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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 하이라이트]

    ■명불허전(OBS 일요일 밤 9시 15분) 84세의 현직 최고령 여성 CEO 남궁요숙 대표는 여전히 현장에서 발로 뛰고 있다. 그 자신이 아직도 본업에서 건재한 만큼 실버세대의 은퇴에 대한 생각도 남다르다. 우리 물감의 우수성을 입증하고자 노력하며 법까지 바꾸어버린 일화들을 회상하며 오직 노력으로 물들인 ‘물감 인생’ 51년을 되돌아본다. ■걸어서 세계속으로(KBS1 토요일 오전 9시 40분) 세계에서 두 번째로 넓은 국토를 가진 캐나다. 로키산맥을 중심으로 웅장한 자연이 살아 숨쉬는 서부지역을 찾았다. 수만년의 시간 속에서 이뤄진 깊은 골짜기부터 스피릿 아일랜드까지. 광활한 대자연과 사람들의 여유로운 삶의 방식이 매혹적인 곳 캐나다 서부로 떠나본다. ■주말연속극 최고다 이순신(KBS2 토요일 밤 7시 55분) 미령이 창훈의 죽음과 관련돼 있다는 사실을 안 막례는 쓰러지고, 정애는 순신을 집으로 데려온다. 한편 유신은 길자와 함께 진짜 가족여행을 떠나기로 하지만 순탄치 않다. 우주는 재형을 만나 마지막 인사를 하고, 진욱에게도 조금씩 마음을 열어간다.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MBC 토요일 밤 8시 45분) 자신이 유나와 쌍둥이라는 것과 입양아라는 사실을 알게 된 몽희는 혼란에 빠진다. 몽희를 잊을 수 없는 현수는 결국 떠난다. 모든 사실을 알게 된 몽희에게 심덕은 생모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고, 유나는 몽희에게 집에서 나오는 게 어떠냐는 제안을 한다. ■산 너머 남촌에는 2(KBS1 일요일 오전 9시 10분) 일만네 고추건조기가 고장이 나자 순덕은 이장 영희에게 읍내로 가서 알아보라고 한다. 그날 저녁, 영희가 마을 사람들을 소집한 자리에서 부녀회장은 고추 건조기를 공동구매하자고 한다. 다음 날 영희는 우려목 제거 등을 위해 모이기로 한 자리에 일만과 규식만 나와 실망하고 만다. ■진짜 사나이(MBC 일요일 오후 6시 25분) 30시간째 행군한 탓에 점점 흐려지는 정신력. 그럼에도 훈련은 강행된다. 인내와 한계를 높여가는 사나이들은 극한을 극복하는 힘과 뜨거운 전우애를 나눈다. 과연 이들은 무박 훈련을 통해 자신과의 싸움에 이기고 최정예 수색대원이 될 수 있을까. ■런닝맨(SBS 일요일 오후 6시 10분) 휴식 중인 닭살커플들이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그러나 휴식도 잠시, 커플들 간 생존 대결이 시작된다. 찰떡 호흡 커플만이 금을 차지할 수 있다. 게스트 박상면, 김광규, 조정치, 정인, 김예림, 존박 등과 함께하는 커플레이스. 과연 최고 환상의 커플은 누가 될까.
  • [주말 영화]

    ■괴물(EBS 일요일 밤 11시) 햇살 가득한 평화로운 한강 둔치. 아버지가 운영하는 한강 매점에서 낮잠을 자던 강두는 잠결에 들리는 “아빠” 소리에 벌떡 일어난다. 올해 중학생이 된 딸 현서가 잔뜩 화가 나 있다. 꺼내놓기도 창피한 오래된 휴대전화기와 학부모 참관 수업에 술 냄새 팍팍 풍기며 온 삼촌 때문이다. 강두는 고민 끝에 비밀리에 모아 온 동전이 가득 담긴 컵라면 그릇을 꺼내 보인다. 그러나 현서는 시큰둥할 뿐, TV에서 막 시작된 고모의 전국체전 양궁 경기에 몰두해 버린다. 그렇게 단조롭기만 한 그곳에 괴물이 나타난다. 한강 둔치로 오징어 배달을 나간 강두. 생전 처음 보는 정체 모를 무언가가 한강 다리에 매달려 움직이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괴물은 둔치 위로 올라와 사람들을 거침없이 깔아뭉개고 닥치는 대로 물어뜯기 시작한다. 강두도 뒤늦게 딸 현서를 데리고 정신없이 도망가지만 꼭 잡았던 현서의 손을 놓치고, 그 순간 괴물은 기다렸다는 듯이 현서를 낚아채며 사라진다. ■위대한 유산(OBS 토요일 밤 10시 15분) 백화점 시식회, 형 등쳐먹기 등 백수생활 지침서에 따라 열심히 살고 있던 창식과, 탤런트가 꿈이지만 매번 낙방하는 비디오 가게집 딸 미영. 서로 먼 산을 바라보며 길을 가다 정면충돌을 하고 만다. 이 사고로 창식은 두 주먹에 쥐고 있던 동전을 바닥에 떨어뜨리고, 목숨보다 소중했던 동전들을 하나하나 주워 보지만 100원이 모자란다. 사건의 주범 미영에게 따져보지만 끝까지 100원은 못 준다고 말한다. 이렇게 불구대천 원수가 된 소심한 백수 한 쌍. 하지만 그들 앞에 큰 건수 하나가 걸려들었다. 우연히 동네 노인의 뺑소니 교통사고를 같이 목격하게 된 두 사람은 다음날 목격자에게 사례금 500만원을 준다는 현수막을 보고 눈이 뒤집히고 마는데…. ■모 베터 블루스(EBS 토요일 밤 11시) 어린 시절부터 어머니의 강요로 트럼펫을 배운 블릭은 20여년 후 재즈 밴드인 ‘블릭 퀸텟’을 결성한다. 트럼펫 연주자 블릭과 색소폰 연주자 섀도, 피아니스트 레프트핸드, 드러머 바텀 해머, 그리고 베이스 연주자 리듬 존스로 이뤄진 블릭 퀸텟은 나이트클럽에서 공연을 하며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이들에게 불운이 닥친다. 이들의 매니저이자 블릭의 오랜 친구인 자이언트가 스포츠 도박으로 돈을 잃고 사채업자에게 쫓기게 된 것. 게다가 블릭은 양다리를 걸치다가 둘 다 잃고 만다. 그러던 와중에 자이언트를 뒤쫓던 사채업자가 자이언트와 블릭을 구타하는 일이 벌어지고, 이 일로 입술이 손상된 블릭은 트럼펫을 불 수 없게 된다.
  • [화보] 이종혁·준수 ‘스타 아들과 함께 다니기 너무 힘들어’

    [화보] 이종혁·준수 ‘스타 아들과 함께 다니기 너무 힘들어’

    배우 이종혁과 아들 이준수 부자의 팬사인회가 1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서울국제유아교육전 CJ에듀케이션즈 부스에서 진행됐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지상파 하이라이트]

    ■캐리비언의 해적 블랙펄의 저주(KBS1 밤 12시) 해적 캡틴 잭 스패로에게 수정처럼 맑고 투명한 카리브 해는 어드벤처와 미스터리로 가득하다. 그는 현재 해적 생활을 그만두고 한적한 삶을 살고 있다. 그런 그의 인생이 사악한 해적 캡틴 바르보사에 의해 위기를 맞는다. 캡틴 바르보사가 잭 스패로의 해적선 블랙펄과 총독의 딸 엘리자베스 스완을 납치해갔기 때문이다. ■유희열의 스케치북(KBS2 밤 12시 20분) 200회를 한 주 앞둔 199회에는 지난 4년을 돌아보며 그동안 출연한 출연자들을 초대한다. 프로그램은 불타는 금요일임에도 잠과의 사투를 이겨내며 묵묵히 지켜봐 준 외로운 시청자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덕분입니다’ 특집을 마련했다. 1회 첫 게스트인 이승환부터 크리스마스 특집 때 아바타로 큰 파장을 불러온 성시경 등이 함께한다. ■광복절 특집 MBC 다큐프라임(MBC 밤 1시 15분) 반만년의 역사가 선택과목이 된 요즘, 역사에 대한 무지는 양국 간 감정의 골을 심화시키고 있다. 이에 ‘왜 역사를 알아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찾아 청춘들이 일어섰다. 일본 속 우리의 과거·현재·미래를 찾아 떠나는 역사여행. 진실된 역사와 기억해야 할 역사의 조각들을 찾아 일본으로 향한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SBS 오후 5시 35분) 아이의 유치원 하원 시간은 곧 지옥이자 전쟁이 따로 없다는 엄마의 사연을 소개한다. 그 이유는 바로, 무작정 컴백 홈을 거부하며 동네를 두 바퀴쯤 돌면서 원하는 대로 무엇이든 들어주어야 하는 청개구리 딸 민서 때문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민서는 엄마 앞에서는 언제나 365일 울음 떼를 장전 중이라는데…. ■금요극장 전기도둑(EBS 11시 15분) 드넓은 황무지만 있는 시골 마을의 유일한 전기 기술자 스벳 아케. 딸만 넷인 그의 소원은 아들을 얻는 것과 풍력 발전기를 세워 온 마을 사람들이 마음 놓고 전기를 쓰게 해주는 것이다. 인정 많고 순박한 그는 가난한 노인을 위해 전기 계량기를 거꾸로 돌려주다 붙잡히지만, 그의 착한 성품을 아는 읍장의 도움으로 풀려난다. ■상하이(OBS 밤 11시 5분) 1941년 진주만 공격 60일 전. 격정적인 도시 상하이에 미 정보부 요원인 폴은 동료의 의문에 싸인 죽음을 밝히고자 기자로 위장해 잠입한다. 거대한 음모를 눈치챈 폴은 음모의 중심에 있는 상하이 지하조직 삼합회 보스인 앤소니와 그의 매혹적인 아내 애나, 그리고 비밀의 열쇠를 쥔 일본 정보부의 수장 다나카 대좌에게 접근해 전쟁을 막으려 한다.
  • 지상파 하이라이트

    ■고향극장(KBS1 밤 10시 50분) 강원 영월의 한 마을. 계곡에서 빨래하는 살림꾼 아버지 신중선씨와 빨리 새참 가져오라고 소리치는 여장부 어머니 백남한씨의 실랑이가 한창이다. 한편 오두막에서 졸고 있는 한량 아들 신승호씨는 밤새도록 멧돼지를 쫓다가 잠깐 졸았을 뿐이다. 그런데 그새를 못 참고 찾아와 다그치는 부모님의 갖은 구박을 들어야 하는 그는 오늘도 서럽기만 하다. ■은희(KBS2 오전 9시) 금순의 식구들은 사라진 영주를 이리저리 찾아 헤맨다. 길에 쓰러져 있던 영주를 삼봉이 다가구로 데려가게 되고, 정옥은 아픈 영주를 정성껏 보살핀다. 한편 은희는 명호에게 선물받은 옷을 돌려주며 자신의 옷에 대해 함부로 말하지 말라고 한다. 석구는 영주에게 성재와의 관계를 더 이상 반대하지 않겠다고 이야기한다. ■광복절 특집 다큐멘터리(MBC 오전 10시 50분) 우리나라 동쪽 끝에 있는 섬 독도를 둘러싼 분쟁은 이제 영토와 영유권을 넘어 사이버 지도 전쟁으로 확대되고 있다. 독도라는 이름을 지키려는 한국과 독도를 ‘다케시마’로 바꾸려는 일본의 대립, 그리고 우리의 섬 독도를 분쟁 지역으로 분류해 ‘리앙쿠르’라고 부르는 제3국들까지. 지구촌에서 독도라는 이름은 어떤 의미일까. ■아침연속극 두 여자의 방(SBS 오전 8시 30분) 희수(왕빛나)는 우체부에게 경채(박은혜) 행세를 하다 옥선(이휘향)에게 들키고 만다. 옥선은 희수를 의심해 몰아세우지만 희수의 반격도 만만치 않다. 동철(한진희)과 경채에게 이 사실을 말하지만 아무도 귀담아듣지 않는다. 한편 수혁(강경준)은 경채에 대한 오해가 풀리고 모나리자의 셰프가 된다. ■건강한 아침(EBS 오전 6시) 전신 피로 회복을 위해서는 격한 운동보다 가볍고 지속적인 운동이 좋다. 특히 몸에 쌓인 피로를 푸는 데는 잠자리에 들기 전 편안히 누워서 할 수 있는 스트레칭이 효과적이다. 프로그램은 몸 전체의 근육과 신경들을 수축하고 이완하는 동작을 통해 피로 회복은 물론 숙면에도 효과적인 운동법을 소개한다. ■잃어버린 역사, 대한제국 (OBS 오후 5시 55분) 한국 역사상 최초이자 유일한 황제 국가 대한제국을 선포한 초대 황제 고종은 2만 5000달러를 들여 최초로 외국에 해외 공사관을 세웠다. 열강의 틈바구니에서 약소국의 설움을 딛고 자주외교를 펼치기 위한 대한제국의 해외 외교 전진기지였다. 그러나 1910년 한일 강제병합 후 단돈 5달러에 일본 공사에 소유권을 넘겨야만 했는데….
  • [포토] ‘팬사인회’참석하는 이종혁-준수 부자

    [포토] ‘팬사인회’참석하는 이종혁-준수 부자

    배우 이종혁과 아들 이준수 부자의 팬사인회가 1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서울국제유아교육전 CJ에듀케이션즈 부스에서 진행됐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이종혁 ‘팬과 악수도 다정하게’

    [포토] 이종혁 ‘팬과 악수도 다정하게’

    배우 이종혁과 아들 이준수 부자의 팬사인회가 1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서울국제유아교육전 CJ에듀케이션즈 부스에서 진행됐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이준수 ‘부끄러워요~’

    [포토] 이준수 ‘부끄러워요~’

    배우 이종혁과 아들 이준수 부자의 팬사인회가 1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서울국제유아교육전 CJ에듀케이션즈 부스에서 진행됐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이종혁-준수 부자 ‘팬사인회’참석

    [포토] 이종혁-준수 부자 ‘팬사인회’참석

    배우 이종혁과 아들 이준수 부자의 팬사인회가 1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서울국제유아교육전 CJ에듀케이션즈 부스에서 진행됐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이종혁 ‘준수야 사진 찍자’

    [포토] 이종혁 ‘준수야 사진 찍자’

    배우 이종혁과 아들 이준수 부자의 팬사인회가 1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서울국제유아교육전 CJ에듀케이션즈 부스에서 진행됐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지구처럼 푸른 HD189733b 일식 최초 촬영

    외계행성이 우리의 태양같은 모성(parent star)에 가리는 일종의 ‘일식 현상’이 처음으로 관측됐다. 최근 미국의 하버드-스미스소니언 천체물리학연구소(Harvard-Smithsonian Center for Astrophysics) 측은 지구에서 63광년 떨어진 별 HD 189733과 행성 HD 189733b의 일식 현상을 공개했다. 나사의 엑스선 관측설비인 찬드라 우주망원경(Chandra X-ray Observatory)과 유럽우주기구의 XMM 뉴튼을 이용해 관측한 이번 현상은 엑스선으로는 처음 관측돼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외계행성의 새로운 특징을 밝혀낼 전망이다. 특히 연구진은 이번 관측으로 태양계의 목성만한 크기인 행성 HD 189733b의 대기 정보를 파악했다. 마치 지구처럼 푸른색 모습을 가진 HD 189733b는 모성과 매우 가까워 표면 온도가 무려 1000°C, 시간당 7000km의 바람이 부는 것으로 드러났다. 하버드-스미스소니언 천체물리학연구소 카챠 파펜헤거 박사는 “그간 수천개의 외계행성은 가시광선에 의해서만 관측이 가능했다” 면서 “태양과 지구와의 거리와 비교하면 HD 189733b는 모성과 무려 30배나 가깝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2005년 처음 발견된 HD 189733b는 관측이 용이해 꾸준히 학자들의 연구가 진행돼 왔으며 지난 2008년에는 행성 대기권에서 생명체에 필수적인 메탄 성분이 확인돼 큰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토] 이소연 킬힐 필요없는 우월한 기럭지

    [포토] 이소연 킬힐 필요없는 우월한 기럭지

    배우 이소연이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루비반지(연출 전산)’ 제작발표회 참석해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날 이소연은 1인 2역에 대한 부담감을 토로하며 “재미있을 거라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악역을 할 때 힘들었던 것이 생각 나 마음이 불편하기도 했지만 잘해야겠다는 욕심이 생긴다”라고 말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루비반지’의 연출을 맡은 전산 PD를 비롯 배우 이소연, 임정은, 김석훈, 박광현, 박진주, 정동환, 김서라, 김가연, 변정수, 이현우가 참석해 드라마 제작과정 등을 소개했다. 일일드라마 ‘루비반지’는 성격과 외모가 다른 이란성 쌍둥이 자매가 교통사고로 얼굴이 뒤바뀌어 서로 엇갈린 운명의 삶을 살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오는 19일 첫방영.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일말의 순정’ 종영, 이소연 1인2역으로 컴백

    [포토] ‘일말의 순정’ 종영, 이소연 1인2역으로 컴백

    배우 이소연이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루비반지(연출 전산)’ 제작발표회 참석해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날 이소연은 1인 2역에 대한 부담감을 토로하며 “재미있을 거라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악역을 할 때 힘들었던 것이 생각 나 마음이 불편하기도 했지만 잘해야겠다는 욕심이 생긴다”라고 말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루비반지’의 연출을 맡은 전산 PD를 비롯 배우 이소연, 임정은, 김석훈, 박광현, 박진주, 정동환, 김서라, 김가연, 변정수, 이현우가 참석해 드라마 제작과정 등을 소개했다. 일일드라마 ‘루비반지’는 성격과 외모가 다른 이란성 쌍둥이 자매가 교통사고로 얼굴이 뒤바뀌어 서로 엇갈린 운명의 삶을 살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오는 19일 첫방영. 장고봉PD goboy@seoul.co.kr
  • [지상파 하이라이트]

    ■생로병사의 비밀(KBS1 밤 10시) 현재 치매 인구는 54만명.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급격히 늘고 있는 치매환자가 2025년이면 1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이 중 70%를 차지하는 알츠하이머 치매는 과연 어떤 병일까. 환자뿐만 아니라 그 가족도 함께 고통받고 있다. 배회, 불결행동, 망상, 공격성 등으로 심각한 알츠하이머 치매 중기 환자들을 만나본다. ■특별기획 드라마 칼과 꽃(KBS2 밤 10시) 연충은 감옥에 갇힌 소사번을 자기편으로 회유하려 하고, 연남생(노민우)은 연충을 의식하고 소사번을 죽이려 한다. 한편 온사문이 경질되어 공석이 된 대대로 자리를 놓고 대신들이 신경전을 벌인다. 양진욱은 연개소문의 공덕비를 세우겠다며 백성들을 쥐어짜 내 큰 공사를 벌인다. 금화단은 양진욱의 만행에 분노한다. ■수목미니시리즈 투윅스(MBC 밤 10시 55분) 태산(이준기)은 호송차가 교통사고가 난 틈을 타 탈주를 감행한다. 미숙(임세미)을 살해한 범인이 태산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재경(김소연)은 소스라치게 놀라고, 태산의 탈주 소식을 전해 들은 승우(류수영)는 분노한다. 한편 미숙의 유품을 정리하던 재경은 미숙의 속옷에서 디카의 행방을 알려주는 단서를 찾게 된다. ■주군의 태양(MBC 밤 10시) 한 발엔 구두, 다른 한 발은 맨발인 채 쩔룩대며 기괴한 몰골로 자신을 쫓아오는 분홍신 귀신 때문에 태공실(공효진)은 두렵다. 매번 주군(소지섭)에게 도움을 요청하지만 매몰차게 거부당한다. 한편 공실의 몸속에 들어온 차희주는 주군 앞에 찾아가 주군이 자신에게 던졌던 말을 그대로 전하고, 이에 놀란 주군은 굳어서 공실을 경계한다. ■특선다큐멘터리 히로시마 1, 2부(EBS 밤 12시 5분) 2차 세계대전이 막바지로 치닫던 1945년. 미국은 포츠담 선언을 통해 일본의 무조건 항복을 요구하지만 일본 지도부는 이를 묵살한다. 결국 1945년 8월 6일 해리 S 트루먼 대통령의 명령에 의해 원자폭탄 ‘리틀 보이’가 히로시마에 투하된다. 이는 인류 역사상 최초로 전쟁에서 사용된 원자폭탄이었는데…. ■리얼대탐험(OBS 밤 9시 50분) ‘문명의 붕괴’, ‘타이태닉 호의 뒷이야기’에 이어 세계에서 가장 고립되어 있는 신비의 섬, 이스터 섬으로 향한다. 지구상에서 가장 신비로운 장소로 아직도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를 가지고 있는 이스터 섬. 무분별한 어획으로 점점 파괴되어 가는 해저 생태계의 현주소와 이를 복원하기 위한 사람들의 노력을 담아본다.
  • [포토] ‘루비반지’ 주역들 “열심히 하겠습니다.”

    [포토] ‘루비반지’ 주역들 “열심히 하겠습니다.”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루비반지(연출 전산)’제작발표회가 1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빌딩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루비반지’의 연출을 맡은 전산 PD를 비롯 배우 이소연, 임정은, 김석훈, 박광현, 박진주, 정동환, 김서라, 김가연, 변정수, 이현우가 참석해 드라마 제작과정 등을 소개했다. 일일드라마 ‘루비반지’는 성격과 외모가 다른 이란성 쌍둥이 자매가 교통사고로 얼굴이 뒤바뀌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오는 19일 첫방영.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임정은, 의상 잘 어울리나요?

    [포토] 임정은, 의상 잘 어울리나요?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루비반지(연출 전산)’제작발표회가 1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빌딩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루비반지’의 연출을 맡은 전산 PD를 비롯 배우 이소연, 임정은, 김석훈, 박광현, 박진주, 정동환, 김서라, 김가연, 변정수, 이현우가 참석해 드라마 제작과정 등을 소개했다. 일일드라마 ‘루비반지’는 성격과 외모가 다른 이란성 쌍둥이 자매가 교통사고로 얼굴이 뒤바뀌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오는 19일 첫방영. 장고봉PD goboy@seoul.co.kr
  • [지상파 하이라이트]

    ■인간극장(KBS1 오전 7시 50분) 일본에서 제일 땅값이 비싸다는 도쿄의 긴자거리. 그만큼 경쟁도 치열한 긴자 한복판에 한식 레스토랑이 진입했다. 일본에서 김치 사업으로 성공한 윤미월씨가 바로 가게의 사장님이다. 한국에서 김치를 만들어 일본에 전량 수출하는 윤씨의 회사는 연매출 300억원의 탄탄한 기업으로 하루하루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장수가족 건강의 비밀(EBS 밤 10시 45분) 요즘 대세로 떠오른 연상·연하 커플의 ‘원조’격인 윤해운 할머니와 손순복 할아버지는 어딜 가나 부러움을 받는 잉꼬부부다. 함께 한 세월이 어느덧 73년에 혼자 살아온 인생보다 같이한 인생이 훨씬 더 길다. 누구의 도움 없이 서로의 힘으로 여전히 당찬 인생을 살고 있는 백발 노부부의 따뜻한 일상을 들여다본다. ■세계를 보라(MBC 오전 11시) 하루 평균 4000여명의 관람객이 찾는 여수 아쿠아플라넷. 규모가 서울 코엑스, 부산 아쿠아리움의 3배인 이곳에서는 바이칼 물범, 러시아 흰 고래 벨루가 등 전 세계 희귀종을 비롯한 350종, 3만 5000여 마리의 수중 동물을 만날 수 있다. 바다 생물들이 수족관에서 생활해야 하므로 최대한 자연 상태와 비슷한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이 관건이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SBS 오후 5시 35분) 어른 머리 둘레보다도 15㎝ 이상 큰 여섯 살 상민이. 무뇌수증을 앓고 있는 상민이의 머리 둘레는 70㎝도 넘는다. 상민이의 뇌는 태어날 때부터 80% 이상이 없는 상태이다. 이렇게 늘 아픈 상민이지만 곁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는 가족. 이들의 사랑 속에 작은 기적이 일어나 상민이가 힘든 고비를 이겨낼 수 있기를 기원해본다. ■건강한 아침(EBS 오전 6시) 화병은 한국인만의 특별한 질병이다. 흔히 가슴이 뜨겁고 답답하며 숨이 막히게 되는데, 화병이 아니더라도 노년에 흔한 증상이 가슴답답증이다. 가슴답답증은 참으면 더 큰 병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증상이 나타날 때 빨리 완화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프로그램은 가슴과 어깨를 활짝 펴주면서 기분 전환에도 좋은 운동법을 소개한다. ■가족(OBS 밤 11시 5분) 경북 상주군의 깊은 산골마을에 고운 노랫소리가 흘러나오는 흙집이 있다. 아홉 살 그림이네 가족이 사는 이곳에서는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온 가족이 명상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어른, 아이, 그리고 고양이와 강아지들까지 채식으로만 끼니를 채운다. 또 유기농법을 고수하며 자연의 순리에 따라 포도농사도 짓고 있다.
  • [포토] ‘루비반지’ 빼어난 외모, 이소연

    [포토] ‘루비반지’ 빼어난 외모, 이소연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루비반지(연출 전산)’제작발표회가 1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빌딩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루비반지’의 연출을 맡은 전산 PD를 비롯 배우 이소연, 임정은, 김석훈, 박광현, 박진주, 정동환, 김서라, 김가연, 변정수, 이현우가 참석해 드라마 제작과정 등을 소개했다. 일일드라마 ‘루비반지’는 성격과 외모가 다른 이란성 쌍둥이 자매가 교통사고로 얼굴이 뒤바뀌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오는 19일 첫방영.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루비반지’ 임정은 “감춰졌던 매력 발산하겠다”

    [포토] ‘루비반지’ 임정은 “감춰졌던 매력 발산하겠다”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루비반지(연출 전산)’제작발표회가 1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빌딩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루비반지’의 연출을 맡은 전산 PD를 비롯 배우 이소연, 임정은, 김석훈, 박광현, 박진주, 정동환, 김서라, 김가연, 변정수, 이현우가 참석해 드라마 제작과정 등을 소개했다. 일일드라마 ‘루비반지’는 성격과 외모가 다른 이란성 쌍둥이 자매가 교통사고로 얼굴이 뒤바뀌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오는 19일 첫방영. 장고봉PD goboy@seoul.co.kr
  • 안철수 “ 가성소다 들어간 OB맥주, 리콜 전 이미 절반 소비”

    안철수 “ 가성소다 들어간 OB맥주, 리콜 전 이미 절반 소비”

    가성소다(수산화나트륨·NaOH)가 들어간 ‘OB골든라거’가 리콜되기 전 이미 절반 가까이 소비된 것으로 드러났다. 안철수 무소속 의원은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서 이런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안 의원이 공개한 자료 가운데 OB맥주가 식약처에 제출한 지난 7월 말까지의 ‘회수 실적 보고’에 따르면 가성소다가 들어간 채 유통·판매된 OB골든라거 652.5㎘ 가운데 342.95㎘만이 회수됐다. 특히 생맥주는 346.44㎘가 유통·판매됐지만 회수량은 118.5㎘에 불과했다. 즉 3분의 2 수준인 227.94㎘가 시중에서 소비된 것으로 500㏄잔을 기준으로 45만잔이 넘는 양이다. OB맥주에 들어간 가성소다는 희석된 수산화나트륨으로 이른바 ‘양잿물’로 불리는 식품첨가 금지물이다. OB맥주는 “병이나 캔과 달리 유통경로가 짧은 생맥주는 대부분 2주 안에 소비가 된다”면서 “인체에는 무해하다고 식약처 인증기관에서 확인됐다. 도의적으로 죄송하고 책임을 느끼지만 보상할 방법은 없다”고 말했다. 앞서 OB맥주는 발효조 탱크를 세척하는 과정에서 빈 발효조와 발효중인 맥주가 들어있는 발효조를 착각해 배관을 잘못 연결하는 바람에 수산화나트륨이 혼입됐다며 지난달 12일 자진 회수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미 지난 6월 초 이같은 사실을 알고도 한 달여 가까이 공장 측이 감춰온 것으로 드러나면서 물의를 빚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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