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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하! 우주] 화성에서 산소 만들기...나사, 지구 박테리아 보낸다

    [아하! 우주] 화성에서 산소 만들기...나사, 지구 박테리아 보낸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화성에 탐사선과 로버들을 보내서 정보를 수집하고 화성을 연구하고 있다. 그리고 이미 공언한 바와 같이 2030년대 화성 유인 탐사를 계획하고 있다. 화성 유인 탐사는 NASA의 오랜 꿈이었지만, 화성은 달과는 비교되지 않을 만큼 먼 거리에 있어서 절대 쉽지 않은 목표이다. 하지만 미래 화성 유인 탐사는 물론 화성에서의 인류 정착을 위한 NASA의 연구는 현재 진행 중이다. 미래 화성 유인 기지가 건설되기 위해서는 인간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몇 가지 요소들을 갖춰야 한다. 예를 들어 인간의 생존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물과 식량, 산소가 공급되어야 한다. 이런 필수 요소 가운데서 산소와 식량을 동시에 공급할 방법이 바로 식물을 키우는 것이다. NASA의 미래 화성 탐사 계획 중에는 화성에서의 식물 재배가 항상 제안됐다. NASA의 2015년 혁신 진보 구상(NASA Innovative Advanced Concepts (NIAC))에서도 다시 이와 유사한 제안이 나왔다. NASA는 테크샷(Techshot Inc.)라는 기업의 수석 과학자인 유진 볼랜드(Eugene Boland)와 그의 동료들에게 이와 관련된 연구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들이 진행하는 연구는 사실 식물보다 훨씬 단순한 생명체를 화성에 보내는 것이다. 그 생명체는 광합성을 할 수 있는 가장 단순한 생명체인 시아노박테리아(cyanobacteria, 남세균)이다. 여기에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NASA는 최초의 화성 생물체 실험을 현재 제작 중인 차기 화성 로버에 탑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 로버에 작은 컨테이너를 만들고 여기에 화성의 흙을 담아 산소를 만들 수 있는지 테스트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작은 컨테이너에 부피가 큰 식물을 탑재할 수는 없는 일이다. 역시 이런 일에는 박테리아가 가장 적합하다. 실 이것보다 더 큰 문제는 화성에는 지구 같은 두꺼운 대기와 자기장이 없어 강력한 방사선 환경에 항상 노출되어 있다는 것이다. 웬만한 식물은 산소를 만들기는커녕 금방 죽고 말 것이다. 따라서 NASA의 계획은 작은 용기 안에 화성의 흙을 넣고 여기에 극한적인 환경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종류의 시아노박테리아를 첨가한 후 산소나 다른 물질이 만들어질 수 있는지를 검증하는 것이다. 만약 산소가 만들어지면 이 사실은 NASA의 화성 탐사선을 통해 지구로 전송된다. 그러면 미래 화성 유인 탐사나 혹은 화성 유인기지 건설 시 필요한 산소는 적어도 현지에서 조달 가능한지를 판단할 수 있다. 다만 현재는 연구가 1단계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승인될 테스트 방식은 변경의 여지가 있으며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다. 현재는 마스 룸(Mars Room)이라는 화성의 환경을 흉내 낸 실험실에서 시아노박테리아를 가지고 테스트하면서 기술적 타당성을 검토 중이다. 사실 이 실험에서 우려되는 가장 큰 문제는 시아노박테리아가 컨테이너 밖으로 빠져나가는 것이다. 아직 화성의 생명체 존재 여부를 모르는 상태에서 만약 지구 박테리아가 화성에 퍼져나가게 되면 미래 연구에 상당한 혼란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연구는 NASA가 그런 일이 생기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해야 최종 승인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만약 시아노박테리아가 빠져나갈 기술적 가능성이 매우 희박하고 실험이 타당성이 있다고 최종 승인되면, 2020년대에는 지구 이외의 행성에서 생명체가 산소를 만드는 일이 현실이 될지 모른다. 그리고 언젠가 먼 미래에는 화성 기지에서 식물이 재배되고 사람이 그 식물이 만든 산소를 호흡하는 일이 꿈이 아닌 현실이 될 수도 있다. 고든 정 통신원 jjy0501@naver.com
  • 박한별 정은우 제주도 포착, 음식점에서도 ‘알콩달콩’

    박한별 정은우 제주도 포착, 음식점에서도 ‘알콩달콩’

    박한별 정은우 제주도에서 포착, 연이은 공개 데이트 ‘눈길’ 박한별 정은우 제주도 배우 박한별 정은우 커플이 제주도에서 오붓한 데이트를 즐긴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OBS는 14일 박한별 정은우 커플의 제주도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방송했다. 공개된 모습 속 커플은 제주도에서 일행들과 함께 골프 나들이에 나서며 한가로운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연예계 공식 커플인 만큼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손을 맞잡고 라운드에 나서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월 국숫집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당시 정은우는 아이보리 색상의 터틀넥 니트를 입었으며 박한별은 블랙 티셔츠에 스냅백을 써 캐주얼한 패션을 완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은우·박한별 제주도 데이트 포착, 과거에도 국숫집에서 공개연애

    정은우·박한별 제주도 데이트 포착, 과거에도 국숫집에서 공개연애

    정은우·박한별 제주도 데이트 포착, 과거에도 국숫집에서 공개연애 ‘정은우’ ‘박한별’   배우 정은우 박한별 커플이 제주도에서 오붓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OBS는 14일 정은우 박한별 커플의 제주도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방송했다. 공개된 모습 속 커플은 제주도에서 일행들과 함께 골프 나들이에 나서며 한가로운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연예계 공식 커플인 만큼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손을 맞잡고 라운드에 나서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의 제주도 데이트 모습이 공개되면서 지난 2월의 국숫집 데이트도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당시 정은우는 아이보리 색상의 터틀넥 니트를 입었으며 박한별은 블랙 티셔츠에 스냅백을 써 캐주얼한 패션을 완성했다. 정은우 박한별은 지난해 5월 종영한 SBS ‘잘 키운 딸 하나’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 12월 공식적으로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은우 박한별 연이은 공개 데이트 ‘달달’

    정은우 박한별 연이은 공개 데이트 ‘달달’

    정은우 박한별 연이은 공개 데이트 ‘달달’ 정은우 박한별 배우 정은우 박한별 커플이 제주도에서 오붓한 데이트를 즐긴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OBS는 14일 정은우 박한별 커플의 제주도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방송했다. 공개된 모습 속 커플은 제주도에서 일행들과 함께 골프 나들이에 나서며 한가로운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연예계 공식 커플인 만큼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손을 맞잡고 라운드에 나서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월 국숫집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당시 정은우는 아이보리 색상의 터틀넥 니트를 입었으며 박한별은 블랙 티셔츠에 스냅백을 써 캐주얼한 패션을 완성했다. 정은우 박한별은 지난해 5월 종영한 SBS ‘잘 키운 딸 하나’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 12월 공식적으로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한별 정은우, 데이트 포착..압구정 데이트는? “첫 키스는 언제?”

    박한별 정은우, 데이트 포착..압구정 데이트는? “첫 키스는 언제?”

    박한별 정은우 12일 OBS ‘독특한 연예뉴스’는 박한별 정은우 커플의 제주도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한별은 지난달 SBS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 출연진과 함께 스킨스쿠버 강습을 위해 제주도를 찾았다. ‘정글의 법칙’ 촬영이 태평양 미크로네시아에 위치한 얍 섬에서 진행된다는 얘기에 미리 준비에 나선 것. 이에 박한별 남자친구 정은우는 박한별을 응원하기 위해 당일치기로 제주도를 찾았고, 함께 제주도를 찾은 출연진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등 멋진 남자친구의 모습을 보였다고 해당 매체는 밝혔다. 한편 정은우는 지난 1월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해 박한별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은우는 MC 이영자의 “박한별의 어디에 반했느냐?”라는 질문에 “약간 변태 같을 수도 있다”고 답했다. 이어 “스쿠버다이빙 무거운 장비를 혼자 드는 게 정말 예뻐 보였다. ‘이거 어떡해’ 하는 게 싫다면서 혼자 해보겠다고 하는 모습이 예뻤다”고 말했다. 이날 정은우는 “박한별과 첫 키스는 언제 했나?”라는 질문에 “드라마에서 이미 3, 4번 키스를 했다”며 진짜 키스는 “사귀고 보름 정도 있다가 강원도에 있는 스키장에 놀러갔다. 곤돌라 타고 올라가는 곳에 산책로가 있는데 거기서 했다”고 털어놨다. 지난해 SBS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에서 호흡을 맞춘 정은우와 박한별은 종영 후 스쿠버다이빙 모임을 통해 11월 연인이 됐다. 박한별 정은우 데이트 포착, 박한별 정은우 데이트 포착, 박한별 정은우 데이트 포착, 박한별 정은우 데이트 포착, 박한별 정은우 데이트 포착 사진 = 서울신문DB (박한별 정은우 데이트 포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한별 정은우, ‘손 꼭 잡고 제주도 나들이’ 달달한 데이트 ‘눈길’

    박한별 정은우, ‘손 꼭 잡고 제주도 나들이’ 달달한 데이트 ‘눈길’

    12일 OBS ‘독특한 연예뉴스’는 박한별 정은우 커플의 제주도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한별은 지난달 SBS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 출연진과 함께 스킨스쿠버 강습을 위해 제주도를 찾았다. ‘정글의 법칙’ 촬영이 태평양 미크로네시아에 위치한 얍 섬에서 진행된다는 얘기에 미리 준비에 나선 것이다. 이에 박한별 남자친구 정은우는 박한별을 응원하기 위해 당일치기로 제주도를 찾았고, 함께 제주도를 찾은 출연진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등 멋진 남자친구의 모습을 보였다고 해당 매체는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한별 정은우, 당당한 제주도 나들이 ‘훈훈’

    박한별 정은우, 당당한 제주도 나들이 ‘훈훈’

    14일 OBS ‘독특한 연예뉴스’는 박한별 정은우 커플의 제주도 데이트 소식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박한별은 지난달 SBS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 출연진과 함께 스킨스쿠버 강습을 위해 제주도를 찾았다. ‘정글의 법칙’ 촬영이 태평양 미크로네시아에 위치한 얍 섬에서 진행된다는 얘기에 미리 준비에 나선 것. 이에 정은우는 박한별을 응원하기 위해 당일치기로 제주도를 찾았고, 함께 제주도를 찾은 출연진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등 멋진 남자친구의 모습을 보였다고 해당 매체는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한별 정은우, 제주도 데이트..과거 압구정 데이트 보니? “OO 보고 반해”

    박한별 정은우, 제주도 데이트..과거 압구정 데이트 보니? “OO 보고 반해”

    ‘박한별 정은우’ 12일 OBS ‘독특한 연예뉴스’는 박한별 정은우 커플의 제주도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한별은 지난달 SBS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 출연진과 함께 스킨스쿠버 강습을 위해 제주도를 찾았다. ‘정글의 법칙’ 촬영이 태평양 미크로네시아에 위치한 얍 섬에서 진행된다는 얘기에 미리 준비에 나선 것. 이에 박한별 남자친구 정은우는 박한별을 응원하기 위해 당일치기로 제주도를 찾았고, 함께 제주도를 찾은 출연진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등 멋진 남자친구의 모습을 보였다고 해당 매체는 밝혔다. 한편 정은우는 지난 1월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해 박한별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은우는 MC 이영자의 “박한별의 어디에 반했느냐?”라는 질문에 “약간 변태 같을 수도 있다”고 답했다. 이어 “스쿠버다이빙 무거운 장비를 혼자 드는 게 정말 예뻐 보였다. ‘이거 어떡해’ 하는 게 싫다면서 혼자 해보겠다고 하는 모습이 예뻤다”고 말했다. 이날 정은우는 “박한별과 첫 키스는 언제 했나?”라는 질문에 “드라마에서 이미 3, 4번 키스를 했다”며 진짜 키스는 “사귀고 보름 정도 있다가 강원도에 있는 스키장에 놀러갔다. 곤돌라 타고 올라가는 곳에 산책로가 있는데 거기서 했다”고 털어놨다. 지난해 SBS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에서 호흡을 맞춘 정은우와 박한별은 종영 후 스쿠버다이빙 모임을 통해 11월 연인이 됐다. 박한별 정은우 데이트 포착, 박한별 정은우 데이트 포착, 박한별 정은우 데이트 포착, 박한별 정은우 데이트 포착, 박한별 정은우 데이트 포착 사진 = 서울신문DB (박한별 정은우 데이트 포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한별 정은우, 제주도 데이트 포착..달달한 두 사람

    박한별 정은우, 제주도 데이트 포착..달달한 두 사람

    박한별 정은우 12일 OBS ‘독특한 연예뉴스’는 박한별 정은우 커플의 제주도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한별은 지난달 SBS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 출연진과 함께 스킨스쿠버 강습을 위해 제주도를 찾았다. ‘정글의 법칙’ 촬영이 태평양 미크로네시아에 위치한 얍 섬에서 진행된다는 얘기에 미리 준비에 나선 것. 이에 박한별 남자친구 정은우는 박한별을 응원하기 위해 당일치기로 제주도를 찾았고, 함께 제주도를 찾은 출연진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등 멋진 남자친구의 모습을 보였다고 해당 매체는 밝혔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바비박스, ‘1밥X3품’ 이벤트…도시락 먹고 경품 획득 기회까지

    바비박스, ‘1밥X3품’ 이벤트…도시락 먹고 경품 획득 기회까지

    완연한 봄 날씨에 나들이를 준비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는 요즘, 도시락 구매에 대한 수요도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가정에서 손수 만들어 먹는 것도 좋지만 재료 준비와 손질 등 도시락 준비에 드는 시간과 경제적 부담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이에 캐주얼 한식 브랜드 바비박스는 ‘밥’을 활용한 간편 한끼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다양한 한식 토핑을 얹은 토핑밥을 시작으로 수제도시락, 간편 스낵류 등 다채로운 메뉴 구성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것. 이런 가운데 도시락 추천 브랜드 바비박스가 봄소풍 시즌을 맞아 페이스북과 홈페이지에서 이색 도시락 이벤트를 펼쳐 눈길을 끈다. 이벤트 내용은 ‘1밥 3품’ 경품행사로 밥 1번 먹고 상품과 경품, 상품권 증정의 기회를 잡는 것이다. 먼저, 1밥 1품 이벤트는 오천원 이상 주문 고객들에게 500원 토핑 1가지를 무료로 추가해 주고, 구천원 이상 주문 고객들에게는 바비박스의 캐릭터 바비군의 얼굴이 새겨진 ‘페이스 보틀’을 증정한다. 본 행사는 5월 21일까지 진행된다. 1밥 2품 이벤트는 바비박스 도시락을 먹고 방문후기와 상품, 바비군 페이스 보틀의 사진을 개인 SNS에 올리면 된다. 이벤트 기간은 5월 31일까지로 포스팅 URL을 바비박스 페이스북이나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로 남기면 자동응모 된다. 특히 1밥 2품 이벤트에는 푸짐한 경품이 준비돼 있어 많은 참여가 이뤄지고 있다는 게 바비박스 측 설명이다. 1등 당첨자에게는 ‘아이패드 Air 2’, 2등에게는 ‘SONY 미러리스 디카’, 3등에게는 ‘바비박스 만원 상품권’ 등이 증정된다. 마지막으로 1밥 3품 이벤트 기간 내에 100개 이상의 바비박스 도시락을 단체 주문한 고객에게는 주문 금액의 5% 할인 및 백화점 상품권 5만원 증정 혜택이 주어진다. 2품 이벤트와 마찬가지로 행사 기간은 31일까지다. 1밥 3품 이벤트 관련 내용은 바비박스 홈페이지(www.BOBBYBOX.co.kr)를 참조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한별 정은우 제주도에서 포착, 연이은 공개 데이트 ‘화제 집중’

    박한별 정은우 제주도에서 포착, 연이은 공개 데이트 ‘화제 집중’

    박한별 정은우 제주도에서 포착, 연이은 공개 데이트 ‘화제 집중’ 박한별 정은우 제주도 배우 박한별 정은우 커플이 제주도에서 오붓한 데이트를 즐긴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OBS는 14일 박한별 정은우 커플의 제주도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방송했다. 공개된 모습 속 커플은 제주도에서 일행들과 함께 골프 나들이에 나서며 한가로운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연예계 공식 커플인 만큼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손을 맞잡고 라운드에 나서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월 국숫집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당시 정은우는 아이보리 색상의 터틀넥 니트를 입었으며 박한별은 블랙 티셔츠에 스냅백을 써 캐주얼한 패션을 완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한별 정은우 제주도에서 포착, 연이은 공개 데이트 ‘화제’

    박한별 정은우 제주도에서 포착, 연이은 공개 데이트 ‘화제’

    박한별 정은우 제주도에서 포착, 연이은 공개 데이트 ‘화제’ 박한별 정은우 제주도 배우 박한별 정은우 커플이 제주도에서 오붓한 데이트를 즐긴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OBS는 14일 박한별 정은우 커플의 제주도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방송했다. 공개된 모습 속 커플은 제주도에서 일행들과 함께 골프 나들이에 나서며 한가로운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연예계 공식 커플인 만큼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손을 맞잡고 라운드에 나서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월 국숫집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당시 정은우는 아이보리 색상의 터틀넥 니트를 입었으며 박한별은 블랙 티셔츠에 스냅백을 써 캐주얼한 패션을 완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은우 박한별 음식점데이트…얼굴만봐도 알콩달콩

    정은우 박한별 음식점데이트…얼굴만봐도 알콩달콩

    정은우 박한별 정은우 박한별 배우 정은우 박한별 커플이 제주도에서 오붓한 데이트를 즐긴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OBS는 14일 정은우 박한별 커플의 제주도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방송했다. 공개된 모습 속 커플은 제주도에서 일행들과 함께 골프 나들이에 나서며 한가로운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연예계 공식 커플인 만큼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손을 맞잡고 라운드에 나서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월 국숫집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당시 정은우는 아이보리 색상의 터틀넥 니트를 입었으며 박한별은 블랙 티셔츠에 스냅백을 써 캐주얼한 패션을 완성했다. 정은우 박한별은 지난해 5월 종영한 SBS ‘잘 키운 딸 하나’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 12월 공식적으로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한별 정은우 연이은 공개 데이트 ‘눈길’

    박한별 정은우 연이은 공개 데이트 ‘눈길’

    박한별 정은우 연이은 공개 데이트 ‘눈길’ 박한별 정은우 배우 박한별 정은우 커플이 제주도에서 오붓한 데이트를 즐긴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OBS는 14일 박한별 정은우 커플의 제주도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방송했다. 공개된 모습 속 커플은 제주도에서 일행들과 함께 골프 나들이에 나서며 한가로운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연예계 공식 커플인 만큼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손을 맞잡고 라운드에 나서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월 국숫집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당시 정은우는 아이보리 색상의 터틀넥 니트를 입었으며 박한별은 블랙 티셔츠에 스냅백을 써 캐주얼한 패션을 완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새, 공, 비행접시 모양…미래 드론 모아보니

    새, 공, 비행접시 모양…미래 드론 모아보니

    이른바 ‘드론’으로 불리는 무인항공기(UAV)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듯하다. 최근 미국에서 열린 한 드론 컨퍼런스에서 저마다 새로운 기술을 보유한 드론이 공개돼 자태를 뽐냈다. 미국 군사전문매체 디펜스원 등에 따르면, 지난 4~7일 미 애틀랜타에서 ‘국제무인시스템협회’(AUVSI)가 개최한 ‘무인시스템 2015’ 컨퍼런스에서 미국과 캐나다, 프랑스 등이 공개한 드론이 업계의 관심을 끌었다. 미 캘리포니아 전기추진장치 업체 ‘조비’(Joby)가 개발한 전기 구동 드론 ‘로터스’(Lotus)는 날개 끝에 달린 프로펠러를 사용해 수직으로 이착륙할 수 있다. 양날개에 달린 프로펠러는 드론을 수직으로 띄운 뒤 앞으로 비행하는 순항 기능에서는 날개 모양에 맞춰 변형하고 꼬리 날개에 달린 프로펠러가 추진력을 제공하는데 그 모습이 마치 독수리와 같은 맹금류와 흡사하다. 캘리포니아에 있는 또다른 업체 ‘라데우스랩’(Radeus Labs)이 개발한 원반형 드론 ‘라데우스’는 측면에 달린 프로펠러처럼 생긴 날개가 회전해 구동하는데 시속 97km의 속도로 비행할 수 있다. 오클라호마주립대와 ‘언멘드 카우보이스’(Unmanned Cowboys)가 공동 개발한 ‘아틀라스’(Atlas, All-Terrain Land and Air Sphere)라는 구형 드론은 공처럼 생긴 외골격 속에 비행에 필요한 프로펠러가 있어 부딪혀도 떨어질 염려가 없다. 프랑스 업체 ‘인포트론’(Infotron)이 소형 드론 업계에서 벤치마크(기준)가 된다고 자부하는 ‘IT180’은 전지 수명이 2시간 이상 지속하고 시속 90km의 속도로 비행하며 고도 3000m까지 도달할 수 있다고 한다. 몸길이가 2m가 넘는 드론 ‘에터너스 디’(Eturnas D)는 태양열을 사용해 시속 43km의 속도로 6시간 동안 비행할 수 있다. 이 드론은 미국 국방부로부터 드론 관련 연구를 하청받아 개발하고 있는 오클라호마 연구개발 벤처 ‘DII’가 만들었다. 하지만 이 드론도 캐나다 ‘MMIST’(Mist Mobility Integrated Systems Technology)가 개발한 ‘스노우구스 브라보’(SnowGoose Bravo)에 비하면 작은 편이다. 헬리콥터와 유사한 이 드론은 최대 적재중량이 270kg이나 되며 고도 5490m까지 올라갈 수 있다. 특히 이 드론의 전신은 미 특수작전사령부(USSOCOM)가 수행한 일부 작전에서 공을 세우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 콜로라도에 거점을 둔 ‘레퍼런스 테크놀로지스’(Reference Technologies)가 개발한 ‘허밍버드 2’(Hummingbird II)는 프로펠러 6개를 사용해 한번 비행하면 9시간 이상 운용할 수 있는 기능이 특징이다. 이렇듯 많은 업체가 새로운 드론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열을 올리고 있다. 물론 드론은 군사 목적 이미지가 강하다. 하지만 세계적인 대기업 아마존이 무인 택배 시장을 선점한 것처럼 드론을 활용할 분야는 더 많을 것이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정은우 박한별 연이은 공개 데이트 ‘달달해’

    정은우 박한별 연이은 공개 데이트 ‘달달해’

    정은우 박한별 연이은 공개 데이트 ‘달달해’ 정은우 박한별 배우 정은우 박한별 커플이 제주도에서 오붓한 데이트를 즐긴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OBS는 14일 정은우 박한별 커플의 제주도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방송했다. 공개된 모습 속 커플은 제주도에서 일행들과 함께 골프 나들이에 나서며 한가로운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연예계 공식 커플인 만큼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손을 맞잡고 라운드에 나서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월 국숫집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당시 정은우는 아이보리 색상의 터틀넥 니트를 입었으며 박한별은 블랙 티셔츠에 스냅백을 써 캐주얼한 패션을 완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새, 공, 비행접시 모양…이것이 미래 드론

    새, 공, 비행접시 모양…이것이 미래 드론

    이른바 ‘드론’으로 불리는 무인항공기(UAV)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듯하다. 최근 미국에서 열린 한 드론 컨퍼런스에서 저마다 새로운 기술을 보유한 드론이 공개돼 자태를 뽐냈다. 미국 군사전문매체 디펜스원 등에 따르면, 지난 4~7일 미 애틀랜타에서 ‘국제무인시스템협회’(AUVSI)가 개최한 ‘무인시스템 2015’ 컨퍼런스에서 미국과 캐나다, 프랑스 등이 공개한 드론이 업계의 관심을 끌었다. 미 캘리포니아 전기추진장치 업체 ‘조비’(Joby)가 개발한 전기 구동 드론 ‘로터스’(Lotus)는 날개 끝에 달린 프로펠러를 사용해 수직으로 이착륙할 수 있다. 양날개에 달린 프로펠러는 드론을 수직으로 띄운 뒤 앞으로 비행하는 순항 기능에서는 날개 모양에 맞춰 변형하고 꼬리 날개에 달린 프로펠러가 추진력을 제공하는데 그 모습이 마치 독수리와 같은 맹금류와 흡사하다. 캘리포니아에 있는 또다른 업체 ‘라데우스랩’(Radeus Labs)이 개발한 원반형 드론 ‘라데우스’는 측면에 달린 프로펠러처럼 생긴 날개가 회전해 구동하는데 시속 97km의 속도로 비행할 수 있다. 오클라호마주립대와 ‘언멘드 카우보이스’(Unmanned Cowboys)가 공동 개발한 ‘아틀라스’(Atlas, All-Terrain Land and Air Sphere)라는 구형 드론은 공처럼 생긴 외골격 속에 비행에 필요한 프로펠러가 있어 부딪혀도 떨어질 염려가 없다. 프랑스 업체 ‘인포트론’(Infotron)이 소형 드론 업계에서 벤치마크(기준)가 된다고 자부하는 ‘IT180’은 전지 수명이 2시간 이상 지속하고 시속 90km의 속도로 비행하며 고도 3000m까지 도달할 수 있다고 한다. 몸길이가 2m가 넘는 드론 ‘에터너스 디’(Eturnas D)는 태양열을 사용해 시속 43km의 속도로 6시간 동안 비행할 수 있다. 이 드론은 미국 국방부로부터 드론 관련 연구를 하청받아 개발하고 있는 오클라호마 연구개발 벤처 ‘DII’가 만들었다. 하지만 이 드론도 캐나다 ‘MMIST’(Mist Mobility Integrated Systems Technology)가 개발한 ‘스노우구스 브라보’(SnowGoose Bravo)에 비하면 작은 편이다. 헬리콥터와 유사한 이 드론은 최대 적재중량이 270kg이나 되며 고도 5490m까지 올라갈 수 있다. 특히 이 드론의 전신은 미 특수작전사령부(USSOCOM)가 수행한 일부 작전에서 공을 세우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 콜로라도에 거점을 둔 ‘레퍼런스 테크놀로지스’(Reference Technologies)가 개발한 ‘허밍버드 2’(Hummingbird II)는 프로펠러 6개를 사용해 한번 비행하면 9시간 이상 운용할 수 있는 기능이 특징이다. 이렇듯 많은 업체가 새로운 드론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열을 올리고 있다. 물론 드론은 군사 목적 이미지가 강하다. 하지만 세계적인 대기업 아마존이 무인 택배 시장을 선점한 것처럼 드론을 활용할 분야는 더 많을 것이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박한별 정은우, ‘당당한 공개데이트’ 과거 압구정 데이트 포착 사진보니..

    박한별 정은우, ‘당당한 공개데이트’ 과거 압구정 데이트 포착 사진보니..

    박한별 정은우, ‘주위시선 의식않고 공개데이트’ 과거 압구정 데이트 포착 사진보니 ‘박한별 정은우’ 연예계 공식커플 박한별 정은우가 제주도에서 데이트를 즐긴 사실이 전해졌다. 14일 OBS ‘독특한 연예뉴스’는 박한별 정은우 커플의 제주도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한별은 지난달 SBS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 출연진과 함께 스킨스쿠버 강습을 위해 제주도를 찾았다. ‘정글의 법칙’ 촬영이 태평양 미크로네시아에 위치한 얍 섬에서 진행된다는 얘기에 미리 준비에 나선 것이다. 이에 박한별 남자친구 정은우는 박한별을 응원하기 위해 당일치기로 제주도를 찾았고, 함께 제주도를 찾은 출연진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등 멋진 남자친구의 모습을 보였다고 해당 매체는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 정은우 커플은 제주도에서 일행들과 함께 골프 나들이에 나서며 한가로운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연예계 공식 커플인 만큼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손을 맞잡고 라운드에 나서기도 했다. 한편 박한별 정은우는 지난해 5월 종영한 SBS ‘잘 키운 딸 하나’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 12월 공식적으로 열애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또 지난 2월 26일에는 박한별 정은우가 서울 압구정동 소재 국숫집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당시 정은우는 아이보리 색상의 터틀넥 니트를 입은 점잖은 차림이었고 박한별은 블랙 티셔츠에 스냅백을 뒤로 쓰고 캐주얼한 패션을 완성했다. 연예계 공식 커플인 두 사람은 주위를 의식하지 않고 편안하게 식사를 즐겼다. 사진=서울신문DB(박한별 정은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양이 키우는 사람, 녹내장 위험 높다

    고양이 키우는 사람, 녹내장 위험 높다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일수록 녹내장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월스트리트저널 등 현지 언론이 12일 보도했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연구진은 녹내장 증상이 있는 환자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면역글로불린E(immunoglobulin E) 수치가 높은 것을 확인했다. 면역글로불린E는 체내 면역 과민반응을 촉진하는 면역항체로, 이것이 과잉 생산되면 염증세포가 활성화되고 염증물질이 과도하게 분비되면서 가려움증이나 두드러기, 습진, 아토피 등 피부질환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연구는 면역글로뷸린E가 피부질환이 아닌 녹내장 등 안구질환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증명한 것이며, 특히 고양이를 키우거나 바퀴벌레가 많은 환경에 있을 경우 이 같은 증상이 더욱 심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50대와 60대 성인 1678명을 대상으로 집먼지진드기, 고양이, 개, 바퀴벌레, 설치류 등에 대한 알레르기 검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5.1%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녹내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녹내장을 앓는 사람 중 각각 14.3%는 고양이, 19.1%는 바퀴벌레, 6%는 개에 대한 면역글로불린E 수치가 평균치보다 높게 나타났다. 이에 반해 녹내장 증상이 없는 사람 중 고양이와 바퀴벌레에 대한 면역글로불린E 수치가 평균보다 높은 사람은 10%, 개에 대한 면역글로불린E 수치가 높은 사람은 9.2%에 불과했다. 연구진은 “면역글로불린E 수치가 모두 녹내장과 연결되는 것은 아니지만, 특히 고양이와 바퀴벌레의 알레르기 유발 항원(알레르겐)이 녹내장과 연관된 것은 확실하다”면서 ”녹내장을 앓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고양이나 바퀴벌레가 가진 특유의 항원에 민감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연구는 미국의 권위 있는 안과학술지인 ‘American Journal of Ophthalmology(AJO)’ 최신호에 실렸다. 사진=포토리아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박한별 정은우 연이은 공개 데이트 ‘눈길’

    박한별 정은우 연이은 공개 데이트 ‘눈길’

    박한별 정은우 연이은 공개 데이트 ‘눈길’ 박한별 정은우 배우 박한별 정은우 커플이 제주도에서 오붓한 데이트를 즐긴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OBS는 14일 박한별 정은우 커플의 제주도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방송했다. 공개된 모습 속 커플은 제주도에서 일행들과 함께 골프 나들이에 나서며 한가로운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연예계 공식 커플인 만큼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손을 맞잡고 라운드에 나서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월 국숫집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당시 정은우는 아이보리 색상의 터틀넥 니트를 입었으며 박한별은 블랙 티셔츠에 스냅백을 써 캐주얼한 패션을 완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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