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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강력 보안성능 가진 ‘블랙폰’ 출시…인기 폭발

    초강력 보안성능 가진 ‘블랙폰’ 출시…인기 폭발

    NSA(National Security Agency·미 국가 안보국)도 도청할 수 없다는 초강력 보안성능을 가진 일명 ‘블랙폰’이 심상치 않은 인기 조짐을 보이고 있다. 1일 해외 IT매체들은 “사전 예약자들을 대상으로 블랙폰이 배송되기 시작했다” 면서 “준비된 초기 물량이 모두 매진돼 구매할 수도 없다”고 전했다. 화제의 블랙폰은 워싱턴 DC에 본사를 둔 유명 암호화 커뮤니케이션 업체 사일런트 서클(Silent Circle)과 스페인 스마트폰 제작업체 긱스 폰(Geeksphone)이 공동 개발했다. 이 스마트폰이 화제를 끈 것은 소중한 사생활을 지켜줄 초강력 보안 성능을 자랑하고 있기 때문이다. 블랙 폰은 ‘Privat OS’라는 안드로이드 기반 운영프로그램으로 구동된다. 긱스 폰 측은 “도감청이 불가능한 최첨단 방어벽이 구축된 독립 모바일 OS가 설치돼 있어 사용자들이 문자 전송, 통화, 인터넷 사용, 심지어 게임 플레이 정보까지 새어나갈 염려가 없다”고 강조했다. 지난 2월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래스(MWC) 2014에서 처음 선보인 블랙폰은 4.7인치 크기로 2GHz 쿼드코어 NVIDIA 테그라 4i 프로세서, 1GB 램, 16GB 메모리를 탑재했으며 800만 화소 후방 카메라를 지원한다. 해외 IT매체들은 블랙폰이 보안 성능을 강조한 최초의 스마트폰은 아니지만 전직 CIA요원 스노든의 폭로 등으로 모바일 보안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만큼 충분히 승산이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과거 스노든은 “NSA를 비롯한 정보기관들이 ‘프리즘’이라는 정보수집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 일반인들의 통화기록과 인터넷 사용정보 등을 수집, 분석해왔다”고 폭로한 바 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삼성전자, 노트북 ‘RF시리즈’ 고사양 PC와 맞붙다

    삼성전자, 노트북 ‘RF시리즈’ 고사양 PC와 맞붙다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삼성전자는 홈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프리미엄급 노트북 RF시리즈 신제품 RF710(17.3형)·RF510(15.6형)·RF410(14형) 등 세 모델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RF710은 인텔 i7 쿼드 코어 프로세서와 데스크톱 PC 이상의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는 4GB DDR3 메모리를 장착했다. 이어 엔비디아(nVidia)사의 2GB 메모리 그래픽카드(GT420M) 탑재와 고해상도 HD+LED Display를 장착했다.이번 제품은 프리미엄 HD SRS사운드 칩셋 탑재와 한층 커진 울림통을 사용해 고품질의 음질을 자랑한다.삼성전자는 특히 별도의 음질 평가단을 운영시켜 마이애미 대학 켄폴만 교수의 평가법을 적용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다. RF시리즈는 USB 2.0 대비 10배나 빨라진 USB 3.0 포트를 채택해 외장하드에 담긴 대용량의 콘텐츠도 빠르게 전송할 수 있다.기존 대비 8배 빨라진 블루투스 3.0 하이 스피드 규격을 채택해 무선 고용량 데이터 전송도 가능하다는 것. 또한 삼성전자는 자사 기술인 DLNA(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을 활용한 올쉐어(AllShareTM) 기능으로 거실 TV 등 케이블 연결이나 세팅 과정 없이 편리하게 콘텐츠 이용이 가능하다고 전했다.패스트 스타트(Fast Start) 기능도 탑재해 슬립모드 진입 시 자동으로 현재 상태를 저장하고 재시작은 3초 정도의 빠른 시간을 자랑한다는 설명이다. 무선파일 전송을 위해 공유기나 네트워크 연결 과정 없이 두 대 PC연결이 간편한 이지 파일 쉐어(Easy File Share) 기능도 주목할 부분. 박용환 삼성전자 IT솔루션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 전무는 “고사양 PC를 선호하는 프리미엄 고객 중에서도 특히 멀티미디어 성능을 중시하는 계층을 위한 제품”이라고 말했다.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소니, 가을 신모델 ‘바이오S·F 시리즈’ 출시

    소니, 가을 신모델 ‘바이오S·F 시리즈’ 출시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소니코리아(이하 소니)가 바이오 가을 신모델을 출시했다. 이번 신모델은 바이오S 시리즈와 바이오F 시리즈로 올 봄 발표됐던 첫 모델에 최신 프로세서를 탑재시켜 성능을 업그레이드했다. 바이오S 시리즈는 13.3형의 크기에 2Kg의 무게로 이동이 잦은 비즈니스맨이나 사용유저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또한 최신형 인텔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최신 그래픽 기술을 적용해 뛰어난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멀티태스킹은 물론 엔터테인먼트 지원하고 데이터를 충격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는 HDD 보호기술로 내구성을 강화했다. 특히 소니는 이번 시즌부터 바이오S 시리즈에 에코 기능을 강화한 친환경 IT를 실현했다고 자부했다. 바이오S 시리즈는 노트북 제작에 필요한 재료부터 PC를 사용하는 동안 소모되는 에너지에 이르기까지 노트북 사용 전반에 거쳐 환경을 고려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바이오 S 시리즈 고급형 모델(VPCS137GK/B)과 표준형 모델(VPCS136FK/B)은 블랙 컬러로 출시되고 각 174만 9천원, 154만 9천원이다. 블랙, 핑크, 화이트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는 실속형 모델(VPCS135FK/B,P,W)은 134만 9천원이다. 한편 소니는 강력한 엔터테인먼트와 퍼포먼스 기능을 지원하는 바이오F 시리즈 신모델도 출시했다. 16.4형 풀 HD(1920 X 1080) 디스플레이로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극대화 하고 인텔의 최신 쿼드코어 CPU(i7-740QM (1.73GHz))와 최신 그래픽카드(NVIDIA GT425M)를 탑재한 것. 이는 고해상도의 게임이나 무거운 응용 프로그램도 부담 없이 실행할 수 있게 됐다. 색상은 블랙으로 189만 9천원이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세계 최초 ‘개인용 슈퍼 컴퓨터’ 나왔다

    세계 최초 ‘개인용 슈퍼 컴퓨터’ 나왔다

    세계 최초로 개인용 슈퍼 컴퓨터가 판매된다.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 온라인판은 “일반 개인용 컴퓨터보다 250배 더 빠른 세계 최초 개인용 슈퍼컴퓨터가 영국에서 시판에 들어갔다.”고 5일 보도했다. 화제의 개인용 슈퍼 컴퓨터는 미국에 본사를 둔 NVIDIA가 내놓은 텔사 개인용 슈퍼 컴퓨터(Tesla personal supercomputers). 과거 슈퍼 컴퓨터들은 한꺼번에 많은 분량의 자료를 처리할 수 있지만 가격과 크기 면에서 개인이 소유하기 어려웠다. 그러나 이번에 나온 개인용 슈퍼 컴퓨터는 성능이 거의 4 TeraFLOPS(1 TeraFLOPS는 1 초에 1 조(兆)회 연산 가능)에 달하지만 크기는 일반 개인용 컴퓨터와 비슷하고 가격은 4000~8000 파운드(한화 900~1800만 원)에 불과하다. 이 개인용 슈퍼 컴퓨터는 대학 및 의학 분야 연구소에 주로 판매될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 전문 연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NVIDIA 수석연구원 데이비드 커크(David Kirk)는 “일반 컴퓨터를 사용하면 시간이 오래 걸리던 일도 슈퍼 컴퓨터를 사용하면 속도가 붙는다.”며 “슈퍼 컴퓨터는 정보 처리 시간이 1000배 더 향상된다.”고 밝혔다. 컴퓨터 제조업체 델 측은 “앞으로 슈퍼 컴퓨터는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대량 생산 될 것”이라며 “이전 휴대전화가 소수의 전유물이었다면 슈퍼 컴퓨터들도 마찬가지 길을 걸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진=www.nvidia.com 서울신문 나우뉴스 문설주 기자 spirit0104@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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