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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최시원과 친분과시 “무슨 사이?”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최시원과 친분과시 “무슨 사이?”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최시원과 친분과시 “무슨 사이?”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영화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의 내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슈퍼주니어 최시원과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끈다. 지난달 14일 최시원은 자신의 웨이보에 “영화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우리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시원은 린다 옵스트 의자에 손을 올리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린다 옵스트는 오는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문화기술(Culture Technology·CT)포럼 2015에 기조연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린다 옵스트는 이날 강연을 통해 ‘흥행하는 콘텐츠의 법칙’을 주제로 콘텐츠를 제작함에 있어 이야기와 기술의 조화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린다 옵스트는 ‘인터스텔라’ 시간여행의 이론적 근거가 된 ‘웜홀 이론’을 제안한 물리학자 킵손 교수와 함께 영화 제작을 추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최시원과 인증샷 눈길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최시원과 인증샷 눈길

    영화 ‘인터스텔라’의 제작자 린다 옵스트(Lynda Obst)가 한국을 찾는다. 린다 옵스트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주최,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 주관으로 오는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문화기술(Culture Technology•CT)포럼 2015에 기조연사로 참가해 흥행하는 콘텐츠의 법칙을 주제로 강연한다. 한편 최시원은 지난달 14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우리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글과 함께 린다 옵스트의 어깨에 팔을 올리고 있는 다정한 모습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최시원과 무슨 사이?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최시원과 무슨 사이?

    영화 ‘인터스텔라’의 제작자 린다 옵스트(Lynda Obst)가 한국을 찾아 콘텐츠 흥행의 비결을 밝힌다.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주최,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 주관으로 오는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문화기술(Culture Technology•CT)포럼 2015에 기조연사로 참가해 흥행하는 콘텐츠의 법칙을 주제로 강연한다.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는 이날 강연을 통해 콘텐츠 제작에 있어 스토리와 기술의 조화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자신의 콘텐츠 제작 경험에 비춰 발표한다. 지난해 개봉한 ‘인터스텔라’는 국내에서 10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방한 소식에 과거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과의 인증샷도 화제다. 최시원은 지난달 14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우리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글과 함께 린다 옵스트의 어깨에 팔을 올리고 있는 다정한 모습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최시원과 다정 인증샷 ‘역대급 인맥’ 방한 왜?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최시원과 다정 인증샷 ‘역대급 인맥’ 방한 왜?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최시원과 다정 인증샷 ‘역대급 인맥’ 방한 왜?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영화 ‘인터스텔라’의 제작자 린다 옵스트(Lynda Obst)가 한국을 찾아 콘텐츠 흥행의 비결을 밝힌다.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주최,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 주관으로 오는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문화기술(Culture Technology•CT)포럼 2015에 기조연사로 참가해 흥행하는 콘텐츠의 법칙을 주제로 강연한다.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는 이날 강연을 통해 콘텐츠 제작에 있어 스토리와 기술의 조화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자신의 콘텐츠 제작 경험에 비춰 발표한다. 린다 옵스트는 학계 최초로 윔홀이론을 제안한 이론물리학자 킵 손(Kip Thorne) 교수(캘리포니아 공대)와 함께 ‘인터스텔라’의 제작을 추진했으며, 지난 97년에는 비슷한 주제를 다룬 SF 영화 ‘콘택트(contact)’를 비롯해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10일 안에 남자 친구에게 차이는 법’ 등의 제작에 참여했다. 지난해 개봉한 ‘인터스텔라’는 국내에서 10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방한 소식에 과거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과의 인증샷도 화제다. 최시원은 지난달 14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우리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글과 함께 린다 옵스트의 어깨에 팔을 올리고 있는 다정한 모습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최시원 웨이보(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훈훈한 모습’ 방한 이유보니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훈훈한 모습’ 방한 이유보니

    영화 ‘인터스텔라’의 제작자 린다 옵스트(Lynda Obst)가 한국을 찾아 콘텐츠 흥행의 비결을 밝힌다.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주최,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 주관으로 오는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문화기술(Culture Technology•CT)포럼 2015에 기조연사로 참가해 흥행하는 콘텐츠의 법칙을 주제로 강연한다.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는 이날 강연을 통해 콘텐츠 제작에 있어 스토리와 기술의 조화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자신의 콘텐츠 제작 경험에 비춰 발표한다. 린다 옵스트는 학계 최초로 윔홀이론을 제안한 이론물리학자 킵 손(Kip Thorne) 교수(캘리포니아 공대)와 함께 ‘인터스텔라’의 제작을 추진했으며, 지난 97년에는 비슷한 주제를 다룬 SF 영화 ‘콘택트(contact)’를 비롯해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10일 안에 남자 친구에게 차이는 법’ 등의 제작에 참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분에 드론 30대 발사…美해군, 新 무기 시스템 공개

    1분에 드론 30대 발사…美해군, 新 무기 시스템 공개

    미국의 기술력이 대체 어디까지 발전된 것일까. 미 해군이 미사일이 아닌 드론(무인항공기)를 발사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 해군은 이 시스템을 사용해 단 1분 안에 드론 30대를 발사할 수 있다고 말한다. 발사된 드론은 임무 수행을 위해 함께 무리 지어 비행할 수 있다. 미 해군은 이런 드론이 “해군 작전에서 자율성까지 갖춘 시스템으로 새로운 시대를 열 것”이라고 말한다. 이런 드론은 해군연구실(ONR)이 진행 중인 로커스트(LOCUST) 프로그램의 하나로 개발된 것으로 최근 시범 운용을 통해 공개됐다. 로커스트는 ‘저가형 무인항공기(UAV) 군집 기술’(Low-Cost UAV Swarming Technology)의 머리글자를 딴 것이다. 로커스트는 상대를 압도하기 위해 자율적으로 무리를 지어 비행할 수 있는 원통형의 소형 드론 30대를 발사할 수 있다. 발사된 드론은 미 해군과 해병에게 결정적인 전술적 이점을 제공할 수 있다. 로커스트 프로그램 총괄 담당자인 해군연구실의 리 마스트로얀니는 “이번 시범 운용은 자율적으로 무리를 이루는 드론을 2016년부터 함상 기지에서 시범 운용하기 위한 중요 단계”라고 말했다. 로커스트 프로그램은 드론을 연속적으로 쏘아 올릴 수 있는 튜브형 발사체를 포함한다. 이후 이 시스템은 방어나 공격 임무에 각 드론이 자율적으로 합동 작전을 수행하도록 정보 공유가 되도록 한다. 발사체와 드론은 크기가 작아 이를 함선이나 전술 차량, 항공기, 다른 무인 플랫폼에 장착해 운용할 수 있다. 지난달 미국 여러 지역에서 시행된 시범 운용에서 다양한 적재물을 운반할 수 있는 코요테 드론의 발사 시험도 이뤄졌다. 코요테 프로그램은 드론 9대가 완전히 자율적인 움직임으로 동기화하고 무리를 지어 비행할 수 있다. 코요테 드론 역시 스스로 비행할 수 있지만 원하는대로 조종하기 위해서는 운용 인원이 항상 관찰해야만 한다. 따라서 로커스트 드론이 더 뛰어나다고 관계자들은 말한다. 마스트로얀니는 “이처럼 자율적으로 무리 지어 비행하는 단계는 이전 어떤 드론에도 없었다”면서 “드론은 일반 항공기 등 기존 무기 시스템이 더 많은 임무를 수행하도록 하고 임무를 수행하는 인원의 위험을 낮춰 전투력을 복합적으로 증폭시킨다”고 말했다. 해군은 드론이 다양한 임무 수행에 필요한 인원을 최대한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훨씬 더 어려운 임무에서 대신 투입되거나 위험성을 낮춘다고 말한다. 조너선 그리너트 미 해군 참모총장은 “하늘과 바다에서는 자율성을 갖춘 무인 시스템이 더 크게 사용될 것이며 이는 유인 시스템과 완전히 조화를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해군연구실은 또 오는 8월 미 버지니아의 제임스강에서 자율성을 갖춘 무인보트 13척의 시범 운영을 시행한다. 이런 무인보트는 고가의 함선을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사진=미 해군/해군연구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방한 이유는?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방한 이유는?

    영화 ‘인터스텔라’의 제작자 린다 옵스트(Lynda Obst)가 한국을 찾아 콘텐츠 흥행의 비결을 밝힌다.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주최,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 주관으로 오는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문화기술(Culture Technology•CT)포럼 2015에 기조연사로 참가해 흥행하는 콘텐츠의 법칙을 주제로 강연한다.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는 이날 강연을 통해 콘텐츠 제작에 있어 스토리와 기술의 조화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자신의 콘텐츠 제작 경험에 비춰 발표한다. 린다 옵스트는 학계 최초로 윔홀이론을 제안한 이론물리학자 킵 손(Kip Thorne) 교수(캘리포니아 공대)와 함께 ‘인터스텔라’의 제작을 추진했으며, 지난 97년에는 비슷한 주제를 다룬 SF 영화 ‘콘택트(contact)’를 비롯해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10일 안에 남자 친구에게 차이는 법’ 등의 제작에 참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최시원과 인증샷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최시원과 인증샷

    영화 ‘인터스텔라’의 제작자 린다 옵스트(Lynda Obst)가 한국을 찾아 콘텐츠 흥행의 비결을 밝힌다.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주최,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 주관으로 오는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문화기술(Culture Technology•CT)포럼 2015에 기조연사로 참가해 흥행하는 콘텐츠의 법칙을 주제로 강연한다.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는 이날 강연을 통해 콘텐츠 제작에 있어 스토리와 기술의 조화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자신의 콘텐츠 제작 경험에 비춰 발표한다. 린다 옵스트는 학계 최초로 윔홀이론을 제안한 이론물리학자 킵 손(Kip Thorne) 교수(캘리포니아 공대)와 함께 ‘인터스텔라’의 제작을 추진했으며, 지난 97년에는 비슷한 주제를 다룬 SF 영화 ‘콘택트(contact)’를 비롯해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10일 안에 남자 친구에게 차이는 법’ 등의 제작에 참여했다. 지난해 개봉한 ‘인터스텔라’는 국내에서 10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최시원과 친분과시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최시원과 친분과시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최시원과 친분과시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영화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의 내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슈퍼주니어 최시원과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끈다. 지난달 14일 최시원은 자신의 웨이보에 “영화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우리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시원은 린다 옵스트 의자에 손을 올리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린다 옵스트는 오는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문화기술(Culture Technology·CT)포럼 2015에 기조연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린다 옵스트는 이날 강연을 통해 ‘흥행하는 콘텐츠의 법칙’을 주제로 콘텐츠를 제작함에 있어 이야기와 기술의 조화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린다 옵스트는 ‘인터스텔라’ 시간여행의 이론적 근거가 된 ‘웜홀 이론’을 제안한 물리학자 킵손 교수와 함께 영화 제작을 추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터스텔라 제작자, 최시원과 무슨 사이? “우리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인터스텔라 제작자, 최시원과 무슨 사이? “우리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최시원과 친분과시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영화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의 내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슈퍼주니어 최시원과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끈다. 지난달 14일 최시원은 자신의 웨이보에 “영화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우리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시원은 린다 옵스트 의자에 손을 올리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린다 옵스트는 오는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문화기술(Culture Technology·CT)포럼 2015에 기조연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린다 옵스트는 이날 강연을 통해 ‘흥행하는 콘텐츠의 법칙’을 주제로 콘텐츠를 제작함에 있어 이야기와 기술의 조화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린다 옵스트는 ‘인터스텔라’ 시간여행의 이론적 근거가 된 ‘웜홀 이론’을 제안한 물리학자 킵손 교수와 함께 영화 제작을 추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외여행 | 칭다오에서 다시 태어난 랄루 리조트The Lalu Resort

    해외여행 | 칭다오에서 다시 태어난 랄루 리조트The Lalu Resort

    타이완의 타이중에는 VIP 멤버십 고객만 이용할 수 있는 고급 리조트가 있다. 타이완의 대표적인 호수 일월담日月潭을 바라보고 있는 랄루 리조트.바로 그 랄루 리조트가 중국 대륙에 손을 뻗었다. 고급스러운 이미지는 그대로면서 규모도 서비스도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칭다오가 묻어나는 건축물 “꼭 컨테이너 박스 같지 않아요?” 외딴섬 끝자락에 길쭉한 직사각형 모양으로 자리 잡은 랄루 칭다오The Lalu Qiangdao를 보고 불쑥 튀어나온 한마디다. 칭다오시에서 바라본 랄루 칭다오의 실루엣은 마치 컨테이너 박스를 쌓아놓은 모습이다. 모든 것은 리조트를 설계한 케리 힐Kerry Hill이 의도한 바였다. 그는 12년 전, 타이완의 더 랄루 선 문 레이크The Lalu Sun Moon Lake를 성공적으로 디자인한 건축가다. 랄루 칭다오 역시 특유의 고급스러움과 현대적인 디자인이 잘 어우러져 있다. 항구도시인 칭다오의 특성을 살려서 컨테이너 박스를 형상화한 디자인을 고안했다고. 그렇다고 투박한 컨테이너 박스를 상상하면 오산이다. 리조트는 자연과 어우러지면서도 랄루 리조트의 품격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내부에는 구석구석 예술작품이 숨어 있어 더욱 세련된 느낌이다. 모든 건물에 동과 유리, 나무와 화강암을 주로 사용s했는데 나무와 화강암은 숨을 쉬는 재료, 즉 생명이 있는 재료이고 유리는 탁 트인 바다를 볼 수 있는 재료이며 동은 오랜 시간 인간과 함께한 역사가 깃들어 있는 재질이라 선택됐다.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랄루 리조트가 첫 번째 해외 지점인 랄루 칭다오를 오픈하기까지는 무려 6년의 시간이 걸렸다. 그만큼 막대한 시간과 비용이 투자됐다. 랄루 리조트 본연의 고급스러움은 살리면서 칭다오라는 지역적 특색과 문화 특색을 모두 갖춘 리조트를 만들기 위해서였다. 덕분에 타이완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새로운 시설도 눈에 띈다. ‘웨딩촬영지’로 잘 알려진 칭다오의 특색을 살린 웨딩채플Wedding Chapel. 칭다오의 해변은 하얀 모래에 과거 독일의 영향을 받아서 이국적인 건축물이 가득하다. 빠다관八大關과 빠다관 옆의 제2해수욕장에 주말이면 예비 신혼부부들이 몰려드는 이유다. 랄루 칭다오는 이런 신혼부부들의 웨딩촬영은 물론 결혼식과 이후 피로연까지 책임진다. 피로연 후에는 특별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스파, 마사지, 온천에 일식·중식·프렌치 레스토랑은 기본이며 여기에 요가 프로그램으로 정신적인 힐링도 함께할 수 있다. 전복 양식장에서 직접 딴 전복으로 음식을 해먹는 등 이곳에서는 랄루 칭다오만의 즐거움을 한껏 만끽할 수 있다. 완벽한 휴식 공간에서의 여유 랄루 칭다오는 특히 공간적 여유로움을 만들어 내는 데 힘썼다. 그래서일까, 규모에서부터 남다르다. 리조트의 면적은 85만7,934m2로 타이완 랄루 리조트의 10배에 달한다. 무려 축구장 120개 넓이다. 리조트 옆에 있는 쇼핑센터부터 스파에 온천까지 여유롭게 나만의 휴식을 누릴 수 있다. “여유롭고 고급스러운 휴식으로 재충전을 하는 여행이 될 수 있도록 객실에 많은 신경을 썼어요.” 타이완 랄루 리조트의 김왕Kim Wang 수퍼바이저는 말한다. 리조트 못지않게 큰 객실은 또 다른 자랑거리. 랄루 칭다오의 객실이 매력 있는 이유다. 체크인을 하면 직원이 객실까지 안내해 주는데 객실 앞에서 신발을 벗고 객실 안으로 들어가니 당황하지 말 것. 객실의 숨은 기능들을 설명해 주기 위해서다. 욕조 옆에는 타월을 걸어 놓는 라디에이터도 설치, 샤워 후 따뜻한 온기가 있는 타월로 몸을 감쌀 수 있도록 해준다. 이른 아침, 침대에서 한 발자국도 나가고 싶지 않은 마음을 읽었는지 방 전체 전등부터 TV, 커튼 작동까지 침대에서 손만 뻗으면 작동이 가능하다. 이른 아침 침대 위에서 커튼을 걷으면 해가 떠오르는 칭다오의 바다를 바라보며 아침을 맞이할 수 있다. 더 랄루 칭다오The Lalu Qingdao No.277, Jiulongshan Rd, Qingdao Economic and Technological Development Zone, Qingdao City, Shandong Province +86 532 66995678, +86 532 83166666 qd.thelalu.com/kr 글 양이슬 기자 사진제공 랄루 리조트 취재협조·예약문의 제이슨 여행사 02-515-6897 www.jasontravel.co.kr
  • 히로시마 원폭투하 ‘비밀 작전 문서’ 경매 나온다

    히로시마 원폭투하 ‘비밀 작전 문서’ 경매 나온다

    지금으로 부터 70년 전인 지난 1945년 8월 6일 오전 8시 15분 일본 히로시마에 거대한 버섯구름이 피어올랐다. 바로 세계 최초로 원자폭탄이 대량 살상용으로 실전 투하된 것이다. 이 폭발로 약 7만 명이 현장에서 즉사했으며 이후 피폭 후유증으로 약 20만 명이 목숨을 잃었다. 최근 미 경매회사 본햄스 측이 당시 히로시마 원폭투하에 참가한 조종사가 소유한 비행 계획서와 관련 편지를 오는 29일(현지시간) 경매에 출품한다고 밝혀 관심을 끌고있다. 손으로 정교하게 그려진 이 계획서는 당시 작전에 참가한 로버트 루이스의 것으로 원자폭탄을 어느 지점에서 어떻게 떨어뜨리는지 세세히 묘사돼 있다. 당시 루이스는 리틀 보이(Little Boy)라 불리는 원자폭탄을 직접 히로시마에 투하한 B-29 폭격기 ‘에놀라 게이’(Enola Gay)의 부조종사였다. 이 폭격기에는 총 12명의 승무원이 탑승해 역사적인 순간을 하늘에서 지켜봤다. 이번에 경매에 나오는 편지에는 당시 그의 심경도 세세히 담겨있다. 루이스는 "오 하나님, 우리가 무슨 짓을 한겁니까? 얼마나 많이 죽었습니까?" 라고 탄식하며 "내가 100년을 산다고 해도 머릿속에서 이 단 몇 분을 지우지 못할 것" 이라고 썼다. 루이스가 성공적으로 작전을 완수했으나 인간적인 죄책감을 느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본햄스 경매 담당자 톰 램은 "루이스는 당시 카피한 이 계획서를 접어서 주머니에 넣고 작전에 참가했다" 면서 "원래 원자폭탄 투하지점은 3만 5000피트 였는데 실제로는 3만 피트에서 잘못 투하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한 발의 투하가 루이스 군 생활과 인생의 전부가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해 7월 히로시마 원폭 투하에 참여했던 12명 중 유일한 생존자인 시어도어 반 커크가 93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그는 생전 인터뷰에서 핵폭탄을 투하한 것에 대해 "어떠한 후회도 없으며 일본의 전쟁 야욕을 막기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면서 “일본의 재무장은 절대 안된다”고 강조한 바 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약 2m 희귀 ‘알비노 뱀’이 욕실에…

    약 2m 희귀 ‘알비노 뱀’이 욕실에…

    일반 가정집에서 대형 희귀 ‘알비노 뱀’이 발견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8일 보도했다. 맨체스터에 사는 한나 브라이어리(16)는 집 안에 뱀이 있다는 엄마의 외침을 듣고 곧장 욕실로 달려갔을 때,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온 몸이 흰색으로 뒤덮인 커다란 뱀이 똬리를 튼 채 욕실에 있었던 것. 이 뱀의 몸길이는 약 1.9m에 달했으며, 움직임이 매우 활발하고 빨랐다. 한나와 그녀의 엄마는 곧장 경찰에 도움을 요청했다. 한나의 엄마는 “뱀이 우리 모녀를 공격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매우 두려웠다”면서 “평범한 가정집에서 이렇게 희귀한 뱀이 나타났다는 사실은 들어본 적이 없다. 영화 속 한 장면을 보는 것 같았다”고 전했다. 신고전화를 받은 경찰은 이번 ‘사건’에 전문가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영국동물학대방지협회(이하 RSCPA) 측에 협조를 요청했다. 현장 조사 결과 이 뱀은 파인 스네이크(학명 Pituophis melanoleucus)라 부르는 황소뱀이었으며, 희귀한 알비노를 앓고 있었다. 전문가들은 이 뱀이 사람을 물 가능성은 있지만 독을 가지고 있지는 않다면서, 인근에서 키우는 애완용 뱀이 날씨가 따뜻해지자 창문이나 문을 넘어 이웃집을 ‘무단침입’ 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경찰과 함께 출동한 RSCPA 관계자는 “갑자기 따뜻해진 날씨 때문에 문을 열어두는 가정이 늘고 있다. 이 때문에 가정집에 뱀이 출몰하는 황당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현지 경찰과 동물전문가는 이 뱀을 안전하게 포획하는데 성공했으며, 현재 동물구호단체에서 이를 보호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전자잉크 넣어...버튼 누르면 색깔 바뀌는 ‘스마트 구두’

    전자잉크 넣어...버튼 누르면 색깔 바뀌는 ‘스마트 구두’

    다양한 패션 아이템 중 유독 구두를 아끼는 여성이라면 다음의 ‘스마트 구두’에 관심을 가져 볼 필요가 있겠다. 최근 리투아니아의 한 기업이 한 켤레의 구두만으로도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스마트 구두’를 개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구두의 와관은 평범한 구두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스마트폰으로 버튼 하나만 조작하면 구두의 특정 부분 컬러를 변경할 수 있다. ‘스마트 구두’의 비밀은 다름 아닌 ‘플렉서블 e-잉크’ 디스플레이에 있다. 구두 바닥부분에 블루투스기기가 장착돼 있고,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블루투스를 작동·실행시키면 전자 잉크가 내장된 구두 부분의 색깔이 변하는 원리다. 현재 공개된 프로토타입은 검은색과 흰색 두 가지 모델이 있으며, 흑백컬러의 도트 무늬, 줄무늬, 플라워 패턴 등을 표현하는 것이 가능하다. 전자잉크가 내장되지 않은 부분은 고무나 가죽 등으로 제작되며, 유럽 사이즈에 맞춰 출시될 예정이다. ‘스마트 구두’를 개발한 ‘IShuu Technologies’ 측은 “이 구두는 진정한 패션 웨어러블“이라고 표현하면서 ”약간의 에너지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2~6개월에 한번씩 충전해줘야 한다“고 설명했다. 현재 아이디어 소셜펀딩 사이트에 올라온 프로토타입의 가격은 249달러(약 28만원) 가량이며 오는 4월 12일까지 시판 버전 출시를 위한 목표 펀딩 액수는 5만 달러(약 5533만원), 26일 현재 2만 1400달러(약 2400만원)을 모은 상황이다. 제조사 측은 오는 12월 정식 버전을 시장에 내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와우! 과학] NASA의 전기 비행기…프로펠러만 18개

    [와우! 과학] NASA의 전기 비행기…프로펠러만 18개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우주 탐사에 관련된 연구만 하는 것이 아니라 우주 항공 전반에 대한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여러 가지 형태의 차세대 항공기 역시 연구 분야 중 하나인데, 더욱 친환경적인 비행 수단 역시 연구 대상이다. 따라서 NASA가 전기 비행기를 연구한다고 해서 놀랄만한 일은 아니지만, 최근 NASA가 공개한 립테크(LEAPTech·Leading Edge Asynchronous Propeller Technology)라는 명칭이 실험적인 전기 추진 장치를 가진 비행기는 그 독특한 외형 때문에 사람들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하다. 왜냐하면, 작은 경비행기인데도 불구하고 18개나 되는 엔진과 프로펠러를 탑재했기 때문이다. 10m가 채 안 되는 날개에 탑재된 작은 전기 모터들은 리튬 배터리로 작동된다. 이 전기 비행기는 민간 회사와 NASA가 손잡고 개발하는 것으로, 지난 2015년 2월 26일부터 NASA의 암스트롱 비행 연구 센터(NASA Armstrong Flight Research Center)에서 테스트가 진행 중이다. 언뜻 이해되지 않는 이 독특한 외형에 대해서, NASA는 기존의 항공기보다 훨씬 조용하고 진동이 적으며 에너지 효율적인 항공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진짜로 그럴지는 역시 실제 비행을 해봐야 알겠지만, 실제 비행에 앞서 NASA는 18개의 프로펠러를 지닌 실험용 날개를 테스트하고 있다. 여기서 성과가 좋으면 수년 안으로 테크남(Tecnam) P2006T라는 경비행기에 이 날개를 탑재한 상태로 비행을 시도할 계획이다. NASA에 따르면 완전히 새로운 항공기를 만드는 대신, 기존의 항공기에 새로운 날개를 탑재해서 얼마나 더 성능이 향상되었는지 쉽게 평가할 수 있다고 한다. 여기서 좋은 성적을 거두면 NASA는 이를 더 개선해서 실제로 상용화시킬 것이다. 만약 상용화된다면, 이 친환경 전기 비행기 기술은 독특한 외형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끌 수 있을 것이다. 고든 정 통신원 jjy0501@naver.com
  • [와우! 과학] 프로펠러가 무려 18개...NASA, 전기 비행기 개발

    [와우! 과학] 프로펠러가 무려 18개...NASA, 전기 비행기 개발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우주 탐사에 관련된 연구만 하는 것이 아니라 우주 항공 전반에 대한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여러 가지 형태의 차세대 항공기 역시 연구 분야 중 하나인데, 더욱 친환경적인 비행 수단 역시 연구 대상이다. 따라서 NASA가 전기 비행기를 연구한다고 해서 놀랄만한 일은 아니지만, 최근 NASA가 공개한 립테크(LEAPTech·Leading Edge Asynchronous Propeller Technology)라는 명칭이 실험적인 전기 추진 장치를 가진 비행기는 그 독특한 외형 때문에 사람들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하다. 왜냐하면, 작은 경비행기인데도 불구하고 18개나 되는 엔진과 프로펠러를 탑재했기 때문이다. 10m가 채 안 되는 날개에 탑재된 작은 전기 모터들은 리튬 배터리로 작동된다. 이 전기 비행기는 민간 회사와 NASA가 손잡고 개발하는 것으로, 지난 2015년 2월 26일부터 NASA의 암스트롱 비행 연구 센터(NASA Armstrong Flight Research Center)에서 테스트가 진행 중이다. 언뜻 이해되지 않는 이 독특한 외형에 대해서, NASA는 기존의 항공기보다 훨씬 조용하고 진동이 적으며 에너지 효율적인 항공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진짜로 그럴지는 역시 실제 비행을 해봐야 알겠지만, 실제 비행에 앞서 NASA는 18개의 프로펠러를 지닌 실험용 날개를 테스트하고 있다. 여기서 성과가 좋으면 수년 안으로 테크남(Tecnam) P2006T라는 경비행기에 이 날개를 탑재한 상태로 비행을 시도할 계획이다. NASA에 따르면 완전히 새로운 항공기를 만드는 대신, 기존의 항공기에 새로운 날개를 탑재해서 얼마나 더 성능이 향상되었는지 쉽게 평가할 수 있다고 한다. 여기서 좋은 성적을 거두면 NASA는 이를 더 개선해서 실제로 상용화시킬 것이다. 만약 상용화된다면, 이 친환경 전기 비행기 기술은 독특한 외형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끌 수 있을 것이다. 고든 정 통신원 jjy0501@naver.com
  • 일석다조? 버튼 누르면 색깔 바뀌는 ‘스마트 구두’

    일석다조? 버튼 누르면 색깔 바뀌는 ‘스마트 구두’

    다양한 패션 아이템 중 유독 구두를 아끼는 여성이라면 다음의 ‘스마트 구두’에 관심을 가져 볼 필요가 있겠다. 최근 리투아니아의 한 기업이 한 켤레의 구두만으로도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스마트 구두’를 개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구두의 와관은 평범한 구두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스마트폰으로 버튼 하나만 조작하면 구두의 특정 부분 컬러를 변경할 수 있다. ‘스마트 구두’의 비밀은 다름 아닌 ‘플렉서블 e-잉크’ 디스플레이에 있다. 구두 바닥부분에 블루투스기기가 장착돼 있고,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블루투스를 작동·실행시키면 전자 잉크가 내장된 구두 부분의 색깔이 변하는 원리다. 현재 공개된 프로토타입은 검은색과 흰색 두 가지 모델이 있으며, 흑백컬러의 도트 무늬, 줄무늬, 플라워 패턴 등을 표현하는 것이 가능하다. 전자잉크가 내장되지 않은 부분은 고무나 가죽 등으로 제작되며, 유럽 사이즈에 맞춰 출시될 예정이다. ‘스마트 구두’를 개발한 ‘IShuu Technologies’ 측은 “이 구두는 진정한 패션 웨어러블“이라고 표현하면서 ”약간의 에너지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2~6개월에 한번씩 충전해줘야 한다“고 설명했다. 현재 아이디어 소셜펀딩 사이트에 올라온 프로토타입의 가격은 249달러(약 28만원) 가량이며 오는 4월 12일까지 시판 버전 출시를 위한 목표 펀딩 액수는 5만 달러(약 5533만원), 26일 현재 2만 1400달러(약 2400만원)을 모은 상황이다. 제조사 측은 오는 12월 정식 버전을 시장에 내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와우! 과학] ‘눈 움직임’만으로 시각화...장애인 도울 첨단기술

    [와우! 과학] ‘눈 움직임’만으로 시각화...장애인 도울 첨단기술

    과학인지 예술인지 그 사이에서 줄타기를 하는 아리송한 '작품'이 나왔다. 최근 영국의 유명 예술가이자 한 광고회사의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CO)인 그래험 핑크(54)가 눈의 움직임 만으로 사람 얼굴을 그린 작품을 공개했다. 놀랍게도 오직 눈으로만 만들어 낸 이 작품은 마치 손으로 그린 것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사람 얼굴의 모습을 잘 담아냈다. 유튜브에 공개된 작업 영상을 보면 작가가 컴퓨터를 응시하면 자연스럽게 커서가 선을 만들어내면서 그림이 그려진다. 이는 시선추적기술(eye-tracking technology) 덕분에 가능하다. 시선추적기술은 말그대로 눈동자의 움직임을 추적하는 기술로 쳐다보기만 해도 켜지는 전구나 마우스가 필요없는 컴퓨터 등 일상 속 다양한 기기에 응용되고 있다. 그래험의 작품은 이 첨단 기술이 정교하게 활용됐지만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는 오랜시간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하다는 것이 작가의 설명. 영국언론들은 "좋은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는 손을 이용한 수많은 연습이 필요한데 이 과정에 혁명적인 변화가 생긴 것" 이라면서 "향후 사지를 쓰지 못하는 장애인 등에 이 기술이 활용될 것" 이라고 평가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손 아닌 ‘눈 움직임’ 만으로 그린 작품 공개

    손 아닌 ‘눈 움직임’ 만으로 그린 작품 공개

    과학인지 예술인지 그 사이에서 줄타기를 하는 아리송한 '작품'이 나왔다. 최근 영국의 유명 예술가이자 한 광고회사의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CO)인 그래험 핑크(54)가 눈의 움직임 만으로 사람 얼굴을 그린 작품을 공개했다. 놀랍게도 오직 눈으로만 만들어 낸 이 작품은 마치 손으로 그린 것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사람 얼굴의 모습을 잘 담아냈다. 유튜브에 공개된 작업 영상을 보면 작가가 컴퓨터를 응시하면 자연스럽게 커서가 선을 만들어내면서 그림이 그려진다. 이는 시선추적기술(eye-tracking technology) 덕분에 가능하다. 시선추적기술은 말그대로 눈동자의 움직임을 추적하는 기술로 쳐다보기만 해도 켜지는 전구나 마우스가 필요없는 컴퓨터 등 일상 속 다양한 기기에 응용되고 있다. 그래험의 작품은 이 첨단 기술이 정교하게 활용됐지만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는 오랜시간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하다는 것이 작가의 설명. 영국언론들은 "좋은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는 손을 이용한 수많은 연습이 필요한데 이 과정에 혁명적인 변화가 생긴 것" 이라면서 "향후 사지를 쓰지 못하는 장애인 등에 이 기술이 활용될 것" 이라고 평가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손 사용없이 ‘눈 움직임’ 만으로 그림 그리다

    손 사용없이 ‘눈 움직임’ 만으로 그림 그리다

    과학인지 예술인지 그 사이에서 줄타기를 하는 아리송한 '작품'이 나왔다. 최근 영국의 유명 예술가이자 한 광고회사의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CO)인 그래험 핑크(54)가 눈의 움직임 만으로 사람 얼굴을 그린 작품을 공개했다. 놀랍게도 오직 눈으로만 만들어 낸 이 작품은 마치 손으로 그린 것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사람 얼굴의 모습을 잘 담아냈다. 유튜브에 공개된 작업 영상을 보면 작가가 컴퓨터를 응시하면 자연스럽게 커서가 선을 만들어내면서 그림이 그려진다. 이는 시선추적기술(eye-tracking technology) 덕분에 가능하다. 시선추적기술은 말그대로 눈동자의 움직임을 추적하는 기술로 쳐다보기만 해도 켜지는 전구나 마우스가 필요없는 컴퓨터 등 일상 속 다양한 기기에 응용되고 있다. 그래험의 작품은 이 첨단 기술이 정교하게 활용됐지만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는 오랜시간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하다는 것이 작가의 설명. 영국언론들은 "좋은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는 손을 이용한 수많은 연습이 필요한데 이 과정에 혁명적인 변화가 생긴 것" 이라면서 "향후 사지를 쓰지 못하는 장애인 등에 이 기술이 활용될 것" 이라고 평가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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