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NH농협
    2026-06-14
    검색기록 지우기
  • 지수
    2026-06-14
    검색기록 지우기
  • 거물
    2026-06-14
    검색기록 지우기
  • 형사
    2026-06-14
    검색기록 지우기
  • 사자
    2026-06-1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986
  • 농협銀 3년연속 사회공헌 1위

    농협銀 3년연속 사회공헌 1위

    NH농협은행이 3년 연속 사회공헌 1위를 차지했다. 전국은행연합회가 최근 발표한 ‘2013 은행 사회공헌활동 보고서’에 따르면 농협은행은 1254억원의 사회공헌비를 지출했다. 은행권에서 가장 많은 액수다. 농협은행은 2011년부터 내리 최고 자리를 지키고 있다. 분야별로는 ▲지역사회·공익 693억원 ▲학술·교육 249억원 ▲서민금융 172억원 ▲메세나·체육 127억원 등이다. 농협은행 사회공헌의 가장 큰 특징은 풀뿌리 봉사에 있다. 봉사단이 전국 157개 시·군별로 구성돼 있어 도시든 농촌이든 손길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달려간다. 지난해에만 8만 6579명이 2000회가 넘는 봉사활동에 나섰다. 안미현 기자 hyun@seoul.co.kr
  • [재테크 특집] NH농협은행

    [재테크 특집] NH농협은행

    해외 여행을 자주 가는 소비자라면 NH농협카드가 내놓은 ‘글로벌 언리미티드 체크카드’를 눈여겨볼 만하다. 이용액의 일부를 현금으로 돌려주는 캐시백이 해외 모든 가맹점에서 한도와 횟수에 제한 없이 결제액의 2%다. 해외에서 자동입출금기기(ATM)를 이용해도 이용액의 0.5%가 캐시백 된다. 이 카드는 해외 전용 상품으로 해외 가맹점에서만 쓸 수 있다. 국내에서 해외 인터넷쇼핑몰을 통해 물건을 직접 구매(직구)하면 무료배송 또는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호텔 예약 사이트인 ‘Hotels.com’에서 결제하면 10% 할인,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있는 스타우드 호텔과 리조트에서 2박 시 1박 무료, 같은 지역 내 아코르 호텔에서는 10% 할인 등의 혜택이 있다. NH농협은행은 초·중·고교생, 대학생 등 젊은층에게 우대이자율을 적용하는 ‘N돌핀통장·적금’도 판매하고 있다. 가입 대상은 만 6~33세 이하로 일별 잔액 100만원까지 연 1.5%의 기본이자율이 적용되고, 이 은행에 펀드를 갖고 있으면 0.5% 포인트의 우대이자율을 받아 최고 연 2.0% 이자를 받을 수 있다. 특히 봉사활동 횟수에 따라 1회당 0.1% 포인트씩 최고 1.0% 포인트의 우대이자율이 제공된다. 외국인 체류자는 ‘NH외국인우대 통장·적금’에 가입하면 해외송금수수료 60% 우대, 외화 현찰 환전수수료 50% 우대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농협銀 ‘세월호 피해’ 대출지원

    NH농협은행이 세월호 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민과 중소기업의 피해 복구를 위해 가계·기업 자금 대출을 실시한다. 실종자 구조에 동원된 어선 보유자 및 관련자, 기름 유출로 피해를 본 농어민과 중소기업이 대상이다. 가계자금은 최고 3000만원까지, 농식품기업자금은 최고 3억원까지 지원된다. 대출일로부터 6개월까지 이자납부를 유예할 수 있다. 읍·면·동사무소에서 피해 사실 확인서를 받아 대출신청 때 내면 된다.
  • 지능 검사한 유치원생 개인정보도 팔았다

    지능 검사한 유치원생 개인정보도 팔았다

    지난 1월 KB국민·롯데·NH농협 등 카드 3사의 대규모 고객 정보유출 파문 이후 경찰이 벌인 개인정보 침해 단속에서 2000여명이 검거돼 개인정보 4억여건을 회수했다. 경찰청은 지난 1월 말부터 최근까지 100일간 개인정보 불법 유통에 대한 특별 단속을 벌여 개인정보 침해사범 2227명을 검거해 이 중 164명을 구속했다고 12일 밝혔다. 개인정보가 유출된 경로를 보면 인터넷 등을 통한 불법 수집이 565명으로 가장 많았고 개인정보 관리자의 유출 164명, 해킹에 의한 유출 69명 등 순이었다. 한번 유출된 개인정보는 다양한 경로를 통해 유통됐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다중지능검사(언어, 음악, 수학 등 8가지 항목에 대한 어린이 지능을 검사해 진로·적성 등을 알아보는 테스트) 명목으로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의 개인정보 1700여건을 수집해 보험회사에 1건당 1만 5000원에 판매해 3500여만원을 챙긴 피의자 11명을 지난달 검거했다. 또 경기2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불법 취득한 개인정보 3만건으로 성인사이트 유료 회원으로 무단 가입해 이용료 4억 8000만원을 소액결제한 일당 12명을 지난 3월 검거했다. 경찰은 고객 개인정보를 암호화하지 않는 등 관리의무 등을 소홀히 한 사업자 등 62명도 검거했다. 경찰이 검거한 피의자에게 압수한 개인정보는 4억 7529만 9000여건에 달한다. 경찰은 해외에서 저질러진 개인정보 침해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인터폴 등 국제기구와 미 연방수사국(FBI) 등 주요 국가 사이버 수사 조직과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캄보디아 경찰과 공조 수사를 통해 국내 신용카드 POS 단말기(PC에 카드 결제 장치를 달아 판매 시점의 상품명이나 가격 등의 자료를 저장하는 단말기) 해킹으로 개인정보 325만건을 유출한 이모(36)씨를 검거해 송환절차를 밟고 있다. 경찰청은 온라인 개인정보 불법 유통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중국 경찰과 사이버수사 주재관 상호 파견을 추진하고 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정보 유출’ 카드3사, 영업재개 앞두고 전투 태세

    KB국민·롯데·NH농협카드 등 카드 3사가 오는 17일 영업재개를 앞두고 위축된 영업력과 시장 점유율 회복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떠난 고객의 마음을 잡기 위해 각종 신상품을 출시하는 등 변화를 꾀하고 있지만 여전히 냉랭한 소비자들의 시선이 고민이다. 11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카드 3사의 영업재개를 앞두고 전 카드업계가 마케팅 ‘전투 태세’에 돌입했다. 지난 3개월간 신규 고객 유치에 손을 놓고 있었던 카드 3사는 이탈한 고객을 되찾아오기 위해, 반사이익을 누렸던 다른 카드사들은 ‘집토끼’를 빼앗기지 않기 위한 방어전에 돌입했다. KB국민카드는 지난 8일부터 지상파 채널과 영화관에서 영상 광고를 내보내고 있다. 지난 1월 고객정보 유출 사건 이후 TV광고를 전면 중단한 뒤 4개월 만이다. 국민카드 관계자는 “가족이 등장하는 이미지 광고를 통해 고객신뢰를 회복하고자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민카드는 또 고객층을 세분화해 혜택을 강화한 체크카드를 새롭게 출시해 고객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롯데카드는 위축된 영업력을 회복하기 위해 카드모집인을 늘리고 교육에 들어갔다. 지난 2월 말 기준 1800명이었던 모집인 수는 현재 1860명으로 늘어났다. 개인정보 유출로 신뢰도에 타격을 입은 만큼 하반기 안에 금융보안 통합 솔루션을 도입할 방침이다. 농협카드 역시 이용횟수, 한도에 제한 없이 청구할인이 되는 신용카드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 신뢰회복을 노린 마케팅 전략에도 움직이지 않는 소비자들의 마음과 이미 다른 카드사로 옮겨간 고객 탈환이 난관이다. 체크카드 선두주자였던 국민·농협카드가 주춤하는 사이 신한·우리카드는 각각 지난 1분기 동안 49만장, 41만장의 체크카드를 늘렸다. 다음 달로 예정된 금융당국의 카드 3사 전·현직 최고경영자에 대한 징계 수위 역시 부담으로 남아 있다. 해임 권고 등 중징계가 예상된다. 영업재개를 앞두고 있는 한 카드사의 임원은 “악화된 실적보다도 ‘사고 카드사’라는 이미지로 남은 것이 큰 타격”이라면서 “당분간은 실적 쌓기보다 고객 신뢰 회복을 위해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샘이나 기자 sam@seoul.co.kr
  • 우리투자증권 임원 25명 일괄 사표 제출

    지난달 NH농협금융에 인수된 우리투자증권의 임원들이 대규모 직원 구조조정에 앞서 일괄 사표를 제출했다. 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우리투자증권은 이날 비상경영회의를 열고 사장과 감사를 제외한 임원 25명이 사표를 냈다. 우리투자증권 측은 “희망퇴직을 앞두고 고통 분담 차원에서 임원들이 먼저 일괄 사표를 낸 것”이라고 말했다. 사장과 감사, 사외이사 등은 다음 달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재선임 여부가 결정된다. 우리투자증권은 이번 주 직원들을 상대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아 300~400명을 구조조정할 계획이다. 재직기간 20년 이상 부장의 경우 월급 24개월치와 생활안정자금 등을 포함해 최대 2억 4300만원을 지급한다.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삼성그룹 1분기 영업익 전년비 9%나 줄었다

    삼성그룹 1분기 영업익 전년비 9%나 줄었다

    올 1분기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이 다른 전 계열사 영업이익을 합친 것의 99.2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를 뺀 나머지 계열사들의 영업이익 총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86.6% 곤두박질쳤다.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증가세가 주춤한 가운데 삼성중공업이 3625억원의 막대한 영업적자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를 보면 삼성그룹 17개 상장계열사 가운데 이날까지 1분기 실적으로 공개한 15개 계열사의 영업이익 총액은 8조 5752억원이다. 전 분기(8조 5671억원)보다 0.1% 증가했고 전년 동기(9조 4249억원)에 비해서는 9.0% 감소했다. 세계경제 침체 속에서 ‘선방’한 것으로 보이지만 삼성전자 실적을 제외하면 사정은 다르다. 14개 계열사의 영업이익 총액은 지난해 1분기 6454억원에서 올 1분기에는 864억원으로 급감했다. 이 때문에 삼성전자가 그룹 영업이익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지난해 4분기 97.0%에서 올 1분기 99.0%로 2.0% 포인트 뛰었다. 삼성전자에 이어 삼성화재(1412억원), 삼성물산(1154억원), 삼성카드(904억원) 등이 준수한 성적을 거뒀다.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은 크레듀(385.2%)가 가장 높았고 호텔신라(194.8%), 삼성화재(93.3%), 삼성물산(70.9%) 등이 뒤를 이었다. 강정호 NH농협증권 연구원은 “크레듀의 경우 삼성그룹으로부터 교육 관련 아웃소싱이 크게 늘어 올해 분기별 계단식 실적 성장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삼성물산의 경우 호주 로이힐, 카타르 도하 메트로 등 건설부문 해외 수주 증가가 실적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전체 영업이익이 크게 깎인 것은 삼성중공업(-3625억원), 삼성SDI(-389억원), 삼성정밀화학(-191억원) 등의 실적 부진 탓이다. 이들 3개 계열사는 이번 분기 적자 전환했거나 적자 폭이 더 커졌다. 삼성중공업의 경우 해양부문 충당금(5800억원) 반영 등으로 실적이 부진한 것으로 분석된다. 문제는 그룹의 ‘돈줄’인 삼성전자 역시 휴대전화·반도체 시장에서 예전처럼 큰 성장세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는 점이다. 올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3% 감소했다. 1분기 글로벌 휴대전화 판매량 증가율도 6% 정도로 애플(16.8%), 화웨이(22.4%) 등에 비해 낮았다.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입버릇처럼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핵심 사업, 신사업 개척”을 부르짖는 이유다. 삼성그룹은 2010년부터 바이오 제약·의료기기·태양전지·자동차용 2차전지·발광다이오드(LED)의 5대 신수종사업을 선정, 계열사 실적 개선에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아직 뚜렷한 성과가 없어 고민이 커지는 상황이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국민·농협·SC은행, 민원처리 평가 최하위

    국민·농협·SC은행, 민원처리 평가 최하위

    국민은행과 농협은행, 한국SC은행이 지난해 고객 불만과 관련된 민원 처리 평가에서 가장 낮은 등급을 받았다. 카드에서는 신한과 롯데카드가 최하 등급을 기록했고, 보험업계에서는 알리안츠생명과 우리아비바생명, ING생명, 롯데손해보험, AIG손해보험 등이 바닥권이었다. 금융감독원은 이런 내용의 ‘2013년 금융회사 민원 발생 평가’ 결과를 24일 발표했다. ●광주은행·대구은행 최상위 1등급 받아 민원 평가는 은행과 보험 등 6개 권역의 85개사를 대상으로 지난해 금감원이 처리한 회사별 민원 건수와 금융사 해결 노력, 영업 규모를 고려해 금융사의 민원 관련 점수를 1∼5등급으로 나눴다. 금융 상품의 불완전판매와 꺾기, 리베이트 등 시장질서 교란 행위와 대규모 금융 사고가 발생한 금융사에 대해서는 불이익을 줬다. 다만 악성 혹은 억지성 민원은 평가에서 빼거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했다. 지난해 처리된 전체 민원은 7만 182건으로 전년 대비 5.8% 증가했다. 권역별로는 은행(15개사) 민원(1만 2121건)이 전년보다 1.7% 줄었다. 국민은행은 전자금융 사기 관련 민원이 증가해 4등급에서 5등급으로 떨어졌다. 농협은행은 고객 정보 유출로 전년과 같은 5등급을 받았다. 한국SC은행도 5등급을 받았다. 신한은행은 민원이 30.3% 늘어 전년보다 2단계 나빠진 4등급을 받았다. 광주은행과 대구은행은 최상위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카드사(6개사)는 민원(8797건)이 전년 대비 11.9% 증가했다. 업계 1위인 신한카드는 민원이 21.3% 증가한 데다 보험상품의 불완전 판매로 기관 경고를 받은 탓에 5등급으로 떨어졌다. 롯데카드도 고객 정보 유출로 전년과 같은 5등급을 받았다. 반면 삼성카드는 가장 높은 등급을 받았다. 생명보험사(21개사)는 민원이 5.8%, 손해보험사(14개사)는 1.0% 증가했다. ●교보생명·농협생명·흥국생명 1등급 교보생명과 농협생명, 흥국생명이 1등급에 올랐다. 반면 알리안츠생명과 에이스생명, 우리아비바생명, ING생명, PCA생명이 5등급을 받았다. 손보사 중에는 농협손해보험과 삼성화재가 1등급인 반면 롯데손해보험과 ACE아메리칸화재보험, AIG손해보험이 5등급이었다. 금융투자사(19개사)에서는 동양증권과 동부증권이 투자 상품의 불완전판매 등으로 가장 낮은 등급을 받았다. 반면 현대·우리투자·NH농협증권은 1등급에 올랐다. 저축은행(10개사) 중에는 동부·신안·푸른 저축은행이 1등급을 차지했다. 친애·현대 저축은행은 영업 규모 대비 민원 건수가 많아 5등급으로 평가됐다. 금감원은 이번 평가 결과를 금융소비자 포털(consumer.fss.or.kr)에 게시하고, 1등급 회사에 대해서는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인사]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문화서비스표준과장 장혁조 ■NH농협증권 △경영지원팀장 우승규△강남지점장 심희석
  • [경제 블로그] 하이브리드 카드는 ‘계륵’?

    외환카드가 지난 1일부터 신용카드의 체크카드 겸용 서비스 결제 한도를 크게 낮췄습니다. 지난달까지 결제 한 건당 200만원, 한 달 1000만원까지 체크카드 기능을 이용해 결제할 수 있었던 한도를 건당 10만원, 한 달 최대 100만원까지만 가능하게 줄인 겁니다. 지난해부터 늘어난 소득공제 혜택을 받기 위해 체크카드 사용을 선호해 왔던 이용자들의 불만은 큽니다. 직장인 최성조(30)씨는 “체크카드 기능을 쓰면서 소득공제 한도를 채우고 큰 금액을 쓸 때는 신용 기능으로 결제해 마일리지를 쌓을 수 있는 장점이 사라졌다”고 불평했습니다. 일각에서는 외환카드의 체크카드 결제 한도 축소를 두고 정부의 체크카드 활성화 방안과 거꾸로 가고 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하이브리드카드의 체크카드 결제 한도를 낮추면 신용 결제 비중이 자연스레 높아질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지난해 금융당국은 가계부채 완화 대책 가운데 하나로 체크카드 하루 이용한도를 600만원까지 늘리도록 했습니다. 이에 대해 외환카드는 체크카드와 신용카드 사용 고객을 나눠 특성에 따라 더 큰 혜택을 주기 위한 영업전략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외환카드 관계자는 “체크카드 겸용 한도가 크다 보니 체크카드 기능만 사용하는 고객들에게도 신용카드의 혜택을 모두 줄 수밖에 없어 신용카드만 이용하는 고객들과 형평성 문제가 제기됐던 것도 사실”이라고 말했습니다. 한도 축소 움직임은 보이지 않지만 하이브리드카드를 팔고 있는 카드사들은 모두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체크카드는 발급 규모를 보면 큰 성장세를 보이고 있지만 정작 카드사에 돌아오는 수익은 매우 적은 ‘계륵’이기 때문입니다. 하이브리드카드 출시 당시만 해도 카드사들은 체크카드에 비해 수수료율이 높은 신용결제로 인한 수익 증가를 기대했지만 지난해 한 카드사의 조사 결과 하이브리드카드를 쓰는 사람 가운데 신용결제를 이용하는 고객 비중은 전체의 19%, 평균 사용금액은 월 10만원 미만에 그쳤습니다. 지난 1월 말 기준 신한·KB국민·하나SK·우리·외환·NH농협카드 등 6개사의 하이브리드카드 발급 회원 수는 212만명을 기록했습니다. 불과 1년 만에 14배 이상 높은 성장세를 보였지만 카드사들의 속내가 편치만은 않아 보입니다. 윤샘이나 기자 sam@seoul.co.kr
  • [인사]

    ■헌법재판소 ◇신규 임용△헌법연구관 김규림 ■국민권익위원회 △경찰민원과장 박범서 ■법제처 ◇과장급△경제법령해석과장 권태웅△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윤강욱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 비서관 우영택△창조행정담당관 조대성△주류안전관리기획단장 박희옥△의약품관리총괄과장 김현정△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미생물과장 이희정△서울지방청 운영지원과장 주선태△경인지방청 식품안전관리과장 장인재 ■농촌진흥청 ◇과장급 인사교류△국립농업과학원 생물안전성과장 박순기△경북대 조현석 ■기상청 △한국기상산업진흥원장 이희상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서기관△창조행정담당관 지영은△교통계획과장 김현기△녹색도시환경과장 이능호△문화도시기획팀장 김용태△교육부 전출 손윤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고위공무원△기획조정관 김점준<국장>△통일정책자문 김운식△위원활동지원 신은숙◇과장급△대변인 김안나△정책연구위원 신주현<담당관>△운영지원 고영훈△기획재정 김종진<과장>△자문건의 전난경△여론분석 박학민△교육연수 이호승△중앙지역 신용운△중부지역 안진용△남부지역 백찬종△해외지역 강승완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연구단장△바이오마이크로시스템 강지윤△바이오닉스 김승종△테라그노시스 이철주△도시에너지시스템 이대영△에너지융합 정경윤◇센터장△연료전지연구 한종희◇실장△연구개발 남동우△경영기획 김동한△경영관리 변덕용△기술사업화 최치호△인재개발 주영철◇강릉분원△중소기업지원센터장 박종식◇전북분원△연구지원부장 김영종△중소기업지원센터장 박항래 ■한국예탁결제원 △비상임이사(공익대표) 성용락 ■문화일보 △논설위원 예진수◇편집국△전국부장 천영식△문화부장 장재선△사진부장 신창섭◇기획관리국△기획부장 최성진 ■NH농협증권 ◇전무 승진△IB부문총괄 김현중◇전보△총괄부사장 김홍무△리테일총괄 장옥석△리스크관리본부장 김경환△리서치센터장 이민구△1지역본부장 정재우 ■LIG투자증권 ◇부서장 선임△채권운용팀장 문복수 ■현대증권 ◇임원 전보△고객자산운용본부장 허재호△종합자산영업센터장 김신환◇부서장 신규△비즈니스시스템부장 조정현△여신심사부장 양강석◇부서장 전보△결제업무부장 김국년△신탁부장 이용봉△정보시스템부장 박현철△트레이딩시스템부장 정석원△AI부장 박성영 ■신영증권 ◇부사장 승진△개인고객사업본부 신요환 ■신한금융투자 △신한PWM서교센터 개설준비위원장 이영농 ■한국증권금융 △60주년사업추진실무T/F반장 곽성민△한국증권금융꿈나눔재단 사무국장 조동희<실장>△감사 김성환△준법지원 이동성△여신심사 김재천△리스크관리 박영녹△수탁 이재권<부문장>△우리사주 조규범△자금 김경섭△영업기획 신경진△총무 김영선△자본시장 박범수△증권중개 노성규△영업 오정구△IT 이동규<지점장>△부산 김창옥△대구 정경상 ■KB생명 ◇신임 <상무>△사회협력본부장 조상훈 ■현대해상 ◇임원△경영기획본부장 이성재△법인영업본부장 신대순△CCO 전세영△장기업무본부장 안경호△준법감시인 신두철 ■현대하이카다이렉트손해보험 ◇부사장△대표이사 경세영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 ◇상무△AI운용본부장 배철희 ■차병원그룹 △차바이오앤디오스텍 대표이사 최종수 ■유한양행 ◇임원 승진 <전무>△해외사업부장 최재혁△약품사업본부 조욱제<상무>△약품사업본부 윤복규 김은식 이종홍△경영관리본부 김재교 ■미래엔 ◇승진△미래엔인천에너지 부회장 김영진△미래엔인천에너지 대표이사 사장 유정석△교과서사업본부장 윤광원△교육영업본부장 김대성◇전보△교육컨텐츠개발본부장 정장아 ■위메프 ◇영입△패션사업부장 이신우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상무△기업고객사업부 서경구△공공사업본부 이미란◇이사△일반고객사업부 김대중 육성환△공공사업본부 황성권△인사부 권혜진◇부장△기술지원본부 김수정 박정훈 추형식△일반고객사업본부 박성우△기업고객사업부 박진호△마케팅오퍼레이션즈본부 최세연
  • [경제 블로그] 금융연수원장 ‘사외이사 겸직’ 논란

    검찰과 금융감독원, 감사원 등 ‘힘있는 기관’ 출신의 사외이사 낙하산 논란이 해마다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올해 10대그룹 상장사의 사외이사 37%가 권력기관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공기관은 더 가관입니다. 상급 기관 출신들을 모시기에 바쁩니다. 이런 낙하산을 막기 위해 법과 제도를 촘촘하게 만들어도 다들 교묘하게 빠져나갑니다. 그러니 ‘거수기’로 전락한 공공기관의 사외이사들을 아예 없애자는 의견에 힘이 실릴 정도입니다. 최근엔 공공기관에 준하는 조직의 장이 대기업 사외이사를 겸직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공공기관장은 아니어서 법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올바른 처신으로 보여지지 않는다는 게 다수 의견입니다. 이장영(59) 한국금융연수원장은 최근 임기 3년의 현대중공업 사외이사로 선임됐습니다. 이 원장은 7명의 사내·외이사 가운데 감사위원까지 맡았습니다. 보수는 연 6000만원 수준입니다. 연수원장 연봉만 해도 2억8000만원에 달합니다. 금융연수원이 은행연합회의 부설기관이었다가 1990년대 초 독립해 나갔기 때문에 원장의 사외이사 겸직과 관련해 법적인 제약은 없습니다. 하지만 금융연수원은 돈을 시중은행들이 낼 뿐이지 업무의 성격은 공공기관에 가깝습니다. 그러다 보니 금융연수원장은 그동안 금융감독원이나 한국은행 출신들이 줄곧 낙하산으로 내려왔습니다. 이 원장도 금감원 부원장 출신입니다. 이 원장의 사외이사 겸직 논란은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그는 2012년 4월 원장 취임과 동시에 겸직 논란에 휘말렸습니다. 원장 취임 불과 한 달 전에 NH농협금융지주의 사외이사에 취임했기 때문입니다. 연수원장 취임 전의 일이라 이 역시 법적으로 혹은 연수원 내부규정으로도 저촉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 원장은 “떳떳하다”면서도 “사외이사로서 이해관계가 충돌할 수 있다”는 여론이 비등해지자 사외이사 취임 4개월 만인 같은 해 7월에 사퇴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엔 대기업인 현대중공업의 사외이사를 겸직했습니다. 금융권 관계자는 “본인의 선택이어서 뭐라고 말하기는 그렇다”면서도 “두 곳 모두 권력기관(금감원) 출신으로 내려간 만큼 보기 좋은 모습은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경제 블로그] 금융연수원장 ‘사외이사 겸직’ 논란

    검찰과 금융감독원, 감사원 등 ‘힘있는 기관’ 출신의 사외이사 낙하산 논란이 해마다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올해 10대그룹 상장사의 사외이사 37%가 권력기관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공기관은 더 가관입니다. 상급 기관 출신들을 모시기에 바쁩니다. 이런 낙하산을 막기 위해 법과 제도를 촘촘하게 만들어도 다들 교묘하게 빠져나갑니다. 그러니 ‘거수기’로 전락한 공공기관의 사외이사들을 아예 없애자는 의견에 힘이 실릴 정도입니다. 최근엔 공공기관에 준하는 조직의 장이 대기업 사외이사를 겸직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공공기관장은 아니어서 법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올바른 처신으로 보여지지 않는다는 게 다수 의견입니다. 이장영(59) 한국금융연수원장은 최근 임기 3년의 현대중공업 사외이사로 선임됐습니다. 이 원장은 7명의 사내·외이사 가운데 감사위원까지 맡았습니다. 보수는 연 6000만원 수준입니다. 연수원장 연봉만 해도 2억8000만원에 달합니다. 금융연수원이 은행연합회의 부설기관이었다가 1990년대 초 독립해 나갔기 때문에 원장의 사외이사 겸직과 관련해 법적인 제약은 없습니다. 하지만 금융연수원은 돈을 시중은행들이 낼 뿐이지 업무의 성격은 공공기관에 가깝습니다. 그러다 보니 금융연수원장은 그동안 금융감독원이나 한국은행 출신들이 줄곧 낙하산으로 내려왔습니다. 이 원장도 금감원 부원장 출신입니다. 이 원장의 사외이사 겸직 논란은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그는 2012년 4월 원장 취임과 동시에 겸직 논란에 휘말렸습니다. 원장 취임 불과 한 달 전에 NH농협금융지주의 사외이사에 취임했기 때문입니다. 연수원장 취임 전의 일이라 이 역시 법적으로 혹은 연수원 내부규정으로도 저촉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 원장은 “떳떳하다”면서도 “사외이사로서 이해관계가 충돌할 수 있다”는 여론이 비등해지자 사외이사 취임 4개월 만인 같은 해 7월에 사퇴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엔 대기업인 현대중공업의 사외이사를 겸직했습니다. 금융권 관계자는 “본인의 선택이어서 뭐라고 말하기는 그렇다”면서도 “두 곳 모두 권력기관(금감원) 출신으로 내려간 만큼 보기 좋은 모습은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모든 카드결제 때 문자알림 의무화

    앞으로 카드 결제를 하면 문자 메시지를 보내 결제 내역을 알려주는 것이 전면 의무화된다. 단, 당분간은 카드 포인트 차감을 통해 이뤄진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후속 조치로 카드사의 문자 알림 서비스를 올해 상반기 내에 모든 고객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현재는 전체 카드 고객의 70%가 이 서비스를 받고 있다. 문자 알림 서비스란 고객이 카드를 결제하면 결제 내역이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로 전송돼 부정 사용 여부를 즉시 알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자신이 사용하지도 않았는데 문자가 전송되면 카드사에 신고해 결제를 취소하거나 보상받을 수 있다. 최근 1억여건의 고객 정보를 유출한 KB국민카드와 롯데카드, NH농협카드는 보상 차원에서 지난 1월 말부터 1년간 무료 문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모든 카드사가 무료로 문자 서비스를 제공하면 연간 1000억원의 비용이 소요되기 때문에 일단 포인트로 자동 차감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현재는 고객이 동의해야만 포인트 차감 등을 통해 문자 서비스가 제공된다. 신규 고객은 카드 신청서 양식에 문자 서비스를 필수 항목으로 포함해 가입과 동시에 알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장기적으로는 SKT와 KT 등 이동통신사가 카드사의 문자 서비스 비용을 낮추도록 해 카드사가 고객에 무료로 알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그동안 종이 문서로 보관하던 모든 카드 가맹점과 회원 신청서는 상반기 내에 없어지고 모바일 가맹 신청 서비스가 도입된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농협 25일까지 6급 채용…연봉은?

    농협 25일까지 6급 채용…연봉은?

    농협 25일까지 6급 채용…연봉은? 농협 6급 채용 공고가 발표되자 구직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NH농협은행은 일반 분야 350명, 정보기술(IT) 분야 50명 등 총 400명의 6급 직원을 신규 채용하기로 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채용규모보다 100명이 늘어난 수치다. 이날부터 25일까지 농협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서류접수를 받는다. 2014년 농협채용 공고에 따르면 일반 분야는 시·도 단위로 권역을 구분해 출신 학교 소재지 또는 현재 주소지가 속한 권역에서만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단 농협채용 공고에서 IT 분야는 별도의 지역 구분이 없다. 농협채용 공고의 또 다른 특징은 학력·연령·전공 등의 제한이 없는 열린 방식으로 전형을 실시한다는 점이다. 이에 따라 열린 채용을 표방한 상반기 농협채용은 서류 심사, 필기시험, 면접을 거쳐 5월 초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서류 합격자를 추려 4월 중순 필기시험과 면접전형을 진행하고 5월초에 최종 합격자가 나오는 일정이다. NH농협은행 측은 “정부의 일자리 확대 정책에 부응하고 현장 영업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보다 상반기 공채 인원을 100명 더 늘렸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채용 공고가 화제를 모으면서 이번에 선발되는 농협 6급 연봉이 얼마인지를 묻는 질문들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급속히 퍼졌다. 농협 6급 연봉은 3000만~4000만원 정도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농협 6급 채용 공고에 폭발적 관심…농협 6급 연봉은?

    농협 6급 채용 공고에 폭발적 관심…농협 6급 연봉은?

    ‘농협 6급 채용 공고’ ‘농협 6급 연봉’ 농협 6급 채용 공고가 발표되자 구직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NH농협은행은 일반 분야 350명, 정보기술(IT) 분야 50명 등 총 400명의 6급 직원을 신규 채용하기로 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채용규모보다 100명이 늘어난 수치다. 이날부터 25일까지 농협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서류접수를 받는데 농협채용 소식에 구직자들이 몰리면서 해당 사이트가 마비됐다. 농협채용 공고에 쏟아지는 폭발적인 관심으로 인해 사이트가 정상화되기까지는 어느 정도의 시간이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2014년 농협채용 공고에 따르면 일반 분야는 시·도 단위로 권역을 구분해 출신 학교 소재지 또는 현재 주소지가 속한 권역에서만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단 농협채용 공고에서 IT 분야는 별도의 지역 구분이 없다. 농협채용 공고의 또 다른 특징은 학력·연령·전공 등의 제한이 없는 열린 방식으로 전형을 실시한다는 점이다. 이에 따라 열린 채용을 표방한 상반기 농협채용은 서류 심사, 필기시험, 면접을 거쳐 5월 초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서류 합격자를 추려 4월 중순 필기시험과 면접전형을 진행하고 5월초에 최종 합격자가 나오는 일정이다. NH농협은행 측은 “정부의 일자리 확대 정책에 부응하고 현장 영업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보다 상반기 공채 인원을 100명 더 늘렸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채용 공고가 화제를 모으면서 이번에 선발되는 농협 6급 연봉이 얼마인지를 묻는 질문들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상에서 퍼지고 있다. 농협 6급 연봉은 3000만~4000만원 정도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농협 공개 채용 “6급 400명 채용” 제한 없는 ‘열린 방식’ 화제

    농협 공개 채용 “6급 400명 채용” 제한 없는 ‘열린 방식’ 화제

    농협 공개 채용 “6급 400명 채용” 제한 없는 ‘열린 방식’ 화제 NH농협은행이 상반기 금융권 최대 규모인 400명 신규 채용에 나선다. NH농협은행은 19일 일반 분야 350명, IT 분야 50명 등 총 400명의 6급 직원을 신규채용 하기로 했다면서 이날부터 25일까지 농협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서류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일반 분야는 시·도 단위로 권역을 구분해 출신 학교 소재지 또는 현재 주소지가 속한 권역에서만 지원할 수 있으며, IT 분야는 별도의 지역 제한이 없다. NH농협은행 채용은 학력·연령·전공 등의 제한이 없는 열린 방식으로 전형을 실시해 서류 심사, 필기시험, 면접을 거쳐 5월 초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NH농협은행은 “정부의 일자리 확대 정책에 부응하고 현장 영업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보다 상반기 공채 인원을 100명 더 늘렸다”고 밝혔다. 구직자의 관심사를 반영하듯 이날 채용 홈페이지가 다운되고 인터넷 게시판에 ‘연봉’ 수준을 질문하는 글이 급증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농협 6급 공개 채용, 경쟁률 높아질텐데 정말 걱정이네”, “농협 6급 공개 채용, 그래도 열심히 하신 분은 다 붙을 것”, “농협 6급 공개 채용, 지원한 사람들은 정말 가슴이 두근거리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농협 공개 채용 “6급 400명 열린 방식 채용” 연봉 문의 급증

    농협 공개 채용 “6급 400명 열린 방식 채용” 연봉 문의 급증

    농협 공개 채용 “6급 400명 열린 방식 채용” 연봉 문의 급증 NH농협은행이 상반기 금융권 최대 규모인 400명 신규 채용에 나선다. NH농협은행은 19일 일반 분야 350명, IT 분야 50명 등 총 400명의 6급 직원을 신규채용 하기로 했다면서 이날부터 25일까지 농협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서류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일반 분야는 시·도 단위로 권역을 구분해 출신 학교 소재지 또는 현재 주소지가 속한 권역에서만 지원할 수 있으며, IT 분야는 별도의 지역 제한이 없다. NH농협은행 채용은 학력·연령·전공 등의 제한이 없는 열린 방식으로 전형을 실시해 서류 심사, 필기시험, 면접을 거쳐 5월 초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NH농협은행은 “정부의 일자리 확대 정책에 부응하고 현장 영업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보다 상반기 공채 인원을 100명 더 늘렸다”고 밝혔다. 구직자의 관심사를 반영하듯 이날 채용 홈페이지가 다운되고 인터넷 게시판에 ‘연봉’ 수준을 질문하는 글이 급증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농협 6급 공개 채용, 이번 기회에 많은 분들이 꼭 합격하시길”, “농협 6급 공개 채용, 정말 연봉 얼마일까. 궁금하다”, “농협 6급 공개 채용, 경쟁률이 얼마나 높아질 지 두려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농협 6급 연봉 관심 폭증…농협 6급 채용 공고 보니

    농협 6급 연봉 관심 폭증…농협 6급 채용 공고 보니

    ‘농협 6급 연봉’ ‘농협 6급 채용 공고’ 농협 6급 채용 공고가 발표되자 농협 6급 연봉에 대한 구직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NH농협은행은 일반 분야 350명, 정보기술(IT) 분야 50명 등 총 400명의 6급 직원을 신규 채용하기로 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채용규모보다 100명이 늘어난 수치다. 이날부터 25일까지 농협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서류접수를 받는데 농협채용 소식에 구직자들이 몰리면서 해당 사이트가 마비됐다. 농협채용 공고에 쏟아지는 폭발적인 관심으로 인해 사이트가 정상화되기까지는 어느 정도의 시간이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2014년 농협채용 공고에 따르면 일반 분야는 시·도 단위로 권역을 구분해 출신 학교 소재지 또는 현재 주소지가 속한 권역에서만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단 농협채용 공고에서 IT 분야는 별도의 지역 구분이 없다. 농협채용 공고의 또 다른 특징은 학력·연령·전공 등의 제한이 없는 열린 방식으로 전형을 실시한다는 점이다. 이에 따라 열린 채용을 표방한 상반기 농협채용은 서류 심사, 필기시험, 면접을 거쳐 5월 초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서류 합격자를 추려 4월 중순 필기시험과 면접전형을 진행하고 5월초에 최종 합격자가 나오는 일정이다. NH농협은행 측은 “정부의 일자리 확대 정책에 부응하고 현장 영업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보다 상반기 공채 인원을 100명 더 늘렸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채용 공고가 화제를 모으면서 이번에 선발되는 농협 6급 연봉이 얼마인지를 묻는 질문들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상에서 퍼지고 있다. 농협 6급 연봉은 3000만~4000만원 정도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농협 공개 채용 “6급 400명 열린 방식 채용” 도대체 뭐지?

    농협 공개 채용 “6급 400명 열린 방식 채용” 도대체 뭐지?

    농협 공개 채용 “6급 400명 열린 방식 채용” 도대체 뭐지? NH농협은행이 상반기 금융권 최대 규모인 400명 신규 채용에 나선다. NH농협은행은 19일 일반 분야 350명, IT 분야 50명 등 총 400명의 6급 직원을 신규채용 하기로 했다면서 이날부터 25일까지 농협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서류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일반 분야는 시·도 단위로 권역을 구분해 출신 학교 소재지 또는 현재 주소지가 속한 권역에서만 지원할 수 있으며, IT 분야는 별도의 지역 제한이 없다. NH농협은행 채용은 학력·연령·전공 등의 제한이 없는 열린 방식으로 전형을 실시해 서류 심사, 필기시험, 면접을 거쳐 5월 초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NH농협은행은 “정부의 일자리 확대 정책에 부응하고 현장 영업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보다 상반기 공채 인원을 100명 더 늘렸다”고 밝혔다. 구직자의 관심사를 반영하듯 이날 채용 홈페이지가 다운되고 인터넷 게시판에 ‘연봉’ 수준을 질문하는 글이 급증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농협 6급 공개 채용, 이번 기회에 꼭 붙여야 하는데”, “농협 6급 공개 채용, 너무 경쟁률이 높아지지 않아야 하는데”, “농협 6급 공개 채용, 제발 합격하게 해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