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NH금융
    2026-06-05
    검색기록 지우기
  • 자사몰
    2026-06-05
    검색기록 지우기
  • 18시간
    2026-06-05
    검색기록 지우기
  • 가지
    2026-06-05
    검색기록 지우기
  • AI 팩토리
    2026-06-0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8
  • 신한은 ‘한판’에… 농협은 ‘올원’… 은행·카드·증권 앱 뭉쳐야 산다

    신한은 ‘한판’에… 농협은 ‘올원’… 은행·카드·증권 앱 뭉쳐야 산다

    KB금융도 통합형 곧 출시… 카드사는 외화 송금 경쟁 가속 같은 금융그룹이어도 은행은 은행대로, 증권은 증권대로 각각의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아 사용해야 했던 모바일 플랫폼이 하나로 뭉치기 시작했다. 카드사들은 핀테크를 활용한 외화 송금 경쟁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고 준비에 나섰다.26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지주는 최근 은행·카드·증권·생명 등 계열사 서비스를 하나의 앱에서 이용할 수 있는 ‘신나는 한판’ 서비스를 내놓았다. 이전에는 금융사별로 개별 앱을 설치해야 했지만 이제는 은행, 증권사, 보험사 가운데 모바일 앱 하나만 설치해도 ‘신나는 한판’ 기능을 선택해 증권사 계좌를 개설하거나 인터넷 보험에 가입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신한이 ‘한판’으로 통합 모바일 플랫폼을 먼저 치고 나간 가운데 KB금융도 조만간 통합된 형태의 모바일 플랫폼을 선보일 예정이다. 농협은행도 지난해 8월 개시한 NH금융지주 공동 모바일 플랫폼 ‘올원뱅크’를 전면 개편하기로 했다. 비대면 계좌 개설에서부터 간편 결제와 납부, 더치페이, 카드 없이 자동입출금기(ATM) 출금, 여행자 보험 가입이 가능하다. 여기에 더해 NH금융 통합계좌 조회와 NH카드 채움 포인트 연계 서비스를 강화하고, 유통 부문과도 연계해 하나로마트, 농협주유소 등과 지급 결제 서비스를 할 예정이다. 씨티은행은 지난달 은행권 처음으로 공인인증서 없이 아이디나 지문만으로 은행 거래가 가능한 모바일 앱을 출시했다. 카드사들은 외화 송금 서비스 개발에 경쟁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올 7월부터 비(非)금융사도 일정한 요건을 갖추면 독자적으로 외화 이체 등을 할 수 있도록 한 외국환거래법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면 외화송금 시장이 크게 열리면서 카드사들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술을 갖춘 핀테크 업체들과의 경쟁도 심화될 것이기 때문이다. 현대카드가 가장 먼저 신한은행과 해외 핀테크 업체인 커런시클라우드와 손잡고 연내 새로운 외화송금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전용 웹사이트에서 24시간 송금이 가능하도록 하는 방식이다. 다른 카드사들도 해외 송금과 관련한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검토하고 있다. 한 카드사 관계자는 “비트코인 등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면 송금 수수료가 기존 은행보다 절반 이상 떨어질 수 있다”면서 “누가 얼마나 더 싼 수수료를 제공하느냐가 관건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은행 외화송금은 100만원 보낼 때 3만~4만원의 수수료가 든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경제 블로그] 하나銀 + 하나금융경영硏…돈 되는 빅데이터 만드나

    [경제 블로그] 하나銀 + 하나금융경영硏…돈 되는 빅데이터 만드나

    수익 도움 되는 연구조직 탈바꿈 “보고서 자율성 위축될 우려도” 하나금융경영연구소가 오는 4월 KEB하나은행과 살림을 합칠 예정입니다. 기존엔 지주사 내 독립법인이었지만 이제는 은행 안으로 들어와 하나의 본부 형태로 운영됩니다. 통합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정보’ 활용입니다. 기존엔 독립법인이다 보니 연구소가 은행에서 실적 등 각종 데이터를 받을 때에도 회사에서 회사로 건너가는 것이어서 쉽지만은 않았다고 하네요. 하지만 은행 내 본부 조직이라면 자료 접근성이 훨씬 높아지기 마련입니다. 연구소는 앞으로 은행이 가진 다양한 고객 빅데이터를 활용해 시너지를 높이겠다는 구상입니다. 여기엔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금융권 연구소들이 거시 경제와 관련된 연구들을 줄이고 있는 영향도 있을 겁니다. 다른 금융지주들 역시 이미 비용 감축 등을 이유로 자회사인 금융 연구소들을 지주사나 은행의 사업 부서로 편입했습니다. 실제 하나금융경영연구소 측 역시 기업 컨설팅 플랫폼 등 은행 영업을 지원하는 사업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단순 연구단체가 아닌 금융지주와 은행의 수익 창출에 이바지하는 연구 조직으로 DNA를 바꿔 가는 것이지요. 이미 신한금융미래전략연구소와 KB금융지주경영연구소, NH금융연구소는 각 금융지주사 아래 부서 형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유일한 독립법인은 우리은행의 우리금융경영연구소뿐입니다. 이곳 역시 당기순이익이 1억~2억원에 불과해 독립법인으로 남을 수 있을지 미지수입니다. 시중은행 관계자는 “하나금융경영연구소 역시 독립법인이던 때와 달리 조직이 지향하는 마케팅 방향에 따라 보고서를 작성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면서 “자율성도 어느 정도 줄어들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물론 연구소 측은 “안에 있든 밖에 있든 우리 목소리를 낼 것”이라며 펄쩍 뜁니다. 하나금융경영연구소는 현재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옆 건물인 하나금융투자빌딩에 입주해 있는데요. 이제 중구 을지로 KEB하나은행 본사인 옛 외환은행 본점 건물로 이사를 합니다. 이사를 가고 집주인이 바뀌어도 ‘소신 있는’ 목소리를 기대합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인사]

    ■국무조정실 ◇고위공무원(국장급) 전보△농림국토해양정책관 이효진 ■국방부 △정보화기획관실 사이버방호정책담당관 박남희△국방전산정보원 자원정보화과장 이광제 ■보건복지부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류근혁 ■중소기업청 ◇서기관 전보△인천지방중소기업청 창업성장지원과장 신성식△중소기업정책국 지역특구과 박만용 ■KBS △보도본부 선거방송기획단장 이준희△대구방송총국 편성제작국장 김종서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김연수 ■IBK투자증권 ◇신규 선임 <전무>△자산운용본부장 조민상<팀장>△파생상품영업팀장 송헌진 ■NH투자증권 ◇부장 승진△반포WMC 강대철△경영관리부 강민훈△올림픽WMC 박양구△NH금융플러스 대치WMC 박종준△춘천지점 박형묵△시지지점 송지훈△NH금융플러스 대치WMC 신재범△광화문금융센터 법인지점 이기영△신사업전략부 이수환△투자금융부 조창희△김포지점 최문영△프리미어블루 강남센터 최철민△WM영업기획부 최영길 ■한샘 ◇전무 승진△김영태 최진호◇상무 승진△김용하 김동건 장윤섭◇이사 승진△이창욱 송기룡 김홍광 김광춘 이승호 김윤희 김종필 박종학 이민경(관계사)◇이사대우 승진△장우순 오상우 노태권 문영식 김룡 김근서
  • [부고]

    ●신민호(경기대 교수)씨 별세 명호(부영그룹 고문)선호(센트럴시티 회장)씨 형제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30분 (02)3410-6906 ●김경훈(서울경제신문 디지털미디어부 기자)씨 부친상 이강(유니퀘스트 부장)씨 장인상 전설리(한국경제신문 생활경제부 기자)씨 시부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5시 30분 (02)3010-2294 ●이병훈(파이낸셜뉴스 국제부 기자)씨 조모상 21일 군산 은파장례문화원, 발인 23일 오전 (063)445-4444 ●김혜림(국민일보 산업부 선임기자)국환(친환경농업실천연합회 사무국장)종환(불교학연구지원사업회 사무국장)상환(산림공사 대표이사)씨 모친상 손문호(전 서원대 총장)씨 장모상 윤옥자(중앙대 신기능이미징연구소 조교수)씨 시모상 손윤수(세안이에스 사무실장)씨 외조모상 20일 강북삼성병원, 발인 22일 오전 6시 (02)2001-1081 ●윤영준(사업)준정(교사)씨 부친상 김병옥(SK증권 남원지점장)씨 장인상 21일 전남 순천 정원장례식장, 발인 23일 오전 9시 (061)754-4444 ●김재형(충남도의회 특별위원회 전문위원)씨 모친상 21일 금산 동백장례식장, 발인 23일 오전 8시 30분 (041)751-4444 ●이기영(NH투자증권 NH금융플러스 광화문금융센터 법인지점장)종호(한국가스기술공사 변호사)씨 부친상 20일 제주 하귀농협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6시 (064)798-8800 ●문석진(서울 서대문구청장)석철 석주(연세정형외과 원장)희정 희숙 희영씨 모친상 21일 서울 세브란스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2227-7594
  • [경제 브리핑] 농협 모바일뱅킹 전체 지문인증 서비스

    농협은행이 지문인증 서비스를 모바일뱅킹 전체로 확대한다. 기존에는 농협은행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인 ‘NH금융상품마켓’에서만 사용 가능했다. 6일부터는 NH스마트뱅킹, NH스피드뱅킹 등 농협은행의 모바일뱅킹 전체에서 이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에서 공인인증서 없이 지문인증만으로 조회, 이체, 신규 가입 등 모든 금융거래를 할 수 있다.
  • 롯데 상생지수 최저

    롯데 상생지수 최저

    대기업 가운데 소상공인과의 상생에 가장 소극적인 곳이 롯데그룹이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소상공인연합회가 23일 발표한 ‘소상공인 대기업 상생지수’에 따르면 삼성, KT, CJ, 신세계를 포함한 10대 대기업 중 롯데그룹은 소상공인 관련 행사진행, 상권침해에 대한 보상 및 협력 등 소상공인 지원과 관련해 득표율이 4%(중복 허용)에 그쳤다. 이는 지난 11∼18일 전국 소상공인 2만203명을 대상으로 직접 거래하거나 자주 접촉하는 대기업의 상생지수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이다. 롯데에 이어 한화(5%), 두산(6%), 신세계·CJ(각 7%), 현대(13%), SK(16%), LG(17%), 삼성(19%) 순으로 나타났다. KT는 23%를 차지해 소상공인과 가장 적극적으로 협력한 기업이라고 평가받았다. 이와 별도로 금융 대기업 10곳에 대한 조사에서는 롯데금융에 대해 응답자의 1%만이 소상공인 지원을 잘하고 있다고 응답해 점수가 가장 낮았다. 이어 한화금융(2%), SC금융·현대금융(각 3%)로 나타났으며 KEB하나금융(26%)과 NH금융(24%)은 나란히 1,2위를 차지했다. 이른바 ‘갑질’ 없이 공정하고 합리적인 업무 수행 여부를 평가한 윤리적 경영 평가 부문에서도 대기업 중 롯데를 꼽은 응답자(3%)가 가장 적었다. 신세계, 한화, CJ를 꼽은 응답자는 각각 전체의 6%로 집계됐다. 가장 좋은 평가는 LG로 응답자의 30%가 선택했다. 이 밖에 소상공인에 가장 친근한 기업에 대한 질문과 소상공인과의 소통 정도를 묻는 설문에서도 롯데는 일반 대기업과 금융 대기업 부문에서 모두 최하위를 기록했다. 친근한 일반 대기업 1위는 삼성(30%)이었으며, 금융 대기업 1위는 국민금융(35%)로 나타났다. 소상공인과의 원활한 소통 부문에서는 대기업 중에서는 SK(25%)가, 금융 대기업 중에서는 삼성금융(34%)이 각각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경제 CEO 2016 인터뷰] 김용환 농협금융 회장

    [한국경제 CEO 2016 인터뷰] 김용환 농협금융 회장

    “새해에는 정말 내핍해야 합니다. 올해는 물론 내년엔 굉장히 더 어려울 겁니다. 은행에서 자산 확대를 추진하기보다는 부실 관리에 역량을 쏟아야 해요.” 김용환 NH농협금융 회장은 5일 서울신문과의 신년 인터뷰에서 “올해는 성장보다는 내실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경제 관료 출신인 김 회장은 “한국 경제가 중국 경기 침체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고 가계부채 등으로 내수 위축까지 겹쳐 경영 여건이 녹록지 않다”며 “자체적으로 비용을 많이 절감해야 하는 것은 물론 한계기업들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여신 심사와 리스크 관리를 대폭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자산을 키우고, 영업이익률을 올리는 것보다 부실을 사전에 차단해 비용(충당금)을 줄이기만 해도 (은행 부문의) 올해 목표치는 달성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해 농협금융 내 금융연구센터를 NH금융연구소로 변경하고 산업분석팀을 신설한 것도 이런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서다. 김 회장은 “산업분석팀의 전문 인력들이 157개 업종의 모든 정상기업과 부실기업을 모니터링할 예정”이라며 “부실 징후가 나타나면 사전에 각 계열사에 정보를 제공해 주는 게 리스크 관리의 핵심이고 이것이 곧 농협금융의 차별화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지난해 말 농협금융은 삼성카드의 잠재적 인수 후보자로 거론되기도 했다. 김 회장은 카드사 인수·합병(M&A)과 관련해 “지금은 아니다”라고 명확하게 선을 그었다. 그는 “규모의 경제를 위해 M&A를 할 필요성은 있고 그런 맥락에서 카드사 인수를 생각했었다”면서도 “카드사 인수는 카드사업 분사 이후에나 생각할 문제”라고 전제 조건을 달았다. 지금으로서는 카드사업을 은행에서 떼낼지 여부조차 결정하지 못한 상태다. 김 회장은 “씨티카드나 삼성카드는 (농협이 자금 여력이 되니까) 우리만 바라보는 눈치인데 인터넷 전문은행 출범과 수수료 수익 감소 등 카드 업황이 좋지 않아 (카드사 분사 및 기존 카드사 인수 문제는) 신중하게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비은행 부문에선 수익 다변화를 모색할 예정이다. 계열사가 연계해 서로의 강점을 공유하는 이른바 ‘헤쳐 모여’ 전략이다. 지난해 지주에 설립된 ‘기업투자금융(CIB)활성화협의회’가 대표적인 예다. 은행, 증권, 생명, 손해보험, 자산운용 등의 실무자들이 모여 계열사 투자 전략과 공동투자 등에서 협업하며 계열사 간 시너지를 최대한 끌어내겠다는 것이 김 회장의 생각이다. 은행과 증권의 프라이빗에쿼티(PE) 사업 조직을 NH투자증권으로 일원화하기도 했다. 김 회장은 “농협금융은 다른 지주사와 비교해 증권, 보험, 자산운용 등 비은행 부문의 성장 가능성이 크고 지난해 이런 계열사들의 시너지 작업을 모두 마무리했다”며 “1월부터 가시적인 성과들이 나올 것”이라고 자신했다. 해외사업 확대도 빼놓지 않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이제 새로운 수익원은 해외밖에 없다”면서도 “현지 사무소나 지점을 여는 기존 방식으로는 안 된다”고 잘라 말했다. 지분 참여로 배당 수익을 노리거나 합작사 설립, 기존 은행 인수, 금융기법 전수 등 ‘차별화된 글로벌 전략’을 구사해야 한다는 얘기다. 농협금융은 농협중앙회의 경제(유통, 농업기술) 및 상호금융 부문과 연계한 ‘농업금융’을 내세워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미얀마, 인도네시아 진출을 추진 중이다. 올해 출범 예정인 인터넷 전문은행에 대해선 “금융산업의 메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다만 김 회장은 “중금리 대출만으로는 시장 공략에 한계가 있을 것”이라며 “해외 인터넷은행들이 상품 차별화에 실패해 시장 점유율이 1~3%에 그치고 있는 사례를 반면교사로 삼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인사] 국가보훈처, 인천시교육청 , 뉴스워치, 호반, 현대증권 , 이베스트투자증권, 예금보험공사, 법무부, NH투자증권, 한국금융지주

    ■국가보훈처 ◇ 과장급 전보 ▲ 보훈선양국 나라사랑교육과장 안진형 ▲ 운영지원과장 황의균■인천시교육청 ◇ 승진 <4급> ▲ 총무과 강영숙(교육파견) ▲ 인천시평생학습관 기획정보부장 유창호 ◇ 전보 <4급> ▲ 정책기획관(교육협력관) 강현선 ▲ 학교설립기획과장 이양호 ▲ 교육시설과장 김문환 ▲ 인천시교육과학연구원 총무부장 이대형 ▲ 인천시학생교육문화회관 총무부장 박자흥 ▲ 남부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 권상안 ▲ 총무과 이계영(교육파견) ◇ 공로연수 <4급> ▲ 박난서 ■뉴스워치 ◇ 편집국 ▲ 편집국장 김길중 ▲ 편집부국장 대우 겸 정경부장 어기선 ▲ 산업부장 전수용■호반 [호반건설] ◇ 유임 ▲ 대표이사(총괄부회장) 전중규 ◇ 보직부여 ▲ 건설부문대표(부사장) 김명열 ◇ 전보 ▲ 상임감사 박재욱 ◇ 승진 ▲ 상무 김동남, 정원국 ▲ 상무보 홍성표, 이양호 [호반건설주택] ◇ 유임 ▲ 대표이사(부사장) 송종민 ◇ 승진 ▲ 전무 이진홍 ▲ 상무보 박종삼 [호반건설산업] ◇ 승진 ▲ 대표이사(부사장) 박철희 [아브뉴프랑] ◇ 선임 ▲ 대표이사(전무) 윤순용 ◇ 전보 ▲ 상무보 조철희 ■현대증권 [이사대우 승진] ◇ 본사 ▲ 감사실 허강 ▲ 국제영업부 이용출 ▲ 연금상품영업2부 전문철 ▲ 정보시스템부 박현철 ▲ 채권영업부 이병희 ▲ 홍보실 권용욱 ◇ 지점 ▲ 광산지점 이홍규 ▲ 구로지점 이상선 ▲ 부천지점 이채규 ▲ 부평지점 류재옥 ▲ 수원지점 오항영 ▲ 진주지점 윤현옥 [수석부장 승진] ◇ 본사 ▲ 국제영업부 서동윤 ▲ 업무개발부 김경중 ◇ 지점 ▲ 동교동지점 이경모 ▲ 동래지점 남헌식 ▲ 동울산지점 이무열 ▲ 목동지점 이명환 ▲ 목포지점 정삼현 ▲ 상계지점 신종근 ▲ 수유지점 장신혁 ▲ 서초WMC 이병주 ▲ 서초WMC 박옥심 ▲ 안양지점 이동윤 ▲ 용인지점 김창기 ▲ 잠실지점 김필수 ▲ 포항지점 황정섭 ■이베스트투자증권 ◇ 신규 선임 ▲ 글로벌 영업본부장 최광순(이사) ▲ IB금융팀장 신원준(이사) ▲ 투자서비스팀장 장상범 ◇ 상무보 대우 승진 ▲ 영업부장 백선태 ◇ 전보 ▲ 서비스지원부장 백호진(이사·기획보안팀장 겸직) ▲ 정보서비스팀장 성태남 ▲ 채널서비스팀장 김명관 ▲ 업무개발팀장 김현정■예금보험공사 ◇부서장급 전보 ▲법무실장(내정) 이형구 ▲인사지원부장 정찬형 ▲정리총괄부장 손형수 ▲조사총괄부장 서승성 ▲리스크총괄부장 조양익 ▲회수총괄부장 박태준 ▲기획조정부장 하홍윤 ▲연구분석부장 한효섭 ▲기금관리부장(내정) 백봉문 ▲고객경영지원실장 박동섭 ▲PF자산회수부장 이제경 ▲복합자산회수실장 장진용 ▲정보시스템실장 유대일 ▲재산조사부장 신형구 ▲비서실장 박병기 ◇ 부서장급 신규 보임 ▲업무역량강화TF 팀장 김홍태 ▲기금운용실장 지창우 ▲인프라강화TF 팀장 김봉환 ▲특별재산조사TF 팀장 신두식 ■법무부 ◇ 고등검사장급 승진 ▲ 법무부 차관 이창재 ▲ 대전고검장 김강욱 ▲ 대구고검장 윤갑근 ▲ 부산고검장 문무일 ▲ 광주고검장 오세인 ▲ 서울중앙지검장 이영렬 ◇ 검사장급 승진 ▲ 법무부 기획조정실장 권익환 ▲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장 이상호 ▲ 대검찰청 과학수사부장 김영대 ▲ 서울고검 차장검사 차경환 ▲ 대구고검 차장검사 김우현 ▲ 부산고검 차장검사 최윤수 ▲ 광주고검 차장검사 양부남 ▲ 춘천지검장 최종원 ▲ 청주지검장 송인택 ▲ 전주지검장 장호중 ▲ 제주지검장 이석환 ◇ 고등검사장 전보 ▲ 법무연수원장 김희관 ▲ 대검찰청 차장 김주현 ▲ 서울고검장 박성재 ◇ 검사장 전보 ▲ 법무부 법무실장 김호철 ▲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진경준 ▲ 법무연수원 기획부장 이명재 ▲ 사법연수원 부원장 조은석 ▲ 대검찰청 기획조정부장 윤웅걸 ▲ 대검찰청 반부패부장 박정식 ▲ 대검찰청 형사부장 박균택 ▲ 대검찰청 강력부장 박민표 ▲ 대검찰청 공판송무부장 김해수 ▲ 서울동부지검장 봉욱 ▲ 서울남부지검장 김진모 ▲ 서울북부지검장 김오수 ▲ 서울서부지검장 공상훈 ▲ 의정부지검장 조희진 ▲ 인천지검장 이금로 ▲ 수원지검장 신유철 ▲ 대전지검장 안상돈 ▲ 대구지검장 전현준 ▲ 부산지검장 황철규 ▲ 울산지검장 한찬식 ▲ 창원지검장 유상범 ▲ 광주지검장 김회재 ▲ 서울중앙지검 1차장검사 노승권■한국금융지주 [한국투자증권] ◇ 승진(전무) ▲ 경영기획본부장 이석로 ▲ 강남지역본부장 김종승 ▲ 상품전략본부장 문성필 ▲eBusiness본부장 송상엽 ▲ 투자금융본부장 김성락 ◇ 승진(상무) ▲ 강북지역본부장 박원상 ▲ 고객자산운용본부장 조재홍 ▲ KIS Vietnam 현지법인장 오경희 ◇ 전보(상무) ▲ 중부지역본부장 이병철 [한국투자파트너스] ◇ 승진 ▲ 부사장 김종필 ▲ 상무 김동엽 [한국투자저축은행] ◇ 승진(상무) ▲ 금융사업본부장 이건호 ▲리테일영업본부장 강상무■NH투자증권 [승진] ◇ 이사 ▲ 창원WMC 윤성근 ▲ Premier Blue 골드넛센터 최호영 ▲ 목동WMC 황경태 ▲ GS타워WMC 김도훈 ▲ Premier Blue 강북센터 황승원 ▲ 투자전략부 강현철 ▲ Structured Finance부 김상영 ▲ General Industry부 김형진 ▲ Private Equity부 박정목 ▲ 상품기획부 윤영준 ▲ M&A부 정성원 ▲ 투자자산관리부 홍종명 ▲ 경영전략부 심기필 ◇ 부장 ▲ 테헤란로WMC 민윤기 ▲ 의정부지점 이상준 ▲ 구리지점 오규택 ▲ 평택지점 정혜란 [신규 선임] ◇ 지점장 ▲ 수지지점 장재성 ▲ 마포지점 김덕재 ▲ 천안지점 김봉기 ▲ 왕십리지점 심혁 ▲ 포항지점 강성곤 ▲ 정자동지점 정창숙 ▲ 당진지점 윤춘로 ◇ 부장 ▲ 기업분석부 정종혁 ▲ Equity파생운용부 윤재철 ▲ 이자율매크로부 김현중 ▲ FICC운용부 이진오 ▲ Technology Industry부 배광수 ▲ 상품지원부 김현석 ▲ 경영지원부 허광우 ▲ 금융소비자보호부 김연동 ▲ 인재개발혁신부 우승규 ▲ 채권운용부 권혁상 [전보] ◇ 센터장 ▲ 구로WMC 한성원 ▲ 명동WMC 신규민 ▲ 강남대로WMC 양천우 ▲ GS타워WMC 방용주 ▲ 반포WMC 강대철 ▲ 남대문WMC 이준석 ▲ 대치WMC 신재범 ▲ 올림픽WMC 박양구 ▲ 수원WMC 조재선 ▲ 부산WMC 윤성근 ▲ 해운대WMC 송미홍 ▲ 청주WMC 김복녀 ▲ 잠실WMC 서시원 ▲ 둔산WMC 김종석 ▲ 범어동WMC 허경석 ▲ 창원WMC 하상현 ◇ 지점장 ▲ 강서프런티어지점 류승하 ▲ NH금융PLUS영업부금융센터 2지점 한영두 ▲ 북수원지점 전상재 ▲ 산본지점 최용석 ▲ NH금융PLUS광화문금융센터 법인지점 이기영 ▲천호지점 박경규 ▲ 이촌동지점 최창선 ▲ 대전지점 라윤호 ▲ 미아지점 김승래 ▲ 동래지점 이성희 ▲ 문정동지점 김상길 ▲ NH금융PLUS영업부금융센터 OM지점 서원길 ▲ 상봉지점 박명수 ▲ NH금융PLUS광화문금융센터 OM지점 김용겸 ▲ 청담지점 이성진 ▲ 과천지점 이완근 ▲ NH금융PLUS영업부금융센터 1지점 주성찬 ▲ NH금융PLUS광화문금융센터 1지점 최승희 ◇ 부장 ▲ 헤지펀드추진부 이종호 ▲ Global Trading Center 김형돈 ▲ IC영업1부 이수석 ▲ AI부 신동섭 ▲ 신사업전략부 이수환 ▲ 심사부 나영균 ▲ WM영업지원부 강진호 ▲ 업무지원부 김형곤 ▲ MS부 김재현 ▲ Digital기획부 정병석 ▲ 재무관리부 윤우식 ▲ 컴플라이언스부 박일규 ▲ 채권상품부 최용우 ▲ 경영관리부 강민훈 ▲ 금융상품솔루션부 김길환 ▲ IC영업2부 이경우 ▲ FICC솔루션부 박건후 ▲ Equity솔루션부 서혁준 ▲ IC영업3부 조영기
  • 판매 수수료 1억원…올해 첫 ‘펀드 명인’

    판매 수수료 1억원…올해 첫 ‘펀드 명인’

    펀드 판매 수수료만으로 1억원의 수입을 올리는 사람이 있다. 농협은행 복합점포 1호인 서울 광화문 NH금융플러스센터의 박성훈(43) 팀장이 그 주인공이다. 박 팀장은 올해 상반기에만 200억원의 펀드를 팔아치우며 단숨에 ‘1억 클럽’ 반열에 올랐다. 농협은행이 제정한 ‘펀드 명인(名人) 1억 클럽’ 올해 첫 가입자이기도 하다. 이 클럽은 펀드를 팔아 1억원 이상 수수료 수입을 올려야 가입 자격이 주어진다. 펀드 평균 수수료율이 약 0.5%인 점을 감안하면 200억원어치 펀드를 팔아야 한다는 의미다. 박 팀장은 17일 “개별 상품을 권하는 게 아니라 전체 포트폴리오를 짜는 데 집중했다”면서 “유동성과 위험 성향을 먼저 파악한 뒤 목표 수익률을 사전에 협의하고 관련 상품을 담은 게 높은 실적을 올린 비결”이라고 말했다. ‘343법칙’을 고수하는 것도 비결 가운데 하나다. 박 팀장은 “30%는 채권형 펀드 등 유동성이 높은 상품에, 40%는 주가연계형증권(ELS) 등 중위험 중수익 상품에, 30%는 해외 펀드 등 고위험 고수익 펀드에 투자하라고 (고객에게)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 경남기업 세 번째 워크아웃 특혜 정황 포착

    경남기업 워크아웃 특혜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정치권에 이어 금융권에서도 이른바 ‘성완종 리스트’가 터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그동안 정치권을 겨냥한 특별수사팀 수사에 세간의 이목이 집중된 사이 금융권 특혜 의혹을 파헤치는 데 집중했다. 7일 압수수색을 실시하며 금융권을 정조준한 것도 2013년 10월 경남기업이 3차 워크아웃에 들어가는 과정에서 외압이 행사된 구체적인 정황을 포착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검찰은 이미 참고인 조사 등을 통해 김진수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 등이 경남기업 실사를 담당한 회계법인과 채권단 관계자를 수차례 접촉해 무상감자 없는 출자전환이 이뤄지게 한 것으로 보고 있다. 기업의 빚을 탕감해 주는 대신 회사 주식을 받는 게 출자전환이다. 대개 대주주가 부실 경영의 책임이 있다고 보고 무상감자가 함께 진행된다. 결과적으로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은 158억여원의 이익을 얻었고 채권단은 경남기업의 상장 폐지로 800억원이 넘는 손실을 봤다. 검찰은 이르면 다음주 김 전 부원장보와 실무자인 최모 팀장을 직접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또 조영제 전 부원장을 비롯한 금감원 수뇌부의 지시로 특혜가 주어졌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어느 선까지, 어떤 의도로 개입했는지 확인할 계획이다. 정·관계 고위 인사들의 입김이 있었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검찰이 확보한 성 전 회장의 다이어리에는 그가 최수현 전 금감원장과 김 전 부원장보를 수차례 만난 기록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 임종룡 당시 NH금융지주 회장(현 금융위원장) 등의 이름도 나온다. 검찰은 의혹에 얽힌 금감원 간부들이 충청 출신인 점도 눈여겨보고 있다. 김 전 부원장보는 충남 논산, 조 전 부원장은 충북 충주, 최 전 원장은 충남 예산 출신이다. 최 전 원장은 경남기업의 워크아웃 신청 두 달 전인 2013년 8월에도 조 전 부원장과 함께 성 전 회장의 충청포럼에 참석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권의 한 고위 관계자는 “기업 구조조정엔 큰 책임이 따르기 때문에 금감원 국장급이 혼자 했다고 보기 힘들다”며 “윗선 지시가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칸막이 없앤 ‘금융복합점포’… 아직은 절반의 성공

    칸막이 없앤 ‘금융복합점포’… 아직은 절반의 성공

    은행 정기예금 만기를 앞둔 A씨는 최근 은행 금리가 너무 낮다는 생각에 다른 투자 방법을 고민하다가 금융복합점포를 방문했다. A씨가 보다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는 증권 상품에 관심을 보이자 은행 직원은 같은 점포의 증권사 직원을 소개했다. A씨는 점포에 마련된 공동상담실에서 은행 직원과 증권사 직원으로부터 동시에 상품 설명을 듣고 그 자리에서 자산을 정기 예금과 주식 투자로 분배했다. 은행·증권 복합점포 1호점인 서울 종로구 광화문의 ‘NH금융플러스센터’가 문을 연 지 5일로 두 달째다. 하나의 점포에서 은행과 증권 상품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편리해졌지만 고객 정보나 전산 통합은 아직이다. 금융복합점포에 맞는 상품 개발과 이에 따른 고객정보 보호 문제 해결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금융복합점포는 은행, 증권, 보험 등이 해당 업권 상품만 취급할 수 있다는 금융 전업주의를 완화한 결과물이다. 앞서 2011년 12월 신한금융지주가 처음으로 은행 점포와 증권사 점포를 나란히 입점시킨 ‘신한금융 PMW센터’를 출범시켰지만 금융 전업주의 원칙으로 출입구는 분리했었다. 지난해 말 관련 법 개정으로 칸막이 규제가 사라지고 공동상담이 가능해졌다. 복합점포에서 고객은 은행과 증권 상품을 동시에 비교하면서 투자 계획을 세울 수 있다. 따라서 다른 업권 상품에 가입하기 위해 다른 점포에 갈 이유가 없다. 직원들 역시 다른 업권과의 실적 경쟁 우려 없이 고객에게 보다 적합한 상품을 고민할 수 있다. NH금융플러스센터의 김미순 은행팀장은 “점포가 통합된 이후에는 상품 선택의 폭이 넓어져 고객에게 보다 적합한 자산 설계가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복합점포는 고액자산가들을 위한 기존 상담센터(PB센터)와 큰 차별성이 없다. PB센터의 ‘대중화’이지만 PB센터에 비해 보험 관련 설명이 어렵다. 복합점포에 보험사를 입점시키는 문제는 여전히 논란이다. 설계사 고용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윤석헌 숭실대 금융학부 교수는 “소비자가 금융사에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다양화하고 개인정보 보호 문제와 상품 개발도 함께 연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인사]

    ■특허청 ◇과장급 <승진>△산업재산창출전략팀장 이선우<전보>△국제특허출원심사1팀장 이태영△특허심판원 심판관 정성중△국제지식재산연수원 교육기획과장 김헌주 ■경기도 △인사과장 이원영△총무과장 우미리 ■전남도 ◇4급 승진 <과장>△인재양성 김선호△회계 유영걸<단장>△혁신도시건설지원 안기홍△규제개혁추진 신재춘<의회>△수석전문위원 서재근<파견>△통일교육원 이춘봉△세종연구소 강형석△지방행정연수원 황인섭△국회사무처 김영철△행정자치부 나윤수△디자인조직위원회 정한권△평생교육진흥원 이두성△생물산업진흥재단 김준상△전남복지재단 손점식△장애인체육회 고병수△한국전력공사 이건섭△한국농식품유통공사 최청산△환경산업진흥원 신연호△한국농어촌공사 김희원<전출>△행정자치부 김정완△나주시 김홍남<공무원교육원>△교육운영과장 유영춘<농업기술원>△농산업연구담당관 김춘성<담당관>△정보화 문형석◇4급 전보△F1대회지원담당관 오재선△일자리정책지원관 박노원<과장>△지역경제 김범수△스포츠산업 나정수△국제통상 배유례△총무 김경호△자치행정 장영식△관광 심남식<파견>△전남테크노파크 이광수△지방행정연수원 박준수△세종연구소 고병주△지방행정연수원 송원석 남창규<의회>△수석전문위원 정현주<공무원교육원>△교육지원과장 김영권<해양수산과학원>△해양자원연구부장 최연수<사업소장>△도로관리 고덕일△기획부장 안병옥<농업기술원>△기술지원과장 황수정△농업교육과장 박혜량 ■한국가스안전공사 ◇상임이사△안전관리이사 김성문△기술이사 권정락 ■한국토지주택공사(LH) ◇부문장△행복주택 정건기△경영지원 김양수△기술지원 이상곤◇실장△비서 신동철△감사 윤석총△기획조정 조성순△경영관리 권욱△사업계획 김수종△법무 원명희◇단장△미래발전기획 김완희△환경교통 조부영△신사옥건설 신용문△도시정비사업 오예근△토지은행기획 추교영△조달계약 홍표학△기술지원 김정진◇처장△재무 백경훈△판매보상기획 선병채△주거복지기획 이재혁△주거복지사업 박광식△주거자산관리 정석현△도시계획 홍성덕△택지사업 오채영△신도시사업 이경민△도시경관 백운해△도시시설 강차녕△공공주택기획 성광식△주택시설 양보흡△주택원가관리 주희식△도시재생계획 한효덕△국책사업기획 신인철△산업경제 조병일△해외사업 선병수△공간정보 윤재각△총무고객 최기영△인사관리 신숙진△노사협력 김종환△경영정보 이창훈△단지기술 최은수△주택기술 김인기△건설안전 하영배△연구지원 이익수◇센터장△디자인 엄정달◇본부장△서울 현도관△인천 권석원△경기 방성민△부산울산 이명호△강원 배재국△충북 조승용△대전충남 이일상△전북 김경기△광주전남 조명현△대구경북 박수홍△경남 소병로△제주 신맹돈△미군기지 박두용 ■메트로신문사 △대표이사 사장 김종학△신매체준비위원회 국장대우 오필승◇편집국 <부장>△산업 김종훈△생활유통 염지은△글로벌IT 이국명△문화스포츠 김민준△정치(직대) 송병형△사회 정영일 ■경희대 △총장실장 김중섭△글로벌센터장(국제교류처장 겸임) 박용승△법학전문대학원장(법무대학원장·법과대학장 겸임) 오준근△호텔관광대학장(관광대학원장 겸임) 변정우△이과대학장 이기태△국제교육원장 조현용△총장실 정책위원장 신상협△체육대학원장 선우섭△테크노경영대학원장 김선국△공과대학장 황주호△국제캠퍼스 연구산학협력처장(국제캠퍼스 산학협력단장 겸임) 조민형△평생교육원장(언어교육원장 겸임) 이창수 ■동부증권 ◇보임 및 전보 <지역본부장>△영남 이병성△재경1 김우상△충청호남 서배수△재경2 박원태<금융센터장>△을지로 문태웅△강남 김성수△청담 김태수△도곡 서경훈<지점장>△압구정로얄 김지훈 ■NH투자증권 ◇전무 승진△IC사업부 정자연◇상무 승진△상품총괄 최영남△준법감시본부 나헌남△강남지역본부 공현식△동부지역본부 김대영△중서부지역본부 서영성△에퀴티세일즈사업부 지화철◇상무보 승진△여의도 NH금융PLUS+센터 박대영△강서지역본부 서원교△경영전략본부 염상섭△에퀴티세일즈본부 박종현◇이사 승진△감사실 양진영△경영지원부 양천우△프리미어블루 강북센터 유현숙△건대역WMC 김은주△테헤란로WMC 고유찬△법인영업1부 김두헌△IC영업2부 이수석△채권영업부 도관호△ECM2부 한흥수△헤비인더스트리부 이성△신디케이션부 송창하 ■KB생명 ◇부사장 신임 <본부장>△영업1 김세민△영업2 이병용△경영기획 이동철 ■안랩 ◇승진△상무 서홍석△상무보 김정훈 안병규
  • “자산배분 전략·리서치 개인에게 서비스”

    “자산배분 전략·리서치 개인에게 서비스”

    김원규(55) NH투자증권 사장은 29일 “기관에만 편중되던 리서치와 전 세계 자산배분 전략을 개인 고객에게도 서비스하고 직원 평가 때 고객 수익률을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이날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고객이 요구하는 진정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자산관리(WM) 모델을 개선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WM 모델 개선은 NH투자증권의 중장기 4대 핵심 전략의 첫 번째다. 김 사장은 이를 위해 “고객에게 추천하는 상품 전략과 사후관리를 책임지는 자산배분전략담당임원(CIO)을 도입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농협 그룹 차원의 WM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서울 강남 등 주요 거점에 증권 중심의 복합 점포를 운영하고 농협의 단위 조합에도 증권 직원을 배치할 계획이다. 김 사장은 나머지 3대 핵심 전략으로 압도적인 도매 경쟁력 구축, 신성장 동력 확보, 시너지 창출 등을 꼽았다. 그는 “기관 대상 영업에서 기존 3개 영업 조직을 통합해 골드만삭스 등 선진 투자은행(IB)의 사업 모델인 기관 고객 사업부를 신설했다”며 “고객담당 영업직원(RM)과 상품담당 직원(PM)을 따로 배치하고 운영본부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너지 확대를 위해 홍콩에 NH금융센터를 세우고 인도네시아와 중국 등 해외에서 사업 발굴과 기획, 인수·합병(M&A) 등의 종합 금융기법을 제공해 농협의 ‘금융·경제 융합형 해외 진출’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NH농협금융지주가 우리투자증권을 인수합병해 만들어진 NH투자증권은 31일 공식 출범한다. 자본금 4조 3950억원으로 금융투자업계 1위다. NH농협금융이 49.11% 지분을 갖고 있다.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 최경환 학맥 대구고·연대 상대 뜬다

    경제계에서 전통적인 학맥은 ‘KS’로 곧잘 표현됐다. 경기고-서울대 상대 출신을 말한다. 그러나 최근에는 현 정부 실세인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졸업한 대구고-연세대 상대 인맥이 단연 눈에 띈다. 관가와 금융권을 망라하고 눈에 띄게 세를 불리고 있다. 25일 발표된 장·차관급 후속 인사에서도 대구고 인맥이 시선을 끌었다. 5대 권력기관장(국정원장, 감사원장, 검찰총장, 경찰청장, 국세청장) 중 하나인 차기 국세청장으로 임환수 현 서울국세청장이 내정됐기 때문이다. 임 후보자는 최 부총리의 대구고 6년 후배다. 대구고 재경(在京) 동문회장을 오랫동안 맡았던 최 부총리의 ‘동문 사랑’이 이번 인사에서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뒷말이 나오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임 후보자는 국세청 내에서 손꼽히는 ‘조사통’으로, 오래전부터 차기 국세청장 후보 1순위로 꼽혀 왔다. 금융권에도 대구고 인맥은 광범위하게 퍼져 있다. 이순우 우리금융지주 회장은 최 부총리의 고교 6년 선배다. 지난해 말 410조원에 이르는 국민연금 자금운용 최고책임자(CIO)에 선임된 홍완선 자금운용단장은 대구고 15회 동기다. 전병조 KB투자증권 IB부문 부사장은 최 부총리의 대구고 후배다. 연세대 상대 인맥도 박근혜 정부 들어 승승장구하고 있다. 이날 승진한 권용현 신임 여성가족부 차관은 최 부총리의 연세대 상대(경제학과) 직속 후배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경영학과)는 최 부총리의 상대 5년 선배다. 이 총재는 최 부총리와 개인적인 인연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권에서도 연세대 상대 인맥이 종종 발견된다. 지난 정부 때 기재부 1차관과 국무조정실장 등을 지낸 임종룡(경제학과) NH금융지주 회장이 대표적이다. 권선주(영문학과) 기업은행장과 김한조(불문학과) 외환은행장도 상대는 아니지만, 연세대 동문이다. 여야 합의로 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안홍철(경영학과) 한국투자공사(KIC) 사장은 최 부총리의 상대 및 기재부 후배다. 세종 이두걸 기자 douzirl@seoul.co.kr
  • 신용대출 금리 크게 낮출 수 있는 승인률 높은곳! NH농협저축은행 햇살론 출시

    신용대출 금리 크게 낮출 수 있는 승인률 높은곳! NH농협저축은행 햇살론 출시

    현재 서민들이 받을 수 있는 신용대출 금리는 통상적으로 30%대 중반 가량이다. 2014년 대부업 이자제한법 시행령 개정으로 기존 39.9%의 금리가 34.9%로 낮아졌지만 여전히 소득이 높지 않은 서민들에게는 상당히 높은 금리이다. 이러한 일반 서민층에겐 10%안팎의 낮은 금리의 햇살론 등 서민대출상품은 상당히 큰 장점이 있는 상품이다. 하지만 햇살론은 대출자격 조건에 있는 모든 신청자가 승인 나는 것이 아니라는 점에서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을 찾는 신청자가 많은 것도 사실이다. 바꿔드림론, 새희망홀씨 등의 함께 대표적인 서민대출상품 가운데 하나인 햇살론이 저소득자 저신용자 신용보증재단의 기본적인 심사가이드에 충실한 심사로 햇살론 승인이 가능한 상품이 출시되어 이슈가 되고 있다. 바로 NH농협 저축은행 햇살론 상품이다. NH농협저축은행 햇살론은 기존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으로 신청자들에게 인기가 높았던 우리금융저축은행이 100% 국내자본이며 사회공헌 1위 금융지주인 NH금융으로 합병되면 다시 사명이 변경되며 새롭게 출발하는 상품이다. 햇살론은 연소득 4천만원 이하의 신용등급 6등급 이하의 서민(연소득 3천만원 이하일 경우에는 신용등급 무관)을 대출자격 조건으로 하고 있으며 생계자금 뿐만 아니라 대환자금으로 최대 3천만원의 한도를 가지고 있는 상품이다. 직장인은 3회 급여를 수령하고 보증재단의 보증제한사유인 최근 3개월 이내 30일 이상 연체경력이 없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NH농협저축은행 햇살론은 기존 우리금융저축은행 햇살론의 높은 승인률 외에도 다음의 장점을 발전시키고 있다. 첫째, 방문이나 서류 준비 없이 본인인증만으로 햇살론 한도와 금리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무서류, 무방문 가조회서비스가 그것이다. 둘째, 대부분의 햇살론 취급은행과 달리 NH농협저축은행은 지점방문을 위해서 시간을 빼기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전국 방문자서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따라서 햇살론 승인 받은 신청자는 서류작성을 위해 NH농협저축은행의 지점방문 또는 수도권 지역(서울, 인천 및 분당, 일산, 의정부, 구리, 안양, 용인, 평촌, 수원, 영통, 하남 등 경기 전지역), 충청도 지역(대전, 천안, 예산, 청주 등 충청 전지역), 강원도 지역(강릉, 춘천, 원주 등 강원 전지역), 경상도 지역(부산, 울산, 대구, 창원 등 경상 전지역), 전라도 지역(광주, 전주, 여수, 목포, 순천 등 전라 전지역), 제주 등 전국 모든 지역에서 방문자서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사회공헌 1위 금융지주인 NH금융의 계열사인 NH저축은행이 햇살론을 통해서 서민지원에 더욱 나서게 되어 고금리 채무통합이나 기존의 높은 직장인 신용대출을 대환하고자 하는 서민층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NH농협저축은행 햇살론 문의는 정식판매법인 ‘우리파이낸스’ 홈페이지(http://woori-finance.com/) 대표번호 1544-8461 (모바일 클릭 시 바로연결)으로 문의하면 가능하다. NH농협저축은행 햇살론 승인사례보기(http://cafe.naver.com/mrs1004/16948) 뉴스팀 seoulen@seoul.co.kr
  • KDB금융, NH금융과 업무제휴 추진

    KDB금융지주가 올해 안에 증권시장 상장(기업공개·IPO)을 성공시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투자자홍보(IR) 전문가인 주우식 삼성증권 부사장을 영입한 데 이어 NH금융지주와 전략적 업무제휴(MOU)를 추진하고 있다. 23일 KDB금융의 산업은행 관계자는 “정부가 5000억원 규모의 KDB금융 주식을 NH금융에 현물로 출자할 경우 두 금융지주 사이에 주주관계가 형성된다.”라고 밝혔다. KDB금융은 NH금융과 ‘한 배’를 타면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는 입장이다. 우선 IPO의 가장 큰 걸림돌인 국회 동의안을 피해 갈 수 있다. 산업은행법에 따라 KDB금융의 주식을 매각하려면 국회의 보증 동의를 거쳐야 한다. 하지만 이 주식을 NH금융에 출자하게 되면 국회의 자동 동의를 받기 때문에 별도의 보증 동의 절차를 밟을 필요가 없다는 게 KDB금융 측의 해석이다.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 NH보험 설립 백지화

    농림수산식품부와 금융위원회, 농협과 보험업계가 날카롭게 각을 세웠던 ‘농협보험’ 설립이 백지화됐다.지난달 28일 농식품부가 입법예고했던 농업협동조합법 개정안은 농협중앙회의 공제사업을 떼어내 새로 만들어질 NH금융지주회사 아래 ‘NH보험’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하지만 3일 열린 차관회의에서 이 대목이 삭제된 채 개정안이 통과됐다. 8일 국무회의에서 뒤집힐 가능성은 희박하다. 이에 따라 공제사업은 농협중앙회의 사업 부문으로 남게 됐다. 공제사업을 NH보험으로 전환해 지금은 팔지 못하는 자동차보험과 변액보험, 퇴직연금보험 등으로 영역을 확장하려던 농협의 계획이 꺾인 셈이다. 농협보험 백지화는 금융위와 보험업계가 농림부와의 힘겨루기에서 이긴 결과로 풀이된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2011년 농협중앙회→ 농협연합회로 개칭

    이르면 오는 2011년쯤 농협중앙회의 명칭이 농협연합회로 바뀐다. 현재의 신용(금융)과 경제(농축산물·유통) 부문 역시 각각 농협금융과 농협경제 등 두 개의 지주회사 형태로 분리되면서 20년 가까이 끌어왔던 농협 개혁이 일단락될 전망이다. 농림수산식품부는 27일 농협중앙회의 사업구조 개편을 담은 농업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을 28일자로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말 금융위기와 정대근 전임 회장 비리사건 등을 계기로 부상했던 농협 개혁 문제가 거의 종착역에 다다른 셈이다.농협법 개정법률안의 골자는 농협중앙회를 3개 부문으로 독립법인화하는 것. 우선 농협중앙회는 농협연합회로 이름을 바꾼 뒤 교육과 지도 등 조합 지원 역할만 하게 된다. 중앙회장과 전무이사, 세 명의 부문별 대표이사 체제도 연합회장과 전무이사, 한 명의 대표이사 형태로 축소된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과거 중앙회의 권위적이고 중앙집권적인 이미지에서 탈피, 협동조합을 지원한다는 원래의 정체성을 회복할 것”이라면서 “기능 축소를 반영하여 연합회 조직의 슬림화와 효율화도 추진된다.”고 설명했다.이어 중앙회 신용 부문은 농협은행과 농협보험으로 새롭게 재편된다. 이들은 이후 NH증권 등 기존 자회사와 더불어 NH금융(농협금융지주회사)으로 편입되는 등 금융지주 체제로 전환된다. 또 정부는 중앙회 경제 사업을 담당하는 자회사들이 모여 NH경제(농협경제지주회사)가 설립되도록 유도, 신경분리를 동시에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대신 조합원과 조합에 일정 수익이 돌아갈 수 있도록 자회사를 포함한 출자 회사의 매출액 또는 영업 수익의 1% 범위에서 농협연합회가 상호사용료를 정할 수 있도록 했다. 사용료는 조합에 대한 교육·지도사업과 농기계은행, 산지 유통구조 개선 사업 등에 사용된다. 논란이 됐던 신경분리를 위한 정부의 자본금 확충 규모는 중앙회 자산 실사와 투자 계획 검토 등을 거친 뒤 결정할 방침이다. 상호금융(지역조합 금융) 부문 역시 일단 대표이사가 이끄는 독립사업부제로 운영한 뒤, 법 시행 1년 이내에 독립법인화를 위한 계획을 세우기로 했다.농식품부 관계자는 “오는 12월쯤 국회에 관련 법안을 제출한 뒤 내년에 통과되면 1년 정도의 유예기간을 거쳐 법이 시행될 것”이라고 덧붙였다.그러나 ▲중앙회 명칭 유지 ▲신용부문 2012년 분리 ▲경제 부문 6조원의 정부 출자를 받아 2015년 분리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농협 자체 분리안과 상당한 거리가 있어 상당 기간 공방이 불가피할 전망이다.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