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NGO 지원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시신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합의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흑자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환상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296
  • 영국 출신의 분쟁지역 전문 언론인, 터키 공항서 의문의 사망+타살 의혹 제기돼

    영국 출신의 분쟁지역 전문 언론인, 터키 공항서 의문의 사망+타살 의혹 제기돼

    영국 BBC 방송기자 출신의 분쟁지역 전문 언론인 재클린 서튼(50)이 터키 이스탄불 국제공항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고 가디언 등 외신들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최근 이라크에서 언론인과 비정부기구(NGO) 활동가들을 지원해온 서튼의 죽음을 놓고 일각에선 타살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가디언에 따르면 서튼은 지난 17일 영국 런던 히드로 공항을 출발, 이스탄불 공항에 도착했다. 하지만 최종 목적지인 이라크 북부 아르빌행 항공편을 놓쳤고 이후 공항 여자 화장실에서 사망한 채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아르빌은 쿠르드 자치정부의 수도로 서튼이 최근 NGO 활동을 벌여온 곳이다.  하지만 서튼이 딱히 죽음을 택할 이유가 없어 타살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영국 외무성도 구체적인 사인 등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호주국립대에서 함께 공부한 크리스티안 블루어는 트위터에서 “강한 의지를 지닌 서튼이 자살했다는 건 말이 안 된다”면서 “단순히 비행기를 놓쳐 자살했다고 믿지 않는다”고 밝혔다. 서튼은 1998~2002년 BBC 기자로 일했다. 이후 유엔 등 국제기구에서 다양하게 활동했다. 영국에서 석사를 마친 뒤 호주국립대에서 아랍·이슬람학 박사 과정을 밟은 손꼽히는 이슬람 분쟁 전문가다.  영어와 아랍어 등 5개국어에 능통해 2003년부터 10년간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 여성 언론인들을 돕는 활동을 집중적으로 펼쳤다. 이어 지난 7월부터 이라크 아르빌에서 ‘전쟁과평화보도연구소’(IWPR) 지역 책임자 직무대행으로 일해왔다.  IWPR은 영국 런던에 본부를 둔 국제 NGO다. 앞서 IWPR 이라크 지부의 전 책임자도 지난 5월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로 사망했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
  • 롯데장학재단, 플랜코리아와 함께 베트남 초등학교에 도서관 건립

    롯데장학재단, 플랜코리아와 함께 베트남 초등학교에 도서관 건립

    베트남 빈곤지역의 아이들이 좋은 교육환경 속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롯데장학재단과 국제구호개발NGO 플랜코리아가 힘을 합쳐 건립한 도서관이 문을 열었다. 지난 14일 베트남 타이응옌다이투 구의 나 마오 및 카트네 지역에 위치한 초등학교 두 곳에서는 플랜코리아가 기획하고 롯데장학재단이 힘을 보태 건립된 도서관의 완공식이 진행됐다. 이날 베트남 현지에서 진행된 도서관 완공식에는롯데장학재단 백운성 상무, 롯데 하노이센터 이종국 대표이사, 롯데백화점 황경호 법인장 및 플랜코리아 김병학 본부장과 현지 정부 및 마을 주민들이 참여해 완공을 축하했다. 도서관이 생긴 학교는 나 마오 지역에 위치한 비엣 안 초등학교와 카트 네 지역의 카트 네 초등학교 두 곳. 비엣 안 초등학교는 학교에 새로운 도서관이 생겼고, 카트 네 초등학교는 열악했던 도서관을 최신시설로 개보수 해 새로 문을 열었다. 특히 비엣 안 초등학교에는 야외에 미니도서관도 설치돼 학생들의 기쁨이 더욱 컸다. 도서관에는 다양한 종류의 책장과 책상이 자리 잡았고,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공부할 수 있는 다양한 도서와 교보재도 가득 채워졌다. 이번 도서관 조성사업은 롯데장학재단과 플랜코리아가 열악한 교육환경에 노출된 베트남 빈민지역의 어린이들을 위해 만들어 선물한 것이다. 두 기관은 초등학교 도서관 조성사업을 통해 아이들이 아동친화적 환경 속에서 지적 호기심을 채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도서관을 지어주기로 하고 그동안 현지에서 도서관 신축 및 개보수 사업을 진행해 왔다. 뿐만 아니라 롯데장학재단과 플랜코리아는 베트남 학생들을 위해 양질의 도서와 책장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도 진행했다. 이 프로젝트의 도움으로 베트남 하노이 시내 20개 중고등학교에는 문학, 자기계발, 사회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가 지원되고 있다. 플랜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베트남 학교 도서관 조성사업을 통해 공부에 집중하기 어려운 환경 속에 있었던 아이들이 도서관의 다양한 책을 보며 자신의 꿈을 키워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도서관 건립 이후에도 플랜은 독서의 날 행사 지원이나 캠페인 등을 통해 독서 향상을 위한 교내 환경 조성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플랜코리아는 80여 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국제 NGO 플랜의 한국위원회로 개발도상국 아이들을 위한 문화교류사업, 환경개선사업, 의료,보건사업, 교육사업, 생계유지 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플랜코리아 개도국 여아인권 신장 캠페인 10월 11일 “세계 여자아이의 날” 맞아 주목

    플랜코리아 개도국 여아인권 신장 캠페인 10월 11일 “세계 여자아이의 날” 맞아 주목

    - 플랜코리아 2007년부터 여아인권신장을 위해 ‘Because I am a Girl’ 캠페인 진행 학교에 다니지 못하는 여자아이 6,200만명. 이것은 개발도상국 여자아이 5명 중 1명은 가난이나 조혼 등의 이유로 학교에 다니지 못하고 있는 것을 의미한다. 최근 박근혜 대통령 UN 기조연설에서 개도국 여자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소녀를 위한 보다 나은 삶”이라는 이름으로 향후 5년간 2억 달러 규모를 지원할 것을 발표하면서 개도국 여자아이들의 교육지원에 대해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아직도 많은 국가들에서 여자아이들은 학교와 가정을 비롯한 삶의 영역에서 마땅히 받아야 할 혜택과 권리행사에서 소외되고 있으며, 이들의 잠재력을 키워나갈 모든 기회들을 차별과 편견으로 인해 빼앗기고 있습니다.” 플랜인터내셔널 대표앤-버젯알브렉센은‘세계 여자아이의 날’을 맞아 이같이 말했다. 국제사회의 많은 노력에도 이 같은 상황이 모두 해소되지는 않았다. 여전히 개도국에서는 여자아이라는 이유로 차별 받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성과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여자아이들에 대한 권리신장을 위해 국제구호개발 NGO 플랜인터내셔널이 2007년부터 지속적으로 펼쳐온 'Because I am a Girl'캠페인이 국제사회의 공감을 이끌어 내며 다양한 성과를 끌어냈다. 특히 플랜이 진행해온 'Because I am a Girl' 캠페인을 계기로 UN은 지난 2012년 매년 10월11일을 '세계여자아이의 날'로 제정하기도 했다. 'Because I am a Girl' 캠페인을 통해 플랜은 '여자아이'라는 이유로 인한 성적인 차별을 받고, 교육기회도 박탈당하며, 출생등록도 하지 못해 각종 법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개발도상국의 수많은 여자아이들을 지원해왔다. 여전히 개발도상국의 여자아이들은 단지 여자아이라는 이유만으로 존중받지 못하는 열악한 환경에 놓여 있다. 플랜코리아에 따르면 전세계적으로 매년 60만명의 여자아이가 남아선호사상의 폐해로 낙태되고 있고, 교육을 받지 못하는 여자아이는 6천 2백만명에 이른다. 또한 18세 이전에 강제로 결혼하는 여자 아이도 개도국 여아의 30%에 이를 정도로 조혼 문제 역시 심각하다. 플랜은 이같은 상황을 알리고 도움을 주기위해 여아권리 신장캠페인 'Because I am a Girl' 을 진행해오고 있다. 개도국 여자아이들을 중심으로 393개의 프로젝트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3백만 명이 넘는 여자아이들이 혜택을 입었다. 전세계적으로는 5,800만 명의 여자아이들과 5천 5백만 명의 남자아이들이 지원을 받았다. 이러한 캠페인을 통해 플랜의 교육을 받은 청소년 대표들은 UN개발회의 같은 국제회의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목소리를 내며 그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다. 또한 플랜은 지난 한 해 65개국에서 568개의 정부의회 및 부서들과 전락적 협력관계 맺으며 여아권리신장 캠페인의 효과적인 지원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도 했다. 17개 국에서는 여자아이들에 대한 새로운 법과 정책들이 제정됐으며 41개 국가에서는 여자아이들의 권리에 대한 이슈를 정부의 의제로 논의하게 하는 성과를 얻기도 했다. 특히 UN도플랜의 캠페인에 공감해, 매년 10월 11일 '세계여자아이의 날(International Day of the Girl)로 선포하고 해마다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 개도국 여자아이들에 대한 인식을 환기시키고 있다. 실제로 최근 UN이 발표한 '세계 여자아이의 날'의 주제는 '여자 청소년의 힘: 2030년을 위한 비전(The Power of the Adolescent Girl: Vision for 2030)'이다. 여자청소년들 역시 교육받고 건강한 삶을 영유할 권리가 있다는 점. 그리고 이들이 정상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받는다면 세상을 유익한 방향으로 바꿀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강조한 주제다. 플랜코리아도 'Because I am a Girl'을 통해 개도국 여자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걸그룹 걸스데이와 함께 태국을 방문해 여자아이들 출생등록 지원에 참여했으며 국내외적으로 많은 저명 인사들의 뜻을 모아 여자 아이의 인권개선을 위해 호소하는 등 ‘Because I am a girl’의 홍보와 모금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한편, 세계 여자아이의날을 맞아 전세계 플랜에서는 세계 명소에 핑크 조명 비추기, 멘토링 행사, 지워지는 벽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해오고 있다. 플랜코리아 역시 에버랜드에서 BIAAG 콘서트 개최, 사진전 개최, 온라인을 통해 여자아이들의 교육받을 권리 지지 캠페인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며 이날을 기념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신서유기 강호동, “can의 과거형? can’t” 영어실력에 이승기 “차에서 내려” 돌직구

    신서유기 강호동, “can의 과거형? can’t” 영어실력에 이승기 “차에서 내려” 돌직구

    신서유기 강호동, “can의 과거형? can’t” 영어실력에 이승기 “차에서 내려” 돌직구 ‘신서유기 이승기’ 가수 이승기가 방송인 강호동의 영어실력에 버럭하는 모습을 보였다. 18일 오전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tvNgo ‘신서유기’ 12회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나영석 PD와 함께 시안을 둘러보며 진시황의 병마용갱 투어에 나섰다. 병마용갱 가는 길에 멤버들은 막간 퀴즈 지식대결을 펼쳤다. 이에 은지원은 강호동에게 “‘할 수 있다’는 뜻의 영어 ‘캔(Can)’의 과거형이 무엇이냐”고 물었고, 강호동은 망설임 없이 “아이 캔트(I Can’t)”라고 답했다. 결국 강호동의 영어실력에 이승기는 “형 차에서 내려라”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서유기’는 손오공, 사오정, 저팔계, 삼장법사가 등장하는 중국의 고전 ‘서유기’를 예능적으로 재해석한 리얼 버라이어티다. 강호동과 이수근, 은지원, 이승기는 지난달 6일 중국 시안으로 출국해 4박 5일간 촬영을 끝마쳤다. 사진=신서유기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서유기 이승기, 강호동 무식함에 버럭

    신서유기 이승기, 강호동 무식함에 버럭

    18일 오전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tvNgo ‘신서유기’ 12회에서 신서유기 멤버 강호동 이승기 이수근 은지원은 나영석 PD와 함께 시안을 둘러보며 진시황의 병마용갱 투어에 나섰다. 이날 은지원은 강호동에게 “‘할 수 있다’는 뜻의 영어 ‘캔(Can)’의 과거형이 무엇이냐”고 물었고, 강호동은 망설임 없이 “아이 캔트(I Can’t)”라고 답했다. 결국 강호동의 영어실력에 이승기는 “형 차에서 내려라”고 버럭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서유기 강호동, “can의 과거형? can’t” 영어실력이..

    신서유기 강호동, “can의 과거형? can’t” 영어실력이..

    18일 오전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tvNgo ‘신서유기’ 12회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나영석 PD와 함께 시안을 둘러보며 진시황의 병마용갱 투어에 나섰다. 병마용갱 가는 길에 멤버들은 막간 퀴즈 지식대결을 펼쳤다. 이에 은지원은 강호동에게 “‘할 수 있다’는 뜻의 영어 ‘캔(Can)’의 과거형이 무엇이냐”고 물었고, 강호동은 망설임 없이 “아이 캔트(I Can’t)”라고 답했다. 결국 강호동의 영어실력에 이승기는 “형 차에서 내려라”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서유기 이승기, 강호동 ‘할 수 있다의 과거형? 할 수 없다’ 영어실력에 버럭

    신서유기 이승기, 강호동 ‘할 수 있다의 과거형? 할 수 없다’ 영어실력에 버럭

    18일 오전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tvNgo ‘신서유기’ 12회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나영석 PD와 함께 시안을 둘러보며 진시황의 병마용갱 투어에 나섰다. 병마용갱 가는 길에 멤버들은 막간 퀴즈 지식대결을 펼쳤다. 이에 은지원은 강호동에게 “‘할 수 있다’는 뜻의 영어 ‘캔(Can)’의 과거형이 무엇이냐”고 물었고, 강호동은 망설임 없이 “아이 캔트(I Can’t)”라고 답했다. 강호동의 영어실력에 이승기는 “형 차에서 내려라”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신서유기 이승기, 강호동 영어실력에 깜짝 ‘황당표정’

    신서유기 이승기, 강호동 영어실력에 깜짝 ‘황당표정’

    18일 오전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tvNgo ‘신서유기’ 12회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나영석 PD와 함께 시안을 둘러보며 진시황의 병마용갱 투어에 나섰다. 병마용갱 가는 길에 멤버들은 막간 퀴즈 지식대결을 펼쳤다. 이에 은지원은 강호동에게 “‘할 수 있다’는 뜻의 영어 ‘캔(Can)’의 과거형이 무엇이냐”고 물었고, 강호동은 망설임 없이 “아이 캔트(I Can’t)”라고 답했다. 강호동의 영어실력에 이승기는 “형 차에서 내려라”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신서유기 이승기, 강호동 상상초월 영어실력에 “형! 차에서 내려”

    신서유기 이승기, 강호동 상상초월 영어실력에 “형! 차에서 내려”

    18일 오전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tvNgo ‘신서유기’ 12회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나영석 PD와 함께 시안을 둘러보며 진시황의 병마용갱 투어에 나섰다. 병마용갱 가는 길에 멤버들은 막간 퀴즈 지식대결을 펼쳤다. 이에 은지원은 강호동에게 “‘할 수 있다’는 뜻의 영어 ‘캔(Can)’의 과거형이 무엇이냐”고 물었고, 강호동은 망설임 없이 “아이 캔트(I Can’t)”라고 답했다. 결국 강호동의 영어실력에 이승기는 “형 차에서 내려라”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신서유기 강호동, “can의 과거형 뭐냐” 질문에 대답이?

    신서유기 강호동, “can의 과거형 뭐냐” 질문에 대답이?

    18일 오전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tvNgo ‘신서유기’ 12회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나영석 PD와 함께 시안을 둘러보며 진시황의 병마용갱 투어에 나섰다. 병마용갱 가는 길에 멤버들은 막간 퀴즈 지식대결을 펼쳤다. 이에 은지원은 강호동에게 “‘할 수 있다’는 뜻의 영어 ‘캔(Can)’의 과거형이 무엇이냐”고 물었고, 강호동은 망설임 없이 “아이 캔트(I Can’t)”라고 답했다. 결국 강호동의 영어실력에 이승기는 “형 차에서 내려라”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신서유기 강호동, “can의 과거형?” 대답 보니 ‘황당’

    신서유기 강호동, “can의 과거형?” 대답 보니 ‘황당’

    18일 오전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tvNgo ‘신서유기’ 12회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나영석 PD와 함께 시안을 둘러보며 진시황의 병마용갱 투어에 나섰다. 병마용갱 가는 길에 멤버들은 막간 퀴즈 지식대결을 펼쳤다. 이에 은지원은 강호동에게 “‘할 수 있다’는 뜻의 영어 ‘캔(Can)’의 과거형이 무엇이냐”고 물었고, 강호동은 망설임 없이 “아이 캔트(I Can’t)”라고 답했다. 결국 강호동의 영어실력에 이승기는 “형 차에서 내려라”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서유기 강호동, “can의 과거형? can’t” 황당.. 이승기 반응이?

    신서유기 강호동, “can의 과거형? can’t” 황당.. 이승기 반응이?

    18일 오전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tvNgo ‘신서유기’ 12회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나영석 PD와 함께 시안을 둘러보며 진시황의 병마용갱 투어에 나섰다. 병마용갱 가는 길에 멤버들은 막간 퀴즈 지식대결을 펼쳤다. 이에 은지원은 강호동에게 “‘할 수 있다’는 뜻의 영어 ‘캔(Can)’의 과거형이 무엇이냐”고 물었고, 강호동은 망설임 없이 “아이 캔트(I Can’t)”라고 답했다. 결국 강호동의 영어실력에 이승기는 “형 차에서 내려라”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신서유기 강호동, 형편없는 영어 실력에 이승기 반응이?

    신서유기 강호동, 형편없는 영어 실력에 이승기 반응이?

    18일 오전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tvNgo ‘신서유기’ 12회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나영석 PD와 함께 시안을 둘러보며 진시황의 병마용갱 투어에 나섰다. 병마용갱 가는 길에 멤버들은 막간 퀴즈 지식대결을 펼쳤다. 이에 은지원은 강호동에게 “‘할 수 있다’는 뜻의 영어 ‘캔(Can)’의 과거형이 무엇이냐”고 물었고, 강호동은 망설임 없이 “아이 캔트(I Can’t)”라고 답했다. 결국 강호동의 영어실력에 이승기는 “형 차에서 내려라”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신서유기 강호동, 상상초월 영어실력에 이승기 버럭 ‘폭소’

    신서유기 강호동, 상상초월 영어실력에 이승기 버럭 ‘폭소’

    18일 오전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tvNgo ‘신서유기’ 12회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나영석 PD와 함께 시안을 둘러보며 진시황의 병마용갱 투어에 나섰다. 병마용갱 가는 길에 멤버들은 막간 퀴즈 지식대결을 펼쳤다. 이에 은지원은 강호동에게 “‘할 수 있다’는 뜻의 영어 ‘캔(Can)’의 과거형이 무엇이냐”고 물었고, 강호동은 망설임 없이 “아이 캔트(I Can’t)”라고 답했다. 결국 강호동의 영어실력에 이승기는 “형 차에서 내려라”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신서유기 강호동, “can의 과거형? can’t” 영어실력에 이승기 하는 말이..

    신서유기 강호동, “can의 과거형? can’t” 영어실력에 이승기 하는 말이..

    18일 오전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tvNgo ‘신서유기’ 12회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나영석 PD와 함께 시안을 둘러보며 진시황의 병마용갱 투어에 나섰다. 병마용갱 가는 길에 멤버들은 막간 퀴즈 지식대결을 펼쳤다. 이에 은지원은 강호동에게 “‘할 수 있다’는 뜻의 영어 ‘캔(Can)’의 과거형이 무엇이냐”고 물었고, 강호동은 망설임 없이 “아이 캔트(I Can’t)”라고 답했다. 결국 강호동의 영어실력에 이승기는 “형 차에서 내려라”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서유기 강호동, 영어 못해도 당당 ‘이승기 반응은?’

    신서유기 강호동, 영어 못해도 당당 ‘이승기 반응은?’

    18일 오전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tvNgo ‘신서유기’ 12회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나영석 PD와 함께 시안을 둘러보며 진시황의 병마용갱 투어에 나섰다. 병마용갱 가는 길에 멤버들은 막간 퀴즈 지식대결을 펼쳤다. 이에 은지원은 강호동에게 “‘할 수 있다’는 뜻의 영어 ‘캔(Can)’의 과거형이 무엇이냐”고 물었고, 강호동은 망설임 없이 “아이 캔트(I Can’t)”라고 답했다. 강호동의 영어실력에 이승기는 “형 차에서 내려라”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국제구호개발NGO 플랜, 프리미어 축구클럽 첼시와 파트너십 체결

    국제구호개발NGO 플랜, 프리미어 축구클럽 첼시와 파트너십 체결

    국제구호개발NGO인 플랜이 잉글랜드프리미어리그(EPL) 명문 축구클럽인 첼시와 함께 사회공헌활동에 나선다. 플랜과 첼시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향후 3년간 상호협력하며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한다. 플랜코리아에 따르면 전 세계적 4억 명의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첼시와 국제구호개발NGO단체인 플랜은 이번 협약에 따라 향후 다양한 분야의 사회공헌활동에서 상호 협력하게 된다. 그 첫번째로 콜롬비아에서 진행하는 취약계층 남자 어린이들을 지원하는 사업인 'Champions of Change'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첼시는 리그 셔츠 및 홈페이지, SNS를 비롯한 커뮤니케이션 채널 등에 플랜의 로고를 표기하고 다양한 채널을 통한 모금활동에도 나서기로 했다. 특별히 16일 첫번째 챔피온스 리그에서 첼시는 마카티 텔 아비브와의 경기에서 플랜 로고 첼시의 유러피언 셔츠를 선보이며 전세계 관중들에게 플랜과의 파트너쉽 소식을 알릴 예정이다. 첼시클럽 브루스 벅 대표는 "축구를 이용해 좋은 일을 할 수 있어 기대되고, 특히 플랜과 함께 만들어 낼 것들을 생각하면 매우 기쁘고 설렌다"고 말했다. 이에 플랜영국 타야 바론 대표는 "어린이에게 올바른 권리를 세워주기 위해 첼시와 플랜은 같은 목표를 갖게 되었다”며 “전세계 관중들에게 첼시와 플랜이 함께 축구를 통해 가장 열악하고 빈곤한 어린이들에게 지속적인 변화를 선물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 줄 것”이라고 화답했다. 1905년 런던의 풀럼을 근거지로 창단된 첼시구단은 잉글랜드프리미어리그 5회 우승을 일군 세계적인 명문축구클럽이다. 2014년 포브스지에 따르면 자산가치는 세계 축구팀 가운데 6위에 해당하는 86.8억 달러에 달하며 현재 전세계적으로 4억명 이상의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한편, 플랜은 전세계 8,000명의 직원들이 활동하며 51개국 86,676개의 공동체에서 지금까지 8,150만 명의 어린이를 후원해오고 있는 78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국제 NGO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오상진, 네팔 빈곤마을 찾아 주거환경개선 적극 나선다

    오상진, 네팔 빈곤마을 찾아 주거환경개선 적극 나선다

    방송인 오상진이 국제NGO 한국해비타트(상임대표 송영태)와 빈곤수준 이하의 삶을 살고 있는 네팔 세터파니 마을을 돕기 위한 “RE_LIFE” 주거환경개선 캠페인에 참여했다. 한국해비타트가 기획한 “RE_LIFE” 캠페인은 ‘삶을 새롭게 한다’는 뜻으로 대부분 난민이 살고 있는 세터파니 마을의 200가구를 위한 주거 정착 프로젝트다. 캠페인 이름에서 LIFE는 소득창출(Livelihood), 자립(Independence), 재정(Finance), 교육(Education)의 첫 알파벳을 따 온 것이다.오상진은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직접 세터파니 마을을 방문해 열악한 마을 환경에 대한 관심을 기울였다. 캠페인 영상(www.habitat.or.kr)에 참여하면서 주거정착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독려했다. “고정적인 수입이 없어 물과 전기도 쓰지 못하고, 심지어 간단한 의료 수술조차 받지 못하는 주민들의 모습을 보게 됐다. 그중에서도 청소년들이 자신을 위한 꿈을 가질 생각조차 못하고 생계를 위해 돈을 벌어야만 하는 것이 가장 가슴 아팠다”고 전했다. 덧붙여 “이 캠페인을 통해 이 마을에 전반적인 인프라가 구축된다면 주민들의 소득이 향상되고, 삶도 안정될 수 있을 것”이라며 함께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하며, 이번 캠페인의 첫 후원자로 함께 할 것을 약속했다. 해비타트 첫 가족결연 캠페인인 는 2년동안 월 3만원의 후원으로 네팔의 작은 마을인 세타파니 마을 200가구를 도와 집 짓기뿐 아니라 보건 및 위생 교육, 관개시설 등 마을의 인프라를 구축해 해당 지역 가정들의 자립을 지원하게 된다. 1:1 가정 결연 프로그램이기에 200명의 후원자만 모집해 운영할 계획이다. 후원자들은 네팔의 가정 소개와 사진이 담긴 가정변화 보고서를 받게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인슈타인이 예측한 ‘중력파’ 찾을까?...ESA, 탐사선 계획 발표

    아인슈타인이 예측한 ‘중력파’ 찾을까?...ESA, 탐사선 계획 발표

    우주의 시공간 구조는 그 속에서 움직이는 물체에 따라 쉼 없이 뒤틀리거나 휘어진다. 이러한 시공간의 뒤틀림으로 발생한 요동이 파도처럼 광속으로 전달되어, 움직이는 물체 또는 계(界)로부터 바깥쪽으로 이동하는 파문(ripples)을 중력파라 한다. 주로 천체의 중력붕괴나 초신성 폭발 등으로 발생하는 이 중력파는 일찍이 아인슈타인이 일반상대성 이론에서 그 존재를 예측했지만, 아직 중력파를 검출하는 데 성공한 예는 없다. 그러나 간접적으로 그 존재가 알려졌는데, 1974년 조셉 테일러와 러셀 헐스는 펄서의 쌍성계인 PSR B1913+16을 발견하고 그 자전주기와 펄스 방출주기를 정밀하게 측정한 결과, 그 궤도주기가 점차 짧아지고 있음을 밝혀냈다. 이 현상은 중력파를 통해 에너지가 밖으로 방출되었다고 볼 때, 일반상대성 이론이 예측한 값과 오차범위 내에서 일치했다. 두 사람은 "중력 연구의 새로울 가능성을 여는 신형 쌍성 펄서의 발견" 업적으로 노벨 물리학상(1993년)을 받았다. 이처럼 천체물리학의 최대 화두가 되는 이 중력파 검출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준비가 갖추고 있는 관측소가 있다. 미국의 루이지애나에 설치된 레이저간섭중력파관측소(LIGO: Laser Interferometer Gravitational-Wave Observatory)는 업그레이드를 완료해 크게 향상된 감도로 중력파 검출에 나설 채비를 하고 있는 중이다. 연말께부터 관측을 시작하려고 하는 LIGO팀은 20년간의 노력 끝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약 한 세기 전에 예측한 파동을 어렴풋이 볼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어쨌든 천문학자들은 최상의 해상도를 확보할 방법으로 이 중력파를 검출하기를 열망하고 있다. 하지만 그들이 원하는 방법대로 하려면, 두 개의 인공위성을 우주로 띄워야 한다. 그리고 수백만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각각 위치시킨 다음 그사이 시공간의 중력파를 검출을 시도하는 것이다. 이처럼 극단적으로 먼 거리를 잡는 것은 시공간의 뒤틀림이 극히 작아 중력파를 검출하기 위해 최대한 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다행히 중력파 검출을 열망하는 천문학자들에게 큰 지원군이 나타났는데, 유럽우주기구(ESA)에서 중력파 관측 탐사선을 쏘아 올릴 예정이라는 소식이다. 아직 망원경의 디자인이 결정된 것은 아니지만, LISA 패스파인더(Laser Interferometer Space Antenna Pathfinder)와 NGO(New Gravitational wave Observatory)가 검토단계에 있는데, 둘 중 하나가 조만간 결정되면 2034년 우주로 올려보내질 예정이다. 그러나 LISA 패스파인더는 사실 중력파 사냥에 전적으로 투입되지는 않고, 약 20년에 걸쳐 보다 광범한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정말 내가 원하는 것은 중력파 천체물리학에 집중하는 것이다"라고 이 두 프로젝트에 관여하는 T 맥나마라가 '디스커버리' 지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그는 1994년 21살의 나이로 LISA에서 과학자로서의 경력을 시작했다. 2034년 LISA 패스파인더가 우주로 떠나면 그도 은퇴할 나이에 이르게 된다. LISA 패스파인더는 어떤 우주선보다 정적이고 안정된 상태를 유지할 것이다. 패스파인더가 머물게 될 궤도는 지구에서 태양 쪽으로 150만km 떨어진 우주공간으로, 라그랑주 1 지점(L1)이라고 일컬어지는 곳이다. 여기에서 지구와 태양의 중력이 균형을 이루어 패스파인더는 안정된 자세를 유지할 수가 있다. LISA 패스파인더가 만약 탐사선이 중력파 검출에 성공한다면 우주의 거대 폭발 증거를 발견한 최초의 우주선이 될 것이다. 사진=ESA(아인슈타인이 예측한 중력파를 검출하기 위해 우주로 발사될 예정인 LISA 패스파인더 상상도) 이광식 통신원 joand999@naver.com
  • [아하! 우주] LISA 패스파인더, ‘중력파 사냥’ 나선다

    [아하! 우주] LISA 패스파인더, ‘중력파 사냥’ 나선다

    -아인슈타인이 예측한 중력파는 과연 존재하는가? 우주의 시공간 구조는 그 속에서 움직이는 물체에 따라 쉼 없이 뒤틀리거나 휘어진다. 이러한 시공간의 뒤틀림으로 발생한 요동이 파도처럼 광속으로 전달되어, 움직이는 물체 또는 계(界)로부터 바깥쪽으로 이동하는 파문(ripples)을 중력파라 한다. 주로 천체의 중력붕괴나 초신성 폭발 등으로 발생하는 이 중력파는 일찍이 아인슈타인이 일반상대성 이론에서 그 존재를 예측했지만, 아직 중력파를 검출하는 데 성공한 예는 없다. 그러나 간접적으로 그 존재가 알려졌는데, 1974년 조셉 테일러와 러셀 헐스는 펄서의 쌍성계인 PSR B1913+16을 발견하고 그 자전주기와 펄스 방출주기를 정밀하게 측정한 결과, 그 궤도주기가 점차 짧아지고 있음을 밝혀냈다. 이 현상은 중력파를 통해 에너지가 밖으로 방출되었다고 볼 때, 일반상대성 이론이 예측한 값과 오차범위 내에서 일치했다. 두 사람은 "중력 연구의 새로울 가능성을 여는 신형 쌍성 펄서의 발견" 업적으로 노벨 물리학상(1993년)을 받았다. 이처럼 천체물리학의 최대 화두가 되는 이 중력파 검출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준비가 갖추고 있는 관측소가 있다. 미국의 루이지애나에 설치된 레이저간섭중력파관측소(LIGO: Laser Interferometer Gravitational-Wave Observatory)는 업그레이드를 완료해 크게 향상된 감도로 중력파 검출에 나설 채비를 하고 있는 중이다. 연말께부터 관측을 시작하려고 하는 LIGO팀은 20년간의 노력 끝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약 한 세기 전에 예측한 파동을 어렴풋이 볼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어쨌든 천문학자들은 최상의 해상도를 확보할 방법으로 이 중력파를 검출하기를 열망하고 있다. 하지만 그들이 원하는 방법대로 하려면, 두 개의 인공위성을 우주로 띄워야 한다. 그리고 수백만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각각 위치시킨 다음 그사이 시공간의 중력파를 검출을 시도하는 것이다. 이처럼 극단적으로 먼 거리를 잡는 것은 시공간의 뒤틀림이 극히 작아 중력파를 검출하기 위해 최대한 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다행히 중력파 검출을 열망하는 천문학자들에게 큰 지원군이 나타났는데, 유럽우주기구(ESA)에서 중력파 관측 탐사선을 쏘아 올릴 예정이라는 소식이다. ​아직 망원경의 디자인이 결정된 것은 아니지만, LISA 패스파인더(Laser Interferometer Space Antenna Pathfinder)와 NGO(New Gravitational wave Observatory)가 검토단계에 있는데, 둘 중 하나가 조만간 결정되면 2034년 우주로 올려보내질 예정이다. 그러나 LISA 패스파인더는 사실 중력파 사냥에 전적으로 투입되지는 않고, 약 20년에 걸쳐 보다 광범한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정말 내가 원하는 것은 중력파 천체물리학에 집중하는 것이다"라고 이 두 프로젝트에 관여하는 T 맥나마라가 '디스커버리' 지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그는 1994년 21살의 나이로 LISA에서 과학자로서의 경력을 시작했다. 2034년 LISA 패스파인더가 우주로 떠나면 그도 은퇴할 나이에 이르게 된다. LISA 패스파인더는 어떤 우주선보다 정적이고 안정된 상태를 유지할 것이다. 패스파인더가 머물게 될 궤도는 지구에서 태양 쪽으로 150만km 떨어진 우주공간으로, 라그랑주 1 지점(L1)이라고 일컬어지는 곳이다. 여기에서 지구와 태양의 중력이 균형을 이루어 패스파인더는 안정된 자세를 유지할 수가 있다. LISA 패스파인더가 만약 탐사선이 중력파 검출에 성공한다면 우주의 거대 폭발 증거를 발견한 최초의 우주선이 될 것이다. 사진=ESA(아인슈타인이 예측한 중력파를 검출하기 위해 우주로 발사될 예정인 LISA 패스파인더 상상도) 이광식 통신원 joand999@naver.com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