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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세빈, 머리 자르며 연기투혼...왜?

    명세빈, 머리 자르며 연기투혼...왜?

    배우 명세빈이 스스로 머리를 자르는 투혼연기도 감수해 화제다. 명세빈은 오는 31일 방송될 SBS 일일드라마 ‘세자매’(최윤정 극본, 윤류해, 손재성 연출)에서 극중 남편인 영호(김영재 분)의 외도에 대해 오열하면서 자신의 머리를 자른다. 극중 명세빈이 맡은 은영은 남편 영호가 대학 때 만난 첫사랑이자 현재 회사 CEO인 미란(임지은 분)이 만나고 있는 사실을 꿈에도 몰랐다. 더구나 은영은 호텔에서 살고 있는 미란을 언니처럼 따르며 음식을 나르기도 했고, 호텔에서 허드렛일도 마다않으며 씩씩하게 살아왔다. 이러한 가운데 28일 방송분에 마지막에 이르러 은영은 우연히 호텔에서 미란과 만나는 영호를 발견하는 충격을 받게 됐고 결국 분을 참지 못하고 머리를 자르게 되는 것. 명세빈은 지난 22일 새벽에 전개된 스튜디오 촬영에서 직접 가위를 들고 자신의 머리에 갖다 대었다. 당시 대본에는 머리가 삐뚤 하게 잘려있는 걸로 됐었는데 그녀는 머리를 너무 가지런하게 잘라 헤어디자이너가 극에 맞게 머리를 매만져주기도 했다. 특히 머리를 자르며 오열하는 장면에서는 실제로 몇 번이고 울분을 토해 제작진들을 숙연하게 만들기도 했다. 조연출 안길호PD는 “그동안 은영은 드라마에서 천사나 다름없는 캐릭터였는데, 이번에 머리를 자르면서 심경상의 변화를 가져오고 더불어 극에도 더한 긴장감을 안길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CF속 세빈씨의 빡빡머리를 많이 기억하시는데, 이번에도 톱스타답게 심금을 울리는 오열연기를 펼쳐줘서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한편 ‘세자매’는 이런 은영과 영호, 미란을 둘러싼 긴장감이 고조되면서 27일 8.8%(AGB닐슨 전국)였던 시청률이 28일에는 2%가량 상승한 10.9%를 기록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美 투어 일정 변경...’확장’

    원더걸스, 美 투어 일정 변경...’확장’

    걸그룹 원더걸스의 미국 단독콘서트 투어 일정이 변경됐다. 최근 미국 연예정보사이트 올케이팝닷컴에 따르면 원더걸스는 6월 25일 호놀룰루를 시작으로 시애틀 샌디에이고 라스베이거스 등을 거쳐 7월 20일 올랜도까지 콘서트 투어에 나설 예정이다. 이에 캐나다가 투어 일정에 추가됐다. 6월 29일 밴쿠버, 7월 10일 토론토에 이어 같은 달 12일 미시소가 등 3곳에서 공연한다. 이처럼 예정보다 총 4회 공연이 추가로 공개되면서 원더걸스는 총 24회의 전미 투어 일정을 소화한다. 한편 원더걸스는 28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를 마지막으로 2주간의 국내 활동을 마감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홈런왕’ 마해영, 똑닮은 아들 공개...’붕어빵父子’

    ‘홈런왕’ 마해영, 똑닮은 아들 공개...’붕어빵父子’

    홈런왕 마해영 선수가 아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오는 29일 토요일 방송될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는 홈런 260개를 친 야구계의 신화 마해영 선수와 그의 아들 마낙현군(13)이 출연했다. 이날 아들 낙현군은 ‘홈런왕 아빠’ 때문에 자신에게 생긴 좋았던 일을 고백했다. 부산에서 학교를 다닐 때 회장선거에 나가게 됐는데 그 때 야구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우리 아버지 사인을 받아 준다.’는 공약 내 걸어 당선이 되었다고 말해 출연자들에게 웃음을 주기도 했다. 하지만 낙현군은 첫 방송 출연에도 긴장하지 않고, ‘아버지, 어머니’라는 호칭을 쓰며 나이답지 않은 의젓함을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마해영은 ‘100호 홈런 기념으로 구단에서 받은 황금배트!’를 선보였는데 지금은 ‘아들을 강하게 키우자’ 라는 자신의 교육철학에 사용 한다고 말했다. 주로 아들 낙현군의 군기를 잡을 때 쓴다는 것. 한편 마해영은 은퇴를 하고 요즘은 대학에서 강의도 하고, 박사과정에 들어가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쁜 남자’ 이형민 PD의 느림보 멜로 공식

    ‘나쁜 남자’ 이형민 PD의 느림보 멜로 공식

    “기존 멜로 방식과 다른 더딘 스토리 전개” SBS 새 수목드라마 ‘나쁜 남자’는 느림보다. 브라운관을 통해 2회 방송분까지 전파를 탔지만 인물묘사에만 중점을 뒀을 뿐 스토리 전개는 진전이 없다. 연출을 맡은 이형민 PD는 항상 느림보 멜로를 고수해왔다. ‘가을동화’, ‘겨울연가’, ‘미안하다 사랑하다’ 등 그가 다룬 대다수 작품들은 초반에는 캐릭터 소개로 흘러가다 중반부 무렵부터 임팩트 있는 장면들이 쏟아진다. 이번 ‘나쁜 남자’도 시작은 느린 템포다. 지난 26일 첫 방부터 2회까지 주인공 건욱(김남길 분)을 짙은 농도로 다뤘고 재인(한가인 분), 태라(오연수 분), 태성(김재욱 분)은 살짝만 비춰졌다. 때문에 시청자들은 각 캐릭터를 섣불리 판단할 수 없다. 지금까지 ‘김남길 스토리’가 주를 이뤘지만 앞으로 한가인과 오연수, 김재욱 순으로 중심의 축이 이동하기 때문이다. 다음달 2일 방송될 3회부터 한가인이 스포트라이트를 받는다. 초반에 소금 간 보듯 얼굴만 내비친 재인은 건욱과 태성과 얽히고 설키면서 ‘본격 로맨스’ 초읽기에 들어갈 예정이다. 28일 드라마 제작사의 한 관계자는 “주인공들 중 김남길이 극 초반 집중을 받았지만 차츰 다른 인물들에게도 카메라 시선이 옮겨진다.”며 “3회부터 재인이 건욱과 태성 사이에 뛰어들면서 스토리 전개에 탄력을 줄 전망이다.”라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자이언트’ 아역-성인역 닮은꼴…완벽 캐스팅

    ‘자이언트’ 아역-성인역 닮은꼴…완벽 캐스팅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에 닮은꼴 배우들이 화제다. 지난19일 시청자 촬영장 현장공개 이벤트가 열렸던 합천영상테마파크에는 ‘자이언트’의 주요배우들인 이범수, 박진희, 여진구, 남지현이 자리를 함께 하고 서로를 격려했다. 이날 아역 강모 역인 여진구는 이범수와 나란히 사진을 찍었고 박진희 아역의 정연 역의 남지현은 박진희와 포즈를 취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특히 각각 아역과 성인역 커플인 박진희-남지현, 이범수-여진구가 닮아 눈길을 끌었다. 박진희와 남지현은 웃음을 지을 때의 눈매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비슷하다. 또 이범수와 여진구는 둥근 얼굴형과 짙은 눈썹, 입 모양이 닮아있다. 현장에 있던 제작관계자는 “연출자들의 배우를 보는 눈은 참으로 비상하다. 남지현은 박진희와 정말 닮은 꼴인 것 같다”며 캐스팅의 정밀도에 혀를 내둘렀다. 한편 오는 5월31일 방송될 ‘자이언트’ 8회 방송분부터 이범수, 박진희, 주상욱, 김정현, 이문식 등 성인들이 본격 등장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피겨퀸’ 김연아, 금메달 영구보존 검토 中

    ‘피겨퀸’ 김연아, 금메달 영구보존 검토 中

    ‘피겨퀸’ 김연아(21, 고려대)가 2010 벤쿠버 동계올림픽에서 딴 금메달을 국가기록원에 영구보존 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27일 국가기록원 관계자에 따르면 김연아가 획득한 금메달을 뿐만 아니라 대회 당시 입었던 의상인 드레스와 부츠 등을 국가적으로 보존하고 관리하는 게 바람직하다. 김연아의 금메달 영구보존이 확정되면 국가기록원 민간기록물 행정박물류 서고에 ‘김연아 섹션’을 따로 만들어 영구히 보존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가인-김하늘, 수목극 경쟁자로 만난 ‘한솥밥 식구’

    한가인-김하늘, 수목극 경쟁자로 만난 ‘한솥밥 식구’

    ‘나쁜 남자 VS 로드 넘버 원’ 한 지붕 아래서 한솥밥을 먹는 두 명의 톱스타가 수목극 전쟁에서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라 눈길을 끈다. 지난 26일 첫 방송된 SBS ‘나쁜 남자’의 한가인과 6월 23일 막을 열 MBC ‘로드 넘버 원’의 김하늘이 한 식구에서 라이벌로 돌변한다. 두 사람은 모두 제이원 플러스 엔터테인먼트(이하 제이원) 소속 배우들이고, 동시간대 전파를 탈 드라마 속 주인공이다. ‘나쁜 남자’로 3년만에 브라운관에 컴백한 한가인은 부잣집 며느리가 되고픈 문재인 역을 맡았다. 미모와 지성을 겸비했지만 평범한 집안이라는 이유로 남자친구에게 버림받은 그녀는 해신그룹 홍태성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해 신분상승을 꿈꾸는 통속적인 욕망을 드러낸다. 김하늘은 소지섭과 함께 ‘로드 넘버 원’에서 열연을 펼친다. 극중 김수연은(김하늘 분)은 이장우(소지섭 분)와 오누이처럼 20년간 자라며 사랑을 나누는 연인이다. 수연은 어머니와 같은 따뜻한 품을 간직하고 있으며 강인한 생존력을 갖고 있다. 제이원플러스의 한 관계자는 “의도치 않았지만 한가인과 김하늘이 같은 시기에 방송하게 됐다.”라며 “두 배우 모두 자신의 작품에 큰 애착을 갖고 바쁜 일정을 소화해내며 촬영에 몰두하고 있다. 훌륭한 작품으로 더욱 성숙한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니 기대해도 좋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6살 ‘비’가 떴다? 레이니즘 꼬마 버전 화제

    6살 ‘비’가 떴다? 레이니즘 꼬마 버전 화제

    정하은(6)양이 가수 비 춤을 똑같이 따라해 화제다. 오는 29일 토요일 방송될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서는 그동안 방송을 통해 주목을 받았던 정하은양이 비의 ‘레이니즘’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장면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하은양은 자신이 진행하고 있는 붕어빵의 야심작 ‘나를 안아줘!’ 동작퀴즈에서 문제로 출제된 ‘비’를 설명하며 그의 춤을 살짝 보여주었다. 후에 문제가 끝나고 출연자들의 환호에 다시 한 번 하은양이 ‘비’의 ‘레이니즘’을 보여줘 출연진들을 환호케 했다. 또한 열심히 춤을 추던 하은양이 좋아하는 동현군이 나오자 수줍어하며 얌전하게 춤을 추는 모습을 보여줘 출연자들에게 웃음을 주기도 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쁜남자’ 첫 방부터 시선몰이…시청자 ‘대박예감’

    ‘나쁜남자’ 첫 방부터 시선몰이…시청자 ‘대박예감’

    SBS 새 수목드라마 ‘나쁜남자’가 순조롭게 출발했다. 27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26일 첫 방송된 ‘나쁜남자’ 1회는 전국기준 11.7%를 기록, 동시간대 2위에 올랐다. 숨겨둔 욕망을 위해 질주하는 한 남자가 펼치는 복수와 사랑을 그린 ‘나쁜남자’는 ‘상두야 학교 가자’ ‘미안하다 사랑한다’ ‘눈의 여왕’을 연출한 이형민 감독의 신작으로 김남길, 한가인, 오연수 등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선 김남길, 한가인, 오연수 등 극중 주요인물들의 소개로 막을 올렸다. 우선 김남길이 맡은 건욱은 아픈 과거를 회상하며 등장했다. 어릴 적 해신그룹에서 버려진 아들이라는 오해로 입양됐지만 유전자 검사에서 불일치로 판명되자 내침을 당했다. 복수를 결심한 건욱은 해신그룹의 딸 태라(오연수 분)와 모네(정소민 분)에게 의도적으로 다가갔다. 특히 건욱은 재인(한가인 분)과 우연히 마주치며 미묘한 감정을 느꼈다. 이처럼 인물들 간 실타래처럼 얽힌 관계는 흡입력을 높였으며 감성적인 영상미와 건욱이 보여준 패러글라이딩 등 볼거리도 다양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첫방대박’을 외치고 나섰다. 네티즌들은 해당 홈페이지 게시판에 “주인공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갈등과 빠른 전개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시청했다.”, “파격멜로답게 긴장되는 스토리다.”, “김남길, 한가인 등 연기력이 돋보여 집중하게 됐다.” 등 극찬하는 의견을 올렸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신데렐라 언니’ 17회는 20.2%를 기록해 자체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유지했다. 또 ‘개인의 취향’ 종영 후 방송된 MBC 4부작 특집극 ‘나는 별일 없이 산다’는 시청률 8.0%로 저조한 성적표를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쁜남자’ 한가인, 호평 일색… ‘3年 공백기 무색’

    ‘나쁜남자’ 한가인, 호평 일색… ‘3年 공백기 무색’

    ‘나쁜 남자’로 복귀한 배우 한가인이 3년간의 공백기가 무색할 정도로 출중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한가인은 지난 26일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나쁜 남자’를 통해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시청자와 만났다. 말투와 억양, 제스처, 패션 등 이전 작품보다 더욱 자연스럽게 맡은 배역을 소화해낸 것. 극중 한가인은 부잣집 며느리가 되고픈 문재인 역을 맡았다. 미모와 지성을 겸비했지만 평범한 집안이라는 이유로 남자친구에게 버림받은 그녀는 해신그룹 홍태성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해 신분상승을 꿈꾸는 통속적인 욕망을 드러낸다. 이날 방송에서 재인(한가인 분)은 건욱(김남길 분)과 극적인 만남을 가지며 운명적인 인연임을 예고했다. 무겁도록 팽창된 공기 속에 선 두 사람은 서로를 응시하며 미묘한 감정을 느꼈다. 또 재인은 재벌 2세 홍태성(김재욱 분)을 유혹하기 위해 그의 동생인 홍모네(정소민 분)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했다. 방송 후 대부분의 시청자들은 해당 드라마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에 “그동안 공주 같은 이미지를 일관했던 한가인이 연기 변신이 성공한 것 같다.”, “재인이 품은 속물근성을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미모는 여전하지만 연기력은 성장했다. 3년 공백기가 무색할 정도.” 등 호평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27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26일 첫 방송된 ‘나쁜남자’ 1회는 전국기준 11.7%를 기록, 동시간대 2위에 오르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가인, 데뷔 후 첫 공식 홈피 런칭…‘소통의 장’

    한가인, 데뷔 후 첫 공식 홈피 런칭…‘소통의 장’

    배우 한가인이 데뷔 후 첫 공식 홈페이지가 될 온라인 소통의 장소 ‘한가인 스페셜 북’(http://www.joneplus.com/hangain)을 27일 런칭한다.SBS 수목드라마 ‘나쁜 남자’를 통해 3년 만에 복귀한 한가인은 데뷔 후 첫 공식 홈페이지가 될 ‘한가인 스페셜북’ 오픈으로 팬들에게 한층 더 친근한 모습으로 다가설 예정이다.‘한가인 스페셜 북’은 요즘 인기를 모으는 온라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트위터, 페이스북의 기능을 가미해 스타와 팬이 함께 소통하는 장소가 되는 걸 목표로 한다.우선 인트로 화면에 등장하는 3년 만의 복귀작 ‘나쁜 남자’의 예고편이 눈길을 끈다. 또 인트로 화면을 지나 ‘한가인 스페셜 북’ 메인 화면에 들어오면 다양한 메뉴가 준비돼 있다.특히 한가인과 100자 이내의 단어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100자 토크’ 등이 팬들을 즐겁게 만들 전망이다. 온라인상으로 팬들과 소통을 하게 된 한가인은 ‘한가인 스페셜 북’ 오픈 소식에 기대감을 드러냈다.한가인은 “너무 기쁘다. 이제까지 팬들이 운영해온 카페만 있었지, 이렇게 내 이름으로 된 공식적인 홈페이지가 생긴 건 처음이다.”며 “‘스페셜 북’을 통해 앞으로 팬들과 더욱 가까워졌으면 좋겠다. 팬들의 기대에 맞춰 좋은 소식을 많이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나쁜남자’에서 한가인이 분하는 문재인은 명문대 출신에 미모와 지성을 모두 갖추었지만 평범한 집안 출신이라는 콤플렉스를 가진 인물이다. 사진 = J.ONE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쁜 남자’가 착해져야 하는 이유

    ‘나쁜 남자’가 착해져야 하는 이유

    “김남길 이별작 • 한가인 복귀작 • 이형민 PD 창립작” SBS 새 수목드라마 ‘나쁜 남자’에게 거는 제작진의 기대가 남다르다. 주연을 맡은 김남길은 입대 전 마지막 드라마로, 한가인은 긴 공백기를 깨고 재회한 작품으로, 연출을 맡은 이형민 PD는 프로덕션 설립 후 창립작으로 ‘나쁜 남자’와 만났기 때문이다. 김남길은 올해 안에 군대를 가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드라마 캐스팅 당시엔 촬영 후 6월말에 갈 것이라는 공식 입장도 있었지만 김남길은 입대 전 최후 작품인 ‘나쁜 남자’를 책임지고 떠나겠다고 확언했다. 지난 19일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나쁜 남자’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남길은 “드라마가 완벽히 막이 내릴 때까지 함께 하겠다. 촬영을 빨리 마무리를 해서라도 찍다가 가는 일은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가인 역시 ‘나쁜 남자’가 특별하다. 3년간의 공백기 후 선택한 복귀작이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 작품은 그녀가 그간 쌓아온 이미지를 180도 변신시킬 수 있는 기회라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 드라마 ‘신입사원’, ‘Dr.깽’, ‘마녀유희’ 등 과거 출연했던 작품에선 착하고 밝은 캐릭터를 만났지만 이번 ‘나쁜 남자’에선 속물적인 현대여성 문재인으로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한가인은 ‘나쁜 남자’ 제작발표회에서 “긴 공백기와 하나의 틀에 갇혀있는 이미지를 동시에 깨고 싶었다.”며 “지금까지 보여줬던 내가 아닌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를 찾아가겠다.”고 전했다. 이형민 PD는 이번 작품으로 ‘제작과 연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다. 최근 드라마제작사 ‘굿스토리’를 창립한 이형민 PD는 ‘나쁜 남자’와 함께 신세계를 연다. 2000년 ‘가을동화’ 공동연출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이형민 PD는 2002년 ‘겨울연가’ 프로듀서에 이어 2003년 ‘상두야 학교 가자’, 2004년 ‘미안하다 사랑한다’, 2006년 ‘눈의 여왕’을 히트 시킨 명사다. 한 관계자는 “‘나쁜 남자’는 그동안 이형민 PD가 보여준 영상미학에다 이제까지와는 다른 진화된 박진감, 긴장감 넘치는 멜로 라인이 이 시청자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얻을 것이다. 기대하셔도 좋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쁜남자’ 3가지 관전 포인트 공개.. ‘26日 첫방’

    ‘나쁜남자’ 3가지 관전 포인트 공개.. ‘26日 첫방’

    SBS 새 수목드라마 ‘나쁜남자’의 관전 포인트 3가지가 공개됐다. 26일 오후 첫 방송될 ‘나쁜남자’는 예고편과 OST가 등장하자마자 인터넷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방영 전부터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제작진이 드라마를 제대로 관전하는 포인트를 집어냈다. ◆ 미스터리가 가미된 강렬한 멜로드라마 ‘나쁜남자’는 차가운 복수와 뜨거운 야망 그리고 치명적 사랑이라는 주제 아래 강렬하고 농도 깊은 모습을 보여준다. 주인공 건욱(김남길 분)은 자신의 신분 한계를 딛고 야망을 채워나가며, 이 와중에 모네(정소민 분)와는 철저하게 계산된 사랑, 태라(오연수 분)와는 격정적인 사랑, 그리고 재인(한가인 분)과는 순수한 사랑을 펼치며 관심을 끈다. 특히 한국뿐만 아니라 제주도와 일본 등 국내외 다양한 로케이션을 통해 품격을 갖춘 영상으로 드라마와 캐릭터에 깊이를 더한다. ◆ 김남길, 한가인, 오연수, 김재욱 등 연기 변신 기대 김남길은 출생의 비밀을 간직한 채 살아가는 건욱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는데, 특히 이번에는 극중 스턴트맨답게 역동적인 모습을 많이 선사할 예정. 재인 역의 한가인은 ‘마녀유희’이후 3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작으로 이 드라마를 택했는데, 이번에는 이전과는 달리 속물적인 현대여성 재인으로 연기변신을 시도한다. 뿐만 아니라 태라역에는 오연수가 이전에 보여주지 못한 섹슈얼한 멜로를, 그리고 태성역에는 김재욱이 맡아 그동안 ‘커피프린스 1호점’‘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등을 통해 보여준 시크한 매력는 또 다른 매력으로 연기 변신한다. ◆ 이형민PD? 전작에 따른 기대감 고조 이형민PD는 2000년 ‘가을동화’ 공동연출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해 2002년 ‘겨울연가’프로듀서에 이어 2003년 ‘상두야 학교가자’, 2004년 ‘미안하다 사랑한다’, 2006년 ‘눈의 여왕’을 히트 시켰다. 특히 섬세하고도 감각적인 영상미와 더불어 원빈, 송혜교, 그리고 비와 공효진, 소지섭과 임수정, 현빈과 성유리라는 극중 커플들을 인기 반열에 올려놓은 바 있다. 이번에 이PD는 “‘나쁜남자’는 밝음과 어두움이 공존하는 캐릭터들이 서로 부딪히면서 인간욕망의 끝과 격정적인 사랑을 그려낼 것”이라고 소개해 극에 참여한 김남길과 한가인, 그리고 오연수, 김재욱, 정소민 등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높아지고 있다. 한 관계자는 “드라마 ‘나쁜 남자’는 그동안 이형민감독이 보여준 영상미학에다 이제까지와는 다른 진화된 박진감, 긴장감 넘치는 멜로 라인이 이 시청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얻을 것이다. 기대하셔도 좋다.”고 전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인기 한방에’ 스타킹 대박인생 베스트3

    ‘부-인기 한방에’ 스타킹 대박인생 베스트3

    일반인 대상 예능 프로그램인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 3년 이상의 롱런을 달리며 연예인 리얼 버라이어티 이상의 시청률과 함께 숱한 화제를 낳았다. 특히 스타킹 출연을 계기로 인생역전에 성공한 일반 출연자들의 성공담은 여느 프로그램에서도 맛볼 수 없는 독특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역대 스타킹 출연자 가운데 ‘보통 사람’의 저력을 제대로 보여주며 ‘스타킹 인생역전 명예의 전당’에 오른 세 명의 출연자 만나본다.  ◆ 1억 빚에 허덕이다 스타킹 3연승 신화로 우뚝선 ‘버블맨’ 정일권  스타킹을 통해 경제적으로 가장 드라마틱한 역전극을 이룬 이는 단연 버블맨 정일권(35세/84, 85, 86회 출연)씨다.  비눗방울 공연 도구 수입업체를 운영하다 사업이 쫄딱 망해 생계를 고심하던 중, 재고로 먼지만 뒤집어쓰고 있는 도구들을 활용, 직접 개발한 비눗방울 묘기로 스타킹에 도전하면서 평범한 한 사나이의 인생은 일대 전환점을 맞는다.  첫 회 출연 당시만 해도 고작 비눗방울 하나가 평범한 가장인 그를 한국 최초이자 아시아 최고의 버블 아티스트로 만들어 주리라곤 감히 누구도 상상할 수 없던 일.  스타킹 3연승 이후 정 씨는 이번 어린이날에만도 각종 공연가운데 최고의 예매율을 자랑하는 공연 스타로 떠오른 것은 물론, ‘비눗방울에 사람 100명 넣기 신기록’까지 수립하는 등 아시아 최고의 맨손 버블 아티스트로 등극하기에 이른다.  ◆ 스타킹 찍고 오프라 윈프리 쇼까지! ‘월드 스타’ 체리스 펨핀코  미국의 대형 음반 기획사와 계약까지 맺고 천재 소녀 가수로 등극한 월드스타 체리스 펨핀코(18세/38, 48, 90회 출연)의 성공 역시 시작은 스타킹이었다.  필리핀의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나 어머니를 돕기 위해 상금을 기대하며 노래대회에 나가기 시작한 펨핀코는 우연히 스타킹에 출연한 뒤, 해당 영상이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로 퍼지면서 미국의 오프라 윈프리쇼에까지 출연하는 행운을 잡으며, 일약 국제적인 주목을 받게 된 것.  이후 머라이어 캐리, 셀린 디옹을 키워낸 세계 최고 프로듀서를 만나 정식데뷔 앨범을 내놓게 됐다. 실제, 펨핀코는 불과 1,2년 전만해도 상상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인생이 뒤바뀐 배경에는 순전히 스타킹이 있었노라며, 오는 7월에 직접 내한해 스타킹 무대를 통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겠다고 의사를 타진해 왔다.  ◆ 전국민 울린 ‘꼬마 모차르트’ 시각장애 피아니스트 유예은  스타킹 출연진과 제작진을 모두 울린 작은 거인, 시각장애 피아니스트 유예은(7세/8,9회 출연 당시 5세)양이 세 번째 주인공이다. 태어날 때 이미 안구(眼球)가 형성되지 않아 앞을 볼 수 없었던 예은 양은 단 한 번도 피아노를 배우지 않았지만, 어떤 곡이든 한 번 들으면 바로 칠 수 있는 타고난 음악 신동.  앞을 볼 수 없기에 단 한번도 악보란 걸 본적이 없으면서도, 들어서 익힌 음 하나를 연주하기 위해 작은 주먹을 꽉 쥐고 건반을 누르는 모습은 녹화 당시 패널로 출연했던 슈퍼주니어 김희철 군을 펑펑 울리는 감동의 드라마를 연출했다.  역대 출연자 가운데 가장 감동적인 사례로 기억되는 꼬마 예은 양은 첫 출연 이후에도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서 아이돌과 함께하는 특별 무대에 섰다. 또한 노래하는 영국의 캐롤 천사, 코니 탤벗을 만나 세계를 초월한 진한 우정을 나누며 감동의 하모니를 선사한 바 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나쁜남자’ 블록버스터급 OST ‘가시꽃’ 공개

    ‘나쁜남자’ 블록버스터급 OST ‘가시꽃’ 공개

    SBS 새 수목드라마 ‘나쁜남자’ ost ‘가시꽃’이 발매되자 마자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26일 ‘가시꽃’은 발매 직후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전곡을 처음으로 선보인 정엽의 ‘가시꽃’은 영화 같은 드라마 영상과 애절한 정엽의 보이스가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뮤직비디오도 함께 공개됐다. 앞서 지난 2일 공개된 ‘가시꽃’ 티저 영상 역시 공개 직후 주요 포털사이트 동영상 카테고리 상위에 랭크 되는 등 인기를 예고한 바 있다. 이번 드라마 OST앨범에는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음악감독이었던 최성욱 감독이 또 한번 이형민 감독과 호흡을 맞춰 드라마 음악을 진두 지휘하고, JYP전 수석프로듀서 권태은이 OST 앨범의 프로듀싱을 맡았다. 뿐만 아니라 바이브의 윤민수, 시인이자 유명 작사가인 원태연, 미국 LA의 대형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등이 알려져 이번 OST앨범이 블록버스터급임을 예고하고 있다. ‘나쁜남자’ OST앨범의 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로엔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가시꽃’의 뜨거운 반응은 탁월한 곡선정과 보컬리스트의 조화는 물론이고, 독창적인 마케팅 기획력이 뒷받침 되었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이어 “‘가시꽃’은 다른 OST곡들과 비교해보면 가장 크고 빠른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나쁜남자’ OST앨범은 올해 최고의 OST앨범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검사 프린세스’ 후속으로 방송될 ‘나쁜남자’는 26일 저녁 9시55분에 첫 방영 된다. 사진 = M+5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혜림의 정체는?..’엄친딸’

    원더걸스 혜림의 정체는?..’엄친딸’

    걸그룹 원더걸스 새 멤버 혜림의 정체(?)가 밝혀졌다. 갑작스럽게 탈퇴 선언을 했던 기존 멤버 선미의 빈자리에 새로운 멤버 혜림이 영입되자 팬들은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26일 오후 방송될 SBS E!TV ’스타 Q10’ 에서는 혜림을 전격 파악하기 위해 나섰다. f(X)의 루나, 티아라의 지연과 함께 재학 중인 한 고등학교를 찾아가본 것. 학생들에게 혜림에 대해 묻자 같은 반이었던 친구들은 “착하고, 자기 할 일 열심히 하는 친구”, “영어를 잘 했고, 성적도 좋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혜림이 원더걸스로 데뷔 전, 중국에서 ‘시스터즈’로 활동하던 시절 모습과 연습생 시절 연습하던 모습 등도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타킹 통해 인생역전 한 주인공 ‘Best 3’

    스타킹 통해 인생역전 한 주인공 ‘Best 3’

    일반인 대상 예능 프로그램인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 3년 이상의 롱런을 달리며 연예인 리얼 버라이어티 이상의 시청률과 함께 숱한 화제를 낳았다. 특히 스타킹 출연을 계기로 인생역전에 성공한 일반 출연자들의 성공담은 여느 프로그램에서도 맛볼 수 없는 독특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역대 스타킹 출연자 가운데 ‘보통 사람’의 저력을 제대로 보여주며 ‘스타킹 인생역전 명예의 전당’에 오른 세 명의 출연자 만나본다. ◆ 1억 빚에 허덕이다 스타킹 3연승 신화로 우뚝선, 버블맨 정일권! 스타킹을 통해 경제적으로 가장 드라마틱한 역전극을 이룬 이는 단연 버블맨 정일권(35세/84, 85, 86회 출연)씨다. 비눗방울 공연 도구 수입업체를 운영하다 사업이 쫄딱 망해 생계를 고심하던 중, 재고로 먼지만 뒤집어쓰고 있는 도구들을 활용, 직접 개발한 비눗방울 묘기로 스타킹에 도전하면서 평범한 한 사나이의 인생은 일대 전환점을 맞는다. 첫 회 출연 당시만 해도 고작 비눗방울 하나가 평범한 가장인 그를 한국 최초이자 아시아 최고의 버블 아티스트로 만들어 주리라곤 감히 누구도 상상할 수 없던 일. 스타킹 3연승 이후 정 씨는 이번 어린이날에만도 각종 공연가운데 최고의 예매율을 자랑하는 공연 스타로 떠오른 것은 물론, ‘비눗방울에 사람 100명 넣기 신기록’까지 수립하는 등 아시아 최고의 맨손 버블 아티스트로 등극하기에 이른다. ◆ 스타킹 찍고 오프라 윈프리 쇼까지! 월드 스타, 체리스 펨핀코! 미국의 대형 음반 기획사와 계약까지 맺고 천재 소녀 가수로 등극한 월드스타 체리스 펨핀코(18세/38, 48, 90회 출연)의 성공 역시 시작은 스타킹이었다. 필리핀의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나 어머니를 돕기 위해 상금을 기대하며 노래대회에 나가기 시작한 펨핀코는 우연히 스타킹에 출연한 뒤, 해당 영상이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로 퍼지면서 미국의 오프라 윈프리쇼에까지 출연하는 행운을 잡으며, 일약 국제적인 주목을 받게 된 것. 이후 머라이어 캐리, 셀린 디옹을 키워낸 세계 최고 프로듀서를 만나 정식데뷔 앨범을 내놓게 됐다. 실제, 펨핀코는 불과 1,2년 전만해도 상상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인생이 뒤바뀐 배경에는 순전히 스타킹이 있었노라며, 오는 7월에 직접 내한해 스타킹 무대를 통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겠다고 의사를 타진해 왔다. ◆ 전국민 울린 꼬마 모차르트, 시각장애 피아니스트 유예은! 스타킹 출연진과 제작진을 모두 울린 작은 거인, 시각장애 피아니스트 유예은(7세/8,9회 출연 당시 5세)양이 세 번째 주인공이다. 태어날 때 이미 안구(眼球)가 형성되지 않아 앞을 볼 수 없었던 예은 양은 단 한 번도 피아노를 배우지 않았지만, 어떤 곡이든 한 번 들으면 바로 칠 수 있는 타고난 음악 신동. 앞을 볼 수 없기에 단 한번도 악보란 걸 본적이 없으면서도, 들어서 익힌 음 하나를 연주하기 위해 작은 주먹을 꽉 쥐고 건반을 누르는 모습은 녹화 당시 패널로 출연했던 슈퍼주니어 김희철 군을 펑펑 울리는 감동의 드라마를 연출했다. 역대 출연자 가운데 가장 감동적인 사례로 기억되는 꼬마 예은 양은 첫 출연 이후에도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서 아이돌과 함께하는 특별 무대에 섰다. 또한 노래하는 영국의 캐롤 천사, 코니 탤벗을 만나 세계를 초월한 진한 우정을 나누며 감동의 하모니를 선사한 바 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병지, 남아공월드컵 축구 해설자로 나선다

    김병지, 남아공월드컵 축구 해설자로 나선다

    골키퍼 김병지(41)가 2010 남아공월드컵 축구 해설자로 나선다. 김병지가 25일 오전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 2010 남아공월드컵 방송계획 발표’ 기자간담회에서 축구 해설자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이날 김병지는 “30년 선수생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해설의 진수를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선수 출신 해설자만이 갖출 수 있는 장점들을 최대한 살려 축구팬들에게 현장 목소리를 전달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김병지는 “선수 입장에서 좋은 해설을 들려줄 수 있는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선수들의 역동적인 움직임, 경기장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이 느끼는 열정과 마음가짐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덧붙였다. 한편, 경남 FC 소속인 김병지는 2010 시즌 9골만을 허용하며 리그 주전급 골키퍼 중 최소 실점을 기록했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BS ”남아공월드컵 단독중계” 공식입장 발표

    SBS ”남아공월드컵 단독중계” 공식입장 발표

    SBS가 2010 남아공월드컵 단독중계를 공식화했다. 그동안 KBS, MBC와 단독중계를 놓고 논란을 빚은 가운데 SBS가 단독중계의 입장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SBS 이남기 부사장은 25일 오전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2010 남아공 월드컵 방송계획’ 기자간담회에서 월드컵 단독 중계를 표명한다고 밝혔다. 이 부사장은 “남아공 월드컵이 D-17 남았는데 전혀 열기가 달아오르고 않았다. 그간 단독중계를 사이에 두고 시간만 보내왔다.”며 “관계자들끼리 수차례 회의를 했지만 좀처럼 만족할 만한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하루 빨리 남아공행 비행기에 올라 최고 품질의 방송을 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 부사장은 “지난 3일 열린 협상은 결렬됐다. 향후 회의를 단행한다고 하더라도 진전이 없을 터”라며 “한국 재판매를 반대한다는 걸 FIFA에서 발표, 이를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제출했다. 이로써 SBS는 남아공 월드컵을 단독 중계할 수밖에 없다.”고 단언했다. 한편, SBS는 이날 기자회견에 앞서 월드컵 방송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월드컵 준비에 나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엠블랙 이준, 녹화 도중 실신 소동 ’왜?’

    엠블랙 이준, 녹화 도중 실신 소동 ’왜?’

    그룹 엠블랙의 이준이 방송 녹화 도중 아이스크림 때문에 실신했다. 엠블랙은 25일 오후 방송될 케이블채널 SBS E!TV 예능프로그램 ‘신정환PD의 예능제작국’에서 신정환 PD의 지휘 아래 게임 미션을 수행하던 중 이준이 갑자기 바닥에 드러눕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준은 미션 벌칙을 피하기 위해 차가운 아이스크림을 너무 급하게 먹다가 “너무 차가워 머리가 깨질 것 같다”라는 말과 함께 쓰러져 녹화가 중단됐다. 잠시 호흡을 가다듬은 후 이준은 “예능 아이돌로 거듭나는 길은 너무 힘들다.”고 말하며 제작진들에게 놀라움과 동시에 폭소를 선사했다. 한편 방송인 신정환이 국내 연예인 최초 PD가 돼 화제를 모은 ‘신정환PD의 예능제작국’은 신PD가 매주 아이돌을 초대해 예능 초보인 아이돌에게 예능감을 가르치는 예능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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