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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미더머니4 송민호, 무대 시작하자마자 박재범 표정이? ‘깜짝’

    쇼미더머니4 송민호, 무대 시작하자마자 박재범 표정이? ‘깜짝’

    지난 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2차 단독 오디션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프로듀서들은 송민호의 등장 전부터 “송민호 랩 잘한다. 송민호를 잡아야한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송민호는 프로듀서들의 기대에 걸맞는 랩을 선보여 심사위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하지만 박재범은 송민호의 무대가 시작되자마자 탈락 버튼을 눌렀다. 박재범은 “비트가 나오는데 이상한 동작을 해서 싫었다. 너무 멋을 부리려고 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쇼미더머니4 송민호 졸업사진…통통한 얼굴 반전매력

    쇼미더머니4 송민호 졸업사진…통통한 얼굴 반전매력

    쇼미더머니4 송민호 졸업사진 통통매력 물씬 쇼미더머니4 송민호 그룹 위너의 송민호가 ‘쇼미더머니4’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졸업사진이 주목 받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송민호 졸업사진’이라는 제목과 함께 그의 학창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서 송민호는 지금의 호리호리한 모습과는 다르게 통통한 체형을 지니고 있어 눈길을 끈다. 머리에 커다란 빨간 꽃을 꽂고 유쾌하게 웃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송민호는 Mnet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4’에 삭발머리를 하고 출중한 랩실력으로 2차전에 통과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쇼미더머니4 송민호 졸업사진…몰랐던 통통한 매력

    쇼미더머니4 송민호 졸업사진…몰랐던 통통한 매력

    쇼미더머니4 송민호 졸업사진 통통매력 물씬 쇼미더머니4 송민호 그룹 위너의 송민호가 ‘쇼미더머니4’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졸업사진이 주목 받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송민호 졸업사진’이라는 제목과 함께 그의 학창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서 송민호는 지금의 호리호리한 모습과는 다르게 통통한 체형을 지니고 있어 눈길을 끈다. 머리에 커다란 빨간 꽃을 꽂고 유쾌하게 웃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송민호는 Mnet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4’에 삭발머리를 하고 출중한 랩실력으로 2차전에 통과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쇼미더머니4 송민호, 무대 시작하자마자 박재범 탈락버튼 “이상한 동작해서 싫어” 왜?

    쇼미더머니4 송민호, 무대 시작하자마자 박재범 탈락버튼 “이상한 동작해서 싫어” 왜?

    쇼미더머니4 송민호, 무대 시작하자마자 박재범 탈락버튼 “이상한 동작해서 싫어” 왜? ‘쇼미더머니4 송민호’ 그룹 위너 송민호가 ‘쇼미더머니4’에 출연한 가운데, 심사위원 박재범이 송민호의 무대에 탈락 버튼을 눌렀다. 지난 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2차 단독 오디션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프로듀서들은 송민호의 등장 전부터 “송민호 랩 잘한다. 송민호를 잡아야한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무대에 등장한 송민호에게 박재범은 “같이 작업하고 싶은 프로듀서가 누구냐”고 질문했다. 송민호는 “예전에 지코형과 작업한 적이 있어 지코형과 다시 하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했고 박재범은 애써 아쉬움을 감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송민호는 프로듀서들의 기대에 걸맞는 랩을 선보여 심사위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하지만 박재범은 송민호의 무대가 시작되자마자 탈락 버튼을 눌렀다. 박재범은 “비트가 나오는데 이상한 동작을 해서 싫었다. 너무 멋을 부리려고 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쇼미더머니’는 실력 있는 래퍼들을 발굴하고 이들을 대중들에게 알리는 등용문이 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시즌4에서는 타블로, 지누션, 버벌진트, San E, 지코, 팔로알토, 박재범, 로꼬가 프로듀서로 참가했다. 사진=Mnet 쇼미더머니4 방송캡처(쇼미더머니4 송민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쇼미더머니4 송민호, YG다운 실력…졸업사진은 반전매력

    쇼미더머니4 송민호, YG다운 실력…졸업사진은 반전매력

    쇼미더머니4 송민호 졸업사진 통통매력 물씬 쇼미더머니4 송민호 그룹 위너의 송민호가 ‘쇼미더머니4’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졸업사진이 주목 받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송민호 졸업사진’이라는 제목과 함께 그의 학창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서 송민호는 지금의 호리호리한 모습과는 다르게 통통한 체형을 지니고 있어 눈길을 끈다. 머리에 커다란 빨간 꽃을 꽂고 유쾌하게 웃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송민호는 Mnet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4’에 삭발머리를 하고 출중한 랩실력으로 2차전에 통과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쇼미더머니4 송민호, 랩 시작하자 박재범 반응보니 ‘탈락 버튼 눌러..’

    쇼미더머니4 송민호, 랩 시작하자 박재범 반응보니 ‘탈락 버튼 눌러..’

    지난 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2차 단독 오디션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재범은 송민호의 무대가 시작되자마자 탈락 버튼을 눌렀다. 박재범은 “비트가 나오는데 이상한 동작을 해서 싫었다. 너무 멋을 부리려고 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쇼미더머니’는 실력 있는 래퍼들을 발굴하고 이들을 대중들에게 알리는 등용문이 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쇼미더머니4 송민호, 랩 시작하자마자 박재범 탈락 눌러

    쇼미더머니4 송민호, 랩 시작하자마자 박재범 탈락 눌러

    그룹 위너 송민호가 ‘쇼미더머니4’에 출연한 가운데, 심사위원 박재범이 송민호의 무대에 탈락 버튼을 눌렀다. 지난 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2차 단독 오디션이 펼쳐졌다. 이날 송민호는 프로듀서들의 기대에 걸맞는 랩을 선보여 심사위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하지만 박재범은 송민호의 무대가 시작되자마자 탈락 버튼을 눌렀다. 박재범은 “비트가 나오는데 이상한 동작을 해서 싫었다. 너무 멋을 부리려고 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쇼미더머니4 박재범, 송민호 무대본 후 반응이?

    쇼미더머니4 박재범, 송민호 무대본 후 반응이?

    그룹 위너 송민호가 ‘쇼미더머니4’에 출연한 가운데, 심사위원 박재범이 송민호의 무대에 탈락 버튼을 눌렀다. 지난 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2차 단독 오디션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민호는 프로듀서들의 기대에 걸맞는 랩을 선보여 심사위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하지만 박재범은 송민호의 무대가 시작되자마자 탈락 버튼을 눌렀다. 박재범은 “비트가 나오는데 이상한 동작을 해서 싫었다. 너무 멋을 부리려고 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쇼미더머니4 박재범, 송민호 무대 보더니 탈락 버튼을? ‘이유 보니..’

    쇼미더머니4 박재범, 송민호 무대 보더니 탈락 버튼을? ‘이유 보니..’

    지난 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2차 단독 오디션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프로듀서들은 송민호의 등장 전부터 “송민호 랩 잘한다. 송민호를 잡아야한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송민호는 프로듀서들의 기대에 걸맞는 랩을 선보여 심사위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하지만 박재범은 송민호의 무대가 시작되자마자 탈락 버튼을 눌렀다. 박재범은 “비트가 나오는데 이상한 동작을 해서 싫었다. 너무 멋을 부리려고 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쇼미더머니4 송민호, 박재범 탈락버튼 “이상한 동작해서 싫었다” 냉정한 평가 이유 보니

    쇼미더머니4 송민호, 박재범 탈락버튼 “이상한 동작해서 싫었다” 냉정한 평가 이유 보니

    쇼미더머니4 송민호, 무대 시작하자마자 박재범 탈락버튼 “이상한 동작해서 싫었다” ‘쇼미더머니4 송민호’ 그룹 위너 송민호가 ‘쇼미더머니4’에서 멋진 무대를 선사해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지난 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2차 단독 오디션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프로듀서들은 송민호의 등장 전부터 “송민호 랩 잘한다. 송민호를 잡아야한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무대에 등장한 송민호에게 박재범은 “같이 작업하고 싶은 프로듀서가 누구냐”고 물었다. 송민호는 “예전에 지코형과 작업한 적이 있어 지코형과 다시 하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했고 박재범은 애써 아쉬움을 감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송민호는 프로듀서들의 기대에 걸맞는 랩을 선보여 심사위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하지만 박재범은 송민호의 무대가 시작되자마자 탈락 버튼을 눌렀다. 박재범은 “비트가 나오는데 이상한 동작을 해서 싫었다. 너무 멋을 부리려고 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쇼미더머니’는 실력 있는 래퍼들을 발굴하고 이들을 대중들에게 알리는 등용문이 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시즌4에서는 타블로, 지누션, 버벌진트, San E, 지코, 팔로알토, 박재범, 로꼬가 프로듀서로 참가했다. 사진=Mnet 쇼미더머니4 방송캡처(쇼미더머니4 송민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쇼미더머니4 박재범, 송민호 무대에 냉정한 평가 ‘이유 알고보니..?’

    쇼미더머니4 박재범, 송민호 무대에 냉정한 평가 ‘이유 알고보니..?’

    그룹 위너 송민호가 ‘쇼미더머니4’에 출연한 가운데, 심사위원 박재범이 송민호의 무대에 탈락 버튼을 눌렀다. 지난 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2차 단독 오디션이 펼쳐졌다. 이날 송민호는 프로듀서들의 기대에 걸맞는 랩을 선보여 심사위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하지만 박재범은 송민호의 무대가 시작되자마자 탈락 버튼을 눌렀다. 박재범은 “비트가 나오는데 이상한 동작을 해서 싫었다. 너무 멋을 부리려고 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쇼미더머니4 송민호, 랩 시작하자 박재범 반응이?

    쇼미더머니4 송민호, 랩 시작하자 박재범 반응이?

    지난 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2차 단독 오디션이 펼쳐졌다. 이날 송민호는 프로듀서들의 기대에 걸맞는 랩을 선보여 심사위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하지만 박재범은 송민호의 무대가 시작되자마자 탈락 버튼을 눌렀다. 박재범은 “비트가 나오는데 이상한 동작을 해서 싫었다. 너무 멋을 부리려고 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쇼미더머니4 송민호, 졸업사진 재조명

    쇼미더머니4 송민호, 졸업사진 재조명

    지난 3일 Mnet ‘쇼미더머니4’ 1차오디션에서 송민호는 지코의 심사를 받게 됐다. 이날 송민호는 많은 부담을 안고 지코 앞에서 첫 오디션을 치뤘다. 송민호는 “MY name is 불꽃 카리스마 민호”로 시작되는 멋진 랩을 선사했고, 지코에게 합격 목걸이를 받았다. 송민호는 2차 오디션에서 같이 작업하고 싶은 프로듀서로 지코를 꼽았다. 송민호는 “예전에 지코 형과 작업한 적이 있어서 지코 형과 다시 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위너의 송민호의 졸업사진이 주목 받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송민호 졸업사진’이라는 제목과 함께 그의 학창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졸업사진 속 송민호는 지금의 호리호리한 모습과는 다르게 통통한 체형을 지니고 있어 눈길을 끈다. 머리에 커다란 빨간 꽃을 꽂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7월 광주는 세계 젊은이들 끼 발산하는 축제의 장

    7월 광주는 세계 젊은이들 끼 발산하는 축제의 장

    “젊음을 맘껏 즐기자.”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기간 광주는 세계 젊은이들의 축제장으로 변신한다. 인기 연예인과 스타 강사, 세계적인 DJ들이 광주를 찾는다. 케이팝, 물총 놀이, 도심 캠핑, 강연 등이 곳곳에서 펼쳐진다. 특히 4~12일 금남로 일대에서 열리는 세계청년축제가 눈길을 끈다.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콘셉트로 준비한 이번 축제는 ▲흥분해도 괜찮아(공연) ▲막 놀아도 괜찮아(전시·체험) ▲돈 없어도 괜찮아(청년마켓) ▲말 걸어도 괜찮아(강연) ▲지쳤어도 괜찮아(캠핑) 등 5개 섹션으로 구성됐다. 학력·스펙 비교와 취업 부담 등에 시달리는 이 시대 청년들이 맘껏 젊음을 발산하고 스스로에게 위로를 던지는 ‘힐링 축제’로 진행된다. ‘무등-1등 없는 콘서트’를 주제로 열리는 흥분해도 괜찮아(5일 오후 7시)는 가수 윤종신의 사회로 진행되며 정준영 밴드, 김예림, 존박, 장미여관 등이 무대에 선다. 광주·대구·부산지역 청년 뮤지션 150개팀이 100시간 동안 미니콘서트를 펼친다. 청년들을 위한 강연도 진행된다. 문화융성위원장 김동호, 셰프 오세득, 역도선수 장미란, 코오롱 CEO 이수영 등이 세계 청년들과 대화한다. 아시아 작가들과 한국 작가들이 만나는 라이브 페인팅 쇼 ‘그래피티 인 광주’가 도심에서 펼쳐진다. 12일 폐막 공연에는 가수 싸이가 무대에 선다. 11일엔 금남로에서 광주물총축제가 열린다. 광주대회가 끝난 24일~8월 9일 서구 상무조각공원 인근에서는 ‘광주 판타지4 뮤직페스티벌’이 열린다. 국내외 정상급 DJ와 래퍼들이 참여한다. 음악 축제인 ‘광주 피크닉 뮤직페스티벌’은 8∼13일 상무시민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8일 울랄라세션, 김보경, 허각, 김필 등 Mnet 슈퍼스타K6의 주역들이 참여하는 ‘슈퍼스타K 콘서트’로 시작된다. 9일엔 샤이니의 Key와 씨엔블루의 이정신의 사회로 진행되는 Mnet ‘M카운트다운’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10일에는 소울로지, 어나더시즌, 조용훈과 가까운 사이, KON&집시카라반, 윈터플레이가 출연하는 ‘한여름 밤의 블루스&재즈 콘서트’ 무대가 마련돼 있고, 11일에는 매드클라운, 바스코, 언프리티 랩스타 멤버들의 힙합공연인 ‘Mnet 힙합 레볼루션’이 준비돼 있다. 마지막 날인 13일에는 피아, 데이브레이크, 소란 등이 출연하는 피크닉 록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이 밖에 대회 기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에서는 아시아 각국의 스포츠와 놀이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하우 펀’(How fun)이 열리는 등 어린이 참여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 용량의 한계는 어디까지? 50테라바이트급 하드디스크 나온다

    용량의 한계는 어디까지? 50테라바이트급 하드디스크 나온다

    최근 저장장치의 새로운 대세는 SSD이다. 작고 가벼울 뿐 아니라 빠르고 전력도 적게 소모해서 특히 태블릿PC나 노트북에 매우 적합한 저장장치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최근에는 데스크톱 PC에도 빠질 수 없는 부품이기도 하다. 하지만 여전히 가격당 저장 용량으로 따지면 하드디스크(HDD, 이하 HDD)를 따라갈 수 없는 것도 사실이다. 세계 각지의 데이터 센터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데이터를 모두 저장하고 안전하게 백업하기 위해서는 역시 비용 대비 효과적인 HDD의 도움이 필요하다. 따라서 고용량 HDD에 대한 수요는 SSD의 인기에도 여전히 줄어들지 않고 있다. 이와 같은 수요에 대응하고 SSD와의 싸움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 HDD 제조사들은 힘을 합쳐 기술 컨소시엄인 ASTC(Advanced Storage Technology Consortium)를 구성했다. 이를 통해 막대한 비용이 드는 차세대 고밀도 하드디스크 기술 개발 위험도를 낮추고 비용을 분담하는 것이다. ASTC가 작년에 공개한 로드맵에 의하면 2017년부터 기존의 수직 자기 기록(PMR)방식을 뛰어넘는 새로운 신기술인 가열 자기 기록(HAMR, heat-assisted magnetic recording)기술이 도입될 예정이다. 이 기술은 HDD의 기록 용량을 50TB(테라바이트)까지 끌어올릴 신기술이다. 현재의 HDD는 플래터 하나당 최고 1.43TB, 그리고 제곱인치 당 0.95Tb의 기록 밀도를 달성했다. 가열 자기 기록 방식이 도입되면 기록 밀도는 제곱인치 당 2Tb 이상으로 증가되 HDD의 용량이 현재의 두 배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더 나아가 이 기술을 발전시키면 제곱인치 당 4-5Tb의 기록 밀도도 가능하다. 그러면 기업용 HDD의 경우 50TB, 소비자용 HDD의 경우 25TB에서 32TB의 고용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일부에서는 다음 단계 기술의 도움이 없이 가열 자기 기록 방식으로도 100TB 용량의 HDD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HDD 제조업체인 씨게이트 테크놀로지의 최고 기술 책임자인 마크 리(Mark Re)는 이 회사 블로그를 통해서 2017년 최초의 가열 자기 기록 방식 HDD가 선적될 것이며 이어 2018년에는 본격 양산에 들어가 대용량 HDD를 소비자에게 전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와 같은 기술발전에 따라서 한동안 속도는 SSD, 용량은 HDD라는 공존 구도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SSD 역시 빠른 속도로 용량이 증가하고 있어 미래는 쉽게 예측할 수 없다. 분명한 것은 5년 10년 후 우리가 더 빠르고 용량이 큰 저장 장치를 사용하게 되리라는 점이다. 고든 정 통신원 jjy0501@naver.com
  • 저소득 근로자에 생계비 저리 대출

    근로복지공단은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와 가뭄 등으로 인한 경기 악화로 소득이 감소한 저소득 근로자에게 생계비를 낮은 이자로 빌려준다고 29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3개월 이상 재직근로자 가운데 개인 사정 등을 이유로 월 임금이 30% 이상 감소하고, 한 달 179만원 이하를 받는 근로자다. 융자 한도는 1인당 200만원이며, 연 이자 2.5%(신용보증료 0.9% 별도)로 1년 거치 1년 균등분할상환 조건이다. 공단은 메르스 확진에 의한 치료·자가격리로 소득이 줄거나, 소비심리 위축으로 소득이 감소한 관련업계 종사자를 사업구조상 이유 및 개인 사정으로 인한 휴직 등으로 인정하기로 했다. 아울러 공단은 “메르스로 인해 경영상태가 악화돼 임금지급이 어려운 사업주는 ‘체불청산지원 사업주융자제도’를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사업주 융자는 체불임금 지급을 위해 근로자 1인당 600만원, 한 사업장에서 최대 5000만원까지 신청할 수 있다. 연 이자 2.7%(신용 4.2%)이며 1년 거치 2년 분할 상환 조건이다. 구체적인 내용은 공단 전화(1588-0075)나 근로복지넷(www.workdream.net)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백문이불여일행] ‘감사하다’고 적으니 정말 감사가 느껴졌다

    [백문이불여일행] ‘감사하다’고 적으니 정말 감사가 느껴졌다

    백문이불여일행(百聞不如一行). 백번 듣고 보는 것보다 한번이라도 실제로 해보는 것, 느끼는 것이 낫다는 말이 있다. ‘보고 듣는 것’ 말고 ‘해 보고’ 쓰고 싶어서 시작된 글. 일주일간 무엇을 해보고 어떤 생각을 했는지 나누고 이야기하고 싶다. ● 아프면 청춘? 아프면 병원을 가야지 ‘아프니까 청춘이다’ 김난도 교수가 2010년 쓴 이 책은 불안한 미래로 힘들어하는 청춘들에게 용기를 심어주며 큰 인기를 끌었다. 불황이 계속되고 있는 탓일까. 서점가에는 한동안 ‘힐링’ 열풍이 불었다. 독자들은 ‘성공’이 아닌 ‘치유’에 관심을 보이며 자신을 위로하고 다독이는 책들을 집어들었다. 자기계발 서적과 에세이에는 ‘인생’, ‘마음’, ‘나’, ‘관계’ 등의 단어가 유독 많이 보였다. 기분 좋게 불기 시작한 ‘힐링’ 바람이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 시원함이 덜해졌다. 쳇바퀴 같이 계속되는 일상은 덥고 습할 뿐, ‘나’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는 ‘유명하고 이미 성공한 누군가’가 툭 내뱉는 조언이 더는 달갑지 않았다. tvN <SNL코리아-인턴전쟁>에서 유병재는 “아프면 청춘은 무슨. 아프면 환자지. 개XX야”라고 소리친다. 공감을 넘어 쾌감을 느낀 이가 어디 나뿐일까. 청년실업, 가계부채, 불통정치, 최근 메르스 사태까지 “역사상 최악의 시대를 관통하고 있다”는 누군가의 말처럼 이 시대를 불만 없이, 행복해하며 살아가는 건 불가능에 가까워보였다. ● 그냥 일기가 아닌 ‘감사’ 일기 1. 오늘도 거뜬하게 잠자리에서 일어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 유난히 눈부시고 파란 하늘을 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3. 점심 때 맛있는 스파게티를 먹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4. 얄미운 짓을 한 동료에게 화내지 않게 해준 저의 참을성에 감사합니다. 5. 좋은 책을 읽었는데 그 책을 써준 작가에게 감사합니다.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의 실제 감사일기다. 사생아로 태어나 가난, 성폭행, 마약과 알코올로 얼룩진 어린 시절을 보냈던 흑인 소녀는 전 세계 시청자를 웃고 울리는 지금의 오프라 윈프리가 됐다. 그는 “매일의 감사가 오늘의 나를 만든 에너지가 됐다”며 잠자리에 들기 전 ‘감사일기’를 적는 일을 절대 빠뜨리지 않는다고 말했다. 국내 여러 책들 또한 ‘감사일기’에 대해 말하기 시작했다. ‘한 줄의 기적, 감사일기’의 저자 양경윤씨는 1. 한 줄이라도 좋으니 매일 써라 2. 무엇이 왜 감사한지를 구체적으로 작성하라 3. 긍정문으로 쓰고, 모든 문장은 ‘감사합니다.’로 마무리하라고 말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경험담들은 그 효과를 궁금하게 했다. 나의 일기는 초등학교 방학숙제, 다이어리를 새로 살 때 앞장에 몇 번 적은 것이 다였다. ‘이게 진짜 될까?’ 스마트폰 메모장을 열고 일단, 시작했다. 첫째날 : 3주 만에 잰 몸무게가 늘어나지 않아서 감사합니다. 베트남에 있는 친한 친구와 오랜만에 긴 통화를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평소 고마운 회사 후배에게 떡볶이와 김밥을 사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첫 기사의 반응이 좋아서 감사합니다. 5가지 감사한 일을 채우기가 생각보다 힘들었다. 겨우 4가지를 쓰고는, 나만의 방법을 정했다. ①가짓수와 방법에 연연하지 않고 ②생각나는 대로 ③소소하지만 진심으로 적기다. - 일요일까지 적은 감사일기 中 ‘야근이지만 5시에 퇴근하니 밝은 햇빛에 기분이 좋았다. 감사합니다.’ ‘목요일이라 피곤하지만, 내일 금요일이라는 사실이 감사합니다.’ ‘밖은 더웠지만 지하철에 타니 시원해서 감사합니다.’… 일주일 중 유독 ‘운수 나쁜 날’도 있었다. 금요일, 입사 후 첫 지각을 했다. 새벽부터 자다 깨다를 반복하다가 출근시간을 착각했다. 가끔 악몽으로 꿨던 상황이 실제가 됐다. 패닉에 패닉. 회사에 전화를 하고, 옷만 입고 역으로 뛰어 출근을 했다. 이게 끝일 줄 알았더니 점심시간에는 지하철이 늦게 와서 일본어학원에도 늦었다. 되는 일이 없는 하루. 오후쯤 친한 친구에게 전화를 받았다. “OO에 최종합격했어. 1순위로 지망했던 지점에 배치도 됐고, 교육시험도 100점이야.” 이 날 쓴 일기에는 ‘뛰어다닐 수 있는 두 다리가 있음에 감사합니다.’ ‘친구의 취업을 축하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라고 적었다. 나의 운수 나쁜 날이 그동안 고생했던 친구의 운을 좋게 만들어준 것 같은 기분이 들면서, 그마저 감사하게 생각하기로 했다. ● 일주일 후… ‘비교중독’을 탈출하기 감사는 ‘습관’인 것일까. 고작 몇 줄로 긍정의 힘을 얻는 다는 것이 번지르르한 말인 줄만 알았다. 꾸역꾸역 다섯 문장씩 적으려했던 일주일. 메모장에 적힌 35문장을 보니 참 사소하고 당연한 것들에 내가 “감사하다”고 말하고 있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감정 조절이 잘 안 될 때면, 상황 탓도 해보고 남 탓도 해보다가 결국 내 탓을 했었다. 자연스럽게 행복해 보이는, 잘 나가는 사람들과 비교가 됐다. 한 마디로 ‘비교중독’ 상태였다. 내 안의 긍정성을 찾고 자존감을 회복하는 일이 절실했다. 그런 내가 ‘감사일기’ 때문에 “감사하다”고 말하게 됐다. 그런데 “감사하다”고 적으니 정말 감사하게 느껴진다. 감사일기를 쓴지 3일 후부터는 나도 모르게 미소로 하루를 되돌아보고 있다. 잊고 살았던 감사함. 왜 나는 감사하지 못했을까. 나를 힘들게 하는 건 다른 사람이 아닌, 감사하지 못하는 ‘나’였다. 내가 어쩔 수 없는 것들에 대해 내려놓고 그저 바라보는 것. 일기를 통해 그 연습을 하고 있다. 예뻐진다. 나의 마음과 하루하루가. 책에서 말하는 ‘기적’은 없었지만 마음 속에 ‘감사’라는 씨앗 하나를 심은 기분이다. ● 감사하지 않은 상황의 감사, 합리화가 아닐까? ‘감사일기’를 자신 뿐 아니라 학생들에게 전파하고 있는 생활커뮤니케이션 전문가 이의용 국민대 교수에게 일기를 쓰면서 느낀 몇 가지를 질문했다. 요즘 같이 살기 힘든 시대, 감사한다는 것이 현상에 대한 합리화에 그치는 것은 아닐까란 생각이 들었다. 이에 대해 이의용 교수는 “감사는 나, 남, 일, 상황에 대한 긍정에서 시작됩니다. 일종에 긍정적 합리화라 할 수 있죠. 그렇게 하지 않으면 삶에 어려움이 옵니다. 중요한 것은 거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현 상황에서 문제의식을 가지는 것입니다. 그래야 더 감사할 일들이 생겨납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내가 찾지 못한 감사거리가 보이고, 내가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일이 다른 사람에게는 감사거리가 됨을 발견하게 된다”며 감사일기를 공유하고 나누는 것의 장점을 설명했다. 끝으로 이 교수는 감사일기를 쓰고 싶거나 필요한 사람들에게 다음의 말을 전했다. “감사는 삶의 기술입니다. 감사거리를 찾다보면 평소 안 보이던 감사거리들이 수없이 나타나 보입니다. 불평거리를 찾다보면 온통 불평거리입니다. 일기는 감사하는 삶을 위한 훌륭한 연습과정입니다. 백문이불여일행이죠. 백이면 백,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하면 감사거리가 안 보입니다.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만 비교하며 살아야 삶의 질이 발전하고 행복해집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쇼미더머니4 블랙넛, 카메라 앞 충격행동 ‘바지내린 후 하의노출’ 돌발 행동 이유는? 알고보니

    쇼미더머니4 블랙넛, 카메라 앞 충격행동 ‘바지내린 후 하의노출’ 돌발 행동 이유는? 알고보니

    쇼미더머니4 블랙넛, 카메라 앞 충격행동 ‘바지내린 후 하의노출’ 돌발 행동 이유는? 알고보니 ‘쇼미더머니4 블랙넛’ 쇼미더머니4 블랙넛이 하의 노출 돌발 행동을 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 26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도전자들의 1차 오디션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양상국 닮은꼴”로 자신을 소개한 블랙넛은 욕설을 퍼붓는 거친 랩을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자신감 넘치는 랩실력과 재치있는 랩가사에 심사위원 지코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블랙넛은 지코로부터 합격의 징표와 같은 목걸이를 건네받으며 무사히 첫 관문을 통과했다. 이어 “합격의 기쁨을 표현해달라”는 주문에 블랙넛은 바지를 화끈하게 내리며 빨간 팬티를 노출했다. 한편 국내 유일의 힙합 서바이벌인 ‘쇼미더머니4’는 지누션-타블로, 버벌진트-산이, 박재범-로꼬, 지코-팔로알토 네 팀의 프로듀서들이 심사위원으로 활약하는 가운데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Mnet 쇼미더머니4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하! 우주] 죽은별 주변서 ‘회춘’ 하는 행성의 정체

    [아하! 우주] 죽은별 주변서 ‘회춘’ 하는 행성의 정체

    생자필멸(生者必滅)은 인간과는 비교도 안 되게 오랜 세월을 사는 별에도 예외가 아니다. 태양도 100억 년이라는 수명이 정해져 있다. 별이 수명이 다하는 것은 핵융합 반응에 사용되는 연료가 고갈되는 것과 연관이 있다. 별의 중심부에서 수소가 고갈되면 헬륨같이 더 무거운 원소를 연소시켜 임시방편으로 수명을 더 연장하긴 하지만, 더 무거운 원소를 연소시키기 위해선 더 고온고압의 환경이 필요하므로 결국 오래가지 못한다. 결국, 어느 시점에 가면 태양과 비슷한 질량을 가진 별은 크게 팽창해 적색거성이 된 이후 주변부에 있는 가스는 흩어지고 나머지는 중심부로 다시 뭉쳐서 백색왜성을 만들게 된다. 이때 이 별 주변을 도는 지구 같은 행성의 운명은 대개 별에서 얼마나 멀리 떨어진 위치에서 공전하는지에 따라서 결정된다. 수성이나 금성처럼 매우 가까운 위치에서 공전하던 행성들은 적색 거성 단계에서 별로 흡수되어 사라진다. 좀 더 먼 거리에서 공전하던 행성들은 다행히 이런 운명은 피할 수 있지만, 빛나던 별이 백색 왜성이라는 잔해만 남기고 사라지는 만큼 절대 영도에 가까운 차디찬 암흑세계가 되어 나머지 인생을 살아가야 한다. 하지만 모든 일에는 예외가 있게 마련이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대(UCLA)의 천문학자들은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스피처 우주망원경을 이용해서 PG 0010+280이라고 명명된 백색왜성을 관측했다. 이들은 NASA의 다른 우주망원경인 WISE를 통해서 이 백색왜성이 예상보다 많은 적외선을 내놓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연구팀이 처음 이 백색왜성을 관측한 이유는 아마도 이 백색왜성이 소행성대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연구를 진행한 결과 실제로 소행성대가 있을 가능성보다는 다른 가능성이 더 크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그 가능성이란 목성 같은 거대 가스 행성이나 혹은 행성과 별의 중간 질량을 가진 천체인 갈색왜성이 다시 뜨거워졌을 가능성이다.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 백색왜성이 되기 전 마지막 순간에 별은 주변으로 가스를 방출한다. 그러면 이 가스는 주변을 공전하는 목성 같은 행성에 새로운 질량을 공급할 수 있다. 뜨거운 가스를 주입받은 행성은 다시 온도가 상승해 '회춘'을 하게 된다. 따라서 이를 적외선 영역에서 관측하면 더 많은 에너지를 내놓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만약 이 이론이 옳다면 최근에 형성된 백색왜성 주변에는 이런 '회춘'한 행성(Rejuvenated planet)들이나 혹은 갈색왜성이 많을 것이다. 이번 관측결과는 이와 같은 가설을 지지하는 결과다. 다만 이런 이론적인 행성들을 찾기는 매우 어렵다. 대부분 너무 어둡기 때문이다. 이 문제를 해결할 방법은 물론 더 강력한 망원경이다. NASA는 머지않아 역사상 가장 강력한 망원경인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을 발사할 계획이다. 이 망원경이 성공적으로 발사되면 지금까지 알 수 없었던 여러 가지 수수께끼들이 풀리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물론 회춘 행성들이 다수 존재한다면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을 통해서 그 존재가 분명히 증명될 것이다. 비록 잠시 더워졌다가 다시 차가워질 행성들이지만, 이를 발견할 수 있다면 백색왜성 주변에 얼마나 많은 별이 남는지에 대한 중요한 증거가 밝혀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지구와 태양계 행성들의 먼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중요한 단서를 제공할 것이다. 사진=백색왜성 PG 0010+280 주변에 다시 뜨거워진 목성형 행성의 개념도. (NASA/JPL-Caltech) 고든 정 통신원 jjy0501@naver.com
  • 쇼미더머니4 블랙넛, 카메라 앞 돌발행동 ‘바지내린 후 하의노출’ 이유 보니

    쇼미더머니4 블랙넛, 카메라 앞 돌발행동 ‘바지내린 후 하의노출’ 이유 보니

    쇼미더머니4 블랙넛, 카메라 앞 돌발행동 ‘바지내린 후 하의 노출’ 아찔한 빨간 팬티 ‘쇼미더머니4 블랙넛’ 쇼미더머니4 블랙넛이 방송 도중 하의 노출을 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 26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도전자들의 1차 오디션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양상국 닮은꼴”로 자신을 소개한 블랙넛은 욕설을 퍼붓는 거친 랩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자신감 넘치는 랩실력과 재치있는 랩가사에 심사위원 지코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블랙넛은 지코로부터 합격의 징표와 같은 목걸이를 건네받으며 무사히 첫 관문을 통과했다. 이어 “합격의 기쁨을 표현해달라”는 주문에 블랙넛은 바지를 화끈하게 내리며 빨간 팬티를 노출했다. 한편 국내 유일의 힙합 서바이벌인 ‘쇼미더머니4’는 지누션-타블로, 버벌진트-산이, 박재범-로꼬, 지코-팔로알토 네 팀의 프로듀서들이 심사위원으로 활약하는 가운데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Mnet 쇼미더머니4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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