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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미더머니4 블랙넛, 탈락번복에 랩 준비해와..

    쇼미더머니4 블랙넛, 탈락번복에 랩 준비해와..

    지난 31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버벌진트&산이 팀의 블랙넛이 탈락자로 선정됐다. 하지만 버벌진트와 산이는 “한해를 선택했지만 생각해 볼수록 잘못된 판단을 했다는 것을 느꼈다”라면서 “다시 한 번 한해와 블랙넛을 평가하는 자리가 있었으면 한다”며 블랙넛과 한해의 재대결을 마련했다. 이후 재등장한 블랙넛은 “할 말이 있다”며 준비해 온 디스랩을 쏟아냈다. 블랙넛은 “별 같잖은 이유로 날 떨어뜨리고 이제 와서 내게 다시 한 번 더 보자고. 안 해. 내가 다시 왜 껴. 너희의 정치판”, “그냥 브랜뉴 라이머의 개다. 내가 아쉬운 게 아니라 욕먹을까 두려운 거지” 등의 가사를 통해 따끔한 돌직구를 날렸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쇼미더머니4 블랙넛 재등장, 분노표출 ‘디스랩 내용 보니..’

    쇼미더머니4 블랙넛 재등장, 분노표출 ‘디스랩 내용 보니..’

    지난 31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버벌진트&산이 팀의 블랙넛이 탈락자로 선정됐다. 하지만 버벌진트와 산이는 “한해를 선택했지만 생각해 볼수록 잘못된 판단을 했다는 것을 느꼈다”라면서 “다시 한 번 한해와 블랙넛을 평가하는 자리가 있었으면 한다”며 블랙넛과 한해의 재대결을 마련했다. 이후 재등장한 블랙넛은 “할 말이 있다”며 준비해 온 디스랩을 쏟아냈다. 블랙넛은 “별 같잖은 이유로 날 떨어뜨리고 이제 와서 내게 다시 한 번 더 보자고. 안 해. 내가 다시 왜 껴. 너희의 정치판”, “그냥 브랜뉴 라이머의 개다. 내가 아쉬운 게 아니라 욕먹을까 두려운 거지” 등의 가사를 통해 따끔한 돌직구를 날렸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윤미래-타이거JK는 ‘아들바보’…조단군 어느새 훌쩍 성장

    윤미래-타이거JK는 ‘아들바보’…조단군 어느새 훌쩍 성장

    ‘윤미래 타이거JK’ 윤미래와 타이거JK 아들인 조단의 근황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3월 24일 방송된 Mnet ‘4가지쇼 시즌2’에서는 윤미래-타이거JK 부부가 아들 조단군과 함께 출연해 ‘아들바보’임을 인증했다. 이날 윤미래는 “조단이가 너무 빨리 크고 있다. (타이거JK가) 아직까지 조단이한테 쿨한 아빠이고 싶어하는데 그러지 못해 아쉬워한다”고 운을 뗐다. 타이거JK는 “인정한다. 나는 미래바보 조단바보 사람바보다”라고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윤미래는 “엄청 힘들 때 오빠가 영웅처럼 나타나서 다 해준다”고 가장으로서 타이거JK를 칭찬했다. 특히 방송을 통해 공개된 조단은 훌쩍 커버린 키와 비교적 성숙해진 언행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31일 윤미래 소속사는 “윤미래와 글로벌 DJ 스타인 보이즈노이즈(BOYZ NOIZE)의 특급 콜라보레이션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캡처 더 시티(#Capture The City)’가 오늘(31일) 정오, 각 음원 사이트들을 통해 전격 공개된다”고 밝혔다. ’#캡처 더 시티’는 출퇴근시간의 교통정체, 지하철 소리, 사무실에서의 키보드 두드리는 소리 등 서울 어디에서나 들을 수 있는 소음을 음악으로 재탄생시킨 곡이다. 보이즈 노이즈가 그 소리들을 활용하여 샘플링 기법으로 음악을 만들고 윤미래가 직접 쓴 랩을 더해 완성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미래-타이거JK는 ‘아들바보’…아들 조단이 어느새 훌쩍 성장

    윤미래-타이거JK는 ‘아들바보’…아들 조단이 어느새 훌쩍 성장

    ‘윤미래 타이거JK’ 윤미래와 타이거JK 아들인 조단의 근황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3월 24일 방송된 Mnet ‘4가지쇼 시즌2’에서는 윤미래-타이거JK 부부가 아들 조단군과 함께 출연해 ‘아들바보’임을 인증했다. 이날 윤미래는 “조단이가 너무 빨리 크고 있다. (타이거JK가) 아직까지 조단이한테 쿨한 아빠이고 싶어하는데 그러지 못해 아쉬워한다”고 운을 뗐다. 타이거JK는 “인정한다. 나는 미래바보 조단바보 사람바보다”라고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윤미래는 “엄청 힘들 때 오빠가 영웅처럼 나타나서 다 해준다”고 가장으로서 타이거JK를 칭찬했다. 특히 방송을 통해 공개된 조단은 훌쩍 커버린 키와 비교적 성숙해진 언행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31일 윤미래 소속사는 “윤미래와 글로벌 DJ 스타인 보이즈노이즈(BOYZ NOIZE)의 특급 콜라보레이션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캡처 더 시티(#Capture The City)’가 오늘(31일) 정오, 각 음원 사이트들을 통해 전격 공개된다”고 밝혔다. ’#캡처 더 시티’는 출퇴근시간의 교통정체, 지하철 소리, 사무실에서의 키보드 두드리는 소리 등 서울 어디에서나 들을 수 있는 소음을 음악으로 재탄생시킨 곡이다. 보이즈 노이즈가 그 소리들을 활용하여 샘플링 기법으로 음악을 만들고 윤미래가 직접 쓴 랩을 더해 완성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쇼미더머니4 블랙넛 재등장, 판정 번복에 디스랩

    쇼미더머니4 블랙넛 재등장, 판정 번복에 디스랩

    31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산이-버벌진트로 구성된 브랜뉴 팀 프로듀서들이 탈락자 결정을 번복한 상황이 그려졌다. 앞서 이날 단체무대 미션 당시 한해는 가사를 실수했다. 하지만 심사위원단은 한해를 합격시키고 블랙넛을 탈락시켰다. 하지만 이후 산이와 버벌진트는 “생각해 볼수록 잘못된 판단을 했다는 것을 느꼈다”면서 “다시 한 번 한해와 블랙넛을 평가하는 자리가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다시 재등장한 블랙넛은 랩을 통해 “별 같잖은 이유로 날 떨어뜨리고 이제 와서 내게 다시 한 번 더 보자고? 안 해. 내가 다시 왜 껴. 너희의 정치판. 그냥 브랜뉴 라이머의 개다. 내가 아쉬운 게 아니라 욕먹을까 두려운 거지. 잘봤어. 브랜뉴의 한해사랑”이라고 독설을 날렸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윤미래 타이거JK 아들 조단, 누구 닮았나

    윤미래 타이거JK 아들 조단, 누구 닮았나

    지난 3월 방송된 Mnet ‘4가지쇼 시즌2’에서는 윤미래 타이거JK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윤미래는 “조단이가 너무 빨리 크고 있다. 타이거JK가 아직까지 조단이한테 쿨한 아빠이고 싶어하는데 그러지 못해 아쉬워한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된 윤미래 타이거JK 아들 조단은 훌쩍 큰 키와 성숙해진 언행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조단은 윤미래를 닮은 예쁘장한 외모로 배우 신민아를 닮았다는 평도 듣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윤미래-타이거JK는 ‘아들바보’…조단이 어느새 이렇게 훌쩍 컸네

    윤미래-타이거JK는 ‘아들바보’…조단이 어느새 이렇게 훌쩍 컸네

    ‘윤미래 타이거JK’ 윤미래와 타이거JK 아들인 조단의 근황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3월 24일 방송된 Mnet ‘4가지쇼 시즌2’에서는 윤미래-타이거JK 부부가 아들 조단군과 함께 출연해 ‘아들바보’임을 인증했다. 이날 윤미래는 “조단이가 너무 빨리 크고 있다. (타이거JK가) 아직까지 조단이한테 쿨한 아빠이고 싶어하는데 그러지 못해 아쉬워한다”고 운을 뗐다. 타이거JK는 “인정한다. 나는 미래바보 조단바보 사람바보다”라고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윤미래는 “엄청 힘들 때 오빠가 영웅처럼 나타나서 다 해준다”고 가장으로서 타이거JK를 칭찬했다. 특히 방송을 통해 공개된 조단은 훌쩍 커버린 키와 비교적 성숙해진 언행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31일 윤미래 소속사는 “윤미래와 글로벌 DJ 스타인 보이즈노이즈(BOYZ NOIZE)의 특급 콜라보레이션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캡처 더 시티(#Capture The City)’가 오늘(31일) 정오, 각 음원 사이트들을 통해 전격 공개된다”고 밝혔다. ’#캡처 더 시티’는 출퇴근시간의 교통정체, 지하철 소리, 사무실에서의 키보드 두드리는 소리 등 서울 어디에서나 들을 수 있는 소음을 음악으로 재탄생시킨 곡이다. 보이즈 노이즈가 그 소리들을 활용하여 샘플링 기법으로 음악을 만들고 윤미래가 직접 쓴 랩을 더해 완성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쇼미더머니4 블랙넛, 탈락번복에 돌직구 ‘디스랩 내용 보니..’

    쇼미더머니4 블랙넛, 탈락번복에 돌직구 ‘디스랩 내용 보니..’

    지난 31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버벌진트&산이 팀의 블랙넛이 탈락자로 선정됐다. 하지만 버벌진트와 산이는 “한해를 선택했지만 생각해 볼수록 잘못된 판단을 했다는 것을 느꼈다”라면서 “다시 한 번 한해와 블랙넛을 평가하는 자리가 있었으면 한다”며 블랙넛과 한해의 재대결을 마련했다. 이후 재등장한 블랙넛은 “할 말이 있다”며 준비해 온 디스랩을 쏟아냈다. 블랙넛은 “별 같잖은 이유로 날 떨어뜨리고 이제 와서 내게 다시 한 번 더 보자고. 안 해. 내가 다시 왜 껴. 너희의 정치판”, “그냥 브랜뉴 라이머의 개다. 내가 아쉬운 게 아니라 욕먹을까 두려운 거지” 등의 가사를 통해 따끔한 돌직구를 날렸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쇼미더머니4 블랙넛 재등장, 결과 번복에 송민호 당황

    쇼미더머니4 블랙넛 재등장, 결과 번복에 송민호 당황

    31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지코-팔로알토 팀과 버벌진트-산이 팀이 치열한 디스 랩 배틀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코-팔로알토 팀의 송민호는 디스 랩 배틀을 준비하던 중 블랙넛이 다시 합격했다는 말을 듣고 충격에 빠졌다. 경쟁자를 한해로 생각하며 랩을 준비한 송민호는 당황했다. 이에 팔로알토 역시 “물론 경쟁하는 거지만 서로에 대한 매너가 있어야 하는데 그런 것도 없는 것 같다”며 분노했다. 송민호는 버벌진트-산이를 향해 “정말 비도덕적인 인간성이 드러났다고 생각한다”라면서 불쾌한 감정을 드러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윤미래-타이거JK는 ‘아들바보’…조단이 어느새 이렇게 훌쩍 성장

    윤미래-타이거JK는 ‘아들바보’…조단이 어느새 이렇게 훌쩍 성장

    ‘윤미래 타이거JK’ 윤미래와 타이거JK 아들인 조단의 근황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3월 24일 방송된 Mnet ‘4가지쇼 시즌2’에서는 윤미래-타이거JK 부부가 아들 조단군과 함께 출연해 ‘아들바보’임을 인증했다. 이날 윤미래는 “조단이가 너무 빨리 크고 있다. (타이거JK가) 아직까지 조단이한테 쿨한 아빠이고 싶어하는데 그러지 못해 아쉬워한다”고 운을 뗐다. 타이거JK는 “인정한다. 나는 미래바보 조단바보 사람바보다”라고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윤미래는 “엄청 힘들 때 오빠가 영웅처럼 나타나서 다 해준다”고 가장으로서 타이거JK를 칭찬했다. 특히 방송을 통해 공개된 조단은 훌쩍 커버린 키와 비교적 성숙해진 언행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31일 윤미래 소속사는 “윤미래와 글로벌 DJ 스타인 보이즈노이즈(BOYZ NOIZE)의 특급 콜라보레이션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캡처 더 시티(#Capture The City)’가 오늘(31일) 정오, 각 음원 사이트들을 통해 전격 공개된다”고 밝혔다. ’#캡처 더 시티’는 출퇴근시간의 교통정체, 지하철 소리, 사무실에서의 키보드 두드리는 소리 등 서울 어디에서나 들을 수 있는 소음을 음악으로 재탄생시킨 곡이다. 보이즈 노이즈가 그 소리들을 활용하여 샘플링 기법으로 음악을 만들고 윤미래가 직접 쓴 랩을 더해 완성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쇼미더머니4 블랙넛 한해, 뒤바뀐 결과… 송민호 “버벌진트 산이 비도덕적”

    쇼미더머니4 블랙넛 한해, 뒤바뀐 결과… 송민호 “버벌진트 산이 비도덕적”

    31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지코-팔로알토 팀과 버벌진트-산이 팀이 치열한 디스 랩 배틀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코-팔로알토 팀의 송민호는 디스 랩 배틀을 준비하던 중 블랙넛이 다시 합격했다는 말을 듣고 충격에 빠졌다. 앞서 버벌진트와 산이는 한해를 합격시키고 블랙넛을 탈락시켰다. 하지만 버벌진트와 산이는 이내 “한해를 선택했지만 생각해 볼수록 잘못된 판단을 했다는 것을 느꼈다”라면서 다시 블랙넛을 합격시켰다. 경쟁자를 한해로 생각하며 랩을 준비한 송민호는 당황했다. 송민호는 버벌진트-산이를 향해 “정말 비도덕적인 인간성이 드러났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하며 분노를 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람들 따라 낭떠러지에서 다이빙 하는 견공

    사람들 따라 낭떠러지에서 다이빙 하는 견공

    높이가 10m 이상으로 추정되는 낭떠러지에서 사람들을 따라 물로 다이빙하는 견공의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IT웹진인 매셔블은 최근 휴양지인 말타에서 촬영한 것이라며 31일 이 영상을 페이스북에 소개했다. 유튜브에도 게재되어 있는 이 영상은 자그마한 견공 한 마리가 아찔한 낭떠러지 위에 서 있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아래는 에머럴드 빛 물이 출렁이는 바다. 견공은 사람들이 약 10m 높이의 벼랑에서 바다를 향해 다이빙하는 모습을 지켜본다. 잠시후 주인인 듯한 남성이 뛰어 내리자, 견공도 멋진 포즈를 취하며 그 뒤를 따라 다이빙한다. 사진, 영상/매셔블, 유튜브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페이스북, 드론 띄워 “레이저로 인터넷 쏜다”

    페이스북, 드론 띄워 “레이저로 인터넷 쏜다”

    페이스북이 세계 곳곳의 오지에 인터넷 연결을 제공하려는 '인터넷닷오그'(Internet.org) 계획에 쓰일 드론(무인기)의 시험비행을 마쳤다고 30일(현지시간) 밝혔다. '아퀼라'(독수리)라는 이름이 붙은 이 드론은 구름보다 훨씬 높은 곳에 떠 있게 된다. 크기는 보잉 737과 맞먹지만 소형 자동차보다 가볍다. 전력은 태양광 발전으로 얻으며 레이저를 이용해 인터넷 신호를 쏴 준다.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는 30일(현지시간) 페이스북 게시물을 통해 아퀼라 실물의 제작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그는 올해 3월 열린 F8 개발자 회의에서 아퀼라 계획을 처음 공개한 바 있다. 저커버그는 초당 10기가비트의 속도로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새 레이저의 실험에 성공했다며, 이는 기존 시스템보다 10배 빠른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 레이저가 10마일(16.1km) 거리에서 10센트 동전(지름 17.91mm) 크기의 점에 정확하게 빛을 쏘아 통신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저커버그는 "세계 인구의 10%가 현재 인터넷 인프라가 없는 지역에 살고 있기 때문에 이 노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몇 달간 실제 환경에서 이 시스템들을 시험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퀼라 드론은 1만8000∼2만7000m 상공에 약 3개월간 떠 있도록 설계됐다. 이런 드론들을 여러 개 띄워 서로 레이저로 통신하도록 하고, 지상에 무선으로 인터넷 신호를 쏘아 준다는 것이 이 계획의 기본 구상이다. 연합뉴스
  • [아하! 우주] 누구있나요?…우리은하 속 ‘슈퍼지구’를 찾아라

    [아하! 우주] 누구있나요?…우리은하 속 ‘슈퍼지구’를 찾아라

    얼마 전 미 항공우주국(NASA)은 '또 하나의 지구'로 알려진 슈퍼지구 ‘케플러-452b’를 발견했다고 발표해 세계적인 화제를 모았다. 지금까지 발견된 행성 중 가장 지구와 유사한 환경을 가졌을 것으로 추정되는 케플러-452b는 지구의 1.6배 크기로 무려 1400광년이나 떨어져 있어 사실 인류가 방문하는 것은 꿈 속에서나 가능하다. 그렇다면 인류의 머리로는 가늠되지 않는 이 우주에 과연 지구와 같은 슈퍼지구는 얼마나 있을까? 사실 이에 대해서는 추측만 있다. 지난 2월 호주국립대학(ANU) 과학자들은 우리 은하에만 슈퍼지구 숫자가 무려 2000억 개에 달한다는 계산서를 뽑아낸 바 있다. 이를 간단히 설명하면 우리 은하에는 약 1000억 개의 별(태양처럼 스스로 빛을 내는 항성)이 존재하고 한 별 당 평균 2개의 슈퍼지구가 있을 것으로 보고 계산한 것이다. 슈퍼지구가 되는 근거는 생명 서식 가능 구역으로 불리는 ‘골디락스 존’(Goldilocks zone)이 열쇠다. 곧 행성이 항성(태양)과 너무 가깝지도(뜨겁지도) 멀지도(춥지도) 않은 적당한 지역에 위치해 있을 경우 생명체가 존재 가능한 행성이 될 수 있다는 추측이다. 이와 달리 미국 버클리대학 연구원 앤드류 하워드는 케플러 우주망원경의 3년 간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우리은하에 약 200억개(± 8%)의 행성을 지구형 후보로 결론내렸지만 여전히 그 숫자는 상상을 추월한다. 현재까지 슈퍼지구 찾기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것이 바로 케플러 우주망원경이다. ‘외계 행성 사냥꾼’이라는 별명을 가진 케플러 우주 망원경은 지난 2009년 발사된 이후 현재까지 우리 은하에서 약 1000개의 외계행성을 찾아냈으며 확인을 기다리는 후보도 4175개에 달한다. 케플러 우주 망원경 이외에 다른 관측 기기로 확인된 외계 행성을 합치면 그 숫자는 1,855개를 넘어섰다.(2015년 1월 기준) 인류가 발견한 외계 행성 가운데 상당수가 케플러 우주 망원경의 활약으로 그 존재를 밝힌 셈.   이번에 발견된 ‘케플러-452b’도 그 중 하나로 지금까지 케플러 우주망원경이 발견한 슈퍼지구는 총 12개다.(그림 참조) 또한 다른 관측 기구로 발견된 슈퍼지구를 포함할 경우 그 숫자는 배이상 늘어난다. 앞으로 외계 행성과 그 안의 숨어있을 슈퍼지구 찾기는 차세대 행성 사냥꾼 'TESS'(Transiting Exoplanet Survey Satellite)가 맡는다. 오는 2017년 발사예정인 TESS는 사실상 임무가 종료된 케플러 우주망원경을 대신해 약 3000개 이상의 새 외계행성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우주를 보다] 죽어가는 별의 작별 인사…NGC 6565 포착

    [우주를 보다] 죽어가는 별의 작별 인사…NGC 6565 포착

    멀고 먼 우주에 공처럼 동그한 모습으로 찬란하게 빛나는 성운의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미 항공우주국(NASA)과 유럽우주국(ESA)은 허블우주망원경으로 촬영한 성운 NGC 6565의 모습을 공개했다. 동그란 모습 때문에 행성모양성운(planetary nebula)으로 분류되는 NGC 6565는 지구에서 약 1만 5200광년 떨어진 궁수자리(constellation Sagittarius)에 위치해 있다. 마치 우주 밤하늘을 배경으로 환상적인 쇼를 펼치고 있는 것 같지만 사실 이 성운은 마지막 불꽃을 태우며 죽어가는 중이다. 이 성운의 외곽을 장식하는 가스 구름은 노화하는 별에서 방출되는 물질이 만든 것이다. 항성진화에 마지막 단계에 있는 별이 외부로 강한 항성풍(恒星風·별의 표면에서 외부를 향해 방출되는 입자의 흐름)을 방출하면서 생성된 것. 결과적으로 성운 중심에 위치한 항성은 자신의 표면층 물질을 모두 방출한 뒤 청백색의 별로 일생을 마무리하게 된다. 곧 항성의 진화 종착지인 백색왜성(white dwarf)이 되는 것이다. 우리의 태양도 앞으로 70억 년 후면 수소를 다 태운 뒤 바깥 껍질이 떨어져나가 이와 비슷한 행성모양 성운을 만들고 나머지 중심 부분은 수축한 뒤 지구 만한 크기의 백색왜성이 될 것으로 보인다. NASA 측은 "성운 중심에 놓인 별은 1만년 정도 지나면 차갑게 식으며 쪼그라들 것" 이라면서 "우리가 망원경으로 관측하는 별 빛과 주위 가스들도 점점 줄어들어 결국 시야에서 사라질 것" 이라고 전망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김장훈과 ‘희망캠페인송’ 만들어봐요

    노래 잘하고 뮤직비디오 잘만드는 학생들 모두 오세요. 서울시가 ‘기부천사’ 가수 김장훈과 함께 희망나눔 캠페인 송과 뮤직비디오를 제작할 재능있는 고등학생을 모집한다. 서울시는 오는 10월4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릴 ‘희망온돌 나눔콘서트’에서 선보일 캠페인 송과 뮤직비디오 제작을 위한 오디션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서울시내 재학 중인 고등학생은 누구나 개인이나 팀을 지어서 지원할 수 있다. 시는 1차로 오는 8월15일까지 전자우편(ssy9439@hanmail.net)으로 직접 부른 음원을 접수해 10개 팀(또는 개인)을 선정한다. 2차에서는 현장 오디션으로 최종 우승자 1개 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캠페인 송 제작과 뮤직비디오 촬영은 오는 9월 초에 이뤄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컴백 앞둔 유승우, 자이언티 ’꺼내 먹어요’ 커버 영상 공개

    컴백 앞둔 유승우, 자이언티 ’꺼내 먹어요’ 커버 영상 공개

    29일 컴백을 앞둔 가수 유승우가 자이언티의 ‘꺼내 먹어요’를 커버한 영상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28일 모바일앱 몬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유승우의 ‘꺼내 먹어요’ 커버 영상에는 어쿠스틱 기타를 연주하며 감미로운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는 유승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카디건 차림의 편안한 복장으로 수줍은 듯하면서도 뜨거운 눈빛을 발산하는 유승우의 모습은 달달한 매력을 선사한다. 유승우는 앞서 공개한 세 번째 싱글앨범 타이틀곡 ‘예뻐서’의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을 통해서도 화제를 모았다. 유승우의 신곡 ‘예뻐서’는 소년과 청년의 경계를 줄타기하며 과하지 않은 성숙함을 그린 곡으로, 뮤직비디오는 매드클라운 ‘견딜만해’, 소유x어반자카파 ‘틈’, 케이윌 ‘꽃이 핀다’를 연출한 비숍 감독이 맡았다. 한편 Mnet ‘슈퍼스타K’ 출신인 유승우는 2013년 5월 미니앨범 ‘첫 번째 소풍’으로 데뷔 이후 감성적인 음색과 뛰어난 기타 연주 실력으로 차세대 어쿠스틱 스타를 입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유승우는 29일 압구정동 엠콘서트홀에서 ‘작은 음악회’를 개최하고, 세 번째 싱글앨범의 활동을 시작한다. 사진·영상=유승우 꺼내먹어요 cover (원곡 자이언티 꺼내먹어요), ‘예뻐서’ 티저/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유승우 ‘예뻐서’로 컴백, 뮤직비디오 속 반전은?

    유승우 ‘예뻐서’로 컴백, 뮤직비디오 속 반전은?

    가수 유승우가 신곡 ‘예뻐서’(You‘re beautiful)로 컴백했다. 아울러 29일 정오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유승우의 세 번째 싱글 앨범 ‘뷰티풀’(BEAUTIFUL) 타이틀곡 ‘예뻐서’의 뮤직비디오를 게재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유승우를 비롯해 몬스타 엑스의 기현, 보이프렌드의 정민, 여자친구의 은하가 출연, 청춘의 설레임과 풋풋함을 로드 무비 형태로 전달한다. 특히 뮤직비디오 말미에 드러난 반전은 색다른 묘미를 제공한다. 유승우는 사진을 보며 친구들과 함께한 지난 추억들을 회상하다가 사진 속에 자신의 모습이 빠져 있는 것을 보고, 자신의 존재가 귀신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이에 대한 복선은 뮤직비디오 첫 장면에서 ‘분신사바’를 하다가 “당신은 여자입니까?”라는 질문에 깜짝 놀라는 유승우의 모습에서 드러난다. 유승우의 신곡 ‘예뻐서’는 소년과 청년의 경계를 줄타기하며 과하지 않은 성숙함을 그린 곡으로, 뮤직비디오는 매드클라운 ‘견딜만해’, 소유x어반자카파 ‘틈’, 케이윌 ‘꽃이 핀다’를 연출한 비숍 감독이 맡았다. 한편 Mnet ‘슈퍼스타K’ 출신인 유승우는 2013년 5월 미니앨범 ‘첫 번째 소풍’으로 데뷔 이후 감성적인 음색과 뛰어난 기타 연주 실력으로 차세대 어쿠스틱 스타를 입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영상=[MV]유승우 - 예뻐서 (Feat. 루이 Of 긱스) (You‘re beautiful) 뮤비/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구직자 2명 중 1명 “돈 없어서 올 여름 피서 포기”

    구직자 2명 중 1명 “돈 없어서 올 여름 피서 포기”

    구직자 2명 중 1명은 올 여름 피서를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이 신입 구직자 446명을 대상으로 ‘여름 피서 계획’을 조사한 결과, 53.8%가 ‘피서를 떠날 계획이 없다’라고 답했다. 성별에 따라서는 ‘남성’(58.7%)이 ‘여성’(47.4%)보다 피서를 안 간다는 응답률이 높았다.  피서를 가지 않으려는 이유로는 ‘금전적으로 여유가 없어서’(62.1%, 복수응답)가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심적으로 여유가 없어서’(52.1%), ‘취업준비하기도 시간이 부족해서’(42.9%), ‘취업한 후에 가면 되어서’(24.6%), ‘전염병 등이 두려워서’(17.5%), ‘부모님 등의 눈치가 보여서’(13.3%) 등의 답변이 이어졌다. 피서를 가지 못하는 것 때문에 구직자 51.2%는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다. 특히 이들 중 35.8%는 스트레스로 인해 구직 집중력이 흐려졌으며, 8.9%는 질병까지 생겼다고 밝혔다. 또, 현재 취업한 상태였다면 휴가를 떠났을 것 같다는 응답은 73.8%에 달했다. 반면, 여름 피서 계획이 있는 구직자(206명)들은 그 이유로 ‘재충전 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해서’(54.4%, 복수응답)를 1순위로 선택했다. 계속해서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36.9%), ‘취업하면 시간이 없을 것 같아서’(26.7%), ‘가족여행 등이 계획되어 있어서’(24.8%), ‘어차피 집중을 못할 것 같아서’(11.2%) 등의 이유를 들었다. 피서 기간은 ‘2박 3일’(33.5%), ‘1박 2일’(26.7%), ‘3박 4일’(14.1%) 등의 순으로, 89.8%가 일주일 미만을 계획하고 있었다. 예상하는 피서 비용은 평균 20만원으로 집계되었다. 한편 구직자들이 취업 후 꿈꾸는 여름 휴가의 모습 1위는 ‘당당하게 떠나는 해외 여행’(38.3%, 복수응답)이었다. 뒤이어 ‘자연 속에서 유유자적’(35.2%), ‘가족과 행복한 시간’(30.5%), ‘눈치 볼 것 없이 집에서 뒹굴 거리기’(18.6%), ‘연인과 달콤한 데이트’(16.8%) 등의 순이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글로벌 스타 된 멕시코 섹시 기상캐스터 ‘야네트 가르시아’

    글로벌 스타 된 멕시코 섹시 기상캐스터 ‘야네트 가르시아’

    섹시한 기상 캐스터가 등장해 전 세계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2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멕시코 MTY-TV 기상캐스터‘야네트 가르시아’(Yanet Garcia·24)가 세계 남성들의 주목을 받으며 글로벌 스타로 뜨고 있다고 보도했다. 평소 짧은 밀착드레스를 입고 날씨를 전하는 ‘야네트 가르시아’의 섹시한 외모는 뭇 남성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녀의 아찔한 뒤태가 일기예보보다 더 시선을 끌 정도다. 꾸준한 운동으로 S라인의 아찔한 볼륨감을 가진 그녀의 몸매가 인터넷상에서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엉덩이’를 가진 미국 모델 겸 배우 킴 카다시안의 몸매에 비유되면서 유명세를 치렀다.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그녀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현재 63만 명, 트위터 팔로워는 16만 명, 페이지북 좋아요 43만 명을 기록 중이다. 트위터 이용자 사이몬 패트릭 클룬(Eamon-Patrick Clune)은 “야네트 가르시아는 세계 최고의 기상캐스터”라고 말했으며 또 다른 이용자 독다이(DOkdie)는 “만약 야네트 가르시아가 톨레도(스페인 중남부 카스티야라만차 지방) 기상캐스터를 한다면 모든 방송을 녹화하며 온종일 그것만을 볼 것이다”라고 글을 남겼다. 한편 지난달 20일 그녀의 유튜브 계정에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207만 67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Yanet Garcia Instagram / Yanet Garcia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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