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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BA] 피닉스 9연승 질주

    만년 하위권을 맴돌다 올시즌 나란히 미국프로농구(NBA) ‘태풍의 눈’으로 떠오른 피닉스 선스(서부콘퍼런스 1위)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동부콘퍼런스 2위)의 시즌 두번째 격돌에서 피닉스가 복수에 성공했다. 피닉스는 2일 아메리카나웨스트 아레나에서 열린 04∼05시즌 홈경기에서 6명이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는 엄청난 화력을 과시하며 클리블랜드를 120-101로 제압했다. 피닉스는 9연승을 달리며 13승2패, 서부콘퍼런스 1위를 질주했다. 2쿼터를 48-46, 박빙의 리드로 마친 피닉스의 공격은 3쿼터에서 불을 뿜었다.‘어시스트의 제왕’ 스티브 내시(21점·7어시스트)의 송곳 같은 패스는 아마레 스타더마이어(21점·9리바운드)와 틴 리처드슨(21점)의 손을 거쳐 림으로 들어갔고, 숀 메리언(10점·12리바운드)이 걷어낸 리바운드는 여지없이 속공으로 연결돼 순식간에 13점차로 달아나며 승부를 결정지었다.02∼03시즌 신인왕 스타더마이어는 3쿼터에서만 6차례 슈팅을 모두 성공시킨 반면, 지난 시즌 신인왕 르브론 제임스(클리블랜드·15점)는 19차례의 야투 가운데 6차례만 성공시키는 무기력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리그 꼴찌 시카고 불스는 루올 뎅(18점)-벤 고든(17점) ‘루키 듀오’의 활약으로 코비 브라이언트(28점 10어시스트)의 LA 레이커스를 92-84로 꺾고 12경기만에 2승째를 거뒀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하프타임] 하승진 첫 선발 출장 10득점

    미국프로농구(NBA) 하위리그 ABA에서 뛰는 하승진(19·포틀랜드 레인)이 1일 워너 퍼시픽 대학에서 벌어진 벨레부 블랙호크스와의 정규리그 홈경기에 처음으로 선발 출장,25분간 10득점 6리바운드 1블록슛 2가로채기를 기록했다. 하승진은 자유투를 4차례 시도해 모두 림에 꽂는 등 쾌조의 슈팅감각을 보였으나 팀은 98-99로 아쉽게 졌다.
  • [Anycall프로농구] 호화군단 SK 추락…왜?

    [Anycall프로농구] 호화군단 SK 추락…왜?

    ‘호화 군단’ SK가 부진의 나락에서 헤매고 있다. 04∼05시즌 프로농구 개막 직전 전문가들은 SK를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았다. 개막전에서 TG삼보에 패한 뒤 KCC, 삼성,KTF 등 만만치 않은 상대를 연파하며 4연승,2위에 올라 우승후보임을 뽐냈다. 그러나 지난 20일 SBS에 일격을 당하면서 내리 4연패로 추락했다.28일 경기에서는 조상현이 39점을 쓸어담고도 ‘서울 라이벌’ 삼성에 무릎을 꿇으며 공동 6위까지 밀려났다. SK의 선발 라인업은 4연승 때나 4연패 때나 큰 변화가 없다. 용병 레너드 화이트(32·192.8㎝)가 퇴출되고 세드릭 헨더슨(29·195㎝)이 들어온 것 외에는 그대로. 임재현-전희철-조상현으로 이어지는 특급 토종들과 헨더슨-크리스 랭(25·202.1㎝) ‘용병 듀오’까지 개개인을 놓고 보면 흠 잡을 데 없다. ●헨더슨은 무늬만 NBA? 지난 20일 SBS전에서 첫선을 보인 헨더슨은 역대 용병 중 NBA 물을 가장 많이 먹은 선수.97년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에 입단한 뒤 다섯 시즌 동안 260경기에 출전, 평균 7.3점,2.9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아직 5경기밖에 치르지 않았지만 현재까지는 ‘기대 이하’다.5경기에서 평균 16.8점에 5.6리바운드를 기록하는 동안 팀은 1승4패로 무너졌다. 최희암 MBC-ESPN 해설위원은 “빠른 농구를 지향하는 SK에서 헨더슨이 지금처럼 리바운드와 속공에 소극적이라면 부진이 오래갈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고군분투하던 센터 랭도 최근 발등부상이 겹치면서 골밑 싸움에서 상대에 밀리고 있다. ●근성은 어디 갔나 연승을 달리던 시즌 초반,10점차 이상 지다가도 막판에 뒤집던 끈끈한 근성은 사라진 지 오래다. 다 잡았던 경기를 4쿼터 막판 집중력을 잃으며 내준 것만 2경기. 연패에 빠지면서 협력수비와 빠른 패스워크도 덩달아 실종됐다. 리바운드 때 2∼3명씩 벌떼처럼 달라붙는 모습은 찾아보기 어렵다. 외곽에서 빠르게 패스를 돌리다 찬스를 엿보기보다는 혼자서 1대1 돌파를 노리다가 공을 빼앗기기 일쑤다. 이상윤 SK 감독은 “기본적으로 뛰어난 선수들이라 4라운드까지 5할 승부면 플레이오프에서 해볼 만하다.”면서도 “결국 헨더슨이 개인플레이를 버리고 조직 농구에 적응할지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스타 군단’ SK가 부활의 노래를 부르며 상위권으로 재도약할지 주목된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하프타임] 제임스, NBA 최연소 2000점

    지난 시즌 신인왕 르브론 제임스(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28일 홈에서 벌어진 미국프로농구(NBA) 04∼05시즌 시카고 불스와의 경기에서 32분을 뛰면서 26득점을 쏟아부어 사상 최연소 2000점 돌파 기록을 경신했다.19세 272일로 코비 브라이언트(LA 레이커스)의 지난 1999년 2월23일 때보다 277일이 어린 나이. 지난 25일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전에서 한 경기 생애 최다득점인 43점을 넣은 제임스는 이날 3쿼터 1분3초를 남겨놓고 4.8m짜리 마지막 슛으로 통산 2000점을 달성했다.
  • [하프타임] ‘폭력사태’ 딛고 인디애나 2연승

    자말 틴슬리가 백업 멤버들을 이끌고 미국프로농구(NBA) 사상 최악의 폭력 사태로 신음 중인 인디애나 페이서스에 2연승을 선물했다. 인디애나는 26일 콘세코필드하우스에서 열린 04∼05시즌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주전 가드 틴슬리(20득점 14어시스트)와 백업 포워드 오스틴 크로셰어(25득점 11리바운드)의 더블더블 활약에 힘입어 케빈 가넷(23득점 9리바운드)이 버틴 미네소타 팀버울부스를 106-102로 꺾었다. 이로써 인디애나는 팀의 주포인 론 아테스트, 저메인 오닐, 스티븐 잭슨이 폭력 사태로 빠진 가운데 2연승을 달려 중간 전적 9승3패로 동부콘퍼런스 중부지구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 쉬어가기˙˙˙

    미국프로농구(NBA) 스타 카멜로 앤서니(20·덴버 너기츠)를 협박해 금품을 뜯어내려던 일당이 경찰에 덜미. 경찰 당국은 앤서니가 싸움에 휘말린 장면을 비디오 카메라에 담아 이를 건네는 대가로 앤서니에게 300만달러(약 32억원)를 요구한 3인조 공갈범을 체포했다고 25일 발표. 경찰 발표에 따르면 형사가 앤서니의 대리인으로 위장해 금품을 건네겠다고 약속한 뒤 센트럴파크 인근에서 이들을 만나 체포했다고.
  • [하프타임] 데이비슨 감독 “방성윤 NBA급 기량”

    미프로농구(NBA) 공식 하부리그인 NBDL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국농구 기대주’ 방성윤(22)이 소속팀 로어노크 대즐의 켄트 데이비슨 감독으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23일 방성윤의 에이전트 IMG코리아측에 따르면 데이비슨 감독은 페이어트빌과의 개막전이 끝나고 “NBA 진출 가능성이 충분히 있고 기량도 보인다.”면서 “자유투 연습 100개 가운데 98개를 적중시키는 등 슈팅 감각이 뛰어난 선수”라고 말했다.
  • 美프로농구무대 방성윤 ‘방방’ 하승진 ‘하하’

    방성윤(22·198㎝·로어노크 대즐)과 하승진(19·223㎝·포틀랜드 레인)이 농구의 본고장 미국 무대에 연착륙했다. 한국인으로는 처음 미국프로농구(NBA) 하부리그인 NBDL에 진출한 방성윤은 22일 플로리다 저메인어리나에서 열린 플로리다 플레임과의 원정경기에서 24분간 코트를 누비며 10득점 2스틸로 맹활약했다. 로어노크는 방성윤 등 주전들이 고른 득점을 했지만,24개의 실책을 범하며 102-106으로 패했다. 방성윤은 1,2쿼터에서 무득점으로 부진했지만 4쿼터 들어서 골밑을 적극적으로 파고들며 레이업 슛으로 연속 득점을 올렸다. 방성윤은 지난 20일 데뷔전에서도 20분간 뛰면서 13점 4리바운드를 기록, 홈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지역 신문인 로어노크 타임스는 21일 방성윤의 성씨 영문인 ‘Bang(방)’이 총소리를 나타내는 의성어와 비슷한 것을 빗대 ‘뱅! 로어노크 개막전 승리하다’라는 제목으로 방성윤의 활약을 대서특필했다. 한편 한국인 최초로 NBA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된 후 NBA의 마이너리그격인 ABA리그에서 뛰고 있는 하승진도 꾸준한 활약을 하고 있다. 하승진은 지난 19일 프레즈노 히트웨이브와의 홈경기에서 15점 8리바운드 3블록슛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데뷔전을 가진 데 이어 21일 프레즈노와의 리턴매치에서도 15분간 7점 5리바운드를 걷어냈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하프타임] ‘폭력’ NBA선수들 143경기 출장정지

    미국프로농구(NBA) 사상 최악의 팬 구타 사태와 관련, 선수들에게 철퇴가 내려졌다.NBA 사무국은 지난 20일 인디애나 페이서스와 디트로이트 피스톤스 경기에서 관중을 폭행한 론 아테스트(인디애나)에게 잔여경기 출장 정지를 내리는 등 가담 선수 9명에게 모두 143경기 출전 금지를 결정했다. 이들은 출전 정지 기간에 급료도 받지 못해 재정적으로도 큰 손실을 입게 됐다. 올 연봉 615만달러의 아테스트는 잔여 경기 출장 정지로 499만달러를 날리게 됐다.
  • [하프타임] 맥그레이디, 32점 폭발 팀 2연패 끊어

    미국프로농구(NBA) 2시즌 연속 득점왕 트레이시 맥그레이디(휴스턴 로키츠)가 오랜만에 ‘득점기계’의 위용을 선보였다. 맥그레이디는 2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에서 벌어진 NBA 정규시즌 LA클리퍼스와의 원정경기에서 경기를 연장으로 몰고가는 동점 자유투를 포함해 모두 32점(7리바운드 5어시스트)을 몰아넣어 팀의 91-86 승리에 앞장섰다. 휴스턴은 맥그레이디의 활약으로 2연패에서 벗어났고 LA클리퍼스를 상대로는 7연승을 기록했다. 올랜도 매직은 전날 팬 폭행사태로 론 아테스트, 저메인 오닐, 스티븐 잭슨 등 주전들이 무더기로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은 인디애나 페이서스를 86-83으로 꺾었다.
  • 쉬어가기˙˙˙

    경기 중 팬을 때린 미국프로농구(NBA) 선수들이 무기한 출장정지 처분을 받았다.20일 열린 인디애나 페이서스-디트로이트 피스톤스 경기중 폭력사태를 빚은 론 아테스트, 저메인 오닐, 스티븐 잭슨(이상 인디애나), 벤 웰러스(디트로이트) 등 4명이 대상. 관중석에 뛰어들어 팬에게 주먹을 휘두르고 코트에서 관중을 주먹으로 쳐 쓰러뜨린 아테스트는 21일 올랜도 매직과의 홈경기부터, 아테스트를 밀쳐 사태의 빌미를 제공한 월러스는 22일 샬럿 밥캐츠와의 홈경기부터 출전할 수 없게 된다.
  • [하프타임] 하승진, 美무대 데뷔전서 15득점

    한국인 최초로 미프로농구(NBA)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됐던 하승진(19·포틀랜드 레인)이 미국 무대에서 무난한 신고식을 치렀다.NBA 하부리그격인 ABA에서 뛰고 있는 하승진은 19일 프레즈노 히트웨이브와의 개막전에서 15점 8리바운드 3블록슛을 기록했다. 그러나 팀이 20점 차로 패해 빛이 바랬다. 키 223㎝로 ABA 최장신인 하승진은 이날 교체 멤버로 투입돼 20분 정도 골밑을 책임졌다. 또 다른 하부리그인 NBDL 로어노크 대즐에 지명된 방성윤(22)은 20일 패트리어츠와의 홈 개막전에서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 [하프타임] 시애틀 7연승 고공비행

    지난주 미국프로농구(NBA) 서부콘퍼런스 주간MVP로 뽑혔던 레이 앨런(37점 5어시스트)이 소속팀 시애틀 슈퍼소닉스를 7연승으로 이끌었다. 시애틀은 17일 와초비아센터에서 열린 경기에서 ‘득점기계’앨런 아이버슨(26점)이 버틴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를 103-95로 꺾었다. 지난 시즌 MVP 케빈 가넷이 트리플더블급(25점 21리바운드 8어시스트) 활약을 한 미네소타 팀버울브스는 ‘공룡센터’ 샤킬 오닐(20점 15리바운드)과 드웨인 웨이드(25점) 콤비가 분전한 마이애미 히트를 108-97로 제압했다.
  • [하프타임] 하승진 포틀랜드 유니폼입고 출전

    하승진(19·포틀랜드 레인)이 구단의 해체 풍문을 뒤로하고 미국프로농구(NBA) 하부리그인 ABA 개막전에 포틀랜드 유니폼을 입고 출전한다. 하승진의 에이전트 존 김은 “포틀랜드 레인이 해체될 것이 유력했지만 어제 구단주가 NBA 스타였던 클라이드 드렉슬러와 터렐 에넷으로 바뀌면서 재정문제가 모두 해결됐다.”면서 “하승진은 예정대로 19일 프레스노 히트 웨이브와의 개막전에 출전한다.”고 17일 밝혔다.
  • [하프타임] 클리블랜드 4연승 휘파람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지난해 신인왕 르브론 제임스를 앞세워 4연승의 휘파람을 불었다. 클리블랜드는 16일 홈코트인 건드어레나에서 열린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의 경기에서 제임스(33득점 12리바운드 4어시스트)의 눈부신 활약으로 99-88로 이겼다. 개막 후 3연패의 늪에 빠졌던 클리블랜드는 이로써 기분 좋은 4연승을 달렸다.
  • [하프타임] 오닐 더블더블 마이애미 진땀승

    마이애미 히트가 15일 미국프로농구(NBA)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공룡센터’ 샤킬 오닐의 더블더블(19득점 18리바운드)을 앞세워 키스 반 혼(26득점 15리바운드)이 분전한 밀워키 벅스를 연장 접전 끝에 112-110으로 간신히 물리치고 2연패를 끊었다.5승2패로 인디애나 페이서스(5승2패)와 함께 동부콘퍼런스 공동 선두. 댈러스 매버릭스도 ‘독일병정’ 덕 노비츠키의 더블더블(32득점 13리바운드) 원맨쇼에 힘입어 워싱턴 위저즈를 122-113으로 제압해 7승1패로 서부콘퍼런스 단독 선두를 굳게 지켰다.
  • 쉬어가기˙˙˙

    ‘코트의 악동’ 데니스 로드맨(43)이 미국프로농구(NBA) 마이너리그에서 코트 인생을 다시 시작한다고.11일 NBA 하부리그인 독립리그 ABA의 오렌지카운티 크러시와 입단 계약을 맺은 것. 지난 1986년 NBA에 입문,7년 연속 리바운드 타이틀을 석권하며 모두 5차례 챔피언 반지를 낀뒤 99∼00시즌 도중 코트를 떠나 음주운전 등으로 문제를 일으킨 로드맨은 최근 덴버 너기츠와 접촉했지만 오토바이 사고로 인한 발가락 부상 때문에 입단테스트를 받지 못했다고.
  • [하프타임] 방성윤, NBDL 개막전 출전

    미국프로농구(NBA) 하부리그인 NBDL에 입성, 미국 진출의 꿈을 이룬 방성윤(22·로어노크)이 NBDL 개막전에 나설 수 있게 됐다. 대한농구협회는 8일 “방성윤이 미국 무대에 성공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오는 21일 타이완에서 시작하는 스탄코비치컵 대표팀에서 빼주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 대학농구스타 방성윤 美서 뛴다

    한국농구대표팀의 ‘주포’이자 대학농구 최고의 스타 방성윤(22·연세대)이 미국 무대 진출에 성공했다. 방성윤은 지난 6일 열린 미국프로농구(NBA) 공식 하부리그인 NBDL 드래프트에서 4라운드 두번째로 로어노크 대즐로부터 지명을 받았다.NBDL은 NBA 진출을 노리는 유망주들이 기량을 가다듬는 무대로 로어노크를 비롯해 페이어트빌 패트리어츠, 플로리다 플레임, 헌츠빌 플라이트, 콜럼버스 리버드래곤스, 애슈빌 앨터튜드 등 6개팀으로 구성됐다.NBDL 04∼05시즌은 내년 4월까지 진행되며, 로어노크는 오는 20일 페이어트빌과 개막전을 갖는다. 한국 농구선수가 미국에 입성한 것은 NBA 신인 드래프트에서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에 지명된 뒤 마이너리그팀인 포틀랜드 레인으로 옮긴 하승진에 이어 두번째다. 그러나 방성윤이 NBDL에서 뛸 수 있을지는 아직 미지수. 오는 21일 타이완에서 막을 올리는 스탄코비치컵과 다음달 열리는 농구대잔치에 출전한다는 조건으로 학교측과 대한농구협회로부터 드래프트 참가 허락을 받았기 때문이다. 방성윤은 또한 한국프로농구연맹(KBL)이 내년 봄 개최하는 드래프트에 지명될 경우, 이를 거부하면 5년간 국내에 복귀할 수 없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 [하프타임] ‘맥밍’ 맹활약 휴스턴 2연승

    ‘만리장성’ 야오밍과 득점왕 트레이시 맥그레이디가 맹활약한 휴스턴 로키츠가 7일 도요타센터에서 벌어진 미국프로농구(NBA) 새크라멘토 킹스와의 홈경기 연장 접전 끝에 104-101로 승리,2패 뒤 2연승의 상승세를 탔다. 야오밍은 40분 동안 뛰면서 양팀 최다인 33점을 쓸어담고 12개의 리바운드를 잡아냈고, 맥그레이디는 23득점 13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기록하는 등 ‘맥밍’ 콤비플레이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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