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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빌보드]위저, 투어서 새 앨범 홍보無 “시장에 먹힐지..”

    [빌보드]위저, 투어서 새 앨범 홍보無 “시장에 먹힐지..”

    위저(Weezer)가 투어에서 14일 발매한 새 앨범 ‘Hurley’ 대신 처음 발매했던 2장의 앨범 전체를 공연하기로 결정했다. Spinner.com에 따르면 위저가 11월에 ‘Blinkerton’ 투어를 시작한다. 모든 투어공연은 이틀 동안 진행될 예정. 첫 날에는 1994년 데뷔앨범 ‘The Blue Album’을, 둘째 날에는 1996년 발매한 ‘Pinkerton’을 선보인다. 위저 소속사는 투어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몇 주내로 투어 일정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위저 리더 리버스 쿠오모(Rivers Cuomo) 지난 달 MTV와의 인터뷰에서 “이런 아이디어가 시장에 먹힐 지 아직 프로모터들과 상의하고 있는 중이다”고 전했다. 위저는 최근 2004년 ‘The Blue Album’ 디럭스 에디션 버전이 발매됐고 ‘Blinkerton’ 투어에 맞춰 11월 2일 ‘Pinkerton’ 앨범 역시 2-디스크 버전으로 다시 발매할 예정이다. 사진 = 빌보드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빌보드]윌아이엠, 세서미 스트리트에서 자신감 충전▶ [빌보드] 마이클잭슨 모친 “아들 죽음, 기획사도 책임져!” 소송 제기▶ [빌보드] 수잔 보일, 교황 앞에서 ‘천상의 목소리’ 선사▶ [빌보드] 릴웨인, 수감중에도 ‘과격+자극’ 신곡 뮤비 공개▶ [빌보드] 케이시 애플렉, 다큐서 호아킨 피닉스 이상행동 모두 ‘설정’ 고백▶ [빌보드] 엘렌 드제너러스, 16살 꽃소년 가수 톰 앤드류스와 계약
  • [NTN포토] 정엽 ‘감미로운 Too shy to say’

    [NTN포토] 정엽 ‘감미로운 Too shy to say’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가수 정엽이 17일 오후 서울 광장동 AX-KOREA에서 열린 ‘MTV THE STAGE - Big pleasure’ 공개녹화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MTV ‘더 스테이지 빅 플레저’는 초대형 아티스트들이 펼치는 대형 콘서트의 핵심만을 뽑아 축소시킨 소형 라이브 콘서트로모든 겉치례를 과감히 떨쳐 버리고 오직 ‘음악’만으로 관객들과 소통하기 위해 아티스틀만의 독무대를 라이브 공연으로 꾸민MTV만의 독특한 음악 콘서트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은 10월 1일.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정엽 ‘팬들과 함께한 ‘MTV THE STAGE - Big pleasure’

    [NTN포토] 정엽 ‘팬들과 함께한 ‘MTV THE STAGE - Big pleasure’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가수 정엽이 17일 오후 서울 광장동 AX-KOREA에서 열린 ‘MTV THE STAGE - Big pleasure’ 공개녹화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MTV ‘더 스테이지 빅 플레저’는 초대형 아티스트들이 펼치는 대형 콘서트의 핵심만을 뽑아 축소시킨 소형 라이브 콘서트로모든 겉치례를 과감히 떨쳐 버리고 오직 ‘음악’만으로 관객들과 소통하기 위해 아티스틀만의 독무대를 라이브 공연으로 꾸민MTV만의 독특한 음악 콘서트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은 10월 1일.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미료 ‘정엽과 신나는 무대’

    [NTN포토] 미료 ‘정엽과 신나는 무대’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가수 정엽 미료가 17일 오후 서울 광장동 AX-KOREA에서 열린 ‘MTV THE STAGE - Big pleasure’ 공개녹화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MTV ‘더 스테이지 빅 플레저’는 초대형 아티스트들이 펼치는 대형 콘서트의 핵심만을 뽑아 축소시킨 소형 라이브 콘서트로모든 겉치례를 과감히 떨쳐 버리고 오직 ‘음악’만으로 관객들과 소통하기 위해 아티스틀만의 독무대를 라이브 공연으로 꾸민MTV만의 독특한 음악 콘서트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은 10월 1일.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정엽 ‘스윗소로우 동생들 입담에 못 당하겠네’

    [NTN포토] 정엽 ‘스윗소로우 동생들 입담에 못 당하겠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가수 정엽이 17일 오후 서울 광장동 AX-KOREA에서 열린 ‘MTV THE STAGE - Big pleasure’ 공개녹화에서 스윗소로우와 토크를 하고 있다. MTV ‘더 스테이지 빅 플레저’는 초대형 아티스트들이 펼치는 대형 콘서트의 핵심만을 뽑아 축소시킨 소형 라이브 콘서트로모든 겉치례를 과감히 떨쳐 버리고 오직 ‘음악’만으로 관객들과 소통하기 위해 아티스틀만의 독무대를 라이브 공연으로 꾸민MTV만의 독특한 음악 콘서트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은 10월 1일.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미료 ‘정엽 콘서트, 게스트로 왔어요’

    [NTN포토] 미료 ‘정엽 콘서트, 게스트로 왔어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가수 정엽 미료가 17일 오후 서울 광장동 AX-KOREA에서 열린 ‘MTV THE STAGE - Big pleasure’ 공개녹화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MTV ‘더 스테이지 빅 플레저’는 초대형 아티스트들이 펼치는 대형 콘서트의 핵심만을 뽑아 축소시킨 소형 라이브 콘서트로모든 겉치례를 과감히 떨쳐 버리고 오직 ‘음악’만으로 관객들과 소통하기 위해 아티스틀만의 독무대를 라이브 공연으로 꾸민MTV만의 독특한 음악 콘서트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은 10월 1일.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Change the world’ 정엽 ‘에릭 클랩튼 보다 잘 부르죠?’

    [NTN포토] ‘Change the world’ 정엽 ‘에릭 클랩튼 보다 잘 부르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가수 정엽이 17일 오후 서울 광장동 AX-KOREA에서 열린 ‘MTV THE STAGE - Big pleasure’ 공개녹화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MTV ‘더 스테이지 빅 플레저’는 초대형 아티스트들이 펼치는 대형 콘서트의 핵심만을 뽑아 축소시킨 소형 라이브 콘서트로모든 겉치례를 과감히 떨쳐 버리고 오직 ‘음악’만으로 관객들과 소통하기 위해 아티스틀만의 독무대를 라이브 공연으로 꾸민MTV만의 독특한 음악 콘서트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은 10월 1일.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영우 ‘(정)엽이형 오늘 최고의 무대였어요’

    [NTN포토] 김영우 ‘(정)엽이형 오늘 최고의 무대였어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가수 정엽, 스윗소로우 김영우가 17일 오후 서울 광장동 AX-KOREA에서 열린 ‘MTV THE STAGE - Big pleasure’ 공개녹화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MTV ‘더 스테이지 빅 플레저’는 초대형 아티스트들이 펼치는 대형 콘서트의 핵심만을 뽑아 축소시킨 소형 라이브 콘서트로모든 겉치례를 과감히 떨쳐 버리고 오직 ‘음악’만으로 관객들과 소통하기 위해 아티스틀만의 독무대를 라이브 공연으로 꾸민MTV만의 독특한 음악 콘서트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은 10월 1일.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빌보드]“야유 그만해 멍청이들”..‘VMA’ 15가지 비하인드

    [빌보드]“야유 그만해 멍청이들”..‘VMA’ 15가지 비하인드

    지난 12일(현지시간) LA 노키아 극장에서 ‘2010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VMA)’가 열렸다. 화려한 레드카펫현장과 멋진 공연이 펼쳐진 쇼가 텔레비전으로 중계됐지만 그것은 VMA 현장의 뜨거움의 일부일 뿐. TV로 전달하지 못한 아쉬운 15가지 순간을 모아봤다. 1. 헤이 핑크(Pink)! 로리나(Lorena)가 핑크의 광팬이다. VMA가 시작하기 몇 시간 전부터 비행기에 배너를 매달고 LA 시내를 삥삥 돌아다닐 정도. 배너에는 ‘핑크 미국에서 다시 한 번 투어를’이라는 문구와 자신의 이름과 전화번호가 적혀 있었다. 2. 레드카펫에 선 스타들이 수난을 겪었다. 입장하는 곳이 메리엇 호텔과 노키아 극장 사이에 설치돼 바람 터널이 생겨 버려 레드카펫에서 인터뷰를 하고 나면 모두들 스타일 망가질 수밖에 없었다. 3. 레이디 가가가 백스테이지 사진사 떼에서 멀어지자 사진사들은 다시 무대로 올라오라고 야유를 보내며 난리를 쳤다. 가가의 반응은? “야유 좀 그만 보내지, 멍청이들” 4. 백스테이지에 트로피 보관대가 있어 수상자들이 트로피를 하루 종일 들고 다닐 필요가 없었다. 5. 레이디 가가 파파라치 뮤직비디오에 등장하는 집의 실제주인 그레고르 시갈(Gregor Chigal)이 레드카펫에 들어섰다. 게이코 광고에서 미니 기린과 키스하는 사람도 바로 이 사람. 6. UFC 파이터 티토 오르티즈(Tito Ortiz)와 함께 레드카펫에 등장한 포르노 스타 제나 제임슨(Jenna Jameson)이 저스틴 비버의 광팬이라고 밝혔다. 7. 레드카펫에서 올 타임 로우(All Time Low)는 오늘밤 가장 기대되는 가수는 바로 레이디 가가(Lady Gaga)라고 밝혔다. 하지만 여기서 주목할 점은 바로 이들이 레이디 가가와 인터스코프에서 한솥밥 먹는 식구라는 사실. 아마 레이디 가가를 가장 기대되는 가수라고 얘기하지 않았다면 사장 지미 로빈(Jimmy Lovine)에게 호되게 혼났을 수도. 8. DJ 첼시 핸들러(DJ Chelsea Handler)가 로빈(Robyn)을 포함하여 참석자들의 노래를 틀어주던 데드마우5(Deadmau5)를 간단하게 소개했다. 재미있는 것은 데드마우5가 레드카펫에서 빌보드와 인터뷰하며 집에 TV가 없어 사실 이번이 생애 첫 VMA라고 밝힌 것. 9. VMA 하루 전날, 제이 션(Jay Sean)이 니키 미나즈(Nicki Minaj)에게 전화를 걸어 멋진 공연을 펼치길 바란다며 행운을 빌어줬다고 한다. 11월 2일에 발매되는 제이 션의 앨범 ‘Freeze Time’에 미나즈가 피처링할 예정이다. 10. 프로덕션 팀 미디 마피아(Midi Mafia)가 저스틴 비버의 새 앨범을 함께 작업 중이라고 밝혔다. 11. 잭에스 출연진이 백스테이지 프레스 룸과 무대 사이에 있는 바를 찾아냈다. 그들의 시리즈 3탄 3D 영화가 10월 15일에 개봉된다. 뱀 마게라(Bam Margera)는 “병원에 누워만 있었더니 한 90살은 된 거 같다”고 말했다. 12. 이번 가을, 트레이 송즈(Trey Songz)가 어셔(Usher)와 함께 투어를 펼친다. 멘토와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어서 정말 기쁘다고 말하는 그. “어셔는 R&B 시장에서 제가 지금 차지하고 있는 위치가 아주 좋다고 말했어요. 더 집중하라고 조언해 줬어요”라고 말했다. 13. 플로렌스 + 더 머신의 플로렌스 웰치(Florence Welch)가 공연 며칠 전부터 긴장 백배였다고 고백했다. “준비할 게 진짜 많았는데 ‘준비 땡! 끝!’하고 끝나버렸어요. 공연 중간부터는 ‘그래도 불상사는 일어나지 않았구만’하는 생각이 들어서 심호흡 한번 하고 진심으로 즐기면서 공연을 했어요” 14. 백스테이지에서 그녀가 래퍼를 사랑하는 이유를 묻자 첼시 핸들러(Chelsea Handler)는 “왜냐하면 저는 흑인을 사랑하거든요”라고 말했다. 린제이 로한(Lindsay Lohan)이 오프닝을 찍을 당시 술에 취한 상태는 아니었다고 덧붙였다. 15. “수상하지 못할 것이라고 우리 스스로한테 계속 다독였어요” 30 세컨즈 투 마스(30 Seconds to Mars)의 제레드 레토(Jared Leto)가 말했다. “에미넴과 레이디 가가와 함께 후보에 오르면 낙관적이 되기는 힘들죠.” 사진 = 빌보드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빌보드] 구글 뮤직서비스 제안서 독점공개 ▶ [빌보드] ‘2010 VMA’ 사회자 첼시 핸들러, 페레즈 힐튼과 ‘맞짱’ ▶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빌보드] ‘제2 저스틴 비버’ 13살 코디 심슨, 호주차트 1위 등극 ▶ [빌보드] ‘악동’ 에미넴, ‘호텔 폭행사건’ 연루? 그 내막은…
  • [빌보드]‘2010 VMA’ 사회자 첼시 핸들러, 페레즈 힐튼과 ‘맞짱’

    [빌보드]‘2010 VMA’ 사회자 첼시 핸들러, 페레즈 힐튼과 ‘맞짱’

    미국 코미디 배우 첼시 핸들러(Chelsea Handler)가 미국의 유명 연예전문 블로거 페레즈힐튼(Perezhilton)과 ‘2010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2010 MTV VMA / 이하 VMA)가 끝난 후 트위터를 통해 격렬한 전쟁을 치렀다. 페레즈 힐튼은 ‘2010 MTV VMA’ 방송 후 자신의 트위터에 “보통 때는 첼시 핸들러가 좋지만 오늘 ‘VMA’에서는 정말 형편 없었다”고 글을 남기고 그 다음날 “라이언 시크레스트(RyanSeacrest), 당신이 내년 ‘VMA’ 진행을 맡아야 한다”며 “아니면 내가 맡아도 좋아! 하! 첼시보다는 잘했을 텐데!”라고 첼시 핸들러의 진행에 대해 혹평했다. 이에 첼시 핸들러는 “페레즈 힐튼, 꺼져. 어제 밤 쇼는 완전 끝내줬거든. 폭탄? 네 인생 자체가 폭탄”이라고 직접적으로 불편한 심경을 과감하게 드러내며 “페레즈 힐튼의 E! 쇼에 출연할거다. 오! 오늘 밤이로구나! 한판 붙자”라고 강한 각오를 보였다.첼시 핸들러는 페레즈 힐튼뿐만 아니라 언론의 혹평을 피해가지 못했다. 뉴욕 타임즈는 “쇼 역 사상 최악의 인물 중 한 명은 첼시 핸들러다. 그는 인종차별 유머나 던지는 여자”라고 평했다.‘VMA’ 첼시 핸들러에 대한 연이은 혹평에도 불구하고 올해 ‘VMA’는 1천 1백 4십만 명이 시청해 2009년보다 27% 증가했고 2004년 이후 최고 시청자 수를 기록했다.사진 = ‘2010 MTV VMA’ 화면 캡처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빌보드] 구글 뮤직서비스 제안서 독점공개 ▶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빌보드] “야유 그만해 멍청이들”..’VMA’ 15가지 비하인드 ▶ [빌보드] ‘제2 저스틴 비버’ 13살 코디 심슨, 호주차트 1위 등극 ▶ [빌보드] ‘악동’ 에미넴, ‘호텔 폭행사건’ 연루? 그 내막은…
  • [빌보드] 카니예 웨스트, 주연 맡은 느와르 영화 ‘런어웨이’ 소개

    [빌보드] 카니예 웨스트, 주연 맡은 느와르 영화 ‘런어웨이’ 소개

    힙합가수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 33)가 베일에 싸여있던 프로젝트 영화에 대해 입을 열었다.카니예 웨스트는 14일(현지시각) 열린 패션 위크 ‘2011 로다테 S/S 쇼’에서 40분 분량의 느와르 영화 ‘런어웨이’(Runaway)를 소개했다. 이 영화는 곧 발매되는 카니예 웨스트 5집 앨범과 관련이 있다.‘런어웨이’는 지구로 떨어진 불사조가 카니예 웨스트의 여자친구가 되면서 사람들과 차별화 된다는 내용이다. 카니예 웨스트는 이에 대해 “불사조를 소재로 하는 아이디어가 떠올랐다”며 “지난해 내 스스로 나의 경력에 몰로토프 칵테일을 부어버린 일을 했다. 그래서 더 나은 모습으로 돌아와야 했다”고 전했다.‘런어웨이’ 시사회 날짜는 아직 확정되는 않았으며 곧 발매되는 앨범 ‘다크 트위스티드 판타지’(Dark Twisted Fantasy)가 16일 발매될 예정이다.앞서 카니예 웨스트는 12일 열린 ‘2010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에서 영화 제목과 같은 신곡 ‘런어웨이’를 선보인 바 있다.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빌보드] 구글 뮤직서비스 제안서 독점공개▶ [빌보드] ‘2010 VMA’ 사회자 첼시 핸들러, 페레즈 힐튼과 ‘맞짱’▶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빌보드] "야유 그만해 멍청이들"..’VMA’ 15가지 비하인드▶ [빌보드] 저스틴 비버, ‘제2의 저스틴 비버’ 그레이슨 챈스와 즉석만남▶ [빌보드] 셀레나고메즈, 10대 팝가수 기본토픽 탈피
  • [빌보드] 블랙아이드피스 윌아이엠, MTV 시상식 ‘흑인 분장’ 해명

    [빌보드] 블랙아이드피스 윌아이엠, MTV 시상식 ‘흑인 분장’ 해명

    힙합그룹 블랙 아이드 피스(Black Eyed Peas) 리더 윌 아이 엠(Will.i.am)이 시상식장에 얼굴을 까맣게 칠한 채 등장한 것에 대해 해명했다. 윌 아이 엠은 지난 9월 12일 저녁(현지시각)에 열린 MTV VMA 레드카펫에 니키 미나즈와 함께 얼굴을 온통 시꺼멓게 칠한 채 등장,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윌 아이 엠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당시 자신의 분장에 대해 부연설명을 남겼다. 윌 아이엠은 “내가 복장을 강조하기 위해 올 블랙으로 빼입고 머리에까지 까만 마스크를 썼다고 해서 인종차별적으로 볼 필요는 없다”는 내용의 짤막한 글을 남겼다. 이에 반대 댓글이 많아지자 다시 “진심으로 하는 말인가? 내 복장은 ‘흑인들의 귀환’을 뜻한다. 트위터에 글을 신중하게 올렸으면 한다.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하면 직장도 건강도 잃기 마련”이라며 격앙된 어조의 답글을 올렸다. 한편 가수이자 음반 프로듀서이기도 한 윌 아이 엠은 지난 8월 말 미국 진출 예정인 한국 걸그룹 투애니원(2NE1)과 함께 음반작업을 한 사실이 알려져 주목을 끌기도 했다. 사진 = 앨범 재킷 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악동’ 에미넴, ‘호텔 폭행사건’ 연루? 그 내막은…▶ [빌보드] ‘제2 저스틴 비버’ 13살 코디 심슨, 호주차트 1위 등극▶ [빌보드] 제니퍼 로페즈, ‘아메리칸 아이돌’ 심사위원 계약▶ [빌보드] 트위터로 만난 ★들’2010 MTV VMA’ 비하인드 스토리▶ [빌보드] 조시 그로반, 린킨 파크 프로듀서와 의기투합
  • 뱀파이어 소재 ‘베일몬트’ 방영

    케이블 음악채널 MTV는 뱀파이어를 소재로 한 스릴러 시리즈 ‘베일몬트’(Valemont)를 오는 19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9시30분 방송한다. ‘베일몬트’는 미국 동부의 명문대를 배경으로 10대 소녀 소피가 뱀파이어들의 음모를 파헤치는 내용을 그린다. 19일 첫 회에서는 소피가 의문의 사고로 숨진 오빠의 비밀을 밝혀내기 위해 오빠가 다니던 베일몬트 대학에 다른 신분으로 위장 입학하는 내용이 펼쳐진다. MTV 측은 “‘트와일라잇’, ‘트루블러드’ 등 기존 뱀파이어 시리즈가 사랑을 소재로 했다면 ‘베일몬트’는 스릴을 한층 극대화했다.”고 설명했다.
  • [빌보드] ‘악동’ 에미넴, ‘호텔 폭행사건’ 연루? 그 내막은…

    [빌보드] ‘악동’ 에미넴, ‘호텔 폭행사건’ 연루? 그 내막은…

    ‘힙합 악동’ 에미넴(Eminem, 38)이 별명에 어울리는(?) 폭행 연기를 선보여 화제다. 에미넴은 최근 HBO에서 방영되는 드라마 ‘앙투라지’(Entourage)에 깜짝 출연해 오랜만에 연기 실력을 뽐냈다. 공개된 영상에서 에미넴은 호텔 프라이빗 파티의 주최자로 등장했다. 파티에 게스트로 참석한 극중 할리우드 영화배우인 빈스 체이스(Vince Chase)가 술에 취하자 주위에 빈스와의 하룻밤을 노리는 여배우들이 달라붙었다. 빈스가 여배우를 거칠게 밀쳐내자 게스트들로부터 불평이 쏟아졌고, 이에 파티의 주인인 에미넴이 나선 것. 에미넴은 빈스에게 다가가 진정하라고 달래지만 결국엔 경비원들에게 빈스를 쫓아내라고 지시했다. 이에 빈스는 “왜! 이제 너도 뜨고 나니 진짜 마셜(에미넴 본명)을 감추려고?”라며 시비를 걸자 이를 참지 못한 ‘악동’ 에미넴은 빈스의 얼굴을 가격하고 파티는 엉망진창이 돼버렸다. 한편 에미넴은 지난 12일 열린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에서 강렬한 빨간 머리로 깜짝 등장한 리한나(Rihanna)와 함께 한 층 더 멋진 ‘러브 더 웨이 유 라이’(Love the Way You Lie) 무대를 선보여 주목을 끌었다. 사진 = 빌보드 영상 캡처 빌보드 코리아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블랙아이드피스 윌아이엠, MTV 시상식 ‘흑인 분장’ 해명 ▶ [빌보드] ‘제2 저스틴 비버’ 13살 코디 심슨, 호주차트 1위 등극 ▶ [빌보드] 제니퍼 로페즈, ‘아메리칸 아이돌’ 심사위원 계약 ▶ [빌보드] 트위터로 만난 ★들’2010 MTV VMA’ 비하인드 스토리 ▶ [빌보드] 조시 그로반, 린킨 파크 프로듀서와 의기투합
  • ‘국민 남동생’ 이승기 “딥키스 해봤다” 깜짝고백

    ‘국민 남동생’ 이승기 “딥키스 해봤다” 깜짝고백

    국민 남동생 이승기의 딥키스 고백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 이승기는 9월 1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강호동의 깜짝 질문에 "딥키스 해본 적 있다"고 솔직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류시원은 "지난 16년 연기자 생활 동안 총 20여 편의 작품에 출연했는데 늘 키스신을 했었다. 그런데 키스하는 척만 했을 뿐 실제 딥키스를 나누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류시원의 고백에 강호동은 이승기에게 "혹시 딥키스 해봤냐"고 물었고 이승기는 "해본 적 있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주요뉴스▶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 ’생생정보통’ 노출사고, 지상파 릴레이 실수 ‘질타’ ▶ [빌보드] 트위터로 만난 ★들…’2010 MTV VMA’ 비하인드 스토리
  • 가슴노출女 “‘SBS뉴스’ 고의·과실 탓..1억 배상하라”

    가슴노출女 “‘SBS뉴스’ 고의·과실 탓..1억 배상하라”

    뉴스 보도영상에서 신체 일부가 노출된 여성이 고의, 과실이라며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SBS는 지난 7월 31일 ‘8시 뉴스’에서 ‘햇살에 몸맡긴 선택족, 해수욕장 인산인해’라는 제목으로 휴가철 해수욕장의 모습을 보도하다 한 여성복 수영복 상의가 파도에 휩쓸려 신체 일부를 노출됐다. 14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서울 소재 모 대학 조교로 일하는 여성 김 모씨는 ‘내 가슴이 노출된 화면을 내보내 피해를 입었다’며 SBS와 CJ미디어를 상대로 1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소장에서 김 씨는 “SBS는 나를 근접 촬영해 신원을 알아볼 수 있게 하는 등 편집상 고의, 과실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며 “케이블 방송 tvN을 운영하는 CJ미디어 역시 ‘가장 많이 본 뉴스’ 코너에서 내용과 상관없는 SBS의 뉴스화면을 내보내 선정성을 자극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 씨는 “SBS와 CJ미디어는 이 사건으로 인해 발생한 급성 후두염의 치료비와 위자료 등 1억여 원을 배상하라”고 요구했다. 한편 논란 당시 SBS 측은 “부산에서 올라온 영상을 제대로 확인하지 못해서 벌어진 일”이라며 “여러사람이 등장하는 장면이라 미처 확인하지 못한 것 같다. 죄송할 뿐”이라고 해명했다. 사진 = SBS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주요뉴스▶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 ’생생정보통’ 노출사고, 지상파 릴레이 실수 ‘질타’ ▶ [빌보드] 트위터로 만난 ★들…’2010 MTV VMA’ 비하인드 스토리
  • [빌보드] 조시 그로반, 린킨 파크 프로듀서와 의기투합

    [빌보드] 조시 그로반, 린킨 파크 프로듀서와 의기투합

    크로스오버, 팝페라 가수 조시 그로반(Josh Groban)이 새 싱글 앨범 음원과 발매 예정 앨범 재킷을 공개했다.조시 그로반은 13일(현지시각) 새 싱글 ‘히든 어웨이’(Hidden Away)와 11월 발매 예정인 5집 앨범 ‘일룸니케이션스’(Illuminations)의 커버를 공식 발표했다.이번 앨범은 비스티 보이즈(Beastie Boys), 린킨 파크(Linkin Park), 딕시 칙스(Dixie Chicks)와 함께 작업한 경력을 자랑하는 베테랑 프로듀서 릭 루빈(Rick Rubin)과 힘을 합쳤다. ‘히든 어웨이’를 포함해 대부분의 노래를 세미소닉(Semisonic)의 전 리더 댄 윌슨(Dan Wilson)과 함께 작곡했다.지난 주 그로반은 “당신의 마음을 자유롭게 하주고 싶어요. 당신의 진심을 보고 싶어요. 진심을 숨기지 말아줘요”라는 애절한 가사와 함께 부드러운 피아노 선율로 노래한 곡을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그로반은 빌보드 닷컴과의 라이브 비디오 Q&A에서 “릭은 자신과 작업하는 사람이 누가 됐든 많은 곡을 써야 한다고 믿고 있어요. 그래서 평생 쓸 작곡가 모자를 이번에 다 쓴 거 같아요”라고 말했다.또 “팬들이 지금껏 들어온 음악이 제가 이끌어 낼 수 있는 최선이라고 생각했는데 릭은 에코나 시끄러운 드럼 소리는 별로 안 좋아하더라고요”라며 “노래 자체만으로도 메시지를 전달 할 수 있는 그런 노래를 원했어요. 저도 팬들도 어쩌면 그런 음악을 기다리고 있을 거라고 짐작했죠”라고 덧붙였다.조시 그로반의 신곡 ‘히든 어웨이’는 빌보드 코리아(http://www.billboardk.com/) 를 통해 들을 수 있다.사진 = 앨범 재킷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블랙아이드피스 윌아이엠, MTV 시상식 ‘흑인 분장’ 해명▶ [빌보드] ‘악동’ 에미넴, ‘호텔 폭행사건’ 연루? 그 내막은…▶ [빌보드] ‘제2 저스틴 비버’ 13살 코디 심슨, 호주차트 1위 등극▶ [빌보드] 제니퍼 로페즈, ‘아메리칸 아이돌’ 심사위원 계약▶ [빌보드] 트위터로 만난 ★들’2010 MTV VMA’ 비하인드 스토리
  • [빌보드] 트위터로 만난 ★들…‘2010 MTV VMA’ 비하인드 스토리

    [빌보드] 트위터로 만난 ★들…‘2010 MTV VMA’ 비하인드 스토리

    트위터 유저들이라면 12일 오후 (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노키아 시어터에서 열린 ‘2010 MTV 뮤직비디오 어워즈’(이하 VMA)에 대해 글을 남겼을 것이다. 물론 뮤지션과 셀러브리티(유명인사)들도 예외는 아니었다. 시상식 자리에 있었던 스타도 있었고 참석하지 않은 스타들도 있었지만, 모두 트위터를 통해 팬들에게 감사하다며 입을 모았다. 가장 재미있는 스타들의 ‘VMA’ 관련 트위터 글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NickCannon(닉 캐논) : 정말 흥분되요! 오늘 유치원에 가는 첫 날인데 세상에서 제일 못생긴 여자 @ChelseaHandler(첼시 핸들러, VMA 사회자)를 보러 견학 간다. @Deadmau5(데드마우5, VMA 공식 DJ) : 와우! @ladygaga(레이디 가가) 고기 드레스. 내가 레이디 가가를 먹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군.@JustinBieber(저스틴 비버) : @eminem(에미넴)을 복도에서 마주쳤어요!! 오늘은 정말 신나는 날이에요. 아직 나는 꼬맹이. .아직 나는 팬이에요. @IamWill(윌아이엠) : 진심으로 하는 말이야? 내 복장은 ‘흑인들의 귀환’이라고. 트위터에 글을 신중하게 올리기를.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하면 직장도 건강도 잃기 마련. @IAMDIDDY(디디) : 내년에 내가 무대를 폭발시키겠어! 모두 내년에 봅시다! @Cher(셰어, 가가의 고기 드레스에 대해 얘기하며) : 가가의 몸에 딱 맞게 놀라울 정도로 잘 만들었어요! 고기 지갑 역시 천재적인 아이디어였어요! 예술적으로 보았을 때 정말 입이 다물어 지지 않았어요! 도덕적인 비판은 금물! @SolangeKnowles(솔란지 놀즈) : 셰어 가슴은 끝내줘요. @KatyPerry(케이티 페리) : @rustyrockets(러셀 브랜드)와의 사랑 1주년을 VMA에서 기념하며. 당신은 항상 내 마음속에 있어요:) http://twitpic.com/2nxvcn @LadyGaga(레이디 가가) : http://twitpic.com/2o09m2 너무 시적이었던 오늘 밤 + 전할 감사 인사가 넘치는 오늘 밤. 당신은 당신을 사랑하고 나는 나를 사랑하고 있는 그대로. @AzizAnsari(아지즈 안사리) : 와우. 저스틴 비버와 제이든 스미스(Jaden Smith)가 백스테이지에 있는 스타버스트를 모두 가져가 버렸어요.사진 = 닉 캐논, 데드마우5, 저스틴 비버, 윌아이엠, 디디, 셰어, 솔란지 놀즈, 케이티 페리, 레이디 가가, 아지스 안사리 트위터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블랙아이드피스 윌아이엠, MTV 시상식 ‘흑인 분장’ 해명▶ [빌보드] ‘악동’ 에미넴, ‘호텔 폭행사건’ 연루? 그 내막은…▶ [빌보드] ‘제2 저스틴 비버’ 13살 코디 심슨, 호주차트 1위 등극▶ [빌보드] 제니퍼 로페즈, ‘아메리칸 아이돌’ 심사위원 계약▶ [빌보드] 조시 그로반, 린킨 파크 프로듀서와 의기투합
  • [빌보드] 블랙아이드피스 윌아이엠, MTV 시상식 ‘흑인 분장’ 해명

    [빌보드] 블랙아이드피스 윌아이엠, MTV 시상식 ‘흑인 분장’ 해명

    힙합그룹 블랙 아이드 피스(Black Eyed Peas) 리더 윌 아이 엠(Will.i.am)이 시상식장에 얼굴을 까맣게 칠한 채 등장한 것에 대해 해명했다. 윌 아이 엠은 지난 9월 12일 저녁(현지시각)에 열린 MTV VMA 레드카펫에 니키 미나즈와 함께 얼굴을 온통 시꺼멓게 칠한 채 등장,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윌 아이 엠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당시 자신의 분장에 대해 부연설명을 남겼다. 윌 아이엠은 “내가 복장을 강조하기 위해 올 블랙으로 빼입고 머리에까지 까만 마스크를 썼다고 해서 인종차별적으로 볼 필요는 없다”는 내용의 짤막한 글을 남겼다. 이에 반대 댓글이 많아지자 다시 “진심으로 하는 말인가? 내 복장은 ‘흑인들의 귀환’을 뜻한다. 트위터에 글을 신중하게 올렸으면 한다.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하면 직장도 건강도 잃기 마련”이라며 격앙된 어조의 답글을 올렸다. 한편 가수이자 음반 프로듀서이기도 한 윌 아이 엠은 지난 8월 말 미국 진출 예정인 한국 걸그룹 투애니원(2NE1)과 함께 음반작업을 한 사실이 알려져 주목을 끌기도 했다. 사진 = 앨범 재킷 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악동’ 에미넴, ‘호텔 폭행사건’ 연루? 그 내막은…▶ [빌보드] ‘제2 저스틴 비버’ 13살 코디 심슨, 호주차트 1위 등극▶ [빌보드] 제니퍼 로페즈, ‘아메리칸 아이돌’ 심사위원 계약▶ [빌보드] 트위터로 만난 ★들’2010 MTV VMA’ 비하인드 스토리▶ [빌보드] 조시 그로반, 린킨 파크 프로듀서와 의기투합
  • [빌보드] ‘제2 저스틴 비버’ 13살 코디 심슨, 호주차트 1위 등극

    [빌보드] ‘제2 저스틴 비버’ 13살 코디 심슨, 호주차트 1위 등극

    ‘제2의 저스틴 비버’로 불리는 소년 가수 코디 심슨(Cody Simpson)이 호주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는 호주 출신 13살 소년 코디 심슨이 플로라이다(Flo Rida)와 함께한 데뷔 싱글 ‘iYiYi’로 현재 호주 차트 1위를 달리고 있어 화제다. 앨범의 인기에 힘입어 심슨은 빌보드에서 선정한 ‘매시업 먼데이’의 주인공으로 선정돼 사벤 하퍼(Ben Harpaer)의 ‘스틸 마이 키시스’(Steal My Kisses)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심슨은 “어렸을 때 이 노래를 정말 많이 부르곤 했었다”며 2000년 어덜트 팝송 차트 15위에 오르기도 했던 이 곡을 백업 기타리스트와 함께 어쿠스틱 버전으로 새롭게 재탄생시켰다. 뿐만 아니라 심슨은 노래 중간 중간 남부 특유의 콧소리까지 더하는 센스를 발휘하기도 했다. 가족과 친구처럼 지내는 분들과 함께 이 노래를 연주했었다는 심슨은 “그 분의 기타실력이 워낙 뛰어나서 함께 연주하는 것이 정말 즐거웠던 기억이 있다”며 노래에 얽힌 특별한 추억을 회상했다. 코디 심슨 버전으로 재탄생한 ‘스틸 마이 키시스’(Steal My Kisses)는 빌보드 코리아(http://www.billboardk.com/) 를 통해 들을 수 있다. 사진 = 빌보드 코리아 영상 캡처 빌보드 코리아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블랙아이드피스 윌아이엠, MTV 시상식 ‘흑인 분장’ 해명 ▶ [빌보드] ‘악동’ 에미넴, ‘호텔 폭행사건’ 연루? 그 내막은… ▶ [빌보드] 제니퍼 로페즈, ‘아메리칸 아이돌’ 심사위원 계약 ▶ [빌보드] 트위터로 만난 ★들’2010 MTV VMA’ 비하인드 스토리 ▶ [빌보드] 조시 그로반, 린킨 파크 프로듀서와 의기투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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