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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판 미스코리아 뇌물 사건…‘미스 엉덩이’ 유력후보 기소

    브라질판 미스코리아 뇌물 사건…‘미스 엉덩이’ 유력후보 기소

    세계 인기 미인대회 가운데 하나인 브라질의 ‘2013 미스 엉덩이 선발대회’(Miss Bum Bum Brazil 2013) 유력 후보가 심사위원을 매수해 법정에 서게 됐다. 한국의 미스코리아 뇌물 사건과 마찬가지로 파장이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29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최근 미스 엉덩이 선발대회 최종 후보 27명 가운데 한명으로 뽑힌 엘리아나 아마랄은 1만 8000파운드(한화 약 3000만원)를 심사위원에게 건넨 혐의로 기소됐다. 엘리아나 아마랄은 최근 ‘실리콘 보형물’을 사용했다는 의혹에 대응하기 위해 엑스레이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는 40인치의 매력적인 엉덩이를 자랑했지만 다른 후보들은 “보형물을 사용하지 않고는 저런 엉덩이를 갖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각종 의혹을 제기했고, 아마랄은 “나는 결코 보형물을 사용하지 않았다”고 응수한 바 있다. 대회 주최 측은 아직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지만 사건 파장은 급속하게 확산되고 있다. 한편.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미스 엉덩이 선발대회 최종 결선대회는 다음달 말에 열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9금 뮤비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베드신까지…화제

    19금 뮤비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베드신까지…화제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현아와 장현승의 트러블메이커 신곡 ‘내일은 없어’ 뮤직비디오가 화제다. 28일 큐브엔터테인먼트는 트러블메이커 미니앨범 ‘케미스트리(Chemistry)’ 전곡과 타이틀곡 ‘내일은 없어’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내일은 없어’는 트러블메이커 현아와 장현승의 섹시미를 극대화한 곡으로 발매 직후 각종 온라인차트 1위에 올랐다. ’내일은 없어’ 뮤직비디오에서 현아와 장현승은 강렬한 키스신과 화끈한 베드신 등 농도짙은 19금 연기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실제로 이 뮤직비디오는 19세 미만 관람불가 판정을 받았다.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뮤직비디오를 접한 네티즌들은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정말 좋아”, “트러블 메이커 ‘내일은 없어’ 뮤비 노출이 정말 많다. 놀랍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뮤비 벌써부터 선정성 논란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뮤비 벌써부터 선정성 논란

    트러블메이커 현아와 장현승의 ‘내일은 없어’ 뮤직비디오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내일은 없어’ 뮤비의 과도한 선정성을 지적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28일 큐브엔터테인먼트는 트러블메이커 미니앨범 ‘케미스트리(Chemistry)’ 전곡과 타이틀곡 ‘내일은 없어’ 뮤비를 공개했다. ’내일은 없어’는 트러블메이커 현아와 장현승의 섹시미를 극대화한 곡으로 발매 직후 10대 온라인차트 1위에 올랐다. 현아와 장현승은 ‘내일은 없어’ 뮤비에서 도발적인 베드신과 농염한 키스신을 선보여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됐다. ‘내일은 없어’ 뮤비는 젊은이들의 위태로운 자화상을 감각적인 연출로 그려냈다. 티저 영상은 조회수가 300만건에 도달하는 등 일대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그러나 ‘내일은 없어’ 뮤비는 19세 미만 관람 불가 판정을 받아 선정성이 너무 심한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특히 청소년들이 여러 경로를 통해서 ‘내일은 없어’ 뮤비를 접할 가능성이 높아 비판도 나오고 있다. 네티즌들은 “내일은 없어 뮤비, 너무 야하다”, “내일은 없어 뮤비 수위가 정말 높아 걱정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은 “창작물인데 문제될 것 없다”는 반응도 보여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풍년의 역설’… 농민은 배 곯리고 유통업자는 배 불렸다

    ‘풍년의 역설’… 농민은 배 곯리고 유통업자는 배 불렸다

    4년 만에 여름 태풍이 찾아오지 않으면서 채소·과일 산지가격이 폭락했다. 반면 소매가격은 절반만 내리는 데 그쳤다. 전문가들은 유통업자만 배를 불리는 ‘풍년 기근’이라고 했다. 풍년으로 채소·과일의 출하가격이 내려 농민이 손해를 보고, 소비자는 충분히 가격이 내리지 않은 농산물을 구입해 손해라는 뜻이다. 3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농산물유통정보(KAMIS)에 따르면 지난 1일 29개 채소 및 과일의 도매가격은 지난해 10월 1일보다 평균 37.3% 내렸다. 반면 소매가격은 절반 수준인 18.7%만 하락했다. 특히 배추와 양파, 멜론은 도매가격은 폭락했는데 소매가격은 오르는 이례적인 가격변동을 보였다. 배추(상품) 도매가격은 1㎏당 1380원에서 800원으로 42% 내렸다. 반면 소매가격은 한 포기당 3868원에서 3903원으로 0.9% 올랐다. 양파 도매가격은 11.3% 내린 반면 소매가격은 17.6% 상승했다. 멜론 역시 도매가격은 33.6% 하락했고, 소매가격은 0.7% 올랐다. 29개 품목 중 도매가격이 절반 이하로 떨어진 것은 피망(75.1%), 풋고추(68.9%), 상추(68.5%), 애호박(54%), 깻잎(53.8%), 열무(53%) 등 6개였다. 반면 소매가격은 상추(52.8%), 애호박(50.1%) 등 2개 품목만이 절반 이하로 가격이 떨어졌다. 다만, 사과(홍로)와 시금치 등 2개 품목은 소매가격 하락률이 도매가격 하락률보다 컸다. 도매 가격의 폭락은 여름 태풍이 찾아오지 않으면서 과일·채소가 풍년을 맞았기 때문이다. 이른 추석으로 농익은 농산물이 많이 팔리지 않은 탓도 있다. 채소나 과일은 가격이 떨어진 만큼 사람들의 소비가 늘지 않는다. 유통업자는 가격 하락을 예상해 구입에 나서지 않는다. 가격은 더 급격히 떨어진다. 과일·채소의 가격이 오를 때 정부는 비축물량을 풀면서 가격인상을 억제해 유통업자의 이익을 줄인다. 반면 풍년에는 산지가격이 내리는 만큼 소비자가격을 내리기 위해 정부가 개입할 수 있는 방법은 거의 없다. 도매가격과 소매가격의 차이가 클수록 유통업자의 이익은 커지고, 소비자는 산지 가격보다 상대적으로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해야 한다. 정부가 과일·채소를 사들여 가격 폭락을 막아 풍년에 겪는 농민의 손해를 줄여줄 수는 있지만 과일·채소는 저장성이 낮아 무작정 비축하기도 힘들다. 권용대 충남대 농업경제학과 교수는 “유통업자는 도·소매 가격차를 이용할 뿐 아니라 풍년을 예상하고 농산물 구입을 미룬 후 싼 가격에 사서 조금 비싸게 파는 방식으로도 이윤을 얻는다”면서 “미국과 같이 생산자와 유통업체의 협상력을 동등하게 만들기 위해 협동조합을 활성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세종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열린세상] 양적완화 유지와 증세정책의 연계/표학길 서울대 경제학부 명예교수

    [열린세상] 양적완화 유지와 증세정책의 연계/표학길 서울대 경제학부 명예교수

    추석 연휴 기간 미국으로부터 전해진 두 가지 뉴스는 우리 경제의 향후 운용방향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첫 번째 뉴스는 오바마 대통령이 지난달 15일(현지 시간) ‘로런스 서머스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 카드’를 의회와 학계, 여성계의 반발에 부딪혀 사실상 포기하였다는 것이다. 서머스는 양적 완화에 비판적이어서 버냉키 현 의장이 제시한 점진적 양적 완화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양적 완화 축소를 단행하고 금리 인상 시기도 앞당길 것으로 예상되어온 FRB 의장 후보였다. 두 번째 뉴스는 18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현재 진행되고 있는 양적 완화 규모를 당분간 유지하기로 결정함으로써 미국과 유럽은 물론 신흥공업국 시장의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하였다는 것이다. 애초 미국의 경제분석가들은 FOMC가 지난달 17~18일 정례회의에서 채권 매입 규모를 월 850억 달러에서 700억~750억 달러로 줄여 나가는 단계적 양적 완화 축소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하였다. FOMC 결정은 단계적 양적 완화 축소를 당분간 중단하고, 12월 회의에서 실물지표의 개선을 확인한 후 단행하겠다는 의사로 풀이된다. 그러나 FRB 내부에서도 양적 완화 축소의 시기와 규모에 상당한 이견이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리고 FOMC 회의가 있었던 날 공화당이 다수 의석을 확보하고 있는 연방하원은 연방정부 부채 한도의 일시 증액과 전 국민의료보험 의무화법안(오바마 케어)의 시행을 위한 예산 전액을 폐기하는 법안을 일괄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그 결과, 신용평가 기관인 무디스는 양적 완화 축소의 지연에 따른 미국 정부의 부채 규모가 갖는 위험성을 경고하고 있다. 단기적으로 양적 완화 축소의 연기는 위험자산에 호재로 작용할 것이다. 선진국의 주식시장은 물론 이머징 마켓에서의 주식시장도 일시적 반등을 경험할 수 있다. 그러나 궁극적으로는 양적 완화 축소의 시기와 규모에 대한 불확실성을 증가시켜 전 세계적인 유동성 경색을 초래할 수 있다. 신흥국들의 통화가치를 나타내는 ‘JP모건 이머징 통화지수’의 동향을 보면 2013년 1월부터 4월 말까지는 96포인트 선을 유지하였으나 5월 이후 8월 말까지 88포인트 선까지 하락하였다. 그 결과, 인도·인도네시아·브라질·터키 등이 자국 통화가치의 추가 하락을 막고자 기준금리를 올리며 긴축정책을 시도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 나라는 내수의존도가 높아서 내수 침체는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가장 심각한 문제는 이들 나라가 개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중장기 인프라 투자를 비교적 단기외채로 충당하였다는 사실이다. 1997년 우리가 경험한 장기투자-단기외채의 미스매치(mis-match)에 그대로 노출되고 있다. 또한, 중국을 비롯한 이들 나라가 외환 보유액을 쌓을수록 양적 완화의 축소와 함께 전 세계적 유동성 경색을 야기하여 현재의 불황이 심화할 우려가 있다는 점을 직시해야 한다. 양적 완화 축소의 지연에 따른 세계 경제 환경의 불확실성 증대는 우리 경제에도 많은 부담으로 작용하게 된다. 첫째는 이머징 마켓이 주요 수출 대상국인 수출 환경이 크게 위축될 수 있다는 것이다. 둘째는 복지 수요의 증대와 증세를 둘러싼 정책 결정을 더욱 어렵게 만들 것이다. 최근 박근혜 대통령도 “세출 구조조정과 비과세 축소로 복지재원을 마련하고 그래도 부족하면 국민 공감대 아래 증세도 할 수 있다”고 처음으로 증세 가능성을 언급하였다고 한다. 복지 확충이나 증세 불가에 대한 선거공약을 100% 지킨다고 하더라도 실물경제가 불황의 나락 속에 헤매면 아무런 의미가 없을 것이며 대다수 국민도 그러한 결과를 원하지 않을 것이다. 미국의 양적 완화 축소는 정부의 부채 규모가 한계에 도달하였기 때문에 몇 개월 지연되는 것이지 포기할 수 있는 정책이 아니다. 이와 같은 세계 경제의 향후 환경을 생각할 때, 정부는 복지계획의 축소와 점진적 증세 중 어느 하나를 택일할 것이 아니라 동시에 추구하는 용기를 가져야 한다. 법인세제의 개혁도 성역으로 남겨둘 것이 아니다. 국내에서 투자와 고용을 늘리는 기업은 감면을 유지하고 투자와 고용을 늘리지 못하는 기업은 감면에서 제외하는 차별적 구조의 법인세 개혁도 도입해야 할 것이다.
  • 청첩장 클릭했다가… 스미싱, 당하고도 모른다

    청첩장 클릭했다가… 스미싱, 당하고도 모른다

    “저희 결혼합니다.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이 같은 내용의 스마트폰 문자메시지를 보내는 수법으로 다량의 악성앱(App·응용프로그램)을 유포해 소액결제 사기 ‘스미싱’(smishing)을 벌여온 국제 조직이 검찰에 적발됐다.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2부(부장 조재연)는 스미싱으로 14만 7000여건의 악성 앱을 제작·유포해 수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스미싱 조직원 7명을 적발해 이 가운데 최모(28)씨 등 조선족 4명을 구속기소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들이 매일 범행 자료를 삭제하는 바람에 피해 사실이 사흘치만 확인돼 피해 규모는 훨씬 더 클 것으로 검찰은 보고 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모바일 청첩장, 법원 출두 명령, 스마트폰 데이터 사용량 초과 등의 문자메시지를 불특정 다수에게 14만 7000여건 발송했다. 문자를 받은 피해자들이 문자 메시지와 함께 발송된 인터넷 주소를 클릭하면 악성앱이 스마트폰에 자동으로 설치됐다. 악성앱이 깔리면 스미싱 조직은 악성앱을 클릭한 피해자 명의로 중국 내 ‘작업장’에서 넷마블 등 국내 게임사이트에 접속해 소액 결제 방식으로 게임머니를 구입했다. 게임머니는 곧바로 현금으로 환전했고, 환전한 돈은 다시 문화상품권으로 바꿔 핀(PIN) 번호를 전송받아 중국에서 현금을 챙기는 수법을 썼다. 이들은 지난 4월 30일부터 사흘 동안 105명으로부터 2000만원 상당을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다. 피해자들은 문자 수신이 안 돼 결제 사실을 바로 알 수 없는데다 통장을 확인해도 소액으로 여러 번 나눠 결제하기 때문에 눈치채기가 쉽지 않았다. 스미싱 조직은 철저하게 역할을 분담해 범행했다. 중국인 총책 리모씨의 지휘 아래 악성앱 ‘제작·유포책’, 감염된 스마트폰 사용자의 문자메시지를 관리하는 ‘서버 관리책’, 소액결제로 게임머니를 구입하는 ‘소액 결제책’, 범죄 수익을 환전해 중국으로 보내는 ‘환전·국외 인출책’ 등으로 역할을 나눴다. 또 주범 대부분은 중국에 거주하고 있었지만 문자메시지는 관리 서버는 미국과 일본에 설치했고, 일부 조선족들이 한국을 오가며 행동대장 역할을 하는 등 국제 조직화된 모습을 보였다. 이들 중 환전책 문모씨 등 3명은 지난해 9월부터 1년여에 걸쳐 ‘오토 프로그램’ 등을 통해 불법 게임머니를 모아 144억여원의 수익을 올린 뒤 중국에 불법 반출한 혐의도 받고 있다. 오토 프로그램은 온라인 게임에서 게임머니나 아이템 등의 데이터를 자동으로 수집할 수 있게 하는 프로그램이다. 검찰 관계자는 “사이버상 자금 거래 제도의 허점을 이용해 거액의 범죄수익이 손쉽게 자금 세탁돼 국외로 반출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유관기관에 제도 개선을 건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일부 상품권 발행업체는 사건 수사 후 상품권의 핀번호만으로 이뤄지는 방식의 거래를 중단한 상태다. 검찰은 달아난 총책 리씨 등에 대한 수사를 계속 진행하는 한편, 중국에서 불법 게임머니 환전에 가담한 현지 업체에 대해 당국과 사법공조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스미싱 범죄로 피해를 입은 스마트폰 이용자들은 경찰 등 수사기관을 통해 피해 사실을 신고한 뒤 신고서를 해당 게임업체에 제출하면 피해액을 돌려받을 수 있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 “내 엉덩이는 자연산”…‘세계 최고 엉덩이’ 후보 엑스레이 공개

    “내 엉덩이는 자연산”…‘세계 최고 엉덩이’ 후보 엑스레이 공개

    세계 인기 미인대회 가운데 하나인 브라질의 ‘2013 미스 엉덩이 선발대회’(Miss Bum Bum Brazil 2013) 참가자가 “내 엉덩이는 자연산”이라며 직접 엉덩이 엑스레이(X-ray)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2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닷컴에 따르면 최근 미스 엉덩이 선발대회 최종 후보 27명 가운데 한명으로 뽑힌 여성 변호사 엘리아나 아마랄은 실리콘 보형물을 사용했다는 의혹에 대응하기 위해 엑스레이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40인치의 매력적인 엉덩이를 자랑했지만 다른 후보들은 “보형물을 사용하지 않고는 저런 엉덩이를 갖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각종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아마랄은 “나는 결코 보형물을 사용하지 않았다. 하지만 다른 참가자들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미스 엉덩이 선발대회 최종 결선대회는 오는 11월 말에 열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해 순경 2차 공채 필기시험 과목별 문제 특징 분석… 수험생 대비 요령

    올해 순경 2차 공채 필기시험 과목별 문제 특징 분석… 수험생 대비 요령

    일반공채와 전·의경 특채를 통틀어 단일 차수로 역대 최다 인원인 총 4262명을 선발하는 2013년도 제2차 경찰공무원 순경 채용 필기시험이 지난달 31일에 치러졌다. 응시율은 이전 시험과 비슷한 수준인 89.6%로 집계됐다. 필기시험 결과는 12일 각 수험생이 원서를 접수할 때 선택한 각 지방경찰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2차 채용 필기시험을 두고 학원가에서는 과목별로 상이한 평가가 나오고 있다. 경찰단기학교의 각 과목 담당 강사들을 통해 올해 2차 순경시험을 되짚어봤다. 안종우 강사는 경찰학개론 과목에서 수험생들이 많이 당황했을 것으로 예측했다. 그는 “평소 잘 다뤄지지 않았던 규칙을 묻는 문제가 4개씩이나 나오고 경찰법, 경찰공무원법, 청원경찰법 등 법률 안에 명시된 용어의 정의를 알아야 풀 수 있는 문제 비중이 전보다 높아졌다”면서 “이는 기존 순경시험 출제경향에서 볼 수 없던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그렇다 보니 80점 이상을 받기가 어려울 정도로 지난해보다 문제 난도가 높았다는 것이다. 문제로 나온 규칙 중 경찰 감찰규칙과 경찰장비 관리규칙, 인권보호를 위한 경찰관 직무규칙은 일부 수험서에서도 찾기 어려울 만큼 지엽적이었다는 평가다. 안 강사는 “올해 출제 방식을 고려했을 때 수험생 입장에서는 앞으로 중요한 법률 조문과 용어 정의 학습에 많은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면서 “도로교통법 제2조에서 규정하고 있는 자전거 관련 내용이 이번에 문제로 나온 만큼 시사성이 있는 소재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경찰학개론과 달리 이번 형사소송법 과목은 지난해를 비롯해 올해 1차 공채시험과 난이도가 비슷했다는 평이 나오고 있다. 김중근 강사는 “긴급체포, 압수수색 등 수험생들이 비교적 쉽게 생각하는 수사 관련 영역 문제가 9개로 다수 출제됐다. 반면 즉결 심판 절차 등 수험생에게 상대적으로 부담스러운 재판 영역 문제가 1개 나오는 데에 그쳐 전반적으로 평이한 수준이었다”고 진단했다. 3번(75도1449)과 5번(2001도4291), 13번(91도2337) 문제에서 활용된 대법원 판례도 순경 시험에서 줄곧 중요하게 취급됐던 판례들이었다. ☞<정책·고시·취업>최신 뉴스 보러가기 김 강사는 형법 과목에서 판례가 수험생들의 점수를 크게 좌우했을 것으로 예상했다. 최신 판례가 눈에 띄는 대목이다. 8번 문제 선택지에 등장한 위력에 의한 미성년자 강제 추행 판례(2011도7164), 11번 문제 선택지 중 하나인 신문사와 광고주들에 대한 피고인의 업무방해죄 성립 여부 관련 판례(2010도410) 등이 최신 판례에 해당한다. 김 강사는 “이외에도 전원합의체 판결로 부부 강간을 인정한 판례(2012도14788) 등이 출제되는 것을 보면 이번 형법 시험 점수를 결정짓는 포인트는 올 상반기 판례 숙지 여부”라면서 “형법 내용을 충분히 학습한 뒤에 판례를 공부하는 일이 중요하다. 형법에 명시된 범죄 요건을 숙달하고 판례를 이해해야지 단순히 판례 결과에만 집중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또 김 강사는 “대법원 판례 변동 사항이나 언론에서 보도되는 형법 개정 현황 등에도 평소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조언했다. 안미정 강사는 영어 과목에 대해 “영어 문제 난이도는 매회 순경 공채시험마다 유동적이었지만 이번 2차 필기시험에서는 채용 인원 수가 상당히 증가한 이유로 난도가 그리 높지 않았다”는 총평과 함께 “이번에는 어느 때보다 경찰 관련 어휘 및 지문들의 출제 비중이 높았다”고 전했다. 이는 지난해 2차 순경시험부터 어휘 비중이 늘면서 비롯된 추세라는 것이 안 강사의 설명이다. 올해 2차 시험에서 DUI(Driving Under the Influence·음주운전), felony(중범죄), misdemeanor(경범죄)와 같은 단어가 점차 지문 및 선택지에 많이 나오는 만큼 경찰 관련 어휘 정리는 필수다. 한국사 과목에서는 시대 흐름을 기준으로 고대사와 근세사에 해당하는 역사적 사실을 묻는 문제가 많았다. 이를 다시 정치, 경제, 문화사로 구분한다면 문화사에 해당하는 문제가 7개로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의 차이와 고려의 불교사, 실학의 한 분파인 북학파 등을 다뤘다. 이는 한국사 과목의 체감 난도를 상승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문동균 강사는 “문화사에서는 해당 역사적 사실의 정확한 시기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이를 증명하듯 순서를 나열하는 문제가 5개나 출제됐다. 한국사를 공부할 때 항상 사건 순서를 염두에 두고 도표화시키는 연습이 요구된다”고 덧붙였다. 이어 문 강사는 “지금까지의 출제경향 흐름을 볼 때 문화사 또는 경제사에 해당하는 사료를 제시해 정치사 관련 지식을 묻는 통합형 문제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유기적인 학습이 필요하다”고 전망했다. 수사 과목은 대체로 중급 수준을 유지한 가운데 박근혜 정부가 척결 의지를 드러낸 4대 사회악과 관련한 문제가 출제된 점이 특징이다. 15번 문제에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조문이 그대로 출제됐고, 17번 문제와 20번 문제는 각각 가정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에서 명시한 용어를 다뤘다. 황영구 강사는 “출제자가 성범죄자에 대한 친고죄 폐지 등 단순하게 법 개정 내용에만 신경 쓰지 않고 4대 사회악 구성 요소에 모두 비중을 두고 문제를 낸 것 같다”고 말했다. 황 강사는 수사 과목에서 수험생들이 가장 어려워했을 문제로 통신비밀보호법 처벌 내용을 물은 8번을 꼽았다. 그는 “그동안 순경 공채시험에서 통신비밀보호법에서 처벌 규정을 물어보는 문제가 등장하지 않았다”면서 “2년 전부터 경찰공무원 승진 시험에서 통신비밀보호법 처벌 규정을 구체적으로 묻는 문제가 출제됐기 때문에 이번 공채시험에서도 모습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 경찰의 수사권 독립 문제는 꾸준히 정리해야 한다”면서 “사회 문제로 거듭 대두되는 성범죄 및 학교폭력 사건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 伊 다큐 ‘사크로 GRA’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 伊 다큐 ‘사크로 GRA’

    이탈리아 감독 지안프란코 로시의 다큐멘터리 ‘사크로(Sacro) GRA’가 7일 밤(현지시간) 제70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최고상인 황금사자상을 차지했다. 다큐멘터리가 황금사자상을 받은 것은 처음이다. 이 영화제에서 주최국인 이탈리아 영화가 황금사자상을 거머쥔 것은 1998년 이후 15년 만이다.수상작은 이탈리아 수도 로마의 도시외곽순환도로 GRA 주변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인간 군상을 담았다. 응급구조원, 매춘부, 어부, 별난 귀족, 공영 아파트 세입자 등의 삶을 조명했다. 영화 촬영을 위해 밴을 타고 3년간 길 위에서 보낸 로시 감독은 수상 직후 “다큐멘터리로 이렇게 중요한 상을 받게 될 줄 결코 예상하지 못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올해 경쟁부문에는 ‘사크로 GRA’와 도널드 럼즈펠드 전 미국 국방장관의 이야기를 다룬 ‘언노운 노운’(The Unknown Known) 등 2편의 다큐멘터리를 포함해 총 20편의 작품이 경합했다. 베니스영화제 2등상에 해당하는 은사자상(감독상)은 ‘미스 바이올런스’(Miss Violence)를 연출한 그리스 알렉산드로스 아브라나스 감독에게 돌아갔다. ‘미스 바이올런스’는 남우주연상(테미스 파노)도 수상했다. 여우주연상은 ‘어 스트리트 인 팔레르모’(A Street in Palermo)의 엘레나 코타가 받았다. 지난해 김기덕 감독의 ‘피에타’로 황금사자상을 거머쥐었던 한국 영화는 올해는 경쟁부문에 진출하지 못했다. 김 감독은 올해 ‘뫼비우스’로 비경쟁부문에 초청됐다. 배경헌 기자 baemin@seoul.co.kr
  • 美미시시피서 역대 최대 ‘괴물 악어’ 잡혔다

    美미시시피서 역대 최대 ‘괴물 악어’ 잡혔다

    미국 미시시피주에서 길이 4.1m, 무게 330kg에 달하는 거대한 크기의 악어가 잡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일(현지시간) 미시시피주 야생동물보호국 측은 “미시시피강 인근에서 무게 330kg짜리 거대 악어가 잡혔다” 면서 “역대 이 지역에서 잡힌 것 중 가장 크다”고 밝혔다. ’미시시피 악어 사냥 시즌’(Mississippi’s alligator hunting season)을 맞아 10일 간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서 기존 기록을 깨뜨린 주인공은 지역 내에 사는 더스틴 브록만 형제와 그 친구다. 브록만 형제는 “새벽에 처음 이 악어를 목격했다” 면서 “약 2시간을 쫓아다닌 후 석궁을 쏴 악어를 잡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용감한 형제는 악어를 잡는데는 성공했으나 무거운 사체를 보트로 실어나르는 문제에 봉착했다. 결국 4시간 만에 2명의 남자들이 더 달라붙은 후에야 악어를 보트를 싣는데 성공했다. 브록만 형제는 “신기록을 세워 너무 기쁘지만 악어를 옮기느라 배도 고프고 너무 지쳐 지금은 쉬고 싶을 뿐”이라며 웃었다. 한편 미시시피주에서는 매년 악어의 개체수 조절을 위해 일정 기간 동안 전문가들에게 악어를 사냥하게 하는 행사를 진행 중이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바닷속을 ‘엉금엉금’ 기어다니는 ‘신종 상어’ 발견

    인도네시아에서 바닥을 기어 다니는 새로운 종류의 상어가 발견됐다. 영국 일간 미러는 28일(현지시간) 국제보호협회 소속의 생물학자인 제럴드 알렌과 그의 연구진이 인도네시아 동쪽 군도에서 몸통과 지느러미를 이용해 바닥을 기어 다니는 상어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헤미실리움 할마헤라’(Hemiscyllium halmahera)라고 불리는 이 상어는 갈색 몸통에 진한 갈색 얼룩을 가지고 있다. 얼룩 사이에는 흰색 반점이 있으며 약 70cm까지 자란다. 바다에 사는 무척추동물이나 작은 물고기를 주식으로 하며, 바다에서 헤엄치기보다는 몸통과 지느러미를 이용해 꿈틀거리며 바닥을 따라 기어 다닌다. 국제보호협회 측은 “지난 6년간 걸어다니는 상어 종을 세번째로 발견했다” 면서 “생태계에 아직도 우리가 모르는 다양한 동물 종들이 많다”고 밝혔다. 이 상어의 발견은 국제 어류학 학술지에 실렸다. 또한 이 상어의 독특한 걷는 모습은 물에서 나와 땅에서 걷는 동물의 시초에 대해 연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정선미 인턴기자 j2629@seoul.co.kr
  • 기어다니는 신종 상어 발견…걷는 동물의 시초?

    인도네시아에서 바닥을 기어 다니는 새로운 종류의 상어가 발견됐다. 영국 일간 미러는 28일(현지시간) 국제보호협회 소속의 생물학자인 제럴드 알렌과 그의 연구진이 인도네시아 동쪽 군도에서 몸통과 지느러미를 이용해 바닥을 기어 다니는 상어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헤미실리움 할마헤라’(Hemiscyllium halmahera)라고 불리는 이 상어는 갈색 몸통에 진한 갈색 얼룩을 가지고 있다. 얼룩 사이에는 흰색 반점이 있으며 약 70cm까지 자란다. 바다에 사는 무척추동물이나 작은 물고기를 주식으로 하며, 바다에서 헤엄치기보다는 몸통과 지느러미를 이용해 꿈틀거리며 바닥을 따라 기어 다닌다. 이 상어의 발견은 국제 어류학 학술지에 실렸다. 또한 이 상어의 독특한 걷는 모습은 물에서 나와 땅에서 걷는 동물의 시초에 대해 연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영상보러가기) 정선미 인턴기자 j2629@seoul.co.kr
  • 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 JCI 재인증 추진

    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 JCI 재인증 추진

    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가 국제의료기관평가위원회인 JCI(Joint Commission International)의 재인증을 추진한다. JCI 인증은 국제적으로 가장 공신력 있는 의료기관 인증제도로, 한 번 인증받은 의료기관도 3년마다 동일한 수준의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재인증을 받아야 한다. 이에 따라 지난 2011년 국내 안과 최초로 JCI 인증을 받은 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는 내년에 예정된 JCI 재인증을 추진하기로 했으며, 이를 통해 최초 인증 당시의 의료시스템을 점검하고 더욱 발전된 형태로 보완해 나갈 계기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이종호 서울밝은세상안과 대표원장은 “인증이 항목이 까다로운 만큼 TF팀을 중심으로 철저히 준비하여 글로벌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다시 한번 공인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이는 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가 3년 전에 인증 받은 항목들이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지 점검하는 한편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JCI 재인증은 평가 전 4개월의 데이터를 집중 검증하는 초기 인증과 달리 JCI 인증을 받은 후부터 3년 동안 평가항목이 JCI의 기준에 맞게 유지됐는지가 중요한 평가 요소로 작용된다. 이 과정에서 85% 이상의 항목을 충족할 경우 재인증을 획득할 수 있어 보다 까다로운 기준이 적용된다고 할 수 있다. 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 측은 “JCI 재인증을 위한 TF팀을 구성했으며, 이를 중심으로 전 직원이 참여해 모든 평가항목에서 인증 기준에 부합하도록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JCI 인증이란 국제의료기관평가위원회인 JCI가 의료 전 세계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의료서비스 품질과 환자 안전에 대한 국제 표준 의료 서비스 심사를 통과한 의료기관에게 발급하는 제도로 1,300여 개에 이르는 엄격한 항목에 걸친 세밀한 평가 기준을 통해 심사를 진행한다. 현재 국내에서 JCI 재인증을 받은 의료기관으로는 강남세브란스병원, 고려대의료원, 서울성모병원 등이 있으며, 의원급에서는 현재 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와 미즈메디병원 등이 재인증을 추진 중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대입 수시 특집] 중앙대학교

    중앙대학교는 2014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 5013명의 72%인 3607명을 선발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입학사정관전형으로 1045명을 선발하며 논술우수자로 1275명, 올해 신설한 무시험전형인 수학능력우수자로 499명을 선발한다. 특히 입학사정관전형에서 자기소개서와 추천서 모두 한국대학교육협의회 공통 양식을 활용한다. 입학사정관전형인 다빈치형인재전형은 총 294명의 학생을 선발한다. 1단계에서는 서류평가 100%로 최종선발인원의 3배수 내외를 면접대상자로 선발하며, 2단계에서는 서류 및 면접평가 100%로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2014학년도 신설전형으로 입학사정관전형인 학교생활우수자는 264명을 뽑는다. 선발인원 절반은 서류 100%로 우선선발한다. 논술우수자전형은 총 1275명을 선발한다. 우선선발에서는 선발인원의 60%를 논술 70%와 학생부 30%로 선발하며, 일반선발에서는 나머지 40%의 인원을 논술 60%와 학생부 40%로 선발한다. 중앙대는 학문단위 재조정에 따라 2014학년도부터 국제물류학과, 도시계획부동산학과, 에너지시스템공학부를 서울캠퍼스에서 모집한다. (02)820-6393. admission.cau.ac.kr
  • [대입 수시 특집] 인하대학교

    인하대학교는 2014학년도 수시모집을 통해 전체 모집인원 3878명의 68%인 2639명을 선발한다. 원서접수는 9월 5~9일이며 수시1, 2차 원서접수를 동시에 진행한다. 2014학년도 수시모집에서 가장 주목할 점으로는 기존 학부제에서 학과제로 모집단위를 개편하여 모집하게 된 점이다. 또한 수능최저학력기준 반영 시 적용되는 교과목의 유형을 인문계는 국어B, 수학A, 영어B를, 자연계는 국어A, 수학B, 영어B를 반영하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수시모집에서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일반전형(논술)은 수시 1차에서 447명, 2차에서 610명을 선발한다. 논술 1, 2차 반영 비율은 각각 50%와 70%이다. 학생부 반영 교과목은 국어, 영어, 수학, 사회/과학이며 교과목별로 학년에 관계없이 가중치를 달리 적용한다. 올해는 일반전형(논술) 자연계 논술에서 과학 교과목을 폐지하고 수학만 반영한다. 수시 1차 논술고사는 10월 6일에, 수시 2차 논술고사는 11월 17일에 시행될 예정이다. 한편 수시 1차 최초합격자는 11월 1일에, 수시 2차는 12월 6일에 각각 발표된다. (032)860-7221. admission.inha.ac.kr
  • [대입 수시 특집] 국민대학교

    국민대학교는 재외 국민을 제외한 전체 모집 인원 3325명의 51%인 1681명을 수시로 선발한다. 1차에 760명, 2차에 921명을 뽑는다. 입학사정관전형을 포함해 1·2차 모집 모든 전형에 중복 지원이 가능하고, 9월 4~9일 1·2차 동시 원서 접수를 한다. 수시 1차 중 입학사정관전형으로 455명을 선발한다. 이 가운데 123명을 뽑는 국민프런티어특별전형은 서류 100%로 계열별로 3~4배수를 1단계 선발한 뒤 다시 1단계 성적(40%)과 면접(60%)으로 합격자를 가린다. 인문계의 법학부·경영학부·경영학전공·경영정보학부·파이낸스보험경영학과, 자연계의 경영정보학부(경영정보시스템전공)·신소재공학부·기계시스템공학부·건설시스템공학부·전자공학부·컴퓨터공학부·자동차공학부·자동차IT융합학과에서 선발한다. 농어촌학생 특별전형(119명)도 입학사정관전형이다. 수시 2차 중 교과성적우수자전형(588명)과 논술우수자전형(약 233명)에서 수능 최저학력 기준이 적용된다. 논술우수자 우선선발(약 100명)은 수능 최저학력 기준 없이 논술(700점)과 학생부(300점)를 합산한다. 교과 성적만 반영하는 학생부는 1등급부터 5등급까지 격차가 크지 않아 실질적으로 논술 성적이 당락을 좌우한다. (02)910-4123~9. admission.kookmin.ac.kr
  • [대입 수시 특집] 숙명여자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는 올해 수시에서 전체 모집정원 대비 58%인 1381명을 선발한다. 수시모집 1차는 7개 전형에서 총 761명을 선발한다. 입학사정관전형인 숙명미래인재와 숙명리더십인재 전형에서는 각 180명, 230명을 모집한다. 지난해에 비해 서류심사 비중이 낮아지고 대신 면접·구술평가의 비중이 높아졌다. 면접·구술평가는 과제수행과 개별면접으로 진행된다. 수능 최저학력 기준은 없다. 숙명글로벌인재는 외국어가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기 위한 전형이다. 총 130명을 선발하며 1단계에서 서류심사 30%, 공인외국어성적 70%로 선발한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40%, 면접·구술시험 60%로 최종인원을 선발한다. 올해 신설된 숙명예능인재전형은 음악대학에서 실기 100%만 반영하여 선발한다. 수시모집 2차는 2개 전형에서 총 620명을 선발한다. 논술우수자전형에서는 모집인원을 올해 500명으로 확대했다. 학생부 중심으로 선발하는 학업우수자전형은 총 120명을 뽑으며,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적용한다. 수시2차 논술우수자전형의 경우 원서접수는 수시모집 1차와 함께 진행되나 논술시험일은 수능 이후인 오는 11월 16~17일 실시한다. (02)710-9920. admission.sookmyung.ac.kr
  • [대입 수시 특집]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수시모집으로 1626명을 모집한다. 입학사정관전형으로는 ‘학교생활우수자’ 554명과 전공우수자 186명 등 모두 1032명을 선발한다. 일반전형(통합사고력고사)으로는 558명, 특기자(예체능, 영어, 로봇)는 36명을 모집한다.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은 1단계에서 교과 성적으로 5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50%)과 서류평가 성적(50%)으로 학교생활에 충실한 학생들을 선발한다. 전공우수자전형은 1단계에서 학생부(30%)와 서류평가(70%)로 3배수(조형대학은 4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 면접은 제출서류에 대한 확인면접과 고교교육과정 범위 내에서 모집단위 관련 분야 학업능력을 종합평가한다. 일반전형(통합사고력고사)은 2014학년도에 신설된 전형으로, 고등학교 3학년 중간·기말고사 수준의 문제로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정상적으로 이수한 학생이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단답형, 약술형 문제가 출제된다. 학생부(40%)와 통합사고력고사 성적(60%)을 일괄 합산하여 선발한다. 통합사고력고사는 수능이 끝난 오는 11월 9일에 실시한다. 시험시간은 8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02)970-6114. admission.seoultech.ac.kr
  • [대입 수시 특집] 상명대학교

    상명대학교는 입학정원 2850명 중 올해 수시모집에서 서울캠퍼스 804명, 천안캠퍼스는 849명을 선발한다. 서울캠퍼스는 수시모집을 1차와 2차로 분리해 모집하며, 천안캠퍼스는 차수 구분 없이 모집한다. 서울캠퍼스는 수시1차 ▲상명인재사정관전형 ▲일반학생전형 ▲군사학전형 ▲특수교육대상전형, 수시2차는 학생부 중심으로만 190명을 선발한다. 상명인재사정관전형 및 실기중심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으며, 학생부 및 논술중심은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적용한다. 올해 수시모집에서는 서류평가와 면접고사만으로 선발하는 상명인재사정관전형 모집인원이 확대됐다. 특히 82명을 특화된 사범대학의 미래교사 트랙으로 선발한다. 신설된 군사학과 40명 중 24명을 수시에 군사학전형을 통해 선발한다. 실기중심(학생부+실기)으로 예체능 계열(체육, 무용, 음악) 모집도 신설됐다. 상명인재사정관전형 및 실기중심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으며, 학생부 및 논술중심은 수능 최저학력 기준이 적용된다. 천안캠퍼스는 수시모집에서 849명을 선발한다. (02)2287-5010(서울), (041)550-5013(천안). admission.smu.ac.kr
  • [대입 수시 특집] 서강대학교

    서강대학교는 2014학년도 입시에서 모집정원의 70%가 넘는 1186명을 수시모집에서 선발한다. 서강대 수시 전형 중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논술전형은 올해 우선선발 비율이 70%로 확대됐다. 우선선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한다면 실질 경쟁률이 낮기 때문에 평소 모의평가 성적이 좋은 학생들이 지원할 만하다. 논술 시험은 자연계열이 오는 11월 9일, 인문사회계열은 11월 10일에 실시된다. 수능 상위권 학생들을 위한 일반서류 전형으로는 253명을 선발한다. 학생부 교과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비교과 및 자기소개서, 교사추천서만으로 평가한다. 학교생활우수자 전형은 서강대 입학사정관제 중 가장 많은 131명을 선발한다. 학생부 교과성적의 반영 비율이 높지만 올해부터 1.5등급 이상은 동점으로 처리하므로 자기소개서와 추천서의 중요도가 커졌다. 알바트로스특기자전형은 2014학년도부터 인문사회계열 지원자 중 국내고 출신자에게 수능최저학력기준으로 2개 영역 등급 합 4 이내를 요구한다. 알바트로스특기자전형은 어학특기자 전형이지만 어학 성적은 자격기준으로만 활용하고 평가에는 반영하지 않는다.(02)705-8621. admission.sogang.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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