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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고은 결혼설, 대기업 회사원과 결혼 임박?

    한고은 결혼설, 대기업 회사원과 결혼 임박?

    21일 한 매체는 한고은이 “남자친구와 결혼을 결심했다. 웨딩드레스와 웨딩 촬영 등 본격적인 결혼 준비에 들어갔다”고 결혼설을 보도했다. 앞서 지난 8일 한 매체는 한고은이 대기업에 다니는 일반인 회사원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한고은의 남자친구는 한 홈쇼핑 리빙상품개발팀 MD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고은 결혼설이 불거지자 소속사 측은 “현재 두 사람이 진지하게 만나고 있기 때문에 결혼과 관련한 것들을 알아볼 수는 있는 것 같다. 하지만 구체적인 결혼 계획을 잡은 건 아니다”며 일축했다. 사진=스포엔샤 웨딩블로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롯데캐슬 골드파크 마르쉐 도르’, 금천구 랜드마크 상가로 ‘우뚝’

    ‘롯데캐슬 골드파크 마르쉐 도르’, 금천구 랜드마크 상가로 ‘우뚝’

    1%대의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면서 수익형부동산의 대표 주자인 상가시장에 대한 인기가 활활 타오르고 있다. 수익형부동산은 보다 안정적이고, 금융권 보다 높은 수익률을 가져다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묻지마식 투자보다는 브랜드 있는 건설사가 시공을 하는지, 배후수요는 어떤지, 역세권에 위치한 상가인지 등을 꼼꼼히 따져보고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실제 서울 금천구 독산동에서는 랜드마크 상가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롯데캐슬 Gold Park(골드파크)’ 복합상가 ‘마르쉐도르(Marche Dore)’다. 롯데건설이 이번 달 분양에 나서는 ‘롯데캐슬 골드파크’ 복합상가 ‘마르쉐 도르(Marche Dore)’는 4400여세대의 미니신도시급에 달하는 풍부한 입주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어 금천구의 랜드마크 상가로 탄생할 예정이다. 마르쉐 도르는 프랑스어로 마켓(market)을 뜻하는 Marche와 골드(gold)를 뜻하는 Dore의 합성어로 골드파크 복합상가의 새로운 이름이다. ‘롯데캐슬 Gold Park(골드파크)’ 마르쉐도르는 지하1층~지상5층 2만3791㎡ 규모로 층별 점포 수는 ▲지하1층 28개 ▲지상1층 43개 ▲지상2층 37개 ▲지상3층 28개 ▲지상4층 18개 ▲지상5층 2개 등 총 156개로 구성된다. 지하1층부터 지상2층은 판매 시설이 들어서고 3층은 판매 및 업무시설, 4층은 학원 등 교육시설, 5층은 근린생활 시설이 들어서도록 계획됐다. ‘롯데캐슬 Gold Park(골드파크)’ 복합상가 ‘마르쉐도르’는 금천구에 처음으로 공급되는 대형상가로 미니신도시급 대단지를 독점하는 초저금리시대 안성맞춤 수익형부동산으로 각광받고 있다. 4400여세대 미니신도시급 대단지의 고정수요를 확보한 상가로 투자가치가 높다. 또 금천구청역에서 도보로 약 3분내 접근 가능한 상가로 공간 활용도가 뛰어나고 최근 상가 트렌드로 인기가 높은 로드형 상가로 지어진다. 마르쉐 도르는 지역 내 부족시설(에듀, 메디컬)을 도입한 금천구 복합상가이며, 다양한 업종이 입점 가능한 MD특화 상가이다. 특히, 복합상가 내 친환경 태양광발전 및 지역발전 시스템을 적용해 상가 운영 시 공동으로 발생되는 공용부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는 친환경 상가다. 또 지하철 금천구청역과 시흥대로를 지나는 지선 및 간선, 광역, 공항버스 등 23개 노선이 지나는 역세권 입지가 돋보인다. 금천구청과 금천경찰서(예정) 등 관공서 및 축구장 약 3배 크기의 대형 근린 공원과 벚꽃십리길이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고정 배후 수요 외에 1200여명에 달하는 관련 직원수요와 금천구청역을 이용하는 하루 평균 2만3000여명의 유동인구 등 서울 서남부 지역과 인근 광명시 유동인구까지 흡수할 수 있는 광역상권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 부동산 전문가는 “마르쉐 도르는 저금리시대를 맞이한 요즘 투자자 및 수요자, 은퇴자들을 위한 대표적인 수익형부동산으로 평가된다”고 말했다.분양문의: 02-868-0177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광명역세권, 수도권 서남부 최고의 황금상권으로 부상...‘골드스타’ 분양

    광명역세권, 수도권 서남부 최고의 황금상권으로 부상...‘골드스타’ 분양

    지난 2004년, KTX광명역이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행에 들어갔으나 반쪽자리 성과를 내는데 그쳤다는 평가를 받고 있었다. 그 당시, KTX광명역 주변은 개발이 거의 이뤄지지 못해 먼지만 날리는 나대지 상태였기 때문이다. 화려한 유리건물로 완공된 KTX역사가 나홀로 자리를 지키고 있을 뿐이다. 하지만, 광명역세권지구 개발에 속도가 붙으면서 그 가치도 덩달아 크게 상승하고 있다. KTX 광명역 주변에 가구공룡이라 불리는 이케아가 세계에서 가장 큰 매장인 이케아 광명점의 문을 지난 해에 열었다. 또 바로 옆에는 롯데프리미엄 아울렛 광명점도 자리를 잡았다. 미국형 창고매장으로 유명한 코스트코의 한국본사가 광명으로 옮겼다. 광명역세권지구가 서남부의 교통 요충지로 자리 잡으면서 대규모 물류•유통회사들이 이 곳을 선호하고 있기 때문이다. 10년 전 KTX광장역 주변은 사람 구경하기 힘든 텅 비어있던 나대지상태였다면 지금은 사람들과 차량으로 넘쳐나는 도시로 변모했다. 실제, 광명역세권을 찾는 방문객들이 크게 늘고 있다. KTX광명역 이용객은 연 680만 명(2013년 기준)에 달했으며, 코스트코는 연간 약 200만 명이 다녀갔다. 지난해 12월 중순 개장한 이케아 광명점은 3월 18일 기준 누적 방문객이 220만 명을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KTX광명역의 방문객도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달, 호남선 KTX가 개통돼 운행을 시작했기 때문이다. 하루 평균 정차횟수는 42회 늘었고, 정차율도 28.9% 증가했다. 지난해 기준 KTX 광명역 하루 평균 이용객이 1만8000명에 그쳤는데, 당장 2만1000명 수준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게다가 경부선 KTX의 경우 광명역에서 출발•도착하는 운행 편수가 주 39회에서 59회로 20회(51.3%) 증편됐다. 또, 포항선 KTX가 개통하면서 광명역이 출발역의 역할을 담당하게 됐다. 주변 개발호재도 풍성해 향후 배후수요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광명역세권지구에는 광명국제디자인클러스터(GIDC)가 건립되며 안양석수스마트타운, 의료클러스터 등도 조성된다. GIDC는 3만㎡ 부지에 지식산업센터, 영화관 및 각종 문화시설이 들어서는 거대 복합단지다. GIDC 개발사업이 완료되면 국내외 800여 개의 업체가 입주하게 되며 연간 1조원의 매출과 7천여 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또, 안양석수스마트타운은 1조8천억원에 달하는 생산유발효과가 예상되며 2만여 명의 일자리가 마련된다. 광명역세권지구가 생산부터 소비까지 모두 이뤄지는 자족형복합도시로 개발됨에 따라 상업시설의 인기도 높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광명역세권지구 중에서도 최고의 명당에 입지하고 있는 ‘골드스타’가 투자자들 사이에게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잇다. 골드스타는 KTX광명역으로 연결되는 메인스트리트 코너변에 위치해 있어 이 곳을 지나는 유동인구를 고객으로 흡수하기 훨씬 유리하다. 골드스타 바로 앞에는 아파트(1700가구), 오피스텔(2142실), 호텔, 오피스 등으로 구성된 복합단지로 들어서게 될 예정이다. KTX광명역은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유동인구도 풍부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변에는 고객흡입력이 강한 대형마트들이 줄줄이 입점해 있어 주변 상권에도 긍정적으로 미치고 있다. 현재, 사업지 북쪽에는 이케와와 롯데아울렛이 위치해 있으며 동쪽에는 코스트코가 있다. 이 상가는 지역적 특성과 고객의 이동동선에 맞춰 MD를 구성했다. 지하 1층은 PC방이나 노래방 등 오랫동안 고객들이 머물 수 있는 서비스업종이 권장업종에 속한다. 또, 24시 편의점이나 부동산 등 판매시설 등도 입점 가능하다. 지상 1층은 가장 많은 고객들이 이용하게 되므로 전문음식점이나 카페 등을 주업종으로 배치하게 된다. 특히, 1층 상업시설은 스트리트형상가로 구성해 외부에서도 쉽게 진출입이 가능토록 했다. 2층은 패밀리레스토랑이나 고급레스토랑, 씨푸드, 패스트푸드점 등의 입주를 권장하고 있다. 또, 3~7층은 약 1만 여명에 달하는 광명역세권지구 입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병의원과 서비스관련 시설 등이 입점하게 된다. 이 곳에는 피부과, 치과, 성형외과 등 병의원과 여행사, 스크린골프장, 당구장 등이 입주할 전망이다. 골드스타 상가는 현재 홍보관 개관 중이며, 홍보관은 광명시 일직동 510-8에 위치해 있다.분양문의: 02-897-893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단독] [뉴스 분석] 대한민국 안보 이런 軍이 과연?

    [단독] [뉴스 분석] 대한민국 안보 이런 軍이 과연?

    중국 정보기관원이 국군기무사령부 소속 해군 S소령에게 우리 군이 도입을 검토 중인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사드’(THAAD) 관련 자료를 구체적으로 지목해 넘겨 달라고 부탁한 것으로 드러났다. 당초 군 당국은 사드 관련 자료는 요구받은 적도 없다고 설명했지만 이런 해명은 사실과 다른 것으로 밝혀졌다. ●첩보전 방불… 축소에만 급급 19일 서울신문이 입수한 S소령의 공소장에 따르면 S소령은 중국 정보기관인 국가안전부 소속으로 추정되는 중국인 A씨로부터 지난해 12월 “사드와 관련된 참고자료가 있으면 좀 달라. 만약에 준비가 되면 지난번과 같이 아는 동생을 보낼 테니 장소를 정하자”는 부탁을 받았다. 군사 보안 및 군 방첩 등 업무상 군사기밀을 취급하기 위해 군사기밀 2급 취급인가를 받았던 S소령은 A씨의 부탁을 받고 올 1월 기무사 후배인 Y대위에게 전화해 “무관 교육 중인데 과제 연구할 것도 있고 중국에 나갔을 때 정확한 사실을 알고 있어야 하니 한국형미사일방어체계(KAMD) 관련 자료를 확보해 달라”고 부탁했다. Y대위에게 부탁한 지 이틀 뒤 S소령은 충남 계룡대에서 Y대위로부터 3급 군사기밀인 ‘업무인계·인수서’ 등 13장의 문건을 건네받았다. 유출 시 문제가 될 것을 우려한 S소령은 이를 스마트폰으로 촬영하고 미리 준비해 간 SD카드에 저장했다. S소령은 A씨와 군사자료를 주고받을 때 들통날 것을 우려해 자료를 ‘선물’이라는 은어로 지칭했다. 훔친 기밀을 전달하는 방법도 첩보전을 방불케 했다. 자신의 컴퓨터에 있는 9건의 자료를 미리 보기 기능을 이용해 문서 전체를 모니터에 보이게 한 뒤 이를 스마트폰으로 촬영, 저장했다. A씨의 부탁을 받은 중간 연락책과 자신의 승용차에서 만나 SD카드를 전달하며 “한번만 읽고 바로 파기하고 불태웠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군 당국은 파장을 우려해 S소령의 행보를 축소하기에 급급했다. 중국 기관 요원이 사드 관련 자료를 빼내려고 시도하지 않았느냐는 언론의 지적에 “확인되지 않았다”는 답변만 했다. 또 지난 10일 S소령을 기소하면서 “KAMD 체계 관련 자료를 요청받았다는 사실은 인정하지만 관련 자료가 넘어간 정황은 없다”고 강조했다. 사드 관련 자료를 특정해 구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는 부분을 생략한 채 KAMD 부분이 넘어가지 않았다는 사실만 부각해 파문을 축소하려는 것이었다. ●“기밀 유출 철저히 조사해야” 이 때문인지 군 검찰은 당시에도 공소장을 공개하라는 요구에 “공소장은 공개된 전례가 없다”며 난색을 표명했다. 국회 국방위원회 위원인 새정치민주연합 권은희 의원 측은 “공소장 내용을 보면 국방부 해명이 이해 가지 않는다”면서 “어떤 군사 기밀이 유출됐는지, 어느 정도의 군사기밀이 유출됐는지도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밝혔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 [일어나라 한국경제] 홈플러스, 지갑 열리는 방콕·파타야 ‘확싼 여행’

    [일어나라 한국경제] 홈플러스, 지갑 열리는 방콕·파타야 ‘확싼 여행’

    홈플러스는 메르스로 움츠러든 관광업계와 손잡고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소비자들에게 저렴한 여행 상품을 개발해 선보이고 있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2014년 국가별 출국자 수 1위는 중국이며 일본, 미국, 홍콩, 태국 순으로 뒤를 이었다. 홈플러스는 올해 3월부터 매달 ‘확싼 여행’(확실하게 싼 가격으로 여러분께 행복을 드립니다) 시리즈를 출시해 하와이, 뉴욕, 홍콩·마카오, 하이난 등의 여행 상품을 마련했다. 이번에는 하나투어와 함께 방콕·파타야 특가 상품을 내놓았다. 확싼 여행 3탄이다. 이스타항공을 이용해 9월 30일 내에 출발하는 방콕·파타야 3박 5일 패키지를 하나투어에서 판매하는 같은 등급 상품보다 20만원 싸게 마련했다. 8월 5일까지 예약자에 한하며 가격은 46만 7000원(유류할증료 포함)부터다.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할 경우에는 7월 22일부터 8월 19일 기간 내에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에 출발하는 3박 5일 패키지를 49만 7000원부터 판매한다. 강준모 홈플러스 여행서비스 MD는 “메르스로 주춤했던 여행 수요가 휴가철을 맞아 다시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고객들이 여름 휴양지로 선호하는 방콕 패키지 상품을 저렴하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확싼 여행 시리즈는 홈플러스에 입점한 하나투어 대리점 방문 및 자동주문전화(1899-6908)로 전화하면 예약할 수 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개성공단 현안 하루 종일 입씨름만…

    개성공단 현안 하루 종일 입씨름만…

    남북한이 16일 개성공단에서 남북공동위원회(공동위) 제6차 회의를 열어 북측 근로자 임금 인상과 근로조건 개선 문제를 집중 논의했지만 공방만 벌이다 성과 없이 끝났다. 13개월 만에 재개돼 관심을 받았던 이날 회의에서 남북 양측은 개성공단의 발전적 정상화와 관련해 의견을 나눴으나 누적된 현안에 대해 이견을 표출하며 하루 종일 진통을 겪었다. 양측은 추후를 기약했지만 날짜 합의에도 실패한 것으로 전해졌다. 통일부 관계자는 이날 “쌍방은 임금 문제, 3통(통행·통신·통관) 문제, 근로조건 개선을 위한 당면 현안 문제 등에 대한 입장을 교환하고 협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이상민 통일부 남북협력지구발전기획단장과 박철수 북한 중앙특구개발지도총국 부총국장이 각각 수석대표로 나섰다. 양측 대표는 회의 시작 전 공동위 개최를 계기로 경색된 남북 관계가 개선되기를 희망한다는 덕담도 주고받는 등 기대감을 높였으나 거기까지였다. 이 단장이 “단비가 내렸다고 하니 반갑다. 정말 가뭄 속의 단비였는데 메마른 남북 관계에도 오늘 회의가 단비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하자 박 부총국장은 “북남 관계 발전을 바라는 우리 모든 겨레에게 가뭄 끝 단비와 같은 훌륭한 결과를 마련해 주는 그런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화답했다. 하지만 회담이 중단과 속개를 반복하면서 그동안 누적된 현안들에 대한 이견이 표출됐다. 초기에는 합의에 대한 기대감 속에 좋은 결과를 낼 것이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회의가 진행되면서 합의는 불발에 그쳤다. 북측은 자신들의 최대 현안인 근로자 임금 인상과 공단 내 통행질서 강화 문제를 부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남측은 근로자 임금 인상에 대해 다소 유연한 자세를 취하면서 임금 인상과 연계된 생산성, 경영 여건 신장을 위한 3통 문제 해결에 주안점을 두고 논의를 전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대 현안인 개성공단 임금 문제는 북한이 지난해 11월 일방적으로 개성공단 노동규정 중 13개 항목을 개정한다고 발표하면서 촉발됐다. 북한은 올해 2월 말 최저임금 인상률 5% 상한 폐지 등 2개 항을 우선 적용해 개성공단 월 최저임금을 70.35달러에서 74달러로 5.18%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우리 정부는 북측의 일방적인 노동규정 개정을 수용할 수 없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이날 개성공단을 방문한 남측 인원들이 모두 마스크를 착용해야 했을 정도로 북한은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에 여전히 민감한 태도를 보였다. 남측 대표단이 군사분계선(MDL)을 통과할 때 초소에서 근무하는 북한군 장병들도 마스크를 착용했다. 개성 통일부 공동취재단·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경고사격 받고 퇴각, 북한군 10여명 군사분계선 침범 ‘경악’ 대체 왜?

    경고사격 받고 퇴각, 북한군 10여명 군사분계선 침범 ‘경악’ 대체 왜?

    ’북한군 10여명 군사분계선 침범, 경고사격 받고 퇴각’ 북한군 10여명이 군사분계선(MDL)을 침범했다가 우리 군의 경고사격을 받고 퇴각했다. 12일 군 관계자는 “무장한 북한군 10여명이 지난 11일 오전 강원도 철원 인근 MDL을 넘어와 우리 군이 경고방송과 경고사격을 가했다”며 “북한군은 경고사격을 받고 퇴각하면서 별다른 대응 사격을 하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올해 북한군이 MDL을 침범해 우리 군이 경고사격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 지난해 10월 19일에는 경기도 파주 지역에서 북한군이 MDL에 접근해 우리 군이 경고사격을 하자 북한군도 대응 사격을 하면서 총격전이 일어난 바 있다. 사진 = 방송캡처 (북한군 10여명 군사분계선 침범, 경고사격 받고 퇴각)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경고사격 받고 퇴각, 북한군 10여명 군사분계선 침범 ‘대체 왜?’ 이유 보니

    경고사격 받고 퇴각, 북한군 10여명 군사분계선 침범 ‘대체 왜?’ 이유 보니

    경고사격 받고 퇴각, 북한군 10여명 군사분계선 침범 ‘경악’ 대체 왜? ’북한군 10여명 군사분계선 침범, 경고사격 받고 퇴각’ 북한군 10여명이 군사분계선(MDL)을 침범했다가 우리 군의 경고사격을 받고 퇴각했다. 12일 군 관계자는 “무장한 북한군 10여명이 지난 11일 오전 강원도 철원 인근 MDL을 넘어와 우리 군이 경고방송과 경고사격을 가했다”며 “북한군은 경고사격을 받고 퇴각하면서 별다른 대응 사격을 하지는 않았다”고 북한국 경고사격 받고 퇴각 소식을 전했다. 올해 북한군이 MDL을 침범해 우리 군이 경고사격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 지난해 10월 19일에는 경기도 파주 지역에서 북한군이 MDL에 접근해 우리 군이 경고사격을 하자 북한군도 대응 사격을 하면서 총격전이 일어난 바 있다. 북한군은 당시 군사분계선을 표시하는 푯말 확인 작업을 벌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군 경고사격 받고 퇴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북한군 경고사격 받고 퇴각, 대체 무슨 일이야”, “북한군 경고사격 받고 퇴각, 정말 실수였을까”, “북한군 경고사격 받고 퇴각, 아찔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캡처 (북한군 10여명 군사분계선 침범, 경고사격 받고 퇴각)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북한군 10여명 군사분계선 침범, 경고사격에 대응 않고 ‘퇴각’ 올해 들어 처음

    북한군 10여명 군사분계선 침범, 경고사격에 대응 않고 ‘퇴각’ 올해 들어 처음

    북한군 10여명 군사분계선 침범 지난 11일 북한군 10여명이 강원도 군사분계선(MDL)을 넘어와 우리 군의 경고사격을 받고 북쪽으로 돌아간 것으로 전해졌다. 군 관계자는 12일 “북한군 10여명이 11일 오전 강원도 철원 인근 MDL을 넘어와 우리 군이 경고방송에 이어 경고사격을 가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북한군은 무장한 상태였으며, 경고사격을 받고 돌아갔지만 대응 사격을 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북한군이 MDL을 넘어와 우리 군이 경고사격을 한 것은 올해 들어 처음이다. 지난해 10월에는 경기도 파주에서 북한군이 MDL에 접근해 우리 군이 경고 사격을 했고, 이에 북한군도 대응 사격을 해 총격전이 벌어지기도 했다. 북한군은 최근 MDL 지역에서 정찰 등의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북한군이 여름철을 맞아 MDL 근처에서 활동을 강화해 군 당국이 그 의도를 분석중”이라며 “경계 태세를 강화하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북한군 10여명 군사분계선 침범, 북한군 10여명 군사분계선 침범, 북한군 10여명 군사분계선 침범, 북한군 10여명 군사분계선 침범 사진 = 방송 캡처 (북한군 10여명 군사분계선 침범)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북한군 군사분계선 침범… 軍 ‘경고사격’ 받고 퇴각

    북한군 10여명이 지난 11일 강원도 철원 부근 비무장지대(DMZ) 안쪽의 군사분계선(MDL)을 침범했다 우리 군의 경고사격을 받고 돌아갔다. 군 당국은 북한군이 의도적으로 긴장을 조성했을 가능성에 초점을 맞춰 추후 다른 도발로 이어질지 주시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 관계자는 12일 “무장한 북한군 10여명이 지난 11일 오전 8시부터 9시 사이에 강원도 철원 DMZ내 MDL에 접근해 최전방 경계초소(GP)를 지키던 우리 군이 경고방송을 실시했다”면서 “북한군은 방송을 듣고도 MDL을 수십m 침범했고 우리 군이 십여발의 경고 사격을 실시하자 비로소 북쪽으로 물러났다”고 밝혔다. MDL 선상에서 북의 정찰활동은 자주 발생하지만 군 당국이 경고사격을 실시하게 된 것은 올해 들어 처음이다. 이 관계자는 “북한군은 통상 경고 방송을 하면 물러났지만 이번에는 사격을 한 다음에야 물러나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면서 “북한군이 대응사격을 하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 남북한은 MDL에서 남북으로 각각 2㎞ 떨어진 구역을 DMZ로 설정했지만 동서로 155마일(248㎞)에 달하는 MDL은 철책선으로 연결돼 있지 않다. 나무나 콘크리트에 MDL임을 표시한 푯말 1292개를 200~300m 간격으로 세워놓는 방식으로 남북한 경계를 구분한다. 이번에 MDL을 넘어온 북한군은 기본적으로 이 푯말 상태를 확인하는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해 10월 19일에는 경기도 파주 지역에서 북한군이 MDL에 접근해 우리 군이 경고 사격을 실시하자 북한군이 대응 사격을 하기도 했다. 최윤희 합참의장은 지난달 17일 “북한군이 전방 지역에서 고도의 전략적 계산하에 의도적으로 긴장을 조성하고 있다”면서 기습 도발 가능성에 대비하라고 지시했다. 군 당국은 북한이 육상에서 MDL을 침범하는 식의 저강도 도발을 실시해 경계망을 교란한 뒤 서해 북방한계선(NLL)에서 기습적 해상 도발을 감행하는 ‘성동격서’(聲東擊西)식 도발을 실시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북한군 10여명 군사분계선 침범, 우리군 경고사격하자..

    북한군 10여명 군사분계선 침범, 우리군 경고사격하자..

    12일 군 관계자는 “무장한 북한군 10여명이 지난 11일 오전 강원도 철원 인근 MDL을 넘어와 우리 군이 경고방송과 경고사격을 가했다”며 “북한군은 경고사격을 받고 퇴각하면서 별다른 대응 사격을 하지는 않았다”고 북한국 경고사격 받고 퇴각 소식을 전했다. 북한군은 당시 군사분계선을 표시하는 푯말 확인 작업을 벌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제9회 보리보리 베이비페어에 오면 할인 혜택이 펑펑

    제9회 보리보리 베이비페어에 오면 할인 혜택이 펑펑

    유아동 전문 종합쇼핑몰 ‘보리보리’가 좋은 브랜드의 상품들을 엄선해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베이비페어’ 행사를 진행한다. 연 2회, 베이비페어 행사를 개최하는 보리보리는 ‘리얼육아버라이어티’라는 타이틀과 함께 7월 13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제9회 보리보리 베이비페어를 진행한다. 우선 한정수량특가로 선보이는 육아용품들이 가장 먼저 눈길을 끈다. 삼둥이 식탁의자로 유명한 호크 베타 네이쳐 식탁의자 50대, 피셔프라이스의 드림주니어 부스터 100대, 페라리 프리마 절충형 유모차 100대를 한정수량 판매한다. 또 하루에 한 가지씩, 인기 브랜드 상품을 초특가에 구입할 수 있는 ‘비정상특가! 단독특가&리뷰’ 이벤트는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에티튜드 주방세제 3개 세트 23,000원 △이븐플로 엑서쏘서 트리플펀플러스 월드 익스플로러 148,520원 △락피도엘 유산균 60포와 키즈징크(아연) 세트 46,500원 등 육아용품 MD가 추천하는 베스트 상품들이 기다리고 있다. 보리보리 인기브랜드 중 단독구성, 1+1 및 초특가 구성도 만나볼 수 있다. 참여 브랜드는 모르비도베이비, 마미즈, 그린핑거, 지오필로우 등이다. 특히 모르비도베이비의 경우 선착순 10명에 한해 범퍼침대 특대형+모빌대+모기장 세트를 199,000원에 제공할 계획이다. 보솜이, 매일유업, 남양유업, 일동후디스, 하기스, 마미포코 등의 브랜드와 함께 기저귀, 분유, 물티슈 최저가 행사도 마련했다. 한편, 보리보리 베이비페어 행사 기간 동안 10만원 이상 구매 시 선착순 60명에게 베베숲 휴대용물티슈 1박스를 증정하며, 20만원 이상 구매고객 전원에게는 적립금 3만원이 지급된다. 이외에도 바로보리 PC 및 모바일 APP으로 접속하면 7% 중복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구매 후 상품평을 기간 내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키디유모차, 베베숲 물티슈, 베이비액자, 여행용파우치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보리보리 사이트(www.boribori.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고사격 받고 퇴각, 북한군 10여명 군사분계선 침범해..왜?

    경고사격 받고 퇴각, 북한군 10여명 군사분계선 침범해..왜?

    12일 군 관계자는 “무장한 북한군 10여명이 지난 11일 오전 강원도 철원 인근 MDL을 넘어와 우리 군이 경고방송과 경고사격을 가했다”며 “북한군은 경고사격을 받고 퇴각하면서 별다른 대응 사격을 하지는 않았다”고 북한국 경고사격 받고 퇴각 소식을 전했다. 북한군은 당시 군사분계선을 표시하는 푯말 확인 작업을 벌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북한군 10여명 군사분계선 침범, 경고사격 받고 돌아가… “무장한 상태였다”

    북한군 10여명 군사분계선 침범, 경고사격 받고 돌아가… “무장한 상태였다”

    북한군 10여명 군사분계선 침범, 경고사격 받고 돌아가… “무장한 상태였다” 북한군 10여명 군사분계선 침범 북한군 10여명이 지난 11일 강원도 군사분계선(MDL)을 넘어와 우리 군의 경고사격을 받고 북쪽으로 돌아갔다. 군 관계자는 12일 “북한군 10여명이 11일 오전 8~9시쯤 강원도 철원 인근 MDL을 침범해 우리 군이 경고방송에 이어 경고사격을 했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북한군은 무장한 상태였으며 경고사격을 받고 돌아갔지만 대응 사격을 하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북한군이 MDL을 넘어와 우리 군이 경고사격을 한 것은 올해 들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0월에는 경기도 파주 지역에서 북한군이 MDL에 접근하고 우리 군이 경고사격을 하자 북한군이 대응 사격을 해 총격전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번에 MDL을 넘어온 북한군은 MDL을 표시하는 푯말 상태를 확인하는 등의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북한군은 최근 MDL 지역에서 정찰 등의 활동을 강화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우리 군은 경계 태세를 강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고사격 받고 퇴각, 군사분계선 침범한 북한군 10여명…軍, 올해 첫 경고사격

    경고사격 받고 퇴각, 군사분계선 침범한 북한군 10여명…軍, 올해 첫 경고사격

    경고사격 받고 퇴각, 군사분계선 침범한 북한군 10여명…軍, 올해 첫 경고사격 경고사격 받고 퇴각 북한군 10여명이 지난 11일 강원도 군사분계선(MDL)을 넘어와 우리 군의 경고사격을 받고 북쪽으로 돌아갔다. 군 관계자는 12일 “북한군 10여명이 11일 오전 8~9시쯤 강원도 철원 인근 MDL을 침범해 우리 군이 경고방송에 이어 경고사격을 했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북한군은 무장한 상태였으며 경고사격을 받고 돌아갔지만 대응 사격을 하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북한군이 MDL을 넘어와 우리 군이 경고사격을 한 것은 올해 들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0월에는 경기도 파주 지역에서 북한군이 MDL에 접근하고 우리 군이 경고사격을 하자 북한군이 대응 사격을 해 총격전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번에 MDL을 넘어온 북한군은 MDL을 표시하는 푯말 상태를 확인하는 등의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북한군은 최근 MDL 지역에서 정찰 등의 활동을 강화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우리 군은 경계 태세를 강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군사분계선 침범, 북한군 10여명 무장상태로 넘어와…軍, 올해 첫 경고사격

    군사분계선 침범, 북한군 10여명 무장상태로 넘어와…軍, 올해 첫 경고사격

    군사분계선 침범, 북한군 10여명 무장상태로 넘어와…軍, 올해 첫 경고사격 군사분계선 침범 북한군 10여명이 지난 11일 강원도 군사분계선(MDL)을 넘어와 우리 군의 경고사격을 받고 북쪽으로 돌아갔다. 군 관계자는 12일 “북한군 10여명이 11일 오전 8~9시쯤 강원도 철원 인근 MDL을 침범해 우리 군이 경고방송에 이어 경고사격을 했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북한군은 무장한 상태였으며 경고사격을 받고 돌아갔지만 대응 사격을 하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북한군이 MDL을 넘어와 우리 군이 경고사격을 한 것은 올해 들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0월에는 경기도 파주 지역에서 북한군이 MDL에 접근하고 우리 군이 경고사격을 하자 북한군이 대응 사격을 해 총격전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번에 MDL을 넘어온 북한군은 MDL을 표시하는 푯말 상태를 확인하는 등의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북한군은 최근 MDL 지역에서 정찰 등의 활동을 강화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우리 군은 경계 태세를 강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군사분계선 침범, 북한군 10여명 무장상태로 넘어와…올해 첫 경고사격

    군사분계선 침범, 북한군 10여명 무장상태로 넘어와…올해 첫 경고사격

    군사분계선 침범, 북한군 10여명 무장상태로 넘어와…올해 첫 경고사격 군사분계선 침범 북한군 10여명이 지난 11일 강원도 군사분계선(MDL)을 넘어와 우리 군의 경고사격을 받고 북쪽으로 돌아갔다. 군 관계자는 12일 “북한군 10여명이 11일 오전 8~9시쯤 강원도 철원 인근 MDL을 침범해 우리 군이 경고방송에 이어 경고사격을 했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북한군은 무장한 상태였으며 경고사격을 받고 돌아갔지만 대응 사격을 하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북한군이 MDL을 넘어와 우리 군이 경고사격을 한 것은 올해 들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0월에는 경기도 파주 지역에서 북한군이 MDL에 접근하고 우리 군이 경고사격을 하자 북한군이 대응 사격을 해 총격전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번에 MDL을 넘어온 북한군은 MDL을 표시하는 푯말 상태를 확인하는 등의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북한군은 최근 MDL 지역에서 정찰 등의 활동을 강화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우리 군은 경계 태세를 강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북한군 10여명 군사분계선 침범, 올해 들어 처음 “별다른 대응 사격 없어” 왜?

    북한군 10여명 군사분계선 침범, 올해 들어 처음 “별다른 대응 사격 없어” 왜?

    ’북한군 10여명 군사분계선 침범’ 북한군 10여명이 군사분계선(MDL)을 침범했다가 우리 군의 경고사격을 받고 퇴각했다. 12일 군 관계자는 “무장한 북한군 10여명이 지난 11일 오전 강원도 철원 인근 MDL을 넘어와 우리 군이 경고방송과 경고사격을 가했다”며 “북한군은 경고사격을 받고 퇴각하면서 별다른 대응 사격을 하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올해 북한군이 MDL을 침범해 우리 군이 경고사격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 지난해 10월 19일에는 경기도 파주 지역에서 북한군이 MDL에 접근해 우리 군이 경고사격을 하자 북한군도 대응 사격을 하면서 총격전이 일어났다. 북한군 10여명 군사분계선 침범, 북한군 10여명 군사분계선 침범, 북한군 10여명 군사분계선 침범, 북한군 10여명 군사분계선 침범, 북한군 10여명 군사분계선 침범 사진 = 방송캡처 (북한군 10여명 군사분계선 침범)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북한군 10여명 군사분계선 침범했다가..

    북한군 10여명 군사분계선 침범했다가..

    12일 군 관계자는 “무장한 북한군 10여명이 지난 11일 오전 강원도 철원 인근 MDL을 넘어와 우리 군이 경고방송과 경고사격을 가했다”며 “북한군은 경고사격을 받고 퇴각하면서 별다른 대응 사격을 하지는 않았다”고 북한국 경고사격 받고 퇴각 소식을 전했다. 북한군은 당시 군사분계선을 표시하는 푯말 확인 작업을 벌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북한군, 군사분계선 침범했다 경고사격 받고 퇴각

    북한군, 군사분계선 침범했다 경고사격 받고 퇴각

    12일 군 관계자는 “무장한 북한군 10여명이 지난 11일 오전 강원도 철원 인근 MDL을 넘어와 우리 군이 경고방송과 경고사격을 가했다”며 “북한군은 경고사격을 받고 퇴각하면서 별다른 대응 사격을 하지는 않았다”고 북한국 경고사격 받고 퇴각 소식을 전했다. 북한군은 당시 군사분계선을 표시하는 푯말 확인 작업을 벌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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