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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송현, ♥ 남자친구 최초 공개 “조승우 닮은꼴?”

    최송현, ♥ 남자친구 최초 공개 “조승우 닮은꼴?”

    ‘부럽지’ 배우 최송현이 베일에 싸인 다이버 남자친구와 겁 없는 연애를 공개한다. 9일 첫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이하 ‘부럽지’)에는 배우 최송현과 다이버 남자친구의 리얼 연애가 공개된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라는 위트 넘치는 프로그램의 이름처럼, 시청자들의 연애, 결혼 세포를 제대로 자극할 예정이다.이날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최송현과 그의 남자친구는 서로를 ‘운명’이라며 사랑에 흠뻑 빠진 모습을 보여준다. 두 사람은 “모든 게 완벽했어요”라며 영화 같았던 첫 만남 순간과 만난 지 29일 만에 프러포즈를 한 사연까지 ‘플렉스’ 넘치는 러브스토리를 공개할 예정이다. 최송현의 다이버 남자친구는 “물속에서 그렇게 예쁜 사람 처음 봤어요”라며 꿀이 뚝뚝 떨어지는 사랑꾼 눈빛을 보냈다는 전언이다. 특히 최송현이 첫 마디를 떼자마자 스튜디오의 ‘부럽패치’ 5MC는 귀를 쫑긋할 수밖에 없었다고. 장성규는 “최송현 선배 이런 모습 처임 봐요”라며 리얼 당황한 모습을 보인다. 또한 베일에 싸인 다이버 남자친구의 실물 공개에 스튜디오가 술렁거렸는데 그의 닮은 꼴로 배우 조승우, 박해일 등이 언급돼 더욱 기대를 모은다.두 사람은 ‘스킨스쿠버’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어 색다른 데이트 현장도 공개된다. ‘스킨스쿠버’를 위해 깜짝 여행을 준비하면서 서로를 살뜰히 챙기는가 하면 억 소리 나는 아이템들로 보는 사람들을 놀라게 만든다. 공개된 사진 속 최송현이 핑크빛 장비로 하트를 만든 모습과 데이트 현장에서 스킨스쿠버 장비를 착용하고 밖에서도, 물속에서도 하트를 그리는 모습은 찐 ‘운명 커플’의 등장을 예고한다. 같은 관심사와 취미를 즐기며 현재의 행복을 마음껏 즐기는 최송현과 다이버 남자친구의 부럽도록 겁 없는 리얼 연애는 ‘부럽패치’ 군단과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을 예정이다. 한편 봄 바람과 함께 시청자들의 연애, 결혼 세포를 자극할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9일 오후 10시 55분에 첫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슈가맨3’ 오늘(6일) 마지막 방송, 특급 슈가맨은 누구?

    ‘슈가맨3’ 오늘(6일) 마지막 방송, 특급 슈가맨은 누구?

    ‘슈가맨3’ 마지막 회를 장식할 ‘특급 슈가맨’이 등장한다. 6일 방송되는 ‘슈가맨3’ 최종회는 ‘쌍 100불 도전 특집’으로 꾸며진다. MC들은 시즌 마지막 녹화를 앞두고 “굉장한 분이 파이널을 장식할 것”이라며 흥분과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유재석은 “제가 세 번의 시즌 동안 내내 모셔달라고 소환 요청했던 분이 출연한다. 이번 시즌에서 재석팀이 아직 100불을 한 번도 못했는데, 오늘 도전한다”고 거물급 슈가맨의 등장을 예고했다. 모두의 기대 속에 등장한 재석팀 슈가맨은 20여 년 전 활동 당시 함께 했던 댄스팀과 완벽하게 그 시절 무대를 재현해냈다. 긴 공백 기간이 무색할 만큼 현역 가수 같은 능숙한 노래와 춤 실력에 MC들과 판정단은 아낌없는 환호를 보냈다. 유희열도 “100불 자신 있다. 우리 팀 슈가송은 추억 소환의 끝판왕”이라며, 유재석 못지 않은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먼저 슈가맨의 정체를 알아챈 MC 김이나는 “이 노래는 없던 첫사랑도 소환하는 명곡이다. 기억을 조작한다”며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해 기대감을 높였다. 정체 공개에 앞서 정체를 알아차린 판정단도 “이 노래면 100불이 아니라 105불도 가능하다”라고 확신했다는 후문. 한편, JTBC ‘슈가맨3’는 6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서울포토]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코로나19 기자회견

    [서울포토]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코로나19 기자회견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 AMCHAM) 회장 겸 대표이사가 5일 서울 여의도 IFC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국내 상황에 대한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오른쪽은 제프리 존스 이사회 회장. 2020.3.5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미스터트롯’ 결승 진출자는 누구? “엄청난 순위 변동”

    ‘미스터트롯’ 결승 진출자는 누구? “엄청난 순위 변동”

    ‘미스터트롯’ 결승전을 향한 마지막 무대인 ‘1대 1 한곡 대결’에서 마스터 전원 몰표를 받은 참가자가 등장, 충격적인 순위권 지각변동을 일으킨다. 5일 방송되는 TV조선 ‘미스터트롯’ 10회에서는 본선 제 4차전 2라운드 ‘1대 1 한곡 대결’을 통해 대망의 결승전에 진출할 ‘최후의 7인’이 가려진다. ‘1대 1 한곡 대결’은 참가자가 자신과 맞붙을 상대를 직접 지목하고 두 사람이 함께 듀엣 무대를 꾸미는 방식. 특히 두 사람이 서로 호흡을 맞춰 완벽한 무대를 탄생시켜야하는 동시에, 각각 상대보다 더 나은 개인적 역량을 드러내야 이길 수 있는, 역대급 살 떨리는 미션으로 귀추를 주목시키고 있다. 무엇보다 앞서 펼쳐졌던 1라운드 ‘레전드 미션’의 관객 점수가 아직 공개되지 않은 가운데, ‘1대 1 한곡 대결’이 두 사람 중 단 한 명에게만 점수를 줄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만큼 만약 한 명이 몰표를 받는다면 한판 뒤집기도 충분히 가능한 상황. 실제로 펼쳐진 ‘1대 1 한곡 대결’에서 마스터들은 막강 우승후보로 꼽히는 두 사람이 함께 무대 위로 등장하자 경악을 금치 못하면서 “왜 이 참가자가 상대로 이 분을 지목했는지 모르겠다”, “정말 미치겠다”며 괴로움을 호소하는 사태가 발발했다. 결국 ‘1대 1 한곡 대결’이 끝난 후 마스터 전원 몰표라는, 역대급 점수 차를 낸 참가자가 등장하면서 마스터들은 물론 관객들 전부를 경악시켰다. 앞서 ‘레전드 미션’을 통해 임영웅, 영탁, 장민호가 상위권을 굳건히 유지했던 반면, 우승 후보로 점쳐졌던 이찬원, 김호중이 다소 낮은 마스터 점수를 받아 결승 진출이 불투명해졌던 터. 엎치락뒤치락하던 이들 간의 운명이 완전히 뒤바뀌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게 되면서, 예측할 수 없는 또 한 번의 엄청난 순위 변동이 일어났을지 궁금증을 폭증시키고 있다. 제작진은 “‘용호상박’ 경쟁을 펼친 참가자들의 무대를 본 조영수 마스터가 괴로운 심정으로 눈물을 보였는가 하면, 현장의 관객들 역시 투표 마감 직전까지 투표를 하지 못해 MC 김성주가 재차 투표를 종용하는 등 그야말로 모두가 대혼란에 빠졌다”는 당시의 상황을 전하며 “현장에 있던 모두를 집단 멘붕에 빠트린 역대급 무대의 향연을 본 방송을 통해 꼭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조선 ‘미스터트롯’은 5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고든 정의 TECH+] 한번에 크게 만드는 대신 쪼개라?…CPU 업계 새 바람 칩렛

    [고든 정의 TECH+] 한번에 크게 만드는 대신 쪼개라?…CPU 업계 새 바람 칩렛

    올해 2월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2020 IEEE 국제반도체 회로 학회(ISSCC·International Solid-State Circuits Conference)는 코로나19를 아슬아슬하게 피해 무사히 종료됐습니다. 이번 학회에도 수많은 기업과 연구소, 대학이 자신의 최신 연구 성과를 발표했는데, 이 가운데 무려 96개의 코어를 지닌 CPU를 공개한 연구팀이 있었습니다. 그 주인공은 인텔이나 IBM 같은 업계의 거인이 아니라 프랑스 원자력청(CEA) 산하 전자정보기술연구소(LETI)의 연구팀으로 이들은 16개의 코어를 지닌 작은 반도체 조각인 칩렛(Chiplet) 6개를 연결해 96코어 CPU를 개발했습니다.(사진) 프랑스 연구팀은 당장에 상용화 계획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이들의 칩렛 디자인은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여러 개의 작은 반도체를 연결해 하나의 CPU를 만드는 것 자체는 사실 업계의 오래된 관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1997년에 나온 펜티엄 2의 경우 CPU보다 더 큰 L2 캐쉬 메모리를 탑재했습니다. 당시 제조 공정으로는 둘 다 한 번에 제조하기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반도체 미세 공정 기술이 발전하면서 L2 캐쉬 메모리를 CPU 안에 탑재하는 것은 기본으로 자리 잡습니다. 펜티엄 3부터는 초기 제품만 제외하고 이후에는 L2 캐쉬가 CPU와 통합되었고 덕분에 CPU의 크기가 작아집니다. 이런 식으로 반도체 미세 공정이 발전하면서 CPU에는 점점 많은 것이 담기게 됩니다. 과거 칩셋에 있던 메모리 관리 기술이나 독립 칩으로 존재했던 내장 GPU도 통합됐습니다. 아예 시스템 전체가 하나의 칩으로 들어가는 시스템 온 칩(System on Chip, SoC) 역시 시대의 대세가 됐습니다. 덕분에 IT 기기의 소형화가 가능해지고 과거 컴퓨터보다 더 성능이 우수한 스마트폰이 등장했습니다. 이는 손톱만한 크기에 엄청난 숫자의 트랜지스터를 집적할 수 있는 반도체 제조 기술의 발전 덕분입니다. 하지만 공정 미세화는 엄청난 투자 비용을 요구합니다. 7nm 이하 미세 공정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가 가능한 회사가 삼성전자와 TSMC뿐인 이유도 기술력은 물론 매년 100억 달러를 훌쩍 넘는 비용을 감당할 회사가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미세 공정으로 갈수록 제조 비용이 껑충 뛰게 됩니다. 2017년 AMD의 CEO인 리사 수 박사는 250㎟ 다이 (die) 기준으로 7nm 공정의 제조 비용이 45nm 공정보다 4배 비쌀 것이라고 발표하기도 했습니다.이런 비용 증가가 다시 칩을 나누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반도체는 웨이퍼라는 동그란 원판에서 제조한 후 사각형으로 떼어내 제품으로 만들기 때문에 작게 만들수록 못 쓰는 공간이 줄어듭니다. 더 중요한 사실은 못 쓰는 칩의 수를 줄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트랜지스터를 많이 집적한 대형 칩일수록 심각한 오류가 생겨 못쓰게 될 가능성도 같이 커집니다. 반대로 말하면 칩의 크기가 작을수록 수율이 높아 제조 단가가 내려갑니다. 따라서 AMD는 7nm 공정부터 칩렛(Chiplet) 디자인을 적극 도입했습니다. 8개의 Zen 2 코어를 하나의 칩렛으로 만든 후 별도의 I/O 다이에 연결해 1-8개의 칩렛을 쓴 CPU를 내놓은 것입니다. 이 디자인의 또 다른 장점은 다양한 제품 생산에 매우 유리하다는 것입니다. 8코어 제품은 칩렛 1개만 쓰고 64코어 제품은 칩렛 8개를 사용하면 되니 하나의 칩렛과 몇 종류의 I/O 다이만 있으면 온갖 제품을 다 만들 수 있습니다. 당연히 재고 관리에도 유리하고 제조 단가도 낮출 수 있습니다. 현재 대부분의 제품을 하나의 칩으로 제조하는 인텔 역시 여러 개의 칩을 연결해 하나의 칩을 만드는 방식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인텔의 차이점은 2차원적으로 연결할 뿐 아니라 3차원적으로 칩을 쌓아 올리는 방식도 연구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CPU 이외에 다양한 칩을 서로 연결하는 기술도 개발 중입니다. 칩과 칩 사이의 고속 연결을 위한 EMIB (embedded multidie interconnect bridge)나 3D 적층 기술인 포베로스(FOVEROS)가 그것입니다. 칩렛 디자인의 문제는 여러 개로 쪼개진 칩 사이의 연결이 느려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여러 개의 칩렛을 빠르게 연결될 수 있는 기술 개발이 관건입니다. 인텔은 이 부분에서 여러 가지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1-2년 이내에 과거에는 상상하기 어려웠던 신제품을 들고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도체 산업은 지금까지 숱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금처럼 발전했습니다. 공정 미세화에 따른 급격한 비용 증가는 IT 산업의 발전을 가로막는 장애물이지만, 이전에도 그랬던 것처럼 수많은 연구자가 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결국 이런 노력을 바탕으로 지금보다 더 좋은 제품이 소비자 손에 들어올 것입니다. 고든 정 칼럼니스트 jjy0501@naver.com
  • 메트로시티, 화이트데이 스페셜라인 할인 프로모션

    메트로시티, 화이트데이 스페셜라인 할인 프로모션

    매 시즌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며 트렌디한 아름다움을 제안하는 이탈리아 네오 클래식 브랜드 메트로시티가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스페셜라인을 선보였다. 소중한 사람에게 특별한 화이트데이 선물을 계획하고 있는 이들을 위해 다양한 패션 타입별로 핸드백, 지갑 등을 추천하고 있다. 또한 3월 5일부터 22일까지 전국 메트로시티 백화점 매장과 온라인 공식 사이트에서 ‘READY FOR SPECIAL WHITE DAY’를 진행한다. 온·오프라인 공통으로 화이트데이 스페셜라인 지갑을 20% 할인 판매하고,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화이트데이 스페셜라인 핸드백 포함 정상 제품(일부 품목 제외)을 10% 할인 판매하며 구매 고객에게 트루레드 파우치를 증정(한정 수량)한다.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은 이들이라면 메트로시티가 2020년 신제품으로 선보인 뉴 시그니처 백 ‘V’백(MP2522)이 제격이다. 빛을 표현한 루체 퀼팅을 더 심플하게 풀어낸 V프레싱이 적용된 제품으로, 컴팩트한 사이즈감과 스프링 컬러감이 영한 감성을 더해준다. 토트백과 크로스백 모두 활용 가능한 2-ways아이템이다. 화이트나 블랙 등 무채색 계열을 즐겨 입는 이들에게는 톤온톤 코디를 완성할 수 있는 원 톤 제품을 추천할만하다. 메트로시티 핸드백 MC3140은 매트하지 않은 화이트 크로커 가죽 재질이어서 은은한 멋을 자아내는 제품이다. 액자를 뜻하는 이탈리아어 코니체 오로메쪼 포인트로 세련된 느낌을 더한 것은 물론이다. 같은 화이트 계열의 마지아 테슬 장식이 돋보이는 반지갑 WC3142이나, 강렬한 블랙/레드의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의 카드지갑 WC3143과 함께 연출해도 좋다. 야외활동을 즐기는 자유분방한 스타일의 여자친구에게는 활동성을 더해줄 크로스백이 좋다. 핸드백 MF3180은 스크래치에 강한 코르다 재질로 제작되어 오염 걱정이 없다. 카메라백 쉐입으로 크로스 연출이 가능해 자유롭게 어디에서나 멜 수 있다는 게 장점. 봄의 무드를 더해줄 핑크 컬러도 이 백의 포인트다. 반짝이는 핑크 컬러의 반지갑 WF3181도 함께 선물하면 어떨까.심플한 패션을 추구하는 타입에는 미니멀한 디자인에 활용도 높은 아이템을 추천한다. 메트로시티 WC3146는 카드와 명함지갑 등을 간단하게 휴대할 수 있는 월렛이다. 체인이 달려있어 크로스로 사용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비, ‘라디오스타’ 김구라도 감동한 소신 “가보지 않으면 몰라”

    라비, ‘라디오스타’ 김구라도 감동한 소신 “가보지 않으면 몰라”

    그룹 빅스 멤버 라비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아이돌 중 GD에 이어 자작곡 수 2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양준일, 박준형, 리아킴, 라비가 출연해 ‘재생을 부르는 사람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라비는 “힙합 레이블을 설립했다”며 명함을 돌렸다. 그는 “현재 저작권료 등록곡 수 순위가 빅뱅 지드래곤에 이어 2위다”라며 아이돌 작곡 수 1위를 목표로 하고 있음을 밝혔다. 이어 “누가 보면 양으로 승부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긴 하지만, 저에겐 다 소중한 곡들이다. 내가 원하는 만큼 성과가 없는 것 같아서 우울한 때도 있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생각이 든 게 라비라는 가수가 200곡째에 히트할 수도 있고 300곡째에 히트할 수 있는 가수일 수도 있는데. 안 가보면 모르지 않나. 없을 수도 있지만 하면서 즐겁기 때문에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을 전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은근히 명언이 많이 나오네”라고 감탄했고, 안영미는 “공부를 좀 한 친구다” “많이 배운다”라며 감동을 드러냈다.한편 라비는 2012년 아이돌그룹 빅스로 데뷔했다. 지난해 힙합 레이블 ‘그루블린’을 설립했으며,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의 멤버로도 활약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인사]

    ■위키리크스한국 △생활경제부장 윤대헌△제약산업부장 조필현 ■동국대 서울캠퍼스 ◇승진△대학미디어센터장 이경식△재무팀장 겸 산학회계팀장 이혁준△문과대학·이과대학 학사운영실장 박선희△역량개발센터장 유진◇전보△글로벌교류팀장 이연주△산학지원실장 조순식△사회과학대학(행정대학원)·경찰사법대학(경찰사법대학원) 학사운영실장 문상국△글로벌입학팀장 겸 글로벌인재지원팀장 원충희△경영대학(경영전문대학원)·언론정보/국제정보보호대학원 학사운영실장 최기석△예술대학(문화예술대학원)·영상대학원 학사운영실장 겸 영상문화콘텐츠연구원 행정팀장 김봉주△입학관리실장 겸 입학사정관실장 김진환△BMC산학협력팀장 김병호△연구기획실장 변승재△창업진흥센터장 신하균△산학기획실장 겸 산학감사팀장 유광호△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단 행정지원실장 겸 AT행정팀장 박혁상 ■충남대 △일반대학원 부원장 장영일△교무부처장 송영신△학생1부처장 윤대현△학생2부처장 박종석△기획1부처장 오택근△기획2부처장 이예진△산학연구본부 부본부장 김기광△창업지원단 부단장 김천규△입학본부 부본부장 김승섭△국제교류본부 부본부장 오상희△기초교양교육원 부원장 이윤희△정부재정지원사업총괄추진단장 노준화△정책연구단장 김택중△학생생활관 부관장 이상기△법학연구소장 육소영△박물관장 박윤덕
  • [인사]

    ■위키리크스한국 △생활경제부장 윤대헌△제약산업부장 조필현 ■동국대 서울캠퍼스 ◇승진△대학미디어센터장 이경식△재무팀장 겸 산학회계팀장 이혁준△문과대학·이과대학 학사운영실장 박선희△역량개발센터장 유진◇전보△글로벌교류팀장 이연주△산학지원실장 조순식△사회과학대학(행정대학원)·경찰사법대학(경찰사법대학원) 학사운영실장 문상국△글로벌입학팀장 겸 글로벌인재지원팀장 원충희△경영대학(경영전문대학원)·언론정보/국제정보보호대학원 학사운영실장 최기석△예술대학(문화예술대학원)·영상대학원 학사운영실장 겸 영상문화콘텐츠연구원 행정팀장 김봉주△입학관리실장 겸 입학사정관실장 김진환△BMC산학협력팀장 김병호△연구기획실장 변승재△창업진흥센터장 신하균△산학기획실장 겸 산학감사팀장 유광호△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단 행정지원실장 겸 AT행정팀장 박혁상 ■충남대 △일반대학원 부원장 장영일△교무부처장 송영신△학생1부처장 윤대현△학생2부처장 박종석△기획1부처장 오택근△기획2부처장 이예진△산학연구본부 부본부장 김기광△창업지원단 부단장 김천규△입학본부 부본부장 김승섭△국제교류본부 부본부장 오상희△기초교양교육원 부원장 이윤희△정부재정지원사업총괄추진단장 노준화△정책연구단장 김택중△학생생활관 부관장 이상기△법학연구소장 육소영△박물관장 박윤덕
  • 美, ‘코로나 처방’ 금리 0.5%P 인하에도… 뉴욕증시는 되레 급락

    美, ‘코로나 처방’ 금리 0.5%P 인하에도… 뉴욕증시는 되레 급락

    시장선 “경제충격 얼마나 크길래 돈 푸나” 다우존스 2.94%↓·나스닥지수 2.99%↓ G7 재무장관 “모든 정책수단 동원할 것” 英·佛·獨 등 유럽증시는 1% 안팎 오름세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가 3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0.5% 포인트 파격 인하했지만 뉴욕증시는 되레 급락했다. 시장이 ‘연준이 긴급 대응에 나설 만큼 코로나19 사태가 심각한 것 아니냐’고 받아들인 탓이다. 단호한 금리 인하 결정이 경기침체 징후로 해석되면서 미 증시가 롤러코스터를 탄 모양새다. 이날 미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785.91포인트(2.94%) 하락한 2만 5917.41에 거래를 마쳤다. 연준이 기준금리를 내리자 300포인트가량 오르기도 했지만 결국 하락 반전해 한때 1000포인트나 빠졌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86.86포인트(2.81%) 내린 3003.3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도 268.08포인트(2.99%) 떨어진 8684.09에 각각 마감됐다. 지난달 말 ‘최악의 한 주’를 보낸 다우지수는 2일 포인트 기준으로 역대 최대치인 1293.96포인트(5.09%) 폭등했다. 전 세계가 공조해 금리 인하에 나설 것이라는 기대감에서다. 실제로 주요 7개국(G7) 재무장관과 중앙은행 총재들은 이날 공동성명을 내고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모든 정책 수단을 동원하겠다”고 선언했다. 곧바로 연준이 임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통해 “3일부터 기준금리를 연 1.00~1.25%로 0.5% 포인트 인하한다”고 발표하며 총대를 멨다. 연준이 임시 회의까지 열어 기준금리를 단번에 두 단계나 내린 것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뒤로 처음이다. 그런데 시장에서는 오히려 ‘코로나19의 경제 충격이 얼마나 크기에 연준이 저렇게 서둘러 대응하느냐’는 우려가 나왔다. 코로나19 사태가 알려진 것보다 심각하다고 여겨지면서 미 증시가 하락세로 되돌아갔다. 전날 급등분에 대한 차익 실현 매매도 영향을 줬다. 경제매체 마켓워치는 “연준의 금리 인하 조치는 두통을 치료하려고 반창고를 붙인 격”이라고 했다. 연준의 단순한 ‘돈풀기’가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경제를 살리기에는 근본 처방이 될 수 없다는 뜻이다. 반면 뉴욕 증시보다 반나절가량 앞서 끝난 유럽증시는 1% 안팎의 오름세를 보였다. 이날 영국 런던 FTSE 100지수는 0.95% 상승한 6718.20에, 프랑스 CAC40지수는 1.12% 오른 5393.17에 각각 장을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DAX지수도 1.08% 오른 1만 1985.39로 거래를 끝냈다. 4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24% 오른 2059.33으로,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도 0.63% 상승한 3011.67로 마무리하는 등 전 세계 증시가 혼조세를 나타냈다. 연준의 이번 조치로 조만간 캐나다와 영국, 한국 등도 금리 인하 대열에 동참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미국과의 금리 차가 줄면서 인하 여력이 생겼기 때문이다. 이미 호주는 지난 3일 기준금리를 역대 최저인 0.5%로 내렸다. 유럽연합(EU)과 일본은 사실상 ‘제로 금리’인 만큼 다른 수단을 동원할 것으로 보인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도 “다른 중앙은행과도 활발하게 논의하고 있다”며 글로벌 정책 공조 가능성을 시사했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 ‘골목식당’ 찌개백반집 단골 위한 특단의 대책은?

    ‘골목식당’ 찌개백반집 단골 위한 특단의 대책은?

    ‘골목식당’ 찌개백반집 단골을 위한 특별 대책이 마련된다. 4일 방송되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21번째 골목 공릉동 ‘기찻길 골목’ 네 번째 편이 공개된다. 지난주 방송에서 ‘손님들이 맛있게 먹을 때 가장 행복하다’는 확고한 장사 신념으로 모두를 감동케 한 ‘찌개백반집’은 최근 사장님의 진심 어린 마음이 통한 듯, 방송 이후 새로 찾아오는 손님들이 급증했다. 그러나 새롭게 찾은 손님들이 늘수록 기존 단골손님들이 갈 곳을 잃는 문제가 발생해 모두를 걱정하게 했고, 이에 사장님은 특단의 대책을 세웠다. 이밖에 찌개백반집을 방문한 백종원은 사장님이 평소 배우고 싶어 한 ‘대용량 양념장 계량화’ 솔루션에 나섰다. 백종원은 “퀴리 부인이 된 거 같아”라고 말하며 양념 계량법 속에 숨겨진 과학 지식을 막힘없이 뽐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3주 연속 찌개백반집만 가면 남다른 폭풍 먹방을 선보였던 백종원은 이날 역시 본분을 잊은 채 먹방 삼매경에 빠졌고, 이를 지켜보다 못한 MC 정인선이 백종원의 폭주를 막기 위해 찌개백반집으로 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주 방송에서 ‘눈높이 고기 굽기 솔루션’ 이후 새 그릴에 완벽 적응한 ‘삼겹구이집’은 업그레이드된 삼겹구이로 첫 장사를 개시했다. 그러나 빨라진 조리속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느린 회전율로 사장님의 고민은 깊어져 갔다. 백종원은 그 원인이 삼겹구이와 고등어구이가 섞인 불쾌한 냄새임을 감지했다. 결국 백종원은 해결방안을 모색하던 중 “고등어구이 빼세요”라는 특급 결단을 내려 사장님을 당황하게 했다. 곱창에 불맛을 내기 위해 초벌구이를 연습하던 ‘야채곱창집’ 사장님은 여전히 “곱창에서 불맛이 안 난다”라며 난항을 겪고 있었다. 사장님의 곱창에서 불맛이 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날 야채곱창집에 곱창 마니아 가수 홍진영이 미리투어단으로 출격했다. 평소 맛있는 음식 앞에선 ‘리액션 부자’로 알려진 홍진영은 시식과 동시에 예상치 못한 반응을 보여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모두의 예상을 벗어난 홍진영의 시식평은 4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美 금리 두계단 인하에도 시장 혼조세…뉴욕증시는 롤러코스터

    美 금리 두계단 인하에도 시장 혼조세…뉴욕증시는 롤러코스터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가 3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0.5% 포인트 파격 인하했지만 뉴욕증시는 되레 급락했다. 시장이 ‘연준이 긴급 대응에 나설 만큼 코로나19 사태가 심각한 것 아니냐’라고 받아들인 탓이다. 단호한 금리인하 결정이 경기침체 징후로 해석되면서 미 증시가 롤러코스터를 탄 모양새다. 이날 미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785.91포인트(2.94%) 하락한 2만 5917.41에 거래를 마쳤다. 연준이 기준금리를 내리자 300포인트가량 오르기도 했지만 결국 하락 반전해 한때 1000포인트나 빠졌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86.86포인트(2.81%) 내린 3003.3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도 268.08포인트(2.99%) 떨어진 8684.09에 각각 마감했다. 지난달 말 ‘최악의 한 주’를 보낸 다우지수는 2일 포인트 기준으로 역대 최대치인 1293.96포인트(5.09%) 폭등했다. 전 세계가 공조해 금리 인하에 나설 것이라는 기대감에서다. 실제로 주요 7개국(G7) 재무장관과 중앙은행 총재들은 이날 공동성명을 내고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모든 정책수단을 동원하겠다”고 선언했다. 곧바로 연준이 임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통해 “3일부터 기준금리를 연 1.00~1.25%로 0.5% 포인트 인하한다”고 발표하며 총대를 멨다. 연준이 임시 회의까지 열어 기준금리를 단번에 0.5% 포인트 내린 것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뒤로 처음이다. 그러자 시장에서는 오히려 ‘코로나19의 경제 충격이 얼마나 크기에 연준이 저렇게 서둘러 대응하느냐’는 우려가 나왔다. 코로나19 사태가 알려진 것보다 심각하다고 여겨지면서 미 증시가 하락세로 되돌아갔다. 경제매체 마켓워치는 “연준의 금리 인하 조치는 두통을 치료하려고 반창고를 붙인 격”이라고 지적했다. 연준의 단순한 ‘돈 풀기’가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경제를 살리기에는 근본 처방이 될 수 없다는 뜻이다. 반면 뉴욕 증시보다 반나절가량 앞서 끝난 유럽증시는 1% 안팎 오름세를 보였다. 이날 영국 런던 FTSE 100지수는 0.95% 상승한 6718.20에, 프랑스 CAC40지수도 1.12% 오른 5393.17에 각각 장을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DAX지수도 1.08% 오른 1만 1985.39로 거래를 마쳤다. 4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24% 오른 2059.33으로,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도 장중 3000선을 회복하는 등 전 세계 증시가 혼조세를 보였다. 연준의 이번 조치로 조만간 캐나다와 영국, 한국 등도 금리 인하 대열에 동참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세계 금융시장을 이끄는 미국과의 금리 차가 줄면서 인하 여력이 생겼기 때문이다. 앞서 호주는 3일 금리를 역대 최저인 0.5%로 인하했다. 유럽연합(EU)과 일본은 ‘제로 금리’를 운용해 금리 인하 여력이 없는 만큼 다른 수단을 동원할 것으로 보인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도 “다른 중앙은행과도 활발하게 논의하고 있다”며 글로벌 정책 공조 가능성을 시사했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 주영훈 “과거 엄정화와 은밀한 관계 오해”(콩다방)

    주영훈 “과거 엄정화와 은밀한 관계 오해”(콩다방)

    ‘올드송감상실 콩다방’ 작곡가 주영훈이 엄정화를 언급했다. 4일 방송되는 SBS 미디어넷의 신규 채널 SBS FiL(에스비에스필) ‘올드송감상실 콩다방’(이하 콩다방) 코너 ’라떼는 말이야’에서 주영훈은 MC 이본과 전화 연결을 통해 엄정화와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방송에 앞서 진행된 촬영에서 주영훈은 이본으로부터 ‘주영훈 하면 엄정화의 노래를 빼놓을 수 없다. 애착이 가는 명곡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받아 “(제가 만든)엄정화 씨 노래 중 ‘페스티벌’이 제일 많이 알려져 있지만 저는 ‘다가라’라는 노래가 좋았다. 그 노래는 기대도 안했는데 타이틀 곡이 돼 사랑을 받아서 기억에 남는다”라고 답했다. 이어 ‘엄정화와 몇 년 인연이냐’라는 물음에 “완전 오래됐다”며 “예전에는 사람들이 저와 엄정화 씨랑 사귀는 줄 알았다. 그런 오해를 많이 받았다. 과거 섹시 여가수와 남자 프로듀서가 은밀한 관계라는 기사가 났었다. 우린 그냥 친구인데… 내가 엄정화를 좋아해서 좋은 노래만 준다고 오해했었다”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를 듣던 이본이 “나도 오해했었다. 그래서 이렇게 좋은 곡들만 주는구나 했다. 나도 오해했었다”라고 웃었고, 주영훈은 “너한테도 좋은 곡 줬잖아”라고 받아 쳐 이본을 당황케 만들었다. ‘콩다방’은 이본이 안내하는 뉴트로(NEW+RETRO) 감성의 음악 다방. 90~00년대의 올드 케이팝을 들으며 그 때 그 시절의 행복한 추억을 떠올릴 수 있다. 주영훈과 이본의 전화 연결 내용은 4일 저녁 8시 SBS FiL, 같은 날 밤 9시 SBS MTV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콩다방’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SBS FiL, 밤 9시 SBS MTV를 통해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인사] 충남대, 동명대,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 충남대 △ 일반대학원 부원장 장영일 △ 교무부처장 송영신 △ 학생1부처장 윤대현 △ 학생2부처장 박종석 △ 기획1부처장 오택근 △ 기획2부처장 이예진 △ 산학연구본부 부본부장 김기광 △ 창업지원단 부단장 김천규 △ 입학본부 부본부장 김승섭 △ 국제교류본부 부본부장 오상희 △ 기초교양교육원 부원장 이윤희 △ 정부재정지원사업총괄추진단장 노준화 △ 정책연구단장 김택중 △ 학생생활관 부관장 이상기 △ 법학연구소장 육소영 △ 박물관장 박윤덕 ■ 동명대 △ 교육혁신부총장 박남규 △ 전략기획부총장 신동석 △ 산학협력단장 정기호 △ 학부교양대학장 감영희 ■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 승진 △ 대학미디어센터장 이경식 △ 재무팀장 겸 산학회계팀장 이혁준 △ 문과대학·이과대학 학사운영실장 박선희 △ 역량개발센터장 유진 ◇ 전보 △ 글로벌교류팀장 이연주 △ 산학지원실장 조순식 △ 사회과학대학(행정대학원)·경찰사법대학(경찰사법대학원) 학사운영실장 문상국 △ 글로벌입학팀장 겸 글로벌인재지원팀장 원충희 △ 경영대학(경영전문대학원)·언론정보/국제정보보호대학원 학사운영실장 최기석 △ 예술대학(문화예술대학원)·영상대학원 학사운영실장 겸 영상문화콘텐츠연구원 행정팀장 김봉주 △ 입학관리실장 겸 입학사정관실장 김진환 △ BMC산학협력팀장 김병호 △ 연구기획실장 변승재 △ 창업진흥센터장 신하균 △ 산학기획실장 겸 산학감사팀장 유광호 △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단 행정지원실장 겸 AT행정팀장 박혁상
  • 美연준 금리 0.5%P 전격 인하… 코로나 뚫고 힘받는 경기부양론

    美연준 금리 0.5%P 전격 인하… 코로나 뚫고 힘받는 경기부양론

    다우 1293P 올라 하루 상승폭 사상 최고 런던·파리·상하이 증시도 오랜만에 훈풍 코스피도 0.58% 상승하며 2010선 회복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가 3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0.5%포인트 전격 인하했다. 연준은 이날 홈페이지에 올린 성명을 통해 기준금리를 1.00~1.25%로 0.5%포인트 인하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공포로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자, 전격적인 통화완화 정책으로 시장 심리를 안정시키겠다는 취지로 풀이된다.오는 18일 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둔 상황에서 선제적으로 인하 조치를 취한 셈이다.연준은 “미국 경제의 펀더멘털은 여전히 강하다”면서 “그러나 코로나바이러스가 경제활동의 리스크를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미국 연준을 필두로 세계 주요 중앙은행들이 경기 부양을 위해 한꺼번에 금리 인하에 나설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팬데믹) 우려로 공황 상태에 빠졌던 글로벌 증시가 급반등했다. 미국 뉴욕증시는 2일(현지시간) 5% 넘게 올랐고 다른 나라들도 폭락 장세에서 벗어났다. 이날 미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1293.96포인트(5.09%) 오른 2만 6703.32에 거래를 마쳤다. 포인트 기준 하루 상승폭으로 사상 최고치다. 상승률로도 글로벌 금융위기 뒤인 2009년 이후 최대다. 다우지수는 코로나19 팬데믹 공포로 12거래일 동안 하락했다. 특히 지난주에는 3580포인트나 떨어져 주간 단위로 2008년 10월 이래 낙폭이 가장 컸다. ‘최악의 한 주’를 겪은 다우지수는 그간의 부진을 털고 상승 반전에 성공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36.01포인트(4.60%) 상승한 3090.23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도 384.80포인트(4.49%) 오른 8952.17에 각각 마감됐다. 유럽과 한국 등 아시아 증시에도 훈풍이 불었다. 이날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지수는 1.13% 상승한 6654.89에, 프랑스 CAC40지수도 0.44% 오른 5333.52에 각각 장을 마쳤다. 3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58% 오른 2014.15로,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도 0.74% 상승한 2992.90으로 마무리되는 등 전 세계가 동반 하락 국면에서 탈출했다. 주요 7개국(G7) 재무장관과 중앙은행장은 3일 G7 의장국인 미국의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과 제롬 파월 연준 의장 주도로 콘퍼런스콜(전화회의)을 갖고 대응책을 논의한다. 앞서 파월 의장은 지난달 28일 긴급 성명에서 “경제를 뒷받침하고자 적절한 행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글로벌 협력 기조를 반영하듯 영국 중앙은행은 2일 “재정 및 금융 안정성을 보호하는 데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해외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로다 하루히코 일본은행 총재도 “적절한 시장 운영과 자산 매입을 통해 금융시장에 충분한 유동성을 공급하겠다”고 했다. 호주 중앙은행은 3일 기준금리를 0.75%에서 0.50%로 전격 인하했다. 이는 호주 역사상 최저 수준이다. 다만 각국 금융 당국의 ‘돈풀기’ 선언이 얼마나 효과를 낼지 의구심도 나온다. 미 투자은행 골드만삭스의 카마크시야 트리베디는 “중앙은행의 완화정책만으로는 전 세계 실물경제 충격을 해소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고 CNN방송이 전했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 정부규제 심화로 틈새 투자상품 ‘섹션오피스’ 이목 집중

    정부규제 심화로 틈새 투자상품 ‘섹션오피스’ 이목 집중

    정부의 지속적인 규제로 인해 수도권을 중심으로 섹션오피스, 오피스텔 등 수익형부동산 공급이 활기를 띠고 있다. 아파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규제에서 자유로우면서 대출을 폭넓게 활용할 수 있어서 투자자들의 관심도 수익형부동산으로 이동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벤처기업, 스타트업으로 시작해 수천억 원에 회사를 매각했다는 소식 등이 나오면서 소규모 기업을 창업하려는 움직임이 꾸준히 이어져 섹션오피스를 찾는 수요자가 늘고 있다”라며 “현 정부가 지속해서 집값 안정을 위해 규제를 내놓자 규제를 피할 수 있고 투자 수익률도 높은 틈새 투자처를 찾는 투자자라면 섹션오피스를 주목할 만하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상암DMC와 인접한 고양 향동지구에 들어서는 소형 섹션오피스인 ‘DMC 스타허브플러스’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15층 규모로 전용 24~46㎡ 소형 섹션오피스 363실과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DMC 스타허브플러스는 수요자의 니즈에 맞게 면적·스타일 구성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이로 인해 업종제한이 없어 투자안정성 및 환금성이 좋다. 게다가 입주기업의 편의와 쾌적한 업무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콘퍼런스룸, 다목적 미팅룸, 호텔식 라운지 및 로비, 폰부스, 힐링수면실 등 다양한 특화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게다가 오피스 층고를 최대 4.5m의 넉넉한 층고를 통해 탁월한 개방감을 확보하고 영업의 효율성을 높이며 다양한 업종 선택과 공간연출이 가능하다. 공간 효율성이 높은 만큼 기업들의 입주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DMC 스타허브플러스는 인근 초대형 개발호재도 갖춰 향후 미래가치도 기대된다. 주택 약 3만 8000여 가구와 더불어 판교 제1테크노밸리의 2.7배에 달하는 면적에 각종 자족시설이 조성되는 창릉신도시가 사업지 주변에서 추진 중이다. 또한 약 22만㎡ 면적에 업무공간과 문화관광시설, 상업시설이 조성되는 수색역세권 개발사업 등도 추진되고 있다. 오피스의 핵심가치라 할 수 있는 최고의 교통여건도 갖추고 있다. 자유로, 강변북로, 내부순환로, 북부간선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 차량을 이용한 이동과 대중교통 수단을 통해 서울 및 광역간 교통접근성이 우수하다. 더불어 향후 신설될 고양선 향동지구역(예정)과 경의중앙선 향동역(예정)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더블역세권이다. 또한 2023년 개통 예정인 GTX-A 노선을 이용 시 여의도나 용산까지 25분, 강남까지 30분이면 이동이 가능해 서울 도심업무지구와의 교통접근성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DMC 스타허브플러스는 쾌적한 자연환경도 누릴 수 있다. 향동천, 봉산, 망월산, 은행산 등 DMC 스타허브플러스를 둘러싸고 있어 직장인들이 점심시간이나 퇴근 후 산책과 운동 등 여가활동이 가능하다. 특히 도심숲은 입주기업 직원들의 만족도와 업무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최고의 비즈니스 공간으로 제공돼 기대된다. 분양 관계자는 “정부의 규제로 인해 아파트가 주춤하는 가운데 비교적 소액으로 투자 가능한 소형 섹션오피스가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라며 “DMC 스타허브플러스는 오피스 수요가 넘쳐나는 상암DMC에 없던 소형 섹션오피스로 선보여 희소성을 갖추고 있고 건축법을 적용 받아 대출 규제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점으로 인해 투자자들에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DMC 스타허브플러스 홍보관은 고양시 덕양구 원흥동에 마련되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BA, 코로나19 극복 위한 중소기업 지원 정책 마련

    SBA, 코로나19 극복 위한 중소기업 지원 정책 마련

    서울시와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장영승)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중소기업 및 입주기업들의 어려움이 가중됨에 따라 다양한 기업지원 정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SBA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해 SBA가 운영하는 DMC 입주기업 및 소상공인 대상 임대료 일부 감면, 수출입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을 위한 온라인 상담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여 운영, 1인 미디어를 활용한 코로나19 예방행동수칙을 주제로 하는 유튜브용 콘텐츠 제작 및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확대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먼저, DMC 중소기업 지원시설 입주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임대료 감면 조치가 시행된다. DMC 단지 내 SBA 본사/첨단/산학센터 입주 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해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임대료 20% 감면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소비 감소로 매출에 타격을 입고 있는 중소기업 애로사항에 대응하기 위해 수출 자문단 운영 및 온라인 특별 프로모션을 추진한다. 3월 중으로 관세·물류, 해외 마케팅, 법률, 기술 특허 등 분야별 전문가로 자문단을 구성하는 한편, G마켓, 옥션 등을 통해 기획전을 개시할 예정이다.유튜브 콘텐츠를 활용한 제작지원 사업도 확대된다. 1인 미디어 창작자 및 콘텐츠와 연계해 코로나19 예방행동수칙 콘텐츠 10편을 제작해 보급할 예정이다. 또한 서울특화 VR/AR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을 시행하는 한편, 단기 수익 창출 목적의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역시 대폭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노력도 이어갈 예정이다. 오는 27일까지 운용사 모집이 진행되는 ‘2020년 서울미래 혁신성장펀드’ 사업의 경우 SNS 오픈채팅방으로 오프라인 설명회를 대체한다. SBA 장영승 대표이사는 “서울산업진흥원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중소기업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태기 위해 다각적인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추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중소기업과의 고통 분담 및 실질적인 지원책으로 코로나19 극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단독] 민주당 비례연합에 이름 올린 황교익 “다시 이명박근혜 시대 열릴 것”

    [단독] 민주당 비례연합에 이름 올린 황교익 “다시 이명박근혜 시대 열릴 것”

    정치개혁연합 발기인으로 참여“각개전투하면 진다, 연대해야”더불어민주당이 외부 비례전용 정당으로 연합을 검토 중인 정치개혁연합(가칭)에 맛칼럼리스트인 황교익씨가 발기인으로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높은 대중적 인지도를 가진 방송인이자 “자유한국당(미래통합당 전신) 해체를 적극 지지한다”는 등 정치적 발언을 해온 황씨가 정치개혁연합에서 어떤 역할을 할지 주목된다. 2일 서울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황씨는 ‘미래한국당 저지와 정치개혁완수를 위한 정치개혁연합(가칭)’의 창당 발기인 50명 중 한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정치개혁연합 측 관계자는 “발기인은 시민사회 인사들을 기본으로 저희가 동참을 제안한 분들도 있고 저희쪽에 같이 하겠다고 뜻을 전한 분들도 있다”면서 “황씨는 발기인으로 동참하겠다는 뜻을 팩스를 보내와 함께 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정당법에 따르면 창당 발기인은 창당준비위원회 구성을 위한 필수 인원들을 의미한다. 통상 창준위 발기인으로 참여하면 이후 정식 창당이 됐을 때 정당에서 당직자나 당원으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다. 황씨가 정치개혁연합에서 어떤 역할을 맡을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연합 측 관계자는 “발기인 한분 한분이 향후 어떤 역할을 할지는 고민해 봐야 한다”고 말했다. 다만 정치개혁연합이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이후 미래통합당이 비례 의석 확보를 위해 만든 비례위성정당 미래한국당을 ‘파훼’하기 위해 민주당과 연합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점을 미뤄볼 때, 정치개혁연합 측 발기인들도 일부는 총선에서 일정한 역할을 할 가능성이 있다. 황씨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각개전투를 하면 진다. 통합당이 제1당이 되어 의회 권력을 장악하게 될 것”이라며 “대통령은 아무 일도 못 하게 될 것이다. 다시 이명박과 박근혜 시대가 열릴 것이다. 연대해야 한다”고 썼다. 그러면서 “여러분의 표를 지키는 방법은 시민이 주도하는 선거연합정당밖에 없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앞서 황씨는 총선 불출마 선언을 한 통합당 김세연 의원을 지지하며 페이스북에 “자유한국당의 해체를 적극 지지한다. 한국당은 보수 정당이 아니다. 그냥 적폐 정당이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정치개혁연합은 지난 1일 서울 안국동에서 창당발기인대회를 개최해 조성우 주권자전국회의 상임공동대표 등 4인을 공동창당준비위원장으로 선출했다. 하승수 변호사는 집행위원장으로 선임됐다. 정치개혁연합은 “미래한국당이라는 위장정당이 40%도 안 되는 득표율로도 준연동형 비례의석 30석 중 21석을 차지할 수 있는 비상한 상황을 대처하기 위해 민주화운동 원로들과 시민사회 인사들을 중심으로 제안된 것”이라고 창당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발기인 명단에는 황씨 외에 김경민 전국YMCA연맹 사무총장, 김삼렬 독립유공자 유족회 회장, 김삼웅 전 독립기념관 관장, 김종철 동아투위 위원장, 배우 문성근, 영화감독 정지영, 한완상 전 교육부총리, 함세웅 신부 등도 이름을 올렸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 ‘하트시그널 시즌3’ 출연진 8인 사진 공개 ‘훈훈 비주얼’

    ‘하트시그널 시즌3’ 출연진 8인 사진 공개 ‘훈훈 비주얼’

    ‘하트시그널 시즌3’ 일반인 출연진 8인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2일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 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시즌 출연진 8인의 사진을 공개했다. 전날에는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 벽면에 대형 사진이 걸리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 속 출연자는 남녀 각 4명씩 총 8명으로 깔끔하고 단정한 분위기의 선남, 선녀 모습이다. 시즌1, 2와 동일한 성비와 인원 구성인 만큼 전 시즌들을 잇는 재미를 안겨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한편,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는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한 청춘 남녀의 모습을 담은 연애 리얼리티 예능이다. 연예인 MC들이 스튜디오에서 일반인 출연자들의 일상을 관찰하며 러브라인을 관찰하기도 한다. 2017년 시즌1과 이듬해 시즌2를 거쳐 올해로 시즌3을 맞았다. 이번 시즌3에는 기존 MC였던 작사가 김이나, 가수 이상민, 정신과 전문의 양재웅과 함께 새 멤버로 배우 윤시윤, 모델 한혜진, 블락비 피오가 함께 하는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한편, ‘하트시그널 시즌3’는 오는 25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당나귀 귀’ 헤이지니 “나는 장난 많은 보스...수평적이려 노력”

    ‘당나귀 귀’ 헤이지니 “나는 장난 많은 보스...수평적이려 노력”

    유튜브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첫 출연해 화제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초통령으로 불리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김숙은 헤이지니를 소개하며 “키즈 콘텐츠계 아이돌이다. 구독자수 223만 명, 누적 조회수 11억 뷰라고 한다. 제가 대충 계산을 해봤는데, 매출이 20억 정도 되지 않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헤이지니는 김숙의 소개에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으며 “나는 장난이 많은 보스다. 일할 때는 수평적이려고 노력하는 편이다”고 말했다. 이에 MC 전현무는 “원래 여기 나오는 모든 사장님들이 다 가족적인 회사라고는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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