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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료-제아, 힙합 프로젝트 음반서 싱어송라이터 변신

    미료-제아, 힙합 프로젝트 음반서 싱어송라이터 변신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미료와 제아가 프로젝트 음반을 통해 싱어송라이터로 변신했다. 블루브랜드는 MC몽의 ‘심플 러브’, 김진표의 ‘쿨하게 헤어지는 방법’ 등 지난해 온라인상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힙합 트랙을 배출한 힙합 프로젝트 음반. 최근 ‘신세경 환생’ 티저로 화제를 모은 이번 음반은 7일 미료의 곡을 포함한 두 곡을 선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힙합 크루 허니패밀리 출신인 미료는 멤버 제아와 함께 ‘러브 이즈(Love is…)’의 작사와 작곡을 맡아 눈길을 끈다. 이 곡에서 미료는 수준높은 플로우와 바운스를 선보이며 뛰어난 랩 실력을 과시했고, 제아는 절제된 보컬로 세련된 곡의 느낌을 더하고 있다. 블루브랜드 측은 “미료와 제아는 이 한 곡을 위해 수 개월 동안 가사와 멜로디르 수정하는 작업을 하는 등 열의를 보였다.”라며 “수차례 재녹음을 요청하는 등 작업 과정에서도 싱어송라이터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이번 음반은 1집에 이어 인기 작곡가 김건우가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MC몽, 제아, 미료, 김진표, 케이윌, MC스나이퍼, 별, 슈프림팀 등 국내 최고 힙합/R&B 뮤지션이 합류했다. 미료와 제아가 참여한 ‘러브 이즈’는 7일 각종 온라인 모바일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이날 블루브랜드 2집의 두 번째 티저 영상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은정, ‘커피하우스’ OST ‘페이지원’ 뮤비 단독출연

    은정, ‘커피하우스’ OST ‘페이지원’ 뮤비 단독출연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 은정(본명 함은정)이 드라마 ‘커피하우스’의 OST ‘페이지원’ 뮤직비디오에 단독 출연했다.은정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6일 “은정이 S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 후속작 ‘커피하우스’의 여주인공 한승연 역에 캐스팅된데 이어 주제곡 ‘페이지원’ 뮤직비디오에도 단독으로 출연했다.”고 전하며 뮤직비디오 스틸컷을 공개했다. ’커피하우스’는 사회 초년생들이 사회에서 좌충우돌하며 적응해 가는 젊은 로맨틱 코미디물이다. 은정은 이날 공개된 뮤직비디오 이미지컷에서 극중 승연의 귀여우면서도 보이시한 모습을 선보였다.‘페이지원’은 가수 옥주현과 SG워너비가 입을 맞췄고 티아라의 ‘너 때문에 미쳐’, 이승철의 ‘열을 세어 보아요’의 작곡가 조영수와 MC몽의 ‘러브119’, 나비의 ‘마음이 다쳐서’의 작곡가 오성훈이 공동작곡, 작사했다. ‘페이지원’ 뮤직비디오와 음원은 이달 10일 발표될 예정이다.앞서 ‘커피하우스’에 함께 출연하는 박시연 역시 OST 수록곡 중 가수 조성모가 부른 자신의 테마곡 ‘웃을께’의 뮤직비디오에 직접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사진 = 코어 콘텐츠 미디어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세경, ‘블루브랜드’ 2집 티저영상 주인공 ‘청순미’

    신세경, ‘블루브랜드’ 2집 티저영상 주인공 ‘청순미’

    배우 신세경이 힙합 프로젝트 ‘블루브랜드’의 두 번째 앨범 티저영상에 주인공으로 출연해 화제다. 신세경은 4일 공개된 ‘블루브랜드’ 티저영상에서 타고난 청순미와 애절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특히 가슴 아픈 표정으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마치 드라마에서 죽은 세경이 환생해서 돌아온 것 같은 느낌이라 ‘신세경 환생’이라는 제목이 붙었다. 인기리에 종영된 MBC ‘지붕뚫고 하이킥’을 통해 스타로 성장한 신세경은 뮤직비디오 제의를 받고 “노래가 너무 좋아 직접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고 싶다.”며 수락했다. 현재 각종 케이블 채널과 온라인 모바일 음악 사이트를 통해 ‘신세경 환생’ 티저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블루브랜드’는 신세경이 출연한 추가 티저영상을 차례로 공개할 계획이다. 한편 ‘블루브랜드’는 MC몽의 프로듀서로 ‘너에게 쓰는 편지’, ‘서커스’ 등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어낸 김건우의 프로젝트 앨범이다. 이번 2집에는 MC몽을 비롯해 김진표, MC스나이퍼, 케이윌, 제아, 미료, 슈프림팀, 별 등 힙합, R&B 뮤지션이 합류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C 뜨거운 감자, 신곡 ‘고백’ 인기로 가수 활동 순항

    김C 뜨거운 감자, 신곡 ‘고백’ 인기로 가수 활동 순항

    김C가 이끄는 록밴드 뜨거운 감자의 신곡이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뜨거운 감자의 새 미니음반 신곡 ‘고백’은 4일 싸이월드 BGM 실시간 차트 1위는 물론, 종합차트 음원, 벨소리, 통화연결음 차트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인기를 얻고 있다. 소속사 다음기획 측은 “대형가수들의 컴백이 잇따르고 있는 올 봄 가요계에서 꾸준히 상위권에 자리 잡기는 어려운 게 현실”이라며 “하지만 뜨거운 감자의 ‘고백’은 꾸준한 상승세를 타며 마침내 차트 1위라는 기록을 세웠다.”라고 전했다. 특히 이 곡은 김C가 출연중인 KBS 예능 프로그램 ‘1박2일’에 최근 배경음악으로 삽입되며 더욱 탄력을 받고 있다. ‘고백’은 봄 날씨에 어울리는 달콤한 러브송으로 어쿠스틱 연주가 매력적이라는 평이다. 김C는 지난 4월 말 ‘고백’의 1위 소식을 처음 접한 뒤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믿기지 않는다며 놀라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또 절친한 동료인 윤도현과 MC몽 등도 함께 축하했다. 뜨거운 감자는 오는 15일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이번 음반 발매 기념 콘서트를 갖는다. 사진 = 다음기획 제공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C몽, 팬들과 깜짝 영화데이트 ‘선착순 복불복’

    MC몽, 팬들과 깜짝 영화데이트 ‘선착순 복불복’

    MC몽이 팬들과 급만남(번개팅)으로 영화 ‘아이어맨2’를 단체관람했다.MC몽은 지난 2일 자신의 트위터에 “강남역 극장으로 오세요. 기다리겠습니다. 9시 30분 ‘아이언맨2’는 시작합니다. 음료팝콘 지원해드림”이라고 글을 올린 뒤 글을 보고 극장에 모인 200여명의 팬들과 함께 영화를 단체관람했다.MC몽은 팬들과 영화를 보기 위해 상영관 하나를 통째로 빌렸다. 영화를 본 후 MC몽은 트위터에 “오늘 너무 좋았습니다. 그런데 마지막에 너무 연예인티 내면서 헤어지는 듯해서 진심으로 맘이 편치 않네요. 너무 감사하고 집에 가서 인증사진 보낼게요.”라고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한편 MC몽은 지난 1일 첫 방송된 SBS 새 예능프로그램 ‘하하몽쇼’(진행 하하 MC몽)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박2일’ 배경음악, ‘뜨거운 감자’ 고백...네티즌 “환상적”

    ‘1박2일’ 배경음악, ‘뜨거운 감자’ 고백...네티즌 “환상적”

    ‘1박2일’ 배경음악으로 뜨거운 감자의 신곡 ‘고백’이 흐른 후 네티즌들의 관심이 대단하다. 2일 방송된 KBS 2TV 버라이어티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강호동을 비롯해 은지원, MC몽, 이승기, 김종민, 이수근, 김C 등 멤버들은 영덕 고래불해수욕장에서 하룻밤을 보냈다. 이날 멤버들은 제작진으로부터 ‘텐트 빨리 치기’ 미션을 제안 받았다. ‘빛의 속도’(?)로 이를 성공시킨 멤버들은 맑은 밤하늘 아래서 풍족한 식사와 함께 노래를 함께 불렀다. 이때 기타 반주와 함께 나온 곡이 바로 김C가 속한 뜨거운 남자의 ‘고백’. 흥겨움으로 한 마음이 된 멤버들은 각종 도구들을 두들기며 ‘고백’을 부르며 우정을 쌓았다. 방송 후 시청자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노래에 높은 관심을 보인 네티즌들로 인해 각종 포털사이트 인기 검색어에 오르는 기염을 토해낸 것. 시청자들은 ‘1박2일’ 홈페이지 게시판에 “사이좋은 멤버들의 이미지를 생생히 떠올릴 수 있는 노래다.” “앞으로 방송을 통해 종종 ‘고백’을 듣길 바란다.” “멤버들을 아우를 수 있는 환상적인 멜로디” 등 호평했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AM 슬옹 “난 신민아의 팬, 사랑합니다”

    2AM 슬옹 “난 신민아의 팬, 사랑합니다”

    그룹 2AM의 멤버 슬옹이 이상형으로 배우 신민아를 꼽았다. 슬옹은 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하하몽쇼’의 ‘엄마가 부탁해’ 코너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하하와 MC몽은 ‘엄마’로서 2AM의 숙소를 방문해 엄마 역할을 자처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슬옹의 방을 찾은 하하와 MC몽은 슬옹의 노트북 바탕화면이 신민아의 사진인 것과 ‘신민아’ 폴더가 따로 만들어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신민아를 이상형으로 꼽은 슬옹은 방송을 통해 신민아에게 보내는 영상편지를 보냈다. 그는 “폴더 만든 거 너무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아달라. 팬으로서 너무 사랑한다.”고 수줍은 멘트를 전해 시선을 모았다. 또 조권은 하하와 MC몽에게 핸드폰을 빼앗겨 여자 아이돌 그룹 멤버들과의 화려한 인맥이 폭로됐다. 특히 티아라의 효민과 소녀시대의 유리, 카라의 니콜 등 다양한 여자연예인들의 문자가 발견돼 추궁을 받기도 했다. 한편 천안함 사고로 약 한 달 만에 전파를 탄 ‘하하몽쇼’에는 아이돌그룹 빅뱅의 대성과 승리, 소녀시대의 수영과 효연,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과 나르샤, 샤이니의 키, 엠블랙의 지오 등이 출연해 과감한 입담을 선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하, ‘날려라 홈런왕’ 내레이션 기부 동참.

    하하, ‘날려라 홈런왕’ 내레이션 기부 동참.

    군복무를 마치고 MBC ‘무한도전’에 복귀한 하하가 이번에는 유소년 야구발전을 위해 목소리를 기부했다. 하하가 목소리 기부에 참여한 것은 MBC ESPN의 유소년 야구 꿈나무 육성 프로그램인 ‘날려라 홈런왕(이하 홈런왕)’. 이미 두산베어스의 김현수 선수를 시작으로 방송인 김제동, 가수 MC몽, 배우 차태현과 2AM의 조권까지 여러 스타들이 목소리 기부에 동참한 바 있다. 하하는 내레이션 녹음에 위해 ‘홈런왕’의 지난 방송을 모두 시청한데다 다른 연예인들의 내레이션을 꼼꼼히 모니터링 하는 등 ‘홈런왕’ 내레이션을 위한 철저한 사전 준비 자세를 보여 관계자들의 칭찬을 이끌었다. 하하는 이번 내레이션 참여에 대해 “유소년 야구 발전을 위한 좋은 일이기도 하지만 무한도전의 멤버인 정준하가 코치로 활약하고 있는 프로그램에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어 오히려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하하의 내레이션이 함께하는 ‘홈런왕’은 26일 오후 4시30분에 MBC ESPN을 통해 방송된다. 사진=스타폭스미디어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 구하라, 2AM 진운과 니콜 사이 질투

    카라 구하라, 2AM 진운과 니콜 사이 질투

    걸그룹 카라의 구하라가 팀 동료인 니콜과 2AM 진운의 관계에 묘한 질투심을 드러냈다. 구하라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하하몽쇼’의 한 코너인 ‘엄마를 부탁해’ 녹화에서 객원 엄마로 참여한 규리와 함께 2AM의 숙소를 습격, 은밀한 구석구석까지 샅샅이 뒤지며 그들의 비밀을 적나라하게 들춰냈다. 이날 동갑내기 절친인 진운과 구하라는 서로 친구 이상의 친밀감을 드러내 두 사람의 스캔들이 진짜인 게 아닌가 하는 의심을 받았다. 특히 구하라는 진운의 방에 특별히 호기심을 보이며 진운과 친한 니콜에게 질투심을 느껴 주위의 놀림을 받았다. 이에 MC몽이 “구하라와 진운이가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연출한다.”고 의심하자 구하라는 “나는 그냥 친한 친구일 뿐이다. 진운이는 니콜과 더 친하다.”고 질투에 가까운 변명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진운이 몰래카메라를 제안했고 카라의 니콜에게 “더 이상 친구는 싫다.”고 깜짝 고백해 니콜을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녹화분은 24일 방송예정이었으나 천안함 침몰사고로 인한 국민적 정서를 고려, 한 주 더 연기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주아민과 결별한 MC몽..“진심으로 아끼고 행복했었다”

    주아민과 결별한 MC몽..“진심으로 아끼고 행복했었다”

    MC몽이 22일 오후 미니홈피를 통해 연인 주아민과의 결별을 공식 인정했다. MC몽은 “정말 죄송하고 송구스럽습니다만 정말 결별을 했지만 우린 서로를 진심으로 아끼고 행복했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라며 “정말 진심으로 이 부분은 꼭 믿어 주세요. 우린 서로 아직도 너무 좋은 친구란걸” 이라고 결별 심경을 밝혔다. 지난 2008년 가을부터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한 MC몽과 주아민 커플은 최근 결별설에 휩싸였지만 두 사람 모두 이를 부인해왔다. 이와 관련 MC몽은 “세상 떠나가라 사랑한다 소리 칠땐 언제고 또 한번 이렇게 시끄럽게 만든 점 죄송합니다.” 라고 말하며 “우리가 만난지 2년여 동안 진심으로 행복했고 그 친구 덕분에 너무 많은 것을 배우고 서로 많은 것을 경험했습니다.” 고 입을 열었다. 특히 MC몽은 “사실 근본적인 잘못들은 다 제 탓이며 여자를 감싸주라고 신이 가슴을 넓게 만들어 준 남잔데 결국 그러지 못해 죄송합니다.” 라며 “그 친구와는 결별하고도 기필코 좋은 인연으로 남을 것이다.” 고 밝혔다. 한편 MC몽과 주아민은 올 초부터 마찰이 잦아지고 냉각기가 길어지면서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친구로 남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C몽-주아민 또 결별설..이들 커플의 향방은?

    MC몽-주아민 또 결별설..이들 커플의 향방은?

    MC몽과 탤런트 주아민이 다시 한 번 결별설에 휩싸이면서 이들 커플의 향방에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22일 한 인터넷 매체는 “두 사람이 최근 결별했다. 최근 주아민이 MC몽과의 결별 사실을 말하며 무척 힘들어하고 있다.” 고 연예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하지만 MC몽 소속사 측은 다른 매체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두 사람은 지금도 잘 만나고 있다. 헤어진 게 아닌데 왜 자꾸 이런 이야기가 도는지 모르겠다.” 며 결별설을 부인했다. 주아민 소속사 측도 “결별설에 대해서는 모르는 사실이다.” 고 밝혔다. 앞서 주아민이 자신의 미니홈피 사진첩에 “아프지 말아.”, “잘 모른다 아직도 난… 사랑을. 그리고 이별을 잊는 법을” 등의 글을 올리면서 결별설이 불거져 나왔다. 결별설이 불거져 나왔을 당시 MC몽과 주아민 측은 “전혀 사실무근이다.” 고 밝혔고 특히 주아민은 지난 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올리브 ‘쥬니&아민의 독립생활백서’ 를 통해 MC몽과의 결별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한 바 있다. 한편 지난 2008년부터 교제를 시작한 MC몽과 주아민은 지난해 2월 MC몽이 자신이 출연하는 방송과 미니홈피를 통해 이 사실을 알리면서 연애 사실이 공식화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C몽-주아민, 결별설 인정…네티즌 “슬퍼요”

    MC몽-주아민, 결별설 인정…네티즌 “슬퍼요”

    가수 MC몽과 탤런트 주아민이 결국 결별해 네티즌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22일 오후 온라인 상에는MC몽과 주아민이 결별설이 떠돌았다. 최근 주아민이 측근에게 MC몽과 이별했다는 사실을 알린 것을 계기로 보도가 시작된 것. 이에 대해 양측 소속사는 처음에는 “결별은 사실무근”이라고 입을 모았다. 하지만 이날 오후 5시경 MC몽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결별을 인정하는 글을 올렸다. MC몽은 “세상 떠나가라 사랑한다고 외칠 때는 언제고, 또 한 번 이렇게 시끄럽게 만든 점 죄송합니다. 우리가 만나 지 2년여 동안 진심으로 사랑했고 그 친구(주아민) 덕분에 너무 많을 것을 배우고 서로 많을 것을 경험했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지금도 주아민과 전화통화로 각자 지금 상황에 충실하자며 그리고 꼭 이겨 내고 행복하자고 했습니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 따듯한 일 좋은 일도 있지만, 각자 자란 환경에 따라 이상과 현실은 다를 수 있습니다.”라며 헤어지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행복해 보였던 두 사람의 이별 소식에 가슴이 아팠다.” “믿을 수 없다. MC몽과 주아민 커플은 정말 잘 어울리는 연예계 공식커플이었다.” “다시 교제할 가능성은 없냐.” 등 두 사람의 결별에 안타까워했다. 앞서 주아민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사랑의 종지부를 찍었음을 알리는 글을 게재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하지만 당시 주아민은 방송에 출연해 결별설은 거짓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타 작곡가 프로젝트 음반, 메마른 가요계에 ‘단비’

    스타 작곡가 프로젝트 음반, 메마른 가요계에 ‘단비’

    이트라이브-용감한형제-조영수-조준성 등 브랜드 음악으로 승부수 스타 작곡가들의 프로젝트 앨범이 아이돌 음악 틈새 속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각기 다른 스타일로 대중음악의 대표 브랜드를 구축해 온 가요계의 히트 작곡가들은 최근 자신의 이름을 내건 프로젝트 음반을 발표하며 가요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작곡가들 특유의 멜로디와 비트가 갖는 그들만의 ‘브랜드’는 실험적인 음악적 시도와 결합돼 색다른 흥행 코드를 구축한다는 평이다. 또한 이들 작곡가들은 기존 가수들과 작업하며 쌓아온 자신들만의 히트 공식을 색다른 음악적 실험으로 구체화했다. 개성있는 음악적 색깔을 보다 진하게 드러내고 있는 셈이다. 그중 히트곡 제조기로 자리매김한 ‘이-트라이브’의 활약이 돋보인다. 그동안 이효리 ‘유 고 걸’, 소녀시대 ‘지’ 등의 히트곡을 통해 스타 프로듀서로 급부상한 이-트라이브는 16일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 프로젝트 앨범 ‘201004’를 공개했다. 지난해 70년대 스타일의 복고풍 발라드 ‘엄마’를 발표하고 독특한 음악적 스타일을 선보인 이들은 포미닛의 현아, 래퍼 낯선과 함께 한 라틴풍의 신곡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신곡 ‘황야의 무법자’는 서부 영화 한 편을 보는 듯한 독특한 콘셉트로 구성된 곡으로 신나는 비트에 정적인 기타와 역동적인 디지털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작곡가 활동 외에 꾸준하게 음반 활동을 펼치고 있는 ‘용감한 형제’도 눈에 띈다. 아날로그 전자 사운드의 복고풍 음악, 그리고 트렌디한 비트 등이 돋보이는 용감한 형제는 최근 시부야 계열의 힙합 발라드곡 ‘슬픈음악’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슬픈 음악’은 V.O.S의 애절한 보이스와 배우 장희진의 파격적인 혼신의 연기가 더해져 앨범의 완성도를 한층 강화시켰다는 평이다. 또 감성적인 힙합 발라드로 손담비, 애프터스쿨, 유키스 등 가수들의 음악에서 보여준 자극적인 댄스곡과는 다른 음악색을 풍기고 있다. 씨야, 다비치, 쥬얼리 등 수많은 히트곡을 만든 작곡가 조영수도 프로젝트 앨범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MC몽과 서인영이 함께 한 곡 ‘버블 러브’는 음악포털 사이트 도시락을 비롯한 각종 음악사이트 내 모바일 벨소리, 통화연결음 차트를 석권하고 있다.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 음악감독 오준성 역시 6부작 음악 앨범 프로젝트로 적극적인 활동에 나선다. 만남과 사랑, 이별 이야기를 드라마틱하게 담을 오준성 감독의 ‘멜로디프로젝트’에는 알렉스, f(x) 크리스탈, 부활, 먼데이키즈, 테이 등 유명가수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최근 조영수 프로젝트 음반을 진행한 KT뮤직 측은 “올해 들어 팬들은 실험적이며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는 신곡에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며 “국내 최고 프로듀서들의 음악 제작능력이 음원 흥행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프로듀서가 음반을 발표하고 직접 가수로 나선 경우는 해외에서도 수차례 찾아볼 수 있다. 프로듀서’ 중심의 가요계가 ‘브랜드 시대’를 예고한 이후 많은 작곡가들의 색깔있는 음악들이 가요계의 틈새시장을 열고 있다. 사진 = 브레이브사운드,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깝권’ 조권, ‘날려라 홈런왕’ 목소리 기부 동참

    ‘깝권’ 조권, ‘날려라 홈런왕’ 목소리 기부 동참

    2AM 조권이 MBC ESPN의 야구꿈나무 발굴 육성 프로그램인 ‘날려라 홈런왕(이하 홈런왕)’에서 난생 처음 내레이션에 도전했다. 조권이 도전한 내레이션은 ‘홈런왕’의 스타목소리 릴레이 기부로 이미 두산베어스의 김현수 선수를 시작으로 김제동, MC몽, 차태현 등의 인기스타들이 참여해왔다. 조권은 “데뷔 이래 내레이션 도전은 처음”이라며 살짝 긴장한 듯 했으나 담당 PD의 큐사인을 받는 순간 특유의 유쾌한 목소리로 개그맨 성대모사를 선보이는가 하면 적시적소에 애드리브를 넣는 열의를 보여줘 주위를 놀라게 했다. 특히 조권은 때마침 ‘홈런왕’에 특별출연한 동료가수인 걸그룹 카라의 방송분을 보고는 “2AM도 기회가 되면 ‘날려라 홈런왕’에 출연했으면 좋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조권은 또 ‘홈런왕’ 선수들의 밝고 명랑한 모습들을 화면으로 확인하고는 “나이만 어렸다면 나도 ‘홈런왕‘ 선수에 도전했을 텐데”라며 진심어린 아쉬움과 부러움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조권의 내레이션이 함께하는 ‘날려라 홈런왕’은 19일 오후 4시30분 MBC ESPN을 통해 방송된다. 사진=스타폭스미디어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C몽, 자작 그림 공개..김C와 ‘외모전쟁’

    MC몽, 자작 그림 공개..김C와 ‘외모전쟁’

    가수 MC몽이 자신이 직접 그린 본인과 김C의 모습을 공개했다. MC몽은 지난 1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자신이 그린 그림을 공개하며 “아이폰 프로그램 다운받아서 내가 만든 작품이에요. 저 닮았어요?”라고 짧은 글을 남겼다. 이후 MC몽은 “몽이의 두 번째 작품. 김씨. 이건 진짜 닮았다. 여기서 문제. 저랑 김C 중 누가 더 잘생겼을까요?”라며 자신과 김C의 외모비교를 당부했다. MC몽과 김C는 KBS 2TV ‘1박2일’에서 서로의 외모가 더 낫다며 티격태격하고 있어 이번 MC몽의 선전포고(?)에 네티즌들은 폭소하고 있다. 사진 = MC몽 트위터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빅뱅 승리 “가인 볼 때마다 설레” 깜짝 고백

    빅뱅 승리 “가인 볼 때마다 설레” 깜짝 고백

    빅뱅의 승리가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의 가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승리는 최근 진행된 SBS 파일럿 프로그램 ‘하하몽쇼’의 녹화에 참여해 가인과 단 둘이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승리는 “사실, 누나를 볼 때마다 설렌다.”고 깜짝 고백했고 가인은 “나도 5-6년 전 광주에서 밀짚모자를 쓰고 갓 올라온 너를 처음 봤을 때부터 괜찮다고 생각했다.”고 화답해 야릇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그러자 승리는 “조권이야 나야!”라는 결정적인 한마디로 가인은 물론 출연자들까지 깜짝 놀라게 했다. 가인은 2AM의 조권과 함께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에서 가상부부로 출연하고 있기 때문. 가인은 승리의 깜짝 고백에 5년 우정 승리와 가상남편 조권 사이에서 한 명을 선택해야 하는 곤란한 상황에 처하는 웃지 못 할 상황에 처하게 됐다. 한편 이날 녹화엔 진행자로 나선 MC몽-하하와 승리, 가인 외에도 소녀시대의 수영과 효연, 브아걸의 나르샤, 샤이니의 키, 엠블랙의 지오 등이 함께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차태현 ‘날려라 홈런왕’ 목소리 기부 동참

    차태현 ‘날려라 홈런왕’ 목소리 기부 동참

    가수 겸 배우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차태현이 MBC ESPN의 야구꿈나무 발굴 육성 프로그램인 ‘날려라 홈런왕(이하 홈런왕)’의 목소리 릴레이 기부에 동참했다. 차태현의 ‘날려라 홈런왕’ 목소리 릴레이 기부는 두산베어스의 김현수 선수와 방송인 김제동, 가수 MC몽에 이은 4번째다. 차태현은 ‘홈런왕’의 공 공포증 극복 훈련, 송파구 리틀야구단과 펼쳐졌던 두 번째 평가전을 긴장감 넘치는 목소리로 소개했다. 차태현은 내레이션 녹음에 앞서 철저한 준비자세를 보여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을 뿐만 아니라 ‘홈런왕’의 녹화 경기 영상을 보며, 선수들이 멋진 중계플레이를 보였을때는 뜨거운 박수를 보냈고 아쉬운 실책을 범했을 때는 깊은 탄성을 지르는 등 ‘홈런왕’ 팀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또 ‘홈런왕’의 김동원 선수의 할머니 깜짝 출연 장면에서는 박장대소를 터트려 잠시 녹음이 중단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홈런왕’ 제작사 스타폭스미디어 이대희 대표는 “내레이션 녹음 사이사이에 차태현이 보여준 즉석 애드립 내레이션은 ‘홈런왕’의 재미를 한 층 더할 것”이라며 차태현 내레이션이 가미된 ‘홈런왕’ 방송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차태현의 내레이션이 함께하는 ‘날려라 홈런왕’은 12일 오후 6시 MBC ESPN을 통해서 방영된다. 사진=스타폭스미디어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성-승리, ‘하하몽쇼’서 자작곡 ‘빅뱅처럼’ 공개

    대성-승리, ‘하하몽쇼’서 자작곡 ‘빅뱅처럼’ 공개

    그룹 빅뱅의 대성과 승리가 하하와 MC몽을 위한 자작곡 ‘빅뱅처럼’을 제작했다. 대성과 승리는 17일 첫 방송되는 SBS ‘하하몽쇼’를 위해 노래를 직접 만들고 최근 녹화에서 ‘속FREE 랩 뮤직비디오’ 코너를 통해 선보였다. ‘속Free 랩 뮤직비디오’는 스타들의 가슴 속 얘기를 뮤직비디오란 형식을 이용해 속풀이를 하는 코너다. ‘빅뱅처럼’은 교통사고 후 성형을 꿈꿨다는 대성의 충격고백과 막내 승리의 빅뱅멤버에 대한 비밀 폭로 등 솔직한 내용은 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당장 앨범을 발매해도 될 만큼 높은 완성도가 높다는 평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대성과 승리는 뮤직비디오 제작단계부터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내며 쇼킹한 모습의 코믹분장과 처음으로 시도하는 완벽한 랩 구사 등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빅뱅의 대성, 승리의 노래와 뮤직비디오는 오는 17일 오후 5시 5분 방송되는 ‘하하몽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민경훈, 콘서트 뮤직드라마 위해 연기연습 구슬땀

    민경훈, 콘서트 뮤직드라마 위해 연기연습 구슬땀

    가수 민경훈이 콘서트를 통해 데뷔 일대기를 담은 드라마를 공개한다. 민경훈은 오는 17일 열리는 단독 콘서트 ‘재회’에서 첫 오디션부터 현재까지의 일대기를 뮤직드라마 형식으로 구성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이 드라마에는 민경훈의 언더그라운드 밴드 생활부터 노래방에서 열린 첫 오디션, 버즈로 활동한 전성기 시절 등의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특히 버즈 활동 당시 라이브 중 실수로 가사를 바꿔 부른 ‘남자를 몰라’를 재연하고, 공백기간동안 고민해왔던 모습들을 축약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겠다는 각오다. 소속사 측은 “민경훈의 일대기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짜임새 있는 구성을 갖췄으며 관객들을 위해 재미있는 효과들을 삽입했다.”며 “드라마이다 보니 라이브 연습과 함께 연기 연습을 병행했다.”고 밝혔다. 한편 민경훈의 이번 공연에는 같은 소속사 식구인 SG워너비를 비롯해 MC몽, 메이비가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 = IS엔터미디어그룹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주아민 “MC몽과 결별? 사실무근” 심경고백

    주아민 “MC몽과 결별? 사실무근” 심경고백

    방송인 주아민이 연인 MC몽과의 결별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주아민은 지난 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올리브 ‘쥬니 &아민의 독립생활백서’에 출연해 최근 결별설의 발단이 된 미니홈피 메인화면 글에 대해 해명했다. 주아민은 지난 3일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아프지 말아’라는 게시물을 올리고 MC몽과 함께 찍은 사진을 비공개로 설정해 네티즌들로부터 ‘MC 몽과 결별한 게 아니냐’는 의혹을 샀다. 이에 대해 주아민은 “당시 미니홈피에 ‘아프지 말아’라는 문구를 해놓은 것은 캘리그라피 디자이너인 공병각의 작품이 마음에 들어서였다.”며 “단순히 메인화면에 해 놓았던 것 뿐 별 뜻은 없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주아민은 공병각 디자이너의 작업실을 직접 찾아가 MC몽의 CD를 선물하는 등 이전과 다름없는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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