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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정음 “여자지만 스킨십이 너무 좋아”

    황정음 “여자지만 스킨십이 너무 좋아”

    황정음이 자신의 결점으로 ‘과한 스킨십’을 꼽아 화제다. 최근 ‘하하몽쇼’ 녹화 현장에 출연한 황정음은 자신의 뮤직비디오를 만들 감독을 뽑는 과정에서 진행한 ‘감독 배 황정음 퀴즈’에서 이 같은 걱정을 털어놨다. 황정음은 “애인 앞에서 마음을 감추려 내숭을 떨거나 하지 않고 오히려 남자친구보다 더 과감하게 스킨십을 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또한 MC몽이 “요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 조금 튕겨도 되지 않겠냐?”고 묻자 “사랑을 할 때 재고 계산하는 소위 ‘밀고 당기기’를 하지 않는다”며 좋은 만큼 표현하는 것이 당연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 외에도 그동안 밝혀지지 않았던 황정음의 마음 속 이야기들을 ‘감독배 황정음 퀴즈’에서 속속들이 파헤친다. 이는 8월 8일 일요일 오전 10시 45분 SBS ‘하하몽쇼’에서 방송 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수연은 이미지가 아닌 ‘김하늘’이었다 (인터뷰) ▶ 타블로, 학력 논란 잠재울까? ‘캐나다 시민권’ 공개 ▶ 미쓰에이 수지, 초딩 졸업사진 공개...네티즌 "모태청순녀!" ▶ 성유리, 민낯 공개 "생얼도 여신미모+우월피부" ▶ ’시크릿’ 전효성, 팜므파탈 재킷 ‘개미허리’ 공개 ▶ ’왕언니’ 가희, 유이 ‘뱃살 논란’ 미니홈피 통해 해명
  • 황정음 “여자지만 스킨십이 너무 좋아”

    황정음 “여자지만 스킨십이 너무 좋아”

    황정음이 자신의 결점으로 ‘과한 스킨십’을 꼽아 화제다. 최근 ‘하하몽쇼’ 녹화 현장에 출연한 황정음은 자신의 뮤직비디오를 만들 감독을 뽑는 과정에서 진행한 ‘감독 배 황정음 퀴즈’에서 이 같은 걱정을 털어놨다. 황정음은 “애인 앞에서 마음을 감추려 내숭을 떨거나 하지 않고 오히려 남자친구보다 더 과감하게 스킨십을 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또한 MC몽이 “요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 조금 튕겨도 되지 않겠냐?”고 묻자 “사랑을 할 때 재고 계산하는 소위 ‘밀고 당기기’를 하지 않는다”며 좋은 만큼 표현하는 것이 당연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 외에도 그동안 밝혀지지 않았던 황정음의 마음 속 이야기들을 ‘감독배 황정음 퀴즈’에서 속속들이 파헤친다. 이는 8월 8일 일요일 오전 10시 45분 SBS ‘하하몽쇼’에서 방송 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수연은 이미지가 아닌 ‘김하늘’이었다 (인터뷰) ▶ 타블로, 학력 논란 잠재울까? ‘캐나다 시민권’ 공개 ▶ 미쓰에이 수지, 초딩 졸업사진 공개...네티즌 "모태청순녀!" ▶ 성유리, 민낯 공개 "생얼도 여신미모+우월피부" ▶ ’시크릿’ 전효성, 팜므파탈 재킷 ‘개미허리’ 공개 ▶ ’왕언니’ 가희, 유이 ‘뱃살 논란’ 미니홈피 통해 해명
  • 1박2일 위기설?네티즌들 ‘MC몽 캐릭터 돌려달라!’

    1박2일 위기설?네티즌들 ‘MC몽 캐릭터 돌려달라!’

    가수 MC몽이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MC몽은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의기소침한 모습을 보였다. 7월 불거진 ‘병역기피 논란’이 아직 진행 상태인 것과 관계가 깊다. 네티즌들은 MC몽은 자숙의 태도를 취하며 녹화에 임했지만 이과정에서 특유의 재치 넘치는 입담과 권력을 가진 MC 강호동에게 맞서는 ‘깐죽거리는’ 캐릭터를 잃어버렸다고 평했다. 특히 여름 맞이 특집으로 진행된 ‘복불복 대축제’에서 짓궂은 벌칙에 당황하는 MC몽의 소심한 모습이 방송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분에서 MC몽은 ‘근무태도’에 따른 복불복 벌칙을 받기에 앞서 “열심히 한다” 와 “열심히 안 한다” 사이에서 갈등했다. 결국 MC몽의 뜻대로 예상되는 큰 벌칙을 피해 “열심히 안 한다”를 선택했지만 벌칙은 다른 팀으로의 이적. MC몽은 멍한 얼굴로 “1박 2일 외치면서 녹화는 열심히 할 건데, 이건 열심히 안하겠다는 뜻이였다”고 해명 했다. MC몽의 망연자실한 얼굴과 변명은 상황과 맞물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나영석 피디는 ‘남자의 자격’팀과 전화 통화를 하면서 상황을 진정시켰다. 방송직후 네티즌들은 “MC몽의 부재가 프로그램 재미를 반감시킨다”는 의견을 제기하며 “옛날 MC몽이었으면 ‘그런게 어딨냐’고 고래고래 따져 물었을 텐데, 오늘 변명하는 모습을 보니 안타까웠다”, “기가 팍 죽은게 방송으로도 전해진다”, “버스 정거장에서 라면 먹을때는 거의 말을 안하더라” 등 안타까움을 담은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분에서는 강호동과 이경규의 맞트레이드가 예고돼 화제로 떠올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남격-1박2일’, 이경규·강호동 ‘맞트레이드’ 성사될까

    ‘남격-1박2일’, 이경규·강호동 ‘맞트레이드’ 성사될까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의 ‘남자의 자격’과 ‘1박2일’이 각 멤버 이경규와 강호동을 ‘맞트레이드’ 한다면 어떤 재미가 더해질까. 지난 1일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은 여름을 맞아 ‘복불복’을 총집합시킨 ‘볼불복 대축제’ 미션을 방송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근무태도와 관련해 ‘열심히 한다 VS 열심히 안한다’ 중 하나를 선택하는 ‘복불복’ 심리싸움을 펼쳤다. 특히 MC몽은 ‘열심히 안 한다’를 선택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1박2일’의 나영석 PD는 빈정이 상한 듯 “정말 열심히 안 할 거냐”고 물었지만 MC몽의 결정은 확고했다. 결국 ‘열심히 안 한다’를 선택한 멤버들에게는 ‘다른 팀으로 이적’이라는 청천벽력 같은 말이 떨어졌다. 이에 ‘1박2일’ 멤버들이 “이게 무슨 말이냐”며 잡담을 하는 사이, 나영석PD는 ‘남자의 자격’ 신원호PD에게 전화를 걸었다. 나영석 PD가 “‘1박2일’ 멤버 중 가장 탐나는 사람이 있느냐”고 묻자, 신원호PD는 “강호동”이라고 답했다. 나영석PD가 “강호동을 내주면 이경규를 주겠느냐”고 제안했고 신원호PD 흔쾌히 “좋다”고 말했다. 제작진의 지나치게 쉬운 트레이드 결정에 강호동은 멤버들과 팔짱을 끼고는 “우린 헤어질 수 없다. 우린 6명이 하나다”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맞트레이드 제법 괜찮을 듯, 특집으로라도 한 번 해보길”, “재밌겠다. 말 나온 김에 했으면 좋겠다”, “위기의 강호동? 너무 재밌다”등 재밌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1박2일’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NTN 2일 핫키워드] 타블로 악플러 법적대응, 김석류 아나-김태균 선수 결혼

    [NTN 2일 핫키워드] 타블로 악플러 법적대응, 김석류 아나-김태균 선수 결혼

    믿었던 사람에게 받은 배신의 아픔은 더 큰 법. 남몰래 흠모했던 공인의 열애나 결혼 소식은 나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할지라도 안타깝고 왠지 모를 배신감마저 든다. 그러나 연예인도 결국 똑같은 사람이다. 그들도 언제까지나 자신의 편일 거라 믿었던 팬들이 등을 돌릴 때 누구보다 큰 상처를 받기 마련. 8월의 첫 주인 2일 오늘의 키워드는 ‘배신’이다. ∇ ‘학력논란’ 타블로, 법적대응…악플러 전문 로펌 담당 학력논란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에픽하이’ 멤버 타블로가 이와 관련, 악성 악플러들에 대한 법적 대응을 국내 로펌에 의뢰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집중됐다. 타블로는 믿었던 팬들로부터 한순간에 ‘학력위조’로 인기를 산 파렴치범 취급을 당하며 그동안 적잖이 마음고생을 했을 터. 더 이상은 억울하게 당할 수만은 없었던지 법적 대응에 나서기 시작했다. 그러나 마음 넓은 타블로, 자신과 가족을 짓밟은 악플러들에게 1주일의 유예기간을 주기로 했다. 타블로측은 법무법인 강호측을 통해 “1주일 내에 타블로 및 가족에 대한 명예훼손적인 글, 댓글 등을 모두 삭제하면 그 사람들에 대해서는 소송을 걸지 않을 것”이라는 경고 메시지를 담은 보도 자료를 배포했다. 타블로의 학력 논란과 관련해 악성 악플러들에 대한 법적 대응을 맡은 법무법인 강호는 지난 2주간 타블로를 비롯, 가족들의 학력논란에 대한 악성 루머를 유포해온 네티즌들의 자료를 수집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타블로의 학력위조 관련한 소송은 논란이 미국에 거주중인 네티즌에 의해 처음 시작됐다는 이유로 미국 등 외국법원에서도 함께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 김석류 아나운서-김태균 선수 ‘결혼’ 야구팬들이라면 그녀를 모를 수 없다. ‘야구여신’ 김석류 KBSN 아나운서. 한국 야구팬들로부터 추앙받아온 김석류 아나가 결혼을 한단다. 그것도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잘나가는 야구선수 중 한 명인 김태균 선수와 말이다. 야구팬들은 그녀의 ‘배신’에 충격과 분노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 김석류는 지금껏 ‘야구 선수와는 절대 연애 불가’라는 강경한 입장을 고수해왔다. 현재 모 포털사이트에 연재중인 지난 7월 19일자 ‘김석류의 아이러브베이스볼’에서도 “야구선수와 교제에 대해 이 기회를 빌려 못 박고 싶다. 나 •는 •야 •구 •선 •수 •와 •연 •애 •하 •지 •않 •겠 •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한편 김석류-김태균 커플은 ‘007 작전’ 못지않은 ‘비밀연애’를 한 증거가 네티즌들에 의해 포착되기도 했다. 김석류 아나는 지난 7월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일주일간 일본에 다녀왔어요^^ 재충전 끝!”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비행기 안에서 찍은 듯한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또 김태균 선수는 7월 27일 세이부와 경기 이후 피로 누적을 이유로 28~29일 경기는 결장한 채 호텔에서 링거를 맞으며 휴식을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김 아나운서의 휴가와 김 선수의 결장 기간이 일치하는 것이 우연이 아니라고 확신, 이들이 ‘비밀데이트’를 즐겼을 것이라 미뤄 짐작하고 있다. 한편 이들의 결혼 소식이 나오자마자 김석류 아나운서의 미니홈피에는 축하 글과 함께 충격을 금치 못하는 팬들의 한탄이 쏟아지고 있다. 팬들은 “충격과 공포.. 어떻게 이럴 수가 있나요?”, “자주 일본 가시더니 그게 김태균 선수 만나러 갔던 거군요”, “눈물이 멎지 않는다”, “석류씨 무서운 여자였네요”, “연애는 안하고 결혼만 하는 건가요?” 등 충격을 금치 못하고 있다. 이밖에 2일 NTN 핫 키워드에는 ‘’순정녀’ 막말방송 사건 피해자… 양미라 하차 왜?’, ‘’리틀 고소영’ 김소영 심경 고백 “새싹 짓밟지 마”’, ‘SBS, 방송사고 해명후 해당 장면 삭제…네티즌들 ‘글쎄’‘, ’1박2일 위기설?네티즌들 ‘MC몽 캐릭터 돌려달라!‘’, ‘”나이 말고 이길 게 있어?” 서인영 독설에 가희 KO패’ 등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다비치, 녹음실서 민낯 열창..조영수와 친분 ‘눈길’

    다비치, 녹음실서 민낯 열창..조영수와 친분 ‘눈길’

    여성듀오 다비치가 녹음실 현장 사진을 통해 민낯을 공개했다. 다비치는 최근 히트작곡가 조영수의 시그니처 앨범 ‘올스타’의 ‘난 너에게’ 녹음을 마쳤다. 이어 당시 녹음현장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MC몽 서인영의 듀엣곡 ‘버블러브’(Bubble Love)의 2탄으로 알려진 이 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 속 다비치는 화장기 전혀 없는 민낯으로 함박웃음을 지으며 즐겁게 녹음에 임하고 있다. 특히 작곡가 조영수와는 데뷔 전부터 알고 지낸 터라 친 오누이 같은 다정한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난 너에게’는 도입부 어쿠스틱 기타사운드가 매력적인 미디엄템포의 밝고 경쾌한 사랑이야기를 담은 세레나데로 29일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한편 국내 작곡가 최초로 자신의 이름을 내 건 시그니처 앨범 ‘올스타’를 발표한 작곡가 조영수는 최근 6년간 52곡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명실상부 최고의 작곡가로 SG워너비, 씨야, 김종국, 이승철, 숙희 등의 주옥같은 명곡을 탄생시켰다. 사진 = 넥스타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장동민 “MC몽이 나타나 굴욕 맛봤다” 고백

    장동민 “MC몽이 나타나 굴욕 맛봤다” 고백

    개그맨 장동민이 MC몽 때문에 당한 굴욕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장동민은 최근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녹화에 참여해 “행사가 끝나고 내려오는데 사람들이 나에게 몰려왔다. 경호원 다섯 명이 내 주변을 빙 둘러 철통 경호를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장동민은 “그런데 무대 위에 MC몽이 등장했고, 사람들이 모두 그쪽으로 몰려갔다. 내 옆엔 경호원 외엔 아무도 없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너무 민망했던 장동민은 경호원들에게 “그만 하세요”라고 했더니, 경호원들이 “일이예요. 안하면 혼나요”라고 답해 너무 창피했다고 털어놔 좌중을 폭소케 했다. 장동민이 출연한 ‘놀러와 납량 특집 - 공포 호러 픽쳐쇼’는 26일 방송 예정이다. 사진 = 코엔스타즈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은지원 흡연논란, ‘1박2일’측 공식사과+방송중단

    은지원 흡연논란, ‘1박2일’측 공식사과+방송중단

    은지원의 흡연 장면에 대해 ‘1박2일’측이 공식사과하고 논란이 된 방송분 다시보기 서비스를 중단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선 은지원이 촬영 중 흡연하는 장면이 여과 없이 전파를 타 시청자들의 질타가 쏟아졌다. 이에 26일 오전 ‘1박2일’측은 해당 프로그램 온라인 홈페이지에 공식사과 글을 올리고 25일 방송분의 다시보기 동영상 서비스를 중단했다. 제작진은 “지난 25일 혹서기 실전캠프에서 방송된 ‘흡연 장면’과 관련해 시청자 여러분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사과를 표명했다. 이어 “시청자들에게 많은 영향을 주는 공영방송으로서 한 장면 한 장면 신중을 기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제작진의 부주의로 적절치 못한 장면이 전파를 타 많은 시청자여러분께 큰 심려를 끼쳤다”며 “1박2일 제작진은 본 건에 대하여 깊이 반성하며,다시는 이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주의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방송된 제 292회 ‘1박2일’에는 잠자리 복불복을 마친 멤버들이 마침 내리는 비에 샤워를 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 과정에서 카메라가 이들을 비추던 중 은지원의 입에서 뿌연 연기가 뿜어져 나오는 장면과 재를 터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어 은지원의 손가락에 끼워져 있던 담배도 여과 없이 방송됐다. 특히 제작진은 은지원이 손에 담배를 들고 있는 장면에서는 화면을 뿌옇게 처리, 제작진이 편집 과정에서 이를 알고도 그대로 방송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까지 사며 논란이 가중됐다. 한편 ‘1박2일’은 앞서 2008년에도 MC몽의 흡연 장면이 노출돼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당시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1박2일’측에 주의 조치를 의결했다. 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소시 윤아, 랩신 강림…화장품CF 접목 랩 폭소

    소시 윤아, 랩신 강림…화장품CF 접목 랩 폭소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민망한 랩실력을 뽐냈다. ‘소녀시대’는 25일 오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하하몽쇼-엄마가 부탁해’에 출연, 일일엄마로 나선 하하의 집을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방송에서 MC몽과 하하는 ‘소녀시대’ 일일엄마로 분해 소속사를 방문, 9명의 딸들을 모두 찾아 버스에 태운 뒤 하하의 집으로 향했다. 버스를 타고 이동하던 중 MC몽은 지난 5월 파일럿 방송 당시 파장을 일으켰던 윤아의 랩 실력을 기억해내곤 “윤아가 랩을 잘하더라. 한번 해봐라”며 다시 한 번 보여 달라고 요청했다. 윤아는 잠시 부끄러워하는 듯싶더니 이내 “요~ 나는 오늘도 창피해!”라고 바나나를 마이크 삼아 랩을 시작했다. 랩 필(?)이 충만해진 윤아는 멤버들의 참여 유도까지 하며 멋진 애드리브와 더불어 랩 실력을 맘껏 뽐냈지만 멤버들은 민망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아랑곳하지 않으며 윤아는 “수분 가득! 내 피부처럼 되려면”이라면서 화장품 CF와 랩을 접목시키자 MC 하하와 몽을 비롯한 멤버들을 태운 버스는 폭소로 가득 찼다. 사진 = SBS ‘하하몽쇼-엄마가 부탁해’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소녀시대 “윤아 통금시간無..태연 몰래만남” 폭로전

    소녀시대 “윤아 통금시간無..태연 몰래만남” 폭로전

    걸그룹 소녀시대가 방송에 출연해 비밀 폭로전을 벌였다. 소녀시대는 오는 25일 방송되는 SBS ‘하하몽쇼’ 사전녹화에서 9명의 여자들이 동고동락하면서 그동안 숨겨왔던 마음 속 이야기들, 혹은 서로에게 가졌던 사소한 불만 등을 하하 엄마, 몽 엄마에게 토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소녀시대의 사적인 이야기들과 비밀들이 일부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태연은 하하에게 “윤아는 통금시간이 없는 것 같다.”고 폭로했다. 이에 질세라 윤아는 “태연언니는 자꾸 혼자 밖에 나가서 누구를 만나는 것 같다.”고 맞섰다. 옆에서 소녀시대 딸들의 외침을 들어주는 일일엄마로 활약한 하하와 MC몽은 태연과 윤아가 아옹다옹하는 모습을 보고 각자 딸의 편을 들어주면서 재밌게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녀시대, 윤아 통금시간無-태연 몰래만남 ‘폭로전’

    소녀시대, 윤아 통금시간無-태연 몰래만남 ‘폭로전’

    걸그룹 소녀시대가 방송에 출연해 서로에 대한 비밀을 폭로했다. 소녀시대는 오는 25일 방송되는 SBS ‘하하몽쇼’ 사전녹화에서 9명의 여자들이 동고동락하면서 그동안 숨겨왔던 마음 속 이야기들, 혹은 서로에게 가졌던 사소한 불만 등을 하하 엄마, 몽 엄마에게 토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소녀시대의 사적인 이야기들과 비밀들이 일부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태연은 하하에게 “윤아는 통금시간이 없는 것 같다.”고 폭로했다. 이에 질세라 윤아는 “태연언니는 자꾸 혼자 밖에 나가서 누구를 만나는 것 같다.”고 맞섰다. 옆에서 소녀시대 딸들의 외침을 들어주는 일일엄마로 활약한 하하와 MC몽은 태연과 윤아가 아옹다옹하는 모습을 보고 각자 딸의 편을 들어주면서 재밌게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시’ 태연 “윤아는 통금시간 빼고 다 가진 女” 폭로

    ‘소시’ 태연 “윤아는 통금시간 빼고 다 가진 女” 폭로

    소녀시대 태연이 ‘엄친딸’ 윤아에게 없는 딱 한 가지를 공개했다.태연과 윤아는 오는 25일 방송되는 SBS ‘하하몽쇼’(연출 이지원)의 코너 ‘엄마가 부탁해’ 코너에서 출연해 서로의 ‘사생활 폭로전’을 벌였다.이날 시작부터 태연은 엄마로 분한 MC 하하에게 “윤아는 통금시간이 없는 것 같다”고 폭로했다. 이에 질세라 윤아도 “태연 언니는 자꾸 혼자 밖에 나가서 누구를 만나는 것 같다”고 맞서 이들의 설전을 지켜보던 나머지 출연진들의 폭소를 자아냈다.소녀시대 멤버들은 그동안 숨겨왔던 마음 속 이야기, 사소한 불만 등을 하하 엄마, 몽 엄마에게 토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과정에서 소녀시대의 사적인 이야기들과 비밀들이 얼떨결에 그대로 공개돼 버린 것.한편 이날 소녀시대 딸들의 외침을 들어주는 일일엄마로 활약한 하하와 MC몽은 태연과 윤아가 아웅다웅하는 모습을 보고 각자 딸의 편을 들어주면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1박2일’ 주춤… 주말 예능 지각변동?

    각축전이 치열한 주말 예능 프로그램에 지각 변동이 예고되고 있다. ‘1박2일’과 ‘남자의 자격’으로 일요 예능을 독주하던 KBS가 시청률 하락 등 균열 조짐을 보이고 있어서다. 노조 파업 장기화도 악재다. 이 틈을 타 MBC와 SBS가 재빠르게 프로그램을 개편하며 1위 쟁탈전에 나섰다. 최근 ‘일요일 일요일 밤에’ 새 코너 ‘뜨거운 형제들’의 선전으로 모처럼 기세를 잡은 MBC는 지난 14일 프로그램 부분 개편을 통해 일요 예능 전면 보강에 나섰다. 가족 단위의 전체 가구 시청률이 높은 일요일은 방송사로서는 놓칠 수 없는 황금 요일대. MBC는 25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전 9시25분 코미디쇼 ‘꿀단지’를 선보인다. 방청객이 없는 비공개 코미디 프로를 일요일 오전에 편성한 것은 ‘파격’에 가깝다. 한 편의 콩트처럼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소재로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는 게 기획 취지다. KBS ‘개그콘서트’에서 활약했던 유세윤, 장동민, 유상무가 ‘요괴 실험실’ 코너로 호흡을 맞추고, 최양락은 9년 전 히트시켰던 ‘알까기’로 돌아온다. 가수 하춘화가 출연해 이창동 감독의 영화 ‘시’를 패러디하는 ‘하춘화의 시’, 노사연-이무송 부부가 호흡을 맞추는 ‘무적맘’ 등 다양한 시청층을 안배한 흔적이 눈에 띈다. 일요일 오후 4시10분에는 아이돌 그룹 멤버들이 ‘국민 아이돌’이 되기 위한 미션을 수행하는 게임쇼 ‘꽃다발’이 신설된다. 1000명의 패널들이 점수를 매겨 순위를 공개한다. SBS도 신설 예능 프로를 쏟아내며 월드컵 때 분실한 예능 영토를 되찾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예능계 절친인 하하와 MC몽이 진행하는 버라이어티 쇼 ‘하하몽쇼’를 일요일 오전 10시45분에 신설한 데 이어 일요일 저녁 시간대 예능 프로도 18일 전부 물갈이했다. ‘국민 MC’ 유재석이 진행을 맡은 ‘런닝맨’은 심야의 빈 도심에서 출연자들이 각종 대결을 펼치는 게임쇼 방식으로 도심을 배경으로 옮긴 것이 특징이다. 신선한 포맷으로 새로움은 줬지만, 과거 ‘X맨’과 비슷하다는 지적도 적지 않다. 예능은 드라마와 달리 초반 변수가 많아 제대로 자리잡으려면 어느 정도의 시간이 요구되는 만큼 MBC와 SBS의 추격전이 효과를 거둘지는 미지수다. 안우정 MBC 예능국장은 “당분간 리얼 버라이어티 강세 속에 춘추전국시대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의도된 캐릭터나 스토리텔링보다 진정성이 담긴 웃음을 전달하는 측이 승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규리 “승연이가 음식물 치우지 않아 날벌레 꼬여” 폭로

    규리 “승연이가 음식물 치우지 않아 날벌레 꼬여” 폭로

    걸그룹 카라 리더 규리가 승연이의 지저분한 버릇을 폭로했다.지난 18일 방송된 SBS ‘하하몽쇼-엄마가 부탁해’에 출연한 카라는 일일엄마 MC 하하와 MC몽에게 그간 멤버들에게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털어놨다.규리는 그동안 같이 살면서도 말하지 못했던 멤버간의 사소한 분쟁과 고민을 속 시원하게 털어놓고 화해의 장을 마련하는 시간인 ‘엄마에게 일러봐’에서 엄마 MC몽에게 “지금은 안 그렇지만 승연이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지 않고 차곡차곡 쌓아놓는다.”며 “여름이 되면 날벌레가 꼬여 고생한다.”고 폭로했다.이에 승연 엄마 하하는 말도 안된다는 듯이 “우리 승연이가 날벌레를 키운다면 믿겠나”며 승연을 감싸고돌았다. 하하가 횡설수설하며 변명하자 MC은 “선물로 똥파리를 갖다 줄까?”라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이들의 말을 듣고 있던 심판인 그룹 2AM 멤버 진운은 “생물시간에 날파리를 키운곤 했다.”며 승연의 편을 드는 듯 했으나 최종 판결에서 “날파리는 건강에 위협을 줄 수 있다.”고 규리에게 손을 들어줬다.이외에도 이날 방송에서 막내 지영의 가족이 최초로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사진 = SBS ‘하하몽쇼’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강지영, 친언니와 ‘미스터’ 특별무대..“대타 뛰어도..”

    강지영, 친언니와 ‘미스터’ 특별무대..“대타 뛰어도..”

    걸그룹 카라의 막내 강지영이 방송에서 부모님과 친언니 2명 등 가족을 공개했다. 강지영은 18일 방송된 SBS ‘하하몽쇼’의 ‘엄마가 부탁해’ 코너에 어머니와 아버지, 친언니 2명 등 온 가족과 함께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온 가족과 처음으로 방송에 나선 강지영은 쌍둥이라 해도 믿을 정도로 닮은 두 언니와 ‘미스터’ 특별무대를 완벽하게 선보여 환호를 받았다. 이를 본 MC 하하가 "지영이가 아프면 대타 뛰어도 되겠다."고 너스레를 떨었을 정도. 이어 펼쳐진 친자매들 간의 발씨름 경기에서는 강지영이 남다른 승부욕으로 언니들을 제치고 승리를 차지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생필품 상품을 걸고 하하, MC몽과 지영네 가족, 승연, 규리, 하라, 니콜 등 카라 멤버들이 사력을 다해 운동회 경기에 참가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곪아터진 장윤정 “내가 ‘워낭소리’의 소냐” 분노

    곪아터진 장윤정 “내가 ‘워낭소리’의 소냐” 분노

    장윤정이 ‘곪아터진 속마음’을 뮤직비디오를 통해 드러냈다. 장윤정은 18일 오전 SBS 버라이어티 ‘하하몽쇼’의 코너 ‘속 Free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각종 상황극과 함께 뮤직비디오를 제작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베일에 싸였던 장윤정의 ‘곪아터진 장윤정’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장윤정의 한이 가득한 가사와 코믹한 영상들이 어우러져 큰 웃음을 선사했다. 장동민, 하하 등의 눈물로 시작한 이 뮤직비디오는 ‘곪아터진 내 맘 아무도 몰라’라는 가사와 함께 장윤정의 ‘명품눈물’로 그동안 감춰온 애환을 드러냈다. 특히 노래 중간 ‘내가 ’워낭소리‘의 소냐. 소처럼 일만 하냐.’는 가사는 많은 스케줄로 힘든 장윤정의 애환을 영화 속 ‘소’에 빗대 표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뒤이어 나온 하하, MC몽, 이종수, 정주리의 분노하는 표정은 ‘곪아터진’ 장윤정의 마음을 대변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나는 명절 고정가수지만 섹시한 옷도 잘 어울려’라는 가사는 ‘트로트 가수’ 장윤정이 아닌 ‘여자’ 장윤정의 마음을 잘 표현했다. 이와 연관해 ‘한복이 교복이냐. 코디야 훅 파인 옷 좀 갖다 줘 봐.’라고 코디에게 공개적으로 일침을 가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숨겨뒀던 랩 실력을 여과 없이 드러내기도 했던 장윤정은 “그래도 나는 트로트 순정파”라고 말하며 트로트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그동안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했을지 짐작이 간다.”, “장윤정언니 힘내세요~ 파이팅!”, “슬프면서도 웃기다. 워낭소리 ‘소’가 생각났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하하몽쇼’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하하몽쇼’ 강지영, 가족 최초 공개...’쌍둥이 자매?’

    ‘하하몽쇼’ 강지영, 가족 최초 공개...’쌍둥이 자매?’

    카라 강지영이 방송을 통해 가족을 최초 공개해 눈길을 끈다.강지영은 18일 오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하하몽쇼’에 출연해 엄마, 아빠, 친언니 2명과 함께 출연해 화목한 가족애를 과시했다. 명랑 운동회를 위해 깜짝 등장한 지영의 온가족이 방송에 출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특히 세 쌍둥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똑같이 생긴 지영이 세 자매의 특별무대 “미스터”의 열띤 공연 이후 하하는 “지영이가 아프면 대타 뛰어도 되겠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한편 믹서기, 전동칫솔 등등 상품으로 걸린 생필품을 두고 일일 엄마 하하, MC몽과 지영네 가족은 물론 카라가 사력을 다해 운동회 경기에 열을 올렸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SBS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카라 강지영, 가족 최초 공개 ‘붕어빵 식구’

    카라 강지영, 가족 최초 공개 ‘붕어빵 식구’

    카라 강지영이 방송을 통해 가족을 최초 공개해 눈길을 끈다. 강지영은 18일 오전 방송될 SBS 예능프로그램 ‘하하몽쇼’에 출연해 엄마, 아빠, 친언니 2명과 함께 출연해 화목한 가족애를 과시했다. 특히 세 쌍둥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똑같이 생긴 지영이 세 자매의 특별무대 “미스터”의 열띤 공연 이후 하하는 “지영이가 아프면 대타 뛰어도 되겠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촬영 스태프마저 누가 강지영이인지 구별하기 힘들었다는 후문. 한편, 믹서기, 전동칫솔 등등 상품으로 걸린 생필품을 두고 일일 엄마 하하, MC몽과 지영네 가족은 물론 카라가 사력을 다해 운동회 경기에 열을 올렸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한승연 “내 라면냄비 태워 버린 멤버 누구야” 공개수배

    한승연 “내 라면냄비 태워 버린 멤버 누구야” 공개수배

    걸그룹 카라 멤버 한승연이 자신의 라면 냄비를 태워서 버린 멤버를 공개 수배했다.한승연은 오는 11일 오전 10시 45분 방송되는 SBS ‘하하몽쇼-엄마가 부탁해’ 카라편 녹화에서 “내가 사다놓은 냄비를 태우고 심지어 버리기까지 한 멤버를 찾아 달라”고 말했다.그는 그동안 같이 살면서도 말하지 못했던 멤버간의 사소한 분쟁과 고민을 속 시원하게 털어놓고 화해의 장을 마련하는 시간인 ‘엄마에게 일러봐’에서 일일엄마가 된 MC 하하와 MC몽에게 부탁한 것.한승연은 “라면을 끓여먹을 냄비를 사다놨는데 누군가가 태워먹고 버렸다.”며 “심증은 있지만 물증이 없어 지금까지 말을 못했다.”고 폭탄 발언을 했고 동료 멤버 강지영이 범인이 누구인지 털어놔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또 카라 멤버 구하라가 지영에게 “화장실에 왜 휴지를 안 갖다 두느냐”고 귀여운 불만을 터뜨렸고 한승연은 리더 박규리에게 “사람 수보다 칫솔수가 훨씬 많은 이유가 무엇이냐”고 폭로하기도 했다.이외에도 이날 녹화에서 카라 멤버들의 방을 둘러보는 시간에 규리의 방에서 규리의 여신 이미지와 어울리지 않은 소지품들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아담부부’ 조권-가인, 상반기 인기 듀엣곡 1위

    ‘아담부부’ 조권-가인, 상반기 인기 듀엣곡 1위

    2AM 조권과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이 함께 부른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가 상반기 인기 듀엣곡 1위를 차지했다. 15일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에 따르면 2010년 1월부터 6월까지 상반기 차트결산 듀엣부문에서 ‘아담부부’ 조권과 가인의 듀엣곡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가 1위를 기록했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선보이게 된 듀엣곡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는 당시 음원 공개 직후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조권 가인에 이어 에이트 백찬이 피처링한 이승기의 ‘사랑이 술을 가르쳐’가 2위 최근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슬옹과 아이유의 ‘잔소리’가 3위에 올랐다. 이외에도 MC몽과 서인영이 호흡을 맞춘 ‘버블 러브’, 이승기와 다비치 민경이 부른 ‘처음처럼 그때처럼’, 정엽이 피처링한 서영은의 ‘이 거지같은 말’, 백지영이 피처링한 마이티 마우스 ‘사랑이 올까요’ 등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 = 조권트위터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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