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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신’ 김태희, ‘놀러와’서 깜찍 텔미 댄스 공개

    ‘여신’ 김태희, ‘놀러와’서 깜찍 텔미 댄스 공개

    ‘여신’ 배우 김태희가 깜찍한 텔미 댄스를 선보여 화제다.13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골방밀착토크’에 출연한 김태희는 패널 이하늘 길 김경진이 자신을 위해 준비한 ‘텔미’ 퍼포먼스를 보여준 것에 대해 답례의 춤을 췄다.이하늘이 “‘텔미’ 댄스를 준비한 이유는 김태희 씨가 ‘텔미’ 춤으로 유명해서 췄다”고 말하자 김태희는 “예전에 팬 미팅에서 한 번 보여준 적이 있다”고 말했다.“안무가 은근히 헷갈려서 지금 하나도 기억이 안난다”는 김태희의 말에 MC 김원희가 “기억이 안난다면 이하늘 씨가 시범을 보일 테니 한 번 보여달라”고 부탁했다. 이하늘은 주저 없이 일어서 시범을 보였고 이어 김태희가 ‘텔미’ 댄스를 추기 시작하자 남성 출연진의 얼굴에는 미소가 떠나지 않았고 박수를 치며 크게 열광했다.김태희가 깜직한 ‘텔미’ 댄스를 선보인 후 화면에 잡힌 김경진의 넋이 나간 표정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사진 =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발치혐의’ MC몽, 과거 치과의사 친분포착…혹시?▶ 신정환, 여친과 카지노서 도박…뎅기열 이어 잠적설도 거짓?▶ 배다해, 우유보다 맑은 피부과시…"목소리처럼 예뻐"▶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논란…"천재가 떨어지면 누가 붙나?"▶ ’대학졸업장 필요없어’…고졸로 억대연봉 美 직업 ‘인기폭발’▶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귀염+섹시…‘우월미모’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귀염+섹시…‘우월미모’

    걸그룹 미쓰에이(missA) 멤버 수지의 중학교 시절 빼어난 미모의 사진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내 사진게시판에는 수지의 중학교 시절 셀카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수지는 뽀얀 피부로 맑고 청순하면서도 남다른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사진 속 수지는 교복에 꽃을 입에 물고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등 장난기 어린 모습과 클로즈업 사진으로 뽀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하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역시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외모! 예쁘다”, “지금이랑 똑같다. 너무 귀엽고 청순하다”, “연예인 미모네, 과거사진도 굴욕없는 수지, 역시 미모짱이다”등 수지의 과거사진에 찬사를 표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MC몽, 첫 심경고백 "생니 안뽑았다. 오명 벗을 것"▶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에 네티즌 "JYP가 키워라" 청원▶ 숙면가희 부활..이번엔 ‘영웅호걸’서 졸아 ‘폭소’▶ 송지효-개리, 수상한 관계 "친하지만 전화번호…"▶ 김종민, 참았던 눈물 쏟아…"자진하차 없다"▶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도박루머 벗어
  • MC몽 첫 심경고백 “생니 안뽑았다. 오명 반드시 벗을 것”

    MC몽 첫 심경고백 “생니 안뽑았다. 오명 반드시 벗을 것”

    병역비리 혐의와 관련해 논란에 휩싸인 가수 MC몽이 처음으로 억울한 심경을 토로했다.MC몽은 13일 오전 자신의 미니홈피에 ‘어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겠습니까? 진실이 무엇입니까?’라는 제목의 장문의 글로 공식입장을 밝혔다. 11일 병역법 위반 및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에 대해 일언반구했던 MC몽이 입을 열었다. “고민하고 고민하다 이제는 제가 말해야 할 것 같아 여러분들에게 글을 올립니다. 우선 이 글을 보고 있을 끝까지 저를 믿어주셨던 팬 분들과 소속사 직원분들 그리고 1박2일, 하하몽쇼 모든 스태프들에게 죄송한 마음을 올리며 저의 모든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고 글을 시작했다.MC몽은 “과분한 사랑의 취해서 몇 번을 흔들리고 과분한 인기에 취해서 자만한적 있지만 저란 놈 그리 부도덕하게 살진 않았습니다”며 “얼굴 파는 연예인으로서 대중들에게 조그만 실수들은 많았지만 세상의 이치를 져버리면서까지 그리 못나게 살지 않았습니다”고 자신의 도덕성을 입증하려는 모습을 보였다.12개의 생니를 모두 발치했다는 보도에 대해 MC몽은 “뉴스나 신문을 통해 보도가 나간 뒤 저는 이미 도덕적인 쓰레기가 됐고, 몇 시간이 지나 생니 4개를 군대에 가지 않기 위해 뽑았다는 정정기사가 난 후에는 더욱 파렴치한 놈이 됐습니다”고 불편한 심경을 전했다. 또 “저는 군 면제를 받기위해서 보도에서 나온 것처럼 생니를 뽑은 적은 단연코 없으며 없는 치아 모두 너무 아픈 그리고 정상치아라고는 도저히 볼 수 없는 것들이었습니다”고 병역비리 혐의에 대한 결백을 주장했다.또 “저는 사랑하는 부모님과 팬을 위해서 힘든 시간이지만 경찰조사를 받아 사실을 밝히는 것이 옳은 선택이라 생각했습니다”며 “그렇기에 12시간 이상의 조사를 두 번이나 받으면서 저의 결백을 밝히고 싶은 마음뿐이었으며 지금도 그 마음에는 변함이 없습니다”고 혐의가 없다는 것을 강력하게 해명했다.마지막으로 MC몽은 “아들 신동현, 연예인 엠씨몽은 병역에 관한 오명은 반드시 벗을 것입니다”고 글을 마무리 했다.11일 MC몽이 군 입대를 피하기 위해 뽑은 치아 12개 중 최소 4개는 생니를 일부러 뽑았으며 이에 대해 불구속 입건할 방침을 발표한 서울지방경찰청 경제범죄수사대의 조사결과에 대해 MC몽이 곧바로 결백을 주장했다. MC몽이 경찰조사 결과를 반박하고 나선 가운데 병역비리 혐의가 어떤 국면으로 흘러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송지효, ‘클럽·욕·노안’ 굴욕 3종세트 폭소 ▶ 조혜련도 젊어지게 한 ‘10년 동안샴푸법’ 관심폭주▶ 태진아, ‘거짓논란’ 최희진 형사고발 방침 "국민 사기극"▶ 배다해, ‘비밀번호486’ 열창…"역시 천상의 목소리"▶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미스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 이경규-박칼린, 부산 초등학교 동문…“같은 어묵 출신”

    이경규-박칼린, 부산 초등학교 동문…“같은 어묵 출신”

    개그맨 이경규와 음악감독 박칼린이 초등학교 동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9월 1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에서는 대회를 앞둔 합창단원들의 막바지 연습 과정이 그려졌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이경규는 “박칼린 감독이 내 초등학교 후배다”며 “부산 초량초등학교 동문”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박칼린 감독은 “같은 구멍가게에서 어묵을 먹었던 사이”라며 친분은 과시했다. 방송에 따르면 그동안 몰랐던 사실을 대화 도중 우연히 알게 됐다는 것. 박칼린 감독은 미국 로스엔젤레스(LA)에서 태어났지만, 이후 9살 때까지 부산에서 자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선후배 관계가 밝혀진 뒤 박칼린 감독은 이경규에게 “이경규 선생님”이라고 깍듯한 존칭으로 예의를 다했고, 이경규 또한 박칼린 감독의 말을 잘 따르는 등 훈훈한 선,후배의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남격’ 멤버 이정진이 대회 불참 의사를 밝혀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MC몽, 첫 심경고백 "생니 안뽑았다. 오명 벗을 것"▶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에 네티즌 "JYP가 키워라" 청원▶ 숙면가희 부활..이번엔 ‘영웅호걸’서 졸아 ‘폭소’▶ 송지효-개리, 수상한 관계 "친하지만 전화번호…"▶ 김종민, 참았던 눈물 쏟아…"자진하차 없다"▶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도박루머 벗어
  • 고현정, PD출신 남동생 기획사와 전속계약

    고현정, PD출신 남동생 기획사와 전속계약

    배우 고현정(39)이 남동생이 대표로 있는 1인 기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고현정 측은 13일 “지난 8월 남동생 고병철 씨가 대표로 등록된 드라마 제작사 (주)아이오케이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었다”며 “소속배우는 고현정 1명이며, 남동생인 고병철 씨가 회사를 운영하게 된다”고 밝혔다. 또 전 소속사인 스톰이앤에프(구 디초콜릿이앤티에프)와 11월까지 전속계약을 남겨두고 있지만, 계약 만료를 3개월 앞둔 지난 8월 계약 파기에 원만히 합의했다고 전했다. 고현정은 거액 계약금을 내세운 여러 대형 기획사의 러브콜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남동생이 운영하는 회사에 둥지를 틀게 됐다. 고현정 동생인 고 씨는 김종학프로덕션에서 오랜 기간 프로듀서로 근무했다. 고 씨가 운영하는 아이오케이컴퍼니는 최근 끝난 MBC TV 드라마 ‘로드 넘버원’의 마케팅을 맡기도 했다. 향후 대기업 등과 함께 고현정을 브랜드화하는 사업도 벌일 예정이다. 이로써 고현정은 올 초 가족과 1인 기획사를 설립한 김태희를 포함, 배용준 이병헌 송승헌 소지섭 원빈 김명민 윤은혜 등과 함께 스타 1인기업의 대열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한편 고현정은 권상우, 차인표 이수경 등과 함께 SBS 드라마 ‘대물’ 촬영에 한창이며 10월 6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발치혐의’ MC몽, 과거 치과의사 친분포착…혹시?▶ 신정환, 여친과 카지노서 도박…뎅기열 이어 잠적설도 거짓?▶ 배다해, 우유보다 맑은 피부과시…"목소리처럼 예뻐"▶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논란…"천재가 떨어지면 누가 붙나?"▶ ’대학졸업장 필요없어’…고졸로 억대연봉 美 직업 ‘인기폭발’▶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세대초월 뮤지션”..이적, 선공개 ‘빨래’ 호평

    “세대초월 뮤지션”..이적, 선공개 ‘빨래’ 호평

    뮤지션 이적이 세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인기를 과시하며 4집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 10일 4집 음반 수록곡 ‘빨래’를 선공개한 이적은 각종 음악사이트에서 상위권을 점령했다. 뿐만 아니라 음악팬들로부터 ‘세대를 가로지르는 뮤지션으로서의 존재감을 노래 하나로 각인시켰다’는 호평을 이끌어냈다. 이적이 선공개한 ‘빨래’는 이별 후의 공허함을 어찌할 줄 몰라 아파하는 마음을 빨래라는 지극히 일상적인 소재를 실마리로 풀어나가는 노래. 이적은 불필요한 힘과 기교를 배제한 보컬로 감성을 극대화시켰다.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 이번 이적의 새 앨범 제목은 ‘사랑’ 그리고 타이틀곡은 ‘그대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앨범엔 사랑에 대한 다양한 상념을 이적 특유의 아름다운 가사와 깊이 있는 음악, 서정적인 목소리로 어루만진 10곡이 담겨져 있다. 강렬한 록 넘버부터 부드러운 발라드까지, 만남의 행복감부터 사랑의 다툼, 이별의 처절한 고통까지 다채롭게 담고 있는 새 앨범은 9월 30일 발매된다. 사진 = 뮤직팜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MC몽, 첫 심경고백 "생니 안뽑았다. 오명 벗을 것"▶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에 네티즌 "JYP가 키워라" 청원▶ 숙면가희 부활..이번엔 ‘영웅호걸’서 졸아 ‘폭소’▶ 송지효-개리, 수상한 관계 "친하지만 전화번호…"▶ 김종민, 참았던 눈물 쏟아…"자진하차 없다"▶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도박루머 벗어
  • 이민호, 日원작 ‘시티헌터’ 첫드라마 주인공 낙점

    이민호, 日원작 ‘시티헌터’ 첫드라마 주인공 낙점

    배우 이민호가 호색한에 섹시한 영웅으로 변신한다.이민호는 일본 작가 호조 츠카사의 동명만화 ‘시티헌터’를 원작으로 한 SBS 드라마 ‘시티헌터’(극본 이영종 / 연출 진혁)에서 주인공 강진 역으로 낙점됐다.극중 이민호는 난봉꾼에 미인을 보면 어쩔 줄 몰라하는 호색한이지만 고도의 기술로 민첩하게 사건을 해결하는 비밀을 간직한 남자 강진 역을 통해 때로는 카리스마 넘치고 때로는 인간적인 매력을 가진 남자로서의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한다.이민호는 그동안 2009년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와 올해 MBC 드라마 ‘개인의 취향’에서 댄디하고 한 여자만을 사랑하는 꽃미남으로 등장했다. 여자를 밝히고 섹시한 이미지의 캐릭터를 선보일 ‘시티헌터’ 속 이민호의 연기는 팬들에게 색다른 모습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시티헌터’는 그동안 세계 유수 제작사와 유명배우들로부터 드라마화를 요청받았지만 완벽한 작품을 원하는 원작자 요구를 지킬 수 없어 번번이 무산된 작품이다. ‘시티헌터’ 제작 관계자는 “(그러나) 일본에서 조차 드라마화 된 적이 없는 작품으로 남성적인 매력과 그에 부합하는 신선한 에너지를 가진 이민호가 사에바 료 역에 캐스팅됨으로서 원작자의 요구를 지킬 수 있게 됐다”며 “이 작품을 통해 이민호는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아온 작품에서 첫 주연을 맡게 된 배우로 이름을 올리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드라마 ‘시티헌터’는 2011년 서울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큰 키에 잘생긴 외모를 가진 전직 CIA요원 출신인 강진이 차가운 도시 속에서 상처받은 사람들의 가슴 아픈 사연을 말끔히 처리해주는 해결사로 활동하며 자신의 마음 속 상처를 치유 받고 더 나아가 사랑과 가족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갖게 되는 이야기가 그려진다.원작만화 ‘시티헌터’는 1980년대 후반 도쿄를 배경으로 해결사인 사에바 료가 도쿄에서 미녀 의뢰인의 의뢰를 받아 사건을 하나하나 해결해나가는 내용을 담아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다. 안방극장에서 드라마화 되는 것은 작품이 출간된 지 13년 만에 처음이다.사진 = 이민호 페이스북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MC몽, 첫 심경고백 "생니 안뽑았다. 오명 벗을 것"▶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에 네티즌 "JYP가 키워라" 청원▶ 숙면가희 부활..이번엔 ‘영웅호걸’서 졸아 ‘폭소’▶ 송지효-개리, 수상한 관계 "친하지만 전화번호…"▶ 김종민, 참았던 눈물 쏟아…"자진하차 없다"▶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도박루머 벗어
  • ‘슈퍼스타K2’ 현승희. TOP11 진출 실패…“JYP가 키워줘”

    ‘슈퍼스타K2’ 현승희. TOP11 진출 실패…“JYP가 키워줘”

    ‘슈퍼스타K2’에서 심사위원들의 기대를 모았던 도전자 현승희가 본선 진출 TOP 11 명단에 들지 못하고 탈락, 네티즌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현승희는 10일 방송된 ‘슈퍼스타K2’에서 박보람과 함께 가수 윤미래 노래 ‘시간이 흐른 뒤’를 과제곡으로 받아 무대에 올랐다. 함께한 박보람은 비교적 안정된 노래 실력을 선보인 상황. 기대를 모았던 현승희는 불안한 음색을 드러냈다. 박보람의 의견이 반영된 노래로 현승희는 전혀 모르는 노래였던 것. 이후 최종 결선 무대격인 ‘TOP10’ 진출자들이 발표됐다. 현승희와 강승윤의 대결로 좁혀진 심사.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끝에 강승윤이 합격, 11명으로 늘어난 최종선발자 명단에 현승희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방송이 나간후 네티즌들은 “탈락을 이해할 수 없다” “노래를 정말 잘 부르는데 떨어지다니” 등의 소감을 밝혔다. 또 일부에선 박진영이 끝까지 현승희를 지지한 모습을 들어 “JYP가 키우면 되겠다” 등의 의견을 내 놓아 현승희 탈락이 안타깝다는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이번 ‘TOP11’에 진출한 도전자들은 합숙에 들어가, 17일 온 국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우승을 향한 첫 본선 경쟁 생방송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사진 = ‘슈퍼스타K2’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MC몽, 첫 심경고백 "생니 안뽑았다. 오명 벗을 것"▶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에 네티즌 "JYP가 키워라" 청원▶ 숙면가희 부활..이번엔 ‘영웅호걸’서 졸아 ‘폭소’▶ 송지효-개리, 수상한 관계 "친하지만 전화번호…"▶ 김종민, 참았던 눈물 쏟아…"자진하차 없다"▶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도박루머 벗어
  • MC몽 프로그램 하차할까

    MC몽 프로그램 하차할까

    가수 MC몽이 12개의 치아 중 적어도 4개는 병역 기피를 위해 뽑았다는 경찰 조사가 나온 이후 그의 프로그램 하차를 두고 방송가가 고민에 빠졌다. 현재 그가 고정으로 출연 중인 프로그램은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과 SBS TV ‘하하몽쇼’. 12일 오전 방영된 SBS TV의 ‘하하몽쇼’는 MC몽 출연분을 편집하지 않고 그냥 내보내 시청자들의 분노를 샀다. 방송 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MC몽과 제작진을 성토하는 글로 도배됐다. 프로그램에서 여전히 웃고 떠드는 MC몽을 본 시청자들의 반응은 대부분 “불쾌하다.”는 것. 한 시청자는 “논란을 이용해서 시청률을 올리자는 의도일까? 왜 MC몽이 출연한 부분을 편집하지 않은 것인지 화가 난다.”며 “MC몽이 하차하거나 프로그램을 아예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여론이 들끓자 같은 날 오후 방영된 ‘1박2일’은 부랴부랴 MC몽 출연 분량을 손질해 프로그램을 80분에서 65분으로 줄여 내보냈다. 제작진은 “유·무죄 확정을 떠나서 국민정서상의 문제가 있다고 보고 12일 방송분에서 MC몽 출연분을 최소화해 65분으로 재편집했다.”면서 “재촬영 등이 불가한 상황이라 최소한의 연결 고리나 필수적인 장면을 제외하고는 15분을 덜어냈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MC몽의 하차 여부는 13일 예능국 차원에서 회의를 통해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경찰 발표 이후 ‘1박2일’ 시청자 게시판에도 MC몽 하차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드높았다. 아이디가 kds81인 시청자는 “아이들이랑 프로그램을 보면서 아이들이 물어보면 뭐라고 답변해야 할지 모르겠다.”면서 “범죄를 짓고도 떳떳하게 방송에 나온다면, 그건 좀 아니라고 생각한다. 오늘 방송에 MC몽이 나오면 절대 시청 안 할 것”이라며 제작진을 향해 엄포를 놓기도 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발치혐의’ MC몽, 과거 치과의사 친분포착…혹시?

    ‘발치혐의’ MC몽, 과거 치과의사 친분포착…혹시?

    의도적으로 ‘생니’를 뽑아 병역을 기피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MC몽이 치과의사와 남다른 친분을 유지해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과거 MC몽이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 방송분이 근거로 제시돼 그의 발언이 상당한 파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MC몽은 지난해 7월 3일 방송된 SBS ‘절친노트 시즌2’ 출연당시 “이수근과 김C에게 주식투자를 권유해 막대한 손해를 끼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 방송은 당시 기사화되면서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소개됐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된 녹화에서 MC몽은 과거 이수근에게 “주식 정말 좋은 게 있다. 형에게만 말하는 거다. 치과의사가 말한 거라 확실하다”며 주식을 권했던 사실을 실토했다. 과거 이수근과 김C 사이의 긴밀한 관계를 보여주는 일화가 병역기피 혐의를 받고 있는 MC몽의 현 상황과 맞물려 씁쓸함을 자아낸다. 지난해까지 치과의사와 주식투자 상담까지 나눌 정도로 친밀했던 MC몽이 하필 치과와 관련있는 ‘발치 혐의’와 ‘임플란트 미치료’로 인해 비난받고 있기 때문. 일부 악플러들은 그간 의혹에 적극 반발하던 MC몽의 태도가 친분이 깊은 치과의사와 진료기록을 조작했기 때문 아니냐는 원색적인 비난을 퍼붓고 있다. 이외에도 “진통제 열 알씩 털어 넣으며 친해졌냐”, “이런 상황이 터질 걸 애초부터 예상했던게 아닌가” 등의 차가운 시선이 잇따랐다. MC몽은 ‘병역기피 의혹’이 불거진 지난 7월부터 약 두 달간 혐의를 전면 부인해왔다. 하지만 서울지방경찰청은 “경찰조사 결과 고의로 발치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MBC ‘뉴스데스크’ 역시 “MC몽이 1998년 8월 신체검사에서 1급 판정을 받았는데 이후 학업과 자격시험 등을 이유로 일곱 차례에 걸쳐 입대 연기를 신청했다”고 보도해 파문을 확산시켰다. 궁지에 몰린 MC몽은 13일 오전 4시27분께 ‘어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겠습니까? 진실이 무엇입니까?’라는 장문의 글로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려 했다. 하지만 논란이 된 군입대 연기문제와 직접적인 사유없이 그저 감성적인 호소로만 하소연해 상황을 더욱 악화시켰다. 사진 = SBS ‘절친노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4억 명품녀’ 남친 “건달 협박…형사고소 예정” ▶ 서인영은 킬힐을 신는다…드레스·레깅스·한복에도 ▶ 한채영, 뉴요커도 반했다’한국에서 온 바비인형’ ▶ ’슈퍼스타K’ 현승희 탈락에 “천재라며” 심사기준 논란 ▶ ’윤은혜 동생’ 윤반석, 정식 데뷔 코앞’근육질 훈남’ ▶ 日 ‘첫사랑추적사이트’ 소개에 번역기까지 등장
  • 현빈, 덥수룩 머리-까끌한 수염 …‘거친 남성미’

    현빈, 덥수룩 머리-까끌한 수염 …‘거친 남성미’

    배우 현빈이 덥수룩한 헤어스타일과 까끌까끌해 보이는 수염으로 거친 남성미를 풍겨냈다. 현빈은 지난 8일 오후 서울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무적자’ (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VIP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현빈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블랙 패션을 선보여 시크하면서도 강렬한 분위기를 뿜어냈다. 티셔츠와 팬츠는 물론 선글라스에 슈즈, 팔찌까지 액세서리 모두를 블랙으로 통일했다. 특히 목선을 타고 내려오는 헤어스타일과 파릇하게 남은 수염자국은 그의 야성미를 배가시켰다. 한편 현빈은 SBS 새 드라마 ‘시크릿 가든’ 출연여부를 두고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MC몽, 첫 심경고백 "생니 안뽑았다. 오명 벗을 것"▶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에 네티즌 "JYP가 키워라" 청원▶ 숙면가희 부활..이번엔 ‘영웅호걸’서 졸아 ‘폭소’▶ 송지효-개리, 수상한 관계 "친하지만 전화번호…"▶ 김종민, 참았던 눈물 쏟아…"자진하차 없다"▶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도박루머 벗어
  • 소방대장 등 6개, 대학졸업장 없이 억대 연봉 받는 직업

    소방대장, 항공관제사, 원자로 관리사, 시설물 보안책임자, 엘리베이터 정비사, 법정 속기사.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미국에서 대학졸업장이 없이도 억대 연봉을 받을 수 있는 직업들이다. 12일 CNN머니는 페이스케일닷컴(PayScale.com)의 분석을 인용, 대학을 가지 않고도 연소득이 10만 달러가 넘는 직업군들을 소개했다. 다음과 같다. ◇소방대장= 연봉 평균이 7만2천900(한화 8천500만원)에 최고 연봉은 12만1천달러(1억4천만원). 장기간에 걸쳐 현장 소방관으로 활동해야 오를 수 있는 자리로, 대장까지 승진하는데 경쟁이 매우 치열하다. 대학을 졸업한 비교적 젊은 소방관이 대장으로 승진하는 경우도 없지는 않다. 소방대장에게 필요한 덕목은 학위가 아니라 리더십과 관리능력. 높은 연봉보다는 귀중한 생명을 구해냈을 때 느끼는 뿌듯한 자부심이 더 큰 보상이다. ◇항공관제사= 평균 연봉은 8만3천700달러(9천800만원), 최고연봉 15만9천달러(1억8천500만원). 미국에서 항공관제사가 되려면 대학학위가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오클라호마에 있는 연방항공청의 교육시설에서 혹독한 직업훈련을 이수해야한다. 베이비붐 세대들이 점차 퇴직함에 따라 미국 내 숙련된 항공관제사가 부족한 상황. 항공관제사는 한순간의 실수가 수 백명의 목숨을 잃을 수 있는 대형 참사로 이어지기 때문에 매 순간 고도의 긴장이 요구되는 직업이다. 마이애미 국제공항의 관제사인 짐 마린티는 “우리가 하는 일을 비디오 게임과 같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이 직업은 그러나 매일 반드시 이겨야 하는 비디오 게임”이라고 전했다. ◇원자로 관리사= 평균 연봉 8만6천200달러(1억원), 최고 연봉 12만8천달러(1억4천900만원). 원전 설비운영 기사로 출발해 수년간의 직무훈련을 거쳐 원자력감독위원회의 인증을 받으면 원자로 관리사가 될 수 있다. 원전의 오작동 방지를 위해 가동상황을 모니터하는 것이 주임무. 12시간 교대로 근무하기 때문에 육체적으로 힘들고 스트레스가 적지 않다. ◇시설물 보안책임자= 평균 연봉 6만8천700달러(8천만원), 최고 연봉12만2천700달러(1억4천300만원). 인터컨티넨털호텔 그룹의 보안책임자인 브래드 보넬은 말썽을 일으키는 고객을 내쫓거나 폭력적인 방문자와 맞서는 일, 화재나 폭발물 위협에 대응해 투숙객을 대피시키는 일이 주임무다. 전직 경찰관이나 군인이라는 경력이 대학졸업장보다 훨씬 더 유용한 직업. 승진 경쟁이 치열하며 근무환경이 매일 위험에 노출돼 있다. ◇엘리베이터 정비사= 평균 연봉 7만2천900달러(8천500만원), 최고 연봉 10만9천달러(1억2천700만원). 엘리베이터 지역노조에서 4년간의 직업훈련을 거치면 정비사가 될 수 있다. 지역에 따라서는 지역노조 가입이 극히 어려운 경우도 있다. 고층에서 위험한 기기와 전기에 노출된 작업환경에서 일해야 한다. 고장신고가 들어오면 밤이건 새벽이건 언제라도 달려가야 함이 단점이다. ◇법정 속기사= 평균연봉 5만7천200달러(6천700만원), 최고 연봉 10만5천달러(1억2천200만원). 속기 전문학원이나 전미속기사협회 등에서 훈련을 받아 법정 속기사가 될 수 있다. 분당 250단어를 타이핑할 수 있는 기술이 필수. 일부 주(州)에서는 자격증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지만 학사 학위는 필요 없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MC몽, 첫 심경고백 "생니 안뽑았다. 오명 벗을 것" ▶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에 네티즌 "JYP가 키워라" 청원 ▶ 숙면가희 부활..이번엔 ‘영웅호걸’서 졸아 ‘폭소’ ▶ 송지효-개리, 수상한 관계 "친하지만 전화번호…" ▶ 김종민, 참았던 눈물 쏟아…"자진하차 없다" ▶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도박루머 벗어
  •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공개 ‘청순미 솔솔’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공개 ‘청순미 솔솔’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의 중학교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내 사진 게시판에는 수지의 중학교 재학 당시와 졸업앨범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수지는 청순한 외모와 함께 늘씬한 몸매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중학교 재학당시 수지는 길게 쭉 뻗은 팔, 다리와 귀여운 얼굴로 단박에 눈길을 끈다. 가수 데뷔 후에도 청순함을 무기로 활동 중인 수지는 불과 몇 년 전이지만 남다른 외모를 지니고 있었다. 팬들은 “우월한 청순함을 뿜어내는 수지”, “나에게는 우울한 시절, 수지에게는 우월한 시절ㅋㅋ”, “연예인으로 데뷔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구나”, “졸업사진이 이렇게 예쁜 건 처음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수지 미니홈피, 졸업앨범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발치혐의’ MC몽, 과거 치과의사 친분포착…혹시?▶ 신정환, 여친과 카지노서 도박…뎅기열 이어 잠적설도 거짓?▶ 배다해, 우유보다 맑은 피부과시…"목소리처럼 예뻐"▶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논란…"천재가 떨어지면 누가 붙나?"▶ ’대학졸업장 필요없어’…고졸로 억대연봉 美 직업 ‘인기폭발’▶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김태희 “양동근, 호기심 자극하는 매력있어” 깜짝고백

    김태희 “양동근, 호기심 자극하는 매력있어” 깜짝고백

    배우 김태희가 양동근에 끌린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김태희와 양동근은 13일 방송될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녹화에 참여해 ‘서른, 잔치는 시작됐다’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김태희는 영화 ‘그랑프리’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양동근에 대해 "처음에는 이상한 말과 행동을 하는 것 같아 이해할 수 없다. 하지만 그게 은근히 호기심을 자극해서 끌리게 된다"고 말했다. 둘은 녹화 내내 티격태격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 한편 이하늘은 "DJ DOC 7집 작업에 양동근이 참여했는데, 김태희와의 키스신 전에 나에게 조언을 많이 구하더라"고 입을 열였다. 이어 "요즘 양동근 주위에 ‘김제만 클럽’이 있다며 그것은 바로 ‘김태희 제수씨 만들기 클럽’이다"고 폭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태희 양동근 주연의 영화 ‘그랑프리’는 오는 16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발치혐의’ MC몽, 과거 치과의사 친분포착…혹시?▶ 신정환, 여친과 카지노서 도박…뎅기열 이어 잠적설도 거짓?▶ 배다해, 우유보다 맑은 피부과시…"목소리처럼 예뻐"▶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논란…"천재가 떨어지면 누가 붙나?"▶ ’대학졸업장 필요없어’…고졸로 억대연봉 美 직업 ‘인기폭발’▶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수애 “‘심야의FM’, ‘아테나’보다 정신+육체적 고통 심해”

    수애 “‘심야의FM’, ‘아테나’보다 정신+육체적 고통 심해”

    배우 수애가 단아한 ‘드레수애’를 벗고 카리스마 넘치는 아나운서로 분했다. 지난해 영화 ‘불꽃처럼 나비처럼’에서 조선의 마지막 국모 명성황후를 열연했던 수애는 내달 14일 개봉을 확정한 영화 ‘심야의 FM’에서 아나운서이자 스타 DJ 고선영으로 변신했다. 단아함의 대명사였던 수애는 극중 유지태와 사투를 벌이며 드라마틱한 에너지를 드러냈다. ‘심야의 FM’은 제한된 2시간 동안 가족을 구하기 위해 정체불명의 청취자(유지태 분)에 맞서 홀로 숨 가쁜 사투를 벌여야 하는 스타 DJ(수애 분)의 생방송을 그린 영화. 공개된 스틸이미지 속의 수애는 가족을 살리기 위해 숨 가쁘게 질주하고, 정체불명의 청취자에 반격을 기약하고 있다. 수애는 “‘심야의 FM’ 속 고선영이 당하는 정신적인 외로움과 상대에 반격해야 하는 육체적 괴로움 때문에 드라마 ‘아테나’보다 몇 배나 더 고달픈 싸움이었다”고 회상했다. 하지만 “이렇게까지 관객에게 소개하고 싶은 작품은 처음”이라며 영화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수애는 영화 ‘심야의 FM’ 뿐만 아니라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첩보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에서도 여전사의 면모를 아낌없이 드러낼 전망이다. 사진 = 주말의명화,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MC몽, 첫 심경고백 "생니 안뽑았다. 오명 벗을 것"▶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에 네티즌 "JYP가 키워라" 청원▶ 숙면가희 부활..이번엔 ‘영웅호걸’서 졸아 ‘폭소’▶ 송지효-개리, 수상한 관계 "친하지만 전화번호…"▶ 김종민, 참았던 눈물 쏟아…"자진하차 없다"▶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도박루머 벗어
  • ‘남격’ 이정진, 합창대회 불참 사과 “숟가락만 올려놓긴 죄송”

    ‘남격’ 이정진, 합창대회 불참 사과 “숟가락만 올려놓긴 죄송”

    ‘남자의 자격’ 멤버 이정진이 합창대회 불참에 대해 아쉬운 마음과 사과를 전했다.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은 합창단원들이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 참가를 앞두고 방송국 앞에 모여 인사하는 자리에 이정진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남격’ 멤버 이경규는 “개인적으로 과외까지 받으며 연습을 많이 했는데 합창은 혼자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단원들에게 누를 끼칠까봐 본인 스스로 참가하지 않겠다고 했다”고 말해 합창단원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현재 이정진은 9월말 방영 예정인 KBS 2TV ‘도망자’ 해외 촬영 등의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어 그동안 ‘남격’ 녹화에 불참, 하차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하지만 이정진은 오랜만에 ‘남격’ 촬영장에 나타나 미안한 마음과 함께 합창단원들에게 응원을 전해 시청자들에게 반가움을 선사했다. 이정진은 “해외 촬영중에도 꾸준히 합창단 연습 장면을 업데이트 해가며 봤는데 율동이 계속 늘어나더라”며 “뒤늦게 들어와서 다 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 올려놓는 건 죄송한 일이고 민폐다. 그래서 심사숙고한 끝에 합창대회 출전에 빠지기로 했다”고 말했다.마지막으로 이정진은 “다른 미션에서 좀 더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강한 각오를 밝히며 “결과보다도 30명의 단원들이 뜨거운 열정과 하모니가 어우러지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길 응원하겠다”고 그간 눈물나는 노력과 열정을 보였던 합창단원들에게 힘을 불어넣어줬다.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MC몽, 첫 심경고백 "생니 안뽑았다. 오명 벗을 것"▶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에 네티즌 "JYP가 키워라" 청원▶ 숙면가희 부활..이번엔 ‘영웅호걸’서 졸아 ‘폭소’▶ 송지효-개리, 수상한 관계 "친하지만 전화번호…"▶ 김종민, 참았던 눈물 쏟아…"자진하차 없다"▶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도박루머 벗어
  • 남녀공학, 순수한글 이름·의미 공개 “9월말 데뷔”

    남녀공학, 순수한글 이름·의미 공개 “9월말 데뷔”

    베일에 가려진 남녀공학 전 멤버가 공개됐다.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13일 남녀공학 멤버들의 3D뮤직비디오 이미지와 이름 그리고 데뷔콘셉트 등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남녀공학 멤버들의 이름은 전 멤버가 순수한글로 지어졌다. 또 이름에 담겨진 의미까지 설명이 더해져 눈길을 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멤버들은 악동광행(장난꾸러기) 천지유성(하늘과 땅을 아우르는 소리) 지혜태운(옳고 그름을 가려내는 마음의 작용) 열혈강호(열렬한 정신과 격렬한 정열을 가지며, 실력이나 힘이 뛰어나고 강한사람) 가온누리(무슨 일이든 세상의 중심) 알찬성민(알찬 사람이 되라) 미소수미(소리 없이 빙긋이 웃음) 별빛찬미(별빛처럼 아름다운 사람) 한빛효영(세상을 이끄는 환한 빛) 한별혜원(큰 별처럼) 등 총 10명이다. 남녀공학은 오는 27일 3D뮤직비디오를 제작, 메가박스에서 뮤직비디오 시사회를 가질 예정이다. 남녀공학은 열심히 앨범작업과 안무연습중이며 9월말 데뷔한다. 소속사 관계자는 “남녀공학의 데뷔 타이틀곡은 블링블링한 음악이 아닌 일렉트로닉 사운드에 강렬한 비트를 느낄 수 있는 음악”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이름순)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MC몽, 첫 심경고백 "생니 안뽑았다. 오명 벗을 것"▶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에 네티즌 "JYP가 키워라" 청원▶ 숙면가희 부활..이번엔 ‘영웅호걸’서 졸아 ‘폭소’▶ 송지효-개리, 수상한 관계 "친하지만 전화번호…"▶ 김종민, 참았던 눈물 쏟아…"자진하차 없다"▶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도박루머 벗어
  • 신세경, ‘청순글래머’ 벗고 킬러 변신…타깃은 송강호

    신세경, ‘청순글래머’ 벗고 킬러 변신…타깃은 송강호

    ‘청순글래머’ 신세경이 검은 모자와 가죽 재킷을 걸친 킬러로 변신했다. 여성스러움을 내려놓은 ‘킬러’ 신세경의 타깃은 은퇴한 조직보스로 분한 송강호다. 송강호와 신세경을 비롯, 천정명, 이종혁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아온 영화 ‘푸른소금’(가제)이 9월 1일 크랭크인했다. ‘푸른소금’은 정체를 알 수 없는 여자 세빈(신세경 분)이 인간적이면서 거친 카리스마를 지닌 은퇴한 보스 두헌(송강호 분)을 죽이기 위해 접근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송강호와 신세경의 첫 촬영은 요리학원에 다니는 두헌과 세빈이 처음 만나는 장면. 날렵해진 스타일을 선보인 송강호와 가죽 재킷에 모자를 깊이 눌러쓰고 기존 이미지와 다른 모습으로 나타난 신세경은 첫 촬영임에도 기대 이상의 호흡을 과시했다. 송강호는 “긴 시간 동안 기다려온 작품인 만큼 촬영하면서 보람도 더 할 것 같다”며 “지금까지 해왔던 것과는 다른 캐릭터라 긴장도 되고 설레기도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세경 은 “훌륭한 감독님, 멋진 선배님과 함께해 기대가 된다. 새로운 캐릭터 세빈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무척 즐겁다”고 열의를 보였다. 연출을 맡은 이현승 감독은 “재미있고 서정적이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영화가 나올 것”이라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한편 ‘푸른소금’에는 송강호와 신세경 뿐만 아니라 천정명·이종혁·윤여정·김뢰하·오달수 등 충무로 연기파 배우들 총출동했다. 특히 천정명은 제대 후 첫 스크린 컴백으로, 극중 두헌에게 접근하는 세빈을 의심하면서 보스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애꾸로 분한다. 또 조직의 2인자이자 두헌의 둘도 없는 친구 경민 역에는 이종혁이, 청부살인업자 윤여사 역에는 영화 ‘하녀’를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확인시킨 윤여정이 카리스마를 발산할 예정이다. 두헌을 위협하는 적대조직의 보스 기철 역을 맡은 김뢰하와 총기 밀수 판매상 육손 역의 오달수도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사진 = 스튜디오블루,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MC몽, 첫 심경고백 "생니 안뽑았다. 오명 벗을 것"▶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에 네티즌 "JYP가 키워라" 청원▶ 숙면가희 부활..이번엔 ‘영웅호걸’서 졸아 ‘폭소’▶ 송지효-개리, 수상한 관계 "친하지만 전화번호…"▶ 김종민, 참았던 눈물 쏟아…"자진하차 없다"▶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도박루머 벗어
  • 김범수, 2년 만에 컴백..7집 ‘솔리스타’ 기대감UP

    김범수, 2년 만에 컴백..7집 ‘솔리스타’ 기대감UP

    가수 김범수가 오는 29일 정규 7집 앨범 ‘솔리스타’(SOLISTA : Part.1)로 돌아온다. 김범수는 지난 2008년 8월 정규 6집 앨범 ‘슬픔활용법’ 발표 이후 라이브 콘서트, 데뷔 10주년 기념 싱글 ‘슬로우맨’ 그리고 각종 영화와 드라마 OST 등으로 활약했다. 그는 2년 2개월 만에 대중의 곁으로 돌아오는 셈이다. 7집 앨범의 콘셉트이자 앨범명인 ‘솔리스타’는 최고의 ‘독주자’ ‘독창자’를 일컫는 솔로이스트(soloist)의 이탈리아식 표현으로 이번 앨범에 참여한 모든 뮤지션을 나타낸다. 그런 만큼 한국을 대표하는 진정한 ‘한국판 솔리스타’들이 이번 앨범을 위해 총 출동했다. 참여 뮤지션들의 정보는 오는 29일 음반 발매와 함께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심혈을 기울인 만큼 완성도가 높고 대중들이 깜짝 놀랄만한 뮤지션과의 작업으로 가득하다. 모든 곡을 사랑받게 하고자 파트를 나눠 발매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김범수는 오는 29일 정규 7집 음반 발표와 함께 10월 23일, 24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정규 7집 발매기념 전국투어 서울 공연을 앞두고 있다. 사진 =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MC몽, 첫 심경고백 "생니 안뽑았다. 오명 벗을 것"▶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에 네티즌 "JYP가 키워라" 청원▶ 숙면가희 부활..이번엔 ‘영웅호걸’서 졸아 ‘폭소’▶ 송지효-개리, 수상한 관계 "친하지만 전화번호…"▶ 김종민, 참았던 눈물 쏟아…"자진하차 없다"▶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도박루머 벗어
  • 문근영-장근석, ‘매리는 외박중’ 발탁…가상부부 호흡

    문근영-장근석, ‘매리는 외박중’ 발탁…가상부부 호흡

    배우 문근영과 장근석이 ‘가상부부’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드라마 ‘매리는 외박중’의 제작사 측은 13일 "문근영과 장근석이 11월 방영예정인 KBS 2TV ‘매리는 외박중’의 남녀 주인공으로 출연 확정됐다"고 알렸다. 웹툰 원작 ‘매리는 외박중’은 만화가 원수연의 작품으로 100일간의 가상결혼 생활과 이중 결혼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주목받은 바 있다. 문근영은 여주인공 위매리 역에 캐스팅됐다. 매리는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의 까칠녀 은조와 대조되는 능청스럽고 낙천적인 성격.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고단한 하루를 보내던 중 홍대 히피남 강무결과 결혼생활을 하게 되는 운명에 처한다. 문근영의 남편이자 인디밴드 보컬 강무결 역에는 앞서 SBS ‘미남이시네요’에서 가상 인기그룹 A.N.JELL의 보컬을 맡았던 장근석이 열연할 예정이다. 문근영은 “가상결혼을 둘러싼 매리의 상황이 생소해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지 설레고 긴장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매리는 외박중’은 ‘성균관스캔들’ 후속작으로 11월 전파를 타게 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MC몽, 첫 심경고백 "생니 안뽑았다. 오명 벗을 것"▶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에 네티즌 "JYP가 키워라" 청원▶ 숙면가희 부활..이번엔 ‘영웅호걸’서 졸아 ‘폭소’▶ 송지효-개리, 수상한 관계 "친하지만 전화번호…"▶ 김종민, 참았던 눈물 쏟아…"자진하차 없다"▶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도박루머 벗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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