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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현정 징크스 때문에 MC몽 군대 간다?

    고현정 징크스 때문에 MC몽 군대 간다?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고현정 징크스가 소개돼 눈길을 끈다. 지난 17일 방송된 ‘섹션TV 연예통신’의 ‘스타별별랭킹’ 코너에서는 스타들의 징크스란 주제를 가지고 순위를 발표했다. 이날 별별랭킹 2위는 탤런트 고현정과 함께한 남자배우는 무조건 군입대한다는 징크스. 2006년 드라마 ‘여우야 뭐하니’에서 고현정과 열연을 펼쳤던 천정명은 2년 뒤 군에 입대했다. 2005년 ‘봄날’에서 고현정의 남자로 나왔던 조인성도 공군으로 입대했으며 ‘선덕여왕’에서 아들역할로 출연한 김남길도 최근 입대했다. 압권은 그 다음. 지난 6월 고현정 팬미팅 당시 게스트로 출연했던 MC몽의 영상이 방송되며 "다음 차례는 혹시 이분?"이라고 소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MC몽, 죽을죄 지어"…’스타킹’ 아기무당 2년 전 예언▶ ’세븐女’ 박한별, 앞머리 가발 붙이고 인형미모 과시▶ 최희진, 반성글에 섹시사진?…“노출증 있습니다”▶ ’몸짱 할아버지’ 조영구, 필러+보톡스 쁘띠성형 ‘얼짱 도전’▶ 수잔 보일, 교황 앞에서 ‘천상의 목소리’ 선사
  • “MC몽 죽을죄 지었다”..아기무당 예언 새삼 화제

    “MC몽 죽을죄 지었다”..아기무당 예언 새삼 화제

    MC몽의 병역기피 논란과 관련 아기무당 이소빈 양의 예언이 새삼 화제다. 이소빈양은 2008년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신통한 무당으로 출연해 MC몽을 향해 “지금 많이 힘들어 한다”며 “죽을죄를 지었다”고 말했다. 이소빈 양은 “용서해야 할 것이 많다. 많이 빌어야 한다”며 “주변 사람들한테 잘못한 게 많다. 특히 가족에게”라고 말해 분위기를 숙연하게 만들었다. 이는 현재 MC몽이 처한 상황과 맞물려 신기하다는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하지만 당시 이를 지켜보던 MC몽은 “엄마랑 어제 싸웠다. 하지만 이게 죽을죄를 지은 건 아니잖아요”라고 억울한 심정을 드러냈다. 이에 아기무당은 “죽을죄를 지었다”고 짧지만 강하게 받아쳤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끼워 맞추려면 한도 끝도 없겠지만, 이번일은 좀 시끄럽네요”, “하루에 하나씩 신정환 기사가 터져 나오고 MC몽 하나씩 터져 나오고”, “난 그래도 엄마랑 있을래” 등 다채로운 소감을 전했다. 사진 =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고현정 징크스 때문에 MC몽 군대 간다?▶ 박보람 ‘세월이가면’ R&B에 극찬 "나이 맞지 않게 완벽"▶ 최희진 협박피해자 고백…"자살 협박 돈 요구"▶ 박봄, 고기중독 산다라박에 희생양 "나만 살쪄"▶ 수잔 보일, 교황 앞에서 ‘천상의 목소리’ 선사
  • 박봄, 고기중독 산다라박에 희생양 “나만 살쪄”

    박봄, 고기중독 산다라박에 희생양 “나만 살쪄”

    그룹 투애니원(2NE1) 박봄이 산다라박 고기중독의 최대 피해자다. 17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투애니원은 "요즘 고기에 중독됐다"고 근황을 밝혔다. 하지만 박봄은 "산다라박이 고기를 먹으러 다닐 때 나를 항상 데리고 다닌다. 그래서 고기 때문에 배에 튜브를 끼려고 한다. 이 먹어도 이분은 안찌시고 나만 살이 찐다. 굉장히 불만이다"며 울상을 지었다. 이에 리포터가 "그럼 그만 먹자고 한 마디 해라"고 제안하자 "먹고는 싶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봄은 살이 찐 모습으로 ‘후덕봄’이라 불리기도 했지만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MC몽, 죽을죄 지어"…’스타킹’ 아기무당 2년 전 예언▶ 고현정 징크스 때문에 MC몽 군대 간다?▶ 최희진, 반성글에 섹시사진?…“노출증 있습니다”▶ ’슈퍼스타K2’ 김은비, 존박·강승윤과 삼각관계 ‘인기녀’▶ 이파니, 플레이보이 창업자 동거제안 거절 “거액 포기”
  • ‘슈퍼스타K2’ 김은비, 존박·강승윤과 삼각관계 ‘인기녀’

    ‘슈퍼스타K2’ 김은비, 존박·강승윤과 삼각관계 ‘인기녀’

    ’슈퍼스타 K2’ 김은비가 존박과 강승윤의 마음을 흔들며 삼각관계에 휩싸였다. 지난 1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2’에서 존박이 여성 참가자 김은비에 호감을 보였다. 하지만 강승윤도 김은비에게 호감을 보여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남자 도전자들에 이성적으로 제일 호감이 가는 사람을 묻자 강승윤은 망설임 없이 김은비를 택했다. 그러나 김은비는 "남자로서 보면 그래도 존?"이라며 "정말 만나면 어떡하나? 좀 설렌다"고 존박에게 마음이 있음을 내비쳤다. 존박 역시 "은비한테 잘해주고 싶고 잘 했으면 좋겠다는 느낌도 있다"며 "착하게 생기고 예쁘다"고 호감을 보여 강승윤과 삼각관계를 형성했다. 이날 생방송 무대는 장재인이 ‘님과 함께’를 완벽하게 재해석해 1위에 올랐다. 또 박보람은 ‘세월이 가면’을 나이에 맞지 않게 뛰어난 감성으로 소화해 심사위원들에게 극찬을 받았다. 이외에도 강승윤은 이승기의 ‘내 여자라니까’, 존박은 이효리의 ‘10minute’(텐미니츠), 김은비는 심수봉의 ‘사랑밖엔 난 몰라’를 부르며 나란히 톱8에 진출했다. 반면 도전자 이보람, 김소정, 김그림이 첫 번째 탈락자로 선정됐다. 사진 = Mnet ‘슈퍼스타 K2’ 화면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MC몽, 죽을죄 지어"…’스타킹’ 아기무당 2년 전 예언▶ ’세븐女’ 박한별, 앞머리 가발 붙이고 인형미모 과시▶ 최희진, 반성글에 섹시사진?…“노출증 있습니다”▶ ’몸짱 할아버지’ 조영구, 필러+보톡스 쁘띠성형 ‘얼짱 도전’▶ 수잔 보일, 교황 앞에서 ‘천상의 목소리’ 선사
  • 슈퍼스타K 묘한 감정선…강승윤은 김은비에 호감, 은비는 존박에

    슈퍼스타K 묘한 감정선…강승윤은 김은비에 호감, 은비는 존박에

    슈퍼스타K2의 훈남 존박이 여성 참가자 김은비에 ‘예쁘다’는 표현을 해 눈길을 끌었다. 1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의 슈퍼스타K2에서는 11명의 최종 진출자들의 합숙 생활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 초반부, 강승윤은 김은비의 이름을 거론하며 "잘했으면 좋겠다는 느낌이 있다"고 호감을 표했다. 하지만 뒤이어 김은비가 "남자로서 보면 존 박에 호감이 간다"고 말하는 장면이 노출돼 강승윤과 김은비의 엇갈린 감정선이 엿보였다. 그런가 하면 여성 참가자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존 박은 "은비를 잘 해주고 싶어요. 착하게 생기고, 예쁘게 생겨서"라고 말하며 김은비를 극찬했다. 한편 ‘슈퍼스타K’의 대표 스타인 서인국이 "다시 태어난다면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하지 않았을 것"이란 폭탄발언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서인국은 최근 진행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서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가기보다는 어려서부터 체계적으로 잘 배워보고 싶다"고 털어놨다. 8월23일부터 합숙에 돌입한 11명의 최종 진출자들은 17일 CJ E&M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본선 첫 무대에 선다. 이날 방송에서 3명의 탈락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2’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MC몽, 죽을죄 지어"…’스타킹’ 아기무당 2년 전 예언▶ ’세븐女’ 박한별, 앞머리 가발 붙이고 인형미모 과시▶ 최희진, 반성글에 섹시사진?…“노출증 있습니다”▶ ’몸짱 할아버지’ 조영구, 필러+보톡스 쁘띠성형 ‘얼짱 도전’▶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장재인, ‘님과 함께’로 심사위원·시청자 사로잡아

    장재인, ‘님과 함께’로 심사위원·시청자 사로잡아

    장재인이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을 모두 만족시키며 ’슈퍼스타K2’ 본선 첫 1위를 차지했다. 장재인은 17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2’에서 첫 생방송 무대에 올랐다. 이날 TOP 11에게 주어진 미션은 196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의 노래를 리메이크하는 것. 이날 마지막 도전자로 무대에 오른 장재인은 확 바뀐 고전적인 헤어스타일에 트레이드마크인 기타를 들고 공연을 시작했다. 장재인이 부른 노래는 남진의 ‘님과 함께’. 장재인이 이 곡을 어떻게 재해석할 지 관심을 모았고 그녀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그녀는 노래를 진심으로 즐기는 듯한 모습으로 심사위원들에게 최고점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팬투표에서도 1위를 기록해 의미를 더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그림, 김소정, 이보람이 탈락하며 TOP8이 확정됐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MC몽, 죽을죄 지어"…’스타킹’ 아기무당 2년 전 예언▶ ’세븐女’ 박한별, 앞머리 가발 붙이고 인형미모 과시▶ 최희진, 반성글에 섹시사진?…“노출증 있습니다”▶ ’몸짱 할아버지’ 조영구, 필러+보톡스 쁘띠성형 ‘얼짱 도전’▶ 수잔 보일, 교황 앞에서 ‘천상의 목소리’ 선사
  • 옥주현 DJ발탁에 핑클 깜짝 재결성 ‘지원사격’

    옥주현 DJ발탁에 핑클 깜짝 재결성 ‘지원사격’

    걸그룹 핑클이 재회한다. 옥주현은 최근 매일 낮 12시부터 방송되는 KBS 쿨FM ‘가요광장’에 홍진경을 이을 새 DJ로 발탁됐다. 이로써 옥주현은 MBC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에 이어 4년여 만에 고정 DJ로 나서게 됐다. 든든한 지원군도 있다. 20일부터 옥주현이 맡아 진행하는 가요광장에 이효리, 성유리, 이진이 찾아와 깜짝 무대를 꾸미기로 한 것으로 알려진 것. 이들의 지원에 힘입어 옥주현은 추석연휴에도 휴가를 반납하고 청취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사진 = 싸이더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주요뉴스▶ "MC몽, 죽을죄 지어"…’스타킹’ 아기무당 2년 전 예언▶ ’세븐女’ 박한별, 앞머리 가발 붙이고 인형미모 과시 ▶ 최희진, 반성글에 섹시사진?…“노출증 있습니다” ▶ ’몸짱 할아버지’ 조영구, 필러+보톡스 쁘띠성형 ‘얼짱 도전’ ▶ 수잔 보일, 교황 앞에서 ‘천상의 목소리’ 선사
  • 남규리, 드라마 촬영장 사진공개..“완전 인형미모”

    남규리, 드라마 촬영장 사진공개..“완전 인형미모”

    그룹 씨야 출신 배우 남규리가 인형 같은 미모를 과시했다. 남규리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현재 출연하고 있는 SBS 주말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의 촬영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남규리는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양쪽으로 머리를 묶는 헤어스타일로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또 극중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켠과 다정하면서도 장난치는 모습이다. 이켠은 남규리에게 시선을 고정시키고 있어 마치 그녀의 인형미모에 넋이 나간 듯한 모습이라 웃음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완전 인형미모”, “규리언니 너무 예뻐요”, “나도 저 옷에 저 머리 하면 남규리처럼 될까...푸하하하 내가 말하고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남규리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고현정 징크스 때문에 MC몽 군대 간다?▶ 박보람 ‘세월이가면’ R&B에 극찬 "나이 맞지 않게 완벽"▶ 최희진 협박피해자 고백…"자살 협박 돈 요구"▶ 박봄, 고기중독 산다라박에 희생양 "나만 살쪄"▶ 수잔 보일, 교황 앞에서 ‘천상의 목소리’ 선사
  • ‘국민요정’ 핑클, 3년만에 재결성…왜?

    ‘국민요정’ 핑클, 3년만에 재결성…왜?

    그룹 핑클 멤버들이 3년 만에 방송에서 다시 뭉친다. 핑클 멤버 옥주현이 KBS 쿨FM ‘가요광장’ 고정 DJ를 맡게 됐다. 옥주현의 DJ 발탁을 축하하기 위해 멤버들은 오는 20일 첫 방송에 출연, 핑클로서 깜짝 무대를 선보일 예정. 핑클 멤버 전원이 모이는 것은 2008년 이후 처음이라 이들이 어떤 무대를 선사할지 팬들의 기대도 크다. 한편 옥주현은 라디오 진행에 앞서 추석연휴도 반납하고 ‘가요광장’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는 강한 의욕을 드러냈다고 알려졌다. 옥주현은 MBC ‘별이 빛나는 밤에’ 프로그램에 이어 두 번째 DJ를 맡게 됐다. 사진 = 싸이더스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고현정 징크스 때문에 MC몽 군대 간다?▶ 박보람 ‘세월이가면’ R&B에 극찬 "나이 맞지 않게 완벽"▶ 최희진 협박피해자 고백…"자살 협박 돈 요구"▶ 박봄, 고기중독 산다라박에 희생양 "나만 살쪄"▶ 수잔 보일, 교황 앞에서 ‘천상의 목소리’ 선사
  • ‘망치폭행’ 이종혁-호란, 분노표출 “머리맞아 죽을 뻔”

    ‘망치폭행’ 이종혁-호란, 분노표출 “머리맞아 죽을 뻔”

    배우 이종혁과 가수 호란이 망치폭행 사건에 대해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최근 중견 뮤지컬배우 A씨는 밀린 출연료 225만원을 요구하자 공연제작사 재무이사 김 모씨에게 쇠망치로 폭행당한 사건이 알려졌다. 이에 대해 이종혁은 지난 16일 미투데이를 통해 “내 친구가 뉴스에 나왔다. 망치로 머리 맞아 죽을 뻔 했다”고 동료 뮤지컬 배우의 소식을 전했다. 이종혁은 흥분한 기색을 드러내며 “아직도 착취와 폭력이 난무한 뮤지컬 바닥. 무대에서의 열정을 돈벌이 수단으로 밖에 생각 안하는 제작자들은 예술을 할 자격이 없다”고 격앙된 어조로 퍼부었다. 그룹 클래지콰이의 호란 역시 미투데이에 “배우들의 어리광을 받아줄 수 없다”고 했다는 제작사 간부의 말에 대해 “정당한 노동의 대가를 요구하는데 그게 왜 어리광인가요? 헝그리 예술혼 찾다 굶어 죽으면 위령비라도 세워줄 겁니까?”라고 맹비난했다. 한편 서울 강남경찰서는 9월 16일 뮤지컬 ‘코러스라인’ 제작사 나인컬처의 재무이사 김 모씨를 상해혐의로 형사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달 2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티움 5층 로비에서 ‘코러스라인’에 주연으로 출연했던 배우가 밀린 출연료를 요구하자 쇠망치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고현정 징크스 때문에 MC몽 군대 간다?▶ 박보람 ‘세월이가면’ R&B에 극찬 "나이 맞지 않게 완벽"▶ 최희진 협박피해자 고백…"자살 협박 돈 요구"▶ 박봄, 고기중독 산다라박에 희생양 "나만 살쪄"▶ 수잔 보일, 교황 앞에서 ‘천상의 목소리’ 선사
  • ‘병역기피’ MC몽, 아기무당 예언 현실…“죽을죄 지었다”

    ‘병역기피’ MC몽, 아기무당 예언 현실…“죽을죄 지었다”

    아기무당 이소빈 양이 생니를 뽑아 의도적 병역을 기피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MC몽의 미래를 예언했다. 이소빈양은 2008년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신통한 무당으로 출연해 귀여운 외모와 대조되는 집중력을 선보였다. 특히 MC몽을 향해 “지금 많이 힘들어 한다”며 거들고 나선 대목에서는 어린아이답지 않은 카리스마가 느껴졌다. 이소빈 양은 “지금 많이 힘들어한다. 용서해야 할 것이 많다. (용서를) 많이 빌어야 한다”고 말을 이어 나갔다. “주변 사람들한테 잘못한 게 많다. 특히 가족에게”라고 말해 분위기를 숙연하게 만들었다. 이를 지켜보던 MC몽은 “엄마랑 어제 싸웠다. 하지만 이게 죽을죄를 지은 건 아니잖아요”라고 억울한 심정을 드러냈다. 하지만 아기무당의 예언은 짧고 강했다. “죽을죄를 지었다” 방송 당시에는 문제가 되지 않았던 이 장면은 MC몽의 병역기피 파문과 맞아 떨어져 ‘아기무당의 예언’이라 이름 붙어 널리 확산되고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끼워 맞추려면 한도 끝도 없겠지만, 이번일은 좀 시끄럽네요”, “하루에 하나씩 신정환 기사가 터져 나오고 MC몽 하나씩 터져 나오고”, “난 그래도 엄마랑 있을래” 등 다채로운 소감을 전했다. 사진 =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MC몽, 죽을죄 지어"…’스타킹’ 아기무당 2년 전 예언▶ ’세븐女’ 박한별, 앞머리 가발 붙이고 인형미모 과시▶ 최희진, 반성글에 섹시사진?…“노출증 있습니다”▶ ’몸짱 할아버지’ 조영구, 필러+보톡스 쁘띠성형 ‘얼짱 도전’▶ 수잔 보일, 교황 앞에서 ‘천상의 목소리’ 선사
  • 이서진 “예쁜 유인나와 결혼 하고파” 솔직고백

    이서진 “예쁜 유인나와 결혼 하고파” 솔직고백

    배우 이서진이 결혼하고 싶은 여자로 유인나를 꼽으며 “예쁘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19일 방송될 SBS ‘일요일이 좋다 2부-영웅호걸’(이하 영웅호걸)은 ‘시어머니들이 며느리로 삼고 싶어 하는 멤버는?’이라는 주제로 촬영이 진행됐다. 이날 녹화에서 ‘영웅호걸’ 멤버들은 휴대폰을 섞어두고 무작위로 뽑아 지인에게 전화를 걸어 결혼하고 싶은 멤버를 물었다. 이휘재가 전화 연결이 된 이서진에게 결혼하고 싶은 여자를 고르라고 하자 이서진은 유인나를 지목했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예뻐서”라고 답했다. 유인나는 기쁨을 감추지 못했고, 이서진과 즉석 전화연결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에 이서진은 “평소 ‘영웅호걸’을 즐겨본다”며 “신봉선 씨를 가장 재미있게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신봉선은 “나보고 재밌다고 하더니 결혼은 유인나와 하냐?”고 불평해 모든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고현정 징크스 때문에 MC몽 군대 간다?▶ 박보람 ‘세월이가면’ R&B에 극찬 "나이 맞지 않게 완벽"▶ 최희진 협박피해자 고백…"자살 협박 돈 요구"▶ 박봄, 고기중독 산다라박에 희생양 "나만 살쪄"▶ 수잔 보일, 교황 앞에서 ‘천상의 목소리’ 선사
  • ‘슈퍼스타K2’ 장재인, ‘님과 함께’ 재해석 찬사 ‘2관왕

    ‘슈퍼스타K2’ 장재인, ‘님과 함께’ 재해석 찬사 ‘2관왕

    장재인이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을 모두 만족시키며 ’슈퍼스타K2’ 본선 첫 1위를 차지했다. 장재인은 17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2’에서 첫 생방송 무대에 올랐다. 이날 TOP 11에게 주어진 미션은 196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의 노래를 리메이크하는 것. 이날 마지막 도전자로 무대에 오른 장재인은 확 바뀐 고전적인 헤어스타일에 트레이드마크인 기타를 들고 공연을 시작했다. 장재인이 부른 노래는 남진의 ‘님과 함께’. 장재인이 이 곡을 어떻게 재해석할 지 관심을 모았고 그녀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그녀는 노래를 진심으로 즐기는 듯한 모습으로 심사위원들에게 최고점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팬투표에서도 1위를 기록해 의미를 더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그림, 김소정, 이보람이 탈락하며 TOP8이 확정됐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MC몽, 죽을죄 지어"…’스타킹’ 아기무당 2년 전 예언▶ ’세븐女’ 박한별, 앞머리 가발 붙이고 인형미모 과시▶ 최희진, 반성글에 섹시사진?…“노출증 있습니다”▶ ’몸짱 할아버지’ 조영구, 필러+보톡스 쁘띠성형 ‘얼짱 도전’▶ 수잔 보일, 교황 앞에서 ‘천상의 목소리’ 선사
  • “주연 안 부러워”..송새벽·오달수, 코믹연기 인기폭발

    “주연 안 부러워”..송새벽·오달수, 코믹연기 인기폭발

    배우 송새벽과 연기파 감초배우 오달수가 주연배우를 넘어서는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영화 ‘방자전’의 동반 출연에 이어 지난 9일 개봉한 ‘해결사’로 환상의 호흡을 맞춘 송새벽과 오달수는 극중 설경구가 용의자로 지목된 살인사건을 담당한 강력계 형사 반장과 부하로 분했다. 두 사람의 물 오른 개그 호흡은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이에 오달수-송새벽 콤비를 주인공으로 한 외전을 제작해야한다는 요청까지 쇄도하고 있다. ‘해결사’ 속의 오달수는 경상도 사투리 속 은근한 유머와 화끈한 액션으로 형사 반장 캐릭터를 완성했다. 또 송새벽은 선임에게 구박 받은 형사의 전형이지만, 때론 우직하고 때론 날렵하게 사건을 해결하며 관객들을 폭소케 한다. 특히 송새벽만의 어눌한 전라도 사투리는 영화 속 큰 웃음 포인트. 송새벽은 16일 개봉한 로맨틱 코미디 ‘시라노; 연애조작단’에서도 어눌한 전라도 사투리를 구사하는 연애 고민 의뢰인으로 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왼쪽 오달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MC몽, 죽을죄 지어"…’스타킹’ 아기무당 2년 전 예언▶ ’세븐女’ 박한별, 앞머리 가발 붙이고 인형미모 과시▶ 최희진, 반성글에 섹시사진?…“노출증 있습니다”▶ ’몸짱 할아버지’ 조영구, 필러+보톡스 쁘띠성형 ‘얼짱 도전’▶ 수잔 보일, 교황 앞에서 ‘천상의 목소리’ 선사
  • 옥주현 DJ발탁에 핑클 축하 지원사격 ‘재회’

    옥주현 DJ발탁에 핑클 축하 지원사격 ‘재회’

    걸그룹 핑클이 재회한다. 옥주현은 최근 매일 낮 12시부터 방송되는 KBS 쿨FM ‘가요광장’에 홍진경을 이을 새 DJ로 발탁됐다. 이로써 옥주현은 MBC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에 이어 4년여 만에 고정 DJ로 나서게 됐다. 든든한 지원군도 있다. 20일부터 옥주현이 맡아 진행하는 가요광장에 이효리, 성유리, 이진이 찾아와 깜짝 무대를 꾸미기로 한 것으로 알려진 것. 이들의 지원에 힘입어 옥주현은 추석연휴에도 휴가를 반납하고 청취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사진 = 싸이더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MC몽, 죽을죄 지어"…’스타킹’ 아기무당 2년 전 예언▶ ’세븐女’ 박한별, 앞머리 가발 붙이고 인형미모 과시▶ 최희진, 반성글에 섹시사진?…“노출증 있습니다”▶ ’몸짱 할아버지’ 조영구, 필러+보톡스 쁘띠성형 ‘얼짱 도전’▶ 수잔 보일, 교황 앞에서 ‘천상의 목소리’ 선사
  • 존박 ‘텐미닛’ R&B버전에 혹평 “한계가 있다”

    존박 ‘텐미닛’ R&B버전에 혹평 “한계가 있다”

    ‘슈퍼스타K2’ TOP11 존박이 혹평에도 불구, 가까스로 톱8에 진출했다. 존박은 지난 17일 방송된 ‘슈퍼스타K2’에서 이효리의 ‘텐미닛’을 R&B 버전으로 편곡해 불렀다. 하지만 그의 무대에 심사위원들의 혹평이 쏟아졌다. 먼저 이승철은 "리듬 앤 블루스였는데, 존박에게는 리듬, 즉 비트감이 전혀 없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엄정화는 "10분 안에 여자를 유혹할 수 있는 강렬함은 보이지 않았다"고 평했다. 마지막으로 윤종신마저 "뭘 해도 ‘아, 존박이구나’하는 한계가 있다"고 쐐기를 박았다. 결국 존박은 심사위원 점수에서는 8위를 차지했다. 온라인 인기투표에서는 장재인-김지수-허각에 이어 4위를 차지해 힘겹게 다음 무대에도 오르게 됐다. 이날 생방송 무대에서 1위는 ‘님과 함께’를 부른 장재인에게 돌아갔다. 탈락은 김소정, 이보람, 김그림. 이로써 다음 무대를 준비하게 될 8명이 최종 확정됐다. 사진 = ‘슈퍼스타K2’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고현정 징크스 때문에 MC몽 군대 간다?▶ 박보람 ‘세월이가면’ R&B에 극찬 "나이 맞지 않게 완벽"▶ 최희진 협박피해자 고백…"자살 협박 돈 요구"▶ 박봄, 고기중독 산다라박에 희생양 "나만 살쪄"▶ 수잔 보일, 교황 앞에서 ‘천상의 목소리’ 선사
  • 박보람 ‘세월이가면’ R&B에 극찬 “나이 맞지 않게 완벽”

    박보람 ‘세월이가면’ R&B에 극찬 “나이 맞지 않게 완벽”

    ‘슈퍼스타K2’ TO11에 오른 박보람이 심사위원들에게 극찬 받았다. 박보람은 9월 17일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2’ 첫 번째 생방송 본선 무대에서 최희섭의 ‘세월이 가면’을 R & B 버전으로 리메이크해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였다. 오디션 때보다 더욱 향상된 노래실력을 뽐낸 박보람에게 이승철은 "나이에 맞지 않게 곡을 훌륭히 소화했다. 완벽한 무대였다고 생각한다. 기성 가수의 점수를 주겠다"고 극찬하며 98점의 높은 점수를 줬다. 심사위원들의 극찬은 이승철 뿐만이 아니었다. 엄정화도 90점을 주며 "목소리도 너무 좋고 곡 해석을 잘한 것 같다"고 칭찬했다. 윤종신 역시 "감정표현이 아쉬웠지만 운이 좋았다. 선곡을 잘했다고 본다"며 92점을 줬다. 이날 생방송 무대는 장재인이 ‘님과 함께’를 완벽하게 재해석해 심사위원들은 물론 시청자가 뽑은 순위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이보람, 김소정, 김그림이 첫 번째 탈락자로 선정됐다. 사진 = 엠넷 ‘슈퍼스타K2’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MC몽, 죽을죄 지어"…’스타킹’ 아기무당 2년 전 예언▶ ’세븐女’ 박한별, 앞머리 가발 붙이고 인형미모 과시▶ 최희진, 반성글에 섹시사진?…“노출증 있습니다”▶ ’몸짱 할아버지’ 조영구, 필러+보톡스 쁘띠성형 ‘얼짱 도전’▶ 수잔 보일, 교황 앞에서 ‘천상의 목소리’ 선사
  • “뭘 해도 존박..한계”..‘텐미닛’ R&B버전 혹평

    “뭘 해도 존박..한계”..‘텐미닛’ R&B버전 혹평

    ‘슈퍼스타K2’ TOP11 존박이 혹평에도 불구, 가까스로 톱8에 진출했다. 존박은 지난 17일 방송된 ‘슈퍼스타K2’에서 이효리의 ‘텐미닛’을 R&B 버전으로 편곡해 불렀다. 하지만 그의 무대에 심사위원들의 혹평이 쏟아졌다. 먼저 이승철은 "리듬 앤 블루스였는데, 존박에게는 리듬, 즉 비트감이 전혀 없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엄정화는 "10분 안에 여자를 유혹할 수 있는 강렬함은 보이지 않았다"고 평했다. 마지막으로 윤종신마저 "뭘 해도 ‘아, 존박이구나’하는 한계가 있다"고 쐐기를 박았다. 결국 존박은 심사위원 점수에서는 8위를 차지했다. 온라인 인기투표에서는 장재인-김지수-허각에 이어 4위를 차지해 힘겹게 다음 무대에도 오르게 됐다. 이날 생방송 무대에서 1위는 ‘님과 함께’를 부른 장재인에게 돌아갔다. 탈락은 김소정, 이보람, 김그림. 이로써 다음 무대를 준비하게 될 8명이 최종 확정됐다. 사진 = ‘슈퍼스타K2’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고현정 징크스 때문에 MC몽 군대 간다?▶ 박보람 ‘세월이가면’ R&B에 극찬 "나이 맞지 않게 완벽"▶ 최희진 협박피해자 고백…"자살 협박 돈 요구"▶ 박봄, 고기중독 산다라박에 희생양 "나만 살쪄"▶ 수잔 보일, 교황 앞에서 ‘천상의 목소리’ 선사
  • 송새벽 오달수, 주연 넘은 인기…‘해결사’ 스핀오프 제작?

    송새벽 오달수, 주연 넘은 인기…‘해결사’ 스핀오프 제작?

    요즘 충무로 최고의 신 스틸러로 떠오른 배우 송새벽과 연기파 감초배우 오달수의 인기가 주연배우를 넘어서고 있다. 영화 ‘방자전’의 동반 출연에 이어 지난 9일 개봉한 ‘해결사’로 환상의 호흡을 맞춘 송새벽과 오달수는 극중 설경구가 용의자로 지목된 살인사건을 담당한 강력계 형사 반장과 부하로 분했다. 두 사람의 물 오른 개그 호흡은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이에 오달수-송새벽 콤비를 주인공으로 한 외전을 제작해야한다는 요청까지 쇄도하고 있다. ‘해결사’ 속의 오달수는 경상도 사투리 속 은근한 유머와 화끈한 액션으로 형사 반장 캐릭터를 완성했다. 또한 송새벽은 선임에게 구박 받은 형사의 전형이지만, 때론 우직하고 때론 날렵하게 사건을 해결하며 관객들을 폭소의 도가니로 몰아넣고 있다. 특히 송새벽만의 어눌한 전라도 사투리는 영화 속 큰 웃음 포인트다. 한편 송새벽은 16일 개봉한 로맨틱 코미디 ‘시라노; 연애조작단’에서도 어눌한 전라도 사투리를 구사하는 연애 고민 의뢰인으로 분했다. 이로써 송새벽은 두 편의 영화를 통해 추석 연휴의 스크린 웃음을 책임지게 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영화 ‘해결사’ 스틸이미지 / 사진설명 = (위) 송새벽, 오달수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MC몽, 죽을죄 지어"…’스타킹’ 아기무당 2년 전 예언▶ ’세븐女’ 박한별, 앞머리 가발 붙이고 인형미모 과시▶ 최희진, 반성글에 섹시사진?…“노출증 있습니다”▶ ’몸짱 할아버지’ 조영구, 필러+보톡스 쁘띠성형 ‘얼짱 도전’▶ 수잔 보일, 교황 앞에서 ‘천상의 목소리’ 선사
  • 보아, 정우성과 아테나 ‘직찍’ 공개…“연기 어려워”

    보아, 정우성과 아테나 ‘직찍’ 공개…“연기 어려워”

    가수 보아가 배우 정우성의 손을 잡고 SBS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이하 아테나)의 촬영에 임했다. 보아는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테나’ 촬영장의 직찍 사진과 함께 “사실 몰래 ‘아테나’ 촬영하고 왔습니다. 연기 너무 어려워요. ‘아테나’ 방송은 올해 12월부터에요”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보아와 함께 선 정우성의 뒷모습이 담겨있다. 이 사진은 팬이 찍어준 것을 보아가 발견한 후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것으로 보인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톱여가수 역할이 잘 어울린다”, “정우성, 수애, 차승원에 이어 보아까지 나오는 ‘아테나’ 캐스팅 최고” 등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보아는 ‘아테나’에서 국정원 요원 정우(정우성 분)의 경호를 받으며 일본 공연을 앞둔 매력적인 톱 가수로 깜짝 출연해 화려한 춤과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우성과 함께 돗토리현 곳곳을 돌아다니며 촬영을 진행한 보아는 톱가수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에서부터 장난기 많은 사랑스러운 여인의 모습까지 선보였다. 정우성과 실제 거리 데이트를 하듯 자연스러운 연기를 펼친 보아는 사랑을 이뤄준다는 전설이 있는 돗토리현 해변의 ‘흰 토끼의 전설’(인바노 하쿠토)에 대해 이야기가 하며 러브라인까지 기대케 하고 있다. 일본에서의 3박 4일 촬영을 마친 보아는 조만간 귀국해 한국 촬영 분량 역시 소화할 계획이다. 보아와 정우성의 연기 호흡을 만날 수 있는 ‘아테나’는 올 12월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 = 보아 트위터, 태원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MC몽, 죽을죄 지어"…’스타킹’ 아기무당 2년 전 예언▶ ’세븐女’ 박한별, 앞머리 가발 붙이고 인형미모 과시▶ 최희진, 반성글에 섹시사진?…“노출증 있습니다”▶ ’몸짱 할아버지’ 조영구, 필러+보톡스 쁘띠성형 ‘얼짱 도전’▶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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