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MC몽이
    2026-06-04
    검색기록 지우기
  • 연예
    2026-06-04
    검색기록 지우기
  • 연정
    2026-06-04
    검색기록 지우기
  • 이첩
    2026-06-04
    검색기록 지우기
  • 원산
    2026-06-0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72
  • ‘병역기피 의혹’ MC몽, ‘꿀단지’ 하차…“1박2일은?”

    ‘병역기피 의혹’ MC몽, ‘꿀단지’ 하차…“1박2일은?”

    병역기피 의혹을 받고 있는 가수 MC몽이 MBC 예능프로그램 ‘꿀단지’에서 중도 하차한다. ‘꿀단지’ 제작진에 따르면 MC몽은 오는 22일 방송을 끝으로 그동안 출연했던 코너 ‘몽이’가 폐지된다. ‘몽이’는 고시원의 소심한 청년 MC몽을 중심으로 백수들의 고단한 인생과 사랑 이야기를 다룬 코너. 하지만 제작진은 MC몽의 이번 하차가 병역기피 의혹과는 무관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럼 ‘1박2일’은 계속 하냐? 죄가 있으면 받아야지”, “빨리 해결됐으면 좋겠다. 너무 질질 끈다”, “도대체 진실은 무엇인가.”, “쯧쯧쯧”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한편 MC몽은 과거 군 면제를 받기 위해 과거 고의적으로 발치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지난 19일 서울지방경찰청에 변호사와 출두해 13시간 동안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에이미, 하이힐부터 부츠까지…‘호화찬란’ 신발장 공개▶ 팔봉선생 하차…‘제빵왕 김탁구’ 향후 전개 관심집중▶ 김경진 “내 연예인 수명 3년, 계약금 30만원” 폭로▶ ‘차도녀’ 성유리, 청순 벗고 각선미 ‘아찔공개’▶ ‘12kg 감량’ 정준하, WM7 경기 앞서 ‘응급실 투혼’▶ ‘지금은 자연미인’ 황정음 “코에 실리콘 넣다→뺐다”▶ 부산 청소년 3명, 하룻밤 새 잇따라 투신자살…왜?
  • ‘병역기피 의혹’ MC몽, 경찰 소환 장시간 조사중

    ‘병역기피 의혹’ MC몽, 경찰 소환 장시간 조사중

    일부러 치아를 빼 병역 면제를 받았다는 의혹을 받아온 MC몽(본명 신동현)이 경찰에 출두했다.MC몽은 19일 오전 8시께 서울지방경찰청 경제범죄수사대에 변호사와 함께 출두, 4시간이 넘는 장시간동안 조사를 받고 있다.1979년생인 MC몽은 ‘치아기능 미달’ 판정을 받아 병역면제 처분을 받았다. 경찰은 MC몽이 치료 목적이 아닌 병역을 기피하기 위해 이를 뽑았다는 정황을 포착, 올 초부터 내사를 진행해왔다.앞서 MC몽 소속사측은 “MC몽이 치아로 인해 병역 면제를 받은 것을 맞다”면서도 “모두 정상적인 치료행위였고 MC몽은 정당한 사유로 병역 면제됐다”며 “추후 수사기관 조사뿐만 아니라 다른 절차를 통해서도 의혹에 대해 명명백백하게 해명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곽현화, 비키니 데이트로 남친 ‘아찔한 유혹’▶ ’장키’ 김현중, 껌딱지 정소민과 뽀뽀 포스터 공개▶ 황혜영·채리나·유리, 男스타와 사각관계..양다리까지▶ 김성은, 작곡가 연인공개..성형회복 도운 10살 연상▶ ’여친구’ 단어장 짝짓기 추가...홍자매 새 유행어 탄생되나▶ 中 톱 여배우 자오웨이, 출산 4개월 만에 ‘파경설’▶ 시크릿 징거, 다이어트 성공...’노안’ 벗고 섹시 부각
  • MC몽, 병역비리서 법정분쟁까지 잇단 악재 ‘시끌’

    MC몽, 병역비리서 법정분쟁까지 잇단 악재 ‘시끌’

    ’불행은 홀로 오지 않는다’. 근 한 달 동안 MC몽에게 벌어진 사건을 훑어보자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말이다. 병역기피 의혹부터 이별 후유증설, 논란 전문쇼 MC 오명, 1박 2일 조작설에 이어 이번에는 법정 분쟁이다. 바람 잘 날 없는 MC몽의 행보에 볕들 날 있을까. 악재의 첫 시작은 지난 7월 초 불거진 ‘병역기피 의혹’이었다. OBS 경인TV와 MBC ‘뉴스데스크’는 7월 1일 “MC몽이 의도적인 발치로 병역을 기피했다”는 제보를 받고 6개월 전부터 내사를 해왔다“고 보도했다. 진실여부 확인 전부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MC몽을 향한 비난글이 쇄도했다. 일부 시청자들은 과거 MC몽의 잘못과 추측성 루머, 괴소문 등을 이유로 KBS 2TV ‘1박 2일’ 하차를 종용하기도 했다. 논란의 여파 때문일까.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의 활력소로 사랑받던 MC몽은 특유의 ‘깐죽거리는’ 캐릭터를 잃어버렸다. 시청자들은 “MC몽의 부재가 프로그램 재미를 반감시킨다”고 입을 모았다. 추측성 루머, 괴소문이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불똥은 SBS ‘하하몽쇼’에까지 튀었다. 방송 2회만에 “논란 게스트 전문 쇼로 전락했다”는 악평에 시달리게 된 것. 첫 방송이었던 ‘하하몽쇼-이효리 편’이 방송됐을 당시, 이효리는 사기 작곡가 바누스바큠으로 인한 ‘표절논란’으로 오명을 뒤집어 쓴 상태였다. 두 번째 게스트로 출연한 장윤정 역시 표절논란, ‘임신 괴소문’에 휩싸여 몸살을 앓고 있던 터라 예능프로그램 출연으로 혹평을 받았다. 의도된 것은 아니었지만 이효리, 장윤정, 진행자 MC몽까지 논란 주인공들이 잇따라 출연해 ‘논란 전문 쇼’라는 비하가 이어졌다. 구설수를 거치면서 트위터 이용 횟수도 뚝 끊겼다. “트위터도 이젠 힘든 곳이다. 제발 그냥 신동현이고 싶은 곳인데”라는 짧은 글에서 MC몽의 씁쓸한 상황을 엿볼 수 있다. MC몽은 지난달 25일 방송된 ‘1박2일’에서도 “마인드가 신인으로 바뀌니까 애드리브도 신인이다”고 참담한 심경을 우회적으로 표현한 바 있다. 이승기는 "박수 한번 주세요!"라고 외치며 분위기를 띄웠고, 강호동은 "우리의 사랑과 따뜻한 격려가 필요한 시기"라며 힘을 실어줬다. 20대 청춘을 힙합에 쏟아 부은 MC몽에게 있어 ‘1박 2일’은 멤버들과 두터운 정을 쌓게 해주고,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준 고마운 프로그램이다. 3년의 긴 시간을 함께 해온 탓일까. 프로그램 역시 MC몽과 함께 잡음에 휩싸여 시끌시끌하다. 지난달 26일 방송분에서는 은지원이 담배를 피는 모습이 그대로 방송돼 빈축을 샀고 8월 15일에는 방송 직후 터져나온 ‘조작설’로 도마위에 올랐다. 시청자들은 15일 방송된 ‘오프로드 테마 경북 봉화 울진편’에서 MC몽이 휴대폰을 분실한 것과 ‘섭섭당’팀 차량에 펑크가 난 점 등이 석연치 않다고 의문을 제기했다. 이어 “승부 결과를 조작하기 위해 연출된 상황”이라고 비난했다. 나영석 PD는 “조작했다면 MC몽을 호감으로 만들었을 것이 다. MC몽이 과도하게 리액션을 보여 오히려 걱정했다”고 적극 부인했다. 예능 프로그램과 앨범 활동으로 인기 행진을 이어가던 MC몽 인기도 거듭된 악재에 주춤한 상황. 훈훈한 외모는 아니지만 유쾌한 이미지를 무기로 ‘쾌남’이라 불렸던 MC몽에게 닥친 또 한 번 악재가 있었으니, 새 멤버 영입과정에서 ‘법정 분쟁’에 휩싸인 것.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18일 매니지먼트 업체 매크로쇼어가 MC몽이 설립한 레이블 몽키펀치를 상대로 “신인그룹 ‘달마시안’의 음반 및 뮤직비디오 상영을 금지해달라”고 가처분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달마시안’은 MC몽이 지난 3월 몽키펀치을 설립한 후 기획한 첫 신인그룹이다. MC몽은 앞서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멤버들을 소개하는 등 각별한 애정을 쏟아왔다. 매크로쇼어는 분쟁 이유에 대해 최근 달마시안에 영입된 멤버 이동림이 팀에 합류하는 과정에서 자신들과 맺었던 전속계약을 어겼다고 설명했다. 이동림은 달마시안의 멤버 1명이 입대 문제로 탈퇴한 후 영입된 새 멤버다. 매크로쇼어 측은 “몽키펀치가 사전 양해 없이 이미 전속계약이 체결돼있는 이동림을 팀에 마음대로 영입했다. 이는 법적, 도의적 책임을 무시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이동림에 대해서는 “그가 어머니 입을 통해 ‘연예인을 그만두겠다’는 의지를 회사에 전달했다. 하지만 다른 회사를 통해 데뷔를 준비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MC몽의 여름은 진땀나는 사건들의 연속이었다. 몸 담고 있는 프로그램의 타이틀 ‘리얼 야생 버라이어티’과 닮은 MC몽의 캐릭터에는 항상 사건 사고가 따라다닌다. 19일 오전 MC몽의 경찰 출두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난관을 극복하고 ‘국민몽이’로 되돌아 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MA와일드독엔터,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SBS ‘한밤의 TV연예’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곽현화, 비키니 데이트로 남친 ‘아찔한 유혹’▶ ’장키’ 김현중, 껌딱지 정소민과 뽀뽀 포스터 공개▶ 세븐, 예명 지어진 사연 공개 "깍두기 때문에…"▶ ’플로리스트’ 공현주가 이휘재 예비신부?▶ ’여친구’ 단어장 짝짓기 추가...홍자매 새 유행어 탄생되나▶ 中 톱 여배우 자오웨이, 출산 4개월 만에 ‘파경설’▶ 박태환, 팬퍼시픽 자유형 200m 결선진출…19일 출전
  • ‘병역기피 의혹’ MC몽 조사후 귀가…고의 발치 혐의 부인

    ‘병역기피 의혹’ MC몽 조사후 귀가…고의 발치 혐의 부인

    병역기피 의혹을 받고 있는 MC몽이 19일, 오후 7시 30분에 13시간에 걸친 조사를 마치고 서울지방경찰청에서 나와 귀가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무렵부터 비공개로 진행된 조사에서 MC몽은 병역면제를 위한 고의적 발치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MC몽은 6월말 고의적으로 치아를 빼 병역 면제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이에 대한 내사를 진행해왔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녀시대 수영, 빵빵해진 얼굴?…의심 눈초리 ‘찌릿’▶ ‘천상의 맛’ 폭탄버거, 엽기 칼로리 ‘인기폭발’ ▶ 가인, ‘닮은꼴’ 서예슬에 질투폭발…조권 입맞춤 ‘도발▶ 정준호 “김구라 독설에 예능 그만둘까”…갈등▶ 20년 전 사라진 ‘거대생쥐’ 재등장…마을습격 ‘공포’
  • MC몽, 달마시안 멤버 이동림 전소속사와 법적 분쟁 ‘회오리’

    MC몽, 달마시안 멤버 이동림 전소속사와 법적 분쟁 ‘회오리’

    가수 MC몽(본명 신동현)이 설립한 레이블 ‘몽키펀치’가 신인그룹 달마시안의 새 멤버로 영입한 이동림을 둘러싸고 전 소속사와 법적분쟁에 휘말렸다. 18일 서울중앙지법은 매니지먼트사 매크로쇼어가 몽키펀치를 상대로 가처분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매크로쇼어 측은 MC몽이 키우고 있는 신인그룹 달마시안의 음반 및 뮤직비디오 상영을 금지해 줄것을 요청했다. 달마시안은 MC몽이 지난 3월 몽키펀치를 설립한 후 기획한 팀이다. 법적분쟁을 일으킨 것에 대해 매크로쇼어 측은 달마시안에 영입된 멤버 이동림이 팀에 합류하는 과정에서 자신들과 맺었던 전속계약을 어겼다고 주장했다. 매크로쇼어 관계자는 “몽키펀치는 사전 양해 없이 이미 전속계약이 체결돼있는 이동림을 팀에 마음대로 영입했다. 이는 법적, 도의적 책임을 무시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이동림에 대해서는 “그가 어머니 입을 통해 ‘연예인을 그만두겠다’는 의지를 회사에 전달했다. 하지만 다른 회사를 통해 데뷔를 준비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몽키펀치 측은 달마시안이 데뷔를 앞둔 상황에서 멤버 1명이 군 입대 문제로 탈퇴하자 이동림을 그룹에 합류시켰다. 이동림은 현재 달마신안의 음반녹음 준비와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친 상황. 하지만 이동림은 팀에 영입되기 전 매크로쇼어 측에 전속계약 해지 의사를 밝혔다고 맞섰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MC몽 바람잘날 없구나”, “과욕이 일을 그릇쳤다”, “회사도 시끌, 본인도 시끌”, “법적분쟁의 끝은 무엇일까....궁금하다”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핫 팬츠 마니아’ 가인, 쭉 뻗은 각선미 자랑중▶ 허정무 前 감독, 큰딸 허화란과 MBC다큐 출연▶ 곽현화, 비키니 데이트로 남친 ‘아찔한 유혹’ ▶ ’양악수술’ 김지혜, V라인 등극…’임혁필과 병원동기’▶ 전세홍, 망사비키니 입은 수영장 데이트 사진 공개 ▶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1박2일’ 조작의혹, PD 적극부인…“불가능”

    ‘1박2일’ 조작의혹, PD 적극부인…“불가능”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의 나영석 PD가 8월 15일 방송된 ‘경북 봉화 울진 편’이 조작의혹을 받고 있는 것과 관련해 적극 부인했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제작진 철수 사실을 인식하지 못한 출연자들, MC몽이 갑작스럽게 휴대폰을 분실한 것, 섭섭당(은지원 MC몽 이승기)팀의 차량 타이어 펑크 등에 대해 납득할 수 없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이에 대해 나영석 PD는 녹화당시 스태프와 출연자들을 물론 현지 주민들을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1박2일’ 촬영현장에 있었다는 근거를 내세우며 조작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제작진 철수를 인지하지 못한 출연자들에 대해서는 “제작진만 다른 장소로 이동하는 일은 흔하다. 현장에서 스태프들이 바쁘게 움직이기 때문에 멤버들이 그다지 민감하지가 않다”고 해명했다. MC몽의 휴대폰 분실과 관련해 나영석 PD는 “조작했다면 MC몽을 호감으로 만들었을 것이 다. MC몽이 과도하게 리액션을 보여 오히려 걱정했다”고 조작사실을 일축했다. 또 타이어 펑크사건 역시 일부러 꾸민 일이 아니라고 못 박았다. 사진 = KBS 2TV ‘1박2일’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류덕환 "’브아걸’ 제아와 욕조에서 9시간…좋았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유재석 선글라스→집으로 물물교환 성사될까▶ 전세홍, 방송에서 명품 비키니 몸매 드러내 ‘감탄’▶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생일’ 지드래곤, 수영복 휴가…"잔근육이 진리"▶ ’구하라 닮은’ 신맛 중독녀 화성인, 식초원액 가뿐히 원샷
  • MC몽, 법적분쟁 휘말려…“법적-도의적 책임 무시”

    MC몽, 법적분쟁 휘말려…“법적-도의적 책임 무시”

    가수 MC몽(본명 신동현)이 자신이 설립한 레이블 ‘몽키펀치’에 영입한 신인가수 때문에 법적분쟁에 휘말렸다. 18일 서울중앙지법은 매니지먼트사 매크로쇼어가 몽키펀치를 상대로 가처분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매크로쇼어 측은 MC몽이 키우고 있는 신인그룹 달마시안의 음반 및 뮤직비디오 상영을 금지해 줄것을 요청했다. 달마시안은 MC몽이 지난 3월 몽키펀치를 설립한 후 기획한 팀이다. 법적분쟁을 일으킨 것에 대해 매크로쇼어 측은 달마시안에 영입된 멤버 이동림이 팀에 합류하는 과정에서 자신들과 맺었던 전속계약을 어겼다고 주장했다. 매크로쇼어 관계자는 “몽키펀치는 사전 양해 없이 이미 전속계약이 체결돼있는 이동림을 팀에 마음대로 영입했다. 이는 법적, 도의적 책임을 무시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이동림에 대해서는 “그가 어머니 입을 통해 ‘연예인을 그만두겠다’는 의지를 회사에 전달했다. 하지만 다른 회사를 통해 데뷔를 준비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몽키펀치 측은 달마시안이 데뷔를 앞둔 상황에서 멤버 1명이 군 입대 문제로 탈퇴하자 이동림을 그룹에 합류시켰다. 이동림은 현재 달마신안의 음반녹음 준비와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친 상황. 하지만 이동림은 팀에 영입되기 전 매크로쇼어 측에 전속계약 해지 의사를 밝혔다고 맞섰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MC몽 바람잘날 없구나”, “과욕이 일을 그릇쳤다”, “회사도 시끌, 본인도 시끌”, “법적분쟁의 끝은 무엇일까....궁금하다”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한가인 이혼설, ‘PD 수첩 땜빵용?’…그 진실은▶ 최다니엘, 박신혜-이민정과 ‘키스타이밍’…순간포착▶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가수 MC몽(본명 신동현)이 자신이 설립한 레이블 ‘몽키펀치’로 인해 법적 분쟁에 휘말렸다. 서울중앙지법은 18일 매니지먼트 업체 매크로쇼어가 몽키펀치를 상대로 “신인그룹 ‘달마시안’의 음반 및 뮤직비디오 상영을 금지해달라”고 가처분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달마시안’은 MC몽이 지난 3월 몽키펀치을 설립한 후 기획한 신인그룹. 매크로쇼어는 분쟁 이유에 대해 최근 달마시안에 영입된 멤버 이동림이 팀에 합류하는 과정에서 자신들과 맺었던 전속계약을 어겼다고 설명했다. 매크로쇼어 측은 “몽키펀치는 사전 양해 없이 이미 전속계약이 체결돼있는 이동림을 팀에 마음대로 영입했다. 이는 법적, 도의적 책임을 무시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이동림 개인에 대해 “그가 어머니 입을 빌어 ‘연예인을 그만두겠다’는 의지를 회사에 전달해 받아들였다. 하지만 후에 알아보니 다른 회사를 통해 데뷔를 준비하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몽키펀치는 데뷔를 앞두고 멤버 1명이 군 입대 문제로 탈퇴하면서 추천 받은 이동림을 그룹에 합류시켰다. 이동림은 현재 음반녹음 준비와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친 상황이다. 메크로쇼어의 가처분 신청이 받아들여질 경우, 몽키펀치는 앨범 녹음과 뮤직비디오 촬영 일정을 수정해야 한다. 이에 대해 이동림은 팀에 영입되기 전 매크로쇼어 측에 전속계약 해지 의사를 밝혔다고 반박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전속 계약 문제가 얼마나 무서운 건지 몰랐었나 보다”, “회사측에 거짓말을 했다니 새 멤버라는 사람이 도덕적으로 좀 문제있는거 아니냐”, “하나 터지면 부랴부랴 막고 돌아서면 또 터지고”, “회사도 시끌, 본인도 시끌” 등 다채로운 의견을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류덕환 "’브아걸’ 제아와 욕조에서 9시간…좋았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유재석 선글라스→집으로 물물교환 성사될까▶ 전세홍, 방송에서 명품 비키니 몸매 드러내 ‘감탄’▶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생일’ 지드래곤, 수영복 휴가…"잔근육이 진리"▶ ’구하라 닮은’ 신맛 중독녀 화성인, 식초원액 가뿐히 원샷
  • 나영석 PD ‘1박 2일’ 조작의혹 3가지 적극 해명

    나영석 PD ‘1박 2일’ 조작의혹 3가지 적극 해명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연출자 나영석 PD가 15일 방송분에서 불거져 나온 프로그램 조작의혹 3가지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나영석 PD는 17일 한 연예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시청자들이 지적한 3가지 의혹에 대해 하나하나 설명했다. 첫 번째 제작진 철수를 출연진이 모를 수 있냐는 지적. “촬영장 분위기를 일반인들이 잘 모르기 때문에 일어난 일 인 것 같다. 제작진들만 다른 장소로 이동하는 일은 흔하다. 또 스태프들이 바쁘게 움직이는 현장이기에 멤버들이 스태프들의 움직임에 그다지 민감하지가 않다”고 해명했다. 두 번째 제기된 MC몽이 휴대전화 분실했을 때 취한 행동. “만약 우리가 조작했다면 연예인들이 호감이 가도록 만들었을 것이다. 강호동이 장난쳤는데 MC몽이 과도하게 리액션을 취해 우리 역시 시청자들이 비호감으로 보지 않을까 걱정했다. 재미를 위한 조작이라면 굳이 비호감으로 몰고갈 필요가 있었겠느냐”고 반박했다. 마지막 차량 펑크에 대해선 “은지원이 어떤 느낌이었는지 모르겠지만 갓길에 몰래 차량을 세워놓거나 타이어를 펑크 낼 정도로 노력하는 제작진은 한국에 없다. 조작이었다면 왜 카메라도 제대로 설치되지 않은 차량에 옮겨 타겠느냐. 차량 번호판에 테이프 등을 붙이거나 모자이크 처리를 했던 것은 오프로드 차량들이 모두 일반인 개인 소유 차량이었기 때문이다. 사생활 보호 등 이후 있을 수도 있는 불이익을 미리 방지한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해피선데이-1박2일’ 조작의혹은 15일 방송된 오프로드테마편이 문제가 됐다. 제작진이 출연자들이 도시락을 먹는 사이 몰래 베이스캠프로 철수한 상황, MC몽이 OB팀 차량에 휴대폰을 놓고 내려 베이스캠프가 유출된 점, 타이어 펑크로 OB팀에게 추월까지 당한 상황들이 짜여진 각본에 움직이듯 딱딱 들어 맞아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 맞냐는 시청자들의 문제제기가 잇따랏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섹시 글래머’ 아이비, 속옷 모델로 명품몸매 노출▶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1박2일’ 오프로드편 조작의혹…’토끼와 거북이 찍나?’▶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봉구엄마’ 구혜령, 다이어트 8주만에 85.2kg→66kg▶ 황정음, ‘애마’ 벤츠 E클래스 첫 공개…6천만원↑▶ 김지훈-임정은 커플링 포착…방송은 공개수단?
  • 2PM 숙소 최초 공개…하하몽쇼, 잠자는 모습등 녹화

    2PM 숙소 최초 공개…하하몽쇼, 잠자는 모습등 녹화

    아이돌 그룹 2PM의 새 숙소가 방송 최초로 공개됐다. 2PM은 SBS 예능프로그램 ‘하하몽쇼-엄마가 부탁해’ 최근 녹화에 참여해 새 숙소와 그 속에서 펼쳐지는 적나라한 실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들의 자는 모습, 지저분한 화장실 등 2PM의 자연스러운 일상이 소개됐다. 특히 하하와 MC몽이 2PM의 엄마로 분해 자고 있는 아들들을 일일이 깨워 손수 씻겨주는 장면이 압권이다. 한편 2PM은 ‘엄마한테 일러봐’ 코너를 통해 멤버 간에 속에 담아뒀던 이야기를 서로 나누며 쌓였던 오해를 풀기도 했다. 오는 15일 오전 10시 20분 방송된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이시영, 시크함의 절정에 이른 공항패션 선보여▶ 앙드레김 300억원대 재산 상속자 중도씨… 네티즌 관심 집중▶ 설리-크리스탈, ‘불량태도’ 목격담 추가공개…논란 재점화▶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김주리, 트위터 통해 3개국 미녀스틸 공개 화제▶ ’섹시글래머’ 킬리 하젤, ‘시스루 란제리룩’ 화보 공개
  • 황정음 “여자지만 스킨십이 너무 좋아”

    황정음 “여자지만 스킨십이 너무 좋아”

    황정음이 자신의 결점으로 ‘과한 스킨십’을 꼽아 화제다. 최근 ‘하하몽쇼’ 녹화 현장에 출연한 황정음은 자신의 뮤직비디오를 만들 감독을 뽑는 과정에서 진행한 ‘감독 배 황정음 퀴즈’에서 이 같은 걱정을 털어놨다. 황정음은 “애인 앞에서 마음을 감추려 내숭을 떨거나 하지 않고 오히려 남자친구보다 더 과감하게 스킨십을 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또한 MC몽이 “요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 조금 튕겨도 되지 않겠냐?”고 묻자 “사랑을 할 때 재고 계산하는 소위 ‘밀고 당기기’를 하지 않는다”며 좋은 만큼 표현하는 것이 당연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 외에도 그동안 밝혀지지 않았던 황정음의 마음 속 이야기들을 ‘감독배 황정음 퀴즈’에서 속속들이 파헤친다. 이는 8월 8일 일요일 오전 10시 45분 SBS ‘하하몽쇼’에서 방송 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수연은 이미지가 아닌 ‘김하늘’이었다 (인터뷰) ▶ 타블로, 학력 논란 잠재울까? ‘캐나다 시민권’ 공개 ▶ 미쓰에이 수지, 초딩 졸업사진 공개...네티즌 "모태청순녀!" ▶ 성유리, 민낯 공개 "생얼도 여신미모+우월피부" ▶ ’시크릿’ 전효성, 팜므파탈 재킷 ‘개미허리’ 공개 ▶ ’왕언니’ 가희, 유이 ‘뱃살 논란’ 미니홈피 통해 해명
  • 황정음 “여자지만 스킨십이 너무 좋아”

    황정음 “여자지만 스킨십이 너무 좋아”

    황정음이 자신의 결점으로 ‘과한 스킨십’을 꼽아 화제다. 최근 ‘하하몽쇼’ 녹화 현장에 출연한 황정음은 자신의 뮤직비디오를 만들 감독을 뽑는 과정에서 진행한 ‘감독 배 황정음 퀴즈’에서 이 같은 걱정을 털어놨다. 황정음은 “애인 앞에서 마음을 감추려 내숭을 떨거나 하지 않고 오히려 남자친구보다 더 과감하게 스킨십을 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또한 MC몽이 “요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 조금 튕겨도 되지 않겠냐?”고 묻자 “사랑을 할 때 재고 계산하는 소위 ‘밀고 당기기’를 하지 않는다”며 좋은 만큼 표현하는 것이 당연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 외에도 그동안 밝혀지지 않았던 황정음의 마음 속 이야기들을 ‘감독배 황정음 퀴즈’에서 속속들이 파헤친다. 이는 8월 8일 일요일 오전 10시 45분 SBS ‘하하몽쇼’에서 방송 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수연은 이미지가 아닌 ‘김하늘’이었다 (인터뷰) ▶ 타블로, 학력 논란 잠재울까? ‘캐나다 시민권’ 공개 ▶ 미쓰에이 수지, 초딩 졸업사진 공개...네티즌 "모태청순녀!" ▶ 성유리, 민낯 공개 "생얼도 여신미모+우월피부" ▶ ’시크릿’ 전효성, 팜므파탈 재킷 ‘개미허리’ 공개 ▶ ’왕언니’ 가희, 유이 ‘뱃살 논란’ 미니홈피 통해 해명
  • 1박2일 위기설?네티즌들 ‘MC몽 캐릭터 돌려달라!’

    1박2일 위기설?네티즌들 ‘MC몽 캐릭터 돌려달라!’

    가수 MC몽이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MC몽은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의기소침한 모습을 보였다. 7월 불거진 ‘병역기피 논란’이 아직 진행 상태인 것과 관계가 깊다. 네티즌들은 MC몽은 자숙의 태도를 취하며 녹화에 임했지만 이과정에서 특유의 재치 넘치는 입담과 권력을 가진 MC 강호동에게 맞서는 ‘깐죽거리는’ 캐릭터를 잃어버렸다고 평했다. 특히 여름 맞이 특집으로 진행된 ‘복불복 대축제’에서 짓궂은 벌칙에 당황하는 MC몽의 소심한 모습이 방송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분에서 MC몽은 ‘근무태도’에 따른 복불복 벌칙을 받기에 앞서 “열심히 한다” 와 “열심히 안 한다” 사이에서 갈등했다. 결국 MC몽의 뜻대로 예상되는 큰 벌칙을 피해 “열심히 안 한다”를 선택했지만 벌칙은 다른 팀으로의 이적. MC몽은 멍한 얼굴로 “1박 2일 외치면서 녹화는 열심히 할 건데, 이건 열심히 안하겠다는 뜻이였다”고 해명 했다. MC몽의 망연자실한 얼굴과 변명은 상황과 맞물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나영석 피디는 ‘남자의 자격’팀과 전화 통화를 하면서 상황을 진정시켰다. 방송직후 네티즌들은 “MC몽의 부재가 프로그램 재미를 반감시킨다”는 의견을 제기하며 “옛날 MC몽이었으면 ‘그런게 어딨냐’고 고래고래 따져 물었을 텐데, 오늘 변명하는 모습을 보니 안타까웠다”, “기가 팍 죽은게 방송으로도 전해진다”, “버스 정거장에서 라면 먹을때는 거의 말을 안하더라” 등 안타까움을 담은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분에서는 강호동과 이경규의 맞트레이드가 예고돼 화제로 떠올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장동민 “MC몽이 나타나 굴욕 맛봤다” 고백

    장동민 “MC몽이 나타나 굴욕 맛봤다” 고백

    개그맨 장동민이 MC몽 때문에 당한 굴욕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장동민은 최근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녹화에 참여해 “행사가 끝나고 내려오는데 사람들이 나에게 몰려왔다. 경호원 다섯 명이 내 주변을 빙 둘러 철통 경호를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장동민은 “그런데 무대 위에 MC몽이 등장했고, 사람들이 모두 그쪽으로 몰려갔다. 내 옆엔 경호원 외엔 아무도 없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너무 민망했던 장동민은 경호원들에게 “그만 하세요”라고 했더니, 경호원들이 “일이예요. 안하면 혼나요”라고 답해 너무 창피했다고 털어놔 좌중을 폭소케 했다. 장동민이 출연한 ‘놀러와 납량 특집 - 공포 호러 픽쳐쇼’는 26일 방송 예정이다. 사진 = 코엔스타즈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1박2일’ 주춤… 주말 예능 지각변동?

    각축전이 치열한 주말 예능 프로그램에 지각 변동이 예고되고 있다. ‘1박2일’과 ‘남자의 자격’으로 일요 예능을 독주하던 KBS가 시청률 하락 등 균열 조짐을 보이고 있어서다. 노조 파업 장기화도 악재다. 이 틈을 타 MBC와 SBS가 재빠르게 프로그램을 개편하며 1위 쟁탈전에 나섰다. 최근 ‘일요일 일요일 밤에’ 새 코너 ‘뜨거운 형제들’의 선전으로 모처럼 기세를 잡은 MBC는 지난 14일 프로그램 부분 개편을 통해 일요 예능 전면 보강에 나섰다. 가족 단위의 전체 가구 시청률이 높은 일요일은 방송사로서는 놓칠 수 없는 황금 요일대. MBC는 25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전 9시25분 코미디쇼 ‘꿀단지’를 선보인다. 방청객이 없는 비공개 코미디 프로를 일요일 오전에 편성한 것은 ‘파격’에 가깝다. 한 편의 콩트처럼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소재로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는 게 기획 취지다. KBS ‘개그콘서트’에서 활약했던 유세윤, 장동민, 유상무가 ‘요괴 실험실’ 코너로 호흡을 맞추고, 최양락은 9년 전 히트시켰던 ‘알까기’로 돌아온다. 가수 하춘화가 출연해 이창동 감독의 영화 ‘시’를 패러디하는 ‘하춘화의 시’, 노사연-이무송 부부가 호흡을 맞추는 ‘무적맘’ 등 다양한 시청층을 안배한 흔적이 눈에 띈다. 일요일 오후 4시10분에는 아이돌 그룹 멤버들이 ‘국민 아이돌’이 되기 위한 미션을 수행하는 게임쇼 ‘꽃다발’이 신설된다. 1000명의 패널들이 점수를 매겨 순위를 공개한다. SBS도 신설 예능 프로를 쏟아내며 월드컵 때 분실한 예능 영토를 되찾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예능계 절친인 하하와 MC몽이 진행하는 버라이어티 쇼 ‘하하몽쇼’를 일요일 오전 10시45분에 신설한 데 이어 일요일 저녁 시간대 예능 프로도 18일 전부 물갈이했다. ‘국민 MC’ 유재석이 진행을 맡은 ‘런닝맨’은 심야의 빈 도심에서 출연자들이 각종 대결을 펼치는 게임쇼 방식으로 도심을 배경으로 옮긴 것이 특징이다. 신선한 포맷으로 새로움은 줬지만, 과거 ‘X맨’과 비슷하다는 지적도 적지 않다. 예능은 드라마와 달리 초반 변수가 많아 제대로 자리잡으려면 어느 정도의 시간이 요구되는 만큼 MBC와 SBS의 추격전이 효과를 거둘지는 미지수다. 안우정 MBC 예능국장은 “당분간 리얼 버라이어티 강세 속에 춘추전국시대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의도된 캐릭터나 스토리텔링보다 진정성이 담긴 웃음을 전달하는 측이 승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구하라 “내 별명은 ‘이구아나’” 깜짝 공개

    구하라 “내 별명은 ‘이구아나’” 깜짝 공개

    걸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가 자신의 독특한 별명을 공개했다.구하라는 오는 18일 오전 10시 45분 방송되는 SBS ‘하하몽쇼-엄마가 부탁해’ 카라편 사전녹화에서 일일엄마로 변신한 MC 하하와 MC몽이 카라의 새로운 숙소에 방문해 방을 소개시켜주는 도중 별명을 밝히게 됐다. 하라의 방에서는 어린 시절 사진과 추억들을 소중히 간직한 앨범이 발견돼 눈길을 끌었다. 이어 하라가 친구들과 주고받은 편지에서 ‘이구아나’라는 충격적인 별명이 공개됐다. 카라 내 비주얼 담당으로 많은 남성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하라의 이구아나 별명은 전혀 예상하지 못한 거라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 지금처럼 귀엽고 예쁜 얼굴이 담긴 하라의 과거 스티커 사진이 공개됐다.더불어 카라 리더 박규리의 방은 그의 여신이미지에 맞게 하얀 고가구로 꾸며져 있어 MC들이 감탄했다. 하지만 여신이미지와 전혀 어울리지 않은 규리의 소지품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았다.이날 카라의 일일엄마로 나선 하하와 MC몽은 이사한지 3개월 밖에 안 된 새집이지만 샤워기 꼭지는 고장이 나 물이 분수처럼 뿜어 나오고 문고리가 잠기지 않은 것을 발견했다. 이에 두 사람은 직접 동네 철물점에서 문고리를 구입해 고쳐주고 각자 자비를 들여 선풍기 4대를 카라 숙소에 기증하는 등 일일엄마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이외에도 이날 녹화에서 카라 멤버 한승연이 MC들에게 자신의 라면 냄비를 태워먹고 버린 멤버를 찾아달라고 부탁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사진 = 카라야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MC몽, 이별증후군 고백 “웃어도 ‘울지마’ 소리쳐”

    MC몽, 이별증후군 고백 “웃어도 ‘울지마’ 소리쳐”

    가수 MC몽이 주변인들로 인해 겪는 ‘이별증후군’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했다.MC몽은 지난 11일 방송된 SBS 버라이어티 ‘하하몽쇼-속Free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탤런트 주아민과 결별 후 주위 사람들 때문에 본의 아니게 ‘이별증후군’을 겪고 있다고 털어놨다.이날 MC몽은 “난 정말 괜찮은데, 항상 웃고 다니는데도 경비 아저씨가 괜찮으냐고 계속 물어본다.”며 “무대에서는 울지도 않는데 관객들이 ‘울지마’라고 소리친다.”고 주변인 때문에 겪는 이별 증후군에 대해 솔직하게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또 MC몽은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장윤정에게도 ‘이별선배’로서의 조언을 전했다. 그는 최근 노홍철과 이별의 아픔을 겪은 장윤정에게 “지금은 외롭다는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한다. 기죽을 필요 없다. 다들 이별은 한다.”고 위로의 말을 건넸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출연자들은 ‘속 free 뮤직비디오’의 감독이 되기 위해 피 튀기는 경쟁 속에 처절한(?) 개그쇼를 펼쳐 시청자들에 웃음을 선사했다.사진 = SBS ‘하하몽쇼’ 화면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MC몽, 이별 심경고백 “난 안우는데, 팬들은 ‘울지마!’”

    MC몽, 이별 심경고백 “난 안우는데, 팬들은 ‘울지마!’”

    가수 MC몽이 주변인들 때문에 겪게 되는 이별증후군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MC몽은 11일 오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하하몽쇼-속Free 뮤직비디오’에서 "난 정말 괜찮은데 항상 웃고 다니는데, 경비 아저씨가 괜찮냐고 계속 물어본다."고 고백했다.앞서 MC몽은 지난 4월 연인이었던 탤런트 주아민과 1년 6개월만에 결별해 주위를 안타깝게 만든 바 있다. 그는 주아민과의 결별 심경에 대해 "난 무대에서는 울지도 않는데 관객들이 ‘울지마’라고 소리친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한편 MC몽은 최근 노홍철과의 연인 관계를 정리한 장윤정에게도 ‘이별선배’로서의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이날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한 장윤정에게 "지금은 외롭다는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한다. 기죽을 필요 없다. 다들 이별은 한다."고 강조했다.사진 = SBS ‘하하몽쇼’ 화면캡처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MC몽 “난 안 우는데 팬들은 ‘울지마’라고 소리쳐” 심경고백

    MC몽 “난 안 우는데 팬들은 ‘울지마’라고 소리쳐” 심경고백

    가수 MC몽이 주변인들 때문에 겪게 되는 이별증후군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MC몽은 11일 오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하하몽쇼-속Free 뮤직비디오’에서 "난 정말 괜찮은데 항상 웃고 다니는데, 경비 아저씨가 괜찮냐고 계속 물어본다."고 고백했다. 앞서 MC몽은 지난 4월 연인이었던 탤런트 주아민과 1년 6개월만에 결별해 주위를 안타깝게 만든 바 있다. 그는 주아민과의 결별 심경에 대해 "난 무대에서는 울지도 않는데 관객들이 ‘울지마’라고 소리친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MC몽은 최근 노홍철과의 연인 관계를 정리한 장윤정에게도 ‘이별선배’로서의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이날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한 장윤정에게 "지금은 외롭다는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한다. 기죽을 필요 없다. 다들 이별은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 = SBS ‘하하몽쇼’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린 “한때 좋아했다”..MC몽 “처음 본 순간 흔들려”

    린 “한때 좋아했다”..MC몽 “처음 본 순간 흔들려”

    가수 린과 MC몽이 과거 서로 좋아했었다고 깜짝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린은 지난 5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한 때 친구들이 다 알 정도로 MC몽을 좋아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신인 때 MC몽이 휴대폰을 나에게 맡겼다가 돌아와서는 내 번호를 알아갔다. 그 뒤로 내심 전화를 기다렸지만 오지 않았었다.”며 “한참 후 앨범 피쳐링을 부탁하면서 전화가 왔고 그 뒤로 밤마다 전화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에 MC몽은 “린을 처음 본 순간부터 마음이 흔들렸다.”고 고백하며 서로 호감이 있었음을 전했다. 하지만 결국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하지 못한 채 친구로 남아야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