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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오의 희망곡’ 한혜진, “초등학교 때 키가 168cm” 큰 편 아니다?

    ‘정오의 희망곡’ 한혜진, “초등학교 때 키가 168cm” 큰 편 아니다?

    ‘정오의 희망곡’ 한혜진이 화제다. 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스페셜 초대석에서는 특별 게스트로 탑 모델 한혜진이 출연해 큰 키에 대해 언급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DJ 김신영은 “초등학교 키가 168cm 라고 하더라 사실이냐”며 놀라워했다. 그러자 한혜진은 “건강 기록부 보니까 한 학년에 10cm씩 크다가 고등학생 때부터 키가 멈췄더라”며 어릴 때부터 남달랐던 큰 키에 대해 털어놨다. 이어 김신영이 “부모님 중에 누가 큰 거냐”며 궁금해 하자, 한혜진은 “두 분 다 저보다 작다”며 반전 대답을 던지면서 “심지어 남동생과 거의 비슷할 정도인데 그래도 우리 집에서 내가 제일 크다”고 답했다. 더불어 한혜진은 특히 “내 키가 표준이 아니다 생각한 적이 있다”고 입을 열면서 “이사하면서 부엌 싱크대 9센치 높게, 천장도 보통 10센츠 띄운다고 하던데 천장 끝까지 꽉 채워서 달았다”면서 “내가 크긴 크구나 느꼈는데 모델들과 일하다 보면 그렇게 느낄 수가 없다”며 모델 들 사이에서는 보통 키라고 덧붙여 부러움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ES 재결합, 바다 “빨리 결혼해서 아이 낳으려 노력” 회동보니..

    SES 재결합, 바다 “빨리 결혼해서 아이 낳으려 노력” 회동보니..

    SES 재결합 소식이 전해졌다. SES 바다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ES가 내년이면 데뷔 20주년이에요. 20주년을 맞아 우리들의 영원한 친구들과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어 보려고 준비중입니다”라며 데뷔 20년 만에 SES 재결합 소식을 알렸다. 특히 SES는 그동안 꾸준히 만남을 이어오며 변함없는 우정을 여러차례 과시하기도 했다. 바다는 올여름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출연해 SES 멤버들을 언급한 바 있다. 바다는 “아기 엄마가 된 SES 유진과 슈의 대화에 못 끼어 들 때가 있느냐”는 질문을 받고 “그렇다. 어쩔 수 없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바다는 “같이 있으면 말이 안 통한다”며 “SES 회동을 정기적으로 한다. 슈와 유진이 아이를 가지니까 제가 소외되더라. 저희끼리 이야기 하다가 갑자기 문화센터에서 어머니들 이야기하는데 제가 끼어 있는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바다는 “나도 빨리 낳아보겠다. 결혼 노력하려고 한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E.S.는 지난 1997년 1집 앨범 ‘아임 유어 걸(I‘m Your Girl)’로 가요계 데뷔했다. 이후 ‘너를 사랑해’ ‘감싸 안으며’ ‘꿈을 모아서’ ‘드림스 컴 트루(Dreams Come True)’ ‘달리기’ ‘저스트 어 필링(Just A Feeling)’ 등의 히트곡을 남겼으며, ‘원조 요정’ 이미지로 핑클과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며 1세대 걸그룹의 전성기를 이끈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지혜 “아버지가 바람 피워 늦둥이 남동생 생겼다” 어머니 반응은?

    이지혜 “아버지가 바람 피워 늦둥이 남동생 생겼다” 어머니 반응은?

    가수 이지혜가 늦둥이 남동생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지혜는 30일 방송된 MBC FM4U ‘정오희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스페셜 DJ로 나섰다. 이날 이지혜는 아들만 둘이라는 청취자의 사연을 듣고 “딸만 가진 집도 좋고, 아들만 가진 집은 또 든든해서 좋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집은 딸만 둘은 아니다. 아버지가 바람은 피우셔서 늦둥이를 보셨다”고 폭탄 고백을 했다. 이어 이지혜는 “남동생이 1992년생이다. 어머니가 아들이 있어서 든든한 게 있다고 하셨다”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유미, ‘FM데이트’ 첫 방송 ‘훈훈한 미모’ 뭐하고 있길래?

    정유미, ‘FM데이트’ 첫 방송 ‘훈훈한 미모’ 뭐하고 있길래?

    정유미가 ‘FM데이트’ 첫 방송을 시작했다. 26일부터 MBC FM4U ‘정유미의 FM데이트’의 DJ를 맡게 된 배우 정유미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 방송 인증샷을 공개했다. ‘FM데이트’ 측은 “첫 생방송 10분 전! 신입 DJ 정유미는 열심히 원고 공부 중:) 조금 이따가 8시에 만나요! #정유미의FM데이트 #첫 방송 #두근두근 #잠시 후에 만나요”라며 정유미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이어 “윰디는, 라디오 하려고 태어났나봐요. 시간이 흐를수록 입가에 미소가 슬며시. 이제 막, 30분이 지난! 여기는 #정유미의FM데이트 입니다”라며 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원고에 집중한 모습이다. 특히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FM데이트’ 정유미 근황, 어깨 드러낸 노출 패션 ‘눈빛까지 대박’

    ‘FM데이트’ 정유미 근황, 어깨 드러낸 노출 패션 ‘눈빛까지 대박’

    ‘FM데이트’ 라디오 DJ에 발탁된 정유미의 근황이 화제다. 지난달 13일 정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물놀이를 즐긴 듯 흐트러진 머리를 하고 있다. 이에 어깨가 푹 파인 의상은 섹시한 매력을 한껏 드러나게 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와 오랜만이다 보고싶어요”, “훨씬 예뻐요 언니”, “노출 패션 아름답네요! 빨려 들어갈 것 같은 눈빛까지”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19일 정유미는 MBC FM4U ‘FM데이트’ DJ로 발탁됐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박지윤의 바통을 이어 받았다. DJ 정유미의 ‘FM데이트’는 오는 26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정유미 ‘FM데이트’ DJ 발탁 소식에 네티즌 “윰디 얼른 보고싶어요”

    정유미 ‘FM데이트’ DJ 발탁 소식에 네티즌 “윰디 얼른 보고싶어요”

    배우 정유미가 MBC FM4U ‘FM데이트’ DJ 출연을 확정했다. 줄곧 라디오 DJ를 해보고 싶다고 언급했던 정유미 일일 게스트 등을 통해 그녀만의 매력을 뽐내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에 정유미의 DJ 발탁 소식은 청취자들에게 더욱 반갑게 다가갈 것으로 보인다. 19일 정유미는 소속사를 통해 “학창시절부터 즐겨 듣던 ‘FM데이트’ DJ가 됐다는 게 너무 신기하고 더욱 뜻 깊다. 기분 좋은 떨림과 설렘으로 힘차게 진행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발탁 소감과 함께 감사 인사를 전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FM데이트 DJ 되신 거 축하드려요”, “윰디 얼른 보고 싶습니다”, “라디오 안 듣는데 언니가 하면 꼭 들을게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DJ 박지윤 후속으로 정유미가 처음으로 진행하는 MBC FM4U ‘FM데이트’는 오는 26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박경림 ‘두시의데이트’ 하차 “토크콘서트 집중할 것” 후임 DJ는?

    박경림 ‘두시의데이트’ 하차 “토크콘서트 집중할 것” 후임 DJ는?

    방송인 박경림이 MBC FM4U ‘두시의 데이트’에서 하차한다. 19일 박경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박경림이 ‘두시의 데이트’에 하차하게 됐다. 개편을 앞두고 제작진과 상의 끝에 하차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박경림은 매년 진행해오던 ‘토크콘서트’ 집중할 계획이다. 올해는 예년보다 시기가 다소 늦어서 늦가을부터 콘서트가 시작된다. 많은 성원 바란다”고 전했다. 2013년 6월부터 ‘두시의 데이트’의 진행을 맡은 박경림은 약 3년 3개월 만에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됐다. 박경림은 ‘두시의 데이트’ 최초의 여성 DJ로 에너지 넘치는 진행과 다양한 인맥을 활용한 게스트 섭외력으로 청취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현재 ‘두시의 데이트’ 제작진은 후임 DJ 논의를 진행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오의 희망곡’ 라붐 “박보검 신곡 홍보, 깜짝 놀랐다” 감사 인사

    ‘정오의 희망곡’ 라붐 “박보검 신곡 홍보, 깜짝 놀랐다” 감사 인사

    ‘정오의 희망곡’에 출연한 라붐이 박보검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스페셜 초대석 ‘라이브 온에어’에는 특별 게스트로 걸그룹 라붐(지엔, 소연, 해인, 유정, 솔빈, 율희)이 자리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박보검 씨가 라붐의 신곡이 좋다고 직접 SNS에 올렸던데 혹시 봤냐”고 질문했다. 이에 라붐 멤버들은 “진짜 너무 깜짝 놀랐다. 우리 눈을 의심했다”며 놀람과 동시에 기뻤던 당시 심경을 전했다. 특히 멤버 지엔은 “계정이 박보검 씨가 맞는지 너무 궁금해서 직접 SNS를 들어가 확인했는데 진짜 박보검 씨였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라붐은 지난달 23일 신곡 ‘푱푱’(Shooting Love)를 공개한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두시의 데이트’ 달빛궁궐 3인방 출연 인증샷 ‘권율은 뭐하는 중?’

    ‘두시의 데이트’ 달빛궁궐 3인방 출연 인증샷 ‘권율은 뭐하는 중?’

    ‘두시의 데이트’에 출연한 권율과 김슬기, 이하늬의 인증샷이 공개됐다. 31일 MBC 라디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눈이 맑아졌어요. 다들 미모 천재 아니신가요! 애니메이션 ‘달빛궁궐’ 3인방 권율, 김슬기, 이하늬 님이 함께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애니메이션 ‘달빛궁궐’ 목소리 연기에 참여한 세 사람이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다. 정적인 모습의 김슬기와 이하늬와는 달리, 권율은 대본을 보는 척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세 사람은 MBC FM4U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영화 홍보차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선보였다. 한편 애니메이션 ‘달빛궁궐’은 우연히 창덕궁 속 환상의 세계 ‘달빛궁궐’로 들어가게 된 13살 소녀 ‘현주리’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길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로, 9월 7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배구여제’ 김연경, 이상형 조인성과 ‘찰칵’···“떨려서 밥도 못먹었다”

    ‘배구여제’ 김연경, 이상형 조인성과 ‘찰칵’···“떨려서 밥도 못먹었다”

    ‘배구여제’ 김연경(28·페네르바체) 선수가 26일 오후 MBC라디오에 출연해 배우 조인성이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김연경 선수는 이날 낮 2시 MBC FM4U(91.9㎒)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출연해 과거 박경림씨의 주선으로 이상형인 조인성을 만났던 일화를 공개했다. 김연경 선수는 “사실 조인성씨를 보자마자 정말 놀랐는데, 그걸 제대로 표현하지 못해 아쉽다. 제대로 밥도 먹지 못했다”고 털어놓았다. 김연경 선수는 또 “내가 무덤덤하게 반응해 (조인성씨가) 싫어하셨을지도 모르겠다”며 아쉬워했다. 이날 김연경 선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계탔다. 꿈은 이루워진다. 너무 잘생겼다. 수줍 수줍”이라고 적고 조인성씨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최근 ‘리우올림픽’을 마치고 지난 20일 브라질에서 귀국한 김연경 선수는 “아직도 시차 때문에 힘들고 지금도 비몽사몽”이라면서 “귀국장에 많은 팬들과 취재진이 나와주셔서 깜짝 놀랐다. 씻지 않고 조금 화장을 했는데 다행히 많은 분이 예쁘다고 해주셨다”며 웃었다. 김연경 선수는 이번 올림픽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에 대해 “메달의 기를 받기 위해 먼저 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의 메달을 만져보기도 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워낙 키가 커서 침대를 이틀 만에 바꿨는데, 뜻하지 않게 이틀간 다리를 침대 프레임에 올려놓고 자야했다”고도 전했다. 키가 192㎝인 김연경 선수는 “초등학생 때 키가 160cm가 안되었다. 고등학생이 되어서 1년에 20cm까지 자랐는데, 현재 프로필 상 키는 192cm”라며 “아직도 조금씩 크고 있는 것 같아 두렵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뛰어난 배구 실력과 시원시원한 성격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김연경 선수는 이날 라디오 출연을 시작으로 예능 프로그램에 잇따라 출연한다. 그는 MBC TV ‘무한도전’과 KBS 2TV ‘언니들이 슬램덩크’에 출연해 ‘걸 크러쉬’ 인기에 보답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구여제 김연경 “경기 중 ‘식빵’ 욕설…의욕이 넘쳤다”

    배구여제 김연경 “경기 중 ‘식빵’ 욕설…의욕이 넘쳤다”

    국가대표 배구선수 김연경(28·페네르바체)이 외국에서 선수 생활을 하면서 욕을 배우고, 또 가르쳐주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김연경은 26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출연해 “외국에서 선수 생활하면서 욕부터 배우게 된다. 선수들이 안 좋은 말부터 가르쳐준다”면서 “조금 더 적극적으로 내가 어떤 감정인지 말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연경은 “다른 외국 선수들이 한국 욕을 많이 궁금해 한다. 안 가르쳐준다고 하는데도 가르쳐 달래서 가르쳐줬다. 번역을 해주기도 애매하다”고 웃었다. 이어 좋아하는 별명으로는 ‘배구계의 호날두’를 꼽았다. 김연경은 “배구계의 여제도 좋고 메시라고도 많이 불리는데 호날두가 좋다. 잘생겨서. 식빵은 좀 그렇다. (욕을) 하면 안됐는데 의욕이 넘쳤다. 난리가 나서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김연경은 2016 리우 올림픽에서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주장으로 활약했다. 김연경을 필두로 40년 만의 올림픽 메달 획득에 나섰던 여자배구 대표팀은 네덜란드와 8강전에서 패배했다. 귀국 후 한국 팬들의 응원에도 감사함을 전했다. 김연경은 “30시간 넘게 비행을 하고 와서 초췌했는데, 많은 팬들이 기다려서 놀랐다”면서 “팬들이 볼 때마다 예쁘다고 해서 놀랐다. 감사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오의 희망곡 선우선 “치어리더 초창기 출신..안무도 직접 짰다”

    정오의 희망곡 선우선 “치어리더 초창기 출신..안무도 직접 짰다”

    배우 선우선이 ‘정오의 희망곡’에 출연해 배우가 되기 전 이색 경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의 코너 ’선생님을 모십니다‘에는 특별 게스트로 배우 선우선이 출연했다 이날 ’정오의 희망곡‘ DJ 김신영은 선우선에게 “굉장한 이력을 발견했다. 프로 야구단 치어리더 출신이시냐”며 놀라워했다. 선우선은 “LG트윈스에서 응원했다”면서 “내가 했을 때 치어리더란 것이 최초로 생기기 시작했을 것이다. 같이 했던 동료들 지금 단장님 됐을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그 당시 다같이 안무를 짰다”며 “내가 만든 안무 꽤 오래 쓰이더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선우선은 에어로빅 강사 이력도 공개했다. 선우선은 “그만둘 때 손잡고 울어준 수강생도 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사진=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오의 희망곡’ 서현진 “오해영, 누가 해도 잘했을 것” ‘숟가락’ 겸손 발언

    ‘정오의 희망곡’ 서현진 “오해영, 누가 해도 잘했을 것” ‘숟가락’ 겸손 발언

    ‘정오의 희망곡’에 ‘또 오해영’을 통해 차세대 ‘로코퀸’으로 떠오른 서현진이 출연했다. 18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는 배우 서현진이 출연해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또 오해영’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지난달 종영한 ‘또 오해영’에서 오해영 역으로 열연한 서현진은 캐릭터를 벗어나는 데 어려움이 있지 않느냐는 말에 “원래는 잘 벗어나는데 이번 ‘또 오해영’은 안 되는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서현진은 “예지원 선배가 ‘너 이번 캐릭터 벗어나기 힘들 것이다’라고 했는데 2주 정도 지난 뒤 이해가 됐다”며 “촬영장에 나가지 않는 게 화가 났다. ‘나는 왜 여기에 있지’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털어놨다. 또한 자연스러운 연기력으로 극찬을 받은 오해영 역에 대해 “누가 해도 잘 했을 것”이라면서 “저는 숟가락을 얹었을 뿐이다. 대본의 완성도가 정말 높았다”고 겸손한 발언을 했다. 한편 서현진은 ‘또 오해영’에서 솔직하고 당찬 오해영 역으로 신화 출신 배우 에릭과 호흡을 맞췄다. 사진= ‘정오의 희망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 “동영상 논란, 오히려 힐링” 게스트는 여자친구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 “동영상 논란, 오히려 힐링” 게스트는 여자친구

    방송인 김신영이 ‘동영상 논란’으로 곤욕을 치른 뒤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김신영은 13일 정오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쏟아지는 청취자들의 위로와 격려 문자에 “걱정해줘서 감사하다. 여러분들 덕분에 웃고 목소리에 파이팅이 넘친다”고 답했다. 김신영은 이어 “가족 분들이 ‘날 이만큼 생각해주는구나’라는 생각에 오히려 힐링이 됐다. 정말 감사하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김신영 동영상’이라는 제목으로 음란 영상이 유포됐고 김신영은 12일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을 통해 “해당 영상의 주인공은 내가 아니다”고 직접 해명한 바 있다. 한편 13일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여자친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여자친구는 음원차트 1위 소감을 묻자 “늘 믿기지 않는다. 이렇게 한분 한분 들어주시고, 따라 불러주신다는 게 신기하다. 하루하루 신기하고 재밌다”고 소감을 전했다. 여자친구는 지난 11일 데뷔 1년 6개월 만에 첫 정규앨범 ‘LOL’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너 그리고 나’는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슬기 결혼 현장 사진 ‘정성호 사회-김구라 축사’ 연하 신랑보니 ‘훈훈’

    박슬기 결혼 현장 사진 ‘정성호 사회-김구라 축사’ 연하 신랑보니 ‘훈훈’

    방송인 박슬기의 결혼식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박슬기는 9일 오후 3시 여의도에 위치한 샤이닝스톤 예식홀에서 1살 연하의 광고PD와 결혼했다. 이날 박슬기 결혼식은 개그맨 정성호가 사회를 봤으며, 방송인 김구라가 축사를 전했다. 또 가수 박정현, 길미, 그룹 노을이 축가를 맡았다. 공개된 결혼식 사진에는 박슬기와 신랑의 모습이 담겼다. 박슬기는 밝게 웃으며 결혼의 기쁨을 드러냈다. 신랑의 훈훈한 외모도 눈길을 끌었다. 이날 결혼식장에는 박슬기가 평소 리포터로 활동하며 쌓아 온 인맥을 증명하듯 가수 백지영, 유도선수 김재범, 방송인 임하룡, 박수홍, 김용만 등 여러 스타들이 하객으로 찾아 그의 결혼을 축복했다. 박슬기는 최근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서 예비 남편과의 만남에 대해 “친구의 대학 선배로, 모임을 통해 만났다”고 소개한 바 있다. 박슬기는 결혼식을 올린 뒤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날 계획이다. 앞서 8일 방송된 MBC FM4U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서 박슬기는 “‘섹션TV 연예통신’ 녹화를 끝내고 신혼여행에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슬기 결혼, 신랑은 ‘훈훈 외모’ 광고PD “생방송 마치고 신혼여행”

    박슬기 결혼, 신랑은 ‘훈훈 외모’ 광고PD “생방송 마치고 신혼여행”

    방송인 박슬기가 결혼식을 올리고 품절녀가 됐다. 9일 박슬기는 서울 여의도의 한 웨딩홀에서 1살 연하 광고회사 PD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개그맨 김구라가 축사를, 개그맨 정성호가 사회를, 가수 노을과 박정현, 길미가 축가를 맡았다. 박슬기는 결혼식을 올린 뒤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날 계획이다. 앞서 8일 방송된 MBC FM4U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서 박슬기는 “‘섹션TV 연예통신’ 녹화를 끝내고 신혼여행에 갈 계획이다. 신혼여행 가는 비행기가 밤 9시 30분이라서 생방 4시 30분에 끝내고 간다. 공항철도 탈 거니까 마주치면 인사 나누자”고 말했다. 지난 4월 박슬기는 자신이 리포터로 활약 중인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부끄럽지만 제가 7월 9일 결혼을 한다”라며 결혼을 발표한 바 있다. 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 제공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3년차 연인 장기하♥아이유, 데이트 어떻게 하나 보니..

    3년차 연인 장기하♥아이유, 데이트 어떻게 하나 보니..

    가수 장기하가 공개 연인인 아이유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28일 방송된 MBC FM4U ‘테이의 꿈꾸는 라디오’에는 게스트로 장기하와 얼굴들이 출연했다. 이날 장기하는 공개 연인인 가수 아이유의 질문에 솔직하게 답했다. 장기하는 “아이유 노래 중 가장 좋아하는 노래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제일 좋아하는 노래는 ‘안경’이다. ‘안경’과 ‘무릎’을 두 곡 다 좋아하는데 ‘안경’이 조금 덜 유명한 것 같아 더 알려졌으면 하는 마음에 꼽았다”고 답했다. 또 “그동안 해준 이벤트 중 아이유가 가장 좋아했던 이벤트가 있었는지, 그리고 데이트는 어떻게 하느냐”고 묻자 장기하는 “많다. 이벤트라는 말은 좀 그렇고 마음의 표현을 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 드라마 촬영을 하고 있다. 촬영장에 한 번 찾아가 응원을 해준 적이 있다”고 덧붙였다. 장기하는 “요즘 데이트할 시간 자체가 없지만, 웬만큼 하는 편이다. 사이좋게 잘 지내고 있다”며 애정전선에 이상이 없음을 알렸다. 장기하와 아이유는 지난해 10월 데이트 모습이 포착되며 2년째 열애 중인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굿모닝FM 장소연, ‘곡성’ 귀신 에피소드 공개 “조명에 매달린 모습 포착”

    굿모닝FM 장소연, ‘곡성’ 귀신 에피소드 공개 “조명에 매달린 모습 포착”

    ‘굿모닝FM’에 출연한 배우 장소연이 영화 ‘곡성’ 귀신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장소연은 22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노홍철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굿모닝FM’ DJ 노홍철은 영화 ‘곡성’에 출연한 장소연에게 촬영 중 에피소드를 물었다. 장소연은 “촬영장에 귀신이 있었다. 사실 귀신 본 걸 함구하라고 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장소연은 “실내 세트 촬영이었다. 실내면 조명이 흔들릴 수 없다. 그런데 조명이 계속 흔들려 NG가 났다. 스틸 작가님이 조명 사진을 찍었는데 사람의 형상이 조명에 매달린 모습이 포착됐더라”고 말했다. 장소연은 “다들 진짜 귀신이 나왔다고 사진을 돌려보며 크게 놀랐다. 양수리 세트장은 귀신이 많기로 유명한 곳이다. 영화 현장에 귀신이 등장하면 대박난다는 이야기도 있다”고 전했다. 장소연은 ‘곡성’에서 진짜 나쁜 사람은 누구인 것 같냐는 노홍철의 물음에는 “인간이 무기력해지기 쉽다는 생각도 들었다. 다 나쁠 수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장소연은 영화 ‘곡성’에서 배우 곽도원의 아내로 출연했으며 그와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주목 받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오의 희망곡’ 서신애, 롤모델은 신세경 “아직은 많이 덜 된 몸매다”

    ‘정오의 희망곡’ 서신애, 롤모델은 신세경 “아직은 많이 덜 된 몸매다”

    서신애는 8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했다. 이날 ‘정오의 희망곡’에서 서신애는 이상형으로 강하늘을 꼽으며 “생각하는 마인드나 하시는 행동이 좋다. 연기도 잘 한다”고 밝혔다. 서신애가 이상형을 공개하며 과거 롤모델 발언도 재관심 받고 있다. 서신애는 과거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이상형 체형이 있느냐는 질문에 “지금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은 많이 덜 된 몸매다. 하지만 나중에는 신세경 언니처럼 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2009 MBC 방송연예대상’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신애,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과 인증샷 공개 “흥 넘치는 하루되세요”

    서신애,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과 인증샷 공개 “흥 넘치는 하루되세요”

    배우 서신애가 ‘정오의 희망곡’ DJ인 개그우먼 김신영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서신애는 8일 자신의 SNS에 “재밌게 잘 들으셨나요? 오늘도 흥 넘치는 하루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서신애와 김신영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서신애는 이날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노래 실력과 입담을 뽐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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