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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 떠나는 MBC…김소영 아나운서도 퇴사 의사

    사람 떠나는 MBC…김소영 아나운서도 퇴사 의사

    김소영 MBC 아나운서가 퇴사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3일 MBC 관계자에 따르면 김소영 아나운서는 지난 2일 사측에 퇴사 의사를 밝혔다. 퇴사 사유는 일신상의 이유로, 사표 수리 등 절차가 남아 있는 상태다.김 아나운서는 지난 2012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MBC ‘뉴스데스크’ 주말뉴스 앵커로 얼굴을 알렸지만 지난해 10월 하차한 뒤 방송에서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한편 김 아나운서의 퇴사 보도와 관련해 MBC 측은 “인사발령이 나지 않은 상황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표가 수리되면 김 아나운서는 2012년 전국언론노동조합 MBC 본부 파업 이후 스스로 회사를 떠난 열두 번째 아나운서가 된다. 김 아나운서는 지난 4월 오상진 아나운서와 결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승호PD “배현진, 영원히 MBC 여왕처럼 살 거라 생각하나”

    최승호PD “배현진, 영원히 MBC 여왕처럼 살 거라 생각하나”

    최승호 뉴스타파 PD가 MBC 배현진 앵커와의 관련된 일화를 공개했다.최 PD는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MBC앵커라고 수도꼭지 콸콸 틀어놓고 양치질해도 된다는 건.. MBC 내에서는 유명한 일화인데 놈들이 CCTV까지 확인해서 양윤경 기자를 쫓아냈다는 건 몰랐다”고 적었다. 최 PD는 “양윤경 기자는 여자 화장실에서 선후배 사용자들에게 수도꼭지 잠그라고 권유하곤 해서 사내 미담사례로 MBC 사보에 실렸었는데 상대가 배현진씨라고 갑자기 징계대상자가 됐다”며 안까타워했다. 이어 “화장실 충고사건으로 선배 기자가 조사를 받는 등 고초를 당하고 마침내 비제작부서로 쫓겨나는 과정에서 배현진씨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라며 “자신이 영원히 MBC 앵커로 여왕처럼 살 것이라고 생각했을까”라고 전했다. 최 PD는 전날에도 “MBC아나운서들에 대한 공범자들의 탄압은 특히 질기고 질겼다”면서 “신동호라는 자는 아나운서 선배이면서 아나운서 국장이 되어 후배들의 마이크를 빼앗고 아나운서라는 직종에서조차 몰아냈다. 그렇게 MBC를 대표하던 아나운서들이 쫓겨난 자리를 배현진 등 파업 중 복귀한 아나운서들이 차지했다. 신동호는 최장수 아나운서국장, 배현진은 최장수 앵커 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지적했다. 지난달 8일에는 “김종국 MBC 전 사장이 배현진 앵커를 교체한 적이 있었는데 이때 사장 자리에서 쫓겨났다“며 ”이후 다시 배 앵커가 복귀해 김사장이 쫓겨난 결정적 이유가 배 앵커 때문이라는 말이 돌았었다“고 주장했다. 앞서 전날 양윤경 기자가 화장실에서 배 앵커에게 ‘충고’를 한 이후 타부서로 발령받았다는 인터뷰 내용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지현 ‘왕은 사랑한다’ 속 모습 보니...빛나는 미모 ‘눈길’

    박지현 ‘왕은 사랑한다’ 속 모습 보니...빛나는 미모 ‘눈길’

    배우 박지현이 KBS 조항리 아나운서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드라마 속 박지현의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MBC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에 출연 중인 박지현은 ‘비연’ 역을 맡았다. 극 중 은산(임윤아 분)과 친자매처럼 자란 몸종 캐릭터다. 박지현은 신예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완벽한 대사 처리, 뛰어난 감정연기 등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시청자들 시선 몰이에 성공했다.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는 신예 박지현의 등장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며 기대감 또한 높아지고 있다. 한편, 이날 박지현 측 관계자는 “박지현이 조항리와 열애 중인 것이 맞다”며 “열애 시기는 배우의 사생활이라 잘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조항리 측 또한 열애를 빠르게 인정했다. 사진제공=나무엑터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엄친아’ 조항리 아나운서, 신인 배우 박지현과 열애 중…누구?

    ‘엄친아’ 조항리 아나운서, 신인 배우 박지현과 열애 중…누구?

    조항리 KBS 아나운서와 신인배우 박지현이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2일 fn스타는 두 사람 지인의 말을 인용해 “조항리 아나운서가 여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공공연하게 밝혀왔다. 두 사람이 교제한 지 꽤 됐다”고 전했다. 해당 지인은 “워낙 숨김 없는 성격이라 편하게 만나더라. 여자친구가 박지현이라고 직접 얘기하기도 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항리 아나운서는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2012년 KBS 39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KBS에 최연소 입사한 아나운서계의 ‘엄친아’로 통한다. 박지현은 현재 MBC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에 비연 역으로 출연 중이다. 최근 영화 ‘아리동’(가제), 박해일 주연작 ‘컨트롤’에도 캐스팅된 기대주다. 이에 대해 박지현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다수의 매체를 통해 “박지현과 조항리가 열애 중이다”라고 인정했다. “하지만 정확한 열애 시기는 배우 사생활이라 잘 알지 못한다. 신인 배우이니 만큼 예쁘게 봐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현진 양승은 파업 대신 복귀…이상호 “언론인 아닌 앵무새” 트윗

    배현진 양승은 파업 대신 복귀…이상호 “언론인 아닌 앵무새” 트윗

    양윤경 MBC 기자가 배현진 아나운서에게 충고를 한 이후 부당한 인사 발령을 받았다고 주장한 가운데 이상호 전 MBC 기자의 과거 트위터 내용이 재조명되고 있다.이 기자는 2012년 5월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계시’나 ‘자리’ 운운하며 내뺀 양승은, 배현진 씨, 오늘날 그대들이 ‘앵무새’가 아니라 ‘언론인’이라 예우 받는 건 ‘뱃속 아기의 미래를 위해 파업 현장을 지킨다’는 방현주 같은 선배 아나운서들의 각성과 헌신 덕분임을 깨닫게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적었다. 당시 양승은, 최대현 아나운서는 파업 99일 째였던 2012년 5월 7일 MBC 노조에서 탈퇴했고 배현진 아나운서 역시 5월 11일 ‘뉴스데스크’에 복귀했다. 배 아나운서는 “뉴스 앵커의 책임감과 신뢰를 더욱 단단히 쌓아가겠습니다”며 복귀 인사를 한 뒤 지금까지 앵커직을 유지하고 있다. 박경추 아나운서는 “몇몇 아나운서의 방송 복귀를 보고 걱정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사실 그 친구들의 성향과 그간의 행태는 아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그렇게 놀랍지 않다는 것을 이제야 밝힙니다. 저희 단단합니다”라고 공개적으로 밝히기도 했다. 한편 양윤경 기자는 2일 미디어오늘과의 인터뷰를 통해 여자 화장실에서 물을 틀어놓고 양치질·화장을 하는 배 아나운서에게 지적했다가 경위서를 작성하고 해당 사건으로 진상조사단까지 꾸려졌다고 밝혔다. 양 기자는 “당시 정기 인사때 인사가 났다”며 “블랙리스트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경영 쪽 지인으로부터 내가 포함돼 있는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배현진 씨와 있었던 일이 방아쇠가 된 것 같았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현진 MBC 앵커, 동료 폭로에 화장전후 사진까지 화제

    배현진 MBC 앵커, 동료 폭로에 화장전후 사진까지 화제

    한 MBC 기자가 화장실에서 배현진 MBC 아나운서에게 충고를 한 이후 타부서로 발령받았다고 주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2일 미디어오늘에 따르면 2012년 MBC 파업에 동참한 기자 3명 중 양윤경 기자는 비제작부서인 미래방송연구소 발령에 배현진 아나운서와의 갈등이 영향을 끼쳤다고 인터뷰했다. 양 기자는 “여자 화장실에서 배현진 씨가 물을 틀어놓고 양치질을 하고 거울을 보고 화장을 고쳐서 ‘너무 물을 많이 쓰는 것 같은데 잠그고 양치질을 하라’고 지적한 바 있다. 이에 배 씨가 ‘양치하는데 물 쓰는 걸 선배 눈치를 봐야 하느냐’고 했고 서로 몇 번 말이 오간 뒤 내가 ‘MBC 앵커인데 당연하죠’라고 말한 후 퇴근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출근했더니 부장이 부르고 난리 났다”며 “이 사건에 대한 경위서를 써야 했고 한 선배는 ‘인사가 날 수 있다’고 하더라. 심지어 진상조사단까지 꾸려졌다. 사실 관계 확인차 CCTV도 돌려봤다고 했다. 당장 인사가 나진 않았지만 당시 부장의 말대로 정기 인사 때 인사가 났다”고 밝혔다. 양 기자는 “어처구니없는 사건이었다”면서 “블랙리스트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경영 쪽 지인으로부터 내가 포함돼 있는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배현진 씨와 있었던 일이 방아쇠가 된 것 같았다”고 전했다.한편 배 아나운서는 지난 2008년 공채 아나운서로 MBC에 입사해 2012년 MBC 노동조합 파업 당시 양승은, 최대현 아나운서와 파업을 철회하고 복귀해 ‘뉴스데스크’를 진행했다. 2014년 5월 12일부터 계속해서 MBC 뉴스데스크 메인 앵커를 맡고 있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배현진 메이크업 전후’ 사진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배 아나운서는 화장하기 전에는 눈에 띄는 수수함을, 화장한 후에는 세련된 이미지를 자랑했다. “배현진 아나 화장법 배우고 싶다”, “여자 유재석인줄”, “다른 사람인 줄 알았네” 등의 댓글이 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승호 뉴스타파 PD “배현진 앵커 교체한 사장 곧바로 쫓겨났다”

    최승호 뉴스타파 PD “배현진 앵커 교체한 사장 곧바로 쫓겨났다”

    MBC ‘뉴스데스크’의 배현진 앵커가 최장수 여성 앵커 기록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과 함께 MBC의 한 기자가 배 앵커의 잘못된 양치 태도를 지적해 비제작부서로 발령난 소식이 2일 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그런 가운데 MBC 출신인 최승호 뉴스타파 PD가 과거에 배 앵커를 거론한 페이스북 글이 덩달아 주목을 받고 있다.최 PD는 지난달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재철씨 다음에 사장이 된 김종국 사장이 배현진 앵커를 교체한 적이 있었는데 그 뒤 사장 본인이 쫓겨났다”면서 “배 앵커는 김종국 사장의 목이 달아난 뒤 다시 뉴스데스크에 복귀했죠. 배 앵커를 교체한 것이 김 사장이 쫓겨난 결정적 이유라는 말이 돌았지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최 PD는 배 앵커의 ‘장수’ 비결을 “아마도 2012년 파업 도중에 대열을 이탈해 돌아갔다는 것에서 찾아야 할 겁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반면 파업에 끝까지 참여했던 아나운서들은 화면에서 축출됐습니다. 아이스링크나 세트장 관리직 역할을 수용하거나, 휴직하거나, 결국 프리랜서의 길을 선택했지요. 50명의 아나운서들 중 11명이 MBC를 떠났고 11명이 비제작부서로 전출됐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현진, 국내 최장수 여성 앵커 기록 갈아치울까…백지연에 근접

    배현진, 국내 최장수 여성 앵커 기록 갈아치울까…백지연에 근접

    배현진 MBC 아나운서가 백지연 전 MBC 아나운서가 세운 국내 최장수 여성 앵커 기록을 갈아치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2008년 11월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배 아나운서는 2010년 6월 12일 월드컵 특집 주말 뉴스데스크를 통해 본격적인 뉴스앵커 경력을 시작했다. 배 아나운서는 같은 해 11월 6일부터는 최일구 앵커와 주말 8시 뉴스데스크 진행을 맡았다. 그는 2013년 11월 15일 뉴스데스크 방송을 마지막으로 권재홍 앵커와 함께 뉴스데스크를 하차했다. 그러나 2014년 5월 12일 박용찬 앵커와 함께 평일 8시 뉴스데스크로 복귀, 지금까지 앵커로 활동하고 있다. 이 부문 기록은 백지연 전 MBC 아나운서가 갖고 있는데 그는 1988년부터 1996년 8월까지 ‘MBC 뉴스데스크’를 진행해 최장 여성 앵커 기록을 세웠다. ‘PD수첩’을 연출하다 MBC 파업 과정에서 해고 당한 뉴스타파 최승호 PD는 지난달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금 뉴스데스크 앵커인 배현진 씨는 최장수 앵커 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다”라고 쓴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진왜란 1592’ 한국방송대상..‘김과장’ 남궁민·방탄소년단 등 수상

    ‘임진왜란 1592’ 한국방송대상..‘김과장’ 남궁민·방탄소년단 등 수상

    ‘한국의 에미상(Emmy Award)’이라고 불리는 한국방송대상의 올해 최고 영예는 KBS의 ‘임진왜란 1592’ 5부작에 돌아갔다. 한국방송대상을 주최하는 한국방송협회는 31일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24인의 심사위원단(예심 15명, 본심 9명)이 엄정히 선정한 대상작과 작품상 23개 부문 24편, 개인상 21인을 발표했다. ‘임진왜란 1592’ 5부작은 국내에서는 본격화되지 않은 다큐멘터리의 한 장르인 ‘팩츄얼드라마(factual drama)’ 형식을 과감히 도입해 동아시아 최초이자 최대 국제 전쟁인 임진왜란을 철저한 고증과 흡인력 높은 스토리텔링, 스펙터클한 영상미로 재조명한 작품이다. 심사위원단은 전통적 다큐멘터리 방식을 벗어난 참신한 시도로 장르적 다양성과 사회적 파급력을 확보했고, 동시에 높은 작품 완성도를 달성한 점을 대상 선정의 이유로 꼽았다. ‘임진왜란 1592’는 한국방송대상 선정 이전에도 ‘뉴욕 Film&TV 페스티벌’에서 작품상 금상 및 촬영상, ‘휴스턴 국제 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 외 작품상 수상작으로는 △시사보도TV부문 SBS ‘그것이 알고싶다-살수차 9호의 미스터리, 백남기 농민 사망 사건의 진실’ △다큐멘터리TV부문 MBC ‘휴먼다큐 사랑-나의 이름은 신성혁’ 2부작 △문화예술부문 KBS ‘환생’ 2부작 △생활정보TV부문 EBS ‘명의-병이 되는 잠, 밤새 안녕하셨습니까?’ △중단편드라마부문 KBS수목미니시리즈 ‘김과장’ △예능버라이어티부문 MBC ‘무한도전-역사X힙합 프로젝트 위대한 유산’ △연예오락TV부문 SBS ‘미운 우리 새끼’ △연예오락R부문 TBS ‘배칠수, 전영미의 9595쇼’ △지역다큐멘터리TV부문 TBC ‘풍정라디오’, 포항MBC ‘독도DNA’ △지역다큐멘터리R부문 KNN ‘배리어프리 오페라’ 6부작 등 총 24편이 선정됐다. 개인상 수상자로는 △공로상 ‘배우 故 김영애’, ‘운군일 PD’ △지역방송진흥상 박원달(TBC) △기술진흥상 정화섭(KBS) △영상그래픽상 정현규(MBC) △아나운서상 이상희(OBS) △진행자상 한동준(CBS) △작가상 ‘그것이 알고싶다’ 작가진(SBS) △연기자상 남궁민(KBS ‘김과장’ 출연) △코미디언상 이수지(KBS ‘개그콘서트’ 출연) △가수상 방탄소년단 등 21인이 선정됐다. 제44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은 ‘방송의 날’에 맞춰, 오는 9월 4일 월요일 KBS홀에서 개최되고 KBS1TV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신아영 아나운서 화보 “후덕하다는 말 속상해”

    신아영 아나운서 화보 “후덕하다는 말 속상해”

    지성과 미모, 몸매, 예능감까지 겸비한 뇌섹녀 아나운서 신아영이 bnt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총 3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그는 평소 공개하지 않았던 색다른 매력을 다채롭게 뽐냈다. 화이트 시스루 드레스로 청순미를 드러내는가 하면 에슬레저룩으로 완벽한 몸매를 강조, 블랙 원피스로 시크한 무드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촬영이 끝난 후 이어진 인터뷰에선 근황부터 의외의 허당기, 철학적인 인생관까지 펼쳐 보였다. 곧 방송 예정인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딘딘, 김준현, 알베르토와 함께 공동 MC로 발탁된 그는 촬영 분위기에 대해 “편집되는 게 아까울 정도로 재밌다”고 전했다. 이어 알베르토에 대해선 “한국에 대한 사랑이 너무 커 놀랐다. 한국 역사를 한국인보다 더 잘 알 알아서 대단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하버드대학교 출신인 그에게 진학 계기로 입학 제안 러브콜을 받은 사연을 묻자 “SAT라는 시험 점수 데이터를 보고 어느 정도 이상이면 형식적으로 입학 제안 편지를 보낸다. 제안일 뿐 러브콜이라고 하기엔 과분하다”며 겸손함을 내비쳤다. 만만치 않은 하버드 학비를 공개하기도 했는데 그는 “1년에 5000만 원 정도이니까 4년 내내 다니면 학비가 2억이 넘는다. 학비 지원을 후하게 해주는 편이라 장학금을 좀 받았다”고 전했다. 학벌뿐만 아니라 집안까지 완벽한 그는 “아버지가 전 금융위원장에 어머니는 이화여대 영문과 출신”임을 밝히며 최강 엄친딸 스펙을 자랑하기도 했다. 이어 학창시절 부모님께 전교 1등을 못해 구박을 받았다는 사연을 털어 놓으며 웃어보이기도 했다. 또한 부모님께선 힘들고 위험한 직업인 아나운서 직업을 싫어한다는 이야기를 밝히기도 했는데 “지금도 그렇게 좋아하시진 않는데 가끔 안 좋은 댓글을 읽어보실 때 속상해하신다”고 털어놨다. 그는 아나운서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묻는 질문엔 ‘뽀미 언니’처럼 되고 싶어 꿈꾸게 됐다는 사연을 공개했다. 이어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 정인영과 라이벌 의식은 없는지 묻자 “전혀 없다. 둘 다 성격 자체가 무던한 스타일이라 주변의 말들을 크게 신경 안 쓰는 편이고 같은 회사라 친하다”고 밝혔다. MC 롤모델에 대해선 김성주를 언급하며 “출연자들의 매력을 끌어내는 감각이 탁월하신 것 같다. 나도 그런 부분을 배우고 싶다”고 전했다.그는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답게 축구에 대한 애정을 보이기도 했는데, 리버풀 열혈 팬이라는 그는 영국까지 가서 직접 경기를 직관한 적이 있다고 밝히며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그는 연애 경험을 묻는 질문에 최근 솔로인지 4년 정도 되었다고 전했다. 연애 스타일에 대해선 무관심한 스타일이며 연애에 올인해 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상형을 묻는 질문엔 “정우성. 굉장히 터프하고 츤데레 같은 매력이 멋있어 보이는 것 같다”고 말했다. 결혼에 대해선 “때 되면 하지 않을까 싶다. 주변의 시선 또는 나이 때문에 억지로 시기에 맞춰서 결혼을 할 마음은 없다”며 솔직한 답변을 꺼내 보였다. 스트레스를 푸는 법에 대해선 “집에서 혼술 하면서 다큐멘터리를 보면 스트레스가 풀린다”고 전했다. 또한 대식가라 한 달 식비만 200만 원 정도 나간다는 그는 “미식가이고 싶지만 대식가다. 즘 식비가 너무 많이 나와서 감당이 안 된다”며 웃어 보였다. 평소 서구적인 몸매로 주목받고 있는 그는 이런 시선에 대해 “부담스럽진 않은데 가끔 뚱뚱하다거나 후덕하다는 말을 들을 땐 좀 속상하다”고 언급했다. 섹시 이미지에 대해선 “외국에선 ‘섹시’가 재미있고 긍정적인 의미를 지닌다. 우리나라에선 아직까지 ‘섹시’ 이미지를 성적으로만 생각한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댓글은 읽어보는 편인지 묻는 질문에는 “빠짐없이 모든 댓글을 다 읽는다”고 전했다. 이어 악플에 크게 상처받지 않는 편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목표를 묻는 질문엔 올해 안에 운동으로 다이어트를 하는 것과 “진정으로 행복해지는 방법”을 습득하고 싶다는 장기적인 목표를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아영 “섹시 이미지? 한국선 성(性)적으로만 생각해 놀랐다”

    신아영 “섹시 이미지? 한국선 성(性)적으로만 생각해 놀랐다”

    아나운서 신아영의 화보가 공개됐다. 신아영은 최근 bnt와 함께한 화보를 통해 평소 공개하지 않았던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화이트 시스루 드레스로 청순미를 드러내는가 하면 타이트한 의상으로 건강한 몸매를 선보였다. 촬영이 끝난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신아영은 섹시 이미지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녀는 “외국에서는 ‘섹시’가 재미있고 긍정적인 의미를 지닌다”며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 성적으로만 생각하는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국 하버드대학교를 졸업한 신아영은 2011년 SBS ESPN에 입사했다.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하는 신아영은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진행을 맡고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서현진 결혼, 상대는 5살 연상 의사 “이대 무용과 시절 미팅만 221번”

    서현진 결혼, 상대는 5살 연상 의사 “이대 무용과 시절 미팅만 221번”

    미스코리아 출신 서현진 아나운서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며 과거 미팅 발언도 재관심 받고 있다. 서현진은 과거 MBC의 한 방송 프로그램에 여자 아나운서 5명과 함께 출연했다. 당시 “미팅을 가장 많이 했을 것 같은 사람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이 나왔고 정답은 서현진 아나운서였다. 그는 무려 221회의 미팅을 했다고 밝히며 “이대 무용과 재학시절 선배의 요청에 못이겨 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동료 아나운서들은 “강요에 못이겨 221번이 말이 되냐”며 믿지 않았다. 서현진 아나운서는 미팅과 소개팅을 일주일 내내 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또한번 놀라게 했다. 한편 서현진 아나운서는 오는 11월 25일 오후 12시30분 서울 압구정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신랑은 서현진 아나운서보다 5살이 많은 의사로 알려져 있으며 두 사람은 교제한 지 약 1년 만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현진 아나운서, 5세 연상 의사와 11월 결혼 “성품에 끌려”

    서현진 아나운서, 5세 연상 의사와 11월 결혼 “성품에 끌려”

    미스코리아 출신 서현진 아나운서가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서현진 아나운서는 오는 11월25일 오후 12시30분 서울 압구정 성당에서 웨딩마치를 올릴 예정이다. 신랑은 서현진 아나운서보다 5살이 많은 의사로 알려져 있으며 두 사람은 교제한지 약 1년 만에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서로에 착한 성품에 이끌렸으며 특히 서현진 아나운서가 예비 신랑의 인성에 반해 적극적으로 교제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014년 7월 MBC에 사직서를 내고 프리랜서를 선언한 그는 이후에도 tvN ‘오마이갓’,‘콜라보 토크쇼 빨간의자’, 채널A ‘동갑내기 여행하기’ 등의 프로그램에서 MC를 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양, 앉은 자세에서도 ‘선명 복근’ 보정 필요 없는 “사기 몸매”

    레이양, 앉은 자세에서도 ‘선명 복근’ 보정 필요 없는 “사기 몸매”

    피트니스 전문가 겸 배우 레이양이 요가복을 입고 CF 촬영장에서 무보정 글래머 자태를 선보였다. 레이양의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는 18일 레이양의 CF 촬영장 무보정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CF 촬영장에서 분장을 수정하고 있는 레이양의 모습을 포착한 100% 무보정 사진이다. 사진 속 레이양은 몸매가 드러나는 요가복을 입고 평소 요가와 크로스핏으로 다져 온 근육질의 명품 몸매를 선보였다. 특히 그는 포토샵을 전혀 하지 않은 100% 무보정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선명한 명품 복근을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레이양은 최근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 리듬체조부 코치 ‘성유희’ 역으로 출연했다. 현재 김현욱 아나운서와 함께 종합편성채널 채널A ‘닥터 지바고’의 MC로 활동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지애 김정근, 생후 6개월 딸 공개..또렷 이목구비 ‘누구 닮았나?’

    이지애 김정근, 생후 6개월 딸 공개..또렷 이목구비 ‘누구 닮았나?’

    방송인 이지애 김정근 부부가 6개월 된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지애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단한 주말이었어요. 서아네 집 풍경”이라는 글과 함께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지애와 남편 김정근 아나운서, 딸 서아의 행복한 일상이 담겨 있다. 이지애는 딸에게 뽀뽀하는 포즈로 애정을 드러냈고 김정근은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딸 서우는 뽀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지애와 MBC 김정근 아나운서는 2010년 결혼했으며 올해 1월 딸을 낳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태호 등 MBC 예능 PD “김장겸 사장, 그만 웃기고 떠나라”

    김태호 등 MBC 예능 PD “김장겸 사장, 그만 웃기고 떠나라”

    ‘무한도전’의 김태호 PD 등 MBC 예능 PD들이 22일 성명을 발표하고 김장겸 현 MBC 사장 퇴진을 촉구했다. MBC의 막내 기자들도 사내 곳곳에 대자보를 내걸고 김 사장의 퇴진을 촉구하고 나섰다.MBC 예능 PD 47명은 이날 성명에서 “김장겸 사장은 이제 그만 웃기고 회사를 떠나라”며 “웃기는 건 우리 예능PD들의 몫”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웃기기 힘들다”며 “사람들 웃기는 방송 만들려고 예능PD가 되었는데, 그거 만들라고 뽑아놓은 회사가 정작 웃기는 짓은 다 한다”고 비판했다. 이어 “검열하는 거 진짜 웃긴다. 아무리 실력 있는 출연자도 사장이 싫어하면 못 쓴다. 노래 한 곡, 자막 한 줄까지 간섭하는 거 보면 지지리도 할 일이 없는 게 분명하다”며 “시키는 대로 안 하면 아무리 시청률을 잘 뽑아도 멀쩡히 하던 프로그램 뺏긴다”고 폭로했다. 또 “PD가 아니라 노예가 되라 한다”고 주장했다. 예능 PD들은 “KBS, SBS는커녕 종편에도 비교할 수 업을 만큼 제작비를 깎는다”며 “출연자 섭외할 때마다 출연료 얘기하기가 부끄럽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사장님 귀빈’ 모시는 행사에는 몇억씩 쏟아 붓는다”고 적었다. 한편 MBC의 막내 기자들도 지난 21일 사내 곳곳에 대자보를 내걸고 김 사장의 퇴진을 촉구했다. 이들은 대자보를 통해 “회사는 사내 게시판에 올라온 사장 퇴진 성명을 대거 삭제했다. ‘조직 내 건전한 의사소통 활성화’를 위해 삭제와 차단을 일삼겠다는 부박한 자기모순은 누구의 발상이냐”고 지적했다. 지난 21일 오전 게시된 대자보는 현재 사측에 의해 모두 회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3년 입사한 MBC 공채 마지막 기수인 막내 기자들은 지난 1월 ‘MBC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보도를 묵인 축소로 일관해왔다’는 내용의 동영상을 유튜브에 올려 출근정지 10일과 근신 처분을 받은 바 있다. < 이하 MBC 예능 PD 성명 전문 > 이제 그만 웃기고 회사를 떠나라 웃기기 힘들다. 사람들 웃기는 방송 만들려고 예능PD가 되었는데 그거 만들라고 뽑아놓은 회사가 정작 웃기는 짓은 다 한다. 검열하는 거 진짜 웃긴다. 아무리 실력 있는 출연자도 사장이 싫어하면 못 쓴다. 노래 한 곡, 자막 한 줄 까지 간섭하는 거 보면 지지리도 할 일이 없는 게 분명하다. 시키는 대로 안 하면 아무리 시청률을 잘 뽑아도 멀쩡히 하던 프로그램 뺏긴다. 생각하지 말고, 알아서 검열하고, PD가 아니라 노예가 되라 한다. 돈 아끼는 거 진짜 웃긴다. KBS, SBS는커녕 케이블 종편에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제작비를 깎는다. 출연자 섭외할 때마다 출연료 얘기하기가 부끄럽다. 늘 광고가 완판 되는 프로그램은 짐 싣는 승합차 한 대 더 썼다고 치도곤을 당했는데, “사장님 귀빈” 모시는 행사에는 몇 억 씩 쏟아 붓는다. 신입 못 받게 하는 거 진짜 웃긴다. 신입 공채는 막고 경력 공채는 기습적으로 열린다. 행여 끈끈해질까봐, 함께 손잡고 맞서 일어나 싸울까봐 경력직 PD들은 노동조합 가입도 못 하게 방해하며 누가 후배인지 언제부터 어떻게 일을 했는지 알 수 없는 얼굴들을 끝없이 늘려간다. 우리 꼬라지 웃겨 죽는다. 좋은 예능 만들겠다며 젊음을 쏟아 달려왔는데 어느새 보람도 보상도 없는 곳에 서있다. 회사는 시사교양국 없애고, 기자고 아나운서고 쫓아내고, 뉴스로 개그 하느라 정신이 없다. 회의실 편집실 촬영장에서 숱한 밤을 샜는데 남은 것은 얘기하기도 쪽팔린 이름 “엠빙신” 뿐이다. 웃긴 것 투성인데 도저히 웃을 수가 없다. 함께 고민하던 동료들은 결국 ‘PD다운 일터’를 찾아 수없이 떠났다. 매일 예능 뺨치게 웃기는 뉴스만 만드는 회사는 떠나는 동료들 등 뒤에는 ‘돈 때문에 나간다’며 웃기지도 않는 딱지를 붙인다. 그 속에서 우리는 또다시 웃음을 만들어야 한다. 웃기기 정말 힘들다. 웃기는 짓은 회사가 다 한다. 가장 웃기는 건 이 모든 일에 앞장섰던 김장겸이 아직도 사장이라는 사실이다. 이제 그만 웃기고 회사를 떠나라. 웃기는 건 우리 예능PD들의 몫이다. 2017년 6월 22일 예능 PD 강성아 권성민 권해봄 김명진 김문기 김선영 김윤집 김준현 김지우 김진용 김태호 김현철 노승욱 노시용 박진경 박창훈 선혜윤 손수정 안수영 오누리 오미경 유성은 이경원 이민지 이민희 이윤화 이재석 임경식 임남희 임 찬 장승민 장우성 정겨운 정다히 정윤정 정창영 조주연 채현석 최민근 최윤정 최행호 한승훈 한영롱 허 항 현정완 황지영 황철상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름 준비합시다” 레이양, 다이어트 부르는 ‘꿀복근’ 공개

    “여름 준비합시다” 레이양, 다이어트 부르는 ‘꿀복근’ 공개

    피트니스 전문가 겸 배우 레이양의 건강미 넘치는 운동복 자태가 눈길을 끈다. ​레이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 준비합시다. #운동하는 레이 #다이어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레이양은 탱크톱 스타일의 운동복을 입고 크로스핏과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다져진 근육질 몸매를 선보였다. 포토샵을 하지 않은 무보정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선명한 명품 복근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레이양은 최근 종영한 MBC 수목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극본 양희승 연출 오현종)에서 리듬체조부 코치 ‘성유희’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과 개성 넘치는 연기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현재 김현욱 아나운서와 함께 종합편성채널 채널A ‘닥터 지바고’의 MC로 활동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 몸매 독보적” 레이양, 초밀착 원피스에 드러난 대형 S라인

    “이 몸매 독보적” 레이양, 초밀착 원피스에 드러난 대형 S라인

    피트니스 전문가 겸 배우 레이양의 완벽한 원피스 자태가 눈길을 끈다. ​13일 레이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복 입으면 항상 새로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레이양은 타이트한 원피스를 입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포토샵을 전혀 하지 않은 무보정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볼륨감 넘치는 S라인 몸매와 탄탄한 애플힙을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레이양은 최근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리듬체조부 코치 성유희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뽐낸 바 있다. 현재 김현욱 아나운서와 함께 종합편성채널 채널A ‘닥터 지바고’의 MC로 활동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문·방송 어문기자 세미나

    신문·방송 어문기자 세미나

    한국어문기자협회(회장 이승훈 동아일보 어문연구팀 차장)는 9~10일 경남 거제삼성호텔에서 ‘신문·방송 언어가 나아갈 길’을 주제로 제38회 신문·방송 어문기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경우 서울신문 어문팀장이 ‘저널리즘 언어의 올바름, 적절성’, 강재형 MBC 아나운서가 ‘방송 언어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 ‘프리한19’ 오상진 “신혼여행 이후 핼쑥해진 얼굴, 장염 때문” 해명

    ‘프리한19’ 오상진 “신혼여행 이후 핼쑥해진 얼굴, 장염 때문” 해명

    방송인 오상진이 신혼여행 출국 전후 급변한 자신의 모습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O tvN ‘프리한19’에서는 오상진이 신혼여행을 다녀온 직후 녹화에 참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상진은 MBC 김소영 아나운서와 약 2년 간의 열애 끝에 지난 4월 30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이후 인천공항에서는 두 사람이 밝은 표정으로 신혼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포착됐다. 오상진은 “신혼여행 출국할 때 모습과 입국할 때 모습이 많이 달랐다고 하더라”며 자신의 사진을 둘러싼 네티즌들의 반응을 직접 언급했다. 그는 “많이 핼쑥해졌다는 반응이 있어서 오해가 있을까 봐 해명한다. 신혼여행 이틀 만에 신경성 장염이 왔다”고 말했다. 함께 MC를 맡은 방송인 전현무와 한석준은 “아무도 오해하지 않았는데 자진납세를 하냐”, “그걸 지금 본인이 직접 말하는 거냐”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O tvN ‘프리한19’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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