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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애 “국공립 대기, 초등학교 갈 때 연락 올 듯”

    이지애 “국공립 대기, 초등학교 갈 때 연락 올 듯”

    이지애가 첫째 딸 어린이집 입학 소식을 전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지애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과 함께 딸 서야 양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지애에 따르면 서아 양은 5일부터 어린이집에 다닌다. 이지애는 “국공립 대기 번호로는 초등학교 갈 때나 연락이 올 듯하고 가정 어린이집에 우여곡절 끝에 가게 됐다”고 밝혔다. 이지애는 “아늑하니 가정적인 분위기가 적응에 더 도움이 될 것 같기도 하다. 지난주 OT에 함께 가봤는데 이것저것 놀잇감들에 흥미를 보이며 선생님 따르는 모습을 보니 안심이 되긴 했는데, 어젯밤 고열로 고생을 한 터라 보내도 되는 건가 염려도 된다. 서아 적응보다 엄마 적응이 더 오래 걸리지 않을까 어흑”이라며 걱정했다. 이어 이지애는 “입학, 개학, 입사.. 새로 시작하는 에너지가 참 좋은 3월의 시작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정근과 이지애는 2010년 결혼해 2017년 첫째 딸 서아 양을 품에 안았다. 김정근은 2004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7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가 2018년 MBC에 재입사했다. 이지애는 2006년 KBS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2014년 프리랜서 선언 후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비디오스타’ 신이, 짝사랑 고백 “올해 계획은 결혼 아닌 임신”

    ‘비디오스타’ 신이, 짝사랑 고백 “올해 계획은 결혼 아닌 임신”

    배우 신이가 ‘비디오스타’를 통해 오랜만에 예능 출연에 나선다. 이날 ‘비디오스타’에서 데뷔 22년 차 연기파 배우 신이 직접 대본을 쓰는 사연을 공개해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요새 작품에 캐스팅이 잘 안 된다고 밝힌 신이는 아예 본인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대본을 썼다고 밝혔다. 이날 본인의 작품에 대해 이야기한 신이는 주위 감독에게도 좋은 평을 들었다고 전해 모두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또한 녹화 중 짝사랑하는 상대가 있다고 고백한 신이는 2019년 계획이 “결혼이 아닌 임신”이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신이는 “아이가 너무 갖고 싶다”며 임신에 대한 강한 열망을 드러냈는데, 게스트 중 유일한 유부녀 현영에게 조언을 구하자 현영은 “할 수 있다”며 열심히 응원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개인적인 사정으로 자리를 비운 MC 김숙을 대신해 아나운서 김일중이 스페셜 MC로 나섰다. 이번이 세 번째 비스 출연인 김일중은 “이쯤 되면 난 비스 반고정”이라고 말하며 “비스가 내려준 동아줄을 꽉 붙잡고 싶다”고 남다른 포부를 드러냈다. 센스있는 입담으로 능숙한 진행 솜씨를 선보인 김일중은 게스트 박재민에게 인싸 댄스도 배우며 제대로 활약했다는 후문이다. 신이가 직접 대본을 집필하게 된 사연과 MC김일중의 활약은 3월 5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공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충재 사연에 뭉클”...장성규, 김충재와 찍은 사진 공개

    “김충재 사연에 뭉클”...장성규, 김충재와 찍은 사진 공개

    장성규 아나운서가 김충재와의 투샷을 공개했다. 2일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충재 디자이너의 사연 들으며 뭉클했다. 응원합니다 #김충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장성규가 김충재와 어깨동무를 하고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다정한 포즈를 취한 두 사람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지난 1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어머니가 김충재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충재는 돌아가신 아버지를 대신해 자신과 동생을 키워주신 어머니를 생각하며 눈물을 보였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KBL 두 번째 심판설명회 주요 자료, 비디오 판독과 플라핑

    KBL 두 번째 심판설명회 주요 자료, 비디오 판독과 플라핑

    한국농구연맹(KBL)은 26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KBL 센터 5층 교육장에서 심판 설명회 및 경기 규칙 설명회를 가졌다. 출입기자 30여명에 중계사인 MBC스포츠플러스의 김승현·최연길·김일두 해설위원까지 참석해 홍기환 KBL 심판부장이 진행한 설명에 눈과 귀를 모았다. 이 자리에서 주요하게 다룬 페이크(플라핑) 반칙과 U파울, 최근 이슈가 됐던 문제들에 대한 설명들은 농구 전문 매체나 스포츠전문지들의 소개를 통해 어느 정도 알려졌다. KBL은 1시간 30분여 홍기환 부장의 설명, 30분을 훌쩍 넘긴 질의응답 시간을 마친 뒤 홍 부장의 설명이 되는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보도자료로 배포했다. 2라운드를 마친 뒤인 지난해 12월 취재진 대상 첫 설명회 이후 일부 매체들이 일부 선수들의 실명까지 포함해 플라핑은 정말 없어져야 한다고 보도했는데 그 뒤에도 플라핑 지적은 오히려 늘었다. KBL은 거듭된 취재진의 실명 공개 요구에 이날도 “선수들과 구단들의 의견을 청취해야 한다”고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KBL 관계자는 “선수들의 항의가 쏟아지는 것을 보면 그들 스스로도 창피한 일이란 점을 자각하기 때문이 아닌가 본다”고 했다. 더욱 문제는 1차 설명회 때 눈에 띈 외국 선수들의 플라핑 지적이 되레 엄청 늘었다는 점이다. 심지어 KBL 코트 두 번째 경기에서 이런 지나친 동작을 하는 선수도 있었다고 했다. 비디오 판독에 대해서도 상당한 논란이 있었다. 심판이 자신이 없어 하는 것인지, 아니면 감독의 요구를 뿌리치기 어려워 마지 못해 하는 것인지를 장내 아나운서나 중계진에 해달라는 주문이 있었고, 이것이 옳은지를 둘러싸고도 약간의 신경전이 벌어지기도 했다. 민감하고 예민한 문제이긴 하지만 연맹이 공식적으로 취재진에게 한 설명회 프레젠테이션 자료라 플라핑과 비디오 판독에 대한 통계 자료를 싣는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MBC ‘구해줘! 홈즈’ 3월 정규편성… 박나래X김숙 출연 확정

    MBC ‘구해줘! 홈즈’ 3월 정규편성… 박나래X김숙 출연 확정

    MBC가 지난 설 파일럿 예능으로 선보였던 ‘구해줘! 홈즈’가 3월 정규편성으로 돌아온다. 26일 MBC는 “설 연휴 2049 시청층의 열렬한 지지를 받은 ‘구해줘! 홈즈’가 MBC 봄 개편 일환으로 3월 일요일 밤 시청자를 찾는다”고 밝혔다. ‘구해줘! 홈즈’는 각자의 사연을 가진 의뢰인들이 지역, 금액, 형태 등 조건을 제시하며 살 집을 찾는 포맷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출연진들이 팀을 나눠 ‘복덕방 코디’ 역할을 한다. 설 연휴 이틀간 방송에서 2049 시청률 전체 1위를 기록하는 등 호응을 이끌어냈다. 파일럿 방송에서 양 팀 팀장으로 활약한 박나래와 김숙이 정규편성 출연을 확정지었다. 함께 현장을 누빌 연예인 군단도 대기 중이다. 지난 파일럿 방송에선 신봉선, 이국주, 홍진경, 이상민, 노홍철, 광희, 슬리피, 박재정, 박경 등 연예인들과 아나운서 김정현이 활약한 바 있다. 제작진 측은 “‘구해줘! 홈즈’ 공식 홈페이지와 이메일을 통해 의뢰인의 사연을 접수받고 있다”며 “맞춤형 집을 찾아주는 시청자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주거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황선숙 아나운서 “SNS 논란 김정현에 ‘큰 인물 될 것’ 위로”

    황선숙 아나운서 “SNS 논란 김정현에 ‘큰 인물 될 것’ 위로”

    황선숙 MBC 아나운서 국장이 전날 SNS글로 논란이 된 김정현 아나운서에게 위로 문자를 보냈다고 밝혔다. 황선숙 국장은 25일 최승호 사장과 MBC 동료 아나운서들이 모인 자리에서 “보고를 받고 ‘정말 큰 인물이 되려나보나’고 메시지를 보냈다. 선배들이 애쓰는 것을 알고 먼저 하겠다는 김정현 아나운서의 마음을 잘 알고 있다”라고 말했다. 김정현 아나운서는 “많은 분들께 심려끼쳐 드려서 진심으로 죄송하단 말씀드리고 싶다”면서 “일이 이 정도로 커질 거라 전혀 상상 못했다. 직업의식에 관련된 이야기에서 출발했는데 스스로 선배를 대신해서 자원했던 부분이라 불평불만이라 생각하고 있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이어 그는 “그날 밤의 일들을 조금은 가볍고 장난스러운 투정 정도로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렇게 받아들여주실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많은 분들의 받아들이시는 과정에서 똑같은 말이라도 다르게 느낄 수 있겠구나 깨달았다”고 반성했다. 앞서 김정현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벽 1시 40분에 뉴스특보라니... 그래도 간만에 뉴스했다 #김정은부들부들”이라고 적고 자신의 뉴스 화면을 캡처해 올렸다. 이를 본 일부 네티즌들은 아나운서로서 직업의식이 부족한 것이 아니냐며 지적했다. 김 아나운서는 장문의 해명글을 올렸고 결국 계정을 삭제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김정은 부들부들’…김정현 아나운서 해시태그 논란 해명

    ‘김정은 부들부들’…김정현 아나운서 해시태그 논란 해명

    MBC 아나운서 김정현(30)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적은 해시태그(게시물의 분류와 검색을 용이하도록 만든 일종의 메타데이터)로 논란이 되자 장문의 글을 올려 해명했다. 김정현은 24일 인스타그램에 “새벽 1시 40분에 뉴스특보라니... 그래도 간만에 뉴스했다 #김정은부들부들”이라고 적고 자신의 뉴스 화면을 캡처해 올렸다. 이를 본 일부 네티즌들은 아나운서로서 직업의식이 부족한 것이 아니냐며 지적했다. 김정현은 “가벼운 마음에서 쓴 멘트다. 정말 김정은에게 부들부들 거린 것이 아니다. 짤막한 글을 남겼다고 해서, 제가 특보를 위해 동료 대신 자원했던 부분들, 밥 먹다 말고 서둘러 달려왔던 부분, 아침까지 대기했던 부분들은 모두 ‘새벽에 뉴스특보 했다고 찡찡거리는 입사 1년차 아나운서’이자 부족한 언론인의 자세로 압축됐다”고 불편한 심경을 내비쳤다. 그는 “설령 누군가가 ‘찡찡댄다’ 한들 우리 다 사람이잖아요”라면서 “야근하시면서 ‘퇴근하고 싶다’는 생각하고 있지 않은 분 있으실까요? 그런 내용 포스팅도 하면서 많은 분들이 서로 공감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어차피 해야 하고, 하고 있는 일, 이런 식으로 ‘찡찡’도 대면서 우리 다 각자 열심히 일하고 있는 것 아니었나요? 언제부터 이렇게 마음의 여유가 없어졌을까요?”라고 반문했다. 김정현은 지난해 MBC 아나운서국에 입사해 MBC ‘섹션TV 연예통신’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법원, MBC 전 사장단 ‘노조탄압’ 유죄 선고

    법원, MBC 전 사장단 ‘노조탄압’ 유죄 선고

    이명박·박근혜 정부 시절 방송 공정성을 훼손하고 노조를 탄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문화방송(MBC) 전 사장단에게 법원이 유죄를 선고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2부(부장 김성대)는 19일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안광한 전 MBC 사장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김장겸 전 사장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같은 혐의로 기소된 백종문 전 부사장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권재홍 전 부사장은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노조원을 부당 전보시키는 등 부당노동행위를 한 점이 인정된다”면서도 “오랜 기간 회사에 재직하며 공로한 점, 노조원들에게 경제적 피해는 주지 않았다는 점을 고려했다”며 선고 이유를 밝혔다. 안 전 사장 등은 2012년 MBC 파업 이후 노조 활동에 참가한 기자, PD, 아나운서를 신사업개발센터·경인지사 등으로 발령내는 등 인사상 불이익을 준 혐의를 받았다. 전국언론노조 MBC본부(MBC노조)에 따르면 파업과 노조활동으로 인한 부당징계는 71건, 부당 교육과 전보 배치된 사람은 187명(2017년 5월 기준)에 달한다. 노조는 2017년 6월 김 전 사장 등의 부당노동행위 혐의와 관련해 고용노동부에 특별근로감독을 신청했고, 경영진 퇴진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벌였다. 김 전 사장 등은 재판 과정에서 “인사권자로서 인사 조처를 한 건 맞다”면서도 “노조원들에게 불이익이 돌아갔더라도 이는 정당한 인사권 범위였으므로 위법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이에 재판부는 “노조에서 반발했는데도 피고인들은 인사담당자와 면담도 안 거치고 인력을 부당전보했으며 개선 노력은 하지 않았다”고 봤다. 김정화 기자 clean@seoul.co.kr
  • 노영국 서갑숙 이혼, 창피해서 4년간 숨어 지낸 이유?

    노영국 서갑숙 이혼, 창피해서 4년간 숨어 지낸 이유?

    ‘서갑숙과 이혼’ 노영국이 이혼 심경을 밝혔다. 19일 KBS1 교양프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서는 노영국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패널로는 개그맨 김학래, 이승연 아나운서가 참석했다. 이날 노영국은 “MBC 공채 출신인데, 신인상 수상 이후 잘 풀릴 줄 알았지만 6개월 동안 일이 없었다”며 “그 기간 동안 일본에서 가수 활동 하려고 했는데, 4년 만에 돌아왔다”고 했다. 노영국은 여러 분야에서 두각을 보였지만 배우 서갑숙과의 이혼 때문에 10년 간 활동을 중단했다. 이에 노영국은 “사람 잘못 만나니까 10년 동안 지옥 같은 수렁에서 인생을 날렸다”면서 서갑숙과의 이혼 후 심경을 밝혔다. 이어 노영국은 “서갑숙이 책을 내기 전에 이혼을 했다”면서 서갑숙과의 이혼 사유에 대한 루머를 해명했다. 노영국은 “서갑숙과 이혼 후에도 아이들 문제 때문에 많이 이야기했다”면서 “한 번은 서갑숙이 빚진 거를 해결하기 위해서 책을 냈는데, 당시 제 이야기를 쓰지 말라고 했다”고 했다. 이어 노영국은 “출판사에서 서갑숙의 책을 많이 팔기 위해 저와의 잠자리 이야기가 많다는 식으로 홍보를 했다”면서 “저희는 을의 입장이었다. 창피해서 4년 간 숨어 있었다”고 전했다. 노영국은 서갑숙과의 이혼 사유로 고부갈등을 언급하며 “지금 생각하면 제가 좀 더 똑똑했더라면 어땠을까는 생각하고 서갑숙에게 미안하다”고 말했다. 사진 =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정연 경도비만 “카페 알바하다 11kg 쪘다” 현재 몸무게는?

    오정연 경도비만 “카페 알바하다 11kg 쪘다” 현재 몸무게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경도비만을 고백했다. 3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의 ‘꼭 그렇게 해야만 속이 후련했냐!’ 특집에는 오정연과 효린, 에프엑스 루나, 마마무 화사가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한 행사장을 찾은 오정연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오정연은 평소 여리여리한 몸과는 달리 살이 찐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오정연은 “제가 살이 저렇게 찐 줄 몰랐다”며 “기사 사진을 보고서야 알았다. 체중을 재보니 11kg이 쪘더라. 살 찐 걸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까지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카페에서 알바를 하다가 손님들이 남긴 과일주스를 먹어서 살이 찐 것 같다. 병원에 가서 건강검진을 했는데 처음으로 경도비만이 나오기도 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그러면서 “바나나와 고구마, 단호박 식단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춤을 배우면서 라인이 잡히더라”고 밝혔다. 오정연은 “현재 몸무게는 저 행사장 때보다 1.8kg 더 늘었다. 그렇지만 운동을 해서 건강하게 균형잡힌 몸이다”고 덧붙였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대한외국인’ 오정연, 11kg 감량 비법 공개 “두 달 만에 원상복귀”

    ‘대한외국인’ 오정연, 11kg 감량 비법 공개 “두 달 만에 원상복귀”

    ‘대한외국인’ 오정연 전 KBS 아나운서가 11kg 감량한 비법을 공개했다. 오늘(30일) 오후 8시 30분 방송방송되는 ‘대한외국인- 실검 남녀‘ 특집에서는 개그맨 유민상과 최성민, 오정연 아나운서가 출연해 실시간 검색어 장악을 노린다. ’1대 100‘ 우승으로 숨겨진 브레인임을 인증한 유민상은 대한외국인에서 퀴즈로 출제돼 검색창을 뜨겁게 달군 ‘구쁘다’를 자신의 sns에서 언급, ‘나는 항상 구쁘다’를 재치 있게 활용하여 네티즌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은 바 있다. 이에 대해 유민상은 “구쁘다라는 말이 실검에 올랐을 때 나와 잘 맞는 말이라고 생각해서 바로 sns에 올렸다. 지금도 구쁘다”며 자신의 sns에 올린 배경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 그는 퀴즈대결에 앞서 “한국에 관한 퀴즈를 푸는데 한국인이 왜 지는지 이해가 안 간다”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는데. 대한외국인 팀의 에이스 에바는 “우리 프로그램을 안 보고 오신 것 같다. 반드시 이겨주겠다”며 유민상의 도발에 응수하며 더욱 쟁쟁한 대결을 예고했다. 오정연 또한 급격히 통통해진 사진이 화제가 되며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등극한 바 있다. 이에 오정연은 “살이 찐 것으로 실검 1위에 오른 뒤 그것을 계기로 11kg을 감량했다. 다이어트는 여전히 진행 중”이라고 밝히며 실검 1위의 후유증을 토로했다. 모두가 궁금해하는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오정연은 “바나나, 고구마, 단호박 식단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했다”며 두 달 만에 11kg을 감량한 비결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퀴즈 어플 3개를 돌리고 있다”며 독특한 취미생활까지 밝혀 과연 ‘대한외국인’에서 한국인팀을 승리로 이끌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 또한 ‘코미디 빅리그’에서 활약하며 매주 일요일 실시간 검색어를 당당히 꿰차고 있는 최성민이 출연, “지금까지 받은 상금이 7억 원 정도 된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다. 이날 녹화에서는 실시간 검색어를 뜨겁게 달군 세 남녀 외에도 신인 걸그룹 ‘체리블렛’의 일본인 멤버 코코로와 ‘윌벤저스’의 아버지 샘 해밍턴 등이 등장하여 치열한 승부를 펼칠 것으로 보인다. 다양한 사연으로 실검에 오른 세 남녀가 과연 퀴즈 실력으로 실검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오늘(30일) 오후 8시 30분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라디오스타’ 오정연 “체중 11kg 증가, 이유는...”

    ‘라디오스타’ 오정연 “체중 11kg 증가, 이유는...”

    ‘라디오스타’ 오정연이 카페 아르바이트에 직접 어플로 지원한 사실을 밝힌다. 그녀는 행사장에 갔다가 찍힌 사진으로 인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얘기와 최근 해탈의 경지에 이른 심경 변화를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30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화제를 몰고 다니는 가수 효린, 마마무 화사, 에프엑스 루나, 오정연 네 사람이 출연하는 ‘꼭 그렇게 해야만 속이 후련했냐’ 특집으로 꾸며진다. KBS 아나운서로 방송계에 입문한 오정연은 최근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일상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와 함께 최근 체중이 늘어나는 등 달라진 모습에 대중들의 큰 관심이 쏠렸던 바. 오정연은 우선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것과 관련해 직접 알바 어플로 지원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카페 사장님이 직접 면접을 보고 뽑았다고 밝혔는데, ‘몰래 카메라’로 오해(?)를 받은 사실을 털어놔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또한 실시간 검색어까지 올랐던 행사장 나들이 사진에 대해선 당시 11kg이 쪘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기도. 그녀는 체중이 늘어난 지 몰랐었다면서 아르바이트 후 남은 주스를 먹다 살이 쪘다고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웃게 했다. 특히 오정연은 최근의 변화에 대해 얘기를 꺼낸다. 그녀는 지난 1년 동안 힘든 시기를 겪었던 사실을 털어놓으며 심경의 변화를 솔직하게 고백했다. 또한 모범생으로만 살아왔던 자신의 과거 행보를 언급하면서, 무기력했던 지난 1년을 떨쳐버리고 자신의 본래 모습을 찾아가고 있다고 밝혀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 무엇보다 오정연은 자신에게 큰 변화를 가져다준 바차타 댄스로 매력을 뿜어낼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그녀는 바차타를 비롯해 차차차, 재즈댄스, 한국무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댄스를 선보여 모두의 눈이 휘둥그레지게 만들었다는 후문.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30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과의 약속’ 한채영, 분노부터 오열까지..안방 뒤흔든 ‘3단 열연’

    ‘신과의 약속’ 한채영, 분노부터 오열까지..안방 뒤흔든 ‘3단 열연’

    ‘신과의 약속’ 한채영이 독보적인 3단 열연을 보여주며 매주 안방극장을 뒤흔들고 있다. MBC 주말특별기획 ‘신과의 약속’에서 한채영은 극 중 아나운서 겸 토크쇼 진행자 서지영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아이의 엄마로서 진정성 있는 모성애를 보여주며 연기 포텐을 터트린 그녀의 매력적인 변신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쥐락펴락한 것. 이에 한채영만의 ‘서지영’을 탄생시킨 그녀의 독보적인 열연이 빛났던 순간을 짚어봤다. # 카리스마 있‘지영’ 아나운서 겸 방송인으로 변신한 한채영(서지영 역)은 첫 등장부터 시청자들을 ‘헉’소리 나게 만들었다. 단정한 비주얼에 특유의 고귀한 분위기까지 더해져 말 그대로 시선을 ‘올킬’했다. 여기에 똑 부러지는 말투와 강단 있는 눈빛까지 보여주며 캐릭터 특유의 카리스마를 발산,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하고 있다. # 오열하‘지영’ 실제 한 아이의 엄마인 한채영은 극 중 ‘서지영’의 모성애를 누구보다 리얼하게 표현하며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백혈병에 걸린 첫째 아들 앞에선 담담한 척 했지만 이내 폭풍 오열하던 그녀의 눈물은 안방극장까지 가슴 아리게 해 짙은 여운을 만들었다. 또 서지영은 첫째 아들을 살리기 위해 전 남편 김재욱(배수빈 분)과 둘째 아이를 낳았고 제대로 품에 안아보지도 못한 채 현재 그의 아내인 우나경에게 보낼 수밖에 없었다. 이에 십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둘째 아들을 그리워하는 애처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안방극장의 감수성을 자극했다. # 분노하‘지영’ 가장 친한 친구에서 최악의 적이 된 우나경을 향한 그녀의 눈빛에는 분노가 서려있다. 서지영은 김재욱과 우나경이 외도한 사실을 알자 배신감에 몸서리치며 울부짖었다. 설상가상 과거 우나경이 본인의 유산을 서지영의 친정엄마에게 덮어씌웠다는 상황까지 알게 되자 뺨을 때리며 살벌하게 경고, 극 중 악연으로 묶인 캐릭터에 대한 분노를 날선 눈빛과 말투에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최고조에 달하게 만들었다. 이렇듯 한채영은 다채로운 열연을 보여주며 남다른 연기 내공을 자랑, 시청자들의 마음을 제대로 빼앗고 있다. 캐릭터 특유의 카리스마는 물론, 모성애가 듬뿍 담긴 깊은 감정선까지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감정이입을 부르기에 그녀만의 ‘서지영’ 캐릭터가 탄생할 수 있었던 것. 이에 앞으로 보여줄 한채영의 연기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눈을 뗄 수 없는 한채영의 3단 열연은 내일(12일) 밤 9시에 방송되는 MBC 주말특별기획 ‘신과의 약속’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신아영-딘딘 “12월 28일, 나석주 의거일을 아시나요?”

    신아영-딘딘 “12월 28일, 나석주 의거일을 아시나요?”

    MBC 애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MC를 맡고 있는 아나운서 신아영과 래퍼 딘딘이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와 힘을 모아 12월 28일 ‘나석주 의거일’에 맞춰 ‘대한민국 역사, 실검 프로젝트’를 펼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역사, 실검 프로젝트’는 대한민국의 역사적인 날에 맞춰 그 날의 정확한 한국사 지식을 누구나 다 이해하기 쉬운 카드뉴스로 제작하여 SNS상에 널리 퍼트리는 대국민 역사교육 캠페인이다. 이번 주제는 1926년 12월 28일은 나석주 의사가 동양 척식 주식회사 및 조선 식산 은행에 폭탄을 투척한 의거일로 3.1운동이후 잠잠해진 독립운동 열기와 민족혼을 일깨운 큰 사건임을 전하고 있다. 이번 일을 기획한 서 교수는 “내년은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는 역사적인 해이다. 이를 기념하여 대한민국 독립운동 역사의 의미있는 날을 함께 기억하자는 대국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팔로워 수가 많은 유명인사들과 함께 캠페인을 펼친다면 많은 SNS 사용자들에게 전파가 될 것이고, 그렇게 된다면 실검까지 등장할 수 있게 되어 더 많은 네티즌들에게까지 알려지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캠페인에 함께 동참한 신아영와 딘딘은 “의미있는 역사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 특히 많은 팔로워분들이 ‘좋아요’를 통해 함께 힘을 모은다면 오늘 하루 나석주 의사를 더 널리 알릴수 있을것 같다”고 말했다. 지금까지의 캠페인에 동참한 유명인사들은 소이현-박하선, 송은이-김숙, 박명수-정준하, 하하-스컬, 방송인 알베르토-다니엘, 쇼트트랙 곽윤기-김아랑, 라이머-안현모 부부 등이 함께 해 큰 화제가 됐다. 한편 서경덕 교수는 내년으로 다가온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대한민국 독립운동 역사에 기여한 인물, 사건 등의 다국어 영상 제작 및 SNS 캠페인을 통해 한국사를 국내외로 꾸준히 알리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섹션TV’ 류승룡X이하늬X진선규 ‘극한직업’ 뒷이야기 “치킨 CF 노린다”

    ‘섹션TV’ 류승룡X이하늬X진선규 ‘극한직업’ 뒷이야기 “치킨 CF 노린다”

    오늘 방송되는 MBC ‘섹션 TV 연예통신’ 에서는 영화 ‘극한직업’의 주역배우들과 만난다. 아침과 밤에는 뉴스 앵커로, 낮에는 섹션 리포터로 활약 중인 극한 리포터 김정현 아나운서. 그가 이번에 낮에는 치킨 장사, 밤에는 마약반 형사의 활약을 담은 코믹 영화 ‘극한직업’의 주역들을 찾았다. 류승룡은 영화 제목에 맞춰 과거 극한 아르바이트를 했던 경험을 털어놓았다. 아직도 그 알바를 했던 곳을 가면 울컥울컥한다는데. 평소 운동을 열심히 한다는 이하늬는 운동으로 단련했음에도 촬영 현장에서의 액션씬이 힘들었다고 전했다. 하지만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도 전력질주씬에서는 견딜만 했다는 이하늬. 그가 너무 괜찮아해 다른 남자 배우들이 힘든 티를 낼 수 없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극한직업’을 통해 연기 인생 최초로 코믹연기에 도전했다는 배우 진선규. 그는 이번 촬영을 위해 닭을 튀기는 연습을 많이 했다고 한다. 배우들이 영화 개봉 이후 치킨CF를 노리고 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고, 이어 다섯 배우 모두 함께 모델이 되고 싶다고 어필해 훈훈함을 보여줬다. 인터뷰 내내 배우들의 꾸밈없는 친밀감을 느낄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영화만큼이나 최상의 팀워크를 느낄 수 있었던 즐거운 만남은 오늘(24일) ‘섹션 TV 연예통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신아영 결혼, 러블리 웨딩드레스 자태 ‘12월의 빛나는 신부’

    신아영 결혼, 러블리 웨딩드레스 자태 ‘12월의 빛나는 신부’

    신아영 결혼식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23일 MBC스포츠 플러스 아나운서 김선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2월의 신부 신아영. 아영이의 매력이 온전히 드러났던 결혼식. 오랜만에 다같이 얼굴 보고 좋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아름다운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내는 신아영의 모습이 담겼다. 드레스를 입고 하객을 맞이하는 신아영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다. 한편, 2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신아영의 남편은 신아영과 하버드 대학 동문으로, 미국 금융업에 종사하는 두 살 연하 비연에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아영은 지난 2013년 SBS ESPN 아나운서로 입사해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2015년 프리 선언을 한 이후에는 방송인으로 활약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민기♥’ 홍윤화, 결혼 소감 “매일 헤어지지 않아서 행복”

    ‘김민기♥’ 홍윤화, 결혼 소감 “매일 헤어지지 않아서 행복”

    최근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 개그우먼 홍윤화가 ‘대한외국인’에 출연해 화제다. 8년간의 열애 끝에 개그맨 김민기와 웨딩마치를 올린 홍윤화는 결혼 일주일 만에 대한외국인에 출연해 행복한 결혼 소감을 밝혔다. “결혼 전에는 데이트가 끝나면 각자의 집으로 돌아갔지만 이제는 헤어지지 않고 한 공간에서 재밌게 시간을 보내서 행복하다. 또 아침에 뭐해먹을까 같이 고민하는 게 너무 좋다”며 일주일 차 새댁의 풋풋함을 전했다. 이에 결혼 4년차 대한외국인 에바는 “그대로 유지하시길 바라지만, 점점 찌개 끓이는 게 귀찮아지고 서로 미루게 된다”며 현실적인 발언을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날 홍윤화는 “부부싸움하고 어색할 땐 어떻게 해야 하냐?”며 결혼생활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 대한외국인의 최고 연장자인 10단계 허배 선생님이 촌철 같은 한 마디를 날려 홍윤화를 당황케 했다는 후문. 한편 홍윤화와 1단계 안젤리나의 대결에 앞서 샘 오취리는 “안젤리나가 꼭 이기고 싶다고 개인적으로 연락이 왔다”며 깜짝 발언을 했는데. 왜 개인적으로 연락하냐는 출연자들의 원성에 샘 오취리는 “내가 팀장이라 그렇다”며 횡설수설하는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과연 홍윤화는 열의에 가득 차 있는 안젤리나와의 대결에서 우승할 수 있을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그밖에도 9회 방송에서는 법대출신 ‘EDM 노예’ 작곡가 유재환과 ‘회식의 신’ 아나운서 김현욱이 함께 출연해 한국인 팀의 두 번째 우승을 노릴 예정이다. 새롭게 전력을 보강한 한국인 팀의 도전은 12월 12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정해인 닮은꼴’ 김정현 아나운서 “대놓고 따라하고 있다”

    ‘정해인 닮은꼴’ 김정현 아나운서 “대놓고 따라하고 있다”

    ‘정해인 닮은꼴’ 김정현 아나운서가 ‘라디오스타’에서 허당 매력을 여과없이 발산하며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김정현은 배우 정해인 닮은꼴 외모로 등장하자마자 주목받았다. 김정현은 정해인과 직접 찍은 셀카를 공개하며 닮은꼴 외모를 증명했다. 김정현은 “정해인 씨를 2번 만났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안아주시고, 사진도 찍어주시더라. 이 사진은 내가 살짝 손봤다”고 보정 사실을 털어놓으며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김정현은 ‘정해인 따라하기설’에 대해 해명했다. 김정현은 “30년 전부터 이 스타일이었다. 그런데 요즘 미용실을 가도 ‘정해인 헤어스타일로 해드릴까요?’라고 먼저 묻더라. 그냥 인정하는 게 편해서 요즘엔 대놓고 따라하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정현은 장기하와 서울대학교 동문이라고 고백하며 우수한 수능성적을 자랑했다. 앞서 장기하는 “수능 점수 400점 만점에 388점으로 서울대학교에 입학했다. 아마 4개 정도 틀렸을 거다”고 밝혔다. 김정현은 “나도 장기하 선배님과 비슷하게 틀렸다.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에 진학했는데 공부가 적성에 안 맞더라. 첫 학기에 학사경고를 받았다”고 고백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김정현은 MBC 입사에 얽힌 독특한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김정현은 “MBC에 입사하기 전 철광회사를 1년 안 되게 다녔다. 이후 KBS, SBS, JTBC, 지방 MBC 등 10개 방송사에서 시험 본 후 붙은 곳이 바로 이곳이다”고 설명했다. 김정현은 면접 당시 받았던 ‘15초간 6개 단어 조합해 한 문장 만들기’ 미션을 다시 선보였지만 실패해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김정현의 허당기 넘치는 행동은 그를 한층 더 매력적으로 만들었다. 김정현의 어눌한 모습에 지상렬은 “방송 포기하고 쇠나 더 만져라”라고 장난스럽게 질책했다. MC 김구라는 “김정현 씨가 최근 사내 인기투표에서 1위 했다고 들었다”고 말을 꺼냈다. 김정현은 “1위를 한 건 맞는데 인기투표는 아니었다. 선배들이 뽑은 ‘5년 뒤 이 회사에 없을 사람’ 부문에서 1위를 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MC들을 폭소케 했다. MC 윤종신은 “진짜 독특하다. 아나운서계에서 없는 캐릭터다”고 칭찬했다. 김정현은 이날 자신의 콤플렉스도 여과 없이 공개했다. 김정현은 “최근 보컬 학원에 다니고 있다. 2달째 YB밴드 노래를 연습중이다”고 밝혔다. 그러나 김정현은 음치 같은 노래 실력을 뽐내 시청자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뿐만 아니라 김정현은 “어깨가 좁아 직접 어깨뽕을 넣어 다닌다”고 실토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장기하 “‘장기하와 얼굴들’ 해체 내가 제안, 재결합은..”

    ‘라디오스타’ 장기하 “‘장기하와 얼굴들’ 해체 내가 제안, 재결합은..”

    ‘라디오스타’ 장기하가 ‘장기하와 얼굴들’ 해체를 본인이 제안했다고 밝혀 관심을 모은다. 5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장기하, 지상렬, 넉살, 김정현 아나운서가 출연하는 ‘言빌리버블’ 특집으로 꾸며진다.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은 5집 앨범을 끝으로 해체를 발표해 세간의 큰 관심을 모았다. 이와 관련해 장기하는 ‘라디오스타’에서 자신이 해체를 제안한 장본인으로, 해체 얘기를 꺼냈을 당시 멤버들의 반응을 솔직하게 모두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장기하는 또한 ‘장기하와 얼굴들’이 다시 뭉칠 가능성에 대한 질문을 받아 어떤 대답을 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특히 그는 이번 5집 앨범과 관련해 미국의 사막에서 녹음을 진행했다가 돈을 날린 사연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고. 또한 장기하는 신곡 ‘그건 니 생각이고’에 ‘환상 속의 그대’를 샘플링하고 싶어 자신이 존경하는 뮤지션인 서태지에게 직접 연락한 사연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장기하는 서태지의 인상적인 드립에 감탄했던 얘기까지 공개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는 후문. 무엇보다 이번 ‘라디오스타’에서 장기하는 한글만 고집하는 ‘문법 경찰’의 면모로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그는 노래 가사를 쓸 때 한글을 고집하는 특별한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고, 매니저가 ‘맞춤법 검사기’를 돌려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 공개돼 모두를 웃게 했다. 특히 장기하는 데뷔 초 모든 CF를 거절했다가 최근 섬유 탈취제 CF를 찍은 것과 관련해서도 얘기를 꺼내 놓는다. 그는 광고와 관련해 데뷔 초와 살짝 달라진 마음가짐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내더니, 홍어를 먹고 만든 노래 덕분에 이 광고를 찍게 됐다고 밝히는 등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5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디오스타’ 넉살 “영어 가사 안 쓰는 이유? 영어 잘 몰라”

    ‘라디오스타’ 넉살 “영어 가사 안 쓰는 이유? 영어 잘 몰라”

    ‘라디오스타’ 넉살이 ‘쇼미더머니6(이하 쇼미6)’를 앞두고 얼굴 리프팅을 위해 ‘새신랑 주사’를 맞았다고 폭탄 고백을 한다. 그는 가사에 욕을 안 쓰는 이유와 트레이드 마크인 모자를 쓰는 이유까지 모두 공개하며 시선을 제대로 강탈할 예정이다. 5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장기하, 지상렬, 넉살, 김정현 아나운서가 출연하는 ‘言빌리버블’ 특집으로 꾸며진다. 넉살은 힙합 서바이벌 ‘쇼미6’의 준우승자로, 영어를 잘 쓰지 않고 랩을 하는 독보적 실력의 래퍼다. 준우승 이후 ‘쇼미더머니777’의 프로듀서와 ‘고등래퍼2’의 MC로도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넉살은 자신이 영어를 잘 쓰지 않는 것과 관련해 “영어를 아예 잘 모른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특히 넉살은 ‘쇼미6’ 경연에 참여하기 전 얼굴을 리프팅 해주는 새신랑 주사를 맞았다고 밝혀 MC들과 게스트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결혼을 앞둔 누나가 예약을 해줬다며 벌에 쏘인 것처럼 얼굴 둘레에 주사를 맞은 사실을 공개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또한 ‘쇼미6’에서 당시 초등학교 6학년 이었던 조우찬과의 미담을 위해 노력(?)한 사연을 털어놔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그런가 하면 넉살은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가 된 ‘모자’에 대해서도 밝힌다. 그는 모자를 쓰는 특별한 이유를 밝혔는데, 센스 넘치는 넉살 표 대답에 모두가 박장대소했다. 또한 넉살은 함께 출연한 장기하가 자신을 좋아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장기하가 수차례 자신에게 보고 싶다고 연락해 온 사실을 공개하면서 장기하와 함께하며 겪은 에피소드로 시선을 강탈했다. 넉살은 장기하와 술을 마시고 변기를 뜯은(?) 사연과, 장기하와 먹은 최고의 안주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가 먹은 특별한 안주로 인해 현장에선 ‘장기하 미식회’가 열렸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5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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