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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생방송 오늘아침’서 요리매연저감장치 ‘칸퓨어’ 방영

    ‘MBC 생방송 오늘아침’서 요리매연저감장치 ‘칸퓨어’ 방영

    고성능 공기청정 솔루션 전문기업 칸필터(Khanfilter·대표 한대곤)의 제품인 ‘칸퓨어’가 4일 MBC 일일 아침 교양·정보 프로그램 ‘생방송 오늘아침’에 방영됐다. 임현주·김정현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MBC 생방송 오늘아침은 생활과 관련된 시사, 정보, 사회 이슈 등을 VJ들의 기동성 있는 취재와 르포 형식으로 전달하는 공중파 프로그램으로, 이날 방송에서는 ‘요리매연’이 건강에 미치는 위험성을 짚었다. 최근 비흡연자 사이에서 폐암 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세계보건기구(WHO)가 발병 요인 중 하나로 요리매연을 지목했다는 점을 공개하며, 요리매연은 음식을 기름에 튀기거나 볶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초미세먼지로 입자가 작아 폐에 쉽게 침투돼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원주시 전통시장에서 분식집을 운영하고 있는 사례자가 출연해 “떡볶이 가게를 한 지 10년이 넘었는데 요리매연 때문에 목이 칼칼하고 눈도 따가워서 안과에 가봤더니 결막염이라고 하더라”며 “매일 수백인 분의 튀김을 만드는데 마스크를 쓰는 한편 요리매연 저감장치를 설치한 이후 환기도 잘되고 오시는 분들이 요리매연에서 해방된 것 같아 안심이 된다”고 전했다. 앞서 칸필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 원주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과 합동으로 원주시 전통시장인 자유시장 내 요리 매연 저감을 통한 전통시장 공기질 개선 솔루션 구축에 참여했다. 이날 방송에 소개된 칸필터의 칸퓨어는 부담스러운 설치·유지 비용과 낮은 효율, 잦은 필터 교체와 세척 등 기존 산업용 공기청정 솔루션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면서 미세먼지와 악취를 90% 이상 제거할 수 있는 글로벌 혁신 제품이다. 한대곤 대표는 “칸퓨어는 디젤 자동차의 매연 저감 장치(DPF)가 최초로 적용된 제품으로 조리흄(cooking fume)과 같은 수증기나 유증기 환경에서 성능이 급격히 떨어지는 기존 제품의 한계를 극복했다”면서 “이미 효과가 검증된 DPF 기술을 고도화해 반영구적으로 필터 세척·교체가 필요 없고 셀프 클리닝(자동 청소·멸균) 기능과 손쉬운 유지보수를 바탕으로 가정, 식당, 공장, 병원 등 장소와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설치 보급될 수 있는 점이 최대 강점”이라고 밝혔다. 칸필터는 세계 처음으로 2021년 요리 매연을 규제하기 시작한 뉴욕시로부터 ‘뉴욕환경청 공인 기술’로 인정받은 국제특허를 앞세워 각종 공기정화 장치와 시스템을 개발·생산하고 있는 국내 토종 기후테크 기업이다.
  • 미자 “회사 다닐 때 인기폭발”… 김태현 “허언증”

    미자 “회사 다닐 때 인기폭발”… 김태현 “허언증”

    개그우먼 미자(본명 장윤희)가 회사원으로 근무하던 시절을 떠올렸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에는 ‘비 오는 날 먼지 나게 쌔렸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미자는 한 식당을 찾아 소주와 고기를 먹으며 취중 진담을 늘어놓았다. 미자는 “예전에 일반 회사를 1년 반 정도 다녔다. 아나운서 일하면서 회사에 들어간 것이라 그것만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파워포인트와 엑셀을 시키더라”라고 회상했다. 이어 “내가 기계치라서 힘들었다. 근데 스트레스를 받다가도 점심시간 메뉴를 생각하면 웃음이 났다. 유일한 낙이 점심시간에 뭐 먹을까 생각하는 거였다”고 했다. 또 미자는 “제가 회사 생활했을 때 난리 났었다. 인기 폭발이었다”며 “회식이라고 해서 나갔는데 한 3~4명만 있어서 ‘아 회식이 아니었구나’라고 느꼈다. 저를 부르기 위해서 회식이라고 거짓말한 거다. 이런 경험들이 너무 많았다”고 밝혔다. 이에 남편인 개그맨 김태현은 영상 자막을 통해 “허언증 약 댓글 부탁드린다”고해 웃음을 자아냈다. 미자는 2012년 MBC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미자는 지난해 4월 김태현과 결혼했다.
  • 5년째 감기 걸린 김대호 소개팅女?…“날 피하더라”

    5년째 감기 걸린 김대호 소개팅女?…“날 피하더라”

    MBC 김대호 아나운서가 소개팅 비하인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도망쳐’에서는 소개팅할 때 어떤 사람을 꺼리는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대호는 소개팅에서 꺼리는 상대방의 유형으로 식당에서 종업원들을 함부로 대하는 사람을 꼽았다. 그는 “개인적으로 평생 살며 미팅 1번, 소개팅 2번을 해 봤다. 그중 하나를 민기씨가 해줬는데, 그래서 해주는 사람(주선자)을 먼저 걸러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김구라가 옆에 앉아 있던 방송인 전민기에게 소개팅을 주선해준 이유를 묻자 전민기는 “그 분이 먼저 해달라고 해서 사진을 봤는데, 제 스타일이어서 해줬다”고 답했다. 김구라가 “별로였냐”고 묻자 김대호는 “별로였다. 다음에 한 번은 더 보고 싶어서 연락을 드렸다. 그런데 저를 피하셨다”며 소개팅 경험담을 전했다. 이어 “감기 걸렸다고 하셔서 ‘감기 낫고 뵐까요’ 했는데 이후에 연락을 안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이에 전민기는 “5년째 감기가 낫고 있지를 않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김대호 아나 “나혼산 집, 예전에 무당이 신당 차렸던…”

    김대호 아나 “나혼산 집, 예전에 무당이 신당 차렸던…”

    김대호 MBC 아나운서가 현재 거주하는 집이 과거 무당이 신당을 차렸던 곳이라는 얘길 들었다고 전했다. 5일 한국방송작가협회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직장인과 자연인 사이 그 어딘가의 삶, 김대호 MBC 아나운서’ 제목의 영상에서 김 아나운서는 ‘요즘 높은 인기 실감하냐’는 질문에 “많이 알아보신다”고 답했다. ‘화제가 된 집을 계약하게 된 계기’에 대해선 세입자로 사는 어려움을 거론했다. 그는 “저는 자취를 오래했다. 재수했을 때부터 밖에 나와 살았다. 양천향교역 바로 옆에 복층 오피스텔에서 살았다. 월세집이었다. 갑자기 다음에 재계약할 때는 보증금을 더 올려달라더라. 당시에 3000만원을 한 번에 올려달라더라. ‘나한테 너무한 거 아니야?’ 싶어서 ‘저 계약 안할게요’라 하고 나왔다”고 털어놨다. 이어 “(나혼자산다에 나오는) 홍제동 집은 들어가자마자 마음에 들어서 계약을 했다. 돈을 벌면서 고시원에서 반년 옥탑 반년 살았다. 그러면서 공사가 완공돼 들어가 살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내집마련 첫 번째 중요 조건은 금액이다. 무조건이다. 홍제동 집은 2억 500만원이다. 전 돈이 없었다”고 말했다. 집에 얽힌 에피소드도 전했다. 김 아나운서는 “이전 주인이 범상치 않았다”며 “가스비가 날아오는데 ‘용궁사’라 적혀 있더라. 나중에 목수 아저씨가 나가면서 하는 말이 ‘여기가 예전에 무당이 신당 차렸던 곳’이라더다. 제가 귀신을 진짜 무서워해서 어머니가 그럼 구석구석에 막걸리라도 뿌리고 첫날 잘 때 ‘열심히 잘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라 해라 하셔서 절을 하고 잤다. 너무 편하게 잤다”라 웃으며 말했다.
  • 김대호 아나운서, MBC 선배 갑질 폭로 “본인 방송 준비를 후배들에 떠넘겨”

    김대호 아나운서, MBC 선배 갑질 폭로 “본인 방송 준비를 후배들에 떠넘겨”

    MBC 김대호 아나운서가 윗사람에게 부당한 요구를 당해본 적 있다고 털어놨다. 3일 방송된 MBC ‘도망쳐’에서는 직장 상사의 가스라이팅으로 생명까지 위협받고 있는 사연자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사연자는 평소 선망하던 유명 영화감독의 연출부원으로 들어가게 되지만, 이 감독은 올가미처럼 그의 모든 걸 통제하기 시작했다. 감독은 사연자의 머리 모양, 옷차림부터 행동과 일상까지 감시하기 시작했고, 성추행적인 행동과 발언으로 가스라이팅을 일삼은 것이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확인한 김구라는 “말 같지도 않은 소리”라는 일침을 놨고, 풍자는 “몸무게, 머리 모양, 의상까지 다 신경 쓰는 거 보니까 인형 놀이하는 줄 아나”라며 분노했다.이에 한혜진은 MC들에게 “상사나 선배에게 부당한 요구 당해본 적 있냐”고 물었다. 이에 전민기는 “예전에 방송하다가 유명한 MC분이 ‘좋은 기회다. 이 사람과 방송을 해봐라’고 하더라. 방송이 잘 되면 나중에 챙겨 줄 테니 처음에는 보수 없이 한번 해보는 건 어떠냐고 하더라”면서 “나중에 광고도 붙고 방송이 잘되고 있는데도 끝까지 돈을 안 주셨다. ‘처음엔 다 이렇게 하는 거다. 인지도를 높여서 나중에 더 좋은 자리로 가면 된다’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나중에 이걸 가면서 ‘내가 돈도 안 받고 뭐 하는 거지’라는 생각이 든 적 있다”고 했다. 풍자는 “예전에 대표님이 본인한테 아부하는 사람을 좋아하셨다. 너무 심한 아부만 좋아하시더라”며 “제가 아부하는 걸 못 하다 보니까 나중에 저를 배제하시더라. 나중에 회식하는데 저만 몰랐다. 또 워크숍을 가도 저 혼자 못 가게 됐다”고 털어놨다. 김구라도 “제가 아는 개그맨 선배인데 그 선배는 항상 신인들과 아이디어를 짠다. 그러면 그 (신인) 친구가 거의 수행 매니저 역할을 하게 된다. 수발 들고 운전도 해주고, ‘키워준다’는 명목이다”고 했다. 이에 김대호도 “실제로 이런 일이 있긴 하다”고 하자, 한혜진은 “MBC에 계셔서 이야기할 수 있냐”고 말해 김대호를 잠시 당황하게 했다. 전민기는 “다른 회사라고 하면 되지 않냐”고 했지만, 김대호는 “회사를 여기밖에 다녀 본 적이 없다”며 웃었다. 김대호는 “방송하다 보면 방송 준비를 해야 하지 않나. 자료 조사가 많이 필요할 때가 있다. 그럴 때 후배라도 정중하게 가서 요청해서 ‘도와줄 수 있니’가 아니라 윗선에서 ‘이렇게 하겠다. 애들 좀 써도 될까요?’라는 식으로 결정을 하고 사람들은 영문도 모르고 자료 조사를 한다”며 “취합해서 결국 자기 방송을 한다. 이런 경우가 있다”고 밝혔다. 이에 한혜진은 “자기 방송을 위해서 이용하는 거다”라고 했고, 김대호는 “본인이 꼭 해야 하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부탁이나 요청도 없이 결정해서”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전민기는 “MBC 얘기라고 봐야겠다”고 했고, 김대호는 “나도 모른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 김대호, 한석준 연희동 저택 규모에 ‘깜짝’

    김대호, 한석준 연희동 저택 규모에 ‘깜짝’

    아나운서 김대호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한석준의 주택을 보고 감탄했다. 지난 31일 오후 10시에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파주, 남양주에서 반려견과 함께 살 집 찾기에 나섰다. 이날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한석준이 인턴 코디로 합류해 시선을 모았다. 부동산에 박식하다는 한석준은 아나운서 후배인 김대호에게 “사표를 쓰고 나서 안 건데, 회사에 있으면 대출이 잘 나온다”, “퇴사 후 전화가 온다, 상환하든지, 이자율 올리든지”라고 조언했다. 이에 김대호는 “(회사) 나갈 생각 안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후 한석준이 4년째 거주 중인 연희동 2층 주택을 공개, “2층은 사진작가인 아내의 스튜디오다”라고 소개했다. 김대호는 넓은 마당이 눈길을 끄는 한석준의 연희동 저택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결국 김대호는 한석준에게 “(회사) 나가면 저 정도 집에서 사는 거예요?”라고 물으며 눈을 반짝이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당황한 한석준은 “(회사에) 있을 때가 더 좋아”라고 말하기도. 이어 한석준이 반려견과 함께 살 집을 원하는 의뢰인의 요청에 큰 반려견과 함께하려면 1000평 정도는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자 김대호는 “(회사) 나가면 1000평 정도는 그냥 되는 거예요?”라고 집요하게 물으며 재미를 더했다. 한석준의 집 공개 이후 달라진 김대호의 눈빛에 장동민은 “내가 봤을 때 이번 주에 사표 던지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는 바쁜 현대인들의 집 찾기를 위해 직접 나선 스타들의 리얼한 발품 중개 배틀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 오승훈 “카이스트, 공부 싸게 할 수 있어 입학”

    오승훈 “카이스트, 공부 싸게 할 수 있어 입학”

    MBC 아나운서 오승훈이 ‘라스’에 출격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아나운서 겸 변호사 오승훈이 게스트로 나와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 자리에서 MC들은 그의 학력을 궁금해 했다. 카이스트 출신으로 잘 알려진 오승훈은 “카이스트에서 항공우주공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선사했다. 카이스트에 입학한 이유도 공개했다. 그는 “중학교 1학년 때 서점에서 과학 잡지를 보는데 카이스트 소개가 나왔다. (학비가) 1년에 48만원으로 공부할 수 있다는 거다. 그때 서울대가 120만원 정도였다”라고 회상했다. 오승훈은 “여기는 공부를 싸게 할 수 있구나 생각했다. 또 과학고 재학생은 조기 입학도 된다고 하더라. 그렇게 꿈이 카이스트에 가는 걸로 정해졌다”라고 털어놨다. 이를 듣던 MC 김구라가 “그러면 아나운서는 어떻게 된 거냐”라고 물었다. 오승훈은 “석사 논문 쓸 때였는데 황우석 사건이 터졌다. ‘과연 이공계 박사들의 논문을 가지고 미디어에서 비판이 가능할까?’ 이런 생각이 들었다”라고 입을 열었다. 그러면서 “당시 ‘손석희의 시선집중’을 청취하게 됐다. 방송에서 황우석 사건을 짚어내는 게 멋있었다. 그때부터 매일 그 방송을 들었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그 다음부터 매일 ‘손석희’, ‘MBC 아나운서’를 검색했다. 아나운서 이름을 다 외울 정도였다”라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카이스트 폼을 뽐낸 적 있다던데”라는 질문에는 누리호 발사를 언급했다. 오승훈은 “누리호 발사를 하는데 그게 제 전공 아니냐. 회사에서 제가 맡았으면 좋겠다 하셨을 때 너무 좋았다. 이번에 3차 발사도 진행했다”라며 뿌듯해 했다. 변호사가 된 이유도 고백했다. 아나운서 재직 중 변호사 시험을 봤다는 오승훈은 “입사할 때부터 시사 프로그램을 너무 하고 싶었다. 미래를 준비할 겸 무언가를 해보자 했다”라면서 “떠올린 게 그냥 공부였다. 법을 공부해 보자 해서 로스쿨에 진학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퇴근 후 시험 공부를 해야 하니까 시간이 많이 부족했다”라며 “공부를 엄청나게 했더니 탈모가 생기더라. 어쨌든 최선을 다했다”라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 “결혼해도 이혼한다고” 스님 사주 고백한 개그맨

    “결혼해도 이혼한다고” 스님 사주 고백한 개그맨

    ‘라디오스타’에 10년 만에 출연한 ‘빡구’ 개그맨 윤성호가 자신의 사주에 대해 언급한다. 30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이봉원, 문희경, 윤성호, 오승훈이 출연하는 ‘괴짜르트!’ 특집으로 꾸며진다. 스페셜 MC로는 그리가 함께한다. 윤성호는 힙한 스님 부캐 ‘일진스님’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그는 ‘부처핸섬’이라는 EDM 곡으로 1000만뷰 조회수를 터뜨리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에 녹화 당시 옆에 앉은 문희경은 화제가 된 일진스님의 영상을 보고 “진짜 스님인 줄 알았다”며 놀라워했다. 윤성호는 이날 국내 최초 불교EDM인 ‘부처핸섬’으로 즉석 공연을 펼쳐 스튜디오를 순식간에 클럽 열띤 분위기로 만들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그런가 하면 윤성호는 오랜만에 만끽하는 대중의 관심에 과몰입한 나머지, 글로벌 진출까지 노리고 있다면서 일진스님의 부캐 이름을 ‘뉴진스님’으로 바꿔볼 생각이라고 밝혔다. 그러자 김구라가 “하이브에서 연락이 온다”며 격하게 우려한 가운데 변호사 시험에 합격한 아나운서 오승훈이 법률적인 조언을 해줘 이목을 집중시켰다. 윤성호가 과연 뉴진스님으로 글로벌 진출을 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특히 윤성호는 1976년생으로 40대 후반을 바라보고 있는 나이다. 그는 “사주에 여자가 없고, 결혼해도 이혼한다고 나온다”라며 스님 같은 사주와 관련해 고민을 털어놨다. 이봉원은 그런 윤성호를 안타까워하며 결혼 체험을 권유했다. 김구라는 이봉원의 결혼 체험 권유에 솔깃해하는 윤성호에게 “누구 인생 망칠 일 있어?”라고 버럭해 웃음을 안겼다. ‘라디오스타’는 이날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 김대호 아나, 이젠 ‘복면가왕’서 트월킹까지…

    김대호 아나, 이젠 ‘복면가왕’서 트월킹까지…

    김대호 아나운서가 ‘복면가왕’에 등장, 수준급의 노래 실력과 춤 실력을 선보였다. 13일 MBC ‘복면가왕’에는 가왕 ‘1급 특수요원’에 대적하는 8명의 복면 가수들이 등장해 실력을 뽐냈다. 1라운드에는 카라반과 글램핑이 실력을 겨뤘다. 두 사람은 박상민의 곡 ‘무기여 잘 있거라’를 함께 불렀다. 카라반은 시원한 음색을 뽐냈으며 글램핑을 와일드한 음색으로 패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투표 결과 큰 표차로 글램핑이 승리했다. 패하게 된 카라반은 솔로 곡으로 크라잉넛의 곡 ‘밤이 깊었네’를 선곡해 불렀다. 가면을 벗은 카라반의 정체는 김대호 아나운서였다. 이날 김대호 아나운서는 트월킹 댄스 등 화려한 댄스 실력을 선보였던 바다. 이에 패널로 자리했던 유진초이 역시 김대호의 춤 실력에 엄지 손가락을 치켜 세웠다.
  • 이효리가 왜 거기서 나와?…오상진♥김소영과 조우

    이효리가 왜 거기서 나와?…오상진♥김소영과 조우

    방송인 오상진·김소영 부부가 가수 이효리·이상순 부부와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소영은 지난 5일 인스타그램에 “수아 사진 찍고 있는데 먼저 ‘같이 찍을까’ 해주신 효리언니. 수아는 얼마나 영광인지 모르지”라고 적고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이효리·이상순 부부는 김소영·오상진 부부와 딸 수아와 함께 웃으며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이효리도 해당 게시물에 “소영씨 너무 반가웠어요. 상진이랑 수아도요”라는 답글을 남겼고, 김소영은 “어제 너무 감사했습니다”라고 인사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수아 포즈가 제일 자연스럽다. 오상진씨가 가장 어색”, “효리 언니는 아직 20대 ‘핑클’ 속 그 모습이랑 변한 게 없다는 게 놀랍다”, “수아 아버님 가장 긴장한 얼굴”, “수아야 계 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김소영은 개그우먼 홍현희와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본명 연제승) 부부의 아들 준범이의 돌잔치에 참석한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올린 바 있다. 김소영은 이 자리에서 이효리 부부를 만나 함께 사진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 MBC 아나운서 선후배 출신인 오상진·김소영은 지난 2017년 결혼해 2019년 딸 수아양을 품에 안았다.
  • “현 스페인 국왕에 인정받았다”는 한국인

    “현 스페인 국왕에 인정받았다”는 한국인

    KBS 아나운서 출신인 손미나가 스페인 국왕에게 인정받은 일화를 이야기한다. 오는 19일 방송 예정인 MBC ‘라디오스타’에는 강주은, 손미나, 파비앙, 하니가 출연한다. 6년 만에 라디오스타를 다시 찾은 손미나는 방송과 집필, 강연, 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일을 하는 근황을 전한다. 손미나는 “1년에 절반 이상 해외에서 보낸다”면서 “많이 다닐 때는 6개월 만에 적도 4번, 태평양을 8번 건넜다”고 말했다. 이어 “전 세계 어디를 가도 저를 재워줄 수 있는 친구들이 있다”며 인간관계를 과시하기도 했다. 그는 현 스페인 국왕 펠리페 6세를 만나 인정받았다고 밝히면서 스페인 국왕에게 받은 선물도 공개했다. 또 스페인권 국가 대사들이 자신을 만나러 온다면서 ‘만남 1순위’가 된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손미나는 KBS 아나운서로 ‘도전 골든벨’을 진행해오다 2008년 프리랜서 선언 후 스페인 유학을 떠나면서 화제를 모았다. 이후 그는 전 세계를 여행하는 작가로 활동 중이다.
  • “지퍼 열고 생방송” 셀프폭로한 女아나운서

    “지퍼 열고 생방송” 셀프폭로한 女아나운서

    임현주 MBC 아나운서가 생방송 중 원피스 뒷지퍼를 열고 있었다고 고백했다. 22일 임현주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방송 중인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오늘도 ‘생방송 오늘 아침’. 이제 원피스는 끼어서 뒤 지퍼를 거의 1/3쯤 열고 한다”라고 숨겨진 비밀을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임현주 아나운서는 회색 반소매 원피스를 입고 방송을 진행하고 있었다. 임신 6개월 차에 접어든 임현주 아나운서는 임신으로 인한 신체 변화 때문에 지퍼를 열 수밖에 없었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시간이 지나면 이 순간들이 더 소중하게 느껴질 것 같은 미래적 시점에서”라고 덧붙였다. 임현주 아나운서의 깜짝 고백에 누리꾼들은 “이런 거 커밍하는 아나운서가 어딨어요” “옷이 너무 잘 어울려서 몰랐네요” “오늘 아침에 방송 보면서 너무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비밀이” “소중한 생명이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기쁨의 뒤 지퍼 오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지난해 10월 다니엘 튜더와 결혼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은 밸런타인데이인 올해 2월 14일 혼인신고를 마쳤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서울대 산업공학과 출신으로 2011년 JTBC를 거쳐 2013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 동그라미재단 TEU MED 3기 시상식…대상에 ‘슬리피’ 팀

    동그라미재단 TEU MED 3기 시상식…대상에 ‘슬리피’ 팀

    동그라미재단(구 안철수 재단·이사장 장순흥)이 주최 및 후원하고 타이드인스티튜드 주관으로 지난 17일 동그라미재단 TEU MED 3기의 의료혁신 및 창업 아이디어 발표와 시상·수료식이 서울 강남 소재 디캠프 에서 진행됐다. 19일 동그라미재단에 따르면 1부 ‘이노베이션데이’에서는 8주간 의료분야 혁신기술 강연과 스타트업 툴킷 교육·팀프로젝트·멘토링 등을 통해 나온 총 7개팀의 의료분야 혁신 및 창업 모델 발표가 있었다. 이후 심사를 통해 총 3개팀이 선발됐다. 대상은 ‘유효성과 안전성이 높은 디지털 수면제’를 발표한 ‘슬리피’팀, 최우수상은 ‘일상 데이터 기반 치매타파 솔루션’을 발표한 ‘치타’팀, 우수상은 ‘의사 AI 아바타’를 발표한 ‘마음의 소리’팀이 수상했으며, 각 팀에는 각각 300만원, 150만원, 5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심사위원으로는 퀀텀인사이트 황성현 대표·MBC 차미연 아나운서·삼성융합외과학원 류규하 교수·컴패노이드 랩스 장진규 의장·마크앤컴퍼니 홍경표 대표·동그라미재단 송미령 팀장 등 의학 및 의료기술, 벤처 육성 관계자로 구성된 다방면의 전문가가 참석했다. 2부 수료식 행사에서는 8주 과정을 마친 40명의 수료생에게 수료증이 수여됐으며, 3부 네트워킹 및 이벤트를 통해 수료생과 TEU MED 1·2기 알럼나이 뿐만 아니라 심사위원·현장 참가자들 간의 자유로운 소통이 이어졌다. 동그라미재단 안철수 출연자는 축사를 통해 “성공하는 기업은 시장과 소비자가 원하고 필요로 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만드는 기업”이라며 “컨셉 테스트를 통해 우리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가 고객이 원하는 것인지 꼭 확인해볼 것”을 강조했다. 재단 장순흥 이사장은 환영사에서 “참가팀들이 심사위원들의 조언을 바탕으로 한 단계 더 발전시킨다면 우리 사회를 위한 제품과 서비스들이 많이 나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동그라미재단 TEU MED 프로그램은 2021년부터 ‘의료분야 혁신가 양성’을 목표로, 혁신가 양성 전문기관인 TIDE Institute가 운영하는 TEU에 Medical의 MED를 접목한 의료 혁신가 양성 프로그램이다. 동그라미재단에서 3년간 총 3억 4천만원의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했다.
  • MBC 허일후 아나운서, 퇴사→IT회사 ‘이직’

    MBC 허일후 아나운서, 퇴사→IT회사 ‘이직’

    MBC 간판 허일후 아나운서가 입사 17년 만에 퇴사한다. 허일후 아나운서는 17일 자신이 진행을 맡은 MBC 표준FM ‘정치인싸’ 생방송 말미 청취자들에게 퇴사 소식을 전했다. 허일후 아나운서는 “방송 마무리하기에 앞서 전할 말씀이 있다”면서 “오랫동안 해보고 싶었던 일이기도 했고 17년 다녔던 MBC를 퇴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7월 6일 자로 퇴사하게 되면서 작은 IT 벤처 회사로 이직하게 됐다”면서 “‘정치인싸’ 방송이 2주가 남게 됐는데 오는 7월 1일 마지막으로 ‘정치인싸’를 떠나고 그다음 주에 퇴사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총선 출마 아니다. 이동관 외압설도 아니다. 노동조합에도 이야기했다”며 “오랫동안 꿈꿨던 색다를 일을 해보고 싶어 이직하는 개념이다. 방송을 아예 떠나겠다고 말하는 것도 웃기다. 그렇지만 당분간은 안녕할 것 같다”고 했다. 허일후 아나운서는 지난 2006년에 MBC에 입사했다. 그는 스포츠 캐스터로도 활동하며 2008 베이징 올림픽, 2014 소치 동계올림픽, 2014 인천 아시안게임, 2014 브라질 월드컵, 2018 러시아 월드컵, 2018 평창 동계올림픽, 2020 도쿄올림픽 등 중계를 맡았다. 또 MBC 라디오 ‘싱글벙글쇼’, ‘정치인싸’ 등을 진행했다.
  • 전현무 “아끼던 후배가 꽹과리 치며 KBS 복귀 반대농성”

    전현무 “아끼던 후배가 꽹과리 치며 KBS 복귀 반대농성”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KBS 복귀 당시 에피소드를 전했다. 전현무는 11일 MBC ‘안 하던 짓을 하고 그래’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전현무의 등장에 이용진은 “프로그램 중심을 잡을 MC가 없으니까 이런 식으로 게스트인 척 하면서 분위기 보고 MC로 앉아있는 그런 거냐”라고 의심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기다리면서 살짝 봤는데, 아직 뭐(체계가) 안 잡혀 있죠?”라며 최시원을 향해서는 “얘는 여기 왜 있는 거냐”고 독설을 날렸다. 하지만 조세호는 최시원을 “포스트 김구라”라고 설명했고, 유병재는 “세대교체다. 제가 포스트 전현무”라고 거들었다. 이에 전현무는 “꿈이 작다”면서 “나도 MC 세대교체를 꿈꾼다. 난 애매하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특히 조세호는 “내 기준에서 현무 형은 이미 우리랑은 다른 영역의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며 “누구보다 마음 고생도 많이 했다. KBS에서 프리선언하고 돌아올 때 앞에서 꽹과리 치면서 반대했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전현무는 프리선언 하면 3년 동안 돌아오지 못하게 하는 내규를 설명하며 “ 3년 채 안 돼서 KBS에서 불렀다. 그래서 반대가 있었다”며 “내 이름이 빨간 글씨로 쓰여있었고, 정말 아끼던 후배가 꽹과리를 치고 있더라”라고 떠올렸다. 이에 조세호는 “그걸 다 이겨내고 이 자리까지 왔으니 대단한 것”라며 전현무는 다른 레벨의 사람이라고 치켜세운 이유를 밝혔다.
  • SBS 조정식 아나 ‘프리선언’…“사직서 제출”

    SBS 조정식 아나 ‘프리선언’…“사직서 제출”

    SBS 간판 조정식 아나운서가 퇴사를 앞두고 있다. 8일 SBS에 따르면 조정식 아나운서는 최근 SBS에 사직서를 제출했다. 다만 아직 수리되지 않아 퇴사일은 미정이다. 2012년 SBS 공채 18기로 입사한 조정식 아나운서는 SBS 파워FM ‘조정식의 사운드 오브 뮤직’, 교양 프로그램 ‘좋은 아침’, ‘모닝 와이드’ 등에서 활약했다. 현재 교양 프로그램 ‘맨 인 블랙박스’, SBS 파워FM ‘조정식의 펀펀 투데이’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한편 프리랜서로 전향해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전직 아나운서는 김성주(MBC 출신), 전현무(KBS 출신), 장성규(JTBC 출신), 배성재(SBS 출신), 오상진(MBC 출신) 등이 있다.
  • [포토] 백지연 전 앵커, 범현대가 정몽원 HL 회장과 사돈

    [포토] 백지연 전 앵커, 범현대가 정몽원 HL 회장과 사돈

    백지연 전 MBC 앵커와 정몽원 HL그룹 회장 부인 홍인화 씨가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교교회에서 자녀들의 결혼식에 앞서 취재진에 인사하고 있다. 백 전 앵커의 외아들 강인찬 씨와 정 회장의 차녀 지수 씨가 이날 오후 종교교회에서 결혼했다. 강 씨는 미국 유명 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한 후 현재 관련 업계에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수 씨는 미국에서 대학을 졸업한 뒤 현재 HL그룹 북미법인에서 신사업 발굴 업무를 맡고 있다. 백 전 앵커는 국내 최연소, 최장수 9시 뉴스 앵커 기록을 세웠으며, ‘tvN 백지연의 인사이드’ 등 30년 넘게 시사 프로그램과 인터뷰를 진행한 전문 방송인이다. 정 회장은 정인영 HL그룹 명예회장의 아들이며,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의 조카다. 정 회장의 부인 홍인화씨 역시 JTBC 전신격인 동양방송(TBC) 아나운서 출신이다.
  • 박지민 아나운서 “선배 김대호 4만원에 사생활 공개”

    박지민 아나운서 “선배 김대호 4만원에 사생활 공개”

    MBC 아나운서 박지민(32)이 선배 김대호(39)가 단돈 4만원에 사생활을 만천하에 공개했다고 폭로했다. 31일 오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는 MBC 소속 아나운서 박지민·김대호와 여에스더 조영구가 출연한다. 박지민은 선배 김대호의 숨겨진 예능 욕망을 봤다며 함께 출연 중인 ‘생방송 오늘 저녁’에서 겪었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박지민은 “대본에 ‘폼생폼사’ 춤에 맞춰서 해야 하는 멘트가 있었다. 연습해야 하지 않겠냐고 물었더니 대호 선배는 대충하라고 답했다. 정작 촬영을 시작하니 선배는 바지가 찢어질 듯 열심히 춤을 췄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박지민은 김대호의 ‘나 혼자 산다’ 출연 뒷이야기도 폭로했다. 그는 “MBC 아나운서 유튜브에서 김대호 선배가 인기를 끌게 되면서 ‘나 혼자 산다’에 나올 것 같다는 반응이 많았다. 대호 선배는 전 국민에게 사생활 보여주기 싫다며 출연료를 많이 줘도 안 한다고 하셨는데 아나운서 출연료인 4만원을 받고 열심히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이를 듣던 MC들은 “누구보다도 열심히, 자세하게 보여주셨다”, “출연료 4만 원에 삶을 팔았다”라고 김대호를 놀렸다.
  • 셀트리온스킨큐어 셀린온, 김희주 아나운서 전속모델로 발탁

    셀트리온스킨큐어 셀린온, 김희주 아나운서 전속모델로 발탁

    셀트리온 스킨큐어의 전략적 제휴 브랜드 셀린온은 새로운 전속 모델로 김희주 아나운서를 발탁했다고 22일 밝혔다. 김희주 아나운서는 과거 MBC SPORTS+ 아나운서로 활동, 스포츠계의 여신 아나운서로 불리며 메이저리그, KBO, KBL, 당구, 씨름, 탁구 등 다양한 스포츠 현장 리포팅을 해왔다. 최근에는 e스포츠와 골프 분야까지 폭넓은 스포츠 시장의 대표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다. 셀린온 관계자는 김희주 아나운서의 에너지와 건강한 아름다움이 브랜드의 지향하는 바가 유사하다고 판단, 모델로 발탁했다고 전했다.셀린온은 지난해 1월 런칭된 셀트리온스킨큐어의 제휴 브랜드로, 대표 제품 페이스핏 콜라겐 라인은 콜라겐 펩타이드와 스위스 콜라겐 성분을 조합해 더블 콜라겐이 피부에 더블 탄력을 케어, 소비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페이스핏 콜라겐 라인 외 셀린온 브랜드에 10개 이상의 제품이 구성돼 있다. 셀린온 측은 “김희주씨를 모델로 기용해 국내와 해외 판로를 개척하고 있으며, 새로운 모델과 활동하는 셀린온 브랜드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 김대호 아나 “MBC 사직서 날렸다가 돈 없어서 복귀”

    김대호 아나 “MBC 사직서 날렸다가 돈 없어서 복귀”

    김대호 아나운서가 MBC 퇴사 위기를 겪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오승훈 아나운서는 4일 유튜브 채널 ‘뉴스안하니’를 통해 “(김대호가) 너무 진지했다. 그만두겠다고 선언해서 ‘일 그만둘 거야’ 할 때 30분 이상 통화했다. 확고부동했다”며 “선배들한테 전화해서 대호 좀 뜯어 말리라 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김대호는 금방 마음을 바꿨다. 오승훈은 “나랑 통화할 때는 ‘형 그만 둘 거예요’라며 확고하더니 국장님이랑 얘기하더니 안 나오고 휴직을 하겠다더라. 내가 얘기할 땐 귓등으로도 안 듣고. 내가 휴직이 있다 말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대호가) 휴직하고 남미를 갔다. 오지를 가는 걸 되게 좋아한다. 남미에 있다 양평 가서 농사를 돕고 참기름을 직접 짰다며 아나운서국에 돌렸다. 근데 나한테는 안 줬다. 난 사진으로 봤다”고 황당해 했다. 이에 대해 김대호는 “그냥 그만두고 나간 건데 사실상 프로그램을 던져두고 가서 누군가는 그걸 받아야 했다. 사직서 내던질 때 다시는 안 돌아올 것처럼 했는데 석 달 지나니까 돈도 없고”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김초롱 아나운서 역시 “그만두지 않아 다행이다. 그만두는 게 너무 아깝지 않을까. 대호 오빠 사표 던지고 뭐하겠냐. 양평에서 농사나 지었겠지”라며 웃었다. 오승훈은 “대호가 그만두면 변화가 있었겠냐”고 물었고 김초롱은 “변화는 없을 거 같다”고 직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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