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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리 논란’ 차범근 축구교실, 법적 대응 나서···“MBC 보도, 사실 왜곡”

    ‘비리 논란’ 차범근 축구교실, 법적 대응 나서···“MBC 보도, 사실 왜곡”

    차범근 전 감독의 축구교실(차범근 축구교실)이 서울시 기준보다 수강료를 높게 받거나 친·인척 채용을 했다는 내용의 MBC ‘시사매거진 2580’ 보도에 대해 차범근 축구교실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대호가 ‘사실 왜곡’이라면서 법적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법무법인 대호는 19일 보도자료를 내고 “(보도 내용은) 대부분 사실과 다르거나 사실을 왜곡보도한 것으로 아래(보도자료 전문)와 같이 사실을 바로 잡고, 향후 제보자와 방송국을 상대로 법적 조치를 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법무법인은 특히 “차범근 축구교실은 지난해 5월쯤 내부감사 과정에서 다음과 같이 (제보자) 코치 노모씨의 업무상 비위 및 횡령 사실을 확인해 권고사직했고 노 코치가 이를 받아들였다. 부당해고는 아니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보도자료 전문. 법무법인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제보자의 실명을 공개했지만, 여기서는 익명 처리했다.   들어가는 말 2016년 7월 17일 MBC 프로그램인 ‘시사매거진 2580’(이하 ‘방송’이라 합니다)에서는 사단법인 차범근 축구교실(이하 ‘축구교실’이라 합니다)의 운영 행태와 관련하여 보도를 하였습니다. 방송의 요지는 ①축구교실이 근무한 직원(축구코치)들에게 퇴직금을 지급하지 아니하고, ②직원으로 근무하였던 노씨가 차범근 감독 일가의 상가 등 관리업무와 사실상 개인집사 역할을 하였는데, 이에 대한 임금을 지급하지 아니하였고, ③축구교실이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와 약정한 임대료 조건을 어기고 수강생들로부터 과다한 수강료를 받아왔고, ④후원사로부터 무상으로 받은 후원물품을 수강생들에게 유상으로 판매하였고, ⑤제대로 근무하지도 않는 차범근 감독의 친인척을 고용하여 급여를 받게 하였고, ⑥오은미 여사의 개인기사 및 파출부의 상여금을 축구교실에서 지급하였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위와 같은 방송 내용은 대부분 사실과 다르거나 사실을 왜곡 보도한 것으로, 아래와 같이 사실을 바로 잡고, 향후 제보자와 방송국을 상대로 법적 조치를 취하고자 합니다. 방송은 위와 같은 내용에 대해 축구교실측이 인터뷰를 거절한 것으로 보도하였으나 사실이 아닙니다. 담당기자는 직접 평창동 자택을 방문하여 오은미 여사와 인터뷰를 가졌고, 오은미 여사는 자료를 바탕으로 아래 내용과 같이 반박과 해명을 모두 하였음을 밝힙니다.   방송제보자 노○○ 코치에 대하여 방송에서 제보자로 나온 노○○ 코치는 코치 노모씨를 말합니다. 노씨는 2003년 1월부터 2015년 8월31일까지 축구교실의 코치 및 수석코치(최종적으로 사무국장)로 근무하며 ①지역별 축구교실의 수업배정 및 코치배정 등 축구교실 운영업무 ②한강사업본부 및 교육청에 대한 행정처리업무 ③직원급여 산정 등 노무업무 ④축구교실 입출금관리, 축구교실 물품구매관리 등 축구교실 회계업무 전반에 관하여 포괄적인 위임을 받아 업무를 처리하였습니다. 축구교실은 2015년 5월경 내부감사과정에서 다음과 같이 노씨의 업무상 비위 및 횡령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노씨는 ①축구교실이 퇴직금 지급을 위하여 적립하였던 퇴직금 예금계좌에서 개인적인 사용을 위하여 임의로 인출하였고, ② 축구교실의 거래처로부터 물품을 구매한 후 거래처에 즉시 물품구매대금을 지급하지 않고 경비관리 예금계좌에서 현금인출 후 임의로 사용하였고, ③축구교실 회원으로부터 현장에서 수납 받은 회비를 즉시 회비관리 계좌에 입금하지 않은 채 임의로 사용하고 상당한 기간이 경과한 후 입금하였습니다. 노씨의 횡령 금액은 당시에 명확하게 밝혀진 것만 2748만원이었습니다. 노씨는 2015년 8월31일에 위와 같은 업무상 횡령 사실을 인정하고, 축구교실의 권고사직을 받아들여 사직하였습니다. 따라서 자신이 억울하게 해고당하였다는 노씨의 주장부터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노씨는 퇴직 후 페이스북 등에 자신이 부당하게 해고되고, 축구교실에 엄청난 비리가 있는 양 축구교실의 신용과 명예를 훼손하는 글을 수시로 올렸고, 거기에 더하여 노씨를 대신하여 새로 부임한 수석코치의 명예를 심히 훼손하는 글을 올리기까지 하였습니다. 축구교실 및 신임 수석코치는 노씨를 형사고소할 수 있었지만 젊은 사람의 앞날을 생각하여 참자는 차범근 감독의 만류로 그 동안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노씨는 2016년 3월 축구교실 및 차범근 감독 일가를 상대로 각각 퇴직금 및 임금을 청구하는 소를 제기하였고, 이 소송 중에 방송 내용과 관련한 제보를 하였습니다. 노씨는 퇴사를 할 때에 자신이 관리하던 축구교실의 통장 및 행정관련 서류 일체, 차범근, 오은미의 개인통장을 모두 가지고 갔고, 아직도 이를 반환하지 않고 있습니다.   방송 내용에 대한 반박 및 해명 ①노씨 등 퇴사 직원들에 대한 퇴직금 미지급 주장에 대하여 방송에서는 축구교실이 퇴직한 직원에게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았다고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축구교실은 퇴직하는 직원들에게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은 사실이 없습니다. 퇴직금은 퇴직금 중간정산 방식 또는 퇴직시 지급하는 형태로 모두 지급되었습니다. 이를 증빙하는 자료로 퇴직소득원천징수영수증 및 지급조서, 퇴직금산정서, 통장거래내역 등이 모두 있습니다. 방송에서는 퇴직금을 받지 못한 직원이 내용증명을 보내자 축구교실에서 비로소 퇴직금을 지급하였다고 보도하였는데, 아마도 이 내용은 2005년 이전에 퇴직한 직원과 관련된 일이 아닐까 추측됩니다. 축구교실에서는 퇴직하는 직원들에 대한 퇴직금이 정상적으로 지급되는 것으로 알고 있었으나 1~2명의 직원에 대해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은 문제가 있음을 알고서 바로 지급 처리하였습니다. 노씨가 거짓 주장과 허위 제보를 하였다는 사실은 다음과 같은 증거자료에 의하더라도 명백합니다. 노씨는 퇴직금 중간정산에 의하여 퇴직금을 지급받아 왔고, 자신이 사무국장으로서 직접 퇴직금 명목의 돈을 지급 처리하거나, 퇴직금 명목의 돈을 인출하여 집행하였습니다. 또한, 노씨의 횡령 등 비위 사실이 확인된 후 축구교실은 2015년 8월31일자로 노씨와 약정서를 작성하였습니다. 약정에 따라, 노씨는 횡령금액을 축구교실에 반환하고, 축구교실은 노씨에게 중간정산 퇴직금을 제외한 나머지 44개월(2012년 1월1일부터 2015년 8월31일까지)에 해당하는 퇴직금 1930만 4711원을 지급하였습니다. 퇴직금이 지급되었음에도 노씨는 2015년 9월경 서울서부노동청에 퇴직금 미지급을 이유로 진정을 하였으나, 서부노동청 근로감독관은 축구교실이 퇴직소득원천징수영수증 등 관련자료를 모두 제출하자 노씨가 중간정산 등으로 퇴직금을 모두 지급받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그러자 노씨는 2015년 12월 4일 서울서부노동청에 “퇴직금을 지급받았음을 인정함”이라는 취하 사유를 직접 기재하고 진정을 취하하였습니다 결국 노씨는 퇴직할 무렵 퇴직금 지급 완료에 대해 모두 시인하였고, 노동청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노씨는 축구교실을 대리하였던 정은숙 변호사에게도 ‘퇴직금을 받고서 다시 이런 일을 해서 미안하다’, ‘주변에서 부추겨서 이렇게 되었다’, ‘감독님, 사모님께 정말 죄송하다, 감히 용서를 구할 수도 없다’는 등의 말을 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만약 퇴직한 직원들에게 퇴직금이 지급되지 아니하였다면, 퇴직금 지급 업무를 처리한 노씨가 퇴직금이 지급된 것처럼 퇴직소득원천징수영수증 등이 발급되도록 세무처리를 하고, 축구교실 통장에서 현금을 인출하여 이를 자신의 개인통장에 입금하였다가 코치들에게 지급하지 아니하고 개인적으로 사용하였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추후 노씨에 대한 고소를 통하여 진상을 확인할 것입니다.   ②노씨의 상가 관리 업무 및 사실상 개인 집사 역할을 하였다는 주장 및 방송에 대하여 노씨가 차범근 감독 일가의 상가관리 업무를 한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상가 관리 업무를 전담하였거나 개인 집사 역할을 하였다는 노씨의 주장 및 방송 보도는 사실과 다르고 과장된 표현입니다. 차범근 감독 일가의 부동산 관련 업무를 도와주는 분이 2명 있습니다. 한 명은 은행업무나 기타 업무를, 다른 한 명은 건물의 세입자 관리나 건물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모두 여성입니다. 그리고 위 두 사람과 별도로 노씨도 오은미가 부탁하는 일을 도와 주곤 하였습니다. 그들이 여자라서 곤란한 일이 있으면 직접 나서서 도와주기도 하였습니다. 오은미는 이런 노씨에게 늘 고맙다고 생각하며 수고비로 매월 30만원을 지급하였습니다. 다른 2명에게도 수고하는 정도를 감안하여 매월 소정의 수고비를 지급하였습니다. 따라서 상가관리 업무를 전담하였다거나 개인 집사 역할을 하였다는 주장은 명백히 사실이 아닙니다. 현재 노씨가 없는 상황에서도 위 2명의 여자 분이 아무런 문제 없이 상가 관리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감사과정에서 밝혀진 사실이지만, 노씨가 오은미가 부탁한 일 말고도 본인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상가 관련 업무를 한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노씨는 상가 월세가 입금되는 차범근 일가의 개인통장을 보관, 관리하였습니다. 노씨는 차범근, 오은미, 차두리 등 차범근 일가의 개인 통장에 보관된 돈을 부가세 등 세금 납부를 한다면서 인출한 후 개인적으로 유용하였고, 이것을 덮기 위하여 뒤늦게 자신의 개인 신용카드로 돌려막기 한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지금까지 파악된 바에 의하면, 노씨는 차범근 감독 일가의 개인통장에 있는 돈을 최소한 200여회에 걸쳐 유용하였습니다. 본인이 직접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나서서 해주어 고맙게 생각하였는데, 사실은 차범근 감독 일가의 돈을 유용하기 위하여 한 것입니다. 오은미는 취재기자에게 근거자료와 함께 위와 같은 사실을 모두 설명하였으나 방송에서는 이러한 내용을 모두 생략한 채 노씨의 주장만을 보도하였습니다. 명백한 편파, 왜곡 보도입니다. 임차인이 노씨의 이름을 기억한다고 해서, 오은미가 부탁한 개인적인 일 몇 가지를 들어주었다고 해서 노씨가 오은미 또는 차범근 감독 일가의 개인집사 역할을 하였다고 볼 수 있는 것인지 반문하고 싶습니다. 노씨는 축구교실에서 사무국장으로 일을 하며 상당한 급여를 받고 있었습니다. 오은미 또는 차범근 일가의 개인집사 역할을 하였다는 것은 물리적으로도 가능하지 않은 일입니다.   ③축구교실 강습료 문제에 대하여 한강사업본부로부터 축구교실 강습료 인상 문제로 조사를 받고, 시정조치를 받은 것은 사실입니다. 이에 대한 차범근 축구교실의 불찰과 잘못을 인정하며, 다만 축구교실이 고의 또는 의도적으로 강습료를 인상한 것은 아님을 말씀드리고, 아울러 이에 대한 저희의 사정도 설명하고자 합니다. 2010년쯤 연 1억원에 달하는 한강공원 임대료 문제를 감당할 수가 없어서 축구교실을 포기하고 한강사업본부에 신고를 하였습니다. 한강사업본부는 실사 후 임대료를 현실화하여 재입찰을 공고하였고, 축구교실이 입찰에 참여하여 사용권을 얻었습니다. 한강사업본부는 화장실과 사무실 등 편의시설을 마련하고 주변 환경도 잘 정리해주었습니다. 그런데 당시 사용조건인 월 4만원의 수업료로는 운영에 어려움이 있어 한강사업본부에 수강료를 5만원으로 인상해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축구교실의 불찰이지만, 축구교실에서는 그 동안 수업료 인상 절차가 진행된 것으로 알고서 더 이상 챙겨보지 못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노씨가 한강사업본부에 민원을 넣었고, 이를 계기로 수업료 인상 문제가 행정적, 절차적으로 마무리되지 않은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최근 축구교실은 한강사업본부에 의견서를 제출하여 수업료 인상과 관련한 축구교실의 불찰과 잘못을 인정하고 어떠한 결정도 따르겠다고 하였습니다. 한편으로는, 여러 가지 현실적인 상황을 취합하여 수업료를 5만원으로 인상하게 해달라는 요청서를 보낼 예정입니다. 또한, 축구교실은 한강사업본부가 수업료를 결정할 때까지 수업료 수납업무를 중단하기로 하였습니다. 부언하면, 축구교실은 영리를 추구하기 위하여 수업료 현실화를 요청한 것이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축구교실은 현재 노원지역 20여개학교에서 무료축구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태안, 홍천 등 지역에는 “찾아가는 축구교실”로 축구수업의 기회가 없는 친구들에게 축구수업과 유니폼 등 축구용품을 지원해 왔습니다. 2016년부터는 서울북부교육청과 협약을 체결하여 매주 화요일 전일을 이촌지구 수업을 포기하고 노원지역 청소년들을 상대로 무료 축구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서울 용산구 후암동에 위치한 어린이보육시설인 혜심원에 등록된 22명의 어린들에게 유니폼무료지원과 무료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약 280여명의 학생들이 무료축구교실의 혜택을 보고 있습니다.   ④무상으로 받은 후원 물품을 유상으로 판매하였다는 방송에 대하여 아디다스코리아는 20년 가까이 축구교실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아디다스의 지원은 축구교실에 큰 보탬이 되고 있습니다. 가족처럼 고마운 곳입니다. 1억 5천만원은 매장 판매가 기준입니다. 이 중 1억 정도에 해당하는 축구교실 유니폼을 매장 판매가보다 30% 저렴하게 판매해서 그 수익금을 축구교실 운영에 보태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내용은 아디다스도 다 인지하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방송에서는 축구교실이 아디다스코리아를 제외한 다른 동종 브랜드를 사용할 수 없다는 약정서를 클로즈업 하며, 마치 이 약정에 따라 축구교실이 유니폼을 유상으로 판매하면 계약위반이 되거나 법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처럼 보도를 하였습니다. 아디다스코리아가 후원 대가로 다른 브랜드를 사용할 수 없도록 한 것은 후원사 입장에서 당연한 것이고, 아디다스코리아와의 약정과 축구교실이 후원물품을 유상으로 판매하는 것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축구교실이나 스포츠클럽이 가입비를 따로 받으면서 유니폼 등 물품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축구교실은 따로 가입비를 받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유니폼 등을 유상으로 판매하는 것은 법적·도의적으로 문제가 없습니다. 또한, 이러한 판매수익금은 모두 축구교실 운영을 위하여 사용되고 있습니다. 후원 물품판매와 관련한 방송 내용은 사실을 악의적으로 왜곡하여 보도한 것입니다.   ⑤친인척들의 축구교실 직원 근무에 대하여 오은미의 올케 박00와 여동생 오00가 축구교실에서 각각 총무업무와 비품 및 용품 관리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물품이 없어지는 사고 등이 잦아서 비품 및 용품관리는 중요한 역할입니다. 축구교실이 점차 커져 행정능력을 갖춘, 믿을 만한 직원이 필요하였습니다. 그렇다고 많은 급여를 줄 형편도 못되었기 때문에 부득이 이들을 채용하게 되었습니다. 직원으로 등록만 해놓고 월급만 가져가는 유령직원이 결코 아닙니다. 실제 위 두 사람은 사무실에 출근하여 일을 하였습니다. 업무의 특성상 이들이 유연하게 근무를 한 것은 사실입니다. 박00의 경우 평일 저녁, 주말 또는 휴일에도 수시로 차범근 축구교실 사무실이 있는 평창동을 방문하여 업무보고 및 협의를 하였습니다. 오00의 경우 담당하는 업무의 특성상 평상시에는 필요한 일이 있을 때마다 출근하여 관리업무를 하였고, 물품판매 등의 행사가 있을 때 집중적으로 일을 하였습니다. 이들에게 지급되는 급여는, 박00에게 기본급 165만원, 식대 13만원 및 기타 수당 합계 월평균 220만원, 오00에게 기본급 55만원 식대 13만원, 기타 물품 판매에 따른 소정의 인센티브 등 월평균 120만원입니다. 결코 업무에 비해 과다하다고 볼 수 없는 액수입니다. 박00, 오00가 실제 업무를 수행하고, 이들에게 지급된 급여액에서 알 수 있듯이 무슨 부정한 목적이나 의도를 가지고 이들을 채용한 것이 아닙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노씨의 횡령 사실이 밝혀진 계기도 업무를 꼼꼼히 수행하였던 박00 총무의 역할이 있었기에 가능하였습니다. 위와 같은 사실을 전혀 무시하고 단지 주 1~2회 출근하였다는 노씨의 일방적인 주장만 신뢰하여 마치 축구교실이 근무도 제대로 하지 않는 친인척을 고용하여 급여를 받아가게 한 것처럼 방송한 것은 사실과 매우 다른 왜곡보도입니다.   ⑥개인기사 월급과 자택에서 일한 파출부의 상여금 및 휴가비를 축구교실에서 지급하였다는 방송에 대하여 오은미는 축구교실 상근이사로서, 차범근 감독과 축구교실 업무를 함께 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수납과 관리를 하면서 축구교실의 활성화를 위하여 뛰었습니다. 오은미는 운전을 하지 못합니다. 대외적인 업무를 위하여 기사가 필요하였습니다. 이런 이유로 2012년 3월까지 축구교실은 차범근 감독과 오은미를 위한 기사 급여를 지급하였습니다. 물론 차범근 감독이나 오은미는 축구교실에서 급여 등 어떠한 대가도 받지 아니하였습니다. 그런데 오은미 개인적인 용무로 운전기사가 필요한 경우도 있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에 불필요한 오해를 없애기 위하여 2012년 4월경부터는 오은미가 축구교실에서 소정의 급여를 지급받고 개인적으로 기사를 고용하는 것으로 바꾸었고, 현재는 차범근 감독 개인이 기사에게 급여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차범근 감독은 여전히 축구교실에서 어떠한 명목의 돈도 받지 않습니다. 방송에서는 오은미와 기사 사이에 작성한 고용계약서 일부 문구를 클로즈업 시키며, 마치 지금도 개인기사의 급여를 축구교실에서 지급하는 것으로 보도되었습니다. 오은미는 방송에 노출된 계약서에 대해 알지 못하고 이번 방송을 통하여 처음 보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노씨가 지금 근무하고 있는 기사를 고용할 때에 작성한 것으로 추정됩니다(오은미는 노씨에게 오은미 개인과 기사 사이에 고용계약서를 작성하라고 지시한 사실이 없으며, 고용계약서에 대해 보고받은 적도 없습니다). 요컨대, 축구교실이 차범근과 오은미를 위한 기사 급여를 지급하는 것이 부당하다고 판단되지도 않지만, 2012년 4월 이후는 축구교실이 아니라 오은미 또는 차범근 감독 개인이 기사급여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방송의 보도 내용은 과거의 사실과 현재의 사실을 혼합하여 마치 지금도 축구교실에서 기사 급여를 지급하는 것처럼 왜곡 보도하였습니다. 차범근 감독은 연중 외부에서 손님을 만나는 일이 많지 않습니다. 식사약속도 거의 하지 않습니다. 대외적·공적 손님들을 거의 모두 집으로 초대하여 만나고 업무를 수행합니다. 축구교실 이사회 이사진, 후원회사 담당 임직원, 차범근 축구상 심사위원, 방송관계자, 축구인, 축구교실 자문변호사 등 많습니다. 오은미 역시 차범근 감독 또는 축구교실과 관련한 손님들이 집에 오면 꼭 식사를 대접하여 보내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래서 부엌 일이 많습니다. 저녁을 대접하게 되면 도와주시는 아주머니의 수고는 더 커집니다. 퇴근도 늦어집니다. 차범근 감독이 집에서 접대하는 손님들 중 상당수가 축구교실 관련 인사들이기 때문에 오은미는 파출부 아주머니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여름휴가와 명절 때 등 1년에 3~4번 직원들에게 상품권을 선물할 때면 10만원짜리라도 아주머니 것도 챙기라고 하였습니다(2015년과 올해에는 이마저도 지급이 중단되었다고 합니다). 파출부 아주머니에게 지급하는 기본급여나 일당은 당연히 오은미가 개인적으로 지급합니다. 방송에서는 고작 2~3년간 1년에 몇 차례 지급한 상품권을 문제 삼은 것입니다. 앞뒤 사정이나 맥락은 생략한 채 마치 차범근 축구교실이 부당하게 거액의 휴가비나 떡값을 지급하는 양 호도하여 보도한 것입니다.   마무리 말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2016년 7월17일 시사매거진 2580 방송 내용은 진실성과 신뢰성이 결여된 악의적인 제보자의 일방적 주장만을 믿고, 사실관계의 전후 사정을 생략하거나 파악하지 아니한 채 보도된 것으로, 대부분 사실을 호도하거나 왜곡된 내용입니다. 축구교실은 사실을 왜곡하는 제보 및 방송을 하여 축구교실 및 차범근의 명예를 훼손한 노씨와 방송국을 상대로 민, 형사상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축구교실은 축구인 차범근이 독일에서 배운 선진축구 시스템을 바탕으로 국민으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출범하여 26년째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다행히 지금까지는 성공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고 자평하고 있습니다. 이는 비단 축구인 차범근 뿐만 아니라 서울시와 관한 관청, 기업 등 많은 단체 및 개인들의 후원과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앞으로도 축구교실은 공익법인의 성격과 목적,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축구와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자 하는 설립 취지에 걸맞게 한 치의 오류나 흠이 없이 투명하게 운영하도록 힘쓸 것입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압구정 백야’ MBC, 2심서도 패소···法 “가족시청 시간대 ‘막장 드라마’ 징계 정당”

    ‘압구정 백야’ MBC, 2심서도 패소···法 “가족시청 시간대 ‘막장 드라마’ 징계 정당”

    패륜과 폭언으로 논란이 된 이른바 ‘막장‘ 드라마로 징계를 받은 지상파 방송사가 방송통신위원회를 상대로 소송을 냈지만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졌다. 서울고법 행정7부(부장 윤성원)는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를 방송한 MBC가 방통위를 상대로 낸 재심결정 취소 소송에서 1심과 마찬가지로 “방통위 제재는 정당하다”고 판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압구정 백야는 친딸이 가족을 버린 친어머니에게 복수하기 위해 어머니의 새 가정 의붓아들을 유혹해 며느리가 된다는 내용이다. 특히 이야기 전개 과정에서 시어머니가 친딸인 며느리에게 폭언을 하거나 따귀를 때리는 극단적인 장면이 포함돼 ‘막장’ 논란이 일었다. 어머니의 의붓아들은 극의 흐름과 무관하게 깡패와 우연한 시비 끝에 숨지는 등 ‘황당 설정’이란 비판도 일었다. 2014년 10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평일 오후 8시 55분~9시30분에 방영된 압구정 백야는 논란 속에서도 19.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방통위는 지나치게 비윤리적이고 비정상적인 상황 설정과 폭언·폭력 장면을 이유로 지난해 4월 ‘드라마 관계자 징계 처분’을 내렸고, MBC는 이에 불복해 소송을 냈다. 방송사가 드라마 심의에 불복해 소송을 낸 것은 처음이다. 1심은 “지상파 방송사는 가족시청 시간대에 가족 구성원 모두의 정서와 윤리 수준에 적합한 내용을 방송할 책임이 있는데, 압구정 백야가 이 의무를 위반한 정도가 가볍지 않다”며 방통위 손을 들어줬다. MBC는 불복해 항소했지만 결과는 달라지지 않았다. 항소심 재판부는 “MBC가 항소하면서 주장한 이유는 1심과 별로 다르지 않고, 새로 제출된 증거를 감안해도 결론이 달라질 수 없다”고 판단했다. 방통위는 이번 판결을 환영한다는 입장을 냈다. 방통위 관계자는 “온 가족이 시청하는 시간대인데도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설정과 폭언·폭력으로 가족 구성원의 정서와 윤리의식을 해치는 것을 바로잡기 위한 공공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인정한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혼 소송’ 이지현 “남편 술 1등..스트레스 때문에 이석증 생겼다”

    ‘이혼 소송’ 이지현 “남편 술 1등..스트레스 때문에 이석증 생겼다”

    쥬얼리 출신 배우 이지현(32)이 3년 만에 파경을 맞은 가운데 과거 남편 관련 발언이 재주목 받고 있다. 이지현은 과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남편 자랑 좀 해달라는 MC들의 말에 “남편이 인간관계가 굉장히 넓고 오지랖도 있다. 하지만 남편 때문에 이석증이 생겼다. 원인은 스트레스다. 남편은 모든지 중간은 없고 1등만 있다. 술도 1등, 늦게 들어오는 것도 1등. 우리 남편은 뭐든 1등이다”라고 토로한 바 있다. 한편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지현은 수원지방법원에서 이혼 소송 절차를 밟고 있다. 이지현은 최근 수원지방법원에 이혼조정을 직접 신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지현은 2013년 3월 7살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상간녀 소송’ 김세아, ‘자기야’ 출연 보니 “집에서는 무수리 신세”

    ‘상간녀 소송’ 김세아, ‘자기야’ 출연 보니 “집에서는 무수리 신세”

    26일 김세아 ‘상간녀 소송’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출연한 방송도 재조명됐다.김세아는 2015년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했다.이날 김세아는 MC김원희가 “남편이 처가를 자주 찾느냐”라고 질문하자 “결혼한 지 6년 됐느데도 다섯 손가락 안에 꼽는다”라며 “심지어 같은 동네에 사는데도 처가를 찾지 않는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이어 함께 출연한 방송인 김일중은 “풍문으로 들었는데 문제사위 뿐 아니라 문제남편이라더라. 장바구니조차도 들어준 적이 없다고 들었다”라며 질문을 던졌다.이에 김세아는 “집에서 나는 무수리다. 엉덩이 붙일 새가 없다”라며 “짐 드는 건 물론이고 병마개나 캔 따는 것도 하지 않는다. 근육에 무리가 간다고 아기도 안아주지 않고 팔을 쓰는 건 전혀 안한다”라고 불만을 토로해 시선을 끌었다.한편 이날 1억원 상당의 ‘상간녀 소송’ 피소 소식이 전해진 김세아는 2009년 첼리스트 김규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MBC 드라마 ‘몬스터’에 출연하고 있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박시연, 결혼 5년 만에 파경 “이혼 소송 중 맞다” 두 딸은?[공식입장]

    박시연, 결혼 5년 만에 파경 “이혼 소송 중 맞다” 두 딸은?[공식입장]

    배우 박시연이 결혼 5년 만에 이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7일 배우 박시연이 남편과 이혼 소송을 준비 중에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스포츠조선에 따르면 박시연은 어린 두 딸을 위해 남편과 합의 이혼을 하려고 노력했으나 결국 실패하고 이혼 소송을 진행하게 됐다. 현재 박시연은 결혼하기 전 친정어머니와 함께 생활했던 집에서 아이들을 돌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미스틱 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박시연 씨가 이혼 소송 중인 사실은 맞다. 원만한 합의를 위해 노력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소송으로 이어진 점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며 “그 외의 자세한 내용은 사생활이기 때문에 확인해드릴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박시연은 2011년 4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 뒤 2013년 첫 딸을, 2015년 둘째 딸을 출산했다. 박시연은 현재 MBC 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3’에 출연 중이다. <이하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박시연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입니다. 오늘 오후 기사화된 박시연 씨 이혼소송과 관련해 공식입장 말씀드립니다. 현재 박시연 씨가 이혼소송 중인 사실은 맞습니다. 원만한 합의를 위해 노력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소송으로 이어진 점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외 자세한 내용은 사생활이기 때문에 확인해드릴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또한 박시연 씨의 어린 자녀들을 위해서라도 사실이 아닌 루머 유포와 추측성 보도는 자제 부탁드리며 단호하게 대응할 것 임을 밝힙니다. 박시연 씨를 사랑해주신 팬 여러분들과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죄송합니다. 박시연 씨는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라디오스타’ 힘찬, 누구? “소속사와 소송한 애들이라고 하면 안다”

    ‘라디오스타’ 힘찬, 누구? “소속사와 소송한 애들이라고 하면 안다”

    B.A.P. 멤버 힘찬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힘찬은 지난 2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의 ‘아~ 머리 아포~’ 특집에 탁재훈, 이천수, 김흥국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 MC 규현은 “데뷔 5년차 아이돌인데 모르는 분들이 많다. 그런데 ‘소속사랑 소송한 애들 있잖아’라고 하면 많이들 아신다”고 힘찬을 소개했다. 이에 김구라는 “그것도 잘 모른다. 소속사랑 소송한 건 JYJ 정도나 유명하다”고 말했다. 이어 규현은 “소송 1년 만에 소속사와 극적 합의하고 돌아왔더니 방탄소년단에 팬까지 빼앗겼다”고 덧붙였다. 앞서 힘찬이 속한 그룹 B.A.P는 2014년부터 2015년까지 불공정한 수익 배분과 계약 기간 등으로 소속사와 분쟁을 일으켜 긴 공백기간을 가진 바 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힘찬 “고준희와 뉴욕서 술 마셨는데..스타킹 놓고가”

    ‘라디오스타’ 힘찬 “고준희와 뉴욕서 술 마셨는데..스타킹 놓고가”

    가수 힘찬이 ‘라디오스타’에서 배우 고준희를 만나야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2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탁재훈, 이천수, 김흥국, 힘찬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 MC들이 “힘찬이 고준희를 꼭 만나야 한다고 했다”고 말하자 힘찬은 “고준희 누나랑 뉴욕에서 어떻게 만나게 됐다. 소송 기간에 뉴욕에서 3개월을 지냈는데 패션위크에 온다고 해서 저랑 같이 살고 있는 형한테 가이드를 부탁했다. 밥도 먹고 술도 마셨다”고 말했다. 이어 “그 누나가 스타킹을 놓고 갔다”고 말해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힘찬은 “미국 유명 브랜드의 값비싼 스타킹을 사서 놓고 간 것”이라며 “전화로 만나자고 하다가 휴대폰 잃어버리는 바람에 전달할 방법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폴워커 사망과 관련? ‘일루미나티에 의한 살해 주장까지’

    폴워커 사망과 관련? ‘일루미나티에 의한 살해 주장까지’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 영화 ‘분노의 질주’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은 할리우드 배우 폴 워커의 죽음을 재조명했다. 27일 방송된 MBC ‘서프라이즈’에는 ‘분노의 질주7’ 촬영에 매진하던 폴 워커의 사망과 관련된 미스터리들이 전파를 탔다. 지난 2013년, 폴 워커는 지인의 차를 타고 가다가 전복사고를 당해 사망했다. 당초 폴 워커의 죽음에 대해 LA경찰은 그가 과속에 의한 차량 전복으로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조사결과 당시 차량에는 기계적 결함이 발견되지 않았고, 해당 차량이 제한속도 72km에서 시속 160km로 달린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사람들은 램지의 저주와 폴워커의 죽음이 관련있다고 주장했다. 영국 프리미어리그 아스날 소속의 축구선수 아론 램지는 미드필더라 골을 넣을 기회가 많지 않다. 그런 그가 골을 넣으면 유명인이 죽는다는 것이 바로 ‘램지의 저주’다. 이 징크스는 2011년 5월 1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시작됐다. 아론 램지는 시즌 첫 골을 터뜨리며 오랜 부진을 씻고 재기에 성공했다. 그러나 다음날 미군 특수부대에 의해 오사마 빈라덴이 사살됐다는 발표가 이어졌다. 이후 같은해 10월 2일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아론 램지가 후반 동점골을 넣은 뒤 3일 후 미국 기업가 스티브 잡스가 생을 마감했다. 또 2012년 2월 11일 선더랜드와의 경기에서 골을 넣자 그날 팝스타 휘트니 휴스턴이 심장질환으로 사망했다. 폴 워커 또한 아론 램지가 2013년 11월 30일 카디프 시티와의 경기에서 골을 넣고 5시간 뒤 차사고로 사망해 ‘램지의 저주’와 관련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물론 이는 모두 우연의 일치로 보인다. 이외에도 폴 워커의 죽음에 대해 다른 주장이 제기됐다. 그의 유족은 풀 워커의 사인이 화제를 이유로 들면서 과속이 아닌 자동차의 결함으로 폴 워커가 죽었다고 자동차 제조사로 소송을 제기했다. 제조사 측은 이를 부인했다. 또 다른 사람들은 비밀결사인 일루미나티에 의해 폴 워커가 살해당했다며 다양한 주장을 제기했다. 그러나 다양한 주장에도 불구하고 아직 결과는 바뀌지 않았다. 사진=MBC ‘서프라이즈’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송중기 박보검, 한밤중 주차장서 포착 ‘대체 무슨일?’ ▶‘응팔’ 이민지, 성매매리스트 루머에 “솔직히 성매매와는..”
  • 패륜·폭력 ‘막장 드라마’에 법원 첫 제재

    패륜·폭력 ‘막장 드라마’에 법원 첫 제재

    #1. 어릴 적 어머니로부터 버림받은 딸이 복수를 위해 어머니의 의붓아들에게 접근한다. 딸은 ‘예비 며느리’ 신분으로 만난 자리에서 어머니에게 혈연관계를 밝히며 “당신 같은 사람이 날 낳았다는 게 싫어, 버러지가 버러지를 낳았겠지”라고 소리친다. #2. 결혼식 당일, 아들이 맹장염에 걸려 입원한 어머니를 병문안하러 가는 길에 비명횡사한다. 병원에서 건달들과 시비가 붙어서다. 어머니는 아들의 죽음을 “하늘의 뜻”이라며 담담히 받아들인다. 버려진 친딸이 며느리가 된다는 설정의 MBC TV 일일 드라마 ‘압구정 백야’는 2014년 10월 첫 방영 당시부터 패륜적이면서 황당한 설정으로 거센 논란을 일으켰다. 이 드라마는 청소년 시청 보호 시간대인 오후 9시에 방영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해 4월 “지나치게 비윤리적이고 폭언이 심한 장면을 여러 차례 방송해 방송 심의 규정에 어긋난다”며 방송사 관계자들에 대해 징계 처분을 내렸다. 하지만 드라마 관계자들은 징계 이후에도 폭언과 폭력 장면을 계속 내보내 다시 경고 처분을 받았다. MBC는 “권선징악이라는 주제를 고려하면 폭언은 사회 통념의 범위 내에 있다”며 방통위를 상대로 재심 결정 전 취소소송을 제기했다. 하지만 법원은 방통위의 손을 들어줬다. 방송사가 드라마 심의에 불복해 소송을 제기한 것도, 드라마 징계에 대해 법원이 판단을 내린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4부(부장 차행전)는 “방통위 제재는 정당하다”고 판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재판부는 “극의 내용이 사회적 윤리 의식을 저해하고 가족 정서를 왜곡시킬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이어 “방송사가 이 드라마를 청소년 시청 보호 시간대에 방영한 것은 청소년의 정서 발달 과정을 고려하지 않은 잘못이 있다”고 밝혔다. 특히 MBC는 ‘압구정 백야’를 쓴 작가 임모씨의 다른 작품으로 2013년 방통위 징계를 받은 전력이 있었다. 재판부는 “과거 동일 작가가 쓴 드라마가 제재 처분을 받았고, 당시 방송사는 저품격 드라마에 대한 집중 심의 기간임을 알고 있었다”며 “제재의 필요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김정탁 성균관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는 “막장 드라마 논란이 자율적으로 해결되지 않고 법원의 판단을 받은 것은 그만큼 해당 콘텐츠가 일반 정서에 어긋났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반면 노명우 아주대 사회학과 교수는 “시청자들은 막장 드라마를 있는 그대로의 사실로 받아들이지 않는 만큼 창작자에 대한 징계는 최소화돼야 한다”고 밝혔다. 서유미 기자 seoym@seoul.co.kr
  • 송종국 이혼, 박잎선과 결혼 9년만에 파경… “송종국 양육권 친권 모두 포기”

    송종국 이혼, 박잎선과 결혼 9년만에 파경… “송종국 양육권 친권 모두 포기”

    송종국 이혼, 박잎선과 결혼 9년만에 파경… “송종국 양육권 친권 모두 포기” 송종국 이혼 송종국(36) 박잎선(36) 부부가 결혼 9년만에 파경을 맞은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주고 있다. 6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최근 박잎선은 법원에 송종국과 이혼 관련 서류를 접수했다. 정확한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몇 달전부터 갈등을 빚었고 오랜 시간 별거를 해왔다. 이와 관련, 송종국의 소속사인 지센은 매체를 통해 “송종국 박잎선이 지난 추석 이후 이혼하기로 원만히 합의하고 법원에 서류를 냈다”면서 ”일부 보도와 달리 이혼 소송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소속사에서도 자세한 이혼 사유에 대해서는 “성격 차이”라고 일축했다. 또 박잎선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현재 딸 지아와 아들 지욱이를 자신이 데리고 있고 송종국은 양육권 및 친권을 모두 포기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6년 12월 결혼한 송종국 박잎선 부부는 지아, 지욱이와 함께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사랑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종국 이혼, 박잎선과 결혼 9년만에 파경… “양육권 친권 모두 포기했다”

    송종국 이혼, 박잎선과 결혼 9년만에 파경… “양육권 친권 모두 포기했다”

    송종국 이혼, 박잎선과 결혼 9년만에 파경… “양육권 친권 모두 포기했다” 송종국 이혼 송종국(36) 박잎선(36) 부부가 결혼 9년만에 파경을 맞은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주고 있다. 6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최근 박잎선은 법원에 송종국과 이혼 관련 서류를 접수했다. 정확한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몇 달전부터 갈등을 빚었고 오랜 시간 별거를 해왔다. 이와 관련, 송종국의 소속사인 지센은 매체를 통해 “송종국 박잎선이 지난 추석 이후 이혼하기로 원만히 합의하고 법원에 서류를 냈다”면서 ”일부 보도와 달리 이혼 소송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소속사에서도 자세한 이혼 사유에 대해서는 “성격 차이”라고 일축했다. 또 박잎선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현재 딸 지아와 아들 지욱이를 자신이 데리고 있고 송종국은 양육권 및 친권을 모두 포기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6년 12월 결혼한 송종국 박잎선 부부는 지아, 지욱이와 함께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사랑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종국 이혼, 박잎선과 결혼 9년만에 합의 이혼… “갈등으로 오랜 시간 별거 중”

    송종국 이혼, 박잎선과 결혼 9년만에 합의 이혼… “갈등으로 오랜 시간 별거 중”

    송종국 이혼, 박잎선과 결혼 9년만에 합의 이혼… “갈등으로 오랜 시간 별거 중” 송종국 이혼 송종국(36) 박잎선(36) 부부가 결혼 9년만에 파경을 맞은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주고 있다. 6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최근 박잎선은 법원에 송종국과 이혼 관련 서류를 접수했다. 정확한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몇 달전부터 갈등을 빚었고 오랜 시간 별거를 해왔다. 이와 관련, 송종국의 소속사인 지센은 매체를 통해 “송종국 박잎선이 지난 추석 이후 이혼하기로 원만히 합의하고 법원에 서류를 냈다”면서 ”일부 보도와 달리 이혼 소송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소속사에서도 자세한 이혼 사유에 대해서는 “성격 차이”라고 일축했다. 또 박잎선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현재 딸 지아와 아들 지욱이를 자신이 데리고 있고 송종국은 양육권 및 친권을 모두 포기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6년 12월 결혼한 송종국 박잎선 부부는 지아, 지욱이와 함께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사랑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종국 이혼, 박잎선과 결혼 9년만에 파경… 소속사가 밝힌 이혼사유는?

    송종국 이혼, 박잎선과 결혼 9년만에 파경… 소속사가 밝힌 이혼사유는?

    송종국 이혼, 박잎선과 결혼 9년만에 파경… 소속사가 밝힌 이혼사유는? 송종국 이혼 송종국(36) 박잎선(36) 부부가 결혼 9년만에 파경을 맞은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주고 있다. 6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최근 박잎선은 법원에 송종국과 이혼 관련 서류를 접수했다. 정확한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몇 달전부터 갈등을 빚었고 오랜 시간 별거를 해왔다. 이와 관련, 송종국의 소속사인 지센은 매체를 통해 “송종국 박잎선이 지난 추석 이후 이혼하기로 원만히 합의하고 법원에 서류를 냈다”면서 ”일부 보도와 달리 이혼 소송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소속사에서도 자세한 이혼 사유에 대해서는 “성격 차이”라고 일축했다. 또 박잎선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현재 딸 지아와 아들 지욱이를 자신이 데리고 있고 송종국은 양육권 및 친권을 모두 포기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6년 12월 결혼한 송종국 박잎선 부부는 지아, 지욱이와 함께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사랑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종국 이혼, 박잎선과 오랜 시간 별거… “송종국 양육권과 친권 모두 포기” 9년 만에 종지부

    송종국 이혼, 박잎선과 오랜 시간 별거… “송종국 양육권과 친권 모두 포기” 9년 만에 종지부

    송종국 이혼, ‘박잎선과 이미 오랜 시간 별거 상태’ 9년 만에 결국… 양육권-친권은 누가? ’박잎선 송종국 이혼’ 전 축구선수 송종국(36)과 배우 박잎선(36) 부부가 결혼 9년 만에 이혼했다. 6일 한 매체는 “박잎선이 최근 법원에 송종국과 이혼 관련 서류를 접수했다”고 송종국 박잎선 이혼 소식을 보도했다. 지난 2006년 12월 결혼 후 9년 만의 파경이다. 매체에 따르면, 송종국과 박잎선은 몇 달 전부터 갈등을 빚다 결국 이혼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정확한 이혼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두 사람은 꽤 오랜 시간 별거 중이었다고 매체는 전했다. 송종국 이혼 보도에 대해 송종국의 소속사 지센은 매체를 통해 “송종국 박잎선이 지난 추석 이후 이혼하기로 원만히 합의하고 법원에 서류를 냈다”면서 ”일부 보도와 달리 이혼 소송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자세한 이혼 사유에 대해 “성격 차이”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 사이에 낳은 아들 지욱과 딸 지아는 박잎선이 양육 중이며 이혼 후에도 양육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잎선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현재 딸 지아와 아들 지욱이를 자신이 데리고 있으며, 송종국은 양육권 및 친권을 모두 포기했다고 밝혔다. 사진=MBC 방송캡처 (박잎선 송종국 이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종국 이혼 “양육권 친권 모두 포기” 9년 결혼생활 종료

    송종국 이혼 “양육권 친권 모두 포기” 9년 결혼생활 종료

    송종국 이혼, 박잎선과 결혼 9년만에 파경… “양육권 친권 모두 포기” 송종국 이혼 송종국(36) 박잎선(36) 부부가 결혼 9년만에 파경을 맞은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주고 있다. 6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최근 박잎선은 법원에 송종국과 이혼 관련 서류를 접수했다. 정확한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몇 달전부터 갈등을 빚었고 오랜 시간 별거를 해왔다. 이와 관련, 송종국의 소속사인 지센은 매체를 통해 “송종국 박잎선이 지난 추석 이후 이혼하기로 원만히 합의하고 법원에 서류를 냈다”면서 ”일부 보도와 달리 이혼 소송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소속사에서도 자세한 이혼 사유에 대해서는 “성격 차이”라고 일축했다. 또 박잎선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현재 딸 지아와 아들 지욱이를 자신이 데리고 있고 송종국은 양육권 및 친권을 모두 포기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6년 12월 결혼한 송종국 박잎선 부부는 지아, 지욱이와 함께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사랑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종국 이혼 “양육권 친권 모두 포기” 이유는?

    송종국 이혼 “양육권 친권 모두 포기” 이유는?

    송종국 이혼, 박잎선과 결혼 9년만에 파경… “양육권 친권 모두 포기” 송종국 이혼 송종국(36) 박잎선(36) 부부가 결혼 9년만에 파경을 맞은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주고 있다. 6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최근 박잎선은 법원에 송종국과 이혼 관련 서류를 접수했다. 정확한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몇 달전부터 갈등을 빚었고 오랜 시간 별거를 해왔다. 이와 관련, 송종국의 소속사인 지센은 매체를 통해 “송종국 박잎선이 지난 추석 이후 이혼하기로 원만히 합의하고 법원에 서류를 냈다”면서 ”일부 보도와 달리 이혼 소송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소속사에서도 자세한 이혼 사유에 대해서는 “성격 차이”라고 일축했다. 또 박잎선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현재 딸 지아와 아들 지욱이를 자신이 데리고 있고 송종국은 양육권 및 친권을 모두 포기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6년 12월 결혼한 송종국 박잎선 부부는 지아, 지욱이와 함께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사랑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종국 이혼, 박잎선과 결혼 9년만에… “양육권 친권 모두 포기”

    송종국 이혼, 박잎선과 결혼 9년만에… “양육권 친권 모두 포기”

    송종국 이혼, 박잎선과 결혼 9년만에 파경… “양육권 친권 모두 포기” 송종국 이혼 송종국(36) 박잎선(36) 부부가 결혼 9년만에 파경을 맞은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주고 있다. 6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최근 박잎선은 법원에 송종국과 이혼 관련 서류를 접수했다. 정확한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몇 달전부터 갈등을 빚었고 오랜 시간 별거를 해왔다. 이와 관련, 송종국의 소속사인 지센은 매체를 통해 “송종국 박잎선이 지난 추석 이후 이혼하기로 원만히 합의하고 법원에 서류를 냈다”면서 ”일부 보도와 달리 이혼 소송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소속사에서도 자세한 이혼 사유에 대해서는 “성격 차이”라고 일축했다. 또 박잎선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현재 딸 지아와 아들 지욱이를 자신이 데리고 있고 송종국은 양육권 및 친권을 모두 포기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6년 12월 결혼한 송종국 박잎선 부부는 지아, 지욱이와 함께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사랑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종국 이혼, 박잎선과 결혼 9년만에 파경… “양육권 친권 모두 포기”

    송종국 이혼, 박잎선과 결혼 9년만에 파경… “양육권 친권 모두 포기”

    송종국 이혼, 박잎선과 결혼 9년만에 파경… “양육권 친권 모두 포기” 송종국 이혼 송종국(36) 박잎선(36) 부부가 결혼 9년만에 파경을 맞은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주고 있다. 6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최근 박잎선은 법원에 송종국과 이혼 관련 서류를 접수했다. 정확한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몇 달전부터 갈등을 빚었고 오랜 시간 별거를 해왔다. 이와 관련, 송종국의 소속사인 지센은 매체를 통해 “송종국 박잎선이 지난 추석 이후 이혼하기로 원만히 합의하고 법원에 서류를 냈다”면서 ”일부 보도와 달리 이혼 소송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소속사에서도 자세한 이혼 사유에 대해서는 “성격 차이”라고 일축했다. 또 박잎선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현재 딸 지아와 아들 지욱이를 자신이 데리고 있고 송종국은 양육권 및 친권을 모두 포기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6년 12월 결혼한 송종국 박잎선 부부는 지아, 지욱이와 함께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사랑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종국 이혼 “지난 추석 이후 합의, 양육권 친권 모두 포기”

    송종국 이혼 “지난 추석 이후 합의, 양육권 친권 모두 포기”

    송종국 이혼, 박잎선과 결혼 9년만에 파경… “양육권 친권 모두 포기” 송종국 이혼 송종국(36) 박잎선(36) 부부가 결혼 9년만에 파경을 맞은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주고 있다. 6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최근 박잎선은 법원에 송종국과 이혼 관련 서류를 접수했다. 정확한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몇 달전부터 갈등을 빚었고 오랜 시간 별거를 해왔다. 이와 관련, 송종국의 소속사인 지센은 매체를 통해 “송종국 박잎선이 지난 추석 이후 이혼하기로 원만히 합의하고 법원에 서류를 냈다”면서 ”일부 보도와 달리 이혼 소송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소속사에서도 자세한 이혼 사유에 대해서는 “성격 차이”라고 일축했다. 또 박잎선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현재 딸 지아와 아들 지욱이를 자신이 데리고 있고 송종국은 양육권 및 친권을 모두 포기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6년 12월 결혼한 송종국 박잎선 부부는 지아, 지욱이와 함께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사랑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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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종국 이혼, 박잎선과 결혼 9년만… “양육권 친권 모두 포기”

    송종국 이혼, 박잎선과 결혼 9년만에 파경… “양육권 친권 모두 포기” 송종국 이혼 송종국(36) 박잎선(36) 부부가 결혼 9년만에 파경을 맞은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주고 있다. 6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최근 박잎선은 법원에 송종국과 이혼 관련 서류를 접수했다. 정확한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몇 달전부터 갈등을 빚었고 오랜 시간 별거를 해왔다. 이와 관련, 송종국의 소속사인 지센은 매체를 통해 “송종국 박잎선이 지난 추석 이후 이혼하기로 원만히 합의하고 법원에 서류를 냈다”면서 ”일부 보도와 달리 이혼 소송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소속사에서도 자세한 이혼 사유에 대해서는 “성격 차이”라고 일축했다. 또 박잎선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현재 딸 지아와 아들 지욱이를 자신이 데리고 있고 송종국은 양육권 및 친권을 모두 포기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6년 12월 결혼한 송종국 박잎선 부부는 지아, 지욱이와 함께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사랑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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