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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이좋다’ 윤택, 데뷔 1년만 전성기 후 슬럼프 “스트레스 컸다”

    ‘사람이좋다’ 윤택, 데뷔 1년만 전성기 후 슬럼프 “스트레스 컸다”

    개그맨 윤택이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26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개그맨 윤택이 출연해 과거 힘들었던 시기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택은 2003년 S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1년 만에 SBS 개그프로그램 ‘웃찾사’에서 ‘택아’ 코너로 전성기를 맞았다. 그는 “그 분이 오셨어요”, “좋아 좋아” 등 유행어를 만들기도 했다. 윤택은 “인기라는 게 이런 건가 싶었다. 굉장히 기분이 좋았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하지만 이내 소속사 측과 불공정계약 문제로 인해 법적 분쟁에 휘말리게 됐고 결국 그는 한동안 방송에 출연하지 못했다. 윤택은 “그 사건이 있은 후에 일이 많이 줄어든 건 사실이다. 당시 SBS ‘웃찾사’로 복귀도 했지만 예전만큼의 인기는 누리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내가 이렇게 비호감인가?’, ‘내가 이렇게 웃기지 못하는 사람인가?’하는 생각 때문에 스트레스가 컸다”고 고백했다. 사진=MBC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마리텔’ 소미, 아버지 매튜와 함께 복근 자랑 ‘환상 부녀 케미’

    ‘마리텔’ 소미, 아버지 매튜와 함께 복근 자랑 ‘환상 부녀 케미’

    아이오아이 전 멤버 소미가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복근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소미가 아버지 매튜와 함께 암벽등반을 배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자인 암벽등반선수가 코치로 방송에 함께 했다. 기본기를 배운 소미와 매튜는 본격적인 암벽등반 대결에 앞서 몸풀기를 했다. 그러던 중 김자인 선수는 “소미 양 복근이 대단하다는 소문이 있던데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매튜는 “그건 소문일 뿐”이라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소미와 매튜는 함께 복근을 공개하겠다고 했다. 매튜는 딸이 복근을 공개해도 괜찮겠냐는 김자인 선수의 질문에 “자기 복근을 공개한다는데 상관없다”며 쿨하게 답했다. 카메라 앞에 나란히 선 두 사람은 복근을 함께 공개하는 듯 했지만 매튜는 소미 혼자 공개하도록 하며 장난을 치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내 함께 탄탄한 복근을 자랑한 부녀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몸짱부녀 대단하다 최고”, “진짜 멋진 가족이다”, “솜부녀 너무 귀엽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음악중심’ 트와이스 ‘낙낙’ 깜찍+발랄 매력 “물오른 상큼함”

    ‘음악중심’ 트와이스 ‘낙낙’ 깜찍+발랄 매력 “물오른 상큼함”

    ‘음악중심’ 트와이스의 컴백 무대가 화제다. 25일 방송된 MBC ‘음악중심’에서는 그룹 트와이스의 ‘낙낙(KNOCK KNOCK)’ 컴백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트와이스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강조한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이들은 ‘노크춤’ ‘까꿍춤’ 등 상큼한 안무를 선보이며 남성팬들의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트와이스의 타이틀곡 ‘낙낙’은 하우스 비트를 기반으로 경쾌하고 발랄한 멜로디와 반복되는 훅이 발랄한 퍼포먼스와 더해진 곡이다. 귀에 쏙 들어오는 사운드가 새로운 매력을 발산한다. 특히 닫혀있는 소녀의 마음의 문을 열어달라는 귀여운 외침을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신현희와 김루트, 일급비밀, 빅플로, 드림캐쳐, 가비엔제이, SF9, 크로스진, 홍진영, 멜로디데이, 마스크, CLC, 소나무, NCT DREAM, 백퍼센트, 트와이스, 레드벨벳, 방탄소년단이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결 공명 정혜성, 침대 위 초밀착 스킨십 ‘실제 연인 아니고서야..’

    우결 공명 정혜성, 침대 위 초밀착 스킨십 ‘실제 연인 아니고서야..’

    ‘우결’ 공명 정혜성이 열애를 공개한다는 것이 예고되며 두 사람의 초밀착 스킨십이 재주목 받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우결)에서는 공명 정혜성 커플이 침대 위에서 달콤하고 야릇한 스킨십을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공명은 정혜성에게 프러포즈를 한 뒤 한 침대에서 폭풍 스킨십을 했다. 공명은 정혜성에게 팔베개를 해줬고 정혜성은 프러포즈를 떠올리며 “눈물 나더라”고 말했다. 공명은 정혜성을 와락 껴안았고 정혜성은 괴성을 지르며 부끄러워했다. 한편 공명 정혜성은 25일 방송에서 ‘우결’ 최초로 직접 연애 중임을 밝힌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공명 정혜성의 깜짝 발표에 스튜디오 역시 술렁인 것으로 전해져 공식 발표 전말에 대한 궁금증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오늘(25일) 오후 4시 55분 방송되는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공명♥정혜성 ‘우결’ 최초 방송 중 연애 발표 ‘스튜디오도 술렁’

    공명♥정혜성 ‘우결’ 최초 방송 중 연애 발표 ‘스튜디오도 술렁’

    ‘직진 커플’ 공명 정혜성이 ‘우결’ 최초, 방송 도중 직접 연애 중임을 밝힌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인다. 공명 정혜성의 깜짝 발표에 스튜디오 역시 술렁인 것으로 전해져 공식발표 전말에 대한 궁금증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25일 방송되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우결)에서는 ‘직진 커플’ 공명 정혜성의 강원도 여행 2탄이 공개된다. ‘우결’ 제작진에 따르면 공명 정혜성은 숙소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연애ing’에 대해 깜짝 발표를 했다고. 두 사람은 말이 아닌 눈빛으로 대화를 나누는가 하면, 묘한 분위기를 만들어내며 스튜디오에 있던 패널들까지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 공명에게 한껏 밀착된 정혜성은 “나 그거 봤어~ ‘실제 연애로 발전할 가능성은?’이라는 질문에 네가 ‘지켜봐 주세요~’라고 했더라”라며 토라졌고 “왜~ 당당하게 얘기하지 그랬어”라며 섭섭해했다. 이에 공명은 뾰로통한 정혜성을 그윽하게 바라보다 “‘우리 연애해요’ 공식발표 이렇게?”라며 묘한 미소를 지었고 이에 스튜디오에서는 “맞지? 맞지?”라며 한바탕 ‘두근두근’ 소동이 벌어졌다는 전언. 또한 결혼 후 첫 여행을 통해 한층 더 가까워진 두 사람은 노천 온천에서 핑크꽃을 팡팡 터뜨렸다고. 두 사람은 서로에게 자연스럽게 밀착된 채 아련한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는 등 강도 높은 스킨십을 보여준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공명 정혜성의 ‘연애ing’ 공식발표 전말은 25일 오후 4시 55분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나 혼자 산다 조준호, ‘논어’ 강좌 듣는 유도男 “공자님 만나고 용서했다”

    나 혼자 산다 조준호, ‘논어’ 강좌 듣는 유도男 “공자님 만나고 용서했다”

    ‘나 혼자 산다’ 조준호가 공자의 철학을 탑재한 스포테이너의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전 유도 국가대표선수이자 올림픽 메달리스트인 그는 체육관에서 먹고 자는 ‘반전 텐트 생활’로 시선을 끄는가 하면, 재치 있는 입담으로 쉴 새 없이 공자의 철학을 전파해 웃음 시너지를 폭발시켰다. 적재적소에서 유머러스함으로 폭소를 유발한 그는 새로운 삶을 개척한 부지런하고 멋진 스포테이너의 전형을 보여주며 시선을 강탈했다. 2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기획 서창만, 연출 황지영 정다히) 194회에서는 공자에 푹 빠진 조준호의 하루가 전파를 탔다. 조준호는 맨발에 유도복 차림으로 등장한 뒤 바로 전현무를 업어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그는 “리우올림픽 때 유도경기장에만 캠을 설치 안 해줘서..”라며 해설위원 유니폼을 입고 무지개라이브에 참여하게 된 이유를 밝혀 시작부터 폭소를 자아내게 했다. 조준호의 하루는 체육관 한 켠에 설치된 텐트에서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진정한 체육관 관장은 체육관에서 먹고 자고 하면서 챔피언을 만들더라고요”라며 체육관에서 살고 있는 이유를 유머러스하게 밝혔다. 그는 눈을 뜨자마자 텐트를 정리하고 체육관을 정성스럽게 청소하면서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후 외출 준비를 마친 조준호는 동생 조준현-조준휘와 만나기 위해 이동했다. 조준호가 동생들을 만난 이유는 바로 공자의 ‘논어’ 강좌를 듣기 위해서였다. 그는 우연히 읽게 된 인문학 책을 읽고 인성의 중요함을 깨닫고 동생들과 함께 강좌를 듣고 있음을 밝혀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그는 ‘논어’ 강의에 초 집중하면서 끊임없는 필기했고, 토론 시간에는 적극적으로 자신의 유도 경험을 털어놨다. 이 과정에서 런던올림픽에서 편파판정을 받았던 것에 관해 “공자님을 만나고 저 친구를 용서했습니다”라며 ‘공자 마니아’다운 깨달음을 고백했다. 하지만 당시의 심정을 묻는 전현무의 질문에는 “모두가 다 밉더라고요”라며 솔직한 답변을 해 모두를 빵 터지게 했다. 논어 수업 후 체육관으로 돌아온 조준호는 “교사인 제 수준이 올라가야지 친구(제자)들을 인도할 수 있겠더라고요”라며 체육관에서도 공자에 관한 공부 의지를 불태웠다. 그는 공자의 가르침에 따라 어린 제자들과 눈높이를 맞춰 수업을 했고, 사소한 것에도 칭찬과 하이파이브를 해주며 자상한 수업을 이어갔다. 그는 유소년 수업에서는 경쟁의 즐거움을 위해 승자선언을 하지 않음을 밝혀 모두를 감탄하게 만들었다. 조준호는 이어진 성인반 수업에서는 고급 유도 기술을 가르치면서 박력 넘치는 유도인의 모습을 보여줘 유소년 반에서의 모습과는 또 다른 멋짐을 방출했다. 모든 수업이 끝나고 그는 다시 체육관 구석에 텐트를 설치하고 취침준비를 했다. 그는 체육관 생활에 대해 “이런게 펜트하우스에 사는 느낌인가..”라며 주어진 것에 만족하는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어 그는 샤워할 때의 추위와 새벽에 화장실 갈 때 너무 멀다는 점을 체육관 생활의 단점으로 꼽았고, “바로 자고 바로 출근? 교통 체증이 없죠”라며 남다른 장점을 꼽아 긍정적인 면모를 보여줬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MBC 일요일 오전 8시) 자연 속에서 인생 2막을 맞은 개그맨 윤택의 이야기를 공개한다. 폭탄 머리와 후덕한 몸매가 트레이드마크인 윤택은 데뷔와 함께 전성기를 누렸다. 하지만 그 인기는 오래가지 못했다. 어느 날 운명처럼 찾아온 프로그램 ‘나는 자연인이다’로 어느덧 6년차 MC이자 오지 전문 방송인으로 자리매김했다. 언제나 유쾌하고 웃음이 많은 윤택이지만 어머니를 생각하면 눈물부터 짓게 된다. 중증 치매 진단을 받고 거동조차 어려운 어머니는 작년부터 상태가 악화돼 이제는 막내아들인 자신마저도 알아보지 못한다. 개그맨 윤택이 웃음 뒤 감춰둔 눈물과 못 다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미제사건 전담반-끝까지 간다(KBS1 토요일 밤 10시 30분) 2006년 서울 영등포구 노들길 옆 배수로에서 시신 한 구가 발견됐다. 피해자는 하루 전 당산역에서 실종된 20대 여성. 유기된 시신은 증거 하나 찾을 수 없을 만큼 깨끗하게 씻겨진 상태였고, 범인을 짐작하게 할 만한 다른 증거는 찾을 수 없었다. 제작진은 목격자들의 엇갈린 진술 속 숨겨진 단서를 짚어본다. ■뉴스토리(SBS 토요일 오전 7시 40분) 유망직종으로 떠오르고 있는 드론 관련 직업들의 현황을 살펴본다. 드론은 4차 산업혁명의 꽃으로 꼽히며 현재 영화와 사진 촬영은 물론 농업·운송업 등의 부문에서 활약하고 있다. 미래를 꿈꾸며 드론 조종사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항공대학교 시험장을 찾은 젊은 청년들을 만나 드론이 만든 새로운 직업에 대해 알아본다.
  • [인사]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기획총괄과장 심종섭△국정상황과장 권혜린△정책관리과장 노혜원△갈등관리팀장 이덕희△법무행정팀장 성현국△평가관리과장 정병규△자체평가운영팀장 김령석△규제혁신과장 최용선△규제심사총괄과장 박효건△사회규제심사1과장 최진영△사회규제심사2팀장 조승희△경제총괄과장 김용수△제주특별자치도정책관실 총괄기획과장 김영관△창업·해외진출TF팀장 박정용△기업수출지원팀장 김윤경△복지정책과장 백승일△여성가족정책과장 윤현주△안전관리과장 전창현△환경정책과장 이화원△정무지원행정관 김기한△정무운영행정관 김태훈△언론분석행정관 양찬희△일정행정관 방진아 ■기획재정부 △미래경제전략국장 이상원 ■미래창조과학부 ◇고위공무원 승진△파견 박윤규◇과장급 전보△홍보담당관 조낙현△기획재정담당관 김정삼△생명기술과장 이석래△정보통신산업과장 박태완△정보통신방송기반과장 최병택△디지털방송정책과장 구영섭△지역연구진흥과장 김보열△통신자원정책과장 오승곤△사이버침해대응과장 최동원 ■문화체육관광부 △국립민속박물관 섭외교육과장 김종민 ■환경부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위원장 오종극△상하수도정책관 이영기 ■국토교통부 ◇국장급 승진△익산지방국토관리청장 김완중 ■한국농어촌공사 ◇선임△비상임이사 권순활 ■계명대 동산의료원 △의무부총장 겸 동산의료원장 김권배△경영지원처장 최세영△대외협력처장 배재훈△제1진료부원장 이형△제2진료부원장 금동윤△경주동산병원장 김재룡 ■MBC △비서실장 송윤석 ■TV조선 △보도본부 편집1부장 김동욱 ■건국대 ◇서울캠퍼스△행정대학원장 장성호△소프트웨어융합학부장 김지인△의료생명대학장 임병우△총무처장 유영만◇글로컬캠퍼스△기획조정처장 김환기△입학처장 문상호 ■IBK투자증권 △대전지점장 정성락
  • ‘뮤직뱅크’ 트와이스 ‘낙낙’ 컴백 무대, 노크춤+까꿍춤 “심쿵”

    ‘뮤직뱅크’ 트와이스 ‘낙낙’ 컴백 무대, 노크춤+까꿍춤 “심쿵”

    트와이스가 ‘뮤직뱅크’에서 컴백 무대를 가졌다. 24일 방송된 KBS2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에는 지난 20일 신곡 ‘KNOCK KNOCK’를 발표한 트와이스의 컴백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트와이스는 뮤직 비디오를 연상시키는 특별 무대에서 경쾌하고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노크춤, 까꿍춤 등 이번 신곡 안무 포인트도 선보이며 팬들의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낙낙’은 하우스 비트를 기반으로 경쾌하고 발랄한 멜로디와 반복되는 훅이 귀엽고 깜찍한 트와이스의 퍼포먼스와 조화를 이루는 곡이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서는 방탄소년단이 신곡 ‘봄날’로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컴백 첫 주에 MBC뮤직 ‘쇼 챔피언’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이어 ‘뮤직뱅크’까지 석권하며 음악방송 3관왕에 올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정세 프레인TPC와 재계약 “노력파 배우..이마 넓히려 머리카락 뽑아”

    오정세 프레인TPC와 재계약 “노력파 배우..이마 넓히려 머리카락 뽑아”

    배우 오정세가 소속사 프레인TPC와 재계약 했다. 오정세는 2013년 프레인TPC와 계약 후 3년간 ‘조작된 도시’, ‘타짜-신의 손’ 등 10편의 영화와 ‘뷰티풀마인드’, ‘뱀파이어 탐정’ 등 드라마 8편에 출연하며 쉬지 않고 작품 활동을 이어갔다. 프레인TPC는 “오정세는 대표적인 노력파 배우”라며 “최근작 ‘조작된 도시’에 출연하기 위해서는 열흘 동안 8kg을 감량하고 이마를 넓히기 위해 머리카락을 뽑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2001년 데뷔한 오정세는 16년간 총 92편의 작품에 출연했다. 현재 그는 MBC 드라마 ‘미씽나인’과 200만 관객을 모으며 순항중인 영화 ‘조작된 도시’ 로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 동시에 활약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때론 사랑스럽게, 때론 우아하게…강한나 팔색조 화보

    때론 사랑스럽게, 때론 우아하게…강한나 팔색조 화보

    지난해 11월 종영한 ‘달의연인 - 보보경심 려’에서 황보연화 역으로 대중들의 뇌리에 강렬한 이미지를 남긴 배우 강한나의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강한나는 최근 bnt와 진행한 패션 화보에서 팔색조의 매력을 여과 없이 펼쳐보였다.첫 번째 콘셉트 촬영에서는 강한나는 햇살이 내리쬐는 창문에 걸터앉아 그녀가 가진 사랑스럽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모두 발산했다.먹음직스러운 디저트와 함께 진행된 두 번째 콘셉트에서는 발랄한 표정 연기로 스탭들의 탄성을 자아내는가 하면 세 번째 콘셉트에서는 얼음 계곡을 배경으로 우아하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한편 강한나는 오는 25일 MBC every1에서 첫 방송 예정인 ‘크로스 컨트리’로 대중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 ‘크로스 컨트리’는 음악과 여행이 접목된 리얼 버라이어티다. 출연진이 직접 운전하며 미국 캘리포니아를 횡단하고, 해외 아티스트들과 만난다. 강한나를 비롯해 원더걸스 출신 예은, 스피카 김보형, 가수 수란이 출연한다.사진·영상=bnt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크로스컨트리 예은, 원더걸스 해체 이후 첫 행보 “망설임 없이 놀다왔다”

    크로스컨트리 예은, 원더걸스 해체 이후 첫 행보 “망설임 없이 놀다왔다”

    예은이 걸그룹 원더걸스 공식 해체 후 첫 공식석상에 섰다. 24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그랜드힐 컨벤션 사브리나홀에서 열린 MBC에브리원 ‘크로스컨트리’ 제작발표회에는 예은, 스피카 보형, 싱어송라이터 수란, 배우 강한나가 참석했다. 이날 예은은 “원더걸스 해체 이후 첫 행보이긴 하지만, 촬영은 11월에 했다. 제가 뭘 보여주겠다는 마음 보다는 여행, 음악, 제가 너무 좋아하는 두 가지였기 때문에 망설임 없이 ‘놀다 오자, 즐기다 오자’는 마음으로 출연하게 됐다. 너무 좋은 친구들, 같이 음악하는 동료들을 만나서 뜻깊은 여행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해체라는 표현을 쓰긴 했지만 개인활동에 집중하는 시기”라며 “사실 워낙에 가족같은 관계이기 때문에 언제나 서로를 응원하고 있다. 각자의 발전을 가지는 시기인 것 같다. 팬분들도 지금처럼 변함없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 죄송한 마음이 크고, 늘 감사드린다.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크로스컨트리’는 음악과 여행을 접목한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예은, 보형, 수란, 강한나의 미국 캘리포니아주를 횡단하며 해외 아티스트를 만나고 음악으로 소통하는 모습을 담았다. 25일 토요일 밤 11시 첫 전파를 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광희 3월 13일 입대, 육군 군악병 합격 “자연스럽게 ‘무한도전’ 하차”

    광희 3월 13일 입대, 육군 군악병 합격 “자연스럽게 ‘무한도전’ 하차”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방송인 광희(29)가 3월 13일 입대한다. 24일 광희가 3월 13일 입대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광희는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로 입소해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군악병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육군 전문특기병 중 군악병 모집에 지원해 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방송 관계자는 “광희가 입대 전까지 MBC ‘무한도전’ 촬영 일정을 소화할 것으로 보인다”며 “지난달 말부터 결방 중이던 ‘무한도전’은 최근 녹화가 재개됐다”고 밝혔다. 광희는 입대와 함께 ‘무한도전’에서 자연스럽게 하차한다. 이에 노홍철의 ‘무한도전’ 복귀설도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2010년 그룹 제국의 아이들로 데뷔한 광희는 최근 소속사를 이적하고 가수가 아닌 예능인의 길을 택했다. 내년 12월 제대한 후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왕은 사랑한다’ 홍종현, 흩날리는 눈발 속 강렬 눈빛 ‘카리스마 가득’

    ‘왕은 사랑한다’ 홍종현, 흩날리는 눈발 속 강렬 눈빛 ‘카리스마 가득’

    ‘왕은 사랑한다’ 홍종현이 흩날리는 눈발 속 강렬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MBC 새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제작 유스토리나인, 감독 김상협, 작가 에어본)는 고려 시대를 배경으로 세 남녀의 엇갈린 사랑과 욕망을 그린 탐미주의 멜로 팩션 사극이다. 홍종현은 극 중 왕원(임시완 분)의 유일한 벗이자 멜로의 대척점에 서게 될 왕린 역을 맡게 됐다. 공개된 스틸 속 홍종현은 흩날리는 눈발 속에서 맞은 편을 강렬하게 쏘아보고 있다. 물러섬 없이 강직한 눈빛이 그의 캐릭터를 드러낸다. 제작사 ‘유스토리나인’ 측은 “지난 1월 진행된 촬영에서 홍종현은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흔들림 없는 눈빛과 열정으로 스태프를 감탄케 했다”며 “첫 촬영부터 극중 깊은 브로맨스를 나눌 임시완과의 특급 케미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호흡이 잘 맞아 현장에는 언제나 활기가 넘친다”며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왕은 사랑한다’는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팩션 멜로 사극으로, 올해 MBC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유스토리나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MBC 신임 사장에 김장겸…과거 세월호 유족 “깡패” 지칭 논란

    MBC 신임 사장에 김장겸…과거 세월호 유족 “깡패” 지칭 논란

    김장겸(57) MBC 보도본부장이 지난 23일 MBC 새 사장으로 선임됐다. 김 신임 사장은 “나라가 혼란한 시기에 MBC를 흔들려는 세력이 많은 상황 속에서 공영방송의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면서 “예능, 드라마 등 콘텐츠의 창의성과 자율성을 존중하고 시사보도 부문에서는 저널리즘 원칙에 맞게 중심을 잡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김 신임 사장의 선임 소식이 알려지면서 MBC 기자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또 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특히 그는 보도국장 시절인 2014년, 보도국 회의 중 세월호 유족들을 향해 “완전 깡패네”라고 발언한 것으로 전해져 논란을 산 적이 있다. 24일 한국기자협회 보도에 따르면 350여명의 언론노조(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 기자들은 전날 촛불집회를 열어 김 사장과 김 사장을 선임한 경영진을 비판했고, 이날 이른 아침부터 김 사장의 출근 저지 운동과 피케팅 시위를 벌였다. MBC본부 기자들은 김 사장이 출근하자마자 한 목소리로 “해직자들 제자리에”, “공영방송 사장이 아닙니다”라는 등의 구호를 거듭 외치며 “새 사장 선출이 사실상 박근혜 대토령 체제를 연장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비판했다. 김 신임 사장은 보도국장 시절인 2014년 4월 25일 오전 편집회의에서 세월호 유족들을 향해 “완전 깡패네. 유족 맞아요?”라고 말했다고 한겨레에 보도된 바가 있다. 당시 김 신임 사장은 “유족의 감정을 고려해 그냥 넘어가야 하는 건지 잘 생각해보자”고도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당신은 너무합니다’ 구혜선, 유흥업소 무대에 오른 사연은?

    ‘당신은 너무합니다’ 구혜선, 유흥업소 무대에 오른 사연은?

    배우 구혜선이 모창가수로 깜짝 변신했다. 24일 MBC 새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 측은 첫 방송을 앞두고 구혜선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불꽃 같은 인생을 사는 스타가수 ‘유지나’(엄정화 분)와 그녀를 똑같이 따라하는 모창가수 ‘정해당’이 펼치는 인생사를 담은 드라마다. 구혜선이 맡은 ‘정해당’ 역은 딸 부잣집의 맏딸 역할로 갖은 시련에도 씩씩하게 맞서는 다부진 캐릭터다. 사진 속 구혜선은 진한 화장에 화려한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모습이다. 사업에 실패한 아버지 정강식(강남길 분)을 대신해 집안의 생계를 위해 유흥업소 무대에 오른 것. 구혜선은 촌스러운 스타일링도 자신만의 매력으로 소화하며 남다른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5시간이 넘게 진행된 촬영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완벽한 무대를 보여준 것으로 전해져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MBC 새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오는 3월 4일 오후 8시 45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MBC 신임 사장에 김장겸 선임

    MBC 신임 사장에 김장겸 선임

    MBC 신임 사장에 김장겸(57) MBC 보도본부장이 선임됐다. MBC는 23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사장에 김 보도본부장을 선임했다. 이에 앞서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 이사회는 이날 오후 사장 후보 3명에 대해 면접과 투표를 진행, 재적 과반의 지지로 김 본부장을 신임 MBC 사장 내정자로 선정했다. 방문진 이사는 총 9명으로 청와대 포함 여권 추천 인사가 6명, 야권 추천 인사가 3명이다. 사장은 이 중 재적 과반인 5명 이상의 지지를 얻어야 선임된다. 이날 야당 추천 이사 3명은 사장 선임 과정이 졸속으로 이뤄졌다고 비판하며 표결에 참여하지 않았다. 김 신임 사장은 1987년 MBC에 입사해 런던 특파원, 정치부장, 보도국장 등을 역임했다. 임기는 3년이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현직 검사 靑파견 불가능해져… ‘우병우 방지법’ 국회 통과

    현직 검사의 청와대 파견 근무를 제한하는 내용의 검찰청법 개정안, 이른바 ‘제2의 김기춘·우병우 방지법’이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현직 검사는 퇴직 후 1년이 지나야 대통령비서실에서 근무할 수 있게 된다. 또 대통령비서실 소속 공무원은 퇴직 후 2년이 지나지 않으면 검사로 임용될 수 없도록 규정해 청와대 파견 검사들의 무분별한 복귀를 막아 검찰의 중립성과 독립성을 지킬 수 있도록 한 게 골자다. 비위를 저지른 검사의 징계 전 퇴직을 막기 위한 검사징계법 개정안도 본회의에서 처리됐다. 조세포탈 등의 목적으로 변호인선임서를 내지 않고 변호하는 이른바 ‘몰래 변론’을 하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는 내용의 변호사법 개정안도 통과됐다. 한편 조기 대선이 실제로 실시되면 재외국민이 참여할 가능성이 커졌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어 대통령 궐위 시 치러지는 선거에서 재외국민에게 투표권을 부여하는 내용 등의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환경노동위원회는 24일 열리는 MBC 노동조합 탄압 관련 청문회와 오는 28일 예정된 이랜드파크 임금 체불·삼성전자 직업병 관련 청문회 일정을 간사 간 재논의를 통해 다시 정하기로 의결했다. 운영위원회는 이른바 ‘우병우 방지법’으로 불리는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가결했다. 개정안은 국회의장이나 관련 위원장이 출석요구서 송달에 필요한 증인·감정인·참고인의 주소, 전화번호(휴대전화 번호 포함) 및 출입국관리기록 등의 정보 제공을 경찰관서 등 관계 행정기관의 장 및 전기통신사업자에게 요구할 수 있도록 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MBC 기자·아나운서, ‘빨갱이는 죽여도 돼’ 일베스님과 기념사진

    MBC 기자·아나운서, ‘빨갱이는 죽여도 돼’ 일베스님과 기념사진

    MBC 문화방송의 김세의 기자와 최대현 아나운서가 ‘빨갱이는 죽여도 돼’라고 쓰인 팻말을 든 정한영씨와 기념사진을 찍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23일 온라인을 중심으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일베 스님’으로 알려진 정씨는 지난 22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김세의 기자, 최대현 아나운서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정씨는 “MBC 공정방송노조 농성텐트 격려 방문. 좌 최대현 앵커, 우 김세의 기자. 둘 다 공동위원장”이란 글과 함께 이 사진을 페이스북에 게시했다. 정씨는 2012년 12월 MBN 생방송에 나와 당시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선 후보에게 욕설을 하는 방송사고를 일으켰다. 2014년 9월에는 단식 중이던 세월호 유족들이 몰래 초코바를 먹는다고 주장하면서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 회원들과 함께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초코바를 나눠주기도 했다. 정씨는 조계종 승려(성호 스님)였으나 2012년 8월 멸빈(승적 영구말소)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세의 기자와 최대현 아나운서는 현직 언론인이자 ‘MBC 노동조합’(제3노조)의 공동위원장이다. 제3노조는 2012년 전국언론노조 MBC본부 파업의 다음해인 2013년에 새로 출범한 노조다. 김 기자와 최 아나운서는 지난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 앞에서 열린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대한민국애국연합1917 등 친박·극우단체 주최 ‘태극기 집회’에 참석했다. 최 아나운서는 김 기자와 함께 연단에 서서 “저희 엠비시 노조에, 점심 시간을 맞이한 이 집회에 힘찬 응원을 보내주시기 위해 오신 국민 여러분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다. 김 기자는 “저는 2012년 언론노조 소속이었습니다. 그래서 무려 7개월 동안 파업을 한 바 있습니다. 일부는 파업을 원하지 않았지만 다들 언론노조의 결정을 따를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 부분은 여러분들 다 아셔야 합니다. 7개월 간 파업을 하는 동안 저를 포함해 많은 사람들의 가정이 무너지는 광경을 목격해야만 했습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요? MBC에는 수십년 동안 언론노조 단 하나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희가 2013년 MBC 노조를 만들면서 이제 직원들은 노조를 선택할 수 있게 됐습니다”라고 말했다. 김 기자는 “지난 4년 우리 노조는 왕따의 대상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우리 노조를 알아봐주시고 응원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모든 언론이 한쪽 방향으로 기사를 쓰고 있다는 비판들, 다들 알고 계시죠? 하지만 다른 언론들과는 다르게, 우리 MBC는 진짜 공정한 방송을 위해 노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MBC 많이 응원해주십시오”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윤권, “테이와 둘만 여행..첫 열애설 상대 됐다”

    나윤권, “테이와 둘만 여행..첫 열애설 상대 됐다”

    나윤권이 첫 열애설에 대해 언급했다. 최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귀르가즘! 비스레터’ 특집으로 꾸며져 작곡가 김형석을 비롯해 가수 김윤아, 화요비, 나윤권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나윤권은 자신의 첫 열애설 상대가 가수 테이임을 밝혔다. 이어 나윤권은 “장난이 아니라 진짜 진지하게 서로 남녀 관계의 그런 사랑의 감정이 있다는 기사가 났다”며 “테이 형하고는 라디오를 함께 하면서 친해졌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나윤권은 “테이 형이랑 친해져서 여행을 가게 됐다. 여자분들도 친구들이랑 둘이 여행 자주 가시지 않나. 그런데 원래는 둘이 가려고 한 것은 아닌데 다른 사람들과 시간이 잘 맞지 않아서 결국 둘이 가게 된 거였다”고 말했다. 나윤권은 “그런데 테이 형은 그 열애설을 되게 즐기더라. 라디오에서 장난으로 ‘그냥 친한 오빠 동생으로 지내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랬더니 그것으로 또 ‘누가 남자고 여자냐’고 괜한 실랑이를 벌이기도 했다”며 “열애설 이후로 지금은 테이 형과 예전처럼 그렇게 자주 연락하지 않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에브리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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