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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연기대상’ 소지섭 대상 “인선아 고맙다” 수상 소감

    ‘MBC 연기대상’ 소지섭 대상 “인선아 고맙다” 수상 소감

    배우 소지섭이 ‘MBC 연기대상’ 최우수상과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는 2018 MBC 연기대상이 진행됐다. 이날 소지섭은 최우수상과 대상을 받게 됐다. 소지섭은 “가장 먼저 부족한 부분이 많았지만 ‘내뒤에 테리우스’를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작품을 하면서는 밥상에 숟가락을 얻는 것이 아니고, 밥상이 되고 싶었다. 빈 밥상을 맛있게 차려준 선후배 배우들, 스태프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누구보다 두렵고 무섭고 힘들었을텐데, 두 아이의 엄마 역할을 너무 잘해준 인선아 고맙다. 네 덕분인 것 같다”며 함께 호흡을 맞춘 정인선을 언급했다. 소지섭은 “앞으로 좋은 배우는 모르겠다. 계속 배워 나가야 할 것 같다. 그전에 좋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2018 MBC 연기대상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가인 둘째 임신 언급한 연정훈 “내년에 새로운 가족 맞이하게 됐다”

    한가인 둘째 임신 언급한 연정훈 “내년에 새로운 가족 맞이하게 됐다”

    한가인의 둘째 임신 소식이 전해지면서 축하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는 2018 MBC 연기대상이 진행됐다. 이날 연정훈은 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로 연속극 부문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연정훈은 “집에서 항상 저를 응원해주는 저의 아내와 에쁜 딸(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내년에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게 됐다. 씩씩하게 건강하게 태어나서 행복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다”고 둘째 암산 소식을 전했다. 한가인의 둘째 임신 소식에 배우들과 관람객들은 박수를 치며 축하했다. 연정훈은 “상은 제가 받지만 저희 팀이 해낸 것”이라며 ‘내 사랑 치유기’ 배우들과 제작진을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연정훈과 한가인은 지난 2005년 4월 결혼해 2016년 첫째 딸을 얻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당당한 여우들’의 레드카펫

    [포토] ‘당당한 여우들’의 레드카펫

    가수 겸 배우 재경이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에서 열린 2018 MBC 연기대상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 MBC 연기대상 ‘푸른달’ 김선아 ‘내뒤테’ 소지섭, 대상 유력 후보 “관심↑”

    MBC 연기대상 ‘푸른달’ 김선아 ‘내뒤테’ 소지섭, 대상 유력 후보 “관심↑”

    ‘2018 MBC 연기대상’이 30일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영예의 대상 트로피의 주인공은 누가 될 지 주목된다. 30일 열리는 ‘2018 MBC 연기대상’의 대상 후보는 김선아, 소지섭, 신하균, 이유리, 정재영, 채시라다. 이들 모두 각 드라마를 빛낸 ‘연기신’들이라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합이 예상되는 상태. 최근 미스터리 스릴러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붉은 달 푸른 해’에서 ‘차우경’ 역할을 맡아 압도적인 연기력으로 극의 몰입도를 더한 김선아, 그리고 카리스마 넘치는 전직 NIS 블랙요원 역으로 시청자들을 ‘김본앓이’에 빠져들게 만들었던 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의 소지섭이 대상 후보에 이름을 올려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높은 시청률로 큰 사랑을 받은 두 작품의 주인공 또한 대상 후보에 올랐다. 최근 방송을 시작함과 동시에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순항 중인 드라마 ‘나쁜형사’에서 ‘나쁜 놈 잡는 나쁜 형사’ 우태석으로 열연 중인 신하균, ‘숨바꼭질’에서 파양의 아픈 경험을 가진 입양아 출신의 ‘민채린’ 역할을 특유의 에너지로 소화해 내며 ‘시청률 퀸’의 입지를 공고히 한 이유리 역시 수상을 기대해 볼 만 하다. 또한 한국형 CSI를 표방하며 장르물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 낸 ‘검법남녀’에서 ‘백범’ 역할로 큰 사랑을 받은 정재영과 가슴 절절한 가족사로 주목 받은 드라마인 ‘이별이 떠났다’에서 짙은 모성애 연기와 굴곡진 인생을 살아가는 여성의 삶을 입체적으로 표현한 채시라도 ‘믿고 보는 배우’다운 면모로 대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2018 MBC 연기대상’은 오늘(30일) 오후 8시 45분 시작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기안84-이시언, ‘대상 불발’ 박나래 응원..조명 꺼져도 빛나는 우정

    기안84-이시언, ‘대상 불발’ 박나래 응원..조명 꺼져도 빛나는 우정

    ‘나 혼자 산다’ 기안84가 대상 수상이 불발된 박나래를 응원했다. 기안84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들 수고많으셨습니다~ 나래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은 전날인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 MBC에서 열린 ‘2018 MBC 연예대상’ 무대에서 촬영한 ‘나 혼자 산다’ 팀의 단체사진으로 무지개 회원 화사, 한혜진, 박나래, 전현무, 이시언, 헨리, 성훈, 기안84와 스태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2018 MBC 연예대상’에서는 대상 후보에 올랐던 전현무, 박나래가 ‘올해의 예능인상’, 이시언, 한혜진이 ‘버라이어티 부문 최우수상’, 기안84가 ‘버라이어티 부문 우수상’, 성훈이 ‘베스트 엔터테이너상’, 화사가 ‘신인상’을 받았다. 또한 ‘나 혼자 산다’는 시청자가 직접 뽑은 올해의 예능 프로그램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 상복이 터진 ‘나 혼자 산다’ 팀이었지만, 대상 수상이 유력했던 박나래의 수상이 좌절되면서 기안84가 응원의 한마디를 전한 것. 이날 대상은 ‘전지적 참견 시점’의 이영자에게 돌아갔다. 이시언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혼자 산다’ 팀의 단체사진과 함께 “너무나 큰상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모두의 최우수상입니다”라고 감격을 표하면서 “내년엔 우리 나래 대상 가즈아!”라고 덧붙였다. 전현무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지개 회원들과 찍은 사진을 올리며 “쏜살같이 흘러간 2018. 그래서 더 소중하고 그래서 더 감사한 우리♡”라며 애정 어린 소감을 남겼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내년엔 더 열심히” 박나래, 대상 불발에도 “예능인상 감사+행복”

    “내년엔 더 열심히” 박나래, 대상 불발에도 “예능인상 감사+행복”

    개그우먼 박나래가 ‘올해의 예능인상’ 수상에 감사를 전했다. 박나래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날 밤 열린 ‘2018 MBC 연예대상’ 현장에서 찍은 ‘나 혼자 산다’ 팀 단체 사진과 함께 “올해의 예능인상 감사합니다. 내년엔 더 열심히 달리자. 사랑합니다 여러분. 행복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에는 ‘MBC 연예대상’이 끝난 후 무대에 모인 ‘나 혼자 산다’ 전현무, 박나래, 한혜진, 이시언, 기안84, 헨리, 화사와 스태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제니를 패러디한 ‘죄니’ 박나래가 수갑을 들고 있는 모습과 드레스를 입고 여성미를 발산하고 있는 모습도 담겼다. 박나래는 이날 대상과 베스트 커플상 후보에 올랐으나 수상에는 실패했다. 대상 후보에게 주어지는 ‘올해의 예능인상’을 받았다. 이날 대상은 ‘전지적 참견 시점’의 이영자에게 돌아갔으며, 시청자가 직접 뽑은 올해의 예능 프로그램상은 ‘나 혼자 산다’가 2년 연속 차지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MBC 연예대상’ 이영자 대상 수상소감, 시청률 23.3% “최고의 1분”

    ‘MBC 연예대상’ 이영자 대상 수상소감, 시청률 23.3% “최고의 1분”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가 영예의 대상을 받은 ‘2018 방송연예대상’이 23.3%의 압도적인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2018 MBC 방송연예대상’은 수도권 가구 시청률 기준 1부 14.5%, 2부는 18.8%의 시청률을 기록,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광고주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시청률 또한 1부 8.2%, 2부는 10.5%의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는 물론 토요일에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전체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어느 해보다 치열했던 영예의 대상 주인공이 된 ‘전지적 참견 시점’의 이영자가 감동어린 수상소감을 말하는 장면은 23.3%의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이영자는 “신인상 탈 때도 떨렸는데 대상 탈 때도 너무 똑같이 떨린다”고 운을 떼면서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란 말이 있지 않나. 인생이 정말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란 걸 느꼈다. 많은 분이 날 바라보며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처음으로 ‘전지적 참견시점’ 팀이 회식을 한다. 예약을 70명으로 했다. 프로그램을 위해 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있다. 내가 잘나서가 아니라 여러 사람의 정성이 담긴 프로그램이기에 더 열심히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각오를 다졌다. 마지막으로 “송성호 팀장님이 자신이 맡은 연기자가 상을 탈 때 보람을 느낀다고 했는데 오늘 그 목표가 이뤄진 것 같다”며 “송성호 팀장님은 내 최고의 매니저다. 고맙다”고 전했다. 이영자는 29일 오후 8시 50분부터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본사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8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차지하며 2001년 이후 17년 만에 여성 대상자 수상이라는 의미 있는 기록을 세웠다. 올 한 해 MBC예능을 총 정리한 ‘2018 MBC 방송연예대상’은 시청률부터 화제성까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2019년 새로운 MBC 예능의 전망을 밝게 했다. 한편 오늘(30일) 오후 8시 45분에는 올 한해 MBC 드라마를 총 결산하는 ‘2018 MBC 연기대상’이 열린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MBC 연예대상’ 박나래, 예능인상으로 만족한 품격 “대상은 이영자”

    ‘MBC 연예대상’ 박나래, 예능인상으로 만족한 품격 “대상은 이영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했다. ‘올해의 예능인상’은 대상 후보에 오른 이영자, 김구라, 박나래, 전현무가 모두 받았다. 29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공개홀에서 ‘2018 MBC 방송연예대상’이 열렸다. 이영자, 김구라에 이어 ‘올해의 예능인상’ 트로피를 받은 박나래는 “감사하다. 생각지도 못했다. 이영자 선배님이 ‘이 상을 줘서 대상에서 멀어진 것 같아서 씁쓸하다’고 했을 때 내심 기대했다. 사람인지라”라며 “김구라 선배님 말을 듣고 오히려 마음이 편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전현무 회장님, 달심 언니, 3얼, 성훈 회원님 등 ‘나 혼자 산다’ 식구들 감사하다. 올해 시청자들께 죄송할 정도로 너무 감사하다. 행복했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전현무씨가 서운할 수 있지만 (대상은) 이영자 선배님이 받을 것 같다. 저보다 많은 게 나이랑 몸무게 밖에 없다고 했는데 그게 연륜이고 경험인 것 같다. 오랜만에 봤는데 아우라가 대단했다. 저는 그런게 아직 없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박나래의 예상대로 2018 MBC 방송연예대상은 ‘전시적 참견 시점’에서 활약한 이영자가 수상했다. 시청자가 직접 뽑은 올해의 예능 프로그램상은 ‘나 혼자 산다’가 2년 연속 차지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한혜진, 결별설 씻은 ‘MBC 연예대상’ 수상 소감 ‘전현무 반응은?’

    한혜진, 결별설 씻은 ‘MBC 연예대상’ 수상 소감 ‘전현무 반응은?’

    모델 한혜진이 방송인 전현무와의 결별설을 수상소감으로 일축했다. 29일 MBC ‘2018 MBC 방송연예대상’이 서울 상암동 MBC에서 개최됐다. 이날 MC는 전현무, 승리, 혜리가 맡았다. 이날 ‘연예대상’에서 버라이어티 부문 여자 최우수상은 ‘전지적 참견 시점’의 송은이, ‘나 혼자 산다’의 한혜진에게 돌아갔다. 한혜진은 수상 소감을 하면서 “언제나 말씀드리지만 부족한 저희를 애정으로 지켜봐주시는 시청자들에게 감사드린다. 언제나 힘들 때, 고민 많을 때 고충을 들어주는 전현무 씨와 이 기쁨을 함께 하고 싶다”고 연인 전현무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카메라는 MC석에 있는 전현무를 비췄고 그는 쑥스러운 듯 정색하며 콧수염을 올려들었지만 이내 환한 미소를 지었다. 앞서 전현무와 한혜진은 결별설에 휩싸였다. 지난 7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 두 사람의 분위기가 유독 냉랭했다는 것이 근거였다. 방송이 끝난 이후 네티즌들은 전현무와 한혜진이 이별한 것이 아니냐는 의심을 하기 시작했고 실제 결별한 것이 맞다는 기사까지 나왔다. 이에 10일 두 사람의 소속사는 “결별설은 사실무근”이라고 공식입장을 냈다. 이후 두 사람은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결별설에 대한 언급은 따로 하지 않았지만, 자연스럽게 서로 리액션을 주고 받는 모습으로 애정 전선에 이상이 없음을 보여줬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MBC 연예대상’ 이영자 대상 “송성호 목표 이뤘다..최고의 매니저”

    ‘MBC 연예대상’ 이영자 대상 “송성호 목표 이뤘다..최고의 매니저”

    개그우먼 이영자가 2018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강력한 대상 후보였던 박나래를 제치고 대상을 차지했다.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2018년 한해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선사한 스타들을 가리는 ‘2018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사회는 전현무, 승리, 혜리가 맡았다. 대상 후보로 전현무, 박나래, 이영자, 김구라가 오른 가운데 ‘전지적 참견시점’ 이영자가 호명됐다. 무대에 오른 이영자는 “신인상 탈 때도 떨렸는데 대상 탈 때도 너무 똑같이 떨린다”고 운을 떼면서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란 말이 있지 않나. 인생이 정말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란 걸 느꼈다. 많은 분이 날 바라보며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처음으로 ‘전지적 참견시점’ 팀이 회식을 한다. 예약을 70명으로 했다. 프로그램을 위해 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있다. 내가 잘나서가 아니라 여러 사람의 정성이 담긴 프로그램이기에 더 열심히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각오를 다졌다. 마지막으로 “송성호 팀장님이 자신이 맡은 연기자가 상을 탈 때 보람을 느낀다고 했는데 오늘 그 목표가 이뤄진 것 같다”며 “송성호 팀장님은 내 최고의 매니저다. 고맙다”고 전했다. 이영자는 “이젠 먹다 먹다 대상까지 먹었다”고 재치 있는 발언을 덧붙이며 수상소감을 마무리 했다. 시청자가 직접 뽑은 올해의 예능 프로그램상은 ‘나 혼자 산다’가 2년 연속 차지했다. <이하 2018 MBC 방송연예대상 수상자(작) 명단> ▲ 대상 : 이영자(전지적 참견 시점) ▲ 올해의 예능 프로그램상 : 나 혼자 산다 ▲ 버라이어티 부문 여자 최우수상 : 송은이(전지적 참견 시점), 한혜진(나 혼자 산다) ▲ 버라이어티 부문 남자 최우수상 : 이시언(나 혼자 산다), 차인표(일밤-궁민남편) ▲ 뮤직 토크 부문 남자 최우수상 : 윤종신(라디오스타) ▲ 버라이어티 부문 여자 우수상 : 김재화(진짜사나이 300) ▲ 버라이어티 부문 남자 우수상 : 박성광(전지적 참견 시점), 기안84(나 혼자 산다) ▲ 뮤직 토크 부문 여자 우수상 : 김소현(언더나인틴) ▲ 뮤직 토크 부문 남자 우수상 : 차태현(라디오스타) ▲ 베스트 엔터테이너상 버라이어티 부문 : 성훈(나 혼자 산다), 유병재(전지적 참견 시점, 선을 넘는 녀석들) ▲ 베스트 엔터테이너상 뮤직 토크 부문 : 이상민(섹션TV 연예통신, 구내식당) ▲ 베스트 엔터테이너상 시트콤 부문 : 권유리-신동욱(대장금이 보고 있다) ▲ 인기상 : ‘전지적 참견 시점’ 매니저들 송성호(이영자 매니저), 유규선(유병재 매니저), 강현성(이승윤 매니저), 임송(박성광 매니저) ▲ 베스트 팀워크상 : 궁민남편 ▲ 베스트 커플상 : 박성광-임송(전지적 참견 시점) ▲ MC상 : 김성주(복면가왕) ▲ 특별상 :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 PD상 : 진짜사나이 300 ▲ 올해의 작가상 : 여현전(전지적 참견 시점) ▲ 올해의 예능인상 : 이영자(전지적 참견 시점), 김구라(라디오스타, 복면가왕, 선을 넘는 녀석들, 토크 노마드), 박나래(나 혼자 산다), 전현무(나 혼자 산다, 전지적 참견 시점) ▲ 라디오 부문 최우수상 : 김신영(정오의 희망곡) ▲ 라디오 부문 우수상 : 김제동(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 정선희(정선희-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시대) ▲ 라디오 부문 신인상 : 양요섭(양요섭의 꿈꾸는 라디오), 안영미-최욱(안영미 최욱의 에헤라디오) ▲ 버라이어티 부문 여자 신인상 : 마마무 화사(나 혼자 산다) ▲ 버라이어티 부문 남자 신인상 : 감스트(진짜사나이 300), 강다니엘(이불 밖은 위험해) ▲ 뮤직·토크 부문 여자 신인상 : 구구단 미나(쇼! 음악중심) ▲ 뮤직·토크 부문 남자 신인상 : 세븐틴 승관(복면가왕, 뜻밖의 Q) ▲ 특별상 : 이진(생방송 오늘 아침), 이철용 성우(출발! 비디오 여행) ▲ 올해의 작가상 시사교양 부문 : 이소영(MBC스페셜) ▲ 올해의 작가상 라디오 부문 : 김세윤(FM영화음악 한예리입니다) ▲ 특별상 : 신채이(주말 1분 교통정보), 장용(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 ▲ 공로상 : 한국지역난방공사 ▲ 공헌상 : 대한민국 육군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영자, ‘전참시’로 대상… “송성호 팀장은 최고의 매니저”

    이영자, ‘전참시’로 대상… “송성호 팀장은 최고의 매니저”

    개그우먼 이영자가 ‘2018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받았다. 이영자(50)는 29일 방송된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박나래, 전현무, 김구라 등 후보를 제치고 ‘전지적 참견 시점’으로 대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영자는 송성호 매니저 등 시상식에 참석한 동료·선후배들과 포옹을 한 뒤 수상 무대에 올랐다. 이영자는 “92년에 신인상을 탈 때도 그렇게 떨리더니 대상을 타도 똑같이 떨린다”며 “스포츠계에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라는 말이 있는데, 인생도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닌 것 같다”며 “저를 보면서 많은 분들이 희망을 가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저희가 처음으로 팀 회식을 한다. 저는 30명일 줄 알았는데 70명이더라. 내가 잘나서 만드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여러 사람이 땀 흘리고 정성을 모아서 하는 거구나. 앞에서 뛰는 우리는 더 잘 해야겠다 싶다”고 덧붙였다.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함께 인기를 모은 송성호 매니저에는 각별한 소감을 전했다. “송성호 팀장은 정말 귀한 보배”라고 말한 이영자는 “송성호 팀장님께 매니저 목표가 뭐냐고 물어봤다. 케어하는 연기자가 상을 탈 때 삶의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목표가 이뤄진 것 같다. 송 팀장은 나의 최고의 매니저다”고 전했다. 송성호 매니저는 무대 아래에서 이영자를 바라보며 눈시울을 붉혔다. 앞서 이영자는 지난 22일 방송된 ‘2018 KBS 연예대상’에서도 대상을 수상해 한해 2개의 대상을 거머쥐며 ‘영자의 전성시대’를 알렸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미쓰라진 부인 권다현, 공복 성공 ‘저수분 수육+김장김치’ 행복 먹방

    미쓰라진 부인 권다현, 공복 성공 ‘저수분 수육+김장김치’ 행복 먹방

    ‘공복자들’ 권다현이 저수분 수육과 김장김치로 최고의 공복 후 한끼를 만끽하며 웃음과 재미를 안겼다. ‘공복자들’이 발굴한 신인류 권다현은 자신만의 ‘김장 쓰바타’이자 사랑꾼인 남편 미쓰라진을 쥐락펴락하며 큰 웃음과 재미를 안겨 시선을 강탈하는 한편, 공복자들 모임에서도 색다른 활약으로 이날 최고의 웃음을 만든 장본인이 됐다. 미쓰라-권다현 부부와 새 신부 이수지가 24시간 공복을 성공한 이날 ‘공복자들’ 방송은 시청률 상승과 함께 최고 시청률 3.9%(닐슨 수도권)을 기록했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연출 김선영, 김지우) 4회에서는 공복 도전에 성공하며 바쁜 24시간을 보낸 뒤 환하게 웃는 미쓰라-권다현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미쓰라 권다현은 저녁을 마치고 공복을 시작했다. 이들은 집으로 돌아와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며 분위기에 심취했다. 권다현은 미쓰라에게 캐롤을 틀어줄 것을 요구했는데, 트리와 캐롤이 섞인 “트롤 좀 틀어봐”라고 말실수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미쓰라는 “연애할 때까지는 이러지 않았다. 연애할 때는 굉장히 똑 부러지는 여자였는데 지금은 부러졌다”고 말해 더욱 폭소케 했다. 권다현은 트리를 만든 후 미쓰라에게 “제발 부탁이야. 한 번 먹어주면 안돼?”라며 애교를 부리며 방해에 돌입했다. 둘 사이에는 미쓰라가 공복을 실패할 시 함께 놀이공원을 가는 공약이 걸려있었기 때문. 미쓰라는 아내의 애교에 순간 심쿵 했지만 쉽게 넘어가지 않았고 취침에 들어갔다. 그는 침대에 누워 “나는 배고픈 것보다 군것질거리가 땡긴다”고 했고, 권다현도 이에 동의하며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따. 다음날 아침 권다현은 8마리로 늘어난 반려 파충류들을 살피면서 하루를 시작했다. 늦게 일어난 미쓰라가 비몽사몽 정신을 차리지 못하자 권다현은 그 틈을 타 음식을 먹이고자 했다. 아침부터 시작된 권다현의 공격을 피한 미쓰라는 “졸리는 게 슬슬 풀리는 거 같다. 그럼 배고픈데”라고 공복으로 보낼 하루를 걱정했다. 이후 미쓰라와 권다현은 외출에 나섰다. 허기를 느낀 권다현은 “저번에 굶었을 때 그 느낌이 슬슬 온다. 그게 어떤 느낌이었는지 까먹고 있었다”고 공복 후유증을 호소했다. 시내에 나온 이들 부부는 스크린 게임장에 들려 데이트를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집으로 돌아온 미쓰라와 권다현은 공복 후 만찬으로 정한 김장 김치와 저수분 수육을 만들기 위한 준비에 돌입했다. 저수분 수육은 야채의 자체 수분으로 수육을 만드는 레시피로, 칼로리는 낮추고 풍미는 업그레이드 된다는 권다현의 설명에 공복자들 모임에 모인 노홍철, 유민상, 김준현 등이 큰 관심을 갖기도 했다. 공복에 지친 권다현은 미쓰라에게 계속 일을 부탁했고, 미쓰라는 불평 없이 일을 하면서 ‘김장 쓰바타’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미쓰라는 “여보 되게 이상하다. 나만 하는 것 같다”라고 감정을 드러내기도 했지만, 깜빡하고 멸치액젓을 안 사온 권다현을 위해 장을 보러 나가기도 했다. 권다현은 미쓰라가 마트에 간 사이 김장 양념 만들기에 돌입했다. 그녀는 레시피에 따라 양념을 만들며 습관처럼 간을 보려고 하다가, 급하게 정신을 차리면서 간신히 실패를 면했다. 이들은 공복 도전 중 종료를 맞이해 허탈해 했지만, 곧바로 김장 김치와 권다현이 만든 저수분 수육을 맛보며 최고의 공복 후 한 끼를 제대로 만끽했다. 미쓰라와 권다현 공복 부부는 갓 버무린 김장 김치와 저수분 수육, 미쓰라가 그렇게 마시고 싶어했던 탄산음료까지 곁들여 먹으며 행복해 했고, 24시간 동안 열심히 공복에 집중한 이들의 성공에 모두가 박수를 보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나혼자산다’ 승리 여동생 “방탄소년단 제이홉과 같은 학원 출신”

    ‘나혼자산다’ 승리 여동생 “방탄소년단 제이홉과 같은 학원 출신”

    ‘나 혼자 산다’에 빅뱅 승리의 여동생이 출연했다. 2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사업가로 활동 중인 승리가 재출연했다. 이날 승리는 회계사를 찾아 지난 1년간의 지출을 분석하고 반성의 시간을 가진 뒤 생일을 맞은 여동생 이한나씨를 만났다. 승리는 여동생의 생일선물로 98만원짜리 디제잉 기계를 사주며 ‘통 큰 오빠’의 면모를 보였다. 이후 식사를 하며 승리는 여동생의 연예인 인맥을 언급했다. 방탄소년단과 어떻게 친하냐고 묻는 말에 여동생은 “제이홉이 오빠가 광주에 차렸던 학원에 같이 다녔다. 지금도 연락하고 지낸다. 최근 방탄소년단 콘서트에도 다녀왔는데 스케일이 장난 아니더라”고 자랑했다. 또 EXID 혜린 또한 해당 학원 출신이라고 밝혀 승리를 놀라게 했다. 승리는 내년 입대를 앞두고 있다. 그는 여동생에게 자신이 없는 사이 부모님을 잘 부탁한다고 말했고 헤어지기 전 스티커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겼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나혼자산다’ 승리, 여동생과 찍은 스티커사진 공개 “연말데이트”

    ‘나혼자산다’ 승리, 여동생과 찍은 스티커사진 공개 “연말데이트”

    ‘나혼자산다’에 출연하는 승리가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28일 승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저녁 11시 MBC ‘나혼자산다’ 무지개 라이브에서 동생과의 연말데이트가! 꼭 확인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승리가 여동생과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담겼다. 승리는 여동생과 다정한 포즈부터 장난기 가득한 표정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보이며 남다른 우애를 보였다. 한편, MBC ‘나혼자산다’는 28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붉은 달 푸른 해’ 김선아, 분노부터 따뜻함까지 “디테일 여왕”

    ‘붉은 달 푸른 해’ 김선아, 분노부터 따뜻함까지 “디테일 여왕”

    상처 받은 아이들과 함께 아파하고, 상처받은 아이들이 발생하는 참혹한 현실에 분노하는 김선아의 공감 짙은 연기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동요하게 만들며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MBC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는 의문의 아이, 의문의 사건과 마주한 여자가 시(時)를 단서로 진실을 추적하는 미스터리 스릴러. 도현정 작가의 촘촘하고 치밀한 대본부터 긴장감을 극대화 시키는 디테일한 연출, 그리고 배우들의 호연으로 회를 거듭할수록 극의 몰입도를 더욱 증폭시키며 완성도 높은 웰메이드 미스터리 스릴러로 안방극장에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그 중에서도 극의 중심축 역할을 하고 있는 김선아를 향한 반응은 단연 뜨겁다. 극 중 차우경 역을 맡은 김선아는 캐릭터에 완벽하게 동화되어 매 회 시시각각 변주하는 디테일한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극 중에서 상처받은 아이들을 위로하고 그들의 든든한 울타리 역할을 자처하며 함께 아파하는 모습과 아이들이 처한 잔혹한 현실에 분노하는 김선아의 연기는 공감은 물론, 드라마의 몰입도를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상황. 이와 같은 김선아의 진정성 있는 연기는 ‘붉은 달 푸른 해’가 사회에 던지는 메시지를 더욱 의미 깊게 전달하고 있다는 평이다. 지난 27일 방송은 아이들의 든든한 울타리 역할부터 ‘붉은 울음’ 미스터리의 정체에 바짝 다가선 김선아의 활약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개장수의 시체를 발견했고, 붉은 울음과 접선할 수 있는 레이저 헤드 사이트의 암호를 해독했으며 붉은 울음을 유인하기 위한 함정 수사에도 직접 가담했다. 그리고 상처받은 아이들을 따스하게 보듬어 주는 역할까지 수행하며 그야말로 원더우먼급 활약을 펼쳤다. 극 중 차우경은 개장수 고성환(백현진)에게 돌아갔던 하나의 전화를 받고 다급하게 개 농장으로 달려갔고, 그 곳에서 정체 모를 누군가에게 납치된 후 쓰러졌다. 이후 그 곳에 고성환의 시체와 땅에 어린 아이의 유골이 묻혀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충격에 빠진 와중에도 차우경이 가장 먼저 걱정했던 것은 바로 하나의 안위였다. 행여나 하나에게 또 다른 상처가 되진 않을까 걱정하는 모습에서는 상처 받은 아이들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고, 그 상처를 보듬어주고 싶어 하는 차우경의 진심이 오롯이 전달되었다. 아이의 눈높이에 시선을 맞추고, 아이가 편안함을 느끼게끔 대사 톤부터 억양까지 따뜻하고 다정하게 맞춘 김선아표 연기 디테일이 빛을 발했던 장면이었다. 또한 차우경은 붉은 울음의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데 앞장서며 날카로운 수사 본능까지 발휘해 극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었다. 레이저 헤드 사이트가 붉은 울음과 관련 있을 것이라 확신한 차우경은 민하정이 사망하기 직전 나눴던 대화에서 힌트를 얻어 ‘붉은 달 푸른 해’가 암호라는 것을 알아냈고, 접속한 사이트에는 ‘심판의 방’이 존재하고 있었다. 이에 차우경은 강지헌(이이경)과의 공조를 통해 붉은 울음을 유인하기 위한 가짜 사연을 지어냈다. 미스터리에 한발자국 더 다가가기 위해 직접 함정 수사에 가담한 것이다. 결국 차우경은 “갑작스런 병으로 동생이 죽은 후, 습관적으로 계단에서 굴러 자해하는 아이가 있다. 아빠의 폭력 때문이다”라는 사연을 지어냈고, 이에 붉은 울음이 접근해 오게 되면서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처럼 김선아는 상처받은 아이들을 보듬어주고, 미스터리를 파헤쳐 나가는 과정에서 잔혹한 현실을 마주하게 되는 순간 등 극과 극으로 치닫는 다양한 감정들을 특유의 세밀한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강력한 임팩트를 선사하며 스토리와 캐릭터에 더 깊은 공감을 하게 만들고 있다. 때문에 리얼캐의 여왕이라 불리는 김선아가 앞으로 남은 ‘붉은 달 푸른 해’에서 또 어떤 반전과 예측 불허의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오감을 자극할 것인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붉은 달 푸른 해’는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성주 아들 민국, 똑닮은 외모에 눈길 ‘싱크로율 100%’

    김성주 아들 민국, 똑닮은 외모에 눈길 ‘싱크로율 100%’

    방송인 김성주 아들 김민국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7일 김민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벌레 옆에 케존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민국이 가수 케이윌과 어깨동무를 하고 브이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김민국은 아빠 김성주를 똑닮은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성주는 아들 김민국, 김민율과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 혼자 산다’ 승리, 미모의 여동생 등장 ‘어색→통 큰 오빠美’

    ‘나 혼자 산다’ 승리, 미모의 여동생 등장 ‘어색→통 큰 오빠美’

    ‘나 혼자 산다’ 그룹 빅뱅 승리와 여동생의 숨 막히는(?) 데이트가 찾아온다. 28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연출 황지영)에서는 승리와 여동생이 현실 남매 케미로 웃음을 선사한다. 이날 여동생의 생일 선물을 사주기 위해 그녀를 만난 승리는 의외로 서먹서먹한 모습을 보여 시선을 모은다. 같이 음악의 길을 걷고 있는 두 사람이지만 어렸을 때부터 빅뱅 활동으로 떨어져 지냈기에 만나기만 하면 어색한 분위기가 감돈다고. 특히 로봇 같은 승리의 리액션과 오빠의 깨발랄함에 일행이 아닌 척 멀어지는 동생의 모습이 폭소를 일으킨다. 또한 그는 여동생이 갖고 싶어 하는 물건의 가격을 보고 연말정산의 쓰라린 아픔을 떠올리며 흔들리지만 결국 통 크게 선물하는 오빠미(美)를 뽐내기도 한다. 이어 은근히 서로를 챙기는 듯하다가 끝내 디스전으로 이어지는 남매의 대화는 ‘빅 재미’를 안길 전망. 잔소리를 시작하려던 승리는 동생의 끊임없는 팩트 폭격에 정신이 혼미해지기도 하지만 이내 진심이 담긴 현실 조언으로 훈훈함을 자아낸다. 더불어 승리는 유창한 4개 국어로 해외 각지에 있는 지인들에게 줄 영상 편지를 촬영, 연말을 맞아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나선다. 부모님께도 사랑이 듬뿍 담긴 메시지를 남긴다고 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킨다. 승리의 사랑이 넘치는 특별한 하루는 28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공복자들’ 권다현, 반려 도마뱀·거북이 향한 무한 애정 ‘다현맘’

    ‘공복자들’ 권다현, 반려 도마뱀·거북이 향한 무한 애정 ‘다현맘’

    ‘공복자들’ 권다현이 반려 파충류 도마뱀과 거북이 들을 엄마의 마음으로 풀 케어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짚어보는 예능 프로그램. ‘건강관리’, ‘다이어트’ 등 다양한 이유로 24시간 공복 후 한끼를 먹는 것에 동의한 공복자들이 각각의 일상생활을 보내며 수 많은 유혹을 이겨내고 ‘공복의 신세계’를 영접하는 모습이 담겨 호평을 받고 있다. 미쓰라와 권다현의 신혼집에 지난 방송과는 다른 변화가 찾아왔다. 다름아닌 권다현의 애정을 듬뿍 받고 있는 도마뱀과 거북이가 공개될 예정인 것. 무엇보다 권다현이 반려 도마뱀과 거북이들을 향해 무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그녀는 반려 파충류들의 아침을 알뜰살뜰 챙기며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비슷하게 생긴 거북이들의 미묘한 차이를 알아보는 눈썰미까지 완벽 장착해 ‘다현 맘’의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노홍철은 비슷해 보이는 거북이들을 한눈에 구별하는 권다현을 신기해하며 “어떻게 구별해?”라며 궁금증을 내비췄다. 이에 그녀는 ‘다현 맘’ 만의 구별법을 공개해 공복자들의 놀라움과 감탄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반면 미쓰라는 권다현과는 달리 어설픈 초보 아빠의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그는 긴장한 모습으로 반려 파충류들의 케어에 동참했지만 어설픈 손길에 권다현의 제지를 받았다고. 권다현은 “다 순서가 있어”라며 단호하게 미쓰라를 제지했고 그는 시무룩한 모습을 보여 공복자들을 웃게 만들었다는 후문. 무엇보다 이들의 새 반려 파충류들은 뜻밖의 귀여움으로 공복자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고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한편, MBC ‘공복자들’은 28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아영-딘딘 “12월 28일, 나석주 의거일을 아시나요?”

    신아영-딘딘 “12월 28일, 나석주 의거일을 아시나요?”

    MBC 애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MC를 맡고 있는 아나운서 신아영과 래퍼 딘딘이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와 힘을 모아 12월 28일 ‘나석주 의거일’에 맞춰 ‘대한민국 역사, 실검 프로젝트’를 펼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역사, 실검 프로젝트’는 대한민국의 역사적인 날에 맞춰 그 날의 정확한 한국사 지식을 누구나 다 이해하기 쉬운 카드뉴스로 제작하여 SNS상에 널리 퍼트리는 대국민 역사교육 캠페인이다. 이번 주제는 1926년 12월 28일은 나석주 의사가 동양 척식 주식회사 및 조선 식산 은행에 폭탄을 투척한 의거일로 3.1운동이후 잠잠해진 독립운동 열기와 민족혼을 일깨운 큰 사건임을 전하고 있다. 이번 일을 기획한 서 교수는 “내년은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는 역사적인 해이다. 이를 기념하여 대한민국 독립운동 역사의 의미있는 날을 함께 기억하자는 대국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팔로워 수가 많은 유명인사들과 함께 캠페인을 펼친다면 많은 SNS 사용자들에게 전파가 될 것이고, 그렇게 된다면 실검까지 등장할 수 있게 되어 더 많은 네티즌들에게까지 알려지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캠페인에 함께 동참한 신아영와 딘딘은 “의미있는 역사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 특히 많은 팔로워분들이 ‘좋아요’를 통해 함께 힘을 모은다면 오늘 하루 나석주 의사를 더 널리 알릴수 있을것 같다”고 말했다. 지금까지의 캠페인에 동참한 유명인사들은 소이현-박하선, 송은이-김숙, 박명수-정준하, 하하-스컬, 방송인 알베르토-다니엘, 쇼트트랙 곽윤기-김아랑, 라이머-안현모 부부 등이 함께 해 큰 화제가 됐다. 한편 서경덕 교수는 내년으로 다가온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대한민국 독립운동 역사에 기여한 인물, 사건 등의 다국어 영상 제작 및 SNS 캠페인을 통해 한국사를 국내외로 꾸준히 알리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나혼자산다’ 박나래♥기안84 “베스트커플상 받게 된다면..”

    ‘나혼자산다’ 박나래♥기안84 “베스트커플상 받게 된다면..”

    ‘나혼자산다’ 박나래, 기안84의 베스트 커플상 수상 공약이 공개돼 화제다. 27일 MBC ‘나혼자산다’ 측은 “무지개 회원들의 파격적인 수상 공약!”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나혼자산다’ 출연진들이 2018 MBC 방송연예대상 수상 공약에 대해 말하는 모습이 담겼다. 전현무는 “상을 받는다면 ‘무큐리’ 옷을 챙겨오겠다. 미리 챙겨 둔 콧수염을 붙이고 나가 수상소감을 하겠다. 그리고 무큐리 복장을 회식 자리에서도 입고 있겠다”고 말했다. 2018 MBC 방송연예대상 강력한 대상 후보인 박나래는 “수상소감을 하면서 트월킹을 추겠다”고 말했다. 이어 기안84는 “(상을 받게 된다면) 트와이스 ‘TT’ 춤을 추면서 퇴장하겠다”고 말했다. 두 사람의 수상 공약이 이어지자, 출연진들은 두 사람의 베스트커플상 수상 공약에 대해서도 말하기 시작했다. 이에 한혜진은 “퇴장할 때 기안84가 박나래를 안고 나가는 것 어떠냐”고 제안했다. 말이 나온 것과 동시에 한혜진은 두 사람에게 예행 연습을 해보라고 말했다. 박나래와 기안84는 쑥스러운 듯 예행 연습에 나섰다. 기안84는 박나래를 안는 모습으로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이내 기안84는 힘들어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기안84는 “어후, 야, 잠깐만.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며 말을 잇지 못했다. 한편, MBC ‘나혼자산다’는 28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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