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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연, “맘에 드는 남자에게 고백하면 성공률 80%” 5대 얼짱은 달라

    이주연, “맘에 드는 남자에게 고백하면 성공률 80%” 5대 얼짱은 달라

    이주연이 방송에서 당당한 매력을 뽐냈다. 고교시절 ‘5대 얼짱’ 출신 배우 이주연이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으면 먼저 연락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이주연은 솔직하고 내숭 없는 대화로 출연진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주연은 고교 시절 포털 사이트 다음 카페에 소개된 ‘5대 얼짱’ 1기 출신으로 유명하다. 5대얼짱 1기에는 배우 구혜선, 박한별 등이 함께 거론됐다. 이들은 얼굴이 예쁜 고등학생을 일컫는 인터넷 신조어인 얼굴짱의 줄임말 ‘얼짱’으로 불리며 원조 인터넷 얼짱 1세대로 거론됐다. 이주연은 “그때 날렸다. 지금보다 인기가 많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선배들이 제 얼굴을 5대 얼짱 카페에 올렸다. 그때 학교에 연예기획사 사람들이 캐스팅을 하려고 왔다. 그런데 저는 학생이고 끼가 없어서 도망을 다녔다. 커뮤니티에 올린 것이 인생을 바꿨다. 그래서 제가 여기에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주연은 학창시절을 떠올리며 “등교를 하면 남학생들이 다 몰려왔다. 저는 일반인이니까 미치겠더라. 비 오는 날을 좋아했던 것은 우산으로 얼굴을 가릴 수 있어서다. 지금은 그때가 그립다. 왜 즐기지 못했을까 생각한다”고 털어놨다. 이주연은 연애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마음에 드는 이성의 번호를 알아내 연락을 한다. 그러면 거의 80%가 넘어온다”면서 “얘기를 하다 보면 나에게 호감이 있는지 느낌이 온다”며 마음에 드는 이성과의 연애비법을 공개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안우연, 안산 지하철에서 무슨 일이? ‘연기 열정 대단해’

    안우연, 안산 지하철에서 무슨 일이? ‘연기 열정 대단해’

    안우연이 지하철에서 연기 연습을 했던 에피소드를 전했다.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배우 안우연, 송재림, 곽동연, 이주연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안우연은 지하철에서 연기 연습을 했던 에피소드도 전했다. 때는 드라마 ‘청춘시대2’ 촬영을 앞두고 있을 당시였다. 드라마 속에서 아이돌 연습생 역할을 맡았던 안우연은 실제 연습생처럼 하루종일 춤추고 노래를 들었다고 했다. 그러던 중 안산의 지하철 안에서 사건이 일어났다. 지하철 안에서 노래를 듣던 중 지하철 창문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 순간 연습실 거울로 착각, 춤을 춘다는 것. 점점 더 격렬해지는 춤사위에 주위 사람들 모두 놀랐다고 전했다. 안우연도 정신을 차리고 나니 지하철 안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 이날 안우연은 배역을 위해 실제 그 역할처럼 행동해 오해를 샀던 일화를 전했다. 드라마 ‘써클’에서 외계인의 존재를 믿는 캐릭터로 출연했던 안우연은 실제 “외계인은 있어”라고 소리지르며 동네를 뛰었다녔다고 밝혔다. 이를 본 주민들이 놀라 소리를 질렀다고 전해 웃음을 샀다. 사진 = 방송캡처 연예부 seoulen@seoul.co.kr
  • ‘공복자들’ 테이, 20kg 증량에 결국 공복 ‘라면 10봉 기본’

    ‘공복자들’ 테이, 20kg 증량에 결국 공복 ‘라면 10봉 기본’

    ‘공복자들’ 테이 수제버거 먹방과 더불어 대식가에 등극했다. 8일 방송된 MBC ‘공복자들’에는 가수 테이와 SF9(에스에프나인) 멤버 찬희가 공복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테이는 절친이자 동거인 찬형이 오자마자 중국집으로 향한 테이는 혼자서 탕수육+짜장+짬뽕 세트메뉴를 시켰다. 오히려 사장님이 “곱배기가 아닌 그냥 짬뽕과 짜장면만 드시라”고 만류할 정도였다. 김숙은 “뭐 하시는 거냐”고 질문을 던졌고 테이는 “저게 나의 1인분이다. 그래서 같이 간 사람에게 물어본다”며 대식가 면모를 뽐냈다. 그러나 테이의 ‘최후의 만찬’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PC방으로 향한 테이는 스무디와 탄산음료를 비롯해 3개의 핫도그, 낙지 볶음밥을 끊임없이 먹으며 게임을 이어갔다. 이와 함께 테이는 “중학교 2학년 때 뷔페에서 쫓겨난 적이 있어 뷔페를 못 간다”고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다. 또 입맛이 없다던 테이는 밥을 안 먹었다는 동생과 함께 라면 10봉지를 단숨에 흡입하는 반전 모습을 선보였다. 테이의 영상은 개그맨 김준현도 감탄시켰다. 김준현은 “나태해졌다는 생각이 들었다.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테이씨는 일상에서도 이정도다”라며 자신의 모습을 반성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나혼자산다’ 윤균상, 반려묘와 함께한 특별한 싱글라이프 [종합]

    ‘나혼자산다’ 윤균상, 반려묘와 함께한 특별한 싱글라이프 [종합]

    윤균상이 고양이와 함께 하는 일상이 공개됐다. 8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윤균상의 ‘집사’ 라이프가 전파를 탔다. 하지만 영상이 공개되고 일부 네티즌은 ‘고양이 털’, ‘고양이 알레르기’ 등 검색어를 치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윤균상은 눈을 뜨자마자 고양이들을 살폈다. 윤균상이 키우는 고양이 총 네 마리였다. 윤균상은 처음 고양이를 키우게 된 과거를 회상하며, 피부병에 걸려 파양된 고양이를 데려와 다른 고양이들은 물론 본인도 피부병이 옮았던 안타까운 비하인드를 밝혔다. 윤균상은 털에 뒤덮혀도 웃음을 지었다. 또 드라마에 들어가면 잠자는 시간을 줄여서라도 고양이를 돌본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박나래는 “윤균상의 본업은 집사고 특기가 연기다”라 덧붙여 이를 증명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파양된 고양이도 키우고 정말 착하다”, “윤균상 심성이 착하다”, “집사, 파이팅이에요”등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은 “본인이 피부병까지? 키우는 것도 좋지만 너무 심했다”, “고양이 털 너무 심하다. 왜 키우나”등 불편한 의견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은 전현무와 한혜진의 하차 전 마지막 방송으로 화제를 모았다. 최근 결별을 발표한 두 사람은 이날 방송을 마지막으로 휴식기를 가진다. 그러나 두 사람은 별도의 언급 없이 방송에만 최선을 다했다. 전현무 한혜진 결별 소식에 ‘나혼자산다’의 시청률은 소폭 상승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8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는 11.8%, 13.5%(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10.9%)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조성모, 아내 미모 ‘아시나요’ 현재는 의상 디자이너

    조성모, 아내 미모 ‘아시나요’ 현재는 의상 디자이너

    조성모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화제다. 가수 조성모가 KBS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아들 봉연이와 함께 지난주에 이어 3일 방송분에도 출연하는 가운데 그의 아내 구민지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뜨겁다. 조성모의 아내 구민지는 1998년 MBC 공채 27기 탤런트로 데뷔해 여러 광고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동을 펼치다 현재는 의상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다. 구민지는 클론의 ‘사랑과 영혼’, god의 ‘0%’ 등의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조성모와 구민지는 2007년 처음 만나 3년간 교제한 후 2010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이 있다. 한편 3일 방송되고 9일 재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에서는 조성모 봉연 부자의 이야기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권오중 아들 발달장애, “안지도 못했다” 둘째 낳지 않는 이유

    권오중 아들 발달장애, “안지도 못했다” 둘째 낳지 않는 이유

    권오중 아들 발달장애 소식이 전해져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3일 방송되고 9일 재방송된 MBC ‘궁민남편’에서 배우 권오중이 둘째를 낳지 않는 이유를 언급했다. 이날 권오중이 둘째에 대한 생각을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권오중은 “처음에는 아기를 안다가 떨어질까 봐 안지도 못 했다”며 초보 아빠 시절을 회상했다. 이어 그는 “지금 애를 낳는다면 너무 잘해줄 것 같다”고 말했다. 권오중은 “사실 첫째 애가 많이 힘들게 해서 둘째를 낳기 겁이 났다. 왜냐하면 첫째 애가 병원을 많이 다녀서 아내랑 내가 너무 힘들었다”며 “둘째를 낳을 생각을 못했다”고 털어놨다. 안정환은 “나도 권오중에게 혁준이에게 동생이 있으면 좀 괜찮아지지 않을까 싶어서 이야기한 적이 있다”고 했다. 권오중은 “‘동생을 만들어줄까’는 생각을 했지만 부모로서 큰형 때문에 둘째를 낳는 건 아이들에게 큰 부담이 될 거 같더라. 둘째가 큰형을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 것 같아 포기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권오중은 아들 권혁준 군이 희귀병을 앓고 있다. 권오중에 따르면 권혁준 군은 전 세계에서 15명이, 국내에서는 1명만이 투병 중인 발달 장애를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권오중은 아들이 근이영양증이라는 근육병으로 진단받았다가 오진으로 판명되면서 뒤늦게 발달장애 사실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191cm 윤균상, 한혜진도 올려다보는 키 ‘전현무 표정은?’

    191cm 윤균상, 한혜진도 올려다보는 키 ‘전현무 표정은?’

    ‘나혼자산다’ 모델 한혜진이 배우 윤균상을 보고 놀랐다.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한혜진이 게스트로 나온 윤균상을 보고 놀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한혜진은 윤균상이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눈높이가 맞는다. 진짜 크다”며 입을 다물지 못할 정도로 놀라워했다. 박나래는 윤균상에게 “더 커졌다”고 말했다. 윤균상은 “한창 클 때라서”라고 말하며 웃었다. 한혜진은 자신의 옆에 선 윤균상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며 “나 오늘 진짜 높은 구두 신었는데”라고 말했다. 박나래는 윤균상의 턱만 보며 얘기하고 있었다. 전현무는 “이렇게 위로 올려보는 거 처음 아니냐”고 했다. 한편 전현무 한혜진 결별 소식에 ‘나혼자산다’의 시청률은 소폭 상승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8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는 11.8%, 13.5%(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10.9%)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다. 사진 = MBC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전현무 한혜진 결별, ‘나혼자산다’ 하차 전 인증샷 ‘잠시만 안녕’

    전현무 한혜진 결별, ‘나혼자산다’ 하차 전 인증샷 ‘잠시만 안녕’

    전현무, 한혜진 결별 소식이 전해지면서 두 사람이 ‘나혼자산다’서 휴식기를 갖는 가운데, 출연 마지막 방송분 사진이 공개됐다. 8일 MBC예능연구소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윤균상 집사와 4마리 귀요미들이 함께 한 이번주. 오늘밤도 나혼자산다와 함께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이번주 게스트인 배우 윤균상과 디자이너 김충재와 함께 한 출연진들의 모습이 담겼다. 전현무와 한혜진은 미소를 지으며 출연진들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한편, 전현무와 한혜진은 최근 결별을 인정했다. 지난 4일 녹화를 마친 두 사람은 잠시 휴식기를 갖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두 사람이 휴식기를 갖기 전 마지막 방송인 이날 방송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MBC ‘나혼자산다’는 8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혼자산다’ 윤균상, 인맥 불러 모으는 마성의 매력 ‘핵인싸’

    ‘나혼자산다’ 윤균상, 인맥 불러 모으는 마성의 매력 ‘핵인싸’

    ‘나혼자산다’ 윤균상의 인싸력이 만천하에 공개된다. 8일 방송되는 MBC ‘나혼자산다’에는 지인들과 소소하지만 특별한 시간을 보낸 윤균상의 하루가 그려진다. 윤균상은 드라마 ‘역적’을 함께 했던 배우 이준혁과 심희섭을 만나 티타임을 가진다. 카페에 모인 이들은 커피와 케이크를 앞에 두고 서로의 근황부터 촬영 에피소드를 쏟아내며 차가운 도시 남자들의 아기자기한 수다력(力)을 자랑한다. 기상천외한 취미생활은 물론 소소한 고민과 일상적 이야기 등 다양한 주제로 끊임없는 대화를 나눈다. 또 이들은 윤균상에게 남자 사람 친구 말고, 여자를 만나라며 연애까지 권유한다. 이후 집으로 돌아온 윤균상은 쉴 틈 없이 또 다른 손님들을 맞는다. 윤균상은 이들을 위한 특별 메뉴를 준비해 지인들을 위한 수준급 노래 실력으로 라운지바를 방불케 하는 술자리를 펼친다. 인맥을 불러 모으는 마성의 매력을 발산한다. 한편, MBC ‘나혼자산다’는 8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혼자산다’ 김충재, 새 자취방 찾기 ‘깐깐한 조건’

    ‘나혼자산다’ 김충재, 새 자취방 찾기 ‘깐깐한 조건’

    ‘나혼자산다’ 김충재가 더 나은 새 집을 찾기 위해 나선다. 8일 방송되는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김충재가 새 자취방을 찾기 위해 현미경을 방불케 하는 꼼꼼한 점검을 실시해 수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지수를 수직상승 시킬 예정이다. 자그마치 5년 동안이나 함께 동고동락했던 자취방 대신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나선 김충재는 시작부터 심상치 않은 기류를 풍긴다. 중개사와의 상담에서 미리 생각해 온 조건을 하나씩 차근차근 설명하며 남다른 철저함을 드러냈다고. 본격적으로 집을 보러 나선 김충재는 단열이 얼마나 잘 되는지 방 벽을 체크할 뿐 아니라 싱크대와 화장실 물을 일일이 틀고 변기 물을 내려보며 수압과 배수를 확인, 집 안의 콘센트 위치, 창문의 방향, 공간의 구조, 누수와 결로 등 사소한 것 하나도 놓치지 않는 깐깐한 점검을 펼친다. 또한 이를 모두 메모하는 것은 물론 사진을 찍어 증거(?)를 확보하는 그의 모습에서는 흡사 형사 노트를 작성하는 경찰의 포스가 엿보인다. 랩을 토해내듯 쏟아져 나오는 그만의 새집 체크리스트에 중개사까지 혀를 내둘렀다고. 한편, MBC ‘나혼자산다’는 8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재벌개혁 외치던 박영선 중기부 후보자…中企 혁신 이끌까

    재벌개혁 외치던 박영선 중기부 후보자…中企 혁신 이끌까

    언론인 출신으로 경제·사법 개혁 목소리MB ‘BBK 의혹’·朴정부 국정농단 저격수‘10대 중소기업 정책’·경제민주화 주도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는 8일 청와대 인사 발표 이후 “20대 청년, 창업벤처 기업가, 중소기업, 자영업, 소상공인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평소 재벌개혁을 주장한 대표적인 의원답게 “명실상부한 선진국 정착을 위해 대기업 중심에서 중소벤처기업 중심경제로의 대전환이 요구되고 있다”는 말도 덧붙였다. 업계에서도 대·중소기업간 상생, 협력뿐 아니라 최저임금의 업종별 차등적용, 탄력근로제 단위기간 1년 연장 등 중소기업계 현안에 있어 강한 목소리를 낼 적임자라는 평가가 나온다. 이날 소상공인연합회는 “박 후보자는 의정 활동 내내 올곧게 경제민주화를 위해 매진해 우리 경제의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소신과 신념으로 최저임금 인상, 골목상권 침해 등으로 어려움에 부닥친 소상공인들에게 구체적인 정책을 펼쳐주기를 기대한다”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 MBC기자 출신인 박 후보자는 경제, 사법 분야에서 개혁 목소리를 내온 4선 국회의원이다. 2004년 열린우리당 대변인으로 정치권에 뛰어든 뒤 17대 총선에서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했다. 이후 서울 구로을에서 내리 3번 연속으로 당선됐다. 지난 지방선거에서는 민주당의 서울시장 예비후보로 나섰지만 박원순 시장에 밀려 2위에 머물렀다. 2007년 대선 당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BBK 의혹’을 파헤치며 저격수 이미지를 쌓았고 2016년 최순실 사태 당시 국정조사에서도 김기춘 비서실장 등을 몰아세우며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중소기업계와도 인연이 깊다. 2011년 민주당에서 정책위의장으로 활동하며 ‘10대 중소기업대책’을 만들었다. 2013년 법사위원장 맡아서는 징벌적 손해배상 확대, 의무고발 요청제도, 대기업 일감몰아주기 근절 등 경제민주화 관련 법안을 통과시키는데 큰 역할을 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입장문에서 “대기업의 기술탈취 근절 등 불공정거래 개선과 근로시간 단축 추진에 따른 자영업자 부담 최소화를 위한 대책 마련을 추진해달라”고 강조했다. 조용철 기자 cyc0305@seoul.co.kr
  • 김민준 가족이엔티와 전속계약 “연기에 집중할 것” [공식]

    김민준 가족이엔티와 전속계약 “연기에 집중할 것” [공식]

    배우 김민준이 가족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가족이엔티는 손병호, 손진환, 재희, 최대성, 문지윤, 육진수, 방주환, 이세희, 정다혜, 진소연 등 실력파 배우들의 라인업을 갖춰 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배우 김민준은 “최근 몇년간 개인 사업들로 인해 작품 활동을 소홀히 한 것 같다. 지금 생각해 보니 나는 배우다 미친듯이 연기를 하고 싶다. 연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다른 일은 모두 정리했고, 연기에 집중할 수 있는 좋은 회사와 식구들을 만난 것 같아 매우 기쁘다. 앞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좋은 모습으로 자주 찾아 뵙겠다”고 전했다. 이어 “좋은 인연으로 새로운 둥지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한 만큼 앞으로 배우 김민준이 보여드릴 모습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가족이엔티 양병용대표는 “좋은 배우 김민준과 함께 가족이 되어서 영광이고 함께할 앞으로의 시간들이 기대된다. 배우 김민준은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부드러운 남성미가 공존하는 매력적인 배우이다. 연기를 갈망하는 만큼 최선을 다해 다양한 작품을 통해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앞으로의 배우 김민준의 가족이엔티와의 행보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모델 출신인 배우 김민준은 2003년 드라마 폐인이라는 말을 처음 만들어 낸 MBC ‘다모’로 데뷔하여 큰 사랑을 받았고 이후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과묵하고 강인한 캐릭터로 남성미를 풍겨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민준은 그동안 ‘강력3반’, ‘사랑’, ‘푸른소금’, ‘후궁: 제왕의 첩’, ‘톱스타’, ‘희생부활자’ 등 다수의 영화와 KBS ‘화랑’, ‘베이비시터’, ‘로맨스 타운’, ‘인순이는 예쁘다’, MBC ‘한번 더 해피엔딩’, ‘친구 우리들의 전설’, ‘아일랜드’, ‘다모’, SBS ‘엽기적인 그녀’, ‘타짜’, ‘외과의사 봉달희’, ‘프라하의 연인’, ‘폭풍 속으로’, JTBC ‘선암여고 탐정단’, ‘친애하는 당신에게’ OCN ‘썸데이’, TVN ‘신분을 숨겨라’ 등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를 통해 날카로운 카리스마와 부드러운 미소를 오가는 마성의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김민준은 tvn ‘신분을 숨겨라’에 특별 출연하며 상대를 빠르고 정확하게 가격하면서도 힘이 넘치는 거친 액션연기와 아픈 딸을 위한 따뜻한 부성애까지 갖춘 완벽한 연기로 여운을 남기며 호평을 받았다. 사진=tvN ‘신분을 숨겨라’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서희, 류준열 조롱 사과 후 올린 글이..“정성호-이세영은?”

    한서희, 류준열 조롱 사과 후 올린 글이..“정성호-이세영은?”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류준열 조롱 사진’ 논란에 사과했으나, 이후 이에 대해 인정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7일 한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냥 악의 없이 사진 보고 따라해본건데 비하라니. 불편하셨으면 죄송합니다. 어른스러운 서희가 되겠습니다 ㅎ”라는 사과글을 올렸다. 앞서 이날 한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갑자기 자기 전에 류준열 따라해보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한서희가 잇몸을 드러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류준열의 외모를 조롱한 것이라고 지적했고 한서희는 이에 대해 사과한 것. 그러나 사과 말미 ‘ㅎ’라고 웃음을 덧붙여 진정성을 의심케 했다. 이어 이날 밤 한서희가 올린 게시물에는 추성훈의 딸 추사랑을 패러디한 정성호의 모습과 류준열을 패러디한 이세영, 딘딘의 입모양을 따라한 네티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와 함께 ‘아니 그럼 남의 집 귀한 딸 이렇게 따라한 정성호는 뭐가 돼’라는 설명이 덧붙여 있다. 스타들의 외모를 패러디 한 사례를 들며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한 것. 한서희는 MBC ‘위대한 탄생’에 출연했던 연습생 출신으로, 지난 2017년 그룹 빅뱅 탑과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 이후 SNS를 통해 페미니스트를 선언하며 이슈메이커로 등극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전참시’ 수현, 메이크업~헤어 ‘셀프 스타일링’ 거울보고 “허탈”

    ‘전참시’ 수현, 메이크업~헤어 ‘셀프 스타일링’ 거울보고 “허탈”

    ‘전참시’ 수현이 아침부터 뷰티 열정을 활활 불태운다. 그는 전문 아티스트 포스를 뿜어내며 메이크업부터 헤어 스타일링까지 모두 셀프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이에 수현의 숨겨진 뷰티 실력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스타일링을 모두 마친 그가 반전(?)의 결과에 좌절했다고 전해져 관심을 집중시킨다. 오는 9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44회에서는 셀프 스타일링을 선보이는 수현의 아침 일상이 공개된다. 이번 주 수현이 뉴욕 길거리를 런웨이로 만든 비결을 공개한다. 이는 바로 셀프 스타일링이다. 수현은 공식적인 스케줄이 없는 경우 헤어와 메이크업을 직접 한다고 전해져 관심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 메이크업에 열심인 수현의 모습이 담겨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그는 꼼꼼한 기초 케어를 시작으로 섬세한 손놀림으로 전문가를 방불케 하는 포스를 뿜어냈다는 후문이다. 그 뿐만 아니라 수현은 다양한 헤어 스타일링 기기를 능숙하게 사용하는 모습까지 보였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그런가 하면 스타일링을 모두 마친 수현이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보고 허탈한 웃음을 터뜨리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이는 수현이 스타일링 전후가 크게 다르지 않은 자신의 모습에 “똑같아!”라며 좌절한 상황이라고 전해져 그의 셀프 스타일링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뜻밖의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수현의 셀프 스타일링은 9일 토요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전참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LG상남언론재단 해외연수 언론인 선발

    LG상남언론재단은 7일 서울신문 이제훈 기자를 포함한 ‘2019년도 언론인 해외연수자’ 10명을 발표했다. 나머지 9명은 권준기 YTN 기자, 권희진 MBC 기자, 김만용 문화일보 기자, 김종우 부산일보 기자, 박인영 연합뉴스 기자, 신승이 SBS 기자, 안형영 TV조선 기자, 이성규 국민일보 기자, 정한국 조선일보 기자 등이다.
  • 살 올라 되게 맛난 대게 뱃속에 동해를 품었네

    살 올라 되게 맛난 대게 뱃속에 동해를 품었네

    봄철 맛 기행의 1번지는 동해안이다. 겨우내 움츠렸던 만물이 꼬물꼬물 기지개를 겨는 요즘 경북 포항에서 영덕, 울진으로 북상하는 7번 국도는 차량들로 북적인다. 대게 철을 맞아 전국의 식객들이 몰려들기 때문이다. 도로변에는 대게축제 깃발들이 줄지어 펄럭이며 식객들을 맞고, 포구엔 대게 찌는 냄새로 진동한다. 그야말로 대게 세상이다. ‘소는 한 마리 다 먹어도 흔적이 안 남지만, 대게는 작은 놈 한 마리만 먹어도 숨길 수 없다’는 말이 있다. 특유의 담백한 맛도 일품이지만, 멀리서도 느낄 수 있을 만큼 향기가 진하고 오래간다는 뜻이다. ●영덕·울진, 전국 생산량 80% 이상 차지 크다는 뜻이 아니라 8개의 다릿마디가 마른 대나무처럼 쭉 뻗었다는 의미로 붙여졌다는 대게는 동해안에서 11월부터 5월까지 잡을 수 있다. 최대 대게 산지는 포항 구룡포를 비롯해 영덕, 울진 등 경북 동해안이다. 전국 대게 생산량의 80% 이상을 차지한다. 7일 경북도 등에 따르면 지난해 이들 지역에서 잡은 대게는 수협 위판과 개인 판매를 합쳐 1768t(421억원어치)이다. 위판량은 영덕이 822t(190억원어치)으로 가장 많다. 포항 687t(139억원), 울진 596t(116억원) 등이다. 대게가 한창 맛있을 때는 살이 차기 시작하는 설 무렵부터 3월까지다. 사실 대게는 199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인지도가 낮았다. 그러다 1997년 MBC 주말 드라마 ‘그대 그리고 나’ 방영을 통해 대게 열풍이 불었다. 드라마가 영덕 강구항을 중심으로 촬영되면서 대게가 전국적으로 유명해졌다. 대게 중에는 울진군과 영덕군 사이 앞바다에서 잡힌 것을 최고로 친다. 이유는 울진 후포항에서 20여㎞ 떨어진 수중 암초인 ‘왕돌초’에 있다. 왕돌초는 영덕과 울진 사이에 걸쳐 있는데, 현지에선 ‘왕돌짬’이라 부른다. 수심 200~400m에 한류와 난류가 교차하는 데다 연중 기온도 2~3도로 대게가 살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수중 암초 ‘왕돌초’에서 잡혀야 제맛 왕돌짬 인근에서 울진 배가 잡으면 울진대게가 되고, 영덕 어민이 잡으면 영덕대게가 된다. 그런데 식객들은 울진대게보다 영덕대게를 진짜 대게로 생각한다. 그래서 가격도 영덕대게가 더 비싸다. 두 지자체는 1995년부터 임금님 수라상에 진상하던 대게 ‘원조’ 감투를 놓고 다투고 있다. 심지어 한때는 대게 이름을 둘러싸고 법정 싸움까지 벌였지만 결론은 무승부였다. 그러나 지자체 간 다툼은 결과적으로 시너지 효과를 냈다. 울진군은 해마다 2월 말 전후, 영덕은 3월에 대게 축제를 열어 관광객 수십만명씩을 불러 모은다. 울진군은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3일까지 4일간 후포항에서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를 개최해 관광객 42만명을 유치했다. 영덕군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강구항 일원에서 영덕대게축제를 연다. 제22회째다. 동해안의 최고 먹거리 축제로 꼽히는 영덕대게축제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축제 관련 정책토론회에서 공개된 설문조사 결과 85개 축제 응답자의 24.3%가 참가 희망축제로 꼽아 1위에 올랐으며, ‘가장 인상 깊은 축제’ 부분에서도 화천산천어축제(32.3%)에 이어 2위(26.3%)를 차지할 정도다. ‘천년사랑 왕의 대게’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영덕 축산면 경정2리 원조대게마을인 차유마을에서 축제 성공지원제를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영덕대게축제 21~24일 나흘간 열려 축제는 매년 관광객들 사랑을 받는 ‘황금대게 낚시’, ‘황금대게 밤낚시’, ‘대게 싣고 달리기’, ‘영덕 박달대게 경매’, ‘어린이 대게 잡이’ 등 5대 체험행사 위주로 꾸며졌다. 또 ‘영덕 판타지- 왕의 대게, 빛이 되다’라는 주제 공연과 대게문화공연(월월이청청, 천하제일 꾀쟁이 방학중 등), 인간장기대회, 풍물놀이 공연, 영덕대게 퓨전요리 품평회, 경북색소폰오케스트라 공연 등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했다. 배가 든든해야 축제도 즐거운 법이다. 강구항에는 대게 상가가 250여개 몰려 있다. 상가마다 대게를 찌는 찜통에서 뿜어져 나오는 희뿌연 김과 냄새는 침샘을 자극한다. 영덕대게는 각종 아미노산과 미네랄이 풍부하고 특유의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2010년도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만찬장에 올랐으며, 2011년 농업진흥청 151개 시군 인지도 조사 특산물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최상품 박달대게 몸값만 ㎏당 20만원 영덕대게 중에서도 최상품은 박달대게다. ㎏당 몸값이 20만원 선이다. 살이 꽉 차 박달나무처럼 단단하다 해서 이름 붙여진 박달대게는 맛과 향이 단연 뛰어나다. 대게는 식당에서 사 먹어도 되고, 아니면 대게를 구매한 후 커다란 찜기에 통째로 넣어 쪄 주는 가게로 가져가 먹어도 된다. 대게는 특별한 요리법이 필요 없다. 산지에서 신선한 놈을 바로 구입해 쪄 먹는 맛이 최상이다. 대게는 크기와 속살이 찬 정도에 따라 상·중·하품으로 나뉜다. 가격은 대부분 시세이다. 흥정할 때 꼭 다리를 살짝 만져 보고 살이 찼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잡은 지 얼마나 됐는지, 살이 얼마나 찼는지가 맛을 좌우한다는 것이다. 수족관에 오래 둔 것이라면 당연히 살이 빠진다. 크더라도 먹을 게 없는 ‘물게’가 되고 만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영덕대게는 고려 태조 왕건이 맛을 보고 간 후 꾸준히 임금님 상에 진상됐을 정도로 천년의 맛을 자랑한다. 이런 대게의 진미를 즐기기에는 요즘이 적기”라며 “축제에 오면 영덕의 자랑인 대게를 맛보고 푸른 동해와 복사꽃을 구경하며 온 가족이 힐링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영덕·울진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한서희, 류준열 외모 조롱 논란에.. “악의 없이 따라한 것”

    한서희, 류준열 외모 조롱 논란에.. “악의 없이 따라한 것”

    한서희가 류준열 외모 조롱 논란에 사과했다. 7일 한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냥 악의 없이 사진 보고 따라해본건데 비하라니. 불편하셨으면 죄송합니다. 어른스러운 서희가 되겠습니다”라는 사과글을 올렸다. 앞서 이날 한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갑자기 자기 전에 류준열 따라해보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한서희가 잇몸을 드러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류준열의 외모를 조롱한 것이라고 지적했고, 결국 한서희는 사과했다. 한편, 한서희는 연예인 연습생 출신으로, MBC ‘위대한 탄생’에 출연한 바 있다. 지난 2017년에는 빅뱅 탑과 대마초를 흡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집행유예 판결을 받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봄이 오나 봄’ 이유리X엄지원, 딸 이서연 안은 채 체인지? “수습 불가”

    ‘봄이 오나 봄’ 이유리X엄지원, 딸 이서연 안은 채 체인지? “수습 불가”

    ‘봄이 오나 봄’의 이유리와 엄지원이 이서연 앞에서 체인지 된 사진이 공개됐다. 코믹한 전개로 매회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MBC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 (극본 이혜선, 연출 김상호, 제작 제이에스픽쳐스) 측이 이유리와 엄지원이 이서연 앞에서 또 다시 몸이 바뀌었다는 것을 암시하는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봄이 오나 봄’은 자신밖에 모르는 앵커 김보미(이유리 분)와 가족에게 헌신하는 배우 출신 국회의원 사모님 이봄 (엄지원 분)의 몸이 바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코믹하게 그려내고 있는 드라마로, 이유리와 엄지원의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매회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오늘 공개된 사진에서 이유리와 엄지원은 서로를 마주보고 대립하고 있는 동시에 극 중 엄지원의 딸로 등장하는 이서연(박시원 역)을 품에 안은 채 서로 옷을 바꿔 입은 모습이 포착됐는데 이를 통해 이서연 앞에서 이유리와 엄지원의 몸이 체인지 되었다는 것을 추측하게 만들면서 오늘 방송될 내용에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또한 이유리가 엄지원의 팔목을 세게 물고 있는 모습은 사진만으로도 코믹하고 유쾌한 장면이 그려질 것을 예고한 것은 물론 누가 김보미이고 이봄인지 헷갈리게 만드는 등 방송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봄이 오나 봄’ 측은 “이유리와 엄지원은 극 중에서 자신들의 몸이 체인지 된다는 사실을 들키지 않으려 고군분투하고 있지만 딸인 이서연 앞에서 두 사람의 몸이 바뀌게 되는 상황이 펼쳐질 것을 예고한 만큼 오늘 방송에서 또 다른 재미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갈수록 유쾌하고 코믹한 장면들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는 MBC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은 오늘(7일) 밤 10시 23회, 24회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전현무와 결별’ 한혜진, “그놈이 그놈이다” 과거 발언 재조명

    ‘전현무와 결별’ 한혜진, “그놈이 그놈이다” 과거 발언 재조명

    전현무 한혜진 결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한혜진의 발언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 한혜진은 “이상형과 정반대의 남자를 만나고 있다”고 털어 놓은 바 있다. 방송에서 한혜진은 엄마가 “‘그놈이 그놈이다’고 했다”면서 “나는 내 연애관, 이상형을 자신 있게 말했지만 이상형과 반대를 만나고 있다. 내가 마음이 동해서 하는 연애가 더 쉽게 가는 방법인 것 같다”고 말했다. 당시 전현무는 녹화 현장에 한혜진의 MC 합류를 축하하는 화환을 보냈다. 그는 화환에 “톱모델이 톱 MC되는 순간 / 인생술집 겸둥이와 앞으로 해피투게더”라는 문구를 적었다. 한편 MBC 예능 ‘나 혼자산다’에 함께 출연 중이었던 두 사람은 8일 방송 이후 잠시 휴식의 시간을 가지기로 결정했다. 양측은 “개인적인 일로 프로그램에 영향을 끼치게 되어 시청자 분들께 진심으로 송구한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이주연 태도 논란, 인식 못했나? SNS에 “아놔 기대되네”

    이주연 태도 논란, 인식 못했나? SNS에 “아놔 기대되네”

    이주연이 ‘라디오스타’에서 보인 태도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인스타그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주연은 MBC ‘라디오스타’ 방송을 하루 앞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놔 기대되네 #라디오스타”라는 글과 함께 자신이 출연하는 방송분 예고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에는 “왜요?”, “네?”, “어?”라고 말하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연이어 담겼다. 한편, 이주연은 지난 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이주연은 토크쇼 첫 출연임을 밝히며 “이상한 거 질문 많이 하지 말아달라. 저한테 말 많이 걸지 말아달라”고 말했다. 또한 진지하게 이야기를 하는 송재림 옆에서 다른 게스트와 잡담을 하며 “건조해요 건조. 아니, 오빠 얘기가 지루하다고”라고 돌직구를 던지기도 했다. 이러한 이주연의 모습은 방송 이후 태도 논란으로 이어졌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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