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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D수첩 광우병·일심회, 언론 손 들어줘… 정부 승소율 매우 낮아

    청와대 인사들이 ‘정윤회씨 국정 개입 의혹’ 문건을 보도한 언론사를 고소해 수사가 진행되면서 언론 옥죄기 비판도 제기된다. 현 정부 들어 정부 측이 언론을 상대로 제기한 고소·고발 사건은 이미 10여건에 이른다. 하지만 과거 유사 사례에서 법원의 판단은 언론 쪽에 우호적이었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과거 국가기관을 대표한 공직자들이 언론을 상대로 제기한 민형사 소송에서 “권력 비판 기능의 사회적 중요성”을 이유로 언론의 손을 들어준 경우가 많다. 언론 상대 소송은 공인 또는 국가기관이 원고가 되면 승소율이 확연히 낮다는 분석도 나온다. 이명박 정부 당시 MBC ‘PD수첩’의 광우병 보도에 대해 정운천 당시 농림식품부 장관 등이 프로그램 제작진을 고소한 사건이 대표적이다.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 사건은 1심에서 무죄 판결이 난 뒤 검찰이 항고를 거듭했지만 2심과 3심 재판부 모두 제작진의 손을 들어줬다. 대법원은 “방송 보도 내용 중 일부가 허위사실 적시에 해당한다”면서도 “전체 취지와 내용은 소고기 수입 협상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것으로, 공공성 및 사회성을 지닌 사안을 대상으로 한 보도를 명예훼손으로 처벌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노무현 정부 당시 ‘일심회 사건’ 관련 의혹 보도에 대해 대통령 비서실 측이 명예가 훼손됐다며 정정보도 청구 소송을 냈다 패소한 사례도 있다. 이준일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국가기관의 소송 남발은 언론의 감시·비판 기능을 위축시킬 수 있다”며 “특히 최고권력자와 관련된 사안이 재판정에 넘어오면 재판부의 공정성 침해 우려도 있다”고 지적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오만과 편견(MBC 밤 10시) 열무(백진희)와 동치(최진혁)는 강수(이태환)를 통해 열무 동생 한별이 사건의 퍼즐 한 조각을 맞추려 한다. 열무와 동치는 송아름 사건의 충격적인 전말을 파악하고 수사에 박차를 가하지만, 곧바로 팀 전체를 뒤흔들 새 국면을 맞이한다. 강수는 자신의 출생에 대해 의문을 품은 채 개평(손창민)을 찾아가고, 생각지 못한 불청객을 맞이한 문희만(최민수)은 갈림길에 선다. ■EBS 다큐 프라임(EBS 밤 9시 50분) 우리에게 남은 삶의 시간은 얼마나 될까. 그 누구도 자신에게 남은 삶의 시간을 예측할 수 없다. 당장 오늘이 우리에게 주어진 삶의 마지막 날일지도 모른다. 항상 곁에 있어 소중함을 잊게 되는 존재, 가족. 늘 함께할 수 있을 것만 같던 가족에게도 이별의 순간은 찾아온다. 죽음을 앞둔 환자와 이들의 가족에게 주어진 짧지만 소중한 시간을 담아 본다. ■일리있는 사랑(tvN 밤 11시) 두 남자를 동시에 사랑하게 된 일리(이시영 분)와 첫사랑에 빠진 사춘기 소녀 같은 아내를 지켜봐야 하는 남편 희태(엄태웅)의 이야기. 비뇨기과에서 은밀한 수술을 한 희태는 엉뚱한 매력의 4차원 여고생 일리를 만나 망신살이 뻗치고 만다. 그렇게 악몽은 시작일 뿐 희태는 임시 생물교사로 나간 여학교에서 다시 일리를 만나게 되고 교사로서의 생활이 복잡하게 꼬여만 간다.
  • 野 “정윤회게이트” 정국 블랙홀 조짐

    野 “정윤회게이트” 정국 블랙홀 조짐

    정윤회(59)씨를 비롯한 현 정권 공식·비선라인의 국정 개입 의혹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살아 있는 숨은 권력’의 국정 농단 의혹이 사실로 밝혀진다면 메가톤급 후폭풍이 온 나라를 뒤흔들 수밖에 없다. 벌써부터 새정치민주연합은 ‘정윤회 게이트’로 명명하고 박근혜 대통령과 여권을 강하게 압박하고 있다. 그런 점에서 일단 1일부터 시작될 검찰 수사에 이목이 집중되는 것은 당연하다. 이른바 ‘문고리 권력’ 3인방을 비롯해 문건에 등장하는 인사들의 명예훼손 고소 사건을 수사하면서 그들의 국정 개입 및 권력 암투 사실관계 등도 자연스럽게 ‘진실규명 리스트’에 올라갈 것이기 때문이다. 청와대가 수사의뢰한 문건의 유출 경위 등도 명백히 밝혀져야 할 부분이다. 문건 작성 및 유출자로 지목된 박모(48) 경정은 30일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문건에 (내) 이름도 없는데 왜 자꾸 물어보느냐. 청와대 폐쇄회로(CC)TV를 확인하면 될 것 아니냐”며 전면 부인하는 등 진실게임 양상으로 번지고 있다. 일단 공은 검찰로 넘어갔지만 수사 결과와는 무관하게 앞으로 상당기간 이 문제는 뜨거운 쟁점이 될 수밖에 없다. 새정치연합의 한정애 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정씨와 ‘문고리 권력’ 3인방 등 이른바 십상시의 국정개입 농단에 대해 박 대통령은 내일(1일) 청와대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분명한 입장과 엄정한 처벌 대책을 밝혀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반면 김영우 새누리당 수석대변인은 “진실 규명의 열쇠는 이제 사법당국에 맡겨지게 됐다”면서 “야당은 정치적인 공세에서 벗어나 인내심을 갖고 수사 결과를 기다려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미 박범계 의원을 단장으로 ‘비선실세 국정농단 조사단’을 출범시킨 새정치연합은 조만간 국정조사 실시 및 특별검사 도입 등을 주장할 것으로 보인다. 여권 내 권력지형에 변화가 생길 가능성도 제기된다. 새누리당 김재원 원내수석부대표는 “청와대의 공직기강 문제를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한다”고 비판하기도 했다. 역대 정권과 마찬가지로 비선라인의 국정농단 의혹에 휩싸인 박 대통령과 여권의 선택도 주목된다. 지난해부터 끊임없이 제기된 소문에 이어 ‘활화산’ 같은 문건까지 등장한 상황에서 무작정 부인만 하기에는 역부족인 듯 보이기 때문이다. 앞서 문민정부 시절에는 김영삼 대통령의 차남인 현철씨, DJ 정부 시절에는 김대중 대통령의 세 아들, 참여정부 때는 노무현 대통령의 형 건평씨와 핵심 측근 인사들, MB 정부 시절에는 이명박 대통령의 형인 이상득 전 국회부의장을 비롯한 ‘영포회’ 등의 국정농단 의혹이 결국 사실로 드러나면서 심각한 후유증에 시달린 바 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정윤회 문건’ 파문] 靑 긴장 “문건 더 있나” 檢 곤혹 “의혹 어떻게…”

    [‘정윤회 문건’ 파문] 靑 긴장 “문건 더 있나” 檢 곤혹 “의혹 어떻게…”

    이른바 ‘현 정권 비선 실세’로 지목된 정윤회(59)씨의 국정 개입 의혹 파장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진실 규명의 ‘공’을 넘겨받은 검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명예훼손 여부 및 문건 유출 경위 못지않게 문건 내용의 진위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다. 일각에서는 ‘살아 있는 숨은 권력’의 국정 농단 의혹을 검찰이 제대로 수사할 수 있을지 벌써부터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① 명예훼손부터 시작 30일 검찰 등에 따르면 이재만 청와대 총무비서관, 정호성 제1부속 비서관, 안봉근 제2부속 비서관 등이 세계일보 간부와 기자 등 6명을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사건은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부장 정수봉)에 배당될 가능성이 크다. 이미 일본 산케이신문의 가토 다쓰야 전 서울지국장과 박지원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등 정씨 관련 사건을 담당하고 있다. 검찰은 이번 주 중 고소인 조사를 시작으로 수사를 본격화할 전망이다. 문제는 단순한 명예훼손 수사에 그칠 수 없다는 점이다. 허위 사실 보도 여부를 가리기 위해선 문건 내용 자체에 대한 조사가 불가피하다. ② 문건 유출도 수사해야 수사가 진행되면 검찰은 자연스럽게 청와대 문건 유출 과정을 들여다볼 수밖에 없다. 청와대가 수사의뢰한 데다 누가 어떤 목적으로 문건을 유출했는지 규명하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해당 문건 작성자로 지목된 박모(48) 경정이 우선 조사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유출 과정에 대한 수사는 그 결과에 따라 그간 설로만 떠돌던 청와대 내 권력 암투설이 실체를 드러낼 수도 있다. 검찰은 문건을 입수해 보도한 세계일보를 조사해야 하지만 취재원 보호 등을 이유로 협조가 이뤄지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검찰은 2009년에도 PD수첩의 미국산 소고기 광우병 위험 보도와 관련해 서울 여의도 MBC 본사에 대한 압수수색을 두 차례나 시도했지만 MBC 노조 등의 반발에 밀려 실패했다. ③ 국정 농단 여부가 핵심 문건 내용의 진위 여부가 최대 관심사다. 정씨가 문건에서 ‘십상시’로 지목된 청와대 인사와 교류하며 국정에 개입했는지를 가려야 한다는 이야기다. 청와대 측은 전언 형식의 표현 등을 근거로 문건 내용이 시중에 떠도는 정보지(찌라시)를 긁어모은 것에 불과하다며 의혹을 일축했다. 청와대 주장이 맞다면 비선 개입 논란은 폭발력이 잦아들게 된다. 반대로 문건 내용에 근거가 있었다고 판명되면 후폭풍은 걷잡을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설사 정씨와 청와대 관계자들이 자주 접촉했다는 사실이 확인된다고 해도 본인들이 부인한다면 정씨가 국정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입증하기가 쉽지 않을 수도 있다. ④ 檢 다잡기 있었나 문건 내용 중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의 ‘검찰 다잡기’가 끝나면 그를 그만두게 할 예정이라고 정씨가 지난해 송년 모임에서 언급했다는 부분도 주목된다. 그동안 수시로 ‘정치 검찰’ 비판을 받아 온 검찰로서는 매우 민감할 수밖에 없는 이유다. 국가정보원 대선 개입 의혹 사건 수사를 밀어붙인 채동욱 전 검찰총장이 물러나고 김진태 현 총장이 취임한 뒤 올 1월 단행한 인사를 놓고 ‘정권의 의지가 반영된 인사’라는 평가가 나온 바 있어 검찰이 제대로 수사할 수 있을지 불투명하다. 수사가 미진하다고 판단되면 야권은 특검 도입 등을 주장할 것으로 보인다. ⑤ 진실 게임 시작 일부 언론 보도에서 문건 작성 및 유출자로 지목된 박 경정은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박스 2개를 청와대에서 가지고 나왔다는 게 말이 됩니까”라고 반문한 뒤 “박스는커녕 서류도 가지고 나오지 않았다. 청와대에 폐쇄회로(CC)TV가 수두룩한데 확인해 보면 될 거 아니냐”고 했다. 문건 내용에 대해서도 “드릴 말씀이 없다”며 “문건에 내 이름도 안 나오는데 왜 자꾸 묻는지 모르겠다. (문건에 실명이 실린) 다른 분에게 물어보라”며 에둘러 답을 피했다. 박 경정은 지난해 4월 민정수석실 공직기강비서관실에 파견됐다가 올 3월 서울의 한 경찰서 정보과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통상 청와대 근무 뒤 선호하는 곳으로 가는 것과 달리 한직으로 옮겨 ‘좌천됐다’는 소문이 파다했다. 박 경정이 짐을 잠시 옮겨 놨던 서울경찰청 정보분실의 직원들이 문건을 유출했다는 보도에 대해 경찰 관계자는 “박 경정이 짐을 가져다 놓은 것을 모르는 직원이 다수였고 아는 직원 중에서도 건드린 사람은 없다고 한다”고 선을 그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오만과 편견’ 정혜성 완벽 몸매 클럽 댄스, 반전 매력 수사관

    ‘오만과 편견’ 정혜성 완벽 몸매 클럽 댄스, 반전 매력 수사관

    ‘오만과 편견’ 정혜성이 현란한 댄스 실력과 완벽한 몸매로 반전 매력을 뽐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 8회에서는 이장원(최우식 분) 검사와 유광미(정혜성 분) 수사관이 클럽에서 조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원은 문희만(최민수 분) 부장검사로부터 “모든 일을 끝마치기 전까진 퇴근 불가” 통보를 받고도 사건 기록을 들고 클럽으로 향했다. 그 곳에서 가장 섹시한 모습으로 춤을 추고 있는 여자에게 접근을 한 장원은 곧 그녀가 광미라는 사실을 알고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지금껏 머리를 질끈 동여매고 수수한 옷차림을 고수했던 광미의 믿을 수 없는 반전 일상이었기 때문. 잘록한 허리 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내며 완벽한 몸매를 과시한 광미는 멈출 수 없는 댄스 본능을 발휘하며 시청자들의 눈길도 사로잡았다.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연기력으로 톡톡 튀는 광미의 매력을 완벽하게 연기하고 있는 정혜성은 깐족거리며 상대의 신경을 살살 긁어대는 장원 역의 최우식과 찰떡 호흡을 과시하며 안방극장에 깨알 웃음을 배달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사고 당시 상황 ‘목격담’ 내용 보니 “의경이 채혈로 하면 알코올 농도 더 나와요”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사고 당시 상황 ‘목격담’ 내용 보니 “의경이 채혈로 하면 알코올 농도 더 나와요”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사고 당시 상황 ‘목격담’ 내용 보니 “의경이 채혈로 하면 알코올 농도 더 나와요”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방송인 노홍철(35)씨가 일요일인 23일 오전 5시 30분쯤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앞서 노씨는 7일 밤 11시 55분쯤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벤츠 스마트 승용차를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됐다. 그는 1차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2차 측정 대신 채혈을 선택했으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 결과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05%에 이르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노씨는 이날 오전 한 시간 반 동안 조사를 받았으며 “친한 형이 미국에서 와서 잠깐만 들렀다 나올 생각으로 호텔 주변에 차를 대놓고 올라갔지만, 자리가 길어져서 다시 제대로 주차하려고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노씨는 “그때는 차를 대려고 했던 곳이 (최초 주차지점에서) 20∼30m 떨어진 줄 알았으나 나중에 보니 150m나 떨어진 곳이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0.1% 이상은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로 이르면 내일 노씨의 운전면허를 1년간 취소 처분하고, 사건을 송치할 것”이라면서 “이 경우 통상 300만원에서 500만원의 벌금형이 내려진다”고 말했다. 노씨는 지난 8일 오후 MBC를 통해 시청자에게 사과하고, 출연 중인 MBC TV ‘무한도전’과 ‘나 혼자 산다’에서 모두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네티즌들은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음주운전 사건 참 이렇게 끝나다니 안타깝네요”,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이번 사건으로 음주운전 경각심 많이 높여준 듯”,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연예인만 조심해야 하는 게 아니고 전부 조심해야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혈중 알코올 농도 0.105%” 만취한 이유 조사해보니 ‘충격’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혈중 알코올 농도 0.105%” 만취한 이유 조사해보니 ‘충격’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혈중 알코올 농도 0.105%” 만취한 이유 조사해보니 ‘충격’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방송인 노홍철(35)씨가 일요일인 23일 오전 5시 30분쯤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앞서 노씨는 7일 밤 11시 55분쯤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벤츠 스마트 승용차를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됐다. 그는 1차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2차 측정 대신 채혈을 선택했으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 결과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05%에 이르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노씨는 이날 오전 한 시간 반 동안 조사를 받았으며 “친한 형이 미국에서 와서 잠깐만 들렀다 나올 생각으로 호텔 주변에 차를 대놓고 올라갔지만, 자리가 길어져서 다시 제대로 주차하려고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노씨는 “그때는 차를 대려고 했던 곳이 (최초 주차지점에서) 20∼30m 떨어진 줄 알았으나 나중에 보니 150m나 떨어진 곳이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0.1% 이상은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로 이르면 내일 노씨의 운전면허를 1년간 취소 처분하고, 사건을 송치할 것”이라면서 “이 경우 통상 300만원에서 500만원의 벌금형이 내려진다”고 말했다. 노씨는 지난 8일 오후 MBC를 통해 시청자에게 사과하고, 출연 중인 MBC TV ‘무한도전’과 ‘나 혼자 산다’에서 모두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네티즌들은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앞으로 방송에서는 한동안 못보겠네”,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만취할 정도로 먹었는데 왜 그냥 갔을까”,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대단하네. 어떻게 이런 일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술 누구와 먹었는 지 경찰 진술 살펴보니 “호텔 주변에 차 대놓고 갔지만 제대로 주차하려고 했다”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술 누구와 먹었는 지 경찰 진술 살펴보니 “호텔 주변에 차 대놓고 갔지만 제대로 주차하려고 했다”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술 누구와 먹었는 지 경찰 진술 살펴보니 “호텔 주변에 차 대놓고 갔지만 제대로 주차하려고 했다”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방송인 노홍철(35)씨가 일요일인 23일 오전 5시 30분쯤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앞서 노씨는 7일 밤 11시 55분쯤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벤츠 스마트 승용차를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됐다. 그는 1차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2차 측정 대신 채혈을 선택했으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 결과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05%에 이르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노씨는 이날 오전 한 시간 반 동안 조사를 받았으며 “친한 형이 미국에서 와서 잠깐만 들렀다 나올 생각으로 호텔 주변에 차를 대놓고 올라갔지만, 자리가 길어져서 다시 제대로 주차하려고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노씨는 “그때는 차를 대려고 했던 곳이 (최초 주차지점에서) 20∼30m 떨어진 줄 알았으나 나중에 보니 150m나 떨어진 곳이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0.1% 이상은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로 이르면 내일 노씨의 운전면허를 1년간 취소 처분하고, 사건을 송치할 것”이라면서 “이 경우 통상 300만원에서 500만원의 벌금형이 내려진다”고 말했다. 노씨는 지난 8일 오후 MBC를 통해 시청자에게 사과하고, 출연 중인 MBC TV ‘무한도전’과 ‘나 혼자 산다’에서 모두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네티즌들은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정말 안타까운 일이네요”,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방송에서 볼 수 없다니 정말 슬프네. 왜 이런 일이”,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앞으로 면허 회복하셔도 꼭 대리운전 이용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나중에 보니 150m 운전했다? ‘무도 멤버들은..’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나중에 보니 150m 운전했다? ‘무도 멤버들은..’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방송인 노홍철(35)이 일요일인 23일 오전 5시 30분쯤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앞서 노홍철은 7일 밤 11시 55분쯤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벤츠 스마트 승용차를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됐다. 그는 1차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2차 측정 대신 채혈을 선택했으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 결과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05%에 이르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노홍철은 이날 오전 한 시간 반 동안 조사를 받았으며 “친한 형이 미국에서 와서 잠깐만 들렀다 나올 생각으로 호텔 주변에 차를 대놓고 올라갔지만, 자리가 길어져서 다시 제대로 주차하려고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노홍철은 “그때는 차를 대려고 했던 곳이 (최초 주차지점에서) 20∼30m 떨어진 줄 알았으나 나중에 보니 150m나 떨어진 곳이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0.1% 이상은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로 이르면 내일 노씨의 운전면허를 1년간 취소 처분하고, 사건을 송치할 것”이라면서 “이 경우 통상 300만원에서 500만원의 벌금형이 내려진다”고 말했다. 한편 노홍철은 음주 단속 적발 이후 지난 8일 MBC를 통해 시청자에게 사과했으며 MBC ‘무한도전’, ‘나 혼자 산다’ 등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이와 관련 노홍철 음주운전에 MBC 무한도전 멤버들이 사과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쩐의전쟁’ 방송에 앞서 사과 시간을 가졌다. 유재석과 멤버들은 카메라 앞에 나란히 서서 노홍철의 음주운전에 고개를 숙여 사과했다. 유재석은 “올해 4월, 멤버 길씨가 불미스러운 일로 방송을 하차했는데 이런 똑같은 일로 사과를 드리게 되서 죄송하게 생각을 한다”고 사과의 뜻을 밝혔다.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자숙하는 시간 가지길”,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안타깝다”,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술 많이 마셨나보네”,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어쩌다가”,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노홍철 잘 나가고 있었는데”,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음주운전은 정말 무섭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연예팀 chkim@seoul.co.kr
  •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혈중 알코올 농도 0.105%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혈중 알코올 농도 0.105%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방송인 노홍철(35)이 일요일인 23일 오전 5시 30분쯤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앞서 노홍철은 7일 밤 11시 55분쯤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벤츠 스마트 승용차를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됐다. 그는 1차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2차 측정 대신 채혈을 선택했으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 결과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05%에 이르렀던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노홍철은 음주 단속 적발 이후 지난 8일 MBC를 통해 시청자에게 사과했으며 MBC ‘무한도전’, ‘나 혼자 산다’ 등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사고 직후 SNS 목격담 실제로 보니 내용이 ‘충격’ 도대체 무슨 내용이길래?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사고 직후 SNS 목격담 실제로 보니 내용이 ‘충격’ 도대체 무슨 내용이길래?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사고 직후 SNS 목격담 실제로 보니 내용이 ‘충격’ 도대체 무슨 내용이길래?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방송인 노홍철(35)씨가 일요일인 23일 오전 5시 30분쯤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앞서 노씨는 7일 밤 11시 55분쯤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벤츠 스마트 승용차를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됐다. 그는 1차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2차 측정 대신 채혈을 선택했으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 결과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05%에 이르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노씨는 이날 오전 한 시간 반 동안 조사를 받았으며 “친한 형이 미국에서 와서 잠깐만 들렀다 나올 생각으로 호텔 주변에 차를 대놓고 올라갔지만, 자리가 길어져서 다시 제대로 주차하려고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노씨는 “그때는 차를 대려고 했던 곳이 (최초 주차지점에서) 20∼30m 떨어진 줄 알았으나 나중에 보니 150m나 떨어진 곳이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0.1% 이상은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로 이르면 내일 노씨의 운전면허를 1년간 취소 처분하고, 사건을 송치할 것”이라면서 “이 경우 통상 300만원에서 500만원의 벌금형이 내려진다”고 말했다. 노씨는 지난 8일 오후 MBC를 통해 시청자에게 사과하고, 출연 중인 MBC TV ‘무한도전’과 ‘나 혼자 산다’에서 모두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네티즌들은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앞으로는 연예인 음주운전 사건 없었으면 좋겠네요”,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제발 대리운전 이용하세요”,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많이 반성하고 있을 듯. 앞으로 조심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사고 당시 상황 ‘목격담’ 내용은? “제가 안될 짓을 했네요. 충분히 사과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사고 당시 상황 ‘목격담’ 내용은? “제가 안될 짓을 했네요. 충분히 사과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사고 당시 상황 ‘목격담’ 내용은? “제가 안될 짓을 했네요. 충분히 사과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방송인 노홍철(35)씨가 일요일인 23일 오전 5시 30분쯤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앞서 노씨는 7일 밤 11시 55분쯤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벤츠 스마트 승용차를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됐다. 그는 1차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2차 측정 대신 채혈을 선택했으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 결과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05%에 이르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노씨는 이날 오전 한 시간 반 동안 조사를 받았으며 “친한 형이 미국에서 와서 잠깐만 들렀다 나올 생각으로 호텔 주변에 차를 대놓고 올라갔지만, 자리가 길어져서 다시 제대로 주차하려고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노씨는 “그때는 차를 대려고 했던 곳이 (최초 주차지점에서) 20∼30m 떨어진 줄 알았으나 나중에 보니 150m나 떨어진 곳이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0.1% 이상은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로 이르면 내일 노씨의 운전면허를 1년간 취소 처분하고, 사건을 송치할 것”이라면서 “이 경우 통상 300만원에서 500만원의 벌금형이 내려진다”고 말했다. 노씨는 지난 8일 오후 MBC를 통해 시청자에게 사과하고, 출연 중인 MBC TV ‘무한도전’과 ‘나 혼자 산다’에서 모두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네티즌들은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음주운전 사건 이제 결국 이렇게 끝났네”,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많은 사람들이 이번 사건 보고 음주운전 해서는 안되겠다고 생각할 듯”,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나도 이제 술 마시고 운전 절대로 안해야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차 대려한 곳이 150m나 떨어진 곳” 당시 무슨 상황이었나 보니 ‘충격’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차 대려한 곳이 150m나 떨어진 곳” 당시 무슨 상황이었나 보니 ‘충격’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차 대려한 곳이 150m나 떨어진 곳” 당시 무슨 상황이었나 보니 ‘충격’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방송인 노홍철(35)씨가 일요일인 23일 오전 5시 30분쯤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앞서 노씨는 7일 밤 11시 55분쯤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벤츠 스마트 승용차를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됐다. 그는 1차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2차 측정 대신 채혈을 선택했으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 결과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05%에 이르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노씨는 이날 오전 한 시간 반 동안 조사를 받았으며 “친한 형이 미국에서 와서 잠깐만 들렀다 나올 생각으로 호텔 주변에 차를 대놓고 올라갔지만, 자리가 길어져서 다시 제대로 주차하려고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노씨는 “그때는 차를 대려고 했던 곳이 (최초 주차지점에서) 20∼30m 떨어진 줄 알았으나 나중에 보니 150m나 떨어진 곳이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0.1% 이상은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로 이르면 내일 노씨의 운전면허를 1년간 취소 처분하고, 사건을 송치할 것”이라면서 “이 경우 통상 300만원에서 500만원의 벌금형이 내려진다”고 말했다. 노씨는 지난 8일 오후 MBC를 통해 시청자에게 사과하고, 출연 중인 MBC TV ‘무한도전’과 ‘나 혼자 산다’에서 모두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네티즌들은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방송활동도 그만두게 되고 너무 안타깝다”,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대리운전 그냥 하면 될텐데. 왜 이런 일이”,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앞으론 술 마시면 제발 조심하세요. 이번 일이 전화위복이 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사고 직후 올라온 SNS 목격담 보니 ‘충격’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사고 직후 올라온 SNS 목격담 보니 ‘충격’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사고 직후 올라온 SNS 목격담 보니 ‘충격’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방송인 노홍철(35)씨가 일요일인 23일 오전 5시 30분쯤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앞서 노씨는 7일 밤 11시 55분쯤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벤츠 스마트 승용차를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됐다. 그는 1차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2차 측정 대신 채혈을 선택했으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 결과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05%에 이르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노씨는 이날 오전 한 시간 반 동안 조사를 받았으며 “친한 형이 미국에서 와서 잠깐만 들렀다 나올 생각으로 호텔 주변에 차를 대놓고 올라갔지만, 자리가 길어져서 다시 제대로 주차하려고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노씨는 “그때는 차를 대려고 했던 곳이 (최초 주차지점에서) 20∼30m 떨어진 줄 알았으나 나중에 보니 150m나 떨어진 곳이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0.1% 이상은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로 이르면 내일 노씨의 운전면허를 1년간 취소 처분하고, 사건을 송치할 것”이라면서 “이 경우 통상 300만원에서 500만원의 벌금형이 내려진다”고 말했다. 노씨는 지난 8일 오후 MBC를 통해 시청자에게 사과하고, 출연 중인 MBC TV ‘무한도전’과 ‘나 혼자 산다’에서 모두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네티즌들은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제발 앞으로는 이런 일 없도록 해주세요”,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이젠 자숙해야죠”.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만취 상태였다면 당연히 면허 취소겠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사과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사고 직후 SNS 목격담 내용 보니 ‘충격’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사과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사고 직후 SNS 목격담 내용 보니 ‘충격’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사과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사고 직후 SNS 목격담 내용 보니 ‘충격’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방송인 노홍철(35)씨가 일요일인 23일 오전 5시 30분쯤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앞서 노씨는 7일 밤 11시 55분쯤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벤츠 스마트 승용차를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됐다. 그는 1차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2차 측정 대신 채혈을 선택했으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 결과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05%에 이르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노씨는 이날 오전 한 시간 반 동안 조사를 받았으며 “친한 형이 미국에서 와서 잠깐만 들렀다 나올 생각으로 호텔 주변에 차를 대놓고 올라갔지만, 자리가 길어져서 다시 제대로 주차하려고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노씨는 “그때는 차를 대려고 했던 곳이 (최초 주차지점에서) 20∼30m 떨어진 줄 알았으나 나중에 보니 150m나 떨어진 곳이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0.1% 이상은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로 이르면 내일 노씨의 운전면허를 1년간 취소 처분하고, 사건을 송치할 것”이라면서 “이 경우 통상 300만원에서 500만원의 벌금형이 내려진다”고 말했다. 노씨는 지난 8일 오후 MBC를 통해 시청자에게 사과하고, 출연 중인 MBC TV ‘무한도전’과 ‘나 혼자 산다’에서 모두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네티즌들은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이번 음주 운전 타격이 크겠는데”,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술 먹어도 음주운전은 조심하시길”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앞으론 다시는 하지 않겠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2차 측정 대신 채혈 선택 “경찰서 증언 내용은?”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2차 측정 대신 채혈 선택 “경찰서 증언 내용은?”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2차 측정 대신 채혈 선택 “경찰서 증언 내용은?”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방송인 노홍철(35)씨가 일요일인 23일 오전 5시 30분쯤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앞서 노씨는 7일 밤 11시 55분쯤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벤츠 스마트 승용차를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됐다. 그는 1차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2차 측정 대신 채혈을 선택했으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 결과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05%에 이르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노씨는 이날 오전 한 시간 반 동안 조사를 받았으며 “친한 형이 미국에서 와서 잠깐만 들렀다 나올 생각으로 호텔 주변에 차를 대놓고 올라갔지만, 자리가 길어져서 다시 제대로 주차하려고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노씨는 “그때는 차를 대려고 했던 곳이 (최초 주차지점에서) 20∼30m 떨어진 줄 알았으나 나중에 보니 150m나 떨어진 곳이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0.1% 이상은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로 이르면 내일 노씨의 운전면허를 1년간 취소 처분하고, 사건을 송치할 것”이라면서 “이 경우 통상 300만원에서 500만원의 벌금형이 내려진다”고 말했다. 노씨는 지난 8일 오후 MBC를 통해 시청자에게 사과하고, 출연 중인 MBC TV ‘무한도전’과 ‘나 혼자 산다’에서 모두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네티즌들은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면허 취소 이렇게 될 건데 왜 채혈을 한 거지?”,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이번 일 정말 안타깝네요. 이제 자숙할 시간인 듯”,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방송에서 못 본다는 생각을 하니 정말 우울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SNS 목격담 진실 무엇? “호텔 주변에 차 대놓고 올라갔지만 시간이 길어져 다시 제대로 주차하려고 했다”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SNS 목격담 진실 무엇? “호텔 주변에 차 대놓고 올라갔지만 시간이 길어져 다시 제대로 주차하려고 했다”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SNS 목격담 진실 무엇? “호텔 주변에 차 대놓고 올라갔지만 시간이 길어져 다시 제대로 주차하려고 했다”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방송인 노홍철(35)씨가 일요일인 23일 오전 5시 30분쯤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앞서 노씨는 7일 밤 11시 55분쯤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벤츠 스마트 승용차를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됐다. 그는 1차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2차 측정 대신 채혈을 선택했으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 결과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05%에 이르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노씨는 이날 오전 한 시간 반 동안 조사를 받았으며 “친한 형이 미국에서 와서 잠깐만 들렀다 나올 생각으로 호텔 주변에 차를 대놓고 올라갔지만, 자리가 길어져서 다시 제대로 주차하려고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노씨는 “그때는 차를 대려고 했던 곳이 (최초 주차지점에서) 20∼30m 떨어진 줄 알았으나 나중에 보니 150m나 떨어진 곳이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0.1% 이상은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로 이르면 내일 노씨의 운전면허를 1년간 취소 처분하고, 사건을 송치할 것”이라면서 “이 경우 통상 300만원에서 500만원의 벌금형이 내려진다”고 말했다. 노씨는 지난 8일 오후 MBC를 통해 시청자에게 사과하고, 출연 중인 MBC TV ‘무한도전’과 ‘나 혼자 산다’에서 모두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네티즌들은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결국 이렇게 면허 취소가 됐네요”,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채혈은 왜 하려고 했나”,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앞으로는 자숙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채혈 선택했지만 나온 알코올 농도가…” 충격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채혈 선택했지만 나온 알코올 농도가…” 충격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채혈 선택했지만 나온 알코올 농도가…” 충격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방송인 노홍철(35)씨가 일요일인 23일 오전 5시 30분쯤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앞서 노씨는 7일 밤 11시 55분쯤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벤츠 스마트 승용차를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됐다. 그는 1차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2차 측정 대신 채혈을 선택했으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 결과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05%에 이르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노씨는 이날 오전 한 시간 반 동안 조사를 받았으며 “친한 형이 미국에서 와서 잠깐만 들렀다 나올 생각으로 호텔 주변에 차를 대놓고 올라갔지만, 자리가 길어져서 다시 제대로 주차하려고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노씨는 “그때는 차를 대려고 했던 곳이 (최초 주차지점에서) 20∼30m 떨어진 줄 알았으나 나중에 보니 150m나 떨어진 곳이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0.1% 이상은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로 이르면 내일 노씨의 운전면허를 1년간 취소 처분하고, 사건을 송치할 것”이라면서 “이 경우 통상 300만원에서 500만원의 벌금형이 내려진다”고 말했다. 노씨는 지난 8일 오후 MBC를 통해 시청자에게 사과하고, 출연 중인 MBC TV ‘무한도전’과 ‘나 혼자 산다’에서 모두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네티즌들은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어떻게 이런 일이”,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결과 이렇게 나온 건 정말 안타깝다”.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음주 운전으로 만취 상태였다면 당연한 결과 아닌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벌금 액수 얼마인가 봤더니…” 충격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벌금 액수 얼마인가 봤더니…” 충격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벌금 액수 얼마인가 봤더니…” 충격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방송인 노홍철(35)씨가 일요일인 23일 오전 5시 30분쯤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앞서 노씨는 7일 밤 11시 55분쯤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벤츠 스마트 승용차를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됐다. 그는 1차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2차 측정 대신 채혈을 선택했으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 결과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05%에 이르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노씨는 이날 오전 한 시간 반 동안 조사를 받았으며 “친한 형이 미국에서 와서 잠깐만 들렀다 나올 생각으로 호텔 주변에 차를 대놓고 올라갔지만, 자리가 길어져서 다시 제대로 주차하려고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노씨는 “그때는 차를 대려고 했던 곳이 (최초 주차지점에서) 20∼30m 떨어진 줄 알았으나 나중에 보니 150m나 떨어진 곳이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0.1% 이상은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로 이르면 내일 노씨의 운전면허를 1년간 취소 처분하고, 사건을 송치할 것”이라면서 “이 경우 통상 300만원에서 500만원의 벌금형이 내려진다”고 말했다. 노씨는 지난 8일 오후 MBC를 통해 시청자에게 사과하고, 출연 중인 MBC TV ‘무한도전’과 ‘나 혼자 산다’에서 모두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네티즌들은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대단하다”,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결국 이렇게 됐네”.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예상했던 결과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SNS 목격담 진실은? “호텔 주변에 차를 대놓고 올라갔지만…”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SNS 목격담 진실은? “호텔 주변에 차를 대놓고 올라갔지만…”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SNS 목격담 진실은? “호텔 주변에 차를 대놓고 올라갔지만…”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방송인 노홍철(35)씨가 일요일인 23일 오전 5시 30분쯤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앞서 노씨는 7일 밤 11시 55분쯤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벤츠 스마트 승용차를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됐다. 그는 1차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2차 측정 대신 채혈을 선택했으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 결과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05%에 이르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노씨는 이날 오전 한 시간 반 동안 조사를 받았으며 “친한 형이 미국에서 와서 잠깐만 들렀다 나올 생각으로 호텔 주변에 차를 대놓고 올라갔지만, 자리가 길어져서 다시 제대로 주차하려고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노씨는 “그때는 차를 대려고 했던 곳이 (최초 주차지점에서) 20∼30m 떨어진 줄 알았으나 나중에 보니 150m나 떨어진 곳이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0.1% 이상은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로 이르면 내일 노씨의 운전면허를 1년간 취소 처분하고, 사건을 송치할 것”이라면서 “이 경우 통상 300만원에서 500만원의 벌금형이 내려진다”고 말했다. 노씨는 지난 8일 오후 MBC를 통해 시청자에게 사과하고, 출연 중인 MBC TV ‘무한도전’과 ‘나 혼자 산다’에서 모두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네티즌들은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이번 일 결국 경찰에서 결론이 나네”,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벌금은 그렇다 쳐도 이미지 손상은 회복하기 쉽지 않을 듯” “노홍철 1년간 면허 취소, 이제 술먹고 음주운전 다시는 하지 마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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