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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리스 힐튼 19금 뮤직비디오 공개

    패리스 힐튼 19금 뮤직비디오 공개

    패리스 힐튼의 신곡 ‘하이 오프 마이 러브(High Off My Love)’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영국 매체 메트로 등 외신들은 힐튼 측이 신곡 ‘하이 오프 마이 러브’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고 소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4분여 분량의 뮤직비디오에는 힐튼의 섹시한 분위기가 듬뿍 담겼다. 사진 영상=ParisHiltonVEVO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눈 돌리면 볼거리 ‘11만t 수상 호텔’

    눈 돌리면 볼거리 ‘11만t 수상 호텔’

    크루즈는 배 자체가 여행지다. 바다 위를 떠다니는 특급호텔이니만큼 보고, 먹고, 즐길 것들이 수두룩하다. 선내 시설들을 빠삭하게 꿰고 있어야 보다 효율적으로, 재밌게 놀 수 있다는 뜻이다. 사파이어 크루즈는 프린세스 크루즈라는 미국 회사에 속한 배다. ‘7080’ 세대라면 귀에 익은 이름일 수도 있겠다. 우리나라에서 ‘사랑의 유람선’이란 제목으로 방영됐던 미국 ABC 방송사의 TV 시트콤 촬영지가 바로 프린세스 크루즈다. 현재 운용 중인 선박은 모두 18척. 이 중 아시아 지역에 주로 투입되는 사파이어·다이아몬드 프린세스 두 배만 영국 선적이다. 기항지에 입항할 때마다 선수에 영국기 ‘유니언 잭’을 내거는 건 이런 이유에서다. 먼저 배의 제원부터 살피자. 거대함을 숭배하는 사람이라면 이 거구의 선박은 자체로 호기심의 대상이 된다. 배의 총톤수는 11만 5875t이다. 우리가 낚시 갈 때 흔히 타는 약 8t짜리 어선 3만 9000대와 맞먹는 무게다. 가늠조차 쉽지 않다. 길이는 291m다. 63빌딩(249m)을 옆으로 누인 것보다 길다. 갑판은 18개 층. 호텔 18층 규모다. 이 거대한 구조물에 승객 2670명과 승무원 1100명이 타고 바다 위를 설렁설렁 떠다닌다. 올 3월 대규모 시설 개보수도 마쳤다. 크고 작은 정찬 식당과 뷔페, 수영장(4), 월풀 스파(8), 라운지(4), 나이트클럽, 피트니스 센터 등 각종 시설물을 말끔하게 새로 단장했다. 크루즈 여행의 즐거움 중 하나는 역시 먹고 마시는 것. 다양한 레스토랑과 바에서 아침, 브런치, 점심, 오후 차, 저녁, 야식, 24시간 룸서비스 등 매일 끊임없이 식사를 제공한다. 룸서비스를 이용하면 매일 아침 선실에서 아침밥을 먹을 수도 있다. 소비되는 식재료의 양도 어마어마하다. 대략 살펴도 소고기 30t, 돼지고기 7.8t, 생선 15t, 닭고기 11t, 과일 22t, 우유 30t, 계란 26만 5000개, 맥주 2만 4000병 등이다. 기항지에서 멀어지면 선내 카지노가 문을 연다. 10달러만 들고 가도 몇 시간 게임을 즐길 수 있다. 5~7층 가운데의 중앙 라운지에서는 파티와 이벤트 등이 주로 열린다. 선내 여러 바와 라운지, 극장 등에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선상 카드는 선실 도어키, 신용카드, 신분증의 역할을 한다. 늘 소지하고 다녀야 한다. 특히 기항지에서 선상 카드를 잃어버리면 승선 시 절차가 매우 복잡해진다. 매일의 일정은 선내 신문인 ‘프린세스 패터’에 게재된다. 날씨와 기항지 안내, 익스커션 예약 등 모든 정보가 담겨 있다. 매일 아침이나 저녁 무렵 선실 앞에 배달된다. 온 보드 크레디트라는 것도 있다. 배 위에서 쓸 수 있는 돈이다. 흔히 현금이 아니니 돈이라 생각하지 않기 십상이다. 한데 배 위에 올라 보면 다르다. 이 녀석 참 쓸 만하다. 현금과 다름없다. 100달러만 있어도 단번에 어깨에 힘이 확 들어간다. 이번 여정에선 상하이 1박의 식사비 조로 100달러가 지급됐다. 크루즈 여행 경비엔 기본적으로 모든 식사가 포함돼 있다. 레모네이드와 커피 등의 음료도 무료로 제공된다. 다이닝(정찬)까지 무료다. 물론 줄은 좀 서야 하지만. 한데 콜라(약 4달러) 등의 음료수와 맥주, 와인 등 알코올이 포함된 음료는 유료다. 특히 와인은 애호가의 입맛을 만족시킬 정도로 수준급이다. 비용은 병당 35달러 안팎. 봉사료까지 포함하면 40달러 정도다. 잔술로도 판다. 한 잔에 대략 6~8달러 선이다. 좀 더 품격 있는 식사를 원하는 이들을 위해 식당도 따로 마련해 뒀다. 물론 추가비용이 발생한다. 예컨대 스털링 스테이크하우스에선 최고급 스테이크가, 사바티니에선 고급 이탈리안 요리가 코스로 나온다. 추가 비용은 봉사료 등을 포함해 30~40달러쯤 된다. 배멀미를 우려하는 이들이 있다. 한데 그리 걱정할 건 못 된다. 어지간한 파도는 사파이어 프린세스의 거대한 덩치에 눌려버린다. 배가 바다 위를 ‘미끄러지듯’ 달리는 듯한 느낌을 받는 건 이 때문이다. 큰 파도가 이는 날엔 스테빌라이저라는 장치가 흔들림의 80%까지 감쇠시킨다. 그런데도 예민한 사람은 멀미를 느낄 수 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멀미약을 붙이거나 복용하는 것이다. 푸른색 사과나 생강을 먹는 것도 좋다고 한다. 둘 모두 선내 식당에서 아무 때나 구할 수 있다. 손목 안쪽 중앙 부분을 지속적으로 눌러 주는 지압법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객실의 경우 배의 중앙 쪽이 흔들림이 덜하다. 발코니나 유리창이 있는 선실을 예약하는 것도 방법이다. 안전에 대한 대비는 철저한 편이다. 승선 첫날 대피훈련이 열리는데, 승객은 누구나 의무적으로 참가해야 한다. 선실 카드에 참가 여부를 체크한다. 불참자는 여러 제약이 생길 수 있다. 훈련은 단순하다. 경보를 듣고 객실 내 구명동의를 챙긴 뒤 구역별로 지정된 장소를 찾아가는 것이 전부다. 이후 승무원의 지시에 따르면 된다. 한국어 승무원이 없는 점은 다소 아쉽다. 드물게 운항 스케줄이 어긋나는 경우도 생긴다. 이번 여정에선 배가 제 시간에 상하이 크루즈터미널에 입항하지 못했다. 짙은 안개로 항구 자체가 폐쇄됐기 때문이었다. 이런 경우 다소의 혼란은 불가피하다. 여정 중 나머지 일부 코스가 생략되는 ‘비극적인’ 사태도 맞는다. 따라서 여러 경우의 수를 준비해 가는 게 좋다. 글 사진 상하이·홍콩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여행수첩] ■프린세스 크루즈는 4일부터 111일에 이르는 150여개의 크루즈 일정을 운영하고 있다. 각자 취향과 일정에 맞게 항해 일정을 조정할 수 있다. 한국지사 홈페이지(www.princesscruises.co.kr) 참조. (02)318-1918. ■선실 내 전원은 110V다. 일(一)자형 콘센트에 맞는 어댑터를 준비해야 한다. ■수영복은 반드시 가져간다. 선내에 빌려주거나 파는 곳이 없다. ■칫솔 등 세면도구, 선블록과 화장품 등 일상용품은 개인적으로 준비해야 한다. ■기항지에서의 여행은 선사 측에서 준비한 익스커션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게 보통이다. 현지 관광버스를 타고 돌아보는데, 가보고 싶은 곳을 미리 선정한 뒤 반드시 안내데스크에 가서 예약해야 한다. 개별 여행을 원한다면 현지 교통정보를 한국에서 미리 확인해 가는 게 좋다. 대만의 경우 택시요금은 협상을 잘해야 한다. 현지 항구에 내리면 택시요금 등의 교통정보가 제공되는데, 여기 적힌 금액에서 최대한 깎는 게 좋다. 예컨대 대만 지룽에서 지우펀까지 택시요금이 1000대만달러라고 적혀 있지만, 항구 밖에 줄지어 선 택시는 800달러 안팎이면 충분하다. 버스는 788번이 지우펀까지 간다. 편도 30달러. ■신용카드가 통용되지 않는 곳도 있다. 특히 대만이 그렇다. 지우펀, 야시장 등에서 현금만 받는 곳이 많다. 다만 유명 관광지인 지우펀의 경우 한국 돈도 통용된다. ■사랑의 유람선(www.lovecruise.co.kr)은 크루즈 전문 여행사다. 전 세계에서 운항되는 유명 크루즈 상품은 빠짐없이 갖췄다. 1599-1659.
  • 베스티 ‘익스큐즈미’(Excuse Me) 안무 영상 공개 ‘눈길’

    베스티 ‘익스큐즈미’(Excuse Me) 안무 영상 공개 ‘눈길’

    걸그룹 베스티가 신곡 ‘익스큐즈미’(Excuse Me)의 안무를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베스티는 13일 공식 유튜브 채널 ‘베스티스토리’(BESTieStory)를 통해 ‘익스큐즈미’(Excuse Me)의 안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베스티 멤버들(혜연, 유지, 다혜, 해령)은 검은 스타킹에 핫팬츠 차림으로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는 한편 ‘익스큐즈미’(Excuse Me)의 포인트 안무인 ‘똑똑똑 춤’, ‘밀당춤(스타킹 춤)’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번 안무 영상은 ‘아이컨택트 버전’(Eye Contact ver.)으로 제작돼 안무 중간 중간 베스티 멤버들과 실제 눈을 마주치는 것 같은 느낌을 제공했다. 베스티의 신곡 ‘익스큐즈미’(Excuse Me)는 겉모습만 보고 뻔한 작업을 거는 남성에게 경고하는 메시지를 담은 댄스곡으로, 베스티의 이전 활동 곡 ‘땡큐 베리 머치’와 ‘니가 필요해’를 작곡한 이단옆차기와 홈보이(HomeBoy)의 작품이다. 한편 베스티가 지난 8일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러브 이모션’(Love Emotion)은 타이틀곡 ‘익스큐즈미(Excuse Me)’를 비롯하여 까다로운 여자의 마음을 표현한 ‘허쉬 베이비’(Hush Baby), 연인과 애틋했던 사랑을 나눴던 침대를 주제로 이별을 표현한 ‘싱글 베드’(Single Bed), 솔로예찬 곡 ‘아임 쏘 파인’(I’m so Fine), 이별의 아픔을 노래한 발라드곡 ‘이런 날’ 등 앨범명 그대로 사랑에 대한 감정들을 주제로 한 곡들로 꾸려졌다. 베스티는 오는 17일 용산 신나라 레코드점에서 발매 기념 팬사인회를 개최한다. 사진·영상=BESTie(베스티) - Excuse Me 안무영상 Choreography (Eye Contact v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보아 ‘키스 마이 립스(Kiss My Lips)’ 뮤비…여왕의 귀환

    보아 ‘키스 마이 립스(Kiss My Lips)’ 뮤비…여왕의 귀환

    가수 보아(BoA)가 신곡을 공개하며 매혹적인 관능미를 뽐냈다. 보아는 12일 자정 에스엠타운(SM TOWN)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규 8집 타이틀곡 ‘키스 마이 립스’(Kiss My Lips)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속 보아는 짙은 메이크업과 도발적인 의상을 입고 등장, 늘씬한 ‘기럭지’를 자랑하며 시선을 끌었다. 특히 중저음을 강조한 보아의 음색과 ‘COME AND KISS MY LIPS’(와서 내 입술에 키스해줘)라는 가사, 다리를 벌리는 등의 도발적인 안무는 아찔하면서도 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키스하는 순간의 짜릿함을 시각화하는 등 강렬한 색감과 비주얼도 뮤직비디오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보아의 신곡 ‘키스 마이 립스’(Kiss My Lips)는 보아와 유명 프로듀싱 팀 스테레오타입스(Stereotypes)가 함께 작업한 곡으로, 신시사이저의 강렬한 사운드와 도발적인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특히 보아의 이번 정규 8집은 보아가 전곡 작사·작곡 및 프로듀싱에 참여해 뮤지션으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정규 8집 ‘키스 마이 립스’(Kiss My Lips)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키스 마이 립스’(Kiss My Lips)와 지난 6일 선공개되며 각종 음악차트 1위를 석권한 더블 타이틀곡 ‘Who Are You’(후아유)를 비롯, 에디킴이 피처링으로 참여한 달콤한 분위기의 ‘Double Jack’(더블 잭), 바쁜 일상 속에서 자유를 찾아 일탈해보자는 내용의 ‘Smash’(스매쉬), 믿었던 사랑에 대한 배신감을 담은 유러피언 팝 스타일 트랙 ‘Shattered’(쉐터드), 상대방의 여우 같은 첫인상을 경계했지만 알아갈수록 그 매력에 빠지게 되었다는 내용을 담은 ‘Fox’(폭스), 집처럼 가장 편하면서도 마음을 기대 쉴 수 있는 사람이 되어주겠다는 ‘Home’(홈), 미스터리한 느낌의 탱고 스타일 곡 ‘Clockwork’(클락워크), 어쿠스틱 기타와 보컬만의 미니멀한 구성으로 이별 직전의 이야기를 덤덤하게 전하는 ‘Love and Hate’(러브 앤 헤이트), 시원한 스트링 라인이 특징인 ‘Green Light’(그린라이트), 웅장하면서도 공허함이 동시에 느껴지는 오케스트레이션이 돋보이는 발라드 곡 ‘Hello’(헬로), 청량한 보컬 음색과 웅장한 킥 드럼이 인상적인 ‘Blah’(블라) 등 다양한 장르의 총 12곡이 수록됐다. 올해로 데뷔 15주년을 맞이하는 보아는 오는 15일 KBS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각종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더 유혹적이고 화려해진 컴백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영상=BoA 보아_Kiss My Lips_Music Video(키스 마이 립스 뮤비)/SMTOWN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베스티 ‘익스큐즈미(Excuse Me)’로 ‘밀당남’에게 일침

    베스티 ‘익스큐즈미(Excuse Me)’로 ‘밀당남’에게 일침

    “그 느끼한 눈빛에 난 어림 없어 꿈깨라. 딴 여자 찾아보던가 아니면 가던 길 지나가던가” 걸그룹 베스티(BESTie)가 신곡 ‘익스큐즈 미’(Excuse Me)로 뻔한 작업을 거는 ‘밀당남’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8일 정오 베스티는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러브 이모션’(Love Emotion) 타이틀곡 ‘익스큐즈 미’(Excuse Me)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베스티 멤버들(혜연, 유지, 다혜, 해령)이 속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마법의 안경으로 고상한 척하는 남성들의 검은 속내를 알게 되는 내용이 담겼다. 특히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같은 소속사 강균성이 특별 출연해 다양한 표정 연기와 익살스러운 춤사위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베스티의 신곡 ‘익스큐즈미’는 겉모습만 보고 뻔한 작업을 거는 남성에게 경고하는 메시지를 담은 댄스곡으로, 히트 작곡가 이단옆차기와 홈보이(HomeBoy)의 작품이다. 뮤직비디오는 K팝 뮤직비디오계의 미다스의 손이라 불리는 쟈니브로스 홍원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베스티의 두 번째 미니앨범 ‘러브 이모션’(Love Emotion)은 타이틀곡 ‘익스큐즈미(Excuse Me)’를 비롯하여 까다로운 여자의 마음을 표현한 ‘허쉬 베이비’(Hush Baby), 연인과 애틋했던 사랑을 나눴던 침대를 주제로 이별을 표현한 ‘싱글 베드’(Single Bed), 솔로예찬 곡 ‘아임 쏘 파인’(I’m so Fine), 이별의 아픔을 노래한 발라드곡 ‘이런 날’ 등 앨범명 그대로 사랑에 대한 감정들을 주제로 한 곡들로 꾸려졌다. 한편 베스티는 지난 6일 언론 대상 쇼케이스 무대를 가진 후 7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본격적인 컴백을 알렸다. 베스티는 KBS ‘뮤직뱅크’와 MBC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를 통해서도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영상=[M/V] BESTie(베스티) - Excuse Me(익스큐즈미) Full ver/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노랫소리에 헤드뱅잉하는 앵무새

    노랫소리에 헤드뱅잉하는 앵무새

    주인이 부르는 흥겨운 노랫소리에 머리를 흔들어대는 앵무새의 모습이 화제다. 지난 2월 유튜브에는 ‘엘비스를 사랑하는 앵무새(Cockatoo loves elvis)’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을 보면, 앵무새의 주인은 기타를 연주하며 엘비스 프레슬리의 히트곡 ‘돈 비 크루얼(Don’t be cruel)’을 열창한다. 그러자 도가머리를 한 앵무새는 신이 난 듯 고개를 끄덕거리며 리듬을 타기 시작한다. 노래가 절정에 이르자 앵무새의 고갯짓은 더욱 격렬해져 마치 헤드뱅잉을 하는 록커를 연상케 한다. 해당 영상은 현재 37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Mark Muldoo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현장영상)베스티 ‘익스큐즈미’로 컴백…스타킹 안무 ‘눈길’

    (현장영상)베스티 ‘익스큐즈미’로 컴백…스타킹 안무 ‘눈길’

    걸그룹 베스티(BESTie)의 두 번째 미니 앨범 ‘러브 이모션(Love Emotion)’ 발매 기념 컴백 쇼케이스가 6일 서울 강남구 선릉로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베스티는 수록곡 ‘싱글 베드’(Single Bed)와 ‘아임 쏘 파인’(I’m so Fine), ‘이런 날’을 비롯해 타이틀곡 ‘익스큐즈미’(Excuse Me)의 화려한 무대를 펼치며 9개월이라는 공백기 동안 음악적으로나 퍼포먼스적으로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타이틀곡 ‘익스큐즈미’의 무대를 통해 검은 스타킹을 신고 등장한 베스티 멤버들(혜연, 유지, 다혜, 해령)은 스타킹을 벗었다 신었다 하는 도발적인 퍼포먼스를 펼치며 시선을 모았다. 타이틀곡 ‘익스큐즈미’는 겉모습만 보고 뻔한 작업을 거는 남성에게 경고하는 메시지를 담은 댄스곡으로, 베스티의 이전 활동 곡 ‘땡큐 베리 머치’와 ‘니가 필요해’를 작곡한 이단옆차기와 홈보이(HomeBoy)의 작품. 베스티 리더 혜연은 “스타킹 안무로 밀당을 하는 남성의 모습을 표현했다”면서 “그런 남성에게 ‘실례합니다만 너는 좀 아닌 것 같다’라는 감정을 표현한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또 혜연은 “이번 앨범을 준비할 때는 이전과 달리 더욱더 성숙하고 강한 이미지를 보여드리려고 노력을 많이했다”면서 팬들의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했다. 베스티의 두 번째 미니 앨범 ‘러브 이모션’에는 타이틀곡인 ‘익스큐즈미(Excuse Me)’를 비롯, 까다로운 여자의 마음을 표현한 레트로 디스코 풍의 댄스곡 ‘허쉬 베이비’(Hush Baby), 연인과 애틋했던 사랑을 나눴던 장소인 침대를 주제로 이별을 표현한 곡 ‘싱글 베드’(Single Bed), 베스티와 같은 소속사 식구인 알맹이 작사·작곡의 솔로예찬 곡 ‘아임 쏘 파인’(I’m so Fine), JYP사단 작곡가인 홍지상이 작업한 팝 발라드 곡 ‘이런 날’과 타이틀 곡의 인스트러멘탈(instrumental) 버전 등 총 여섯 트랙으로 구성됐다. 베스티는 오는 8일 두 번째 미니앨범 ‘러브 이모션’(Love Emotion)을 온·오프라인을 통해 동시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글·영상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걸그룹 베스티의 변신이 아름다운 이유(종합)

    걸그룹 베스티의 변신이 아름다운 이유(종합)

    “이전과 달리 더욱더 성숙하고 강한 이미지를 보여드리고자 노력했다” 지난 6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개최된 미니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베스티가 이렇게 말했다. 이날 베스티는 도발적인 매력을 과시하며 무대를 장악했다. 속옷이 밖으로 드러나는 형태의 크롭티와 핫팬츠, 검은 스타킹과 같은 파격적인 의상도 한몫했지만 안무가 그랬다. 베스티는 스타킹을 내렸다 올리는 일명 ‘스타킹 안무(밀당 춤)’로 취재진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깜찍하고 발랄한 이미지를 주로 보여주던 그간의 모습을 미루어 볼 때 이번 베스티의 변신은 파격에 가까웠다. 이런 변신을 하기까지 베스티는 많은 고심을 했을 것이다. 다혜를 제외한 베스티 멤버 모두가 과거 EXID의 초기 멤버였기 때문에 현재 ‘대세 걸그룹’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며 승승장구하는 EXID의 모습에 ‘선의의 라이벌’로서 다소 조바심이 났을 것 같다. 그 결과 베스티는 이번 컴백에서 ‘섹시’를 콘셉트로 정했다. 바야흐로 걸그룹 전성시대. 특히나 ‘섹시’ 콘셉트가 넘쳐나는 걸그룹 시장에서 베스티의 이번 시도는 팬들의 입장에서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베스티의 이번 변신이 진짜 매력적인 이유는 파격적인 의상 때문도, 아찔한 안무 때문도 아니다. 조금씩 조금씩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여주고자 하는 태도와 노력 때문이다. 실제로 베스티는 쇼케이스를 통해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는 등 음악적으로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다. 특히 베스티는 이번 앨범의 기획부터 의상, 안무 구상까지 다방면에 직접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베스티 다혜는 “평소에 굉장히 많은 의상 스타일을 찾아보고 회사 측과 조율했다”면서 “의견을 상당 부분 수용해줘서 저희도 무대 위에 설 때 자신감 있게 설 수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해령은 “나중에 또 기회가 된다면 앨범 전체를 저희가 프로듀싱 해보고 싶다”며 음악적 욕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런 베스티의 노력 앞에 ‘매혹적’이라는 수식어는 아깝지 않았다. 베스티의 이번 앨범은 겉모습만 보고 뻔한 작업을 거는 남성에게 경고하는 메시지를 담은 타이틀곡 ‘익스큐즈미(Excuse Me)’를 비롯, 까다로운 여자의 마음을 표현한 ‘허쉬 베이비’(Hush Baby), 연인과 애틋했던 사랑을 나눴던 침대를 주제로 이별을 표현한 ‘싱글 베드’(Single Bed), 솔로예찬 곡 ‘아임 쏘 파인’(I’m so Fine), 이별의 아픔을 노래한 발라드곡 ‘이런 날’ 등 ‘러브 이모션’(Love Emotion)이라는 앨범명 그대로 사랑에 대한 감정들을 주제로 채워졌다. 베스티는 두 번째 미니앨범 ‘러브 이모션’(Love Emotion) 공개에 앞서, 하루 전인 7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9개월 공백기 동안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글·영상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컴백 베스티 뮤직비디오에 강균성 등장 ‘대박’

    컴백 베스티 뮤직비디오에 강균성 등장 ‘대박’

    컴백 베스티 뮤직비디오에 강균성 등장 ‘대박’ ‘컴백 베스티 강균성’ 걸그룹 베스티가 신곡 ‘러브 이모션’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컴백을 알렸다. 지난 6일 오전 11시 유튜브에는 베스티의 두번째 미니앨범 ‘러브 이모션’(Love Emotion)의 타이틀곡 ‘익스큐즈미’(Excuse Me)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베스티는 남자의 속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는 마법의 안경을 갖게 돼 작업남 강균성의 정체를 알게된다. 강균성의 다양한 표정 연기와 익살스러운 춤사위가 웃음을 유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베스티와 노을의 소속사 YN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같은 소속사 식구인 베스티를 위해 강균성이 혼신의 힘을 다해 연기를 펼쳤다. 또 성대 모사와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베스티의 신곡 ‘익스큐즈미’(Excuse Me)는 오는 8일 정오 온, 오프라인에서 동시 공개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컴백 베스티 뮤직비디오에 강균성 등장 ‘대박’

    컴백 베스티 뮤직비디오에 강균성 등장 ‘대박’

    컴백 베스티 뮤직비디오에 강균성 등장 ‘대박’ ‘컴백 베스티 강균성’ 걸그룹 베스티가 신곡 ‘러브 이모션’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컴백을 알렸다. 6일 오전 11시 유튜브에는 베스티의 두번째 미니앨범 ‘러브 이모션’(Love Emotion)의 타이틀곡 ‘익스큐즈미’(Excuse Me)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베스티는 남자의 속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는 마법의 안경을 갖게 돼 작업남 강균성의 정체를 알게된다. 강균성의 다양한 표정 연기와 익살스러운 춤사위가 웃음을 유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베스티와 노을의 소속사 YN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같은 소속사 식구인 베스티를 위해 강균성이 혼신의 힘을 다해 연기를 펼쳤다. 또 성대 모사와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베스티의 신곡 ‘익스큐즈미’(Excuse Me)는 오는 8일 정오 온, 오프라인에서 동시 공개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장영상)베스티 다혜의 ‘익스큐즈미’ 안무 시범

    (현장영상)베스티 다혜의 ‘익스큐즈미’ 안무 시범

    걸그룹 베스티의 멤버 다혜가 신곡 ‘익스큐즈미’의 안무 강사로 직접 시범에 나섰다. 베스티는 6일 서울 강남구 선릉로 일지아트홀에서 두 번째 미니 앨범 ‘러브 이모션(Love Emotion)’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갖고, 9개월 만의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 이날 현장에서 베스티는 새 앨범 수록곡 ‘싱글 베드’(Single Bed), ‘아임 쏘 파인’(I’m so Fine), ‘이런 날’과 타이틀곡 ‘익스큐즈미’(Excuse Me)의 도발적인 무대를 펼치며 그간 숨겨왔던 관능미를 발산했다. 이어진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베스티는 타이틀곡 ‘익스큐즈미’의 안무인 ‘똑똑똑 춤’, ‘밀당 춤(스타킹 춤)‘의 안무 강의 시간을 가졌다. 베스티 다혜가 가장 먼저 소개한 ‘똑똑똑 춤’은 허리를 숙인 채 노크를 하는 간단한 춤이었다. 다혜는 춤을 선보이며 “타이틀곡 제목처럼 ‘실례합니다(Excuse Me)’하며 문을 두드리는 동작을 춤으로 표현한 것”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이후 베스티 다혜는 스타킹을 활용한 ‘밀당 춤’을 소개했다. ‘밀당 춤’은 밀당을 하는 남성의 모습을 담은 안무로, 베스티 다혜는 스타킹을 내렸다 올렸다 하는 동작으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익스큐즈미’는 겉모습만 보고 뻔한 작업을 거는 남성에게 경고하는 메시지를 담은 노래로, 이단옆차기와 홈보이(HomeBoy)가 작사·작곡한 댄스곡이다. 베스티는 오는 8일 두 번째 미니앨범 ‘러브 이모션’(Love Emotion)의 타이틀곡 ‘익스큐즈미’로 본격 컴백한다. 글·영상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현장영상)베스티 포토타임서 스타킹 내리며 경쟁

    (현장영상)베스티 포토타임서 스타킹 내리며 경쟁

    걸그룹 베스티(BESTie)가 스타킹을 내리며 섹시 경쟁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베스티는 지난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선릉로 일지아트홀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러브 이모션’(Love Emotion)의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취재진의 이목을 끈 것은 과감해진 베스티의 의상이었다. 그간 발랄한 모습을 주로 보여주던 베스티 멤버들(혜연, 유지, 다혜, 해령)은 속옷이 밖으로 드러나는 섹시 콘셉트의 크롭티와 핫팬츠, 검은 스타킹을 착용하고 새 앨범 수록곡 ‘싱글 베드’(Single Bed), ‘아임 쏘 파인’(I’m so Fine), ‘이런 날’을 비롯해 타이틀곡 ‘익스큐즈미’(Excuse Me)의 도발적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베스티는 이후 이어진 포토타임에서 엠씨 딩동의 진행 아래 서로 경쟁하듯 스타킹을 내렸다 올리며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한편 베스티의 두 번째 미니 앨범 ‘러브 이모션’에는 타이틀곡인 ‘익스큐즈미(Excuse Me)’를 비롯, 까다로운 여자의 마음을 표현한 레트로 디스코 풍의 댄스곡 ‘허쉬 베이비’(Hush Baby), 연인과 애틋했던 사랑을 나눴던 침대를 주제로 이별을 표현한 곡 ‘싱글 베드’(Single Bed), 베스티와 같은 소속사 식구인 알맹이 작사·작곡의 솔로예찬 곡 ‘아임 쏘 파인’(I’m so Fine), JYP사단 작곡가인 홍지상이 작업한 팝 팔라드 곡 ‘이런 날’과 타이틀 곡의 인스트러멘탈(instrumental) 버전 등 총 여섯 트랙으로 구성됐다. 베스티는 두 번째 미니앨범 ‘러브 이모션’(Love Emotion) 공개에 앞서 7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무대를 가진다. 글·영상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현장영상)베스티 발라드곡 ‘이런 날’…음악적 성장 컴백

    (현장영상)베스티 발라드곡 ‘이런 날’…음악적 성장 컴백

    베스티 두 번째 미니앨범 ‘러브 이모션’(Love Emotion)의 발매 기념 컴백 쇼케이스가 지난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선릉로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베스티는 크롭티와 핫팬츠에 검은 스타킹을 신고 등장, 타이틀곡 ‘익스큐즈미’(Excuse Me)를 비롯해 두 번째 미니앨범 수록곡들을 라이브로 열창하며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특히 베스티는 이번 앨범 수록곡 중 유일한 발라드곡 ‘이런 날’로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내며 음악적으로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베스티의 ‘이런 날’은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던 날 겪게 되는 이별의 아픔을 노래한 애절한 팝 발라드곡으로, 베스티와 꾸준히 호흡을 맞춰온 작곡가 홍지상이 작사·작곡한 곡이다. 한편 사랑에 대한 여러 가지 감정을 한 앨범에 담아내 ‘사랑대백과사전’이라는 의미로 붙여진 이번 베스티의 새 미니앨범 ‘러브 이모션’은 멤버들이 직접 앨범 기획부터 의상, 안무 구상까지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베스티 다혜는 “평소에 굉장히 많은 의상 스타일을 찾아보고 회사 측과 조율했다”면서 “의견을 상당부분 수용해줘서 저희도 무대 위에 설 때 자신감 있게 설 수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해령은 “나중에 또 기회가 된다면 앨범 전체를 저희가 프로듀싱 해보고 싶다”라며 음악적 욕심을 드러냈다. 베스티는 두 번째 미니앨범 ‘러브 이모션’(Love Emotion) 공개 하루 전인 7일 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로 9개월 만에 컴백한다. 글·영상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베스티 ‘익스큐즈 미(Excuse Me)’ 티저 공개…오는 8일 컴백

    베스티 ‘익스큐즈 미(Excuse Me)’ 티저 공개…오는 8일 컴백

    걸그룹 베스티(BESTie)가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9개월 만에 컴백한다. 6일 베스티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러브 이모션’(Love Emotion)의 타이틀곡 ‘익스큐즈 미(Excuse Me)’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베스티 멤버들(혜연, 유지, 다혜, 해령)이 속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마법의 안경으로 작업남으로 변신한 강균성의 정체를 알게 되는 내용이 담겼다. 특히 티저 속 강균성은 최근 ‘예능 대세’로 급부상한 입지를 증명이라도 하듯 다양한 표정 연기와 익살스러운 춤사위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베스티의 신곡 ‘익스큐즈 미(Excuse Me)’의 뮤직비디오는 K팝 뮤직비디오계의 미다스의 손이라 불리는 쟈니브로스 홍원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것으로 알려져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걸그룹 베스티는 6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쇼케이스를 갖고, 오는 8일 두 번째 미니앨범 ‘러브 이모션’(Love Emotion)을 온·오프라인을 통해 동시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영상=BESTieStory/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컴백 베스티 뮤직비디오에 강균성 등장 ‘대박’

    컴백 베스티 뮤직비디오에 강균성 등장 ‘대박’

    컴백 베스티 뮤직비디오에 강균성 등장 ‘대박’ ‘컴백 베스티 강균성’ 걸그룹 베스티가 신곡 ‘러브 이모션’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컴백을 알렸다. 6일 오전 11시 유튜브에는 베스티의 두번째 미니앨범 ‘러브 이모션’(Love Emotion)의 타이틀곡 ‘익스큐즈미’(Excuse Me)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베스티는 남자의 속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는 마법의 안경을 갖게 돼 작업남 강균성의 정체를 알게된다. 강균성의 다양한 표정 연기와 익살스러운 춤사위가 웃음을 유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베스티와 노을의 소속사 YN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같은 소속사 식구인 베스티를 위해 강균성이 혼신의 힘을 다해 연기를 펼쳤다. 또 성대 모사와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베스티의 신곡 ‘익스큐즈미’(Excuse Me)는 오는 8일 정오 온, 오프라인에서 동시 공개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컴백 베스티 뮤직비디오에 강균성 등장 ‘대박’

    컴백 베스티 뮤직비디오에 강균성 등장 ‘대박’

    컴백 베스티 뮤직비디오에 강균성 등장 ‘대박’ ‘컴백 베스티 강균성’ 걸그룹 베스티가 신곡 ‘러브 이모션’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컴백을 알렸다. 지난 6일 오전 11시 유튜브에는 베스티의 두번째 미니앨범 ‘러브 이모션’(Love Emotion)의 타이틀곡 ‘익스큐즈미’(Excuse Me)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베스티는 남자의 속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는 마법의 안경을 갖게 돼 작업남 강균성의 정체를 알게된다. 강균성의 다양한 표정 연기와 익살스러운 춤사위가 웃음을 유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베스티와 노을의 소속사 YN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같은 소속사 식구인 베스티를 위해 강균성이 혼신의 힘을 다해 연기를 펼쳤다. 또 성대 모사와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베스티의 신곡 ‘익스큐즈미’(Excuse Me)는 오는 8일 정오 온, 오프라인에서 동시 공개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장미인애 프로포폴 사건 이후 첫 행보

    [오늘의 포토영상]장미인애 프로포폴 사건 이후 첫 행보

    배우 장미인애가 수년간의 공백을 깨고 패션 화보를 통해 모습을 드러냈다. 화보 속 장미인애는 자신의 이름을 영어로 직역한 ‘로즈 인 러브(Rose in love)’를 주제로 기모노 스타일의 꽃무늬 드레스와 진주 버튼 장식의 흰색 드레스로 기품 있는 패션을 완성했다. 또한, 장미인애는 검은색과 연보라색의 감각적인 쇼츠 패션으로 아찔한 각선미를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 화보 촬영 인터뷰에서 장미인애는 프로포폴 사건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장미인애는 “사건 당시 참고인 조사 이후 숨을 쉴 수 없을 정도의 우울증으로 정말 죽어야 하나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지금은 그냥 운명이었던 것 같다. 이제는 손사래 치며 억울함을 이야기하기보다는 다시 시작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서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다. 한편, 장미인애는 지난 2013년 12월 향정신성의약품으로 분류된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한 혐의로 법정에 섰다. 장미인애는 법정에서 억울함을 토로했지만 서울중앙지법은 장미인애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사진제공=bnt뉴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김예림 ‘알면 다쳐’ 뮤비 공개, ‘올라잇’ 생각나는 이유는?

    김예림 ‘알면 다쳐’ 뮤비 공개, ‘올라잇’ 생각나는 이유는?

    ‘슈퍼스타K3’ 출신 가수 김예림의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 ‘알면 다쳐’ 뮤직비디오가 공개돼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27일 김예림의 소속사 미스틱 엔터테인먼트는 원더케이(1theK)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김예림의 세 번째 미니앨범 ‘심플 마인드(Simple Mind)’ 타이틀곡 ‘알면 다쳐’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예림은 욕조에서 거품 목욕을 하며 매끈한 몸매를 뽐내는 한편, 침대와 식탁 위 도발적인 표정으로 유혹의 시선을 던진다. 이와 함께 김예림의 주변을 배회하며 김예림의 일거수일투족을 훔쳐보고자 고군분투하는 남자들의 모습은 폭소를 자아낸다. 한편, 김예림을 훔쳐보려는 남자들의 모습은 김예림이 지난 2013년 공개한 ‘올라잇(All right)’의 뮤직비디오를 떠올리게 한다. 당시 ‘올라잇’ 뮤직비디오는 방 안 구멍으로 김예림을 지켜보는 남자들의 모습을 통해 이별을 통보하고도 곁을 맴돌며 훔쳐보기를 계속하는 남자들의 관음증적 시선을 그려냈다. 달라진 점이 있다면 ‘올라잇’ 뮤직비디오에서 김예림은 남자들을 피해 몸을 숨기는 소극적인 모습이었지만, 이번 ‘알면 다쳐’의 뮤직비디오에서는 엉큼한 남자들을 혼내주는 당돌녀의 모습으로 그려졌다는 점이다. 그녀의 이번 신곡 ‘알면 다쳐’는 연인에게 ‘밀당’을 하는 남성들에게 깜찍하고 앙큼한 경고를 하는 내용의 곡으로, 이번 앨범 총괄 프로듀싱을 맡은 윤종신과 015B 정석원의 합작품이다. 김예림은 세 번째 미니 앨범 ‘심플 마인드’의 타이틀곡 ‘알면 다쳐’로 활발한 활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사진·영상=[MV] Lim Kim(김예림) (Togeworl(투개월) _ Love game(알면 다쳐)/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제임스 스페이더 누구? 수현 “어벤져스2 배우 중 가장 좋아”

    제임스 스페이더 누구? 로다주 절친 ‘어벤져스2’ 악역 영화 ‘어벤져스2’에서 악당 울트론을 연기한 제임스 스페이더가 화제다. 수현은 25일 SBS ‘접속 무비월드’에 출연해 “‘어벤져스2’에서 가장 좋았던 배우는 역시 울트론의 목소리 연기를 한 제임스 스페이더다”고 언급했다. 그는 “스칼렛 요한슨도 제임스 스페이더가 등장하니 입이 딱 벌어지더라. 목소리가 정말 멋있다”면서 “제임스 스페이더가 내게 해준 말 중 가장 인상깊었던 말은 ‘클라우디아, 당신의 미소는 정말 달 같아’라고 해줬다”고 수줍게 고백했다.  제임스 스페이더는 1981년 브룩 쉴즈 주연의 청춘물 ‘엔들리스 러브’(Endless Love)에서 작은 역을 맡으며 데뷔했다. 1989년 스티븐 소더버그의 ‘섹스, 거짓말 그리고 비디오테이프’(1989)를 통해 인기를 얻은 제임스 스페이더는 이 영화를 통해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도 거머쥐었다. 이후 ‘뱃 인플루언스’(1990), ‘하얀 궁전’(1991)등에 출연하며 꽃미남 스타로의 입지를 굳혔고, 데이빗 크로넨버그의 문제작 ‘크래쉬’(1996)에서 선이 가는 것 같으면서도 카리스마가 있는 특유의 연기력을 선보여 주목받았다. 제임스 스페이더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아이언맨)는 절친 사이로, 그의 ‘어벤져스2′ 캐스팅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굉장히 반겼다는 후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예림 ‘아우(Awoo)’ 이어 ‘알면 다쳐’ 티저 공개

    김예림 ‘아우(Awoo)’ 이어 ‘알면 다쳐’ 티저 공개

    ‘슈퍼스타K3’ 출신 가수 김예림이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 ‘알면 다쳐’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24일 김예림의 소속사 미스틱 엔터테인먼트는 원더케이(1theK)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심플 마인드(Simple Mind)’의 타이틀곡 ‘알면 다쳐’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예림은 욕조에서 거품 목욕을 하며 매끈한 몸매를 뽐내는 한편, 도발적인 표정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예림의 신곡 ‘알면 다쳐’는 연인에게 ‘밀당’을 하는 남성들에게 깜찍하고 앙큼한 경고를 하는 내용의 곡으로, 이번 앨범 총괄 프로듀싱을 맡은 윤종신과 015B 정석원의 합작품이다. 뮤직비디오에서 김예림은 남성들의 관심을 독차지하는 매력적인 여성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앞서 김예림은 지난 22일에도 평소에는 조용하지만,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남자를 유혹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은 첫 번째 타이틀곡 ‘아우(Awoo)’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앙큼한 매력을 뽐낸 바 있다. 타이틀곡 ‘알면 다쳐’와 ‘아우(Awoo)’를 포함 ‘바람아’, ‘먼저 말해’, ‘노 모어(No more)’, ‘업그레이더(Upgrader)’, ‘종이새’ 등 총 7곡이 수록된 김예림의 세 번째 미니앨범 ‘심플 마인드(Simple Mind)’는 오는 27일 발표된다. 한편, ‘알면 다쳐’의 뮤직비디오는 프리뷰 콘텐츠로 앨범 발매에 앞서 오는 26일 밤 11시에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영상=[Teaser] Lim Kim(김예림) (Togeworl(투개월) _ Love game(알면 다쳐)/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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