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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공원 분수음악 시민 추천곡으로

    ‘러브 오브 마이 라이프(love of my life~)’ 프레디 머큐리의 절규하는 듯한 목소리를 한강공원에서 듣게 될지도 모르겠다. 서울시는 올해 한강공원의 분수쇼에 사용할 음악을 시민들에게 추천받았다고 7일 밝혔다. 퀸의 ‘러브 오브 마이 라이프’를 비롯해 아바의 ‘더 위너 테이크스 잇 올(The winner takes it all)’, 첨밀밀 등 모두 120여곡이다. 시는 오는 8월 중순부터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 등 한강공원에 설치한 4개의 분수에서 시민추천 음악을 배경으로 분수쇼를 연출할 계획이다. 이른바 ‘노래하는 분수’. 시 홈페이지를 통해 일주일 동안(6월28일~7월2일) 추천 받은 시민들의 추천곡들에는 다소 ‘70·80’의 흔적이 있다. 퀸이나 아바의 팝뿐만 아니라 대중가요인 ‘친구여’(조용필), ‘님그림자’(노사연), ‘아름다운 구속’(김종서) 등 시민들의 애창곡 등이 그렇다. 이 밖에도 베토벤의 ‘운명교향곡’ 같은 클래식 음악,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OST, 아이리스 OST 등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분수쇼에 시민추천을 받은 것은 시가 지난해 4월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를 본격적으로 가동하면서부터다. 당시에도 시민의 사연과 노래를 추천받아 비발디의 ‘사계’ 등 15곡을 선정해 분수쇼에 활용했다. 지난해에는 877명으로부터 무려 2200여 곡을 추천받았다. 시는 문화·관광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오는 16일 심사를 해 응모곡 중 70곡을 선정할 예정이다. 자신이 추천한 곡이 선정된 시민은 5만원 상당의 상품권과 동반자 1명과 함께 한강 홍보선에 탑승할 수 있는 기회를 시로부터 제공받는다. 한편 시는 무더운 여름철 한강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위해 서래섬 주변, 광진구 올림픽대교 상류 등 12개 한강공원 그늘막 28동과 15곳에 음수대를 설치했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 ‘이끼’ 강우석 감독 “블랙코미디 질려… 사람이야기 찍고 싶었다”

    ‘이끼’ 강우석 감독 “블랙코미디 질려… 사람이야기 찍고 싶었다”

    “에너지가 오랜만에 꿈틀대고 있다. ‘이끼’를 하며 바짝 달아오른 셈이다. 에너지를 식히는 게 싫어서 바로 다음 작품으로 돌입했다. 영화를 찍으며 피곤한 몸을 달래자는 생각이다. 새로운 장르, 새로운 도전을 해보니 더욱 힘이 솟는 것 같다.” 올해 최고 기대작인 서스펜스 스릴러 ‘이끼’가 14일 개봉한다. 2000년대 한국 최고의 만화로 꼽히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윤태호 작가의 웹툰이 원작이라 비상한 관심을 끈다. ‘충무로 흥행의 마술사’ 강우석(50)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더욱 그렇다. 강 감독을 지난 1일 서울 충무로 시네마서비스 사무실에서 만나봤다. →‘투캅스’, ‘공공의 적’ 같은 블랙 코미디가 장기이지 않은가. 본격 서스펜스 스릴러는 새로운 시도인데. -‘공공의 적 1-1’을 찍으며 질려 있었다. 권태감으로 인한 일종의 갈증이었다. 사건이 아니라 사람 이야기를 하고 싶다고 느낄 무렵 원작을 만나게 됐다. →주로 오리지널 시나리오로 작업을 해왔는데, 원작의 어떤 점이 마음에 들었나. -‘이게 영화야 만화야’ 헷갈릴 정도였다. 영화적인 연출이 돋보였고 커트의 깊이도 있었다. 혹해서 4분의1 정도 연재됐을 때 영화화를 결정했다. 찍으며 바로 후회했지만…. 껄껄껄. →만화를 스크린으로 옮기며 어떤 점이 어려웠나. -만화에선 가능한 비약과 생략이 영화에서는 가능하지 않은 게 많았다. 만화에서는 한 장면으로 인물 내부 심리 묘사까지 섬뜩하게 해내지만 영화에서는 불가능하다. 그것을 끌어내려서 흐르는 화면으로 만드는 게 어려웠다. 만화가 보여주는 영상의 깊이에 속았다고 윤 작가에게 원망도 많이 했다. 정말 속 많이 끓였다. 이렇게 어렵게 작업한 적은 없었다. 1년 넘게 끊었던 담배를 클라이막스 장면을 찍을 때 저절로 입에 물었다. 나도 모르게 입에서 연기가 나와 깜짝 놀랐다. 허허허. →윤 작가가 피부 밑에 가려진 실핏줄을 그리는 스타일이라면, 강 감독은 피부 위에서도 선명한 굵은 핏줄을 다루는 스타일인데. -맞다. 그래서 더욱 ‘이끼’를 하고 싶었다. 원작을 좋아하는 팬들이 왜 당신이 연출하냐고 물음표를 던지는 것을 잘 알고 찍었다. 도전하고 싶었다. →윤 작가는 어떤 도움을 줬나. -원작에선 생략했지만, 영화에는 필요한 부분을 집어넣을 때 윤 작가에게 하소연 하며 같이 메우자고 했다. 상의도 많이 했다. 어떤 부분은 원고지 반 장 정도면 될 것을 15장이나 써주더라. 글솜씨가 장난이 아니라 놀랐다. →윤 작가도 완성된 영화를 봤나. -강풀 작가랑 같이 와서 편집 완성본을 봤다. 눈물을 흘리더라. 빈말인지는 모르겠지만 강 작가도 너무 잘봤다고 했다. 웹툰을 영화로 옮긴 작품 가운데 성공한 경우가 드문데 ‘이끼’가 잘됐으면 좋겠다. →도전 결과에 대해 만족하나. -이 이상의 것을 찍으라고 하면 나에겐 불가능한 일이다. 최적의 배우와 최적의 스태프로 있는 멋 없는 멋 다 부려가며 미련 없이 만들었다. 숨어서 개봉하는 것도 아니고 당당히 보여주겠다. 박수 받으면 좋고 매를 맞아도 할 수 없다. 이게 내 한계다. →원작과 영화는 어떤 점이 다른가. -폐쇄된 마을 공간은 그대로 받아들였다. 아버지의 죽음을 비롯한 사건들도 거스를 수 없는 부분이었다. 캐릭터 가운데 김덕천(유해진)은 보다 정상적인 캐릭터로 다듬었고, 이영지(유선)는 피해 의식이 있는 숨은 관찰자 역할에서 적극적으로 나서는 역할로 변모시켰다. →원작에는 없는 웃음 코드가 있는데. -그렇다. 원작은 어둡고 진지하다. 하지만 나는 윤 작가에게 그렇게 못한다고 했다. 관객들이 강우석에게 기대하는 부분도 충족시켜줘야 하지 않겠나. 사실 서스펜스 스릴러는 장르 특성상 웃음을 배치하면 굉장히 폭발적일 수 있다고 생각했다. 2시간38분 내내 소름이 돋은 채 있을 수는 없다. 중간중간 웃음 장치들을 해놔 시너지를 얻고자 했다. 더 넣고 싶었지만 그 정도가 한계라고 생각한다. →원작을 본 팬이라면 반전을 위한 복선을 알아채기 쉽다는 지적이 있는데. -그럴 수도 있을 것 같다. 클릭 수를 환산해보면 100만명이 원작을 봤다고 하더라. 그런데 우리 인구는 4700만명 아닌가. →정재영이 연기한 이장도 원작과 차이가 있는 것 같다. -만화 속 이장은 정말 만화 속에서만 가능한 캐릭터다. 영화 속 이장은 형사 시절 액션도 하는 등 의도적으로 현실에 가깝게 만들려고 했다. 이야기 자체가 복잡하기 때문에 인물까지 어려우면 힘들다고 생각했다. 남들 앞에서는 녹차를 마시며 점잔 떨지만 혼자 있을 땐 새우깡 먹고, 요구르트 빨아먹기도 하는 일반적인 인간 범주를 벗어나지 않으면서 욕심 많은, 그런 인간의 모습으로 그리고 싶었다. →유해국(박해일)과 박민욱(유준상) 사이에 얽힌 과거나 유해국이 마을에 정착하는 과정 등을 자세히 다루지 않아 아쉬운 부분도 있는데. -나도 넣고 싶었다. 하지만 그 부분까지 다루면 영화가 3시간이 넘거나, 2부작으로 만들어야 할 지경이었다. 요즘 관객들 수준이 높아 두 사람의 과거 등은 충분히 유추할 수 있을 것이다. →요즘 부침이 심했는데 흥행 예상은. -최근 3년 동안 제작했던 여러 영화들이 실패를 맛봤다. 20년 넘게 실패와 성공을 반복해 두렵지는 않다. 전전긍긍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빚이 좀 늘었을 뿐 영화하는 데는 지장이 없다. 그런데 ‘이끼’가 (흥행을) 해줘야 할 것 같다(웃음).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이고, 러닝타임이 길지만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다. →곧바로 차기작을 시작했다고 하는데. -회사 사정이 어려워서…. 하하하. 지난주에 ‘글러브(G-LOVE)’를 시작했다. 청각장애 고교 야구팀이 전국 대회에 나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 드라마다. 정재영, 유선이 주연이다. 나로서는 ‘이끼’에 이어 새로운 도전인 셈이다. →계속해서 변화를 추구할 것인가. -앞으로도 꾸준히 새로운 것을 찾을 것 같다. 갈증 같은 게 생겨서 그런지 신선함에 대한 욕구가 자꾸 일어난다. 물론 변하지 않는 부분도 있을 것이다. 내 영화의 공통점은 바로 웃음이다. 글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사진 이언탁기자 utl@seoul.co.kr
  • 컬러플한 ‘젤리’ 소재로 가벼운 여름 보내기

    컬러플한 ‘젤리’ 소재로 가벼운 여름 보내기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젤리 소재의 아이템들이 유행이다. 보통 젤리는 바캉스에만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사용됐지만 올해는 일상생활 속 패션에 매치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디자인도 다양해졌다.종류 역시 슈즈를 비롯해 팔찌, 시계, 핸드폰 케이스 등등 더욱 다양해 지고 있다. 젤리 소재는 더운 여름 시원해 보이게 하고 고무재질로 되어 있어 관리가 쉽다. 게다가 부드럽고 유연해 착용시 편하다는 장점이 있다.젤리 소재의 아이템으로 올 여름을 멋지게 스타일링 할 수 있는 제품을 소개한다.♦ 슈즈나인웨스트의 젤리슈즈는 체크무늬의 기본바탕에 플라워 모티브의 포인트를 주고 있다. 색상은 블랙, 엘로우, 핑크가 있으며 여름 바캉스 계절에 톡톡 튀는 발랄함을 연출할 수 있다. 엠포리오 아르마니의 슈즈는 토오픈 스타일이 특징으로 쿠션감이 좋아 착용하기 용이하다. 또 비비드한 블루, 핑크 컬러로 멋쟁이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다.♦ 팔찌스와로브스키의 젤리 팔찌는 네온색상으로 스포티한 세련미를 느낄 수 있다. 여기에 빛나는 크리스탈은 뜨거운 햇살 아래 활동적인 여름 분위기를 표현해 주고 있다.‘love’라는 메시지는 여름철만의 신나는 즐거움을 더해주고 캐주얼하면서 발랄한 느낌을 준다. 기본 일자형아이템은 심플한 느낌으로 다른 색상의 팔찌를 여러 개 같이 착용해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시계테크노마린의 크루즈 스포츠 컬렉션은 가볍고 질긴 실리콘, 우레탄 소재를 밴드로 사용했고, 컬러풀하고 강렬한 컬러를 입혀 쿨한 스타일링까지 연출할 수 있게 만들어 졌다.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에게도 잘 어울리지만 정장을 입는 자리에서도 역시 ‘엣지’있는 스타일을 만들어준다.전체적인 블랙컬러에 배젤과 분침 그리고 속도계에 사용한 쿨한 느낌의 코발트 블루가 시원하고 감각적인 느낌을 준다. 블루 외, 그린, 오렌지, 화이트 등의 여러 컬러가 준비되어 있으며 남성 뿐아니라 여성들도 함께 착용할 수 있다.♦아이폰 케이스인케이스의 아이폰 케이스는 젤리소재로 제품을 최대로 보호함과 동시에 시각, 촉각적인 아름다움을 제공한다. 고무로 된 가드레일은 케이스를 본체에 끼울 때 스크래치로부터 보호되는 역할도 하지만 본체로의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사진 = 엠포리오 아르마니, 스와로브스키, 테크노마린, 나인웨스트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나르샤, ‘좀비-마녀-악마?’ 새 콘셉트 ‘화제’

    나르샤, ‘좀비-마녀-악마?’ 새 콘셉트 ‘화제’

    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 나르샤의 파격 변신이 예고 됐다. 나르샤는 오는 5일 솔로 데뷔곡 ‘삐리빠빠’의 발매를 앞두고 기괴하면서도 환상적인 콘셉트의 이미지컷을 연달아 공개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나르샤는 검은색 깃털과 상반신이 노출된 블랙 시스루 룩으로 ‘악마’를 연상시키는 환상적인 모습을 연출했다. 특히 흰 얼굴, 짙은 보랏빛 입술, 과장된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도발적인 이미지로 어둡고 강렬한 악마 이미지를 완성했다. 이는 나르샤가 앞서 공개한 이미지 컷과는 상반되 호기심을 자극한다. 앞서 공개한 이미지 컷에서 나르샤는 배우 박휘순과 함께 몽환적인 장면을 연출한 바 있다. 뮤직비디오의 한 장면으로 추정되는 이 장면속 나르샤는 붉은 머리를 산발하고 눈에만 짙은 메이크업을 연출해 기괴하고 초췌한 모습의 ‘좀비’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잇따른 파격 콘셉트 공개로 나르샤의 신보 ‘삐리빠빠’에 대한 궁금증도 증폭되고 있다. 이번 타이틀곡은 몽환적인 미니멀 하우스 장르에 팝적인 보컬 라인을 결합시킨 곡으로 달콤한 ‘악몽’을 메인 테마로 한 노래다. 소속사 내가네트워크 측은 이번 콘셉트에 대해 “나르샤가 사랑과 이별로 상처받기 싫은 사람들에게 ‘마녀’로 등장해 달콤한 유혹을 속삭인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2일 감성 발라드 ‘아임 인 러브’(I’m in love)를 선공개한 나르샤는 오는 6일 온라인을 통해 ‘삐리빠빠’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한 후 본격적인 앨범 활동에 돌입한다. 사진 = 내가네트워크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나르샤-장윤주, 같은 옷 다른 느낌? ‘망사룩 패션’

    나르샤-장윤주, 같은 옷 다른 느낌? ‘망사룩 패션’

    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 나르샤와 톱 모델 장윤주가 ‘망사룩’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나르샤는 오는 5일 솔로 데뷔곡 ‘삐리빠빠’의 발매를 앞두고 전체가 검은 레이스로 이뤄져 살결이 어렴풋이 비치는 시스루룩을 선택해 상반신 노출을 감행했다. 이 의상은 지난달 1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도전 달력 모델’에서 장윤주가 선보인 의상과 동일한 것으로 옷감이 목선부터 가슴, 골반까지 깊게 파여 있어 가슴굴곡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나르샤는 이 의상에 흰 얼굴을 강조하고 짙은 보랏빛 입술, 과장된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도발적이면서도 어둡고 강렬한 ‘악마’ 이미지를 완성했다. 또 짧은 숏 헤어와 인상적인 눈빛 연기로 도도하면서도 연약한 이중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반면 장윤주는 ‘무한도전’ 멤버들에게 놀림 받을 정도로 강한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포인트를 준 뒤 자연스러운 헤어로 야성미를 뽐냈다. 장윤주는 김포의 한 폐차장에서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폐타이어를 소품으로 활용해 순수한 카리스마를 내뿜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환상적인 몸매에 감격하며 “나르샤, 장윤주 둘다 비율 돋네.”, “같은 옷을 비슷한 듯 다른 느낌으로 소화했다.”, “나르샤가 정리된 느낌이라면 장윤주는 좀 더 거칠고 강한 느낌이다.”, “내가 입으면 순대” 등 다채로운 소감을 전했다. 한편 솔로 앨범 발매를 눈 앞에 둔 나르샤는 지난 2일 감성 발라드 ‘아임 인 러브’(I’m in love)를 선공개한 뒤 오는 6일 온라인을 통해 ‘삐리빠빠’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을 공개한다. 사진 = 내가네트워크, MBC ‘무한도전-도전 달력 모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신인가수 숙희, ‘대리석 각선미’ 다리 특별 관리~

    신인가수 숙희, ‘대리석 각선미’ 다리 특별 관리~

    ’One Love’를 데뷔곡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신인가수 숙희의 각선미가 화제다. 일명 ‘대리석 각선미’라고 불리는 숙희는 탄력 있고 매끈한 각선미로 남성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 내고 있는 것. 가수 데뷔전인 대학시절 숙희는 다리모델 제안을 받았을 정도로 남다른 각선미를 자랑해왔다. 그는 “다리에 상처라도 날까 늘 조심하며 다리 보호를 위해 신중을 기했다.”며 “최근 가수 데뷔 후에는 다리 관리를 받으며 특별 관리 중”이라고 밝혔다. 숙희는 “가장 자신 있는 신체부위가 바로 다리다.”며 “교복치마 입고 학교 다닐 때도 친구들이 가장 많이 부러워했는데 가수 데뷔 후 이렇게 화제가 될 줄은 몰랐다.”고 말하며 부모님께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밝혔다.사진=넥스타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나르샤, ‘아임 인 러브’ 선공개...’달콤표현법’에 관심↑

    나르샤, ‘아임 인 러브’ 선공개...’달콤표현법’에 관심↑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가 2일 솔로곡 ‘아임 인 러브’(I’m in love)를 선 공개했다. 나르샤는 ‘아임인러브’를 통해 사랑에 빠진 여자의 마음을 노래로 달콤하게 표현했다. 나르샤 측은 “‘아임 인 러브는 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 Ra.D의 노래로 녹음시간만 50시간이 걸렸다.”고 전했다. 이어 “8일 정식 발매될 나르샤의 첫 솔로음반은 미니앨범 전체가 프리미엄 급이다.”며 “이번 앨범에는 블록버스터급 제작비가 투입됐고 ‘아브라카다브라’를 탄생시킨 작곡가 이민수 지누 east4a 등 실력파뮤지션들도 대거 참여했다. 뮤직비디오는 영화감독 황수아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고 전했다. 앞서 나르샤는 지난 1일 파격적인 재킷을 공개했다. 나르샤는 천사 악마 성녀 마녀로 변신, 색다른 매력을 발산해 검색어 랭크 상위에 오르는 등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나르샤의 타이틀곡은 오는 8일, 미니앨범과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내가네트워크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파격변신’ 나르샤, 앨범재킷 촬영 모습 공개

    ‘파격변신’ 나르샤, 앨범재킷 촬영 모습 공개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나르샤가 앨범 재킷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나르샤는 지난 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사진 한 장을 공개하며 “일본 다녀온 사이 사진이 공개됐네요. 요건 뽀나쓰”라고 적었다.트위터에 게재한 사진 속에 나르샤는 지난 1일 공개된 앨범 재킷 중 ‘악마’ 버전으로 스타일링을 한 모습으로 검은색 깃털로 머리를 장식하고 오묘한 메이크업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성인돌’로 불리며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발랄하고 능글스러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던 나르샤가 첫 솔로 데뷔 앨범을 통해 강렬하고 섹시한 모습을 선보여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매력을 어필했다. 나르샤의 사진을 접한 팬들은 “정말 다른 모습이다. 정말 아름답다.”, “나르샤의 새로운 모습이 특별하고 좋다. 앨범이 기대된다.”, “머리 스타일도 좋고 섹시해 보인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나르샤의 미니앨범 선공개 곡 ‘아임 인 러브’(I’m in love)는 2일에 공개되며 전곡은 오는 8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동시에 발매된다.사진 = 나르샤 트위터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11번가, “여성들을 위한 혜택 강화해나갈 것”

    11번가, “여성들을 위한 혜택 강화해나갈 것”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11번가는 여성 회원을 대상으로 ‘여성 공감 브런치 클래스’를 오는 23일 개최한다고 알렸다. ‘여성 공감 브런치 클래스’는 브런치 식사를 즐기면서 여성들에게 유익한 강좌를 제공하는 행사다. 이번이 첫 번째 행사로 여성 건강과 메이크업 트렌드, 2개의 테마로 진행된다. 여 에스더 박사를 초청해 여성들이 인생을 젊고 아름답게 사는 비법을 강의하고 전 문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초청해 올 여름 유행 메이크업 팁을 소개한다. 참여 신청은 오는 18일까지 이벤트 페이지(www.11st.co.kr/event/event.page?evt=womenClassEvent) 내 신청글을 남기고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해당 이벤트를 홍보하면 자동 응모된다.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70명을 선정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휴가철에 유용한 11번가 비치백과 화장품 롤린느 듀얼 파우더 팩트, 유한킴벌리 여성용품 등 소정의 선물을 증정한다. 11번가 온사이트 마케팅 심향택 팀장은 “5월부터 진행한 ‘We Love Women’ 캠페인의 일환으로 여성들의 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는 강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매월 건강, 미용, 취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 흥미로운 소재로 여성들의 삶을 보다 풍요롭게 만드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이벤트의 당첨자 발표는 19일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강좌는 7월 23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역삼동 현대해상 강남 사옥에서 개최된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GS샵 인터넷쇼핑, ‘루이까또즈 마미백’ 론칭

    GS샵 인터넷쇼핑, ‘루이까또즈 마미백’ 론칭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GS샵 인터넷쇼핑은 30일부터 ‘루이까또즈 스타일리시 마미백(Mommy Bag)’(이하 마미백)을 단독으로 선보인다. ‘마미백’은 고객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실제 판매 제품으로 만들어 나가는 ‘루이 러브즈 디자인 프로젝트 (LOUIS Loves Design Project, 고객 참여 상품제작 프로젝트)’에서 선정된 아이디어들을 모아 상품화 한 것. 지난 4월 중순 루이까또즈 사이트(www.louisclub.com) 내 게시판에서 아이디어를 공모 받아 진행됐다. GS샵 잡화담당 유정윤 MD는 “육아뿐만 아니라 자신의 스타일에도 당당하게 투자할 줄 아는 신세대 아기엄마들의 아이디어로 탄생한 제품”이라며 “실 사용자들이 제안한 제품을 GS샵과 루이까또즈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말했다. ‘아기를 키우는 엄마도 최신 스타일리시 디자인의 쇼퍼백을 매고 싶다’는 소망을 담은 이번 제안은 유행에 뒤떨어지지 않게 패셔너블하면서도 아이를 데리고 다니며 편하게 갖고 다닐 수 있고 기능성까지 더했다. 소가죽과 자카드 원단을 사용해 가벼우면서도 앞 포켓과 손잡이 부분이 골드(Gold) 색상의 호일 코팅으로 최신 트렌드를 반영했다. 34*28.5*15Cm(가로*세로*폭) 크기로 정면, 내부 등에 다양한 수납공간을 적용해 각종 유아용품들과 지갑, 휴대폰 등을 갖고 다니기 편리하다.가격은 49만8,000원으로 이번 론칭을 기념해 10%할인된 44만8,200원에 판매하며 10%적립금도 증정한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허정무, 울다가도 손자만 보면 빙그레?

    허정무, 울다가도 손자만 보면 빙그레?

    월드컵 첫 원정 16강의 위업을 이룬 허정무 감독의 아내 최미나씨가 29일 SBS LOVE FM 103.5Mhz ‘서두원의 SBS 전망대’에 전화 출연해 월드컵 기간 중 조마조마했던 순간들의 감동을 전했다. 최미나씨는 16강 달성을 예감하는 좋은 징조가 있었느냐는 질문에 “선수들의 가방이 오물에 빠져있어서, 선수들이 건져내는 길몽을 꾸었다.”며 “이 꿈을 허정무 감독에게도 말하지 않고 있다. 남편이 귀국하면 이야기해줄 예정”이라고 답했다. 또한 태극전사들 가운데 사윗감으로 마음에 드는 선수가 있냐는 질문에는 “딱히 누구라 꼬집어 말하기는 어렵지만, 본인들 간 서로 좋아하는 경우에는 허락하겠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최미나씨는 “아르헨티나 전 패배 이후에는 무척이나 겁나고 답답하고 두려웠다.”며 당시 감정을 솔직히 이야기하며 “남편이 침울하거나 기분이 쳐져있을 때는, 쌍둥이 손자 얘기를 해주면 기분이 금새 좋아진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박지성 父 “며느리는 내조 잘하는 사람” 고백

    박지성 父 “며느리는 내조 잘하는 사람” 고백

    한국축구 국가대표팀 박지성 선수의 아버지가 이상적인 며느리상을 밝혔다. 월드컵 사상 최초 ‘원정 16강’의 금자탑을 이뤄낸 캡틴 박지성 선수의 아버지 박성종씨가 28일 오전 7시 40분, SBS LOVE FM (103.5Mhz) ‘서두원의 SBS 전망대’에 전화 출연했다. 이날 박성종씨는 진행자와 함께 일문일답을 가졌다. 월드컵 후 은퇴설에 대해 묻는 질문에 박성종씨는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4년 후를 내다보면 지금과 같은 위치에서 역할 할 수 없다는 뜻일 것”이라며 “내년 6월 아시안컵에서 꼭 한 번 우승해 보고 싶다는 욕심 있다.”고 답했다. 또 우루과이 전에 대해선 “내가 보기엔 우루과이 전 가장 잘한 것 같다.”며 “경기 후 지성이가 전화통화에서 담담하다고 심경을 밝힌 바 있다.”고 전했다. 아들의 결혼도 언급했다. 박성종씨는 “2~3년 내에 결혼했으면...”이라고 말끝을 흐린 후 “원하는 스타일의 며느리는 전적으로 내조 잘하는 사람이다. 지성이도 결혼 생각이 있다.”고 밝혔다. 최근 보도된 일본 배구스타 기무라 사오리와의 열애설엔 “아무것도 없고, 알지도 못하는 사람... 아니땐 굴뚝에도 연기가 나더라.”고 말했다. 끝으로 박지성 선수의 향후 행보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내년 6월까지 계약 연장한다.”며 “지성인 맨유에 최선을 다하고 맨유에 계속 있고 싶다고 하지만, 그 다음 문제는 시간이 지나야 결정될 것.”고 설명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영국인 시선 사로잡은 ‘BBC 응원녀’ 조예경이 누구야?

    영국인 시선 사로잡은 ‘BBC 응원녀’ 조예경이 누구야?

    2010 남아공 월드컵응원전에서 ‘BBC녀’에 의해 한국을 대표하는 응원녀로 떠오른 여성의 실명이 ‘조예경’인 것으로 알려졌다.영국의 국영 방송 BBC는 지난 23일 열린 2010 남아공 월드컵 B조 한국 대 나이지리아전을 방영했다. 이 당시 오프닝에는 왼쪽 뺨에 ‘I LOVE KOREA’라는 글자를 새긴 미모의 여성이 카메라에 잡혔고 이는 축구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경기 후 뉴스 영상은 각종 UCC로 제작돼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퍼져나갔으며 미모의 응원녀는 ‘BBC녀’라는 애칭을 얻으며 한국 응원녀의 간판스타로 도약했다.그동안 ‘페널티녀’ ‘월드컵 복근녀’ ‘똥습녀’ ‘발자국녀’ 등 많은 응원녀들이 등장해 노이즈마케팅 논란을 일으켰지만 ‘BBC녀’는 외국에서 먼저 알아 본 응원녀라는 점이 이색적이다.이에 축구팬들은 “박민영을 닮은 것 같다.”, “다른 목적이 아니라 순수하게 월드컵을 응원한 것 같다.”, “영국이 인정한 미모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인터넷을 샅샅이 뒤진 네티즌 수사대는 결국 그녀의 실명이 ‘조예경’이라는 것을 알아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온 이 영상은 월드컵 개막전인 지난 11일 케이블연예프로그램 ‘Y-STAR’에서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BBC 화면캡처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BBC녀, 英방송서 한국대표 응원녀로 주목

    BBC녀, 英방송서 한국대표 응원녀로 주목

    한국대표팀의 16강 진출로 2010 남아공 월드컵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BBC녀’가 한국을 대표하는 응원녀로 떠올랐다.영국의 국영 방송 BBC는 지난 23일 열린 2010 남아공 월드컵 B조 한국 대 나이지리아전을 방영했다. 이 당시 오프닝에는 왼쪽 뺨에 ‘I LOVE KOREA’라는 글자를 새긴 미모의 여성이 카메라에 잡혔고 이는 축구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경기 후 뉴스 영상은 각종 UCC로 제작돼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퍼져나갔으며 미모의 응원녀는 ‘BBC녀’라는 애칭을 얻으며 한국 응원녀의 간판스타로 도약했다.그동안 ‘페널티녀’ ‘월드컵 복근녀’ ‘똥습녀’ ‘발자국녀’ 등 많은 응원녀들이 등장해 노이즈마케팅 논란을 일으켰지만 ‘BBC녀’는 외국에서 먼저 알아 본 응원녀라는 점이 이색적이다.이에 축구팬들은 “박민영을 닮은 것 같다.”, “다른 목적이 아니라 순수하게 월드컵을 응원한 것 같다.”, “영국이 인정한 미모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한국대표팀은 오는 26일 오후 11시 한국 대 우루과이전을 앞두고 있다.사진 = BBC 화면캡처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얼굴 없는’ 걸그룹 퀸즈, 앨범재킷 통해 베일 벗어

    ‘얼굴 없는’ 걸그룹 퀸즈, 앨범재킷 통해 베일 벗어

    실력파 여성 3인조 걸그룹 퀸즈가 베일을 벗었다. 혜민 BOM 나인으로 구성된 여성 3인조 퀸즈는 멤버 경력, 얼굴 등 가수에 대한 일체에 정보를 공개하지 않은 채 음악으로만 이름을 알렸다. 팬들의 궁금증을 고조시킨 퀸즈는 24일 앨범 재킷 사진을 공개하며 처음 얼굴을 공개했다. 퀸즈의 2집 싱글 타이틀곡인 ‘러브러브’(love love)는 넥스트의 키보디스트 출신의 작곡가 김동혁이 프로듀싱을 맡은 깜찍하고 사랑스런 셔플스타일의 일렉트로닉 댄스곡이다. 또 퀸즈의 R&B발라드곡 ‘아파’는 임재범의 ‘고해’를 만든 작곡가 송재준의 곡으로 일렉트로닉한 그루브와 어쿠스틱한 기타선율이 어우러지면서 슬픈 감성의 가사와 함께 그녀들만의 독창적이고 편안한 보이스가 돋보인다. 소속사 측은 “춘추 전국시대인 가요계에 트랜드를 추구하는 신세대들과 어쿠스틱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기존세대의 감성을 한 번에 사로잡을 수 있으리라 확신하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사진 = 바탕뮤직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DHL, 세계문화유산 창덕궁 돌보기 ‘눈길’

    DHL, 세계문화유산 창덕궁 돌보기 ‘눈길’

    세계 물류기업 DHL이 세계문화유산 돌보기에 나섰다. DHL 측은 분기별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인 ‘Deliver DHL(Dream, Hope, Love)’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19일 세계문화유산 창덕궁을 깨끗이 청소하는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총 55여명의 DHL코리아 직원들은 세계인들이 언제 방문해도 아름다운 창경궁을 볼 수 있도록 세계문화유산 창덕궁에서 잡초제거, 고궁청소, 창호지 뜯기 등의 환경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크리스 캘런 DHL코리아 대표이사는 “DHL은 우리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지역사회에서 받은 혜택들을 돌려주어야 한다는 철학을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DHL은 업계 최고의 물류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다.”고 다짐했다. 앞서 DHL코리아는 2006년부터 직원들의 월급 끝전 모으기 활동을 통해 모은 기금을 활용해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2009년부터는 이를 강화해 Deliver DHL 활동을 진행해하는 등 사회공헌에 힘써왔다. 한편 Deliver DHL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기금 마련과 자원봉사를 통해 이웃들에게 ‘DHL’로 상징되는 꿈, 희망, 사랑(Dream, Hope, Love)까지 배송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은 DHL코리아의 분기별 지역 봉사 활동 프로젝트다. 사진 = DHL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구글, 한국 ‘I ♥ 축구 로고 대회’ 최양 선정

    구글, 한국 ‘I ♥ 축구 로고 대회’ 최양 선정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구글코리아는 23일 ‘I ♥ 축구 로고 그리기 대회(www.google.co.kr/lovefootball)’의 한국 최우수작에 은계중학교 3학년 최유나 학생(만 15세)의 ‘We are the one’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수상자 최유나 학생에게는 노트북과 최양이 재학 중인 은계중학교에 500만원 상당의 도서가 기증됐다. 이어 한국 대회 우승작 ‘We are the one’은 한국 대표로 영국, 호주, 일본, 뉴질랜드, 남아공 등 전 세계 17개국 대표작들이 겨루는 글로벌 대회에 진출한다. 국가별 최우수상 작품 17점은 온라인(www.google.co.kr/lovefootball)상에 전시되며 오는 28일까지 전 세계 공개 투표에 들어간다. 글로벌 대회에 선정되는 최우수 작품은 7월 11일 하루 전 세계 17개 참가국 등의 구글 홈페이지를 장식할 기회를 얻게 되다. 또한 부상으로 남아프리카공화국 가족 여행권(4인용, 9박)을 제공한다. 특히 2등 1명에게는 영국 프리미어리그 VIP 티켓 2매를 제공한다.이원진 구글코리아 대표이사는 “한국에서 처음 진행된 이번 로고 대회는 한국 학생들의 창의성과 축구 사랑을 엿볼 수 있는 기회였다.”며 “한국의 16강 진출 확정으로 축구에 대한 열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대회의 글로벌 최우수 작품을 뽑기 위한 관심도 가져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유, ‘잔소리’로 2주 1위..2010 女솔로 중 유일

    아이유, ‘잔소리’로 2주 1위..2010 女솔로 중 유일

    가수 아이유와 그룹 2AM 슬옹이 함께 부른 ‘잔소리’가 6월 첫째, 둘째 주 소리바다 차트 1위에 오르며 2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2010년 1월 이후 남녀 아이돌 그룹의 경쟁 속 여자 솔로 가수가 주간차트 정상에 2주 연속 오른 것은 아이유뿐이라 이번 1위가 남다르다. ‘잔소리’는 곡의 시작부터 끝까지 남녀가 대화를 주고받는 형식의 곡으로 아이유 음색과 슬옹의 보이스 조합이 뛰어난 곡이다. 아이유의 뒤를 이어 2위는 슈퍼주니어의 ‘미인아’가 차지했다. ‘미인아’는 5주째 주간차트 상위에 머물며 슈퍼주니어의 인기를 입증시키고 있다. 3위는 SS501의 ‘러브야’(Love ya)로 웅장한 오케스트라 연주와 함께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보여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4위는 원더걸스의 ‘두 디퍼런스 티어스’(2 Different Tears)로 한국에서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음에도 불구하고 상위권에 등극, 식지 않은 원더걸스의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5위에는 코요태의 ‘리턴’이다. ‘리턴’은 전주에 비해 순위가 55단계 급상승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사진 = 로엔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예 숙희, 1000만원 스탠드마이크 ‘시선집중’

    신예 숙희, 1000만원 스탠드마이크 ‘시선집중’

    신인가수 숙희가 자신의 앨범 제작자인 조영수로부터 받은 고가의 스탠드 마이크를 선보였다. 지난 주말 각 방송사 음악프로그램에 출연한 숙희는 유난히 화려한 스탠드 마이크와 함께 무대에 올라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스탠드마이크는 조영수가 숙희의 지상파 데뷔무대를 위해 1000만원 상당의 거금을 들여 특수 제작해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숙희의 전용마이크가 된 스탠드마이크는 마이크를 얹는 부분에는 심플하고 고급스런 화이트 색깔의 큐빅 지르코니아가 촘촘히 박혀 있으며 하단에는 숙희의 영문 이니셜인 ‘S’가 크리스털유리로 장식돼 고굴절 효과로 화려함을 더했다. 특히 이니셜인 ‘S’의 앞면과 뒷면에는 3000개의 크리스털유리가 빈틈없이 정교한 수작업을 통해 완성된 것으로 제작기간만 무려 한 달이 소요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애프터스쿨 가희가 주말 이틀 동안 랩피처링을 맡아 숙희를 적극 지원사격하고 나서 눈길을 끌었다. 숙희의 데뷔앨범 타이틀곡 ‘원 러브’(One Love)의 랩피처링을 맡은 가희는 숙희의 방송무대에서 ‘희자매’의 완벽한 조화를 이뤄냈다. 사진 = 넥스타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현중, 10월 日‘첫 러브스토리’ 화보집 발매

    김현중, 10월 日‘첫 러브스토리’ 화보집 발매

    그룹 SS501 멤버 김현중이 오는 10월 29일 일본에서 첫 단독 화보집을 출시한다.일본 KJ-net은 21일 아시아 전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김현중의 매력을 담은 김현중 1st Premium DVD & PHOTOBOOK ‘The First Love Story’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화보집은 ‘김현중의 첫 러브 스토리’를 콘셉트로 김현중의 매력을 영화같은 영상을 통해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며 성장과정과 데뷔 당시의 숨겨진 일화를 담은 진솔한 인터뷰 영상도 수록된다.두 권의 포토북과 두 장의 DVD로 꾸며질 이번 화보집은 인도네시아 발리 섬의 성 교회 바다를 배경으로 촬영이 이뤄지며 일본 로케도 예정돼있다.이와 관련해 오는 8월 19일, 20일에는 1박2일 일정으로 일본 시즈오카현 촬영현장을 견학하는 공식 투어행사가 준비돼있으며, 오는 10월 11일에는 일본 도쿄 돔시티 내의 JCB 홀에서 화보집 발매를 기념한 팬미팅이 두 차례에 걸쳐 열린다.한편 김현중이 속한 SS501은 지난 5월 앨범 ‘데스티네이션’(DESTINATION)을 발매하고 타이틀 곡 ‘러브 야’(LOVE YA)로 인기몰이 중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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