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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혁오 표절 논란에 “시기적으로 불가능” 입장은?

    혁오 표절 논란에 “시기적으로 불가능” 입장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혁오의 ‘Lonely’와 ‘Panda Bear’ 등 두 곡이 The Whitest Boy Alive의 ‘1517’과 Yumi Zouma의 ‘Dodi’를 표절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에 현재 혁오가 출연 중인 ‘무한도전’을 방송하는 MBC 측은 “표절 논란에 대해서는 소속사 측의 코멘트가 먼저 나와야 한다. 출연 가능 여부 등을 언급하기는 아직 이르다”면서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혁오 표절 논란 의혹이 커지자, 24일 혁오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우선 아티스트가 열심히 준비해서 발표한 노래가 이런 논란에 휩싸였다는 점에 유감이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혁오 측은 “ ‘판다베어(PANDA BEAR)’는 지난해부터 공연하던 곡으로 1월에 발표했고, ‘유미조우마(YUMI ZOUMA)’의 곡은 발표시기가 3월임을 감안했을 때 시기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혁오 표절 논란, 30분만에 쓴 곡이라더니 표절? 소속사 반박

    혁오 표절 논란, 30분만에 쓴 곡이라더니 표절? 소속사 반박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혁오의 ‘Lonely’와 ‘Panda Bear’ 등 두 곡이 The Whitest Boy Alive의 ‘1517’과 Yumi Zouma의 ‘Dodi’를 표절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혁오의 ‘Lonely’는 2014년 9월 18일 발매된 데뷔 앨범 ‘20’에 수록된 곡으로 오혁이 작사, 작곡했다. 또 다른 표절 논란 곡 ‘Panda Bear’는 지난 1월 21일 발매된 곡으로 오혁이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30분 만에 쓴 곡”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이에 현재 혁오가 출연 중인 ‘무한도전’을 방송하는 MBC 측은 “표절 논란에 대해서는 소속사 측의 코멘트가 먼저 나와야 한다. 출연 가능 여부 등을 언급하기는 아직 이르다”면서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혁오 표절 논란 의혹이 커지자, 24일 혁오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우선 아티스트가 열심히 준비해서 발표한 노래가 이런 논란에 휩싸였다는 점에 유감이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혁오 측은 “ ‘판다베어(PANDA BEAR)’는 지난해부터 공연하던 곡으로 1월에 발표했고, ‘유미조우마(YUMI ZOUMA)’의 곡은 발표시기가 3월임을 감안했을 때 시기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혁오 표절 논란, ‘판다베어’ 이미 지난해부터 공연하던 곡..

    혁오 표절 논란, ‘판다베어’ 이미 지난해부터 공연하던 곡..

    밴드 혁오가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혁오는 현재 MBC ‘무한도전’에 출연하며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또 최근 YG엔터테인먼트 레이블 하이그라운드행을 택해 또 한번 화제가 되기도 했다. 혁오 표절 논란에 소속사 하이그라운드는 “아티스트가 열심히 준비해서 발표한 노래가 이런 논란에 휩싸였다는 점에 유감을 표한다”며 수습에 나섰다. 혁오 측은 “‘론리(LONELY)’의 경우 지난 3월 ‘더 화이티스트 보이 얼라이브(THE WHITEST BOY ALIVE)’의 리더 ‘얼렌드오여(ERLEND OYE)’가 내한했을 당시 함께 공연하면서, 이 곡을 오프닝으로 공연했고 당사자로부터 오히려 좋은 감상평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판다베어(PANDA BEAR)’는 지난해부터 공연하던 곡으로 1월에 발표했고 ‘유미 조우마(YUMI ZOUMA)’의 곡은 발표시기가 3월임을 감안했을 때 시기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혁오 표절 논란에 공식입장 보니

    혁오 표절 논란에 공식입장 보니

    밴드 혁오가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혁오는 현재 MBC ‘무한도전’에 출연하며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또 최근 YG엔터테인먼트 레이블 하이그라운드행을 택해 또 한번 화제가 되기도 했다. 혁오 표절 논란에 소속사 하이그라운드는 “아티스트가 열심히 준비해서 발표한 노래가 이런 논란에 휩싸였다는 점에 유감을 표한다”며 수습에 나섰다. 혁오 측은 “‘론리(LONELY)’의 경우 지난 3월 ‘더 화이티스트 보이 얼라이브(THE WHITEST BOY ALIVE)’의 리더 ‘얼렌드오여(ERLEND OYE)’가 내한했을 당시 함께 공연하면서, 이 곡을 오프닝으로 공연했고 당사자로부터 오히려 좋은 감상평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판다베어(PANDA BEAR)’는 지난해부터 공연하던 곡으로 1월에 발표했고 ‘유미 조우마(YUMI ZOUMA)’의 곡은 발표시기가 3월임을 감안했을 때 시기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혁오 표절 논란, 소속사 입장 보니 “시기적으로 불가능하다”

    혁오 표절 논란, 소속사 입장 보니 “시기적으로 불가능하다”

    밴드 혁오가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혁오는 현재 MBC ‘무한도전’에 출연하며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또 최근 YG엔터테인먼트 레이블 하이그라운드행을 택해 또 한번 화제가 되기도 했다. 혁오 표절 논란에 소속사 하이그라운드는 “아티스트가 열심히 준비해서 발표한 노래가 이런 논란에 휩싸였다는 점에 유감을 표한다”며 수습에 나섰다. 혁오 측은 “‘론리(LONELY)’의 경우 지난 3월 ‘더 화이티스트 보이 얼라이브(THE WHITEST BOY ALIVE)’의 리더 ‘얼렌드오여(ERLEND OYE)’가 내한했을 당시 함께 공연하면서, 이 곡을 오프닝으로 공연했고 당사자로부터 오히려 좋은 감상평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판다베어(PANDA BEAR)’는 지난해부터 공연하던 곡으로 1월에 발표했고 ‘유미 조우마(YUMI ZOUMA)’의 곡은 발표시기가 3월임을 감안했을 때 시기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혁오 표절 논란, ‘무도가요제 타격받을까’ 입장은?

    혁오 표절 논란, ‘무도가요제 타격받을까’ 입장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혁오의 ‘Lonely’와 ‘Panda Bear’ 등 두 곡이 The Whitest Boy Alive의 ‘1517’과 Yumi Zouma의 ‘Dodi’를 표절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에 현재 혁오가 출연 중인 ‘무한도전’을 방송하는 MBC 측은 “표절 논란에 대해서는 소속사 측의 코멘트가 먼저 나와야 한다. 출연 가능 여부 등을 언급하기는 아직 이르다”면서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혁오 표절 논란 의혹이 커지자, 24일 혁오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우선 아티스트가 열심히 준비해서 발표한 노래가 이런 논란에 휩싸였다는 점에 유감이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혁오 측은 “ ‘판다베어(PANDA BEAR)’는 지난해부터 공연하던 곡으로 1월에 발표했고, ‘유미조우마(YUMI ZOUMA)’의 곡은 발표시기가 3월임을 감안했을 때 시기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전문] 혁오 표절 논란에 “유감이다” 소속사 얘기 들어보니?

    [전문] 혁오 표절 논란에 “유감이다” 소속사 얘기 들어보니?

    [전문] 혁오 표절 논란에 “유감이다” 소속사 얘기 들어보니? ‘혁오 표절 논란’ 밴드 혁오 측이 표절 논란과 관련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혁오의 ‘Lonely’와 ‘Panda Bear’ 등이 The Whitest Boy Alive의 ‘1517’과 Yumi Zouma의 ‘Dodi’를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혁오 측은 24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아티스트가 열심히 준비해서 발표한 노래가 이런 논란에 휩싸였다는 점에 유감이다”라면서 “곡의 발표시기를 감안했을 때 표절은 시기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소속사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혁오 표절논란 기사 관련 입장 전달 드립니다. 우선 아티스트가 열심히 준비해서 발표한 노래가 이런 논란에 휩싸였다는 점에 유감을 표합니다. ‘론리’(LONELY)의 경우 지난 3월 ‘더 화이티스트 보이 얼라이브’(THE WHITEST BOY ALIVE)의 리더 ‘얼렌드오여’(ERLEND OYE)가 내한했을 당시 함께 공연하면서, 이 곡을 오프닝으로 공연했고 당사자로부터 오히려 좋은 감상평을 받았습니다. ‘판다베어’(PANDA BEAR)는 지난해부터 공연하던 곡으로 1월에 발표했고, ‘유미조우마’(YUMI ZOUMA)의 곡은 발표시기가 3월임을 감안했을 때 시기적으로 불가능합니다. 대중들이 혁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더 좋은 음악을 선보이길 기대하신다는 것으로 받아드리고 더 좋은 음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혁오 표절 논란, 30분만에 쓴 곡이라더니 표절? “시기적으로 불가능” 알고보니

    혁오 표절 논란, 30분만에 쓴 곡이라더니 표절? “시기적으로 불가능” 알고보니

    혁오 표절 논란, 30분만에 쓴 곡이라더니 표절? “시기적으로 불가능” 무도가요제 타격있을까 ‘혁오 표절 논란’ 무한도전 가요제 출연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밴드 혁오가 표절논란에 대해 “시기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혁오의 ‘Lonely’와 ‘Panda Bear’ 등 두 곡이 The Whitest Boy Alive의 ‘1517’과 Yumi Zouma의 ‘Dodi’를 표절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혁오의 ‘Lonely’는 2014년 9월 18일 발매된 데뷔 앨범 ‘20’에 수록된 곡으로 오혁이 작사, 작곡했다. 또 다른 표절 논란 곡 ‘Panda Bear’는 지난 1월 21일 발매된 곡으로 오혁이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30분 만에 쓴 곡”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이에 현재 혁오가 출연 중인 ‘무한도전’을 방송하는 MBC 측은 “표절 논란에 대해서는 소속사 측의 코멘트가 먼저 나와야 한다. 출연 가능 여부 등을 언급하기는 아직 이르다”면서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혁오 표절 논란 의혹이 커지자, 24일 혁오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우선 아티스트가 열심히 준비해서 발표한 노래가 이런 논란에 휩싸였다는 점에 유감이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혁오 측은 “ ‘판다베어(PANDA BEAR)’는 지난해부터 공연하던 곡으로 1월에 발표했고, ‘유미조우마(YUMI ZOUMA)’의 곡은 발표시기가 3월임을 감안했을 때 시기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표절 논란을 일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계 각국 전문가 선정 ‘최고의 미국영화 100선’

    세계 각국 전문가 선정 ‘최고의 미국영화 100선’

    20일(현지시간) 영국 BBC가 세계 각지 영화 평론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작성한 ‘최고의 미국 영화 100선’을 발표했다. BBC는 영국, 중동, 인도, 남미, 호주, 미국 등에서 일하는 영화관련 신문·잡지 기자 및 저술가 62인의 참여로 이번 리스트를 작성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기존에 여타 단체나 매체에서 발표했던 ‘최고의 미국영화’ 리스트는 대부분 미국 영화산업 내부 인물들을 대상으로 조사해 만들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BBC는 이번 조사의 취지가 전 세계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 미국 영화에 대한 세계인의 시각을 다양하게 반영하는데 있다고 말했다. 이 리스트에서 지칭하는 ‘미국영화’란, 미국 자본으로 만들어진 영화를 말한다. 따라서 다른 국적 감독이 제작했거나 미국 이외 국가에서 촬영된 영화도 포함된다. 실제로 선정 영화 중 32편은 미국 이외 국적 감독의 작품이다 BBC는 우선 평론가들에게 각자가 생각하는 최고의 미국영화 1~10위를 꼽게 했다. 그 뒤에 각각의 1위 영화에는 10점, 다음 순위부터는 1점씩 감해 점수를 부여했고 이 점수를 합산해 리스트를 만들었다. BBC는 평론가들로 하여금 각 영화가 지니는 '중요성'을 고려하는 대신 자신의 순수한 기호에 따라 영화를 선정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선정된 영화 100편의 리스트는 다음과 같다. 100. 비장의 술수(Ace in the Hole, 1951)99. 노예 12년(12 Years a Slave, 2013)98. 천국의 문(Heaven’s Gate, 1980)97.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Gone With the Wind, 1939)96. 다크 나이트 (The Dark Knight, 2008)95. 식은 죽 먹기 (Duck Soup, 1933)94. 25시 (25th Hour, 2002)93. 비열한 거리 (Mean Streets, 1973)92. 사냥꾼의 밤 (La noche del cazador, 1955)91. ET (ET: The Extra-Terrestrial, 1982)90. 지옥의 묵시록 (Apocalypse Now, 1979)89. 고독한 영혼 (In A Lonely Place, 1950)88.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West Side Story, 1961)87. 이터널 선샤인 (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 2004)86. 라이온 킹 (The Lion King, 1994)85.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Night Of The Living Dead, 1968)84. 서바이벌 게임 (Deliverance, 1972)83. 아이 양육 (Bringing Up Baby, 1938)82. 레이더스 (Raiders Of The Lost Ark, 1981)81. 델마와 루이스 (Thelma & Louise, 1991)80. 세인트 루이스에서 만나요 (Meet Me In St. Louis, 1944)79. 트리 오브 라이프 (The Tree Of Life, 2011)78. 쉰들러 리스트 (Schindler‘s List, 1993)77. 역마차 (Stagecoach, 1939)76. 스타워즈 에피소드 5 - 제국의 역습 (Star Wars Episode V: The Empire Strikes Back, 1980)75. 미지와의 조우 (Close Encounters Of The Third Kind, 1977)74. 포레스트 검프 (Forrest Gump, 1994)73. 네트워크 (Network, 1976)72. 상하이 제스처 (The Shanghai Gesture, 1941)71. 사랑의 블랙홀 (Groundhog Day, 1993)70. 밴드 웨곤 (The Band Wagon, 1953)69. 코야니스카시 (Koyaanisqatsi, 1982)68. 오명 (Notorious, 1946)67. 모던 타임즈 (Modern Times, 1936)66. 붉은 강 (Red River, 1948)65. 필사의 도전 (The Right Stuff, 1983)64. 자니 기타 (Johnny Guitar, 1954)63. 사랑의 행로 (Love Streams, 1984)62. 샤이닝 (The Shining, 1980)61. 아이즈 와이드 셧 (Eyes Wide Shut, 1999)60. 블루 벨벳 (Blue Velvet, 1986)59.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One Flew Over The Cuckoo’s Nest, 1975)58. 모퉁이 가게 (The Shop Around The Corner, 1940)57. 범죄와 비행 (Crimes And Misdemeanors, 1989)56. 백 투 더 퓨쳐 (Back To The Future, 1985)55. 졸업 (The Graduate, 1967)54. 선셋 대로 (Sunset Boulevard, 1950)53. 그레이 가든 (Grey Gardens, 1975)52. 와일드 번치 (The Wild Bunch, 1969)51. 악의 손길 (Touch Of Evil, 1958)50. 그의 연인 프라이데이 (His Girl Friday, 1940)49. 천국의 나날들 (Days Of Heaven, 1978)48. 젊은이의 양지 (A Place In The Sun, 1951)47. 마니 (Marnie, 1964)46. 멋진 인생 (It‘s A Wonderful Life, 1946)45. 리버티 벨런스를 쏜 사나이 (The Man Who Shot Liberty Valance, 1962)44. 셜록 2세 (Sherlock Jr., 1924)43. 미지의 여인에게서 온 편지 (Letter From An Unknown Woman, 1948)42. 닥터 스트레인지러브 (Dr. Strangelove, 1964)41. 리오 브라보 (Rio Bravo, 1959)40. 오후의 그물 (Meshes Of The Afternoon, 1943)39. 국가의 탄생 (The Birth Of A Nation, 1915)38. 죠스 (Jaws, 1975)37. 슬픔은 그대 가슴에 (Imitation Of Life, 1959)36. 스타워즈 에피소드 4 - 새로운 희망 (Star Wars, 1977)35. 이중 배상 (Double Indemnity, 1944)34. 오즈의 마법사 (The Wizard Of Oz, 1939)33. 컨버세이션 (The Conversation, 1974)32. 레이디 이브 (The Lady Eve, 1941)31. 영향 아래 있는 여자 (A Woman Under The Influence, 1974)30. 뜨거운 것이 좋아 (Some Like It Hot, 1959)29. 성난 황소 (Raging Bull, 1980)28. 펄프 픽션 (Pulp Fiction, 1994)27. 배리 린든 (Barry Lyndon, 1975)26. 양 도살자 (Killer of Sheep, 1978)25. 똑바로 살아라 (Do The Right Thing, 1989)24. 아파트 열쇠를 빌려드립니다 (The Apartment, 1960)23. 애니 홀 (Annie Hall, 1977)22. 탐욕 (Greed, 1924)21. 멀홀랜드 드라이브 (Mulholland Drive, 2001)20. 좋은 친구들 (Goodfellas, 1990)19. 택시 드라이버 (Taxi Driver, 1976)18. 시티 라이트 (City Lights, 1931)17. 황금광시대 (The Gold Rush, 1925)16. 맥케이브와 밀러 부인 (McCabe & Mrs. Miller, 1971)15. 우리 생애 최고의 해 (The Best Years Of Our Lives, 1946)14. 내쉬빌 (Nashville, 1975)13.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 (North By Northwest, 1959)12. 차이나타운 (Chinatown, 1974)11. 위대한 앰버슨가 (The Magnificent Ambersons, 1942)10. 대부 2 (The Godfather Part II, 1974)9. 카사블랑카 (Casablanca, 1942)8. 싸이코 (Psycho, 1960)7. 사랑은 비를 타고 (Singin’ In The Rain, 1952)6. 선라이즈 (Sunrise: A Song of Two Humans, 1927)5. 수색자 (The Searchers, 1956)4.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2001: A Space Odyssey, 1968)3. 현기증 (Vertigo, 1958)2. 대부 (The Godfather, 1972)1. 시민 케인 (Citizen Kane, 1941) 사진=ⓒ포토리아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존 레논의 안경과 이혼 서류 경매…가격은?

    존 레논의 안경과 이혼 서류 경매…가격은?

    전설적인 밴드 비틀스의 멤버 존 레논(1940-1980)이 과거 착용했던 안경이 경매에 나온다. 또한 이 경매에는 레논의 첫번째 부인 신시아와의 이혼 서류까지 출품돼 그와 관련된 모든 물품이 경매에 나올 기세다. 최근 영국 오메가 옥션 측은 레논의 '아이콘' 동그란 안경과 이혼 서류가 오는 20일(현지시간) 경매에 나온다고 밝혔다. 총 2만 파운드(약 3300만원)의 가치가 매겨진 이 물품들은 돈많은 레논의 광 팬이라면 한번쯤 군침을 삼킬 만 하다. 특히 동그란 이 안경은 비틀스의 앨범 '렛 잇 비'(Let It Be)와 '서전트 페퍼스 론리 하츠 클럽 밴드'(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 커버에 등장한 레논이 당시 착용한 안경과 매우 유사하다는 것이 경매회사 측의 설명. 레논의 사생활이 궁금한 사람이라면 이혼 서류도 가치가 있다. 이 서류에는 레논의 약물 복용, 나중에 부인이 된 오노 요코와의 불륜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이 안경과 서류는 1960년대 레논이 살았던 서리 주의 캔우드 맨션에서 가정부로 일한 도로시 자렛트가 보관해 온 것이다. 특히 그녀는 지난 2011년 경매를 통해 레논의 어금니를 캐나다인 치과의사에게 3만 1200달러(약 3400만원)에 팔아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옥션 관계자 폴 페어웨더는 "이 안경은 평소 레논이 가장 즐겨쓰던 타입" 이라면서 "1960-1970년 대 사진 속 레논은 항상 이 안경을 쓰고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혼 서류는 5페이지로 구성돼 있으며 가정부 자렛트의 진술이 담겨있다" 면서 "레논과 신시아는 6년 간 살다 지난 1968년 이혼했다"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멀티비츠 이미지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그래미 어워드 4관왕 샘 스미스 수상소감 “나를 찬 남친에게 감사”

    ‘그래미 어워드 샘 스미스’ 영국 가수 샘 스미스가 미국 그래미 어워드 4관왕에 오른 뒤 남긴 수상 소감이 화제다. 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린 제57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샘 스미스는 ‘최고 신인상’(Best New Artist) 부문을 수상했다. 이어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노래’, ‘베스트 팝 보컬 앨범’을 수상하며 4관왕의 영예를 차지했다. 이날 샘 스미스는 수상 소감에서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 먼저 정말 감사 드린다”면서 “음반사 관계자들과 부모님께도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내 인생 최고의 순간이다. 지난해 사랑에 빠졌던 그 남자(him)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고 싶다. 그 남자(He)에게 차여 이 음반이 나올 수 있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샘 스미스는 지난해 동성애자로 커밍아웃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영국 출신의 싱어송라이터인 샘 스미스는 지난해 발표한 첫 정규앨범 ‘인 더 론리 아워’(In The Lonely Hour)가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특히 수록곡 ‘스테이 위드 미’(Stay With Me)는 전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샘 스미스는 그래미 어워드 이전에도 BBC선정 2014년 올해의 사운드, ‘브릿 어워드’ 비평가상을 받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래미 어워드 샘 스미스, 4관왕 소감에 “날 찼던 그 남자에게 감사” 경악 고백

    그래미 어워드 샘 스미스, 4관왕 소감에 “날 찼던 그 남자에게 감사” 경악 고백

    그래미 어워드 샘 스미스, 4관왕 소감에 “남자한테 차여서..” 경악 고백 ‘그래미 어워드 샘 스미스’ 팝가수 샘 스미스(23)가 그래미 어워드 4관왕에 올랐다. 8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제57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지난해 데뷔한 샘 스미스는 ‘최고 신인상’(Best New Artist)을 비롯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노래’, ‘베스트 팝 보컬 앨범’을 수상하며 4관왕을 차지했다. 샘 스미스는 그래미 어워드 올해의 레코드 수상 후 “내 인생 최고의 순간이다. 지난해 사랑에 빠졌던 그 남자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고 싶다. 그 남자에게 차여서 이 음반이 나왔다”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샘 스미스는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밝힌 바 있다. 영국 출신의 싱어송라이터인 샘 스미스는 지난해 발표한 첫 정규앨범 ‘인 더 론리 아워’(In The Lonely Hour)가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특히 수록곡 ‘스테이 위드 미’(Stay With Me)는 미국 대중으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샘 스미스는 그래미 어워드 이전에도 BBC선정 2014년 올해의 사운드, ‘브릿 어워드’ 비평가상을 받기도 했다. 사진 AFPBBNews = News1(그래미 어워드 샘 스미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알카에다 ‘보이지 않는 폭탄’ 위협에 美공항 초비상

    알카에다 ‘보이지 않는 폭탄’ 위협에 美공항 초비상

    예멘 알카에다 아라비아반도지부(AQAP)가 최근 발생한 프랑스 언론사 샤를리 에브도 테러를 저질렀다고 주장함에 따라 미 공항 전역에 이들 알카에다 세력들이 이른바 ‘보이지 않는 폭탄’으로 항공기 폭파를 시도할 위험성이 커짐에 따라 보안이 한층 강화됐다고 미 언론들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이지 않는 폭탄’ 혹은 ‘숨은 폭탄(hidden bomb)’으로 알려진 이 폭탄은 금속탐지기에 적발되지 않게끔 금속 재료를 사용하지 않은 폭탄을 일컫는다. AQAP는 지난해 크리스마스 시즌에 자신들의 영문판 잡지를 통해 이 폭탄의 제조 방법 등을 소개하고 위협을 가한 바 있다. 이들은 이른바 미국 내의 자생적인 테러리스트인 ‘외로운 늑대(lonely wolf)’를 대상으로 이러한 폭탄 제조 방법을 공개해 미국에 대한 테러를 고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최근 프랑스에서 테러가 발생하자 미 국토안보부는 이런 방식의 항공기 테러가 자행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미 전역 공항의 보안을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 미국 전역 대부분 공항에서는 금속탐지기 검사에 이어 무작위로 가방을 검사하는 등 보안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대테러 관계자들은 아직 구체적인 테러 위협의 정보나 첩보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사전 예방을 위해 공항 보안 검색을 강화한 것이라고 말했다. AQAP와 연계된 것으로 알려진 테러리스트가 지난 2009년 크리스마스에 금속탐지기에 적발되지 않은 이른바 ‘속옷 폭탄’을 가지고 비행기 폭파를 시도했으나 점화가 되지 않아 실패로 끝났었다. 하지만 지난 2013년 4월 15일, 보스턴 마라톤 대회에서는 이른바 미국 내 자생적 테러리스트인 ‘외로운 늑대’에 의해서 수작업으로 만든 사제 폭탄이 폭발해 3명이 사망하고 183명이 부상을 당하는 테러가 발생한 바 있다. 더구나 최근에는 인터넷을 중심으로 가정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물품을 이용하여 폭발물을 만드는 방법들이 횡행하고 있어 테러 위협이 더욱 가중하고 있다. 폭발물 전문가들은 이러한 ‘보이지 않는 폭탄’이 실제로 얼마만큼 위력을 발휘할지는 의문이지만, 항공기 내에서 사용된다면 치명적인 위험을 줄 수 있으므로 보안에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고 밝혔다고 미 언론들은 전했다. 사진= 보이지 않는 폭탄 위협을 전면에 배치한 알카에다 영문판 잡지 표지 (해당 잡지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미국 공항, 알카에다 ‘보이지 않는 폭탄’ 위협에 초비상

    미국 공항, 알카에다 ‘보이지 않는 폭탄’ 위협에 초비상

    예멘 알카에다 아라비아반도지부(AQAP)가 최근 발생한 프랑스 언론사 샤를리 에브도 테러를 저질렀다고 주장함에 따라 미 공항 전역에 이들 알카에다 세력들이 이른바 ‘보이지 않는 폭탄’으로 항공기 폭파를 시도할 위험성이 커짐에 따라 보안이 한층 강화됐다고 미 언론들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이지 않는 폭탄’ 혹은 ‘숨은 폭탄(hidden bomb)’으로 알려진 이 폭탄은 금속탐지기에 적발되지 않게끔 금속 재료를 사용하지 않은 폭탄을 일컫는다. AQAP는 지난해 크리스마스 시즌에 자신들의 영문판 잡지를 통해 이 폭탄의 제조 방법 등을 소개하고 위협을 가한 바 있다. 이들은 이른바 미국 내의 자생적인 테러리스트인 ‘외로운 늑대(lonely wolf)’를 대상으로 이러한 폭탄 제조 방법을 공개해 미국에 대한 테러를 고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최근 프랑스에서 테러가 발생하자 미 국토안보부는 이런 방식의 항공기 테러가 자행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미 전역 공항의 보안을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 미국 전역 대부분 공항에서는 금속탐지기 검사에 이어 무작위로 가방을 검사하는 등 보안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대테러 관계자들은 아직 구체적인 테러 위협의 정보나 첩보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사전 예방을 위해 공항 보안 검색을 강화한 것이라고 말했다. AQAP와 연계된 것으로 알려진 테러리스트가 지난 2009년 크리스마스에 금속탐지기에 적발되지 않은 이른바 ‘속옷 폭탄’을 가지고 비행기 폭파를 시도했으나 점화가 되지 않아 실패로 끝났었다. 하지만 지난 2013년 4월 15일, 보스턴 마라톤 대회에서는 이른바 미국 내 자생적 테러리스트인 ‘외로운 늑대’에 의해서 수작업으로 만든 사제 폭탄이 폭발해 3명이 사망하고 183명이 부상을 당하는 테러가 발생한 바 있다. 더구나 최근에는 인터넷을 중심으로 가정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물품을 이용하여 폭발물을 만드는 방법들이 횡행하고 있어 테러 위협이 더욱 가중하고 있다. 폭발물 전문가들은 이러한 ‘보이지 않는 폭탄’이 실제로 얼마만큼 위력을 발휘할지는 의문이지만, 항공기 내에서 사용된다면 치명적인 위험을 줄 수 있으므로 보안에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고 밝혔다고 미 언론들은 전했다. 사진= 보이지 않는 폭탄 위협을 전면에 배치한 알카에다 영문판 잡지 표지 (해당 잡지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영국에서 가장 유명한 염소 ‘벤자민’, 그 사연은?

    영국에서 가장 유명한 염소 ‘벤자민’, 그 사연은?

    영국에서 가장 유명한 피그미 염소(Pygmy goat)는? 12일 허핑턴포스트 코리아는 최근 영국 요크셔 포트 하우스 햄릿(Pot House Hamlet) 의 ‘피그미 염소’ 벤자민의 영상과 함께 사연을 소개했다. ‘피그미 염소’는 말 그대로 작은 염소의 뜻으로 다 큰 피그미 염소의 키는 45cm까지 자란다. 귀여운 외모뿐만 아니라 온순한 성격으로 유럽에서는 애완동물로 각광받는 동물. 최근 영국에서 이 피그미 염소가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벤자민’. ‘톰’이란 한 남성이 입양한 벤자민은 어미가 쌍둥이를 가졌을 때 버려진 새끼 염소였던 것. 그런 불쌍한 처지에 놓인 새끼 벤자민을 톰이 반려동물로 입양했다. 영상을 보면 강아지 크기의 조그마한 염소 벤자민이 톰이 가는 곳마다 뒤 따라다니는 모습이 보인다.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 OST ‘외로운 염소지기’(lonely goatherd) 음악에 맞춰 뛰어다니며 아이들과 어울리는 벤자민의 모습이 귀엽기만 하다. 한편 온라인상에서 스타가 된 벤자민은 지난 10일 영국 BBC 방송에도 출연한 바 있으며 지난 6일 유튜브에 올라온 벤자민이 영상은 현재 80만 41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Pot House Hamle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상]크레용팝 유닛 딸기우유 ‘OK(오케이)’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깜찍 발랄’

    [영상]크레용팝 유닛 딸기우유 ‘OK(오케이)’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깜찍 발랄’

    걸그룹 크레용팝 쌍둥이 자매로 구성된 유닛그룹 ‘딸기우유(초아·웨이)’의 데뷔곡 ‘OK(오케이)’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10일 정오 딸기우유는 크레용팝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데뷔 타이틀곡 ‘OK(오케이)’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깜짝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딸기우유는 아기자기한 분홍색 방을 배경으로 연분홍 의상과 딸기 의상을 입고 나타나 사랑에 빠진 귀여운 소녀의 감성을 표현한다. 딸기우유의 데뷔 타이틀곡 ‘OK(오케이)’는 상상 속으로만 꿈꾸던 완벽한 이상형을 만나 느끼는 감정을 귀여운 소녀감성으로 표현한 곡이다. 한편, ‘OK’ 뮤직비디오는 지난해 비스트의 ‘쉐도우(Shadow)’로 멜론 뮤직 어워드 뮤직비디오상을 수상한 이기백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것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기백 감독은 이 밖에도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씨엔블루 ‘캔트 스탑(Can‘t Stop)’, B1A4 ‘론리(Lonely)’,GD ‘소년이여’ 등을 연출했다. 한편 딸기우유는 오는 15일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데뷔 미니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같은 날 정오 데뷔 미니앨범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영상=Crayon Pop(크레용팝)/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화 풀어!’ 사과하는 듯한 모습의 고양이 커플 포착

    ‘화 풀어!’ 사과하는 듯한 모습의 고양이 커플 포착

    영국 일간 메트로는 최근 유튜브에 공개된 ‘사과하는 고양이’(Cat tries to apologise)라는 제목의 영상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13일 보도했다. 공개된 영상의 첫 부분을 보면 커플로 보이는 고양이 두 마리가 벽을 향해 앞 뒤로 앉아 있는 장면이 나온다. 그런데 이어지는 상황이 묘하다. 앞에 앉은 고양이는 뭔가에 단단히 토라진 듯 앞 발을 모으고 꼼짝하지 않는다. 그러자 뒤에 앉은 고양이가 한 쪽 앞발을 들어 마치 사과라도 하는 듯 살며시 벽을 보고 있는 고양이 등을 쓰다듬는다. 그래도 앞의 고양이는 눈길조차 주지 않는다. 사과를 받아주지 않자 화가 난 것일까. 뒤에서 조심스레 쓰다듬던 고양이가 앞에 있던 고양이를 와락 덮치며 영상이 끝난다. 고양이가 사과를 하려는 듯 한 장면에 슬픈 배경음악이 더해져, 영상은 드라마틱한 느낌마저 준다. 누리꾼들은 “정말 고양이가 사과를 하는 것이 아닐까”, “고양이들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 영상은 16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영상=LonelyAtma,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화 풀어!” ‘사과하는 고양이’ 영상 화제

    “화 풀어!” ‘사과하는 고양이’ 영상 화제

    영국 일간 메트로는 최근 유튜브에 공개된 ‘사과하는 고양이’(Cat tries to apologise)라는 제목의 영상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13일 보도했다. 공개된 영상의 첫 부분을 보면 고양이 한 마리가 벽을 향해 앉아 있는 가운데, 다른 고양이가 그 뒤에 앉아 있는 장면이 나온다. 벽을 마주하고 앉은 고양이는 뭔가에 단단히 토라진 듯 앞 발을 모으고 꼼짝하지 않는다. 그러자 뒤에 앉은 고양이가 한 쪽 앞발을 들어 마치 사과라도 하는 듯 살며시 벽을 보고 있는 고양이 등을 쓰다듬는다. 그러나 앞의 고양이는 눈길조차 주지 않는다. 사과를 받아주지 않자 화가 난 것일까. 뒤에서 조심스레 쓰다듬던 고양이가 갑자기 벽을 보고 있는 고양이를 와락 덮치며 영상이 끝난다. 고양이가 사과를 하려는 듯 한 장면에 슬픈 배경음악이 더해져, 영상은 드라마틱한 느낌마저 준다. 누리꾼들은 “정말 고양이가 사과를 하는 것이 아닐까”, “고양이들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 영상은 16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영상=LonelyAtma,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도희 바로 4종 셀카 ‘절친이 아니면 할 수 없는 표정’ 깜찍 커플

    도희 바로 4종 셀카 ‘절친이 아니면 할 수 없는 표정’ 깜찍 커플

    ‘도희 바로 4종 셀카’ 걸그룹 타이니지 멤버 도희와 그룹 B1A4 멤버 바로의 4종 셀카가 공개됐다. 13일 도희는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바로 오빠 노래가 나왔습니다. 타이틀곡 ‘ Lonely’ 많이 사랑해주시고요. 그냥 우리 듣는 김에 전곡 다 들읍시다. 차트 올킬하길. 파이팅. B1A4 Lonely 최고야”라며 바로와 함께 찍은 4종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도희와 바로는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셀카를 촬영 중인 모습. 볼에 바람을 넣는가 하면 무섭게 노려보는 등 코믹한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도희 바로 4종 셀카, 귀여운 커플”, “도희 바로 4종 셀카 보니 완전 잘 어울리네”, “도희 바로 4종 셀카, 빵 터졌다. 절친이 아니면 나올 수 없는 표정”, “도희 바로 응원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도희와 바로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응답하라 1994’에 함께 출연했다. 사진 = 도희 트위터(도희 바로 4종 셀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신혜 친오빠 홍보, 알고보니 작곡가? 깜짝

    박신혜 친오빠 홍보, 알고보니 작곡가? 깜짝

    배우 박신혜의 친오빠 박신원 씨가 그룹 B1A4의 새 앨범 ‘후 엠 아이(Who Am I)’의 수록곡 ‘오 마이 갓(OH MY GOD)’ 편곡에 참여한 사실이 알려졌다. 박신혜는 1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우리 오빠가 기타 세션하고 편곡 맡은 곡이래요. 노래 좋네요. 기타 좀 늘었는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B1A4의 새 앨범 수록곡 ‘오 마이 갓’의 정보가 담겼다. 편곡란에 박신혜 친오빠인 박신원 씨의 이름이 적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작곡가인 박신원은 지난 2008년 방송된 SBS라디오 파워FM ‘MC몽의 동고동락’에 출연해 자신이 박신혜의 친오빠라고 밝혔다. 당시 박신원은 박신혜가 자신의 외모로 인해 자연미인이 아니라는 의심을 받자 “동생은 자연미인이 맞다. 기타에 충실하느라 잠시 외모를 포기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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