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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악동’ 에픽하이, 익살스런 포즈 V~

    [NOW포토] ‘악동’ 에픽하이, 익살스런 포즈 V~

    10일 저녁 서울 건국대학교 새천년홀에서 열린 싸이월드 ‘제 34&35회 디지털 뮤직 어워드’에 상을 수상한 에픽하이가 익살스런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날 시상식 ‘Song Of The Monh’상은 34회 빅뱅&2NE1이 함께 한 ‘Lollipop’이 선정되었고, 신인 2NE1은 데뷔곡 ‘Fire’로 35회 ‘Song Of The Monh’와 ‘Rookie Of The Month’를 동시에 거머쥐었다.한편, 애프터스쿨의 ‘Diva’는 월간 신인상인 ‘Rookie Of The Month’에 선정되었다. 또한 음악성이 뛰어난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탐음매니아상’에는 에픽하이의 ‘Map The Soul’과 박지윤의 ‘바래진 기억에’가 선정되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2NE1 ‘함께 몸을 흔들어’

    [NOW포토] 2NE1 ‘함께 몸을 흔들어’

    10일 저녁 서울 건국대학교 새천년홀에서 열린 싸이월드 ‘제 34&35회 디지털 뮤직 어워드’에 열정적으로 춤을 추고 있는 2NE1.이날 시상식 ‘Song Of The Monh’상은 34회 빅뱅&2NE1이 함께 한 ‘Lollipop’이 선정되었고, 신인 2NE1은 데뷔곡 ‘Fire’로 35회 ‘Song Of The Monh’와 ‘Rookie Of The Month’를 동시에 거머쥐었다.한편, 애프터스쿨의 ‘Diva’는 4월 월간 신인상인 ‘Rookie Of The Month’에 선정되었다. 또한 음악성이 뛰어난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탐음매니아상’에는 에픽하이의 ‘Map The Soul’과 박지윤의 ‘바래진 기억에’가 선정되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애프터스쿨, 몸매보다 실력 ‘신인상 수상’

    [NOW포토] 애프터스쿨, 몸매보다 실력 ‘신인상 수상’

    10일 저녁 서울 건국대학교 새천년홀에서 열린 싸이월드 ‘제 34&35회 디지털 뮤직 어워드’에 참석한 애프터스쿨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이날 시상식 ‘Song Of The Monh’상은 34회 빅뱅&2NE1이 함께 한 ‘Lollipop’이 선정되었고, 신인 2NE1은 데뷔곡 ‘Fire’로 35회 ‘Song Of The Monh’와 ‘Rookie Of The Month’를 동시에 거머쥐었다.한편, 애프터스쿨의 ‘Diva’는 월간 신인상인 ‘Rookie Of The Month’에 선정됐다. 또 음악성이 뛰어난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탐음매니아상’에는 에픽하이의 ‘Map The Soul’과 박지윤의 ‘바래진 기억에’가 선정되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지윤, ‘신비로운 매력’ 속으로~

    [NOW포토] 박지윤, ‘신비로운 매력’ 속으로~

    10일 저녁 서울 건국대학교 새천년홀에서 열린 싸이월드 ‘제 34&35회 디지털 뮤직 어워드’에 참석한 박지윤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이날 시상식 ‘Song Of The Monh’상은 34회 빅뱅&2NE1이 함께 한 ‘Lollipop’이 선정되었고, 신인 2NE1은 데뷔곡 ‘Fire’로 35회 ‘Song Of The Monh’와 ‘Rookie Of The Month’를 동시에 거머쥐었다.한편, 애프터스쿨의 ‘Diva’는 월간 신인상인 ‘Rookie Of The Month’에 선정되었다. 또한 음악성이 뛰어난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탐음매니아상’에는 에픽하이의 ‘Map The Soul’과 박지윤의 ‘바래진 기억에’가 선정됐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잘못 입금’ 수백만 달러 가지고 튄 女사진 공개

    지난 5일 웨스트팩(Westpac)은행원의 실수로 잘못 입급된 1000만 뉴질랜드 달러(78억원)중 670만 달러(52억원)를 계좌 이체하고 달아난 중국계 레오 가오(Leo Gao,29)와 그의 뉴질랜드 여자친구 카라 허링(Kara Mary Jo Hurring,30)이 화제가 된 가운데 도주중인 카라 허링과 그녀의 7살날 딸의 사진이 데일리 텔레그래프에 공개됐다. 카라 허링은 성이 영(Yang)으로도 알려져 있다. 공개된 카라와 딸 레나(Leena)의 사진은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인 페이스북에 올려진 사진이다. 사진과 함께 카라가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자랑한 글도 공개됐다. 카라는 현재 홍콩에 머물고 있으며 중국 맥주를 마시고 겨울에 접어든 뉴질랜드에서 벗어나 즐거운 휴가를 보내고 있다고 자랑하고 있다. 카라의 페이스북에 의하면 카라와 레오는 뉴질랜드를 떠나 홍콩, 마카오, 중국을 경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이라고 한 글에서 카라는 “대단해, 한가지 싫은 것은 여기 사람들이 날 신기한 듯 쳐다보는거야.” 라고 말하기도 했다. 현재 카라의 페이스북에는 이들을 인터넷 영웅으로 받아들이는 인터넷 팬덤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현재 페이스북에는 3개의 팬사이트가 열리면서 이들을 응원하는 글들이 도배되고 있다. 남자친구를 위해 은행에서 돈을 훔쳐 달아나는 영화 ‘런 로라 런’(Run Lola Run)을 본딴 ‘런 레오 런’ 사이트에는 “대단한 이야기다. 나에게도 저런일이 벌어졌으면 좋겠다, 행운이 있기를…” 부터 “잘해라 레오, 뒤돌아 보지 말고 달려, 행운이 있기를” 같은 응원글들이 올라 오고 있다. 그러나 이런 글들 사이에는 현실을 직시 할 것을 충고하는 글들도 올라 오고 있다. 한편 26일에는 도주 후 카라와 홍콩에서 만난 카라의 동생이 뉴질랜드로 돌아와 오클랜드 경찰의 심문을 받고 있다. 아로아 허링(Aroha Hurringㆍ22)은 홍콩에서 카라를 만났으나 레오는 보지를 못했다고 진술하여 카라와 레오가 헤어진 상태에서 도주중이 아닌가하는 추측을 낳기도 했다. 현재 뉴질랜드 경찰은 송금이체한 670만 불 중 290만 불을 회수하였고 나머지 380만불(30억원)을 회수하기 위한 작업을 계속하고 있으며 중국정부와 연계해 카라와 레오의 체포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뉴질랜드 언론은 이들이 실제로 현금을 훔친것이 아니어서 기술적으로 절도죄를 물을 수는 없으며, 컴퓨터 사용에 위한 사기죄만을 물을 수밖에 없다고 보도하고 있으나 법률 전문가들은 현금 탈취와 세탁에 의한 중사기죄를 면치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호주통신원 김형태(hytekim@gmail.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변함없죠?”… 51세 샤론 스톤 몸매 화제

    “변함없죠?”… 51세 샤론 스톤 몸매 화제

    올해로 51세가 된 ‘원조 섹시스타’ 샤론스톤이 전성기 시절과 변함없는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대중지 데일리메일은 “50대에 들어선 스톤이 철저한 다이어트와 관리로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아름다움을 뽐냈다.”고 전했다. 스톤은 지난 25일(현지시간) 미국 베버리힐스에서 열린 ‘여성의 밤’(An Evening Of Women) 행사에서 VIP 셀러브리티로 초청을 받고 취재진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타이트한 붉은색 드레스를 입고 나타난 그녀는 군살이나 처진 살을 찾아볼 수 없는 날씬한 몸매를 선보였다. 현장에 있던 관계자들은 “오랜 운동과 관리로 만들어진 탄탄한 몸매가 스톤의 전성기 시절과 달라진 점을 찾을 수 없었다.”며 감탄한 것으로 전해졌다. 데일리메일은 “탄탄한 몸매를 유지해 여전히 ‘원조 섹시 스타’로서의 건재함을 드러냈다.”면서 “스톤이 그동안 까다롭게 체중 관리를 해왔다는 사실이 엿보인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 언론은 “다이어트가 좀 심했었는지 너무 말라 보였다. 마른 몸 때문에 머리가 커 보여 ‘막대사탕’(lollipop)같았다.”면서 쓴소리를 덧붙이기도 했다. 이날 스톤이 참석했던 행사에는 마일리 사이러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케이트 윈슬렛 등 당대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다양한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스톤은 17년 전 개봉한 영화 ‘원초적 본능’에서 관능미를 지닌 팜므파탈로 분해 국내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끌었다. 이후 지난 2006년 개봉한 ‘알파독’과 ‘원초적 본능2’ 등 영화에 출연하며 현재까지도 활발한 연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데일리메일 기사 캡처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NE1, 빅뱅과 함께한 ‘롤리팝’ 뮤비 큰 관심

    2NE1, 빅뱅과 함께한 ‘롤리팝’ 뮤비 큰 관심

    여자 빅뱅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4인조 여성그룹 투애니원(2NE1)이 빅뱅과 함께한 ‘롤리팝’(Lollipop)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투애니원은 오는 5월 정식데뷔를 앞두고 있지만 이미 ‘롤리팝’이 공개된 후 각종 국내 음원차트 1위 자리를 휩쓸며 국내 가요계에 핫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3일 새벽부터 ‘2NE1’이 포털 검색어 순위권에 오르내리며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투애니원 멤버들의 장난기 가득한 얼굴로 시작되는 ‘롤리팝’ 뮤직비디오는 화려한 컬러의 LED 무대를 배경으로 투애니원과 빅뱅 멤버들의 화려하고 위트 넘치는 의상으로 꾸며져 보는 즐거움을 더한다. 중간 중간 선보이는 씨엘과 공민지의 댄스는 4년여 간의 준비기간이 말해주듯 신인답지 않은 실력과 끼를 선보이고 있어 이들의 데뷔에 대해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진=투애니원 ‘롤리팝’ 뮤직비디오 캡쳐화면)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여자빅뱅 “쉿! 27일까지 기다려 주세요”

    여자빅뱅 “쉿! 27일까지 기다려 주세요”

    그 동안 베일에 싸여 많은 궁금증을 자아낸 여자빅뱅이 드디어 첫 선을 보인다. 가칭 ‘여자빅뱅’으로 불리는 이들은 빅뱅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에서 4년에 걸쳐 준비한 여성 4인조 신인그룹으로 실시간 검색순위 1위를 차지할 만큼 네티즌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여자빅뱅의 멤버는 필리핀에서 인기를 얻은 ‘산다라 박’, 이효리와 함께 광고를 찍어 화제가 되었던 ‘박 봄’, 공옥진 여사의 손녀인 ‘공민지’, 4개 국어 구사와 노래와, 랩, 춤 실력이 월등하기로 소문난 ‘C L’ 에 이르기 까지 탄탄한 실력과 끼로 똘똘 뭉친 신인그룹. 이들은 오는 27일 멜론, 엠넷 등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되는 디지털 싱글 ‘롤리팝(Lollipop)’과 28일 방송을 통해 첫 선을 보이는 LG전자 CYON 광고를 통해 그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YG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빅뱅의 작사, 작곡자이자 프로듀서인 G-DRAGON이 여자빅뱅의 프로듀싱을 맡고 있으며 ‘롤리팝’ CF를 시작으로 5월초에는 여자빅뱅의 정식 데뷔가 이루어 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바나나걸’ 김상미, ‘노바디’ 성악 버전 눈길

    ‘바나나걸’ 김상미, ‘노바디’ 성악 버전 눈길

    첫 예능 출사표를 던진 4대 바나나걸 김상미(22)가 KBS 2TV ‘스타 골든벨’에서 그간 선보이지 못했던 끼를 마음껏 선보이며 신(新) 예능샛별로 지목됐다. 지난 3일 ‘스타 골든벨’ 녹화에 참여한 바나나걸 김상미는 비의 레이니즘 ‘지팡이 춤’과 원더걸스의 ‘노바디’를 성악버전으로 소화해내며 신인답지 않은 예능감각을 뽐냈다. 바나나걸 김상미는 파워풀한 안무인 비의 ‘레이니즘’ 지팡이춤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 내 큰 박수를 받았다. 출연자들은 “비의 지팡이춤이 저렇게 깜찍한 안무가 될 수 있느냐”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시선을 한 몸에 받은 무대는 원더걸스의 ‘노바디’(Nobody)성악 버전에서 였다. 소속사 측은 8일 오전 전화 통화에서 “사실 김상미는 약 15년차 성악 전공생”이라며 “첫 예능 출연인만큼 특기인 성악을 보여줄 수 있는 ‘노바디 성악버전’과 뮤지컬 캣츠 주제가 ‘메모리’를 들려줬는데 예상 외 반응이 좋았다.”라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앞으로 예능을 통해 바나나걸의 다양한 재능을 차근차근 보여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초등학교 때 처음 성악을 시작한 김상미는 현재 동덕여대 성악과에 재학 중이다. 2005년 쎄씨 모델에 선발되고 4대 바나나걸로 발탁된 김상미는 후속곡 ‘키스해죠’ 활동에서 도발적이고 귀여운 느낌이 공존하는 ‘로리타룩(LolitaLook)’을 선보이며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사진 제공 =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검색어 1위, 바나나걸 ‘로리타룩’은 무엇?

    검색어 1위, 바나나걸 ‘로리타룩’은 무엇?

    4대 바나나걸 김상미가 도발적인 로리타룩으로 폭발적 관심을 이끌어 내며 포털 검색어 1위에 올랐다. ’미쳐 미쳐 미쳐’로 활동하던 가수 김상미는 후속곡 ‘키스해죠’ 활동을 앞두고 에 섹시큐티룩의 일종인 일명 ‘로리타룩(LolitaLook)’을 선보여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로리타룩’이란 ‘팜므파탈적 소녀’를 연상케 하는 패션을 일컫는 용어로 소녀의 순수한 이미지를 간직하고 있으면서도 농염한 섹시미가 공존하는 신비한 콘셉트를 가르킨다. 본래 이 단어는 소설가 블라디미르 나보코프(Vladimir Nabokov)의 소설 ‘로리타(Lolita)에서 유래됐다. 이 소설이 중년 남성이 어린 소녀의 섹시한 매력에 이끌리게 된다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탓에 이후 ‘로리타 컴플렉스’라는 단어를 파생시켰다. 지난 10일 김상미는 자신의 미니홈피와 바나나걸 홈페이지를 통해 ‘키스해죠’의 자켓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김상미는 ‘로리타룩’ 의상으로 다양한 모습을 연출하며 상큼발랄한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 시키고 있다. 화보를 감상한 네티즌들은 “바나나걸 특유의 다양한 매력이 돋보인다.”, “인형 같은 모습에 묘한 섹시미가 느껴진다.”등의 의견을 제시하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상미는 17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후속곡 ‘키스해죠’ 활동으로 로리타룩 열풍을 주도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길섶에서] 호기심/구본영 논설위원

    며칠 전 중소기업 대표인 S 선배가 다시 이메일을 보내왔다. 첨부파일을 열어 멘델스존의 ‘베네치아의 뱃노래’를 배경음악으로,‘마음을 맑게 하는 그림’을 감상하라는 친절한 안내와 함께. 그에게 이런 유의 이메일을 수차례 받았지만, 새삼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흔이 넘는 연치에 인터넷과 디지털 기기를 가까이한다는 사실 자체가 경이로웠기 때문이다. 문득 얼마 전 미국인 지인과 메신저로 대화하다가 잠시 갑갑했던 기억이 떠올랐다.‘LOL!’이란 일반 영어사전에 안 나오는 생소한 단어를 여러 번 접하면서다. 나중에 우리가 인터넷 채팅 때 흔히 쓰는 ‘ㅋㅋㅋ’처럼 ‘큰소리로 웃다’(Laughing out loud)란 말의 축약어임을 알게 됐다.‘잠시 실례(bye for now)’를 ‘b4n’으로 쓰듯이. 노(老)선배의 ‘이메일 선물’을 떠올리며 인터넷 채팅어든 뭐든 하루 한가지 이상 틈틈이 새것을 익혀 나가리라 마음 먹었다. 지적 호기심이 살아있는 한 쉬이 늙지 않는다는 말도 있기에…. 구본영 논설위원 kby7@seoul.co.kr
  • 라틴드라마 ‘랄롤라’ 국내 상륙

    전세계에 라틴드라마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랄롤라’(Lalola)가 국내에 상륙한다. 케이블TV 6개 방송사가 공동으로 설립한 주문형비디오(VOD) 서비스 제공 업체인 홈초이스는 28일부터 이 드라마를 디지털케이블TV 무료 VOD로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랄롤라’는 지난해 말 아르헨티나에서 방영된 이후 미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러시아, 필리핀 등 세계 52개국에 수출돼 인기를 끌고 있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화려한 여성편력을 자랑하던 바람둥이 ‘랄로’가 어느 날 버림받은 여자친구로부터 저주를 받아 ‘롤라’라는 여자로 변하게 되면서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그린다.
  • 브리트니 스피어스, MTV 뮤직어워드 후보

    브리트니 스피어스, MTV 뮤직어워드 후보

    연일 가십 뉴스거리를 제공하는 미국의 팝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이번에는 뮤지션으로 좋은 소식을 전했다. 스피어스는 최근 미국 MTV의 2008년 뮤직 어워드의 후보로 노미네이트됐다. 26세지만 베테랑 뮤직비디오 가수인 스피어스는 이번에 ‘피스 오브 미’(Piece of Me)라는 뮤직 비디오로 최우수 여성 뮤직비디오 후보에 올랐다. 스피어스는 최우수 여성 뮤직비디오 부문에서 ‘아이 키스드 어 걸’(I Kissed a Girl)의 캐티 페리, ‘테이크 어 보우’(Take a Bow)의 리하나,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의 머라이어 캐리와 ‘노 에어’(No Air)의 조디 스파크스 등과 치열한 경쟁을 벌이게 된다. 최우수 남성 뮤직 비디오 부문에는 ‘핫 유 노우’(What You Know)의 T.I. ‘러브 인 더 클럽’(Love in the Club)의 어셔, ‘롤리팝’(Lollipop)의 리틀 웨인, ‘위드 유’(With You)의 크리스 브라운 등이 올랐다. T.I.는 유에스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후보에 지명돼 영광으로 생각하며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그는 스피어스의 후보 지명과 관련해서 “치열한 경쟁이 될 것이고 최고로 뜨거운 브리트니가 이길 것 같다.”고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명 리 미주 통신원 starlee07@naver.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멕시코서 800년된 피라미드 발견됐다

    멕시코서 800년된 피라미드 발견됐다

    멕시코에서 고대 피라미드가 새로 발견돼 고고학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뉴욕타임스는 지난 달 27일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800년 된 고대 피라미드가 발견됐다.”면서 “찬란한 문명을 꽃피웠던 아스텍(Aztec)부족의 유적으로 밝혀졌다.”고 전했다. 아스텍 부족은 ‘멕시카 족’이라고도 불리는데 ‘아스텍 문명’이라는 독자적 문명을 키우며 멕시코 고원에 강대한 국가를 이루었던 고대 부족이다. 높이 11m가량의 이 피라미드는 멕시코시티 북쪽의 틀라텔로코(Tlatelolco) 광장에서 발견되었으며 이곳은 아스텍족의 종교와 정치활동의 중심지였던 곳이다. 고고학자 페트리샤 레데스마( Patricia Ledesma)는 “이번에 발견된 피라미드는 1100년~1200년 사이에 건축된 것으로 보인다.”며 “이는 기존에 알려진 시기보다 약 한 세기 정도 앞선 것으로 역사서를 수정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피라미드의 정확한 나이와 크기를 알기 위해서는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할 것”이라며 “이곳에서 발견된 조각품들은 아스텍 족을 연구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사진=news.sky.com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성수의 맛있는 영어 English]웃기는 영어(10)

    ■ 웃기는 영어(10) Taxi Drivers’ Favorite Jokes The teacher said to young Johnny,“If there were three birds sitting on a wall,and the farmer shot one of them,how many would be left?” “Well,” said Johnny,“there would be none left because the sound of the farmer’s gun would have frightened the others away.” “That’s not the answer I was looking for,as we’re doing subtraction today,” said the teacher,but I like the way you’re thinking! “I have a question for you Miss”,said Johnny,the next day.“If three women were walking down the road,one licking an ice lolly,one sucking an ice lolly and one biting an ice lolly,which of the three was the married woman?” “I think it would be the one sucking the ice lolly” said the teacher. “You would be wrong Miss” said Johnny.“It’s the one with the wedding ring on her finger,but I like the way you’re thinking!” (Words and Phrases) farmer: 농부, shoot: 쏘다, be left: 남다, sound: 발견하다, frighten ∼away: ∼을 겁주어 쫓아버리다, look for∼:∼을 찾다, do subtraction: 뺄셈을 하다, the next day: 그다음 날, walk down∼:∼을 걸어가다, lick: 핥다, lolly: lollipop(막대 사탕), suck: 빨다, bite: 물다, married woman: 기혼녀, finger: 손가락 (해석) 선생님이 어린 Johnny에게 말했습니다.“세 마리 새가 벽에 앉아 있는데, 농부가 그 중 한 마리를 총으로 쏘면, 몇 마리가 남아 있을까요?” “저어, 농부의 총소리가 나머지 새들을 겁주어 쫓아버리기 때문에 아무 새도 남아 있지 않을 거예요.”라고 Johnny가 대답했습니다.“우리가 오늘 빼기를 하기 때문에, 그건 내가 찾고 있는 대답이 아니에요. 그러나 난 Johnny가 생각하는 방식이 맘에 드는군요!”라고 선생님이 말했습니다. “선생님 질문이 있어요.”라고 Johnny가 다음날 말했습니다.“세 여자가 길을 걸어가고 있는데, 한 여자가 얼음 막대 사탕을 핥고 있고 또 한 여자가 얼음 막대 사탕을 빨고 있고 또 한 여자가 얼음 막대 사탕을 물고 있다면, 이 셋 중 누가 기혼녀일까요?” “얼음 막대 사탕을 빨고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해”라고 선생님이 말했습니다. “틀렸어요, 선생님”이라고 Johnny가 말했습니다.“그 사람은 손가락에 결혼반지를 끼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러나 난 선생님이 생각하는 방식이 좋아요.” (해설) 벽에 앉아 있는 새들 가운데 한 마리에게 총을 쏜다면 새가 몇 마리나 남아 있겠느냐는 선생님의 질문에 Johnny가 극히 “상식적인” 대답을 했습니다. 총소리 때문에, 모든 새가 날아갈 것이라고 대답한 것이지요. 그러자 선생님이 빼기를 공부하고 있기 때문에 원래 있던 새의 수에서 한 마리만 빼면 된다고 말했습니다. 선생님의 설명에 화가 머리끝까지 난 Johnny가 이번에는 선생님에게 자기가 받은 만큼 돌려주고 있습니다. 세 여자가 막대 사탕을 먹으면서 걸어가고 있는데, 한 사람은 막대 사탕을 핥고 있고 다른 한 사람은 빨고 있고 다른 한 사람은 물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기혼녀가 누구냐는 것이 Johnny가 선생님에게 한 질문이었습니다. 이 질문에 대해 선생님이 극히 “상식적인” 대답을 하시고 계십니다. 결혼한 사람만이 뭔가 빨기를 좋아하고 익숙할 것이라고 생각해 막대 사탕을 빨고 있는 사람이 결혼한 사람이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Johnny가 선생님에 받은 “모욕”을 돌려줄 심사로 결혼한 사람은 손가락에 결혼반지를 끼고 있는 사람이지만, 선생님의 생각이 “기특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 Life Essay for Wrighting 위대한 어머니들께… 나는 여자라는 말보다 어머니라는 말을 좋아한다. 어머니는 위대하다. 어머니에 의해 나도 있고 이 세상이 존재한다. 세상을 존재시키기 위해 어머니는 자신의 몸을 아낌없이 찢기우고 또 버린다. 그래도 사랑을 멈추지 않는다. 그런 위대함의 결과는 냉장고 속에 전화기를 넣고 전화기를 하루 종일 찾는 기억상실을 낳았다. 그런 위대한(?) 어머니들에게 어렵게 말을 하면 순간은 감동으로 고개를 끄덕여도 집에 가서는 그 말을 찾기 위해 청소기를 돌릴지도 모른다. 때문에 아이들 영어교육을 위한 수천회의 어머니교실에서 수포 즉 수학을 포기하면 대학을 포기해야 하고, 영포 즉 영어를 포기하면 인생을 포기해야 한다(If one gives up studying mathematics,he must give up all hope of gaining admission to college,and if one gives up studying English,he must give up all hope of having a decent life)는 다소 격하지만 쉽고 재미있는 성어를 만들어 교육에 활용하고 있다. 우리의 위대한(?) 어머니들은 또한 TV나 세상의 많은 것들의 자극에 길들여져서 강의가 딱딱하면 바로 남편 걱정이나 저녁 반찬 걱정에 몰입하므로 10분에 한번쯤은 배꼽을 빼주어야 한다. 그렇게 배꼽 빠지도록 웃으며 영포(영어 포기)는 인포(인생 포기)라는 협박을 슬기롭게 극복한 수십만의 어머니들이 영포(영어 포기) 안 하는 자녀, 인포(인생 포기) 안 하는 자녀를 만들기 위해 잔소리 대신 매일 단 1분이라도 자녀와 함께 공부하므로 글로벌 한국을 앞당기는데 커다란 기여를 하신다. 이런 어머니들에게 지면에서나마 고개 숙여 큰 감사드린다. To study English is to do physical exercises; if you don‘t keep studying English every day,your English will be like ice cream taken out from a refrigerator. ■ 절대문법 3 자리매김 학습 영어 문장은 동사를 기준으로 동사의 앞뒤에 놓이게 되는 단어들의 특성과 역할이 달라진다. 동사의 앞부분은 주어 자리이고, 동사 다음에는 동사의 성격과 특성에 따라 목적어나 보어가 올 수 있다. 영어 문장 구성의 기본 원리에 따라 주어나 목적어, 보어 자리에 올수 있는 것은 명사이다. 다음 문장을 통해 명사의 특성과 역할을 살펴보자. 나는 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1) (2) (3) ⇒ I have a watch. (1) (3) (2) 주어 목적어 (명사:I,watch) 명사는 문장에서 동사와 함께 반드시 있어야만 하는 요소이다. 영어 문장은 반드시 한 개의 주어와 한 개의 동사가 있어야만 한다. 그런데 주어가 될 수 있는 것은 명사이다. 명사는 사람이나 사물의 이름을 나타내는 것이므로 동작을 만드는 주체가 되는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이다. John swim./Birds sing./People laughed. 명사는 기본적으로 주어 자리에 올 수 있다. 그리고 동사에 따라 동작의 대상이 되는 목적어 자리와 주어나 목적어의 상태를 보충 설명하는 보어자리에도 위치할 수 있다. 문장을 구성하는 기본 원리에 따라 명사는 주어와 목적어, 보어 자리를 차치할 수 있다는 자리 매김의 특성을 잘 기억해야 한다. 그리고 이와 함께 명사는 a,the와 같은 관사 다음에 위치하며, 반드시 수 개념을 가지게 된다는 사실도 함께 기억해야 한다. 명사의 기본 특성의 간단하게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1. 주어 역할을 한다. 2. 목적어 역할을 한다. 3. 보어 역할을 한다. 4. 수 개념이 있다. 5. 관사의 수식을 받을 수 있다. 6. 형용사의 수식을 받을 수 있다. 문장의 구성 성분의 핵심이 되는 부분 중 명사의 특성에 대해 간단히 정리하면서 동사의 앞뒤에 놓일 자리를 함께 이해하게 되면 글의 의미를 이해하는 기초를 탄탄하게 다지게 되는 것이다.
  • 가장 아름다운 英단어 ‘mother’

    |런던 AFP 연합|비영어권 국가 사람들이 생각하는 가장 아름다운 영어 단어는 ‘어머니(mother)’라는 조사 결과가 25일 나왔다. 영국 문화 홍보를 위한 정부기구인 영국문화협회는 창설 70주년 기념행사로 102개 비영어권 국가에서 4만여명에게 70개 단어를 제시하고 가장 좋아하는 단어를 고르도록 한 결과 ‘어머니’가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그 뒤를 ‘열정(passion)’과 ‘미소(smile)’,‘영원(eternity)’ 순이었으며 ‘환상적(fantastic)’과 ‘운명(destiny)’,‘자유(freedom)’,‘자유(liberty)’,‘평온(tranquility)’도 10위권 안에 들었다. 이밖에 ‘반짝반짝 빛나다(twinkle)’가 23위를,‘막대사탕(lollipop)’이 42위,‘딸꾹질(hiccup)’이 63위를 각각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그렉 셀비 영국문화협회 대변인은 “70개 단어 가운데 사람들 사이의 직접적인 관계를 설명하는 유일한 단어인 ‘어머니’가 1위에 올랐다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라고 말했다.
  • ‘라토스 웜’ 바이러스 국내 확산

    안철수연구소는 16일 이메일을 통해 확산되는 라토스 웜(Win32/Ratos.worm.27136)이 국내에 처음 유입돼 수천건이 발견되고 있다며 PC사용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라토스 웜은 ‘photos’라는 메일 제목에 ‘LOL!;))))’등의 문구가 본문에 포함돼 있으며 ‘photos_arc.exe’첨부파일을 지니고 있다.이 웜을 실행하면 윈도 폴더 등에 복사본이 생성되며 감염된 시스템으로부터 메일주소를 추출해 메일을 재발송함으로써 시스템 과부하를 유발한다.감염된 PC는 이 날짜로 엔진이 업데이트된 V3백신 제품(www.ahnlab.com)으로 진단,치료할 수 있다. 류길상기자 ukelvin@seoul.co.kr
  • [정보뱅크] 쪽지통신

    ●서울시교육청은 19일(토) 오전 9시30∼낮 12시30분 대방동 여성플라자에서 ‘우리 아이들,식생활 이대로 좋은가?’라는 주제로 시민과 학부모를 위한 바른 식생활 홍보 행사를 개최한다. ●서울올림픽기념관(www.seoulolympicmuseum.com)은 6월 매 주말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회관에 있는 기념관 소영상실에서 그리스·로마신화를 주제로 주말가족영화 행사를 열고 있다.19·20일에는 ‘올림포스 가디언Ⅲ’,26·27일에는 ‘올림포스 가디언Ⅳ’를 상영한다.모두 90여분에 이르는 애니메이션으로 아테네와 아라크네,헤르메스,올림포스 신들,프로메테우스,판도라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무료.(02)410-1051∼5,1293∼7.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KOCCA)이 최근 서울 역삼동 문화콘텐츠센터에 어린이와 유아들을 대상으로 한 ‘에듀테인먼트 공부나라’를 문열었다.애니메이션 상영관과 캐릭터몰,에듀테인먼트 체험관에서 한글·영어·과학·숫자·미술·음악·창의·동화나라 등 8개 분야의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체험해볼 수 있다.매일 오전 10시∼오후 8시.일요일 휴무.무료.역삼역 6번 출구로 나와 150m 가다 왼쪽.(02)2051-3070. ●국제교육진흥원(www.ied.go.kr)은 2004재일동포 중·고생 하계학교 기간 중 실시하는 홈스테이 행사에 재일동포 학생들을 맞이할 가정을 모집한다.기간은 7월31일∼8월1일(토∼일) 이틀 동안이며,중·고생 자녀가 있는 수도권 거주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신청은 6월7일(월)∼7월6일(화) 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e메일이나 팩스,우편으로 보내면 된다.(02)3668-1388.팩스(02)764-1327.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해밀’은 이달 30일까지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체험 공모전을 연다.‘생생체험 공모전’은 ‘학교 밖 생활 이렇게 극복하고 있다! 나의 선택!’이라는 주제로 학교를 떠난 뒤 자신의 체험기와 학업을 중단하려는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등을 A4용지 1∼2장 분량으로 보내면 된다.‘만화로 보는 우리세상 공모전’은 학교 밖에서 바라본 우리 사회와 이모저모 등을 형식에 상관없이 만화로 그려 보내면 된다.작품은 e메일(hemilcenter@kyci.or.kr)로만 받는다.학교를 떠난 만 24세 이하 청소년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02)2253-3811. ●한국중등교육협의회는 푸르덴셜생명보험과 공동으로 전국 중·고교생들의 자원봉사 활동 사례를 모집,시상한다.지난해 이후 개인이나 20명 이하 동아리의 자발적 활동이면 응모할 수 있다.신청서는 푸르덴셜 홈페이지(www.prudential.co.kr)나 대회 홈페이지(www.soc.or.kr)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30일(수)까지 우편접수만 가능하다.강남구 역삼동 838 푸르덴셜타워 19층.(02)2144-2200. ●마포구자원봉사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체험학교를 운영한다.마포구 소재 중·고교생이면 지원할 수 있다.7월24일(토),31일(토),8월14일(토),21일(토) 오전 9시∼오후 1시까지 경기도 일산 홀트복지타운에서 봉사활동이 이뤄진다.7월16일(금)까지 원하는 날짜를 정해 (02)330-2645∼6번 또는 e메일(mvc2003@mapo.seoul.kr)로 신청하면 된다.명단은 7월19일(월) 홈페이지(www.mapo.seoul.kr/volunteer)에 공개한다.
  • 인터넷복권 또 5억 ‘대박’

    최근 인터넷복권 전문사이트에서 5억원의 1등 당첨자가 잇따라 등장하면서 인터넷을 통한 복권구매가 붐을 이루고 있다.인터넷복권은 분실위험이 없고,추첨이 끝나면 바로 당첨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데다 물량에 따라 원하는 번호를 선택하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업계에서는 인터넷복권 시장이 연말까지 6,000억원 규모이며,매년 20%씩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타이거풀스아이가 운영하는 복권전문사이트 헬로럭(www. helloluck.com)은 지난 3월 슈퍼더블복권 5억원 당첨에 이어 또또복권 5억원 당첨자가 나왔다고 25일 밝혔다. 회사측은 “3월 이후 매월 1만5,000명 이상의 회원이 생기고 있다”면서 “10∼30장씩 구입한 고객들의 당첨확률이높은 편”이라고 말했다. 주택은행 등 복권발행기관을 통해 오프라인복권을 온라인에서 판매하는 전문사이트는 헬로럭 외에 노다지랜드(nodajy.womenplus.com)·복권나라(lucky.adall.co.kr) 등 20여개가 성행하고 있다. 구매고객은 마음에 드는 조와 번호를 선택할 수 있고,e메일로 다른 사람에게 복권을 선물할수도 있다. 김미경기자 chaplin7@
  • PCS폰으로 복권 구입인터넷접속 당첨도 확인

    PCS(개인휴대통신)폰으로 인터넷에 접속해 복권을 구입하고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 한국인터넷복권㈜은 한국통신프리텔(016)과 업무 제휴를 통해 12일부터 인터넷 및 PCS망을 통해 과학기술복권과 체육복권의 인터넷 판매 사이트를 운영키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016 이동전화 가입자들은 웹브라우저가 내장된 PCS폰을 이용,무선 인터넷 서비스인 퍼스넷에 접속한 후‘복권’항목을 선택하면 곧바로 한국인터넷복권의 홈페이지(www.helloluck.com)에 연결된다. 조명환기자 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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