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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X하우시스, 층간소음 차단 성능 1등급 획득

    LX하우시스가 최근 새롭게 개발한 ‘층간소음 저감 바닥구조’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 품질시험인정센터에서 실시한 바닥충격음 품질 시험에서 차단 성능 1등급 인증을 획득하며 층간소음 저감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24일 밝혔다. 1등급을 획득한 LX하우시스의 바닥구조는 대부분 아파트 설계에 적용되는 경량 기포층을 포함한 범용 바닥구조(슬래브+완충재+경량기포+마감몰탈)에 LX하우시스 ‘에디톤’(F330) 바닥재를 시공한 제품이다. LX하우시스가 자체 개발한 ‘고밀도 오픈셀 폴리우레탄 완충재’가 사람이 걷거나 뛸 때 발생하는 저주파 중량 충격에 대해 1차적으로 진동을 줄여주고, 에디톤 바닥재가 추가로 에너지 전달을 줄여 중량 충격음 감소 효과를 극대화했다.
  • LX하우시스·GS건설, 층간소음 저감 1등급 획득

    LX하우시스·GS건설, 층간소음 저감 1등급 획득

    LX하우시스는 GS건설과 공동 개발한 ‘층간소음 저감 바닥구조’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바닥충격음 차단 성능 1등급 인증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LX하우시스에 따르면 층간소음 저감 바닥구조는 LH품질시험인정센터의 바닥충격음 품질 시험에서 중량 충격음 31데시벨(㏈), 경량 충격음 27㏈을 기록했다. 특히 중량 충격음 수치는 1등급 기준(37㏈ 이하)보다 6㏈이 낮은 업계 최저 수준이다. 중량 충격음은 아이가 뛰거나 무거운 물체가 떨어질 때 발생하는 ‘쿵쿵거림’을 수치화한 지표다. 양사가 개발한 층간소음 저감 바닥구조는 층간소음 완충재로 주로 사용되는 발포폴리스티렌(EPS)·에틸렌 비닐아세테이트(EVA)·폴리에스터 대신 ‘고밀도 오픈 셀 폴리우레탄’을 적용해 바닥충격음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또 1등급 성능 확보를 위해 쓰이는 고중량 모르타르(시멘트와 모래를 물로 반죽한 것) 대신 가벼운 일반 모르타르를 사용해 시공 편의성을 높이고 상용화를 앞당길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했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GS건설과 함께 현장 적용 확대에 속도를 높여 국내 주거문화의 고질적 문제인 층간소음을 줄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삼성물산, 노후주택 골조 해체 안 하고 새롭게…‘넥스트 리모델링’ 론칭

    삼성물산, 노후주택 골조 해체 안 하고 새롭게…‘넥스트 리모델링’ 론칭

    삼성물산이 건축물의 구조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주거 성능은 신축 아파트 수준으로 올리는 ‘넥스트 리모델링’ 서비스를 1일 선보였다. 넥스트 리모델링은 기존 골조를 활용하면서도 내·외관 디자인을 바꾸고 스마트 서비스를 덧붙여 하이엔드 아파트급의 성능을 구현하는 게 목표다. 2000년 이후 지어진 노후 아파트들이 대상으로, 이들 아파트는 이전 아파트에 비해 사양이 고급화했지만, 신축에 비해 서비스 수준이 낮고 향후 재건축이나 기존 방식의 리모델링도 어려워 부분적인 수선 외에는 딱히 대안이 없는 상태이다. 삼성물산 측은 “넥스트 리모델링은 건물 구조를 그대로 유지하기 때문에 안전성 검토 등 인허가 기간을 단축할 수 있고, 공사도 2년 이내로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또 “삼성물산의 주거 플랫폼인 ‘홈닉’과 결합해 고도화한 스마트홈 환경을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삼성물산은 지난달 27일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등 2000년대 초중반 준공한 12개 아파트 단지와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한국건설 기술연구원, LX하우시스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여기에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스마트홈, 친환경 자재, 에너지 절감, 자동 주차 등 미래 기술을 접목할 네트워크를 지속해 확대할 계획이다.
  • 삼성·LG전자 ‘올해의 녹색상품’ 10개·13개씩

    비영리 시민단체 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관한 ‘2025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 제품이 각각 10개와 13개 선정됐다. 올해의 녹색상품은 전국 20여개 소비자·환경단체 전문가와 300여명의 소비자가 제품의 환경 개선 효과를 평가해 뽑는 상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비스포크 AI 콤보, 하이브리드 키친핏 냉장고, 갤럭시 S25 시리즈, 갤럭시 북5 프로 등이 선정됐다. 갤럭시 북5 프로는 인기상까지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LG전자는 통돌이 컴포트 세탁기, 스타일러 등 총 13개 생활가전이 수상하며 최다 수상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업계 최장인 16년 연속 수상 기록도 이어 갔다. LX하우시스는 ‘지인 창호 뷰프레임’이 녹색상품과 인기상을 함께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 삼성·LG전자, ‘2025 올해의 녹색상품’ 대거 수상

    삼성·LG전자, ‘2025 올해의 녹색상품’ 대거 수상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비영리 시민단체 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관한 ‘2025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서 각각 10개, 13개 제품이 선정됐다. 올해의 녹색상품은 전국 20여개 소비자·환경단체 전문가와 300여명의 소비자가 제품의 환경 개선 효과를 평가해 뽑는 상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비스포크 AI 콤보, 하이브리드 키친핏 냉장고, 갤럭시 S25 시리즈, 갤럭시 북5 프로 등이 선정됐다. 갤럭시 북5 프로는 인기상까지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LG전자는 통돌이 컴포트 세탁기, 스타일러 등 총 13개 생활가전이 수상하며 최다 수상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업계 최장인 16년 연속 수상 기록도 이어갔다. LX하우시스는 ‘지인 창호 뷰프레임’이 녹색상품과 인기상을 함께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 외출했다 오면 새집… LX ‘원데이 시공’ 뜬다

    외출했다 오면 새집… LX ‘원데이 시공’ 뜬다

    7월 본격적인 무더위와 함께 여름휴가철이 다가오면서 짧은 휴가 기간 집안 분위기를 바꾸려는 부분 리모델링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하루 만에 공사를 끝낼 수 있는 ‘원데이 시공’ 제품이 주목받는 중이다. 17일 LX하우시스에 따르면 원데이 시공은 오전 9시쯤 공사를 시작해 오후 6시 이전에 모든 작업을 마무리하는 방식이다. 짧은 시간 안에 시공이 가능해 아파트 등 공동주택 거주자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소음과 먼지 발생 시간이 짧아 이웃 간 갈등을 줄일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LX하우시스는 이러한 수요에 대응해 고단열 창호 ‘LX Z:IN 창호 뷰프레임’을 앞세워 여름철 부분 리모델링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뷰프레임은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의 우수한 단열 성능과 베젤리스 프레임 디자인으로 탁 트인 조망을 제공한다. 또 기존 창호(창짝+창틀) 대비 냉방 효율을 높여 여름철 에너지 절감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특히 뷰프레임은 창틀과 창짝 모두에 단열 효과를 높이는 ‘다중 챔버’ 구조를 적용해 성능을 강화했다. 이는 여러 겹의 공간을 만들어 공기층을 형성하는 방식으로, 보온성과 단열성을 획기적으로 높여준다. 바닥재와 벽지 제품도 여름철 리모델링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엑스컴포트 5.0’은 이중 쿠션 구조로 제작돼 보행 시 충격을 흡수하고 탄력감을 높여주며, 미끄럼 저항 성능까지 갖춰 어르신이나 반려동물이 있는 가정에 적합하다. 넓은 패턴 디자인으로 시원한 공간 연출에도 효과적이다. 벽지 제품 ‘디아망’은 일반 벽지보다 30% 더 두꺼운 두툼한 질감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LX하우시스는 7~8월 여름휴가 시즌 동안 뷰프레임 창호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일반 유리 대신 단열 효과가 높은 더블 로이유리(LOW-E glass·특별 코팅 유리)를 무상으로 적용해주는 한편 1000만원 이상 계약 고객에게는 50만원 상당의 사은품도 증정한다.
  • [서울데이터랩]콜마홀딩스 13.41% 급등…실시간 상승률 1위

    [서울데이터랩]콜마홀딩스 13.41% 급등…실시간 상승률 1위

    4일 오전 9시 10분 콜마홀딩스(024720)가 등락률 +13.41%로 급등하며 상승률 1위를 차지했다. 콜마홀딩스는 개장 직후 427,259주가 거래되었으며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240원 오른 18,950원이다. 한편 콜마홀딩스의 PER은 33.13으로 다소 높은 평가를 받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하며, ROE는 4.09%로 수익성이 낮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는 준수한 수준이나 고성장 기업과 비교했을 때는 보통 수준일 수 있다. 이어 상승률 2위 동양철관(008970)은 현재가 1,667원으로 주가가 8.81% 상승하고 있다. 상승률 3위 한국가스공사(036460)는 현재 47,000원으로 7.31% 상승하며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상승률 4위 넥스틸(092790)은 7.21% 상승하며 15,4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승률 5위 한국전력(015760)은 6.96%의 상승세를 타고 38,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6위 삼성E&A(028050)는 현재가 24,750원으로 6.68% 상승 중이다. 7위 휴스틸(005010)은 현재가 5,080원으로 5.18% 상승 중이다. 8위 LX하우시스(108670)는 현재가 34,100원으로 5.08% 상승 중이다. 9위 세아홀딩스(058650)는 현재가 137,000원으로 4.58% 상승 중이다. 10위 삼양사(145990)는 현재가 56,950원으로 4.50% 상승 중이다. 이밖에도 한화투자증권우(003535) ▲4.22%,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950210) ▲4.18%, 강원랜드(035250) ▲4.10%, 세아제강(306200) ▲3.88%, 하이스틸(071090) ▲3.82%, 태광산업(003240) ▲3.79%, 두산로보틱스(454910) ▲3.73%, 지역난방공사(071320) ▲3.70%, 일동제약(249420) ▲3.58%, 세아제강지주(003030) ▲3.49% 등을 기록하며 시장에서 활발히 거래되고 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LX하우시스, 아동·청소년 보호시설 리모델링

    LX하우시스, 아동·청소년 보호시설 리모델링

    LX하우시스가 지난달 30일 경기 포천시에 있는 그룹홈 ‘참나무 우리집’에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리모델링 완공식을 열었다. 참나무 우리집은 6명의 아동·청소년이 생활하는 보호시설로, 158㎡ 규모의 단독주택이다. 30년 가까이 된 노후 주택으로 벽과 바닥은 누수로 인한 곰팡이로 얼룩졌고, 단열 문제로 추위와 더위에도 취약해 개보수가 시급한 상태였다. LX하우시스는 지난 4월부터 창호, 바닥재, 벽지, 중문, 가구용 보드 등을 지원하고 개보수해 깔끔하면서도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노진서 LX하우시스 사장은 1일 “앞으로도 우리 사회 주역이 될 아동·청소년이 더욱 안전한 공간에서 건강하게 성장하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LX하우시스 ‘시공서비스 프로’ 기술자격, 업계 최초 ‘정부인정제’ 획득

    LX하우시스 ‘시공서비스 프로’ 기술자격, 업계 최초 ‘정부인정제’ 획득

    LX하우시스는 국내 인테리어 업계 최초로 정부가 부여하는 ‘기업자격 정부인정제’ 운영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기업자격 정부인정제란 기업이 운영하는 직무 자격제도에 대해 정부가 평가하고 심사해 정부 차원에서 인정하고 공신력을 부여하는 제도다. LX하우시스는 시공 전문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올해부터 운영중인 ‘시공서비스 기술 자격제도’가 정부의 인정 심사를 통과, 인테리어 업계 최초로 ‘기업자격 정부인정제’ 운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앞으로 ‘LX하우시스 시공서비스 프로 기술자’ 자격증을 취득한 기술자는 정부로부터 공신력 있는 시공서비스 역량을 인정받게 되는 셈이다. LX하우시스는 현재 창호∙시트바닥재∙마루 시공 등 3개 분야에서 기술자격 검정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주방∙중문 시공 등의 분야로 기술자격 검정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LX하우시스 바닥재, 2중 쿠션구조로 편안한 보행감… 경량충격음 줄여줘

    LX하우시스 바닥재, 2중 쿠션구조로 편안한 보행감… 경량충격음 줄여줘

    LX Z:IN 바닥재 엑스컴포트는 단일 쿠션층 구조의 기존 시트 바닥재와는 다르게 충격을 흡수하는 상부층과 탄력 있는 하부층으로 구성된 2중 쿠션구조로 돼 있어 편안한 보행감을 제공한다. 또한, 2중 쿠션구조인 만큼 청소기 소음, 의자 끄는 소리 등 생활 소음과 가벼운 물건 등이 떨어질 때 발생하는 경량충격음을 줄여주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특수 표면처리 기술을 적용해 ‘미끄럼 저항성능’을 강화했으며, 사람은 물론 반려동물까지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다. 반려견의 미끄럼 안전성 테스트 결과 ‘엑스컴포트’의 미끄럼 저항성능은 기존 자사 강마루 대비 약 30%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 제품은 ‘반려동물 제품 인증’(PS인증)도 획득했다. PS인증은 한국애견협회와 KOTITI시험연구원에서 지정한 안전기준을 통과한 제품에만 부여되는 인증이다. 여기에 더해 제조과정에서 지구환경 오염, 유해물질, 생활환경 오염 등의 감소를 인정받아 환경부의 ‘환경표지인증’을 획득했다. 엑스컴포트는 입체감을 살린 고급 대리석 디자인과 질감을 그대로 살린 ‘스톤’ 패턴 9종, 섬세한 나뭇결과 선명한 컬러로 원목이 주는 감성을 그대로 구현한 ‘우드’ 패턴 6종 등 총 15종으로 구성됐다. 한편, ‘LX하우시스 지인스퀘어’를 방문하면 LX Z:IN 바닥재 엑스컴포트 비롯한 LX Z:IN 브랜드의 다양한 인테리어 제품을 실제로 살펴볼 수 있다. LX하우시스 지인스퀘어는 대형 리모델링 전시장으로 창호, 바닥재, 주방가구, 벽지, 도어 등 주요 제품이 적용된 주거공간 타입 전시관부터 개별 제품의 특장점을 살펴볼 수 있는 자재 라이브러리 공간 등으로 구성돼 있다. 방문객이 원하는 콘셉트에 따라 인테리어 자재부터 가구, 가전제품까지 조화를 이룬 구성을 직접 볼 수 있다.
  • “자재와 패션의 만남”…LX하우시스 체험형 팝업 행사

    “자재와 패션의 만남”…LX하우시스 체험형 팝업 행사

    LX하우시스가 오는 30일까지 서울 북촌에 위치한 행사 전문공간 ‘위크앨리’에서 체험형 팝업 디자인 전시행사 ‘2025 트렌드십’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의 핵심 키워드는 새로운 에너지를 의미하는 ‘시너지-SY(E)NERGY’로, LX하우시스의 인테리어 제품과 패션의 만남을 쇼룸 공간으로 구현했다. 방문객은 나만의 티셔츠 만들기, 가상현실(VR)로 테마 공간 체험 등도 만나볼 수 있다.
  • LX하우시스, 네쌍둥이 아빠에게 ‘백일 축하 선물’

    LX하우시스, 네쌍둥이 아빠에게 ‘백일 축하 선물’

    LX하우시스가 네쌍둥이를 얻은 직원의 육아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사내 바자회를 열어 백일 축하 선물을 전달해 화제가 되고 있다. 22일 LX하우시스에 따르면 회사 측은 지난 20일 충북 청주공장에서 아이들의 이름 뒷글자를 딴 ‘하하하하(서하·시하·도하·율하) 행복바자회 백일 선물 전달식’을 열어 지난 9월 네쌍둥이 아빠가 된 정재룡(36) 선임에게 육아용품을 전달했다. 네쌍둥이 출산 당시 출산 격려금 1억 5000만원을 그룹 차원에서 정 선임 가족에게 선물한 데 이어 21일 네쌍둥이의 백일을 앞두고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다시 한번 전한 것이다. 정 선임은 “큰 응원을 받은 만큼 네쌍둥이를 건강하고 밝게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 LX하우시스, 노진서 사장·한주우 부사장 각자 대표 내정

    LX하우시스, 노진서 사장·한주우 부사장 각자 대표 내정

    LX하우시스는 12일 이사회를 열고 노진서 LX홀딩스 사장과 한주우 LX하우시스 최고생산책임자(CPO·부사장)를 각자 대표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미래 성장과 변화 대비를 위해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인사가 이뤄졌다”며 “조직 내 변화와 혁신을 가속화해 새로운 성장에 속도를 내고 사업 체질 개선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 “‘네 쌍둥이’ 부모된 것 축하하네”…직원 경사에 ‘1억’ 쏜 회장님

    “‘네 쌍둥이’ 부모된 것 축하하네”…직원 경사에 ‘1억’ 쏜 회장님

    구본준 LX그룹 회장이 ‘네 쌍둥이’ 부모가 된 직원에게 1억원을 쾌척했다. 7일 LX홀딩스에 따르면 지난 6일 구 회장은 네 쌍둥이를 얻은 정재룡(36) LX하우시스 청주구매팀 선임과 배우자 가미소(33)씨에게 출산 격려금 1억원을 선물했다. 정 선임 부부는 지난 9월 13일 서하(아들), 시하(딸), 도하(아들), 율하(딸)를 출산했다. 쌍둥이들은 신생아 집중치료실 인큐베이터에서 의료진의 돌봄을 받아오다 지난달 중순 모두 건강하게 퇴원했다. 구 회장은 “사랑스러운 네 쌍둥이의 아빠, 엄마가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가정의 큰 기쁨으로 자라날 네 쌍둥이의 건강을 기원하며 아이들의 힘차고 밝은 성장 일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정 선임의 소속 회사인 LX하우시스도 출산 격려금 5000만원을 별도 지급했다. 이로써 정 선임 부부는 총 1억 5000만원을 받게 됐다. 구 회장은 평소 저출생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기업이 주도할 수 있는 저출생 극복 방안에 대해 고심해 온 것으로 전해진다. 이번 출산 격려금 전달로 출산 장려에 대한 구 회장의 확고한 의지가 알려진 만큼, LX그룹의 출산·양육 등 제도적 개선과 가족 친화적 조직문화 확립에도 본격 시동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LX그룹 관계자는 “임신, 출산, 육아에 대한 인식 개선과 중요성에 사회적인 공감대를 만들어 나가야 하는 중요한 시점”이라며 “저출생 해결에 적극 나서고 있는 재계 행보에 LX그룹 역시 동참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정 선임은 “구 회장님과 사내의 많은 구성원으로부터 예상치 못한 큰 축하를 받아 아직 얼떨떨하지만 정말 행복하다”며 “우리 부부에게 네 쌍둥이는 기적이자 축복으로, 건강하게 잘 키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LX, 독립 2년 만에 대기업집단… 영업이익 줄고 캐시카우 안 보여[2024 재계 인맥 대탐구]

    LX, 독립 2년 만에 대기업집단… 영업이익 줄고 캐시카우 안 보여[2024 재계 인맥 대탐구]

    LG상사 등 4개사만 떼어내 독립공격적 M&A로 자산 4조원 껑충LG반도체 뺏겼던 구본준 회장국내 최대 팹리스 ‘세미콘’ 키워HMM 인수 포기, 퀀텀점프 불발작년 그룹 매출 18% 감소해 20조 “치열하게 고민하고 끈질기게 실행합시다. 국내 시장을 뛰어넘어 세계로 나아갑시다. 핵심가치인 ‘연결’, ‘미래’, ‘사람’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로의 연결을 이룹시다.” 2021년 5월 3일 구본준(73) LX그룹 회장은 그룹 출범사에서 미래를 강조했다. 당시 자산 총액 137조원 규모의 재계 서열 4위인 LG그룹이라는 든든한 큰집을 떠나 대중에게 이름조차 생소한 ‘LX’로 홀로서기를 시작하면서도 자신감이 엿보였다. 구 회장은 “저는 평생을 비즈니스 현장에서 변화를 숙명으로 받아들이고 살았다”면서 “새로운 도전은 항상 쉽지 않지만 변화를 두려워하지는 말자. 우리 안에는 ‘1등 DNA’가 있다”고 강조하며 임직원들에게 자신감을 북돋웠다. ●장자 승계 원칙 따라 2021년 LG서 분리 그간 재계에서는 ‘장자 승계 원칙’에 따라 고 구인회 LG그룹 창업주의 직계 후손 중 장자가 모그룹인 LG의 경영권을 물려받고, 차남부터는 그룹 계열사 일부를 들고 나가 별도의 법인으로 완전 계열 분리하는 방식을 ‘아름다운 이별’이라고 일컬어 왔다. 경영권 승계와 회사 계열 분리 과정에서 단 한번의 경영권 분쟁이나 소송 등 갈등이 없었기 때문이다. 물론 이런 전통은 사고로 아들을 일찍 잃은 고 구본무 그룹 선대회장이 동생 구본능(75) 희성그룹 회장의 장남 구광모(46) 현 LG그룹 회장을 양자로 들여 경영권을 넘겨준 이후 균열이 갔다. 구본무 선대회장의 장녀 구연경(46) LG복지재단 대표가 어머니 김영식(72) 여사와 여동생 구연수(28)씨와 함께 구 회장을 상대로 상속회복 청구 소송을 제기하면서다. 세 모녀의 소송 제기 이전까지 2021년 5월 LX그룹의 계열 분리는 범LG가의 마지막 아름다운 이별로 평가됐다. 구 회장은 LG로부터 계열 분리 당시 다양한 사명 후보군 가운데 LG그룹 명맥을 이어 가면서도 현신과 변화를 주도해 나간다는 의지를 담은 LX로 낙점했다. 계열 분리 준비 당시 구 회장이 새 사명에는 영문 L이 들어가면 좋겠다는 뜻을 밝혔고, LG계열 광고대행사인 HS애드가 사명 컨설팅을 진행해 디지털 전환(DX) 등에 쓰이는 X를 제안해 LX란 조합이 만들어졌다. 빨간색 사각형 바탕에 흰색으로 영문 L을 물결 모양으로 넣은 그룹 로고는 LG그룹의 전신인 럭키금성그룹의 로고를 계승했다. 이 역시 LX의 뿌리가 구인회 그룹 창업주에게 있음을 잊지 않고, 그의 개척·도전 정신을 이어 가겠다는 구 회장의 다짐이 반영됐다. 그룹 새 출발의 변수는 의외의 곳에서 불거졌다. 모그룹과의 잡음은 없었지만 신설 법인명 LX를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이미 영문 약칭으로 사용하고 있어 상표권을 침해한다는 논란이 제기됐다. 당시 LX공사는 “지난 10년간 322억원을 투입하는 등 LX 브랜딩에 공을 들여 왔는데 LX홀딩스가 출범하면 국민에게 불필요한 혼선을 초래할 수 있다”며 반발하기도 했지만, 이 문제는 양사가 LX 상호와 상표권을 공동 사용하며 추후 첨단기술 사업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약속하며 마무리됐다. ●판유리·친환경 발전 등 사업 영역 확장 구 회장은 LG상사와 LG하우시스, 실리콘웍스, LG MMA까지 4개 회사를 들고 나왔다. LG상사의 자회사였던 판토스(옛 범한판토스)까지 포함한 신생 LX그룹의 자산 규모는 7조 44억원이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재계 서열 4위 그룹의 구성원이었지만, 계열 분리로 공정거래위가 각종 규제를 부과하는 대기업의 기준인 자산 총액 10조원(현행 10조 4000억원)에 못 미치는 규모로 내려온 것이다. 1등 DNA를 강조했던 구 회장은 공격적인 인수합병(M&A)에 뛰어들며 기존 사업과 시너지를 낼 기업을 인수하고 신성장 동력 발굴에 힘을 쏟았다. LG상사에서 탈바꿈한 종합상사 및 자원개발 기업 LX인터내셔널은 건축·자동차용 판유리 시장을 주름잡고 있던 한국유리공업 지분 100%를 5904억원에 인수해 LX글라스로 편입시켰고, 이어 친환경 바이오매스 발전소를 운용하는 포승그린파워 지분 63.3%를 인수하며 사업 영역을 신성장 사업군인 친환경 신재생 발전사업으로 확장했다. LX인터내셔널의 자회사인 글로벌 종합 물류기업 LX판토스는 북미 지역 물류 회사 트래픽스에 311억원 규모의 지분 투자를 했고 실리콘웍스에서 사명을 변경한 시스템 반도체 설계 기업 LX세미콘은 국내 차량용 반도체 설계 회사인 텔레칩스 지분(10.9%)을 확보했다. 이 가운데 LX세미콘은 반도체 제조 공장 없이 설계만 담당하는 ‘팹리스’ 기업으로, 국내 팹리스 기업 가운데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과거 LG반도체 대표를 맡아 반도체를 그룹 대표 사업으로 키우려 했지만, 1999년 정부의 외환위기 극복을 위한 대기업의 사업 구조조정(빅딜) 당시 회사를 현대전자에 매각해야 했던 구 회장이 각별히 챙기는 기업이다. LG반도체를 인수한 현대전자는 2012년 SK그룹에 매각되며 SK하이닉스로 새출발했고, SK하이닉스는 재계 순위 2위인 SK그룹의 핵심 계열사로 성장했다. 이런 맥락에서 반도체 사업은 구 회장의 ‘아픈 손가락’이자 숙원으로 거론된다. 구 회장의 공격적 투자 전략은 주효했다. 계열 분리 1년이 지난 2022년 말 기준 그룹 전체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5조 2732억원과 1조 3457억원으로 계열 분리 전인 2020년 대비 각각 57.7%, 234.3% 급증했다. 그해 그룹 자산총액은 2020년 대비 4조 936억원 이상 증가한 11조 2734억원을 기록, 이듬해 계열 분리 2년 만에 공정위 공시대상 기업집단인 대기업군에 올랐다. 당시 LX의 재계 순위는 44위로, 올해 5월 공정위 발표 기준으로는 자산총액 11조 3566억원, 순위는 45위로 한 계단 내려왔다. LX그룹 독립 경영 초반 연이은 M&A로 양적, 질적 성장을 이루는 데에는 성공했지만 핵심 사업군 대부분이 글로벌 업황의 영향을 크게 받는 상황 속에서 안정적인 캐시카우(현금 창출원)가 없다는 점은 LX가 시급히 풀어야 할 과제라는 지적이다. ●글로벌 업황 따라 영업이익 빨간불 매년 우상향 성장 곡선을 그려 온 그룹 주력 계열사 LX인터내셔널은 지난해 미국발 고금리 기조 장기화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지속 등의 여파로 글로벌 경기가 침체에 빠지면서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도 대비 반토막 수준인 4331억원으로 쪼그라들었다. LX세미콘의 실적 또한 반도체 업황이 불황에 빠지면서 영업이익이 계열분리 이후 처음으로 1000억원대(1290억원)로 후퇴했다. 석유화학업체인 LX MMA는 2021년 영업이익 1568억원을 기록한 이후 이듬해 547억원으로 급감하더니, 지난해에는 아예 150억원 규모 적자로 돌아섰다. 이처럼 주력 계열사들의 사업이 불황에 흔들리면서 지난해 그룹 전체 매출은 전년 대비 18.39% 감소한 20조 6250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도 51.19% 급감(6569억원)했다. 애초 LX그룹이 단숨에 10대 그룹으로 ‘퀀텀점프’(단기간 비약적 성장)할 승부수로 보고 뛰어들었던 국내 1위 해운사 HMM 입찰 경쟁을 결국 포기한 것도 그룹 경영 지표에 빨간불이 들어왔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애초 LX그룹은 HMM을 인수해 LX인터내셔널과 LX판토스 등 계열사와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겠다는 전략에 따라 최대 매각가 7조원으로 추산되는 HMM 입찰전에 뛰어들었다. 하지만 그룹을 대표해 입찰에 나섰던 LX인터내셔널은 지난해 11월 본입찰에 불참하며 인수를 포기했다. 당시 그룹이 동원할 수 있는 현금성 자산은 2조 5000억원 수준에 그쳤고, 그룹의 성장세가 멈춘 상황에서 배보다 배꼽이 더 큰 투자는 아무리 승부사 기질의 구 회장이어도 강행하기 어려웠을 것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LG맨 노진서·삼성 출신 이윤태 눈길 그룹 전문경영인 중에서는 구 회장과 함께 지주사 LX홀딩스를 이끄는 노진서(56) 사장이 구 회장의 최측근으로 꼽힌다. 구 회장이 LG전자와 LG상사 대표를 지냈을 당시 각 회사에서 기획 업무를 담당했고, 이런 인연이 LX그룹으로 이어지면서 구 회장의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다. 주력 계열사 LX인터내셔널을 맡고 있는 윤춘성(60) 사장은 1989년 회사의 전신인 럭키금성상사 시절에 입사해 LG상사를 거친 정통 ‘상사맨’이다. 그룹 출범 초 구 회장의 대형 M&A 추진에 따라 이를 진두지휘한 인물이다. 올해 초 LX세미콘 대표에 취임한 이윤태(64) 사장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삼성에서 영입한 사례다. 1985년 삼성전자 산업설계팀에 입사한 그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등 전자산업분야 연구원으로 일했고 삼성디스플레이 사장과 삼성전기 대표이사까지 지냈다. 2009년 LX하우시스의 전신 LG하우시스 초대 대표이사를 맡았던 한명호(65) 사장은 실적 부진에 빠진 회사를 구하기 위한 구 회장의 부름을 받고 2022년 말 복귀했다. 회사를 떠난 지 10년 만에 두 번째 대표이사로 돌아온 한 사장은 회사 실적 반등을 빠르게 이끌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 2024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시상식 개최 [서울포토]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 2024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시상식 개최 [서울포토]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 ‘올해의 녹색상품선정위원회’가 24일 서울 중구 중림동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 명례방에서‘2024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시상식을 개최했다. LG전자, 삼성전자, 에코매스, 한국철도공사, 에덴바이오벽지, LX하우시스가 오랜 기간 녹색상품 생산에 힘써온 우수기업을 대상으로 한 ‘녹색마스터피스상’을 수상했다. 사회공헌상은 올녹상 선정 바닥재를 어린이집 녹색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부해 온 LX하우시스가 수상했다.
  • LX하우시스, 최고급 B2B 전시장 ‘론첼 갤러리’

    LX하우시스, 최고급 B2B 전시장 ‘론첼 갤러리’

    건자재 업체 LX하우시스는 최고급 기업간거래(B2B)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서울 강남에 전시장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론첼 갤러리’는 전용면적 1057㎡(약 320평), 3층 규모 전시장으로 창호존·주방존 등으로 구성됐다. 창호존에선 최근 재건축 창호 시장의 주력 제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론첼 창호’와 함께 리조트·호텔·고급 주거단지에 공급되는 알루미늄 시스템 창호 ‘페네스트’를 살펴볼 수 있다. 주방존에는 LX하우시스가 최근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한 이탈리아 주방가구 1위 브랜드 ‘쿠치네 루베’와 ‘라스텔리’ 제품이 전시돼 있다. 라스텔리는 카림 라시드, 페루치오 라비아니 등 세계적 거장들의 디자인으로 잘 알려진 브랜드다. 전날 론첼 갤러리 개관식에는 카림 라시드가 직접 참석해 자신이 디자인한 라스텔리 주방가구 제품군을 설명했다.
  • LX하우시스, 전략 제품 앞세워 점유율↑

    LX하우시스, 전략 제품 앞세워 점유율↑

    LX하우시스는 올해 PVC·알루미늄 시스템 창 부문에서 회사를 대표하는 전략제품을 선보이며 국내 창호시장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끄는 등 시장 점유율 확대에 총력전을 펴고 있다. 올해 새롭게 공개한 PVC창 ‘LX Z:IN(LX지인) 창호 뷰프레임’과 최고급 알루미늄 시스템 창호 ‘페네스트’가 대표 제품으로, 두 제품 모두 차별화된 ‘뷰’를 제공한다는 ‘뷰’ 마케팅으로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4월 LX하우시스가 출시한 PVC 창호 신제품 ‘뷰프레임’은 기존보다 얇아진 창호 프레임(창짝+창틀)을 통해 더 넓어진 시야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제품명에 담았다. 국내 창호업체 가운데 처음으로 창틀은 거의 보이지 않고 창짝만 보이는 ‘베젤리스 디자인’을 도입하고 창짝 높이까지 최대 14㎜ 줄여 슬림해진 프레임으로 더 넓어진 뷰를 제공한다. 여기에 기존 PVC창호와는 다른 미니멀한 디자인과 로이유리 1장만으로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구현이 가능하다. 또 논실리콘(Non-Silicone) 공법을 채택해 기존 창호와 달리 유리 마감 부분을 실리콘으로 처리하지 않고 가스켓(패킹 자재) 마감으로 변경, 깔끔한 외관 구현은 물론 실리콘에 쉽게 생기는 곰팡이에 대한 걱정을 없앴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최근 선보인 최고급 알루미늄 시스템 창호 ‘페네스트’는 창이란 뜻의 독일어 ‘Fenster’와 영어 형용사의 최상급 접미사인 ‘-est’의 합성어로 ‘최상의 창을 완성하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중앙 개폐 및 코너 개폐 등 건축물 디자인에 적합한 다양한 개폐 방식을 도입한 점과 최고 약 4m 높이의 초대형 창 제작이 가능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 바닥과 천장에 창틀 매립까지 가능해 마치 유리로만 창호가 구성된 것 같은 착각을 불러 일으킬 정도로 개방감과 뷰를 극대화했다.
  • [부고] 김상진 주유엔대표부 차석대사 부친상

    ●김용정(전 한국일보 논설위원·전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상근부회장)씨 별세, 김상철(포스코인터내셔널 철강본부장)·상호(LX하우시스 고문)·상진(주 유엔대표부 차석대사)씨 부친상=2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 발인 5일. (02)2258-5979
  • 봉양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 ‘2024 서울시 환경상’ 시상식 축사 맡아

    봉양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 ‘2024 서울시 환경상’ 시상식 축사 맡아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봉양순 위원장(더불어민주당·노원3)이 ‘환경의 날’인 지난 5일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4 서울특별시 환경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올해로 28회를 맞는 서울특별시 환경상은 기후 위기 대응 및 쾌적한 환경조성에 이바지한 시민·단체·기업 등에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지난 4월 시민·자치구 등으로부터 총 45건의 후보자를 추천받아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 등을 거쳐 선정된 총 5개 분야, 21명(기관)에게 수상의 영광이 돌아갔다.최종 수상을 한 대상 1명, 최우수상 5명, 우수상 15명 중 대상은 기후환경 분야에서 10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온 비영리 임의단체인 ‘기후변화청년단체 GEYK’에게 돌아갔다.최우수상은 분야별로 1개 기관이 선정되었는데, 기후행동 분야에는 서울YMCA, 에너지전환 분야에 한국에너지공단 서울지역본부, 자원순환 분야에 서사라 대표(사라나지구(주)), 환경기술경영 분야에 LX하우시스, 환경교육 분야에 (사)녹색교육센터가 각각 선정됐다.봉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53번째 ‘세계환경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열린 2024 서울시 환경상 시상식에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영광스럽다”라며 “오늘 자리해 주신 모든 환경 지킴이 분의 공로를 인정받은 자리에 참석했다고 생각하니 뿌듯하다. 저 역시 최근 들어 더욱 심각해진 기후 위기에 적극 대응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끼며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노력해 온 만큼, 앞으로도 ‘탄소중립 도시, 지속 가능한 미래도시 서울’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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