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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개 하루 전날 유출된 오버워치 트레일러 영상 보니

    공개 하루 전날 유출된 오버워치 트레일러 영상 보니

    오는 12일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둔 오버워치의 신규 이벤트와 새로운 스킨들에 관련된 정보가 담긴 영상이 하루 앞서 유출됐다. 11일(현지시간) 포브스 등 외신에 따르면, 영상이 유출된 것은 플레이스테이션 프랑스 유튜브 계정이 오버워치의 트레일러 영상을 정식 공개 일정보다 하루 앞서 공개한 데서 비롯된 것이다. 유출된 영상은 해당 유튜브 채널에서 내려간 상태지만, 해당 영상은 이미 SNS를 통해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이번에 유출된 영상은 ‘반란’(Insurrection)이란 제목의 영상으로 영국 ‘왕의 길’에서 발생한 로봇들의 반란을 막기 위한 오버워치 멤버들(트레이서, 라인하르트, 메르시, 토르비욘)의 모습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오버워치의 신규 한정 이벤트 모드 ‘왕의 길 폭동’ 전장과 플레이 캐릭터를 확인해볼 수 있다. 또한 오버워치의 내부 조직인 ‘블랙워치’ 맥크리·겐지, 7년 전의 위도우메이커, 푸른색 요원 복장을 착용한 라인하르트·메르시·트레이서·토르비욘을 포함한 신규 전설 스킨 등도 미리 볼 수 있다. 오는 12일 진행예정인 업데이트에서는 공개된 신규 스킨 외에도 스프레이, 감정 표현 등 약 100종의 신규 아이템이 추가될 예정이다. 사진·영상=유튜브 영상팀 soeultv@seoul.co.kr
  • 포대기만 풀면 만세하는 5개월 아기 ‘카덴’

    포대기만 풀면 만세하는 5개월 아기 ‘카덴’

    만세 하나로 하룻만에 스타가 된 아기가 화제다. 10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유튜브상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고 있는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아기 카덴(Kaden)에 대해 소개했다. 유튜브와 페이스북에 ‘KPtheBaby’로 게재한 영상에는 포대기에 싸인 5개월 된 카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침잠에서 깬 카덴에게서 포대기를 풀자 카덴은 양팔을 위로 올려 만세 포즈를 취하며 활짝 웃는다. 매일 아침 포개기에서 벗어난 카덴은 정말 행복한 표정이다. 카덴의 아빠 켄트(Kent)는 “탁월한 농구선수가 벤치에서 벗어나는 것처럼 카덴에게 매일 이 같은 일이 벌어진다”고 설명했다. 포대기에 싸인 카덴의 모습을 접한 일부 네티즌은 포대기 사용이 아이의 성장을 방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켄트는 “카덴은 포대기에 싸이는 것을 좋아한다”며 “포대기는 카덴이 잠자는 동안 그에게 편안함과 안정감을 제공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많은 임상 전문가들이 포대기 사용에 대해 증명해왔으며 포대기 사용은 아기를 진정시킬 때 소아과 의사들이 권장하는 방법”이며 “아기가 포대기를 뒤집어쓰지 않는 한 그것은 안전하다”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카덴이 모로 반사(Moro Reflex: 신생아들이 두 손을 활짝 펼치며 놀래는 모양을 하는 것)로 알려진 강한 반사 신경이 심해서 밤에 잘 놀라 깨는 경우가 많았다”며 “포대기를 사용한 이래 카덴은 훨씬 더 잘 자며 이것이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6일 유튜브에 게재된 카덴의 영상은 현재 40만 33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Mail Oline, KPtheBaby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빙글빙글’ 착시그림 본 고양이 반응

    ‘빙글빙글’ 착시그림 본 고양이 반응

    빙글빙글 도는 착시그림을 본 고양이는 어떤 반응을 보일까? 지난 7일 한 유튜버는 자신이 키우는 회색 고양이에게 착시 그림을 보여준 후 고양이가 보이는 반응을 카메라에 담아 유튜브에 공개했다.영상 속 고양이는 뱀처럼 빙글빙글 움직이는 그림을 잡으려고 앞발로 그림을 꾹꾹 눌러본다. 하지만 애초에 움직이지 않는 그림이 잡힐 리 없다. 고양이는 어리둥절해하며 그림을 뚫어져라 쳐다본다.한편 영상 속 착시그림은 일본 교토의 명문 사립 리츠메이칸대학의 심리학과 교수이자 착시 연구가 키타오카 아키요시(北岡明佳, Kitaoka Akiyoshi)의 작품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Ryan Kotzi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中 뛰다 보니 경찰서, 어느 절도범의 ‘악운’

    中 뛰다 보니 경찰서, 어느 절도범의 ‘악운’

    휴대전화절도범이 제 발로 경찰서를 찾아가는 황당한 사건이 중국에서 발생했다. 호주 나인뉴스 10일 자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달 31일 중국 광둥성 선전시의 한 건널목에서 발생했다. 범인은 피해 여성이 들고 있던 휴대전화를 가로채 달아났다. 그러나 범인이 향한 곳은 경찰서였다. 그의 도주는 범행 10여 초 만에 막을 내렸다. 해당 매체는 경찰에 붙잡힌 범인이 해당 지역을 잘 몰랐다고 전하며, 당시 그는 자신이 경찰서로 달려 들어간 것조차 알지 못했다고 전했다. 사진 영상=People‘s Daily, China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보기만 해도 아찔’ 152m 높이 유리 바닥 수영장

    ‘보기만 해도 아찔’ 152m 높이 유리 바닥 수영장

    고소공포증이 있으면 절대 가지 못하는 수영장이 있다. 지난 9일 영국 미러는 인스타그램에 소개된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시내의 고급 아파트 마켓 스퀘어 타워(Market Square Tower)에 위치한 수영장을 소개했다. 인스타그램에 게재된 영상에는 투명 유리 아래로 손톱 만한 자동차와 행인들이 내려다보이는 가운데 풀장 속을 걷고 있는 남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보기만 해도 아찔한 이 수영장은 마켓 스퀘어 타워 42층 꼭대기에 위치한 스카이 풀(Sky Pool)로 3m 길이의 풀이 외벽으로부터 더 튀어나와 있다. 수영장 바닥은 두바이 수영장에서 영감을 얻어 8인치(약 20cm) 두께의 플렉시 유리로 만들었다. 마켓 스퀘어 타워 측은 웹 사이트를 통해 “공중에 뜬 듯한 독특한 경험, 하늘과 별 사이에서 수영하십시오”라며 “이 특별하고 놀라운 시설은 당신을 행복하게 해 줄 것입니다”라고 전했다. 마켓 스퀘어 타워의 스카이 풀을 이용하기 위해선 펜트하우스 경우 1만 8715달러(2137만 원), 스튜디오 아파트는 1,805달러(206만 원)의 임대료를 지불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marketsquaretower Instagram / shar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화제의 영상> 서핑과 보디페인팅의 만남

    <화제의 영상> 서핑과 보디페인팅의 만남

    보디페인팅으로 서핑슈트를 대신한 모델들의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6일 Caters Clips 유튜브 채널에는, 조반 곤잘레스와 크리스틴 리 등 모델 4명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맨해튼비치에서 서핑을 즐기는 영상이 게시됐다. 공개된 영상 속 모델들은 서핑슈트를 입은 듯 보이지만, 사실은 서핑슈트를 입지 않고 보디페인팅을 한 뒤 서핑을 즐기는 것이다. 이 서핑슈트 보디페인팅은 미국의 유명한 보디페인팅 아티스트 폴 루스탕의 작품이다. 사진 영상=Caters Clips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생방송 뉴스 중 딴짓하다 화들짝 딱 걸린 여성 앵커

    생방송 뉴스 중 딴짓하다 화들짝 딱 걸린 여성 앵커

    생방송 뉴스를 진행 중인 호주의 베테랑 뉴스 앵커가 화들짝 놀라는 영상이 화제다. 지난 9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는 최근 호주 ABC뉴스 24 여성 앵커 나타샤 엑셀비(Natasha Exelby)가 생방송 중 딴짓을 하다가 깜짝 놀라는 뉴스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에는 스튜디오 뉴스룸에 앉아 볼펜을 보며 딴짓하는 엑셀비가 보인다. 현장 기자의 리포팅이 마치자 카메라는 스튜디오로 넘어가지만 그녀는 계속 볼펜을 매만진다. 뒤늦게 화면이 스튜디오로 넘어온 사실을 알아챈 엑셀비가 화들짝 놀란다. 눈을 부릅 뜰 정도로 놀란 그녀가 “스포츠 뉴스를 전해드리겠다”고 말하며 뉴스를 이어간다. 한편 일부 네티즌들은 그녀가 놀라는 모습이 너무 과장돼 해당 영상은 가짜라고 주장했지만 영상을 공유한 ‘미디어 와치’(Media Watch)는 영상은 실제 방송 화면이라고 밝혔다. 사진·영상= Hawk Media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반려견 구하려고 얼음호수 뛰어든 남성 화제

    반려견 구하려고 얼음호수 뛰어든 남성 화제

    얼음 호수에 빠진 자신의 반려견을 구하고자 몸을 아끼지 않은 캐나다 남성이 화제에 올랐다. 지난 8일(제) 캐나다 CTV뉴스는 이날 앨버타주 세인트앨버트의 한 호수에서 포착한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 속 견주는 차가운 얼음 호수에 빠져 아등바등하는 자신의 반려견을 보고는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물에 뛰어든다. 그리고는 반려견이 있는 곳까지 헤엄쳐 반려견을 물 밖으로 꺼내는 데 성공한다. 견주는 CTV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얼음이 깨지는 순간 물속으로 뛰어들었다”며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의 개를 위해 같은 행동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영상=CTV Edmonton/페이스북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밤중 현관문 열고 집주인 잠 깨운 야생곰

    한밤중 현관문 열고 집주인 잠 깨운 야생곰

    ‘문단속 잘 하세요~!’ 최근 소셜미디어 매체 스토리풀(Storyful)에는 지난 2012년 7월에 쵤영된 ‘잠 깨우는 곰’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숲 속에서 주택을 향해 어슬렁거리며 걸어오는 야생곰의 모습이 포착돼 있다. 곧이어 소파에서 자고 있는 집주인의 주택 내부 영상이 이어진다. 현관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남성은 잠에서 깨고, 잠시 뒤 문이 열리며 곰 한 마리가 머리를 빼꼼히 두리우며 안을 살핀다. 예상치 못한 곰의 출현에 남성이 화들짝 놀라 자리에서 일어선다. 남성이 소리를 지르며 ‘나가라’고 소리치지만 곰은 꿈쩍도 하지 않는다. 결국 남성이 소파에서 내려와 불을 켜고 위협을 가하자 곰이 현관문 사이로 사라진다. 남성은 재빨리 현관문 밖을 살피고 문들 닫는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문단속 잘 해야겠네요”, “정말 무서웠겠네요”, “곰과 남성 모두 다 무사해서 다행이네요” 등의 다양한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Storyful Faceboo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건널목 정지신호 무시한 여성, 1초만 늦었어도…

    건널목 정지신호 무시한 여성, 1초만 늦었어도…

    한 여성이 무단 횡단을 하는 순간, 열차가 건널목으로 빠르게 접근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뉴질랜드 헤럴드는 7일(이하 현지시간), 같은날 오전 오클랜드 마운트 이든(Mt. Eden) 건널목에서 한 여성이 무단 횡단을 하는 모습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열차가 진입 중임을 알리는 경고등이 깜빡인다. 그럼에도 여성은 경고를 무시한 채 건널목을 건너기 시작한다. 잠시 후 여성이 선로를 막 건너자마자 열차가 들어오고, 그제야 상황을 파악한 여성은 아슬아슬하게 몸을 피해 사고를 면한다.오클랜드 철도 서비스 매니저 크레이그 잉거는 “영상 속 여성이 건널목을 건너기 전 우측만 확인하고 철로를 건넜다”며 “건널목을 건널 때에는 반드시 양쪽 모두를 확인해야 한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이어 그는 “경고음이나 경고등을 놓칠 위험이 있으므로, 건널목에서는 휴대전화나 이어폰을 사용도 자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사진 영상=NZ Live News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긴 머리카락 잘라낸 인도 여성의 슬픈 사연

    긴 머리카락 잘라낸 인도 여성의 슬픈 사연

    인도의 한 미용실. 아름다운 긴 머리카락을 가진 여성이 머리카락을 짧게 잘라달라고 말한다. 이에 미용사는 다듬는 정도로만 머리카락을 잘라내지만, 여성은 더 짧게 잘라달라고 요청한다. 미용사는 다시 머리카락을 조금 더 잘라낸다. 하지만 여성은 계속해서 더 잘라달라고 말할 뿐이다. 그렇게 몇 번을 반복하고 나자 어느새 여성의 긴 머리카락은 매우 짧아져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쉽게 볼 수 있는 헤어스타일이지만 전통적으로 긴 머리를 고수하는 대부분의 인도 여성에게는 매우 파격적인 행동. 여성 역시 머리카락을 잘라내는 것을 원치 않았다는 듯 눈물을 뚝뚝 흘린다. 머리카락이 잡아당겨지며 폭력을 당하는 여성의 상황을 짐작할 수 있다. 영상은 “여성의 100명 중 80명이 폭력에 직면해 있다”는 문구와 함께 끝이 난다.인도에서 제작된 이 캠페인 영상은 지난달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공개된 이후 화제가 되고 있다. 인도 정부의 2005-06년 가정폭력 실태조사에 따르면 15~19세 사이 기혼여성의 40%가 가정폭력에 시달리고 있으며 전체 피해자 4명 중 1명만이 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여성들은 가정폭력을 숨기려고 했고 경찰, 사회복지기관 등 전문인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사례는 희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대부분 학대를 당하면서도 자신의 남편에 전적으로 의지했다. 사진·영상=Best Ads/페이스북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지하철 문에 머리 낀 여성, 돕지 않는 뉴욕 시민들

    지하철 문에 머리 낀 여성, 돕지 않는 뉴욕 시민들

    미국 뉴욕 지하철에서 한 여성이 열차 문에 목이 끼었는데도 그 누구도 도와주지 않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돼 씁쓸함을 남긴다. 최근 SNS에 올라온 영상은 4일(현지시간) 뉴욕 브롱크스 우드론 역에서 촬영된 것으로, 중년 여성이 지하철 문에 끼어 문밖으로 얼굴과 팔을 내놓은 모습이 담겨 있다. 하지만 이 모습을 본 사람들은 그저 지나칠 뿐이다. 반대편 열차에서 이러한 광경을 카메라에 담아낸 시민조차 촬영만 하고 있다.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떻게 아무도 돕지 않을 수 있느냐”며 적지 않은 충격을 받은 모양새다. 이에 대해 뉴욕 교통을 총괄하는 MTA(Metropolitan Transportation Authority)는 “당시 상황은 역무원이 차장에게 여성이 문에 끼었다고 알린 상태였고, 그녀를 무시한 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사진·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키썸 무릎 벤 의문의 남자는 누구?…컴백 예고 이미지 공개

    키썸 무릎 벤 의문의 남자는 누구?…컴백 예고 이미지 공개

    래퍼 키썸(Kisum)이 두 번째 미니 앨범을 들고 팬들을 만난 예정이다. 키썸은 7일 낮 12시 자신의 공식 SNS 계정에 폴라로이드 티저 이미지를 깜짝 게재해 컴백을 암시했다. 빈티지한 색감의 폴라로이드 이미지에는 얼굴을 반만 드러낸 키썸이 캐주얼한 복장으로 소파에 앉아 있다. 여기에 의문의 한 남성이 그녀의 무릎을 베고 누워 있다. 키썸은 경기도 G-BUS TV를 통해 ‘경기도의 딸’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주목받았다. 2014년 Mnet ‘쇼미더머니 3’, 2015년 Mnet ‘언프리티 랩스타 1’에서 활약하며 힙합 뮤지션으로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특히, 작년 6월 발매한 싱글 ‘맥주 두 잔’과 첫 미니앨범 ‘뮤직(Musik)’의 수록 전곡이 발매 직후 국내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에 진입해 ‘신흥 음원 강자’라는 수식어를 끌어냈다. 한편, 키썸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새 미니앨범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일정을 공개할 예정이다.영상=키썸 ‘맥주 두 잔’ 뮤직비디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예정화, S라인 몸매 자랑에 男 출연자들 ‘화끈’

    예정화, S라인 몸매 자랑에 男 출연자들 ‘화끈’

    방송인 예정화가 건강미 넘치는 힙 라인을 뽑냈다. 예정화는 8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3대천왕’에서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예정화는 “7~8살 때부터 아빠와 함께 일주일에 한 번씩 등산을 다녔다. 그때 했던 등산이 지금 도움이 많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개그우먼 김지민이 “예정화 씨 엉덩이가 너무 예쁘다”고 칭찬하자, 예정화는 자리에서 일어나 건강미 넘치는 힙 라인을 과시했다. 이때 옆에 있던 격투기선수 김동현과 개그맨 윤택이 부끄러워하며 시선을 돌렸다. 감독 역시 같은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예정화를 비롯해 김동현, 윤택, 헬로비너스 나라가 출연했다. 사진 영상=SBS ‘백종원의 3대천왕’ 네이버TV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갤럭시S8 플러스’ 망치와 칼로 내리쳐보니

    ‘갤럭시S8 플러스’ 망치와 칼로 내리쳐보니

    미국의 한 IT블로거가 망치와 칼로 삼성의 ‘갤럭시S8 플러스’의 내구성을 확인하는 황당무계한 실험을 진행해 화제다. 스마트폰 내구성 실험으로 유명한 IT 전문 블로거 타라스 막시무크는 지난 5일(현지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 ‘테크렉스’(Techrax)에 ‘삼성 갤럭시S8 플러스 망치&칼 스크래치 테스트’(Samsung Galaxy S8 Plus Hammer & Knife Scratch Test)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영상에서 타라스 막시무크는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갤럭시S8 플러스의 모습을 보여주고는 날카로운 칼로 뒷면을 수차례 내리친다. 그럼에도 스마트폰이 끄떡없자 타라스 막시무크는 좀 더 세게 힘을 가해 뒷면을 파손시켜 버린다. 그리고는 “깨진 모양이 예술”이라는 농담을 던진다. 이어 그는 화면을 망치로 내리쳐 본다. 그러나 화면 역시 쉽게 깨지지 않는다. 타라스 막시무크는 놀랍다는 반응과 함께 좀 더 세게 망치질을 해 결국 화면을 산산조각내고 만다. 그리고는 “그래도 배터리 타는 냄새나 연기가 나지 않는다”고 덧붙인다. 해당 영상은 공개된 지 3일 만에 92만 건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TechRax/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조정치 닮은 딸? 정인이 공개한 부녀 영상 봤더니

    조정치 닮은 딸? 정인이 공개한 부녀 영상 봤더니

    결혼 4년 만에 아이 엄마가 된 가수 정인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 조정치와 딸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6일 정인은 ‘조정치 신생아’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딸의 얼굴에 조정치 얼굴을 합성한 모습이 담겼다. 딸을 안은 영상 속 조정치는 “어 동영상이야?” 라며 웃는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귀엽다”, “깜짝 놀랐다”, “진짜 얼굴이 궁금하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즐거워했다. 앞서 2013년 11월 결혼식 없이 혼인신고를 한 조정치, 정인 부부는 지난 2월 28일 서울의 한 병원에서 딸을 출산했다. 사진·영상=정인 인스타그램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다비치 이해리, 첫 솔로 앨범 ‘h’로 홀로서기 나선다

    다비치 이해리, 첫 솔로 앨범 ‘h’로 홀로서기 나선다

    다비치 이해리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 이해리는 지난 7일 공식 유튜브와 네이버TV 채널 등을 통해 ‘이해리 Debut Trailer’라는 제목의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하며 솔로 데뷔를 공식적으로 알렸다.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에는 데뷔 첫 솔로앨범 ‘h’로 홀로서기에 나서는 이해리의 모습이 담겼다. 두 개의 의자가 하나가 되고, ‘DAVICHI’가 ‘H’로 변하면서 다비치에서 솔로 가수 이해리로 새로운 변화를 드러냈다. 이어 피아노 앞에 앉아있는 이해리가 등장, 잔잔한 피아노 선율과 건반을 연주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영상의 마지막에는 앨범의 두 가지 콘셉트인 ‘BLACK h’와 ‘WHITE h’를 예고해 궁금증을 높였다. 2008년 다비치로 데뷔한 이해리는 그룹 활동과 드라마 OST를 통해 가창력을 인정받았다. 발표하는 앨범마다 음원 차트를 석권하며 음악성과 흥행성까지 갖춘 유일무이한 여성듀오로 사랑받고 있다. 이해리는 4월 중 선공개 곡을 공개한 이후 미니 앨범을 발표하고 솔로가수로 전격 데뷔할 예정이다. 사진·영상=이해리 (LEE HAE RI) Debut Trailer [h]/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유럽서 가장 빠른 롤러코스터 ‘레드 포스’

    유럽서 가장 빠른 롤러코스터 ‘레드 포스’

    ‘포뮬러 1을 탄 듯한 느낌이예요’ 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7일 개장한 스페인 바르셀로나 인근 포트아벤추라 월드 리조트 내 페라리 랜드(Ferrari Land)의 ‘레드 포스’(Red Force)에 대해 소개했다. ‘레드 포스’는 스포츠카인 F1을 형상화해 만든 놀이기구로 높이 112m에서 5초 만에 시속 180km로 달리는 유럽에서 가장 높고 빠른 롤러코스터다. 페라리 랜드는 럭셔리 스포츠카 페라리사가 총 1억 유로(1207억 원)를 투자해 만든 테마파크로 7일 일반인들에게 개방됐으며 앞서 열린 개막식에는 페라리 창업자의 아들 피에로 페라리(Piero Ferrari)가 참석했다. 7만m²에 달하는 페라리 랜드에는 ‘레드 포스’를 포함해 가족들을 위한 11가지 놀이기구와 레스토랑, 상점, 드라이빙 체험장 등이 있다. 페라리 랜드 측은 포트아벤추라 월드 리조트의 자랑거리이며 매년 4백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는 관광 명소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페라리사는 지난 2010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 ‘페라리 월드’를 개장한 바 있다. 사진·영상= PortAventura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호주, 폭우로 범람한 주택가 악어·뱀 주의보

    호주, 폭우로 범람한 주택가 악어·뱀 주의보

    홍수로 범람한 주택가에 무법자가 나타났다. 지난 6일(현지시간) 폭우로 홍수가 난 호주 퀸즐랜드주 록햄프톤시의 주택가에 거대 악어가 출몰(?)했다는 뉴스 방송을 데일리메일이 소개했다. 호주 TV 7은 폭우로 인해 발생한 홍수로 피츠로이 강(Fitzroy River)이 범람, 물에 잠긴 록햄프톤시의 주택가 모습을 보도하면서 주택 정원에 떠 있는 악어를 포착했다. 당시 현장에서 보트를 타고 방송을 전하던 비앙카 스톤(Bianca Stone) 기자는 “방금 전 악어로 보이는 동물을 보았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 악어는 실제 악어가 아닌 악어 모형의 정원 장식물이었던 것. 악어가 가짜인 것을 깨달은 비앙카는 “고맙게도 정원 장식이었다”라며 “악어는 진짜 위험하며 피츠로이 강에는 악어들이 서식하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록햄프톤시 와일드라이프 스베틀라나 미틴(Svetlana Mitin)은 “홍수로 인해 뱀을 포함한 많은 생물들이 있을 수 있다”고 “주민들은 홍수에 직접적인 피해가 없더라도 경계심을 가져야 한다”고 경고했다. 이어 “비단뱀은 물을 피해 나무 위로 올라가지만 맹독을 가진 갈색뱀과 일반 뱀은 주택 같은 높은 곳을 찾는다”고 덧붙였다. 골드 코스트(Gold Coast)에서는 주택가에서 많은 수의 뱀들이 포획됐으며 그중에는 심지어 3m에 달하는 비단뱀도 발견된 바 있다. 사진·영상= Mail Online / News video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카약 탄 낚시꾼 무릎 위로 올라온 귀상어

    카약 탄 낚시꾼 무릎 위로 올라온 귀상어

    ‘저 좀 쉬다 갈게요~!’ 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호주 뉴사우스웨일즈 스티븐스 항구에서 낚시 중인 아담 크로프트(Adam Croft)의 카약 위로 귀상어가 올라오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해안에서 수백 미터 떨어진 해역에서 낚시 중이던 크로프트. 그의 카약 위로 점프해 올라온 것은 다름아닌 다 자란 귀상어. 귀상어는 맨살의 크로프트 다리 위에 한참을 누워있다 물속으로 돌아갔다. 크로프트는 “해안에서 수백 미터 떨어진 곳에서 상어를 잡았다”며 “귀상어는 몇 초 동안 내 무릎에 머무르다 바닷물 속으로 다시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이어 ”난 카약에서 다양한 종류의 상어들을 많이 잡았다“며 ”스티븐스 항구 인근에는 수많은 상어들이 있으며 인근에 유명한 백상아리 번식지가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머리가 망치처럼 생겨 ‘망치상어’로도 불리는 귀상어는 다 자라면 몸길이 4.5m 정도가 되며 큰 것은 6m가 넘기도 한다. 귀상어는 주로 가오리 등의 물고기를 먹으며 가끔 사람을 공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fox 08 youtube, Mailonlin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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