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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 한 해 우리를 놀라게 한 기상천외한 묘기들

    올 한 해 우리를 놀라게 한 기상천외한 묘기들

    연출도, 컴퓨터그래픽(CG)도 아니다. 유튜브 채널 ‘피플 아 아썸’(People Are Awesome)이 올 한 해 온라인에서 사람들을 놀라게 한 기상천외한 장면을 모아 편집한 영상을 최근 공개했다. 영상은 줄 위에서 아무렇지 않게 텀블링을 선보이는가 하면 스파이더맨처럼 맨손으로 벽 타고 오르기 등 인간이 얼마나 놀라운 존재인지를 증명하는 묘기로 가득하다. 한편 ‘피플 아 어썸’ 채널은 미국 스트리밍 동영상 기업 주킨미디어(Jukin Media)가 운영하는 채널로 익스트림 스포츠 영상뿐 아니라 일상 속에서 찍힌 놀랍고 특이한 영상을 소개한다. 사진·영상=People are Awesom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내기 경주 졌다고…개 내동댕이쳐 죽인 中 남성

    내기 경주 졌다고…개 내동댕이쳐 죽인 中 남성

    경주에서 우승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반려견을 내동댕이치는 남성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올라와 충격을 주고 있다. 6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스트에 따르면, 이 영상 속 남성은 내기 경주를 목적으로 그레이하운드 종의 개 한 마리를 분양받았다. 하지만 이 개는 경주에서 우승하지 못했고, 남성은 큰돈을 잃게 됐다. 이에 분노한 남성은 집으로 돌아와 개를 바닥에 내동댕이치며 화풀이했고, 개는 결국 온몸이 으스러져 숨을 거뒀다. 특히 남성은 “개 주인들은 잘 들어라. 개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면 먹어야 한다”면서 “(이 개는) 경기에서 졌기 때문에 나는 오늘 이 녀석을 먹을 것”이라고 말해 충격을 더했다. 해당 영상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급속도로 확산하며 누리꾼들의 공분을 샀다. 누리꾼들은 “개에게 한대로 그대로 돌려줘야 한다”는 댓글을 남겼다. 하지만 중국에서는 동물 학대와 관련한 법안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신원이 확보되더라도 어떠한 처벌도 받지 않을 것이라고 매체는 전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美서 포착된 ‘스마일 무지개’의 정체?

    美서 포착된 ‘스마일 무지개’의 정체?

    미국에서 포착된 ‘스마일 무지개’가 화제다. 지난달 24일 뉴욕 버펄로에서 마치 미소 짓는 듯한 입 모양의 무지개가 목격됐다. 일반적으로 하늘에 뜬 무지개는 위가 볼록한 아치형이지만 당시 무지개는 거꾸로 뒤집힌 모양이었다. 색깔도 아래쪽이 빨강으로 평소 접하는 무지개와는 반대였다. 흥미로운 이 현상은 지난 8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며 누리꾼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영상을 촬영한 이는 “사다리를 움직이려다가 하늘을 올려다보니 평소 보던 무지개와는 다른 형태의 무지개가 떠 있었다. 매우 드문 현상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며 특별한 무지개를 카메라에 담은 데 기쁨을 전했다. 한편, 이는 ‘채운(彩雲)현상’으로 색깔 있는 구름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하늘 높이 뜬 구름의 얼음 결정체에 햇빛이 투과되면서 굴절돼 생기는 현상이다. 사진 영상=ViralHog/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도로 출몰해 차량 공격하는 야생 코끼리

    도로 출몰해 차량 공격하는 야생 코끼리

    도로 한가운데 출몰한 야생 코끼리가 차량을 공격하는 아찔한 순간이 포착됐다. 10일(현지시간) 중국 매체 시나닷컴 등에 따르면, 코끼리는 전날 중국 윈난성의 한 도로에 나타났다. 코끼리는 도로에 있던 버스와 트럭을 위협했지만, 다행히 부상자는 없었다. 지역주민과 산림청 공무원들이 드론 등을 이용해 촬영한 영상에는 버스와 트럭을 들이받는 코끼리의 모습이 담겼다. 코끼리가 버스 앞유리창을 깨뜨리거나 차량을 밀어 넘어뜨리려 하는 모습은 그 위력을 실감케 한다. 당국은 최근 빈번하게 코끼리가 출몰하는 이 지역에 실시간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영상=R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세금도 빚도 高高…대한민국 서민들만 ‘곡소리’

    세금도 빚도 高高…대한민국 서민들만 ‘곡소리’

    ■지난해 국민부담률 첫 26% 돌파… 美 ‘추월’ 지난해 우리나라 국민부담률이 처음으로 26%를 넘어섰다. 우리 국민부담률 상승폭은 2007년 이후 9년 만의 최대 기록이다. 국민부담률이란 한 해 국민들이 내는 세금(국세+지방세)에 사회보장기여금(국민연금보험료, 건강보험료, 고용보험료 등)을 더한 뒤 이를 그해 국내총생산(GDP)으로 나눈 값이다. 지난해부터 세수호황 기조가 지속되고 각종 복지제도가 확대되고 있어서 국민부담률은 당분간 계속 상승할 전망이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지난해 우리나라 국민부담률이 26.3%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년(25.2%) 대비 1.1% 포인트 상승한 것이다. ●세수호황에 복지 확대… 상승 불가피 지난해 국민부담률이 크게 오른 배경에는 조세부담률 상승이 자리잡고 있다. 조세부담률은 2015년 18.5%에서 지난해에는 역대 두 번째로 높은 19.4%까지 뛰었다. 국세 수입이 전년 대비 무려 11.3%(24조 7000억원) 급증했고, 지방세 수입 역시 6.3%(4조 5000억원) 증가했다. 우리 국민부담률은 OECD 평균(34.3%)에 비해서도 8% 포인트 낮은 수준이지만 상승 속도가 더 빨라질 것이라는 전망이 대세다. 올해도 세수호황 기조가 유지되고 있고, 내년 초대기업과 초고소득자 대상 증세가 확정돼 조세부담률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아동수당 도입, 기초연금 인상 등 복지지출 확대로 재정 수요도 가파르게 증가하는 점도 국민부담률 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일자리 안정자금도 명확한 시한을 못박지 않아 앞으로 작지 않은 부담이 될 것이란 관측도 있다. 건강보험 급여 대상 확대로 건강보험료가 오를 가능성이 큰 점도 국민부담률 상승 요인으로 꼽힌다. 국민연금 보험료율 상향 주장도 나오고 있다. 정부가 강력한 지출 구조조정으로 재정 건전성을 유지한다는 방침이지만 저출산 고령화, 생산가능인구 감소 등 인구 구조 요인까지 고려하면 국민부담률 상승 속도를 늦추기는 쉽지 않다는 것이 대체적인 관측이다. ●사회적 합의 미리 갖춰야 갈등 차단 전문가들은 생산가능인구 감소와 복지 수요 확대 등으로 인해 국민부담률 상승은 불가피하다고 보고 있다. 다만 조세 형평성 개선을 통해 상승 속도를 조절하고, 미리 사회적 합의를 갖춰야 불필요한 사회 갈등을 막을 수 있다고 입을 모았다. 세종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상반기 GDP대비 가계빚 증가 속도 ‘세계 2위’ 올해 상반기 우리나라 경제 규모 대비 가계 빚 증가 속도가 세계 주요국 중 두 번째로 빨랐다. 가계부채가 경제 성장에 악영향을 미치는 수준으로 보인다는 분석도 나온다. ●中 이어 두번째… 가계부채 비율 93% 10일 국제결제은행(BIS)에 따르면 6월 말 한국 국내총생산(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은 93.8%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말 92.8%에 비해 1.0% 포인트 상승했다. 중국(2.4% 포인트)에 이어 BIS가 집계하는 43개국 중 두 번째로 큰 상승 폭이다. 경제 규모에 비해 가계부채 증가 속도가 매우 가팔랐던 것이다. 한국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 증가 폭은 2014년까지는 1% 포인트대에 그쳤으나 2015년 3.9% 포인트, 지난해 4.7% 포인트로 급격히 높아졌다. 2014년 8월 부동산 경기 활성화를 위해 주택담보대출비율(LTV)과 총부채상환비율(DTI)을 각각 70%와 60%로 완화한 탓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LTV·DTI는 6·19와 8·2 두 차례 부동산 대책에서 대폭 강화돼 수도권 등 투기과열지구 및 투기지역에선 각각 40%(다주택자는 30%)로 축소됐다. 또 내년부터는 DTI보다 강화된 대출규제인 신(新)DTI와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이 차례로 도입된다. 우리나라의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 순위는 8위를 유지했다. 스위스(127.5%), 호주(121.9%), 덴마크(117.2%), 네덜란드(106.8%), 노르웨이(101.6%), 캐나다(100.5%), 뉴질랜드(94.5%) 다음이다. 그러나 미국(78.2%)이나 유로존(58.1%), 일본(57.4%), 영국(87.2%) 등에 비해 높다. 특히 18개 신흥국만 놓고 봤을 땐 우리나라가 단연 가장 높다. 태국(68.9%)이나 홍콩(68.5%), 말레이시아(68.0%)와는 격차가 상당하다. ●소득 대비 상환부담도 5번째로 높아 우리나라 가계부채는 소득 대비로도 빠르게 늘었다. 6월 말 기준 DSR은 12.6%로 지난해 말보다 0.2% 포인트 상승했다. BIS가 집계한 주요 17개국 중 호주(0.3% 포인트)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상승 폭이다. 상승 폭이 아닌 DSR로 봤을 때는 네덜란드(16.8%), 호주(15.7%), 덴마크(15.2%), 노르웨이(14.6%)에 이어 다섯 번째로 높았다. DSR이 높으면 소득 대비 미래 빚 상환 부담이 크다는 의미다. BIS는 우리나라를 경제 규모 대비 가계부채 비율이 높고 ‘지속해서 오르는’ 국가로 분류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뱀 vs 다람쥐, 생존대결의 결과는?

    뱀 vs 다람쥐, 생존대결의 결과는?

    “이곳에선 영원한 승자도, 영원한 패자도 없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EBS 컬렉션–자연’이 공개한 영상에 달린 설명이다. 해당 영상에는 새끼 뱀이 다람쥐에게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배고픈 새끼 뱀이 다람쥐를 향해 공격을 시도하지만, 녀석은 다람쥐에게 머리를 붙잡힌 뒤 옴짝달싹 못하고 당한다. 영상에 따르면, 많은 새끼 뱀들이 이 시기를 견디지 못하고 죽지만, 살아남는다면 얘기는 달라진다고 한다.이 영상은 2014년 10월 13일 ‘다큐프라임-빛을 삼킨 뱀’에 방송돼 큰 관심을 받았다. 사진 영상=EBS 컬렉션-자연/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여기는 어디?’ 스마트폰 보며 걷다가 기계식 주차장에 들어간 여성

    ‘여기는 어디?’ 스마트폰 보며 걷다가 기계식 주차장에 들어간 여성

    스마트폰을 보며 걷던 여성이 기계식 주차장으로 들어간 뒤, 차에 치이는 사고를 당했다. 황당한 이 사고는 지난 6일 중국 난징 시에서 발생했으며, 사고 순간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이 공개되면서 스마트폰 보행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다. 해당 영상은 스마트폰을 보며 걷고 있던 여성이 기계식 주차장에 들어서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뒤늦게 길을 잘못 들었다는 것을 눈치 챈 여성이 자신의 위치를 인지한 순간, 리프트가 내려가기 시작한다. 얼떨결에 리프트를 타고 아래층으로 내려간 여성은 허둥지둥 밖으로 나가보려 하지만, 그 순간 또 다른 승용차가 이동을 시작하면서 그녀를 덮치고 만다. 이 여성은 사고 직후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다행히 경미한 발목 부상만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게 보행 중 스마트폰에서 시선을 떼지 않는 사람들이 늘면서 유사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최근에는 스마트폰을 보며 걷던 한 여성이 맨홀에 빠져 다리가 끼는 사고가 발생해 구조대가 출동한 바 있다. 사진 영상=CGT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별별영상] 그들이 있어 ‘아직은 살만한 세상’

    [별별영상] 그들이 있어 ‘아직은 살만한 세상’

    위기에 빠진 사람과 동물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따뜻한 손길을 건넨 사람들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훈훈한 이 영상은 지난 4일 Storyful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개됐습니다. 영상은 해안가로 떠밀려온 돌고래를 조심스럽게 안아 바다로 돌려보내는 남성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이후 사고차량을 들어 올리거나 무단 횡단을 하는 오리들을 보호하는 모습이 이어집니다. 영상은 길거리에서 주운 1500달러(한화 약 170만원)가 든 지갑을 집 앞까지 와서 주인에게 돌려주는 한 청년의 선행으로 마무리됩니다. 점점 각박해지는 세상 속에서 포착된 누군가의 선의와 용기가 담긴 해당 영상은 추운 겨울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있습니다. 사진 영상=Storyful/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폭죽 소리에 도로 쏟아져 나온 원숭이 떼

    폭죽 소리에 도로 쏟아져 나온 원숭이 떼

    원숭이 떼가 도로에 쏟아져 나오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6일 UPI 통신에 따르면, 이 영상은 전날 태국 롭부리의 한 도로에서 촬영됐다. 해프닝은 이날 시내에서 ‘아버지의 날’을 맞아 펼쳐진 대규모 불꽃놀이 때문에 촉발됐다. 인근 프라 프랑 쌈욧 사원에 사는 수백 마리의 원숭이들은 불꽃놀이 소리에 깜짝 놀라 사원을 탈출한 것이다. 한편 태국 롭부리는 ‘원숭이 도시’로 불리며, 매년 이맘때가 되면 마을 사람들이 수호동물인 원숭이에게 감사를 드리는 행사를 보러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든다. 사진·영상=ViralHog/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물새 잡아먹는 거대 물고기 포착

    물새 잡아먹는 거대 물고기 포착

    물새 논병아리를 잡아먹는 거대 강꼬치고기의 모습이 포착됐다. 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지난해 네덜란드 제흐발트 소재 강에서 촬영된 영상 한 편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논병아리와 강꼬치고기가 사투를 벌이는 모습이 담겼다. 강꼬치고기에게 삼켜질 위기에 처한 논병아리는 부리로 강꼬치고기를 쪼아대며 몸부림쳐보지만 소용이 없다. 영상은 이 광경을 지켜보던 사람들이 두 녀석을 떼어놓으려고 통나무를 던지는 모습으로 마무리된다. 사진·영상=Chris Verheul/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권태기 커플 주제로 한 뮤직비디오 SNS 화제

    권태기 커플 주제로 한 뮤직비디오 SNS 화제

    편해진 걸까, 소홀해진 걸까. 권태기 커플에게 많은 생각을 던져주는 뮤직비디오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화제에 올랐다. 지난 2일 카메라 어플 ‘스노우’가 새롭게 제작한 멜로망스 ‘짙어져’의 뮤직비디오가 바로 그것이다. 뮤직비디오는 이별을 맞은 남자 주인공이 사진첩 어플을 넘겨보며 과거를 추억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첩에 저장된 가장 최근 동영상엔 여자친구에게 시큰둥한 반응을 보여주는 남자 주인공의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사진첩을 하나씩 넘겨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자 서로에게 뜨거웠던, 행복한 순간들이 고스란히 저장돼 있었다. 영상은 서로가 조금은 어색했던 연애 초반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사진과 영상을 하나씩 지워가던 남자 주인공은 변해버린 자신의 모습을 깨닫고 눈물을 흘린다. 뮤직비디오는 일주일 만에 3000건이 공유되고 2만 6000건의 조회 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SNOW/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트와이스 ‘하트셰이커’ 뮤비 및 재킷 촬영 현장

    트와이스 ‘하트셰이커’ 뮤비 및 재킷 촬영 현장

    걸그룹 트와이스가 신곡 ‘하트셰이커’(heart shaker)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과 재킷 촬영 현장을 영상을 통해 공개했다. JYP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 최근 올라온 이 영상들에는 트와이스 멤버들의 상큼발랄한 매력들이 듬뿍 담겼다.영상 중간 중간에는 멤버들의 짧은 인터뷰도 담겼다. 나연은 “제가 불렀던 노래 중에 가장 음이 높은 것 같다”며 ‘하트셰이커’를 소개했고, 다현은 “‘라이키(Likey)’ 뮤비를 보면 큰 스포가 하나 있다”면서 “기차가 지나가는 파트가 있는데 거기 간판을 보면 ‘하트셰이커’라고 적혀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트와이스는 오는 11일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메리&해피(Merry&Happy)’ 발매를 앞두고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별별영상] 프러포즈만큼 새 신발이 소중했던 남자

    [별별영상] 프러포즈만큼 새 신발이 소중했던 남자

    ‘새 신발은 프러포즈만큼 소중하니까…’ 최근 트위터에 올라온 프러포즈 영상 한 편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화제에 올랐다. 프러포즈를 위해 여자친구 앞에서 무릎을 꿇기 전 그가 한 행동 때문이다. 영상에는 프로포즈 전 한쪽 신발을 벗은 뒤 무릎을 꿇는 남성의 모습이 담겼다. 새 신발에 주름이 가는 걸 걱정했기 때문이다. 여자친구는 잠시 어리둥절한 모습을 보였지만 곧 그가 건넨 반지에 행복한 웃음을 터트렸다. 해당 영상은 1만 1600건이 공유됐고 2만 4천 건의 ‘하트’를 받았다. 사진·영상=All Def Digital/트위터 영상팀 seoultv@seoul.co.krMy man really took his shoe off first to avoid creases. Legendary. pic.twitter.com/dqzo3vGezX— All Def Digital (@AllDefDigital) 2017년 11월 28일
  • 카메라에 포착된 북극곰의 애처로운 일상

    카메라에 포착된 북극곰의 애처로운 일상

    북극곰의 애처로운 일상을 담은 영상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해양생물 보호단체 ‘시 레거시’(Sea lagacy)의 공동 설립자이자 사진가 폴 니클렌(Paul Nicklen)은 지난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최근 캐나다 누나부트준주 배핀 섬에서 촬영한 영상 한 편을 올렸다. 공개된 1분 분량의 영상에는 앙상하게 마른 북극곰 한 마리가 사력을 다해 먹을거리를 찾아 헤매는 모습이 담겼다. 쓰레기통을 뒤져 고기 한 조각을 찾은 북극곰은 겨우 허기를 달랜 후 다시 힘없이 주저앉는다. 북극곰이 이러한 처지에 놓인 이유는 지구 온난화 때문이다. 지구 온난화로 감소한 북극 해빙 때문에 북극곰이 먹잇감을 찾기 어려워진 것이다. 폴 니클렌은 “북극곰은 근육이 퇴화하고, 힘이라곤 하나도 없다. 천천히, 고통스럽게 죽어간다. 이 커다란 수컷 북극곰은 늙은 것이 아니라 굶주린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지구 온난화가 계속된다면, 곰뿐만 아니라 북극 생태계 전체를 잃고 말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영상=Paul Nicklen Photography/페이스북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법정서 아동 성범죄자에게 박치기한 재소자

    법정서 아동 성범죄자에게 박치기한 재소자

    미국의 법정에서 한 재소자가 아동 성범죄자를 공격하는 돌발 상황이 벌어졌다.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WMUR-TV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뉴햄프셔 출신 크리스토퍼 엘웰(29)은 4살 어린이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전날 법정에 섰다. 사건은 크리스토퍼가 법정 안으로 들어와 대기 의자에 앉는 순간 벌어졌다. 바로 옆자리에 앉아있던 한 재소자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크리스토퍼에게 머리 박치기를 한 것. 이 재소자는 크리스토퍼가 아동 성범죄자라는 사실을 알고 분노했지만, 수갑 때문에 손을 쓸 수 없게 되자 이같은 행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법원 관계자는 “같은 재소자들도 아동 성범죄자는 좋지 않게 본다”며 “교도소 내에서 아동 성범죄자라는 사실이 밝혀지면 목숨이 위험해 질정도”라고 전했다. 사진·영상=WMUR-TV/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요가 하다가 ‘악’소리 난 여성의 사연

    요가 하다가 ‘악’소리 난 여성의 사연

    외나무다리에서 고난도 요가 동작을 시도하던 여성의 굴욕적인 결말이 공개됐다. 호주 나인뉴스와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은 최근, 미국 콜로라도 출신의 여성 톨버슨이 그녀의 트위터에 공개한 영상 한편을 소개했다. 해당 영상은 톨버슨이 외나무다리 위에서 고난도 요가 동작을 선보이려고 준비 중인 모습으로 시작한다. 등을 활처럼 휜 그녀가 조심스럽게 한쪽 다리를 들어 올리려던 그때, 그녀의 몸이 균형을 잃고 휘청하더니 나무다리 아래로 떨어지고 만다.계곡 아래로 떨어진 톨버슨은 빠른 물살에 휩쓸려 속절없이 떠내려간다. 다행히 그녀는 사고 후, 자신의 SNS를 통해 무사히 물 밖으로 나오게 되었음을 전했다. 그녀는 SNS를 통해, “산에 올라갔다가 좋은 장소에서 나쁜 결정을 내리고 말았다”며 “결국 사고가 발생했다. 운이 좋게도 몇 개의 손톱이 깨졌고, 가벼운 타박상만 입었다”며 자신의 안부를 담은 반성의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 영상=Maria Estefany Roman Benite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대만서 9시간 동안 관측된 무지개…“세계 신기록 등재 예정”

    대만서 9시간 동안 관측된 무지개…“세계 신기록 등재 예정”

    대만 하늘에 무려 9시간 동안 무지개가 관측돼 화제다. 대만 현지 언론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전 6시57분 타이베이 상공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 무지개는 오후 3시55분까지 하늘에 떠있었다. 타이베이 양명산 지역에서는 겨울에 북동계절풍으로 인해 긴 시간 무지개가 떠있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기록상 지금까지 가장 오랜 시간 떠있던 무지개는 지난 1994년 3월 14일 영국 요크셔 상공에 6시간 동안 관측된 것이었다. 타이베이 소재 중국문화대 저우쿤후안(周昆炫) 대기과학부 교수는 “이날 촬영된 사진 3만 6000여장을 확보해 타임랩스 영상으로 만든 뒤 기네스북 등재를 위한 증거로 제출할 예정”이라면서 시민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영상=CinemaxGraphic Media. 星瑪映像 영상팀 seoultv@seoul.co.kr
  • 2017년 국내 유튜브 인기 뮤직비디오 TOP10

    2017년 국내 유튜브 인기 뮤직비디오 TOP10

    국내 유튜브 사용자들이 즐겨 본 전 세계 뮤직비디오 TOP10이 발표됐다. 유튜브는 7일 올해 국내에서 가장 인기가 많았던 뮤직비디오는 트와이스의 ‘KNOCK KNOCK’라고 전했다. 또 외계인에게 신호를 보내는 듯 중독성 있는 가사와 리듬의 ‘SIGNAL’이 2위를 차지하며 트와이스 인기를 확인케 했다.트와이스에 이어 아이유의 정규 4집 앨범 타이틀곡 ‘Palette’가 3위에 올랐다. 싸이의 정규 8집 더블타이틀곡 ‘I LUV IT’과 ‘New Face’는 나란히 4위와 5위를 기록했다.또 여름을 겨냥한 레드벨벳의 경쾌한 업템포 장르의 댄스곡 ‘빨간 맛’은 6위에, 영국 싱어송라이터 에드 시런의 ‘Shape of You’가 해외 뮤직비디오 중 유일하게 국내 인기 뮤직비디오 7위에 이름을 올렸다.이밖에 블랙핑크의 빠른 리듬 싱글 곡 ‘마지막처럼’은 8위, 아이유의 ‘밤편지’가 9위에 올랐다. 또 실력파 남매 듀오 악동뮤지션의 감성적인 가사와 하모니가 돋보이는 ‘오랜 날 오랜 밤’이 10위를 기록했다.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엄마 목소리에 혼수상태서 깨어난 딸

    엄마 목소리에 혼수상태서 깨어난 딸

    혼수상태에 빠진 여자 아이가 엄마의 목소리를 듣고 깨어나는 순간을 담은 영상이 공개돼 뭉클한 감동을 주고 있다. 미국 텍사스주에 사는 칼라 레센디즈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8살 된 딸 홀리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올렸다. 앞서 홀리는 뇌혈관이 부풀어 오르는 ‘뇌동맥류’로 두통을 호소하며 병원에 실려왔다. 의료진은 뇌 기능을 보호하고 고통을 덜어주고자 홀리에게 약물을 사용해 인위적 혼수상태를 유도했다. 얼마 뒤 칼라는 수술 후 여전히 눈을 뜨지 못하는 딸이 깨어나길 간절히 바라며 “아침으로 초콜릿 푸딩 먹을까? 점심으로 초콜릿 아이스크림은 어때?”라고 말을 걸었다. 바로 그때였다. 갑자기 홀리가 고개를 끄덕이기 시작했다. “브로콜리도 먹자”는 말에는 고개를 내젓기도 했다. 칼라는 딸 홀리의 손을 꼭 잡으며 감격했다. 영상이 공개되면서 지금도 병과 사투를 벌이는 홀리를 돕기 위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8일 현재 온라인 모금 사이트 ‘고펀드미’(Gofundme)에는 홀리를 돕기 위한 성금 1800여만원이 모금됐다. 사진·영상=Carla Resendiz/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가라데 선보인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사라 삼파이오’

    가라데 선보인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사라 삼파이오’

    카메라 앞에서 무술 실력을 선보인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이 화제가 되고 있다. 6일(현지시간) 영국 더 선은 러브(LOVE) 매거진의 2017년 어드벤트 캘린더(advent calendar) 영상에서 가라데를 선보인 모델 사라 삼파이오(Sara Sampaio·26)를 소개했다. 포르투갈 슈퍼모델 출신 모델인 사라는 긴소매와 금속 링으로 장식된 검정 색 바디 슈트를 입고 절도 있는 가라데를 선보였다. 팔꿈치로 나무막대를 격파한 뒤 포즈를 취하는 파워풀한 그녀의 모습이 대미를 장식했다. 사라는 “올해엔 모두 스포츠에 관한 것들이었다”며 “8년 동안 가라데를 배워왔고 이번 작업에 그것을 사용할 수 있어 정말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전 놀람의 요소들을 좋아한다. 가라데는 항상 재미있는 주제”라며 “동작을 선보이는 영상 찍는 것을 좋아한다. 잠시 여배우 흉내를 낼 수 있으니깐…”라는 글을 남겼다. 사라는 포르투갈의 첫 슈퍼모델로 2014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스윔슈트, 빅토리아 시크릿 엔젤, 칼제도니아의 모델 활동하고 있으며 GQ, 엘르, 보그, 글래머 등 유명 잡지 표지 모델로도 널리 알려졌다. 한편 사라는 지난 5월 23일(현지시각) 제70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열린 영화 ‘더 킬링 오브 어 세이크리드 디어 (The Killing of a Sacred Deer, 2017)’ 시사회에 전신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참석해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영상= LOVE TV by LOVE Magazin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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