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LS
    2026-07-05
    검색기록 지우기
  • AP
    2026-07-05
    검색기록 지우기
  • AI
    2026-07-05
    검색기록 지우기
  • RO
    2026-07-05
    검색기록 지우기
  • IP
    2026-07-0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5,680
  • ‘회전문’ 임종룡 … 땅투기 의혹 유기준

    ‘회전문’ 임종룡 … 땅투기 의혹 유기준

    ‘인사청문회 정국’은 3월에도 계속된다. 지난 17일 개각으로 새로 내정된 유일호 국토교통부, 유기준 해양수산부, 홍용표 통일부 장관 후보자와 임종룡 금융위원장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는 박근혜 정부 중반기 국정의 향방을 가를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이완구 총리에게 적지 않은 타격을 입힌 뒤 임명동의안 표결에서 일제히 반대표를 던지며 일사불란한 모습을 보여 줬던 새정치민주연합은 이번에도 서슬 퍼런 검증의 칼날을 갈고 있다. 야당이 최소한 1명 이상 낙마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그 첫 번째 타깃이 임 후보자라는 얘기도 새정치연합 안팎에서 흘러나오고 있다. 임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에서는 ‘회전문 인사’ 논란이 최대 쟁점으로 떠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임 후보자는 기획재정부 차관을 지낸 뒤 2013년 6월부터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을 맡았다. 이번에 금융위원장이 되면 다시 관가로 컴백하게 된다. 김영록 새정치연합 수석대변인은 “현직 금융회사 수장을 감독기관인 금융위원장으로 임명하는 게 온당한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자연스럽게 고액 연봉 논란이 뒤따를 것으로 예상된다. 그의 NH농협금융지주 회장 재직 시 연봉은 2억 5000여만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청문회 단골 메뉴인 병역 논란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임 후보자는 나쁜 시력 탓에 제2국민역 판정을 받고 방위로 복무했다. 지난해 1월 발생한 농협카드 개인정보 유출 대란도 임 후보자의 임기 중 벌어진 일이어서 이에 대한 질타도 예상된다. 유기준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에서는 유 후보자 큰딸의 위장 전입 문제가 ‘뜨거운 감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01년 11월 중학교 진학을 앞둔 유 후보자의 큰딸이 3개월 동안 지인의 아파트 주소로 위장 전입을 한 것은 명백한 주민등록법 위반이라는 게 야당 의원들의 주장이다. 유 후보자 측은 “분양 받으려던 아파트의 공사가 지연돼 일단 주소만 옮겨 학교를 배정받으려 했다”고 해명하고 있다. 땅투기 의혹도 야당의 타깃이 되고 있다. 황주홍 새정치연합 의원은 “유 후보자가 부산 강서구에 보유하고 있는 농지를 임야로 허위 신고했다”며 “투기 목적이 아닌가 의심된다”고 말했다. 유 후보자가 투자 수익을 노리고 농업인만이 보유할 수 있는 농지를 임야로 허위 신고한 것 아니냐는 것이다. 유 후보자 측은 “재산 신고 당시 직원의 실수로 농지를 임야로 잘못 신고한 것은 맞지만 투기 목적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홍 후보자는 청문회에서 통일부 장관으로서의 대북관, 역사관, 이념적 중립성 등에 대한 검증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홍 후보자가 2005년 한양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시절 뉴라이트 운동을 뒷받침하는 ‘뉴라이트 싱크넷’ 발기인에 이름을 올린 적이 있다는 이유에서다. 유일호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에서는 유 후보자가 국토교통부 장관으로서 전문성을 갖추고 있는지 여부가 주요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가 조세연구원장을 지낸 경제전문가이지 건설, 부동산, 교통 분야 전문가는 아니기 때문이다. 국회에서도 유 후보자는 기획재정위와 정무위, 보건복지위 등에서만 활약했을 뿐 국토교통위 경험은 전무하다. 유 후보자 측도 “현안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여야는 지난달 21일 내정된 박상옥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개최에 합의하지 못했다. 새정치연합은 박 후보자가 1987년 박종철군 고문치사 사건 담당 검사였다는 이유로 박 후보자의 자진 사퇴를 촉구했다. 박대출 새누리당 대변인은 “박 후보자는 (경찰의) 은폐·축소 의혹을 수사하는 팀의 일원이었으니 은폐·축소를 단죄하는 데 참여한 것”이라면서 “야당은 거짓된 정보로 여론을 호도하지 말고 조속히 청문회 개최에 합의하라”고 주장했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아카데미시상식 작품상 ‘버드맨’, 김치 비하 대사 논란

    아카데미시상식 작품상 ‘버드맨’, 김치 비하 대사 논란

    영화 ‘버드맨’이 대사 논란에 휩싸였다. ‘버드맨’의 한 장면을 보면 주인공인 리건 톰슨의 딸로 등장하는 배우 엠마 스톤이 꽃을 가리키면서 “모두 김치처럼 역한 냄새가 나는군(It all smells like fucking kimchi)”이라고 말한다. ‘버드맨’의 해당 대사는 한국 김치와 문화를 폄하했다며 논란이 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3월 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버드맨 대사 논란, 문제된 장면보니 ‘동양인이 운영하는 꽃집에서..’

    버드맨 대사 논란, 문제된 장면보니 ‘동양인이 운영하는 꽃집에서..’

    영화 ‘버드맨’에 김치를 비하하는 장면이 포함돼 논란이 일고 있다. 문제가 되는 장면은 주인공 마이클 키튼의 딸로 등장하는 엠마 스톤이 꽃집에 들려 아버지에게 투정을 부리는 부분. 동양인이 운영하는 꽃집에 들어선 엠마 스톤은 “모두 김치처럼 역한 냄새가 나는군(It all smells like fucking kimchi)”라며 툴툴거린다. 논란이 일자, 이십세기폭스코리아 관계자는 24일 한 매체와의 언론 인터뷰를 통해 “논란이 되는 대사는 신경질적이고 버릇없는 딸 캐릭터를 보여주기 위한 작은 장치일 뿐이며 특정 나라나 문화를 비하하려는 의도는 아니다”고 해명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버드맨 대사 논란, 문제된 장면보니 ‘꽃가게에서..’

    버드맨 대사 논란, 문제된 장면보니 ‘꽃가게에서..’

    영화 ‘버드맨’에 김치를 비하하는 장면이 포함돼 논란이 일고 있다. 문제가 되는 장면은 주인공 마이클 키튼의 딸로 등장하는 엠마 스톤이 꽃집에 들려 아버지에게 투정을 부리는 부분. 동양인이 운영하는 꽃집에 들어선 엠마 스톤은 “모두 김치처럼 역한 냄새가 나는군(It all smells like fucking kimchi)”라며 툴툴거린다. 논란이 일자, 이십세기폭스코리아 관계자는 24일 한 매체와의 언론 인터뷰를 통해 “논란이 되는 대사는 신경질적이고 버릇없는 딸 캐릭터를 보여주기 위한 작은 장치일 뿐이며 특정 나라나 문화를 비하하려는 의도는 아니다”고 해명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버드맨 대사 논란, 문제의 장면보니 ‘동양인이 운영하는 꽃집에서..’

    버드맨 대사 논란, 문제의 장면보니 ‘동양인이 운영하는 꽃집에서..’

    영화 ‘버드맨’에 김치를 비하하는 장면이 포함돼 논란이 일고 있다. 문제가 되는 장면은 주인공 마이클 키튼의 딸로 등장하는 엠마 스톤이 꽃집에 들려 아버지에게 투정을 부리는 부분. 동양인이 운영하는 꽃집에 들어선 엠마 스톤은 “모두 김치처럼 역한 냄새가 나는군(It all smells like fucking kimchi)”라며 툴툴거린다. 논란이 일자, 이십세기폭스코리아 관계자는 24일 한 매체와의 언론 인터뷰를 통해 “논란이 되는 대사는 신경질적이고 버릇없는 딸 캐릭터를 보여주기 위한 작은 장치일 뿐이며 특정 나라나 문화를 비하하려는 의도는 아니다”고 해명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버드맨 대사 논란, 김치 비하? 뭐라고 했기에..

    버드맨 대사 논란, 김치 비하? 뭐라고 했기에..

    영화 ‘버드맨’이 대사 논란에 휩싸였다. ‘버드맨’의 한 장면을 보면 주인공인 리건 톰슨의 딸로 등장하는 배우 엠마 스톤이 꽃을 가리키면서 “모두 김치처럼 역한 냄새가 나는군(It all smells like fucking kimchi)”이라고 말한다. ‘버드맨’의 해당 대사는 한국 김치와 문화를 폄하했다며 논란이 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3월 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버드맨 영화 속 엠마스톤 “X같은 김치 냄새가” 논란

    버드맨 영화 속 엠마스톤 “X같은 김치 냄새가” 논란

    ‘버드맨 영화’ ‘엠마스톤’ 영화 ‘버드맨’에 출연한 엠마스톤의 극중 대사가 화제가 되고 있다. 엠마스톤은 극에서 “꽃에서 전부 X 같은 김치 냄새가 난다”(It‘s all smells like fucking kimchi)고 말한다. 네티즌 사이에서 이 대사가 ‘한국 비하 발언’이라는 의견과 ‘예술일 뿐’이라는 의견으로 엇갈리고 있다.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촬영상을 거머쥔 영화 ‘버드맨’은 멕시코 출신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의 작품이다. 이 영화는 한때 톱스타였던 할리우드 배우 리건 톰슨이 꿈과 명성을 되찾고자 브로드웨이 무대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한국에서는 다음달 5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재인 “黨 위해 할 일 많다” 박원순 “黨 혁신 방향 논의”

    문재인 “黨 위해 할 일 많다” 박원순 “黨 혁신 방향 논의”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22일 박원순 서울시장과 비공개 오찬 회동을 하며 ‘당의 혁신’, ‘지자체의 자치권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두 사람의 만남은 지난해 4월 문 대표가 박 시장의 ‘6·4 지방선거’ 지원에 나선 이후 10개월 만이다. 잠재적 대권 라이벌들까지 끌어안아 ‘통합’ 행보에 속도를 내는 모양새다. 사법연수원 동기이면서 부산·경남(PK) 출신인 이들은 현재 차기 대선 지지율에서 1, 2위를 다투고 있다. 문 대표는 서울 여의도 한 식당에서 이뤄진 오찬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혁신 등 당 운영과 관련, 박 시장과 함께 할 일이 많다”며 박 시장의 ‘생활정치’를 당이 벤치마킹해야 할 롤모델로 꼽은 뒤 “지방자치단체나 단체장의 성공을 우리 당의 업적으로 모아 나가면서 당 지지율을 끌어올릴 수 있는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곧이어 등장한 박 시장 역시 악수와 함께 덕담을 건넸다. 그는 “(문 대표가)이미 당을 많이 살려 내셨다. 대표 당선을 축하드리며 당을 잘 이끌어 달라”고 말한 뒤 ‘대권주자로선 경쟁관계 아니냐’는 기자들의 질문에는 “협력만 하는 사이”라고 웃음으로 받아쳤다. 그러면서 “사람들은 왜 이렇게 경쟁의 힘을 얘기하시느냐. 협동의 힘이 훨씬 더 큰데…”라고 덧붙여 라이벌로 비치는 것을 경계했다. 두 사람은 배석자 없이 1시간 20분가량 점심을 함께한 뒤 나란히 음식점을 나섰다. 박 시장은 “지자체의 역할이나 권한과 함께 재정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역할을 해 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렸다”며 “당이 좀 더 혁신해 국민 지지를 받기 위한 문제에 대해 여러 말씀을 나눴다. 다 잘해 주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문 대표도 공동의 노력을 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한편 설 연휴 기간 바닥 민심을 살펴본 문 대표는 “서민경제가 거의 파탄 상태에 놓였다는 것이 모든 분이 제게 한결같이 호소하는 말씀이었다”며 “그 원인을 박근혜 대통령과 박근혜 정부의 정직하지 못한 태도에서 찾는 의견이 많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인사 문제에 대해서도 “박근혜 정부가 무능하다는 따가운 질책이 많았다”고 덧붙였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국정개혁 마지막 시험대 ‘3년차 골든타임’ 잡아라

    박근혜 정부가 오는 25일로 출범 2주년을 맞고 3년차 임기에 돌입한다. 박근혜 정부는 앞서 이완구 신임 국무총리의 공식 취임과 통일부 등 4개 부처에 대한 부분 개각으로 사실상 2.5기 내각을 출범시켰으며 새 청와대 비서실장 인선을 예고하는 등 3년차의 출발을 준비해 왔다. 그러나 국정 운영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치인 20%대에서 3년차를 시작해야 하는 등 주변 여건은 상당히 열악한 상황이다. 전문가들은 “2016년 총선을 한 해 앞둔 올해가 집권계획을 펼칠 수 있는 사실상 마지막 해”라고 입을 모으면서, 정권마다 가장 큰 에너지를 발산했던 ‘3년차 골든타임’을 놓치지 말 것을 주문했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의 이택수 대표는 “여론의 추이 측면에서 총리 임명과 후속 개각 등으로 위기는 당장 넘겼다고 할 수 있다”고 진단한 뒤 “당·정·청 혼선을 줄이고 공직 기강 재정립 등으로 국정을 안정시키는 게 급선무”라며 “이를 통해 공무원연금 개혁 등 개혁과제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박명호 동국대 교수는 “지난해 세월호 정국으로 새로운 어젠다를 제시할 타이밍을 놓쳤다”면서 “남은 기회를 살리는 방편으로 여당을 적절히 활용하라”고 조언했다. 김윤철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는 “구체적인 성과를 거두는 일을 청와대보다는 내각을 중심으로 추진하고 국회, 국민과의 접촉면을 넓혀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준한 인천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기본으로 다시 돌아가 공약을 구조조정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으며, 정치평론가인 윤태곤 ‘더모아’ 정치분석실장은 “특별한 승부수보다는 국정의 기본적인 것에 주력할 단계”라고 주장했다. 신율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인사에 있어 항상 한 템포가 느렸고, 그러다 보니 국민들은 대통령이 우리 말을 들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시기를 놓치면 별 의미가 없다”며 시의성을 강조했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아하! 우주] 지구에서 가장 큰 ‘팔콘 헤비 로켓’의 야망

    [아하! 우주] 지구에서 가장 큰 ‘팔콘 헤비 로켓’의 야망

    스페이스 X의 CEO인 엘론 머스크는 현재 유럽, 러시아, 중국도 가지지 못한 대형 로켓을 개발하고 있다. 이 로켓의 이름은 팔콘 헤비(Falcon Heavy). 현재 스페이스 X가 보유한 가장 큰 로켓인 팔콘 9 로켓 1단을 3개를 연결해 만든 이 로켓은 발사 중량이 1,463톤에 달하는 대형 로켓으로 저 지구궤도(LEO) 페이로드(급유량에 따른 적재 중량)가 53톤에 달하는 대형 로켓이다. 현재 유럽 연합이 가진 아리안 5ME 로켓, 러시아가 개발 중인 앙가라 A5 로켓, 그리고 중국이 개발 중인 장청5 로켓과 비교해서 저 지구궤도 페이로드가 2배에 달하는 대형 로켓이다. 엘론 머스크의 계획이 성공한다면 팔콘 헤비 로켓은 올해 첫 시험 발사를 진행하게 될 것이다. 두 번째 발사는 미 공군의 지원을 받아 2016년에 시행될 예정이다. 여기서 문제가 없다면 2016년 이내로 첫 위성 발사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모든 것이 순조롭게 진행될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스페이스 X가 이미 상당한 인적, 물적 자원과 기술을 축적한 만큼 성공 가능성은 높아 보인다. 만약 성공하게 된다면 스페이스 X는 민간 회사로 다른 강대국도 보유하지 못한 발사 로켓을 보유하게 되는 셈이다. 가까운 미래에 취역할 로켓 가운데 이보다 더 큰 것은 미국항공우주국(NASA)이 인류를 다시 달 너머로 보내기 위해서 개발 중인 SLS(Space Launch System)뿐이다. SLS는 블록 2B 이상 개발이 진행되면 역사상 가장 큰 페이로드(LEO 기준 130톤)를 지닌 로켓이 될 예정이다. 그런데 사실 엘론 머스크의 진정한 야망은 대형 로켓을 개발하는 것 자체가 아니라 저렴한 우주 수송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다. 스페이스 X를 설립하고 이 분야에 뛰어들면서 엘론 머스크는 저 지구 궤도 기준으로 1파운드당 500달러 미만의 저렴한 발사 비용이 가능할지 모른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팔콘 헤비 로켓의 발사 비용이 1파운드당 1,000달러(1kg당 2,200달러)가 넘지 않도록 비용을 낮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엘론 머스크는 팔콘 헤비 로켓의 1회 발사 비용을 줄이기 위한 한 가지 묘책을 지니고 있다. 바로 1단 로켓들을 재사용하는 것이다. 아직 완전한 회수는 성공하지 못했지만 팔콘 헤비 로켓은 팔콘 9 로켓처럼 재사용이 가능한 버전이 존재한다. 재사용 로켓의 경우 착륙을 위한 추가 연료와 착륙을 위한 장치들 때문에 무거워져 페이로드가 감소하는 단점은 있지만, 비싼 로켓을 일회용으로 쓰고 버리는 대신 계속 다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팔콘 헤비 로켓은 3개의 1단 로켓 가운데 필요한 만큼 재사용 로켓으로 교체할 수 있다. 1단 로켓들은 다시 지상에 착륙한 후 수리를 거쳐 다시 반복해서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서 경제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게 엘론 머스크의 복안인 셈이다. 실제로 성공을 거둘지는 좀 더 기다려봐야 결과가 나오겠지만 이렇게 비용이 저렴해진다면 과거에는 비용 때문에 포기했던 여러 가지 우주 탐사나 위성 발사가 더 활발해지는 것은 물론 우주 개발의 주도권이 점차 민간으로 움직이는 결과를 낳게 될 것으로 보인다. 나사도 비용 절감을 위해 더 적극적으로 외주를 맡길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머스크의 야망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그는 이미 화성에 대한 포부를 밝힌 바 있다. 팔콘 헤비 로켓은 달과 화성까지 우주선을 보낼 수 있는 대형 로켓이므로 황당무계한 꿈이라고만 말하기는 어렵다. 오히려 팔콘 헤비 로켓이 성공을 거둔다면, 엘론 머스크는 우리에게 더 대담한 꿈을 보여줄지도 모른다. 사진=https://www.youtube.com/watch?v=4Ca6x4QbpoM 고든 정 통신원 jjy0501@naver.com
  • [아하! 우주] 팔콘 헤비 로켓과 엘론 머스크의 야망

    [아하! 우주] 팔콘 헤비 로켓과 엘론 머스크의 야망

    스페이스 X의 CEO인 엘론 머스크는 현재 유럽, 러시아, 중국도 가지지 못한 대형 로켓을 개발하고 있다. 이 로켓의 이름은 팔콘 헤비(Falcon Heavy). 현재 스페이스 X가 보유한 가장 큰 로켓인 팔콘 9 로켓 1단을 3개를 연결해 만든 이 로켓은 발사 중량이 1,463톤에 달하는 대형 로켓으로 저 지구궤도(LEO) 페이로드(급유량에 따른 적재 중량)가 53톤에 달하는 대형 로켓이다. 현재 유럽 연합이 가진 아리안 5ME 로켓, 러시아가 개발 중인 앙가라 A5 로켓, 그리고 중국이 개발 중인 장청5 로켓과 비교해서 저 지구궤도 페이로드가 2배에 달하는 대형 로켓이다. 엘론 머스크의 계획이 성공한다면 팔콘 헤비 로켓은 올해 첫 시험 발사를 진행하게 될 것이다. 두 번째 발사는 미 공군의 지원을 받아 2016년에 시행될 예정이다. 여기서 문제가 없다면 2016년 이내로 첫 위성 발사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모든 것이 순조롭게 진행될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스페이스 X가 이미 상당한 인적, 물적 자원과 기술을 축적한 만큼 성공 가능성은 높아 보인다. 만약 성공하게 된다면 스페이스 X는 민간 회사로 다른 강대국도 보유하지 못한 발사 로켓을 보유하게 되는 셈이다. 가까운 미래에 취역할 로켓 가운데 이보다 더 큰 것은 미국항공우주국(NASA)이 인류를 다시 달 너머로 보내기 위해서 개발 중인 SLS(Space Launch System)뿐이다. SLS는 블록 2B 이상 개발이 진행되면 역사상 가장 큰 페이로드(LEO 기준 130톤)를 지닌 로켓이 될 예정이다. 그런데 사실 엘론 머스크의 진정한 야망은 대형 로켓을 개발하는 것 자체가 아니라 저렴한 우주 수송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다. 스페이스 X를 설립하고 이 분야에 뛰어들면서 엘론 머스크는 저 지구 궤도 기준으로 1파운드당 500달러 미만의 저렴한 발사 비용이 가능할지 모른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팔콘 헤비 로켓의 발사 비용이 1파운드당 1,000달러(1kg당 2,200달러)가 넘지 않도록 비용을 낮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엘론 머스크는 팔콘 헤비 로켓의 1회 발사 비용을 줄이기 위한 한 가지 묘책을 지니고 있다. 바로 1단 로켓들을 재사용하는 것이다. 아직 완전한 회수는 성공하지 못했지만 팔콘 헤비 로켓은 팔콘 9 로켓처럼 재사용이 가능한 버전이 존재한다. 재사용 로켓의 경우 착륙을 위한 추가 연료와 착륙을 위한 장치들 때문에 무거워져 페이로드가 감소하는 단점은 있지만, 비싼 로켓을 일회용으로 쓰고 버리는 대신 계속 다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팔콘 헤비 로켓은 3개의 1단 로켓 가운데 필요한 만큼 재사용 로켓으로 교체할 수 있다. 1단 로켓들은 다시 지상에 착륙한 후 수리를 거쳐 다시 반복해서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서 경제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게 엘론 머스크의 복안인 셈이다. 실제로 성공을 거둘지는 좀 더 기다려봐야 결과가 나오겠지만 이렇게 비용이 저렴해진다면 과거에는 비용 때문에 포기했던 여러 가지 우주 탐사나 위성 발사가 더 활발해지는 것은 물론 우주 개발의 주도권이 점차 민간으로 움직이는 결과를 낳게 될 것으로 보인다. 나사도 비용 절감을 위해 더 적극적으로 외주를 맡길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머스크의 야망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그는 이미 화성에 대한 포부를 밝힌 바 있다. 팔콘 헤비 로켓은 달과 화성까지 우주선을 보낼 수 있는 대형 로켓이므로 황당무계한 꿈이라고만 말하기는 어렵다. 오히려 팔콘 헤비 로켓이 성공을 거둔다면, 엘론 머스크는 우리에게 더 대담한 꿈을 보여줄지도 모른다. 사진=https://www.youtube.com/watch?v=4Ca6x4QbpoM 고든 정 통신원 jjy0501@naver.com
  • 아버지로서 완벽한 생물학적 나이는 “20~35세” -英 연구

    아버지로서 완벽한 생물학적 나이는 “20~35세” -英 연구

    아이가 태어날 때 아버지의 나이가 10대인 경우 정자의 변이로 아이에게 건강상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지금까지의 연구에서는 아버지의 나이가 10대인 경우 절대적인 위험도는 낮았지만, 아버지 나이가 20~35세인 경우와 비교해 자폐증이나 정신분열증, 척추갈림증 등 건강상 장해가 있는 아이나 지능이 낮은 아이가 태어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었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피터 포스터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이번 독일과 오스트리아, 중동, 아프리카의 2만 4000명 이상 부모를 대상으로 DNA 분석을 시행했다. 어머니로서 가장 어린 나이는 10.7세, 가장 많은 나이는 52.1세였고 아버지로서 가장 어린 나이는 12.1세, 가장 많은 나이는 70.1세였다. 연구팀에 따르면, 10대 남성의 정자 세포는 10대 여성의 난자보다 6배 더 변이를 일으킬 가능성이 높았다. 또 정자 세포의 변이는 10대 남성이 20대 남성보다 30% 더 많았다. 이번 연구는 태어날 때 아버지의 나이가 10대였던 아이들의 건강 상태에 관한 조사는 시행하지 않았지만, 포스터 교수는 지금까지 알려진 아이들의 건강 문제에 대해 이번 결과는 설명을 제시할 수 있는 강력한 결과라고 말했다. 10대 남성의 정자 세포가 변이를 일으키는 원인은 현재 밝혀지지 않았지만, 포스터 교수는 10대 남성의 정자 세포는 변이 가능성이 높은 것이 요인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번 결과로 공황 상태에 빠질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일반적인 선천성 기형의 발생률은 1.5%로, 10대 남성의 정자 세포가 변이를 일으킬 확률이 20대 남성보다 30% 더 높다는 숫자를 환산하면 10대 남성의 자녀가 선천성 기형이 발생할 확률은 약 2%라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또한 지난 수년간의 연구를 통해 45세 이상 아버지의 정자 역시 질이 저하되는 증거가 나오기도 했다. ‘미국의사협회 정신의학저널’(JAMA Psychiatry)에 게재된 지난해 2월 연구논문에 따르면, 출생 시 아버지가 45세 이상이었던 아이들은 양극성 장애 발병 확률이 아버지가 20~24세 때 태어난 아이들의 25배,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는 13배였다. 이런 결과에 대해 포스터 교수는 아버지로서 완벽한 생물학적 나이는 “20~35세”라고 말하면서도 “아버지의 나이가 많아져도 위험이 커지는 것은 경미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영국 왕립학회보’(The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18일 자로 게재됐다. 사진=ⓒ포토리아 연구논문=http://rspb.royalsocietypublishing.org/content/282/1803/20142898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책 ‘제국의 위안부’ 위안부 명예훼손”

    일본군 위안부 피해 여성을 매춘부나 일본군 협력자로 표현한 세종대 일어일문학과 박유하(59) 교수의 책 ‘제국의 위안부’가 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동부지법 민사21부(부장 고충정)는 경기 광주시 ‘나눔의 집’ 위안부 피해 여성 9명이 “허위사실을 적어 피해자들의 명예를 훼손하고 정신적 고통을 준 책이 출판, 광고되지 못하도록 해달라”며 저자 박 교수 등을 상대로 낸 ‘도서출판 등 금지 및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을 일부 인용했다고 17일 밝혔다. 재판부는 “이 책에서 군 위안부에 대해 ‘정신적 위안자’ ‘군인의 전쟁 수행을 도운 애국처녀’ ‘자발적 매춘부’ 등으로 표현한 부분을 삭제하지 않으면 군 위안부의 명예나 인권에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판시했다. 법원이 삭제 인용한 부분을 보면 “‘조선인 위안부’의 고통이 일본인 창기의 고통과 기본적으로는 다르지 않다는 점” “(일본군을) 정신적, 신체적으로 위로하고 용기를 북돋아주는 역할, ‘일본 제국’의 일원으로서 요구된 ‘조선인 위안부’의 역할은 그런 것이었고, 그랬기 때문에 사랑도 싹틀 수 있었다.” 등이 포함돼 있다. 재판부는 “군 위안부가 민간 업자에 속아 인신매매 등으로 모집됐어도 군 부대 위안소로 끌려와서야 자신의 상황을 알게 됐다”면서 “저항을 하면 일본군이 폭력·협박을 통해 제압했기 때문에 군 위안부들은 일본의 매춘부와는 질적으로 다르다”고 덧붙였다. 다만, 재판부는 군 위안부의 명예를 훼손하는 표현과는 무관한 저자 개인의 단순 의견 표명에 대해서는 출판 등 금지 신청을 기각했다. 이에 대해 나눔의 집 안신권 소장은 “사법정의가 살아있다는 것을 확인하는 결정”이라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을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배용준 구소희와 결별, 구소희 누군가 봤더니..‘미모의 소탈한 재벌가 딸’

    배용준 구소희와 결별, 구소희 누군가 봤더니..‘미모의 소탈한 재벌가 딸’

    ‘배용준 구소희와 결별’ 17일 한 매체에 따르면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배용준과 구소희가 결별했다고 밝혔다.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이에 대해 “배용준 구소희 결별이 사실이다”며 “지극히 개인적인 부분으로 결별 이유는 확인이 힘들다”고 전했다. 구소희는 LS그룹 구자균 부회장의 차녀로 1986년생이다. 구소희는 뉴욕 시라큐스대학교 마케팅학과를 졸업했고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제통상학과를 수료했다. 구소희는 지난 2010년 하반기부터 LS산전 사업지원팀에서 근무하다가 지난 2011년 말 사직했다. 특히 구소희는 지난 15일 종가 4만 6,850원 기준 12만 8,630주, 평가액만 60억 원에 이르는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배용준과 구소희의 열애는 지난 2013년 12월 일본의 닛칸스포츠가 보도하면서 알려졌다. 배용준 구소희와 결별, 배용준 구소희와 결별, 배용준 구소희와 결별, 배용준 구소희와 결별, 배용준 구소희와 결별 사진 = 방송 캡처 (배용준 구소희와 결별) 연예팀 chkim@seoul.co.kr
  • 배용준 구소희 결별, 두 사람 결별 이유는?

    배용준 구소희 결별, 두 사람 결별 이유는?

    배우 배용준(43)과 LS그룹 구소희(29)의 결별 소식이 전해지며 구소희에게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7일 오전 한 매체는 구소희 측근의 말을 빌려 “배용준이 지난해 말 약 1년간 만남을 이어온 구소희와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구소희와 결별에 대해 “배용준이 구소희와 결별한 것이 사실이다”며 “지극히 개인적인 부분으로 결별 이유는 확인이 힘들다”고 전했다. 배용준 구소희의 열애는 지난 2013년 12월 일본의 닛칸스포츠가 보도하면서 알려진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구소희 결별, 헤어진 이유 궁금해

    배용준 구소희 결별, 헤어진 이유 궁금해

    배우 배용준(43)과 LS그룹 구소희(29)의 결별 소식이 전해지며 구소희에게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7일 오전 한 매체는 구소희 측근의 말을 빌려 “배용준이 지난해 말 약 1년간 만남을 이어온 구소희와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구소희와 결별에 대해 “배용준이 구소희와 결별한 것이 사실이다”며 “지극히 개인적인 부분으로 결별 이유는 확인이 힘들다”고 전했다. 배용준 구소희의 열애는 지난 2013년 12월 일본의 닛칸스포츠가 보도하면서 알려진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구소희 결별에 과거 일본 매체 “신분 격차가 걸림돌”

    배용준 구소희 결별에 과거 일본 매체 “신분 격차가 걸림돌”

    ‘배용준 구소희 결별’ 배용준 구소희 결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일본 매체의 한 보도에 새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7일 오전 배용준의 소속사인 키이스트 관계자는 “배용준과 구소희 씨가 결별했다”면서도 “결별 시기와 이유 등은 지극히 사생활 부분이라 대답해드릴 수 없다”며 조심스레 밝혔다. 배용준은 지난 2013년 12월 구소희와의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연인이 됐다. 구소희 씨는 1986년생으로 1972년생인 배용준과 14살 차이인데다, 구자균 LS산전 부회장의 차녀라는 점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그러나 두 사람의 열애 인정 후 일본 여성잡지 ‘조세이세븐’은 지난해 7·8월호에서 배용준과 구소희 씨의 연인 관계가 연예인과 재벌가 손녀라는 신분 격차가 장애물이 되고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해당 매체는 익명의 한국 중앙일간지 기자의 발언을 인용해 “구소희 씨 가문처럼 역사가 있는 유명 재벌계 인사들 중에는 아직 연예인을 아래로 보는 사람이 많다”며 “특히 친족 중에는 교제를 반대하는 이도 있고, 배용준이 신분 상승을 하는 것이라며 못마땅해 하는 이들도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런 환경에 있으니 배용준도 결혼에 대해서는 구소희 씨의 가족 측의 사정에 따를 수밖에 없다는 측면도 있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작년 두 차례 결혼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하지만 결국 교제를 인정한 지 약 1년 2개월 만에 결별 소식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소희와 결별 배용준, ‘LS산전 부회장 딸’ 14살 연하 구소희와 헤어진 이유 묻자..

    구소희와 결별 배용준, ‘LS산전 부회장 딸’ 14살 연하 구소희와 헤어진 이유 묻자..

    배용준 구소희와 결별, 14살 연하 구소희 누군가보니 ‘LS산전 부회장 딸?’ 대박 ‘배용준 구소희 결별 배용준 구소희와 결별’ 배우 배용준(43)이 연인 구소희(29)와 결별했다.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17일 “배용준과 구소희(29)씨가 결별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정확한 결별 사유는 모르나 두 사람 다 결별 사실을 스스럼없이 털어놓는 등 쿨하게 행동하고 있다”며 “사생활인 만큼 구체적인 시기나 이유등은 언급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앞서 배용준 구소희 열애는 지난 2013년 12월 일본에서 먼저 알려졌다. 당시 닛칸 스포츠는 “배용준 구소희가 일본 도쿄 인근에서 식사와 쇼핑을 하며 데이트를 즐겼다”며 두사람의 열애 사실을 보도했다. 이에 배용준은 구소희와 3개월째 열애중이라고 교제 사실을 인정, 열애 공개 당시 14살이라는 두 사람의 나이 차이가 화제가 되기도 했다. 또 지난 해 동반여행설이 불거지면서 결혼설이 제기됐으나 양측은 “아직은 계획이 없다”며 선을 그었다. 한편 구소희는 고 구인회 LG그룹 창업주의 동생인 구태회 LS전선 명예회장의 3남인 구자균 LS산전 부회장의 차녀로 알려져 있다. 구소희는 2010년 하반기부터 아버지가 부회장으로 있는 LS산전에서 근무하다 2011년 말 사직했다. 지난 15일 종가 4만 6,850원 기준 12만 8,630주, 평가액만 60억 원에 이르는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서울신문DB(배용준 구소희 결별 배용준 구소희와 결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구소희 결별, 구소희 누구길래? 연예인 뺨치는 미모+모델 몸매..깜짝

    배용준 구소희 결별, 구소희 누구길래? 연예인 뺨치는 미모+모델 몸매..깜짝

    ‘배용준 구소희 결별’ 배용준 구소희 결별 소식이 전해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7일 한 매체에 따르면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배용준과 구소희가 결별했다고 밝혔다. 결별 사유에 대해서는 사적인 부분이라며 말을 아꼈다.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이에 대해 “배용준 구소희 결별이 사실이다”며 “지극히 개인적인 부분으로 결별 이유는 확인이 힘들다”고 전했다. 구소희는 LS그룹 구자균 부회장의 차녀로 1986년생이다. 구소희는 뉴욕 시라큐스대학교 마케팅학과를 졸업했고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제통상학과를 수료했다. 구소희는 지난 2010년 하반기부터 LS산전 사업지원팀에서 근무하다가 지난 2011년 말 사직했다. 특히 구소희는 지난 15일 종가 4만 6,850원 기준 12만 8,630주, 평가액만 60억 원에 이르는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배용준과 구소희의 열애는 지난 2013년 12월 일본의 닛칸스포츠가 보도하면서 알려졌다. 배용준 구소희 결별, 배용준 구소희 결별, 배용준 구소희 결별, 배용준 구소희 결별, 배용준 구소희 결별 사진 = 방송 캡처 (배용준 구소희 결별) 연예팀 chkim@seoul.co.kr
  • 배용준 구소희 결별, 일상사진 연예인 아니야? 비주얼 깜짝

    배용준 구소희 결별, 일상사진 연예인 아니야? 비주얼 깜짝

    배우 배용준(43)과 LS그룹 구소희(29)의 결별 소식이 전해지며 구소희에게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7일 오전 한 매체는 구소희 측근의 말을 빌려 “배용준이 지난해 말 약 1년간 만남을 이어온 구소희와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구소희와 결별에 대해 “배용준이 구소희와 결별한 것이 사실이다”며 “지극히 개인적인 부분으로 결별 이유는 확인이 힘들다”고 전했다. 배용준 구소희의 열애는 지난 2013년 12월 일본의 닛칸스포츠가 보도하면서 알려진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