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LPGA 출신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금주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이관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어촌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선언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70
  • [세종로의 아침] 한국 남자골프, 올림픽이 기회다/최병규 체육부 전문기자

    [세종로의 아침] 한국 남자골프, 올림픽이 기회다/최병규 체육부 전문기자

    2016년 필드가 심상치 않다. 지난달 말 겨우 20살밖에 안 된 김시우가 미국남자프로골프(PGA) 투어 두 대회 연속 ‘톱5’ 순위 안의 성적을 내더니, 지난 1일과 2일 이틀 동안에는 같은 나이의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대회에서 우승을, 46세의 베테랑 최경주가 준우승을 알려 왔다. 새해 초반부터 한국 남녀 골프가 세계에서 가장 큰 골프투어 정상권에 선 것은 그리 흔한 일이 아니다. 한국 여자골프는 이미 LPGA 투어를 쥐락펴락하고 있는 터라 더이상 놀랄 일은 아니지만 침체기인 남자골프의 선전이라 반갑기만 하다. 특히 한국 남자골프의 자존심을 지키고 있는 최경주의 준우승에는 할 말이 많다. 그는 미디어를 만날 때면 으레 언론이 삼키기에 좋을 만한 ‘떡 하나’를 들고 나온다. “돋보기는 한 군데만 집중해야 불을 피울 수 있다”거나 “방귀가 잦으니 X이 나오더라” 등 투박한 말이지만 몇 개월에 한 번 만나는 기자들에게 성의를 다해 준비한다. 이번 파머스 인슈어런스 대회에서도 아깝게 준우승에 머문 뒤 “마음이 들뜨니 샷도 덩달아 들뜨더라”며 촌철살인의 귀재다운 한마디를 남겼다. 최경주는 우승컵 대신 ‘최고 아빠상’을 품에 안았다. 편의점에서 단 1달러를 주고 산 트로피였지만 가족이 남편과 아버지를 위해 직접 준비한, 더 크고 귀한 상이다. 그는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면서 “우승은 못 했지만 아무나 받지 못하는 최고의 가족상을 받았다”는 찡한 글도 남겼다. 그에게 남은 건 가족과 명예를 지키는 일이다. 그는 자신의 골프 인생 마지막 목표를 올림픽 메달로 잡았다. 최근 올림픽 대표팀 남자 코치로 선임됐지만 지금도 ‘선수로서 올림픽 나서고 싶다’는 욕심에는 변함이 없다. 세계 랭킹도 대폭 끌어올려 단 두 명밖에 안 되는 올림픽 출전 쿼터도 넘보고 있다. 선수로서 최경주의 올림픽 출전은 낙관할 만한 일은 아니지만 그의 선전을 자꾸 들먹이는 건 그의 존재감이 주는 ‘파급효과’ 때문이다. 오랜 침체에 빠져 이젠 암흑기마저 겪고 있다는 한국(남자)프로골프협회(KPGA)의 수장이 언론인 출신인 양휘부(73)씨로 바뀐 지 벌써 한 달이 지났다. 선수회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단독출마 끝에 협회장 자리에 앉았지만 진통도 적지 않았다. 이를 의식한 듯 지금도 말을 아끼고 있다. “눈에 보이는 성과를 내기 전까지는 취임 인터뷰도 사양하겠다”는 것이 측근의 전언이고 보면 대단한 각오를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현재 곤란한 지경의 KPGA가 단번에 어두운 터널을 빠져나오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112년 만에 골프가 올림픽 무대에 오를 리우대회까지가 ‘데드라인’인 건 분명해 보인다. 남자골프에 대한 잠재적 응원이 무르익은 데다 새해 초반 코리안 브라더스의 활약이 관심과 흥행에 불쏘시개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단 멍석은 깔린 셈이다. 그다음 KPGA가 던질 윷패가 궁금하기만 하다. cbk91065@seoul.co.kr
  • [골프 단신]

    골프協 국가대표 코치진 발표 대한골프협회는 15일 ‘2016년 골프 국가대표 및 국가상비군 코치진’을 발표했다. 남자팀 코치에는 박준성 코치가 유임되고, 이준석 코치가 새로 임명됐다. 여자팀 박소영, 박현순 코치도 유임됐다. 특히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출신의 장정 프로가 코치진에 합류했다. 골프대표팀은 한 달간의 호주 동계훈련을 위해 내년 1월 1일 출국한다. 던롭스포츠 연말 감사 이벤트 던롭스포츠코리아가 2015 고객 감사 연말 이벤트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한다. 올해 던롭 제품과 함께한 라운드를 댓글로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한정판 ‘젝시오 에어로 드라이브 2016 간지(干支) 볼’이나 스릭슨 이어머프, 스포츠 목걸이 등을 총 30명에게 준다. 이벤트 기간은 20일까지다. (02) 462-3960. 한국미즈노 MP-5 아이언 출시 한국미즈노가 상급자용 2016년 새모델 MP-5 아이언을 내놨다. 연철 단조의 머슬백 디자인으로 클럽 헤드 앞부분은 두껍게, 힐 쪽은 상대적으로 얇게 제작해 클럽의 무게 중심을 고르게 분배했다. 바닥면인 솔 부분은 잔디와 마찰을 줄이고 다운블로 샷을 할 때도 지면을 부드럽게 빠져나간다.
  • [커버스토리] 8명이 번 76억… 금값이 된 땀값

    [커버스토리] 8명이 번 76억… 금값이 된 땀값

    ‘17억원, 11억원, 24억원, 6억 7000만원, 2억원.’ 올해 국내 프로 야구·축구·골프·배구 등에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된 선수들이 연봉과 상금 등으로 받은 금액이다. 올 한 해 동안 각 종목의 스포츠 스타들은 평범한 직장인들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억 소리 나는 연봉’을 챙겨 갔다. 인기 스포츠인 야구와 축구에서는 이미 10억원대 연봉자가 늘고 있지만 각 구단 관계자들은 이들에게 쓰는 돈은 하나도 아깝지 않다며 함박웃음을 짓는다.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며 팀을 승리로 이끈 MVP들은 이 돈을 받을 자격이 충분하다는 것이다. 올해를 빛낸 스포츠 스타들이 흘린 ‘땀 냄새’와 그 후의 ‘돈 냄새’를 추적해 보았다. ●프로야구 테임즈 50% 올라 내년 150만 달러… 선수 평균 연봉의 14배 올 시즌 프로야구 정규시즌 MVP를 차지한 에릭 테임즈(29·NC)는 시즌이 끝난 뒤 NC와 150만 달러(약 17억 7000만원)에 재계약했다. 메이저리거 출신인 에스밀 로저스(30·한화)가 기록한 190만 달러(약 22억 4300만원)에는 다소 못 미치지만 지난해 연봉(100만 달러)에서 50%가 인상된 높은 금액이다. 올해 프로야구 평균 연봉(1억 1247만원)과 비교해 봐도 14배에 달하는 고액이다. 올해 홈런 47개를 쏘아 올린 테임즈는 담장을 한 번 넘길 때마다 2500만원씩 벌어들인 셈이었다. 올 시즌 성적을 기준으로 하면 내년부턴 홈런 하나당 3700만원꼴로 늘어난다. 한국 야구 최초로 ‘40홈런-40도루’를 달성하고 두 번의 사이클링히트를 기록하며 활약한 테임즈의 가치를 NC가 인정해 준 결과다. 테임즈는 정규리그 MVP와 타격 4개 부문(타율·장타율·출루율·득점)에서 1위를 하며 3700만원 상당의 승용차와 상금 1200만원을 부수입으로 챙겼다. ●‘제2 전성기’ 36세 이동국 활약에 2년 연장 계약… 11억 벌어 프로축구 연봉킹 프로축구 전북 현대의 이동국(36)은 최근 소속팀과의 협의 끝에 계약을 2년 더 연장하기로 했다. 2009년 입단 이후 9년간 내리 전북의 유니폼을 입게 된 것이다. 전북은 올해도 13골 5도움의 활약을 펼치며 정규 시즌 MVP로 선정된 이동국에게 최고의 대우를 해줬다. 정확한 금액을 밝히지 않고 있지만 구단은 이동국에게 올해 연봉(약 11억원)과 비슷한 수준의 금액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돌아오는 시즌에도 올해만큼 골을 넣는다면 1골당 8500만원씩 버는 셈이다. 이는 K리그 국내 선수 중 최고 대우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발표한 지난해 국내 축구 선수 평균 연봉(1억 6300만원)의 무려 7배에 달하는 금액이다. 이동국의 나이가 올해 36세로 축구선수로서 전성기는 지났다는 것을 고려하면 전북이 그를 얼마나 각별하게 생각하는지가 느껴진다. 최강희(56) 전북 감독은 지난 1일 K리그 시상식에 참석해 “MVP는 당연히 이동국이다. 36세에도 전성기 못지않은 활약을 해줬다”고 말하기도 했다. ●KLPGA 전인지 24억 수익 MVP 중 연봉퀸… KPGA 이태희는 2억4000만원 2015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대상을 받은 전인지(21·하이트진로)는 올해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그는 이번 시즌 KLPGA 투어에서 5승을 거두며 총 9억 1376만원의 상금을 챙겼다. 연말 시상식에서도 대상·상금왕·다승왕·최저타수상·베스트플레이어상 등을 휩쓸며 5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이뿐 아니라 초청선수 자격으로 출전한 미국여자골프(LPGA) US여자오픈을 제패하고,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도 2승을 추가하며 올 한 해 동안 총 24억원을 벌어들였다. 주니어 시절부터 전인지를 낙점하고 후원해 준 하이트진로 측은 “수백억원의 홍보 효과를 누리게 됐다”며 싱글벙글한 모습이다. 또 다른 ‘태극낭자’들의 활약도 눈부셨는데, JLPGA에서 활동 중인 이보미(27·마스터즈 GC)는 홀로 7승을 쓸어 담으며 2억 3049만엔(약 21억 8000만원)의 상금을 획득했다. 이 액수는 일본 남녀 프로골프투어를 통틀어 한 시즌 역대 최고 상금이다. LPGA에서 활동 중인 박인비(27·KB금융)는 5승을 거두며 상금 랭킹 2위에 해당하는 263만 달러(약 31억원)를 벌어들였다. 또 연간 대회 성적을 누적해 집계하는 ‘레이스 투 CME 글로브’에서도 2위를 차지하며 15만 달러(약 1억 7700만원)를 추가로 받았다. 상금과 보너스를 합치면 32억 7700만원에 달한다. 이 같은 활약으로 박인비는 LPGA 데뷔 9년 만에 누적 상금이 1258만 달러(약 148억 5600만원)를 돌파하며 박세리(1256만 달러)를 제쳤다. 역대 LPGA 선수 중 7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반면 남자 대회인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는 춘추전국시대가 펼쳐지며 절대 강자가 등장하지 않았다. 올해 12개 KPGA 투어에서는 각기 다른 12명의 챔피언이 탄생했다. 그중에 차곡차곡 가장 많은 랭킹 포인트를 쌓은 선수는 이태희(31·OK저축은행)였다. 그는 2190점을 기록하며 이수민(2185점·CJ오쇼핑)을 제치고 대상 타이틀을 꿰찼다. 이태희는 총 2억 4000만원의 상금을 챙겼지만 전인지가 KLPGA에서 딴 상금의 4분의1 수준에 그쳤다. 오히려 ‘한·중 핑퐁커플’ 안재형(50)-자오즈민(52)의 아들인 안병훈(24·CJ오쇼핑)이 천문학적인 돈을 벌어들였다. 유러피언(EPGA) 투어에서 활동 중인 그는 이번 시즌에만 상금 241만 7356유로(약 31억원)를 벌었다. 이와 별도로 지난 9월 귀국해 출전한 신한동해오픈에서 우승하며 상금 2억원을 추가로 챙겼다. 이 같은 활약으로 안병훈은 한국 선수 최초로 올해 EPGA 투어 신인왕에 등극하기도 했다. ●남자농구 양동근 6억7000만원 토종가드 연봉 1위… 여자농구 2년 연속 MVP 박혜진 2억 ‘모비스의 보배’ 양동근(34)은 지난 시즌 출전시간 1위(1886시간), 스틸 1위(97개), 어시스트 2위 (263개), 자유투 성공률 2위(85.4%)로 기록타이틀을 독식하며 MVP를 수상했다. 팀도 그의 헌신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작년보다 7000만원이 인상된 6억 7000만원(연봉 5억원+인센티브 1억 7000만원)으로 보수를 정했다. 이는 국내 가드 연봉 중 1위에 해당하며, 남자 프로농구 10개 구단의 국내 선수 평균 연봉(1억 3600만원)의 5배에 달한다. 모비스의 한 관계자는 “구단의 프랜차이즈 선수인 양동근이 우리 팀에서 은퇴를 하고 코칭스태프로도 성장했으면 한다”고 말하며 양동근에 대한 구단의 애정을 드러냈다. 2년 연속 MVP를 수상한 박혜진(25·우리은행)은 지난 5월에 있었던 구단과의 연봉 협상에서 작년보다 5000만원이 인상된 2억원을 받기로 합의했다. 박혜진은 이번 시즌에도 2라운드 MVP에 오르며 팀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박혜진 선수는 위성우 감독이 팀에 오고 나서 기량이 많이 늘었다. 본인도 그러한 부분 때문에 현재 구단에 만족하는 듯하다”고 설명했다. ●남자배구 3연속 MVP 레오 재계약 불발… 여자배구 이효희는 2억원 올해 4월 3년 연속 정규리그 MVP를 수상한 레오(25·전 삼성화재)는 재계약이 불발됐다. 당시 삼성화재는 한 시즌 역대 최다 득점인 1282점을 꽂아 넣으며 승승장구한 레오를 붙잡기 위해 서둘러 그와 재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막상 새 시즌이 다가오자 레오는 차일피일 날짜만 미루고 훈련에 참석하지 않았다. 개인적인 송사에 휘말렸다는 이유에서였다. 끝까지 레오가 나타나지 않자 결국 계약은 파기됐다. 레오는 아직도 새 팀을 구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시즌 여자프로배구 정규리그 MVP를 수상했던 니콜 포셋(29·전 도로공사)은 현재 중국리그에서 뛰고 있다. 지난 2월 한국배구연맹(KOVO) 이사회가 외국인 선발 방식을 바꾸면서 선발 연령과 연봉 등에 제한을 뒀는데 니콜이 여기에 걸려 한국서 뛸 수 없게 된 것이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MVP에 선발될 정도로 기량이 뛰어나 팀에 꼭 필요한 선수였는데 상당히 아쉽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니콜과 공동으로 정규리그 MVP를 수상했던 이효희(35·도로공사)는 2014년에 이미 연봉 2억원에 2년 계약을 하고 현재 팀에서 활약 중이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그래픽 김예원 기자 yean811@seoul.co.kr
  • [하프타임]

    KPGA 회장에 양휘부씨 당선 언론인 출신의 양휘부(73)씨가 침체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의 부활을 이끈다. KPGA는 양씨가 지난 28일 협회 대의원 총회에서 회장 후보로 단독 출마, 참석 122명 가운데 과반인 115표를 받아 당선됐다고 29일 밝혔다. 임기는 2016년 1월부터 2019년 12월까지다. 그는 KBS 기자로 언론인 생활을 시작해 방송위원회 상임위원과 한국방송광고공사 사장,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장을 지냈다. 김상열 호반건설 회장이 경선을 포기하면서 어렵지 않게 제17대 회장에 앉았지만 그가 맞닥뜨린 과제는 수두룩하다. 그가 가장 먼저 풀어야 할 과제는 올해 단 12개만 치른 투어대회를 늘려 중흥의 계기로 삼는 것이다. 신지애 日 투어챔피언십 리코컵 우승 신지애(27·스리본드)가 29일 일본 미야자키 컨트리클럽(파72·6448야드)에서 끝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2015시즌 최종전인 투어챔피언십 리코컵에서 최종합계 7언더파 281타로 우승했다. 투어 통산 10승째, 상금은 2500만엔(약 2억 3000만원)이다. 이로써 올해 치러진 JLPGA 투어 37개 대회 가운데 한국선수들은 역대 최다인 17승을 합작했다.
  • “선거 외압 없다… 당선땐 6개 대회 추가 개최”

    “선거 외압 없다… 당선땐 6개 대회 추가 개최”

    “당선되면 6개 대회를 확보해 내년에는 18개 대회가 치러지도록 하겠습니다.” 제17대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한 양휘부(73) 후보는 24일 이 같은 공약을 내걸며 해마다 경기 수가 줄면서 침체된 KPGA 부활시키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날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공약을 발표하고, 최근 불거진 각종 의혹에 대해 적극적으로 해명했다. 그는 입후보 배경에 대해 “지난 3월 임기를 마친 케이블TV협회 주변 인사들이 출마를 권유했다”면서 “처음에는 고사했으나 소장파 프로 선수들이 몇 차례 찾아와 사정하는 바람에 수락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경선을 하면 갈등과 대립이 뻔하기 때문에 추대를 해 달라고 요구했다. 그렇게 된다면 미디어업계에서 쌓아온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협회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고 덧붙였다. 그는 케이블TV 등 방송·언론계와 광고주들의 넓은 인맥을 활용해 KPGA 투어 후원을 확대하겠다는 것이다. 그는 당초 2파전의 경선 상대였던 김상열(54) 호반건설 회장의 중도 사퇴와 지난 23일 선거관리위원 전원이 돌연 사퇴하면서 불거진 의혹에 대해서는 “제가 외압을 할 만한 위치가 아니다”라고 부인하면서 “2년 안에 갈등을 해소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선관위원들의 일괄 사퇴에 대해서도 “소식을 듣고 ‘선거를 모르는 사람들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공정성 담보가 어렵다는 게 사퇴의 이유였는데, 그들 스스로가 공정성과 중립성을 훼손한 것 아니냐”면서 “사퇴서에 ‘김 전 후보에 대한 부적절한 압력 의혹 징후가 포착됐다’고 했는데 그게 사실이면 조사해서 조치를 하면 되는 것 아니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골프는 규칙을 제대로 만들고 지키는 신사 운동”이라면서 “그들(사퇴한 선관위원들)은 골프계의 레전드들이다. 제가 당선되면 그분들부터 만날 것이다. 2년만 시간을 주면 갈등 해소를 할 수 있다고 자신한다”고 말했다. 올해는 KPGA 투어가 혹독한 시련을 맞은 한 해였다. 남자대회의 인기가 시들해지고 스폰서들이 등을 돌리는 악순환이 수년째 계속되면서 투어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보다 100억원이나 적은 84억원으로 12개 대회를 겨우 치러냈다. 대회 수가 해마다 줄면서 경기인 출신 협회장에 대한 젊은 선수들의 불신도 깊어질 대로 깊어졌다. 이에 따라 201명으로 구성된 선수위원회가 양 후보를 지지했다. 앞서 호반건설 김 회장은 “사재를 털어서라도 KPGA 투어를 살리겠다”고 출마를 선언했지만 양 후보가 후보 등록을 마친 직후 “협회장 선거가 특정 집단 간의 세력 대결구도로 변질돼 가고 있다”며 사퇴했다. 양 후보에 대한 찬반 투표는 오는 28일 진행된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그린 위 한·일전…내일부터 국가대표 친선경기

    그린 위 한·일전…내일부터 국가대표 친선경기

    “언니들만 보지 말고 우리도 좀 봐 주세요.” 대한골프협회 국가대표팀은 아시아는 물론 미국과 유럽 무대까지 휩쓸고 있는 스타급 남녀 프로골퍼들의 고향이다. 1993년 정일미, 1995년 김미현, 1997년 장정에 이어 2003년 송보배, 신지애, 이보미 등 일본과 미국 무대를 쥐락펴락했거나 현재까지 평정하고 있는 여자 스타들은 죄다 국가대표 출신이었다. 여자뿐만 아니다. 김경태와 강성훈을 비롯해 세계 각 투어를 겨냥하고 있는 남자 골퍼들까지도 대부분 대표팀 출신이다. 한국 골프대표팀은 지금도 골프스타들의 ‘화수분’이다. ‘누가 조국의 가는 길을 묻거든 눈을 들어 ○○산을 보게 하라’는 1970년대 한 시인의 모교 축시를 본뜬 ‘누가 한국 골프의 미래를 묻거든 눈을 들어 태극마크를 보게 하라’는 찬사는 조금도 흠잡을 데가 없다. 한국 골프의 내일을 짊어질 ‘어린싹’들이 처음으로 일본대표팀과 평가전을 갖는다. 14일부터 이틀 동안 일본 돗토리현 다이센 골프클럽(파72)에서 펼쳐질 ‘제1회 한·일 국가대표 친선경기’(포스터)가 무대다. 지금까지 골프 한·일전은 여러 형태의 아마추어와 프로 이벤트로 펼쳐졌지만 국가대표끼리의 맞대결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대회는 지난 2월 대한골프협회 최초의 재외 이사이자 재일교포인 최종태(64) 야마젠그룹 회장이 제안한 뒤 허광수 대한골프협회 회장과 일본골프협회의 협의 끝에 성사됐다. 한·일 수교 50주년이라는 배경도 이 대회를 추진하는 데 한몫 거든 것으로 알려졌다. 출전 선수는 두 나라 남녀 각 4명씩 모두 16명이다. 2015매경오픈 아마추어 부문 우승자인 이재경(16)을 비롯해 남자 선수 4명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개막전이었던 롯데마트오픈에서 4위의 성적을 낸 최혜진(16) 등 여자 선수 4명이 한국 골프의 자존심을 걸고 일본 대표팀과 맞대결을 벌인다. 첫날에는 남녀 두 팀씩 호흡을 맞추는 포섬매치플레이와 남녀 1명씩 팀을 이루는 혼성포섬매치플레이 각 4경기를 펼치고 둘째 날에는 두 팀 전원이 나서는 8개의 싱글매치플레이로 승부를 가린다. 돗토리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골프 단신] 태국 워터랜드CC 韓 훈련지 활용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전무 출신의 프로골퍼 김미회씨가 태국 중북부 수코타이 인근 고산도시 피사눌룩의 워터랜드 컨트리클럽 운영권을 5년 동안 임대받아 한국 아마추어 및 프로골퍼들의 전지훈련지로 활용한다. 이 골프장은 북부도시 치앙마이에서 남쪽으로 3시간 거리의 고산지대에 자리잡아 연평균 기온도 26도에 머문다. 세 곳의 섬으로 이루어진 골프코스 전장은 7100야드다. 특히 1번홀과 18번홀은 티샷 후 배를 타고 그린으로 이동하는 아일랜드홀이다. (02)554-4255.
  • 리디아 고...지난 주 사임다비 LPGA에서 2위 했지만...

    리디아 고...지난 주 사임다비 LPGA에서 2위 했지만...

    뉴질랜드 교포 출신 리디아 고(Lydia Ko)가 15일 인천 스카이72 골프 클럽에서 열린 LPGA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1라운드 3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오픈 노리는 김경태·데뷔 첫 승 도전 배선우·슈퍼 그랜드슬램 사냥 박인비…‘주말 그린 열전’

    이번 주말은 나라 안팎에서 굵직한 메이저대회가 잇따라 열린다. 국내에서는 10일부터 대한골프협회(KGA)와 한국프로골프(KPGA)가 공동 주관해 내셔널 타이틀을 놓고 벌이는 남자대회 코오롱 제58회 한국오픈 선수권대회가 충남 천안 우정힐스 골프클럽(파71·7225야드)에서 나흘 동안 열전을 벌인다. 같은 기간 경기 여주의 페럼클럽(파72·6714야드)에서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이수그룹 제37회 KLPGA 선수권대회가 펼쳐진다. 한국오픈의 화두는 최근 가파른 상승세의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에 맞춰져 있다. 국가대표 출신인 김경태는 KPGA 투어 6승을 수확했지만 유독 한국오픈의 우승컵은 들어올리지 못했다. 2002년 첫 출전 뒤 최고 성적은 2007년 공동 2위다. 올 시즌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3승의 기세를 몰아 4년 만에 한국오픈에 나선다. KLPGA 선수권대회에서는 지난주 한화금융클래식 연장에서 역전패한 배선우(31·삼천리)가 이번에는 데뷔 첫 승에 성공할지 주목된다. 2012년 11월 데뷔했지만 KLPGA 투어 첫 승을 신고하지 못했다. 이번 시즌에도 19개 대회에 나서 준우승과 3위를 3차례씩 하는 등 번번이 우승 문턱을 넘지 못했다. 같은 날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골프클럽(파71·6453야드)에서 열리는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지막이자 5번째 메이저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에서는 지난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4개 메이저대회를 두루 섭렵해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박인비(27·KB금융그룹)의 ‘슈퍼 커리어그랜드슬램’ 여부에 눈길이 모인다. 지난주 2주 연속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소식을 전해온 이보미(27) 등이 나서는 일본파도 나가사키현 파사주 긴카이 골프클럽(파72·6735야드)에서 열리는 메이저대회 JLPGA 선수권대회에 총출동한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지하주차장 데이트 현장 포착?…표정 자세히봤더니 ‘대박’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지하주차장 데이트 현장 포착?…표정 자세히봤더니 ‘대박’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지하주차장 데이트 현장 포착?…표정 자세히봤더니 ‘대박’ 한국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유희관과 프로골퍼 양수진이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7일 한 매체는 유희관 최측근의 발언을 인용해 “두 사람이 사귀는 것을 확인했다. 만남을 갖고 있는 게 맞다”고 보도했다. 이 최측근은 “유희관은 3개월 전 선배의 소개로 양수진을 만나 호감을 갖고 급격하게 가까워졌다”면서 “두 사람 모두 스포츠 선수라 공통점이 많고, 유희관이 골프 초보라 골프를 통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유희관과 양수진이 지난 6월 일식당에서 처음 만난 뒤 첫눈에 호감을 느끼고 관계를 이어갔다고 전했다. 한편, 유희관은 이번 시즌 17승 4패로 다승 단독 선두에 올라 있는 투수다. 유희관과 열애 중인 양수진은 골프 국가대표 출신으로 2009년 KLPGA에 입회해 통산 5승을 달성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3개월째 핑크빛 만남” 달달한 데이트 포착…사진 보니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3개월째 핑크빛 만남” 달달한 데이트 포착…사진 보니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3개월째 핑크빛 만남” 달달한 데이트 포착… 사진 보니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두산베어스 투수 유희관(29)과 미녀골퍼 양수진(24)이 열애 중이다. 7일 더 팩트는 유희관 최측근의 말을 인용해 “유희관과 양수진이 지난 6월 처음 만난 후 3개월째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며 유희관 양수진 열애 소식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유희관은 3개월 전 선배와의 식사 자리에서 양수진을 소개받았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급격하게 가까워졌다. 유희관 최측근은 매체를 통해 “유희관은 3개월 전 선배의 소개로 양수진을 만나 호감을 갖고 급격하게 가까워졌다”면서 “두 사람 모두 스포츠 선수라 공통점이 많고, 유희관이 골프 초보라 골프를 통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유희관 양수진 열애설에 양수진 측 관계자는 “양수진과 유희관이 지난 6월 처음 만난 후 3개월째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유희관 역시 “3개월 전 아는 선배와 저녁을 먹는 자리에서 양수진을 소개받은 후, 호감을 느끼고 만나고 있다. 지금도 서로 알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두산 베어스 투수 유희관은 이번 시즌 17승4패로 다승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는 ‘에이스’다. 양수진은 골프 국가대표 출신으로, 지난 2009년 KLPGA에 입회해 통산 5승을 달성한 바 있다. 사진=더팩트(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투수 유희관·골퍼 양수진 “우리 사귄 지 세 달 됐어요”

    투수 유희관·골퍼 양수진 “우리 사귄 지 세 달 됐어요”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투수 유희관(왼쪽·29)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서 활약 중인 ‘미녀골퍼’ 양수진(오른쪽·24)과의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두산 관계자는 8일 “유희관과 양수진이 만난 지 3개월 정도 됐다.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고 입장을 밝혔다. 유희관도 구단을 통해 “양수진과 소개팅에서 만났다”면서 “호감을 느꼈고 계속 만남을 가져왔다”고 말했다. 유희관은 지난 6월 선배의 소개로 양수진을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식사 자리에 초대된 유희관은 양수진이 나온다는 것을 알지 못했지만 그곳에서 양수진을 만난 뒤 좋은 인상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유희관은 올 시즌 17승4패로 다승 단독 선두에 올라 있고, 양수진은 골프 국가대표 출신으로 2009년 KLPGA에 입회해 통산 5승을 올렸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지하주차장 데이트 현장 포착…자세히봤더니 ‘대박’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지하주차장 데이트 현장 포착…자세히봤더니 ‘대박’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지하주차장 데이트 현장 포착…자세히봤더니 ‘대박’ 한국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유희관과 프로골퍼 양수진이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7일 한 매체는 유희관 최측근의 발언을 인용해 “두 사람이 사귀는 것을 확인했다. 만남을 갖고 있는 게 맞다”고 보도했다. 이 최측근은 “유희관은 3개월 전 선배의 소개로 양수진을 만나 호감을 갖고 급격하게 가까워졌다”면서 “두 사람 모두 스포츠 선수라 공통점이 많고, 유희관이 골프 초보라 골프를 통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유희관과 양수진이 지난 6월 일식당에서 처음 만난 뒤 첫눈에 호감을 느끼고 관계를 이어갔다고 전했다. 한편, 유희관은 이번 시즌 17승 4패로 다승 단독 선두에 올라 있는 투수다. 유희관과 열애 중인 양수진은 골프 국가대표 출신으로 2009년 KLPGA에 입회해 통산 5승을 달성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지하주차장 데이트에서 자세히봤더니 ‘대박’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지하주차장 데이트에서 자세히봤더니 ‘대박’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양수진, 유희관과 열애…둘 데이트 장면 보니? ‘대박’ 한국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유희관과 프로골퍼 양수진이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7일 한 매체는 유희관 최측근의 발언을 인용해 “두 사람이 사귀는 것을 확인했다. 만남을 갖고 있는 게 맞다”고 보도했다. 이 최측근은 “유희관은 3개월 전 선배의 소개로 양수진을 만나 호감을 갖고 급격하게 가까워졌다”면서 “두 사람 모두 스포츠 선수라 공통점이 많고, 유희관이 골프 초보라 골프를 통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유희관과 양수진이 지난 6월 일식당에서 처음 만난 뒤 첫눈에 호감을 느끼고 관계를 이어갔다고 전했다. 한편, 유희관은 이번 시즌 17승 4패로 다승 단독 선두에 올라 있는 투수다. 유희관과 열애 중인 양수진은 골프 국가대표 출신으로 2009년 KLPGA에 입회해 통산 5승을 달성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지하주차장 데이트, 양다리 논란은 무엇? ‘대박’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지하주차장 데이트, 양다리 논란은 무엇? ‘대박’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양수진, 유희관과 열애…둘 데이트 장면 보니? ‘대박’ 한국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유희관과 프로골퍼 양수진이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7일 한 매체는 유희관 최측근의 발언을 인용해 “두 사람이 사귀는 것을 확인했다. 만남을 갖고 있는 게 맞다”고 보도했다. 이 최측근은 “유희관은 3개월 전 선배의 소개로 양수진을 만나 호감을 갖고 급격하게 가까워졌다”면서 “두 사람 모두 스포츠 선수라 공통점이 많고, 유희관이 골프 초보라 골프를 통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유희관과 양수진이 지난 6월 일식당에서 처음 만난 뒤 첫눈에 호감을 느끼고 관계를 이어갔다고 전했다. 유희관은 이번 시즌 17승 4패로 다승 단독 선두에 올라 있는 투수다. 유희관과 열애 중인 양수진은 골프 국가대표 출신으로 2009년 KLPGA에 입회해 통산 5승을 달성한 바 있다. 한편 양수진의 최근 발언도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6월 양수진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오랜만에 선두로 올라왔는데 이번에는 우승을 놓치고 싶지 않다”며 “올해에는 남자친구 김승혁과 겨울 훈련을 함께하면서 어프로치 샷이 좋아졌고 비거리도 늘었다”고 말했다. 또한 작년 11월 한 매체는 “김승혁은 현재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톱스타인 양수진(23·파리게이츠)과 열애중이다. 한 때 헤어졌으나 현재는 재결합한 상태다”라고 보도한 바 있다. 최근까지 양수진의 남자친구는 김승혁 선수로 보도됐으나 오늘 양수진과 유희관의 열애소식이 전해지면서, 지난 6월 교제기간이 겹치면서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지하주차장 데이트 현장 포착…자세히봤더니 ‘대박’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지하주차장 데이트 현장 포착…자세히봤더니 ‘대박’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지하주차장 데이트 현장 포착…자세히봤더니 ‘대박’ 한국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유희관과 프로골퍼 양수진이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7일 한 매체는 유희관 최측근의 발언을 인용해 “두 사람이 사귀는 것을 확인했다. 만남을 갖고 있는 게 맞다”고 보도했다. 이 최측근은 “유희관은 3개월 전 선배의 소개로 양수진을 만나 호감을 갖고 급격하게 가까워졌다”면서 “두 사람 모두 스포츠 선수라 공통점이 많고, 유희관이 골프 초보라 골프를 통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유희관과 양수진이 지난 6월 일식당에서 처음 만난 뒤 첫눈에 호감을 느끼고 관계를 이어갔다고 전했다. 한편, 유희관은 이번 시즌 17승 4패로 다승 단독 선두에 올라 있는 투수다. 유희관과 열애 중인 양수진은 골프 국가대표 출신으로 2009년 KLPGA에 입회해 통산 5승을 달성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3개월째 핑크빛 만남 “첫눈에 호감” 데이트 사진보니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3개월째 핑크빛 만남 “첫눈에 호감” 데이트 사진보니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두산 베어스 투수 유희관과 골프선수 양수진이 열애를 인정했다. 7일 더 팩트는 유희관의 최측근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이 사귀는 것을 확인했다. 만남을 갖고 있는 게 맞다. 유희관은 3개월 전 선배의 소개로 양수진을 만나 호감을 갖고 급격하게 가까워졌다. 두 사람 모두 스포츠 선수라 공통점이 많고 유희관이 이제 골프 초보라 골프를 통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고 둘의 열애를 보도했다. 유희관과 양수진은 지난 6월 선배의 소개로 일식당에서 처음 만나 첫눈에 호감을 느끼고 관계를 이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둘은 주로 골프와 관련된 곳을 데이트 장소로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유희관은 이번 시즌 17승4패로 다승 단독 선두에 올라 있는 투수다. 양수진은 골프 국가대표 출신으로, 지난 2009년 KLPGA에 입회해 통산 5승을 달성한 바 있다.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사진 = 더팩트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양수진·유희관 열애, 데이트 당시 유희관 표정 보니 ‘대박’

    양수진·유희관 열애, 데이트 당시 유희관 표정 보니 ‘대박’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양수진·유희관 열애, 데이트 당시 유희관 표정 보니 ‘대박’ 한국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유희관과 프로골퍼 양수진이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7일 한 매체는 유희관 최측근의 발언을 인용해 “두 사람이 사귀는 것을 확인했다. 만남을 갖고 있는 게 맞다”고 보도했다. 이 최측근은 “유희관은 3개월 전 선배의 소개로 양수진을 만나 호감을 갖고 급격하게 가까워졌다”면서 “두 사람 모두 스포츠 선수라 공통점이 많고, 유희관이 골프 초보라 골프를 통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유희관과 양수진이 지난 6월 일식당에서 처음 만난 뒤 첫눈에 호감을 느끼고 관계를 이어갔다고 전했다. 한편, 유희관은 이번 시즌 17승 4패로 다승 단독 선두에 올라 있는 투수다. 양수진은 골프 국가대표 출신으로 2009년 KLPGA에 입회해 통산 5승을 달성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데이트 장면 실제로 보니? ‘함박웃음’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데이트 장면 실제로 보니? ‘함박웃음’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데이트 장면 실제로 보니? ‘함박웃음’ 한국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유희관과 프로골퍼 양수진이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7일 한 매체는 유희관 최측근의 발언을 인용해 “두 사람이 사귀는 것을 확인했다. 만남을 갖고 있는 게 맞다”고 보도했다. 이 최측근은 “유희관은 3개월 전 선배의 소개로 양수진을 만나 호감을 갖고 급격하게 가까워졌다”면서 “두 사람 모두 스포츠 선수라 공통점이 많고, 유희관이 골프 초보라 골프를 통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유희관과 양수진이 지난 6월 일식당에서 처음 만난 뒤 첫눈에 호감을 느끼고 관계를 이어갔다고 전했다. 한편, 유희관은 이번 시즌 17승 4패로 다승 단독 선두에 올라 있는 투수다. 양수진은 골프 국가대표 출신으로 2009년 KLPGA에 입회해 통산 5승을 달성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데이트 장면 실제로 보니? “입이 귀에 걸렸네”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데이트 장면 실제로 보니? “입이 귀에 걸렸네”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데이트 장면 실제로 보니? “입이 귀에 걸렸네” 한국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유희관과 프로골퍼 양수진이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7일 한 매체는 유희관 최측근의 발언을 인용해 “두 사람이 사귀는 것을 확인했다. 만남을 갖고 있는 게 맞다”고 보도했다. 이 최측근은 “유희관은 3개월 전 선배의 소개로 양수진을 만나 호감을 갖고 급격하게 가까워졌다”면서 “두 사람 모두 스포츠 선수라 공통점이 많고, 유희관이 골프 초보라 골프를 통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유희관과 양수진이 지난 6월 일식당에서 처음 만난 뒤 첫눈에 호감을 느끼고 관계를 이어갔다고 전했다. 한편, 유희관은 이번 시즌 17승 4패로 다승 단독 선두에 올라 있는 투수다. 양수진은 골프 국가대표 출신으로 2009년 KLPGA에 입회해 통산 5승을 달성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