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LLM
    2026-06-14
    검색기록 지우기
  • D2
    2026-06-14
    검색기록 지우기
  • IVE
    2026-06-14
    검색기록 지우기
  • PER
    2026-06-14
    검색기록 지우기
  • USGS
    2026-06-1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79
  • 워싱턴 스테이크 쿠거스 치어리더들의 “광적인 포퍼먼스...그런데 승부는..”

    워싱턴 스테이크 쿠거스 치어리더들의 “광적인 포퍼먼스...그런데 승부는..”

    5일(현지시간) 미국 위싱턴 풀만(Pullman)에 위치한 마틴(Matain) 스타디움에서 열린 워싱턴 스테이트 쿠거스(Cougars)와 포틀랜드 스테이트 바이킹(Vikings)과의 경기에서 쿠거스 치어리더들이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포틀랜드 스테이트가 위싱턴을 24대 17로 이겼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숲속서 오토바이 타다 곰과 충돌한 남성 ‘아찔’

    숲속서 오토바이 타다 곰과 충돌한 남성 ‘아찔’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지난 5일 미시건주(州) 볼드윈의 한 숲 속에서 오토바이를 타던 한 남성이 곰과 충돌하는 순간이 포착된 영상이 게재됐다. 남성의 친구 앤드류(Andrew)의 고프로 카메라에 찍힌 영상에는 숲 속의 한적한 길을 ‘혼다 CRF450’를 타고 질주하는 남성의 모습이 보인다. 꼬불꼬불한 숲길을 따라 흙길 먼지를 내며 달리는 오토바이. 잠시 뒤, 숲에서 작은 흑곰 한 마리가 뛰쳐나오다 남성의 오토바이와 충돌한다. 곰과 오토바이가 한데 엉기면서 뒤따르던 앤드류도 피하지 못한 채 나무를 들이박는다. 곰과 충돌 후, 오토바이에 깔린 남성이 고통을 호소하며 쓰러진 자리에서 일어선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큰 일 날뻔 했네요”, “곰과 남성 모두 무사하길~”, “곰은 어떻게 되었나요?” 등 걱정어린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Allmediatoday (AM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해외여행 | 남아프리카를 달리는 럭셔리 열차②로보스 레일 Rovos Rail

    해외여행 | 남아프리카를 달리는 럭셔리 열차②로보스 레일 Rovos Rail

    ●로보스 레일Rovos Rail 럭셔리 기차 여행의 황금시대 열두 칸 기차에 승객은 스물여덟 명뿐 블루 트레인에 이어 이번에는 2박 3일간 로보스 열차를 타고 프리토리아에서 남아프리카의 서부, 인도양에 접한 도시 더반으로 달린다. 더반에 살면서 정치에 무관심했던 변호사 간디가 요하네스버그로 가기 위해 일등석 기차에 탔다가 단지 유색인이란 이유로 쫓겨나면서 정치적 각성을 했다는 일화를 가진 바로 그 구간이다. 내가 탄 로보스 열차의 객차 수는 열두 개인데 승객은 전부 스물여덟 명이다. 지난번에 탄 블루 트레인의 승객이 전부 70명이란 말에 깜짝 놀랐는데 로보스 승객 수는 훨씬 더 적은 셈이다. 열차의 호사스러움을 단적으로 보여 주는 대목이다. 수는 적지만 국적은 다양하다. 남아프리카, 독일, 스위스, 벨기에, 캐나다, 미국 그리고 한국까지 7개국 사람이 모였다.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사실 나는 처음 내가 원한 날짜에 로보스를 예약할 수 없었다. 그때는 예약이 꽉 찼다는 말을 좀체 이해할 수 없었다. 기차의 그 많은 좌석 중에 내 자리 하나가 없다는 게 의아했다. 그런데 오늘 승객 수를 보니 그 상황이 이해된다. 무엇보다 내가 착각한 건 승객들이 좌석이 아닌 ‘캐빈’에 머무른다는 사실이다. 프리토리아역에서 출발하는 블루 트레인과 다르게 로보스는 약 24만 평방미터(7만3,000평 정도) 규모의 로보스 기차역을 따로 운영한다. 덕분에 무심코 프리토리아 기차역으로 간 나는 서둘러 택시를 잡아타고 4km 정도 떨어진 캐피털 파크의 로보스 기차역으로 가는 소동을 치렀다. 서둘러 찾아간 로보스역사 라운지에서 마주친 사람들이 승객이건 직원이건 너무 한가로워 보여 늦을까 허둥지둥 대던 모습이 머쓱했다. 로보스는 안전하고 편안한 자기만의 기차역을 자랑하고 있었다. 이곳에 로보스 박물관도 있다. 승객들은 열차에 오르기 전 라운지에서 샴페인 리셉션을 즐기고, 아프리카에 관한 사진집을 들쳐보고, 박물관을 둘러본다. 라운지를 둘러보다 보니 키가 훤칠한 중년 남자가 눈에 띈다. “저 분이 로보스 레일의 창립자 ‘로한 보스’씨입니다. 오늘 손님들에게 인사말을 하기 위해 오셨어요.” 나와 눈이 마주친 로보스 직원이 친절히 설명해 준다. 로한 보스는 기차가 출발하고 도착할 때 종종 기차역에 나와 손님의 이름을 일일이 호명하며 인사를 건넨다고 한다. 이런 오너가 또 있을까? excursion 특별했던 로보스 사파리 기차 여행 중에 사파리를 간다는 점은 블루 트레인과 다른 로보스의 특징이다. 프리토리아-더반 구간에서는 둘째 날 이른 아침과 오후에 걸쳐 두 번 사파리를 간다. 스피온콥 리저브Spionkop Reserve와 나미티 게임 리저브Namiti Game Reserve를 둘러본 로보스의 사파리는 오전과 오후에 걸쳐 전부 6시간 넘게 진행된다. 이날 나는 운이 좋았다. 스피온콥 리저브에서는 4,500만 평방미터(1,350만평) 넓이의 리저브 안에 단 한 마리밖에 없다는 치타를 보았고 8,000m2(2,450만평) 넓이의 나미티에서는 매우 가까운 거리에서 코뿔소를 보았다. 사파리 외에도 로보스의 익스커션은 더 있다. 첫째 날에는, 라이온스 리버역에 내려 버스로 갈아타고 아드모어 세라믹 갤러리Ardmore Ceramic Gallery와 1962년 8월5일 넬슨 만델라가 체포된 장소 인근에 세운 기념관Nelson Mandela Capture Site을 방문했다. 세라믹 갤러리에선 줄루족의 민속, 동물과 자연 환경이 투영된 작품들을 보았고, 넬슨 만델라 기념관에서는 6m에서 9.5m에 달하는 철제빔 50개로 만든 만델라의 얼굴과 만났다. 그런데 재미있는 건 만델라 조형물과 적절한 거리를 유지해야만 만델라의 얼굴이 보인다는 점이었다. 흔히 기념관이 있는 곳을 만델라가 체포된 곳으로 여기기 쉬운데 만델라가 운전수로 위장했다가 경찰에 의해 체포된 장소는 조형물 부근 도로다. 빈티지 열차에 담은 아프리카 대모험의 로망 2014년 로보스 레일은 25주년을 맞았다. 로보스의 애칭이자 슬로건은 ‘더 프라이드 오브 아프리카The Pride of Africa’다. 로보스의 자부심이 이 한마디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로보스는 지금보다 심플하지만 더 우아했던 과거를 그린다. 로보스 역시 블루 트레인과 마찬가지로 비싸다. 하지만 로보스에서 제공하는 와인은 남아프리카에서 최고로 꼽히는 와인들이다. 5성급 호텔 음식과 와인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는 것만으로 요금은 비싼 게 아닌지도 모른다. 로보스를 타고 달리는 2박 3일은 온갖 와인을 시음하고 공부하는 시간이 될 수 있다. 음식도 마찬가지다. 승객들은 정장을 하고 한 시간, 또는 두 시간에 걸쳐 디너를 즐긴다. 하지만 나는 마냥 즐길 수만은 없었다. 사실 나는 처음 메뉴판을 받아 보고 당황했다. 메뉴를 읽을 수가 없었다. 낯선 단어가 너무 많다. 이를테면 둘째 날 저녁 애피타이저 메뉴는 이렇다. “Seared loin of springbok with a port and black cherry demi-glace set on stir-fried vegetable and a creamy parmesan and sage polenta.” “센 불에 재빨리 구어낸 후 포르투갈 산 와인과 블랙 체리 데미 글라스 소스를 뿌린 남아프리카산 영양의 허릿살에 볶은 야채, 그리고 크리미한 파마산 치즈와 세이지라는 허브를 섞어 만든 폴렌타(옥수수 가루로 만든 음식)를 곁들임.” 이번엔 메인 메뉴다. “A special duo of Rovos cheeses locally made from goats milk and infused with peppadew and biltong, served with fresh grapes, pears, apples, figs and melba toast.” “산양 우유로 만든 특별한 로보스 치즈 두 조각에 스위트 페퍼와 육포를 가미하고, 신선한 포도, 배, 사과, 무화과와 바삭하게 구운 얇은 토스트를 곁들임.” 호화열차 다이닝 카에서 공부하듯 사전을 찾았고, 맛을 최대한 천천히 음미했다. 하나하나 알아 가는 과정은 번거롭지 않았다. 오히려 다이닝의 즐거움은 배가됐다. 사실, 내가 위의 메뉴를 제대로 이해한 건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지만…. “승차권 요금에 모든 식사, 음료, 좋은 와인과 주류, 기차에서 내려 즐기는 익스커션, 룸서비스, 세탁 서비스를 포함시킨다는 건 우리가 제일 먼저 내린 결정이에요. 이 결정을 한 번도 후회한 적 없습니다.”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로보스의 어느 관계자는 이렇게 말한다. 그러니 일단 로보스에 승차만 한다면 남은 일은 모든 서비스를 하나하나 디테일하게 즐기는 일뿐이다. 이런 서비스는 블루 트레인도 크게 다르지 않다. 로보스에도 블루 트레인과 마찬가지로 드레스 코드가 있다. “낮에는 캐주얼 스마트, 하지만 디너 때는 ‘아프리카의 프라이드’에 걸맞게 슈트와 타이를 하는 게 예의입니다.” 블루 트레인 때와 다르게 어느 새 슈트를 입고, 보타이를 하고 식사를 하는 게 그다지 어색하지 않다. 여행은 이렇듯 인생학교가 될 수 있다. 여행 중 시도하는 새로운 경험은 언제나 유익하다. 1박 2일 상품만 운영하는 블루 트레인과 다르게 로보스는 9일짜리 헌팅 사파리와 나미비아 사파리, 골프 사파리 등 2박 3일에서 14박 15일까지 8가지 다양한 여정을 선보인다. 프리토리아-케이프타운 구간도 1박 2일의 블루 트레인과 다르게 로보스는 2박3일 여정이다. 기간이 가장 긴 상품은 케냐를 지나 탄자니아 다르에 살람Dar es Salaam까지 가는 15일짜리 여정이다. 로보스는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아프리카 대모험의 로망을 우아한 빈티지 열차에 담았다. 전혀 다른 삶을 엿보는 사교장 로보스에서 한 가지 인상적이었던 것은 스위트별 승객 명단을 모두에게 나눠준 점이다. 이름을 기억하고 부르는 건 승객간 사교의 출발점인데 로보스는 승객 명단을 제공하면서 이를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셈이다. 로보스 역시 워낙 고가의 열차이기에 블루 트레인처럼 중년, 노년의 승객이 많다. 60대 초반의 마르셀은 스위스 루체른에서 왔다. 아니, 케이프타운에서 왔다고도 할 수 있다. 집이 루체른과 케이프타운 두 곳에 있어 스위스가 여름일 때는 루체른에서, 겨울일 때는 케이프타운에서 지내는 식인데 요즘은 케이프타운에서 지내기 때문이다. 스위스 은행에서 일했던 그는 마흔아홉살 때 은퇴했다고 했다. ‘쉰아홉이 아니고요?’ 그에게 되물었다. “은행에 다니면서 돈은 많지만 너무 빨리 세상을 떠나는 사람들을 많이 봤어요. 나는 일만 하다가 돈 쓸 시간도 없이 죽고 싶진 않아요. 인생을 즐기며 살 거라고 진작 결심했죠. 내가 아주 일찍 은퇴한 이유에요.” 아내 카타리나와 함께 여행 중인 마르셀은 로보스에 ‘여덟 번째’ 타는 거라고 했다. 그는 기차 여행을 즐기는데 내가 알고 있는 세계의 호화열차는 거의 다 타 본 듯하다. 마르셀의 노년은 세상 사람 모두가 꿈꾸는 인생인지도 모르겠다. 마르셀과 얘기를 마치고, 전망차로 갔다. 로보스의 마지막 칸은 오픈 데크open deck의 전망차다. 말 그대로 바람과 공기를 차단하는 유리창이 없는 탁 트인 전망대다. 바람이 더할 나위 없이 시원하다. 내 개인적 취향으로 블루 트레인과 로보스를 비교할 때 로보스의 장점은 캐빈의 냉난방을 전적으로 조절할 수 있고, 창문을 열고 바깥 공기를 마실 수 있다는 점이다. 나는 27일 오전 11시 로보스 열차에 올라 이틀 밤을 기차에서 보내고, 드라켄즈버그 산을 넘어, 29일 아침 해발 1,903m의 하이델베르크를 지나 오후 4시30분 더반역에 도착했다. 더반, 인도양이 저 앞이다. 69819번. 로보스 레일에서 준 ‘럭셔리 기차 여행의 황금시대’란 제목의 탑승 증명서의 내 이름 옆에 쓰인 일련번호다. 고상한 느림을 추구하다 로보스에는 풀맨 스위트Pullman Suites, 딜럭스 스위트Deluxe Suites, 로열 스위트Royal Suites 등 세 가지 스위트가 있다. 내 방은 딜럭스 스위트. 세 가지 캐빈 중 중간 등급이다. 그런데도 요금은 장장 R2만2,900(2인 기준, 1인 요금). 하지만 나처럼 혼자 스위트를 쓰면 요금의 50%가 추가되어 USD3,000 정도다. 각 슬리퍼 캐리지의 길이는 22m, 무게는 11톤으로 ‘경쟁자’보다 25% 무겁다. 수납공간은 아주 넓다. 골프 클럽 세트와 다섯 개의 큰 슈트케이스를 넣을 수 있을 정도다. 수납장도 욕실도 경쟁자보다 25% 넓다. 로열 스위트에는 욕조도 있다. 블루 트레인에서 가능했던 와이파이가 로보스에선 불가하다. 라디오도 TV도 로보스에선 찾아볼 수 없다. 로보스는 승객들에게 “핸드폰, 노트북 등은 라운지나 다이닝 카 같은 퍼블릭 에어리어가 아닌 자기 캐빈 안에서 사용해 달라”고 요청한다. 로보스는 식사를 하거나 잠을 잘 때 간혹 기차가 멈춘다. 로보스의 최고 속도는 겨우 60km, 하지만 속도를 못내는 게 아니다. 여유를 즐기기 위해서다. 블루 트레인과 로보스의 성향은 이렇게 다르다. 로보스는 1989년 최초로 운항을 시작해 10년 후인 1999년에는 프리토리아의 캐피털 파크에 본사 역사를 지었고, 2002년에는 ‘에어 사파리’란 이름으로 기차여행에 항공기를 추가했으며, 2011년에는 캐피털 파크에 로보스 레일 박물관을 완공하기까지 26년이 넘는 세월의 부침을 거쳐 여기까지 왔다. 로보스 레일 서울총대리점 02-3455-8034 www.rovos.kr 에필로그epilogue 블루 트레인과 로보스 레일. 두 호화열차 안에서 3박 4일을 보냈다. 단순한 기차 여행이 아니다. 특급호텔 수준의 객실과 요리, 개별화된 버틀러 서비스와 숨 막히는 바깥 풍경을 보여 주는 호화열차 여행이었다. 지도는 필요 없었다. 가만히 의자에 앉아 있을 뿐인데 캐빈의 통창이 남아프리카 대륙의 새로운 세상을 끊임없이 보여 주었다. 한가롭게 달리는 기차에서 바람을 맞고, 코치 침대에 기대 창밖 풍경을 바라보고, 화려한 식사를 즐기고, 라운지에서 여러 나라 사람들을 엿봤다. 새하얀 테이블에 가지런히 놓인 세 개의 나이프와 세 개의 포크, 슈트를 입고 보타이를 하고 즐기던 다이닝은 가장 선명히 각인된 시간이다. 혼자라서 좀 심심했지만 혼자라서 편안했다. 아무 말을 하지 않아도 평온했던 시간, 그 시간이 좀 더 지속되기를 바랐다. 블루 트레인과 로보스 레일에서 많이 누렸고 많이 배웠다. 기차에서 내리고 시간이 흘러도 아프리카 어딘가를 달리고 있던 그 순간의 기억은 바랠 것 같지 않다. 얼마나 달렸을까. 석양마저 지고 밤이 왔다. 어느새 별들이 하나둘 제 빛을 드러낸다. 전망차로 나가 바람을 맞으며 별들을 우러러본다. 코끝이 찡하고 가슴이 먹먹하다. 이 순간의 환희와 충만감은 생의 고비마다 다시 나를 위로할 것이다. 에디터 트래비 글·사진 Travie writer 박준 취재협조 남아프리카항공 www.flysaa.com, 로보스 레일 www.rovos.com, 블루 트레인 www.bluetrain.co.za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 공연 중 실수로 남성 맨몸에 소변 본 여성 ‘황당’

    공연 중 실수로 남성 맨몸에 소변 본 여성 ‘황당’

    공연 도중 자신의 의지와 무관하게 남성에게 소변을 본 여성의 영상이 누리꾼들을 폭소케 하고 있다. 지난 6월 유튜브에 게시된 영상을 보면, 한 남성이 상의를 탈의한 채 여성의 다리 사이로 누워 있다. 그 위로는 화려한 의상을 입은 여성이 음악에 맞춰 엉덩이를 흔들어 대며 춤을 춘다. 그런데 잠시 후 멈칫 거리던 여성에게 돌발 상황이 발생한다. 자신의 다리 사이로 누워 있는 남성에게 소변을 봐 버린 것. 처음에는 찔끔 오줌을 흘리던 여성은 결국 주체하지 못하고 ‘시원하게’ 누어 버린다. 갑작스러운 소변 세례에 남성은 소리를 지르며 부리나케 도망간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사람들도 예상치 못한 상황에 놀란 듯 눈을 휘둥그레 떠 보인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이면서도 어처구니없는 상황에 “진짜일까?”, “조작 같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의심의 눈초리도 보이고 있다. 현재 이 영상은 유튜브에서 10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youcancallmeashtray/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한림국제대학원 미국법학과, 한국에서 미국변호사의 길 열다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총장 노건일) 미국법학과가 미국의 Top 10 명문 로스쿨인 노스웨스턴 법과대학원과의 LLM 공동학위제 등 미국로스쿨과의 제휴프로그램을 통해 미국 워싱턴 D.C. 변호사를 15 명 배출하는 성과를 이뤘다.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에 따르면 2014년 미국 변호사 시험에 응시한 졸업생 및 재학생 25명 가운데 15명이 합격해 약 60%에 달하는 합격률을 기록했다. 워싱턴 DC 변호사시험위원회에서 밝힌 2014년 2월 응시생들의 평균 합격률 47% 비해 상회하는 결과다.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측은 이러한 좋은 성과의 요인을 미국법학과가 운영하고 있는 ‘미국로스쿨과의 공동학위 및 공동학점제’로 분석하고 있다. 미국의 유명 로스쿨과 제휴하여 직장 휴직 및 퇴직, 유학에 따른 경제적 부담과 같은 기회비용 없이 한국에서 미국로스쿨의 LLM학위 또는 학점을 취득할 수 있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수료한 국내 국제변호사 희망자들은 로스쿨 법학석사 학위를 따고 워싱턴 D.C.와 캘리포니아 등지에서 미국 변호사 시험을 치를 수 있는 응시자격을 갖출 수 있다.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미국법학과 김영민 학과장은 “미국 법과목을 한국어로 수강한 후 노스웨스턴과 코네티컷 로스쿨 수업을 듣게 하고 주중 저녁 및 주말 바시험(미국 변호사 시험) 준비반을 운영하는 등, 한국 직장인들에게 적합한 맞춤교육이 효과를 본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은 이처럼 독특한 미국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한국에서 미국법 교육과 미국변호사 양성을 선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으로 미국변호사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의 미국로스쿨 제휴프로그램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글로벌 시대 속 국제화 분쟁이 일상화됨에 따라 한국인 미국변호사, 뉴욕변호사 등 국제변호사의 수요가 커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인 것. 따라서 커리어 도약이나 제2의 커리어를 생각하는 법학 전공 국내 직장인에게 미국변호사는 좋은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LLM 공동학위제 과정을 통해 미국변호사 시험에 합격한 A씨는 전문성을 인정받아 더 좋은 대우를 받고 전직에 성공했다. B씨의 경우 기존 근무하던 회사에서 보다 높은 직급과 연봉 협상에 성공하며 자격 취득에 따른 수혜 사례가 늘고 있는 추세다. 한편,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는 로앤비(www.lawnb.com)와 제휴하여 한국 변호사를 상대로 한 미국 변호사 시험 준비과정인 ‘미국법 아카데미’도 운영하고 있다. 이는 한국 변호사가 미국로스쿨 학위없이 캘리포니아(CA)와 일리노이(IL) 바시험 응시가 가능한 점을 이용한 것이다. 또한 코네티컷 주립대 로스쿨(UConn) Summer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www.hugs.ac.kr)는 한림대학교 및 한림의료원과 같은 일송재단 소속 학교법인으로,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설을 다듬다… 나스·레드 제플린 등 명반 리마스터링

    대중음악계 거장의 재조명 작업은 세계적인 추세인 듯하다. 팝과 록, 힙합 등 각 장르의 전설로 군림하는 거장들의 음반이 새로운 버전으로 재발매된다. 지난 15일에는 힙합 거장 나스(41)의 데뷔 앨범 ‘일매틱’(Illmatic)이 발매 20주년 기념 버전인 ‘일매틱 XX’로 재발매됐다. ‘일매틱’은 1994년 발표돼 세계 힙합계에 충격을 안겼다. MTV는 ‘힙합 역사상 가장 위대한 작품’ 2위로 꼽았고 롤링 스톤 매거진은 ‘랩 역사상 최고의 성취 중 하나’라고 극찬하는 등 힙합 역사상 최고의 명반으로 회자되고 있다. 이번 버전은 원본 전체를 리마스터링한 데 이어 데모 트랙과 라이브, 리믹스 트랙을 추가했다. 이 중 ‘아임 어 빌런’은 지금의 나스와는 다른 데뷔 전의 랩 스타일을 들을 수 있다. 1970년대 전설적인 록밴드 레드 제플린의 앨범들은 리마스터링돼 재발매된다. 오는 6월 3일 1~3집의 디럭스 에디션 발매를 시작으로 아홉 장의 정규 앨범이 기타리스트이자 프로듀서인 지미 페이지의 리마스터링 작업을 거쳐 발매된다. 각각의 앨범에는 보너스 CD가 포함되는데, 1집에는 1969년 파리 올림피아 시어터에서의 공연 실황이 담기고 2집에는 수록곡 5곡의 얼터네이트 믹싱 버전들과 백킹 트랙, 미공개곡인 ‘라라’를 공개한다. 3집에는 7곡의 스튜디오 아웃 테이크 버전과 미발표곡 3곡이 수록된다. 이에 앞서 지난 23일 ‘홀 로타 러브’의 초기 녹음 버전과 ‘키 투 더 하이웨이’를 다시 연주해 녹음한 버전을 선공개했다. 영국의 브릿팝 밴드 ‘오아시스’의 데뷔앨범인 ‘데피너틀리 메이비’(Definitely Maybe)도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5월 발매된다. 1994년 발매돼 첫 주에 앨범차트 1위에 올랐고 영국 역사상 ‘최단기간 최다판매’ 기록을 세웠다. ‘슈퍼소닉’, ‘셰이크메이커’, ‘라이브 포에버’ 등 숱한 명곡들이 담겨 지금까지 전 세계 8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 중이다. 스웨덴 출신의 팝 그룹 아바(ABBA)는 데뷔 40주년을 맞아 데뷔 앨범 ‘워털루’의 디럭스 버전을 내놓은 데 이어 21일에는 1992년 발표한 ‘아바 골드’ 앨범의 40주년 기념 버전인 ‘아바 골드 포티스 애니버서리 에디션’을 발매했다. 40주년 기념 앨범은 기존 ‘아바 골드’에 수록된 곡들과 다른 곡을 선별한 ‘모어 아바 골드’, B-사이드 곡들을 모은 ‘B-사이드’ 등이 각각 담긴 3장의 CD로 구성됐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선미 보름달, ‘쩍벌 자세’에 주요부위 아슬아슬

    선미 보름달, ‘쩍벌 자세’에 주요부위 아슬아슬

    선미 보름달, 다리 벌린 채 중요부위를…새 섹시 여왕 등극? 신곡 ‘풀문’(FullMoon·보름달)로 컴백한 가수 선미의 섹시한 안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선미는 17일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보름달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선미는 앞서 티저를 공개하면서 ‘현대판 소녀 뱀파이어’로변신하면서 격조 높은 섹시미를 선보이겠다고 예고했다. 이날 공개된 선비의 보름달 뮤직비디오에서는 티저에서 공개됐던 파격적이면서 감각적인 섹시미가 담겼다. 특히 노래 가사에 맞춰 양팔과 손을 이용해 동그랗게 원을 그리는듯한 ‘보름달’ 퍼포먼스가 눈길을 끌었다. 또 소파에 앉아 M형로 다리를 벌린 채 앉아 손으로 주요부위를 가리는 아찔한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선미 보름달’을 접한 네티즌들은 “선미 보름달, 다른 걸그룹과는 차원이 다르다” “선미 보름달, 선미 이번에는 뱀파이어 콘셉트? 기대되!”“선미 보름달, 너무 야하잖아! ”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선미 보름달, 다리 벌린 채 중요부위를…새 섹시 여왕 등극?

    선미 보름달, 다리 벌린 채 중요부위를…새 섹시 여왕 등극?

    선미 보름달, 다리 벌린 채 중요부위를…새 섹시 여왕 등극? 신곡 ‘풀문’(FullMoon·보름달)로 컴백한 가수 선미의 섹시한 안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선미는 17일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보름달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선미는 앞서 티저를 공개하면서 ‘현대판 소녀 뱀파이어’로 변신하면서 격조 높은 섹시미를 선보이겠다고 예고했다. 이날 공개된 선비의 보름달 뮤직비디오에서는 티저에서 공개됐던 파격적이면서 감각적인 섹시미가 담겼다. 특히 노래 가사에 맞춰 양팔과 손을 이용해 동그랗게 원을 그리는 듯한 ‘보름달’ 퍼포먼스가 눈길을 끌었다. 또 소파에 앉아 M형로 다리를 벌린 채 앉아 손으로 주요부위를 가리는 아찔한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선미 보름달’을 접한 네티즌들은 “선미 보름달, 다른 걸그룹과는 차원이 다르다” “선미 보름달, 선미 이번에는 뱀파이어 콘셉트? 기대되!” “선미 보름달, 너무 야하잖아! ”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선미, ‘쩍벌녀’ 변신…중요부위 손으로 너무 야해!

    선미, ‘쩍벌녀’ 변신…중요부위 손으로 너무 야해!

    선미, ‘쩍벌녀’ 변신…중요부위 손으로 너무 야해! 신곡 ‘풀문’(FullMoon·보름달)로 컴백한 가수 선미의 섹시한 안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선미는 17일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보름달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선미는 앞서 티저를 공개하면서 ‘현대판 소녀 뱀파이어’로 변신하면서 격조 높은 섹시미를 선보이겠다고 예고했다. 이날 공개된 선비의 보름달 뮤직비디오에서는 티저에서 공개됐던 파격적이면서 감각적인 섹시미가 담겼다. 특히 노래 가사에 맞춰 양팔과 손을 이용해 동그랗게 원을 그리는 듯한 ‘보름달’ 퍼포먼스가 눈길을 끌었다. 또 소파에 앉아 M형로 다리를 벌린 채 앉아 손으로 주요부위를 가리는 아찔한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선미 보름달’을 접한 네티즌들은 “선미 보름달, 다른 걸그룹과는 차원이 다르다” “선미 보름달, 선미 이번에는 뱀파이어 콘셉트? 기대되!” “선미 보름달, 너무 야하잖아! ”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선미 보름달, 다리 벌리고 중요부위를 손으로…너무 야한거 아니야?

    선미 보름달, 다리 벌리고 중요부위를 손으로…너무 야한거 아니야?

    선미 보름달, 다리 벌리고 중요부위를 손으로…너무 야한거 아니야? 신곡 ‘풀문’(FullMoon·보름달)로 컴백한 가수 선미의 섹시한 안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선미는 17일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보름달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선미는 앞서 티저를 공개하면서 ‘현대판 소녀 뱀파이어’로 변신하면서 격조 높은 섹시미를 선보이겠다고 예고했다. 이날 공개된 선비의 보름달 뮤직비디오에서는 티저에서 공개됐던 파격적이면서 감각적인 섹시미가 담겼다. 특히 노래 가사에 맞춰 양팔과 손을 이용해 동그랗게 원을 그리는 듯한 ‘보름달’ 퍼포먼스가 눈길을 끌었다. 또 소파에 앉아 M형로 다리를 벌린 채 앉아 손으로 주요부위를 가리는 아찔한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선미 보름달’을 접한 네티즌들은 “선미 보름달, 다른 걸그룹과는 차원이 다르다” “선미 보름달, 선미 이번에는 뱀파이어 콘셉트? 기대되!” “선미 보름달, 너무 야하잖아! ”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선미 보름달, 중요부위 손으로…차원이 다른 섹시 노출

    선미 보름달, 중요부위 손으로…차원이 다른 섹시 노출

    선미 보름달, 중요부위 손으로…차원이 다른 섹시 노출 신곡 ‘풀문’(FullMoon·보름달)로 컴백한 가수 선미의 섹시한 안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선미는 17일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보름달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선미는 앞서 티저를 공개하면서 ‘현대판 소녀 뱀파이어’로 변신하면서 격조 높은 섹시미를 선보이겠다고 예고했다. 이날 공개된 선비의 보름달 뮤직비디오에서는 티저에서 공개됐던 파격적이면서 감각적인 섹시미가 담겼다. 특히 노래 가사에 맞춰 양팔과 손을 이용해 동그랗게 원을 그리는 듯한 ‘보름달’ 퍼포먼스가 눈길을 끌었다. 또 소파에 앉아 M형로 다리를 벌린 채 앉아 손으로 주요부위를 가리는 아찔한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선미 보름달’을 접한 네티즌들은 “선미 보름달, 다른 걸그룹과는 차원이 다르다” “선미 보름달, 선미 이번에는 뱀파이어 콘셉트? 기대되!” “선미 보름달, 너무 야하잖아! ”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선미 보름달, 중요부위 손으로…섹시 걸그룹들 다 비켜!

    선미 보름달, 중요부위 손으로…섹시 걸그룹들 다 비켜!

    선미 보름달, 중요부위 손으로…섹시 걸그룹들 다 비켜! 신곡 ‘풀문’(FullMoon·보름달)로 컴백한 가수 선미의 섹시한 안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선미는 17일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보름달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선미는 앞서 티저를 공개하면서 ‘현대판 소녀 뱀파이어’로 변신하면서 격조 높은 섹시미를 선보이겠다고 예고했다. 이날 공개된 선비의 보름달 뮤직비디오에서는 티저에서 공개됐던 파격적이면서 감각적인 섹시미가 담겼다. 특히 노래 가사에 맞춰 양팔과 손을 이용해 동그랗게 원을 그리는 듯한 ‘보름달’ 퍼포먼스가 눈길을 끌었다. 또 소파에 앉아 M형로 다리를 벌린 채 앉아 손으로 주요부위를 가리는 아찔한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선미 보름달’을 접한 네티즌들은 “선미 보름달, 다른 걸그룹과는 차원이 다르다” “선미 보름달, 선미 이번에는 뱀파이어 콘셉트? 기대되!” “선미 보름달, 너무 야하잖아! ”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美 생방송중 리포터가 시민 얼굴 가격?

    美 생방송중 리포터가 시민 얼굴 가격?

    미국에서 생방송 도중 리포터가 시민의 얼굴을 때리는 황당한 실수를 했다. 리포터의 실수 장면은 고스란히 전파를 탔는데, 해당 영상이 온라인상에 빠르게 확산되며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사건은 지난 1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미국 프로풋볼(NFL) 시상식 생방송 도중, 타임스퀘어에 모인 많은 팬들의 뜨거운 열기를 전하고자 현장 연결을 진행하던 중 발생했다. 영상을 보면 프로그램 진행자 앤드루 시칠리아노(Andrew Siciliano)로부터 마이크를 넘겨받은 베테랑 리포터 이안(Ian)이 현장에 모인 시민 몇 명과 하이파이브를 시도한다. 하지만 뜨거운 현장 열기 탓일까?, 이안은 한 남성의 손을 정확히 부딪치지 못하고 그만 얼굴을 가격하고 만다. 이안은 뭔가 잘못됐다고 느꼈는지 민망한 듯 웃음을 터뜨린다. 반면 얼굴을 맞은 남성은 연신 눈을 껌뻑이며 ‘이건 뭐지?’라는 듯한 표정을 지어 보여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이안은 방송이 끝나고 자신의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얼굴을 맞은 남성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한편 올해 미국 프로풋볼 명예의 전당에는 월터 존스, 클로드 험프리, 에이니어스 윌리엄스, 레이가이 등이, ‘월터 페이턴 올해의 NFL 선수상’에는 시카고 베어스 코너백 찰스 틸먼(Charles Tillman) 등이 이름을 올렸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데이셀 ‘비타민 크림’ 피부고민 많은 환절기 맞춤 관리

    데이셀 ‘비타민 크림’ 피부고민 많은 환절기 맞춤 관리

    가을을 채 즐기기도 전에 겨울의 문턱으로 들어섰다. 겨울이 반갑지만은 않은 가장 큰 이유는 바로 피부고민 때문이다. 가을 겨울은 기온과 습도가 낮아 피부관리가 쉽지 않는 시기다. 일교차가 크고, 실내외 온도차도 크기 때문에 특히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는데 신경을 써야 한다. 건조한 피부는 주름을 유발하고 피지와 수분의 밸런스가 깨져 트러블이 발생하기 쉽다. 겨울철 환절기 피부관리는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화장품으로 간단하게 피부에 영양공급을 하는 것도 방법이다. 특히 비타민 섭취가 어려운 계절에는 피부에 비타민을 공급하는 것만으로도 톡톡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비타민이 함유된 화장품이나 비타민크림을 하루 한번 발라주는 것만으로도 주름개선, 영양공급, 수분공급 등 복합적인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특히 데이셀 닥터비타(Dr.VITA)는 다섯가지 종류의 비타민을 각각의 기능과 효능에 맞추어 피부 고민별 맞춤 관리가 가능한 비타민 크림이다. 닥터비타 비타민크림 A는 주름개선과 피부탄력에 초첨을 맞췄고, 닥터비타 비타민크림 B는 트러블 케어와 피부 진정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닥터비타 비타민크림 C는 순수비타민 10% 함량으로 칙칙한 피부 톤을 개선하고 기미, 잡티케어의 미백효과에 도움을 준다. 닥터비타 비타민크림 E는 다크서클 개선과 피부보습, 수분 공급에 초점을 맞췄다. 닥터비타 비타민크림 AC는 미백과 주름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다. 데이셀의 이유라 BM은 “환절기와 겨울철에는 피부관리가 쉽지 않기 때문에 비타민 성분이 함유된 제품으로 보습과 탄력, 주름까지 한번에 관리하는 것이 좋다”며 “자기 전에 한번만 발라주면 피부관리 고민을 덜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닥터비타(www.daycellmall.com)는 식약처의 기능성인증과 한국콜마의 특허기술이 적용된 제품으로, 색소와 파라벤이 함유돼 있지 않아 민감한 피부와 임산부도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다. 현재 전국 피부과병원, 약국지정점, 전국화장품 직거래점, 피부관리실 등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닥터비타 비타민크림은 약국에서 단독 프로모션을 선보여 약국고객들에게도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비타민 연고 크림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데이셀코스메틱㈜은 한국콜마와 기술 제휴를 맺고, 다섯 가지 화장품 제조공법에 대한 특허기술과 50여가지 식약처 인증 기능성화장품 개발 기술력을 보유한 브랜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독일동문네트워크, 오는 8일 ‘한독 조인트 컨퍼런스’ 개최

    한국독일동문네트워크, 오는 8일 ‘한독 조인트 컨퍼런스’ 개최

    한국•독일 공동주관 컨퍼런스가 10월 8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에서 ‘연구와 산업(Research and industry)’을 주제로 열린다. 이 행사는 사단법인 한국독일동문네트워크(ADeKo, 김선욱 이사장)와 독일학술교류처(DAAD), 주한독일대사관, 프라운호퍼(Fraunhofer), 산업기술연구회(ISTK),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한국연구재단(NRF),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등이 공동으로 주최한다. 독일교육연구부(BMBF)와 한국산업통상자원부(MOTIE) 등이 후원하는 이 컨퍼런스는 혁신적 중소기업의 연구•개발, 혁신과 경쟁력, 한독 기술협력, 한독 과학•연구협력 등 4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세션 1에서는 송종국 과학기술정책연구원장이 기조 연설에 나선다. 이어 황태진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국제협력 본부장 등이 ‘혁신적인 중소기업의 연구개발’의 배경과 현황에 대해 발표한다. 이 세션에서는 유연한 조직 문화와 활력, 틈새 시장과 같은 호재에도 불구하고 제한된 재정 및 인력 문제, 연구개발 시설의 부족 등 효과적인 연구개발을 저해하는 요인들을 분석한다. 주제 발표 후 장호남 산업기술연구회 이사장, 남은수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부품소재연구소장 등이 패널 토론에 참여한다. 세션 2에서는 홍원희 카이스트 교수가 기조 연설을 하고 토르스텐 포셀트 프라운호퍼(Fraunhofer) 소장, 안드레아스 프리드리히 독일항공우주연구소(DLR) 전기화학 에너지기술부장 등이 주제 발표에서 한국과 독일의 경제 성장을 견인한 혁신 요소를 통시적으로 짚어본다. 특히 포셀트 교수는 독일 산업의 연구개발 비용이 2005년 395억 유로(한화 약 45조원)에서 2010년 470억 유로(한화 약 53조원)로 21%가 넘게 증가하고 중소기업(SME)의 연구개발 투자가 35% 넘게 늘어나는 등 양적 성장은 물론 질적으로도 우수한 연구개발 여건을 소개한다. 세션 3에서는 요하네스 레겐브레히트(Johannes Regenbrecht) 주한독일대사관 부대사가 기조 연설을 하고 바바라 촐만(Barbara Zollmann) 한독상공회의소 사무총장 등이 주제 발표에 나선다. 촐만 사무총장은 연구와 산업 간 협력 관계가 높아지는 세계적인 추세 속에서 상호 긴밀히 연결된 독일과 한국 경제를 면밀히 분석한다. 독일 산업의 근간인 ‘미텔슈탄트(Mittelstand)’에 대해 소개하고 미텔슈탄트 기업의 연구개발 및 높은 국제 비즈니스 참여도를 아울러 설명할 예정이다. 한국의 중소기업에 해당하는 미텔슈탄트는 가족 단위 경제 주체로 독일 국내총생산(GDP)의 52%를 차지한다. 마지막 세션에는 조순로 한국연구재단 국제협력센터장이 의장을 맡는다. 김선근 대전대 교수 등이 ‘한독 연구협력’을 주제로 연구 기금과 파트너십 등 협력연구에 필요한 기재를 설명하고 한독 수교 130주년을 맞아 새로운 협력 관계 모색을 제안한다. 패널 토론에는 김동은 포항공대 교수와 박성훈 고려대 교수, 안드레아스 쿠르츠 서울대 교수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4개 세션은 오후 1시 50분부터 4시 30분까지 약 2시간 반 동안 진행되며 연사들의 주제 발표 후에는 패널토론과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컨퍼런스 관계자는 “이번 한독 조인트 컨퍼런스가 국내 산업 구조를 재조명하고 응용 과학 및 연구개발 분야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한독 수교 130주년을 맞아 산업기술연구회 등 산업부 산하 공공기관은 물론 독일 교육연구부와 주한독일대사관 등 유관 기관과 협력해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컨퍼런스 참가 신청은 홈페이지(www.research-industry.kr)에서 할 수 있으며, 행사 관련 문의는 사단법인 한국독일동문네트워크에서 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사이버 테러 이후] 인터넷진흥원 전용 백신 무료 배포 중

    ‘주요 방송사와 금융기관의 내부 전산망을 마비시킨 악성 코드로부터 PC를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방송통신위원회는 21일 추가 피해 차단을 위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을 통해 전용 백신을 무료 배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반적인 개인용 PC가 이번 악성 코드에 감염됐을 개연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특정 목적을 갖고 치밀한 계획에 따라 표적을 선정했을 개연성이 크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방통위는 안랩, 하우리, 잉카인터넷 등 백신 제조 업체들과도 협력해 기업용 백신을 업그레이드하고 개인에게도 전용 백신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이들 기관의 홈페이지에서 백신을 내려받아 설치하면 악성 코드에 따른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그러나 이미 PC가 악성 코드에 감염돼 하드디스크가 손상됐다면 복구가 어렵다. 우선 KISA는 ‘보호나라(www.boho.or.kr)’를 통해 이번에 발견된 악성 코드를 치료할 수 있는 전용 백신을 보급하고 있다. 보호나라 사이트 상단의 카테고리 중 ‘다운로드’ 항목에서 ‘맞춤형 전용백신’ 메뉴를 누른 후 ‘152번 Trojan.Win32.KillMBR.B’ 치료용 백신을 다운로드, 아이콘을 클릭해 실행하면 된다. KISA는 개인용 PC라도 이미 감염됐을 가능성이 있다면 PC 시간 설정을 변경한 뒤 PC를 작동시킬 것을 조언했다. PC 본체의 부팅 버튼을 누른 다음 곧바로 키보드의 ‘F2’나 ‘Delete’ 키를 누르면 시모스(CMOS) 설정 화면이 나온다. 여기서 시스템 시간과 시스템 날짜를 악성 코드가 작동한 시간인 2013년 3월 20일 14시 이전이나 이후로 바꾸면 된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 “재일동포 인권지킴이 선친 유지 이을 것”

    “재일동포 인권지킴이 선친 유지 이을 것”

    “한국의 경제·문화적 위상이 높아짐에 따라 일본 내 재일동포 차별은 많이 없어진 편이죠. 다만 보편적 인권인 위안부 문제에 대해서 일본 정부는 아직 멀었고 진심으로 손해 배상 등의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재외동포재단이 주최하는 세계 한인차세대대회 참가를 위해 방한한 재일동포 김미사(26)씨는 4일 아버지를 회상하며 이렇게 말했다. 김씨의 아버지는 일본 내에서 한국 국적을 지닌 첫 법조인이자 ‘재일동포 인권지킴이’로 유명한 김경득(1949~2005) 변호사. 김 변호사의 2남 2녀 중 둘째인 김씨는 아버지의 뒤를 잇고자 일본 게이오대 로스쿨과 사법연수원을 마친 후 현재 게이오대에서 법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으나 원래 꿈은 저널리스트였다. “아버지께서 생전에 변호사가 되라는 말씀을 하신 적이 없었지만 19세 때 돌아가시고 나니 생각이 달라졌어요. 같은 직업을 가져서라도 아버지와 계속 이어지고 싶었죠. 아버지께서 자랑스럽게 생각하셨으면 좋겠어요.” 아버지의 길을 따르는 것은 김씨만이 아니다. 오빠 창호(28)씨는 도쿄대를 졸업한 후 사법시험에 합격해 현재 미국 시카고대에서 법학석사(LLM) 과정을 밟고 있고 여동생도 일본 주오대 로스쿨에 재학 중이다. 아버지 김 변호사는 재일동포 차별 철폐운동의 상징이다. 그는 1976년 일본 사법시험에 합격했으나 최고재판소로부터 일본인으로 귀화하지 않는 한 사법연수생으로 채용할 수 없다는 통보를 받았다. 3년간의 법정 투쟁 끝에 일본 내 한국인 변호사 1호가 됐고 이후 재일동포 국민연금 소송 등을 주도했다. 김씨의 가족들은 집안에서 한국어를 쓰며 2남 2녀의 국적도 모두 한국이다. “일본에선 한국 국적으로 판사나 검사는 될 수 없어요. 로스쿨을 다니면서 판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아버지가 힘겹게 지킨 국적을 포기할 수는 없었고, 이를 유지할 수 있는 법학자가 돼 한·일관계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김씨는 “일본 내 북한 동포의 어려운 처지는 여전히 과제”라면서 “위안부 문제 등 일본의 반성하지 않는 태도를 보면 일본의 교육을 바꿔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종훈기자 artg@seoul.co.kr
  • “성공 집착 사회에 저항감, 연봉 4분의1 토막이지만 행복”

    “성공 집착 사회에 저항감, 연봉 4분의1 토막이지만 행복”

    “성공한 소수만을 위한 사회에선 누구나 저항감을 느끼게 되죠. 사회 정의를 위한 실천적인 삶을 살아보려 합니다.” 김남희(32·여) 참여연대 공익법센터 간사는 지난 1월 국내 유명 대형 법무법인의 변호사직을 미련 없이 내던졌다. 그리고는 같은 해 8월 참여연대 공익법센터 간사로 자리를 옮겼다. 국내 굴지의 로펌 출신 변호사가 시민단체 평간사로 직업을 바꾼 것은 누가 봐도 ‘대형 일탈’이었다. ●“사회정의 위한 실천적인 삶” 김 간사는 17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변호사로서 사적 영역을 위해 일하는 것보다 시민단체에서 공적인 영역을 위해 일하는 것이 사회정의를 위해 더 적합하다는 생각이 들어 사표를 냈다.”면서 “연봉은 엄청나게 줄었지만 행복하다.”며 웃었다. 억대 연봉을 받던 김 간사가 참여연대에서 받는 급여는 변호사 시절의 4분의1도 채 안 된다. 그럼에도 그는 “아끼고, 덜 쓰면 되지 않겠느냐. 사는 데 전혀 문제가 없다.”며 조용히 웃었다. 김 간사는 생활에서 가장 큰 변화로 “불편한 정장을 입지 않아도 된다는 점”을 꼽았다. 또 “항상 승용차만 타다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재미도 쏠쏠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참여연대에서 일하며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고 싶다.”는 소박한 꿈을 전했다. 아이들이 돈, 공부, 성공에 지나치게 얽매이지 않고 평범하게 살아도 행복할 수 있는 편한 세상이 됐으면 하는 바람도 내비쳤다. 김 간사가 과감하게 현실을 떨치고 ‘소박하지만 원대한’ 꿈의 길에 들어선 데는 세살배기 아들의 영향이 컸다. 그는 “변호사 엄마로서 앞으로 내 아이에게 돈과 공부에 대한 집착을 가르치고, 압박을 주게 될 것만 같았다.”면서 “우리 아이가 행복하고 마음 편하게 살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아이들 행복한 세상 만들고파” 그는 로펌을 그만두기 전 1년여를 미국에 머물며 템플대에서 법학석사(LLM) 과정을 마쳤고, 프랑스와 일본에서는 하릴없는 서민으로 생활하기도 했다. 그는 “그때 현실에서 놓쳤던 부분을 발견하고, 앞으로 살아갈 방향을 정하게 됐다.”면서 “그들의 삶과 견주었을 때 한국인의 삶의 질이 매우 낮다는 문제의식은 지금도 충격”이라고 돌이켰다. 그는 줄곧 ‘엘리트 코스’를 밟아 왔다. 외국어고를 나와 서울대 법대에 입학했고, 2000년 졸업하기도 전에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2003년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뒤 당당하게 로펌에 입사해 기업법 분야를 담당했다. 그러나 기업논리에 구속되는 로펌 생활은 그에게 도무지 어울리지 않았다. 결국 사표를 던진 그는 지인으로부터 참여연대를 소개받았고, “내가 가졌던 문제의식을 펼칠 수 있는 곳”이라는 확신을 갖게 됐다. 김 간사는 수습 기간 3개월을 거쳐 지난 14일 공익법센터 정간사가 됐다. 표현의 자유, 유권자 권리 보장, 국가보안법 폐지 등 분야에서 판결 해석과 비평, 공익소송 관련 업무 등을 맡을 예정이다. 이영준기자 apple@seoul.co.kr
  • [NTN포토] ‘윈도우폰7’ 미국 론칭…”’포커스’ 어때요?”

    [NTN포토] ‘윈도우폰7’ 미국 론칭…”’포커스’ 어때요?”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Steve Ballmer 마이크로소프트 CEO와 홍원표 삼성전자 부사장은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마이크로소프트 주관 윈도우폰7 론칭 행사에서 ‘포커스’를 들고 있다.’옴니아7’은 오는 21일부터 프랑스, 영국, 스페인, 독일, 싱가폴, 호주 등 여러 국가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미국 AT&T를 통해 윈도우폰7 플랫폼을 탑재한 ‘포커스’도 11월경 출시할 예정이다.사진=Steve Ballmer 마이크로소프트 CEO, 홍원표 삼성전자 부사장(사진 왼쪽부터)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여행가방]

    ●에버랜드 4년연속 ‘세계10대 테마파크’ 에버랜드가 최근 세계 테마엔터테인먼트협회(TEA)에서 발표한 2009년 세계 테마파크 순위에서 10위에 선정됐다. 이로써 에버랜드는 2006년 이후 지난해까지 4년 연속 세계 10위 테마파크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1위는 미국 올랜도의 디즈니 매직킹덤(1723만명), 2위는 미국 LA 디즈니랜드 파크(1590만명), 3위는 일본 도쿄 디즈니랜드(1364만명)였다. 에버랜드의 지난해 입장객은 616만명. 경기 침체와 신종플루 등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선전했다는 평가다. 아울러 캐리비안 베이는 워터파크 부문 5위로 선정됐다. 입장객은 145만명이었다. ●해운대 시푸드 레스토랑 오픈 이벤트 한화리조트 해운대 시푸드 레스토랑 ‘블루시걸’은 온라인 카페(cafe.naver.com/blueseagullmania) 오픈 기념 이벤트를 벌인다. 카페 가입 후 가입인사나 이용후기를 남기면 블루시걸 식사이용권과 해운대 Cinus 영화관람권, 블루시걸 30% 할인권 등을 준다. 또 최다 방문 회원과 최다 댓글을 남기는 회원에게는 블루시걸 식사 이용권 2장, 클라우드 파스타 이용권 2장 등을 제공한다. 카페 홈페이지에서 생맥주 시음 쿠폰을 출력해 가면 1장으로 4인까지 생맥주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31일까지. (051)749-5500. ●부부의 날, 남해에서 보낼까 힐튼 남해 골프&스파 리조트 ‘2010 환상의 커플 패키지’를 선보였다. ‘스튜디오 스위트’ 1박과 남해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레스토랑 ‘브리즈’에서의 조식, 총주방장이 직접 선보이는 5코스 디너 등이 포함됐다. 오션뷰 노천탕인 ‘더 스파(The Spa)’ 입장권도 제공한다. 33만원. (055)860-0100. ●곤지암리조트에서 스페인 음식 맛볼까 서브원 곤지암리조트는 31일까지 레스토랑 라그로타에서 스페인 음식 이베리코 하몽을 판매한다. 1㎏에 40만원을 호가하는 이베리코 하몽은 스페인 하부고 지역의 기후와 토양, 흑돼지가 만들어내는 특별한 발효 햄이다. 5만원. (031)8026-5566. ●스카이 어드벤처 15일 개장 서울랜드는 하늘에서 즐기는 놀이시설 ‘스카이 어드벤처’를 15일 오픈한다. 스카이 어드벤처는 나무 사이에 와이어를 설치하고 탑승자와 연결된 도르래를 와이어에 걸어 빠른 속도로 반대편으로 이동하는 레포츠다. 요금은 8000~1만 2000원. 연간회원은 50% 할인. (02)509-6000.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