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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지서 관광헬기 바람에 ‘휙’…관광객들 혼비백산

    피지서 관광헬기 바람에 ‘휙’…관광객들 혼비백산

    최고의 휴양지 피지에서 헬리콥터가 나무와 충돌하는 순간이 관광객에 의해 포착됐다. 지난 23일(현지시간) 남태평양 피지 트래져 아일랜드 리조트(Treasure Island Resort)에서 관광객을 태운 헬리콥터가 착륙 중 돌풍에 의해 나무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중국 관광객 양양(Yang Yang)이 촬영한 영상에는 리조트 헬기 이착륙장에 착륙하려던 AS350 헬리콥터가 돌풍에 의해 뒷부분이 들리면서 중심을 잃고 나무와 충돌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예상치 못한 헬리콥터의 충돌로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혼비백산해 달아난다. 자신의 페이스북에 영상을 공개한 양양은 “우리는 충돌이 일어난 곳으로부터 불과 5m 거리에 있었다”며 “상상할 수 없는 일이 눈앞에서 벌어졌다”고 전했다. 또 다른 목격자 밥 캐롤(Bob Carroll)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고 난 헬리콥터 사진을 게재하며 “트래져 아일랜드에서 아름다운 하루를 보내며 저녁 식사를 하고 있었고 불과 50m 떨어진 곳에서 헬리콥터가 착륙하고 있었다”면서 “갑자기 돌풍이 불었고 헬리콥터가 나무쪽을 향해 돌진한 다음, 풀장 옆 나무와 충돌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하는 글을 남겼다. 당시 헬리콥터에는 승객 6명과 헬기 조종사가 탑승해 있었으며 다행스럽게도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피지 당국은 이번 헬리콥터 충돌사고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다. 사진·영상= Yang Yang Facebook, Bob Carroll Facebook / Live Leak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러 극지연구기지서, 멸종 위기 북극곰에게 폭탄 투척

    러 극지연구기지서, 멸종 위기 북극곰에게 폭탄 투척

    러시아 극지연구기지의 한 직원이 멸종위기종인 북극곰에게 폭탄을 먹이로 준 사실이 밝혀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2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등 주요 외신들은 최근 러시아 동시베리아 해 브란겔 섬 극지 연구기지 눈밭에서 북극곰이 피를 흘리며 고통스러워하는 영상이 인터넷에서 확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영상은 지난 11월에 촬영됐으며 먹이를 구하기 위해 극지연구기지 인근에 나타난 암컷 북극곰에게 연구기지 요리사가 북극곰에게 폭탄을 먹이로 던져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영상이 인터넷상에 퍼지며 논란이 일자 러시아 극지연구기지 측은 “곰이 죽은 것은 아니다”라며 “해당 직원이 방어 차원에서 폭발물을 던져 곰을 쫓아내려 했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현지 언론은 목격자의 말을 인용해 “요리사가 장난으로 폭발물질을 북극곰에 줬다”고 말했다. 이 암컷 북극곰은 평소에도 새끼와 함께 종종 먹을 것을 구하기 위해 기지 근처에 나타나곤 했으며 해당 요리사는 이전에도 이 북극곰에게 음식을 전해줬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러시아 자연자원생태부 대변인은 “이 영상을 보고 매우 충격을 받았으며 분노했다”고 밝히면서 “검찰총장에게 즉각적인 수사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사진·영상= Liveleak.com / Reliable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별별영상] ‘성룡처럼’ …에스컬레이터서 점프한 도둑, 결과는?

    [별별영상] ‘성룡처럼’ …에스컬레이터서 점프한 도둑, 결과는?

    진퇴양난에 빠진 도둑이 에스컬레이터서 점프해 부상을 당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지난 21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마이애미 몽고메리 카운티의 한 쇼핑몰에서 경찰 추격을 받던 도둑이 에스컬레이터서 점프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몽고메리 카운티의 대표적인 쇼핑몰인 데이턴몰(Dayton Mall)의 한 에스컬레이터 모습이 보인다. 잠시 뒤, 보안요원에게 쫓기던 한 남성이 도망치기 위해 역주행 방향 에스컬레이터로 진입한다. 때마침 에스컬레이터에는 마이애미 타운십 소속 경찰들이 올라오고 있었다. 진퇴양난의 상황 속에 갇힌 남성이 에스컬레이터 옆으로 재빠르게 점프하지만 바닥에 쓰러진 남성을 결국 체포된다. 이 남성은 마르셀 월러스(Marcel Wallace)란 이름의 남성으로 데이턴몰 내 메이시 매장에서 점원으로 일하는 여동생 제시카 월러스의 도움으로 가격표 바꿔치기를 시도하다 적발돼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직후 마르셀 월러스는 추락으로 인한 상처를 치료하기 위해 인근 케터링병원으로 이송됐다. 한편 마이애미 타운십 경찰 측은 마르셀 월러스는 절도와 공무방해 혐의로, 여동생 제시카는 절도 혐의로 각각 기소했다. 사진·영상= Liveleak.com / Car Crash Compilatio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찔영상] 450kg 화물에 깔리는 남성, 괜찮을까?

    [아찔영상] 450kg 화물에 깔리는 남성, 괜찮을까?

    450kg에 달하는 화물에 깔리는 남성의 아찔한 모습이 포착됐네요. 25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올라온 영상에는 최근 터키의 한 거리가 찍힌 CCTV 영상이 보입니다. 잠시 뒤 멈춰선 트럭 뒤로 커다란 화물을 내리는 남성의 모습이 보입니다. 아래서 화물이 떨어지지 않게 지탱하고 있던 남성, 잠시 뒤, 트럭 위 화물이 미끄러지며 화물 뒤에 서 있던 남성의 위로 떨어집니다. 화물의 무게는 무려 450kg. 거리 주변의 행인들이 화물에 깔린 남성을 구하기 위해 뛰어갑니다. 과연 남성은 괜찮을까요? 사진·영상= LiveLeak New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물개같은 개’ 홍수로 갇힌 새끼 4마리 구해

    ‘물개같은 개’ 홍수로 갇힌 새끼 4마리 구해

    홍수로 인해 조난된 새끼들을 구하는 어미 개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네요. 23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게재된 영상에는 최근 홍수로 인해 범람한 인도 타밀나두주 첸나이 도시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범람한 수면 위로 어미 개 한 마리가 유유히 헤엄을 칩니다. 돌 더미 옆, 홍수에 떠밀려 온 쓰레기 더미에서 무언가 찾는 모습입니다. 놀랍게도 그것은 어린 강아지. 어미 개는 새끼를 입에 문 채 건너온 물을 다시 헤엄쳐 돌아갑니다. 영상에는 포착되지 않았지만 어미 개는 이어 3마리 새끼를 이 같은 방법으로 더 구했다고 합니다. 인간이나 동물이나 모성애는 정말 대단한 듯합니다. 사진·영상= uygun elektroni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무단횡단’ 사슴, 차량과 충돌... 어떻게 됐을까?

    ‘무단횡단’ 사슴, 차량과 충돌... 어떻게 됐을까?

    주행 중인 차량과 충돌하는 사슴의 모습이 블랙박스에 포착됐다.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의 한 도로에서 주행 중인 차량을 들이박는 사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편도 2차로 갓길쪽 도로를 달리던 차량에 갑자기 가드레일을 뛰어넘어 도로로 침범한 사슴이 보인다. 도로를 가로질러 산으로 이동하던 사슴이 차량과 충돌한다. 충돌한 사슴이 블랙박스 시야에서 사라지고 차는 앞범퍼가 찌그러진다. 한편 미국에서는 한해 로드킬 사고가 연간 30만 건 이상 발생하며 야생동물과의 충돌로 인한 사망자가 200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LiveLeak Video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드론의 공습’ 스키대회 중 선수옆 추락

    ‘드론의 공습’ 스키대회 중 선수옆 추락

    스키대회 도중 하늘에서 드론이 추락해 끔찍한 사고가 발생할뻔 했다. 지난 22일(현지시간) 뉴욕데일리뉴스는 이탈리아 마돈나 디 캄필리오에서 열린 아우디 FIS 알파인 스키 월드컵 남자 회전활강 경기 중 오스트리아 스키선수 마르셀 히르쉐어(26) 선수에게 드론이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마르셀 히르쉐어 선수는 이번 대회의 디펜딩 챔피온. 중계된 경기 영상에는 세워진 쌍 기둥과 스치며 활강하는 히르쉐어 선수 바로 뒤로 방송사 카메라가 장착된 드론이 떨어진다. 간발의 차이로 히르쉐어 선수가 지나가고, 눈 위에 추락한 드론이 박살이 나며 파편을 튀긴다. 경기를 마친 뒤 가진 인터뷰에서 히르쉐어 선수는 “나는 그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했지만 (뒤쪽의)무언가를 느꼈다”면서 “20m 상공에서 10kg의 물체가 떨어지는 일은 끔찍하다. 이는 선수들의 심각한 부상을 초래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드론의 방해에도 불구 마르셀 히르쉐어 선수는 노르웨이의 헨릭 크리스토퍼슨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사진·영상= Footy liv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죠스다!’ 낚시보트 위협하는 거대 백상아리

    ‘죠스다!’ 낚시보트 위협하는 거대 백상아리

    소형 낚시보트 주위를 맴도는 거대 백상아리의 모습이 낚시꾼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게재된 영상에는 호주의 한 해안선 인근의 해상에서 촬영된 거대한 백상아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거대한 백상아리는 커다란 등지느러미를 수면 위로 드러낸 채 낚시보트 주위를 맴돌고 있다. 무시무시한 커다란 눈을 동그랗게 뜬 보트 옆을 지나가는 상어의 모습이 영화 ‘죠스’ 속 백상아리처럼 꽤나 위협적이다. 사진·영상= CTV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황당영상] ‘너 어떻게 올라갔니?’ 지붕 위로 날아간(?) 젖소

    [황당영상] ‘너 어떻게 올라갔니?’ 지붕 위로 날아간(?) 젖소

    난데없는 지붕 위 젖소가 나타나 화제입니다.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이 소개한 영상에는 터키의 한 시골집 지붕 위에 올라간 젖소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조심스럽게 지붕 위를 걷던 젖소가 아래쪽 지붕 위로 뛰어내립니다. ‘우당쾅광’ 소리와 함께 젖소가 지붕을 뚫고 추락합니다. 잠시 뒤, 카메라가 쇠창살이 있는 창문으로 다가가 내부를 비춥니다. 추락한 젖소가 외양간은 잘 찾아온 듯합니다. 사진·영상= Live 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슬금슬금’ 비둘기를…도심의 사냥꾼, 고양이

    ‘슬금슬금’ 비둘기를…도심의 사냥꾼, 고양이

    하역장 벽에 붙어 슬금슬금 다가가 비둘기를 사냥하는 고양이의 모습이 포착됐네요.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올라온 27초짜리 영상에는 낮은 하역장 벽에 붙어 비둘기떼가 모여있는 곳으로 움직이는 고양이의 모습이 담겨 있네요. 고양이는 비둘기들이 날아가지 않게 ‘슬금슬금’ 다가갑니다. 비둘기들도 먹이를 먹느라 정신이 없네요. 잠시 뒤, 비둘기가 있는 낮은 벽 아래 도착한 고양이가 재빠르게 점프합니다. 비둘기 중 한 마리가 도망치지 못하고 고양이의 먹잇감이 됩니다. 먹이를 얻은 고양이가 트럭 옆 그늘로 비둘기를 문 채 자리를 옮기네요. 고양이는 배부른 식사를 할듯합니다. 사진·영상= Live 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쇼핑몰서 추락하는 아이 받아낸 영웅男

    쇼핑몰서 추락하는 아이 받아낸 영웅男

    남성의 용감한 행동에 구사일생하는 아이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지난달 15일 중동지역의 한 쇼핑몰에서 층간으로 추락하는 아이를 받아내 목숨을 살리는 청년의 모습이 포착돼 있다. CCTV 영상에는 손에 과자 봉지를 든 채 계단 옆 통행로를 지나는 한 청년의 모습이 보인다. 청년은 위층의 무언가를 주시하며 손에 쥔 과자를 입에 넣으며 지나치려는 순간, 재빠르게 양손을 뻗어 계단 난간 쪽으로 이동한다. 곧이어 위층에서 파란색 점퍼를 입은 아이가 추락한다. 청년은 양팔과 몸을 이용해 떨어지는 아이를 받아낸다. 충격으로 인해 아이가 바닥으로 살며시 떨어지자 청년은 아이가 괜찮은지 살핀다. 청년의 용감한 행동이 위기에 처한 아이를 구한 것이다. 한편 이 영상이 어디서 촬영됐으며 추락한 아이의 부상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사진·영상= LiveLeak Channe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호랑이 우리에 뛰어내린 40대…이유가 ‘황당’

    호랑이 우리에 뛰어내린 40대…이유가 ‘황당’

    중국에서 한 40대 남성의 철없는 행동이 비난을 샀다. 리프트를 타던 남성이 스릴을 느끼려고 갑자기 호랑이 우리로 뛰어내린 것. 21일 영국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이 황당한 사건은 지난 19일 중국 허난성 뤄양에 있는 왕성공원에서 발생했다. 이날 이곳을 방문한 한 40대 남성은 리프트를 타고 이동하던 중 호랑이 우리에 뛰어들었다. 다행히 남성이 안전망 위로 떨어진 탓에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았다. 사고발생 순간이 담긴 영상을 보면, 문제의 남성이 리프트에서 두어 차례 몸을 일으키더니 이내 뛰어내린다. 그러자 우리 안에서 흥분한 호랑이들이 거칠게 움직인다. 다행히 안전망 위에 떨어진 남성은 안전요원들에 의해 무사히 구조된다. 구조 직후 이 남성은 “안전망이 매우 튼튼한 것을 보고, 스릴을 느끼고 싶었다”며 “처음부터 계획한 것은 아니다”고 변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영상=데일리메일, LIVE TIM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운하 갇힌 사슴 올가미 던져 구한 카우보이

    운하 갇힌 사슴 올가미 던져 구한 카우보이

    ‘올가미 던지기’로 물에 빠진 사슴을 구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21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는 AP통신을 인용해 미국 야생동물보호단체 ‘애리조나 게임앤피쉬’(Arizona game and fish)가 지난 17일 애리조나주 플레젠트 호수 주변 운하에 빠진 사슴 한 마리를 구조했다고 보도했다. 영상에는 운하로 미끄러져 떨어진 사슴 한 마리가 물속에서 헤엄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운하의 경사진 콘크리트벽 때문에 밖으로 탈출하지 못한 사슴이 계속해 헤엄치고 있었던 것.잠시 뒤, 카우보이 한 명이 다리 위에서 올가미를 던져 사슴을 잡는다. 뿔에 줄이 걸린 사슴을 안전하게 끄집어 낸 후, 호수 인근 안전한 곳에 놓아주는 모습이 함께 담겨 있다. ‘게임앤피쉬’ 측은 당일 사슴 구조 장면이 담긴 영상을 유튜브에 게재했으며 이날 사슴을 구한 사람들은 두 명의 카우보이이고 이들은 올가미를 이용해 사슴을 운하 밖으로 구조했다고 밝혔다. 사진·영상= life liv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소자본 창업 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것은 ‘가맹점 만족도’

    소자본 창업 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것은 ‘가맹점 만족도’

    소자본으로 가능한 프랜차이즈 창업이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그 중에서도 외식 업종은 수요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고 타깃 고객층이 넓어 외식 프랜차이즈 창업을 원하는 예비창업자들이 상당히 많다. 하지만 이미 외식 프랜차이즈 본사 수가 6천여 개가 넘어가며 외식 창업 시장이 과포화 상태에 이르고 있기 때문에 창업에 나서기 전 유망 창업 아이템이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유망 외식 프랜차이즈 창업 아이템을 선별하는 데 가장 중요한 기준은 가맹점의 만족도다. 가맹점의 매출이나 순이익, 본사의 지원 및 운영시스템 등 다양한 요소들은 가맹점의 만족도로 대변되기 때문. 최근 대박 매장을 끊임 없이 배출하며 예비창업자, 소비자 모두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는 ‘나이스투미츄’는 특히 가맹점들의 만족도가 높은 외식 프랜차이즈로 손꼽힌다. 대구 경북대점 점주가 오픈 6개월 만에 동성로점을 추가로 오픈한 것을 시작으로, 부산 서면 점주는 오픈 2개월 만에 다른 매장을 추가 계약했으며, 부산 광안리점 점주는 부산 경성대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부산 광안리점 이옥주 점주는 “탄탄한 본사 지원과 효율적인 운영 방식에 만족하며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면서 “매출까지 안정적으로 달성하게 되면서 추가 계약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서울 홍대점에서 시작한 나이스투미츄는 250도 불판에서 44초간 웨이트를 이용하여 고기를 굽는 ‘다리미 삼겹살’로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면서 KBS ‘생생정보통’, SBS ‘슈퍼주니어 M 게스트하우스’, MBC ‘찾아라 맛있는 TV’, Olive TV ‘테이스티로드’ 등 국내 여러 방송을 통해 맛집으로 소개되었으며, 최근에는 일본 간사이방송의 ‘Niji Iro Jean(니지이로진, 진짱에게 물어봐! 세계최고의 여행)’에도 등장했다. 강릉 교동점 김진 점주와 서울 대학로점 박정우 점주는 그 어느 가맹점보다 나이스투미츄의 입소문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김진 점주는 “매장 위치가 고깃집 사거리에서 벗어나 있어 처음에는 걱정했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입소문으로 고객들이 지속적으로 찾아오고 있어 안정적인 매출을 내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박정우 점주는 “대학로는 좋은 상권으로 알려져 있고 경쟁이 치열하나, 월세에 따라 입지가 달라진다. 본 매장의 입지가 좋은 편은 아니지만 나이스투미츄는 고객들 사이에서 워낙 입소문이 자자하고 인기가 많기 때문에 만족하면서 매장을 운영 중이다”라고 밝혔다. 창업 시장에서 눈에 띄는 호황을 누리며 빠른 속도로 가맹 사업을 넓혀간 나이스투미츄는 현재 서울 홍대점/대학로점, 강릉 교동점, 구미 인동점, 경산 영남대점, 김포 사우점, 대구 광장점/경북대/동성로점/상인점/성서계대점, 부산 서면점/광안리점/부산대점, 여수 학동점, 일산 라페스타점, 평택역점을 운영하며 전국 각지에서 성업을 이어나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나이스투미츄는 정기적으로 창업설명회를 개최하며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창업 노하우 전수도 아끼지 않고 있다. 나이스투미츄는 2016년 1월 26일 본사에서 창업설명회를 진행하며, 1월 단 한번의 기회는 선착순 예약으로 참석이 가능하다. 이 자리에는 나이스투미츄의 본사 ㈜에이치엔피시스템즈의 이정규 대표가 직접 참석하여 자신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창업자로서 알아두면 좋을 내용과 창업 시 필수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것 등 다양한 창업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정규 대표는 뼈 없는 치킨 메뉴로 유명한 감성 치킨브랜드 더후라이팬를 성공시킨 바 있으며, 유니타스브랜드 및 마포우리시니어클럽 직업 체험 프로그램, 열매나눔재단, 현대자동차 기프트카 사업 등에서 창업 강연을 진행해오고 있다. 현대자동차 기프트카 사업에서는 현재 세 시즌째 지속적으로 강연을 하고 있다. 나이스투미츄 창업 설명회 참여 신청 및 브랜드에 대한 더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www.nicetwomeatu.co.kr) 및 전화(1644-9234)를 통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내 오토바이 어디갔어?’ 열차 충돌에 살아남은 기적男

    ‘내 오토바이 어디갔어?’ 열차 충돌에 살아남은 기적男

    ‘하늘이 도운 사나이’ 오토바이 탄 남성이 열차에 치였지만 극적으로 생존하는 모습이 최근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소개됐다. 영상에는 지난 20일 외국의 기찻길을 향해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한 남성의 모습이 보인다. 남성이 언덕을 올라 철로 앞에 멈추는 순간, 빠른 속도로 열차가 지나가며 오토바이 앞바퀴와 충돌한다. 오토바이에 타고 있던 남성이 쓰러지며 가까스로 목숨을 건진다. 눈깜짝할 사이 자신의 오토바이를 잃은 남성이 놀란 가슴을 쓸어내며 언덕길을 내려온다. 사진·영상= LiveLeak Channe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대낮 버스서 옆자리 여성 가슴을...

    대낮 버스서 옆자리 여성 가슴을...

    중국의 버스에서 옆자리 여성의 가슴을 만지는 남성의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게재된 영상에는 버스 옆자리 좌석에 앉은 여성의 가슴을 만지는 남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남성은 무릎 위에 가방을 올린 채 양팔을 엇갈려 끼고 여성의 가슴을 만지려 한다. 잠시 뒤, 마주 보는 좌석으로 한 중년남성이 다가와 앉는 순간, 남성은 여성의 가슴 만지던 손을 빼며 멋쩍은 표정을 짓는다. 한편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같은 남자로서 부끄럽네요”, “바로 신고합시다”, “저런 짓을 왜 할까요?” 등 질타하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Liveleak.com / Compendium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하역작업 방해하던 깡패 한 방에 큰 대자로...

    하역작업 방해하던 깡패 한 방에 큰 대자로...

    하역 작업 방해하던 깡패의 낭패보는 순간이 카메라에 잡혔다.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이 소개한 영상에는 미국의 한 도롯가에서 트럭에서 박스를 하역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상의를 벗은 한 흑인남성이 트럭으로 다가가 일하고 있는 남성들을 방해한다. 남성의 계속된 방해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물건을 내리는 데 열중인 남성들. 마침내 흑인남성은 트럭에서 물건을 내려 가게로 옮기려던 남성의 박스를 내친다. 곧이어 트럭 위 검은색 상의 차림의 덩치 큰 사내가 내려와 흑인남성과 싸움을 시작한다. 남성은 흑인남성을 단번에 제압해 얼굴에 주먹을 날린다. 남성의 주먹에 맞은 흑인남성이 넉아웃된다. 잠시 뒤, 한 남성이 다가가 남성을 살피며 깨운다. 남성이 가까스로 바닥에서 일어선다. 사진·영상= KDN TUB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성추행남 주먹 한 방에 제압한 ‘괴력女’

    성추행남 주먹 한 방에 제압한 ‘괴력女’

    자신에게 성추행한 남성을 단번에 쓰러트린 여성의 모습이 CCTV에 포착돼 화제다. 20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는 최근 모로코 이즈간의 한 거리에서 엉덩이를 만진 성추행남을 주먹 한 방으로 제압한 여성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CCTV에 포착된 영상에는 가게 앞 도로에 세워진 오토바이 앞으로 다가가 일을 보는 녹색 카프탄(Kaftan: 아프리카 사람들이 입는 소매통이 넓고 품이 큰, 긴 겉옷 형태의 옷) 차림의 덩치 큰 여성의 모습이 보인다. 오토바이 쪽으로 몸을 숙인 여성의 엉덩이를 지나가던 남성이 더듬으며 지나간다. 남성의 성추행에 화들짝 놀란 여성은 뒤돌아서며 주먹 한 방을 날린다. 여성의 펀치를 맞은 남성이 꼬꾸라지며 길에 진열된 상품 위로 쓰러져 일어나지 못한다. 행인들이 하나둘씩 모여들기 시작하자 여성은 흥분하며 남성이 자신을 성추행했다고 설명한다. 한편 지난 15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31만 81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LiveLeak Channe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내 머리 놔줘!’ 사슴이 화가 난 이유는?

    ‘내 머리 놔줘!’ 사슴이 화가 난 이유는?

    사슴을 화나게 만든 것은? 그것은 다름 아닌 가만히 서 있던 나무.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미국의 한 숲속 나무 사이에 뿔이 걸려 꼼짝달싹 못하는 사슴의 모습이 게재됐네요. 사슴이 이리저리 발버둥쳐 보지만 쉽지 않은 모양입니다. 카메라가 가까이 다가가자 사슴이 당황해하며 가만히 있습니다. 과연 사슴은 나무에서 빠져나왔을까요? 사진·영상= schneeblyify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황당영상] 가정집 침입한 도둑 내쫓는 견공

    [황당영상] 가정집 침입한 도둑 내쫓는 견공

    남의 집에 침입해 도둑질하려던 남성의 낭패 보는 순간이 CCTV에 포착돼 화제다.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은 지난 3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한 가정집에 침입해 물건을 훔치려는 도둑의 모습이 담겨 있다. 현관문 앞 세워진 트레일러에서 무언가 훔치려고 서성이는 도둑의 모습이 보인다. 잠시 뒤, 커다란 개 한 마리가 뛰어와 도둑을 물기 시작한다. 갑작스러운 큰 개의 공격에 당황한 남성이 도망쳐 보지만 개는 계속해 남성을 뒤쫓으며 위협한다. 마당에 있던 다른 두 마리의 개들도 큰 개를 뒤따르며 돕는다. 드디어 큰 개가 도둑에게 또다시 달려들어 공격을 감행하자 도둑이 땅에 쓰러진다. 허겁지겁 일어선 도둑이 개들을 피해 줄행랑친다. 사진·영상= Middelburg Observer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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