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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5일 공기 관리하는 에어 솔루션” 한겨울에 신상 에어컨 내놓은 LG

    “365일 공기 관리하는 에어 솔루션” 한겨울에 신상 에어컨 내놓은 LG

    최근의 가전 트렌드는 ‘일석N조’다. 드럼형과 통돌이형이 붙어 있는 세탁기처럼 하나의 가전으로 여러 대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제품이 인기다. LG전자는 12일 최신형 휘센 듀얼 에어컨을 선보였다. 사람을 감지하는 카메라를 달아 바람 방향과 세기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똑똑한 냉방은 물론 독립 제품 못지않은 공기청정 기능과 제습 기능을 갖췄다. 이 제품을 ‘융복합 기기’라고 소개한 조성진 LG전자 생활가전(H&A)사업본부장(사장)은 “에어컨은 더이상 여름 한철 쓰고 마는 계절 상품이 아니라 365일 실내공기의 질을 관리해 주는 에어 솔루션”이라고 강조했다. 휘센 듀얼 에어컨은 상단 가운데 ‘눈’이 달렸다. 최대 5m, 좌우 105도 범위에 있는 사람의 수와 위치, 활동량을 감지한다. 조 사장은 “움직이는 모든 물체를 인식하는데 수많은 실험을 통해 이 가운데 사람을 골라내는 확률을 94%까지 끌어올렸다”고 설명했다. 카메라가 사람을 찾아내면 두 개의 토출구가 세기와 방향이 각기 다른 바람을 내보낸다. 예를 들어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는 약한 바람을 보내고, 멀리 떨어진 주방에 있는 사람에게는 다른 토출구에서 강한 바람을 보낸다. 절전 모드를 택하면 하나의 토출구만 작동한다. 파워 모드에서는 사람이 있는 곳을 자동으로 감지해 일반 모드보다 4도 차가운 바람을 집중적으로 내보낸다. 필요한 곳에만 바람을 보내기 때문에 전력 소비량을 일반 에어컨보다 최대 50.3%까지 낮출 수 있다는 게 LG전자의 설명이다. 공기청정 기능은 사계절 사용이 가능하다. 에어컨 옆면에 입자 지름이 1㎛ 이하인 극초미세먼지를 감지하는 PM1.0센서와 악취·유해가스를 감지하는 가스센서가 설치돼 에어컨 화면에 공기 상태를 알려 준다. 전원 코드가 꽂혀 있으면 자동으로 청정 기능을 작동한다. 전기를 많이 잡아먹는 실외기 대신 에어컨 내부에 설치된 별도의 모터를 사용해 일반 가정용 공기청정기(49㎡용)와 전력 소모량이 비슷하다. 부가 기능 취급을 받던 제습 기능도 크게 강화했다. 일반 제습기(15ℓ 기준)보다 6배 이상 많은 100ℓ의 습기를 빨아들일 수 있다. 이날 출시된 신제품 22종의 가격은 사양에 따라 210만~650만원으로 비싼 편이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LG전자 퓨리케어 글로벌 시장 공략

    LG전자 퓨리케어 글로벌 시장 공략

    LG전자가 공기청정기와 가습기 제품을 중심으로 글로벌 공기 시장 공략을 선언했다. 조성진 LG전자 사장은 28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쾌적하고 건강한 공기에 대한 오랜 연구와 사업 경험을 기반으로 에어케어 분야의 글로벌 대표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면서 “LG만의 차별화된 기술로 에어컨에 이어 공기청정기, 가습기 등 에어케어 사업을 적극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앞으로 에어컨과 제습기는 ‘휘센’ 브랜드로, 공기청정기와 가습기는 퓨리케어’ 브랜드로 이원화한다. LG전자의 공기청정기와 가습기 제품은 지금까지는 특별한 브랜드 없이 ‘LG 공기청정기’, ‘LG 가습기’로 불려왔는데 이를 퓨리케어라는 브랜드로 통합하는 것이다. LG전자는 내년에 출시할 예정인 프리미엄 정수기에 대해서도 퓨리케어 브랜드를 적용하기로 했다. LG전자는 내년부터 해외에서도 퓨리케어 브랜드로 본격적인 에어케어 마케팅에 돌입할 계획이다. LG전자의 공기청정기와 가습기 해외 시장은 지난 2013년 중국과 러시아, 중동 지역 진출 이래 현재 10개 국가로 확대된 상태다. 향후 3년 내에 해외 시장은 30개 국가로, 글로벌 판매량은 올해의 5배 수준으로 키운다는 목표다. LG전자가 에어케어 사업 확장에 나선 것은 글로벌 시장 성장성 때문이다. 글로벌 공기청정기 시장은 최근 3년 연평균 성장률이 10%를 웃돌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시장 형성 초기인 만큼 관련 시장을 선점하려는 게 LG전자 목표다. LG전자는 퓨리케어 글로벌 론칭의 첫 단계로,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4종과 퓨리케어 프리미엄 가습기 5종을 이날 출시했다. 퓨리케어 공기청정기는 국내 최초로 먼지 입자의 지름이 1마이크로미터(100만분의1미터)인 극초미세먼지(PM1.0)까지 감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퓨리케어 프리미엄 가습기는 세균들이 기생하기 어려울 정도의 미세 크기의 수분을 공급해준다. 가습기 수조 속 위생을 고려해 자외선(UV) 살균 기능도 추가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LG전자 ‘세계 1등’ 공기 판다

    LG전자 ‘세계 1등’ 공기 판다

     LG전자가 공기청정기와 가습기 제품을 중심으로 글로벌 공기 시장 공략을 선언했다.  조성진 LG전자 사장은 28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쾌적하고 건강한 공기에 대한 오랜 연구와 사업 경험을 기반으로 에어케어 분야의 글로벌 대표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면서 “LG만의 차별화된 기술로 에어컨에 이어 공기청정기, 가습기 등 에어케어 사업을 적극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앞으로 에어컨과 제습기는 ‘휘센’ 브랜드로, 공기청정기와 가습기는 퓨리케어’ 브랜드로 이원화한다. LG전자의 공기청정기와 가습기 제품은 지금까지는 특별한 브랜드 없이 ‘LG 공기청정기’, ‘LG 가습기’로 불려왔는데 이를 퓨리케어라는 브랜드로 통합하는 것이다. LG전자는 내년에 출시할 예정인 프리미엄 정수기에 대해서도 에어케어 브랜드를 적용하기로 했다.  LG전자는 내년부터 해외에서도 퓨리케어 브랜드로 본격적인 에어케어 마케팅에 돌입할 계획이다. LG전자의 공기청정기와 가습기 해외 시장은 지난 2013년 중국과 러시아, 중동 지역 진출 이래 현재 10개 국가로 확대된 상태다. 향후 3년 내에 해외 시장은 30개 국가로, 글로벌 판매량은 올해의 5배 수준으로 키운다는 목표다.  LG전자가 에어케어 사업 확장에 나선 것은 글로벌 시장 성장성 때문이다. 글로벌 공기청정기 시장은 최근 3년 연평균 성장률이 10%를 웃돌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시장 형성 초기인 만큼 관련 시장을 선점하려는 게 LG전자 목표다.  LG전자는 퓨리케어 글로벌 론칭의 첫 단계로,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4종과 퓨리케어 프리미엄 가습기 5종을 이날 출시했다. 퓨리케어 공기청정기는 국내 최초로 먼지 입자의 지름이 1마이크로미터(100만분의1미터)인 극초미세먼지(PM1.0)까지 감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퓨리케어 프리미엄 가습기는 세균들이 기생하기 어려울 정도의 미세 크기의 수분을 공급해준다. 가습기 수조 속 위생을 고려해 자외선(UV) 살균 기능도 추가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LG전자, 사계절용 냉난방에어컨 9종 출시

    LG전자가 난방, 냉방, 공기청정, 제습 등의 기능을 모두 갖춘 사계절용인 휘센 냉난방 에어컨 9종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냉방 기능은 물론 영하 10℃에서도 40℃ 온풍을 제공하는 강력한 난방을 자랑한다는 설명이다. 스모그 탈취 필터로 음식 냄새, 담배 연기 등도 없애 준다. 출고 가격은 스탠드형 230만~255만원, 벽걸이형 110만~185만원이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에너지 절약 특집] LG전자, 전력소비량 50%까지 줄인 에어컨 내놔

    [에너지 절약 특집] LG전자, 전력소비량 50%까지 줄인 에어컨 내놔

    LG전자가 올해 새로 내놓은 ‘휘센 듀얼 에어컨’은 에너지 절약 기술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제품은 사용자 필요에 따라 두 개 토출구에서 나오는 바람 세기와 방향을 각각 원하는 대로 맞출 수 있다. 한 개 토출구는 에어컨이 위치한 거실에 있는 사람에게는 약한 바람을 보내주고, 다른 토출구는 멀리 주방에 있는 사람에게 냉기가 닿게 더 강한 바람을 보내준다. 하나의 냉기 토출구만 사용해 냉방을 할 수도 있는데 한쪽만 사용하면 양쪽을 모두 사용할 때보다 소비전력이 최고 50.3%까지 줄어든다. LG전자는 일반 모드 대비 4도 더 차가운 바람을 빠르고 강하게 내보내 실내 온도를 빨리 낮추는 ‘듀얼 파워 냉방’ 기능을 적용했다. 냉방에 이르는 시간이 기존 모델 대비 최고 25% 줄었다. 이처럼 효과는 키우면서도 절전 기능을 강화할 수 있는 것은 인버터 컴프레서가 있기 때문이다. 인버터 컴프레서는 필요에 따라 출력을 조절해 일반 컴프레서 대비 50%가량 전기료를 줄이는 효과가 있다. 제품은 세계적 인증기관인 독일의 ‘TUV 라인란드그룹’으로부터 절전 성능을 입증받았다. 에너지효율등급 1등급보다 150% 이상 효율이 뛰어난 에너지 프런티어 등급을 획득했다.
  • [2015 상반기 히트상품] LG전자 ‘휘센 듀얼 에어컨’ - 2개 토출구로 냉기 원하는 곳에

    [2015 상반기 히트상품] LG전자 ‘휘센 듀얼 에어컨’ - 2개 토출구로 냉기 원하는 곳에

    ‘휘센 듀얼 에어컨’은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두 개의 토출구에서 나오는 바람의 세기와 방향을 각각 원하는 대로 맞출 수 있다. 바람의 방향은 좌우방향으로 최대 120도, 상하방향으로 최대 50도까지 가능해 천장이 높은 실내라도 골고루 시원하게 한다. 또한 두 개의 냉기 토출구 중 하나만 사용해 냉방을 할 수 있어 전기료를 아낄 수 있다. 한쪽 냉기 토출구만 사용하면 양쪽을 모두 사용하는 것보다 소비전력이 최대 50.3%까지 줄어든다. LG전자는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가전제품과 대화하는 ‘홈챗(HomeChat)’ 서비스를 듀얼 에어컨에 적용했다. 사용자는 모바일 메신저 라인과 카카오톡을 통해 에어컨의 현재 상태를 확인하고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다. ‘LG 휘센앱’을 이용하면 스마트폰을 통해 외부에서도 에어컨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가 진단, 에너지 사용량 확인 및 관리, 필터 교체 주기, 월 예상 전기료 등을 확인할 수 있다.
  • LG 휘센 가정용 스탠드 및 벽걸이 에어컨/제습기...인버터 컴프레서 무상보증 10년

    LG 휘센 가정용 스탠드 및 벽걸이 에어컨/제습기...인버터 컴프레서 무상보증 10년

    LG전자(066570, www.lge.co.kr)가 가정용 스탠드 및 벽걸이 에어컨과 제습기의 인버터 컴프레서에 대해 국내 업계 최초로 무상보증을 10년으로 확대한다. 최근까지 이들 제품에 대한 무상보증은 4년이었다. LG전자는 휘센 가정용 스탠드 및 벽걸이 에어컨과 제습기의 뛰어난 인버터 기술력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이 제품을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무상보증 기간을 연장했다. 10년 무상보증은 올해 들어 생산한 제품부터 적용된다. 인버터 컴프레서는 에어컨과 제습기의 냉방과 제습 등 핵심 기능을 구현한다. 특히 항상 일정한 힘으로 가동하는 일반 컴프레서와 달리 필요에 따라 출력을 조절해 전기료를 줄여준다. LG전자가 올해 출시한 휘센 스탠드형 에어컨 100%가 인버터 컴프레서를 적용한 제품이다. 5년 전 이 비중은 20%대에 불과했다. 인버터 컴프레서 적용 비중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온 이유는 소비자들이 전기료 등을 합리적으로 따져보고 구매하는 경향이 뚜렷하기 때문이다. LG전자는 지난해부터 제습기에도 인버터 컴프레서를 적용했다. 국내 인버터 제습기 가운데 업계 최대 용량인 17리터 프리미엄 제습기도 최근 출시했다. LG전자는 전기료를 절감하는 기술을 꾸준히 발전시켜 소비자 니즈를 충족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출시한 휘센 듀얼 에어컨은 두 개의 냉기 토출구를 각기 제어할 수 있게 해 에너지를 절감시킨다. 가령 사용자가 집에 혼자 있어 약한 냉방만으로 충분할 때는 한쪽 토출구만 사용해 소비전력을 최대 50%까지 아낄 수 있다. LG전자는 이번에 휘센 가정용 스탠드 및 벽걸이 에어컨과 제습기의 무상보증 기간을 연장하게 되면서 세탁기 DD모터, 냉장고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 무선 청소기 스마트 인버터 모터, 정수기의 인버터 컴프레서 등 LG 주요 가전 제품에 적용한 인버터 부품의 무상보증은 10년으로 일원화됐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에어컨, 꽂아놓은 밥솥보다 전기 덜 먹어요~

    에어컨, 꽂아놓은 밥솥보다 전기 덜 먹어요~

    이른 더위에 에어컨을 찾는 인구가 부쩍 늘었다. 대한민국 10가구당 8가구(2013년 기준)가 에어컨을 보유하게 됐다지만 마음 놓고 에어컨을 켜기에는 여전히 부담스럽다. 5%에 달하는 개별 소비세(월간 소비전력 370㎾h 이상 제품)에 누진세까지 붙는 전기요금 때문이다. 정작 에어컨을 사놓고 사용을 주저하게 되는 이유다. 도대체 에어컨은 언제 틀어야 할까. 에어컨은 정말 ‘전기 먹는 하마’일까. 에어컨 절전 기술은 현재 어디까지 왔는지, 어떻게 하면 에어컨을 똑똑하게 쓸 수 있는지 전문가들에게 물었다. “에어컨이 전기세 폭탄이라는 오해를 좀 씻어 주세요. 제가 에어컨 절전 기술만 10년을 넘게 연구해 왔는데 아내조차 믿질 않으니 진짜 억울해요.” 지난 1일 서울 여의도 LG트윈센터에서 만난 박수준 LG전자 가정용에어컨연구소(RAC) 선임연구원은 “‘에어컨=전기세 폭탄’이라는 공식은 오해”라고 강조했다. 박 선임연구원은 올해 1월 절전을 콘셉트로 출시된 휘센 듀얼에어컨 개발을 이끈 핵심 연구 인력 중 한 명이다. 박 선임연구원은 “실제 에어컨 자체는 전력 소모가 크지 않다”면서 “오히려 집에 기둥이나 벽이 얼마나 있는지, 집이 남향인지, 단열재는 무엇을 썼는지, 베란다 확장 등을 했는지 등이 전기세에 영향을 준다고 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성주 RAC 상품기획팀 과장도 “제품 개발을 위해 소비자 조사를 해보면 전기세 때문에 제품을 고이 모셔 놓고 잘 쓰질 않는다”면서 “다만 컴프레서가 정속인지 인버터인지를 따져야 하는데 인버터 제품이라면 정말 마음 놓고 에어컨을 틀어도 된다”고 말했다. 컴프레서는 에어컨의 냉방, 제습 등 핵심 기능을 구현하는 기술이다. 항상 일정한 힘으로 가동하는 일반 정속 컴프레서와 달리 인버터 컴프레서는 필요에 따라 출력을 조절해 전기료를 줄여 준다. 정속 컴프레서가 보일러를 껐다가 처음부터 다시 물을 끓여 온도를 올리는 개념이라면 인버터는 외출로 돌려놓고 필요한 만큼의 온도를 개별 설정할 수 있다고 보면 된다. 전기세 기준으로 인터버 컴프레서는 정속 대비 70% 절전 효과를 낸다. LG전자는 2010년부터 인버터 컴프레서를 에어컨에 탑재해 점차 인버터 제품 라인업을 확대해 왔다. 가정 내 다른 가전제품과 에어컨을 비교하면 어떨까. 에너지 관리공단이 운영하는 효율바다사이트 등을 참조해 가정에서 전력량을 비교해 봤다. 먼저 정속 컴프레서가 탑재된 에어컨의 평균 소비전력은 734W로 하루 3시간 30일을 사용한다 치면 66.4㎾h를 소모하게 된다. 반면 인버터 컴프레서가 탑재된 에어컨은 평균소비전력 270W로 같은 시간과 일수를 사용해도 월 24.3㎾h라는 계산이 나온다. 액정표시장치(LCD) TV(평균 150W)를 하루 6시간을 본다 치고 계산한 월 전력량(27㎾h)과 별 차이가 없다. 황순철 LG전자 리빙에너지(L&E) 연구센터 책임연구원은 “그래도 에어컨 쓰기가 아깝다면 제습기능을 냉방의 절전 기능으로 쓸 수 있다”고 조언했다. 황 연구원은 “냉방과 제습은 맞춘 온도까지 얼마나 더 빨리 시원해지는가의 문제”라면서 “제습은 냉방 대비 21% 절전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조언했다. 강력 제습에서 절전 제습으로 낮추면 효과가 배가된다. 절전 제습은 에어컨 냉방 대비 41%의 절전 효과가 있다. 홈챗 등 에어컨과 연동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휘센 듀얼에어컨 등은 지금까지 사용한 전력량을 기록해 예상 전기료를 시뮬레이션해 준다. 황 연구원은 “에어컨 기술의 핵심은 절전 기술”이라고 했다. 황 연구원은 “휘센 듀얼에어컨은 공기를 흡입해 좌우 토출구가 120도까지 회전하기 때문에 찬 바람이 도달하는 온도 분포율이 90%까지 나온다”고 자랑했다. 기존 제품은 60~70%에 불과했다. 원하는 부분에 맞춤 냉방이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양쪽 토출구 중 1개를 닫아 일반 냉방 운전 대비 최대 50.3%의 에너지 절감 효과를 구현해낸 아이디어도 LG전자 에어컨의 자랑이다. 황 연구원은 “토출구 1개를 닫는 것은 생각보다 구현하기 어려운 기술”이라면서 “1년 동안 로직(사용자가 원하는 운전을 기계가 안정적으로 구현하도록 제어하는 프로그램) 하나만 연구한 분도 있다”고 설명했다. LG전자의 휘센 듀얼에어컨은 2013년 3월 착수해 연구원만 30여명이 투입됐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LG전자, ‘휘센 듀얼 에어컨’ 등 신제품 출시 기념 프로모션 ‘주목’

    LG전자, ‘휘센 듀얼 에어컨’ 등 신제품 출시 기념 프로모션 ‘주목’

    올해 출시된 에어컨 신제품을 1년 중 가장 많은 혜택을 받으면서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국가대표 에어컨 브랜드인 ‘휘센’ 런칭 15주년을 맞이하고, 국내 최초로 하나의 바디에 두 개의 에어컨을 탑재해 새로운 듀얼 에어컨 시대를 연 LG전자는 듀얼에어컨 출시를 기념해 ‘LG 휘센 듀얼 에어컨 탄생 대축제’를 3월 말까지 진행한다. 이번 ‘LG 휘센 듀얼 에어컨 탄생 대축제’는 구입 모델에 따라 최대 50만원의 캐쉬백과 제습기, 선풍기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공기 관련 가전제품을 사은품으로 증정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열 교환기와 필터를 무료로 청소해주는 18만원 상당의 에어컨 크리닝 서비스 쿠폰이 제공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에어컨과 공기청정기의 구매를 함께 고민하고 있다면, ‘휘센 듀얼 에어컨’과 명품 공기청정기 ‘알프스’를 동시에 구매해 제습기13L와 30만원의 캐쉬백을 제공받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외에도 2012년에 업계 최초로 시작해 고객들에게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는 ‘미스터 휘센(Mr.Whisen)’ 에어컨 무료 견적 서비스가 올해도 지속된다. ‘미스터 휘센’은 신제품 구입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에어컨 설치 전문가가 직접 고객 집을 방문해 최적의 모델 추천은 물론 배관설치 등을 무료로 상담해주는 서비스이다. 이번 ‘LG 휘센 듀얼 에어컨 탄생 대축제’는 온라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휘센 브랜드 15주년을 기념해 듀얼 에어컨에 대한 정보와 에어컨 대축제 소식을 SNS에 공유할 경우, 추첨을 통해 15명에게 ‘휘센 듀얼 에어컨’을 증정한다. 이벤트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LG전자 홈페이지(http://www.lge.co.kr)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LG 휘센 듀얼 에어컨’은 LG전자가 에어컨 사업을 시작한 1968년부터 47년 동안 축적된 에어컨 기술이 집약된 혁신 제품이다. ‘하나의 바디, 두 개의 에어컨’ 듀얼 에어컨은 한 대의 에어컨이지만 마치 두 대의 에어컨을 개별 사용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제품이다. 두 대의 에어컨 바람이 독립 제어되어 바람의 방향과 강약을 각각 조절 가능하며, 두 대를 동시 가동할 경우 더욱 강력한 바람을 제공하고 한 대만 가동할 경우 최대 50.3%의 절전효과를 얻을 수 있어 소비자에게 차원이 다른 에어컨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휘센 듀얼 에어컨’을 사용하면 황사와 미세먼지 공습에서도 안전하다. ‘3MTM 초미세 플러스필터’로 황사는 물론 PM2.5 초미세먼지까지 제거가 가능하며, ‘스모그 탈취필터’로 스모그 원인물질은 물론 냄새까지 제거할 수 있다. LG전자 관계자는 “연초, 2015년형 휘센 에어컨 신제품을 출시한 데 이어 3월 말까지 진행되는 ‘LG 휘센 듀얼 에어컨 탄생 대축제’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고, 국내 에어컨 시장을 지속 선도하겠다”고 강조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휘센 듀얼 에어컨 출시

    휘센 듀얼 에어컨 출시

    13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휘센 듀얼 에어컨’ 출시 행사에서 모델들이 신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LG전자는 제품 전면 상단에 탑재한 두 개의 냉기 토출구를 각각 제어할 수 있는 ‘듀얼 에어컨’을 비롯해 모두 19종의 신제품을 출시한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영상]리듬체조 요정 손연재 “학업·재활·몸 만들기에 집중할 계획이다”

    [영상]리듬체조 요정 손연재 “학업·재활·몸 만들기에 집중할 계획이다”

    23일 패션지 코스모폴리탄이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의 화보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손연재는 사랑스러우면서도 청순하고 신비로운 매력을 드러내며 화보촬영에 임하고 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손연재는 “운동할 때는 항상 트레이닝복만 입다보니까 평소에는 못입는 예쁜 옷도 입고, 또 이렇게 헤어 메이크업도 하고 재미있게 촬영했다”고 화보 촬영 소감을 밝혔다. 이어 손연재는 “일단은 아시안 게임이 끝나서 학교 생활도 하고 재활치료나 몸 만드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전했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리듬체조 갈라쇼 ‘LG휘센 리드믹 올스타즈 2014’를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영상=코스모폴리탄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 우리나라에 오면 꼭 사가는 그것 ‘이해가?’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 우리나라에 오면 꼭 사가는 그것 ‘이해가?’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이 공개됐다. 23일 한국마케팅협회는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기관지인 인민일보의 인터넷판 ‘인민망’과 함께 7월 20일부터 지난달 30일까지 중국인 1만768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벌여 ‘중국인이 사랑하는 한국의 명품’ 42종을 뽑았다고 밝혔다.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 소비재 부문에서는 농심 신라면, 아모레퍼시픽 설화수, 광동제약 비타500, LG생활건강 죽염 치약, 오리온 초코파이, 한국인삼공사 정관장, 하이트진로 하이트 맥주 등 18종이 선정됐다.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 내구재 부문에서는 성주디앤디의 MCM, 쿠쿠전자의 쿠쿠 밥솥, 삼성전자 갤럭시 스마트폰, LG전자 휘센에어컨, 현대자동차 엘란트라(아반떼) 등 10종이 올랐다.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 서비스 부문에서는 가수 EXO, 제주특별자치도,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커피전문점 카페베네, 롯데면세점, 롯데백화점, 파리바게뜨, 화장품 브랜드샵 이니스프리 등 14종으로 나타났다. 한국마케팅협회는 중국소비자가 황금색과 메탈 장식의 상품을 선호하며 한국 내 유명 브랜드만 선호하지는 않는다고 조사결과를 분석했다. 또 한국산 프리미엄 생활용품은 중국 소비자에게도 인기가 높으며 한류의 인기가 반드시 상품 매출로 연결되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 심사위원장을 맡은 이남식 계원예술대 총장은 “이번 조사는 양국의 소비자에게 올바른 상품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의 담당자에게는 시장 트렌드에 맞는 연구개발 방향을 제공해 한국과 중국이 동반 성장할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을 접한 네티즌들은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 카페베네가 명품이라니”,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 신라면의 위엄”,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 한국에서도 사랑받는 제품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에 엑소, 설화수, BBQ치킨…심지어 이런 것까지?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에 엑소, 설화수, BBQ치킨…심지어 이런 것까지?

    중국인들은 한국 제품과 서비스 중 어떤 것을 선호할까. 한국마케팅협회는 23일 인민일보의 인터넷판 인민망과 함께 7월부터 지난달까지 중국인 1만 768명을 대상으로 실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 42종 중 소비재 부문에서는 농심 신라면, 아모레퍼시픽 설화수, 광동제약 비타500, LG생활건강 죽염 치약, 오리온 초코파이, 한국인삼공사 정관장, 하이트진로 하이트 맥주 등 18종이 ‘한국의 명품’으로 선정됐다. 내구재에선 쿠쿠전자의 쿠쿠 밥솥, 삼성전자 갤럭시 스마트폰, 성주디앤디의 MCM, LG전자 휘센에어컨, 현대자동차 엘란트라(아반떼) 등 10종이 뽑혔다. 서비스 부문은 가수 EXO, 제주특별자치도, 커피전문점 카페베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롯데백화점, 파리바게뜨, BBQ 치킨, 화장품 브랜드샵 이니스프리 등 14종이었다. 이에 한국마케팅협회는 중국소비자가 황금색과 메탈 장식의 상품을 선호하며 한국 내 유명 브랜드만 선호하지는 않는다고 조사결과를 분석했다. 또 한국산 프리미엄 생활용품은 중국 소비자에게도 인기가 높으며 한류의 인기가 반드시 상품 매출로 연결되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에 대해 네티즌들은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 김수현도 인기 많더라”,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 별에서 온 그대 대단하네요”,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 엑소 인기가 엄청나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에 신라면, 엑소, 설화수…심지어 이런 것까지 좋아한다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에 신라면, 엑소, 설화수…심지어 이런 것까지 좋아한다

    중국인들은 한국 제품과 서비스 중 어떤 것을 선호할까. 한국마케팅협회는 23일 인민일보의 인터넷판 인민망과 함께 7월부터 지난달까지 중국인 1만 768명을 대상으로 실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 42종 중 소비재 부문에서는 농심 신라면, 아모레퍼시픽 설화수, 광동제약 비타500, LG생활건강 죽염 치약, 오리온 초코파이, 한국인삼공사 정관장, 하이트진로 하이트 맥주 등 18종이 ‘한국의 명품’으로 선정됐다. 내구재에선 쿠쿠전자의 쿠쿠 밥솥, 삼성전자 갤럭시 스마트폰, 성주디앤디의 MCM, LG전자 휘센에어컨, 현대자동차 엘란트라(아반떼) 등 10종이 뽑혔다. 서비스 부문은 가수 EXO, 제주특별자치도, 커피전문점 카페베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롯데백화점, 파리바게뜨, BBQ 치킨, 화장품 브랜드샵 이니스프리 등 14종이었다. 이에 한국마케팅협회는 중국소비자가 황금색과 메탈 장식의 상품을 선호하며 한국 내 유명 브랜드만 선호하지는 않는다고 조사결과를 분석했다. 또 한국산 프리미엄 생활용품은 중국 소비자에게도 인기가 높으며 한류의 인기가 반드시 상품 매출로 연결되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에 대해 네티즌들은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 많이 많이 사가세요”,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 왜 좋은지 모르겠는 것도 몇 개 있네”,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 중국 가서 팔면 잘 팔리려나”,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 제주도 나도 가고 싶다”,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 신기하다”,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에 신라면, 엑소, 설화수, BBQ치킨…심지어 이런 것까지 좋아한다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에 신라면, 엑소, 설화수, BBQ치킨…심지어 이런 것까지 좋아한다

    중국인들은 한국 제품과 서비스 중 어떤 것을 선호할까. 한국마케팅협회는 23일 인민일보의 인터넷판 인민망과 함께 7월부터 지난달까지 중국인 1만 768명을 대상으로 실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 42종 중 소비재 부문에서는 농심 신라면, 아모레퍼시픽 설화수, 광동제약 비타500, LG생활건강 죽염 치약, 오리온 초코파이, 한국인삼공사 정관장, 하이트진로 하이트 맥주 등 18종이 ‘한국의 명품’으로 선정됐다. 내구재에선 쿠쿠전자의 쿠쿠 밥솥, 삼성전자 갤럭시 스마트폰, 성주디앤디의 MCM, LG전자 휘센에어컨, 현대자동차 엘란트라(아반떼) 등 10종이 뽑혔다. 서비스 부문은 가수 EXO, 제주특별자치도, 커피전문점 카페베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롯데백화점, 파리바게뜨, BBQ 치킨, 화장품 브랜드샵 이니스프리 등 14종이었다. 이에 한국마케팅협회는 중국소비자가 황금색과 메탈 장식의 상품을 선호하며 한국 내 유명 브랜드만 선호하지는 않는다고 조사결과를 분석했다. 또 한국산 프리미엄 생활용품은 중국 소비자에게도 인기가 높으며 한류의 인기가 반드시 상품 매출로 연결되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에 대해 네티즌들은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 신기하네”,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 우리에겐 그냥 그래”,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이라고 하니깐 괜히 우쭐해지네”,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이지만 우린 그냥…”,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이라고 하는데 과연”,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이라고 했으니 많이 사줘”,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 그래 많이 사”,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 감사해 더 많이 수입해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에 엑소, BBQ치킨…심지어 이런 것까지 좋아해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에 엑소, BBQ치킨…심지어 이런 것까지 좋아해

    중국인들은 한국 제품과 서비스 중 어떤 것을 명품으로 생각할까. 한국마케팅협회는 23일 인민일보의 인터넷판 인민망과 함께 7월부터 지난달까지 중국인 1만 768명을 대상으로 실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 42종 중 소비재 부문에서는 농심 신라면, 아모레퍼시픽 설화수, 광동제약 비타500, LG생활건강 죽염 치약, 오리온 초코파이, 한국인삼공사 정관장, 하이트진로 하이트 맥주 등 18종이 ‘한국의 명품’으로 선정됐다. 내구재에선 쿠쿠전자의 쿠쿠 밥솥, 삼성전자 갤럭시 스마트폰, 성주디앤디의 MCM, LG전자 휘센에어컨, 현대자동차 엘란트라(아반떼) 등 10종이 뽑혔다. 서비스 부문은 가수 EXO, 제주특별자치도, 커피전문점 카페베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롯데백화점, 파리바게뜨, BBQ 치킨, 화장품 브랜드샵 이니스프리 등 14종이었다. 이에 한국마케팅협회는 중국소비자가 황금색과 메탈 장식의 상품을 선호하며 한국 내 유명 브랜드만 선호하지는 않는다고 조사결과를 분석했다. 또 한국산 프리미엄 생활용품은 중국 소비자에게도 인기가 높으며 한류의 인기가 반드시 상품 매출로 연결되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에 대해 네티즌들은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 명품이라기 보다 좋아하는것”,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 익숙한 것들이네”,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 다양하다”,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 평범하네”,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 설문조사 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 별에서 온 그대에서 누가? ‘라면도 포함됐지만..’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 별에서 온 그대에서 누가? ‘라면도 포함됐지만..’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이 공개됐다. 23일 한국마케팅협회는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기관지인 인민일보의 인터넷판 ‘인민망’과 함께 7월 20일부터 지난달 30일까지 중국인 1만768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벌여 ‘중국인이 사랑하는 한국의 명품’ 42종을 뽑았다고 밝혔다. 중국인이 뽑은 한국 명품 소비재 부문에서는 농심 신라면, 아모레퍼시픽 설화수, 광동제약 비타500, LG생활건강 죽염 치약, 오리온 초코파이, 한국인삼공사 정관장, 하이트진로 하이트 맥주 등 18종이 선정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중국인이 사랑하는 한국 명품은?

    중국인이 사랑하는 한국 명품은?

    23일 한국마케팅협회는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기관지인 인민일보의 인터넷판 ‘인민망’과 함께 7월 20일부터 지난달 30일까지 중국인 1만768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벌여 ‘중국인이 사랑하는 한국의 명품’ 42종을 뽑았다고 밝혔다. 소비재 부문에서는 농심 신라면, 아모레퍼시픽 설화수, 광동제약 비타500, LG생활건강 죽염 치약, 오리온 초코파이, 한국인삼공사 정관장, 하이트진로 하이트 맥주 등 18종이 선정됐다. 내구재 부문에서는 성주디앤디의 MCM, 쿠쿠전자의 쿠쿠 밥솥, 삼성전자 갤럭시 스마트폰, LG전자 휘센에어컨, 현대자동차 엘란트라(아반떼) 등 10종이 올랐다. 서비스 부문에서는 가수 EXO, 제주특별자치도,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커피전문점 카페베네, 롯데면세점, 롯데백화점, 파리바게뜨, 화장품 브랜드샵 이니스프리 등 14종으로 나타났다. 한국마케팅협회는 중국소비자가 황금색과 메탈 장식의 상품을 선호하며 한국 내 유명 브랜드만 선호하지는 않는다고 조사결과를 분석했다. 또 한국산 프리미엄 생활용품은 중국 소비자에게도 인기가 높으며 한류의 인기가 반드시 상품 매출로 연결되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중국인이 사랑하는 한국 명품 보니 ‘반전’

    중국인이 사랑하는 한국 명품 보니 ‘반전’

    23일 한국마케팅협회는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기관지인 인민일보의 인터넷판 ‘인민망’과 함께 7월 20일부터 지난달 30일까지 중국인 1만768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벌여 ‘중국인이 사랑하는 한국의 명품’ 42종을 뽑았다고 밝혔다. 소비재 부문에서는 농심 신라면, 아모레퍼시픽 설화수, 광동제약 비타500, LG생활건강 죽염 치약, 오리온 초코파이, 한국인삼공사 정관장, 하이트진로 하이트 맥주 등 18종이 선정됐다. 내구재 부문에서는 성주디앤디의 MCM, 쿠쿠전자의 쿠쿠 밥솥, 삼성전자 갤럭시 스마트폰, LG전자 휘센에어컨, 현대자동차 엘란트라(아반떼) 등 10종이 올랐다. 서비스 부문에서는 가수 EXO, 제주특별자치도,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커피전문점 카페베네, 롯데면세점, 롯데백화점, 파리바게뜨, 화장품 브랜드샵 이니스프리 등 14종으로 나타났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LG전자, 냉난방에어컨 신제품 공기청정 강화 실내 환기 최적

    LG전자, 냉난방에어컨 신제품 공기청정 강화 실내 환기 최적

    LG전자가 2015년형 휘센 냉난방에어컨 신제품을 선보였다. 냉난방에어컨은 필요에 따라 냉난방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스탠드형 ‘손연재G 스타’ 냉난방에어컨 신제품은 공기청정 기능을 한층 강화한 게 특징이다. 겨울철 실내 환기 걱정을 덜어 주는 제품이라고 LG전자는 설명했다. 초미세먼지 필터로 초미세먼지보다 125배 작은 0.02㎛의 먼지까지 잡아 준다. 벽걸이형은 필터에 코팅을 더해 알레르기 물질을 제거해 준다. 삼중 탈취 필터로 음식 냄새, 담배 연기, 생활 악취를 제거한다. 고효율 인버터를 달아 냉난방 모두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달성했다. 일반 전기 히터를 쓸 때보다 소비전력을 4분의1로 줄일 수 있다. 가격은 115만~230만원.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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