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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정위 발표 재벌 주식현황/ 총수 지분율은 대부분 낮아져

    재벌의 소유구조는 여전히 ‘1인 체제’에서 크게 개선되지 않았다.올해 12대 재벌기업의 평균 영위업종은 지난해보다 오히려 늘어나 ‘문어발식 경영’이 여전했다.특히 2002년 이들 기업총수의 지분율은 지난해에 비해 낮아졌지만(3.2%→1.7%) 계열사의 지분율은 높아진 게(36.3%→37.8%) 눈에 띈다. 총수가 자신들의 지분은 낮췄지만 계열사를 지렛대로 삼아 여전히 기업집단전체에 대해 지배력을 행사하는 구조를 강화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삼성그룹 이건희회장의 경우,63개 전체 계열사 자본금중 0.45%의 지분을 갖고 있다.삼성전자 1.73%,삼성물산 1.38%,삼성생명 4.54%를 비롯,삼성에버랜드,삼성라이온즈,삼성종합화학,삼성화재,삼성증권 등 8개사에서 지분을 갖고있다.삼성의 자본금 규모는 7조 6467억원이다. LG 구본무 회장은 그룹 전체 자본금 9조5723억원중 0.61%의 지분을 갖고 있다.51개 계열사에서 지분을 갖고 있는 회사는 LG CI 4.50%,LG카드 4.26%,LG석유화학 4.39%를 비롯,LG CNS,LG경영개발원,LG홈쇼핑,LG마이크론,LG이노텍,LG전자 등 모두 9개사다. SK 최태원 회장의 그룹지분율은 2.51%다.SK C&C 지분 49%를 비롯,SKC(12.14%),SK케미칼(6.37%),SK(5.12%),SK글로벌(3.34%),와이더덴닷컴,이노에이스,SK증권,더컨텐츠컴퍼니,SK임업 등 10개사에서 지분을 갖고있다. 현대차그룹은 정몽구 회장이 25개 계열사중 한국로지텍 40.15%와 현대차 3.14%,오토에버 10%,현대모비스 8.04%,INI스틸 7.10%를 비롯,현대하이스코,현대캐피탈 등의 7개사의 지분을 갖고 있다.그룹 전체에 대한 정 회장지분은 2.54%다. 현대의 정몽헌 회장은 현대상선과 현대투신 2개사에만 지분을 갖고 있는 대신 현대엘리베이터에 친족지분이 18.57%에 달해 그룹 전체 내부지분율은 33.36%다. 현대에서 계열분리한 현대중공업의 대주주 정몽준 의원은 5개 계열사중 중공업지분 11%만을 갖고 있다. 금호그룹의 동일인 박성용 회장이 15개 계열사중 금호석유화학(3.36%),아시아나항공(0.29%) 등 2개사만 지분을 갖고 있다.한화 김승연 회장은 26개 계열사중 한화에스엔씨 33.33% 등 9개사 지분을 갖고 있다. 김성수기자 sskim@
  • LG전자 美서 미래전략회의,최고경영인 등 30명 참여

    LG의 전자 계열사 최고 경영인 등 30여명이 미국 실리콘밸리에 모여 중장기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신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미래전략 토론회를 갖는다. 정병철(鄭炳哲) LG전자 대표이사,백우현(白禹鉉) LG전자 기술담당최고경영자(CTO),구본준(具本俊) LG필립스LCD 사장,허영호(許永鎬) LG이노텍 사장,조영환(趙永煥) LG마이크론 사장 등 전자계열 최고경영진 30여명은 15일부터 19일까지 실리콘밸리에서 ‘1등 LG 달성을 위한 장기 비즈니스 전략’을 논의한다. 강충식기자
  • 주요 대기업 총수들 美·中등 현장경영 나서

    LG와 SK 등 주요 대기업 총수들이 잇따라 현지경영에 나섰다. 구본무(具本茂) LG 회장은 15일 서울을 떠나 오는 21일까지 중국내 LG화학 닝보(寧波) 합성수지 생산법인과LG전자 훼이조우(惠州) 광(光)스토리지 생산법인의 사업현황을 살펴 본다.LG이노텍 훼이조우 광디스크 드라이브 전자부품 생산법인도 방문,현지화 전략을 모색한다. 또 황싱구워(黃光國) 닝보시 당서기와 샤오즈헝(蕭志恒) 훼이조우시 당서기 등 중국 시정부 관계자들과 만나 상호 협력방안도 논의할 계획이다. 지난 10일부터 미국의 정보통신 산업현장을 둘러보고 있는 손길승(孫吉丞) SK 회장은 14일(현지시간) 조 지아주 애틀랜타시 근교에 위치한 SKC공장을 방문,직원들에게 시장공략과 더불어 현지 사회에 기여할 것을 강조했다. 박건승기자 ksp@
  • LG전자 43세 부사장 조준호씨

    LG전자는 14일 주주총회를 갖고 LG필립스LCD 구본준 대표를 등기이사로 선임했다.LG전자 정보통신총괄 김종은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임명하고 LG전자 재경담당 권영수 상무와 LG필립스디스플레이 이기주 상무를 각각 부사장으로승진시키는 등 LG전자와 LG필립스디스플레이,LG이노텍 등3개사는 사장 1명,부사장 8명,상무급 27명 등 임원 36명에 대한 승진 및 신규선임 인사를 단행했다. LG전자는 정보통신총괄 김 부사장의 사장 승진을 포함해11명을 승진시켜 정보통신 사업을 강화하고 성과가 높은사업부장을 대거 부사장으로 발탁해 차세대 최고경영자(CEO) 육성 의지를 반영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특히 정보통신전략팀장인 43세의 조준호 상무를 최연소 부사장(정보통신사업총괄 전략담당)으로 전격 승진시키고 40세의 민병훈 수석연구원을 상무급인 연구위원으로 올리는 발탁인사를 실시했다. LG전자 HR(인재개발)부문장 김영기 부사장은 “젊고 유능한 인재를 대거 발탁해 핵심사업부문에 투입,미래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성과가 높은 사업부장을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해 한차원 높은 경영활동을 미리 체험할 기회를 부여함으로써 차세대 최고경영자로 육성하는데 주안점을 뒀다.”고 밝혔다. 김성수기자 sskim@
  • LG전자 임단협 타결

    LG그룹의 전자관련 4개 계열사의 올해 임·단협이 동시에타결됐다. LG전자는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구자홍부회장,장석춘 노조위원장 등 노경(勞經·노사와 같은 의미)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대기업으로는 처음으로 ‘2002년 임금 및 단체협약’안에 합의했다고 밝혔다.LG필립스디스플레이와 LG이노텍,LG마이크론 등 그룹내 다른 전자계열사도 이날 각각 임단협을 타결했다. 임단협안은 ‘선(先) 경쟁력 확보,후(後) 성과보상’을기조로 △기본급 동결 △‘1등노경,1등LG’ 달성을 위한성과급 지급(사업본부별 130∼170% 지급) △성과급 재원의 일부로 R&D(연구개발)분야 인센티브 도입(6억원) △모범사원 해외연수 실시 확대 등이다. 김성수기자 sskim@
  • 무선혁명 ‘블루투스’가 온다

    차세대 근거리 무선통신의 표준인 ‘블루투스’(Bluetooth)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무선혁명’(無線革命)시대가본격화하고 있다. 지금까지 업계의 투자와 노력에 비해 상용화가 지지부진하다는 지적이 있었지만 최근 블루투스 관련업계의 개발성과가 가시화하면서 올 하반기부터 상용화 발표가 잇따를 전망이다. ■블루투스 반경 10∼100m안에서 각종 전자·정보통신 기기를 무선으로 연결,제어하는 기술규격을 말한다.10세기의 바이킹 왕 헤럴드 블루투스에서 이름을 따왔다. 복잡하게 선을 연결할 필요없이 집이나 사무실의 각종 기기들을 하나의 무선 원격제어 시스템으로 통합하는 기술이다.휴대폰으로 PC나 TV 냉장고를 제어하고 반대로 TV에서 PC,휴대폰을 다룰 수 있다. 세계 공통으로 별도 허가없이 사용할 수 있는 주파수인 2. 4∼2.45㎓대역을 이용하기 때문에 어디서건 다양한 기기를자유롭게 네트워크로 연결할 수 있다. 98년 2월 에릭슨 노키아 IBM 도시바 인텔 등 대기업을 중심으로 블루투스SIG(Special Interest Group)가 발족되면서국제적인공동연구가 가속화됐다.지난 4월말 기준으로 세계2,164개 업체가 블루투스SIG에 가입해 있다. ■장비업계 발빠른 움직임 삼성전자 삼성전기 LG전자 LG이노텍 등 대기업은 물론,중소·벤처기업인 노벨콤 하스넷 휴네텍 블루인크 시스온칩 MMC테크놀러지 시코드 아이윙즈 애니프리 등 개발회사가 국내에서만 200여곳에 이른다. LG전자는 지난해 말 국내 최초로 블루투스 휴대폰 분야에서 국제 기술인증을 얻은 데 이어 올해 안에 상용제품을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삼성전기는 지난해 8월 블루투스용 모듈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으며 삼성전자는 곧 블루투스 칩 양산에 들어간다.MMC테크놀로지는 다음달부터 블루투스 부품을 양산한다. ■서비스 개발 박차 KTF는 지난 2월 ‘블루투스 무선모뎀’서비스를 선보이고 연말 상용화를 선언했다.휴대폰으로 옆에 있는 노트북PC나 PDA를 무선인터넷으로 연결될 수 있게해준다. SK텔레콤과 LG텔레콤도 조만간 블루투스 관련 서비스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한국통신도 노벨콤과 함께 가정용 블루투스 서비스를 공동 개발중이다.■특허출원 봇물 특허청에 따르면 블루투스 관련 특허출원은 99년 3건에서 지난해 67건으로 20배 이상 늘었다. 올해에는 이미 5월말까지 44건에 이를만큼 폭발적인 증가세다. 특히 특허출원 건수 가운데 대기업의 비중이 높아지는 추세여서 제품 상용화가 더욱 빨라질 전망이다. ■정부지원 정부는 블루투스 상용화가 임박함에 따라 블루투스 기술기준안을 마련,다음달 고시할 예정이다.지금까지는 블루투스의 주파수 대역폭이나 설비 등에 대한 기준이따로 있지 않았다. 정통부 관계자는 “블루투스 시장이 폭넓게 열릴 것에 대비,업계의 기술개발을 돕고 빠르게 일반대중속으로 확산되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4월에는 정보통신부가 나서서 블루투스 기술 표준화 연구와 정책 건의,서비스 확대,업계 의견수렴을 목표로 한 한국블루투스포럼(KOBF)을 발족시켰다. 김태균기자 windsea@
  • 엎친데 덮친 휴대폰 업계

    휴대폰 시장이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지난해 하반기 이후극도의 시장 위축이 계속되는 가운데 중국과의 마늘분쟁에까지 휘말렸다.가뜩이나 어려운 상황에서 SKC가 휴대폰시장에 새로 진출,내수시장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는 등 악재(惡材)들이 겹치고 있다. ■극도의 내수부진 올 1ㆍ4분기 국내 휴대폰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 518만대의 절반인 269만대에 불과했다.휴대폰 보조금 폐지와 시장 포화로 판매 수요가 줄어든 데다가 경기 위축까지 겹친 탓이다.특히 최대 ‘고객’인 SK텔레콤이 오는 6월 말까지 시장점유율을 50% 이하(신세기통신 포함)로 낮추기 위해 판촉을 중단,시장이 더욱 위축되고 있다.삼성전자 LG전자 등 제조업체들은 수출을 통해 활로를 모색한다는 방침이지만 전세계적인 경기 악화로 이또한 당초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부품업계도 최악 휴대폰 부품제조업계는 내수시장 악화와 유럽 시장 부진 등 2중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특히국내외 휴대폰 완제품 생산업체들이 지난해 5억대 이상 분량의 부품을 사두었지만 실제 생산·판매대수는 4억대에불과,업체별로 부품 재고까지 쌓여있는 상황이다.신모델휴대폰 출시도 급격히 줄었다.삼성전기와 LG이노텍 등 대부분 휴대폰 부품 공급업체들의 올 1·4분기 매출실적은지난해 동기대비 60∼70%에 머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부품업체 관계자는 “완제품 생산업체들의 재고가 1·4분기에 소진돼 4월부터는 신규 주문이 발생할 것으로 보았지만재고 소진이 생각보다 늦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중국과 마찰 한중간 마늘분쟁의 불똥은 국내 휴대폰 제조업계로 튀었다.중국은 최근 “한국이 중국산 마늘을 당초 약속한만큼 수입하지 않았다”며 시정하지 않으면 한국산 휴대폰 등의 수입을 중단하겠다고 통보해왔다.지난해국산 휴대폰의 중국 수출액은 1,200만달러.그러나 올해 5,000만달러로 예상되는 등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수입금지가 이루어질 경우,타격이 클 수 밖에 없다. 특히 중국 수출물량의 70% 가량을 차지하는 삼성전자는 더욱 긴장하고 있다.홍콩 경유분을 포함하면 지난해 수출액만 해도 1억2,000만달러에 이른다. 업계는우리나라 정부의 움직임에도 촉각을 기울이고 있다.정부가 마늘분쟁의 부담을 업계에 지우려는 움직임을보이고 있기 때문이다.산업자원부는 중국의 요구를 들어주되 부담은 직접 수혜를 입는 휴대폰 제조업체들이 지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양승택(梁承澤) 정보통신부 장관은 중국과 몽골을 방문하기 위해 14일 출국한다.CDMA(코드분할다중접속)휴대폰 수출지원이 1차 목표다.더 보태 마늘분쟁에서 불거진 휴대폰금수 문제도 함께 논의할 것인지 주목된다. ■SKC 가세 SK 계열사인 SKC가 새로 휴대폰 제조업에 뛰어들었다.업계에서는 가뜩이나 시장이 줄어든 가운데 신규사업자까지 새로 나타나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SKC는SK텔레콤의 자회사인 SK텔레텍과 제품 공급계약을 맺고 다음달부터 천안공장에서 휴대폰을 월 3만대씩 생산할 계획이다. 김태균기자 windsea@
  • 오늘 디지털의 미래가 열린다

    국내 전자업계가 올해 해외시장 공략의 성패를 좌우할 최대의 격전장에 뛰어든다.무대는 22일(현지시간) 독일 하노버에서 개막되는 ‘세빗(CeBIT) 2001’.세계에서 가장 큰정보통신 및 가전·사무기기 박람회다. 100만㎡ 공간에 펼쳐질 올 30회 세빗 전시회에는 전세계60여개국에서 9,000여개 업체가 참가하고,90여만명의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올해 주제는 ‘미래의 정신을갖자’(Get the Spirit of Tomorrow). 매년 3월 하노버에서 열리는 세빗 전시회는 단순한 박람회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차세대 디지털 세상의 청사진을보여주는 데 그치는 게 아니라 대규모 구매계약이 이루어지는 무역박람회이기 때문이다.올해 유럽과 미주시장 공략을 위한 해외사업의 기반을 닦는다는 차원에서 업체들의관심이 뜨겁다.국내 참가회사는 89개사로 지난해 57개사보다 크게 늘었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융·복합’(Digital Convergence)을 주제로 326평 공간에 정보관 통신관 OA관 등 3개의 전시관을 마련했다.차세대 홈네트워킹의 표준인 블루투스 기술을 응용한휴대폰,노트북PC,프로젝션TV,고화질 TFT-LCD 모니터 등 100여점을 내놓는다.특히 차세대 유럽지역 이동통신을 주도할 신형 GPRS(일반 패킷무선서비스) 휴대폰도 공개한다.삼성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첨단 정보통신문화를주도하는 기업 이미지와 수출확대를 위한 마케팅 전략을부각시켜 세계 정보통신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LG전자는 LG.필립스LCD 및 LG이노텍과 공동으로 222평 규모의 전시공간을 마련했다.세계 최대 크기인 60인치 디지털 PDP TV,22인치 디지털 LCD모니터,인터넷 정보가전인 웹 모니터,GSM(유럽방식)휴대폰 및 블루투스 관련제품을 전시한다.특히 40인치 디지털 PDP TV는 두께가 7.8cm에 불과한 초슬림형으로 기존 동급 프로젝션TV의 6분의 1도 안되는 벽걸이TV용 제품으로 현지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을 끌것으로 기대된다. 중소업체들도 해외시장 공략을 위한 기회로 적극 활용할계획이다.컴텍코리아와 아이엠알아이는 LCD모니터와 웹모니터 등을 선보이고 웨스텍코리아는 액정 TV모니터 등을출품한다.히트정보는 MP3플레이어와함께 사이버 주크박스인 ‘뮤직플러스’를 내놓는다. 김태균기자 windsea@
  • LG 전자계열 임원인사

    LG 전자CU(계열)는 12일 노용악(盧庸岳) LG전자 중국지주회사 사장을 부회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LG전자·LG.필립스LCD·LG이노텍 등 전자부문 3사의 임원 승진인사를 했다. LG전자에서는 6개 사업부문 중 가장 좋은 성과를 낸 디지털어플라이언스 사업본부의 김쌍수(金雙秀)부사장이 사장으로승진했다. 권성태(權成泰)차세대단말연구소장 김영수(金英壽)홍보팀장 박영용(朴永龍)브라운관합작회사 추진팀 상무 등3명이 부사장에 올랐고,LG이노텍에서는 이성범(李性範)시스템사업본부장이 부사장이 됐다. 또 부장 1년차인 디자인전문가 김진(金珍)책임연구원이 상무급 전문위원으로 발탁돼 LG전자내 첫 여성 임원이 됐다.LG전자CU는 “성과위주의 인사와 해외마케팅 역량 강화에 초첨을 맞췄으며,연구개발 등 전문분야 인재 22명을 대거 임원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태균기자
  • 삼성등 12개 전자·조선업체 B2B 전자상거래 합작사 설립

    조선·전자부문의 주요 대기업이 인터넷 구매와 조달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간(B2B) 전자상거래 합작회사를 세운다. 조선 및 전자부문 주요 12개 업체 대표들은 16일 서울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제2차 ‘e-CEO 협의회’를 갖고 국내 처음으로 인터넷 전자상거래 전문조인트벤처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합작회사 설립에 참여한 업체는 조선 부문에서 현대·대우·삼성·한진·삼호중공업 등이며 전자 부문에서는 현대·대우·LG전자,어필텔레콤,삼성전기,대우전자부품,LG이노텍 등이다. 함혜리기자 lo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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