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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핵개발 저지책 중점 논의/24차 한·미안보협의회 의제와 전망

    ◎“핵포기 안할땐 「팀스피리트」 재개” 선언/21세기 지향 양국 안보협력방안 모색 제24차 한미연례안보협의회(SCM)가 오는 7·8일 이틀간 미워싱턴에서 개최된다. 제14차 한미군사위원회(MCM)와 함께 개최되는 이번 회의에는 우리측에서 수석대표인 최세창국방장관을 비롯한 이필섭합참의장 천용택 합참전략본부장 김재창 국방정책실장 신기복 외무1차관보 조성대 국방정책기획관 현홍주 주미대사가,미측에서는 리처드 체니국방장관 콜린 파월합참의장 로버트 리스카시주한미사령관 윌리엄 펜들리및 린파스코 국방부동아태부차관보 도널드 그레그 주한미대사등이 참석한다. SCM은 지난 68년 1·21사태와 미정보함 프에블로호납북사건등 한반도 긴장이 고조,한미양국간의 긴밀한 안보협력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그해 4월27일 당시 박정희대통령과 린든 존슨미대통령이 하와이 정상회담을 통해 매년 한국과 미국에서 교대 개최키로 합의해 만든 기구이다.MCM은 78년 제11차SCM에서 한미연합사령부(CFC)창설과 함께 구성됐다. SCM은 양국간 주요 군사정책과 전략지침을 MCM에 하달하는 기능을 갖고 있으며 정책검토위원회(PRS)·안보협력위원회(SCC)·군수협력위원회(LCC)·방산및 기술협력위원회(DITCC)·공동성명위원회등 5개분과위원회로 구성돼있으며 MCM은 편의상 SCM과 동시에 개최되어온 것이 관례다. 한미안보체제는 크게 나누어 세가지 요소의 법적근거를 갖고있다. 첫째 53년 체결된 한·미상호방위조약과 둘째 SCM,셋째 한미연합방위체제의 실질적 기능을 수행하는 한미연합사령부(CFC)가 그것이다. 이중 SCM은 양국간 군사협력관계의 상징으로 연합방위태세에 크게 기여해 왔다. 70년대에는 SCM을 통해 미국의 대외군사판매(FMS)차관으로 전력발전을 이룩했으며 80년대에 한반도 유사시 미국 지원군의 신속한 군수지원을 제도화하는 한편 미국의 공격헬기및 랜스지대지미사일포대를 한국에 전개토록해 북한의 도발억제에 큰 효과를 거두었다.또 방산업체간 협력및 첨단과학기술분야의 협력이 확대되었다. 이처럼 양국간 연합방위의 연결고리 역할을 수행해온 SCM은 동서냉전을 종식시킨 몰타체제 성립과 정부의 북방외교 성공으로 인한 한소 한중수교에 따른 안보환경 변화로 비중이 다소 떨어진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한미양국간 안보협력체제의 상징으로서 SCM은 여전히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는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남북한이 기본합의서를 채택하고 교류를 확대해나가고 있지만 그것은 아직 성사가 불투명한 상태이고 더욱이 한반도를 둘러싼 정세가 구한말과 흡사하게 4강의 각축을 부추기는 방향으로 흐르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SCM에서는 북한의 핵개발 저지책,주한미군의 역할조정및 평시작전통제권문제,방산및 기술협력강화방안,21세기를 지향한 한미안보협력 방향등이 주요의제로 논의될 전망이다. 이같은 의제는 한반도 내에서 전쟁억제의 중요성과 지속적인 한미군사관계 유지의 필요성을 공동으로 인식하는 가운데 한미연합 억제력의 유지,한국방위의 한국군의 주도적 역할수행을 위한 단계적 조치가 구체화 될 것이라는 것을 뜻한다. 그런 결과는 이미 예견되고 있다.최근 노태우대통령의 유엔방문기간중 부시미대통령이 『주한미군의 추가철수는 더이상 없다』고 한 발언이나 2일 양국이 SCM에 앞서 한미연합해병사령부 창설과 CFC지상구성군사령관에 한국장성을 임명했다는 사실을 발표한 것등이 그것이다. 이번 SCM에서는 양측이 끝까지 절충을 벌여할만한 핫이슈가 없다.최근 몇년간 SCM의 단골메뉴로 이견조정을 거듭해왔던 방위비분담,작전통제권 이양등 주한미군의 역할변경은 이미 지난 6월 하와이에서 열린 PRS등 실무분과위에서 조정작업을 마쳐두었기 때문이다. 또 방위비분담은 지난 7월 미방위비분담대사 앨런 홈즈의 방한시 2억2천만달러로 합의됐으며,미상원 넌 워너법안에 따른 주한미군 2단계 감축기간중(93∼95년)한국군에 이양키로한 평시작전통제권 문제도 93년 또는 늦어도 94년초까지는 한국군에 이양시킨다는데 잠정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중 평시작전통제권 이양문제는 80년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군병력동원 혐의가 평시작전권을 계속 행사해온 미측으로 쏠리자 미측이 서둘러 이양해가라고 독촉하는 사안. 따라서 이번 SCM후 양국 국방장관 공동성명에 담길 내용을 이슈별 비중으로따진다면 ▲북한의 핵개발 저지책 ▲21세기를 지향한 한미안보협력방안 모색등 두가지로 볼 수 있다. 이중 북한핵문제는 양측이 「북한의 핵개발을 확고히 저지한다」는 공동인식을 갖고 있어 북한이 명백한 핵개발 포기의사를 밝히지 않을 경우 93년에 팀스피리트훈련을 재개하고 주한미군 철수를 유보한다는 것을 공동성명에 명문화시킬 것으로 전망된다.국방부의 한 관계자는 『이번 SCM의 몇가지 의제중 북한핵개발 저지책 논의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해 이를 뒷받침했다. 나머지 「21세기를 지향한 한미안보협력방안 모색」은 말 그대로 모색 차원에서 한미양국이 합작해서 작성할 것으로 보인다.이같은 21세기 협력방안이 공동성명에 어떻게 표현될지가 관심사인데 우리 군수뇌부의 다음과 같은 언급에서만 윤곽을 가늠해 볼 수 있다. 『남북통일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되는 2천년까지 전시작전권이 한국군에 완전 이양되더라도 미군은 한반도에 계속 주둔,동북아지역분쟁의 억지역할을 계속할 것이다』(최세창국방장관·9월8일) 『탈냉전 이후에도 특히동북아에서는 지역적 군비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북한의 대남전략이 변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한반도 정세에 대한 낙관은 위험한 발상이다』(김진영육군참모총장·9월17일)
  • 한·미 안보협 새달 7일 미서/북핵 저지책 등 논의

    국방부는 24일 제24차 한미연례안보협의회(SCM)가 오는 10월7일부터 이틀간 워싱턴에서 최세창국방장관과 체니미국방장관 공동주재로 개최된다고 발표했다. 또 10월7일에는 이필섭합참의장과 파월미합참의장공동주재로 제14차 한미군사위원회(MCM)도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회담은 ▲한반도 안보환경 급변에 따른 한미공동인식및 대처가 긴요한 점 ▲양국 정치적 전환기의 기존 안보협력관계 지속성에 대한 확인 ▲장기적 한미군사협력방안의 모색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각별한 의의가 있다. 특히 양국 국방장관은 지난6월 하와이에서 개최된 SCM의 정책검토위(PRS)·군수협력위(LCC)·안보〃(SCC)·방산기술〃(DTICC)등 4개 분과위 회의성과를 토대로 양국장관이 단독회담을 통해 ▲북한의 핵개발 저지책 ▲주한미군감축및 역할조정(평시및 전시작전통제권 이양)방안등을 모색할 예정이라 주목을 끈다.
  • 조선업계 해외수주 부진/작년비 39% 감소

    ◎배값뛰어 「소형」 치중 탓/업계,컨소시엄구성등 대책 부심 국내 조선업계의 해외선박 수주가 크게 줄고 있다. 3일 한국조선공업협회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상반기 중 국내 업계의 수출선수주는 23척,63만6천5백t(이하 총t수 기준)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8척,1백5만2천8백t에 비해 39.5%가 줄어들었다. 이는 국제해운시장의 오랜 불황으로 초대형유조선(VLCC) 등 배값이 높은 대형선박의 수주부진이 계속되자 국내 업체들이 손쉬운 소형선박 수주에 너무 치중했기 때문이다. 올들어 지난 1월 대우조선이 프랑스의 CNN사로부터 VLCC 한척을 수주한 것을 제외하고는 국내 조선업체들의 대형선박 수주는 거의 없었으며 주로 컨테이너선,다목적화물선,정유제품운반선 등 5만t급 이하의 소형선박을 수주하는데 그쳤다. 조선업계는 앞으로도 수주부진이 이어질 것에 대비,도크 스케줄의 조정작업에 나서는 한편 업체들끼리 컨소시엄을 구성해 대형 국제입찰에 나서는 등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 일,조선시설 확충… 국내업계 “긴장”

    ◎설비과잉 따른 세계시장 불황 우려/미쓰이등,초대형 독 건설 추진 세계조선시장에서 절반가량을 차지하는 일본 조선업계가 최근 들어 시설확충을 강력히 추진하고 있어 국내 조선업계가 크게 긴장하고 있다. 21일 한국조선공업협회 및 조선업계에 따르면 일본 미쓰이 조선소가 최근 초대형 유조선(VLCC) 및 액화천연가스(LNG)선 건조를 위해 1천억엔을 투입,규슈지방에 길이 1천m에 달하는 초대형 독을 건설키로 하고 이를 강력히 추진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미쓰비시를 비롯,이시카와지마 하리마·히타치·스미토모·니혼고칸 등 대형조선소들이 현재 사용중인 길이 5백m급 독 5기 이외에 추가로 3기를 확장하거나 신설할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는 것이다. 일본 조선소들의 이 같은 시설확충 계획은 지난 76년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제30차 회의에서 조선시설 설비확장을 금지키로 한 결의를 정면으로 위배하는 것으로 일본 조선소들이 이를 강행할 경우 지난 89년부터 호황세로 돌아선 세계조선시장이 새로운 시설 과잉에 부딪혀 다시불황에 빠질 우려가 높다. 일본 조선소들의 시설확충계획은 일본정부가 지난해말 조선시설에 관한 규제정책을 종전의 시설규제 중심에서 연간 건조능력제도로 전환,대폭 완화하는 조치에 따른 것으로 일본에 이어 세계 제2위 조선국인 우리나라에도 적지 않은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국내 조선업계는 지난 89년 8월 정부가 단행한 「조선산업합리화」 조치에 따라 오는 93년말까지 조선시설 신규확장을 억제토록 되어 있는데다 지난해 10월 OECD 조선부회에 국내업계로서는 처음으로 가입함으로써 조선시설의 확장을 억제토록 하는 OECD 양해사항을 준수해야 하는 어려움에 처해 있다.
  • 미,유사시 전투부대 파견/한국,탄약등 군수품 제공

    ◎“「전시 주류국지원협정」 조속 체결”/한ㆍ미안보회의 개막/국산 방산품 수출규제 완화 【워싱턴=김원홍 특파원】 한미 양국정부는 13일 상오 9시(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제22차 한미연례안보협의회(SCM)회의를 열고 유사시에 미국은 한국에 전투부대위주의 증원병력을 파견하고 한국은 이들에게 탄약ㆍ유류ㆍ군수품 등 전투물자를 제공하는 것을 규정하는 주시 주류국지원협정을 체결키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또 1백55㎜ 자주포 공동생산 양해각서를 수정체결하고 미국이 특허를 갖고 있는 한국산 재래식 방산품의 제3국 수출조건을 개선할 것도 협의했다. 한미 양국 군사대표단은 13일 SCM 본회의에 앞서 실무위원회인 안보협력위원회(SCC)와 군수협력위원회(LCC)ㆍ공동성명위원회(JCC) 등 3개 위원회를 열고 각 분야별로 토의에 들어갔다. 안보협력위원회에 참석한 양국 대표들은 미국의 기술지원에 따라 한국이 생산중인 1백55㎜ 자주포 M60기관총 등 재래식 장비에 대한 미국의 수출통제절차를 완화시켜 한국이 제3국 수출을 증대시키고 한국방산업체의 가동률을 높이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 위원회는 또 한미간의 방산장비 공동생산확대 및 기술도입생산장비의 국산화율 향상방안 등도 협의했다. 군수협력위원회에서는 한반도 유사시 미 전투부대의 조기 전개를 보장하기 위한 전시 주류국 지원 협정을 조속한 기일 안에 체결키로 하고 한국군의 전쟁지속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탄약 유류 군수품 등 긴요전투장비를 한국내에 비축하는 방안을 검토했다. 한미 양국은 또 한미간 탄약현대화협정을 95년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했다. 정책검토위원회는 한반도 긴장완화 및 평화정착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한반도 안보에 직결되는 사안에 관한 고위정책협의 기능을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 위원회는 또 한국측의 주한미군 경비지원 등 방위비 분담문제를 토의하고 91년도 제23차 SCM을 서울에서 갖기로 합의했다. 이번에 체결될 전시 주류국 지원협정은 미 본토증원군의 조속전개 및 전투태세 증강에 크게 기여하게 되며 유사시 전쟁억제력을 증대시킬 수 있게 됐으나 한국군의 경제적 부담은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한국은 또 미국의 기술지원에 의해 생산중인 재래식 장비에 대해 동일국가ㆍ동일품목일 경우 한 번의 승인으로 제3국 수출이 계속 유효토록 하고 국제적으로 수요가 많은 M60기관총 및 대인지뢰를 수출불가품목에서 제외할 것 등을 요구했다. 14일에는 한미합참의장회담인 군사위원회(MCM)에 이어 방산기술협력위원회와 정책검토위원회가 열리며 15일에는 이종구 국방장관과 리처드 체니 미 국방장관의 단독회담과 공동성명 채택이 있을 예정이다.
  • 주문밀린 조선업계 “수주사절”

    ◎“92년까지 일감”770만톤 이미확보/선가도 3년새 3배로…하반기 수지호전/작년 분규여파 건조실적은 줄어 국내 조선업계가 밀려드는 주문폭주로 오는 92년까지의 일감이 꽉 들어차는 등 전례없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 수출이 전반적으로 부진한 것과는 달리 이같은 조선업계의 호황은 90년대 들어 세계 조선업계의 본격적인 활황진입과 일본의 조선소들이 주문량을 소화하지 못하게 됨에 따라 외국선주들이 우리나라를 찾아오고 있기 때문이다. 조선업계의 호황은 우리나라 최대의 조선소인 현대중공업은 물론 대우조선,삼성중공업,조선공사와 기타 중소업체도 마찬가지다. 각 조선회사에는 내방한 외국선주들과 선박회사관계자들의 문의와 상담이 계속되고 있으나 대부분 오는 92년까지의 수주물량을 모두확보,밀려드는 주문을 사절하거나 좋은 조건을 고르는 선별수주에 나서고 있다. 국내 조선업계의 수주는 특히 올들어 폭발적으로 늘어나 3월말 현재까지 17억4천6백만달러(2백28만5천t)어치로 물량기준으로는 전년동기대비 2백20.9%나 증가했다. 특히 3월중에만 대우조선이 6척,현대중공업이 3척을 주문받아 총 수주실적은 7억8천1백만달러(1백30만9천t)를 기록,월중 수주실적으로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올들어 3월까지 1ㆍ4분기동안 조선수주실적을 보면 수출선이 17억1천4백만달러(2백27만4천t)로 물량기준 2백31.5%가 증가한 반면 국내선은 3천2백만달러(1만1천t)로 물량기준 58.6%가 감소했다. 지난 3월말까지 국내 조선업계의 수주잔량은 대체로 7백70만t 수준이다. 전체 조선업계의 1년동안 선박건조 능력이 3백만t정도임을 감안할때 더이상 주문을 받지 않더라도 거의 92년말까지의 일감이 되는 셈이다. 국내 조선업계의 수주가 늘어나는 또 다른 이유는 지난 70년대에 건조한 대형유조선(VLCC)이 대부분 교체시점에 이르른 점을 들 수 있다. 특히 최근에는 유조선 침몰사고를 막기 위해 미국이 자국해안에 들어오는 유조선의 바닥과 외부철판을 현재의 한겹에서 두겹으로 하는 이중벽 설치를 의무화하는 법안을 제정함에 따라 대형 유조선의 개체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유조선에 이중벽을 설치하면종래보다 선가가 10%정도 높아지나 이때문에 수주 물량은 더욱 많아져 국내 조선업계호황의 큰 원인이 되고 있다. 몰려드는 주문에 선가도 뛰고있다. 대형유조선가격이 87년 3천6백만달러선에서 지난해 8천만달러,올해에는 1억달러선으로 3배가까이 오른데다 최근과 같은 원화의 절하추세가 계속되면 국내 조선업체들의 수익성이 점차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그러나 국내 조선업계의 올해 채산성은 아직 본격적으로 호전되지 못하고 있다. 올해 건조하는 상당수의 선박이 선가가 바닥세였던 지난 87∼88년 수주분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올하반기 이후부터 채산성이 점차 나아질 것이라는게 업계의 전망이다. 또한 지난해 조선경기회복에도 불구하고 건조실적은 오히려 88년에 비해 12.8%가 줄어든 사실은 세계조선경기가 아무리 좋아도 노사분규로 일을 못해 납기를 못댄다면 우리나라가 일본을 추월하기는 요원한 현실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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