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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자의 소리/ 아시안게임 IT수출 기회로 外

    ■아시안게임 IT수출 기회로 국내 정보기술(IT) 업체들이 월드컵에 이어 이번 부산 아시안게임을 통해 세계 제일의 정보통신 대국의 자리를 굳히고자 많은 준비를 한다는 신문기사를 읽었다.올림픽과 월드컵 등 스포츠 제전이 단순한 운동경기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최첨단 IT의 경연장이 된다는 것을 우리는 이미 지난 월드컵을 통해 알고 있다. 월드컵때 공식스폰서인 KT를 비롯해 KTF,KT아이컴,SKT 등 통신업체들이 선보인 초고속인터넷과 무선랜,CDMA,IMT-2000 등은 한국의 정보기술이 우수하다는 것을 전세계에 유감없이 보여주었다.참가국 기자들뿐 아니라 관람객들도 경기장 주변 어디서나 노트북 컴퓨터와 PDA 등을 이용하여 경기속보와 숙박·관광정보 등을 주고받는 초고속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었다. 또한 한국을 찾은 외국인들에게 자신의 이동전화 번호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로밍서비스를 제공하여 많은 수익을 올렸고,월드컵이 끝난 후에는 IT및 통신서비스 수출이 늘었다고 한다. 이번 부산아시안게임에서도 지난 월드컵과 마찬가지로 정보기술을 활용하여 한국의 위상을 높임은 물론이고 관련 기술을 수출하는 기회로 삼았으면 한다. 또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 이번 아시안게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IT코리아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성대현[서울 양천구 신월동] ■장난감 폭죽 어린이 안전 관심을 최근 장난감 폭죽류와 관련된 어린이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때문에 화재 및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 차원에서 부모의 관심이 필요하다.특히 시중에 유통되는 장난감 폭죽류 등은 안전 검증이 제대로 되지 않은 중국산 등의 제품이 많아 잘못 사용하면 화상을 입을 수 있다. 장난감 폭죽류는 화약을 주원료로 만들어진 것이므로 항상 위험성을 내포한 완구다. 하지만 이에 대한 위험성을 충분히 인식하지 못한 어린이들은 사용방법 및 주의사항 등을 제대로 지키지 않는 경우가 많다.또 잘못 사용해 피해를 입어도 업체들이 영세해 보상받기가 쉽지 않다. 어린이들끼리만 장난감 폭죽류를 가지고 놀지 못하도록 하는 사회적 관행이 정착되었으면 한다. 장난감 폭죽류를 가지고 놀 경우에는 반드시 어른과 함께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었으면 한다. 김영균[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 게임도 ‘맞춤시대’/성인용 온라인·청소년 교육등 특정 소비자층 겨냥 속속 개발

    국내 게임업체들이 특정 소비자층을 겨냥한 ‘맞춤게임’을 만들어내고 있다.국내 최초의 성인용 온라인 게임이 등장하는가 하면 청소년을 대상으로한 교육용 게임,여성유저들을 타깃 삼은 패키지게임 등이 개발됐다. ‘A3’(www.projectA3.com)는 액토즈소프트(대표 이종현)와 애니파크(대표신오주)가 공동으로 개발하는 성인용 온라인게임.이달 말 베타 서비스가 시작되는 ‘A3’의 광고컨셉트는 ‘고품격 에로틱 판타지’다.액토즈는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에 집중된 온라인게임 유저의 층을 늘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지난 1일 오픈 베타서비스에 들어간 재미창조(대표 박현식)의 디미어즈(www.demiurge.co.kr)는 청소년층을 겨냥한 온라인게임.대교(대표 강영중)와 KT가 공동 개발한 디미어즈는 각 스테이지나 퀘스트에 교육적인 요소를 포함시켰다.‘임페리얼 던전’통과시 ‘고대 갑골문자를 찾아라’라는 퀘스트를 수행해 중국 역사를 자연스럽게 배우게 하는 식이다.또 플레이어의 공격력을 올릴 때 필요한 ‘와이즈 에너지’도 퀴즈풀이 등을 통해 올릴수 있어 자연스러레 교육효과를 유도한다. 한국과학문화재단(이사장 최영환)이 게임업체 ‘터노리’와 손잡고 만든 ‘바이오니아’역시 청소년 대상 교육성 게임이다. 상대적으로 남성에 비해 게임유저가 적은 여성들을 겨냥한 게임도 있다.나비야엔터테인먼트(대표 이상희)는 의상실 운영 시뮬레이션 패키지게임인 코코룩(www.kokolook.com)을 개발했다.복잡한 게임을 싫어하는 경향이 있는 여성에게 맞춰 간편한 인터페이스,수채화풍 화면 등 여성층 공략 마케팅으로 반년만에 3만장이라는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게임업체들이 기존 온라인게임 형태를 벗어나 차별성이 뚜렷한 상품을 개발하는 이유에는 새달부터 시행 예정인 ‘온라인 게임 사전등급 심사제’의 영향이 커보인다.전체 이용가,12세이상 이용가,15세이상 이용가,18세이상 이용가 등 4개 등급으로 나누는 사전 등급심사제는 게임관련 업체의 매출·수익구조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이제 게임업체들은 어느 소비자군을 목표로 몇 등급짜리 제품을 만들지 결정한 뒤 제품을 만들어내고 있다. 채수범기자
  • 지식나눔운동/ 지식 업그레이드 ‘상생효과’

    대한매일의 ‘지식나눔 운동’에 각계 각층에서 호응이 잇따르고 있다.현재까지 명예논설위원과 자문위원으로 ‘지식나눔 운동’에 동참한 분들은 앞서 두차례 지면에 소개한 700여명을 합해 모두 1300명을 넘어섰다.학계에서는 심윤종 성균관대 총장,신방웅 충북대 총장,민병천 서경대 총장,이병화 신라대 총장,이창훈 한라대 총장,김병묵 경희대 부총장,백종천 세종연구소 소장등이 참여했다.사회·문화계에서는 김소선 흥사단 이사장,정달영 칼럼니스트,은방희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이남순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신철영 경제정의실천연합 사무총장,허경 남농미술문화재단 이사장이 동참했다.경제계에서는 김동수 한국도자기주식회사 회장,박종익 대한손해보험협회 회장,이내흔 현대통신산업 회장,정은선 서울지방세무사회 회장 등이 함께 했다.정계에서는 한나라당의 강재섭,홍사덕,김홍신,이윤성,이원창 의원과 민주당의 김원길 의원이 참여했고 관계에서는 김신복 교육인적자원부 차관,이재달 국가보훈처장 등이 동참했다.명예논설위원과 자문위원들은 전문지식과 경험을 지면을 통해 독자들과 함께 나누게 된다.대한매일은 앞으로 참여하는 분들의 명단을 계속해서 지면에 소개할 계획이다. ***명예논설위원 ■학계 ▲강성위 외국어대 철학과 명예교수 ▲강신창 선문대 국제정경학부 교수 ▲강인철 성지대 부학장 ▲강일규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연구위원 ▲강희천 연세대 신학과 교수 ▲계동준 대전대 노어노문학 부교수 ▲고성호 통일교육원 북한학 교수 ▲고수현 성덕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고유환 동국대 북한학과 교수 ▲고일선 연세대 간호대학 부교수 ▲곽수일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곽효문 한영신학대 행정학과 교수 ▲구범모 한국정신문화연구원 명예교수 ▲권기성 광운대 정보복지대학원 원장 ▲권기원 성균관대 문헌정보학 교수 ▲권희재 강원대 행정학과 교수 ▲금희연 서울시립대 국제관계학과 교수 ▲김관옥 아주대 국제학부 조교수 ▲김광동 나라정책원 원장 ▲김광수 전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김광식 성균관대 사회과학부 교수 ▲김귀순 부산외국어대 영어학부 교수 ▲김남성 성균관대 교육학과 교수 ▲김대호 인하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김동훈 충남대 행정학과 명예교수 ▲김명회 한국학술연구원 원장 ▲김병묵 경희대학교 부총장 ▲김보환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김부기 경기대 국제학부 교수 ▲김상용 연세대 법과대학 교수 ▲김석우 서울시립대 국제관계학 조교수 ▲김석준 이화여대 행정학과 교수 ▲김성윤 단국대 정책학과 교수 ▲김성준 서울대 전기컴퓨터공학부 교수 ▲김성태 성균관대 행정학과 교수 ▲김세철 중앙대 의대 비뇨기과 교수 ▲김소구 한양대 지구해양과학과 교수 ▲김순규 경남대 정치학 교수 ▲김순양 영남대 행정학전공 교수 ▲김승철 성균관대 스포츠과학부 교수 ▲김승호 동국대 국어교육과 교수 ▲김신일 서울대 교육학과 교수 ▲김영문 영남대 정치행정대학 학장 ▲김영선 우석대 교수 ▲김영성 충남대 행정학과 명예교수 ▲김영작 국민대 정치학과 교수 ▲김영진 성균관대 기계공학부 교수 ▲김영환 원광대 정치학부 초빙교수 ▲김우영 대구 가톨릭대 교수 ▲김인혁 창원전문대정치학 교수 ▲김일상 북방문제연구소 부소장 ▲김재영 전북대 정치외교학과 명예교수 ▲김재일 단국대 사회과학대학 부교수 ▲김정길 경기대 행정학과 명예교수 ▲김정완 대진대 행정학과 부교수 ▲김제홍 경민대 인터넷비즈니스과 교수 ▲김종표 한국지방자치발전연구원 원장 ▲김종호 경희대 행정학전공 교수 ▲김지영 한국외국어대 책임연구원 ▲김진기 부경대 국제지역학부 조교수 ▲김춘옥 단국대 사회과학대학 교수 ▲김태기 호남대 외국어학부 조교수 ▲김태일 고려대 행정학과 조교수 ▲김택환 숭실대 정치외교학과 강사 ▲김호섭 아주대 사회과학부 교수 ▲김홍명 조선대 정치철학 교수 ▲김희오 동국대 국제관계학과 교수 ▲남궁근 서울산업대 행정학과 교수 ▲남궁영 외국어대 국제지역대학원 교수 ▲남상호 대전대 이과대학장 ▲남일재 경남정보대 사회복지정책 교수 ▲노진철 경북대 사회학과 교수 ▲노태구 경기대 정치학과 교수 ▲류경원 충북대 미술과 교수 ▲류재갑 경기대 국제학부 교수 ▲류태건 부경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박경자 한양대 환경조경학과 겸임교수 ▲박광기 대전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박기식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연구센터장 ▲박두복 외교안보연구원 교수 ▲박상식 경희대평화복지대학원 객원교수 ▲박영기 한남대 행정학전공 교수 ▲박용치 서울시립대 행정학과 교수 ▲박재순 한신대 신학대학원 강사 ▲박종성 서원대 정치행정학과 교수 ▲박종철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박종호 청주대 사회과학대학 교수 ▲박준범 서울대 지구환경공학부 교수 ▲박준영 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 부교수 ▲박지동 광주대 언론광고학부 교수 ▲박호성 국제평화전략연구원 연구위원 ▲박호숙 국가전문행정연수원 교수 ▲박훈탁 위덕대 국제관계학과 교수 ▲방영준 성신여대 사범대학 학장 ▲배기동 한양대 문화인류학 교수 ▲백경남 동국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백남원 서울대 보건대학원 원장 ▲백봉흠 동국대 법과대학 교수 ▲백승기 경원대 부총장 ▲백승주 한국국방연구원 북한연구실장 ▲백종천 세종연구소 소장 ▲설동훈 전북대 사회학과 조교수 ▲성백린 연세대 공대 생명공학과 교수 ▲성영재 서울보건대 사무자동화과 교수 ▲성진실 연세대 의과대학 부교수 ▲성태규 서강대 사회과학연구소 연구원 ▲소순창 국민대 행정학과 연구교수 ▲소재선 경희대 법과대학 교수 ▲소치형 건국대 정치행정학부 강사 ▲송기도 전북대 정치외교학과 정교수 ▲송기중 서울대 인문대학 교수 ▲송영배 서울대 철학과 교수 ▲송하경 성균관대 유학동양학부 교수 ▲송하중 경희대 사회과학부 교수 ▲신 율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신국주 동국대 명예교수 ▲신방웅 충북대 총장 ▲심연수 호남대 정치외교학과 부교수 ▲심윤종 성균관대 총장 ▲심재기 서울대 국어국문학과 교수 ▲안경환 서울대 법과대학 학장 ▲안국전 국립수산과학원 원장 ▲안성진 성균관대 컴퓨터교육과 교수 ▲안완기 21C정책연구원 분과위원장 ▲양근석 부산정보대학 교수,도서관장 ▲양기웅 한림대 정치외교학과 부교수 ▲양길현 제주대 윤리교육과 교수 ▲양석호 전 상지대학교 총장 ▲어수영 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어윤배 숭실대 명예교수 ▲엄금자 호서대 겸임교수 ▲엄태석 서원대 정치행정학과교수 ▲오무근 명지전문대 교학부장 ▲오승근 서울대 의과대학 교수 ▲왕임동 조선대 정치외교학부 교수 ▲원우현 고려대 교수,한국언론법학회장 ▲유경환 한국아동문학교육원 원장 ▲유금록 군산대 행정복지학부 교수 ▲유명철 경북대 일반사회교육과 교수 ▲유병용 한국정신문화연구원 교수 ▲유승흠 연세대 보건대학원장 ▲유영옥 경기대 지역개발학과 교수 ▲유영주 경희대 아동가족전공 교수 ▲유왕종 한국이슬람문화연구소 연구원 ▲유일상 건국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유정열 한국외국어대 명예교수 ▲윤순갑 경북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윤옥경 경기대 사회과학부 교수 ▲이 균 홍익대 무역학과 교수 ▲이경재 서울시립대 건축조경학부 교수 ▲이계희 충남대 사회과학대학 교수 ▲이교덕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이규목 서울시립대 건축조경학부 교수 ▲이달순 수원대 대우교수 ▲이달종 한국정치학회 명예이사 ▲이동춘 목포과학대 행정학과 교수 ▲이동호 서울대 기계항공학부 학부장 ▲이만기 호서대 경제학과 교수 ▲이면호 호남대 정치외교학과 객원교수 ▲이명수 울산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이민홍 성균관대 한문학전공 교수 ▲이병렬 우석대 행정학과 교수 ▲이병태 진주국제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이병화 신라대학교 총장 ▲이병희 경상대 국민윤리교육학과 교수 ▲이상근 국방대 북한문제 전문연구원 ▲이상엽 한서대 행정학과 교수 ▲이상은 아주대 환경도시공학부 교수 ▲이상태 성균관대 생명과학과 교수 ▲이상휘 전북대 윤리교육과 교수 ▲이서행 정신문화연구원 한국학 교수 ▲이선호 한국시사문제연구소 소장 ▲이성구 홍익대 문과대학 교수 ▲이승근 계명대 정치외교학과 조교수 ▲이영선 연세대 경제학 교수 ▲이영수 경기대 인문학부 교수 ▲이원일 영산대 법률행정학부 조교수 ▲이장규 서울대 전기컴퓨터공학부 교수 ▲이재우 중앙대 사범대 교수 ▲이재진 한양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이종원 가톨릭대 행정학전공 교수 ▲이준일 중앙대 광고홍보학과 교수 ▲이충양 고려대 인문대 중문과 교수 ▲이태식 한양대 토목환경공학과 교수 ▲이학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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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문위원 ■학계 ▲강영진 계원조형예술대학 학장 ▲강영희 연세대 생물학과 명예교수 ▲김기병 학교법인 삼문학원 이사장 ▲김선행 고려대 의과대학 교수 ▲김성규 연세대의대 교수,호흡기내과장 ▲김영우 서울보건대 겸임 조교수 ▲김윤기 태화종합고등학교 재단이사장 ▲김종률 단국대 법과대학 교수 ▲김종희 상명대 사회체육학부 교수 ▲김현욱 한서대 교수 ▲김혜숙 한국수맥학회 학회장 ▲노승우 중국연변과학기술대 교수 ▲민병천 서경대 총장 ▲민승기 성균관대 대외협력실장 ▲박경린 학교법인 중앙의숙 이사장 ▲박수길 한양대 성악과 교수 ▲박용균 고려대 의과대학 교수 ▲박철진 조선대 강사 ▲박치항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본부장 ▲서원식 선문대 지혜함양학부 객원교수 ▲송계일 전북대 미술학과 교수 ▲신인용 조선대 사회과학대학 강사 ▲양세훈 경민대 국제교류처장 ▲오응서 국제환경대학원 한국총장 ▲유종해 명지대 행정학 석좌교수 ▲이상찬 전북대 예술대 학장 ▲이성희 한국외국어대 경상대 겸임교수 ▲이정국 대림대 학장 ▲이창훈 한라대학교 총장 ▲이철수 한국정보통신대 초빙교수 ▲장학식 인천대 명예교수 ▲정문수 인하대 국제통상학부 교수 ▲주근원 서울대 명예교수 ▲차영남 인하대 약리학과 교수 ▲최종기 서울대 명예교수 ▲최중재 신동신정보산업고등학교 교장 ▲한두석 프리랜서,한국정책연구회 ■사회·문화계 ▲고시춘 대세연구원 부원장 ▲권기균 21세기지식사회연구회 회장 ▲권오숙 수의원 원장 ▲김강산 한국사회문화연구원 상임고문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김병헌 영화진흥위원회 위원 ▲김상경 ㈜KSK건축사사무소 대표이사 ▲김상교 한일협력위원회 상임위원 ▲김석준 전 일은증권 고문 ▲김영찬 포르테클리닉 원장 ▲김용언 인터넷문학신문 발행인 ▲김윤호 시인,백두산문인협회 회장 ▲김재기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회장 ▲김종수 서양화가 ▲김주명 한국의학연구소강남검진센터원장 ▲김진홍 도예평론가 ▲김춘진 독일치과 원장 ▲김한석 지역문제연구소 소장 ▲김형석 YES KOREA㈜ 고문 ▲노 광 한국미술협회 이사 ▲문병훈 ㈜다른신문 대표이사 ▲박길상 평화와참여 인천연대 사무처장 ▲박무익 한국갤럽조사연구소 소장 ▲박병상 인천도시생태·환경연구소 소장 ▲박세직 사단법인 한국청소년마을 총재 ▲박원경 한국저작권연구소 소장 ▲박찬무 대한도시·환경연구원 대표 ▲배효선 도서출판 법문사 대표 ▲서규석 MBC시청자주권위원회 위원장 ▲서창모 한국음식문화연구원 원장 ▲성대석 한국언론인협회 회장 ▲송종구 ㈜영화 이·엘·씨 회장 ▲송진세 서울 인사로타리클럽 회장 ▲신철영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사무총장 ▲신홍우 독립유공자유족회 수석부회장 ▲안영목 국제미술위원회 자문위원 ▲안종만 도서출판 박영사 대표이사 ▲염태영 지방의제21전국협 사무처장 ▲오승우 대한민국예술원 미술분과위원장 ▲오영심 대명문화인쇄공사 대표 ▲오의교 삼일민족정신선양회 회장 ▲은방희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이강현 볼런티어21 사무총장 ▲이기웅 도서출판 열화당 대표 ▲이남순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이대순 한미교육문화재단 이사장 ▲이병기 사단법인 남우회 회장 ▲이부식 교통개발연구원 원장 ▲이상경 ㈜현대리서치연구소 대표이사 ▲이상구 한밭종합사회복지관장 ▲이상훈 한국전통예술문화원 대표 ▲이억영 한국미술협회 고문 ▲이재상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원장 ▲이종섭 서울 밝은마을클리닉 원장 ▲이창우 로타리3650지구 기획위원장 ▲이창주 ㈜빈체로 대표이사 ▲임영주 시각환경조형연구소 대표 ▲장순자 ㈜예인모델에이전시 대표 ▲장한성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홍보위원장 ▲전형배 도서출판 창해 대표 ▲정금출 부산통일교회 장로 ▲정동화 의식개혁협의회 회장 ▲정홍택 한국영상자료원 원장 ▲조상현 서울뮤직클럽 회장 ▲조정현 서울 바순연구회 회장 ▲차일만 화가,ST.LUCIA명예영사 ▲최 건 해강도자미술관 학예연구실장 ▲최광수 청소년상담캠프 연구소장 ▲최홍균 최홍균치과의원 원장 ▲한격부 대한의사협회 명예회장 ▲한옥자 좋은학교도서관만들기 협의회장 ▲허 경 남농미술문화재단 이사장 ▲허광봉 함께하는 시민행동 운영위원 ▲홍건표 한국광고사진가협회 이사장 ▲황석봉 서예가 ▲황의호 연세대 의과대학 소아외과장 ■경제계▲강대원 ㈜예원기획 대표이사 ▲강병원 ㈜동원Enc 대표이사 ▲강태흥 ㈜IMI 사장 ▲고병우 서울상대 총동창회장 ▲구본택 유니온실업㈜ 대표이사 ▲구웅서 ㈜IBS인더스트리얼 회장 ▲권영석 제네시스 상무 ▲김광배 KT컨설팅 대표 ▲김광수 S-oil 법제팀 부장 ▲김규석 ㈜한국씨티에스 대표이사 ▲김기형 요업기술원 운영위원장 ▲김동수 한국도자기주식회사 회장 ▲김명하 ㈜코래드 회장 ▲김무언 ㈜종합건축사하나그룹 대표이사 ▲김백경 중앙남부광고주식회사 대표이사 ▲김성수 ㈜천일기술단 부사장 ▲김수운 ㈜에스엘엠 영창피아노 대표 ▲김영남 ㈜코리아데이타시스템스 사장 ▲김영일 경기도경제단체연합회 사무처장 ▲김재천 동아유통㈜ 대표 ▲김종섭 ㈜스페코 회장 ▲김주인 성남상공회의소 회장 ▲김지선 경기중기센터 홍보실장 ▲김진배 농수산물유통공사 사장 ▲김진태 유레카인터내셔널 대표이사 ▲김해겸 브레인컨설팅그룹 대표이사 ▲남 진 하나증권 상임고문 ▲문헌상 종합금융협회 회장 ▲민웅기 ㈜남이섬 회장 ▲박건규 예진건축사사무소 소장 ▲박경양 치프비전 오피스 대표이사 ▲박계신 다이아텍코리아㈜ 대표이사 ▲박공서 영상프로덕션 청음미디어 대표 ▲박광식 남주산업주식회사 회장 ▲박대욱 NH 스포터네트워크 대표이사 ▲박문수 전국종합부동산컨설팅 대표 ▲박상은 영화회계법인 상임고문 ▲박신환 ㈜스파크인터내쇼날 대표이사 ▲박윤환 강서주유소 대표 ▲박종규 메리츠투자자문㈜ 대표이사 ▲박종익 대한손해보험협회 회장 ▲박준익 ㈜삼경물산 회장 ▲배 도 ㈜효성 고문 ▲백정기 롯데칠성음료 생산본부장 ▲서 구 ㈜SK엔지니어링 대표 ▲서민석 동일방직㈜ 대표이사 회장 ▲서창수 다산벤처㈜ 부사장 ▲석진철 ㈜대우엔지니어링 상임고문 ▲손영선 이엘피티슈 대표 ▲손용해 ㈜아이오비젼 회장 ▲송갑호 ㈜갑우통상 대표이사 ▲송병섭 미림시계㈜ 전무이사 ▲송병순 디지털 금융정보화연구소 회장 ▲송춘달 한국세무사회제도개선운영위원장 ▲신 영 현대해상화재보험강남대리점대표 ▲신복원 안건회계법인 공인회계사 ▲신수연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명예회장 ▲안길원 ㈜무영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 ▲안장건 ㈜삼원전설 회장 ▲양남식 국민은행 자산유동화 팀장 ▲양진석 ㈜게비스코리아 대표이사 ▲양호석 ㈜서교개발,서교타운 회장 ▲오경희 온라인 에이전시 회장 ▲오동엽 오동엽세무사사무실 대표 ▲오성호 점보실업㈜ 대표이사 ▲오세종 한국경영연구원 고문 ▲오해진 LG CNS 대표이사 사장 ▲유길상 중앙제대주식회사 회장 ▲유영소 ㈜유영제약 대표이사 ▲유평진 창평실업㈜ 부회장 ▲육보근 대림섬유㈜ 회장 ▲윤명렬 윤명렬세무사사무소 대표 ▲윤석두 ㈜레피드디아그노스틱스 대표 ▲윤석환 ㈜대한광고연합 대표이사 ▲이강연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자문위원 ▲이경동 중부운수㈜ 대표이사 ▲이근익 한국제남공업협동조합 전무이사 ▲이기훈 신촌교통㈜ 대표이사 ▲이내흔 현대통신산업㈜ 대표이사 회장 ▲이상근 동화기업주식회사 부사장 ▲이상복 ㈜한통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이선호 상지경영컨설팅㈜ 대표컨설턴트 ▲이성철 ㈜형보제작소 회장 ▲이수연 서울컨벤션서비스㈜ 대표이사 ▲이영우 현대건설 사외이사 ▲이옥규 삼동기업주식회사 대표이사▲이원탁 ㈜상희목재 대표이사 ▲이재원 전 현대종합금융 감사 ▲이종성 쌍용화재해상보험㈜ 상임고문 ▲이종희 대한항공 부사장 ▲이촉엽 전 은행감독원 부원장보 ▲이태호 임정 국제경제연구소 회장 ▲장현수 ㈜종합건축모아아키 대표건축사 ▲전대신 동국디엠포장㈜ 대표이사 ▲전민희 코리아이코노믹리포트 발행인 ▲정은선 서울지방세무사 회장 ▲정을섭 ㈜화양훼밀리 회장 ▲정의동 코스닥위원회 위원장 ▲정장현 뉴로메딕스㈜ 대표이사 회장 ▲정진원 ㈜원풍실업 대표이사 ▲정진택 ㈜한국몰렉스 대표이사 ▲정필근 ㈜녹십자 고문,평통 자문위원 ▲정현호 포스코건설 송도신도시개발과장 ▲정희주 ㈜루넷 회장 ▲제갈정웅 대림아이앤에스 부회장 ▲조병두 ㈜동주 회장 ▲조윤형 동진특수화학㈜ 대표이사 ▲차동천 한솔제지㈜ 대표이사 ▲차재능 맥스경영연구원 원장 ▲최승욱 ㈜D&J 대표 ▲최용묵 ㈜여의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 ▲최일성 전 현대종합상사 이사 ▲최재동 ㈜VA컨설팅 대표 ▲한재희 용마선박㈜ 대표이사 회장 ▲한홍희 가나감정평가법인 이사 ▲함광남 한국광고연구원 회장 ▲허계성 ㈜나누리아카데미 회장 ▲홍대식 한국능률협회 부회장 ▲홍성덕 로얄관광산업㈜ 대표이사 ▲홍순호 안진회계법인 부대표 ▲홍영기 ㈜영엔지니어링 대표이사 ▲홍정식 ㈜에너진 자문위원장 ▲황상균 상진섬유공업㈜ 대표 ▲황용환 ㈜삼환토공 대표이사 ■정·관계 ▲강재섭 한나라당 국회의원 ▲고재방 교육인적자원부 차관보 ▲권오갑 과학기술부 기획관리실장 ▲김광수 민주당 김원길의원 정책보좌역 ▲김대섭 민주평통 영등포구협의회장 ▲김신복 교육인적자원부 차관 ▲김영호 행정자치부 행정관리국장 ▲김원길 민주당 국회의원 ▲김홍신 한나라당 국회의원,소설가 ▲노인숙 서울 도봉구의회 부의장 ▲박길성 한국행정DB센터 대표 ▲박상덕 대전시의회 사무처장 ▲박재택 행정자치부 정부청사관리소장 ▲박헌주 국토연구원 기획조정실장 ▲배선영 민주당 서초갑지구당 위원장 ▲서남수 교육인적자원부 대학지원국장 ▲석동연 외교통상부 공보관 ▲신동춘 국무총리 국무조정실 제주국제자유도시추진기획단 부단장 ▲신정수 국무총리 국무조정실 안전관리개선기획단 부단장 ▲윤용로 금융감독위원회 공보관 ▲이기헌 국무총리민정비서실 민원비서관 ▲이소라 문화재청 전문위원 ▲이원창 한나라당 국회의원 ▲이재달 국가보훈처장 ▲이태윤 한미연합사 군수과장 ▲임석봉 인천광역시지하철공사 사장 ▲장석효 서울시 건설안전관리본부장 ▲정국환 행정자치부 행정정보화 계획관 ▲정채융 행정자치부 차관보 ▲정효성 서울시 기획담당관 ▲조명수 행정자치부 공보관 ▲지영환 국립경찰대학 마약연구실장 ▲최낙정 해양수산부 기획관리실장 ▲홍사덕 한나라당 국회의원 ▲홍영만 재정경제부 해외홍보과장 ▲황철중 국무조정실 정보통신정책과장 ■법조계 ▲김영수 변호사 ▲백만기 김&장 법률사무소 변리사 ▲양재호 법무법인 청솔 대표변호사 ▲한상호 변호사
  • KTF등 5개사 서비스 최우수

    KTF와 삼성화재 등이 서비스품질 최우수 등급업체로 선정됐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과 한국고객만족경영학회는 27일 ‘2002 서비스품질등급 인증’ 발표회를 갖고 KTF와 삼성화재,오크밸리(한솔개발),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호텔 리츠칼튼 서울(전원산업)의 서비스품질을 ‘월드베스트’수준인 AAA등급으로 인정했다. ●오크밸리= ‘신속하고 정확하며 세련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목표 아래김근무(金根茂) 대표이사를 비롯한 전 임직원이 객실과 골프코스를 실명으로 관리하고 있다.고객들이 언제든지 객실내 인터넷 전산망을 통해 불편사항을 접수하면 24시간안에 적절한 조치를 취한다.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 ‘고객 의견시스템’을 통해 고객 요구사항을 데이타베이스로 통합,과학적으로 분석한다.불편사항이 반복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주부들이 여유롭게 쇼핑하도록 어린이 놀이공간·무료음료서비스·빨간모자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삼성화재 ‘찾아가는 서비스’= 교통사고 현장에 30분안에 출동하는 서비스다.전담인력 76명은 사고다발 지역을상시적으로 돌며 사고접수자는 보상처리 과정을 전화로 상세히 설명하고 사고처리 결과를 신속하게 전달해 높은평가를 받았다.휴가철에는 휴양지에서 차량무상점검,사고접수 및 보상상담,가입사실증명원,헬기서비스,교통사고 예방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호텔 리츠칼튼 서울= 고객 기호카드를 만들어 모든 고객의 취향과 습관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고객인지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전 사원을 대상으로 연간 100시간씩 품질경영관리 교육을 하며 새로운 고객관리서비스도 활발히 개발하고 있다. ●KTF 수도권 맴버스 센터= 고객만족도를 심사해 우수 대리점을 선정,차별적인 지원정책을 펴고 있다.단말기 고장으로 인한 고객불편이 늘어나자 ‘단말기 집중 수리센터’를 구축하고 단말기 분실 고객의 위험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단말기보험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정은주기자 ejung@
  • 2분기 실적 호전주를 공략하라

    ‘어닝 서프라이즈(Earnings Surprise)’를 잡아라. 다음주부터 시작될 주요 기업들의 올 2·4분기 실적발표를 앞두고 실적호전 예상주에 무게중심이 실리고 있다. 기업들은 오는 10일 LG전자와 기업은행을 필두로 2·4분기 기업실적을 줄줄이 발표한다. 14일엔 LG홈쇼핑,15일을 전후해서는 핸디소프트,동원증권,신세계,SBS,휴맥스,CJ39쇼핑,한국전력,조흥은행의 일정이 잡혀있다. 이어 19일 삼성전자,20일 국민카드·아남반도체·대우증권·외환카드·외환은행·SK텔레콤·KTB네트워크·LG카드 등이 실적 발표에 나선다.LG화학·LG카드·삼성화재·SK 등도 이달 말까지 실적을 발표한다. 2·4분기엔 특히 전기·전자 업종을 중심으로 1·4분기의 견조하던 성장세가 다소 꺾일 전망이다.내수시장의 성장세가 한계에 이른 가운데 수출쪽으로 옮겨붙어야 할 성장모멘텀이 원화강세,미국의 증시 추락 등 해외발 악재를 맞아 크게 위축된 탓이다. 전문가들은 현시점의 주가가 2·4분기 실적을 어느 정도 반영한 점을 감안,3·4분기 전망까지 내다보고 투자하라고 충고한다. 삼성증권 김지영(金志榮) 투자전략팀장은 “LCD 및 핸드셋(휴대폰부품) 제조업종이 2·4분기 실적 전망치에 비해 저평가돼 있는 상태”라고 말했다. 현대증권 박문광(朴文光) 투자전략팀장은 “2·4분기 실적개선은 물론,3·4분기 실적 모멘텀까지 감안했을 때,중국과 관련돼 향후 수요 확대가 점쳐지는 화학·철강 업종이 유망하다.”면서 “증시의 불투명성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은 만큼 꾸준히 돈을 벌 수 있는 가치관련주에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2·4분기 실적호전주는 거래소 종목의 경우 원화강세 여파에 따른 내수주,소재관련주.호남석유,금호전기,현대중공업,LG화학 등이다. 벤처기업 등이 몰려 있는 코스닥 종목은 오성LST,서울반도체,태산LSD,유일전자,원익,인탑스 등이 유망하다. 손정숙기자 jssohn@
  • “KT주식 1.79% 삼성에 넘기겠다”

    손길승(孫吉丞) SK그룹 회장은 24일 “보유하고 있는 KT 주식 가운데 1.79%를 삼성에 넘겨줄 수 있다.”고 말했다. 이는 최근 SK텔레콤이 최근 KT 지분 11.34%를 매입,최대 주주로 부상하면서 정부 및 재계로부터 압박이 거세지자 이같이 유화 제스처를 내보인 것으로 풀이된다.그러나 한편으로는 KT의 경영 참여 문제와 관련,상법상 규제를 받지 않도록10% 밑으로 낮추는 의미도 안고 있다.차후에 SK텔레콤과 KT의 정관을 바꿀 수 있는 길을 열어놓은 것이다. 손 회장은 이날 삼성화재 본사에서 열린 ‘기업인 메세나협의회’에 참석한 뒤 이같이 말했다. 손 회장은 “KT지분 1.79%를 통신업계 전체의 발전을 위해사업상 협력해야 하는 전략적 투자가들에게 넘기겠다.”고말했다. 손 회장은 지분을 넘기는 전략적 투자가에 삼성도 포함될수 있느냐는 질문에 “당연하다.”고 분명히 했다. 그러나 삼성측은 “관심 없다.”고 거부 의사를 밝혔다. 손 회장은 “이번 SK의 KT지분 인수를 놓고 여러가지 말들이 오가고 있지만 월말이면 모든 내용이 명백히 밝혀지고 오해가 풀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SK가 KT지분을 인수한 것은 생존에 관한 문제로 KT의 경영권에는 아무런 관심이 없다.”며 “국민들의 정서뿐아니라 실정법상 KT의 경영권에 참여할 수 없다.”고 거듭강조했다. 손 회장은 “KT는 유·무선을 함께 갖춘 엄청난 기업이고 SK텔레콤은 유선이 없다.”며 “KT가 갖고 있는 SK텔레콤 지분은 9.27%로 투자가의 오버행(물량부담)에 대한 걱정 등우리에게 굉장한 부담으로 작용했다.”고 말했다. 박대출기자 dcpark@
  • 정보통신/ 이동통신 월드컵 마케팅 전략

    ‘휴대폰 마케팅 킥 오프’ 이동통신 회사들이 월드컵 마케팅에 가속도를 붙이고 나섰다.월드컵 기간을 전후해 많게는 500억원을 투입하는 막대한 물량전을 경쟁적으로 벌이고 있다.잘만 하면 수천억원의 월드컵 효과를 얻을 수도 있다는 계산에서다. 외국 관광객들을 겨냥해서는 ‘입국에서부터 출국 때까지휴대폰과 함께’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었다. 월드컵 기간동안 곳곳마다 국내 이동통신의 우수성을 알리는 행사도 계획하고 있다. [KTF,월드컵은 홈 그라운드] KTF는 이통 3사가운데 유일한공식 후원업체로서 활동반경에 제한을 받지 않는다.월드컵이 더없는 잔치판일 수 밖에 없다.당장 직·간접적으로 500억원의 ‘실탄’을 장전하고 이통시장을 정조준하고 나섰다. KTF는 경쟁업체의 앰부시(Ambush) 마케팅을 차단하기 위해 국가대표팀과도 후원계약을 맺었다.후원업체인 척하는 ‘매복 마케팅’을 철저하게 응징하겠다는 전략이다. KTF 월드컵사업팀측은 “월드컵 기간동안 수천억원의 기대효과가 있을 것으로 분석된다.”고 자신했다.이에 따라 ‘사이버 월드컵’을 기치로 각종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다. 월드컵 개최 10개 도시의 경기장에는 ‘커머셜존’을 설치하는 행사를 꾸민다.동기식(미국식)IMT-2000(차세대 이동통신)과 CDMA 2000 1X EV-DO인 fimm 등 3세대 이통서비스를시연한다. 본선기간 국내 본선 32경기가 열릴때 실시된다.로고형태의 대형 조형물도 설치하고 홍보영상도 상영한다.또 VOD(주문형 비디오)와 MMS(멀티미디어 메시지),월드컵 전용컨텐츠등을 선보인다.물론 모회사인 KT와 공동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주변 유동인구가 하루 30만∼40만명에 이르는 서울 삼성동 COEX 내에는 ‘e월드컵 플라자’를 운영한다.이곳에는 IT(정보기술)체험관을 설치한다.또 특설무대를 꾸며 공식·상설·특별 이벤트를 갖는다. 월드컵 명장면 사진전도 갖는다. MMS,VOD 등 휴대폰으로 IMT-2000 서비스를 시연하는 ‘fimm존(Zone)’도 꾸민다. 이곳의 ‘매직엔 멀티팩존’에서는 세계 최초로 아이콘을누르는 방식의 무선 인터넷을 선보인다. 위치추적 서비스 ‘엔젤아이'등 ‘BtoB(기업간 전자상거래)’ 솔루션을 체험할 수 있는 “VIZ존”과 휴대폰 결제 등다양한 ‘M-commerce’솔루션을 시연하는 ‘K-merce 존'도설치된다. [SKT,붉은 악마로 승부] SK텔레콤은 공식 후원업체가 아닌탓에 조심스럽다.그래서 마케팅 비용을 KTF보다 훨씬 적은100억원대로 잡았다.이를 통해 국내 1위 사업자로서 공동개최국 일본과 IT 수준을 비교해 보일 수 있는 호기로 삼겠다는 전략이다. SK텔레콤은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옐로카드’를받지 않으려고 ‘절묘한 카드’를 꺼냈다.한국대표팀 응원단인 ‘붉은 악마’를 동원한 간접 마케팅에 나선 것이다. SK텔레콤은 7만여명이 회원으로 가입한 붉은 악마와 다양한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다.캠페인 이름도 ‘Be the Reds’라고 지었다. 우선 지난 21일에 이어 오는 26일 국가대표팀 평가전때 서울 세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 ‘단체 관람’ 행사를 갖는다.붉은 악마와 시민들이 함께 대형 스크린 앞에서 열띤 응원전을 편다.다음달 4일 저녁 6시30분 잠실 실내체육관에서는 ‘첫승 기원 대한민국 만세 콘서트'도 갖는다.당첨된 1만 3명은 동행인 2명을 데리고 올 수 있다. [LGT,텔레매틱스로 차별화] LG텔레콤은 CDMA 2000 1x EV-DO와 차량용 이동통신인 텔레매틱스 시범서비스 등으로 차별화를 시도한다.한 관계자는 “국내 유일의 동기식 IMT-2000 사업자임을 최대한 부각시켜 세계적인 동기식 국내 기술을 전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수도권과 광역시는 물론 월드컵 경기장 주변,호텔,대학가등에 동기식 IMT-2000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시연부스를 마련할 예정이다. 위즈정보기술과 공동으로 월드컵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일양국의 여행관련 가이드도 제공하기로 했다. 또 월드컵 경기장,문화재 및 고유 음식,세계 축구현황 등을 소개하는 월드컵 관련특집을 무선인터넷 이지아이(ez-I)와 이지채널(ez-channel)에 편성한다. 특히 10만명에 이르는 중국 관광객이 몰려들 것에 대비,중국어 전담상담원 배치와 중국어 안내책자 등을 비치할 계획이다. 박대출기자 dcpark@
  • 경제 뉴스라인/ LG텔레콤 ‘WAP게임’ 공모전 개최 등

    ◆LG텔레콤 ‘WAP게임' 공모전 개최 LG텔레콤은 참신한 게임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30일간 ‘2002년 LG텔레콤 WAP게임 공모전’을 개최한다.3개 게임을 선정,1000만원씩 모두 3000만원의 상금과 상패를 주고 무선인터넷 이지아이 게임에 정식 등록시킬 계획이다.이지아이 홈페이지(www.ez-i.co.kr)에서 신청양식을 다운로드받아 e메일(juni0913@lgtel.co.kr)로 신청하면 된다. ◆KTF 7종의 인터넷 복권 제공 KTF는 13일부터 ‘엔젤복권’과 ‘테크로또’복권 등 7종의 인터넷 복권을 제공한다고 밝혔다.테크로또복권은 한국 과학문화재단이 발행하는 것으로 즉석식 e기술복권과 추첨식슈퍼넘버스 PICK3,PICK4 등 3종이다.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4종을 발행하는 엔젤복권은 한장을 팔 때마다 일정 금액을 이웃돕기 기금으로 적립한다. ◆아시아∼북미 신규항로 개설 현대상선이 미국 APL,일본 MOL사와 공동운영하는 뉴월드얼라이언스그룹은 홍콩,중국,일본 등 아시아 주요 국가와 북미 서안을 잇는 신규 항로(PSV)를 개설한다고 12일 밝혔다.다음달 9일부터 운항하는 신규 항로에는 신형 컨테이너선 5척이 투입돼 LA∼뱅쿠버∼시애틀∼도쿄∼나고야∼고베∼카오슝(대만)∼홍콩∼얀티안(중국)∼홍콩∼LA를 매주 한차례 기항한다. ◆6월부터 금강산 운항횟수 늘리기로 현대아산은 급증하는 관광객을 수용하기 위해 금강산 새 숙박시설이 문을 여는 6월 초부터 설봉호의 운항횟수를 현재의 월평균 10차례에서 20차례로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현대아산은 기존의 2박3일짜리 금강산 여행일정은 그대로 두고,그 사이사이에 3박4일짜리 여행상품을끼워 넣는다는 계획이다. 이 경우 설봉호는 금강산 도착 다음날 오전 속초항으로 귀항한 뒤 당일 오후 3박4일짜리 여행상품 이용 관광객들을 태우고 다시 금강산으로 들어가게 된다. ◆14일 임동원특보 초청 간담회 대한상공회의소 남북경협위원회는 14일 서울 힐튼호텔에서임동원(林東源) 대통령 외교안보통일 특보를 초청해 ‘남북관계의 현황과 향후 대북정책 방향’을 주제로 조찬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참석문의 (02)316-3444∼7.
  • KT지분 인수 둘러 싼 엇박자

    KT지분 인수를 둘러싼 삼성의 엇박자 행보가 관심거리다. 이건희(李健熙) 삼성 회장은 9일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단 회의가 끝난 뒤 기자들이 KT지분 참여 여부를 묻자 “내 사업도 바쁜데 남의 사업에 참여할 여력이 없다.”고말했다.KT지분 인수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명확히밝힌 셈이다. 그러나 곧 사정이 달라졌다. 삼성 구조조정본부 관계자는 “이 회장 발언은 경영권 인수를 염두에 둔 전략적 투자자(매각 대상 지분 28.37% 가운데 15%까지 확보 가능)로서 KT지분 참여를 하지 않겠다는 뜻”이라면서 “금융계열사들이 투자목적으로는 지분을 사들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렇다면 ‘투자목적’이란 무슨 뜻일까. 재계는 특정 계열사가 KT지분 15%를 모두 사들여 서비스사업에 참여하는 형식을 취하지 않은 대신 삼성생명·삼성화재·삼성카드 등을 내세워 KT지분을 매입,언제든지 경영권을 확보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겠다는 의미로 받아들인다.삼성전자를 내세웠다가 경제력 집중에 대한 비난을피할 수 없기 때문에 여러 계열사를 동원해 우회적으로 지분을 매입하는 모양새를 갖출 것이란 얘기다.물론 삼성측은 그럴 가능성을 일축한다. 그러나 대기업의 한 관계자는 “지분 인수에 관심이 없다는 태도를 지분인수 쪽으로 바꾸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꼴이 됐다.”고 꼬집었다. 다른 관계자는 “돈 많은 금융계열사를 앞세워 KT지분을야금야금 사들인 뒤 이를 ‘투자목적’이었다고 강변할 경우 삼성의 도덕성은 분명히 도마위에 오를 것”이라고 말했다.또 다른 관계자는 “‘투자목적’이란 명분의 지분참여는 경제력 집중에 대한 비난을 희석하기 위한 그야말로 고도의 ‘전략적 투자’가 아닌가 하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고 말했다. 박건승기자 ksp@
  • 통신재난 종합관리체계 구축

    정보통신부는 올 상반기 전기통신사업법을 개정,종합적인 통신재난관리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정통부는 미국의 9·11 테러와 KT 강화지점 전화국 화재사고 등을 계기로 긴급상황 발생 때 재난에 대비하는 시스템을 구축키로 했다. 정통부는 핵심 사회간접자본인 통신시설의 신뢰성 및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통신재난관리기본계획’을 연말까지 수립 시행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주요 기간통신사업자가 제공하는 통신 서비스에 돌발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자연재해,재난,테러 등에대비할 수 있도록 장치를 마련하기로 했다. 특히 관계부처,통신사업자 등으로 ‘통신재난관리위원회’를 신설,대비체계를 효율적으로 수립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정통부에 통신재난 관련업무를 총괄 조정하고 통신재난관리위원회를 보조하기 위한 전담부서를 구성키로했다. 정통부는 연말까지 추진체계 및 조직구성 등 준비작업을거쳐 내년부터 이를 본격화할 방침이다. 박대출기자 dcpark@
  • 경제 뉴스라인

    ◆삼성화재는 13일부터 치매와 활동불능 상태가 180일이상 계속될 경우 최고 3000만원의 간병비를 일시에 지급하는‘무배당 삼성의료간병보험’을 개발해 판매한다. 상품의 종류는 최고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는 ‘실버플랜’과 40∼50대의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중년플랜’2가지다. ◆하이트맥주가 ‘신호등 병맥주’에 이어‘눈금계 캔맥주’를 내놓았다.캔 바깥에 눈금자를 부착,캔속의 맥주가 얼마 남았는 지를 알려준다.시판은 14일부터. 온도에 따라 색깔이 변하는 특수잉크를 사용해 맥주마시기에 적당한 온도를 알려주는 기존 ‘신호등 표시’는 병제품에 사용된다. ◆중소기업청은 올해 중소기업에 대한 자금 지원을위해 1조원 규모의 중소·벤처기업 전용 ABS(자산유동화증권)를발행키로 하고 한양증권,대신증권,한누리증권 등 3개사를주간사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웅진코웨이개발은 업계 최초로 정수기 렌탈 회원이100만명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지난 98년 4월 렌탈제도 도입 이후 4년여만으로 회사측은 이를 기념하기 위해 이달말까지 총상금 7000여만원이 걸린 ‘웅진코웨이 또또사랑페스티발’을 실시한다. ◆종근당 자회사인 종근당바이오는 일본의 발효신약개발전문회사인 NMR사의 의뢰를 받아 항생제 내성병원균 감염질환과 탄저병 치료에 효과가 있는 신약원료에 대한 생산연구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종근당바이오는 이를 위해 생산연구계약을 체결하고 NMR사로 부터 계약금으로 15만달러를 받았으며 앞으로 상품화에 성공하면 국내 판매권을 갖게된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가 13일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세빗전시회에서 컬러휴대폰 SGH-S100을 선보인다. 삼성은 20일까지 계속될 이번 전시회에 GPRS(유럽형) 휴대폰,세계 최대 63인치 PDP TV,40인치 TFT-LCD TV 등 500여점을 전시한다. ◆KT는 오는 9월 국내 관광명소와 호텔,여행사등의 전산시스템을 온라인으로 연결하는 ‘한국관광표준예약망’을 구축,중소기업용 포털사이트인 ‘비즈메카’를 통해 관광명소 검색과 숙소예약 등의 관광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2일밝혔다.
  • 100대 기업중 79곳서 금연

    국내 100대 기업중 79개사가 금연을 실시중이다.이 중 23개사는 금연빌딩으로 지정하고 있다. 경영전문지 ‘월간 현대경영’은 최근 담배인삼공사를 제외한 매출액 기준 100대기업을 대상으로 금연실태를 조사한 결과,이같이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금연실시 시기는 1999년 15개사,2000년7개사,2001년 13개사,2002년 11개사 등이다. 현재 금연실시를 검토중인 기업도 12개사나 된다.지정구역밖에서 흡연하다 적발될 경우 주의를 주는데 그치는 곳이 65개사인데 반해 동부화재,조흥은행,아시아나항공,동부제강,기아자동차,롯데쇼핑,삼성전기,금호타이어 등 8개사는 인사고과에 반영하고 있다. 특히 동부화재,동부제강,제일은행,현대상선,하나은행 등 5개사는 벌금을 부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KT,하나은행,두산식품BG 등은 금연에 성공한 직원에게 특별지원금을 지급하고 삼성SDI는 헬스이용권,포스코는 금연보조제 등을 지급,금연을 장려하고 있다. 강충식기자 chungsik@
  • ‘눈 마케팅’ 업계 희비교차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오전 서울지역에 잠시 눈발이 흩날리자 업계에서는 희비가 엇갈렸다. 이번 연말연시를 맞아 통신서비스 업계 등에서는 크리스마스 이브(24일)와 크리스마스(25일)에 눈이 오면 고객에게 현금을 제공하는 ‘눈 마케팅’을 대거 진행하고 있어 눈이 내리기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다.반면 이들 업체로부터 날씨보험을 받아놓은 손해보험사들은 가슴이 철렁했다. LG텔레콤은 서울지역에 눈이 1㎝ 이상 내릴 경우 고객 100명에게 100만원씩 총 1억원을 주기로 했다.이를 위해 LG텔레콤은 동부화재에 1,300만원을 주고 보험을 들었다. KT는 눈이 2.4㎝ 이상 오면 1만명에게 5만원씩 모두 5억원을 주기로 했다.‘혹시나’ 해서 KT는 현대해상에 5,000만원을 주고 보험을 들어 놨다. 눈마케팅 업체의 경우 어차피 보험료를 낸 마당에 눈이 와야 고객들에게 선심을 쓰고 홍보·마케팅 효과도 극대화할수 있어 눈을 학수고대했다. LG텔레콤 관계자는 “24일 아침에 눈이 제법 오는 것 같아상당히 기대를 했는데 순간적으로 내리고 말아 참으로 아쉽다”고 말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울지역에 8시,9시,10시를 전후해 3차례 눈이 내렸지만 눈이 쌓이지 않아 0.0㎝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문소영기자 symun@
  • ‘웹진’ 르네상스는 오는가

    최근 한국통신 문화재단에서 한때 인터넷의 꽃으로 대접받던 ‘웹진’(webzine) 토론회가 열렸다.웹진은 사회현상이나 담론을 소개하는 인터넷 사이트를 일컫는데,대안언론과비즈니스의 영역으로 옮아 가면서 새로운 변화를요구받고있던 터라 많은 관심이 모아졌다. 우선 웹진의 침체에 대해 전 데일리클릭 대표 이성진씨는“웹진 부흥시기는 온라인 미디어의 수익모델 논란 이전이었지만,지금은 비용절감과 수익창출의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분석했다.특히 언론사 닷컴 사이트를 비롯한 미디어사이트들의 콘텐츠 유료화가 쉽지 않아서,다양한 협력 관계나 오프라인 사업 추진 등 운영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전망했다. 또 변정수씨는 “콘텐츠 생산의 인프라가 미흡해 어려움을 겪는 것”이라면서 “공적인 지원 장치가 확보돼야 한다”고 주장했다.즉 한 사회에 어떤 문화적인 가치를 생산해내는 개인의 헌신적인 활동에 대해선 사회적 비용 투입이불가피하다는 논리이다. 한편 ‘우리모두’ 등과 같은 이슈 커뮤니티나 토론 사이트가 뜬 것이 웹진의 침체와 무관하지 않다는 평가가 나왔다.손동수씨는 “웹진의 지나친 미디어화는 경계하자”면서,“메일진(mailzine),콘텐츠 신디케이트” 등 다양한 진화 모델을 상정했다.또 거대 자본의 콘텐츠들과 경쟁하기위해선 유사한 군소 웹진 통합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지난달 대한매일뉴스넷(www.kdaily.com),한국통신돔닷컴(www.ktdom.com) 등과 웹진 경연대회를 진행한 사이버문화연구소(cyberculture.re.kr) 민경배씨는 “사라진 웹진들의콘텐츠를 보존하는 허브사이트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진순 kdaily.com기자 soon69@. ■“뭬야, 사극을 인터넷서 본다고?”. TV 사극이 ‘웹진’에서도 인기를 끌 수 있을까? 웹진 문화의 재도약을 모색하기 위해 열린 웹진경연대회 대상작품의소재가 ‘사극’이어서 화제를 모았다.이승진(32),서원일(32),김일환(31),유희정(27)씨 등이 공동 출품한 ‘사극닷진’은 흥미와 교육효과를 적절히 조화시켰다는 심사위원들의평가를 받았다. 특히 ‘사극닷진’은 사료를 근거로 드라마 사극과 비교도시도하고,사극 드라마의 안팎을 조명하는 코너를 마련 눈길을 끌었다.대상을 수상한 이씨는 “모두 직장인이라 시간내기가 힘들어 일주일간 밤샘 작업을 했다”면서 “앞으로인터넷 트렌드를 읽고 앞서 가는 기획을 하고 싶다”고 소망을 밝혔다. 최진순 kdaily.com 기자
  • 강수연 KLPGA대상 3관왕

    강수연(아스트라)이 4일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린 2001선생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과상금왕,최저타수상 등 3개의 상을 휩쓸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5승을 올리며 상금랭킹2위를 차지한 박세리(삼성전자)는 해외 부문 대상을 수상했고 지난해 아마추어 신분으로 한솔레이디스오픈 우승을 차지한 뒤 올해 프로로 데뷔한 신현주(휠라코리아)는 신인왕에 올랐다. 또 한지연(휠라코리아)과 손혜경(이동수패션)은 베스트드레서로 뽑혔고 준우승만 7차례 차지하며 상금랭킹 2위에 오른 정일미(한솔CSN)는 ‘스포츠서울투어상’을 받아 아쉬움을 달랬다. 이밖에 김미현(KTF) 박희정(채널V코리아) 장정(지누스) 한희원(휠라코리아) 이지희(LG화재) 등 해외무대에서 활약한선수들에게는 특별상이 주어졌다.
  • 하반기 금융계 취업 ‘바늘구멍’

    은행·증권사 등 금융업계의 하반기 공채에 취업생들이 몰리면서 ‘바늘구멍’ 채용이 예상된다. 인터넷 취업업체 인크루트(www.incruit.com)는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을 마감한 금융업체 16곳의 지원 경쟁률을 조사한 결과 평균 114대 1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인크루트에 따르면 지난달 말까지 하반기 공채접수를 마감한 한국·한빛·한미·수출입은행,굿모닝·SK·동부증권,동양화재,SK생명,예금보험공사,수출보험공사,금융감독원등 금융권 16곳의 경쟁률은 24대 1에서 최고 400대 1까지 나타났다. 합병후 처음으로 신입사원 모집을 마감한 한빛은행은 200여명 모집에 1만1,600여명이 지원,58대 1을 기록했다.공인회계사(CPA)·미국공인회계사(AICPA) 등 자격증 소지자와 해외 대졸자들도 대거 응시했다. 굿모닝증권은 30여명 모집에 1만명이 지원,350∼40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수출입은행은 학점 4.0 이상,토익 830점 이상으로 자격을 제한했지만 20여명 채용에 1,000명이 몰렸다. 구조조정이 계속되고 매년 대규모 채용에 나섰던 생명보험사마저 어려움을 겪으면서 올 하반기 채용규모는 상장금융업체 50여곳을 중심으로 1,500여명 선에 그칠 전망이다. 김미경기자 chaplin7@. **한통 올 400명 이내 채용 한국통신은 1일 올해 신입 및 경력사원을 400명 이내로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입사원은 일반직 5급직원과 연구직원을 포함해 300여명이며, 경력직은 일반직 2급 이하 직원과 연구직 선임급 이하 직원이다. 입사지원서는 3일 오전 9시부터 8일 오전 7시까지 한국통신 홈페이지(www.kt.co.kr) 채용사이트를 통해 인터넷으로만 받는다. (031) 750-5599. 김성수기자
  • SBS프로골프 최강전 오늘 티오프

    국내 정상급 남녀 프로골퍼가 총출동하는 동양화재컵 SBS프로골프최강전(총상금 3억원)이 11일 태영CC(파72)에서 개막돼 4일간의 경기에 들어간다. 남녀 각 70명의 선수들이 출전하는 이 대회는 2라운드까지 18홀 스트로크플레이를 펼쳐 8강을 가린 뒤 8강전부터 18홀 매치플레이를 치러 우승자를 가린다.8강전과 준결승전은 13일,결승전과 3·4위전은 14일 치러진다.지난해에는 4라운드 전부를 토너먼트 형식의 매치플레이로 운영했으나 올해는 8강전부터 매치플레이를 치르는 게 달라진 점. 상금은 남녀부 각각 1억5,000만원으로 우승자에게는 5,000만원씩 돌아간다. 여자부에서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윌리엄스챔피언십 우승자 박희정(V채널코리아)과 올시즌 LPGA 신인왕 한희원(휠라코리아),장정(지누스) 등 해외파와 지난해 우승자 정일미(한솔CSN) 등 국내파의 대결이 관심을 끈다. 9일 귀국한 김미현(KTF)과 12일 귀국 예정이었으나 일정을 바꾼 박세리(삼성전자)가 출전하지 않는게 아쉬운 대목.두 선수는 지난해 각각 1·2회전에서 탈락했었다.남자부에서는 올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4차례‘톱10’에 진입한 최경주(슈페리어)가 출전,올시즌 상금 1위 박도규(빠제로),지난해 챔피언 임진한(이동수골프),지난해 상금왕 최광수(코오롱) 등 국내 강자들과 대결한다. 곽영완기자 kwyoung@
  • 김미현 “그래, 감 잡았어”

    김미현(KTF)이 올시즌 여자골프 마지막 메이저타이틀인제25회 브리티시여자오픈(총상금 150만달러) 2라운드에서신들린 샷을 날리며 중간 공동선두로 뛰어올랐고 박세리도 10위권에 진입했다. 김미현은 3일 영국 버크셔의 서닝데일GC(파72·6277야드)에서 벌어진 2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 7개를 잡아내는완벽한 플레이로 7언더파 65타를 쳐 합계 7언더파 137타로 오후 11시 현재 제니스 무디(스코틀랜드),트리시 존슨(잉글랜드)과 함께 공동선두를 달렸다. 1라운드를 1언더파 71타로 마친 박세리(삼성전자)는 전날과 마찬가지로 파5홀인 1·2번홀서 연속버디를 잡는 쾌조의 출발을 했으나 나머지 홀서 버디와 보기를 1개씩 주고받는데 그쳐 2언더파 70타를 기록,합계 3언더파 141타로공동 9위로 올라섰다. 첫날 2언더파 70타로 한국선수 중 가장 좋은 성적을 냈던 박지은은 3번홀까지 파행진을 계속해 중간합계 2언더파로 공동 16위를 달리고 있고,이지희(LG화재)와 한희원(23·휠라코리아)은 17번홀과 11번홀까지 나란히 1오버파를 기록해 공동 48위를 마크중이다. 폭우로 인한 경기중단으로 2라운드에 앞서 마지막 18번홀을 마쳐야 했던 김미현은 2라운드를 이븐파로 출발했으나초반부터 눈부신 버디 퍼레이드를 펼쳤다.1·2번홀서 한개의 버디도 잡지 못해 불안하게 출발한 김미현은 4·5번홀서 4m와 7.5m 거리의 중거리 퍼팅으로 연속버디를 잡아 상승세를 탄뒤 8∼10번 연속 버디로 갤러리를 흥분시켰다.파3홀인 8번홀에서는 9번 아이언으로 날린 티샷을 핀 6m에 떨궈 버디로 연결했고 9·10번홀에서는 벙커샷을 핀90㎝와 2m에 붙이는 신기의 샷으로 버디를 낚았다.이후김미현은 16·18번홀에서 정확도 높은 우드 샷으로 두번모두 홀 1.8m 거리에 붙여 버디퍼팅을 성공했다. 곽영완기자 kwyoung@
  • 박희정 쾌조의 스타트

    박희정(채널V코리아)이 올시즌 여자골프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여자오픈(총상금 150만달러)에서 선두권을형성하는 쾌조의 출발을 했다. 박희정은 2일 비가 간간이 내리는 가운데 영국 버크셔의서닝데일GC(파72·6,277야드)에서 시작된 대회 1라운드에서 오후 11시 30분 현재 15번홀까지 버디 4개 보기 1개로3언더파를 유지,공동 5위를 달리고 있다. 미국의 조안나 헤드는 4언더파 68타로 경기를 마쳐 마리나 아루티(스페인),로리 케인(캐나다) 등과 함께 공동선두를 달리고 있다. 1번홀(파5)서 3.5m짜리 버디를 잡아내며 기분좋게 출발한 박희정은 3번홀에서 4.5m 거리의 버디퍼팅을 떨어뜨리며 상승세를 이었다.6번홀에서도 세컨드샷을 핀 2.5m에붙여 버디를 추가한 박희정은 파5홀인 10번홀서 2온에 성공한 뒤 2퍼트로 마무리하며 버디를 추가,선두권으로 도약했다.그러나 12번홀(파4)에서 파온에 실패한 뒤 2m 거리의 파퍼팅을 놓쳐 선두그룹에 1타차로 밀려났다. 오른손목 부상에서 회복한 박지은도 버디 5개에 보기 3개로 2언더파 70타를 쳐 1·2번홀의 연속버디로 전반을 2언더파로 마친 박세리(삼성전자)와 함께 공동 9위를 달리고있다.박지은은 16·17번홀서 7m와 1.2m짜리 버디퍼팅으로 연속버디를 잡아 순위를 끌어올렸다. 일본LPGA투어에서 활약중인 이지희(LG화재)는 파3홀인 4번홀서 버디를 잡아 7번홀까지 1언더파로 2번홀서 버디를낚은 한희원(휠라코리아)과 함께 공동 24위를 달리고 있다. 그러나 김미현(KTF)은 2번홀 버디를 6번홀 보기로 까먹으며 전반을 이븐파로 마쳐 공동 48위를 마크중이다. 곽영완기자 kw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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