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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게 30㎏짜리 ‘초특급 괴물 햄버거’ 화제

    무게 30㎏짜리 ‘초특급 괴물 햄버거’ 화제

    폭 50.8㎝ 빵 두개에 내용물 무게까지 합쳐 총 무게 30㎏에 달하는 ‘초특급 햄버거’가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지역 일간 매체 노던 에코(The Northern Echo)는 보는 것만으로도 배가 불러오는 것 같은 착각을 유발시키는 괴물 햄버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을 최근 소개했다. 치즈 1.8㎏, 붉은 양파 453g, 상추 900g, 토마토 900g, 마요네즈 900g에 개당 7㎏으로 총합 무게가 21㎏에 달하는 거대 소고기 패티 3장 그리고 폭 50.8㎝에 달하는 빅 사이즈 빵 2겹. 바로 이 괴물 햄버거 제조에 사용된 음식재료들이다. 이 햄버거를 만든 주인공은 잉글랜드 동북부 스톡톤온티즈(Stockton-on-Tees)에 위치한 펍(Pup) 조지(George)의 셰프 그래함 하커로 지난달 31일 할로윈을 기념해 스페셜 메뉴 개념으로 해당 햄버거를 만들었다. 그는 이 햄버거 완성을 위해 총 5시간을 투자했다. 해당 햄버거는 현재 영국 내에서 만들어진 것 중 가장 거대한 사이즈로 공인됐다. 참고로 40명이 넘는 인원이 해당 햄버거를 먹기 위해 도전했지만 결국 3분의 2나 남았고 이를 밤새도록 개들이 섭취하며 겨우 모두 소화시켰다는 후문이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개그맨 이지성 감량 비법 “배고플 때 안 참아?”

    개그맨 이지성 감량 비법 “배고플 때 안 참아?”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소식이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블로그에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고구마를 추천한 게시글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지성은 “다이어트 하면서 배고프면 어떻게 참냐고요? 안 참아요! 먹습니다! 뭘요? 고구마를 먹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고구마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고구마는 칼로리가(100g당 128kcal)로 감자 칼로리(100g당 55kcal)의 두 배가 넘는다. 고구마 칼로리가 높음에도 살이 덜 찌는 것은 GI지수 때문이다. GI지수는 혈당 지수를 뜻하는데 칼로리가 높은 식품이라도 GI지수가 낮으면 살이 잘 찌지 않는다. 한편 MBC 18기 공채 개그맨 이지성은 결혼을 앞두고 44kg을 감량했으며 예비신부는 2살 연하의 미모의 일반인 여성으로 알려졌다. 오는 15일 서울 여의도 KT웨딩컨벤션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그맨 이지성, 웨딩촬영 위해 체중 감량 “같은 사람 맞아?”

    개그맨 이지성, 웨딩촬영 위해 체중 감량 “같은 사람 맞아?”

    5일 앤스타컴퍼니는 “개그맨 이지성이 오는 15일 서울 여의도 KT웨딩컨벤션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며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이어 “이지성이 결혼을 앞두고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44kg 감량했다”고 밝혔다. 이지성의 예비신부는 2살 연하로 화장품 회사에서 근무하는 일반인 여성으로 알려졌다. 이지성은 4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여자친구에게 가장 멋진 선물을 해주고 싶어 다이어트를 했다”고 44kg 감량 계기를 밝히기도 했다. MBC 공채 18기 개그맨 이지성은 MBC ‘개그야’ ‘무한도전’ ‘뜨거운 형제들’ 등에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그맨 이지성, 결혼선물은 다이어트? 전후 비교해보니..

    개그맨 이지성, 결혼선물은 다이어트? 전후 비교해보니..

    5일 앤스타컴퍼니는 “개그맨 이지성이 오는 15일 서울 여의도 KT웨딩컨벤션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며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이어 “이지성이 결혼을 앞두고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44kg 감량했다”고 밝혔다. 이지성의 예비신부는 2살 연하로 화장품 회사에서 근무하는 일반인 여성으로 알려졌다. 이지성은 4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여자친구에게 가장 멋진 선물을 해주고 싶어 다이어트를 했다”고 44kg 감량 계기를 밝히기도 했다. MBC 공채 18기 개그맨 이지성은 MBC ‘개그야’ ‘무한도전’ ‘뜨거운 형제들’ 등에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그맨 이지성 다이어트, 웨딩화보 공개

    개그맨 이지성 다이어트, 웨딩화보 공개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44kg 감량을 감량한 개그맨 이지성이 2세 연하 일반인 여성과 결혼한다. 개그맨 이지성은 15일 오후 3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T웨딩컨벤션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그와 함께 몸무게 44kg를 감량한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결혼 소식도 화제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결혼 소식도 화제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44kg 감량을 감량한 개그맨 이지성이 2세 연하 일반인 여성과 결혼한다. 개그맨 이지성은 15일 오후 3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T웨딩컨벤션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그와 함께 몸무게 44kg를 감량한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미모의 아내도 공개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미모의 아내도 공개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44kg 감량을 감량한 개그맨 이지성이 2세 연하 일반인 여성과 결혼한다. 개그맨 이지성은 15일 오후 3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T웨딩컨벤션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그와 함께 몸무게 44kg를 감량한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미모의 일반인과 결혼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미모의 일반인과 결혼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44kg 감량을 감량한 개그맨 이지성이 2세 연하 일반인 여성과 결혼한다. 개그맨 이지성은 15일 오후 3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T웨딩컨벤션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그와 함께 몸무게 44kg를 감량한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프로농구] 연승 아니면 연패… ‘롤러코스터’ 농구판

    [프로농구] 연승 아니면 연패… ‘롤러코스터’ 농구판

    이기면 승승장구하지만 지면 기세가 확 꺾인다. 올 시즌 프로농구는 초반부터 유독 연승과 연패가 속출하고 있다. 개막 3주를 넘긴 프로농구는 4일까지 팀당 9~11경기를 소화한 가운데 롤러코스터 행보를 보인 팀이 여럿 나왔다. 첫 네 경기에서 3승1패로 선전한 KT와 전자랜드는 이후 각각 6연패 수렁에 빠져 공동 8위로 주저앉았다. 개막 후 8연승으로 돌풍을 일으킨 오리온스 역시 최근 3연패로 주춤하다. 반면 모비스와 동부는 5연승으로 힘을 내며 상위권으로 치고 올라왔다. 올 시즌에는 3연패 이상을 당한 팀이 벌써 일곱(KT, 전자랜드, 삼성, LG, 오리온스, KCC, 인삼공사)이나 나왔다. 연패에 빠진 팀이 있으면 연승을 거둔 팀도 있기 마련이다. 3연승 이상을 질주한 팀도 여섯(오리온스, 모비스, 동부, SK, 삼성, KCC)이나 된다. 각 팀의 전력이 비슷해진 게 원인으로 풀이된다. 상위팀이 하위팀에 덜미를 잡히는 경우가 심심치 않게 나오며 2년 연속 챔피언결정전 우승 트로피를 든 모비스를 제외하면 ‘강자’라고 부를 만한 팀이 보이지 않는다. 개막 전부터 각 팀 감독들은 “전력 평준화로 우승팀을 꼽기가 쉽지 않다”고 입을 모았는데, 이것이 들어맞고 있다. 인천아시안게임 여파 탓에 국가대표로 뛰었던 각 팀 에이스들이 들쭉날쭉한 경기력을 보인 영향도 있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우승팀 LG는 문태종이 체력 고갈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고, KT는 주포 조성민이 무릎 부상으로 장기간 결장하게 됐다. 모비스의 주장 양동근도 1라운드 내내 정상 컨디션이 아니었다. 한편 이날 KCC는 전주체육관에서 열린 전자랜드와의 2라운드 경기에서 타일러 윌커슨(33득점)과 하승진(22득점)의 활약에 힘입어 70-61 승리를 거두고 3연패에서 탈출했다. 여자프로농구는 KB스타즈가 하나외환을 71-67로 꺾고 개막 후 2연승을 달렸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2차전 넥센-삼성(오후 6시 30분·대구구장) ■프로배구 ●여자부 GS칼텍스-도로공사(오후 5시·평택 이충문화체) ●남자부 우리카드-OK저축은행(오후 7시·아산 이순신체) ■프로농구 ●SK-KT(잠실학생체) ●모비스-KGC인삼공사(울산동천체·이상 오후 7시) ■여자농구 ●우리은행-신한은행(오후 7시·춘천호반체)
  • KT-SKT-LG유플러스 아이폰6 대란 “심히 유감” 공식 입장

    KT-SKT-LG유플러스 아이폰6 대란 “심히 유감” 공식 입장

    이동통신사 3사가 지난 주말 벌어진 아이폰6 보조금 대란에 대해 일제히 공식 사과를 전했다. KT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단통법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사전 예약 가입자 위주로 영업을 하고 유통 채널에서 페이백 등 불법 영업을 하지 않도록 강력한 지침을 전달했으나 일부 유통점이 경쟁 대응 과정에서 시장 혼탁에 동조하게 된 점을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방통위의 사실 조사에 적극 협력하는 한편 관련자 문책과 재발 방지 교육을 병행해 단통법 준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약속했다. KT는 또한 “모든 고객에게 실질적 혜택이 고루 돌아가도록 차별화된 요금제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할 것이며 시장 구도를 서비스와 품질 경쟁으로 전환해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키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KT에 이어 LG유플러스와 SK텔레콤도 뒤이어 보도자료를 통해 아이폰6 대란에 대해 사과했다. LG유플러스는 “본사의 뜻과 지침에 상반되게 일부 유통점이 시장을 혼탁케 해 고객에게 혼란과 불편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은 유감의 뜻을 표한다”고 전했다. SK텔레콤 또한 “이통시장 선도사업자로서 상황 변화에 충분히 대비하지 못하고 일부 판매점에서 발생한 편법영업으로 이용자에게 불편과 혼란을 끼친 점에 대해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미래가치 높은 영종도 하늘도시의 ‘영종 한라비발디’ 대폭 할인 분양

    미래가치 높은 영종도 하늘도시의 ‘영종 한라비발디’ 대폭 할인 분양

    각종 개발호재로 호황을 누리고 있는 영종도가 이제는 외국인 투자자들에게까지도 핫이슈로 급부상하고 있다. 정부가 인천경제자유구역 미분양 주택을 부동산투자 이민제 대상에 포함시켰기 때문이다. 부동산투자 이민제란 외국인이 국내 부동산에 일정 7억 원 이상을 투자하면 국내 거주 자격(F-2)을 주고 5년이 지나면 영주권(F-5)을 허용하는 것이다. 국내의 경우 제주도에서 이 제도가 시행되고 난 후 아파트 값이 무려 1.5배나 상승한 바 있다. 영종도는 최근 외국인 전용 카지노 사업이 2017년 파라다이스 카지노시티 복합리조트 개장을 필두로 실체화됐다. 또한 지난 7월 사업 추진 주체 중 하나인 LOCZ가 계약이행보증금을 지불하고 임직원 채용 계획을 발표하는 등 영종도의 카지노 사업은 앞으로 그 실체를 속속들이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호황의 중심에 영종도 하늘도시에 위치한 ‘영종하늘도시 한라비발디’가 있다. 현재 영종 한라비발디는 43평형과 51평형을 제외한 모든 물량이 소진된 상태인데, 이마저도 투자이민제 시행으로 인해 분양이 빠르게 소진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청라나 송도 인근 집값 시세보다 훨씬 저렴한 700만 원대로 할인 분양을 하고 있어, 개발 호재에 힘입어 영종한라비발디 실분양가까지 바로 반등할 것이라는 기대심리 때문이다. 이로 인해 인근 아파트인 힐스테이트 입주민들도 아파트 매물을 서둘러 거둬들이는 분위기다. 영종 한라비발디는 최근 석 달 만에 계약이 90% 이상 성사됐으며 매물에 따라 조기 마감되어 프리미엄이 2~3천만 원 가량 붙은 경우도 있다. 영종 한라비발디의 특별 분양가는 전용 115m² 기준 3억 초반으로, 서울에서 중소형 아파트의 전세 가격에 해당하는 이 가격은 주변 시세와 비교했을 때 더욱 저렴한 가격이다. 영종한라비발디는 최고 36층, 11개 동에 전용 101∼204m², 총 1,365가구 규모의 단지를 갖췄다. 단지 내에는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축구장 5개 넓이의 조경공간을 조성했으며, 단지를 둘러싼 1.4km의 산책로 겸 자전거 도로를 조성해 쾌적한 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옥상을 하늘공원으로 설치해 입주민들의 공간으로 만들었으며 주차공간을 지하에 설계해, 단지 전체가 공원같은 느낌을 준다. 이와 더불어 KTX가 운행되는 공항철도 영종역이 2015년 12월에 완공되면 서울역까지 50분이면 갈 수 있어 편리한 교통환경이 마련된다. 뿐만 아니라 청라국제도시를 잇는 제3연륙교까지 곧 착공될 예정으로, 영종도 부동산 전망은 앞으로 더욱 밝아질 것으로 보인다. 문의는 전화(1566-5938)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T 아이폰6 대란 “79만원 제품 10만~20만원에 샀더니 죄다 취소” 도대체 무슨 일?

    KT 아이폰6 대란 “79만원 제품 10만~20만원에 샀더니 죄다 취소” 도대체 무슨 일?

    KT 아이폰6 대란 “79만원 제품 10만~20만원에 샀더니 죄다 취소” 도대체 무슨 일? KT가 지난 주말 벌어진 아이폰6 보조금 대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KT는 5일 보도자료를 내고 “단통법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사전 예약 가입자 위주로 영업을 하고 유통 채널에서 페이백 등 불법 영업을 하지 않도록 강력한 지침을 전달했으나 일부 유통점이 경쟁 대응 과정에서 시장 혼탁에 동조하게 된 점을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KT는 이어 “방통위의 사실 조사에 적극 협력하는 한편 관련자 문책과 재발 방지 교육을 병행해 단통법 준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약속했다. KT는 또한 “모든 고객에게 실질적 혜택이 고루 돌아가도록 차별화된 요금제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할 것이며 시장 구도를 서비스와 품질 경쟁으로 전환해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키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주말 79만원 상당의 아이폰6 16GB 제품을 10만~20만원에 판매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일부 판매점에 스마트폰 구입을 원하는 소비자가 몰려 북새통을 이뤘다. 그러나 이후 방통위의 징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판매점이 구매자에게 연락해 예약을 취소하는 사태까지 빚어졌다. 네티즌들은 “KT 아이폰6 대란, 정말 대단하네”, “KT 아이폰6 대란, 이게 무슨 일이람”, “KT 아이폰6 대란, 제발 다시는 이런 일이 없어야 할 텐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2seoul.co.kr
  • KT-SKT-LG유플러스 이통사 아이폰6 대란 사과 “단통법 준수에 만전 기할 것”

    KT-SKT-LG유플러스 이통사 아이폰6 대란 사과 “단통법 준수에 만전 기할 것”

    ‘KT 이통사 아이폰6 대란 사과’ KT S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지난 주말 벌어진 아이폰6 보조금 대란에 대해 일제히 공식 사과를 전했다. 이통사 KT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단통법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사전 예약 가입자 위주로 영업을 하고 유통 채널에서 페이백 등 불법 영업을 하지 않도록 강력한 지침을 전달했으나 일부 유통점이 경쟁 대응 과정에서 시장 혼탁에 동조하게 된 점을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방통위의 사실 조사에 적극 협력하는 한편 관련자 문책과 재발 방지 교육을 병행해 단통법 준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약속했다. KT는 또한 “모든 고객에게 실질적 혜택이 고루 돌아가도록 차별화된 요금제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할 것이며 시장 구도를 서비스와 품질 경쟁으로 전환해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키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KT에 이어 이통사 LG유플러스와 SK텔레콤도 뒤이어 보도자료를 통해 아이폰6 대란에 대해 사과했다. LG유플러스는 “본사의 뜻과 지침에 상반되게 일부 유통점이 시장을 혼탁케 해 고객에게 혼란과 불편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은 유감의 뜻을 표한다”고 전했다. SK텔레콤 또한 “이통시장 선도사업자로서 상황 변화에 충분히 대비하지 못하고 일부 판매점에서 발생한 편법영업으로 이용자에게 불편과 혼란을 끼친 점에 대해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KT-SKT-LG유플러스 이통사 아이폰6 대란 사과, 방통위가 무섭구나”, “KT-SKT-LG유플러스 이통사 아이폰6 대란 사과, 결국 단통법에 지는 건가”, “KT-SKT-LG유플러스 이통사 아이폰6 대란 사과, 단통법 이렇게 자리를 잡아갈 듯”, “KT-SKT-LG유플러스 이통사 아이폰6 대란 사과, 결국 단통법에 무릎 꿇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애플스토어(KT-SKT-LG유플러스 이통사 아이폰6 대란 사과)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통3사 아이폰6 대란 사과 “시장 혼탁 유감”

    이통3사 아이폰6 대란 사과 “시장 혼탁 유감”

    KT S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지난 주말 벌어진 아이폰6 보조금 대란에 대해 일제히 공식 사과를 전했다. KT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단통법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사전 예약 가입자 위주로 영업을 하고 유통 채널에서 페이백 등 불법 영업을 하지 않도록 강력한 지침을 전달했으나 일부 유통점이 경쟁 대응 과정에서 시장 혼탁에 동조하게 된 점을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방통위의 사실 조사에 적극 협력하는 한편 관련자 문책과 재발 방지 교육을 병행해 단통법 준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약속했다. KT는 또한 “모든 고객에게 실질적 혜택이 고루 돌아가도록 차별화된 요금제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할 것이며 시장 구도를 서비스와 품질 경쟁으로 전환해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키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KT에 이어 LG유플러스와 SK텔레콤도 뒤이어 보도자료를 통해 사과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전셋값 상승으로 실수요자가 주목하는 아파트 서울역센트럴자이

    전셋값 상승으로 실수요자가 주목하는 아파트 서울역센트럴자이

    최근 전세값 상승이 멈추지 않고 있다. 지난 2일 한국감정원은 10월 전국주택가격동향 조사 발표결과 전월대비(9월15일 대비 10월13일 기준) 매매가격은 0.24% 상승, 전세가격은 0.33% 상승했다고 밝혔다. 서울도 85㎡초과~102㎡이하(0.63%), 60㎡이하(0.55%), 60㎡초과~85㎡이하(0.42%), 102㎡초과~135㎡이하(0.22%), 135㎡초과(0.12%) 순으로 나타나 모든 규모에서 올랐다. 9.1 부동산 대책 이후 부동산 시장에 훈풍이 불면서 내집마련을 노리는 실수요자들로 인해 주택 매수심리가 살아나면서 부동산 시장이 바쁘게 흘러가고 있다. 전세가격이 저금리 기조에 따른 월세매물 증가, 전세기간 만료 후 재계약 등으로 시장에 출시되는 전세물량이 여전히 부족한 반면 수요자의 전세선호는 계속되며 상승세가 이어져 9월보다 오름폭이 확대됐다. 특히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사업 수혜 단지변화의 새 바람이 불고 있다.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사업, 서계동 지구단위계획 그리고 코레일의 비전 등 그간 서울의 중심에서 대들보 역할을 해오던 중구에 새로운 개발의 변화가 시작된 것. 고가도로의 공원화와 서울역 일대를 국제교류단지로 조성하는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사업 등의 내용이 발표되면서 서울역에 위치한 아파트 가격도 본격적으로 반등할 것으로 보인다. 편리한 교통망도 이 단지의 매력이다. 도보로 이용 가능한 서울 최대의 통합환승센터로, 지하철 1ㆍ4호선, 경의선, KTX와 공항철도 AREX 서울역이 있으며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등 교통망도 새롭게 확충될 계획이다. 2ㆍ5호선 충정로역도 걸어서 이용이 가능한 멀티 역세권 단지다 대중교통은 물론이고 만리재로, 서소문로, 통일로, 마포대로, 한강대로 등 도로 교통도 편리하다는 평가다. 또한 서울의 중심에 위치해 있어 쇼핑, 문화ㆍ생활ㆍ공원ㆍ교육 등을 단지 가까이서 누릴 수 있다. 신세계ㆍ롯데백화점ㆍ롯데아울렛ㆍ롯데마트ㆍ영화관 등 쇼핑, 문화시설들이 등이 밀집된 복합단지다. 또한 교육 1번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이 지역에서 환일고와 환일중, 봉래초교 등이 모두 도보로 통학 가능하다. 또한 연세대와 서강대ㆍ경기대ㆍ이화여대ㆍ숙명여대ㆍ홍익대 등의 굴지의 대학교가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자녀 교육에 대한 상당한 장점으로 부각될 전망이다. 한편, GS건설은 ‘서울역센트럴자이’의 모델하우스를 오는 7일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 서울시 중구 만리2구역을 재개발하는 아파트인 서울역센트럴자이는 지하 5층 지상 25층 14개동 1341가구로 이뤄진다.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72㎡ 97가구 △84㎡ 321가구 등 418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만 일반분양 물량으로 나온다. 분양문의 1644-3007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모든 걸 다 갖춘 풀퍼니시드 시스템 ‘마곡 스카이 오피스텔’ 분양

    모든 걸 다 갖춘 풀퍼니시드 시스템 ‘마곡 스카이 오피스텔’ 분양

    서울시 강서구 가양동 마곡지구 C14-3블록에 스카이종합건설이 시행하고 ㈜유일산업개발이 책임시공한 ‘마곡 스카이 오피스텔’이 분양 중이다. 마곡 스카이 오피스텔은 인근에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어 명품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그랜드마트, NC백화점, 홈플러스, 농협하나로마트 등이 주변에 위치해 있으며, 강서우체국, KT, 이랜드, 코오롱, LG사이언스파크 등의 업무시설과도 매우 가까운 '직주근접'의 입지다. 특히 LG가 지난달 23일 LG사이언스파크 착공식을 가지며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함에 따라 마곡산업단지는 21세기 첨단산업을 이끄는 메카로 한국의 신 성장동력으로 급부상 하고 있다. 또한 마곡지구는 상암의 6.5배, 여의도의 1.5배 규모로 서울의 마지막 핵심 개발지로 주목 받고 있다. 현재 LG사이언스파크(LG전자, LG화학 등 LG그룹 계열사 11개 연구소)를 비롯해 코오롱 컨소시엄, 롯데 컨소시엄, 대우조선해양, 신세계, S-OIL 등 대기업과 중소기업 등 57개 기업체 입주가 확정됐으며, 이에 따라 향후 상주인구 약 15만 명, 유동인구 약 40만명의 대형 업무지구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이에 따라 투자와 임대사업에 중요한 풍부한 배후수요(향후 40만여명의 임대수요 예상)가 강점이며, 이 외에도 오는 2017년 개원 예정인 이화의료원과 이화여대의대 등 등촌택지의 교육인프라의 수요유입도 예상되는 만큼 앞으로 가치가 더욱 기대된다. 마곡 스카이 오피스텔은 지하 5층~지상 10층, 1개 동, 168실 규모로 공급된다. 전 실 모두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17A㎡(120실), 17B㎡(36실) 30㎡(12실) 총 3개 타입의 다양한 면적으로 공급돼 수요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마곡 스카이 오피스텔은 지하철 9호선 양천항교역과 도보 3분 거리 내에 있는 초역세권 오피스텔로 5호선 발산역과 개통예정에 있는 공항철도까지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한 트리플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지하철역을 이용해 강남까지 30분대, 여의도 10분대, 김포공항 8분대면 도달이 가능하다. 지하철뿐만 아니라 도로교통 여건도 매우 우수하다. 올림픽대로까지 차량으로 1분(직선거리 1km)이면 도달가능하며 강변북로 및 인천공항고속도로의 진입이 수월해 서울 각지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의 요지에 위치한다. 직장인 수요가 많은 마곡지구에 공급되는 오피스텔답게 스카이 오피스텔은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갖추고 실수요자를 배려한 세심한 설계를 선보였다. 기존 오피스텔에서는 공개된 주방을 깔끔하게 열고 닫을 수 있게 설계된‘히든키친’과 대형 매직스윙테이블’,‘전자동 빨래건조대’,‘드럼세탁기’,‘청결비데’등을 풀옵션으로 제공하며, 높은 천정고를 활용한 상부 알파수납장 등 공간활용도를 높인 특화설계를 적용했다. 이런 마곡 스카이 오피스텔은 168실의 소형 오피스텔임에도 다른 경쟁 오피스텔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다양한 특화설계가 도입돼 주거 만족도가 높을 전망이다. 마곡지구 내 오피스텔 중에서 가장 높은 '3.3m의 높은 층고'를 자랑하며, 채광 및 통풍, 환기를 극대화한 2.7m규모의'초대형 버라이어티 창호'를 설치해 오피스텔에 쾌적함을 더했다. 오피스텔은 마곡지구에 위치한 여의도 2배 규모의 녹지공원인 '보타닉파크'와 가까워 쾌적한문화 휴식 공간으로 각광 받고 있어 마곡지구 내 오피스텔 중 최적의 주거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는 평이다. 세대 내부뿐만 아니라 입주민을 위한 쾌적한 커뮤니티시설도 눈길을 끈다. 각 층에 휴게공간을 마련하여 다양한 생활편의 공간이 비치되며, '옥상 하늘공원'에서 바비큐와 선텐, 켐핑 등 도심 내 자연휴식이 가능하다. 이렇게 최고급 풀옵션을 갖춘 마곡 스카이 오피스텔은 우수한 상품에도 마곡 인근에 공급된 오피스텔 중 가장 저렴한 수준의 분양가로 공급된다. 분양가는 마곡지구 내 오피스텔 중 실당 최저가인 부가세 별도 1억500만원부터 제공된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서구 가양동 1453-2, 2002프라자 4층(발산역 2번출구 앞) 스카이 모델하우스 분양관에 위치한다. 입주는 오는 2016년 4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02-2659-788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초구로 직구 던질 수 있나” “자존심 걸고 직구 던진다”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초구로 직구 던질 수 있나” “자존심 걸고 직구 던진다”

    “올해가 가장 힘겨울 것 같습니다.”(류중일) “다가온 기회를 꼭 잡고 싶습니다.”(염경엽) 프로야구 한국시리즈(KS·7전 4승제) 개막을 하루 앞둔 3일 류중일 삼성 감독과 염경엽 넥센 감독은 대구 시민체육관에서 미디어데이를 갖고 꼭 우승컵을 품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둘 다 6차전까지 시리즈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한 가운데, 에이스 밴덴헐크와 밴헤켄을 각각 1차전 선발로 예고했다. 정규리그 평균자책점왕과 다승왕의 대결이 성사된 것이다. 류 감독은 밴덴헐크를 낙점한 이유로 “(팀 내) 다승 순으로 했다”고 짤막하게 설명했다. 지난해부터 삼성 유니폼을 입은 밴덴헐크는 올 시즌 초반 어깨 부상으로 3주간 결장했음에도 13승(4패)으로 윤성환(12승)과 장원삼(11승)을 제치고 팀 내 최다승을 올렸다. 특히 평균자책점 3.18로 이 부문 리그 타이틀을 차지했다. 염 감독은 “플레이오프(PO)를 치를 때부터 KS 선발 로테이션을 생각했다. PO를 예상대로 3승1패로 마친 만큼, KS에서는 밴헤켄을 1차전 선발로 쓰겠다”고 밝혔다. 염 감독은 PO 1차전에서 20승(6패)으로 다승왕을 거머쥔 밴헤켄 대신 소사를 선발로 내세웠는데, KS를 위해 아꼈던 것이다. 프로 원년(1982년)을 제외한 역대 30차례 KS에서 1차전 승리팀의 우승 횟수는 무려 24차례. 80%의 확률로 패권을 차지했다. 1982년 KS 1차전에서는 삼성과 OB가 연장 15회까지 가는 혈투 끝에 3-3으로 승리팀을 가리지 못했다. 두 팀은 모두 타격이 막강하다. 삼성은 정규리그에서 팀 타율(.301) 1위, 팀 홈런(161개) 2위에 올랐고 넥센은 팀 타율(.298) 2위, 팀 홈런(199개) 1위를 차지했다. 타자들의 감각 유지가 중요한데, 보름 넘게 경기가 없었던 삼성은 KT와의 연습경기를 통해 컨디션을 끌어올렸다. LG와 PO를 치른 넥센은 시리즈 막판 올라온 타격감이 유지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류 감독은 키플레이어로 단연 이승엽을 꼽았다. “승엽이가 잘 치면 쉽게 끝날 것이고 지난해처럼 못 치면 오래갈 것”이라고 했다. 또 임창용에 대해서는 “정규리그에서 블론세이브가 몇 개 있었지만 여전히 강력한 마무리다. 푹 쉬었으니 힘이 있을 것이다. 컨디션이 아주 좋다”고 믿음감을 보였다. 염 감독 역시 “박병호가 PO에서 홈런이 없었지만 안 맞는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3~4차전을 통해 감각이 올라왔다. 큰 것보다 정확도에 집중하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며 4번 타자에 대한 신뢰를 과시했다. 함께 미디어데이에 참석한 넥센 주장 이택근은 삼성 필승조 안지만에게 “(우리 팀 40홈런 타자) 강정호를 상대할 때 초구 직구를 던질 배짱이 있느냐”고 도발했다. 안지만도 “자존심 싸움이다. 초구는 무조건 직구다”라며 물러서지 않았다. 1차전은 4일 오후 6시 30분 삼성의 홈인 대구구장에서 열린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초역세권 ‘광명역 파크자이’ 계약률 기대되는 이유

    초역세권 ‘광명역 파크자이’ 계약률 기대되는 이유

    분양시장 훈풍을 타고 내 집 마련에 나서는 수요자들이 많아졌다. 실제 전국 아파트 거래량 및 매매가격은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알짜 아파트로 꼽히는 단지들의 계약률이 올라가는 분위기다. 이사수요와 전세세입자들이 매매전환수요로 몰리면서 연일 모델하우스 내 방문객이 문전성시를 이룬다. 이에 ‘광명역 파크자이’는 최고 33대1의 경쟁률로 전 타임 모두 1순위 마감되는 모습을 보였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광명역 파크자이’ 1순위 731가구 모집에 8,437명이 청약을 접수해 평균 11.5대1 경쟁률을 기록하며 5개 타입 모두 1순위 마감됐다. 오피스텔은 이미 지난 24일까지 계약이 만료됐으며, 아파트의 경우 11월3일~5일간 계약에 돌입한다. 광명역 파크자이 관계자에 따르면 이미 아파트 당첨자들이 시장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 상담결과 계약을 실제로 진행하려는 수요자들이 많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전했다. 광명역 파크자이에 대한 인기가 높은 것은 미래가치가 뛰어나고 교통편이 서울 못지 않게 편리하다는 점이다. ◆초역세권 단지로 광명역 이용시 서울까지 15분이면 도달 광명역파크자이’는 우수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단지 바로 옆에 KTX광명역과 지하철 1호선 광명역을 이용하면 서울까지 15분이면 도달할 수 있고 2022년 개통예정인 신안산선을 이용하면 서울 접근성이 더욱 좋아진다. 또 차로 5분 거리인 광명역 나들목(IC)도 이용할 수 있고 서해안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외곽순환도로, 강남순환고속도로(예정) 등을 통해 전국 어디든 이동할 수 있는 사통팔달의 교통여건을 자랑한다. 특히 세종시(오송시)까지 30분이면 이동 가능해 세종시 이주수요까지 흡수할 수 있는 지리적 이점을 가진 곳이다. ◆기업배후수요에 개발호재와 함께 특급 쇼핑지역으로 급부상 인근에는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이 위치해 있고 중견기업이 입주할 예정인 석수스마트타운이 계획되어 있다. 석수스마트타운은 17개 업체가 입정을 준비 중이며 이중 3개 업체는 이미 입점이 확정된 상태다.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디자인 산업과 LED산업을 유치하는 국내 최고의 디자인 도시가 목표인 광명국제디자인클러스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국내외 800여 개 업체가 입주해 연간 1조원의 매출과 7,000여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대규모 프로젝트 사업이다. 쇼핑특구로 급부상 하고 있다. 2012년 문을 연 코스트코 광명점을 비롯해 올 연말 롯데프리미엄아울렛과 세계 최고 가구점인 이케아 광명점(국내1호점)이 들어설 계획이어서 대표적인 쇼핑지역으로 명성이 자자할 것으로 전망된다. 당첨자 발표는 지난 28일이 실시됐으며, 계약은 11월3~5일 3일간 진행한다. 분양문의 1644-9997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소비자들 “싸게 파는데 정부가 왜 막나”

    소비자들 “싸게 파는데 정부가 왜 막나”

    지난 주말(1~2일)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 시행 한 달 만에 불법 보조금 ‘대란’이 재현되자 정부가 과징금 등 후속 대책 마련에 나섰다. 하지만 애초 가입자 급감으로 시장원리에 안 맞는다는 비판을 받았던 단통법은 이번엔 실효성 시비로 논란에 휩싸였다. ‘모든 소비자에게 균등한 혜택을 주자’는 기본 취지조차 못 살린다는 지적이 나온다. 당장 정부의 엄중 대응 방침에 이동통신사들이 급하게 발을 빼느라 3일 개통취소 통보를 하자 전날 새벽부터 긴 줄을 서서 기다렸던 소비자들만 또다시 골탕을 먹었다. “싸게 판다는데 정부가 왜 막냐”고 불만을 터뜨리는 소비자들도 상당수였다. 서울신문이 이날 서울시내 한 판매점에서 입수한 시간대별 이통 3사 리베이트 지급 내역을 보면 이번 ‘아이폰 대란’은 자연스럽게 발생했다. 각 사업자가 상대방 리베이트 지급 내역을 항시 모니터링하고 있기 때문에 한 사업자의 도발은 연쇄 도발로 이어지는 구조다. 지난 1일 먼저 보조금 과열 경쟁의 포문을 연 건 KT였다. KT는 아이폰 판매 첫날인 지난달 31일 번호이동 건수가 3720명 순감으로 3사 중 성적이 가장 안 좋았다. 1일 낮 12시 KT는 아이폰6(16GB)에 대한 판매점 리베이트를 기존 30만원에서 40만원으로 올렸다. 여기까지는 ‘불법 보조금 조장’이라는 딱지를 붙이기 어렵다. 40만원 중 법정 보조금만 고객에게 지급하고 나머지는 판매점이 수익으로 가져가면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30만원이라는 균형이 깨지자 이통3사의 경쟁에 금세 불이 붙었다. 이날 오후 2시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가 각각 40만원으로 리베이트를 높였고, KT는 50만원으로 상향했다. 결국 같은 날 오후 11시까지 이통 3사의 리베이트는 50만~70만원까지 올라갔다. 판매점이 기기당 수익금을 15만원씩 남긴다고 해도 아이폰6를 10만원대에 팔 수 있게 된 셈이다. 이런 보조금은 2일 오후 2시 방통위가 ‘엄중 대응하겠다’고 경고한 뒤 3사 임원들을 소집하면서 다시 30만원대가 됐다. 문제는 일부 소비자들만 선의의 피해자가 됐다는 사실이다. 2일 아이폰6를 구매했으나 주말 개통 숫자가 밀려 월요일에 개통하기로 예약한 소비자들은 모두 개통 취소 처리됐기 때문이다. 방통위가 ‘대란’의 주범으로 지목하는 이통사들도 할 말은 있다. 이통사 관계자는 “한 사업자가 리베이트를 올리고 그에 따라 가입자가 이동하는 것이 눈에 보이는데 그냥 무시하고 두고 보기란 쉽지 않다”고 말했다. 조동근 명지대 경제학과 교수는 이번 아이폰 대란에 대해 “일종의 시장 역습”이라면서 “법이 현실과 따로 돌고 있으면 그 법을 고쳐야 하는데 정부는 오히려 법 개정 움직임이 시장혼란을 부추긴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단통법 문제가 지적될 때마다 제조사, 이통사, 국회만 탓하는 정부의 행태를 꼬집은 것이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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