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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교실 바닥에 화려한 불 쇼 펼치는 화학 선생님

    [포토] 교실 바닥에 화려한 불 쇼 펼치는 화학 선생님

    불 쇼가 이 정도는 돼야?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에 게재된 16초 가량의 영상에는 외국의 한 학교의 화학 시간에 화려한 불 쇼(?)를 선보이는 선생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장갑을 낀 화학 교사가 실험용 튜브에 불을 붙인 채 교실 바닥에 쏟아 붓자 순식간에 화학 액체가 퍼지면서 불이 붙는다. 갑작스러운 화염에 학생들이 소리를 지른다. 학생들의 우려와는 달리 불이 자연 진화된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화학 선생님의 불 쇼, 대단하네요”, “멋진 화학 묘기네요”, “조금 위험해 보여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DailyPicksandFlick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길에서 만난 수천 마리 양 떼 행렬

    [포토] 길에서 만난 수천 마리 양 떼 행렬

    수천 마리의 양 떼 행렬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는 최근 유튜브에 게재된 ‘길 막아선 양 떼 행렬’(Flock of Sheep Blocks the Road)이란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칠레 푸에르트 나탈레스의 한 도로를 가로질러 지나가는 수천 마리의 양 떼 행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엄청난 양들의 모습에 차 안 사람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차량이 서서히 움직여 앞으로 나아가자 양들이 좌우로 갈라지며 도로를 벗어난다. 한편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엄청난 양들의 모습이 놀랍네요”, “대단한 행렬이네요”, “세상의 양들은 다 저기 모인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DailyPicksandFlick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놀이기구 탄 어린동생 반응 ‘깜찍’

    [포토] 놀이기구 탄 어린동생 반응 ‘깜찍’

    놀이 기구 탄 어린 여동생의 반응 영상이 유튜브 상에서 화제네요. 영상에는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테마파트 어드벤처 시티 드롭 존(Drop Zone: 수 미터 높이에서 수직으로 떨어지는 놀이기구)을 타고 있는 미아(Mia)의 어린 여동생 마케일라(Makayla)양의 모습이 보이네요. 과연 난생 처음 ‘드롭 존’을 탄 마케일라의 반응은 어떨까요? 사진·영상= DailyPicksandFlick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영상] 로켓처럼 수면 위로 점프하는 백상아리

    [한줄영상] 로켓처럼 수면 위로 점프하는 백상아리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picksandflicks.com)는 유튜브에 게재된 ‘로켓처럼 수면 위로 점프하는 백상아리’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은 남아프리카 공화국 모셀 베이(Mossel Bay)에서 촬영됐으며 거대한 백상아리는 꼬리지느러미의 반동을 이용해 마치 로켓처럼 하늘로 뛰쳐 오른다. 지난 4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36만 3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White Shark Vide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영상] 물고기 낚아챈 독수리, 헤엄친 이유?

    [한줄영상] 물고기 낚아챈 독수리, 헤엄친 이유?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picksandflicks.com)는 지난 11일 유튜브에 게재된 헤엄치는 흰머리 독수리 영상을 소개했다. 3분 20초가량의 영상에는 사냥을 위해 수면 위로 내려앉는 흰머리 독수리의 모습이 보인다. 먹이를 낚아챈 독수리가 공중으로 날아오르려 하지만 무언가의 육중한 무게에 날지 못한 채 헤엄치기 시작한다. 독수리는 마치 접영을 하듯 큰 양날개를 휘저으며 물가로 이동한다. 힘겹게 이동해 그가 내려놓은 것은 거대한 물고기 한 마리. 독수리는 의기양양한 듯 큰 날개를 펼치며 물기를 털어낸다. 잠시 후 독수리가 자리를 이동해 먹이를 먹기 시작한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큰 물고기를 잡았네요”, “독수리가 접영을 하네요”, “대단한 독수리네요” 등 신기하다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DailyPicksandFlick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영상] ‘백스윙’으로 홈런 치는 소프트볼 선수 영상 화제

    [한줄영상] ‘백스윙’으로 홈런 치는 소프트볼 선수 영상 화제

    ‘백스윙’(뒤돌려치기)으로 홈런을 치는 소프트볼 선수의 영상이 화제네요. 4명으로 구성된 소프트볼 묘기팀 ‘4인의 기사들’(the Les 4 Chevaliers)의 르네 르포르(Renaud Lefort) 선수가 백스윙으로 담장을 넘기는 홈런 치는 영상이 지난 12일 유튜브에 게재됐네요. ‘백스윙’으로 시원한 홈런을 치는 그의 모습에 관중들이 환호와 박수를 보냅니다. 사진·영상= DailyPicksandFlick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닭 대신 사람’, 닭 사냥 실패하자 사람 공격하는 여우

    ‘닭 대신 사람’, 닭 사냥 실패하자 사람 공격하는 여우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picksandflicks.com)는 ‘닭 사냥 실패 후 사람 공격하는 여우’(Fox Goes after Human after Failed Chicken Hunt)란 제목의 유튜브 영상을 소개했다. 지난 6일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에는 네덜란드 제이볼데에 사는 에두아르 플레이트(Eduard Plate)의 닭장 닭을 노리를 한 마리 야생여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철조망으로 둘러싸인 닭장 앞을 어슬렁거리는 여우가 닭들을 노려본다. 여우의 등장에 닭들이 요란한 소리를 내며 불안해한다. 잠시 뒤, 닭장 안 닭 사냥이 여의치 않자 뒤쪽으로 고개를 돌린 여우가 플레이트 씨를 공격하려 달려든다. 화들짝 놀란 그가 괴성을 지르며 줄행랑친다. 배고픈 여우가 ‘닭 대신 사람’을 택한 듯싶다. 사진·영상= DailyPicksandFlick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챔스 플레이오프 상대’ 누가 될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챔스 플레이오프 상대’ 누가 될까?

    2015-16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잠재적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상대 팀이 공식 확인됐다. 루이스 반 할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지난 시즌 리그 4위를 기록하며 가까스로 챔스 진출권을 획득했다. 그러나 챔스 본선에 진출하기 위해선 아직 넘어야 할 산이 있다. 그것은 바로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통과다. 맨유가 챔스 플레이오프에서 맞서게 될 잠재적 상대로는 CKSA 모스크바, 라치오, 클럽 브뤼헤, 모나코 그리고 SK 라피트 빈 5팀이다. 맨유가 비교적 쉬운 상대를 만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 다섯 팀 중 가장 피하고 싶은 팀은 지난 시즌 맹활약을 펼치며 챔스 8강에 진출한 저력이 있는 모나코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맨유는 지난 5일(현지 시각) 조 추첨을 통해 껄끄러운 상대인 발렌시아, 레버쿠젠, 스포르팅 리스본 그리고 샤흐타르 도네츠크와 같이 시드를 배정받아 이들을 피할 수 있어 부담을 한 층 덜었다. 맨유의 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는 오는 18일과 19일에 있을 예정이며 2차전 경기는 25일과 26일 중 한 날이 될 것으로 보인다. 프리미어리그 개막 하루 전인 7일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추첨식을 통해 맨유의 최종 상대와 일정을 알 수 있다. *2015-16 UEFA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방식 2015-16시즌 플레이오프 방식은 챔피언스 루트(각 리그 우승 10팀)와 리그 루트(각 리그 비 우승 10팀) 이렇게 2개의 조로 나뉜다. 조추첨을 통해 같은 조에 속한 시드 1팀과 비시드 1팀이 홈 앤드 어웨이 방식의 플레이오프를 가지며 승리한 최종 10팀이 챔스 본선에 진출하게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멀티비츠 이미지    최용석 유럽축구통신원 fcpoint@hotmail.com
  • [한줄 영상] 사람들 따라 절벽 다이빙하는 강아지

    [한줄 영상] 사람들 따라 절벽 다이빙하는 강아지

    무더운 여름 더위를 피해 사람들이 절벽 다이빙을 즐기고 있습니다. 묘기에 가까운 다이빙으로 물속에 몸을 던지는 사람들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참 시원해 보이는데요. 이 모습을 뚫어질세라 지켜보던 강아지 한 마리. 사람들을 따라 용감하게 입수합니다. 귀여운 강아지의 모습에 사람들은 웃음보를 터뜨립니다. 사진·영상=DailyPicksandFlick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 영상] 돌고래와 수영하는 견공 포착

    [한줄 영상] 돌고래와 수영하는 견공 포착

    개 한 마리가 돌고래 떼와 수영을 즐기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1일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가 소개한 해당 영상은, 호주의 한 해안에서 루이라는 개가 바다로 뛰어들어 돌고래 떼와 함께 편안하게 수영을 즐기는 흥미로운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사진 영상=DailyPicksandFlick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영상] 놀이기구 탄 어린동생 반응 ‘깜찍’

    [한줄영상] 놀이기구 탄 어린동생 반응 ‘깜찍’

    놀이 기구 탄 어린 여동생의 반응 영상이 유튜브 상에서 화제네요. 영상에는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테마파트 어드벤처 시티 드롭 존(Drop Zone: 수 미터 높이에서 수직으로 떨어지는 놀이기구)을 타고 있는 미아(Mia)의 어린 여동생 마케일라(Makayla)양의 모습이 보이네요. 과연 난생 처음 ‘드롭 존’을 탄 마케일라의 반응은 어떨까요? 사진·영상= DailyPicksandFlick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영상] 청소로봇 뒤만 졸졸 따라다니는 아기 스컹크

    [한줄영상] 청소로봇 뒤만 졸졸 따라다니는 아기 스컹크

    거실을 청소 중인 청소로봇을 뒤쫓아 다니는 아기 스컹크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사랑을 받고 있네요. 영상에는 장소를 옮겨가며 청소 중인 로봇 뒤를 스컹크가 뒤따르며 함께 노는 모습이 담겨 있네요. 아마도 아기 스컹크에게 좋은 친구가 생겼나 봅니다. 사진·영상= DailyPicksandFlick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영상] ‘폭포수가 아니라 안개라고?’ 라트라브야그 절벽 영상

    [한줄영상] ‘폭포수가 아니라 안개라고?’ 라트라브야그 절벽 영상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가 유튜브에 소개한 영상에는 길이 14km, 높이 440m에 달하는 라트라브야그 절벽 아래로 흘러가는 안개의 장엄한 모습이 담겨 있다. 마치 폭포수가 절벽 아래로 흐르는 듯한 착각을 들 정도다. 과연 아찔한 높이의 절벽에서 쏟아지는 안개의 모습은 어떨까? 사진·영상= DailyPicksandFlick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 영상] 미모 女, 춤추다 말고 친구 얼굴에 ‘니킥’ 날린 사연?

    [한줄 영상] 미모 女, 춤추다 말고 친구 얼굴에 ‘니킥’ 날린 사연?

    자신들의 춤 실력을 뽐내려 셀프 동영상을 촬영한 두 명의 여성이 화제입니다. 해당 영상은 지난달 20일 로렌 스티븐스 페이스북에 게재됐습니다. 평범할 것 같은 이들의 영상은 결코 평범하지 않습니다. 영상 속 두 명의 여성 중 한 명이 다른 여성의 얼굴에 니킥(무릎치기)을 날렸기 때문입니다. 보는 순간 ‘아이쿠’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사진 영상=DailyPicksandFlick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어~어어’ 워터슬라이드서 등치기 입수 女 ‘아찔’

    ‘어~어어’ 워터슬라이드서 등치기 입수 女 ‘아찔’

    물미끄럼틀(워터슬라이드)을 타고 내려오던 여성의 아찔한 입수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4일(현지시간) 영국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해당 영상은 미국 텍사스주 웨이코에 있는 BSR 케이블 파크의 ‘로열 플러시’라는 워터슬라이드에서 촬영됐다. 영상을 보면 워터 슬라이드에 몸을 맡긴 채 미끄러져 내려오는 한 여성을 볼 수 있다. 일자로 누워 내려오던 그녀는 이내 점프대를 지나 공중으로 솟아오른다. 하지만, 여성은 내려오던 자세를 그대로 유지한 채 물로 강하게 입수한다. 자칫 큰 부상이 염려되는 상황. 여성의 등치기 입수에 주변에 있던 사람들은 놀란다. 일부는 비명을 지르거나 황당해하며 웃기도 한다. 이 영상은 지난 2일 유튜브에 게재된 후 조회 수 2만1000회를 넘어섰다. 영상을 게재한 이에 따르면 다행스럽게도 해당 여성은 구명조끼를 입고 있어 큰 부상을 피할 수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해당 물놀이 시설은 초보자들이 이용하기에 안전성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이곳은 기존 워터슬라이드와 달리 하단부가 하늘로 치솟아 있는 독특한 구조로 설치돼 개장 당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영상=DailyPicksandFlick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선풍기 바람에 나는 시늉하는 날다람쥐

    선풍기 바람에 나는 시늉하는 날다람쥐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는 지난 22일 유튜브에 게재된 10초가량의 날다람쥐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주인의 손 위에 올라와 있는 날다람쥐 한 마리가 보인다. 잠시 뒤, 선풍기가 회전하며 날다람쥐 쪽을 향하자 날다람쥐가 날개를 활짝 펴며 중심을 잡는다. 윙슈트 모양의 날개를 편 날다람쥐의 모습이 매우 귀여워 보인다. 한편 날다람쥐는 날아다니는 포유동물로 몸길이 35~48cm, 꼬리 길이 28~39cm다. 머리는 둥글고 꼬리에 긴 털이 더부룩하게 나 있으며 앞뒤 발 사이에 늘어진 막이 있어 네 다리를 펴고 나뭇가지 사이를 날아다닌다.(참고: 천재학습백과) 사진·영상= DailyPicksandFlick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미국에서 포착된 소형 석탄 먼지 소용돌이

    미국에서 포착된 소형 석탄 먼지 소용돌이

    석탄가루를 빨아올리는 소형 먼지 소용돌이가 미국에서 포착됐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는 지난 8일(현지시간) 유튜브에 올라온 ‘석탄 먼지 소용돌이’(Coal Dust Devil)란 제목의 12초짜리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최근 루이애지나주 머틀 그로브 석탄 터미널의 석탄 더미 위에 발생한 먼지 소용돌이의 모습이 보인다. 맑은 하늘 속 굵은 바람 줄기가 석탄가루를 빨아올리며 거대한 검은색 기둥을 만든다. 한편 먼지 소용돌이는 학교 운동장이나 황무지 등에서 갑자기 발생하는 저기압으로 주위의 공기가 한꺼번에 몰려서 소용돌이 모양으로 올라가는 회오리바람이며 적란운에서 발생하는 일반 토네이도와는 별개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DailyPicksandFlick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어미 뒤 ‘졸졸’ 따라가는 새끼 멧돼지들 포착

    어미 뒤 ‘졸졸’ 따라가는 새끼 멧돼지들 포착

    야생 멧돼지 새끼들이 줄줄이 어미를 따르는 모습이 폴란드의 한 농장에서 촬영됐습니다. 지난 1일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폴란드의 한 감자 농장에서 야생 멧돼지 새끼 10여 마리가 어미 뒤를 따르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영상을 보면 잘 정돈된 밭을 멧돼지 한마리가 헤집고 다닙니다. 소복하게 눈이 쌓여있는 땅을 신나게 뛰어 다니는 개처럼 말입니다. 이어 어미 멧돼지가 지나간 뿌연 흙먼지 사이로 새끼 여러 마리가 뒤따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새끼멧돼지들은 어미를 놓칠세라 잘도 따라 갑니다. 새끼들과 산책하는 듯한 어미와 그런 어미를 따르는 새끼들의 귀여운 모습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합니다. 물론 농장주는 속이 터지겠지만 말입니다. 사진 영상=DailyPicksandFlick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카자흐스탄 테니스 선수 율리아 푸틴체바, “잡았다. 이쯤이야...”

    카자흐스탄 테니스 선수 율리아 푸틴체바, “잡았다. 이쯤이야...”

    카자흐스탄 테니스 선수 율리아 푸틴체바가 2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2015 롤랑가로 프랑스 오픈 테니스 대회에서 시리아 테니스 선수 알렉산드라 크루닉의 공격을 되받아칠 태세다. Kazakhstan’s Yulia Putintseva returns the ball to Serbia’s Aleksandra Krunic during the women’s first round at the Roland Garros 2015 French Tennis Open in Paris on May 25, 2015.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벌 복장한 채 TV 시청하는 고양이 ‘깜찍’

    벌 복장한 채 TV 시청하는 고양이 ‘깜찍’

    벌 모습을 한 애완 고양이의 모습이 화제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는 ‘벌 코스튬 한 채 TV 시청 중인 고양이’란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30초가량의 짧은 영상에는 침대에서 깜찍한 벌 복장을 한 채 TV를 시청하는 고양이의 모습이 보인다. 사람처럼 다리를 뻗고 앉아 있는 고양이가 꼬리를 움직이며 자신의 복장이 거추장스러운 듯 주인의 눈치를 보고 있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귀여워요”, “표정이 웃기네요”, “벌이야 고양이야??” 등 재밌다는 댓글을 남겼다. 사진·영상= DailyPicksandFlick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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