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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N스포츠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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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경기]

    ■종합대회 제94회 전국체육대회(인천 일원) ■프로농구 ●KT-전자랜드(부산 사직체육관 SBS-ESPN·MBC스포츠+) ●KGC인삼공사-모비스(안양체육관 KBSN스포츠 이상 오후 7시) ■빙상 스피드스케이팅 전국종별선수권대회 겸 월드컵·유니버시아드 선발전(오후 3시 태릉국제스케이트장) ■아이스하키 아시아리그 안양 한라-닛코 아이스벅스(오후 7시 안양빙상장)
  • [오늘의 경기]

    ■종합대회 제94회 전국체육대회(인천 일원) ■프로농구 삼성-동부(오후 7시 잠실체육관 KBSN스포츠·MBC스포츠+·SBS-ESPN) ■아이스하키 아시아리그 안양 한라-닛코 아이스벅스(오후 7시 안양빙상장)
  • [주말의 경기]

    19일(토) ■종합대회 제94회 전국체육대회(인천 일원) ※20일도 계속 ■축구 FA컵 결승 전북-포항(오후 1시 30분 전주월드컵 MBC) ■프로농구 ●동부-SK(원주종합체 MBC스포츠+) ●삼성-전자랜드(잠실체 SBS-ESPN 이상 오후 2시) ●모비스-오리온스(울산동천체 오후 4시 KBSN스포츠) 20일(일)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서울-울산(오후 2시 서울월드컵 KBSN스포츠·tbs교통) ●대전-제주(오후 3시 대전월드컵) ■프로농구 ●삼성-LG(잠실체) ●KCC-KT(전주체 이상 오후 2시) ●KGC인삼공사-오리온스(오후 4시 안양체 KBSN스포츠) ■피겨 동계유니버시아드 파견 선수 선발전(태릉빙상장)
  • [오늘의 경기]

    ■종합대회 제94회 전국체육대회(인천 일원, 개회식 오후 5시 문학경기장) ■프로농구 ●KT-LG(부산 사직체육관 KBSN스포츠·SBS-ESPN) ●KCC-KGC인삼공사(전주체육관 MBC스포츠+ 이상 오후 7시)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오리온스-전자랜드(고양체육관 KBSN스포츠·SBS-ESPN) ●삼성-SK(잠실체육관 MBC스포츠+ 이상 오후 7시) ■아이스하키 제58회 전국대학부선수권대회 ●연세대-경희대(오후 2시) ●고려대-한양대(오후 5시 이상 목동링크)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LG-동부(창원체육관 MBC스포츠+) ●KT-KGC인삼공사(부산 사직체육관 KBSN스포츠·SBS-ESPN 이상 오후 7시 )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KCC-모비스(오후 7시 전주체육관 KBSN스포츠·SBS-ESPN·MBC스포츠+) ■검도 경찰청장기 전국일반대회(오전 9시 아산 충남경찰교육원) ■아이스하키 제58회 전국대학부선수권대회 ●한양대-광운대(오후 2시) ●고려대-연세대(오후 5시 이상 목동링크)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5차전 두산-넥센(오후 6시 목동구장 MBC·IPSN·SPOTV·SPOTV2) ■여자축구 WK리그 챔피언결정 2차전 현대제철-서울시청(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 KBSN스포츠) ■고교야구 협회장기 덕수고-청주고 결승(오후 2시 광주 무등구장 SBS-ESPN) ■아이스하키 제58회 전국대학부선수권대회 ●연세대-광운대(오후 2시) ●경희대-고려대(오후 5시 이상 목동링크)
  • [주말의 경기]

    12일(토) ■프로농구 개막전 ●KGC인삼공사-동부(안양체 SBS-ESPN) ●오리온스-KT(고양체 MBC스포츠+ 이상 오후 2시) ●모비스-삼성(오후 3시 7분 울산 동천체 KBS1) ●SK-LG(잠실학생체 MBC스포츠+) ●전자랜드-KCC(인천 삼산월드체 KBSN스포츠·IPSN 이상 오후 4시)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 28라운드 ●충주-고양(오후 2시 충주종합운) ●수원-안양(오후 4시 수원종합운 T브로드수원) ■고교야구 제1회 대한야구협회장기 전국대회 8강전 ●포철고-청주고(오전 11시) ●울산공고-광주 동성고(오후 2시 이상 광주 무등구장) ■철인3종 통영 ITU 트라이애슬론월드컵대회(오전 8시 통영 도남동 트라이애슬론 광장) ■산악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 월드컵(오전 10시 목포 부주산 스포츠클라이밍센터) ■아이스하키 아시아리그 하이원-도호쿠 프리블레이즈(오후 3시 춘천 의암빙상장) ※13일도 계속 13일(일) ■프로농구 ●동부-오리온스(원주종합체 KBSN스포츠) ●KT-모비스(부산사직체 IPSN) ●삼성-KGC인삼공사(잠실체 이상 오후 2시) ●KCC-SK(전주체 이상 SBS-ESPN) ●LG-전자랜드(창원체 MBC스포츠+ 이상 오후 4시)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 28라운드 ●부천-경찰(부천종합운) ●상주-광주(상주시민운 이상 오후 4시)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3차전 ●넥센-두산(오후 6시 잠실구장 XTM·KBSN스포츠·MBC스포츠+·SBS-ESPN·IPSN·SPOTV·SPOTV2) ■고교야구 제1회 대한야구협회장기 전국대회 8강전 ●포철고-청주고(오전 11시) ●울산공고-광주 동성고(오후 2시 이상 광주 무등구장)
  • [주말의 경기]

    5일(토) ■프로야구 ●두산-LG(잠실 SBS-ESPN·XTM·IPSN) ●넥센-한화(대전 KBSN스포츠·MBC스포츠+) ●SK-NC(마산 SPOTV2 이상 오후 5시) ■모터레이싱 F1 코리아그랑프리 예선(오후 2시 영암코리아서킷 SBS-ESPN) *6일 오후 3시부터 본선 ■프로축구 K리그챌린지 ●수원-상주(오후 4시 수원종합운) 6일(일) ■프로축구 K리그챌린지 ●광주-경찰(오후 2시 광주월드컵) ●안양-충주(오후 4시 안양종합운)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두산-KIA(오후 2시 광주 MBC) ●한화-LG(잠실 MBC스포츠+·SPOTV2) ●넥센-SK(문학KBSN스포츠·SBS-ESPN·IPSN) ●삼성-롯데(사직 XTM·SPOTV 이상 오후 5시) ■테니스 △전국추계대학연맹전(횡성문화체육공원) △양구국제주니어선수권(양구초롱이테니스장)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한화-LG(잠실 MBC스포츠+·SPOTV2) ●SK-KIA(광주 SBS-ESPN·IPSN) ●삼성-롯데(사직 XTM·SPOTV) ●넥센-NC(마산 KBSN스포츠 이상 오후 6시 30분) ■야구 제10회 씨앤엠케이블TV기 초등학교야구대회 결승(오후 3시 서울 구의구장 MBC스포츠+) ■배드민턴 전국체전 사전경기(오전 10시 인천 도원체육관)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삼성-한화(대전 KBSN스포츠) ●LG-롯데(사직 MBC스포츠+·SPOTV2) ●넥센-NC(마산 SBS-ESPN·XTM·SPOTV·IPSN 이상 오후 6시 30분)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두산-LG(잠실 MBC스포츠+·SPOTV2) ●삼성-한화(대전 KBSN스포츠) ●SK-롯데(사직 XTM·SPOTV) ●KIA-NC(마산 SBS-ESPN·IPSN 이상 오후 6시 30분)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 26라운드 상주-경찰(오후 7시 30분 상주시민운동장 SPOTV+) ■여자축구 WK리그 플레이오프 서울시청-고양대교(오후 7시 보은종합운동장) ■사격 회장기 전국대회(오전 9시 청원종합사격장) ■테니스 전국추계대학연맹전(횡성문화체육공원) ■태권도 국방부 장관기 전국단체대항대회 겸 2014년도 국가대표 선발 예선대회(오전 9시 태백고원체육관)
  • [주말의 경기]

    28일(토) ■프로야구 ●넥센-LG(잠실 KBSN스포츠·SPOTV2) ●KIA-SK(문학 XTM·MBC스포츠+·SPOTV) ●한화-롯데(사직 SBS-ESPN·IPSN 이상 오후 5시)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 26라운드 광주-수원(오후 2시 광주월드컵 CMB광주) 29일(일) ■프로야구 ●삼성-LG(잠실 KBSN스포츠·SPOTV2) ●두산-넥센(목동 SBS-ESPN·IPSN) ●한화-KIA(광주 XTM·SPOTV) ●SK-NC(마산 MBC스포츠+ 이상 오후 5시)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 26라운드 ●고양-안양(고양종합운) ●부천-충주(부천종합운 이상 오후 4시)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SK-KIA(문학 XTM·SPOTV) ●삼성-롯데(대구 KBSN스포츠·MBC스포츠+·SPOTV2) ●NC-한화(마산 SBS-ESPN·IPSN 이상 오후 6시 30분) ■실업축구 ●창원-부산(창원축구센터) ●김해-천안(김해종합운동장 이상 오후 7시) ■정기고연전 ●야구(오전 11시 잠실운동장) ●농구(오후 3시 잠실체육관 이상 SBS-ESPN) ●아이스하키(목동 아이스링크장) ■씨름 대천하장사 씨름대회 여자 매화급·무궁화급 남자 장년부 준결승·결승(용인체육관, 오후 3시 MBC스포츠+)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NC-두산(잠실 XTM·SPOTV) ●삼성-SK(문학 SBS-ESPN·IPSN) ●롯데-KIA(광주 KBSN스포츠·MBC스포츠+·SPOTV2 이상 오후 6시 30분) ■골프 KPGA 신한동해오픈(인천 잭니클라우스 골프장) ■사격 회장기 전국대회(오전 9시 청원종합사격장) ■수영 회장배 겸 KBS배 전국대회(오전 9시 김천실내수영장) ■태권도 국방부 장관기 전국단체대항대회 겸 2014년도 국가대표 선발 예선대회(오전 9시 태백고원체육관) ■아이스하키 아시아리그 하이원-일본제지 크레인스(오후 7시 고양 어울림누리 빙상장)
  • [프로야구] 갈 길 바쁜 LG·넥센 발목 잡은 한화·NC

    [프로야구] 갈 길 바쁜 LG·넥센 발목 잡은 한화·NC

    유창식(한화)과 이재학(NC)이 나란히 갈길 바쁜 2위 LG와 3위 넥센의 발목을 잡아챘다. 4위 두산은 가을 잔치 초대장을 받았고 6년 연속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던 SK는 올해 집에서 텔레비전을 보게 됐다. 유챵식은 25일 대전으로 불러들인 프로야구 LG의 물오른 타선을 7이닝 5피안타 3탈삼진 1실점으로 막아 8-1 승리를 이끌었다. 한화는 2회 볼넷 2개와 이대수, 정범모, 고동진의 1타점 적시타를 모아 3득점하며 기세를 올린 뒤 7회 김태균의 스리런 홈런(8호)으로 상대의 기를 꺾었다. 한화 타선은 지난 5월 28일 잠실 LG전에 이어 또다시 선발 전원 안타를 기록하며 LG에 고춧가루를 제대로 뿌렸다. LG로선 선두 삼성과의 승차가 2경기로 벌어진 것이 안타까웠다.  유희관(두산)과 신인왕 경쟁 중인 이재학은 목동에서 넥센 타선을 7이닝 5피안타 8탈삼진 무실점으로 막아내 1-0 승리의 주단을 깔았다.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해 승리를 챙기지 못했지만 그의 신들린 투구가 있었기에 9회 노진혁이 상대 구원 강윤구로부터 결승 솔로 홈런을 뽑아낼 수 있었다.  전날 창단 첫 공동 7위에 오른 NC는 롯데를 따돌린 KIA와 그대로 자리를 지켰다. 넥센은 이겼다면 안방에서 창단 첫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할 수 있었는데 다음으로 미뤘다.  윤희상(SK)도 문학에서 이어진 삼성전에 선발 등판, 7이닝 동안 5피안타 11탈삼진 1볼넷의 빼어난 투구를 선보이며 사자의 발목을 낚아챌 뻔했다. 1회 한동민이 3점 홈런을 터뜨린 데 이어 자신도 2회부터 5회까지, 7회를 삼자범퇴로 틀어막았지만 승리와 인연을 쌓지 못했다. 삼성 타선이 8회 마운드에 오른 진해수와 전유수, 문승원을 7안타로 두들겨 7득점, 7-3의 대역전승을 거뒀다. 삼성은 8연승으로 지난 5월 팀의 시즌 최다 연승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SK는 남은 경기를 모두 이겨도 두산에 승률에서 뒤져 가을 야구가 좌절됐다. KIA는 광주에서 임준섭의 1실점 호투와 이범호의 홈런포를 엮어 7-1로 승리, 6연패에서 탈출했다. 롯데가 지면서 두산은 LG, 삼성에 이어 세 번째로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다.  이 경기를 생중계하던 케이블채널 KBSN스포츠는 1시간 뒤 중계를 끊고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 서울-에스테그랄 경기를 내보냈다. 축구가 끝난 뒤 다시 야구를 중계할 계획이었지만 이미 경기가 끝난 뒤였다. 서울의 KIA팬들이 휴대전화로 중계를 볼 수도 없었다. 시즌 처음 있는 일인데 골수 팬 많기로 유명한 두 팀의 위상 추락이 확인된 셈이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AFC 챔피언스리그] 이란 만난 서울… ‘으르렁’

    [AFC 챔피언스리그] 이란 만난 서울… ‘으르렁’

    “서울 엠블럼을 달고 뛰지만 태극마크를 새긴 것 이상으로 전력을 다하겠다. 우리 팀엔 전·현직 국가대표가 14명이다.” 최용수 FC서울 감독은 에스테그랄(이란)과의 아시아 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을 앞두고 2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남다른 책임감을 밝혔다. 그는 “최근 한국이 이란과의 경기에서 별로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 어깨가 무겁다. 에스테그랄에 이란 대표선수들이 많지만 전혀 부담스럽지 않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서울팬은 물론, 축구팬들이 클럽대항전 이상의 의미를 부여하며 설욕을 바라는 이유는 뚜렷하다. 2014브라질월드컵 최종예선에서 한국이 이기지 못한 유일한 상대가 이란. 최강희호가 최종예선에서 당한 2패(4승2무)는 모두 이란전에서 나왔다. 특히 울산에서 치러진 최종예선 8차전에서는 상식을 넘은 설전과 무례한 주먹감자 세리머니로 속을 박박 긁었다. 이란은 지난 6일 약속했던 국가대표팀 간 ‘리턴매치’도 일방적으로 취소해 대한축구협회가 부랴부랴 A매치 상대 찾기에 나서기도 했다. 게다가 서울과 에스테그랄은 양국의 수도를 연고로 하는 팀이며, 다수의 국가대표가 포진하고 있어 ‘미니 국가대항전’으로 손색이 없다. 아시아 무대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서울은 K리그의 자존심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국가대표 라인업’ 하대성, 고요한, 윤일록, 차두리, 김치우 등과 ‘외국인 4인방’ 데얀, 몰리나, 에스쿠데로, 아디가 버티고 있는 스쿼드에는 빈틈이 없다. 최 감독은 “득점을 해도 추가 골을 계속 뽑기 위해 공격적으로 밀고 나가겠다. 우리 방식대로 홈에서 공격축구를 할 것”이라고 했다. 원정 다득점 원칙이 적용되는 대회인 만큼 1차전부터 최대한 많은 골을 넣겠다는 것. 2차 원정이 열리는 테헤란 아자디스타디움은 해발 고도가 1200m로 높아 산소 섭취가 용이하지 않은 데다 10만명이 육박하는 관중의 일방적인 응원이 버티고 있어 쉽지 않은 경기가 예상된다. 최 감독은 “에스테그랄과의 준결승은 더 큰 목표를 향해 다가가는 하나의 과정일 뿐”이라고 일축하며 아시아챔피언과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출전에 대한 야망을 드러냈다. 반면 20일부터 입국해 현지 적응을 마친 에스테그랄은 여유로운 모습이었다. 에스테그랄에는 ‘이란의 박지성’으로 불리는 자바드 네쿠남을 비롯해 아드라니크 테이무리안, 코스로 헤이다리 등 현직 국가대표 7명이 포진하고 있다. 아미르 갈레노이 에스테그랄 감독은 “서울에서는 골을 넣고 테헤란에서는 골을 내주지 않는 게 기본 작전이다. 16번(하대성), 10번(데얀), 11번(몰리나)이 유기적으로 움직이지 못하도록 하는 게 대책”이라고 말했다. 양국의 자존심을 건 ‘작은 한국-이란전’은 25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KBSN스포츠)에서 열린다. 조은지 기자 zone4@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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