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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이슬 과거 무결점 화보 관심 집중…김준호도 “실제로 보니 진짜 예뻐” 극찬

    천이슬 과거 무결점 화보 관심 집중…김준호도 “실제로 보니 진짜 예뻐” 극찬

    천이슬 과거 무결점 화보 관심 집중…김준호도 “실제로 보니 진짜 예뻐” 극찬 KBS2TV 인간의 조건에 출연 중인 김준호가 양상국의 여자친구 천이슬의 미모를 극찬했다. 26일 방송된 인간의 조건에서는 농촌 봉사활동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이날 정태호는 논에서 피를 뽑는 김준호의 뒤태를 보고는 “엉덩이 예쁘다”고 칭찬했다. 정태호의 말처럼 김준호는 토실토실한 애플힙으로 시선을 끌었다. 이날은 남자멤버들이 먼저 도착해 여자멤버를 기다렸다. 김준호는 멀리서 다가오는 여자멤버들을 본 뒤 “김숙 김지민 김영희 확인됐다”면서 “분명히 배우나 아이돌이 한 명 끼어있을 것이다”라고 기대했다. 그러나 결과는 남녀 모두 실망한 분위기. 김지민은 “우리 인기투표 1위 최자였는데 왜 안 왔냐. 그나마 최자가 싱글이었는데 아쉽다”라고 말했다. 이어 도착한 천이슬이 도착하자 김준호는 “실제로 보니 진짜 예쁘다”라고 감탄했다. 천이슬은 과거 맥심, 레전드오브소울 화보 등에서 늘씬한 몸매를 선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이슬 과거 화보 화제…김준호 “실제로 보니 진짜 예쁘다” 극찬

    천이슬 과거 화보 화제…김준호 “실제로 보니 진짜 예쁘다” 극찬

    KBS2TV 인간의 조건에 출연 중인 김준호가 양상국의 여자친구 천이슬의 미모를 극찬했다. 26일 방송된 인간의 조건에서는 농촌 봉사활동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이날 정태호는 논에서 피를 뽑는 김준호의 뒤태를 보고는 “엉덩이 예쁘다”고 칭찬했다. 정태호의 말처럼 김준호는 토실토실한 애플힙으로 시선을 끌었다. 이날은 남자멤버들이 먼저 도착해 여자멤버를 기다렸다. 김준호는 멀리서 다가오는 여자멤버들을 본 뒤 “김숙 김지민 김영희 확인됐다”면서 “분명히 배우나 아이돌이 한 명 끼어있을 것이다”라고 기대했다. 그러나 결과는 남녀 모두 실망한 분위기. 김지민은 “우리 인기투표 1위 최자였는데 왜 안 왔냐. 그나마 최자가 싱글이었는데 아쉽다”라고 말했다. 이어 도착한 천이슬이 도착하자 김준호는 “실제로 보니 진짜 예쁘다”라고 감탄했다. 천이슬은 과거 맥심 등에서 파격 화보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이슬 과거 파격 화보 화제…김준호 “실제로 보니 진짜 예쁘다” 극찬

    천이슬 과거 파격 화보 화제…김준호 “실제로 보니 진짜 예쁘다” 극찬

    천이슬 과거 파격 화보 화제…김준호 “실제로 보니 진짜 예쁘다” 극찬 KBS2TV 인간의 조건에 출연 중인 김준호가 양상국의 여자친구 천이슬의 미모를 극찬했다. 26일 방송된 인간의 조건에서는 농촌 봉사활동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이날 정태호는 논에서 피를 뽑는 김준호의 뒤태를 보고는 “엉덩이 예쁘다”고 칭찬했다. 정태호의 말처럼 김준호는 토실토실한 애플힙으로 시선을 끌었다. 이날은 남자멤버들이 먼저 도착해 여자멤버를 기다렸다. 김준호는 멀리서 다가오는 여자멤버들을 본 뒤 “김숙 김지민 김영희 확인됐다”면서 “분명히 배우나 아이돌이 한 명 끼어있을 것이다”라고 기대했다. 그러나 결과는 남녀 모두 실망한 분위기. 김지민은 “우리 인기투표 1위 최자였는데 왜 안 왔냐. 그나마 최자가 싱글이었는데 아쉽다”라고 말했다. 이어 도착한 천이슬이 도착하자 김준호는 “실제로 보니 진짜 예쁘다”라고 감탄했다. 천이슬은 과거 맥심 등에서 파격 화보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애리 이혼, 과거 발언 눈길 “지승룡과 부딪히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어..”

    정애리 이혼, 과거 발언 눈길 “지승룡과 부딪히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어..”

    배우 정애리와 민들레영토 지승룡 대표가 이혼한 사실이 알려졌다. 22일 여성동아 8월호에 따르면 배우 정애리와 민들레영토 지승룡 대표는 결혼 3년 만인 지난 4월 이혼했다. 민들레영토 대표인 지승룡은 여성동아와의 인터뷰에서 “언성을 높여 싸운 적은 없으나 생활 태도나 사고방식에서 가치관이 극명하게 엇갈렸다”고 고백하며 “이 일로 인해 열심히 봉사활동에 매진하고 있는 정애리가 피해를 당하지 않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애리 측 변호사 역시 “정애리가 지난 1월 이혼 소송을 제기했고 석 달 만에 마무리 됐다.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라고 밝혔다. 정애리는 지난해 4월 방송된 KBS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남편은 여행의 동반자다. 달리 살았던 시간이 길었던 만큼 부딪히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는데 서로 이해하려고 노력한다”고 말한 바 있다. 앞서 정애리 지승룡은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다 가까워져 지난 2011년 4월 9일 결혼했다. 두 사람 모두 재혼이었다. 지승룡 대표는 목회인으로 활동하다 1993년에 첫 번째 이혼을 했고 이듬해부터 민들레영토를 운영해 사업을 확장했다. 극단 JD씨어터 이사장도 역임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완 누나 김태희 남친 비 언급, 호칭 물으니 “아직 어색한 사이라 지훈 씨..”

    이완 누나 김태희 남친 비 언급, 호칭 물으니 “아직 어색한 사이라 지훈 씨..”

    ‘이완 누나 김태희 남친 비’ 배우 이완이 누나인 김태희 남친(남자친구) 가수 비를 방송에서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KBS2TV ‘우리동네 예체능’에는 이완과 개그맨 노우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예체능 멤버들은 이완에게 누나 김태희의 근황을 물었고 이완은 “지금 중국에서 드라마를 촬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강호동은 “레인이라고 부르냐”며 누나 남친 비를 언급했고 이완은 “아직은 좀 어색한 사이라 서로 존칭을 쓴다”고 답했다. 그러자 강호동은 “레인 씨”라며 장난을 쳤고 이완은 “그건 아니고 지훈 씨라고 부른다”고 누나 남친 비의 호칭을 밝혔다. 네티즌들은 “이완 누나 김태희 남친 비, 집안이 모두 대단하네”, “이완 누나 김태희 남친 비, 아직 어색하구나”, “이완 누나 김태희 남친 비, 빨리 더 친해지길 바라”, “이완 누나 김태희 남친 비, 매형이라고 안 부르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이완 누나 남친 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애리, 민들레영토 지승룡과 3년 만에 이혼.. 이유 보니 “극명하게 엇갈린 가치관”

    정애리, 민들레영토 지승룡과 3년 만에 이혼.. 이유 보니 “극명하게 엇갈린 가치관”

    ‘정애리 민들레영토 지승룡 이혼’ 배우 정애리와 민들레영토 지승룡 대표가 이혼한 사실이 알려졌다. 22일 여성동아 8월호에 따르면 배우 정애리와 민들레영토 지승룡 대표는 결혼 3년 만인 지난 4월 이혼했다. 민들레영토 대표인 지승룡은 여성동아와의 인터뷰에서 “언성을 높여 싸운 적은 없으나 생활 태도나 사고방식에서 가치관이 극명하게 엇갈렸다”고 고백하며 “이 일로 인해 열심히 봉사활동에 매진하고 있는 정애리가 피해를 당하지 않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애리 측 변호사 역시 “정애리가 지난 1월 이혼 소송을 제기했고 석 달 만에 마무리 됐다.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라고 밝혔다. 정애리는 지난해 4월 방송된 KBS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남편은 여행의 동반자다. 달리 살았던 시간이 길었던 만큼 부딪히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는데 서로 이해하려고 노력한다”고 말한 바 있다. 앞서 정애리 지승룡은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다 가까워져 지난 2011년 4월 9일 결혼했다. 두 사람 모두 재혼이었다. 지승룡 대표는 목회인으로 활동하다 1993년에 첫 번째 이혼을 했고 이듬해부터 민들레영토를 운영해 사업을 확장했다. 극단 JD씨어터 이사장도 역임 중이다. 네티즌들은 “정애리 민들레영토 지승룡 이혼 안타깝다”, “정애리 민들레영토 지승룡, 역시 달리 살아온 세월이 길다보니 함께 살기 쉽지 않구나”, “정애리 민들레영토 지승룡, 같은 종교여도 가치관 차이로 이혼할 수 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정애리 민들레영토 지승룡 이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두근두근 장효인 종영소감과 인증샷 남겨.. “사진 찍다 진짜 울어”

    두근두근 장효인 종영소감과 인증샷 남겨.. “사진 찍다 진짜 울어”

    ‘두근두근 장효인 종영소감’ ‘두근두근’ 장효인이 종영소감을 전했다. 20일 방송된 KBS2TV ‘개그콘서트’에서 코너 ‘두근두근’이 1년 1개월 만에 막을 내렸다. 1년여의 기간 동안 미묘한 기류를 형성하며 시청자들을 두근두근하게 만들었던 장효인과 이문재는 이날 방송에서 결국 이문재의 고백으로 커플을 이루며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됐다. 방송 후 장효인은 자신의 트위터에 “두근두근 사랑해주신 여러분 정말 정말 고맙고 덕분에 행복했습니다”라는 종영소감을 남겼다. 이와 함께 ‘두근두근’에서 호흡을 맞춘 이문재, 박소영과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두근두근’의 커플 장효인 이문재와 그 사이에서 슬픈 웃음을 짓고 있는 박소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장효인은 종영소감에서 “소영이는 사진 찍다 울었대요”라고 밝히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두근두근 장효인 종영소감, 나도 울 뻔했다”, “두근두근 장효인 종영소감, 결국 긴 썸 타기가 끝이 났구나”, “두근두근 장효인 종영소감, 재밌는 코너였는데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장효인 트위터(두근두근 장효인 종영소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만수르서 억수르로” 개콘 억수르 심기 불편했나? “복권 200억원어치 구입” 폭소

    “만수르서 억수르로” 개콘 억수르 심기 불편했나? “복권 200억원어치 구입” 폭소

    “만수르서 억수르로” 개콘 억수르 심기 불편했나? “복권 200억원어치 구입” 폭소 단 2회만에 KBS2TV 개그콘서트 간판 코너가 된 ‘억수르’가 화제다. 20일 방송된 개그콘서트에서는 지난 13일 첫 방송에서 ‘만수르’로 공개됐던 코너 이름이 ‘억수르’로 변경돼 전파를 탔다. 억수르 첫 방송 뒤 한국석유공사 측이 국제석유투자회사(IPIC)의 사장이자 아랍에미레이트 부총리인 만수르에 외교적 결례가 될 것을 우려해 개그콘서트 제작진에게 코너명 변경을 요구해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억수르 송준근은 로또 1등에 당첨되기 위해 200억 원 어치의 복권을 구입해 “이게 되긴 되는구나”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했다. 또 빌 게이츠를 불러 자신의 집 컴퓨터를 고치기도 하고 KBS를 가리키며 “저런 건 얼마나 하나?”라고 묻기도 했다. 방청객들을 향해서는 “100만원씩 쥐어서 보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억수르의 시청률도 무서운 상승세를 타고 있다. 2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억수르는 전국기준 시청률 21.3%를 기록했다. 이는 ‘개그콘서트’ 전체 코너별 시청률 중 2위다. 1위는 ‘멘탈갑’이 기록했다. 네티즌들은 “만수르서 억수르로, 외교적 결례가 될 수 있다니 이해해야 될 듯”, “만수르서 억수르로, 그래도 석유 재벌인데 너무 직설적으로 희화화한 것은 아닌가”, “만수르서 억수르로, 그래도 너무 재밌다. 배꼽 빠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콘서트 억수르 “만수르에서 이름 바꾼 이유가…” 코너 시청률 2위 승승장구

    개그콘서트 억수르 “만수르에서 이름 바꾼 이유가…” 코너 시청률 2위 승승장구

    개그콘서트 억수르 “만수르에서 이름 바꾼 이유가…” 코너 시청률 2위 승승장구 단 2회만에 KBS2TV 개그콘서트 간판 코너가 된 ‘억수르’가 화제다. 20일 방송된 개그콘서트에서는 지난 13일 첫 방송에서 ‘만수르’로 공개됐던 코너 이름이 ‘억수르’로 변경돼 전파를 탔다. 억수르 첫 방송 뒤 한국석유공사 측이 국제석유투자회사(IPIC)의 사장이자 아랍에미레이트 부총리인 만수르에 외교적 결례가 될 것을 우려해 개그콘서트 제작진에게 코너명 변경을 요구해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억수르 송준근은 로또 1등에 당첨되기 위해 200억 원 어치의 복권을 구입해 “이게 되긴 되는구나”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했다. 또 빌 게이츠를 불러 자신의 집 컴퓨터를 고치기도 하고 KBS를 가리키며 “저런 건 얼마나 하나?”라고 묻기도 했다. 방청객들을 향해서는 “100만원씩 쥐어서 보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억수르의 시청률도 무서운 상승세를 타고 있다. 2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억수르는 전국기준 시청률 21.3%를 기록했다. 이는 ‘개그콘서트’ 전체 코너별 시청률 중 2위다. 1위는 ‘멘탈갑’이 기록했다. 네티즌들은 “개그콘서트 억수르, 너무 재밌어요”, “개그콘서트 억수르, 개그로 나오는 것도 외교적 결례가 되나. 좀 황당한데”, “개그콘서트 억수르, 송중근 정말 웃겨. 이번엔 대박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두근두근’ 마지막회, 1년간의 썸타기.. 결국 이문재 고백 ‘장효인 대답은?’

    ‘두근두근’ 마지막회, 1년간의 썸타기.. 결국 이문재 고백 ‘장효인 대답은?’

    ‘두근두근 마지막회 이문재 장효인’ ‘두근두근’이 마지막회를 방송했다. 20일 방송된 KBS2TV ‘개그콘서트’에서 코너 ‘두근두근’이 1년 1개월 만에 막을 내렸다. 이날 ‘두근두근’ 마지막회에서 그동안 마음을 숨겨온 이문재는 장효인에게 “나 너 좋아한다고. 내가 너 좋아한다고”라고 사랑을 고백했다. 이에 장효인은 “못 들은 걸로 할게”라고 단호하게 말하며 집으로 들어가 이문재를 당황케 했다. 그러나 이내 원피스 차림으로 재등장해 “트레이닝복 입고 있는데 고백하는 게 어디 있냐”며 쑥스러워 했다. 이문재는 장효인에게 다시 한 번 “너 좋아해 많이”라고 고백했고 두 사람은 손을 잡고 무대를 떠났다. ‘두근두근’ 마지막회에서 비로소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커플이 된 것. 마지막회 방송 후 장효인은 자신의 트위터에 “두근두근 사랑해주신 여러분 정말 정말 고맙고 덕분에 행복했습니다”라는 종영소감을 남겼다. 이와 함께 ‘두근두근’에서 호흡을 맞춘 이문재, 박소영과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두근두근’의 커플 장효인 이문재와 그 사이에서 슬픈 웃음을 짓고 있는 박소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장효인은 종영소감에서 “소영이는 사진 찍다 울었대요”라고 밝히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두근두근 마지막회 정말 아쉽다”, “두근두근 마지막회 이문재 장효인 커플, 이렇게 될 줄 알았어”, “두근두근 마지막회, 가장 좋아하는 코너였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두근두근 마지막회 이문재 장효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두근두근’ 종영 인증샷, 웃고 있지만 눈물이..

    ‘두근두근’ 종영 인증샷, 웃고 있지만 눈물이..

    20일 방송된 KBS2TV ‘개그콘서트’에서 코너 ‘두근두근’이 1년 1개월 만에 막을 내렸다. 1년여의 기간 동안 미묘한 기류를 형성하며 시청자들을 두근두근하게 만들었던 장효인과 이문재는 이날 방송에서 결국 이문재의 고백으로 커플을 이루며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됐다. 방송 후 장효인은 자신의 트위터에 “두근두근 사랑해주신 여러분 정말 정말 고맙고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소영이는 사진 찍다 울었대요”라는 종영소감을 남겼다. 이와 함께 ‘두근두근’에서 호흡을 맞춘 이문재, 박소영과 찍은 인증샷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콘 ‘두근두근’ 종영, 장효인 “고맙고 행복했어요”

    개콘 ‘두근두근’ 종영, 장효인 “고맙고 행복했어요”

    20일 방송된 KBS2TV ‘개그콘서트’에서 코너 ‘두근두근’이 1년 1개월 만에 막을 내렸다. 1년여의 기간 동안 미묘한 기류를 형성하며 시청자들을 두근두근하게 만들었던 장효인과 이문재는 이날 방송에서 결국 이문재의 고백으로 커플을 이루며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됐다. 방송 후 장효인은 자신의 트위터에 “두근두근 사랑해주신 여러분 정말 정말 고맙고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소영이는 사진 찍다 울었대요”라는 종영소감을 남겼다. 이와 함께 ‘두근두근’에서 호흡을 맞춘 이문재, 박소영과 찍은 인증샷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콘 억수르 “만수르에서 이름 바꾼 이유가…” 코너 시청률 2위 승승장구

    개콘 억수르 “만수르에서 이름 바꾼 이유가…” 코너 시청률 2위 승승장구

    개콘 억수르 “만수르에서 이름 바꾼 이유가…” 코너 시청률 2위 승승장구 단 2회만에 KBS2TV 개그콘서트 간판 코너가 된 ‘억수르’가 화제다. 20일 방송된 개그콘서트에서는 지난 13일 첫 방송에서 ‘만수르’로 공개됐던 코너 이름이 ‘억수르’로 변경돼 전파를 탔다. 억수르 첫 방송 뒤 한국석유공사 측이 국제석유투자회사(IPIC)의 사장이자 아랍에미레이트 부총리인 만수르에 외교적 결례가 될 것을 우려해 개그콘서트 제작진에게 코너명 변경을 요구해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억수르 송준근은 로또 1등에 당첨되기 위해 200억 원 어치의 복권을 구입해 “이게 되긴 되는구나”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했다. 또 빌 게이츠를 불러 자신의 집 컴퓨터를 고치기도 하고 KBS를 가리키며 “저런 건 얼마나 하나?”라고 묻기도 했다. 방청객들을 향해서는 “100만원씩 쥐어서 보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억수르의 시청률도 무서운 상승세를 타고 있다. 2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억수르는 전국기준 시청률 21.3%를 기록했다. 이는 ‘개그콘서트’ 전체 코너별 시청률 중 2위다. 1위는 ‘멘탈갑’이 기록했다. 네티즌들은 “개그콘서트 억수르, 너무 재밌어요”, “개그콘서트 억수르, 개그로 나오는 것도 외교적 결례가 되나. 좀 황당한데”, “개그콘서트 억수르, 송중근 정말 웃겨. 이번엔 대박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두근두근’ 장효인 이문재, 서로 마음 확인하고 ‘해피엔딩’

    ‘두근두근’ 장효인 이문재, 서로 마음 확인하고 ‘해피엔딩’

    20일 방송된 KBS2TV ‘개그콘서트’에서 코너 ‘두근두근’이 1년 1개월 만에 막을 내렸다. 그동안 마음을 숨겨온 이문재는 이날 장효인에게 “나 너 좋아한다고. 내가 너 좋아한다고”라고 사랑을 고백했다. 이에 장효인은 “못 들은 걸로 할게”라고 단호하게 말하며 집으로 들어가 이문재를 당황케 했다. 그러나 이내 원피스 차림으로 재등장해 “트레이닝복 입고 있는데 고백하는 게 어디 있냐”며 쑥스러워 했다. 이문재는 장효인에게 다시 한 번 “너 좋아해 많이”라고 고백했고 두 사람은 손을 잡고 무대를 떠났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만수르서 억수르로” 개콘 중동 석유 재벌 희화화 심기 불편? 코너 시청률은 2위 ‘대박’

    “만수르서 억수르로” 개콘 중동 석유 재벌 희화화 심기 불편? 코너 시청률은 2위 ‘대박’

    “만수르서 억수르로” 개콘 중동 석유 재벌 희화화 심기 불편? 코너 시청률은 2위 ‘대박’ 단 2회만에 KBS2TV 개그콘서트 간판 코너가 된 ‘억수르’가 화제다. 20일 방송된 개그콘서트에서는 지난 13일 첫 방송에서 ‘만수르’로 공개됐던 코너 이름이 ‘억수르’로 변경돼 전파를 탔다. 억수르 첫 방송 뒤 한국석유공사 측이 국제석유투자회사(IPIC)의 사장이자 아랍에미레이트 부총리인 만수르에 외교적 결례가 될 것을 우려해 개그콘서트 제작진에게 코너명 변경을 요구해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억수르 송준근은 로또 1등에 당첨되기 위해 200억 원 어치의 복권을 구입해 “이게 되긴 되는구나”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했다. 또 빌 게이츠를 불러 자신의 집 컴퓨터를 고치기도 하고 KBS를 가리키며 “저런 건 얼마나 하나?”라고 묻기도 했다. 방청객들을 향해서는 “100만원씩 쥐어서 보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억수르의 시청률도 무서운 상승세를 타고 있다. 2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억수르는 전국기준 시청률 21.3%를 기록했다. 이는 ‘개그콘서트’ 전체 코너별 시청률 중 2위다. 1위는 ‘멘탈갑’이 기록했다. 네티즌들은 “만수르서 억수르로, 너무 희화화하는 게 좀 불편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만수르서 억수르로, 석유 수입국 입장에선 좀 부담스러울 수 있겠지”, “만수르서 억수르로, 이름이 뭐 중요한가. 재밌으면 됐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콘서트 ‘억수르’ 코너 시청률 2위 “왜 만수르에서 억수르로 바꿨나”

    개그콘서트 ‘억수르’ 코너 시청률 2위 “왜 만수르에서 억수르로 바꿨나”

    개그콘서트 ‘억수르’ 코너 시청률 2위 “왜 만수르에서 억수르로 바꿨나” 단 2회만에 KBS2TV 개그콘서트 간판 코너가 된 ‘억수르’가 화제다. 20일 방송된 개그콘서트에서는 지난 13일 첫 방송에서 ‘만수르’로 공개됐던 코너 이름이 ‘억수르’로 변경돼 전파를 탔다. 억수르 첫 방송 뒤 한국석유공사 측이 국제석유투자회사(IPIC)의 사장이자 아랍에미레이트 부총리인 만수르에 외교적 결례가 될 것을 우려해 개그콘서트 제작진에게 코너명 변경을 요구해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억수르 송준근은 로또 1등에 당첨되기 위해 200억 원 어치의 복권을 구입해 “이게 되긴 되는구나”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했다. 또 빌 게이츠를 불러 자신의 집 컴퓨터를 고치기도 하고 KBS를 가리키며 “저런 건 얼마나 하나?”라고 묻기도 했다. 방청객들을 향해서는 “100만원씩 쥐어서 보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억수르의 시청률도 무서운 상승세를 타고 있다. 2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억수르는 전국기준 시청률 21.3%를 기록했다. 이는 ‘개그콘서트’ 전체 코너별 시청률 중 2위다. 1위는 ‘멘탈갑’이 기록했다. 네티즌들은 “개그콘서트 억수르, 역시 통했네”, “개그콘서트 억수르, 외교적 결례라는 게 더 웃긴데”, “개그콘서트 억수르, 대단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콘 억수르 “코너명 외교적 결례 우려해 바꿨다” 개그콘서트 코너 시청률 2위 ‘낌짝’

    개콘 억수르 “코너명 외교적 결례 우려해 바꿨다” 개그콘서트 코너 시청률 2위 ‘낌짝’

    개콘 억수르 “코너명 외교적 결례 우려해 바꿨다” 개그콘서트 코너 시청률 2위 ‘낌짝’ 단 2회만에 KBS2TV 개그콘서트 간판 코너가 된 ‘억수르’가 화제다. 20일 방송된 개그콘서트에서는 지난 13일 첫 방송에서 ‘만수르’로 공개됐던 코너 이름이 ‘억수르’로 변경돼 전파를 탔다. 억수르 첫 방송 뒤 한국석유공사 측이 국제석유투자회사(IPIC)의 사장이자 아랍에미레이트 부총리인 만수르에 외교적 결례가 될 것을 우려해 개그콘서트 제작진에게 코너명 변경을 요구해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억수르 송준근은 로또 1등에 당첨되기 위해 200억 원 어치의 복권을 구입해 “이게 되긴 되는구나”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했다. 또 빌 게이츠를 불러 자신의 집 컴퓨터를 고치기도 하고 KBS를 가리키며 “저런 건 얼마나 하나?”라고 묻기도 했다. 방청객들을 향해서는 “100만원씩 쥐어서 보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억수르의 시청률도 무서운 상승세를 타고 있다. 2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억수르는 전국기준 시청률 21.3%를 기록했다. 이는 ‘개그콘서트’ 전체 코너별 시청률 중 2위다. 1위는 ‘멘탈갑’이 기록했다. 네티즌들은 “개그콘서트 억수르, 송중근 너무 웃겨”, “개그콘서트 억수르, 만수르에서 억수르로 바꿔도 괜찮은 듯. 외교적 결례라니 이해해야지”, “개그콘서트 억수르, 아랍 왕자인데 너무 희화화하는 건 아닌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천이슬 박기량, 스튜디오에서 세수 ‘사상초유 민낯’ 놀라운 미모

    해피투게더 천이슬 박기량, 스튜디오에서 세수 ‘사상초유 민낯’ 놀라운 미모

    ‘해피투게더 천이슬 박기량 민낯’ 배우 천이슬과 치어리더 박기량이 민낯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의 여신특집에 천이슬, 박기량, 김신영, 지연, 레이디제인, 김나희가 출연했다. 이들은 ‘토크제로’ 코너에서 자신만의 특이한 경험을 동일하게 한 사람이 존재하면 민낯을 공개하기로 했다. 천이슬은 “하루 세끼를 과자를 먹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고 출연자들은 동일경험이 있다고 손을 들었다. 이에 천이슬은 민낯을 공개했고 도자기 같은 피부와 청순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박기량은 “80kg의 남자를 업고 앉았다 일어났다 한 적이 있다”고 자신만의 경험을 말했으나 김신영은 SBS ‘웃찾사’에서 개그맨 김태현을 업은 적이 있다며 손을 들었다. 이에 박기량도 즉석 클렌징을 해 민낯을 공개했고 박기량의 민낯을 본 출연진들은 “화장이 미모를 가렸다. 왕조현 닮았다. 포카혼타스 같다”며 혀를 내둘렀다.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박기량 민낯, 완전 팬 됐다”, “해피투게더 박기량 연예인 보다 예뻐”, “해피투게더 박기량 민낯이 더 예쁘네”, “해피투게더 박기량 천이슬 민낯 공개하고 싶었을 듯”, “해피투게더 박기량 천이슬 민낯, 진정 여신이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해피투게더 박기량 천이슬 민낯)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두근두근’ 마지막회, 1년간의 썸타기.. 결국 이문재 고백 ‘장효인 대답은?’

    ‘두근두근’ 마지막회, 1년간의 썸타기.. 결국 이문재 고백 ‘장효인 대답은?’

    ‘두근두근 마지막회’ ‘두근두근’이 마지막회를 방송했다. 20일 방송된 KBS2TV ‘개그콘서트’에서 코너 ‘두근두근’이 1년 1개월 만에 막을 내렸다. 이날 ‘두근두근’ 마지막회에서 그동안 마음을 숨겨온 이문재는 장효인에게 “나 너 좋아한다고. 내가 너 좋아한다고”라고 사랑을 고백했다. 이에 장효인은 “못 들은 걸로 할게”라고 단호하게 말하며 집으로 들어가 이문재를 당황케 했다. 그러나 이내 원피스 차림으로 재등장해 “트레이닝복 입고 있는데 고백하는 게 어디 있냐”며 쑥스러워 했다. 이문재는 장효인에게 다시 한 번 “너 좋아해 많이”라고 고백했고 두 사람은 손을 잡고 무대를 떠났다. ‘두근두근’ 마지막회에서 비로소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커플이 된 것. 마지막회 방송 후 장효인은 자신의 트위터에 “두근두근 사랑해주신 여러분 정말 정말 고맙고 덕분에 행복했습니다”라는 종영소감을 남겼다. 이와 함께 ‘두근두근’에서 호흡을 맞춘 이문재, 박소영과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두근두근’의 커플 장효인 이문재와 그 사이에서 슬픈 웃음을 짓고 있는 박소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장효인은 종영소감에서 “소영이는 사진 찍다 울었대요”라고 밝히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두근두근 마지막회 정말 아쉽다”, “두근두근 마지막회 이렇게 될 줄 알았어”, “두근두근 마지막회, 가장 좋아하는 코너였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두근두근 마지막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콘 억수르 “만수르에서 이름 바꾼 이유가…” 깜짝

    개콘 억수르 “만수르에서 이름 바꾼 이유가…” 깜짝

    개콘 억수르 “만수르에서 이름 바꾼 이유가…” 깜짝 단 2회만에 KBS2TV 개그콘서트 간판 코너가 된 ‘억수르’가 화제다. 20일 방송된 개그콘서트에서는 지난 13일 첫 방송에서 ‘만수르’로 공개됐던 코너 이름이 ‘억수르’로 변경돼 전파를 탔다. 억수르 첫 방송 뒤 한국석유공사 측이 국제석유투자회사(IPIC)의 사장이자 아랍에미레이트 부총리인 만수르에 외교적 결례가 될 것을 우려해 개그콘서트 제작진에게 코너명 변경을 요구해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억수르 송준근은 로또 1등에 당첨되기 위해 200억 원 어치의 복권을 구입해 “이게 되긴 되는구나”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했다. 또 빌 게이츠를 불러 자신의 집 컴퓨터를 고치기도 하고 KBS를 가리키며 “저런 건 얼마나 하나?”라고 묻기도 했다. 방청객들을 향해서는 “100만원씩 쥐어서 보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억수르의 시청률도 무서운 상승세를 타고 있다. 2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억수르는 전국기준 시청률 21.3%를 기록했다. 이는 ‘개그콘서트’ 전체 코너별 시청률 중 2위다. 1위는 ‘멘탈갑’이 기록했다. 네티즌들은 “개그콘서트 억수르, 너무 재밌어요”, “개그콘서트 억수르, 개그로 나오는 것도 외교적 결례가 되나. 좀 황당한데”, “개그콘서트 억수르, 송중근 정말 웃겨. 이번엔 대박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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