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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하이킥3 고교생 김지원, 가슴 드러난 시스루 ‘파격’ 원피스

    [포토] 하이킥3 고교생 김지원, 가슴 드러난 시스루 ‘파격’ 원피스

    5일 오후 서울 장충동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에서 KBS2 시추에이션 드라마 ‘연애를 기대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연출을 맡은 이은진 PD, 배우 최다니엘, 보아, 임시완, 김지원이 참석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연애를 기대해’ 보아·최다니엘 달콤 눈빛 교환

    [포토] ‘연애를 기대해’ 보아·최다니엘 달콤 눈빛 교환

    5일 오후 서울 장충동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에서 KBS2 시추에이션 드라마 ‘연애를 기대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연출을 맡은 이은진 PD, 배우 최다니엘, 보아, 임시완, 김지원이 참석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임시완 ‘보아와의 키스신 듣고 바로 출연’

    [포토] 임시완 ‘보아와의 키스신 듣고 바로 출연’

    5일 오후 서울 장충동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에서 KBS2 시추에이션 드라마 ‘연애를 기대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연출을 맡은 이은진 PD, 배우 최다니엘, 보아, 임시완, 김지원이 참석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박은지, ‘꽈당 요가’ 굴욕

    박은지, ‘꽈당 요가’ 굴욕

    박은지가 클라라와의 경쟁에서 굴욕을 당했다. 박은지는 지난 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 ‘세기의 라이벌 특집’에서 “일주일에 5일 이상 운동을 한다”고 자랑하며 요가 자세를 선보였다. ”요가를 10년 했다”고 자랑한 박은지는 예상 밖의 뻣뻣한 요가자세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클라라도 “이게 10년한 거냐”고 말하며 박은지를 분노케 했다. 결국 더 유연한 동작을 선보이려 무리수를 두던 박은지는 중심을 잡지 못하고 쓰러지는 굴욕을 당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물오른 미모 보아, 연애를 기대해

    [포토] 물오른 미모 보아, 연애를 기대해

    5일 오후 서울 장충동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에서 KBS2 시추에이션 드라마 ‘연애를 기대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연출을 맡은 이은진 PD, 배우 최다니엘, 보아, 임시완, 김지원이 참석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연애를 기대해 ‘훈남’ 최다니엘

    [포토] 연애를 기대해 ‘훈남’ 최다니엘

    5일 오후 서울 장충동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에서 KBS2 시추에이션 드라마 ‘연애를 기대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연출을 맡은 이은진 PD, 배우 최다니엘, 보아, 임시완, 김지원이 참석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굿닥터’ 그녀, 탱크톱만 입고…

    ‘굿닥터’ 그녀, 탱크톱만 입고…

    ‘굿 닥터’에 깜짝 출연한 곽지민이 과거 섹시 화보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굿 닥터’에서는 배우 곽지민이 임산부 역으로 깜짝 출연했다. 이후 각종 포털 사이트에 곽지민은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했고 과거 곽지민이 찍은 화보도 덩달아 이목을 끌었다. 특히 지난해 남성잡지 ‘에스콰이어’에 실린 곽지민의 섹시 화보가 주목을 받고 있다. 화보 속 곽지민은 탱크톱과 짧은 핫팬츠를 입고 볼륨감 있는 몸매를 과감히 선보여 섹시한 매력을 발산,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상파 하이라이트]

    ■고향극장(KBS1 밤 10시 50분) 옛날부터 신문에 날 만큼 ‘계모임 많은 동네’로 소문난 충남 홍성군 결성면 읍내리. 주당계, 못난이계, 동갑계, 먹자계 등 한 사람당 가입한 계모임이 평균 10개는 기본이다. 마을의 명성에 걸맞게 무려 17개의 계모임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산증인이 있다. 바로 계모임 소식이 들리면 무조건 달려나가는 ‘주당계’의 총재 장성철씨를 소개한다. ■세상의 모든 다큐(KBS2 밤 12시 30분) 프랑스 오트 사부아 지역의 절경들을 감상한다. 오트 사부아에 있는 샤블레에서 안시를 거쳐서 라 클뤼자와 레제를 지나 몽블랑에 도착하는 여행길은 즐겁기만 하다. 한편 샤블레의 작은 도시 샤텔에 있는 스키 리조트에서 일하는 장 루이 튀아이용은 겨울 시즌 개장 전에 인공 눈 제설을 위한 준비 작업에 만전을 기하고 있었다. ■헬로 키즈 아하! 지구탐험대(MBC 오후 3시 10분) 자연현상 중 가장 강력하고 치명적인 허리케인을 전격 분석한다. 허리케인의 생성 원리와 위력, 실제 피해 사례에 대한 공부와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위기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귀띔해 준다. 또한 매년 건조하고 무더운 여름이면 나타나 자연을 파괴하고 인명과 재산 피해를 내는 산불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꾸러기 탐구생활(SBS 오후 4시 30분)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는 날 땅 위의 공기가 흔들리는 것처럼 보이는 현상인 아지랑이가 생기는 이유는 무엇일까. 또 범퍼카는 어떻게 움직이는 것일까. 놀이공원에서 빠질 수 없는 놀이기구, 범퍼카는 대체 어떻게 움직이는지에 대해 알아본다. 범퍼카를 움직이게 하는 원리를 배워보고, 생활 속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도 알아본다. ■대한민국 화해 프로젝트 용서(EBS 밤 9시 50분) ‘보도연맹에 가입하면 고무신과 쌀을 드립니다.’ 이 말 한마디에 한국전쟁 당시 25만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보도연맹원이 되었다. 선량한 시민들이 한순간에 공산주의자들에게 협력한 이른바 ‘빨갱이’가 되는 순간이었다. 부모님은 보도연맹 사건으로 총살되고, 강씨 집안 5형제는 전쟁고아가 되어 뿔뿔이 흩어지고 마는데…. ■아버지와 딸(OBS 밤 11시 5분) 어릴 적 낙상으로 척추장애 1급 판정을 받은 아버지 강창일씨는 장애로 인한 불편과 따가운 시선을 딸 유경이와 함께 나누는 것이 안타깝다. 하지만 딸에게 아버지는 바라만 봐도 행복해지는 소중한 보물이다. 홀로 자신을 키워온 아버지의 애환을 모를 리 없는 유경이는 오늘도 밝은 미소로 그의 곁을 지키고 있다.
  • 곽지민, 굿닥터 깜짝 출연…“이런 면이…”

    곽지민, 굿닥터 깜짝 출연…“이런 면이…”

    배우 곽지민이 ‘굿닥터’에 깜짝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배우 곽지민은 지난 3일 방송된 KBS2 ‘굿닥터’에서 태아 낭종 수술을 앞두고 시어머니와 갈등을 빚는 임신부 이수진 역으로 카메오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진은 시어머니가 태아에게 낭종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수술도 하지 않은 채 입양을 보내려 하자 하염없이 눈물만 흘리고 있었다. 이에 박시온(주원 분)이 이수진에게 다가가 “저는 자폐아였지만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지금은 많이 나아졌다”며 “임산부님 아기는 종양만 제거하면 된다. 수술만 잘 하면 건강해질 수 있다. 고치기 힘든 장애가 아니다”라고 이수진을 설득했다. 시온의 말에 힘을 얻은 수진은 결국 태아를 수술하기로 결심한다. 곽지민은 시어머니에게 맞서는 임산부 수진의 애절한 모정애를 훌륭하게 소화해냈다. 곽지민의 ‘굿닥터’ 깜짝 출연에 네티즌들은 “곽지민 ‘굿닥터’ 깜짝 출연, 오랜만이라 반갑네” “곽지민 굿닥터 깜짝 출연, 자연스러운 연기”, “곽지민 ‘굿닥터’ 깜짝 출연, 이런 면도 있었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곽지민·오지은, 볼륨감 몸매 대결 승자는?

    곽지민·오지은, 볼륨감 몸매 대결 승자는?

    배우 곽지민과 오지은이 볼륨감 있는 몸매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곽지민은 지난 3일 방송된 KBS2 ‘굿닥터’에 아픈 아기를 지키려는 임신부로 출연해 눈물샘을 자극하는 모성 연기를 펼쳤다. 이 때문에 4일 과거 볼륨감 있는 몸매를 과감히 드러냈던 사진들이 다시 화제가 됐다. 오지은은 배우 정준이 3일 SBS ‘화신’에 출연해 ‘정글의 법칙 in 히말라야’ 출연 당시 갈등설을 해명하면서 주목받았다. 이 때문에 과거 요가복을 입고 몸매 유지 비결을 공개했던 방송 화면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곽지민과 오지은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에 네티즌들은 “곽지은과 오지민, 몸매 대결 막상막하”, “곽지은 오지민, 둘다 너무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상파 하이라이트

    ■다큐 공감(KBS1 밤 10시 50분) 유라시아 대륙횡단 5만여㎞. 아시아 대륙의 동쪽 끝 간절곶에서 서쪽 끝 포르투갈 호카곶까지 버스로 횡단하겠다고 나선 가족이 있다. 이들은 중고버스 무탈이를 타고, 유라시아 대륙을 장장 1년에 걸쳐서 횡단할 예정이다. 2남 1녀 아이들은 학교를 휴학하고, 유일한 재산인 아파트까지 처분해 여행경비를 마련하며 3년 만에 여행준비를 마쳤다. ■초한지(KBS2 밤 12시 40분) 유방이 의제를 시해한 항우를 공적으로 몰아 각지 제후들과 연합해 항우에 대처하겠다고 선언하자, 진여에 패한 장이가 투항을 하고 팽월이 3만 군을 이끌고 합류하는 등 한군의 연합세력은 커져만 간다. 한편 항우가 군마를 나누어 제나라로 원정을 떠난 틈에 한신은 팽성 외곽에 진을 치고 항우가 돌아올 길에 매복한다. ■명의의 건강비결(EBS 밤 8시 20분) 암을 만성병이라 말하며, 암에 대한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명의가 있다. 바로 국립암센터 이진수 원장이다. 미국 텍사스대 MD 앤더슨 출신의 폐암 전문의로 폐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조건 금연하라고 말한다. 환자에게희망을 불어넣는 그와 함께 불치병으로만 여겨졌던 폐암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본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SBS 오후 5시 35분) 달그락 달그락 휴대용 산소통을 끌고 부모님과 희진이가 함께 병원으로 향한다. 이제 막 돌이 지난 아이는 엄마의 뱃속 탯줄로 숨을 쉰 것처럼 산소통에 의지해 숨을 쉰다. 잠시라도 산소통과 이어진 콧줄을 뺄 수 없는 희진이는 32주에 840g으로 태어난 미숙아로 너무 일찍 부모님 곁으로 찾아왔다. ■한국기행(EBS 밤 9시 30분) 영동지방 중심에 자리 잡은 강릉은 서쪽으로는 드높은 태백산맥이 버팀목이 되어주고, 동쪽으로는 동해바다가 펼쳐져 있다. 험준한 태백산맥에 자리 잡은 강릉의 고랭지 밭에선 질 좋은 배추 수확이 한창이고, 동해바다에서는 제철을 맞아 살 오른 진미들이 어부들을 맞이한다. 길 따라 펼쳐지는 강릉의 풍경들은 운치를 더하는데…. ■가족(OBS 밤 11시 5분) 논길을 달리고 바람을 가로지르는 빨간 오토바이 한 대. 오토바이 운전을 하고 계신 노란 헬멧의 주인공 임진순 할머니와 아내 뒤에 딱 붙어 혹여 사고 나지 않을까 노심초사 할머니를 걱정하는 선용석 할아버지의 모습은 정겹기만 하다. 한편 할머니는 오토바이 운전 연습을 시켜달라고 할아버지에게 조르면서 결혼 50년 만에 나서는 첫 데이트에 들떠 있다.
  • [지상파 하이라이트]

    ■긴급출동 24시(KBS1 밤 10시 55분) 1998년 10월 1일 대구 북구 금호강. 갑작스러운 폭우로 불어난 급류에 여중생 3명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구조대 팀장으로 수색작업에 앞장선 고(故) 이국희 소방관. 쏟아지는 빗줄기와 흙탕물로 변해버린 강물은 한 치 앞도 보이지 않을 만큼 무서운 상황이었지만 이 소방관은 실종 가족들의 애타는 마음을 알기에 수색작업을 강행했는데…. ■월화드라마 굿 닥터(KBS2 밤 10시) 시온(주원)은 자신을 진단의학과로 보내려 하는 소아외과 부교수 도한(주상욱)에게 처음으로 반항한다. 시온은 소아외과 서전(surgeon)의 꿈을 고집하지만, 도한은 그런 시온이 마치 자신의 친동생처럼 걱정스럽다. 한편 윤서(문채원)는 집도를 맡게 된 수술의 어시스턴트로 시온을 지목한다. ■불의 여신 정이(MBC 밤 10시) 정이는 아무 미련도 남아 있지 않다며 분원을 떠나고, 광해는 그런 정이를 허탈한 듯 바라본다. 예전에 살던 곳으로 돌아온 정이와 태도 앞에 갑자기 군관들이 들이닥쳐 태도를 끌고 간다. 광해가 인빈에게 태도를 풀어달라고 하자 인빈은 태도가 자신의 호위무사였다고 말한다. 한편 어머니 연옥의 목소리에 잠이 깬 정이는 가마 앞으로 향한다. ■백세건강시대(SBS 오전 5시 10분)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면서 나들이하기 좋은 가을철이 오고 있다. 야외활동이 잦아지는 계절인 가을철은 성묘 또는 등산, 나들이가 늘어나는 계절이다. 그만큼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발병 확률 역시 증가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프로그램은 가을철 3대 발열성 질환의 원인 및 진단과 치료법에 대해 알아본다. ■요리비전(EBS 밤 8시 20분) 가을이 왔음을 알리는 생선 전어. 선선해진 가을바람을 타고 고소한 전어구이 냄새가 사람들을 유혹한다. 집 나간 며느리도 돌아오게 한다는 전어구이 향을 따라 바다를 황금빛으로 물들이는 가을 전어를 만나러 경남 사천으로 향한다. 그곳에서 어획량이 많든 적든 만족하는 소박한 어부의 마음을 배우러 대포항으로 떠나본다. ■경찰 25시(OBS 밤 11시 5분) 아직은 인적이 드문드문 있는 새벽의 주유소. 주변을 지나는 사람들을 신경 쓰지 않고 이곳을 습격하는 이가 있다. 주유소의 뒷문과 벽을 뚫고 보관되어 있던 현금을 모조리 가져가버린 대담한 범인. 자칫 대형 화재 등 위험 요소가 많은 주유소에서의 대담한 범행은 더 큰 참사를 불러올 수도 있는 아찔한 상황이었다.
  • 카라 니콜 “엑소 카이가 마음에 든다” 사심 드러내

    카라 니콜 “엑소 카이가 마음에 든다” 사심 드러내

    걸그룹 카라의 멤버 니콜이 남성 아이돌그룹 엑소(EXO)의 멤버 카이를 향해 사심을 드러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니콜은 최근 진행된 KBS2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 녹화에 참여해 “요즘 엑소의 카이가 맘에 든다”고 말했다. 이날 녹화에서 MC 신동엽이 “요즘 마음에 드는 아이돌 멤버가 있냐”고 질문을 던졌고, 이에 니콜은 당황하면서도 “엑소(EXO) 카이가 멋있는 것 같다”고 솔직하게 답변해 눈길을 끌었다. 니콜의 사심 고백에 네티즌들은 “니콜 카이, 둘이 잘 어울린다”, “니콜 카이, 의외의 조합?”, “니콜, 카이에 사심 고백 깜짝 놀랐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카이에게 사심을 드러낸 니콜의 이야기는 2일 오후 11시15분에 ‘안녕하세요’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상파 하이라이트]

    ■소비자 리포트(KBS1 밤 7시 30분) 8년 만에 재출시된 암보험에 보험사들은 암 진단 시 모두 보장해 준다거나, 가장 많은 진단금을 준다는 광고문구로 보험 가입을 유도하고 있다. 그런데 막상 암에 걸린 힘든 상황이 왔을 때 이들이 소비자를 외면한다면 어떨까. 이들은 다양하게 해석될 수 있는 약관 문구와 보험사측에 유리한 판례만을 들어 소비자를 곤혹스럽게 하고 있는데…. ■어송포유(KBS2 오후 6시 10분) 가수 조권이 친구 선예의 결혼식장에서 ‘날 떠나지마’를 열창한 사연을 공개한다. 또한 엑소의 리액션 왕자 찬열이 폭풍 예능감을 선보인다. 한편 이날 소개된 행운의 주인공은 지구 반대편, 미국에서부터 사연을 보내 준 ‘애교 센트럴’ 자매. 이들은 이미 유튜브 상에서 리액션 영상으로 큰 인기를 얻은 팀으로 웃음 테러를 선사한다. ■꾸러기 식사교실(MBC 오후 2시) 밥 한 끼에 고기 세 접시 뚝딱하는, 고기 없이는 못 사는 꾸러기 등장이다. 초록색 반찬은 절대 먹지 않고, 한 끼에 반찬 한 가지면 된다. 게다가 시도 때도 없이 떼를 쓰고, 징징거리기가 주특기에 손발톱까지 물어뜯는 못 말리는 버릇까지 가진 희주. 이 모습을 지켜본 선생님들의 희주를 위한 올바른 훈육법과 건강한 밥상을 준비했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SBS 오후 5시 35분) 평생 식습관의 기본이 된다는 이유식. 하지만 이유식은 거부하고 어른 밥을 탐내는 아기가 있다면 과연 어른 밥을 줘도 되는 걸까. 7개월째 이유식은 거부하고, 11개월부터 어른 밥과 간식을 먹는 13개월 예빈이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한편 ‘오은영의 현장코치’에서는 동생이 태어난 후 180도 변해버린 네 살 인우의 사연을 소개한다. ■명의 3.0(EBS 9시 50분) 우리 생활 속에는 언제나 사고의 위험이 존재한다. 추락, 교통사고와 같은 크고 작은 외상은 목숨을 앗아 가기도 한다. 외상환자의 생존이 결정되는 1시간을 골든타임이라 한다. 생사가 공존하는 골든타임을 사수하기 위해 이국종 교수는 오늘도 쉽사리 잠자리에 들지 못한다. 잠시라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중증외상센터의 하루를 들여다본다. ■키다리 아저씨(OBS 밤 11시 5분)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시고, 혼자 남아 힘들어하는 영미(하지원)를 남모르게 지켜주는 키다리 아저씨가 있어 그녀는 살아갈 수 있었다. 한편 방송사에 취직을 하게 된 그녀는 작가로 활동하면서 방송국에서 내어준 집에서 살게 된다. 그리고 우연히 이전 집주인이 남기고 간 컴퓨터에서 차마 고백하지 못한 사랑의 이야기를 발견한다.
  • 안영미 “내가 수지보다 낫다. 수지 떡대 있어” 폭탄 발언

    안영미 “내가 수지보다 낫다. 수지 떡대 있어” 폭탄 발언

    안영미 수지 발언 개그우먼 안영미의 ‘수지 발언’이 화제다. 2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개그우먼 안영미는 “솔직히 내가 수지보다 괜찮다고 생각한다”고 폭탄발언을 했다. 안영미 수지 발언에 유재석이 “대체 어떤 점이 수지보다 나으냐?” 라고 되묻자 안영미는 “수지를 실제로 봤는데 되게 평범하더라. 어리니까 지금 ‘국민 첫사랑’ 하면서 사랑받는거다”라고 주장했다. 안영미는 또 수지에 대해 “그런데 은근 떡대가 있더라. 그리고 신세경도 좀 봤는데 내가 훨씬 낫다”라고 말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안영미 수지 발언에 네티즌들은 “안영미 수지 발언 정말 웃겨”, “안영미 수지 발언 너무 재밌네요”, “안영미 수지 발언하고 나서 너무 귀엽게 보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상파 하이라이트]

    ■한국인의 밥상(KBS1 밤 7시 30분) 해발 1303m의 매봉산 정상에는 40만평에 이르는 배추밭이 있다. 큰 일교차로 생기는 이슬과 한낮의 온기를 머금은 돌은 매봉산 배추가 자라는 데 최적의 생태 환경이 돼 준다. 이정만씨네는 그 매봉산 정상에 사는 유일한 가족이다. 배추 농사꾼이면서 화가이자 문학인인 이씨. 부모의 반대에도 매봉산에 들어온 이씨 가족의 밥상을 엿본다. ■엄마가 있는 풍경 마마도(KBS2 밤 8시 55분) 평균 연기경력이 50년인 베테랑 여배우들이 뭉쳐 일찌감치 화제다. 이름만으로도 포스가 느껴지는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 김영옥, 김용림, 김수미, 이효춘. 이‘마마’들이 이동할 차량의 운전기사가 된 배우 이태곤. 드라마 속 상남자 이미지로 ‘아줌마들의 대통령’으로 군림했던 그의 상상 밖 모습도 신선하다. ■투윅스(MBC 밤 10시) 정신을 잃었다가 눈을 뜬 재경(김소연) 앞에 문일석(조민기)이 나타난다. 태산(이준기)과 재경은 일석과 치열한 두뇌싸움을 벌인다. 일석은 태산에게 총을 건네며 재경을 쏘면 목숨을 살려주겠다고 말한다. 승우(류수영)는 재경의 독단적인 행동에 분노한다. 한편 지검장실로 들어오던 재경은 제 발로 자신을 찾아온 조서희(김혜옥)와 마주치게 된다. ■자기야-백년손님(SBS 밤 11시 20분) 삼복더위에 고추 따느라 고생한 남 서방(남재현)은 더위를 식히고자 아이스크림을 사러 간다. 가는 길에 우연히 지나게 된 후포리 이발소. 남 서방은 다시 한 번 후포리 헤어디자이너에게 머리를 맡기고 만다. 한편 열심히 딴 고추를 말려 두고 온천관광을 나서는 남 서방과 장모님이 한창 길을 가던 중 갑자기 비가 쏟아지기 시작한다. ■대한민국 화해 프로젝트 용서(EBS 밤 9시 50분) 함께 꿈을 키워 나갈 거라 생각했던 서울의 택시운전사 정태성·최장열씨. 화해 여행을 통해 목숨을 걸고 손님을 모시는 필리핀 팍상한 폭포의 방카사공과 행복하게 운전하는 지프니 기사들을 만난다. 두 사람은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의기투합에 나선다. 과연 이들은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서로의 속마음을 확인할 수 있을까. ■아버지와 딸(OBS 밤 11시 5분) 9년 전 아빠 오치근씨는 도시의 삶을 접고 아내와 두 딸과 함께 지리산 자락으로 귀촌했다. 쉬는 날이면 딸 은별과 은솔을 데리고 그림도구를 챙겨 지리산 깊숙이 들어가 그림을 그린다. 지리산 구석구석을 보고 듣고 느꼈던 경험들을 책으로 엮어내 적지 않은 관심을 받기도 했다. 그렇게 아버지와 딸은 지리산의 일부가 되어 살고 있는데….
  • [지상파 하이라이트]

    ■대한민국 행복발전소(KBS1 밤 7시 30분) 일상생활에서 무심코 지나치는 칼과 도마 위생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 족발 전문점의 썩은 나무 도마부터 삼계탕 전문점의 구정물에 담긴 칼 등 그동안 나왔던 충격적인 음식점 주방 현장을 살펴본다. 그리고 안전의 왕으로 선정되었던 음식점을 찾아가 방송 후 변화된 모습과 안전한 식당을 만드는 노하우를 들어본다. ■드라마 스페셜 엄마의 섬(KBS2 밤 11시 10분) 외딴 섬에 혼자 살고 있는 엄마(김용림). 어느덧 장성한 자식들은 뿔뿔이 흩어져 제각기 삶을 살고 있다. 엄마의 생일을 맞아 사남매의 장남 이한, 차남 이탁, 삼남 이찬, 그리고 막내 여동생 이숙까지 귀향을 하게 된다. 그러나 그들은 그곳에서 불편한 진실을 마주하고, 극한의 공포에 내몰리게 되는데…. ■라디오 스타(MBC 밤 11시 20분) ‘순정마초’ 편으로 ‘흑 악마’ 추성훈, 아시아인 최초 UFC 8승의 주인공 김동현, 전설의 FC 챔피언 울버린 배명호, 그리고 UFC 마니아 배우 신소율이 출연한다. 파이터들의 생리현상과 관련된 경기 에피소드와 억대로 뛰어오른 그들의 몸값까지 세세하게 밝힌다. 한편 그들의 사랑 이야기까지 공개되는 등 의외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드라마 스페셜 주군의 태양(MBC 밤 10시) 태공실(공효진)과 강우(서인국)가 뮤지컬 데이트 중이라 생각하고 있는 주중원(소지섭)은 괜히 분하고 질투가 난다. 한편 기괴하게 생긴 인형이 승준(홍은택) 앞에 나타나고, 아이들 귀신이 붙은 정체 모를 공포 인형은 승준을 괴롭힌다. 감기 걸린 귀도(최정우)를 대신해 태공실이 주중원의 여비서로 나서게 된다. ■세계테마기행(EBS 밤 8시 50분) ‘7할이 산’이라 할 만큼 수많은 산으로 둘러싸인 중국 저장성. 그 산에서 고립됐으되 풍요로운 산중의 삶을 이어가는 이들을 만난다. 이곳 저장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계단식 논은 험한 산악지형에서 오랜 기간 손수 일구고 가꿔온 그들만의 터전이다. 그 외에도 자연이 주는 선물로 독특한 문화를 이어가는 산 사람들을 만나본다. ■리얼대탐험(OBS 밤 9시 50분) 유럽 세계까지 커다란 영향을 끼치며 한때 세계를 장악했던 몽골의 칸, 칭기즈칸. 그의 죽음에 관련된 모든 정보는 미스터리 베일에 가려져 왔다. 그 무덤의 위치 또한 숨겨져 수백년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이에 내셔널지오그래픽 탐사대가 몽골 탐험대와 손잡고 그 무덤의 위치를 확인하기 위한 작업에 들어간다.
  • 성형 중독 ‘선풍기 아줌마’ 20대 시절 미모가…

    성형 중독 ‘선풍기 아줌마’ 20대 시절 미모가…

    선풍기 아줌마 20대 시절 사진 화제 심각한 불법 성형시술 부작용으로 ‘선풍기 아줌마’로 불리며 세간의 화제를 모았던 한혜경씨가 20대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선풍기 아줌마 한혜경 씨가 출연, 20대 시절 사진을 시청자에게 선보였다. 이날 MC 조영구는 선풍기 아줌마 한혜경 씨의 사진을 공개하며 “저는 앞으로 이렇게 되고 싶은 얼굴이라는 줄 알았다”면서 “과거에는 이 정도로 예뻤다”고 감탄했다. 선풍기 아줌마 한혜경씨는 “일본 활동을 하던 당시에는 시술을 계속하니까 주름도 없어지고 예뻐보인다고 생각했고, 내 얼굴이 커질수록 동료 가수들을 누르고 더 잘난 사람이 된 기분이었다”고 성형 중독 당시의 생각을 가감없이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완선 맞선 봤다…‘사랑과 전쟁’ PD도 맞선남 중 1명

    김완선 맞선 봤다…‘사랑과 전쟁’ PD도 맞선남 중 1명

    연예계 대표 골드미스 김완선(44)이 KBS2 ‘사랑과 전쟁’ PD와 맞선을 봤다. 김완선은 KBS2 신규 예능 프로그램 ‘너는 내 운명’ 첫 게스트로 출연해 로맨티스트 건축가, 배우 공유를 닮은 한복 디자이너, 몸짱 대기업 사원 등 총 12명의 멋진 남성 출연자들과 만남을 가졌다. 특히 이들 중에는 ‘사랑과 전쟁’을 담당하고 있는 현직 예능국 PD가 포함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랑과 전쟁’ PD는 “어린 시절부터 같은 동네에 살며 김완선을 쭉 지켜봐왔다”고 밝혀 더욱 이목을 끌고 있다. 해당 PD는 방송 최초로 밝히는 수십 년 전 만남 에피소드를 재치있는 말솜씨로 공개해 녹화 내내 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사랑과 전쟁’ PD와 김완선의 맞선 결과는 오는 30일 밤 11시 10분 ‘너는 내 운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상파 하이라이트

    ■러브 인 아시아(KBS1 밤 7시 30분) 러시아에서 온 8년 차 주부 넴코바 마리나는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정도로 바쁘다. 그녀는 초등학교에서 이중언어 교사로 일하고 방송통신대학교 영문학과에 다니고 있다. 게다가 집에서는 아내와 두 아이의 엄마 역할도 톡톡히 해낸다. 한편 8년째 고향방문을 미뤄 온 그녀는 고향의 가족들과 영상통화를 하며 그리움을 달래곤 하는데…. ■TV소설 은희(KBS2 오전 9시) 은희(경수진)는 다시 시작하자는 성재(이인)를 뿌리치고 일부러 명호의 차에 오른다. 점점 더 불안해진 영주(최윤소)는 석구(박찬환)에게 자신을 도와줄 것을 호소한다. 한편 은희는 자신의 회중시계를 망가뜨린 박 의원에게 항의하다 로라(김보미)에게 단단히 밉보이게 되고, 석구는 성재에게 영주와 약혼하라고 말한다. ■장수의 비밀(EBS 밤 10시 45분) 경기도 안성의 한 시골집, 차(茶) 향기 가득한 정원에 꽃과 나무, 그리고 새들에게 둘러싸인 할머니 한 분이 계신다. 매일 부지런히 차밭을 가꾸는 이 할머니는 바로, 다도(茶道) 선생님이다.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고 있는 할머니는 89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영락없는 소녀다. 과연 할머니가 소녀처럼 건강하고 고운 비결은 무엇일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SBS 오후 5시 35분) 작년 여름, 경북 칠곡의 작은 마을에서 일어난 가스 폭발 사고. 그곳에서 기적적으로 목숨을 구한 현준이는 살았다는 기쁨도 잠시, 가스 폭발로 온몸에 유리가 박히고 몸의 70%에 2~3도의 중화상을 입고 말았다. 그렇게 유리 파편을 빼는 수술만 7시간. 여러 번의 피부 이식 수술을 받는 동안 현준이는 생사를 오가야 했다. ■세계의 눈(EBS 밤 11시 15분) 지구상에서 가장 발이 빠른 동물 치타. 시속 100㎞가 훌쩍 넘는 속력을 자랑하는 치타는 사바나를 대표하는 포식자 중 하나다. 암컷이 수컷보다 덩치가 약간 작고 새끼들을 혼자 키운다는 점 외에 치타의 암수 차이는 거의 알려진 게 없다. 프로그램은 경계심이 많은 수컷 치타들의 일상을 자세히 추적한다. ■가족(OBS 밤 11시 5분) 광주광역시에 사는 이애자씨는 효녀 가수로 유명하다. 그는 언제나 97세의 노모 오계덕 여사와 함께한다. 하지만 어디든 따라가서 흥을 돋우던 어머니가 유방암 말기 판정을 받고 4년째 투병 생활을 하고 있다. 어머니를 위해 애자씨는 ‘사랑하는 어머니’라는 제목의 음반을 발표하기도 했다. 게다가 애자씨는 이제 어머니의 매니저가 되기로 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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