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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애란 “조항리 터치는 싫지 않더라” 조우종 “난 소송당할 뻔” 비교 왜?

    가애란 “조항리 터치는 싫지 않더라” 조우종 “난 소송당할 뻔” 비교 왜?

    가애란 “조항리 터치는 싫지 않더라” 조우종 “난 소송당할 뻔” 비교 왜? 가애란 KBS 아나운서가 화제다. 가애란 아나운서는 2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 아나운서 특집에 출연해 “허경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MC들의 질문에 “허경환은 내가 제일 싫어하는 타입”이라고 딱 잘라 말해 눈길을 끌었다. 가애란은 “첫 만남의 기억이 너무 안좋다. 허경환과 함께 촬영을 한 적이 있었는데, 한라산 꼭대기 산을 오르다 반쯤 되니까 나를 버리고 떠나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에 허경환은 “아나운서를 만나 처음엔 신기하고 설렜는데 두 시간이 지나니 가애란의 화장이 지워지고 처음 봤던 그분이 아니었다. 아나운서고 뭐고 나부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변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경환의 말을 듣고 가애란은 “그때 깨달았다. 이 남자는 다른 게 다 좋아도 살기 힘들면 나를 버리겠구나라고 생각했다”고 응수했다. 이날 조우종 아나운서는 “가애란과 법적으로 휘말릴 뻔 했다. 가애란에게 뭐하냐며 격려 차원의 터치를 한 적이 있는데 고개를 돌리며 ‘이런식으로 하면 신고하겠다’고 하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에 가애란 아나운서는 ”내가 한 이야기가 아니다. 조우종 선배가 갑자기 와서 손목을 잡았다”면서 “그 때 지나가던 팀장님이 손목을 저렇게 잡으면 감옥을 가든가, 장가를 가든가 둘 중에 하나는 가야한다고 말한 것이다“고 해명했다. 조항리 아나운서는 “가애란 선배가 남자 선후배와 접촉을 꺼려한다고 들었다. 과거 지나가다가 부딪힌 적이 있었다”고 조심스럽게 밝혔다. 이에 가애란 아나운서는 “처음으로 불쾌하지 않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가애란 조항리 터치는 괜찮고 조우종 싫어하다니”, “가애란 조항리 너무 챙기는데? 조우종 씨도 멋있어요. 화이팅”, “가애란 조우종 조항리 아나운서 말 잘하네. 역시 잘나가는 아나운서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애란 아나운서, 후배 조항리 아나운서가 어깨 만지자…사심 폭발?

    가애란 아나운서, 후배 조항리 아나운서가 어깨 만지자…사심 폭발?

    가애란 아나운서, 후배 조항리 아나운서가 어깨 만지자…사심 폭발? 가애란 KBS 아나운서가 후배 조항리에 ‘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가애란 아나운서는 26일 방송된 KBS2 예능 ‘해피투게더3’ 아나운서 특집에 조우종 도경완 조항리 아나운서와 함께 출연했다. 도경완 아나운서는 “가애란 아나운서한테는 가시가 있다”고 말했고 조우종 아나운서는 “저는 심지어 법적으로도 휘말릴 뻔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조우종 아나운서는 “가애란 아나운서가 작업을 하고 있기에 ‘뭐해?’라며 어깨를 쳤더니 고개를 휙 돌리더니 ‘이런 식으로 하시면 신고할 겁니다’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가애란 아나운서는 “제가 서 있는데 갑자기 손목을 잡으셔서 ‘왜 이러세요’ 그랬더니 팀장님께서 지나가시면서 ‘쟤는 그렇게 잡으면 둘 중 하나를 가야 해. 감옥에 가든지 장가를 가든지’라고 하신 것”고 설명했다. 조항리 아나운서는 “가애란 선배가 터치 같은 거 굉장히 꺼리시는 것으로 유명해서 저도 알고 있었는데 지나가다가 실수로 부딪힌 적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가애란 아나운서는 “그건 진짜 제가 입사 뒤 처음으로 불쾌하지 않은 경우였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애란 “허경환 제일 싫어. 버리고 갔다” 조우종 “가애란에 접촉했다 소송 당할 뻔” 조항리 조심스러운 반응이

    가애란 “허경환 제일 싫어. 버리고 갔다” 조우종 “가애란에 접촉했다 소송 당할 뻔” 조항리 조심스러운 반응이

    가애란 “허경환 제일 싫어. 버리고 갔다” 조우종 “가애란에 접촉했다 소송 당할 뻔” 조항리 조심스러운 반응이 가애란 KBS 아나운서가 화제다. 가애란 아나운서는 2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 아나운서 특집에 출연해 “허경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MC들의 질문에 “허경환은 내가 제일 싫어하는 타입”이라고 딱 잘라 말해 눈길을 끌었다. 가애란은 “첫 만남의 기억이 너무 안좋다. 허경환과 함께 촬영을 한 적이 있었는데, 한라산 꼭대기 산을 오르다 반쯤 되니까 나를 버리고 떠나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에 허경환은 “아나운서를 만나 처음엔 신기하고 설렜는데 두 시간이 지나니 가애란의 화장이 지워지고 처음 봤던 그분이 아니었다. 아나운서고 뭐고 나부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변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경환의 말을 듣고 가애란은 “그때 깨달았다. 이 남자는 다른 게 다 좋아도 살기 힘들면 나를 버리겠구나라고 생각했다”고 응수했다. 이날 조우종 아나운서는 “가애란과 법적으로 휘말릴 뻔 했다. 가애란에게 뭐하냐며 격려 차원의 터치를 한 적이 있는데 고개를 돌리며 ‘이런식으로 하면 신고하겠다’고 하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에 가애란 아나운서는 ”내가 한 이야기가 아니다. 조우종 선배가 갑자기 와서 손목을 잡았다”면서 “그 때 지나가던 팀장님이 손목을 저렇게 잡으면 감옥을 가든가, 장가를 가든가 둘 중에 하나는 가야한다고 말한 것이다“고 해명했다. 조항리 아나운서는 “가애란 선배가 남자 선후배와 접촉을 꺼려한다고 들었다. 과거 지나가다가 부딪힌 적이 있었다”고 조심스럽게 밝혔다. 이에 가애란 아나운서는 “처음으로 불쾌하지 않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가애란 조우종 조항리 이번에 정말 재밌네”, “가애란 조우종 조항리 앞으로 예능에서 자주 보게 될 듯”, “가애란 조우종 조항리 아나운서 화이팅. 응원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애란 “허경환 날 버릴 스타일” 조우종 “가애란에 접촉했다 소송 당할 뻔” 조항리 반응은?

    가애란 “허경환 날 버릴 스타일” 조우종 “가애란에 접촉했다 소송 당할 뻔” 조항리 반응은?

    가애란 “허경환 날 버릴 스타일” 조우종 “가애란에 접촉했다 소송 당할 뻔” 조항리 반응은? 가애란 KBS 아나운서가 화제다. 가애란 아나운서는 2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 아나운서 특집에 출연해 “허경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MC들의 질문에 “허경환은 내가 제일 싫어하는 타입”이라고 딱 잘라 말해 눈길을 끌었다. 가애란은 “첫 만남의 기억이 너무 안좋다. 허경환과 함께 촬영을 한 적이 있었는데, 한라산 꼭대기 산을 오르다 반쯤 되니까 나를 버리고 떠나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에 허경환은 “아나운서를 만나 처음엔 신기하고 설렜는데 두 시간이 지나니 가애란의 화장이 지워지고 처음 봤던 그분이 아니었다. 아나운서고 뭐고 나부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변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경환의 말을 듣고 가애란은 “그때 깨달았다. 이 남자는 다른 게 다 좋아도 살기 힘들면 나를 버리겠구나라고 생각했다”고 응수했다. 이날 조우종 아나운서는 “가애란과 법적으로 휘말릴 뻔 했다. 가애란에게 뭐하냐며 격려 차원의 터치를 한 적이 있는데 고개를 돌리며 ‘이런식으로 하면 신고하겠다’고 하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에 가애란 아나운서는 ”내가 한 이야기가 아니다. 조우종 선배가 갑자기 와서 손목을 잡았다”면서 “그 때 지나가던 팀장님이 손목을 저렇게 잡으면 감옥을 가든가, 장가를 가든가 둘 중에 하나는 가야한다고 말한 것이다“고 해명했다. 조항리 아나운서는 “가애란 선배가 남자 선후배와 접촉을 꺼려한다고 들었다. 과거 지나가다가 부딪힌 적이 있었다”고 조심스럽게 밝혔다. 이에 가애란 아나운서는 “처음으로 불쾌하지 않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가애란 조우종 조항리 너무 웃겨”, “가애란 조우종 조항리 전부 잘 나가는 아나운서네”, “가애란 조우종 조항리 예능으로 본격적으로 나서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애란 “허경환 날 버릴 것 같다” 조우종 “가애란 터치 했다가 소송 당할 뻔 했다” 조항리 아나 반응은?

    가애란 “허경환 날 버릴 것 같다” 조우종 “가애란 터치 했다가 소송 당할 뻔 했다” 조항리 아나 반응은?

    가애란 “허경환 날 버릴 것 같다” 조우종 “가애란 터치 했다가 소송 당할 뻔 했다” 조항리 아나 반응은? 가애란 KBS 아나운서가 화제다. 가애란 아나운서는 2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 아나운서 특집에 출연해 “허경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MC들의 질문에 “허경환은 내가 제일 싫어하는 타입”이라고 딱 잘라 말해 눈길을 끌었다. 가애란은 “첫 만남의 기억이 너무 안좋다. 허경환과 함께 촬영을 한 적이 있었는데, 한라산 꼭대기 산을 오르다 반쯤 되니까 나를 버리고 떠나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에 허경환은 “아나운서를 만나 처음엔 신기하고 설렜는데 두 시간이 지나니 가애란의 화장이 지워지고 처음 봤던 그분이 아니었다. 아나운서고 뭐고 나부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변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경환의 말을 듣고 가애란은 “그때 깨달았다. 이 남자는 다른 게 다 좋아도 살기 힘들면 나를 버리겠구나라고 생각했다”고 응수했다. 이날 조우종 아나운서는 “가애란과 법적으로 휘말릴 뻔 했다. 가애란에게 뭐하냐며 격려 차원의 터치를 한 적이 있는데 고개를 돌리며 ‘이런식으로 하면 신고하겠다’고 하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에 가애란 아나운서는 ”내가 한 이야기가 아니다. 조우종 선배가 갑자기 와서 손목을 잡았다”면서 “그 때 지나가던 팀장님이 손목을 저렇게 잡으면 감옥을 가든가, 장가를 가든가 둘 중에 하나는 가야한다고 말한 것이다“고 해명했다. 조항리 아나운서는 “가애란 선배가 남자 선후배와 접촉을 꺼려한다고 들었다. 과거 지나가다가 부딪힌 적이 있었다”고 조심스럽게 밝혔다. 이에 가애란 아나운서는 “처음으로 불쾌하지 않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가애란 조우종 조항리 역시 예능에 맞아”, “가애란 조우종 조항리 아나운서 앞으로도 많이 기대합니다. 화이팅하세요”, “가애란 조우종 조항리 정말 재미있네. 배꼽 빠질 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애란, 조우종·조항리 스킨십에 상반된 반응 왜?

    가애란, 조우종·조항리 스킨십에 상반된 반응 왜?

    가애란, 조우종·조항리 스킨십에 상반된 반응 왜? 가애란 KBS 아나운서가 화제다. 가애란 아나운서는 2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 아나운서 특집에 출연해 “허경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MC들의 질문에 “허경환은 내가 제일 싫어하는 타입”이라고 딱 잘라 말해 눈길을 끌었다. 가애란은 “첫 만남의 기억이 너무 안좋다. 허경환과 함께 촬영을 한 적이 있었는데, 한라산 꼭대기 산을 오르다 반쯤 되니까 나를 버리고 떠나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에 허경환은 “아나운서를 만나 처음엔 신기하고 설렜는데 두 시간이 지나니 가애란의 화장이 지워지고 처음 봤던 그분이 아니었다. 아나운서고 뭐고 나부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변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경환의 말을 듣고 가애란은 “그때 깨달았다. 이 남자는 다른 게 다 좋아도 살기 힘들면 나를 버리겠구나라고 생각했다”고 응수했다. 이날 조우종 아나운서는 “가애란과 법적으로 휘말릴 뻔 했다. 가애란에게 뭐하냐며 격려 차원의 터치를 한 적이 있는데 고개를 돌리며 ‘이런식으로 하면 신고하겠다’고 하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에 가애란 아나운서는 ”내가 한 이야기가 아니다. 조우종 선배가 갑자기 와서 손목을 잡았다”면서 “그 때 지나가던 팀장님이 손목을 저렇게 잡으면 감옥을 가든가, 장가를 가든가 둘 중에 하나는 가야한다고 말한 것이다“고 해명했다. 조항리 아나운서는 “가애란 선배가 남자 선후배와 접촉을 꺼려한다고 들었다. 과거 지나가다가 부딪힌 적이 있었다”고 조심스럽게 밝혔다. 이에 가애란 아나운서는 “처음으로 불쾌하지 않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가애란 조항리 조우종 터치 반응 웃겨”, “가애란 조항리 조우종 터치 반응 왜 다를까?”, “가애란 조우종 조항리 앞으로도 열심히 하세요. 예능감 좋네.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애란, 선후배와 접촉 꺼린다” 조우종·조항리 스킨십 반응은?

    “가애란, 선후배와 접촉 꺼린다” 조우종·조항리 스킨십 반응은?

    ”가애란, 선후배와 접촉 꺼린다” 조우종·조항리 스킨십 반응은? 가애란 KBS 아나운서가 화제다. 가애란 아나운서는 2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 아나운서 특집에 출연해 “허경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MC들의 질문에 “허경환은 내가 제일 싫어하는 타입”이라고 딱 잘라 말해 눈길을 끌었다. 가애란은 “첫 만남의 기억이 너무 안좋다. 허경환과 함께 촬영을 한 적이 있었는데, 한라산 꼭대기 산을 오르다 반쯤 되니까 나를 버리고 떠나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에 허경환은 “아나운서를 만나 처음엔 신기하고 설렜는데 두 시간이 지나니 가애란의 화장이 지워지고 처음 봤던 그분이 아니었다. 아나운서고 뭐고 나부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변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경환의 말을 듣고 가애란은 “그때 깨달았다. 이 남자는 다른 게 다 좋아도 살기 힘들면 나를 버리겠구나라고 생각했다”고 응수했다. 이날 조우종 아나운서는 “가애란과 법적으로 휘말릴 뻔 했다. 가애란에게 뭐하냐며 격려 차원의 터치를 한 적이 있는데 고개를 돌리며 ‘이런식으로 하면 신고하겠다’고 하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에 가애란 아나운서는 ”내가 한 이야기가 아니다. 조우종 선배가 갑자기 와서 손목을 잡았다”면서 “그 때 지나가던 팀장님이 손목을 저렇게 잡으면 감옥을 가든가, 장가를 가든가 둘 중에 하나는 가야한다고 말한 것이다“고 해명했다. 조항리 아나운서는 “가애란 선배가 남자 선후배와 접촉을 꺼려한다고 들었다. 과거 지나가다가 부딪힌 적이 있었다”고 조심스럽게 밝혔다. 이에 가애란 아나운서는 “처음으로 불쾌하지 않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가애란 조항리 조우종 반응이 재밌네”, “가애란 조항리 너무 아끼는 것 아냐? 조우종 불쌍해”, “가애란 조항리 조우종 이번에 너무 웃겨”, “가애란 조항리 좋아할 만 하네. 조우종 아나운서도 멋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항리 아나운서, 훤칠한 키+아이돌 외모 훈남 ‘제 2의 조우종?’

    조항리 아나운서, 훤칠한 키+아이돌 외모 훈남 ‘제 2의 조우종?’

    ‘제 2의 조우종’ KBS 조항리 아나운서가 화제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3’에 출연한 조항리는 훈남형 외모, 훤칠한 키, 화려한 스펙으로 눈길을 모은 가운데 그의 일상 사진 역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조항리 아나운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 사진을 공개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항리 아나운서가 여러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 속 그는 수수한 캐주얼 차림에도 우월한 비주얼과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제 2의 조우종’ KBS 조항리 아나운서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제 2의 조우종’ KBS 조항리 아나운서..아이돌 나온 줄 알았다”, “‘제 2의 조우종’ KBS 조항리 아나운서..장난 아닌 외모”, “‘제 2의 조우종’ KBS 조항리 아나운서..연세대학교 캠퍼스 내에서도 인기 많았을 듯”, “‘제 2의 조우종’ KBS 조항리 아나운서..스펙 장난 아니던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항리 아나운서는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출신으로 지난 2012년 25세 최연소로 K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제 2의 조우종’ KBS 조항리 아나운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타블로 눈코입, 태양 눈코입과 비교하니..”이제 아이돌은 모욕” 누가?

    타블로 눈코입, 태양 눈코입과 비교하니..”이제 아이돌은 모욕” 누가?

    ‘타블로 눈코입’ 에픽하이 타블로가 태양이 부른 ‘눈,코,입’ 커버 영상을 공개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25일 공식 블로그 ‘YG라이프(www.yg-life.com)’를 통해 타블로가 부른 태양의 두 번째 솔로앨범 ‘라이즈(RISE)’ 타이틀곡 ‘눈,코,입’ 커버 영상을 공개했다. 타블로는 소속사 후배 가수인 태양의 ‘눈,코,입’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탄생시켰다. 특히 DJ 투컷의 리믹스에 타블로 특유의 영어 랩이 귀를 사로잡는다. 곡 후반부에는 태양이 직접 참여해 영어로 자신의 노래를 다시 부르며 타블로와 콜라보를 이루기도했다. 한편 가수 이승철이 빅뱅 태양의 정규 2집 ‘라이즈’(Rise)에 대해 “곡 전체가 값지다”고 극찬했다. 이승철은 26일 SNS를 통해 “태양의 새 앨범 ‘라이즈’. 빅뱅에게 이제 아이돌은 모욕인 듯. 곡 전체가 전부 값지다”고 칭찬했다. 2006년 데뷔한 태양은 지난 24일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장에서 20년 선배인 이승철(1986년 데뷔)에게 자신의 앨범을 선물했다. 앨범에는 “항상 좋은 음악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또한 선배님처럼 멋진 가수가 될게요”란 문구를 담았다. 이승철은 SNS에 “태양아, 나처럼 되고 싶다고? 그건 이미 오래전에 이룬 것 같은데? 축하”라고 답한 바 있다. 한편 타블로 눈코입을 접한 네티즌들은 “타블로 눈코입, 태양과 느낌 달라”, “타블로 눈코입, 역시 좋다. 이승철이 극찬 할 만해”, “타블로 눈코입, 역시 멋있어”, “타블로 눈코입..들어도 들어도 좋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영상 캡처 (타블로 눈코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선총잡이’ 첫 회 시청률 8.9%, 동 시간대 시청률 2위 무난한 출발

    ‘조선총잡이’ 첫 회 시청률 8.9%, 동 시간대 시청률 2위 무난한 출발

    TNmS에 따르면 2014년 6월 25일(수) 이준기, 남상미 등이 출연한 KBS2 특별기획 드라마 < 조선 총잡이 > 첫 회의 전국 가구 시청률은 8.9%로 KBS2 동 시간대 전작 동 드라마 < 골드 크로스 > 첫 회 시청률 5.0%보다 3.9%P 높은 시청률로 출발했다. < 조선 총잡이 >는 < 골드 크로스 > 가 마지막 회까지 3회 연속 지켰던 동 시간대 시청률 2위 자리를 그대로 이어받아, 첫 회부터 동 시간대 시청률 2위 자리를 차지하며 좋은 출발을 보였다. 이날 < 조선 총잡이 >는 동 시간대 시청률 1위인 SBS < 너희들은 포위됐다 > (12.2%)보다 3.3%P 낮으며, 또 다른 경쟁 드라마 MBC < 개과천선 > (8.0%)보다는 0.9%p 높았다. < 조선 총잡이 > 첫 회를 많이 시청한 층은 ‘여자60대 이상’(5.9%)으로 전작 드라마 < 골든 크로스 >를 가장 많이 시청한 여자50대(5.7%)와는 다소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 조선총잡이 문화산업전문회사, KBS 미디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수목 드라마 조선 총잡이(KBS2 밤 10시) 조선 말 의문의 총잡이 손에 개화파 선비들이 대낮에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고종의 밀명을 받은 무위소 별장이자 조선 제일 검객인 박진한(최재성)이 사건을 맡아 총잡이를 쫓는다. 한편 기방을 밥 먹듯 드나들며 한량처럼 지내던 박진한의 아들 윤강(이준기)은 우연히 총잡이로 의심되는 사내를 만나 뒤를 밟는다. ■황금어장 라디오스타(MBC 밤 11시 15분) 10대들의 솔직 대담한 토크가 시작된다. 국보급 아역 배우 김유정, ‘신 스틸러’ 곽동연, 아역계의 예능 기대주 김동현과 노태엽이 ‘어른들은 몰라요’ 특집으로 10대들의 문화에 대한 모든 것을 털어놓는다. 이 외에도 요즘 10대들의 기념일 챙기는 법, 고백 방법 등을 공개해 MC들을 놀라게 한다. 아역 배우들만의 연기 고충도 풀어놓는다. ■도시의 법칙(SBS 밤 11시 15분) 미국 뉴욕 출신의 가수 에일리가 ‘도시의 법칙’ 멤버에게 도움을 주는 ‘헬퍼’로 합류한다. 에일리는 능수능란한 영어로 완벽하게 의사소통을 하고 뛰어난 친화력으로 현지인들에게서 다양한 정보를 얻어 일자리까지 구했다. 에일리는 기존 멤버인 로열 파이럿츠의 문과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면서도 배우 백진희와는 미묘한 긴장감을 형성한다.
  • 정우성 닮은꼴, 영화를 100번씩 돌려보면서..‘1년간 잠수 왜?’

    정우성 닮은꼴, 영화를 100번씩 돌려보면서..‘1년간 잠수 왜?’

    ‘정우성 닮은꼴’ 배우 정우성의 모든 것을 닮고 싶어 하는 ‘정우성 닮은꼴’ 남성이 화제다. 23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정우성을 너무 좋아하는 형 때문에 고민인 청년이 출연했다. 정우성 닮은꼴은 “고등학교 때 친구의 아는 형이라서 알게 됐다. 만나면 90%를 정우성 얘기만 한다”며 “키, 몸무게, 사는 동네, 자주 가는 음식점까지 모두 꿰고 있다”고 말했다. 사연의 주인공은 정우성이 나온 영화를 100번씩 돌려보면서 자신이 정우성과 닮았다고 착각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말투를 흉내 내고 심지어 우는 연기까지 따라해 주변을 경악케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2년째 정우성 얘기만 하던 그가 갑자기 1년간 잠수를 탄 적이 있었는데, 정우성 머리 모양에 얼굴까지 손을 대서 등장해 놀랐던 사실도 털어놨다. 하지만 지인들은 그를 정우성이 아닌 임원희를 닮았다고 평한다고 폭로했다. 이후 등장한 사연의 주인공은 실제로 임원희와 닮은 외모를 자랑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그는 “1년 동안 반영구 눈썹과 앞트임을 살짝 했다”며 “(성형외과)원장님한테 정우성 사진 들고 가서 이렇게 만들어 달라고 했다”고 고백했다. MC 신동엽은 “예전에 윤종신이 정우성 닮았다고 우긴 적이 있다”며 “실제로 닮은꼴을 찾아주는 어플에서 정우성이 나왔다. 그 이후로 사람들이 이용하지 않게 됐다”고 회상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우성 닮은꼴을 본 네티즌은 “정우성 닮은꼴, 어디가 닮은꼴?” “정우성 닮은꼴, 굳이 성형까지?” “정우성 닮은꼴, 정우성처럼 행복하게 사세요” “정우성 닮은꼴..너무 웃기다” “정우성 닮은꼴..다시 태어나야 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정우성 닮은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시베리안 허스키’ 유수연, 목 매 숨진 채 발견..왜?

    ‘시베리안 허스키’ 유수연, 목 매 숨진 채 발견..왜?

    유수연 자살 식이 전해졌다. 지난 2010년 KBS2 ‘톱밴드2’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시베리안 허스키’ 여성 멤버 유수연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시베리안허스키’ 유수연 사망, 자택서 목매 자살..멤버들이 발견 ‘원인은?’

    ‘시베리안허스키’ 유수연 사망, 자택서 목매 자살..멤버들이 발견 ‘원인은?’

    ‘시베리안 허스키 밴드’ 유수연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록밴드 시베리안 허스키의 보컬 유수연이 사망했다. 지난 2010년 KBS2 ‘톱밴드2’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시베리안 허스키’ 여성 멤버 유수연은 평소 우울증을 앓다 아버지가 사망한 4년 전부터 증세가 악화돼 스스로 삶을 마감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베리안 허스키는 지난 4월 3집 정규앨범인 ‘오드 아이즈(ODD EYES)’를 발매해 활발한 밴드 활동과 더불어 멤버 별 개별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시베리안 허스키 멤버들이 연습 후 연락이 닿지 않는 유수연의 집에 소방대원들과 함께 잠긴 문을 열고 들어갔다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22일 새벽 시베리안 허스키 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보컬 유수연의 사망 소식을 알렸다. 시베리안 허스키 측은 “시베리안 허스키 유수연 양이 6월22일 세상을 떠났습니다. 사랑하는 아빠와 할머니 곁으로 갔습니다. 그녀가 가족들 품에서 행복하게 영면하도록 기도해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시베리안 허스키는 1999년 결성됐으며 재작년에는 밴드 서바이벌 프로그램 ‘탑밴드’ 16강에 오르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시베리안 허스키 밴드’ 유수연 사망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시베리안 허스키 밴드’ 유수연 사망.정말 안타깝다”, “‘시베리안 허스키 밴드’ 유수연 사망..왜 이런 극단적인 선택을 했을까?”, “‘시베리안 허스키 밴드’ 유수연 사망..목소리 진짜 좋은데”, “’시베리안 허스키’ 유수연 사망..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방송 캡처 (‘시베리안 허스키 밴드’ 유수연 사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월화 드라마 트로트의 연인(KBS2 밤 10시) 스타 아티스트 장준현(지현우)은 마라톤 대회에서 대리 선수를 이용해 완주 메달을 받는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과거 마라톤 유망주였던 최춘희(정은지)가 이를 알고 당장 메달을 반납하라며 준현을 몰아세운다. 공개방송에서 이 사건이 공개될 뻔하자 준현은 배후 인물을 춘희로 지목하며 온갖 욕설을 퍼붓고 춘희도 준현의 자존심을 긁어대는데…. ■고교처세왕(tvN 밤 11시) 고교생 민석(서인국)은 자신과 똑같이 닮은 외모를 가진 형의 다급한 부탁으로 형 대신 대기업에 입사해 본격적으로 본부장 행세를 하게 된다. 민석은 들어오자마자 거대 계약 건이 달린 경쟁 프레젠테이션을 맡게 된다. PT를 성공하기 위해 수영(이하나)의 도움을 받아 특훈에 들어갔는데, 공교롭게도 하키 첫 예선 경기와 PT 시간이 겹치면서 민석은 최대 고민에 빠지고 만다. ■언더 더 돔(AXN 밤 10시 50분) 공포 소설의 대가 스티븐 킹의 SF 시리즈. 트럭이 급수탑에 충돌하면서 급수탑의 파이프가 손상되는 사고가 발생한다. 이 사고로 사람들이 사용하는 이스트포인트 호수가 메탄가스에 오염되면서 체스터스밀은 식수원 공급에 비상이 걸린다. 폭탄에도 끄떡없는 돔 속에 고립된 주민들은 호수가 오염됐다는 소식까지 더해지자 완전히 패닉 상태로 치닫는다.
  • 박둘선 남편, 조장석 누구? ‘9살 연상 사진작가+장거리 연애’

    박둘선 남편, 조장석 누구? ‘9살 연상 사진작가+장거리 연애’

    박둘선 남편이 화제다. 모델 박둘선은 지난 19일 방송된 채널A ‘웰컴 투 시월드’에 출연해 남편과 시어머니에 대해 언급했다. 조장석은 9살 연상으로 사진작가로 활동 중에 박둘선과 만났다. 두 사람은 프랑스와 캐나다로 떨어져 장거리 연애를 지속했다. 조장석 박둘선 부부는 2010년 2월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 러브 스토리를 소개했다. 박둘선은 “결혼 전 파리에서 일하고 있을 때 너무 힘들었다. 당시 ‘보고싶다. 오면 안 돼?’라고 말했는데 남편이 비행기를 타고 왔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때 이 남자랑 결혼해야겠다고 결심했다”고 조장석과 결혼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그러자 남편 조장석는 “그땐 캐나다에 있었는데 바캉스 시즌이라 평상시 두 배 값을 내고 갔다. 나도 아내가 보고 싶었다”고 화답했다. 또 박둘선은 “프러포즈를 내가 했다. 당시 외국에 왔다 갔다 할 때였는데 ‘결혼하는 거지?’라고 물었더니 ‘응’이라고 대답했다. 그게 프러포즈였다. 결혼하는 상대는 자연스럽게 다가오는 것 같다. 남편이 아직도 매력적이다”고 남편 조장석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 KBS2 ‘여유만만’ 화면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꼬마신랑 쿵도령 2(KBS2 오후 5시) 금룡이네는 동지를 맞이해 온 마을 사람들과 함께 나눠 먹을 팥죽을 준비한다. 금룡이 색시는 산더미 같은 팥을 물에 불리고 고모는 팥을 고른다. 온종일 팥을 고르느라 고생하는 고모를 위해 책을 읽어 드리는 금룡. 그러나 이내 잠이 들고 만다. 동짓날 아침. 금룡은 자기 팥죽 그릇에 새알심이 적다면서 불평을 늘어놓는다. ■나 혼자 산다(MBC 밤 11시 5분) 무지개 회장 노홍철이 황금연휴의 끝자락을 맞아 혼자 있을 회원들을 위해 특별한 아이디어를 냈다. 회원들의 귀차니즘을 고려해 몸만 오면 되는 초간편 ‘글램핑’을 준비한 것. 하지만 시끌벅적한 인사도 잠시, 남자들만 가득한 캠핑장의 분위기는 이내 가라앉았다. 설상가상으로 소나기까지 내려 캠핑장은 더욱 칙칙해졌다. 결국 회원들은 인맥을 동원해 여성 게스트 섭외에 나섰다. ■꽃할배 수사대(tvN 밤 9시 50분) 공원 공중화장실에서 바바리맨이 죽은 채 발견된다. 근처 고등학교에서 활동하던 바바리맨이 누군가에 의해 질식사를 당한 것이다.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강석은 바바리맨으로 위장 잠입하고, 정우는 여고생으로 변장해 바바리맨을 유인한다. 그런데 수사대 팀장 영철의 딸 재희가 바바리맨 살인 사건과 연관돼 있음이 밝혀지고, 재희는 자신의 혐의를 부인하며 침묵한다.
  • 알제리전 예상, 이영표 스페인 예언 적중 이어 알제리전 예상 어떻게 했나

    알제리전 예상, 이영표 스페인 예언 적중 이어 알제리전 예상 어떻게 했나

    ‘알제리전 예상’ 이영표 스페인 예언 적중에 이어 알제리전 예상 내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영표 KBS 해설위원의 스페인 예언이 또 적중했다. 19일 오전 4시(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에스타디오 두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B조 2차전 스페인 칠레 경기는 2-0으로 칠레가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FIFA 랭킹 1위이자 남아공월드컵 챔피언인 스페인은 조별리그에서 탈락하는 망신을 당했다. 스페인의 16강 진출 실패는 이번 대회의 최대 이변이다. 앞서 이영표 KBS 해설위원은 지난달 23일 방송된 KBS2 ‘따봉 월드컵’에 출연해 “이번 월드컵에 스페인이 몰락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칠레가 이길 가능성이 조금 더 높다. 6대 4 정도로 본다”고 예측했다. 이영표 해설위원은 이어 “어느 팀이든 전성기 이후엔 암흑기가 온다. 스페인의 몰락 타이밍이 지금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이영표 해설위원의 예측대로 스페인은 네덜란드에 1-5로 대패해 세계 축구계에 충격을 줬다. 이영표 해설위원은 잉글랜드와 이탈리아전, 일본과 코트디부아르 경기 결과를 예측해 맞혔고, 이어 한국과 러시아전의 키플레이어로 이근호를 지목해 적중했다 이영표 위원은 또 “한국-러시아 전에서 70분까지만 0-0으로 버티면 우리나라에게 기회가 올 것”이라던 예측과 함께 이근호 선수의 활약을 예견했다. 이영표 해설위원은 한국 러시아전이 끝난 뒤 한국 알제리전에 대해서도 언급해 관심을 끌었다. 하지만 구체적인 예측은 피했다. 이영표 해설위원은 18일(한국시간) 대한민국 러시아 경기가 끝난 뒤 “우리가 벨기에와 알제리 경기에서 확인한 것은 알제리 만만한 팀 아니라는 것이다”면서 “오늘 경기처럼 알제리전에 임한다면 이길 수 있다”고 예상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은지 다이어트, 확바뀐 외모..다이어트 덕분? ‘민낯도 자신 있어’

    정은지 다이어트, 확바뀐 외모..다이어트 덕분? ‘민낯도 자신 있어’

    ’정은지 다이어트’ 걸그룹 에이핑크 정은지의 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KBS2 새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 (극본 오선형, 연출 이재상) 제작발표회가 18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등장한 정은지는 진한 메이크업과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원피스, 높은 굽의 화려한 구두를 착용해 취재진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특히 과거보다 한층 날씬해진 몸매가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정은지는 ‘트로트의 연인’에서 악보를 보지 못하지만 한 번 들은 멜로디와 가사를 정확하게 기억하는 재주를 지닌 최춘희 역을 맡았다. ’트로트의 연인’은 트로트에 모든 걸 걸고 있는 최춘희(정은지), 트로트를 경멸하는 천재 뮤지션 장준현(지현우)과 마성의 옴므파탈 기획사 대표 조근우(신성록), 최춘희의 라이벌이자 미모와 실력을 겸비한 연습생 박수인(이세영) 등 네 남녀의 미묘한 감정선이 유쾌하게 그려질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오는 23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영표 예언 적중, 이 정도면 작두 타야해? ‘이근호 선제골도..’

    이영표 예언 적중, 이 정도면 작두 타야해? ‘이근호 선제골도..’

    KBS 해설위원 이영표 예언이 또 적중해 화제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2 예능 ‘우리동네 예체능’의 ‘따따봉 월드컵’ 코너에서 이영표는 대한민국과 러시아의 경기를 예측했다. 이영표는 “우리나라는 지난 세 번의 월드컵 첫 경기에서 진적이 없다”며 “촘촘한 러시아의 수비벽을 깰 무기가 이근호 선수”라고 예상했다. 실제 18일(한국시간) 브라질 쿠이아바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H조 조별리그 러시아와의 첫 경기에서 교체 투입된 이근호는 후반 22분 오른발 중거리 슛으로 러시아의 골망을 열었다. 이에 이영표는 중계 도중 “내가 뭐라고 그랬냐. 이근호가 해결해 줄 것이라고 말하지 않았느냐”며 “정말 내가 운이 좋았다. 지금부터 예측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후 러시아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면서 경기는 무승부로 끝났지만, 최근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이 첫 경기에서 진적이 없다며 이번 러시아전에서 패하지 않고 승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던 이영표 해설위원의 예상 또한 적중한 것이다. 이영표 예언 적중에 네티즌은 “이영표 예언 적중, 어떻게 다 맞출 수가 있지” “이영표 예언 적중, 분석 많이 해 오나봐” “이영표 예언 적중, 해설도 잘하고 예언도 잘하고” “이영표 예언 적중, 대단하네” “이영표 예언 적중..두 달 전 발언 보니 소름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영표 예언 적중)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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